방명록




stella.K 2009-09-23  

오늘이로군요. 프레이야님 생일이.  

축하해요!!!

 

 
 
프레이야 2009-09-23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스텔라님.^^
우린 동갑이고 오랜 친구에요, 그죠? ㅎㅎ
평안한 밤 보내세요~~~
 


stella.K 2009-09-15  

오늘이 프레이야님 생일이죠? 

프레이야님이 저랑 생일이 같아 기억합니다. 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을까요? 

아직도 이곳에 나타나지 않으시는 것을 보면 오늘 거하게 좋은 곳에서 보내고 계신가 봅니다.ㅎ  

전 오늘 조용히 보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 아는 모임에서 아주 조촐하게 생일을 챙겨줘서 오늘 이렇게 조용히 보내도 그다지 나쁘진 않네요.ㅋ 

님은 저의 선물이시니 제가 생일이라고 따로 뭘 바라진 않겠습니다.ㅎ  

저도 님의 선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생일 축하해요.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3=33=3  
 
 

 

 

 
 
프레이야 2009-09-15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므낫~ 스텔라님 오늘 생일이셨군요.. 님 서재로 뾰로롱~~
아이쿠 아직 '오늘'이에요. 8분 남았어요.ㅎ
전 음력으로 하기 때문에 올해엔 다음주에요.^^

stella.K 2009-09-16 10:20   좋아요 0 | URL
앗, 그럼 양력이 아니셨단 말입니까?
저도 어렸을 때는 음력으로 했지만 커서는 양력으로 지내고 있죠.
그렇다면 혹시 음력으론 8월2일은 아니실런지...?ㅋㅋ

프레이야 2009-09-16 20:52   좋아요 0 | URL
우힛~ 3일 더 보태요.
얼마전 안 그래도 나비님도 헷갈려서 잠시 해프닝..
양력으로 하라고 그러시더라구요ㅋㅋ
 


stella.K 2009-04-15  

엘신님, 몰라욧!  

책 보내주실 때쯤 우리집 다롱이 생각해서 연락 주신다고 하더니 이렇게 불쑥 보내시면 어떡합니까? ㅋ 

보너스 선물 궁금했는데 보내주신 게 팔찌 맞죠? 예쁩니다. 그런데...ㅎㅎㅎㅎㅎ... 

왜 웃느냐구요? 제 손목엔 감히 언감생심이라는...ㅋㅋ 

그래도 엘신님 마음 생각해서 감사히 받겠습니다. 

제가 알라딘 2기 서평단이라고 말씀 드렸었나요? 

암튼 그거 때문에 요즘 행복하게 정신이 없습니다. 

보내주신 책은 언제고 한가할 때 천천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L.SHIN 2009-04-18 0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제가 깜박했군요. ^^; 며칠 늦어서 빨리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ㅋㅋ
의무적으로 읽을 필요는 없으니까 언제든지 편하게 읽으세요~
 


stella.K 2009-01-06  

털짱님, 고맙습니다. 먼저 저의 서재를 찾아주시고...
저 역시도 작년 한해 공부한답시고 서재와 멀어졌습니다.

그래도 저의 서재 브리핑룸에 가끔씩 털짱님 글이 올라오면
아, 살아계시는구나 반가운 마음이었지만 역시 댓글 한번 제대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모쪼록 올해도 잘 버티시고,
많이 웃으시고,
소망 잃지 마시고 꼭 이루시는
복된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스텔라 드림-

p.s : 아, 근데 털짱님께 무심한 사이 잉크님과는 꽤 교신이 있으셨군요. 그래 소주 한잔씩 나누셨나요? 혹시 앞으로 또 하실 생각 있으시면 이 몸도 생각해 주시와요. 히히~

 
 
 


stella.K 2009-01-04  

리더수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리더스 가이드에서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올해도 변함없는 리더수님의 안팎으로의 멋진 활약상 기대하겠습니다.ㅎ 

새해 소망도 멋지게 이루시구요.^^  

 
 
readersu 2009-01-04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이렇게 찾아오셔서 안부까지 남겨주시고..너무 고맙습니다.
스텔라님도 2009년엔 행복하고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