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tella.K 2010-08-19  

아유, 참. 이제 좀 안드로메다에서 돌아오세요. 

언제까지 계실거예요? 흥~! 

 
 
 


stella.K 2010-07-28  

똑똑!  

뭐하시는겝니까? 

이렇게 오래 서재를 비우셔도 되는 것입니까? 

피서를 가셨나요? 

제가 엘신님을 잊으면 그건 엘신님 책임입니다.ㅠㅠ

 
 
L.SHIN 2010-07-28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미안해서 어쩌죠. 더 오래 서재를 비워야 할 것 같은데요? ^^;
밑에 따라님 방명록에도 남겼지만, 잠시 지구를 스테님한테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웃음)
절 잊으실리 없다는 거 압니다.ㅎㅎ
 


stella.K 2010-07-08  

해라님 페이퍼 예쁜데 여기선 쓸슬해요. 

아직 방명록에 인사해 주는 사람도 없구... 

하긴, 해라님은 문학동네가 있으니까... 

자주 뵈요. 

저 스텔라예요. 아시죠?^^ 

 

 
 
 


stella.K 2010-07-07  

프로필 사진이 바뀌어서 와 받습니다. 

그 군발이 때 사진하고 확연히 차이가 나는 걸요?ㅎㅎ 

옆지기님이신가 봅니다. 

두 분이 분위기가 비슷해 보입니다. 

그런 부부가 잘 산다고 하는데 세인트님도 그러신가 봐요. 

보기 좋습니다.^^  

참, 7기 알라딘 서평단도 하시나요?

 
 
saint236 2010-07-07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기는 의무적으로 쉬게 되었네요. 3~6기까지 꾸준히 했더니 다른 사람을 위해서 쉬는 시간을 가지라는 말에 다른 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stella.K 2010-07-07 16:22   좋아요 0 | URL
오, 그것도 안식년이 있군요. 좋으네요.^^

L.SHIN 2010-07-07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한 발 늦었다.
나도 '이미지 사진 바뀌었네요' 하면서 아는 척 하려고 왔는데...
발 빠른 스테님,-_-ㅋ

나는 개인적으로, 전의 사진보다 지금이 훨씬 나은 거 같습니다,세인트님.^^

saint236 2010-07-07 23:25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아내가 바꿔 줬습니다.
 


stella.K 2010-07-05  

요시간이면 꼭 없더라. 

어디 있나요? 직장? 학원? 

사실 루체님과 저는 하루 중 같이 알라딘에 있게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있을 땐 루체님이 없고, 루체님이 있을 땐 내가 없고. 

이렇게 왔다 간 흔적만 남기고 가는 수 밖에...ㅋㅋ

 
 
루체오페르 2010-07-06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명록에는 시간이 없어서 요시간이 언젠지 모르겠지만ㅎㅎ
일과시간 일것 같군요.
저도 그런 생각 했습니다. 주거니 받거니 하는듯 하다고요.ㅎㅎ
같이 길 걸어가다 마주쳐도 스쳐지나갈때 있듯 함께 알라딘에서 있어도 다른 곳을 보고있을 때도 그런때 중 하나겠죠.
흔적이 있으면 이렇게 보고 느낄수 있으니 나름 재밌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