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BL] 첫사랑 1부 : 너와 나의 이야기 [BL] 첫사랑 1
스키조 / BLYNUE 블리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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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제목따라서 풋풋한 느낌이납니다 ^^처음부터 영훈이가 태산이를 무서워서 피하는데 자리뽑기로 인해 문쪽에 앉게되서 매일 태산이를 부르게되는 업부?를 맡게되는데 부를때마다 떨려하는 영훈이가 너무 귀엽습니다ㅋㅋ 조금 아쉬운점도 있지만 애들이너무귀여워서 다이해되는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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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장군 김돌쇠 청소년시대 6
하신하 지음, 장선환 그림, 김해규 감수 / 논장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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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대한 내용이라 더더욱관심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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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BL] UJ 보고서 1부 01 [BL] UJ 보고서 1
강소영 지음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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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많이받기도 하고 이책이 본인의 베스트라는 친구의 강추에..1권부터 주문했습니다.

우선은 걱정이 많았어요 무엇보다 12권짜린데..전 장편도 무조건 며칠밤을 새서라도 끝가지 독파하는 스타일인데 아직 미완인데 12권이라니 ㅠㅠ 작가님 전작도재밌다는 평을 많이 들어서

고민끝에 주문했습니다.

제이가 경찰로 나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요

뱀파이어에 인간이 아닌존재들이 나온다하여 너무 시리어스물..일까봐 걱정도 좀 했는데 생각보다

유머러스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웃겨하는 포인트들이 다들어있어서 완전 재밌게 봤어요!!

우선 동료경찰인 비니가 유리창 맞춰서 죽을뻔한것도 웃기고 ㅎㅎ

처음에는 비니가..저실력으로 경찰이 될수있나;;?싶을정도로 사격을 못해서 비니가

범죄자의 조력자겸..인거 아닌가 싶을정도였어요 ㅋㅋ

그리고 니콜라스 헤슬럼이 요양소에 불낸사람으로 의심받아(당연한 거겠지만요 ㅎㅎ)

제이가 자기 찾아올까봐 걱정하는 모습들에 니콜라스와 제이가 무슨일이 있었길래 저러나

엄청 궁금했어요~~물론 작가님이 정말..거의 20년간 연재한 내용이라 ;조금 다듬어서 이북출간하시긴 했겠지만 좀 유치한부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부분 상쇄하고도 남을만큼 재미가있습니다!!ㅎㅎ

캐릭터들도 개성있고 무엇보다 사건이 빵빵터지는데 지루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ㅠㅠ

1권은 아직별다른 전개는 없지만 주변인물 서술만으로도 전 재미있어요..

12권의 압박에 두렵긴하겠지만 궁금하신분들 저처럼 1권 맛보시고 구매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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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BL] UJ 보고서 1부 01 [BL] UJ 보고서 1
강소영 지음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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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님 글을 처음읽어봅니다.12권이라는권수에 눌려서 걱정하다 우선 1권부터 구매했는데 재밌어요. 진짜 생각보다 재밌고 처음부터 유머러스해서 충격적일 정도에요.. 아직 미완인게 아쉽지만 제이가 넘 매력적이고 주변인물들도 흥미진진해서 2권도 구매하고싶습니다 ㅠㅠ진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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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BL] 고쳐줄까? 3부 (총3권/완결)
허리디스크 / BLYNUE 블리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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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원래 고쳐줄까는 살생각이 없었습니다. 이미 1부3권,2부 3권이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2부 3권까지 내내 독자에게 물한모금 안마시게 하고 고구마만 먹였다는 글들을 너무 많이봐서..

게다가 완결도 안난책이라 두려워서 구매하기 어려웠는데 알라딘에서 3부가 나온걸보고!!

그리고 작가님이 3.5부가 완벽한 완결이란걸 보고!!

이건 봐도 되겠다 싶어서 타플랫폼에서 1부부터 구매해서 요며칠 죽 읽었습니다.ㅎㅎ

1권 2권에서는 둘이..뭐라해야할까 성격도 정반대이고 서로가 벽에다 대고 혼자 스쿼시 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_-..테니스처럼 뭔가 서로 치지도 못하고 혼자 벽보고 대화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속이 터지는줄 알았어요 게다가 동현이 이자식 ㅋㅋㅋ 진짜..얠보면서 얼마나 화나던지 ㅜㅜ그나마 2부 마지막에서 고백해서 3부부터는 좀 나아지겠다!! 싶었는데 완벽한 나아짐은 아니네요..

그냥 누워만 있던 애기가 이제 기어다니는정도...?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기도 합니다 ㅠㅠ동현이가 경호한테 지멋대로굴고 지성격대로 내지르다가도 경호가 상처받으면 절절매면서 다가오고.. 경호도 분명 동현이와 안맞는다고 생각하면서도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떨어질수 없음을 알기에 조금씩 서로가 한발씩 양보하며 나아가는게 조금씩 보여서..그래서 3부에선 조금 그나마 웃으면서 봤습니다

근데..사실...제맘은...아직 동현이를 용서못하겠어요 ㅋㅋㅋ 제가 뭐 용서못함 어쩌겠냐만..

그냥 경호한테 도망가서 다른놈 만나라고 떠밀고 싶은 심정..ㅠ

찌질하고 못돼도 경호가 동현이가 그렇게 좋다는데 ..뭐라 할순 없지만 실제로 주변에 저런친구있음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네요 ㅋㅋㅋ 동현이가 3.5부에선 좀더 발닦개공이 됐음 좋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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