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ifor2202님의 서재 (lifor220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9 Nov 2026 02:10:38 +0900</lastBuildDate><image><title>lifor2202</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ifor2202</description></image><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의 삶은 왜 반복되는가 - [우리의 삶은 왜 반복되는가 - 뇌과학·심리학·명리학으로 풀어낸 인생 패턴의 구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22360</link><pubDate>Sun, 08 Nov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22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116&TPaperId=17622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4/43/coveroff/k7921311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116&TPaperId=17622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의 삶은 왜 반복되는가 - 뇌과학·심리학·명리학으로 풀어낸 인생 패턴의 구조</a><br/>서보경 지음 / 모모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nbsp;  <br>이 책은 뇌과학, 심리학, 명리학이 모두 들어 있는 책으로 요즘 내가 가장 흥미롭게 읽고 싶었던 주제가 다 담겨 있는 책이다. 니체가 우리의 삶은 계속 반복된다고 했는데 이 책이 우리의 삶이 왜 반복되는지 그 해답을 줄거 같아서 흥미롭게 읽었다.<br>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분명 어제와는 다른 하루를 살았는데, 돌아보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같은 문제로 마음이 무거워진다.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다음에는 다르게 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어느 순간 또 비슷한 상황에 놓인다. 우리의 삶은 왜 이렇게 반복되는 걸까어쩌면 반복되는 것은 상황이 아니라 그 상황을 대하는 나의 태도인지도 모른다. 사람만 바뀌었을 뿐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은 비슷하고, 환경은 달라졌는데도 걱정하는 방식은 그대로일 때가 있다. 바꾸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익숙한 생각과 행동에서 벗어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br>나이가 들면 삶의 요령이 생겨서 조금은 편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경험이 쌓인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쉽게 판단하고, 이미 겪어 본 일이라는 이유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도 한다.그렇다면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꾸는 거창한 결심보다는 같은 상황에서 예전과 다른 선택을 해 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의 말에 바로 반응하는 대신 한 번 더 생각하고, 후회만 하던 일에서 작은 교훈 하나를 찾는 것처럼 말이다.<br>삶이 반복된다는 것은 어쩌면 아직 배우지 못한 것이 남아 있다는 뜻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같은 일을 몇 번이나 겪었느냐가 아니라, 그 일을 겪은 뒤 내가 조금이라도 달라졌느냐일 것이다.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하루를 보내더라도 어제와는 다른 생각 하나를 할 수 있다면, 그 반복 속에서도 우리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게 아닐까  &nbsp;  #우리의삶은왜반복되는가 #서보경 #모모북스 #뇌과학 #심리학 #명리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4/43/cover150/k7921311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44367</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벼랑 끝에서 붙잡은 마키아벨리 - [벼랑 끝에서 붙잡은 마키아벨리 - 무너질 것 같은 현실의 유일한 해결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22308</link><pubDate>Sun, 08 Nov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22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827&TPaperId=17622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2/40/coveroff/k032131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827&TPaperId=17622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벼랑 끝에서 붙잡은 마키아벨리 - 무너질 것 같은 현실의 유일한 해결책</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김상현 엮음 / 필름(Feelm)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nbsp;  <br>요즘 마키아벨리에 대해 많이 접해서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살다 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순간이 있다. 사람을 믿었다가 실망하기도 하고, 옳다고 생각한 선택이 오히려 나를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그럴 때는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돌아보게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면서 다양한 책을 읽고 싶게 되는데 이 책이 그런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줄거 같았다.<br>마키아벨리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흔히 권모술수나 냉정한 처세를 생각한다. 하지만 그의 사상을 단순히 사람을 이용하는 기술로만 이해하기에는 생각해 볼 부분이 많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사람의 말뿐 아니라 행동을 살피며, 내가 처한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태도 역시 중요하기 때문이다.우리는 때때로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다가 정작 자신을 지키는 일에는 서툴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다 내 마음을 외면하고,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하는 기대 때문에 불필요한 상처를 감수하기도 한다. 그러나 세상이 언제나 내 진심만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진심을 지키는 것과 현실을 제대로 판단하는 것은 함께 갈 수 있어야 한다.<br>이 책의 제목처럼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 들 때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긍정이나 막연한 위로가 아닐지도 모른다. 지금의 상황을 냉정하게 살펴보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일. 그리고 감정에 휩쓸리기보다 다음 선택을 준비하는 일일 것이다.결국 현실을 안다는 것은 세상을 삐딱하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눈을 뜨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흔들리는 순간일수록 이상만 붙잡기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br>  &nbsp;  #벼랑끝에서붙잡은마키아벨리 #김상현 #필름 #니콜로마키아벨리 #해결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2/40/cover150/k032131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424081</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22231</link><pubDate>Sun, 08 Nov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222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6222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off/k5221311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6222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a><br/>우인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nbsp;  <br>책 제목이 현재 나를 대변해주는 거 같아서 더욱더 마음에 끌렸다.살다 보면 특별히 큰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무거운 날이 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이미 지나간 일을 다시 떠올리며 후회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한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문득 묻고 싶어진다. 도대체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든 걸까?<br>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많은 것을 얻으려 한다. 더 좋은 환경, 더 많은 인정, 원하는 결과를 바라며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런데 막상 원하는 것을 얻고 나면 또 다른 부족함이 눈에 들어온다. 어쩌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현실 자체보다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되어야 한다는 마음인지도 모르겠다.부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내려놓음이다. 하지만 내려놓는다는 것이 무조건 참거나 포기하라는 뜻은 아닐 것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감정에 계속 매달리지 않고, 바꿀 수 없는 일은 받아들이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마음을 쓰는 것에 더 가깝지 않을까.<br>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마음도, 세상일도 내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조금씩 알게 된다. 좋은 마음으로 대했다고 반드시 좋은 결과가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최선을 다했다고 모든 일이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럴 때마다 상대를 원망하거나 나 자신을 탓하기보다는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볼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결국 삶을 바꾸는 일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남과 비교하는 마음을 조금 줄이고,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를 조금 덜어내고, 오늘 하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br>행복은 모든 문제가 해결된 뒤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 삶 속에서도 내 마음을 잃지 않는 데서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 오늘도 마음이 복잡하다면 세상에 답을 묻기 전에 내 마음부터 조용히 들여다보고 싶다.  &nbsp;  #사는게왜이런지부처님께물었습니다 #우인 #인생의해답 #서울문화사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150/k5221311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9503</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어 못하는 미국 변호사 - [영어 못하는 미국 변호사 - 꿈꿀 수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13933</link><pubDate>Wed, 04 Nov 2026 1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13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1012&TPaperId=17613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5/92/coveroff/k63213101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1012&TPaperId=17613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못하는 미국 변호사 - 꿈꿀 수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a><br/>김기태 지음 / JH Press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할 때 우리는 먼저 부족한 것부터 떠올린다. 영어를 잘해야 하고, 실력이 있어야 하고,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시작하기도 전에 스스로 한계를 정해 버린다. 나 역시 새로운 일을 앞두고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보며 망설였던 순간이 있었기에, 이 책의 제목부터 눈길이 갔다.<br>책 제목에는 묘한 힘이 있는거 같았다. 미국 변호사라면 영어를 아주 잘할 것이라는 당연한 생각을 뒤집기 때문이다. 부족한 점이 있다고 해서 원하는 목표까지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메시지가 제목만으로도 전해진다. 이런 제목이 이 책을 나의 독서로 이끌게 된 계기도 있다.<br>물론 꿈을 이루는 과정이 마음먹은 대로만 흘러가지는 않을 것이다.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할 수도 있고, 실수와 좌절을 견뎌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만 도전할 수 있다면 세상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부족함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부족함을 인정하면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태도가 아닐까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도전 앞에서 현실적인 이유를 먼저 찾게 된다. 지금 시작하기에는 늦은 것 같고, 실패하면 어쩌나 걱정도 앞선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내가 할 수 없는 이유를 찾는 데 익숙해져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br>잘해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씩 나아지는 것. 어쩌면 우리가 기다려야 할 것은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인지도 모른다. 앞으로 무언가를 망설이게 될 때,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가능성까지 닫아 버리지는 말아야겠다.  &nbsp;  #영어 #미국변호사 #미국변호사도전 #KTK아카데미 #영어못하는미국변호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5/92/cover150/k63213101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759231</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업무와 일상을 혁신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AI - [업무와 일상을 혁신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AI - 업무 효율 200% 올리는 노션 AI 워크스페이스 구축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13881</link><pubDate>Wed, 04 Nov 2026 19: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6138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895&TPaperId=176138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5/18/coveroff/k1421318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895&TPaperId=176138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업무와 일상을 혁신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AI - 업무 효율 200% 올리는 노션 AI 워크스페이스 구축하기</a><br/>전시진 지음 / 제이펍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요즘은 모르는 것이 생기면 검색하기보다 AI에게 먼저 물어보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글을 정리하고, 자료를 찾고,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AI의 도움을 받는다. 편리해진 것은 분명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기술은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는데 나는 그 변화를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을까?<br>전시진의 《업무와 일상을 혁신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AI》는 노션에 쌓아 둔 자료를 AI와 연결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며, 나아가 자동화하는 방법을 다룬다. 단순히 새로운 기능을 익히는 것을 넘어, 이미 하고 있는 일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책이다.돌이켜보면 일상과 업무에는 생각보다 반복되는 일이 많다. 자료를 찾고, 내용을 정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고, 지나간 기록을 다시 확인한다. 익숙하다는 이유로 당연하게 해 왔지만, 어쩌면 이런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AI가 이런 과정을 도와준다면 그만큼의 시간을 다른 생각과 판단에 쓸 수 있을 것이다.<br>그렇다고 AI가 모든 것을 대신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AI가 만들어 준 문장이 그럴듯해도 내용이 정확한지 확인해야 하고, 어떤 방향으로 일을 추진할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다. 편리함에 익숙해질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은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 같다.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볼 부분은 AI를 얼마나 능숙하게 다루느냐보다 내 일상에서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 먼저 살펴보는 일이다. 새로운 도구를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나에게 필요한 기능부터 하나씩 활용해 보는 것. 그것이 기술의 변화를 부담이 아닌 기회로 만드는 방법 아닐까.<br>AI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은 모든 기술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기술을 자신의 삶에 맞게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nbsp;  #노션AI #업무혁신 #일상혁신 #노션AI워크스페이스 #업무효율올리기 #제이펍 #노션바이블 #업무와일상을혁신하는새로운방법노션AI]]></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5/18/cover150/k1421318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51837</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는 곳이 운명이다 - [사는 곳이 운명이다 - 좋은 운명을 끌어당기는 공간과 풍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95973</link><pubDate>Tue, 27 Oct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95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02143&TPaperId=17595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0/2/coveroff/k5321319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02143&TPaperId=17595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는 곳이 운명이다 - 좋은 운명을 끌어당기는 공간과 풍수</a><br/>김승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책 제목을 보고 과연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운명일까? 라는 생각을 하고 책을 펼쳐 보았다.지금까지 경험으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따라 나에게 영향을 끼치는건 사실이었다.&nbsp; 우리가 어디에서 사느냐에 따라서 삶이 변한다는 것을 깨달은 적이 있다.어떤 동네에 사는지,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는 일상의 모습뿐 아니라 생각과 가치관에도 영향을 미친다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정말 운명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찬찬히 읽어보았다.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은 단순히 잠을 자고 생활하는 물리적인 장소가 아니다.&nbsp;주거 환경은 교육과 문화, 경제적 기회, 인간관계 등 삶의 여러 조건과 연결되어 있다.&nbsp;같은 능력과 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도 어떤 환경에 놓여 있는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달라질 수 있다.&nbsp;<br>그러나 제목에 담긴 ‘운명’이라는 표현은 조금 더 신중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사는 곳이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과 사는 곳이 삶을 결정한다는 주장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nbsp;환경의 영향력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개인의 의지와 변화의 가능성을 간과할 수 있다.반대로 모든 것을 개인의 노력 탓으로 돌린다면 출발선부터 다른 현실을 외면하게 된다.결국 중요한 것은 공간의 영향력을 인정하면서도 그 영향력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함께 이해하는 일이다.<br>사실 책 내용이 더 자세하게 나오면 나의 방의 모양과 위치라든지 그리고 여러가시 소품들을 더 조절할 수 있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다.좋은 곳에 산다는 것은 단순히 비싼 집이나 선호하는 지역을 소유한다는 의미만은 아닐 것이다.&nbsp;안전하게 생활하고, 필요한 기회를 얻으며,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역시 중요하다.사는 곳은 우리의 삶에 흔적을 남긴다. 하지만 그 흔적이 반드시 정해진 운명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nbsp;<br>우리가 어디에 살아야 운이 좋아지는가가 아니라, 어디에 살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br>#사는곳이운명이다 #김승호 #쌤앤파커스 #공간과풍수 #공간 #풍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0/2/cover150/k5321319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00207</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2천 년 전 고전에서 배우는 70가지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94115</link><pubDate>Mon, 26 Oct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941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586&TPaperId=175941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40/coveroff/k0321315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586&TPaperId=175941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2천 년 전 고전에서 배우는 70가지 인생 수업</a><br/>김태현 지음, 사마천 원작 / 리텍콘텐츠 / 2026년 10월<br/></td></tr></table><br/>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nbsp;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AI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사람을 읽는 힘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가족, 연인사이, 회사 등 어디서 든지 우리는 사람과 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그런 우리이기에 사람을 읽는 힘이 있으면 모든 것이 두렵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현재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판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오랜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사람을 읽을 줄 아는 능력인 것이다. 한때는 나에게도 사람을 보는 눈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그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는 날이 많다.<br>특히 사람을 판단할 때 한순간의 말이나 겉모습만으로 쉽게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던 성격도 이해관계가 얽히거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당장 눈에 띄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에게서 더 큰 믿음을 발견하기도 한다.<br>돌이켜 보면 나 역시 사람의 말을 믿고 판단했던 적도 있고, 상대방의 행동을 내 기준으로 해석해 오해했던 순간도 있었을 것이다. 이제는 누군가를 빨리 판단하기보다 조금 더 지켜보고, 그 사람의 입장과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을 읽는 힘은 상대의 약점을 찾아내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지혜에 가까운 것 같다. 이 책 한권으로 사람을 보는 눈이 길러지지 않겠지만 이 책을 계기로 사람을 보려고 하는 자세나 노력은 배가 되었다. 인간관계가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nbsp;  #사람을읽는힘사기열전 #사기열전 #김태현 #사마천 #리텍콘텐츠 #고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40/cover150/k0321315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4016</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2천 년 전 고전에서 배우는 70가지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90815</link><pubDate>Sat, 24 Oct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908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586&TPaperId=175908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40/coveroff/k0321315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586&TPaperId=175908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읽는 힘, 사기열전 - 2천 년 전 고전에서 배우는 70가지 인생 수업</a><br/>김태현 지음, 사마천 원작 / 리텍콘텐츠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nbsp;  <br>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을 읽는 힘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는 요즘이다. 집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우리는 인간관계를 벗어날 수 없기에 그런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사람을 읽어야 한다. 나 자신도 알아야 하지만 상대를 알아야 삶을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오래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의 인간관계까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인간관계 및 사람에 대한 글들은 언제나 통찰력있고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시대는 달라도 사람의 욕심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 권력을 향한 욕망, 믿음과 배신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사람을 판단할 때 한순간의 말이나 겉모습만으로 쉽게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던 성격도 이해관계가 얽히거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당장 눈에 띄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에게서 더 큰 믿음을 발견하기도 한다.<br>돌이켜 보면 나 역시 사람의 말을 믿고 판단했던 적도 있고, 상대방의 행동을 내 기준으로 해석해 오해했던 순간도 있었을 것이다. 이제는 누군가를 빨리 판단하기보다 조금 더 지켜보고, 그 사람의 입장과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을 읽는 힘은 상대의 약점을 찾아내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지혜에 가까운 것 같다.지금 나랑 가까이 있는 사람도 쉽게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제는 알게되었다. 언제 사람의 숨겨졌던 마음이 나올지는 모른다. 그것을 알아가는 것이 이 책의 요점이다.<br>결국 사람을 보는 눈은 책 몇 권을 읽었다고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닐 것이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때로는 실망하고, 그 경험을 통해 나 자신까지 돌아보는 과정에서 조금씩 깊어지는 것이 아닐까. 사람을 이해하는 지혜와 함께 나 자신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 볼 만한 책이다.  &nbsp;  #사람을읽는힘사기열전 #사기열전 #사마천 #김태현 #고전 #인간의마음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40/cover150/k0321315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4016</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근미래의 풍경 - [근미래의 풍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88444</link><pubDate>Fri, 23 Oct 2026 14: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884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917&TPaperId=175884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3/56/coveroff/k972131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1917&TPaperId=175884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근미래의 풍경</a><br/>장강명 지음 / 해냄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  &nbsp;  우리가 가까운 미래를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요즘같이 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미래를 어떻게 떠올려야 할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멀지 않은 미래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닮아 있어 더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제 우리는 AI시대에 살고 있고 그것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검색하고, 판단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까지 점점 기술에 의존한다. 처음에는 시간을 아끼고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도구였지만, 어느 순간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일마저 줄어드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br>답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AI가 답해주는 세상을 살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미래에 대해 떠올려보았다. 내용중에 기술이 인간의 관계와 감정까지 대신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게 한다는 점이다. 육아와 돌봄, 애도와 우정까지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면 분명 편리할 것이다. 직접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며, 때로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과정도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다. 나 역시 바쁜 일상에서 편리함을 먼저 찾을 때가 많다. 시간을 절약하고 수고를 덜어주는 방법이 반갑지만, 모든 것을 효율적으로 해결하려다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된다. 사람의 마음은 숫자로 계산하기 어렵고, 진심은 완벽하게 만들어진 서비스만으로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br>더 편리한 세상보다 더 나은 세상을 원한다면, 결국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우리의 태도일 것이다.   &nbsp;    &nbsp;  #근미래의풍경 #해냄출판사 #장강명 #소설추천 #인공지능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3/56/cover150/k972131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735685</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86472</link><pubDate>Thu, 22 Oct 2026 14: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864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1&TPaperId=175864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8/coveroff/k262131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1&TPaperId=175864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a><br/>양수석 지음 / 웨일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우리는 살아가면 얼마나 시선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까? 이 책을 통해서 바라보는 시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살다 보면 더 좋은 방법을 찾으려고 애쓸 때가 많다. 남들보다 잘해야 하고, 실수 없이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익숙한 방법을 그대로 따르기도 한다. 나 역시 일을 하거나 어떤 문제를 마주했을 때, 새로운 방법을 고민하기보다는 주어진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답을 찾는 데 집중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을 이 책은 질문을 던지라고 말한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익숙한 방식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다. 늘 해오던 방식에서 조금 벗어나 생각해 보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다.특히 사람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내 기준으로 상대방을 판단하기 전에 그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 그것만으로도 문제를 대하는 태도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답보다는 질문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런 시대에 이 책은 누구나 한번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이제 시선이 달라지면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면 행동도 달라질 수 있다. 지금까지의 방식이 틀렸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익숙한 방식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 그것이 이 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배움이다.  &nbsp;  #나은시선보다다른시선 #양수석 #웨일북 #엉뚱한시선 #일의감각올리는법]]></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8/cover150/k262131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4881</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 - [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 -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를 가두지 않는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85600</link><pubDate>Wed, 21 Oct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856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280&TPaperId=175856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16/coveroff/k9621312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280&TPaperId=175856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 -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를 가두지 않는 연습</a><br/>와다 히데키 지음, 이청한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  &nbsp;  이 책의 제목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 책이 더욱더 마음에 끌렸다.마음속의 걱정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데 점점 더 걱정스런 말들이 계속 떠오르고 물음표가 계속 생기는건 왜 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런 것을 떨쳐 버릴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하루를 살면서 답을 찾으려고 오래 생각을 해봤지만 결국 같은 생각만 계속해서 나올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으로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순간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떠올랐다. 책을 읽으며 생각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답을 얻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느꼈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다 보면 오히려 마음의 여유를 잃게 된다. 때로는 해결할 수 있는 일과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고, 지나간 일은 조금씩 내려놓는 것도 필요하다.<br>이 책이 내게 생각의 습관을 바꿀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계속 책을 읽어 나갔다. 쉽게 그런 것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하나둘 고쳐 나간다면 나의 마음도 힘이 들지 않을거 같았다. 앞으로도 사소한 일에 마음이 쓰이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는 날이 있을 것이다. 그래도 그럴 때마다 무조건 답을 찾으려고 애쓰기보다는 잠시 멈춰 내가 같은 생각을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고 싶다.<br>이 책을 통해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은 모든 문제의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은 더 이상 붙잡고 있지 않는 데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생각이 많아지는 날에도 나 자신을 너무 탓하지 않으면서 살아가 보려한다. 모든 일을 잘할 필요도,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필요도 없으니까. 때로는 답을 찾는 것보다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 나를 위한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싶다.  &nbsp;  <br>#난왜생각할수록마음이힘들까 #와다히데키 #도쿄대정신신경과교수 #불안 #우울 #마음정리법 #시원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16/cover150/k9621312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71628</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74007</link><pubDate>Thu, 15 Oct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740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77&TPaperId=175740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2/coveroff/k07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77&TPaperId=175740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a><br/>박성준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매번 운이 좋은 사람을 부러워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나도 운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안게되었다. 우리는 흔히 운이 좋은 사람을 타고난 행운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좋은 기회를 만나고, 일이 술술 풀리며,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사람들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운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선물이 아니라, 평소의 태도와 선택이 쌓여 만들어지는 결과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살다 보면 비슷한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기회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그저 지나쳐 버린다. 같은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좌절에 머무르고, 어떤 사람은 그 경험을 발판 삼아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주어진 환경만이 아니라 그 환경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과 행동일 것이다. 운이 좋은 사람은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이 아니라,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그 안에서 배울 점을 찾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인지도 모른다.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서 항상 하루를 즐겁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그럼 나에게도 운이라는 것이 뒤따라 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이 책의 제목을 통해 내가 생각해 본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는 사람과 기회에 대한 태도다. 작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새로운 가능성에 마음을 열며,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사람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 물론 노력한다고 해서 모든 결과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바꿀 수 없는 일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만 매달리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자세는 삶을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다.나 역시 좋은 운이 찾아오기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운이 들어올 자리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기회를 알아볼 수 있도록 배우고, 실패를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않으며,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경험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것이다. 거창한 결심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행동이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이 책을 통해 나에게도 운이라는 것이 올 것을 믿고 그렇게 행동을 할 것이다.  &nbsp;  #운이좋은사람은이렇게합니다 #유퀴즈박성준역술가 #저자사인본 #사람과운명 #대운의법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2/cover150/k07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2299</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크심리학, 유혹의 기술 - [다크 심리학 : 유혹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72161</link><pubDate>Wed, 14 Oct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721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581&TPaperId=175721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55/coveroff/k4421315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581&TPaperId=175721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 : 유혹의 기술</a><br/>박용남 지음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심리학 책을 많이 읽었는데 요즘 매체에서 접한게 다크심리학에 관련된 것이었다.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책을 펼쳐 보았는데 이것 또한 인간 심리학책이다.<br>다른 책과 비슷하지만 나의 인연을 찾아줄 수 있는 심리학이라는 점에서 약간 다르다.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판단과 의지로 선택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고 때로는 상대방의 의도대로 행동하기도 한다. 이책은 이러한 인간의 심리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쉽게 타인의 영향력에 노출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든다.<br>우리는 흔히 이성적으로 판단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감정과 인정받고 싶은 욕구, 거절에 대한 두려움에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심리를 이해하는 것은 타인의 행동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동시에 나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흔들리는지 돌아보게 한다.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 어떻게 사용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데 활용할 수도 있지만, 약점을 이용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과 마음을 조종하는 것은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br>나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심리적 강점이 타인을 내 뜻대로 움직이는 능력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상대방의 의도를 살피되 무조건 의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기보다 스스로 판단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또한 나 역시 누군가의 감정을 이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결국 타인의 마음을 읽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다. 인간 심리를 아는 목적은 다른 사람을 지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고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여야 한다.<br>아직 솔로인 분들 그리고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분에게 이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는 것과 실제와 다를 수 있지만 책으로 공부한 후에 실전에 쓸수 있다면 유용하리라 생각이 든다.  &nbsp;  #다크심리학 #유혹의기술 #박용남 #어센딩 #솔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55/cover150/k4421315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75578</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70165</link><pubDate>Tue, 13 Oct 2026 1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70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70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off/k792131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70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한때는 건물주가 꿈이었다. 지금은 온라인 건물주가 되고자 한다.어떻게 하면 건물주가 될까 라는 의구심으로 이 책을 펼쳤다.건물주라는 단어는 언제나 묘한 로망과 부러움을 동반한다. 거대한 자본과 수십억 원의 대출이 있어야만 비로소 가질 수 있는 오프라인의 특권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오프라인에 콘크리트 건물을 올리는 대신, 디지털 세상 속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꼬박꼬박 월세를 만들어내는 ‘온라인 건물’을 짓는 법을 안내하기 때문이다.<br>이 책을 처음부터 완독하고 끝까지 따라가 실행해야만 온라인에서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화려한 요행이나 한탕주의를 경계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0원에서 시작해 치열한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현실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로그에 쌓는 글 한 편 한 편이 결국 미래의 임대료를 만들어내는 벽돌과 같다고 말한다. 단순히 방문자 수를 늘리는 요령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의 구조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설계하는 원리를 차근차근 짚어준다.<br>막연히 ‘블로그로 돈을 벌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면, 생각보다 치열하고 체계적인 디지털 비즈니스의 세계에 놀라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왜 누군가는 단순한 일기장에 그치고, 누군가는 시스템 소득을 창출하는지 그 차이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내 시간을 온전히 갈아 넣는 노동에서 벗어나, 내가 자는 동안에도 가치를 만들어내는 무자본 파이프라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설계도가 되어준다. 당장 오늘 밤부터 무엇을 쓰고 어떻게 쌓아가야 할지 조용히 방향을 가리켜주는, 현실적이고 묵직한 지침서였다.<br>  &nbsp;  #온라인건물주의정석 #모티브 #네이버블로그편 #알파남 #김지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150/k792131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8918</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 - [우리는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 - 만물의 평등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70116</link><pubDate>Tue, 13 Oct 2026 1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70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1888&TPaperId=17570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5/coveroff/k382131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1888&TPaperId=17570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 - 만물의 평등에 관하여</a><br/>카를로 로벨리 지음, 김현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책 제목이 시사하듯이 우리는 서로 서로를 통해서 존재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운명이라고 한다고 해도 우리는 아직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덜 된 것같은 느낌을 받을때가 많다. 자신을 세상과 떨어져 홀로 단단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지내온지 오래되었다고나 할까. 오직 내 힘으로 서 있고, 내 생각으로 삶을 꾸려간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오랜 착각을 아주 부드럽고 다정하게 허물수 있었다.<br>복잡한 과학 공식 대신 깊은 철학적 사유를 담은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존재가 결코 고립되어 있지 않으며 오직 ‘관계’를 통해서만 비로소 완성된다고 이야기한다.<br>하지만 나는 이 책이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저자는 물리학의 시선을 빌려 세상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한다. 한번 읽어보고 또 읽겠다는 다짐으로 찬찬히 읽어 내려갔다. 내가 누군가를 바라보고, 타인이 나를 인식하는 그 수많은 눈빛과 연결망 속에서 겨우 ‘나’라는 존재가 빚어진다는 문장이 나를 더욱 일깨워 주었다. 우리는 흔히 독립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지만, 실상은 서로가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주고 기댈 수 있기 때문에 비로소 온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장을 덮고 나니 바쁘게 스쳐 지나가던 일상의 풍경과 주변 사람들이 새삼스럽게 다르게 다가왔다.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사소한 대화,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조차도 이 거대한 관계의 그물망 안에서 결코 우연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모두 홀로 버티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기대어 이 세계를 지탱하고 있는 셈이다.<br>바쁜 일상에서 이 책을 통해 나라는 존재와 타인의 존재를 다시 연결짓게 되었고 내가 모르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어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한다.  &nbsp;  #우리는서로를통해존재한다 #만물의평등에관하여 #쌤앤파커스 #카를로로벨리 #김현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5/cover150/k382131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7577</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 [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57833</link><pubDate>Tue, 06 Oct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57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79&TPaperId=17557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7/coveroff/k082131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79&TPaperId=17557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a><br/>잔다르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책 제목이 나를 이끌어 주었다. 운명론자와 비운명론자는 존재하지만 정말 나는 궁금했다. 우리에게 운명은 존재한 걸까?  그런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보게 되었다.<br>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만난다. 무엇이 옳은지 확신하지 못하고, 실패하면 어떡할지 걱정하며, 다른 사람의 시선까지 의식하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의심을 멈춘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이 책은 잔다르크의 삶을 엿볼 수 있고 시선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잔다르크의 삶은 평범한 사람의 시선에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극적이다. 어린 나이에 자신의 신념을 믿고 전쟁의 한가운데로 나아갔고, 수많은 반대와 위험 속에서도 자신이 가야 할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녀의 삶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특별한 능력보다도 자신이 믿는 것을 행동으로 옮겼다는 사실이었다.<br>우리는 흔히 운명을 정해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운명은 처음부터 완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좋은 기회가 찾아와도 의심하고 망설이기만 한다면 그 기회는 지나가 버린다. 반대로 확신을 가지고 한 걸음 내딛는 순간부터 이전과는 다른 길이 시작될 수 있다.<br>이 책은 망설이는 사람에게 항상 운명만을 탓하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의심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위험을 살피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지나친 의심은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한 이유가 되기도 한다. ‘조금 더 생각해 보자’는 말이 때로는 두려움을 감추기 위한 변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잔다르크의 삶을 보며 내가 가진 목표와 선택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실패에 대한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있지는 않은가. 누군가의 확신을 기다리면서 정작 나 자신의 판단을 뒤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br>결국 운명은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과 행동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모든 의심을 없애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충분히 고민했다면 어느 순간에는 믿고 나아갈 용기도 필요하다. 이제 나는 이 책을 읽고 난후에 읽기 전의 내가 되었다. 나는 이제 운명을 거슬러 나에게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nbsp;  #운명은의심을멈추는순간시작된다. #잔다르크 #클래시카 #운명 #서양철학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7/cover150/k082131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7785</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 -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57790</link><pubDate>Tue, 06 Oct 2026 20: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577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5577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off/k3221316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5577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유튜브를 보다보면 마키아벨리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와있어서 관심이 많았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나고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br>고전은 읽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런 고정관념이 조금은 고쳐졌다. 이 책은 우리가 마키아벨리에 대해 더욱더 알게 되었고 그가 쓴 책 내용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권력과 정치, 인간의 욕망을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책이다.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라는 제목 역시 처음에는 다소 강하고 극단적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이 말은 단순히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뜻이라기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결국 어느 순간 자신의 의지와 선택을 걸어야 한다는 의미로 다가왔다.<br>책의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는 무언가를 원하면서도 실패가 두려워 안전한 선택만 하려고 한다. 기회를 잡고 싶지만 손해는 보고 싶지 않고, 변화를 원하면서도 지금 가진 것을 내려놓기는 망설인다. 결국 아무것도 잃지 않으려는 태도가 때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마키아벨리의 현실적인 시선은 이러한 인간의 모습을 가감 없이 바라보게 한다.<br>마키아벨리의 객관적이고 신랄한 비판은 우리가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깨달음을 얻게 된다.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세상이 우리의 선의나 노력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현실에서는 상황을 읽는 판단력과 결단력, 그리고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행동이 필요하다.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원하는 결과가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냉정하게 현실을 판단하고, 필요한 순간에는 과감하게 선택해야 한다.<br>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내용을 이 책을 읽고 나서 무릎을 탁 치게되는 순간이 있었다.그렇다고 해서 이 책의 메시지를 무조건적인 승리나 성공에 대한 집착으로 받아들이고 싶지는 않다.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건다’는 것은 가진 것을 무작정 포기한다는 뜻이 아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알고, 그것을 위해 감수해야 할 위험과 책임까지 받아들이는 태도에 가깝다. 책을 덮고 나니 오히려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된다. 나는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을 얻기 위해 실제로 무엇을 걸고 있는가. 말과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결국 선택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자신의 현실을 바꾼다.『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는 성공의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얼마나 진지하게 선택하고 행동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nbsp;  #모든것을걸지않은자에게세상은아무것도내어주지않는다 #마키아벨리 #니콜로마키아벨리 #클래시카 #고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150/k3221316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5768</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43977</link><pubDate>Tue, 29 Sep 2026 1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439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1&TPaperId=175439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8/coveroff/k262131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1&TPaperId=175439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 - 멋지고, 착하고, 엉뚱한 시선으로 일의 감각을 올리는 법</a><br/>양수석 지음 / 웨일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새로운 것보다 검증된 방식이 편하고, 실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다르게 가려고 해도 해왔던 것을 답습하게 되고 똑같은 시선으로 똑같은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곤 하였다. 그런 나에게 『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이라는 제목은 처음부터 눈길을 끌었다.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시선을 가져보자는 말이 오히려 현실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또한 정답을 찾는 사람은 많아도 질문을 바꾸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문장이 나를 사로잡았다.작가는 29CM를 비롯해 브랜드와 플랫폼, 콘텐츠와 마케팅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익숙한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빠르게 정답을 찾기보다 “왜 이렇게 해야 하지?”, “꼭 이 방법이어야 할까?”라고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시작된다는 이야기다.<br>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됐다.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이미 정해진 절차와 형식이 있고, 이전 사업의 자료도 많이 남아 있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사업을 구상할 때도 과거의 자료를 참고해 조금 수정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다른 시선’은 바로 그 익숙함에서 한 걸음 벗어나라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특히 정답을 찾으려고 했던 나의 과거 모습이 떠올랐다.<br>그런 나에게 앞으로는 질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책이다.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다른 시선’이 특별한 사람만 가질 수 있는 재능이 아니라는 점이다. 출판사 소개에서도 저자는 남들이 지나치는 것을 한 번 더 바라보고, 조금 엉뚱한 질문을 던지며, 결과뿐 아니라 과정까지 생각하는 태도를 강조한다.이 부분에서 책이 단순한 마케팅 책으로 느껴지지 않았다.마케팅이나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뿐 아니라 조직에서 기획하고, 사람을 설득하고, 매일 반복되는 일을 조금씩 개선해야 하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책을 덮고 나서 ‘나는 일을 잘하고 있는가?’보다 먼저 떠오른 질문은 이것이었다.‘나는 지금까지 하던 방식으로만 일을 보고 있지는 않았을까?’<br>어쩌면 일을 잘한다는 것은 항상 더 좋은 답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남들이 모두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을 때 다른 곳을 바라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질문을 던지는 것. 그리고 그 작은 차이가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내는 것.『나은 시선보다 다른 시선』은 나에게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책이라기보다 ‘조금 다르게 바라보자’고 말하는 책​이었다.앞으로 어떤 일을 맡게 되더라도 처음부터 답을 찾기보다 한 번쯤 질문부터 바꿔보고 싶다.“이 일을 어떻게 더 잘할까?”에서“이 일을 꼭 이렇게 해야 할까?”로.그 질문 하나가 내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보여줄 수도 있을 것 같다.  &nbsp;  <br>#나은시선보다다른시선 #양수석 #29cm #브랜드마케팅 #기획자노하우 #웨일북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48/cover150/k262131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4881</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리꽃 2  - [서리꽃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18397</link><pubDate>Tue, 15 Sep 2026 1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5183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041&TPaperId=175183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1/coveroff/k0321300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041&TPaperId=175183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리꽃 2</a><br/>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08월<br/></td></tr></table><br/>조정래 작가의 『서리꽃 1』을 읽고 2권을 펼치면서 이재이와 윤소인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했다. 1권이 두 사람의 만남과 사랑의 시작을 보여주었다면, 2권은 그 사랑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였다.<br>『서리꽃 2』를 읽으며 가장 많이 생각한 것은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었다. 이재이의 사랑은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에 머물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이 겪어온 아픔을 함께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을 내어주면서까지 상대의 삶을 지켜주려 한다. 현실에서 과연 이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사랑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br>특히 두 사람이 함께하는 평범한 순간들이 인상 깊었다. 특별한 사건보다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바라보는 순간들이 오히려 더 소중하게 다가왔다.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시간을 보내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2권에서는 반 고흐의 삶과 작품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살아 있는 동안 충분히 인정받지 못했던 그의 삶과 예술은 두 사람의 사랑과 맞닿으며 ‘사람의 삶에서 진정으로 남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돈이나 성공, 명예처럼 눈에 보이는 것보다 한 사람의 마음속에 남은 사랑과 기억이 더 오래가는 것은 아닐까.<br>그리고 책을 읽을수록 제목인 ‘서리꽃’의 의미가 더욱 애틋하게 다가왔다. 서리꽃은 차가운 밤에 피어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지만 따뜻한 햇살이 찾아오면 사라진다. 아름답지만 오래 머물 수 없는 꽃이다. 그래서인지 두 사람의 사랑도 더욱 눈부시면서도 슬프게 느껴졌다.『서리꽃 2』는 사랑의 행복만을 이야기하는 소설은 아니다. 사랑에는 기다림과 책임, 희생이 따르고 때로는 이별과 상실까지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사랑의 끝이 죽음이나 이별로 끝나는 것만은 아니다. 함께했던 시간과 서로에게 남긴 마음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br>책을 덮고 나니 나 역시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우리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일수록 당연하게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며 살아간다. 하지만 『서리꽃』은 지금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조용히 일깨워준다.『서리꽃 2』는 결국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였다. 짧게 피었다 사라지는 서리꽃처럼 우리의 삶도 언젠가는 끝나겠지만, 그 시간 동안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그 마음은 오래 남을 것이다. 책을 덮은 뒤에도 두 사람의 사랑이 쉽게 잊히지 않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인 것 같다.우리도 현실에서 이런 사랑을 볼 수도 경험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금 현재 옆에 있는 사람들 열열히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br>  &nbsp;  #서리꽃 #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한국소설 #한국문학 #신간소설 #소설추천 #책추천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1/cover150/k0321300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8147</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리꽃 1 - [서리꽃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496122</link><pubDate>Sat, 05 Sep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496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1&TPaperId=17496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0/coveroff/k0621300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1&TPaperId=17496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리꽃 1</a><br/>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08월<br/></td></tr></table><br/>조정래 작가의 《서리꽃》은 제목부터 묘한 여운을 남기는 소설이다. 조정래 하면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처럼 우리 사회와 역사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들이 먼저 떠오르는데, 이번에는 ‘사랑’을 이야기한다는 점이 의외이면서도 궁금했다. 오랜 문학 인생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사랑을 주제로 쓴 작품이라는 사실도 책을 펼치게 만든 이유였다.<br>  &nbsp;  《서리꽃 1》은 한 편의 시와 그림을 통해 시작된 인연에서 이야기가 출발한다. 젊은 시절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특별한 마음을 품게 되지만, 사랑이 깊어지기도 전에 시간과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힌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난 두 사람. 그때의 사랑은 과연 그대로 남아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책을 읽는 내내 따라다닌다.  &nbsp;  <br>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생각한 것은 사랑은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행복한 모습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픔과 상처, 지나온 시간까지 이해하려는 일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작품 속 사랑은 설렘만으로 가득한 젊은 사랑이라기보다 기다림과 인내를 필요로 하는 사랑에 가깝게 느껴졌다.<br>  &nbsp;  특히 빠르게 관계가 시작되고 또 쉽게 끝나는 요즘의 모습과 비교해 보면 더욱 그렇다. 우리는 누군가의 답장이 조금 늦어도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관계가 힘들어지면 쉽게 포기하기도 한다. 그런 우리에게 이 소설 속 ‘기다림’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낯설 만큼 깊고 진하게 다가온다.&nbsp;작가는 사랑을 아름답게만 포장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가족과 현실, 사회적 환경과 개인의 선택 등 수많은 문제가 놓여 있다. 아무리 서로를 사랑해도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다. 결국 사랑의 진정한 모습은 행복한 순간보다 어려운 순간에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  &nbsp;  시와 그림이라는 소재 역시 인상적이었다.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을 시와 그림으로 남긴다는 것이 사랑의 기억과 잘 어울렸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변하고 상황도 달라지지만, 한때 누군가를 사랑했던 마음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했다.  &nbsp;  ‘서리꽃’이라는 제목도 책을 읽고 나니 의미 있게 다가왔다. 추운 날 피어나지만 따뜻한 햇살이 비치면 사라지는 서리꽃처럼 사랑 역시 아름답지만 연약한 순간을 품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그래서 더욱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것이 사랑일지도 모르겠다.<br>  &nbsp;  《서리꽃 1》은 단순한 연애소설이라기보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었다. 빠르고 가벼운 관계에 익숙한 시대를 살아가는 나에게 오래 기다리고, 이해하고, 감당하는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 1권을 읽고 나니 두 사람의 사랑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자연스럽게 2권이 궁금해진다. 무엇보다 책을 덮은 뒤에도 사랑과 기다림에 대한 질문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  &nbsp;    &nbsp;    &nbsp;  #서리꽃 #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한국소설 #한국문학 #신간소설 #소설추천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0/cover150/k0621300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8009</link></image></item><item><author>lifor220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 - [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473296</link><pubDate>Wed, 26 Aug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907290/17473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322&TPaperId=17473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83/coveroff/k34213032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322&TPaperId=17473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a><br/>김양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  &nbsp;  우리 가족은 야구를 너무 사랑한다. 항상 야구에 대한 이야기에 시간 가는줄 모른다하지만 저는 야구를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경기를 보다 보면 ‘왜 지금 번트를 하지?’, ‘왜 이 상황에서 투수를 바꾸지?’, ‘저 수비 위치가 정말 중요한가?’라는 의문이 생길 때가 많았다. 『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은 바로 이런 야구의 수많은 ‘왜?’에 답해주는 책이다.이 책을 읽고 나서 야구에 대한 기술을 더욱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br>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야구 규칙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투수의 볼 배합부터 타자의 선택, 수비 위치, 감독의 작전과 선수 교체까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장면 속에 어떤 의도와 전략이 숨어 있는지를 실제 경기에서 접할 법한 상황을 통해 쉽게 설명한다. 특히 기록과 데이터까지 함께 살펴보면서 숫자 너머에 있는 경기의 흐름을 이해하게 해준다.책을 읽고 나니 야구를 보는 눈이 조금 달라졌다. 예전에는 안타와 홈런, 점수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투수가 어떤 공을 선택하는지, 수비수가 왜 그 위치에 서 있는지, 감독이 어떤 순간에 결정을 내리는지를 자연스럽게 살펴보게 된다.<br>야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친절한 입문서가 되고, 야구를 오래 본 팬에게는 익숙했던 경기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야구도 알수록 더 재미있어진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이제는 이 책이 나의 야구사랑을 더욱더 재미있게 해주었다. 야구를 모르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nbsp;    &nbsp;  #야구를읽는관전의기술 # 김양희 #메이트북스 #야구 #한화이글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83/cover150/k3421303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835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