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읽는 시간 (남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딴지 금지!!!</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3 Sep 2026 21:46:2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남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8861117427525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남늘</description></image><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간디톡스 - [시간 디톡스 - 바쁨을 '해독'하는 타임 코디네이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90502</link><pubDate>Thu, 03 Sep 2026 0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905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145&TPaperId=174905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96/coveroff/k69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145&TPaperId=174905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간 디톡스 - 바쁨을 '해독'하는 타임 코디네이팅</a><br/>요시타케 아사코 지음, 지소연 옮김 / 시그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요시타케 아사코* 출판사 : 시그니스* 출간일 : 2026. 8. 19.* 페이지수 : 212쪽<br>시간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나를 위한 책!<br>난 하루가 24시간인게 가장 싫다.그냥 나에게만 하루가 40시간이면 어떨까란 상상을 자주 하고, 그렇다보니 가급적 자는 시간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다.하지만 나도 인간이다보니 자는 시간을 4시간, 5시간으로 줄이면 결국 몇일 지나 하루는 몰빵으로 10시간을 쭉 자버린다.<br>그러다가 알게된 시간디톡스!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는지에대한 방법부터 길게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저자는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br>사실 시간이 부족하다. 바쁘다고 말하는 내 하루를 살펴보면 중간중간 분명히 쉴 수 있고, 여유가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 허비한 경우도 있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일을 오래 붙잡은 경우도 있다.또 내가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 내가 나서서 일을 받아 처리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일임에 내가 하고 싶어서 포기하지 못하고 일을 하기도 한다.<br>당신은 어떤 성향인가?<br>내 경우엔 내가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내 스스로 받아서 일을 계속하는 경우가 좀 많이 있는 것 같다.그렇다보니 정작 내가 꼭 해야하는 일들에 대한 시간이 줄고, 결국엔 내 자신의 건강을 깎아먹는, 잠을 줄이는 악수를 두며 살아가고 있었다.<br>이렇다보니 난 내 인생을 길게 설계해본 적이 없다.<br>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인생을 길게 설계한다.그리고 그 큰 밑그림을 기반으로 좀 더 작은 단위의 인생을 설계하고, 그런 것들이 쪼개지고 쪼개져 매일을 이루며 살아가는데, 난 매일매일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듯 싶지만, 결과적으로 인생의 긴 목표가 없다보니 하루하루는 착실히 잘 살아가고 있는 듯 싶지만, 결국 연말엔 허무함만이 남곤 했었기에 더더욱 이 책이 내겐 큰 울림을 주었다.<br>내 자신의 몸도, 마음도 관리하는 바쁨 해독법인 시간 디톡스를 알려준 고마운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96/cover150/k69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9673</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90423</link><pubDate>Wed, 02 Sep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904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904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904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이클립스* 출판사 : 모티브* 출간일 : 2026. 8. 18.* 페이지수 : 400쪽<br>이클립스의 7번째 교양 이야기. 이번엔 서열의 정리이다.<br>과학자들이 실험한 것 중에 재미난 실험이 있다.예를 들어 10개의 그룹에서 시다바리만 하는 약한 개체를 각각 하나씩 골라 다시 그룹을 만들면 그중에서 가장 약한 개체가 또 앞선 그룹에서 하듯이 시다바리를 한다는 것이다.일반적인 상식에서 모두 약한 개체이면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하나의 완벽한 개체를 만들겠지 하고 생각하겠지만 실험의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 것이다.<br>거꾸로 10개의 그룹에서 우두머리만 뽑아 하나의 그룹으로 만들어도 그들이 모여 또 다른 우두머리를 세우고 서열을 만든다는 것이다.<br>이 실험의 결과로 볼 때 우리뿐만이 아니라 어느 생물이건 모든 그룹에선 서열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이번 책에서는 이런 지배자적 성향을 어떻게 사람들은 표출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지배자적 성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러고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알아낼 수 있으며, 이런 것들에서 어떻게 하면 초연해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br>누구나 허름하게 입고 외모를 덜 꾸미고 외출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알게 모르게 무시한다.그렇기에 사람들은 명품을 사입고, 비싼 구두를 사신으며, 외출전엔 꼭 거울을 보게되는 것이 아닐까?<br>예전에 어른들이 하신 말씀이 있다.<br>백화점이나 헤어샵에 갈 때는 더더욱 잘 꾸미고 나가라고 한다.백화점에서야 당연히 돈을 많이 쓸 고객인지, 돈을 적게 쓸 고객인지에 대해 이런 외모로 판단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면 헤어샵은 왜라며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서비스의 기본은 돈!그렇기에 서비스슬 받는 입장에서 우월함을 내보이면 더 꼼꼼한 서비스를 받게 된다고 말이다.(물론 내 경우엔 이젠 그런 경지를 넘어서 10년 넘은 단골이라 막입고 나가도 같은 사람으로 봐주긴 한다.)<br>우월한 것도 필요하지만 우월한 척도 필요한 요즘.이번 책은 한수 위에 있음을 보여주고픈 욕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 -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 - 금융 재테크 기초 개념부터 실제 투자하는 방법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금융 재테크 상식 A to Z]</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90352</link><pubDate>Wed, 02 Sep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90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829&TPaperId=17490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25/coveroff/89553368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829&TPaperId=17490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재테크상식 - 금융 재테크 기초 개념부터 실제 투자하는 방법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금융 재테크 상식 A to Z</a><br/>머니플로우랩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머니플로우랩* 출판사 : 새로운제안* 출간일 : 2026. 8. 24.* 페이지수 : 348쪽<br>왜 재테크가 필요한지부터 재테크의 종류, 부록으로 포트폴리오까지 알려주는 책.<br>올초부터 지금까지...아마 주식을 안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그리고 그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도 거의 없을 것이다.왜일까?일단 불안정한 주식 상황을 잘 읽고 투자를 한 것이 아니라 남들이 하니까, 옆에 있는 사람이 돈을 버니까 안하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에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가 낭패를 본 것이다.<br>그렇다면 이게 바로 재테크는 맞을까?<br>일단 투자이기때문에 재테크는 맞다.하지만 바른 투자는 아니기에 또한 재.테크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br>이처럼 투자.그것도 미래에 수입이 들어오지 못할 때를 예상해서 미리 수익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재테크이다.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큰 그림은 그리지 않고, 남들이 하기에 따라하는 재테크를 하고 있다.(물론 다도 여기에 포함이 된다.)<br>이렇게 나처럼 무작정 투자하는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재테크 상식부터 나에게 맞는 재테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그리고 재테크를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단계별로 알려주고 있고, 거기에 부록으로 몇가지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있다.<br>기대수명은 길어지고 있지만, 소비연령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요즘.긴 미래에 돈을 펑펑쓰며 살지는 않더라도, 최소한의 삶은 영위하며 살아갈 준비가 필요한 요즘.이 책은 주식부터 코인, 채권에 연금까지 모든 투자의 기본부터 천천히 알려주는 쉬운 경제/투자/재테크 책이다.<br>책장에 두고 오래오래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읽어봐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25/cover150/89553368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252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도시기담 세계사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도시기담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90275</link><pubDate>Wed, 02 Sep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902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524&TPaperId=174902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14/coveroff/k7421305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524&TPaperId=174902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도시기담 세계사</a><br/>가타노 마사루.스가이 노리코 지음, 안병현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다나카 마사루, 스가이 노리코* 출판사 : 사람과나무사이&nbsp;* 출간일 : 2026. 8. 11.* 페이지수 : 316쪽<br>실화인가 괴담인가. 그 진실을 알려주는 책.<br>우리가 들었던 이야기들.누군가는 진실이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괴담이라 부르는 그런 이야기들을 묶어 만든 책.<br>그런데... 저자들(공동저자니까..)은 그런 모든 이야기가 진짜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br>몇가지 이야기를 살펴보면(영화로 많이 나왔던 이야기들 위주로 간략히 소개하겠다)...<br>인형 애나벨!저주받은 인형이라 불리는 이 인형은 진짜로 존재하고 있고, 미국엔 실제로 이 애나벨 인형이 보관되어 있는 박물관이 있다고 한다.물론 지금 들리는 이야기들은 모두 그렇게 저렇게 알음알음 알려진 이야기들이니 실제로 그랬는지 증명할 길은 없지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또 최근에도 인형과 관련해서 나쁜 일들이 생겼다는 사람들이 있기에 더욱 신뢰가 간다.(미국에 한번 가보고 싶어졌다.)<br>650명의 처녀를 살해해서 피의 백작 부인으로 불리는 에르제베트 바토리 백작부인.이 이야기는 아마 영화화보다는 어디 이야기책에 주로 등장하는 듯하다.직접적인 소재로 쓰인 적도 있지만 대부분 까메오처럼 중간중간 등장하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있다.더 놀라운 것은 이 백작부인이 실존한 인물이라는 것!물론 저자들은 이 이야기가 사실과 다를 것이다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다만 정치적인 이유로 해당 백작가가 소멸되어야하기에 이런 악랄한 소문이 퍼진게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다.<br>마지막으로는 드라큘라.사실 드라큘라에 대한 이야기는 역시나 허구일 확률이 높아보인다.전해내려오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만 결국 카더라일뿐 그와 관련된 증거는 별로 없다. 그렇다고 아에 없다고 말하긴 어려운게 그와 관련된 지명 등은 정확하기에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아닐까.(사실 가장 기대했는데, 가장 실망한 부분이긴 했다.)<br>이렇든 야사인 듯 허구인 듯한 괴담을 모아모아 만들어진 도식담 세계사.각 주제별로 단발성으로 묶여있어서 읽기 편했고, 재미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14/cover150/k7421305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8146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2 - [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2 : 초등 4~5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85168</link><pubDate>Mon, 31 Aug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851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235&TPaperId=174851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9/coveroff/k2721302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235&TPaperId=174851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2 : 초등 4~5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a><br/>엄인정.신영서 지음 / 가로책길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신영서, 엄인정* 출판사 : 가로책길* 출간일 : 2026. 9. 30.* 페이지수 : 176쪽<br>사회 이슈, 과학 상식 등을 통해 글을 읽고, 이해하고, 요약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br>요즘 초등학생들도 많은 수의 아이들이 논술학원을 다니고 있다.그 이유는 책을 읽고, 문맥을 파악하고, 요약하며, 자신만의 색으로 글을 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인데, 사실상 아이들은 책을 읽지도 않고, 문맥을 파악하는 기술을 배우며, 자신만의 색이 아닌 강사가 강조하는 내용을 기반으로 글을 쓰기에 다수의 글이 천편일률적이 되며, 유사한 내용과 논리를 담고 있다.<br>그렇다보니 대학에서는 되려 엉뚱한 글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색이 강한 경우엔 고민없이 픽하는 그런 시대가 열렸다.<br>이럴 때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은...역시나 상식!특히나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사회현상과 문제들을 많이 읽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해졌다.<br>이 책은 이런 기본적인 사회현상과 과학적 이론, 거기에 사회 문제와 과학의 발전사 등을 간단간단하게 읽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꼭 신문을 읽고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사실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읽을 거리는 신문이라고들 국어교사들은 말한다.하지만 다수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시사상식 등은 필요없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뉴스조차 아이들에게 보여주지 않다보니 지식은 많으나 상식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br>하지만 이 책은 이런 바쁜 아이들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상식까지도 내용을 담고 있어, 한쪽으로만 쏠림현생이 생길 수 있는 지식불균형을 아이들에게 지식균형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다.<br>비싼 국어학원에 보내봐야 내 아이의 상식과 논리는 제자리 걸음인 경우가 많은데, 그런 비싼 보습비 말고 가볍고 재미있는 초등 한문장 요약의 힘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상식의 균형도 잡고, 국어 논리도 잡는 1석2조의 시간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9/cover150/k2721302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8899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경일의 마음 수업 1. 불안 편 : 행운 자판기와 걱정 괴물 - [김경일의 마음 수업 1 : 불안 편 - 행운 자판기와 걱정 괴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74309</link><pubDate>Thu, 27 Aug 2026 0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743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727&TPaperId=174743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96/coveroff/k9921307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727&TPaperId=174743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경일의 마음 수업 1 : 불안 편 - 행운 자판기와 걱정 괴물</a><br/>이향안 지음, 김이조 그림, 김경일 기획 / 글고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이향안* 출판사 : 글고래* 출간일 : 2026. 8. 10.* 페이지수 : 144쪽<br>우리가 갖고 있는 마음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소개해주는 책.<br>많은 어른들에게 자신이 왜 이런 마음을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런 판단을 하게 되었는지 알려주던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교수가 아이들의 마음을 알려주려고 기획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그런데 김경일 교수님이 이야기를 쓴 것은 아니고, 교수님이 기획을 하고 이야기는 원래 이야기책을 쓰던 전문가가 써서 그런지 어색하지 않게 쓰여있다.<br>이번 책에 나온 주요 감정은 불안.사람은 누구나 불안함을 갖고 있다.이게 심해지면 삶이 힘들어지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되려 실패할 수도 있지만, 불안을 어느정도 잘 활용하면 사실 발전하는데 그만한 원동력이 없다고들 한다.<br>그래서 이 책에도 같은 맥락의 이야기가 나온다.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갈수록 위축되어지는 모리.소심한 별이.완벽해 보이지만 사실은 항상 성공하지 못할 것 이라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 지아. 등등등...<br>사실 어른들도 항상 불안해 한다.이번 승진에서 밀리면? 발표를 실패하면?그리고 그 불안이 현실이 되어버리면 좌절을 하고 포기를 하게 된다.<br>하지만 그러한 불안을 김경일 교수는 이 책에서 잘 이겨내라고 자판기를 통해 조언하고 위로해 주고 있다.<br>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실패하면 끝이란 식의 불안감을 조성해 아이가 더 높이 올라가게 채직질을 한다.하지만 그런 채직이 되려 불안감을 떨치지 못해 자포자기하는 사람으로 만들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역시나 그럼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이 실패가 끝이 아니라는 믿음과 다시 도전하는 정신이 아닐까?<br>삶을 살아감에 불안은 기본적으로 노력하도록 만들어주는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그게 심해질 경우엔 되려 시도도 안하고 포기하게 만들기도 하기에 이를 적절히 잘 이용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br>다음 책에서도 또 우리의 감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주기를 기다려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96/cover150/k9921307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99660</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적의 하도리카페 - [기적의 하도리카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74245</link><pubDate>Thu, 27 Aug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742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629&TPaperId=174742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60/5/coveroff/k3921306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629&TPaperId=174742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하도리카페</a><br/>조세핀 지음 / 두번째봄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조세핀* 출판사 : 두번째봄* 출간일 : 2026. 8. 25.* 페이지수 : 304쪽<br>마음을 치유해주는 바다가 보이는 하도리카페로 가보고 싶다.<br>참 많은 위로를 받은 책이다.어쩌다보니 최근에 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다.아프신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자식들에게 미루는 어머니, 지방근무로 간병이 여의치 않은 동생과 이런 우리집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 불만을 토로하는 남편과 엄마가 없는 상황을 신나하며 공부는 뒷전으로 던져둔 아이들까지...정말이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시간의 중간에 이 책을 만났다.(아직도 끝나진 않았지만 어찌저찌하게 잘 넘기고 있다.)<br>사람들은 다들 가슴에 응어리를 하나씩 갖고 살아간다.부모에게 받은 상처가 있고, 내가 준 상처를 풀지 못해 미안한 감정을 갖고 있기도 하고...이런 사람들에게 하도리카페는 음료와 함께 마음을 어루어만져준다.<br>카페의 주인인 서연은 제주도에 카페를 연다.그리고 그 카페에 들르는 손님을 하나둘씩 맞이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마음을 어루어 만져준다.<br>처음엔 뭐 단순하게 이야기만 들어주는 줄 알았는데, 요즘 핫한 AI. 그러니까 가상 시물레이션인 가상현실 헤드셋(그런데 여기서는 AI 안경이라 부르고 있는데... 음 아무래도 작가님은 이과는 아닌 듯 싶다. ㅋㅋㅋ)을 통해 카페를 방문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준다.<br>또한 제주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케이크와 음료를 선보이는 모습에서 왠지 그걸 나도 따라해 봐도 맛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 음료를 마시면 나도 위로받지 않을까란 기분이 든다.<br>내 상황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상황이 정리되는 시점엔 나도 하도리카페를 찾아가보고 싶어졌다.그럼 서연의 가상현실 VR이 나를 위로해 주겠지?'수고했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60/5/cover150/k3921306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60051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학의 역사 - [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74207</link><pubDate>Wed, 26 Aug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742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42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off/k64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42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a><br/>스네자나 로렌스 지음, 고유경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스네자나 로렌스* 출판사 : 소소의책* 출간일 : 2026. 8. 20.* 페이지수 : 408쪽<br>수학을 다시 바라보게 만들어주는 책.<br>사실 수학하면 다들 계산식, 수능, 그리고 킬러문제 뭐 이런 이미지를 떠올리지 싶다.그래서 학창시절을 지난 사람들에게 수학은 좋거나 싫거나로 나뉘어지며, 수학이란걸 왜 해야하느냐는 아이들의 질문에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라는 답변으로 아이들에게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과목'이란 이미지를 심어주기 마련이다.<br>그래서 이 책은 수학을 조금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다.사실 수학은 우리 삶에 엄청 가까이에 있고, 우리가 평소 자주 쓰는 '논리'라는 말에 근간이 되는 과목이다.그리고 AI시대에 AI를 구성하는 기본 과목인 만큼 없어서는, 그리고 몰라서는 안되는 과목임을, 또한 이러한 내용들이 언제, 어떻게 수학자들에 의해 검토되고 체계화 되었는지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독자에게 설명하고 있다.<br>그래서 이 책은 수학책이지만 공식이 거의 없는 수학책이다.<br>사실 내 경우엔 수학을 정말 좋아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수학이 이렇게 많은 학자들이 고민하고, 검토해서 나온 결과인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다.<br>얼마전 "이상한 수학자"라는 영화를 다시 봤었다.그 영화에서 최민식이 말한 대사중 이런 구절이 있다.'수학은 말이야. ~~~~ 친해지는 거야.'<br>수학과 친해지기 위해 자꾸 들여다보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수학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가도록 만들어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br>평소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본인이 문과적 성향이라 수학과 친해지기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더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150/k64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764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조선범죄실록 - [조선범죄실록 - 조선을 뒤흔든 범죄, 수사, 재판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62819</link><pubDate>Thu, 20 Aug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628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222&TPaperId=174628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5/coveroff/k6621302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222&TPaperId=174628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범죄실록 - 조선을 뒤흔든 범죄, 수사, 재판 이야기</a><br/>정명섭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정명섭* 출판사 : 교보문고* 출간일 : 2026. 7. 29.* 페이지수 : 292쪽<br>조선의 범죄, 수사, 그리고 재판을 알려주는 역사책!<br>개인적으로 이 책은 범죄와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하고, 더 나아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글을 쓸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 바이블이 아닐까 싶다.<br>사실 정명섭 작가가 워낙 역사소설을 잘 써내기에 기대하며 읽었는데, 역시나... 이 책은 그런 나의 기대를 1도 저버리지 않았다.<br>뭐 나도 아는 사실이 있는데, 조선시대는 지금의 우리처럼 범죄자를 가둬두는 것이 아니라 형벌로 다스렸다. 그 이유는 그 시대에 일단 옥사가 작았고, 옥사에 가두게 될 경우 또 그마만큼의 불필요한 경비(그 사람을 관리하는데 드는 인건비 등)가 들어갔으며, 가족들은 옥사에 있는 가족이 먹을 음식 등을 바쳐야 하기에 너무 경제적 효율이 적어 그랬단 얘기가 있다.<br>이 책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br>소설이나 드라마를 보면 "이럴 땐 유전자 검사가 있어야 하는데"란 아쉬움이 남을 때가 있지만, 그래도 조선시대에 그 나름의 검사법으로 범인을 잡아 범죄를 해결하는데 이런저런 방법들을 썼다고 한다.<br>저자는 조선범죄실록과 관련하여 전체를 5파트로 나누고, 그 각각의 시작부분엔 해당 파트에서 다룰 내용을 담은 짧은 단편을 실어두고 그 이야기에 나오는 부분을 파트별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br>사실 소설이 아닌데도 나름 재밌었다.(역시... 믿고 보는 작가였다!)특히나 각각의 내용에 역사적 배경까지도 잘 설명해주고 있어 역사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다시금 역사를 공부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이였다.<br>내 경우에도 추리소설을 좋아하고, 거기에 역사소설을 좋아해서인지 지루하지 않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br>매번 생각만 하는 범죄, 추리물...조선을 배경으로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5/cover150/k6621302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1551</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세계탐험단 조선왕조실록 3 문종 단종 세조 - [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 3 : 문종·단종·세조 - 왕좌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 SEL+한능검 워크북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59408</link><pubDate>Wed, 19 Aug 2026 1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594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27&TPaperId=174594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96/coveroff/k7221300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27&TPaperId=174594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 3 : 문종·단종·세조 - 왕좌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 SEL+한능검 워크북 수록</a><br/>타니 지음, 김기수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서울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타니* 출판사 : 서울문화사* 출간일 : 2026. 7. 30.* 페이지수 : 148쪽<br>준비된 왕 문종부터 단종, 그리고 조카로부터 왕위를 빼앗은 세조까지의 조선왕조실록!<br>우리가 배우는 역사엔 문종과 단종은 아주 짧게 나온다.그도 그럴 것이 역사상 길게 군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br>그리고 세조를 평하길 세조의 업적보다는 단종을 밀어내고, 조카를 끌어 내리고 왕이 된 임금으로 잘 알려져 있다.<br>사실 역사책엔 길게 나열되지 않았지만 되려 영화나 드라마로는 가장 많이 만들어진 문종에서 단종, 그리고 세조로 이어지는 역사 이야기가 이번 이세계탐험단의 이야기이다.<br>문종은 가장 길게 왕의 수업을 받은 임금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그리고 단종은 세손시절부터 이미 왕의 수업을 받았다고 한다.<br>사실 얼마전 핫했던 "왕과 사는 남자"의 이야기도 이 단종과 세조의 이야기다.<br>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정말 아쉬웠던 것이 사실 단종도 세조도 시대를 잘 만났더라면 되려 훌륭한 임금이 되었을텐데 한 시대에 왕으로써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 한번에 몰려버려 이런 상황이 생긴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이 책에서도 그런 부분을 잘 집어주고 있다.<br>세조도 단종과 문종의 입장에서야 강제로 왕위를 빼앗은 역적같은 왕이지만 백성을 위해서는 군사체제를 정비하고, 훈민정음을 널리 알리는 등 의 훌륭한 일도 해낸 왕이라고 한다.<br>단순히 알려진, 그리고 역사책에서만 배우는 내용으로만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역사를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이세계탐험단 조선왕조실록!<br>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동아리에서 감수를 담당한 만큼 야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정사를 두고 쓰여진 책이니 아이들에게 믿고 읽혀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br>아니면 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부모에게도 적극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96/cover150/k7221300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89679</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슬픔은 다 거짓이야 - [슬픔은 다 거짓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59317</link><pubDate>Wed, 19 Aug 2026 1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593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321&TPaperId=17459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6/coveroff/k6221303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321&TPaperId=174593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은 다 거짓이야</a><br/>대니얼 나예리 지음, 김래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대니얼 나예리* 출판사 : 해피북스투유* 출간일 : 2026. 8. 10.* 페이지수 : 464쪽<br>작가가 직접 겪은 일을 이야기로 새롭게 재 구성한 자전 소설<br>이 책은 읽기 전에 책이 쓰여진 배경을 알아야 한다.이 책은 저자가,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다시 소설로 재구성한 것이다.그래서 다른 소설들과 많이 다르다.<br>대부분의 소설이 주인공을 포함한 인물들의 감정선 보다는 사건의 흐름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감정선이 표현되는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인물들의 감정선의 비중이 훨씬 높다.<br>그래서 나는 소설을 읽을 때 머리를 안쓰면서 쉽게쉽게 읽어나가는 스타일이다 보니 인물의 감정이 나오면 다시금 앞을 찾아봐야했고, 주인공이 소개하는 신화 등도 찾아봐야하니 쉽게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br>이 책은 힘든 이민자의 삶, 그것도 기술 이민이나 경제 이민이 아닌 난민 이민으로써의 삶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차별을 당하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며, 자신의 신의까지도 버려야 살아갈 수 있는... 그렇기에 저자와 주인공을 공감할 수도 있겠지만, 힘든 그 밑바닥을 너무도 다 보여주기에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존재하기도 한다.<br>그는 살아남았다. 그는 결국 그렇게 엄마와 이민을 떠나왔고, 종교를 바꿨으며, 미국에 정착해 지금은 아들을 둔 아빠로써, 작가로써, 그리고 미국인으로써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br>이런 삶을 살기까지 그가 포기해야만 했던 것들과 그가 싸워야만 했던 것들, 그리고 그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것들이 잘 녹아있는 이야기다.<br>시작은 가볍게 읽으려 했지만, 읽을 수록 무겁고, 크게 부담으로 다가왔던 책이였다.이제는 저자가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조금은 더 밝은 글을 써내려가기를 기대해 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56/cover150/k6221303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5679</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삼각김밥처리반 - [삼각김밥처리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59260</link><pubDate>Wed, 19 Aug 2026 1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592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729&TPaperId=174592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5/coveroff/k742130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729&TPaperId=174592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삼각김밥처리반</a><br/>손선영 지음 / 삼인서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손선영* 출판사 : 삼인서사* 출간일 : 2026. 7. 20.* 페이지수 : 340쪽<br>억울하게 망가져야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녀들이 나섰다!<br>불볶, 전비, 참마.그녀들은 다른 사람들이 해결할 수 없는 뒷처리를 해결해준다.물론 무조건 다 처리해주는 모 드라마(원작이 책인)의 엘로 등급과 같은 것은 아니고 일단 억울해야 한다.그런 의도도 없었고, 정말 실수로, 혹은 고의라 하더라도 정당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한하여서만 그녀들이 움직인다.<br>그리고 이런 그녀들을 뒤쫓는 한 형사가 있다.(사실 시작부터 그녀들을 쫓은 것은 아니다. 그냥... 얻어 걸렸다고 해야하나?)<br>중간중간 코메디같은 요소가 있다.그래서 이 책의 소개에 보면 "블랙 코미디"라고 한다.<br>하지만 결국 그녀들이 하는 것들은 모두 도의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범죄인 것!<br>그녀들이 이런 선택을 한 것도 어찌보면 사회가, 제도가 그녀들을 보호하지 못해 결국 자신들 스스로 방어기제가 생기면서 자신들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은 아닐까?(물론 돈은 받는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br>소설이고 블랙 코미디인 만큼 역시나 이 책의 결말은 해피엔딩이다.<br>물론 그렇기에 즐겁고 재미있게 이 책을 읽을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 그녀들의 행동은 범죄인데 그녀들의 위치가 지금 내 삶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이 읽는 내내 나를 불편하게 만들었다.<br>특히 마지막에 그러고 차라리 그녀들의 모임이 해체되었다면 나같은 생각을 갖은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소설"이자 "꾸며진 이야기"로 받아들이기가 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br>삼각김밥을 곱게 만드는 그 손!그리고 그런 삼각김밥조차 만져보지 못한 불의를 향한 그녀들의 목소리가 책을 덮어도 계속 들리고, 그녀들과 함께 삼각김밥을 계속 먹고 있는 듯한 그런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5/cover150/k742130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050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원리를 꿰뚫고 직관으로 끝내는 수학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36529</link><pubDate>Thu, 06 Aug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365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16&TPaperId=174365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87/coveroff/k252130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16&TPaperId=174365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원리를 꿰뚫고 직관으로 끝내는 수학의 모든 것</a><br/>장허 지음, 김지혜 옮김, 신재호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장허* 출판사 : 미디어숲* 출간일 : 2026. 8. 10.* 페이지수 : 272쪽<br>암기하는 수학에서 이해하는 수학으로 수학을 바꿔주는 책.<br>모 프로에서 수학 강사가 한 이야기가 있다.요즘 아이들은 수학을 수학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암기로 풀고 있다고...<br>그렇게 말은 했지만, 수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수학에 투자해야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 시간을 줄이는 것만이 성적을 올리는 길이다보니 부모들과 아이들은 수학학원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br>그래서 저자는 말한다.수학 공부는 시험을 치듯 풀지 말고 먼저 문제를 이해하고 뇌를 열심히 움직여 수학적 머리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이다.<br>그래서 이 책은 단번에 완독을 하고 끝내는 그런 책이 아니다.파트에 있는 주제별로 하나씩, 순서보다는 지금 내가 풀고 싶은, 오늘은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은 하나를 골라서 읽고, 함께 풀기를 반복하며 벽돌깨기처럼 읽어가야하는 책이다.<br>함수부터 대수와 기하까지 수학에 대한 모든 것(여기서 모든 것은 고등학교까지를 말한다)을 풀어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수학적 사고를 그래프와 도형 등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br>어떤 부분은 이미 아는 내용을, 그리고 어떤 부분은 알지만 이해하지 못하고 암기 했던 부분을, 마지막으로 어떤 부분은 봐도봐도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들을 모두 저자는 다양한 방식으로 꼼꼼하게 소개해주고 있다.(단순히 하나의 방식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방법 등으로 설명하고 있다.)<br>수학이 암기과목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그럼에도 암기를 하는 우리들에게 저자는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br>시간을 들여 천천히, 그리고 꼼꼼하게 문제를 이해해라.<br>모 영화에서 천재 수학자가 이렇게 말한다."수학과 친해져야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수학을 잘 하게 된다"고 말이다.<br>수학이 재미없는 이들에게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을 소개해주는 그런 책이였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87/cover150/k252130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88738</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통합적 사고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20197</link><pubDate>Wed, 29 Jul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201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491&TPaperId=174201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4/coveroff/k802130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491&TPaperId=174201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통합적 사고 공부법</a><br/>임성훈 지음 / FIKA(피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임성훈* 출판사 : 피카(FIKA)* 출간일 : 2026. 7. 26.* 페이지수 : 416쪽<br>통합사회를 어려워하는 고딩들에게 왜 그런지 문학과 철학, 인문학 책을 통해 설명해주는 책.<br>이 책은 우리집 첫째에게 정말 딱!인 책이였다.고1인 첫째 아이는 통합사회를 너무나 어려워한다.특히나 아이들의 생각에 한국사와 통합사회는 암기과목이란 생각이 지배적인데, 전교 1~2등 하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통합사회는 개념을 이해해야만 문제를 잘 풀 수 있다'라고 한다.<br>결국 이 책에서 소개하듯 암기가 아닌 이해로, 논술로 공부해야하는 과목이 통합사회인 것!<br>왜 그럴까?사실 사회학은 우리 인생에, 지금 우리가 사는 상황에서 계속 나오는 것들이고, 지금 내 삶에 가장 와닿는, 그리고 지금의 이런 상황들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알아야만 되는데 아이들은 그런 이해없이 그냥 막 암기하려 하기 때문이다.<br>그래서 저자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꼭 읽어야하는 고딩 필독서를 통해 통합사회가 왜 나왔는지를, 그리고 통합사회에서 나온 정의들이 왜 나올 수 밖에 없는지를 설명하고, 나아가 논술에 나올법한, 아니면 아이들이 세부특기 사항에 쓸 좋은 탐구 주제로 적합한 내용들을 질문형으로 제안하고 있다.<br>각 주제별로 10페이지정도씩 구성되어 있는데, 긴글 형식이 아닌 짧게 요약형으로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서 시간이 없는 고등학생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더 만족스러운 책이다.<br>2028년 대입부터는 사회과목이 선택이 아닌 통합사회로 바뀌었고, 학교별로 통합사회 시수가 커진 상황이라 절대 버려서는 안될, 포기해서는 안될 과목이 된 만큼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예비 고등학생인 중학생들도 미리미리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4/cover150/k802130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20480</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한글판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20140</link><pubDate>Wed, 29 Jul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20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20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off/k112130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20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출판사 : 크레타* 출간일 : 2026. 7. 7.* 페이지수 : 328쪽<br>어린 왕자 책 한 권을 필사하는 어린 왕자 필사 책!<br>이 책은 어린 왕자 책 한 권 전체를 필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그리고 어린 왕자 책에 나오는 삽화까지도 모두 포함하고 있는 그런 책이다.<br>어린 왕자 필사책은 시중에 참 많이 나와있다.그런데 어린 왕자의 내용이 사실 적지 않다보니 간혹 필사를 해야하는 양이 제공되어지는 노트보다 많을 때가 많이 있는데, 이 책은 일단 필사할 노트 페이지가 여유롭다.그래서 필사가 좀 더 수월하다.<br>그리고 다른 책들과의 차이라면 중간중간 '사유의 시간'이란 공간을 두고 어린 왕자의 내용과 엮어 사색하는 페이지를 넣어 주었다.<br>사실 필사를 하는 주 목적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엔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지금의 내 상황을 한 걸음 뒤에서, 제3자처럼 보려고 노력해야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 필사를 한다. 뭐 그 외에도 기분이 우울하거나,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숨고르기를 할 때도 있긴 하지만, 그럴때보다는 지금의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을 때 필사를 하곤한다.<br>그래서인지 '사유의 시간' 페이지는 나에게 많은 여운을 남겨주었다.<br>진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지금 내가 하는 고민이 사실은 내가 어찌 할 수 없음을 느끼게 해주기도 하면서 되려 나의 장점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사실 나보다는 요즘 내 모든 고민의 주축인 아이들의 좋은 점을 발견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지만...)<br>처음 필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첫번째 책은 성경이요, 그 다음이 어린 왕자일 것이다.(그 외에도 모 작가의 시집도 많이들 추천하긴 한다.)아직 필사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한 번에 끝낼 생각을 버리고 천천히 어린 왕자로 필사를 시작해보기를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150/k112130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0147</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 - [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 - 중학생을 위한 수능 비문학 독해력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04853</link><pubDate>Tue, 21 Jul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048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000&TPaperId=17404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1/21/coveroff/k372130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000&TPaperId=174048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능을 넘나드는 중등 신문 읽기 - 중학생을 위한 수능 비문학 독해력 수업</a><br/>김문정 외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김문정, 박시몽, 박은선, 이승우, 이청현, 최선경* 출판사 : 애플북스* 출간일 : 2026. 7. 20.* 페이지수 : 380쪽<br>비문학 독해를 위한 상식과 비문학 독해연습을 함께 하게 도와주는 책.<br>아이들이 고등학교에 가기 전엔 모의고사에서 힘들어하는 부분이 고전시가와 문학일꺼라 생각을 했었다.하지만 아이를 고등학교에 보내고 알게된 점은 비문학을 얼마나 아이들이 잘 하느냐가 아이들의 모의고사 성적을, 수능 성적을 뒤바꿔놓는다는 것이였다.<br>내 후기를 본 학원 교사들은 분명 반발하겠지만...학교 담임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아이가 가져온 모의고사 시험지만 보더라도 비문학의 비중이 월등히 높다. 그러니 비문학 독해를 잘 하지 않으면 국어성적을 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br>그렇다면 비문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할까?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글을 읽고, 많이 생각해보는 것이지만 어른보다도 더 바쁜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라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라고 하면 아마 짜증부터 낼 듯 싶다.<br>그런 아이들을 위해 6인의 현직 교사들이 모였다.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상식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였고, 추가적으로 각 주제의 끝에 함께 읽으며 좋은 기사를 엮어놨으며, 기사의 요약내용이 아닌 원문을 읽어볼 수 있게 QR로 연결해 두었다.<br>과학, 사회, 인문, IT, 역사, 예술까지 이 한권에 담아 아이들의 시야의 폭을 정리된 기사를 통해 넓게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br>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전체는 아니더라도 몇몇 지문에 대해서는 아이들이 직접 요약하고, 관련 주제를 찾아보고 써보도록 외부 용지라도 뽑아서 활용하도록 했다면 아직 직접 정리하고, 생각하기 어려운 아이들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br>그렇지만 비문학을 문제풀이로 시작하고, 문제풀이로 공부해온 아이들에겐 생각의 짬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1/21/cover150/k372130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12107</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2 -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 : 해파랑길, 남파랑길 - 길 위의 이야기를 찾아 걷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03834</link><pubDate>Tue, 21 Jul 2026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03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319&TPaperId=17403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63/coveroff/k5721393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319&TPaperId=17403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 : 해파랑길, 남파랑길 - 길 위의 이야기를 찾아 걷다</a><br/>이화규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이화규* 출판사 : 나무발전소* 출간일 : 2026. 6. 10.* 페이지수 : 344쪽<br>동해부터 남해까지 우리나라의 둘레를 걸어보는 코리아 둘레길, 그 두번째 이야기.<br>이 책은 저자가 두번째로 쓴 우리나라의 이야기이다.<br>요즘 사람들은 해외로 많이들 여행을 떠난다.하지만 우리나라를 너무나 잘 아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에도 아직 가볼만한 곳이 많고, 아직 모르는 곳이 너무도 많다고 한다.하기사 나만 하더라도 매번 가는 곳으로 휴가를 떠나고 여행을 떠나지 새로운 곳으로는 잘 안가니...<br>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동해, 통일전망대부터 출발하여 남해의 땅끝탑까지 달려가며 소개하고 있다.여행 에세이라고는 하지만 여행지에 대한 소개가 직관적이기 보다 각 지역에서 저자가 느낀 감정이 더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이 책을 읽고 여행할 지역을 선택하기는 살짝 어려운 것 같다.(난 여행지 소개는 직관적인 것이 좋다!)<br>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기에 8도중 바다를 끼지 않은 곳은 충청북도만 있을 정도로 대부분이 바다에 가까이 있다.하지만 그렇다고 다 같은 바다가 아니고, 다 같은 해안가가 아니다.다 특색이 있고, 역사가 있으며, 그 지역만의 한과 얼이 담겨져 있다. 그래서 분위기가 다 다르고, 사진을 찍어도 다 다르게 나온다.<br>바다를 끼고 돌지만, 바다가 아닌 들판이 더 어여쁜 곳도, 습지가 더 어여쁜 곳도 있다.<br>거기에...저자는 그 지역의 분위기를 더 잘 상상하고, 더 가고싶게 만드는 음악을 44곡 QR을 통해 함께 들을 수 있게 소개하고 있다.<br>여름휴가철 아직 여행계획을 짜지 않은 사람이라면...올해는 해파랑길이나 남파랑길중, 혹은 두곳을 저자처럼 쭈주욱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63/cover150/k5721393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630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지옥은 나를 죽이지 못했다 - [나의 지옥은 나를 죽이지 못했다 - 지옥으로 역주행한 어느 탈북 청년의 22일간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03766</link><pubDate>Tue, 21 Jul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037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9241&TPaperId=174037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7/coveroff/k46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9241&TPaperId=174037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지옥은 나를 죽이지 못했다 - 지옥으로 역주행한 어느 탈북 청년의 22일간의 기록</a><br/>김강우 지음 / 책과삶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 저자 : 김강우* 출판사 : 책과삶* 출간일 : 2025. 6. 25.* 페이지수 : 368쪽<br>나태한 지금의 나를 반성하게 만들어 주는 책.<br>저자는 북한에서 살다가 남한으로 넘어온 새터민이다.그렇게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지만, 자신을 기다릴 어머니를 모셔오기 위해 다시 북에 다녀왔고, 그렇게 그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감옥에서 살형을 살다 나왔다.<br>크게 고민이 없던 생활을 보장해 주던 체제는 아버지의 죽음을 기점으로 바닥을 맛보게 했고, 그런 저자는 자신이 나고자란 체제를 버린다.<br>여기까지는 우리가 흔히 아는 "새터민"들의 이야기이다.차가운 압록강과 걸릴까봐 숲에서 3일, 강이 마르는 시점을 기다리려 또 3일 등등...<br>그런데 저자는 더 특이한 이력이 있다.바로바로 다시 월북을 하는 것!<br>우리 생각에 탈북한 사람이 다시 월북하는 경우가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있나보다.(하기사... 한국이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지. 게다가 이런 무한경젱체제는....) 그런데 저자의 월북은 다르다.혼자 계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와야하는 것.그래서 그는 죽을지도 모르는 그 길을 다시 걸어들어간다.그리고 글에서도 그때의 긴박한 상황을 잘 묘사하고 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 왠만한 추리소설보다 더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는 것이다.그것이 놀랍게도 실화라는 것!!!!<br>앞부분은 좀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책의 중후반부로 갈수록, 특히나 저자가 다시 북으로 넘어가려 마음먹는 시점부터는 "왜? 그냥 살면 안되는거야? 아니 왜?"를 얼마나 외쳤는지 모른다.그러면서 "아~ 나는 정말 행복한거구나"를 느꼈다.<br>한국에서 살아서도 있지만, 내 아이들과 내 부모님과 항상 원하면 언제든 만날 수가 있고, 또 내가 원하면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죽음의 두려움이 있긴 하지만, 사고로 인한 죽음, 병에 의한 죽음이지 누군가로부터 살해당할 것이라는 걱정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여기엔 지금의 내 삶이 빼앗기지 않을 것이란 사실도 함께 존재한다.)<br>요즘 아이들을 자신이 갖지 못한, 부족한,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지금 자신에게 갖춰진,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이 많이 부족한데, 이 책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자신을 많이 되돌아봤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7/cover150/k46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708</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밤하늘을 헤엄치는 초콜릿구라미 - [밤하늘을 헤엄치는 초콜릿구라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02875</link><pubDate>Mon, 20 Jul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402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243&TPaperId=17402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65/coveroff/k6421392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243&TPaperId=17402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하늘을 헤엄치는 초콜릿구라미</a><br/>마치다 소노코 지음, 이정민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마치다 소노코* 출판사 : 하빌리스* 출간일 : 2025. 6. 24.* 페이지수 : 328쪽<br>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작가인 마치다 소노코가 해주는 위로의 단편들.<br>한참 읽다가 이건... 하면서 앞으로 다시 갔다가...이 책 속의 이야기는 같은 배경의 다른 주인공들이 등장한다.처음엔 너무 당연하게 시대도 같은 줄 알았는데, 한참을 읽다보니 시대가 조금씩 달랐고, 그런 다른 시대의 주인공들은 의외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을 알고 앞뒤로 펼쳐가며 읽어나갔다.(이정도는 소개글에 좀 넣어줘도 좋았을 듯 싶다. 안그러면 나처럼 읽다가 지쳐 나가 떨어지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을 듯...)<br>우리는 사람을 외모나 배경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교육을 받으며 자란다.하지만 살아가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보게되면 나 조차도 아이들에게 함께 지내는 아이들의 외모와 배경을 물어보고 그 아이와 함께하지 말라는 조언을 너무도 당연하게 하곤한다.<br>결국 그렇게 상처받은 사람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봐주는 사람에게 끌리지만 그 끌림으로 다시 상처받기도 위로 받기도 한다.<br>하지만 이들은 여기서 좌절하지 않는다.바다가 파도가 너무 세서 죽을 것 같은 날도 있지만, 너무나 잔잔해서 재미없는 날도, 따뜻한 난류가 들어와 너무도 편안한 느낌이 드는 날도, 얼음처럼 차가운 한류로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날도 있듯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아픔을 치유해 가며, 그렇게 또 살아간다.꼭 물고기가 물속에서 상처가 나도 물로 인해 치료받는 것처럼 말이다.<br>나는 단편집을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단편집이라기 보다는 연작집? 그렇다고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귀결되는 일반적인 소설과는 달라 읽는 재미가 있었던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65/cover150/k6421392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76510</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6063</link><pubDate>Thu, 16 Jul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6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396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off/k792130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396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a><br/>최근영(에린) 지음,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최근영(에린)* 출판사 : 시원스쿨닷컴* 출간일 : 2025. 7. 6.* 페이지수 : 312쪽<br>에린쌤과 함께 공부하는 영어회화, 영어 구동사편 420.<br>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 영어로 말을 하면 미국인들이 다 '아~ 한국인이구나.'라고 안다고 한다.물론 최근엔 좀 덜하겠지만 우리나라 사람처럼 문법을 따져 말하고, 미국인들 조차 쓰지 않는 단어(일명 문어체 영어)를 쓰며 말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그래서 내 지인도 미국에 취직을 해서 살고 있는데, 말로는 못이기는데 보고서로는 미국인들을 이긴다나 뭐라나...<br>그렇다면 미국인들이 쓰는 영어와 우리가 쓰는 영어의 차이가 뭘까?미국인들은 기본 단어 몇개, 우리의 중학교 수준의 영단어에 전치사를 붙여서 영어를 구현하기 때문이다.<br>이 책에는 이렇게 동사에 전치사를 붙여 사용되는 영어구동사로 영어말하기를 연습하도록 연습을 시키고 있다.각 DAY별 10개의 동사에 전치사를 추가해 알려주고 있는데, 이게 첫날엔 얼마 없어 보이지만 DAY 2엔 DAY 1을 연습하고 다시 DAY 2를 하고, DAY 3엔 DAY 2, 1을 연습하고 시작하려니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아마 에린쌤은 일단 한 번하고 휘릭 지나가기를 바란걸까?)<br>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렇게 영어구동사를 공부해보니 집에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이 늘어났다.<br>그래서 나만의 영어구동사 영어말하기독학법을 알려주려 한다.<br>물론 CHAPTER별로 공부하면 베스트겠지만, 영어회화는 자주 써먹어야 늘기에 내 경우엔 첫날은 DAY 1을 공부하고, 다음날은 DAY 5를 공부해서 내가 할 수 있는 표현의 갯수를 늘렸다.그리고 그 다음엔 DAY 17을 공부했다.<br>이렇듯 책에 나온 순서 이외의 방법으로도 공부할 수 있어 기초영어의 실력이지만 표현법이 확실히 늘어나 개인적으로 만족감이 높았다.<br>그러면서 느꼈던 것은 역시 시원스쿨닷컴의 교재라 더 재미있고,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150/k792130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07628</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탈리아나 - [이탈리아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5977</link><pubDate>Thu, 16 Jul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59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694&TPaperId=173959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82/coveroff/k5221306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694&TPaperId=173959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탈리아나</a><br/>주세페 카토첼라 지음, 이소영 옮김 / 군자출판사(교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주세페 카토첼라* 출판사 : 군자출판사* 출간일 : 2025. 7. 1.* 페이지수 : 528쪽<br>이탈리아의 여인. 마리아 올리베리오. 아니 치칠라의 삶과 죽음과 이탈리아.<br>중세 이후 유럽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탈리아는 유럽 역사에 별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영국과 스페인, 프랑스 등은 일찍이 자신들의 땅을 통일한 통일 제국주의를 만들어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앞서나간데 비해 이탈리아는 로마제국의 위상은 있으나 하나의 통일국가, 통일왕조가 아닌 지방 분권적 정치세력으로, 결국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다른 유럽국가처럼 크지 못했다.<br>그러다가 1895년, 이탈리아에는 통일 전쟁이 시작된다.<br>이 과정에서 마리아 올리베리오. 아니 치칠라가 등장하게 된다.<br>그녀가 태어나 자란 시기는 이런 어지러운 정세이다보니 사람들이 안정적인 삶을 살 수가 없었다.결국 마리아 올리베리오는 스스로 치칠라가 되어, 세상에 저항하게 된다.<br>물론 그녀의 마지막은 좋지 않게 끝난다.하지만 그녀가 왜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상황에서 그녀가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한다.<br>모든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이 있듯, 어쩌면 그녀도 사실은 알려진 것보다 더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특히 남부의 사람들에게 희망이자 용기였던 것은 아닐까?<br>책이 많이 두꺼워 안그래도 복잡했던 그 시대의 이탈리아 정세를 이 책에서 다 담았으면 엄청 지루할꺼라는 예상과 다르게, 모든 관점과 사건들이 치칠라를 중심으로 해석이 되어 있다보니 역사 소설임에 역사 소설이 아닌 배경만 1800년대 이탈리아인 그냥 소설인 느낌이였다.<br>지금이 어느 시대보다는 공평하고, 공정한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삶 속에서 불공평하고, 부당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또 많이 경험하고 있다.이럴때 주변에서 불공평한, 부당한 대우를 받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치칠라까지는 되지 못하더라도 '옆에 서주는 정도는 누구나 해줄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을 조심스래 해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82/cover150/k5221306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68223</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문화 세트 - [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문화 세트 - 전3권 - 초등 전학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1476</link><pubDate>Tue, 14 Jul 2026 16: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14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190&TPaperId=173914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5/coveroff/k5121301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190&TPaperId=173914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문화 세트 - 전3권 - 초등 전학년</a><br/>초등문해력랩스 지음 / 에듀윌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초등문해력랩스* 출판사 : 에듀윌* 출간일 : 2025. 6. 26.* 페이지수 : 384쪽<br>선사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초등문해력 한국사.<br>지금까지 만나본 한국사와 많이 다르다.게다가 최근에 나오는 한국사들은 대부분 주요 사건들만 묶어서 한 권, 또는 두 권으로 선사부터 근현대사까지 압축버젼으로 많이 나오는데, 에듀웰 초등 문해력 한국사 시리즈는 중학생때 암기해야하는 내용을 모두 담고 있다.<br>이 책은 1권당 4주, 그리고 매주 5일씩 구성되어 있고, 매일은 1장은 글감(그러니까 설명자료)과 부연설명자료(블로그, SNS, 영상형식 등) 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그렇기에 하루에 문제 기준으로 1장, 글감 기준으로 1장을 읽으면 끝!그렇다고 문제가 많지 않고, 초등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글자 크기와 문제양이라 힘들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역사문제를 풀어나갈 수가 있다.<br>이 책의 소개는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사를 사회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초3정도, 혹은 조금은 느린 초4가 하면 적당히 맞을 것 같다.<br>또한 함께 구성되어 있는 필수용어책엔 중학교에 들어가 꼭 배우고, 암기해야하는 중요 용어들을 시대별로 묶어서 소개하고 있고, 이 소개 말미엔 낱말퍼즐 형식으로 앞에서 봤던 용어를 한번 더 정리할 수 있다.<br>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이 책의 각 페이지엔 그와 관련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QR이 있어 엄마가 옆에서 설명해주고 봐주지 않아도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가 있을 것 같다.<br>첫째아이를 고등에 보내서 가장 후회한 부분이 한국사를 미리미리 암기시킬껄 이였다.한국사야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한번 암기를 잘 해놓으면 계속 거기에 추가로 살을 붙여가며 암기하면 되는데, 이걸 안해놨더니 아이가 한번에 외우려니 많이 부담스러워 했다.<br>이런 고등 한국사 준비는, 초등부터, 에듀웰 초등문해력 한국사로 시작하기를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5/cover150/k5121301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7529</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0453</link><pubDate>Tue, 14 Jul 2026 0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0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95&TPaperId=17390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5/coveroff/k102130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95&TPaperId=17390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a><br/>양곤성.현이지 지음 / 넥서스Friends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양곤성* 출판사 : 넥서스Friends&nbsp;* 출간일 : 2025. 7. 1.* 페이지수 : 248쪽<br>친구를 사귀는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br>교실에서 아이들을 살펴보면 분명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 듯 싶은데, 유독 어디에도 못엮이고 외톨이로 지내는 아이들이 간혹 있다.<br>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관계라는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담감을 줄이고, 새로운 관계에 도전해 보는 방법을,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상대의 마음에 대한 분석(?)을 알려주고 있다.<br>대부분 이렇게 동떨어져 지내는 아이들은 대부분이 소심해서라기 보다는 상대의 감정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하고, 뒤로 다가올 상황들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과 상념을 갖고 있기때문이다.<br>그래서 이 책은 그런 상황상황에서 해결하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그리고 상대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br>물론 너무도 잘 지내는 듯 보이는 아이들이 이 책은 아에 읽지 말고, 아에 안읽어도 된다는 것이 아니다.누구에게나 도움이 되겠지만 관계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더 효과가 좋을 것 같기에 추천하는 것이다.<br>아직 아이들은 미성숙하기에 한쪽 관계를 스무스하게 잘 넘긴다 하더라도 다른쪽 관계는 힘들어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br>그래서 이 책에서는 친구사이의 관계뿐만 아니라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br>얼마전 정말 핫했던 드라마가 있다.그 드라마에서 여자 주인공에게 남자 주인공이 한 말이 있다."도움의 시작은 도와달라고 말하는 것부터야"라고...관계의 시작은 눈빛이나 이해가 아닌 "안녕"이라는 인사와 "고마워"와 "미안해"와 같은 마음이 담긴 한마디가 아닐까?<br>이 책을 읽고 나서도 아이들이 친구관계를 어려워 한다면 일단 이것부터 시작하도록 조언을 해주기 바란다."안녕"이란 인사 말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5/cover150/k102130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3057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02 -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0430</link><pubDate>Tue, 14 Jul 2026 0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904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932638450&TPaperId=173904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33/coveroff/e932638450_893b.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932638450&TPaperId=173904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a><br/>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다크모드* 출판사 : 모티브* 출간일 : 2025. 7. 2.* 페이지수 : 268쪽<br>내가 믿었던 것들이 모두 뒤집어버리는 위험한 인문학 책!<br>사실 나는 인문학이란 재미있다면 참 재미있고, 재미없다면 엄청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그럼에도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쪽에 더 비중을 크게 준다.)<br>그런데 이 책은 재미있다.왜?그간 내가 알았던, 배웠던, 그리고 생각했던 사실들을 이 책은 비틀어버린다.(내가 삐딱한건지 이렇게 삐딱선 타는 내용이 난 재미있다. 후훗!)<br>아마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을 "위험한 인문학"이라고 지은 것 같다.<br>저자는 이 책을 읽는 방법을 서두에 알려주고 있다.처음부터 순차적으로 읽으면 재미없으니까 목차를 착 펼쳐서 오늘 내가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부터 읽어보라고 조언을 한다.<br>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읽은 부분은 PART 3인 쾌락이였다.(왠지 딱 챕터의 주제부터 자극적이다.)그리고 한참 하루에 2~3잔은 기본으로 섭취했던 커피와 주말이면 불금이라며 달리던 술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인간은 왜 취하고 싶어 하는가'를 읽었다.그런데 저자는 이 대목에서 정의를 내린 것이 있다."깨어있는 정신은 사실 우리가 억지로 만들어낸, 짜낸 것이고, 실제로는 약간 취한 정신이 정상이라고 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요즘은 내가 커피도 술도 잘 안마시는데, 그중 커피를 마신 이유는 잠을 어떻게든 줄여보고자 마셨던 것이다.(그거라도 마셔야 버티지 안그러면 10시부터 기절한다. ㅠㅠ)<br>지금은 우리도 잘 아는 산모와 신생아의 사망률!우리나라도 신생아와 산모의 사망률이 높았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엔 100일, 돌 등의 풍습도 생겨났다.그런데 이걸 확 뒤집은 사실이 바로 탯줄을 자르는 도구를 세척하는 것이였다.과거엔 남자애들은 장군이 되라고 전장에서 쓰던 칼로 잘랐다고 한다.(그게... 시체의 피에, 먼지에... 어휴~)그러니 사망하지...<br>이 책에도 그와 유사한 내용이 나온다.바로 PART 4의 "내 손이 사람을 죽일 리 없다"이다.다만 이 소주제에서 말하는 것은 "내가, 나도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라"는 것이다.다 알고 있으면서 우리는 그노무 고집 때문에, 자존심 때문에 자신의 뜻을 굽히자 않는다.(이미 승패는 정해졌는데 말이다.)그런건 누구나 경험할 수 있지만, 그걸 누가 먼저 인정하느냐가 성공하느냐와 성공하지 못하느냐로 나뉘는 것이다.<br>하루에 한 소주제씩, 혹은 하루에 한 챕터씩, 아니면 하루에 이거저거 섞어서 여러 소주제를 읽어도 전혀 이상하지도, 어색하지도 않은 인문학 책!<br>정말 재미있는 인문학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33/cover150/e932638450_893b.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3362</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청소년 필독서 -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 세계사를 바꾼 문명의 생성과 문화인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8545</link><pubDate>Sun, 12 Jul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85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291&TPaperId=173885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62/coveroff/k512130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291&TPaperId=173885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 세계사를 바꾼 문명의 생성과 문화인류 이야기</a><br/>홍익희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br>* 저자 : 홍익희* 출판사 : 체인지업* 출간일 : 2025. 7. 17.* 페이지수 : 268쪽<br>소금, 모피, 향신료, 석유, 보석이 바꾼 역사 이야기.<br>소금, 모피, 향신료, 석유, 보석이 역사를 바꿨다고 하는건 좀 그렇고, 이런 것들이 역사에, 우리가 배우는 세계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건 사실이다.이것들로 인해 전쟁이 나고, 이것들로 인해 이권이 생겼으며, 이것들로 인해 새로운 문명이 생겨났다고 보면 좀 맞으려나?<br>이 책은 제목에 물질이란 단어가 들어가 이과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문과 아이들, 혹은 이과 아이들중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배우려 하는 전공분야의 역사를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문이과 상관없이 세계사 정주행이 필요한 아이들에겐 딱인 책!<br>그래도 요즘은 모피도 페이크퍼, 다이아몬드도 인공다이아몬드가 생긴 상황인데, 원재료와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낸 이것들은 모두 화학이 만들어낸 결과이자 세계 경제, 사회, 문화를 바꾸는데 크게 기어하게 된다.<br>어떤 세계사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설명한다."역사는 힘과 돈의 흐름을 읽으면 쉽게 이해가 된다."고...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역사는 힘과 돈의 흐름을 알아야 쉽게 이해가 되지만, 그 힘과 돈은 그 상황에서 얼마만큼 새로운 물질이 기존의 물질에 대체되느냐에 따라 돈의 흐름이 바뀔 수도 있다"고 말이다.<br>이 책을 한번에 다 읽으려 들지 말고, 총 5개의 분야를 나눠 각 분야별로 나눠 읽는다면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역시를 읽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br>5개의 주제니까 이번 방학동안 한주에 한 주제씩 인문교양의 시작을 위해 아이들과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이 책을 아이가 열심히 읽고 2학기에 생기부용 보고서를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62/cover150/k512130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6626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 [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다섯 가지 이슈를 디베이트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8475</link><pubDate>Sun, 12 Jul 2026 2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8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274&TPaperId=17388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68/coveroff/k7421302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274&TPaperId=17388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다섯 가지 이슈를 디베이트하다</a><br/>홍진아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홍진아* 출판사 : 슬로미디어* 출간일 : 2025. 7. 1.* 페이지수 : 248쪽<br>환경, 공동체, 공정, 윤리 등 5개의 주제로 아이들이 직접 토론하는 책.<br>이 책은 기술과 윤리, 공정과 정의, 미디어와 사회, 환경과 책임, 개인과 공동체에 관한 5가지 주제로 아이들이 토론을 한다.여기서 저자인 홍쌤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의견에 과열이 생기면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br>그래서일까?각 주제에서 아이들은 서로 자신의 의견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각각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은 자신의 의견에 대해, 그리고 상대의 의견에 대해 논쟁을 펼친다.<br>모든 주제가 다 흥미롭지만, 우리집에 있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흥미롭게 다가온 주제는 단연 "공정과 정의", 즉 '개천에서 용 나기는 정말 끝났을까?'에 관한 토론이였다.아무래도 이 주제가 지금 수험생으로 접어든 아이들에게 가장 피부에 확 와닿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그래서인지 책으로 읽는 아이들의 토론인데도 그 토론 장면이 눈앞에 그려진다.<br>모든 주제는 4가지 소주제로 토론을 하고, 마지막엔 홍샘이 아이들에게 직접 생각해 보라고 문제를 던져준다.하나는 팩트, 그리고 다른 하나는 원포인트 레슨이다.<br>물론 이 모든 것에 홍샘의 의견은 존재하지 않는다.아니 의견이 있지만 모든 관점에서 의견을 내기 때문에 실제로 모든 판단은 아이들 스스로 찾아가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br>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변경되었다.최초 취지는 고교학점제로 내신등급이 없었지만 대학에서 아이들을 뽑을 수 없다는 불만에 추가된 것이 바로 이 내신 5등급제.하지만 여기서도 대학은 고민이 많다.5개의 각각의 등급에서 과연 어떻게 해야 아이들을 잘 선발할까?<br>그래서 그 대안이 될 것이라 판단되는 것이 바로 대학별 논술과 면접이 아닐까 싶다.이 책은 그런 대입논술대비를 위해 다양한 관점을 키우고 각 관점에서 자신만의 생각과 의견을 내는데 연습하기 적절한 책이 아닐까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68/cover150/k7421302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681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1권 - [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1 : 초등 3~4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6073</link><pubDate>Sat, 11 Jul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60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75&TPaperId=173860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0/55/coveroff/k8121301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75&TPaperId=173860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1 : 초등 3~4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a><br/>엄인정.신영서 지음 / 가로책길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엄인정, 신영서* 출판사 : 가로책길* 출간일 : 2025. 7. 30.* 페이지수 : 256쪽<br>학년이 올라갈 수록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과목이 뭘까?일단 기본적으로 수학은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도 어려워하는 과목이 맞다.그러나 의외로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어려워하고, 성적이 안나오는 과목이 바로 국어다.<br>그러면 국어가 왜 어려울까?지문이나 책을 읽어도 아이들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으니 문제를 풀 수가 없고, 해당 지문에 대해 반박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br>이 책은 그런 초등학생들에게 지문을 읽고, 지문에 나오는 내용을 정리하기 전에 어떤 내용이 있었나 O, X 문제를 통해 자신이 읽은 것에 대한 기억을 확인하고, 빈칸에 내용을 다시 복기한 다음 해당 지문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문장을 찾아내는 형식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이렇게 반복적으로 풀어가며 자신이 얼마만큼 집중하여 읽었고, 읽으면서 내용을 잘 숙지했는지를 확인할 수가 있다.<br>이런류의 문제지들이 참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은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세계명작이나 전례동화 등의 내용을 수록하지만 이 책은 비문학을 수록하여 처음엔 아이들이 좀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하지만 진짜 독해력을 늘리는 가장 좋은 지문은 명작이나 전례동화가 아니라 바로 신문기사인 비문학이니 내용에 대해 아이들이 다소 재미없어하고, 흥미없어 하더라도 하루 한 지문, 혹은 이 책은 56개의 지문이니 방학기간중 하루 두 지문씩 반복하여 연습을 한다면 분명 이번 여름방학 기간동안 문해력이 쑥 커지리라...<br>독서는 계속 하면 독해력이 늘어난다고 한다.하지만 그렇게 늘어난 독해력이 문해력을 완벽히 커버해주지는 못하기에 미리미리 독서를 하면서 문해력을 기르는 연습을 해줘야하기에 이 책으로 아이들의 문해력을 길러보기를 적극 추천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0/55/cover150/k8121301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05579</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 [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 매일 딱! 1장 10분씩 100일만 쓰면 일본어가 뇌에 각인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5218</link><pubDate>Sat, 11 Jul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52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938558&TPaperId=173852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511/18/coveroff/k7829385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938558&TPaperId=173852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1장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첫걸음 - 매일 딱! 1장 10분씩 100일만 쓰면 일본어가 뇌에 각인된다!</a><br/>핫크리스탈(허수정)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02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핫크리스탈* 출판사 : 시원스쿨닷컴* 출간일 : 2025. 6. 30.* 페이지수 : 256쪽<br>쓰면서 공부하는 일본어, 일본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br>하루에 딱 1장만 풀면된다.총 100일간 매일 한문장씩 쓰게 되어 있다.먼저 가이드문장을 보여주고, 그 문장을 설명해준다.그런 다음 해당 문장을 3번써보고, 기본 문장에 단어를 바꿔 응용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br>다만 이 책은 여행 일본어 책들과 다르게 발음의 한글 표기가 없다보니 듣고 따라 말하는 QR을 찍어 직접 듣고, 따라 말해야한다.(결국 혼자는 해당 문장을 읽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아니면 MP3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듣는 방법도 가능하다.)<br>이 책은 단순히 쓰기를 구성한 책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 저자가 엄청 고심하여 차례를 구성한 책이다.그도 그럴 것이 처음 10일은 ~이다의 높임, 반말, 과거, 의문형을 연습하고 그 다음 10일은 ~이 아니다를 연습한다.그 다음은 ~이다이지만 형용사를 이용한 표현이고, 그 다음은 형용사의 않다.<br>그런다음 마지막 10일은 일본어 핵심 문법을 구성하여 혼자서도 일본어독학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br>사실 우리가 영어를 잘 하는 방법중 가장 잘 알려진 방법이 말하기. 그것도 아이들이 배우는 것처럼 영어에 많이 노출되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방법이 있고, 그 다음의 방법은 영어를 많이 읽는 것!그리고 마지막은 영어를 직접 필사하면서 공부하는 것이다.<br>시중에 일본어공부 책은 대부분이 말하기나 문법을 공부하기, 그도 아니면 일본어 자격시험인 JLPT 시험을 준비하는 책인데, 이 책은 좀 색다른 방법으로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게 핫크리스탈쌤이 구성하여 조금은 더 오래, 그리고 특별하게 일본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일본어첫걸음인 분들에게 선입견없는 공부방법을 제시하고 있다.<br>일본어잘하는방법은 역시 일본어를 많이 듣고, 읽고, 많이 써보기인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511/18/cover150/k7829385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5111821</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짝사랑 세계 - [짝사랑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5133</link><pubDate>Fri, 10 Jul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851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875&TPaperId=173851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0/15/coveroff/k652130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875&TPaperId=173851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짝사랑 세계</a><br/>사카모토 유지 지음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사카모토 유지* 출판사 : 대원씨아이* 출간일 : 2025. 6. 24.* 페이지수 : 160쪽<br>영화 짝사랑 세계의 대본집.<br>난 이 책이 대본집인줄 모르고 신청을 했었네...알았으면 신청을 안했을 듯!(개인적으로 대본집은 안좋아라 해서....)<br>배경은 여기까지 설명하고...처음에 이 책을 읽으면서 "어라?"라는 생각을 했다.지금 주인공들의 나이는 20대!그런데 이 세명의 주인공들은 12년동안 같이 살았다고 한다.이게 말이 돼? 그럼 미성년자일 때 셋이 같이 살았다는데... 가족인가? 친척인가?<br>이런 의심을 갖고 이 책을 계속 읽어 나가면 왜 그런지를 알게된다.<br>여기서 말하는 짝사랑의 세계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 마음이 절대 닿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br>우리는 참 많은 가정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신이 존재하는가?영혼은 있는가?외계인은 존재하는가? 등등...<br>그리고 이 책은 그런 가정을 영화로 만들었고, 그 영화를 다시 책으로, 시나리오로 만들었다.<br>물론 제목이 저렇게 지어진 이유가 반전도, 작가의 숨은 의도도 아니지만 그걸 깨닫는 순간 왜 이들이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지, 또 왜 그런 말과 행동들을 할 수밖에 없는지 이해를 하게 된다.그리고 그들에게 안스러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동시에 갖게 된다.<br>뒷부분에 유카의 엄마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 그런 엄마를 보는 유카를 보면서 나도 맘이 아리고 나도 같이 뛰며, 나도 같이 소리쳤다."내 딸을 살려내!""도망쳐!"라고 말이다.<br>좀 독특한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그런 책이였다.<br>아쉽게도 내 취향의 스타일은 아니라 읽기가 좀 어려웠는데, 만약 이렇게 대본집, 시나리오 형식이 아니라 정통 소설로 나왔다면 더 재미있게 읽었을 것 같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0/15/cover150/k652130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0157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큰 글자 매일 필사 - 사자성어 - [큰 글자 매일 필사 : 사자성어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79650</link><pubDate>Tue, 07 Jul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3796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378&TPaperId=173796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8/6/coveroff/k352130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378&TPaperId=173796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큰 글자 매일 필사 : 사자성어 (스프링)</a><br/>다숲 지음 / 은빛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다숲* 출판사 : 은빛서재* 출간일 : 2025. 7. 20.* 페이지수 : 72쪽<br>사자성어로 시작하는 매일의 명상. 큰 글자 매일 필사 사자성어.<br>사자성어는 쉽지 않다.하지만 또 내 또래의 경우엔 사자성어를 많이 공부하게 시켰고, 또 한자를 과목으로 배우면서 주로 사자성어를 가르쳤었다.그래서일까?다행이 여기에 나오는 사자성어는 내가 아는 것들이였다.물론....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br>이 책은 사자성어와 그 뜻, 그리고 그런 사자성어와 연결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한 내용을 담고 있다.한마디로 단순한 필사책이 아니라 직접 읽고, 생각하며 명상을 하는 책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br>대부분의 필사책들은 옆에 글자를 보고 따라쓰기 급급하다.특히나 소설, 혹은 명사의 명언 등을 따라 쓸 때는 그 사람의 생각이 이렇구나, 그러니 나도 이렇게 살아봐야지 하는 감상을 하면서 필사를 한다면, 이 필사책은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우선 만나는 사자성어를 한번 더 찾아보게 되고, 사자성어를 풀어쓴 해설(?)을 읽으며 나에겐 이 사자성어의 의미가 어떻게 다가오는지, 그리고 그 사자성어를 나라면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를 생각하게 만들어준다.<br>그리고 마지막 한줄은 오늘의 결심, 그러니까 오늘의 다짐을 쓰고, 되새기며, 실천하도록 저자는 한번 더 짚어주고 있다.<br>책은 스프링 타입이라 필사를 할 때 불편함이 없다.또한 딱 30일 분량만 구성하고 있다보니 필사할 때 너무 두꺼우면 손과 팔이 불편한데, 이 필사책은 그렇지 않아 좋다.<br>필사를 단순히 손으로 쓰기만 하는 필사에서 나의 내면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게 만드는 생각의 필사로 만들어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br>매일매일이 보고싶고, 쓰고싶어지는 그런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8/6/cover150/k352130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8069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