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읽는 시간 (남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딴지 금지!!!</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8 Nov 2026 02:07:5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남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8861117427525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남늘</description></image><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운을 바꾸는 100일의 필사 - [운을 바꾸는 100일의 필사 - 포스텔러가 전하는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선택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8656</link><pubDate>Sat, 07 Nov 2026 0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8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12&TPaperId=17618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05/40/coveroff/k5421315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12&TPaperId=17618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을 바꾸는 100일의 필사 - 포스텔러가 전하는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선택법</a><br/>포스텔러 지음 / 대원앤북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포스텔러* 출판사 : 대원앤북* 출간일 : 2026. 10. 28.* 페이지수 : 232쪽<br><br>말과 생각과 필사로 나의 운을 바꾼다.<br>우리 말에는 이런 속담이 있다."말이 씨가 된다"고 말이다.<br>이 말의 의미는 말에는 나의 의지가 담겨져 있고, 그 의지가 모여 힘이 되고, 나를 변화시키기에 결국 그 말들이 모여 사실이 될 수도 있다고 말이다.물론 말만 한다고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어떤 일들은 말만으로도 바뀌기도 한다.<br>예를 들어보면 내 친할머니께서 생전에 항상 입버릇처럼 하시던 말씀이 있었다."나는 증손주는 보고 죽을꺼다!'라고 아주 공개선언을 하고 사셨다.<br>그랬더니 정말로 우리 할머니는 내가 아이를 낳고, 내 동생이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이 걸어다니고 할머니에게 절을 할줄 아는 나이까지 사시다가 돌아가셨다.<br>물론 그 꼭 그 이유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던 계속 하시던 말씀이 결국 이루어진것이니 말에도 힘이 있다는 것이 어쩌면 진짜 사실일지도 모르겠다.<br>이런데 저자는 하나를 더 추가했다.바로 쓰기이다.필사를 하면 일단 해당 내용을 눈으로 읽어야 하고, 그걸 머리로 생각하고, 내 경우엔 하나 더, 쓰면서 웅얼웅얼 하기도 하기에 말도 하는 효과가 생긴다.<br>결국 저자가 독자에게 바라는 것은 이 필사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 자신에 대한 다짐을 바꾸는데, 그냥은 힘드니 필사를 하면서, 많이도 말고 하루에 하나씩 필사를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잡으라고 하고 있다.<br>100일간의 필사를 쓰도록 구성되어 있지만 앞에서부터 하나씩 써내려 가도 좋지만, 그렇게 쓰다가 순간순간 목차에서 그 날, 그 날 자신에게 더 필요한 내용으로 찾아가서 읽는 방식을 써도 좋을 것 같다.<br>사람이 살아가면서 "내 편"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자살하지 않는다고, 그 응원에 어떻게든 극복해낸다고 하는데, 이 필사책으로 내 자신이 "내 편"이 되는 기적을 느껴보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05/40/cover150/k5421315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05400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N의 일탈 - [N의 일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8551</link><pubDate>Fri, 06 Nov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85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212&TPaperId=176185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90/60/coveroff/k5021312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212&TPaperId=176185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N의 일탈</a><br/>나쓰키 시호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나쓰키 시호* 출판사 : 해피북스투유* 출간일 : 2026. 10. 31.* 페이지수 : 292쪽<br>평범함 일상에서 선 하나를 넘었을 뿐인데...<br>문제는 그 선이 엄청나다는데 있다!!!<br>이 책은 매일을 사는 우리가 꿈꾸는 일탈을 했을 때를 가정해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의 결론을 내주는 3가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그리고 이 3가지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각각 평소 본인이라면 하지 않았을 행동을 하게 된다.<br>저자는 이게 작은 일탈이라는 듯이 스리슬적 넘어가지만 내 경우엔 엄청난 일탈을, 아니 정상적이지 않은 길로 들어선다는 느낌이 들며, 그때부터 이야기들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막막해졌다.(하루 청소 안하는게... 이게 일탈이지, 솔직히 주인공들의 일탈은 내 기준에선 일탈보다는 범죄에 가깝다고 본다.)<br>돈이 필요해 다른 사람을 쫓아가 상대방에게서 삥을 뜯겠다는 생각도, 지하철에서 나를 불쾌하게 건드렸다고 집을 알아내고자 쫓아가는 행동도 정상은 아니라고 본다.그나마 죄책감으로 자살을 생각했고, 그런 지인을 찾아나서는 이야기가 그나마 현실적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자살까지야... 그것도 자식도 아닌 할머니인데 말이지.(아무튼 내 기준에선 현실감도 많이 떨어졌다.)<br>그래서인지 읽으면서 책에 몰입된다는 기분이 들지 않고, 내가 책을 읽는 것이 겉돈다는 느낌을 많이 받으며 이 책을 읽었다.나처럼 틀에 박힌 삶이 권태롭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안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에겐 좀 읽기 힘든 흐름이 아닐까 싶다.<br>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갈색머리의 여자의 역할을 나는 잘 모르겠다.묘사된 모습은 정말 딱 일본풍의 여성이긴하고, 주인공들이 그녀를 마주한 다음에 변화되었다는 것까지는 이해하는데, 그녀가 귀신인지,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악귀인지, 천사인지도 잘 모르겠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휘리릭 볼만 한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90/60/cover150/k5021312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906099</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걸리버 여행기 - 300주년 기념 무삭제 완역판 - [걸리버 여행기 - 300주년 기념 무삭제 완역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6653</link><pubDate>Thu, 05 Nov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66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500&TPaperId=176166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6/46/coveroff/k2921315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500&TPaperId=176166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걸리버 여행기 - 300주년 기념 무삭제 완역판</a><br/>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ALTARI LAB 옮김 / 다산글방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조나단 스위프트* 출판사 : 다산글방* 출간일 : 2026. 10. 28.* 페이지수 : 512쪽<br>걸리버 여행기 완역판의 종착점인 책!<br>고전소설은 보면 참 많은 번역본이 존재한다.걸리버 여행기도 그중 한 책이 아닐까 싶다.<br>걸리버 여행기라는 책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하지만 걸리버 여행기의 완역본을 읽어본 사람은? 아마도 또 많지 않을 것이다.<br>내가 기억하고 있는 걸리버 여행기는 주인공 걸리버가 역마살이 있다보니 집에 오래, 진득하게 있지를 못해서 여행을 떠나는데, 그 와중에 난파도 당하고, 바닷길도 잘못 들고... 해서 여러 곳,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br>그중에서 유명한 여행지(?)는 소인국과 거인국이 아닐까 싶다.그 외에도 이 책에서는 하늘을 나는 섬나라와 영화 화성침공에서처럼 사람이 가장 하찮은 존재가 되어버린 나라가 더 소개되고 있다.<br>어릴 적, 그리고 아이들에게 걸리버 여행기를 읽어줬을 땐 참 재미난 모험기를 다룬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완역본을 처음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거 저자님... 세상을 무지하게 삐딱하게 보셨구먼!' 이였다.어쩜 이리도 사회 풍자를 이렇게나 대놓고, 삐딱하게 하셨는지... 또 그걸 이야기 책으로 써냈다는 사실에, 저자의 필력에 놀랐다.<br>게다가 책 중간중간에 삽화가 있는데, 기존에 알려진 삽화들보다 생동감을 더해 더 리얼하게, 스냅샷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책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br>결론부터 말하자면 왜 이 책이 아직도 읽혀지고 있는지, 그리고 사람들이 왜 동화로까지 만들어 아이들에게 읽히고, 쉽게 접하게 했는지, 또 그 이 책의 완역본을 읽어야만 하는지를 잘 알게 해주는 그런 책이였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6/46/cover150/k2921315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364613</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죽음 리허설 - [죽음 리허설 - 살기 위해, 한 번 죽어 보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6598</link><pubDate>Thu, 05 Nov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6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200&TPaperId=17616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6/89/coveroff/k512131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200&TPaperId=17616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 리허설 - 살기 위해, 한 번 죽어 보기</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이클립스* 출판사 : 모티브* 출간일 : 2026. 10. 22.* 페이지수 : 288쪽<br>죽음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도와주는 책.<br>몇년전 스님과 목사님과 신부님이 함께 나온 라디오 프로가 있었다.거기에서 신부님께서 하신 말씀이..."삶이 아름다운 것은 유한하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다.(나름 유명한 말인 것 같은데, 어디서 처음 나온 것인지는 기억이 잘 안난다.)그만큼 삶이 아쉽고, 안타깝고, 그리고 그 삶에 대해 사람들이 경외를 표하는 이유는 이처럼 유한하기 때문이다.<br>올해 생각지도 않은 죽음이 나에게 왔었다.처음 아버지의 죽음을 생각하기 시작한 시점에 나는 그 무엇도 할 수가 없었고, 그 어떤 이야기도 들리지 않았으며, 아버지를 보며 삶을 더 강하게 붇잡으시지 않음을 통탄했었다.<br>지나고 봤더니 그 죽음은 결국 마지막에 아버지의 선택이었었음을 알게 되고 난 한동안 회복하지 못하였다.<br>삶이 유한하고, 죽음은 누구에게나 다가온다는 것을 알았지만, 죽음이 내게 이리도 가까이 있었다는 것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이해하지 못하리라...<br>가족의 죽음도 받아들이기 어려운데, 내 죽음은 더더욱 믿기 힘들고, 생각은 한다고 하지만 그 상황에서 받아들이긴 더더욱 어려우리라.<br>그렇기에 요즘은 삶에 대한 책도 많지만 죽음에 대한, 삶을 잘 마감하는 방법에 대한 책도 많이 나온다.<br>이 책은 이렇게, 저렇게 해보라고 조언하기 보다는 그냥 죽음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까이에 있으며,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을 철학자들의 말을 통해, 성경이나 불경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br>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이란 마음가짐으로, 내 가족의 삶이 오늘이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오늘을 열심히, 그리고 가족들에게 충실한 삶을 살아가야 겠다고 마음을 먹게 만드는 고마운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6/89/cover150/k512131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68947</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돈키호테 - [청소년을 위한 돈키호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4095</link><pubDate>Wed, 04 Nov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40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82&TPaperId=176140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8/24/coveroff/k9121314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82&TPaperId=176140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돈키호테</a><br/>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강현규 엮음, 김성훈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출판사 : 메이트북스* 출간일 : 2026. 9. 30.* 페이지수 : 204쪽<br>고전 돈키호테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br>요즘 내가 도전하는 장르는 고전!사실 고전의 제목들은 다 알고 있는데, 기억해보면 정작 그 고전을 제대로 읽어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그렇다보니 주어들은, 스쳐 지나가면서 봤던 소개 영상 등에서 나온 이야기까지만 알고 있을 뿐 그 깊이는 전혀 모른다.<br>나처럼 고전을 읽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일단 고전의 그 방대한 양때문이 아닐까 싶다.완역본의 고전은 대부분이 400페이지 이상씩 되는 것들이 워낙 많기때문이 아닐까 싶다.(참고로 돈키호테의 완역본은 2,000페이지가 조금 안된다. ㅠㅠ)그런 돈키호테를 200페이지로 압축시켰다.<br>가볍게 읽어서 그런지 솔직히 재미있다.(2,000페이지를 다 읽어볼 생각을 해봐라! 재밌다는 생각보다 완독했다는 희열이 더 강할 것 같다.)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고나면 완역본의 책도 읽어보고 싶어진다.(읽어보고는 싶었는데, 찾아보니 2,000페이지 분량이라 움찔했다.)<br>그나저나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돈키호테를 이제사 읽으니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갔지, 만약 내가 몇년전에 엄청 까칠한 상태에서 이 책을 읽었다면 돈키호테를 정신병원에 쳐넣어야 한다느니, 그것도 아니면 그 동네를 아에 고립시킨다던지 등등의 반응을 보이지 않았을까 싶다.<br>이런 내용들이 사실은 풍자적 성격을 갖고 있기에 이렇게 쓰여졌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막상 그걸 받아들이기보다 작품 자체를 평가하지 않았을까 싶다.<br>그런 면에서 이 책은 수험생들이 쉬는 시간에 머리를 식히는 용으로 읽으면 가볍지만 또 그 시대성향과 문화를 찾아보면서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도 같이 키워 문학을 읽는 힘과 비문학을 분석하는 힘까지 같이 기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br>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이 책을 방학동안 꼭 읽어보기를 권해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8/24/cover150/k9121314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8246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 명심보감 필사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명심보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3993</link><pubDate>Wed, 04 Nov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3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200&TPaperId=17613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6/78/coveroff/k452131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200&TPaperId=17613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명심보감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11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베이직콘텐츠랩* 출판사 : 베이직북스* 출간일 : 2026. 11. 16.* 페이지수 : 224쪽<br>시니어를 위한 큰글씨 필사 노트.<br>나이를 먹으면서 몇가지 힘든 부분이 있는데, 그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노안인 것 같다.컴퓨터를 하기도, 핸드폰을 보기도 힘든데,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글씨를 내가 썼는데 보기가 힘든 것이다.<br>게다가 요즘 자꾸 핸드폰만 보게 되어 집중력 찾아보고자 필사를 쓰기 시작했는데, 대부분의 필사책은 글자도 작고 줄도 좁아서 집중해서 쓰기가 좀 힘든 면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시니어를 위해 나온 시니어 전용 필사 노트이다.<br>마음글벗 시리즈, 시니어용 필사 노트는 세계 명언, 명시, 불경, 성경에 이어 이번 명심보감까지 총 5종이 구성되어 있다.<br>필사 페이지를 보면 명심보감이란 제목처럼 한글로 된 필사 내용에 추가로 명심보감에 있는 한자까지도 쓰여있다.또한 해당 페이지의 필사중에 은은하게 들려올 음악까지도 각각 구성하여 마음의 안정을 취하며 필사를 할 수가 있다.<br>총 100가지의 명심보감에 나온 내용을 한글과 한자를 같이 소개하고 있어서 첫페이지부터 천천히 음미하면서 필사를 해도 좋지만, 그때그때 자신의 상황이나 기분에 맞춰서 목차에서 선택하여 필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한번에 필사를 하고 끝내기 보다는 먼저 마음을 다잡고, 오늘 필사할 내용을 눈으로 먼저 읽어본 다음 직접 소리를 내어서도 한 번 더 읽고, 직접 필사를 해보라고 책에서는 조언한다.그리고 마지막엔 내가 쓴 내 글씨채를 보면서 한번 더 마음으로 읽으며 명심보감을 직접 새기라고 알려주고 있다.<br>마음을 밝혀주는 명심보감.그 내용을 음미하면서 직접 손으로 써보기를 추천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6/78/cover150/k452131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67840</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3 - [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3 : 초등 5~6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2394</link><pubDate>Tue, 03 Nov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123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208&TPaperId=176123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96/coveroff/k212131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208&TPaperId=176123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3 : 초등 5~6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a><br/>엄인정.신영서 지음 / 가로책길 / 2026년 11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엄인정, 신영서* 출판사 : 가로책길* 출간일 : 2026. 11. 30.* 페이지수 : 176쪽<br>교과 연계 지문으로 수능 비문학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br>수능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그리고 문학보다는 비문학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건 아이가 직접 글을 읽고 이해하고, 요약하여 스스로 정리할 줄 아는 힘이다.그리고 이것은 단순히 글만 많이 읽는다고 느는 것이 아니고, 글을 많이 쓴다고 실력이 느는 것이 아니고 직접 해보고 그걸 분석해 놓은 내용을 읽고 스스로 잘못된 부분을 고쳐나가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br>그러기 위해서 요즘 학부모들은 초등부터 비문학을 위해 아이들을 논술학원에 보내지만 논술학원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아이들의 교과와 직접적인 연계가 안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기가 어렵다.<br>그래서 중고등학생을 둔 학부모로써 초등 학부모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어서 소개하려 한다.만약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생때 이 책이 있었다면 분명 나는 이 책을 아이들에게 시켰을 것 같다.<br>이 책은 아이들의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은 우선 어색함이 없이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마주할 수 있다.<br>또한 각각의 지문은 한바닥.그러니까 왼쪽엔 지문, 오른쪽엔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분량도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풀어갈 수 있게 되어있다.<br>문제의 분량도 많게는 5문제, 평균 4문제로 되어 있고, 해당 문제만 풀어도 충분히 전체 내용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게 되어있다.<br>56지문, 매주 1지문씩 총 8주(2달)간 매일 직접 풀어가다보면 중학생이 되어서 고등준비에 힘을 너무 쏟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이 책은 국어부터 과학, 사회, 음악과 미술까지 다방면의 지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교재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96/cover150/k212131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59615</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기초 독학 일본어 첫걸음 - [초(超)기초 독학 일본어 첫걸음 - 문자부터 기초 회화까지, 차근차근 일본어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04500</link><pubDate>Sat, 31 Oct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04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319&TPaperId=17604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92/85/coveroff/k712131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319&TPaperId=17604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超)기초 독학 일본어 첫걸음 - 문자부터 기초 회화까지, 차근차근 일본어 여행</a><br/>정의상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정의상, 정노아* 출판사 : 시원스쿨닷컴* 출간일 : 2026. 10. 28.* 페이지수 : 392쪽<br>히라가나부터 일본 문화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br>이번에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초기초 독학 일본어 첫걸음은 그간 나왔던 책들과는 차원이 다른 일본어&nbsp; 준비 교재이다.그간 나왔던 교재들의 부족한 2%까지도 완벽하게 채워줄 수 있는 일본어독학 교재라 할 수 있겠다.<br>사실 그간 일본어 공부를 하다보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부터 공부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지만 그걸 연습할 방법이 함께 있지 않아서 결국 가장 헷갈리고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만 공부하다가 매번 포기하고, 포기하기를 반복했었는데, 이 책은 그럴 수가 없다.<br>앞의 67페이지까지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단순히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보여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단어와 아미지를 연결하여 실제로 영어단어 암기할 때 활용하는 방법을 이 책에 포함시켜 놨다.그래서 나처럼 일본어왕초보자도 계속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br>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연습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일본어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것도 시작에 일본어 문법을 소개하고, 핵심 문장을 반복하여 연습할 수 있게 짜놨다.또한 해당 단어와 문법을 이용한 패턴 회화를 연습하면 마지막에 다이얼로그로 직접 일본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br>사실 일본어왕초보에게 필요한 것은 한가지가 아닌 문법과 회화, 이 모든 것을 한번에 공부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한번에 다 구성해 두고 있어서 실제로 이 책 한권을 잘 이용하면 각 챕터별로 학원에서 직접 수업받는 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br>또한 각 챕터에 나오는 다이얼로그와 패턴 회화는 모두 QR을 통해 직접 현지인의 발음으로 듣기도 가능하다.<br>다만 일본어를 전혀 못하는 초기초일본어 학습자에겐 전체 분량이 좀 과하다고 느껴질 수가 있을만큼 너무 알찬게 문제라면 문제?<br>게다가 가장 마지막엔 일본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으며 추가로 직접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쓰기까지도 할 수 있게 되어있다.<br>이 책은 내용이 너무도 알차서 더이상 다른 공부방법이 필요치 않아 일본어 독학에 가장 좋은 교재라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92/85/cover150/k712131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928595</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도 위 국보 이야기 - [지도 위 국보 이야기 -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짓고 빚고 새기며 남긴 우리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03931</link><pubDate>Sat, 31 Oct 2026 1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039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212&TPaperId=176039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90/58/coveroff/k4421312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212&TPaperId=176039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 위 국보 이야기 -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짓고 빚고 새기며 남긴 우리 역사</a><br/>표정옥 지음 / 이케이북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표정옥* 출판사 : 이케이북* 출간일 : 2026. 10. 25.* 페이지수 : 286쪽<br>우리나라 지도로 보는 우리의 역사 이야기.<br>역사를 공부하는 방법은 다양한 방법이 있다.첫째로 학교에서 수업을 열심히 듣고 그것을 오래 기억하며 공부하는 방법.둘째로 역사와 관련된 책이나 드라마를 보고 그와 관련하여 파생된 내용을 검색하고, 찾으며 공부하는 방법.마지막으로 역사적 유물이 남아있는 공간(박물관)이나 유적을 방문해 관련된 내용을 공부하는 방법일 것이다.<br>이 책은 그중에서도 3번. 유물이나 유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만져보며(다 만져보기는 어렵고...)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br>초등 고학년이 되면 엄마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경주를 많이들 방문한다.그 이유가 초고학년부터는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경주의 유적과 유물을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좋은 감정을 실어줘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부담갖지 않으면서 공부하도록 도와주고 싶기 때문이다.(물론 모든 아이들에게 이것이 통하는 것은 아니지만...)<br>그런데 왜 경주냐?우리나라의 역사는 삼국시대에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였다.결국 승자의 역사라고... 통일된 한나라의 시작을 보여주는 것인데, 사실 그보다 더 많은 역사가 우리의 땅에는 존재한다.<br>이처럼 이 책은 지역마다 남아있는 우리의 역사를 모두 소개하고 있다.그래서 신라의 역사뿐만 아니라 부여, 백제와 고구려의 역사, 그리고 고려와 조선의 역사까지도 알려주고 있다.<br>게다가 내가 더 이 책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대부분 지역별로만 분류하거나 혹은 나라별로만 분류하는데 비해 이 책은 책 전체 흐름은 나라별로 분류해 놓고 있지만, 서두엔 지역별로 해당 유물을 묶어 찾아보기 쉽게 정리해주고 있다.<br>게다가 각 유물 소개엔 유물과 관련된 기본정보, 위치, 그리고 국보로써의 가치와 의미 등을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br>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아이들이 역사 공부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적극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90/58/cover150/k4421312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905813</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편집장과 책을 씁니다 - [편집장과 책을 씁니다 - 글쓰기부터 작가 데뷔와 베스트셀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01378</link><pubDate>Thu, 29 Oct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6013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362&TPaperId=176013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9/coveroff/k5721313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362&TPaperId=176013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편집장과 책을 씁니다 - 글쓰기부터 작가 데뷔와 베스트셀러까지</a><br/>조기준 지음 / 아토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조기준* 출판사 : 아토북* 출간일 : 2026. 9. 11.* 페이지수 : 280쪽<br>글을 쓰고 싶고, 그 글들을 책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따라오너라!!!<br>책을 읽는 사람들은 아마 한 번 쯤 느껴봤을 기분이 바로 나도 글을 쓰고, 내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것이다.그 감정은 비단 다른 사람만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지금 이 서평을 쓰고 있는 나에게도 있는 감정이자 로망이다.<br>하지만 막상 뭔가를 쓰려면 주제를 뭘 해야할지,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소설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그래서 주변에서 진행되는 글쓰기 수업도 들어보고, 인강도 들어보지만 이게 생각처럼 쉽지 않다.(그래도 글쓰기 수업이라도 들으면 좀 났다.)<br>그래서 저자가 이렇게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책을 내줬다.(거참 이런 내용의 책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또 어찌 아시고 이렇게 맞춤형으로 책을 내주셨는지, 작가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br>기존에 글쓰기 책들은 대부분 책을 쓰는 자세(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 많고, 글쓰기를 설명하는 책들도 저자가 본인은 어떻게 했는지까지만 설명할 뿐 실제 내가 그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빠져있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에게 각 챕터별로 해야할 미션을 주면서 책을 읽으면서 바로 책을 쓰는 작업을 시키고 있다.또한 이 미션들은 마지막 부분에서 미션만 모아놓아 책은 먼저 쭈우욱 읽으며 미션은 별도로 추후에 작업하는 성향의 사람들도 글쓰기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적절히 구성해 주었다.<br>이와 별개로 글쓰기와 관련된 명언도 이 책에 수록해 독자로 하여금 글쓰기를 포기하고 싶어질 때 명언을 읽고 되새기면서 다시 글쓰기에 도전해 보라고 응원하고 있다.<br>누군가는 글쓰기가 쉽다고 하고, 누군가는 쓰고싶지만 써지지 않아 좌절하는데, 후자의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수업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br>이 책을 읽었으니 나도 매번 생각만 했던 그 이야기를 직접 써내려 가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9/cover150/k5721313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7295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 -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99475</link><pubDate>Thu, 29 Oct 2026 0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99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689&TPaperId=17599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14/coveroff/k1621316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689&TPaperId=17599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a><br/>장 마리 펠트 지음, 김중현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장 마리 펠트* 출판사 : 사람과나무사이* 출간일 : 2026. 10. 15.* 페이지수 : 314쪽<br>재미있는 세계사 이야기.<br>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은 전쟁을 치루는 정당성이 있다고들 주장한다.하지만 이후 역사적으로 잘 들여다보면 모든 일에는 "돈"이 걸려있고, 그 "돈"때문에 생각지도 않는 역사의 흐름을 만들어낸다고 역사가들은 말하고 있다.<br>이 책에선 그런 돈중에서도 "향신료"에 대해 내용을 정리해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br>후추와 바닐라, 생강과, 마늘, 겨자까지...현재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손쉽게 사용하는 향신료들이 그 시대엔 금보다 귀한 음식이였고, 그것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 세계의 실권자로 기록되어 있다.신대륙의 처음 발견한 원인은 말이 새로운 세계를 꿈꾸고, 과학적으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인도로 가는 길목이 막혀버리니 지구가 둥글다고 하는데 그럼 거꾸로 돌아가면 되지 않을까란 막연한 기대감에 새로운 세계, 신대륙을 발견하기 시작한 것이다.<br>요즘은 후추가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향신료이지만, 과거엔 후추가 금보다 더 비싸고 귀한 재료여서 그런지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다.(물론 좀 억지성을 갖고 끼워넣은 것 같은 향신료들도 보이지만...)<br>그리고 마지막엔 향신료를 이용해 만드는 음식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향신료들도 보여 도전해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br>중간중간 삽화와 사진까지 있는데, 흑백인쇄가 되어 있어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밋밋하게 글만 있는 책보다 삽화가 함께 들어가 있어서 역사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br>지금은 쉽게 사용하는 재료들이지만, 과거엔 금보다 비싸고, 그것을 위해 목숨까지 내놓았어야 했던 향신료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br>술술 잘 읽혀지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14/cover150/k1621316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7146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짧,굵 심승아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단권끝장 - [2027 짧,굵 심승아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단권끝장 - 핵심이론+기출 연습 문제+2026 최신기출 CBT 모의고사 3회분 ['소방전기일반 필수기출 64제'/기출 해설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99414</link><pubDate>Thu, 29 Oct 2026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99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292&TPaperId=175994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12/coveroff/k342131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292&TPaperId=17599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짧,굵 심승아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단권끝장 - 핵심이론+기출 연습 문제+2026 최신기출 CBT 모의고사 3회분 ['소방전기일반 필수기출 64제'/기출 해설 무료강의]</a><br/>김영북스 위험물 자격 연구소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심승아* 출판사 : 김영북스* 출간일 : 2026. 10. 13.* 페이지수 : 600쪽<br>소방설비기사(전기) 자격증 준비생들을 위한 완벽한 수험서.<br>이 책은 소방설비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1권엔 공통과목은 소방원론과 소방관계법규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2권엔 소방전기일반과 소방전기시설의 구조 및 원리, 그리고 2026년 최신기출 CBT 모의고사를 수록하고 있다.<br>처음에 난 뭣도 모르고 아무나 소방설비기사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소방설비기사는 우선 소방과 관련된 전공자나 관련 직종 종사자만 시험에 응시하는 자격증이 주어진다고 한다.(야심차게 도전해보려 신청했는데, 일단 관련 전공 수업부터 들어야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그럼에도 이 책을 비전공자인 내가 추천하는 이유는, 내용이 비전공자인 내가 봐도 이해가 쉽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br>사실 이런류, 전공자만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의 수험서는 "전공자"를 위한 도서이다보니 비전공자들이 해당 도서를 읽게되면 '어렵다', '힘들다', '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는 말을 하면서 해당 공부를 시작한다.<br>하지만 이 책은 모든 챕터가 저자가 설명을 해 주고, 말미에 기출 연습 문제를 풀어 내용도 기억하고, 시험대비로 시험에 어떤 형태로 내용을 심어놓는지도 테스트하면서 공부할 수가 있다.<br>또한 책의 앞부분에 필수 기출문제만 뽑아놓은 필수기출 64제를 미니북으로 구성하여 시험장에서 알짜만 공부할 수 있게 짜여져 있다.<br>소방설비기사 자격증 준비를 해보려다가 전공자만 가능한 시험이란 말에 포기할까 했는데, 이제는 되려 이 책으로 소방관련 내용을 접해보고 나서는 학점은행제나 사이버대학을 통해 해당 내용을 공부하고 전공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자격증보다 실전경험이 더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내 능력을 공신된 기준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전공자들에게 꼭 해당 시험을 준비해보라고 추천하고 싶고, 나와 같은 비전공자라도 소방이란 부분은 삶에서도 꼭 알아야하는 내용인 만큼 무겁지 않게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12/cover150/k342131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120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 무서운 부두 인형 부 - [안 무서운 부두 인형 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9541</link><pubDate>Sat, 24 Oct 2026 0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95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1208&TPaperId=175895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99/coveroff/k352131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1208&TPaperId=175895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 무서운 부두 인형 부</a><br/>양은봉 지음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양은봉* 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간일 : 2026. 10. 13.* 페이지수 : 40쪽<br>다른 것은 무섭거나 두려운 것이 아니다. 그냥 다를뿐...<br>남들과 다르게, 그래서 무섭게 생긴 부두 인형 부!처음 부가 생겨난 이유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저주하기 위해서 였어요.하지마 부에겐 그런 특별한 능력이 없었고, 그렇다보니 사람들은 부를 버리게 되었답니다.<br>그래서 부는 자신이 갖고 있지도 않는 능력을 원하는 사람들을 피해 버려진 놀이공원으로 이사를 가서 살기 시작했어요.<br>쓸쓸하지만 자신처럼 무섭게 생긴 다른 인형들과 또 버려진 강아지 도도와 함께 살아갑니다.<br>하지만 우리 인간도, 혼자 살겠다고는 하지만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보니 아에 사람들과 관계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듯, 부도 사람들을 피해 도망갔지만 사람이 그리워 자신과 비슷하게 사람들이 분장을 하는 할로윈에 사람들의 마을에 가보기로 했어요.<br>거기서 부는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답니다.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또 소외된 친구들이였는데요, 한쪽 팔이 긴 필이, 얼굴에 털이 풍성한 털이, 한쪽 눈만 갖고 있는 장식이, 그리고 얼굴이 큰 빨간 머리였어요.(참고로 뒤에 붙어있는 것들이 아이들의 이름이랍니다.)부는 오늘이 할로윈인 것을 기억해 내고 이들에게 특별한 분장을 시켜줍니다.<br>그덕에 아이들은 마을 아이들과 함께 잘 어울려 놀 수 있게 되었고, 이번 일 덕분에 부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답니다.<br>다르기에 이상하고, 다르기에 무섭고, 다르기에 소외받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건 그들이 선택한 것이 아니기에, 그들을 소외시키면 안된다는 것을 이 책에선 알려주고 있어요.<br>요즘 서울대에서는 학폭 기록이 있는 아이들은 절대 안받는다고 선언했음에도 아직도 학폭은 사라지지 않은 것처럼, 아이들이 다름이 무섭고, 소외시켜야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다름을 알아갔으면 싶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5/99/cover150/k352131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59903</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짧,굵 정쌤 컴활 1급 필기+실기 단권끝장 - [2027 짧,굵 정쌤 컴활 1급 필기+실기 단권끝장 (컴퓨터활용능력 1급) - 출제 패턴이 보이는 필기 핵심이론, 손이 외우는 실기 기출유형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9410</link><pubDate>Fri, 23 Oct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9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899&TPaperId=17589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2/3/coveroff/k5721318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899&TPaperId=17589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짧,굵 정쌤 컴활 1급 필기+실기 단권끝장 (컴퓨터활용능력 1급) - 출제 패턴이 보이는 필기 핵심이론, 손이 외우는 실기 기출유형 수록</a><br/>정익종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11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정익종* 출판사 : 김영북스* 출간일 : 2026. 11. 8.* 페이지수 : 976쪽<br>압축, 요약, 정리된 내용으로 임팩트있게 준비하는 컴활 1급 수험서<br>학과 공부에 취미가 없는 아이가 고등학교 입학전, 뭔가 이뤄보고 싶다면서 선택한 것이 자격증 따기라고 한다.그중에서 나중에 취직할 때도 써먹고 싶다면서 컴활 2급을 따고 싶다고 했다.그런데, 아이가 컴활 2급을 도전하는데, 막상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한 나도 2급에 도전하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고, 아이에게 자극을 주지도 못할 듯 하여 전공자이자 엄마인 나는 컴활 1급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br>처음엔 기존 교재로 공부를 시작하려 했는데, 2027년부터는 컴활의 시험범위가 바뀐다고 하여 새롭게 나온 2027년 최신판으로 교재를 준비하였다.<br>그중에서도 정쌤 컴활 1급을 내 시험 준비 교재로 선택한 이유는 진짜 알아야 할 내용만 추려서 정리해주고 있기 때문이다.<br>그렇다고 이 말이 "요약본"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전체 내용을 설명해 놓고, 그중에서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은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고, 중요한 부분은 내용에 형광펜처리를 해줘서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게 되어 있다.<br>그리고 필기의 경우는 설명이 129페이지에 3과목을 모두 소개하고 있고, 실전모의고사(여기에선 기출동형이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다)는 200페이지가 넘게 들어있어 총 10번의 모의고사를 치룰 수 있게 했다.<br>구매인증만 하면 실기 온라인 자동 채점 서비스도 이용할 수가 있어서 반복학습도 가능하다.<br>또한 중요한 부분들은 QR을 통해 직접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혼자 공부하지만 학원 등을 다니며 배우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물론 유료 강의를 선택해 들을 수도 있다.)<br>마지막으로...난 몰랐는데, 최근 컴활 강사로 정익종쌤이 뜨고 있다니...이 책과 정쌤의 강의로 꼭 컴활 1급을 따내야 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2/3/cover150/k5721318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20336</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보살이 되는 중입니다 - [보살이 되는 중입니다 - 가려뽑은 입보살행론 100일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7642</link><pubDate>Thu, 22 Oct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76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450&TPaperId=175876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71/coveroff/k08213045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450&TPaperId=175876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살이 되는 중입니다 - 가려뽑은 입보살행론 100일 필사집</a><br/>샨티데바 보살 지음, 원빈 편역 / 붓다스쿨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원빈* 출판사 : 붓다스쿨* 출간일 : 2026. 7. 27.* 페이지수 : 224쪽<br>입보살행론 100일의 필사책!<br>이 책은 좀 특이하게 불교의 가르침을 필사하는 책이였다.없는건 아닌데, 대부분 어린왕자, 혹은 성경, 그도 아니면 명언 등의 필사가 많기에 불교의 명상필사는 내게 좀 특별하게 다가온다.<br>그래서일까? 다른 필사책들은 좀 끊어지는 문어체적 내용을 담고 있으면, 이 책은 구어체적 표현이라 그런지 좀 더 편하게 위로받는 느낌을 받았다.<br>갈수록 삶이 각박해지기에 남에게 위로받는 것이 쉽지 않다.그래서 부모들에게 교육학 학자들이 조언하는 가르침에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내라고 하는데, 정작 나에게 따뜻한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갈수록 이런 필사책을 통해 위로받는 것 같다.<br>표지는 에세이같은 느낌인데, 안쪽엔 필사책이고, 각 페이지별로 입보살행론을 담고 있으며, 그 모든 글귀에 스님이 해주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담겨져 있다.<br>입보살행론을 필사한 다음 나의 마음가짐을 쓰는 '나의 이야기'칸이 있는데, 아직 난 내 이야기를 쓰는 것이 어색해서 이부분은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며 입보살행론만 따라쓰기를 하기 시작했다.<br>총 100일, 3달의 시간동안 입보살행론을 모두 읽을 수는 없지만(입보살행론은 총 1000여송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니...), 이 책으로 불교의 가르침을 조금이나마 배우고 명상을 해보려 한다.<br>그리고, 내가 읽고 쓴 입보살행론중 아이들에게 더 많은 위로를 줄 수 있는 글귀를 찾게되면 꼭 아이들에게도 포스트잇에 살짝 적어 책상위에 붙여주는 이벤트도 해봐야겠다.아이들도 나처럼 위로를 받기를 기대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71/cover150/k08213045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7152</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7552</link><pubDate>Thu, 22 Oct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75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476&TPaperId=175875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99/coveroff/k2121314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476&TPaperId=175875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a><br/>다비데 루촌 지음, 김경일 외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다비데 루촌*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 출간일 : 2026. 9. 16.* 페이지수 : 424쪽<br>공간과 인간의 상관관계를 알려주는 책.<br>어른들은 집을 구할 때 몇가지를 조언한다.<br>첫째로 통풍이 잘 되야 하고, 둘째로 해가 잘 들어와야 하고, 셋째로 배수가 잘 되야 한다.(이 외에도 추가로 더 몇가지가 있는데 기억이 안난다.)사실 한번도 집을 구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게 왜 중요하냐고 물을 수 있지만, 한번이라도 직접 집을 구해본 사람은 이게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피부에 확 와닿을 것이다.<br>이는 단순히 집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동네를 선택할 때도 포함되는 이야기고 누군가는 풍수지리라 하고(해가 잘 들어오려면 북향이 아닌 남향이어야 한다), 누군가는 미신이라고 하지만 나는 이 것을 인문학이라 표현하련다.<br>저자는 사람이 공간을 선택하는 것이지만 사실은 선택받은 공간 또한 사람들에게 좋든 나쁘든 영향을 준다고 말하고 있다.<br>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선호하는 공간이 다르고, 현재 자신에게 닥쳐있는 상황에 따라서도 선호하는 공간이 다르다고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br>도심을 선호하지만 정작 그 도심이 편치 않다고 느껴지는 사람들.그리고 도심에 살기에 더욱 팍팍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하며, 그 속에서 여유가 없이 다람쥐 챗바퀴 굴리듯 계속 반복된 생활을 하며 자신을 놓쳐가고 있는 사람들.<br>저자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도시와 집을 디자인하고 설계하는 사람들에게 요구하고 있다.편함만 추구하지도 말고, 효율성만을 추구하지 말라고 말이다.<br>내가 선택한 도시이고, 내가 선택한 집이라 난 이 집이 내게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간에 대한 생각을 조금은 다르게 바라보게 되었다.<br>그나저나... 그래서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안하는 것일까?아무래도... 배치라도 좀 바꿔봐야겠다.그럼 빛의 방향 등이 달라져 조금은 열심히 하려나? 후훗!!!]]></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99/cover150/k2121314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9979</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 - [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3649</link><pubDate>Wed, 21 Oct 2026 0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36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386&TPaperId=175836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4/coveroff/k192131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386&TPaperId=175836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a><br/>성우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성우식* 출판사 : 메이트북스* 출간일 : 2026. 9. 25.* 페이지수 : 128쪽<br>짧고, 굵게 맛보는 경제 이야기.<br>생각보다 우리 아이들은 경제의 용어, 그리고 개념을 어려워 한다.아이들 중 이쪽 분야에 흥미를 갖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아쉽게도 우리집 아이들은 경제에 관해서는 잼병이다.<br>그래서 특별히 방학 특강으로 경제파트 특강도 다녔었지만, 가장 기본적인 물가, 금리, 환율에 대한 내용도 명확히 머릿속에 잡혀있지 않다보니 경제와 관련된 내용을 공부할 때는 각각의 용어들을 일일히 사전에서 찾아보고, 각각의 뜻과 실제 사회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까지도 설명해 주곤 했다.<br>게다가 이 책은 각각의 내용이 실제 아이들의 시험에 어떤 내용으로 나오는지까지도 안내하고 있어서 중학생을 넘어 경제가 어려운 고등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br>시장 경제와 개인 경제, 그리고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로 파트를 나눠 총 55가지의 경제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다.특히 처음 경제를 배우기 시작하면 꼭 알아야 하고, 많이 응용해서 시험에도 나오고, 실제 살아가는데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수요와 공급!이것은 멀리갈 필요가 없다.처음 두쫀쿠가 나왔을 당시 개당 가격이 너무 비싸다보니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려는 사람들과 만들어 판매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가격이 마구 올라갔었다.(마시멜로 1kg에 5만원까지도 판매되었으니....)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되려 사람들이 두쫀쿠 재료를 찾지 않고 있다보니 기존에 많이 사뒀던 사람들은 재료를 빠르게 처분하려는 모습까지도 보이고 있다.<br>이렇듯 실제 우리가 마주하는 경제를 시험에 나오는 유형으로까지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이 책이라면 어려운 경제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하고,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br>혹시 나처럼 경제가 아직도 어려운 어른들이라면 이 책으로 경제를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4/cover150/k192131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41478</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 -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3566</link><pubDate>Tue, 20 Oct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35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888&TPaperId=17583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3/coveroff/k202131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888&TPaperId=175835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김진형* 출판사 : 메이트북스* 출간일 : 2026. 9. 20.* 페이지수 : 232쪽<br>중학교 3년을 책임질 도서! 아이 말고 부모가 읽어야 할 책!!!<br>이 책은 중학교에서 각 학교의 선생님들께서 선정한 도서들을 확인해 최종 100권으로 정리해둔 것이다.<br>책의 내용이 직접 실려있는 것이 아니라 해당 책들의 내용을, 그러니까 정리한 감상평 및 그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요약, 정리해서 담아 소개하고 있다.그리고 그것도 한국문학(한국문학만 2파트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세계문학, 인문/사회학, 과학/환경/AI로 나눠 총 100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br>각 책들은 어느 부분에서 교과 연계가 되는지, 그리고 어떤 내용 위주로 책을 읽도록 가이드해 줘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기에 아이들에게 이 책을 쥐어주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추천해줘야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이 읽어야 한다.<br>갈수록 문해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다른 무엇보다 독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하나 고민이 되고,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책을 재미있게 읽고, 끝까지 읽게 만들지를 고민하는 시점에서 이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아이들을 가르치면 좋을 것 같다.<br>사실 여기 나온 추천도서 100선의 책들을 학부모와 교사가 모두 읽어야 하지만, 교사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여기에 나온 책들을 다 읽은 학부모는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그렇다고 안읽었다고 하면 아이들이 자신들도 안읽을 것이고, 읽었다고 거짓말은 할 수 없으니 그럴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br>중학생을 집에 둔 학부모들보다는 초고학년의 아이들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3/cover150/k202131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7307</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폭군의 인장 1-2(세트)  - [폭군의 인장 1 - 피로 쓴 개혁의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1792</link><pubDate>Tue, 20 Oct 2026 0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1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680&TPaperId=17581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39/coveroff/k9921316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680&TPaperId=17581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폭군의 인장 1 - 피로 쓴 개혁의 연대기</a><br/>김사현 지음 / 히스토리퀸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김사현* 출판사 : 히스토리퀸* 출간일 : 2026. 10. 15.* 페이지수 : 374쪽, 472쪽<br>역사 소설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로맨스 소설!<br>분명 이 책은 로맨스 소설인데, 꼭 역사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사실 로맨스 소설은 가볍게, 힘을 빼고 읽어야 하는데, 이 책의 전반적인 흐름과 배경의 무게감은 왠만한 역사, 대하소설을 떠올리게 한다.그래서 가볍게 읽으려 시작한건데, 정말 묵직하게, 그 과정중에 달달한 이야기와 안타까운 에피소드들이 섞여있다고 생각하면 이 책을 접하는데 조금은 수월하지 않을까 싶다.<br>주인공들이 살던 시대는 우리도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며 극변했던 그 시대이다.그렇지만 주인공은 개혁은 원하지만 나라 전체의 틀은 변치 않고 그대로 가져가려다보니 강하게 밀어붙이기도 하고, 혼자 일명 개고생하기도 한다.그런데도 아내와 아들은 끔찍하게도 아낀다.(그런데, 아끼고 사랑한다고 다 로맨스는 아니잖아?)<br>솔직히 이 책은 로맨스로 분류되어져 있지만, 로맨스 소설을 엄청 좋아하는 빠꿈 독자로써는 창작소설로 보는 것이 이 책의 만나려고 생각중인 독자들에게 문턱을 낮추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었다.또한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로맨스 소설의 형식을 많이 따라서 쓰다보니 끝무렵엔 "외전"이란 이름의 이야기가 몇페이지에 걸쳐 구성되어 있다.<br>내 개인적으로 동아시아에 대해서 너무 몰라서 그럴까?아니면 로맨스소설이라는 소개에 너무나도 큰 기대를 해서 그럴까?부담없이 읽어보려 호기롭게 도전했으나 읽는 내내 부담감이 크게 다가왔던 그런 책이였다.<br>평소 동아시아와 관련해서, 세계사를 기반으로 하는 역사 소설을 즐겨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은 불멸의 역작으로 기억되리라.<br>폭군의 진수를 보여주는 제임스!하지만 그의 매력에 빠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동아시아에 대한, 비잔틴 제국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은 정말 재미나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39/cover150/k9921316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73903</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1678</link><pubDate>Mon, 19 Oct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16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699&TPaperId=175816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6/coveroff/k4121316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699&TPaperId=175816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엑셀 2024 - 2013, 2016, 2019, 2021, 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a><br/>서정아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서정아* 출판사 : 정보문화사* 출간일 : 2026. 10. 30.* 페이지수 : 446쪽<br>엑셀의 값 설정부터 함수, 그리고 그래프까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져 있다!<br>사람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인터넷 연결 프로그램인 크롬이나 웨일 등을 제외하고는 엑셀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br>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엑셀을 계산기의 확장버젼으로만 활용할뿐 실제 엑셀의 기능들중 10%도 활용을 못할 것이다.<br>이 책은 이렇든 잘 사용하지 않는 진짜 엑셀이 갖고 있는 기능들과 힘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그래서 제목에서도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이라고 쓰여져 있으며 소개하고 있다.<br>사실 그 어떤 프로그램들보다 엑셀이 현재 컴퓨터 프로그램들 중에서 가장 확장성이 좋을 것이다.<br>간단하게는 해당 셀 내에서 불러오기 등이 가능하고, 좀 더 큰 범주에서는 파일끼리도 열어만 두면 자동으로 호환이 되는 "연결하기" 기능으로 자료를 파일별로 나눠 관리할 수 있다.<br>또한 함수를 잘만 이용하면 내가 일일히 확인하지 않아도 조건에 부합되는 인자를 뽑아주기도 한다.물론 그런 기능을 이용하려면 함수를 엄청 많이, 그리고 길게 써야하는데, 그렇게까지 하지 않고도 일반적으로 실무에서 많이 쓰게되는 기능 예시를 중심으로 설명해주고 있다.<br>예제를 중심으로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기에, 평소 "나는 컴퓨터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 독자들도 이 책만 있으면 전문가처럼은 아니겠지만, 자신있게 엑셀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같다.<br>엑셀을 잘 써보고 싶었지만 엄두가 안나 계산기 수준으로만 활용해왔던 당신에게!진짜 엑셀을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br>이번 겨울방학 때 아이와 "컴활" 시험을 보기로 했기에 아이에게 이 책으로 엑셀을 잘 설명해줘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6/6/cover150/k4121316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60672</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를 위한 엔딩노트 - [나를 위한 엔딩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1533</link><pubDate>Mon, 19 Oct 2026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1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384&TPaperId=17581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50/coveroff/k7821313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384&TPaperId=17581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위한 엔딩노트</a><br/>디멘시아뉴스 지음 / 디멘시아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디멘시아뉴스* 출판사 : 디멘시아북스* 출간일 : 2026. 9. 22.* 페이지수 : 144쪽<br>내 삶의 끝을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책.<br>올해 내겐 큰 일이 있었다.갑짜기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사실 우리 가족들이 아버지의 죽음을 마주한 것은 '갑짜기'였지만, 사실 아버지의 건강상태는 우리 가족이 몰랐어서 그랬을뿐이였다.<br>그렇게 뜻하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을 맞게 되고, 이런저런 절차들로 마무리를 한 줄 알았지만, 그 모든게 사실은 시작이였다.<br>구청에 가야하고, 세무사를 만나야 하고, 금융기관을 모두 방문해야하며,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던 핸드폰과 케이블 TV 등을 엄마의 명의로 바꾸는데, 이 모든 것이 어디에 정리되어 있던 것이 아니라 하나씩 연락이 오고 나서야 확인하고 신고, 변경하였다.(사망신고를 하면 계좌가 동결되 인출이 안되니 상속자에게 연락이 온다. 입.금.하.라.고!!!)<br>이러한 것들이 인터넷으로 휘리릭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일일히 해당 기관에 가야하는 것도 있고,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관련 서류를 개별로 제출해야만 가능한 것들이였다.<br>그렇다보니 정작 아버지를 기리고, 아버지를 기억하고, 마음을 추스르기보다 눈앞의 일들을 처리하기에 급급하였다.<br>이 책은 이런 망자의 마지막을, 아니 내 마지막을 내가 스스로 정리해 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br>간단하게는 금융기록을 정리하고, 인터넷 사용내역도 정리해두고, 유언장까지 작성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br>물론 이 모든 것의 시작은 내가 만약 아프다면, 그 아팠을 때 나를 위해 요구할 수 있는 것들까지도 적어두도록 되어있다.<br>내가 먼저 나를 잘 알아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를 존중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고, 내가 없는 나의 마지막까지도 가족들이 잘 정리해 줄 수 있게, 내가 원하는 바를 정리해두도록 되어 있다.<br>이 책의 서두에 저자는 이렇게 적어뒀다.처음부터 적지 말고, 생각나는 부분을 그때그때 정리해 두라고...<br>나를 기억하는, 나의 기록!나의 엔딩 노트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50/cover150/k7821313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35093</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5가지 스도쿠 고급·특급 - [5가지 스도쿠 고급·특급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1490</link><pubDate>Mon, 19 Oct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81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80&TPaperId=175814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9/coveroff/k43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80&TPaperId=17581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가지 스도쿠 고급·특급 (스프링)</a><br/>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브레이니 퍼즐 랩* 출판사 : 시간과공간사* 출간일 : 2026. 10. 20.* 페이지수 : 192쪽<br>좀 더 특별하게 만나는 어려운 스도쿠!<br>개인적으로 스도쿠를 참 좋아하는데, 이번껀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다.(내 머리가 지금 안돌아가서 그런건지, 그게 아니면 진짜 어려운 것인지....)최근에 했던 퍼즐중에 이번 5가지 스도쿠 고급편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어려운 스도쿠인데도 시간을 체크하도록 되어있다보니 더 막 긴장되고 불안해서 그런지, 계속 쓰면 안되는 공간에 숫자를 쓰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게다가 사람 불안하게 빈칸은 왜 이리도 많은지.... 으~~~<br>총 5가지 종류의 스도쿠 문제가 있다.물론 그러니까 5가지의 스타일이라고 봐야겠지.어떤 문제는 대각선도 맞춰야 하고, 어떤 문제는 짝홀로 맞춰야 하고, 또 어떤 문제는 기존에 있는 9칸 이외에도 추가로 9칸에서도 숫자들을 맞춰서 1번씩만 넣어줘야 한다.<br>게다가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다보니 접고 펼치기도 편리하다.특히나 이런 책은 펜질이 중요한데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서 180도로 펼쳐지니 덜 펴져서 잘 풀지 못한다는 핑계를 델 수도 없다.(그러니 문제가 나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고 내가 못푸는 것이다. ㅋㅋㅋ)그래도 아쉬운 점은 남는다.종류는 5가지인데, 답변은 이 5가지를 모두 하나로 묶어뒀다.물론 그렇게 하나씩 번호로 답을 찾아도 좋지만, 어짜피 스타일이 다르고, 센스있게 색상도 다르게 해주셨는데, 답도 각 파트별로 나눠서 구성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란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br>아쉽게도 내겐 많이 어렵지만, 이게 또 이겨내는게 묘미니 천천히, 사부작사부작 풀어가 보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9/cover150/k43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3945</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서운 괴담 - [무서운 괴담 - 기괴하고도 불길한 일본 실화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78452</link><pubDate>Sun, 18 Oct 2026 1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784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280&TPaperId=175784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33/coveroff/k5421312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280&TPaperId=175784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서운 괴담 - 기괴하고도 불길한 일본 실화 100</a><br/>마츠바라 타니시 지음, 김지혜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마츠바라 타니시* 출판사 : 시원북스* 출간일 : 2026. 9. 29.* 페이지수 : 320쪽<br>저자가 직접 듣고 경험한 일본의 무서운 이야기들.<br>이 책은 무서운 이야기나 기괴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기 보다는 스스로 무섭고 기괴한 이야기를 새로이 만들어내는, 작가를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더 필요하고 도움이 될 것 같다.<br>일본의 개그맨 마츠바라는 일본내에서 사고물건(자살, 살인, 화재, 고독사 등)에서만 살면서 그곳에서 자신이 경험한 내용으로 TV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br>그리고 이 책은 그렇게 경험하고, 진행한 프로그램을 요약, 정리하여 글로 써냈다.시작은 2012년부터라고 했는데 아마 프로그램에서도 가장 핫했던 100건의 이야기만 모아 책으로 만들어낸 것 같다.<br>소개엔 일본 실화 괴담이라고 하지만, 사실 실화라 보기엔 너무 내용을 끼워맞춘것 같은 이야기들도 꽤 많이 있었다.<br>내가 왜 이 책을 호러 마니아보다는 작가지망하는 독자가 읽어야 한다고 평하냐 하면 이야기가 정리된 듯한 내용도 있지만, 그냥 한줄요약처럼 간단하게 쓰고 지나간 부분들도 있고, 생각보다 그런 내용이 많기때문이다.<br>그리고 일본에서 직접 사용하는 용어나 내용을 그대로 책에 풀어냈는데, 이와 관련된 설명이 없다보니 되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이해가 안되는, 무슨 말인지 한참을 읽고, 읽다가 직접 검색해서 공부(?)를 해야하는 내용들이 더러 있다.나 조차도 책을 읽을 때, 편히 읽지 못하고 계속 용어 등을 찾아봐야 했다.<br>평소 일본 특유의 분위기와 문화를 좋아하는 독자, 미스터리, 호러 작가를 지망하는 지망생인 독자들이라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일본의 미스터리, 호러 바이블과 같은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33/cover150/k5421312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73359</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 [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78291</link><pubDate>Sun, 18 Oct 2026 1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78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80&TPaperId=17578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3/coveroff/k31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80&TPaperId=17578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스프링)</a><br/>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브레이니 퍼즐 랩* 출판사 : 시간과공간사* 출간일 : 2026. 10. 20.* 페이지수 : 192쪽<br>오랫만에 푸우욱 빠져보는 스도쿠!<br>개인적으로 퍼즐을 너무 좋아해서 폰에 지우지 않고 꼭 설치해두는 게임 어플이 스도쿠입니다.하지마 어플로 스도쿠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솔.직.히... 너무 쉽다고 느껴질 때가 많아요. 물론 거꾸로 이런 종이로 된 스도쿠 책으로 스도쿠를 해보면 짜증날 때도 있긴 합니다. 그게 여러개의 숫자가 그 칸에 대상이 될 때인데요, 이 책은 초급/중급 버젼이라 그런지 그런 짜증이 살짝 올라오려는 시점에서는 문제가 풀리더라고요.<br>또한 평소에 우리가 알고 있던 단순한 스도쿠에서 벗어나서 거기에 한가지씩 조건을 더 추가해 놔서 초급이 너무 쉽다, 빈 칸만 많은 스도쿠는 좀 그만 했으면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주고 있는 스도쿠 책입니다.<br>게다가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서 스도쿠를 풀어나갈 때 불편감도 적어요.스프링북이 아닌 스도쿠책으로 퍼즐을 풀어가면 간혹 제본된 부분이 쓰기 불편해서 문제도 안풀리는데, 짜증이 날 때도 있고, 그걸 보완해서 뜯어푸는 스도쿠책도 풀어봤는데, 그건 쓸수록 책이 얇아지니 그것도 좀 전 불편하더라고요.그래서 스프링북이 딱 제겐 맞는 것 같습니다.<br>하지만 하나 아쉬운 점도 있어요.이 책엔 총 5스타일의 스도쿠 유형을 제시하고 있는데, 정답지는 맨 뒤에 같이 묶여져 있어요.만약 제가 편집팀이였다면 각각의 스타일 말미에 정답을 넣어서 좀 찾기 편하게 구성했을 것 같습니다.<br>아니면 다음엔 정답은 QR로 찍어서 확인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뒷편에서 정답 확인하는 것도 살짝 귀찮아서 옆면에 두고 정답을 확인하고 싶어져셔요.)<br>풀수록 재미있는 스도쿠!놀고 싶진 않고, 그렇다고 공부하고 싶지도 않을 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3/cover150/k31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3317</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 - [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 - 덮었던 영어책을 다시 펼치게 만드는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74541</link><pubDate>Fri, 16 Oct 2026 0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745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570&TPaperId=175745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75/coveroff/k2721315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570&TPaperId=175745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 - 덮었던 영어책을 다시 펼치게 만드는 공부법</a><br/>소피아 지음 / 북플레이트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소피아* 출판사 : 북플레이트* 출간일 : 2026. 9. 16.* 페이지수 : 168쪽<br>매년 영어공부계획을 새롭게 쓰는 나같은 사람을 위한 책!<br>이 책은 영어를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하지만 만일 매년 영어공부하기를 신년계획에 항상 넣는 나같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으라고 추천하고 싶다.<br>난 내가 의지가 약해서 뭐든 하다가 중도에 포기한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그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있다.그건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분석하지 못해 생긴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br>처음에 사람들은 목표를 세울때 이정도면 가능하겠다란 생각으로 목표를 잡는다.하루에 30분씩, 하루에 50단어씩, 하루에 영어책 한단원씩...이 계획은 처음 몇일은 지켜지만 개인 사정에 의해 하루가 미뤄지고, 이틀이 미뤄지고, 그렇게 3일만 미뤄지면 꼭 공부를 포기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그래서 작심삼일이란 말이 생겨난 듯 싶다.)<br>결국 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과하게 짠 목표가, 그리고 그렇게 막혔던 앞부분만 반복하는 습관 등으로 인해 항상 영어가 제자리일 수밖에 없다고 한다.<br>그리고 영어를 문법과 어휘, 독해, 그리고 듣기로 나눠 자신의 실력을 확인시켜주고, 사람마다에게 필요한 영어공부법을 제시해준다.<br>내 경우엔 문법은 통과했지만 어휘가 부족한 것이 문제이기에 어휘를 늘라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었다.그리고 나와 같이 학교를 다니고 공부했던 연령대의 사람들이 다 비슷하지만 영어를 단어단어로 암기했다보니 단어가 안남아 있는 경우들이 너무 많고, 그게 지금 나같은 사람을 만들어 실제로 자신의 시력보다 영어표현법이 떨어진다.<br>그래서 저자는 단어를 단어로만 읽고 암기하지 말고 문장을 읽고 그 문장속의 단어를 찾아 암기하는 방식으로 어휘를 늘려가라고 말하고 있다.<br>결국 이 책은 해야하는 공부법도 알려주지만 가장 먼저 자신의 문제점을 직.접 파악해 공부를 실천하도록 도와주고 있다.이는 비단 영어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닐 것이다.그렇기에 이 책은 집에 두고 무언가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는 시점이 될 때마다 읽으며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75/cover150/k2721315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7588</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노바나나 &amp; 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 - [나노바나나&amp;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74375</link><pubDate>Thu, 15 Oct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743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542&TPaperId=175743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58/coveroff/89314845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542&TPaperId=175743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노바나나&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a><br/>코네크리.이토쿠니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코네크리, 이토쿠니* 출판사 : 영진닷컴* 출간일 : 2026. 9. 30.* 페이지수 : 160쪽<br>생성형 AI를 통해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br>정말 딱 나같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사실 난 전공이 전산이다보니 프로그래밍은 자신있다.그리고 그런 툴을 이용하는 방법도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br>하지만 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듯 센스없는 이공계형 머리로 디자인은 잼병이다.(아! 미술은 잘했다. 그건 따라그리면 되는거니....)<br>그렇다보니 난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물론 컴퓨터 프로그래밍도 새로운걸 창조해 내긴 하지만 그건 수치화로 새롭게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쪽이라면 디자인과 그래픽은 아에 색다른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기에 나에겐 정말 너무도 먼 저세상을 말한다.<br>그런데 최근 내가 카페를 만들게 되면서 카페의 배경, 대문이미지 등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이 책은 너무 훌륭한, 멋진, 그리고 나에게 너무나도 도움이 되었다.<br>특히나 난 당연하게 이미지를 측면에서 찍었으면 그대로 써야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생성형 AI를 통해 이걸 좌로, 우로, 전면으로, 항공샷까지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특히나 여기에서 알려주는 작업기술은 기존엔 포토샵을 이용할 줄 아는 몇몇만 가능했던 것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몇몇 명령어 등으로 실행하면 그렇게 많은 작업을 단박에 변경, 완성해 낼 수가 있어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전문가 못지 않는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br>창작은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것이 아니라 1%로 99%를 채워 100%로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한다.이 책만 있으면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1%로 나머지 99%를 채워 100%의 작품을 완성해낼 수 있을 것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58/cover150/89314845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5855</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드 아이 - [오드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65933</link><pubDate>Sun, 11 Oct 2026 16: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65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685&TPaperId=17565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86/coveroff/k6021316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685&TPaperId=17565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드 아이</a><br/>우신영 지음 / 네오픽션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우신영* 출판사 : 네오픽션* 출간일 : 2026. 10. 1.* 페이지수 : 252쪽<br>무섭지만 계속 읽게되는 오드아이 무녀 이야기.<br>표지만 보면 호러에 가까운 것 같은데, 막상 읽어보면 호러는 아니고 공포나 스릴러라고 해야하는 것이 맞겠다.게다가 마지막엔 엄청난 반전도 숨어있는 그런 책이였다.<br>이상하게 요즘 책을 읽을 때, 초반엔 진도가 잘 안나가고, 마지막에도 또 진도가 잘 안나가 결국 읽다 포기하는 책들이 생기는데, 이 책은 읽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마지막 페이지를 지나 책을 책을 덮는 그 순간까지 책을 손에서 내려놓기가 힘들었다.<br>무아독존의 이태오. 그리고 그런 태오를 만들어낸 오태임. 그리고 그들을 방관하고 그 속에서 단물만 쏙쏙 빼먹고 살아가는 이도평.그들때문에 김영아는 선택하면 안되는 길을 선택하게 된다.<br>이 책은 두 파트로 나뉘어 있다.이태오와 오태임을 중심으로 한 결말의 이야기와 그들때문에 다치고 결국 복수를 하게되는 무녀 김영아를 중심으로 한 결말 이야기이다.<br>앞파트에서 김영아가 왜 그렇게 했는지를 뒷파트에서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다.<br>만약 나라면?내 아이들이 김영아처럼 당했다면 과연 어땠을까?<br>영아는 부모가 모두 안계신다.그리고 할머니도 무녀이다보니 영아를 살뜰하게 보듬어줄 수가 없어 부모 모두 교사인 이태오를 벌할수가 없었다.<br>오태임의 야심이 결국 괴물같은 태오를 만들어냈고, 그 결과는 오롯이 자신에게 다시 되돌아오게 되었다.<br>내용을 막 설명하고 싶지만, 그럼 너무 스포가 되어 차마 서평에 쓰지 못하는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br>한마디로 이 책을 정의하자면, 요즘 독태기가 와서 책읽기가 부담스러운, 그래서 얇지만 또 깊이가 있는 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86/cover150/k6021316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8664</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번 생은 갓생 - [이번 생은 갓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61868</link><pubDate>Thu, 08 Oct 2026 23: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61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186&TPaperId=17561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97/coveroff/k122131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186&TPaperId=17561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번 생은 갓생</a><br/>은수영 지음 / 북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은수영* 출판사 : 북다* 출간일 : 2026. 9. 18.* 페이지수 : 224쪽<br>하는 일마다 안되던 은성의 갓생기.<br>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꼭 하는 말이 있다.노력을 하다보면 분명히 그 노력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시기가 있다고...<br>작가가 되고 싶은 고등학생 은성!하지만 웹소설을 매번 쓰는 은성이지만 매번 평가를 잘 못받고 있다.<br>사실 나만 하더라도 내가 뭐라고 글을 쓰고 싶지만 베스트셀러가 된 작가들이 써둔 책을 읽어보면 여기에도 나와있지만 모두가 좋아할만한 보편적이고 그간 나왔던 이야기를 잘 활용한 내용으로 글을 쓰라고 한다.<br>하지만 나름 B감성을 갖고 있는 은성이기에 이게 좀 어렵다.<br>요즘 웹소설을 보면 다들 회귀물이다.(그래서 회귀물이 아닌 이야기가 나는 더 재미있다.) 그것도 회귀물에서 엑스트라이며 죽는 대상이고, 그걸 새로운 생을 받으며 극복해 내려 한다는 설정이다.<br>은성도 자신의 취향과는 다르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저그런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br>그러다가 자신의 진짜 팬을 만난다.그리고 은성은 그 진짜 팬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느끼며 지금 쓰고 있는 글이 자신의 글이 아닌 것을 깨닿고 진짜 자신만의 글을,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br>물론 그 과정에서 은성은 또 몇가지를 잃게 된다.<br>세상을 살다보면 모두 좋을 수도, 모두 나쁘기만 할 수도 없다고 말을 한다.은성의 경우 잘나가는 작가가 되지만 수아의 배신이 생겼고, 그 배신으로 인해 얼굴을 내걸고 다니기가 어려워졌으며,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무서운 눈초리까지 경험하게 된다.<br>요즘 아이의 이런저런 행동때문에 아이들에게 버럭하기 일수이다.하지만 나의 부모님 세대분들이 말씀하시길 지금 공부를 좀 덜 한다고 인생이 망한 것은 아니라고...<br>다시 친구를 찾게되고, 팬들을 찾게되는 은수이고, 그 성공 앞에서 결국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을 수도 있지만, 이러한 모든 것이 지금은 커 수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인생의 일부분임을, 그리고 아이들이 아직은 꿈을 키울 수 있는 나이임을 기억하고, 잊지 않기를 바래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97/cover150/k122131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9731</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53098</link><pubDate>Sat, 03 Oct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530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530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off/k58213157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530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a><br/>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불공평한 이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하고 공평하게 살아갈 수 있는 11가지 법칙!<br><br><br>세상이 내게 남보다 더 유리하게, 유리하진 않더라도 공평하게 대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사람들에게 한다면, 90% 아니 99%의 사람들이 전혀 공평하지 않다고 말할 것 같다.그만큼 세상은 불공평하다.그렇기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왜 내게만 이러는데?"가 아니라 "원래 이런거야"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살아가라고 옥동자 신부님께서 말씀하셨다.<br>종교인이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말할 정도면...그래, 세상은 원래 공평하지 않는 것이 맞다!<br>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불공평한 세상에 불평불만만 한다면? 아마 더 나빠지면 나빠지지, 지금의 상태가 더 좋아지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br>이 책에서는 이런 불공평한 세상을 잘 극복할 수 있게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11가지 법칙을 알려주고 있다.<br>불평불만만 갖지 말고 일단 몸을 움직여 다른 잡생각이 들지 않게, 그리고 몸을 많이 움직여 부정적인 생각이 아닌 긍정적인 사고회로를 갖추도록 하라고 먼저 조언을 한다.<br>그 다음으로는 탓하지 말며, 변화에 적응/순응하며 살아가고, 미래란 시간은 불확실하기에 항상 미래에 대비하라고 말한다.<br>사람들은 세상이 공평하다고 말하면서 지금 자신이 손해를 봤다는 생각이 든다면 가차없이 세상의 불공평에 대해 사람들이 소리쳤을 것이다.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소리만 지른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그렇다면 불평불만이 아니라 지금 이 상황에서의 최선의 선택하고 최고로 노력한다면 당신의 미래는 간택되어짐이 아닌 간택하는 것으로 자신의 삶에 주도적인 모습으로 계속 발전되었으면 좋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150/k58213157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048</link></image></item><item><author>남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장 나다운 공부 - [가장 나다운 공부 - 수능 만점으로 증명한 나를 성장시키는 배움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52933</link><pubDate>Sat, 03 Oct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861117/17552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61&TPaperId=17552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17/coveroff/890130076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61&TPaperId=17552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나다운 공부 - 수능 만점으로 증명한 나를 성장시키는 배움의 기술</a><br/>최장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r><br><br>* 저자 : 최장우*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출간일 : 2026. 9. 17.* 페이지수 : 328쪽<br>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도 필요했던 책!<br>지금 중3의 둘째, 그리고 고1의 첫째.두 아이 모두 공부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정작 그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를 모른채 살아가고 있다.그렇다보니 매일매일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그리고 공부를 안하면 안한다고 잔소리를 하며 아이와의 관계만 나빠지고 있다.<br>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br>물론 너무너무 아쉽게도 이 책의 저자는 이미 중등에서부터도 ALL A를 받으며 기본 공부법을 갖춰놓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지금 우리아이들에겐 너무도 안맞아 발 적용은 어려웠다.하지만 정말 도움이 된 것은 지금 뭔가를 공부하려 매달리고 씨름하기보다는 길게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고 설계하며 공부의 목적을,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꼭 찾으라고 저자는 조언하고 있다.<br>그러고 보니...난 공부를 잘 하진 않았지만 공부는 해야한다는 생각은 갖고 있었다.그리고 그 이유가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 어느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선택해 어떤 일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물론 결과적으로는 그거와 유사하다고 하면 유사하지만 그 길을 가진 못했다. 그러고 보니 나도 너무 목표를 꼼꼼하게 계획하진 않았었던 것 같다.)<br>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공부의 목표가 없다.상위 몇프로의 아이들이 의대에 진학하려는 목표 이외에 그 아래 아이들은 명확한 목표없이 막연히 남이 하니까, 엄마와 아빠가 공부를 해야한다고 하니까, 그리고 안하면 불안하니까 라는 생각에 어쩔 수 없이, 끌려가 듯 노력하고 있다.(그러니 딴짓도 어마무시하게 한다. ㅠㅠ)<br>인생은 꼭 목표를 갖어야 한다.그게 큰 목표이던, 작은 목표이던, 디테일한 목표이건, 두루뭉실한 목표이건, 가능성이 있는 목표이건, 허황된 목표이건 무언가 해보겠다는 생각과 욕심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그리고 그것을 구체화 시킨부터는 누가 말려도 마구 앞으로 달려나가게 있는 듯!그때엔 부모가 이 책을 들고 세부적인 계획을 아이와 함께 세워보면 좋을 것이다.<br>이 책을 아이들이 읽고 생각이, 행동이, 마음이 바뀌기를 기대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17/cover150/890130076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171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