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을 읽으면 세상이 넓어진다 (오늘도책을읽는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6 Jun 2026 07:12:5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오늘도책을읽는다</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81681684887692.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오늘도책을읽는다</description></image><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 : 최고의 뉴욕 여행 가이드북! - [프렌즈 뉴욕 - 최고의 뉴욕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34726</link><pubDate>Sun, 14 Jun 2026 2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347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669&TPaperId=173347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8/21/coveroff/89278136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669&TPaperId=173347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뉴욕 - 최고의 뉴욕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a><br/>이주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환율이 요동치고 있는 요즘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보다는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요즘 여행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더 다양한 문화들을 경험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아서 떠나는 것은 해외여행만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왕 해외 여행지를 물색한다면 지구 최강의 국가로 불리면서 TV 등에서도 그 모습들을 자주 접해보고 익숙함마저 느끼게 해주는 여행지인 미국의 대도시 "뉴욕"을 한 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현지에서 제대로 맛보는 미국식 커피 한 잔에 가벼운 아침 식사를 맛보면서 뉴욕 도시의 풍경을 감상하는 뉴요커가 되어 보는 기회는 충분히 매력적인 여행의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선사해 준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뉴욕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서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이자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뉴욕의 최신 여행 정보들을 꾹꾹 눌러 담아 선보이는 프렌즈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의 이주은 저자는 여행 가이드북을 포함하여 잡지나 신문 등의 다양한 매체에서 여행과 관련된 글을 쓰고, 강연 및 웹 콘텐츠 제작으로도 꾸준히 활동 중에 있는 여행작가라고 하는데요, 특히 미국 현지의 다양한 도시들을 직접 방문하여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면서 쌓아 올린 저자만의 뛰어난 여행 노하우와 경험들은 지난 2015년에 처음 출간한 &lt;프렌즈 뉴욕&gt;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매년마다 최신 정보들을 개정하여 출간해올 만큼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미국의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뉴욕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이 최고의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최신 정보와 여행 계획을 짜는 데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등을 담아내어 선보인다고 하네요^^<br><br><br>뉴욕은 그 거대한 도시의 크기만큼이나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한 관광 도시라고 부를만한데요,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가장 먼저 뉴욕의 주요 하이라이트 여행 정보들을 한눈에 살펴보고서, 스카이라인이나 공연 예술의 메카, 힐링 여행 등 뉴욕의 다양한 즐길거리들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뉴욕 하면 떠오르는 현지 대표 음식인 피자나 스테이크,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뉴요커의 기분을 만끽하게 만들어주는 브렌치카페와 여러 패스트푸드 등에 대한 소개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쇼핑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서 뉴욕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들과 이를 판매하는 쇼핑가, 백화점, 빈티지 숍 등에 대한 정보들도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br><br><br>그리고,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뉴욕 여행을 준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는 교통편에 대한 내용들을 현재 최신 정보에 맞춰서 소개하고 있는 점도 꽤나 도움이 되었는데요, 뉴욕에 도착해서 버스나 택시 편 등의 뉴욕 시내 교통을 어떻게 이용하고, 할인 패스 등의 활용 방법 또한 수록되어 있어서 낯선 뉴욕의 교통편에 당황하지 않고 편안한 뉴욕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초 정보들을 배워둘 수 있었습니다. 여행 전문 작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뉴욕 추천 일정 및 테마여행 코스, 도보 시간 등을 표기한 건축 여행 코스도 꽤나 흥미로운 정보들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br>그 밖에도, 뉴욕에는 그 유명한 자유의 여신상을 시작으로 로어 맨해츤, 소호&amp;놀리타, 그리니치 빌리지 등의 여행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여행지들이 존재하고 있어서 이러한 내용들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하나하나씩 알아볼 수 있는 점도 정말 놀랍다고 할만했는데요, '프렌즈 뉴욕 (2026~2027년 최신판)' 가이드북이 없었다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동안 숨겨진 최고의 뉴욕 여행지들을 구경도 못하고 지나칠 뻔했네요. 독자 여러분들이의 취향에 맞춰서 뉴욕의 원하는 여행지를 살펴보고, 여행 일정을 짜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모아갈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별책 부록으로 가이드북의 마지막 장에는 [프렌즈 뉴욕 맵북]을 제공하고 있어서, 이 책 하나만 있어도 뉴욕 여행을 보다 쉽게 준비하고, 최고로 행복한 경험을 쌓으며 즐기다가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이번 기회에 프렌즈 가이드북의 정보들을 참고해서 뉴욕 여행을 준비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8/21/cover150/89278136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82123</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 :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34118</link><pubDate>Sun, 14 Jun 2026 1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34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80&TPaperId=17334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68/coveroff/89278816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80&TPaperId=17334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a><br/>두경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중앙북스에서 출간한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입니다. 이제는 연휴 기간만 되면 국내보다는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렇게 해외여행지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지고 각종 여행 정보들의 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만큼, 각자의 취향에 맞게 최고의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여행 시간과 경비를 아끼면서도 확실하게 인증받은 여러 관광지와 각종 먹거리 및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일본의 시즈오카 지역은 아주 훌륭한 해외여행 장소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여행 전문 도서만을 출판해 온 프렌즈 여행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을 꼭 필요한 여행 정보들만을 가려서 뽑은 스마트 여행 가이드북으로, 시즈오카 지역을 여행하려는 분들에게 알찬 여행 정보들을 담아내어 전달한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핸드북 사이즈로 책의 사이즈를 확 줄여 놓아서 시즈오카 여행을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에도 편리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의 두경아 저자는 여행을 사랑하며,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은 여행에서 수다를 나누고 서로 간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프로 여행자로서 본인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여러 여성 잡지의 취재기자 경력을 거쳐서 현재는 프리랜서 기자이자 1인 출판사인 라이프치히 M&amp;B 대표로서 활동하며 그녀가 좋아하는 일본 전역의 대도시 및 소도시들을 여행하면서 취재 및 집필을 이어가는 동시에, 독자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강연 또한 꾸준히 진행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최신 개정판으로서 출간된 이 책을 통해서도 일본 현지에서 취재한 시즈오카의 최신 여행 정보들을 규합하여 최고의 시즈오카 여행을 위한 가이드북으로서 선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시즈오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여러 관광 명소들과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 및 쇼핑과 같은 흥미로운 정보에서부터 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이 제대로 여행 계획을 설계하고 준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고자 다짐했자면, 여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그에 대한 정보들을 조사하는 것은 여행 준비의 가장 첫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가 아닌 해외라면 더욱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주먹다짐식으로 무작정 여행을 떠났다가는 여행 일정 내내 길만 헤매고 제대로 된 여행을 즐기기는 힘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일본 시즈오카를 제대로 즐기고 올 수 있도록 저자가 추천하는 주요 여행지와 음식 및 쇼핑 정보들을 사진과 함께 가장 먼저 소개해 주고, 비행기 등의 교통편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과 일정별, 테마별로 저자가 추천해 주는 여행 일정들을 정리하여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제공해 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힘들게 이러한 내용들을 찾아보는 수고를 들일 필요 없이, 베스트 프렌즈 여행 가이드북 하나만 있다면 가장 최신의 일본 여행 정보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br><br><br>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시즈오카를 여행하기 위한 내용들을 살펴봐야겠죠? 시즈오카현은 서울의 13배 크기로, 일정을 넉넉하게 잡더라도 한 번에 여행을 즐기기에는 상당히 큰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중부 / 서부 등의 지역별로 나누어서 독자 여러분들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서 여행지를 선택하고 그에 관한 정보들을 하나하나씩 살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짜여진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등의 여러 관광지에 대한 주요 이야기와 교통편 등도 함께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와는 상당히 다른 형태의 전통 가옥들과 자연경관을 포함한 볼거리들, 시즈오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쇼핑 등에 대한 정보들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br>그 밖에도,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2026~2027년 최신판)'에서는 일반 여행객들에게는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시즈오카 외곽 지역 등의 여행지 등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점도 충분히 매력적인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일본 여행을 밥 먹듯이 다녀온 전문 여행자인 저자만이 알고 있는 최고의 시즈오카 여행 정보들을 담고 있어서 기존에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주요 여행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좀 더 색다른 여행 경험을 체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정보라고 할만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주요 여행 일본어나 시즈오카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자세하게 수록된 여행 전도 등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여행 준비 단계에서부터 시작하여 시즈오카 여행지를 마음껏 누비면서 가장 확실하게 즐기고 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68/cover150/89278816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6868</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질문의 기술 : 하나의 질문이 미래의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연다! - [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8415</link><pubDate>Thu, 11 Jun 2026 0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8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083&TPaperId=17328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57/coveroff/k9021380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083&TPaperId=17328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의 기술 - 성공은 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된다</a><br/>야마구치 다쿠로 지음, 김수경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레몬한스푼에서 출간한 '질문의 기술'입니다. 이제는 AI 도구를 활용한 업무나 일상생활 속의 편리함이 당연하게 여겨질 만큼 새로운 시대가 찾아오는 모습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사람 간의 대화에 더해서 AI를 통한 학습과 질문을 통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들이 추가되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뛰어난 일잘러로서의 능력을 선보일 수 있는지는 질문을 얼마나 잘하는가 또한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라고 할 수 있겠죠. 잘못된 질문에는 잘못된 답이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경쟁력의 차이를 만드는 요소인 질문의 중요성과 어떻게 질문하는 것이 나를 성장시키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나가는 것인지, 그에 걸맞은 최고의 질문 기술과 공식들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질문의 기술'의 저자인 야마구치 다쿠로는 출판사 편집자와 기자 생활을 거친 뒤에 3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수천 건의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해 오면서 글쓰기와 질문하기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선 이와 관련된 여러 지식과 경험들을 쌓아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전달하는 기술 연구소의 소장으로서 다양한 업무 현장에서 직장인들이 바로 활용해 나갈 수 있는 글쓰기와 말하기, 질문하기 등의 기술과 관련된 내용들을 강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질문의 핵심과 이를 통해서 얻어 갈 수 있는 이점들을 담아내어 친절하게 전달해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질문을 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고 각 상황별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효과적인 질문의 방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우리는 학창 시절 대부분의 시간들을 수업을 받고 학습을 하는 과정들로 채워 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모르는 문제에 대한 질문과 그 해답을 복기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깨닫게 돼 곤 하는데요, 하지만 머리로는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질문을 하는 행동 자체를 꺼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래서, '질문의 기술'에서는 질문이 가지고 있는 힘의 대단함에 대해서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내용들과 함께 질문이 가지고 있는 본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우리들이 어째서 질문을 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질문이란 게 단순히 모르는 수학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뿐만 아니라, 나의 목적을 말로서 내뱉고 구체화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직접 열어 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그리고, 우리가 질문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 잘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핵심적인 정보를 파악한 뒤에 질문을 이어 나가는 특징들을 살펴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질문을 하는 자세가 좋다고 해서 아무런 질문을 막 하는 것은 벽을 보고서 소리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업무에서 써먹으면 반드시 도움이 될 수 있는 질문의 공식들과 사례들, 이와 반대로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잘못된 질문의 유형들도 정리해서 함께 알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그 밖에도, '질문의 기술'에서는 질문을 잘하기 위해서는 그 질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이고, 이를 통해서 다시 되돌아올 질문이 무엇일지를 미리 예측하고서 대화를 매끄럽게 이어 나가는 방법이 무언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회사의 업무용 질문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의 인간관계 및 의사소통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질문법과 앞에서 언급했던 AI 생성 도구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의 공식들, 또 스스로에게 질문을 이어 나가면서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질문이 가지고 있는 힘과 활용의 방법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었네요. 내가 던진 작은 질문 하나에서 시작되는 성공한 인생의 길은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가를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57/cover150/k9021380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6572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인류의 기원 : 진화인류학의 최신 연구 성과로 살펴보는 인류 기원의 수수께끼! - [인류의 기원 - 고대 DNA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위대한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8366</link><pubDate>Thu, 11 Jun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8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030398&TPaperId=17328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60/31/coveroff/k4220303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030398&TPaperId=17328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류의 기원 - 고대 DNA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위대한 여행’</a><br/>시노다 겐이치 지음, 김소연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07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인류의 기원'입니다.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말은 철학과 과학의 분야 모두를 꿰뚫는 통찰이 담긴 말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단순히 생각해 본다면 공룡이 살아있었던 오랜 옛날에 단순한 포유류의 한 종으로서 우연히 진화하게 된 인류가 여러 가지 종으로 분화하고 그중에서 살아남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종만이 진화를 거듭하여 현생 인류가 되었다는 학설이 가장 지배적인 의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 주는 여러 고고학 자료들이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는 중이기도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고대 게놈 유전자를 최신 과학기술로 완벽하게 분석한 진화인류학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인류의 조상이 어디에서 탄생하고 어떤 경로를 통해서 지구 곳곳으로 퍼져 나가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가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밝혀졌던 연구 결과 중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을 보충해 주는 최신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그동안 가설로만 추측해오던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 여정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인류의 기원'의 저자인 시노다 겐이치는 일본의 교토대학 이학부를 졸업한 의학 박사로서, 현재는 국립과학박물관의 관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인류의 기원을 DNA를 바탕으로 하는 전문적인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해 오기도 한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인류의 기원이 과연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에 대한 해답과 DNA와 관련된 최신 연구 성과들을 토대로 그 진화의 여정들을 하나하나씩 설명해 나간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선사시대에 인류의 초기 종속이 탄생한 내용을 시작으로, 호모 사피엔스 외에도 인간의 시작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그 외의 숨은 조상들에 대한 연구 결과,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유럽을 거쳐 전 지구로 영역을 넓혀 나간 종의 확산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인류는 지구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릴 만큼, 저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에서부터 북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외딴섬에 이르기까지 그 활동 영역이 광범위하게 분포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인류의 기원'에서는 가장 먼저 선사시대로부터 인류의 종속이 분화되고 하나로 귀결되면서 문명이 생겨나고 지금의 종으로서 자리 잡아가게 된 위대한 과정들을 DNA라는 유전자 체계를 중심으로 그 계통을 파악하고 기원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질문과 연구 성과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단순히 하나의 종이 진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해왔는데, 호모 사피엔스를 포함한 여러 호모속 계통이 서로 간의 경쟁과 상호 이종교배를 통한 DNA의 교류가 생겨났음을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인류가 그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아프리카 대륙에서부터 물리적으로 이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기후와 환경이 완전히 다른 곳에 이르기까지 활동 변경을 넓혀 나간 과정들을 고대 게놈을 분석한 연구 결과와 발굴된 유적들을 토대로 유추해 낸 가장 최근의 연구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생소하게만 느껴지던 진화인류학의 지식들을 쌓아가는 데에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호모 사피엔스의 대이동 과정 속에서 기존의 암묵적으로 인정되던 학설과는 다르게, 하나가 아닌 다양한 집단들이 서로 섞이고 유전자를 교류하면서 진행 경로 또한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며 퍼져 나간 과정들이 정말 놀랍게만 느껴졌습니다.​그 밖에도, '인류의 기원'은 일본의 학자인 저자가 써 내려가는 책인 만큼, 유럽에서 인도와 아시아권을 거쳐 일본 열도에 다다른 인류의 집단들이 지역별로 저마다의 무리를 이루고 유전적으로도 구별되는 특징들을 나타내게 된 과정들을 자세하게 연구한 뒤에,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주는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가 있어서 민족의 뿌리를 알아보겠다는 한 명의 연구자로서의 열정이 절로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고대 게놈 연구라는 역사와 과학 기술의 분야를 모두 활용하여 펼쳐지는 인류의 기원을 찾아가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가에 대한 해답과 앞으로의 고대 게놈 연구의 목표도 함께 들려주고 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60/31/cover150/k4220303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603142</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연금 사용설명서 : 미리미리 준비하는 은퇴 자금 확보를 위한 설계도! - [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8360</link><pubDate>Thu, 11 Jun 2026 09: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8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872&TPaperId=17328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23/coveroff/k3221398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872&TPaperId=17328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a><br/>라떼비버(임은정)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06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여의도책방에서 출간한 '연금 사용설명서'입니다. 요즘에는 100세 시대라고 해서, 은퇴 시기는 비슷한데도 노후에 드는 자금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되는 상황이 찾아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 당장 쓸 생활비도 충분치 않은 와중에 아직은 먼 이야기로만 느껴지는 노후생활 자금 마련을 위한 준비에는 소홀한 분들이 참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노후 빈곤율이 선진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들이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것 같아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당장이라도 은퇴 이후의 행복한 여생을 보내기 위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단순히 지금 일하면서 쌓여 가고 있는 연금 만으로도 누구나 충분히 준비해 나갈 수 있는 노후 준비 방법들을 연금 포트폴리오 및 절세 등의 투자 전략들을 통해서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연금 사용설명서'의 저자인 라떼비버(임은정)는 여러 은행과 국내 대형 로펌에 근무해 오면서 금융과 부동산이라는 경제 분야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직접 다루고 그에 대한 지식과 경험들을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동시에 18년 차에 접어든 연금 투자자로서,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깨닫고선 가장 확실하면서도 현명한 노후 자금 마련 수단인 '연금'의 활용법에 대해서 고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현재는 경제, 비즈니스 인플루언서이자 연금 이야기를 글과 강의로서 여러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는 전문 강사로서도 활동하면서 연금으로 노후 준비를 이뤄 나가는 최고의 방법들을 직접 실천해 나가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독자 여러분들이 직장인, 자영업자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제공되는 연금이라는 자본금을 어떻게 굴리고 전략을 짜 나가야 충분한 노후 자금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정리해서 알려준다고 합니다.<br><br><br>내 집 마련의 꿈은 모든 직장인들이 목표로 하는 가장 최우선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늦든 빠르든 간에 집값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 집을 결국 구하는 데에는 성공하기 마련이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집을 구했음에도, 그 뒤에 재산세니 뭐니 하면서 세금 등의 유지비에 노력을 쏟아붓느라, 정작 내 노후 생활비 마련에 쓸 여력이 부족해지는 것이죠. 집을 팔면 되는 거 아니냐고요? 그게 마냥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전세는 점점 사라지고 월세 가격이 오르고 있는 현시점의 상황만 보더라도 우리들의 노후에는 내 집을 가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더욱 큰 차이를 만들 수밖에 없기에,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도 모르는 집을 판다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죠. 또, 단순히 쌓아두기만 한 퇴직금 만으로는 수익의 흐름이 끊기는 은퇴 시점부터 보유 현금이 점점 사라지며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한 초조함만 생겨날 뿐입니다. 그래서, 연금이라는 수단을 어떻게 활용해 왔는가가 우리들이 충분한 노후 준비를 끝마쳤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후 준비의 필요성과 연금 생활 플랜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리고, '연금 사용설명서'에서는 본격적으로 평범한 연금 초보자들이 연금을 어떻게 굴려 나가야 충분한 노후 준비를 끝마칠 수 있을지, 기본적이면서도 확실한 수단들을 하나하나씩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ISA 등의 연금저축 등과 연계하여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는 계좌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연금의 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내용들과 연금으로 수익을 창출해 내기 위해서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정보들을 수록해 놓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퇴직연금 외에도 개인연금을 이용해서 노후 준비를 이어 나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정보들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연금 활용에 대한 확신을 주는 버팀목으로서 작용해 주는 것 같네요.<br>그 밖에도, '연금 사용설명서'에서는 연금 계좌를 이용한 투자 위험성은 크게 줄이면서도 수익률은 꾸준히 상승시켜 나가는 주식 포트폴리오 전략이나 절세 효과를 추가로 누릴 수 있는 여러 정보들도 함께 담아내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똑같은 금액으로 시작했어도 이러한 정보들을 알고서 실제로 적용했는지에 따라서 앞으로 10년, 20년 뒤의 은퇴 시기에 현금 흐름 확보의 시작점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연금을 어떻게 사용해서 내 은퇴를 준비해 나가는지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들을 살펴보고, 지금부터라도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연금 활용 정보가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23/cover150/k3221398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2369</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소유하지 않는 삶 : 덜어내면 편해진다, 물건은 줄이고 마음은 채우는 미니멀리즘 - [소유하지 않는 삶 - 버리고 그만두면 가벼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6525</link><pubDate>Wed, 10 Jun 2026 0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6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9661&TPaperId=173265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83/coveroff/k3021396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9661&TPaperId=17326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유하지 않는 삶 - 버리고 그만두면 가벼워진다</a><br/>주부의벗사 지음, 김수정 옮김 / 즐거운상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즐거운상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유하지 않는 삶'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 더 소유하기를 원하고, 꼭 필요한 것이 아니더라도 일단 획득한 뒤에 집안 한구석에 켜켜이 쌓아만 두는 일을 반복하곤 하는데요, 이렇게 불필요한 물건들을 쌓아만 두고 비우는 일이 없이 반복된다면 안 좋은 습관도 함께 생겨나고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악영향을 미치는 연속의 굴레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안 그래도 힘든 나의 인생을 더 무겁게 살아갈 필요는 없는데도 스스로 더 힘든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참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을 비우고, 덜 가지면서도 오히려 마음은 채워 나가는 인생을 지향하는 미니멀리즘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실제로 이를 실천으로 옮겨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미니멀리스트 15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소유하지 않는 삶'의 저자인 주부의 벗사 편집부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잡지 및 단행본 출판사로서, 사람들의 일상에서 자주 다뤄지는 요리나 생활, 건강, 육아 등의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매력 넘치는 내용의 출판물을 선보임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지속 가능하면서도 단순함마저 엿보이는 미니멀, 심플 라이프와 관련된 도서와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도 열의를 쏟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비울수록 채워진다는 모토를 가진 미니멀리즘만이 가진 실용적이면서도 독특한 매력에 대한 소개와 함께 미니멀리스트 15인의 사례들을 하나하나씩 소개해 나가면서 독자 여러분들 또한 미니멀리즘을 시작해 나갈 수 있는 지식들을 전달해 준다고 하네요!<br><br><br>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그 물건을 얻기 위해서 내가 가진 것을 소비하고, 소유한 뒤에도 나의 공간이나 내가 집중하고자 하는 에너지 중 일부를 쏟게 만드는 행위라고도 볼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요즘에는 돈을 아끼기 위한 목적으로라도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사지 않고, 이미 소유한 물건도 중고 플랫폼을 통해서 처분하는 등의 패턴을 보여주는 사람들도 늘고 있죠. '소유하지 않는 삶'에서는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불필요한 것들을 최대한 내려놓고 마음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스트에 대한 내용들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예를 들어 물건이 쌓이게 되면 그 물건들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데에 시간이 쓰이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미니멀리스트이자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인 노조미 씨는 불필요한 물건들을 모두 없애고,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데에 그 시간을 쓰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부엌의 집기나 청소 도구와 같은 부분에서부터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미니멀리즘의 요소들을 알려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br>그리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유명 연예인이 광고하는 물건 등을 소유해야만 내가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는다는 허영심과 열등감에 시달리면서 살아가느라 행복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데도 이에 점점 더 멀어지는 안 좋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과감히 내가 소유한 것들을 덜어내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소유하지 않는 삶'에서는 본격적으로 비움의 인생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는 미니멀리스트들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정리해서 보여주면서 그들이 처분한 물건들과 지금은 그만둔 잘못된 생활 습관 및 패턴 등에 대한 부분들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독자 여러분들도 미니멀리즘의 효과를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버리기 아까워서 계속 보관만 하고 있는 물건들과 필요하지 않음에도 계속해서 구매하는 물건들이 여럿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러한 불필요한 것들을 정리하고 돈도 아끼는 소박한 삶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과 가족들에게 충실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미니멀리즘을 이해하고, 물건과 우리들의 삶의 관계가 어떠한지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83/cover150/k3021396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838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 : 부의 기회는 배운 자에게 먼저 찾아온다! - [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6506</link><pubDate>Wed, 10 Jun 2026 0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6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952&TPaperId=17326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17/coveroff/k182137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952&TPaperId=17326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a><br/>이수진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동양북스에서 출간한 '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입니다. 요즘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투자 자산을 꼽으라면 역시 부동산이 부동의 원탑으로 손꼽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그 가격의 상승 폭이 정말 심상치가 않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역대 최고가를 찍는 매물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을 만큼 부동산 하나만 잘 가지고 있는다면 평범한 서민층도 노후준비는 물론이고, 중상류층 이상의 자산을 마련하는 것도 결코 허황된 꿈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부동산 투자 지식과 경험들이 뒷받침해 줘야 하겠죠. 무턱대고 아무 매물이나 샀다가는 오히려 손해만 보기 마련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 자본금을 모으고 부동산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한 실전 투자 전략과 방법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의 이수진 저자는 부자사관학교의 대표 강사이자 LK인베스트먼트의 대표이사로서 부동산등기 100개 이상 보유 및 2만 평 규모의 택지 모델 주택 개발 및 시행 등을 맡으면서 부동산 투자 강의에도 힘쓰고 있는 부동산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서 이에 필요한 모든 기본 지식들을 담아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들이 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야 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시작으로, 부동산의 종류와 경매 등의 투자 방법들 및 투자 전략들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돈을 버는 수단은 오직 일해서 번 돈을 은행에 맡기는 것뿐이라는 정도의 지식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주식 등의 투자 수단은 도박이나 마찬가지인 위험한 방법이라고도 말하곤 하죠. 하지만, 정말 그런 걸까요? '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의 월급만으로는 노후준비는커녕 내 집 마련을 포함한 부자가 되기 위한 꿈을 이루는 일은 결코 이뤄질 수 없음을 여러 가지 근거를 들면서 가장 먼저 소개해 나가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필요한 부동산 공부의 필요성을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현재 자신이 처한 재정 상태를 점검해 보고, 나의 자산을 지키면서 불려 나가는 방안들을 살펴보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주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br>그리고,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아파트 매매만 떠올리는 분들이 참 많죠. 물론, 청약 등의 방법으로 아파트를 구한 뒤에 나중에 가격이 오르면 차익을 실현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이러한 방법은 초기 자금이 많이 필요하고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반드시 올라야 된다는 점과 그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피스텔과 빌라 등의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 매물들을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부동산 투자 방식을 배우고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 과정에서 알아두면 수익률에도 크게 영향을 끼치는 부동산 관련 세금 등의 지식들도 함께 배워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br>그 밖에도, '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공부 첫걸음'에서는 부동산 투자의 또 다른 방식인 '경매'에 대한 소개와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알면 알수록 돈 버는 방법을 배워 나간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위한 지식들을 채워 나가는 과정들이 즐겁게만 느껴지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또, 소액으로도 충분히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실전 투자 전략과 증여 및 상속 등의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내용들을 절세 관련 항목들과 함께 알아볼 수 있어서,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에 이르기까지 월급이나 가계부에만 묶여서 살아가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한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한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17/cover150/k182137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9178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 : 단순하지만 확실한 주식 장기투자 전략! -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5164</link><pubDate>Tue, 09 Jun 2026 1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51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5585&TPaperId=173251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20/3/coveroff/k6421355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5585&TPaperId=173251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글헤드 투자 가이드</a><br/>테일러 래리모어 외 지음, 원수섭 옮김 / 빈티지하우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빈티지하우스에서 출간한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입니다. 최근 들어서 크게 상승장의 흐름을 이어 나가고 있는 AI, 반도체 주식 종목들로 인해서 기존에는 투자에 대해서 잘 모르던 분들도 주식 투자에 뛰어드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다는 소리에 혹해서 그동안 모아온 소중한 돈을 넣었다가 오히려 원금 손실을 보고서 마음고생만 하는 분들도 적지 않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투자 손실을 크게 볼 수도 있는 변동성 높은 투자 방식이기도 하기에, 적절한 투자 지식과 절제심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미국의 뱅가드 그룹 설립자인 존 보글이 말하는 투자 철학과 그의 경제 지식이 담겨있는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수익률을 보장하는 존 보글의 투자법을 추종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책의 제목에도 나와있는 보글헤드라는 별명으로 부른다고 하니, 그의 철학을 계승하는 내용들이 어떤지 살펴보고 저도 보글헤드가 될지 말지를 한 번 결정해 봐야겠네요^^<br><br><br>'보글헤드 투자 가이드'의 저자인 테일러 래리모어는 존 보글이 직접 보글헤드의 왕이라고 부를 정도로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보글헤드에 걸맞은 금융 및 투자 전략을 세우고 그에 맞춰서 따라가는 나날을 보내왔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높은 수익률을 거두게 되면서 자신의 이러한 성과를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유하며 수많은 보글헤드들을 양성하고 보글헤드식 투자법을 통해서 풍요로운 은퇴생활을 즐기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공동저자인 멜 린다우어와 마이클 르뵈프 또한 훌륭한 보글헤드의 일원 중 한 명으로서 각자가 CEO, 경영학 교수 등으로 활동하면서 쌓아온 경제 지식과 경험들을 종합하여 보글헤드식 투자법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투자 전략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는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까지 해오던 잘못된 투자전략을 과감히 수정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보글헤드 전략들을 도입하여 목표한 수익률을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고의 투자 조언들을 들려준다고 하네요!<br><br><br>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루틴과 전략을 통해서 수익률을 올려나가는 방식을 선호하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그중에서는 눈앞의 이익만 좇으면서 단기간에 큰 수익을 보려고만 하는 잘못된 투자 방식을 고집하는 분들도 참 많죠. 그래서,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에서는 가장 먼저 독자 여러분들이 건강한 금융 라이프스타일을 이어 나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 그에 맞는 점검을 스스로 해보고 적절한 방법을 추가하여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내가 투자를 하고 있는 자산이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를 확실히 알아보지 않다가 나중에 내가 왜 손해를 보는 것인지도 모르고 있다면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것도 어렵다고 할 수 있기에 이러한 내용들을 반드시 숙지하고 넘어가야겠네요.<br><br><br>그리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넣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적절한 자산 배분과 단순하지만 확실한 수익을 보장해 줄 인덱스 펀드 투자 전략에 대한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개인 투자자들이 힘들게 종목 하나하나를 분석해 나가면서 분산투자에 힘쓸 필요 없이 시장 전체를 관통하는 자산인 인덱스 펀드의 장점과 단점 등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또, 장기적으로 투자를 이어나가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인 세금 등을 아끼기 위한 절세 포트폴리오 전략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br>그 밖에도,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에서는 주식 투자자들이 저마다 목표로 하는 수익률을 달성한 뒤에도, 지금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할지, 아니면 적절한 방식으로 리밸런싱을 해야 할지에 대한 판단력과 투자를 계속 이어나가는 데에 있어서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가지 투자에 대한 조언들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오늘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의 주가가 내려갔다고 모두 팔아버렸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오히려 더 올라간 상태임을 보게 된다면 그만큼 마음 아픈 것도 없겠죠. 이러한 실수를 하는 일이 없도록 초보 투자자들이 한 명의 보글헤드로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재테크 지식을 담아낸 최고의 투자 입문서였습니다. 부록으로 금융 관련 용어와 웹사이트 목록, 투자에 필요한 지식이 담긴 또 다른 책들에 대한 소개도 들려주고 있는 점도 훌륭했어요!<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20/3/cover150/k642135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20030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세상에 나쁜 사춘기는 없다 : 공감과 위로는 해답이 아니다! - [세상에 나쁜 사춘기는 없다 - 우리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확실한 솔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4797</link><pubDate>Tue, 09 Jun 2026 0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47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9399&TPaperId=173247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off/k78213939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9399&TPaperId=173247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 나쁜 사춘기는 없다 - 우리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확실한 솔루션</a><br/>허지원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세이코리아에서 출간한 '세상에 나쁜 사춘기는 없다'입니다. 자녀를 가지고 있는 모든 부모님들에게는 사춘기라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있어서 힘든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인데요, 어릴 때에는 말도 잘 듣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이뻤던 아이가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게 되는 이 시기는 성장을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하지만, 이를 처음 겪어보는 부모나 아이 본인에게 있어서도 어떻게 서로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문제 행동들을 교정해 나가야 할지 제대로 알지 못해서 방황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자녀의 행동을 단순히 말로서 다그치고 사랑의 매를 드는 것만으로는 적절한 해결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 아이의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확실한 솔루션을 담아낸 가이드북으로서, 사춘기 행동 교정 전문가인 저자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의 행동들을 이해하고 초등 학년부터 고등학생 시기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적용시켜 나가는 황금률 시스템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세상에 나쁜 사춘기는 없다'의 허지원 저자는 지난 2010년에 사춘기 학생 전문 교육기관인 센터큐를 설립하여 벌써 16년 가까이 운영 중에 있는 사춘기 행동 교정 전문가로서, 폭력이나 욕설, 스마트폰 중독 등의 사춘기 아이들이 겪게 되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부모의 힘만으로는 교정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는 경우까지 다양한 사례들을 직접 담당하여 상담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과정들을 통해서 수많은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뤄내는 데에 성공해 왔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이렇게 누적된 행동 데이터를 통하여 AI 모델을 개발하고 온라인 생활 관리 시스템으로까지 확장해서 더 효율적으로 교육 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바로 이러한 저자만의 사춘기 자녀 교정을 위한 핵심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부모님들이 자주 오해하는 내용과 알아둬야 하는 것들을 시작으로, 황금률 시스템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양육을 올바르게 진행해 나가는 과정들을 단계별로 적용하여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갑자기 찾아오는 변화로 인해서 이성보다는 감정이 먼저 앞서는 경우가 잦아진다는 특징이 있죠. 부모님의 말에 짜증을 내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세상에 나쁜 사춘기는 없다'에서는 이렇게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행동에 변화가 생기는 원인과 이를 그냥 방치만 하거나 제대로 대응해 나가지 않는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지를 확실하게 알려주면서, 부모님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사춘기 아이들의 행동 메커니즘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사춘기 자녀가 알아서 바뀌겠지, 우리 아이는 안 그래요, 공부만 잘하면 되지 않나라고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부모님들이 자녀가 올바르게 성장하고 행복한 미래를 찾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솔루션의 기초를 쌓아가기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저자가 알려주는 황금률 시스템의 세 가지 기본 원칙, [부모에 대한 예의와 규칙 준수 / 생활 관리 / 자기계발 시간의 누적]에 대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이를 실제로 사춘기 자녀의 행동을 교정해 나가는 데에 적용시켜 나가는 프로세스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겠지만 가족이든 남이든 서로 간의 예의를 갖추고 대화를 이어 나가는 상호 존중은 가장 기본적인 인간관계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중심으로 부모님들이 사춘기 자녀의 문제 행동에 올바르게 대응해 나갈 수 있는 매뉴얼들을 확실하게 숙지해 나갈 수 있도록 알려주는 모습도 살펴볼 수가 있었어요. 만약에 이러한 매뉴얼들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어떤 문제가 생길지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들려주는 점은 올바른 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는 내용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그 밖에도, '세상에 나쁜 사춘기는 없다'에서는 초등학생 시기에서부터 사춘기가 잠잠해지는 고등학생 시기에 이르기까지 학년별로 황금률 시스템을 적용해 나가는 가이드라인도 수록해 놓아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초등학생에게 미적분 같은 어려운 교육을 시키는 사람은 없는 것처럼 아이의 성숙도와 교육을 받아들이는 과정에 맞춰서 학년별로 이를 다르게 적용시켜 나가는 골든타임을 적용하는 모습들은 부모가 제대로 중심을 잡고 자녀를 이끌어 나가는 시스템을 완성시켜 나가는 데에도 중요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춘기 자녀를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자녀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교육시켜 나갈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150/k78213939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0223</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출근하는 마음 : 18년 차 직장인의 솔직한 일상을 담아낸 한 편의 에세이! - [출근하는 마음 - 직장인을 위한 일상 생존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1923</link><pubDate>Sun, 07 Jun 2026 18: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219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644&TPaperId=173219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3/coveroff/k35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644&TPaperId=173219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출근하는 마음 - 직장인을 위한 일상 생존 에세이</a><br/>이명진 지음 / 위즈앤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위즈앤북에서 출간한 '출근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든 업무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직장인이라면 내일 또다시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괴롭다고 생각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때로는 모든 것을 손에서 놓고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번아웃에 빠져들 때도 있죠. 하지만, 생계를 유지하고 나의 미래를 준비하면서 가족들의 버팀목이 되기 위해서라도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다짐은 잠심 접어두고서 기억 저편으로 날려보내지곤 하는 것이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적용되는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벌써 18년 차에 접어드는 직장인인 저자가 직장 생활을 이어 오면서 겪어온 여러 어려움과 그 안에서 때로는 소소한 행복이 찾아오기도 했다는 솔직하면서도 담백한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출근하는 마음'의 이명진 저자는 벌써 18년이나 직장 생활을 이어 온 프로 직장인으로서, 일과 삶의 균형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왔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버티기만 하는 삶에서 나의 모든 감정과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기록하는 삶을 지향하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쌓아가는 재미를 느껴가는 것에 소소한 재미와 행복을 경험하는 중이라고도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의 직장 생활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이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직장에서 여러 일을 겪으면서 쌓아온 저자만의 생존 노하우를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더 나은 행복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학창 시절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고, 어른이 되면 마음껏 자유를 누리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이라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자신의 일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중압감과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어야 되고 직장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매일매일 출근길의 발걸음이 무겁게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출근하는 마음'에서는 직장인 에세이라는 소개에 걸맞게도 가장 먼저 전쟁터라는 이름과 동의어라고도 할 수 있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들어 보았던 직장 이야기와 일과 인생 사이에서의 줄다리기에 대한 생각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직장인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알아 둔다면 반드시 도움이 될만한 직장인 필살기를 알려주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드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사람이라면 어떤 때에는 기분이 안 좋은 날도 있기 마련이겠지만 나와 대화를 나누는 직장동료나 고객 등에게 나의 안 좋은 감정을 배출하지 않고 반대로 친절하게 대해 주고 스스로의 감정에 있어서도 심각한 일은 전혀 없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장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보다 나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게 해주는 훌륭한 조언들이었습니다. 책의 중간마다 인생의 격언이 담겨 있는 짧은 시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br>그 밖에도, '출근하는 마음'에서는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우리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는 이유는 각자만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자원을 모아 나가기 위한 행동일 뿐이라고 축약할 수 있으므로, 너무 일에만 파묻혀서 지내지 말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육체적, 정신적인 부분들을 점검한 뒤에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남과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위축시키는 일 없이 내가 지금 지니고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살펴보고 이를 만끽해 나가면서 자기효능감을 길러 나가는 회복의 시간을 가져볼 수가 있었습니다. 직장인 모두가 저마다 짊어진 삶의 무게를 잠시나마 내려놓고서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와 함께 내일을 준비하는 새로운 힘을 비축하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3/cover150/k35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32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 : 핵심 키워드로 살펴보는 최신 경제 트렌드! -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9718</link><pubDate>Sat, 06 Jun 2026 08: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97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530&TPaperId=173197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60/coveroff/k14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530&TPaperId=173197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a><br/>최진기 지음 / 스마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스마트북스에서 출간한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입니다. 요즘에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투자 자산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잠만 자고 나면 하루하루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불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이유로 나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도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는 것만 같은 '포모'가 계속해서 찾아오곤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환율과 물가 또한 오르고 있으니, 내가 들고 있는 화폐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고 말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어째서 이런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지를 핵심 키워드를 통해서 자세하게 살펴보고, 앞으로도 이어질 미래의 경제 상황들을 예측해 볼 수 있는 경제 지식들을 알차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의 최진기 저자는 경제와 인문, 정치, 사회 등의 다양한 학문들을 대중 및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들려주는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강사이자 저술가라고 하는데요, 쉽고 정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 그의 강의는 3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을 만큼 뛰어난 전달력을 통해서 경제 공부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중이라고도 하네요. 그리고,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의 작가이자 KBS 등의 언론매체에서도 강의를 이어온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환율은 상승하고 서민들의 경제 여건은 나빠지고 있는 와중에도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투자 자산들이 신고가를 기록할 만큼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이 왜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가를 경제 전문가로서의 지식들을 총동원하여 확실하게 분석하여 들려준다고 합니다.<br><br><br>경제를 알려면 먼저 국가의 경제지표라고 할 수 있는 GDP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겠죠. 민간소비와 투자, 정부지출, 순수출 등의 중요한 경제적 요소가 결합된 GDP는 국가의 현재 경제 상황뿐만 아니라 미래의 경제 성장 가능성까지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러한 GDP를 바라보는 시선이 크게 달라졌다고 하죠.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에서는 서비스 및 금융 산업으로 체계가 개편되고 전쟁 등의 복합적인 이벤트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GDP를 포함한 여러 경제적 여건들과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등의 위기 상황들이 반복되면서 변화하고 있는 경제학의 새로운 판도를 조리 있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역사는 다시 반복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경제 분야에서도 과거의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현재와 미래의 경제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해 볼 수 있도록 이와 관련된 경제사의 역사를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혼란스럽게만 느껴지는 현실 경제 속 상황들을 지난 19세기에 일어났던 리카도-멜서스 논쟁이나 애덤 스미스의 경제학 이론과 같은 중요한 내용들을 토대로 대입하여 살펴본다면, 어렵게만 여겨지는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실마리를 찾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br>그 밖에도, '최진기의 지금 다시 경제학'에서는 요즘 투자 좀 한다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민감하게 반응할만한 금리나 환율 등의 경제 요소들이 어떻게 결정되고, 그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도 살펴볼 수 있는 경제적 지식들을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숫자상으로는 얼마 오르지 않는 것 같아도, 그 숫자의 상승과 하락에 따라서 수많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고, 수익이 날 수도 있는 만큼, 결코 고정되어 있지 않는 돈의 경제적 가치와 경제 정책의 잦은 변화로 혼란스러운 경제 시장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지식 및 경제적 시야를 제공하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60/cover150/k14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604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 살도 빼고 건강도 지키는 다이어트 비법! -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9710</link><pubDate>Sat, 06 Jun 2026 08: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97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197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off/k10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197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a><br/>갱선생(이경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주제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다이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더운 여름 날씨가 점점 찾아오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이 살을 빼고자 하는 분들의 노력이 이만저만이 아닐 텐데요, 하지만 단순히 덜먹고 운동을 좀 더 한다고 해서 단기간에 쉽게 빠질 살이었다면 지금까지 이렇게 고생하면서 살아오지는 않았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똑같이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누구는 살이 빠지고 누구는 안 빠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건강하게 지방을 태우면서 다이어트를 성공시키는 비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의 저자인 갱선생(이경윤)은 대학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해 본 현장 경험자로서, 여러 환자들이 극단적인 식단의 변화만으로 살을 빼려다가 건강만 잃고 다이어트에도 실패하는 모습들을 여러 번 마주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험과 의학적으로 검증된 지식들을 바탕으로 우리의 몸이 식습관이나 생활 루틴, 호르몬 등에 반응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 살펴보고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살을 빼고 유지해 나가는 방법들을 현재 운영 중인 구독자 수 18만 명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함께 공유해 나가면서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바로 이러한 최고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들을 누구나 쉽게 따라해 나갈 수 있도록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살이 찌게 되는 원인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내 몸의 지방을 태우고 독소를 빼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이어나갈 수 있는 노하우와 식단 등에 대한 조언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살이 덜 찌는, 지방이 적은 음식부터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죠. 샐러드나 야채, 두유와 같이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면 저절로 살이 빠지겠지라는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러한 방법들이 다이어트에 큰 도움도 안 되고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에서도 가장 먼저 우리가 그토록 열심히 다이어트에 관심을 쏟고 있음에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를 섭취하는 음식에 대한 대중적인 오해와 수면 부족 등의 직장인들이 고질적으로 앓고 있는 잘못된 습관 등에서 먼저 찾아내어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도, 평소에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에는 별다른 신경을 써본 적이 없어서 혈당과 인슐린 호르몬 등으로 인한 몸의 변화가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우리 몸의 지방을 태우고 살을 빼기 위해서는 무엇을 먹어야 할지, 변비나 피부 트러블 등의 문제들을 동시에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건강 식단 비결들을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지방은 다이어트의 주적이라면서 무조건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오히려 탄수화물이 다이어트의 위험 요소로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적정량의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게만 느껴졌습니다. 각 챕터별로 독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다이어트 및 건강 관련 상식들에 대한 질문과 답변들이 수록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br>그 밖에도,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에서는 다이어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간헐적 단식 등에 대한 내용들과 식욕을 억제하다가 갑작스레 찾아오는 폭식 등의 여러 다이어트 관련 문제들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단순히 밥을 안 먹으면 살이 빠지지 않겠냐고 이를 시도했다가 정말 운이 좋게도 체중 감량에는 성공했지만, 요요가 찾아오는 바람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이 더 악화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몸을 평생 동안 건강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리셋 습관과 작지만 하나씩 바꿔 나간다면 확실하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건강 식단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비법서였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150/k10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894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 단순한 승리 만으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5593</link><pubDate>Wed, 03 Jun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55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155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off/k902138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155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고자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이나 다툼 등을 통해서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곤 하는데요, 이는 범위를 더욱 넓혀 보면 영토나 자원 등의 이권이나 이념적 차이 등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국가 간의 전쟁에서도 그대로 반영되는 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싸움에서 이긴다고 해서 원래 목표로 했던 바를 온전히 이뤄내는 경우는 의외로 적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해도 그 뒤에 계속해서 발생하는 국지전이나 신종 테러단체 등의 발생,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는 상대방과의 말싸움에서 직접적으로 승리한다 해도 관계가 완전히 단절되는 등, 결과적으로 보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뛰어난 병법과 전술 등을 남기면서 이름을 날린 여러 전략가들이 들려주는 내용들을 토대로 같은 힘으로도 더 나은 한 수를 만들어 나가는 인생의 실전 싸움 전략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의 저자인 이클립스는 동명의 유튜브 채널인 &lt;이클립스&gt;을 운영 중에 있는 지식 크리에이터로서 첫 영상을 올린 순간으로부터 오늘까지 15만 명이 넘는 수많은 구독자를 모으고, 성공으로 콘텐츠를 꾸려 나가고 있는 지식 유튜버라고 하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철학을 포함하여 과학과 심리, 사회학 등의 분야를 가리지 않고서 독서 생활에 매진해 온 그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특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복잡한 학문의 내용들을 하나로 묶어내어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 내는 능력을 키워나갈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을 그가 지식 유튜버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사람들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인생 승리의 실전 전략들을 인류의 역사 속 여러 전략가들의 어록과 사례들을 들어가면서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준다고 합니다.<br><br><br>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경우가 바로 최상의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소중한 시간이나 물질적인 자원 등을 싸움으로 소비하게 된다면, 그로 인해서 얻게 되는 결과가 과연 그만한 노력을 기울여서 얻을만한 가치가 있는가를 따져봐야 할 텐데요, 단순히 순간의 감정에 휘둘려서 일을 저질렀다가는 나중에 내게 남는 것은 결코 유쾌한 결과라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직장에서 말다툼을 하게 되는 경우에 내가 옳든 아니든 간에 결코 질 수 없다는 생각 하나로 언성을 높였다가 말싸움에서 이기더라도 나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인심은 전부 잃고서 결국에는 스스로 회사를 나가게 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가 있죠. 손자병법에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 나오는 것처럼 승리를 목표로 두지 않고, 지지 않는 것을 목표로서 살아가는 것이 더 현명한 전략임을 명심하면서 이 책에서 들려주는 여러 전략가들의 이야기들을 꼭 새겨듣고 활용해 나가야겠습니다.<br><br><br>그리고, '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에서는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판이 돌아가는 움직임을 미리 예측하고 돌아가게 만들어 나가면서 상대방이 내가 준비한 대로 움직이게 만들어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서 들려주는 내용들도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내가 얻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에 따라서 상대방을 공포로서 지배하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 들려주는 전략들을 차용할지, 아니면 노부나가나 셀링의 전략처럼 상대방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을 최대한 제약해 나가면서 승리를 쟁취할지는 독자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는 말처럼 맨 주먹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무작정 싸움을 시작했다가 스스로 무너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현실 속에서 나만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싸움의 현장에서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진정으로 승리하는 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150/k902138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565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동공이 약사의 우리 집 구급상자 : 누구에게나 필요한 맞춤형 상비약 가이드북! - [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 - 병원보다 빠르고 약국보다 가까운 상비약 다 골라드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3760</link><pubDate>Tue, 02 Jun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3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639&TPaperId=17313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67/coveroff/k17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639&TPaperId=17313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 - 병원보다 빠르고 약국보다 가까운 상비약 다 골라드림</a><br/>동공이 약사 지음 / 김영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김영사에서 출간한 '동공이 약사의 우리 집 구급상자'입니다. 누구나 몸이 아프면 가장 먼저 병원이나 약국에 들러서 약을 타먹고 치료의 과정을 시작하는 것이 우선시 된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참고 참다가 병을 키우기만 했던 옛날과는 다르게 요즘에는 동네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약국을 찾아볼 수가 있어서 가벼운 증상 정도는 혼자서도 치료하게 도와주는 상비약을 마련하는 것도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비약도 언제, 어떻게, 누가 복용하느냐에 따라서 최고의 효능을 선보일 수도 있고, 그와 반대로 치료 효과를 크게 보지도 못하고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계시나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1인 가구에서부터 약을 조심해서 먹어야 하는 임산부나 어린아이, 노인 층에 이르기까지 집에 미리미리 준비해서 섭취까지 완료할 수 있는 상비약과 관련된 필수 지식들을 총망라해서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동공이 약사의 우리 집 구급상자'의 저자인 동공이 약사는 건강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도 활동 중인 현직 약사로서, 귀여운 캐릭터 그림을 토대로 SNS 구독자 및 여러 환자들과 함께 소통을 이어 나가면서 건강한 몸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약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어느 가정집에서나 비치되어 있는 상비약에 관련된 필수 지식들을 통해서, 그동안 독자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은 확실하게 고쳐 나가고, 몰랐던 부분들은 채워 나가면서 몸이 갑자기 아플 때에 이러한 증상들을 빠르게 진단하고 치료해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상비약 가이드로서의 지식을 전달해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가구 별로 필수로 비치해둬야 하는 상비약의 종류와 약의 사용법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감기나 복통 등의 증상별로 어떤 상비약을 써야 하고, 어떤 경우에 병원으로 바로 달려가야 하는지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집에 가장 많이 비치한 약의 순위를 매긴다면 감기약이나 소화제, 상처에 바르는 소독약 등을 들 수가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고통의 순간에는 어떤 약이 필요하게 될지 미리 예측하기가 힘들므로 최대한 다양한 종류의 약들을 미리 비치해 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쓰지도 않는 약을 왜 사두냐고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몸이 아플 때에는 움직이는 것도 힘든 경우도 많기에, 보험을 든다는 생각으로 준비해 두는 편이 몸도 빨리 회복시키고 병을 키웠다가 병원비만 더 들게 만드는 것도 예방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동공이 약사의 우리 집 구급상자'에서도 우리 집의 구급상자에 넣어둬야 하는 필수 상비약들을 가장 먼저 소개한 뒤에, 이 의약품들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보관해 나가는 필수 지식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아무 상비약이나 먹지 않고 각 증상에 맞춰서 올바르게 사용해 나가는 방법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감기가 걸렸을 때에는 보통 타이레놀만 먹으면 알아서 나을 거라고 안심하는 분들도 많은데, 사실 타이레놀은 해열진통제의 역할만을 수행하고, 감기의 원인을 치료해 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렸더라도 몸살이 나는지 목이나 기침, 가래,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지 등을 모두 따져서 상비약을 찾아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모르고 먹으면 약이 아니라 내 몸의 건강을 해치면서 병을 키우는 독으로서도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 둬야겠네요.<br>그 밖에도, '동공이 약사의 우리 집 구급상자'에서는 병원에서 처방하는 독한 약보다는 덜할지라도 상비약 또한 전문의약품인 만큼, 사람에 따라서는 섭취 용량을 철저하게 조절해야 되거나, 절대로 섭취하면 안 되는 경우 또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는데요, 대표적으로 아기를 가진 임산부나 성장 중이거나 면역력 등이 약한 유아, 노인의 경우에는 일반 성인이 먹었을 때에 멀쩡한 약도 치명적으로 작용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숙지해둬야 하는 상비약 지식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실수로 상비약을 잘못 먹었을 때에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주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집에서, 그리고 여행용으로도 기본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상비약 리스트와 복용법, 약통에 붙여서 쓰는 라벨 스티커도 부록으로 제공해 주는 최고의 상비약 가이드북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67/cover150/k17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674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의식의 탄생 : 언어와 자아부터 시작하는 의식 탄생의 대장정! - [의식의 탄생 - 의식은 혼돈에서 어떻게 태어날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3193</link><pubDate>Tue, 02 Jun 2026 15: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31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43724&TPaperId=173131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5/77/coveroff/89977437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43724&TPaperId=173131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식의 탄생 - 의식은 혼돈에서 어떻게 태어날까?</a><br/>오기 오거스.사이 개덤 지음, 김아림 옮김 / 진성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진성북스에서 출간한 '의식의 탄생'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의식적으로 생각의 과정을 거쳐서 어떤 행동으로 이어 나가게 되는데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이 의식과 생각으로 이어지는 과정들은 사람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 중에서도 월등한 위치에서 발전을 거듭해 온 원동력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어떻게 생각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미스터리의 영역에 남겨져 있다고 할 수 있겠죠. 뇌의 전기신호 만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부분들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의 의식이 탄생하기까지의 장엄한 역사의 이야기들을 미생물의 단계에서부터 슈퍼 마인드라는 초월적인 개념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철학, 언어학의 영역을 넘나들면서 설명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의식의 탄생'의 저자인 오기 오거스는 미국의 보스턴대학교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수료하고서 신경과학 분야에서도 마음과 욕망이라는 주제를 연구 중인 신경과학자라고 하는데요, 공동저자인 사이 개덤 또한 같은 학교에서 인지신경과학을 연구한 데이터 과학자 겸 신경과학자로서, 그동안 인지도와 연구 지식들을 쌓아온 두 저자가 만나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사람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이 언제 어디에서 탄생하고 진화해 왔는지, 그리고 이러한 진화의 방향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를 전문적으로 다루면서 그와 관련된 여러 연구 결과들을 자세하게 풀어내어 설명해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마음을 주제로 한 책인 만큼 미생물과 뉴런, 모듈, 슈퍼 마인드의 차례대로 마음의 영역과 탄생 및 진화의 과정들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인간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여러 과학적 이론들이 있지만 그 시초는 역시 미생물의 영역에서부터 시작했을 것으로 강력하게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미생물의 탄생 또한 최초의 유기체들이 증식하기 시작하면 태어난 최초의 '경계'를 구분하는 영역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요, '의식의 탄생'에서는 우리가 마음이라는 혼돈의 영역에서 태어나 성장해 온 결과물들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그 기원부터 알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마음이라는 시스템이 어떤 구성 요소를 지니면서 상호작용을 이뤄 나가는지도 신경과학자로서의 전문 지식을 갖춘 저자가 과학적인 근거들을 바탕으로 하나하나씩 설명해 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 이러한 내용들을 기초적인 부분부터 자세하게 설명해 나가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br><br><br>그리고, 요즘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단순히 입력한 데이터를 다시 뱉어내는 것이 아닌, 혼자서 질문을 한 뒤에 그에 대한 최적의 답변을 꺼내고,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더 나은 해답을 찾기 위해서 진화하는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들은 인류가 미생물에서 진화하여 세포 구조 간의 멀티태스킹을 진행하고 의식의 연합을 구성해 나가는 과정들과 비슷하게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어쩌면 더 머나먼 미래에는 사람처럼 AI 또한 '마음'을 가지고서 감정과 생각 또한 가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게 해주는 내용들이었습니다.<br>그 밖에도, '의식의 탄생'에서는 시각과 청각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들을 통해서 뇌로 들어온 자극들이 모듈 쌍을 생성하면서 하나의 언어 더미로 완성되고, 이러한 더미들을 토대로 사람의 마음이 발달해 나가는 과정들을 통하여 우리의 자아 또한 형성되고, 슈퍼 마인드라는 초월적인 자아로서도 성장해 나가는 내용들도 알아볼 수가 있어서 의식 탄생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의식과 자아의 기원을 찾아가면서, 과학과 인문의 영역을 넘나들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데에 있어서도 충분히 좋은 점수를 줄만한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5/77/cover150/89977437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5770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 : 신박천문연구소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2602</link><pubDate>Tue, 02 Jun 2026 0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26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8678&TPaperId=173126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5/83/coveroff/k9521386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8678&TPaperId=173126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a><br/>은하른(신박천문연구소) 지음 / 든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든해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입니다. 낮에는 아름다운 하늘을 배경으로 다양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하루의 절반을 차지하는 밤의 시간 동안 하늘의 모습을 제대로 살펴본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저만 하더라도 가끔 달이나 한 번 보고 지나가는 정도에 그치곤 하는데요, 하지만 우주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자면 낮과 밤은 단순히 지구나 자전으로 인해서 사람의 기준으로 보이는 장면만 바뀔 뿐인 큰 차이 없이 아주 사소한 변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넓디넓은 우주 안에서는 태양도 지구도 아주 작은 점 하나만도 못한 크기로서 그 변화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할 수도 있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웃는 얼굴의 남자가 갑자기 정색한 표정으로 바뀌는 xQc 밈에 천문학 내용들을 함께 넣은 숏폼 영상으로 유명한 신박천문연구소 유튜브 채널의 운영자가 자신의 천문학적 지식과 코스믹 호러, 론리니스적인 흥미로운 요소들을 곁들여서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우주의 이야기들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의 은하른(신박천문연구소) 저자는 밈 영상과 천문학 지식을 곁들인 독특한 콘텐츠를 통해서 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신박천문연구소 채널을 운영 중인 유튜버로서, 어린 시절부터 부분 일식을 맨눈으로 관찰하는 등의 엉뚱한 행동을 이어오면서 우주에 대한 흥미와 경이로움에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지금은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우주항공청 공식 인플루언서로서 여러 과학 유튜버들과 함께 콘텐츠를 기획하고, 구독자들과 함께하는 2026 천문 캠프를 기획 중에 있는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우주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잘 다루지 않던 기괴하면서도 경이로운 우주의 민낯이 담겨있는 이야기와 천문 지식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한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코스믹 호러와 론리니스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우주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태양계와 천문학의 역사 등을 포함하여 우리들이 그동안 제대로 그 이유를 알지 못했던 현상들에 대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정리하여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통 속의 뇌라는 흥미로운 과학적 이론이 있습니다. 우리들이 인식하는 모든 것들이 실험실에서 어떤 과학자가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신호일 뿐이라는 하나의 밈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우리가 인식하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실제가 아니고 인식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무언가의 일부일 뿐이라는 사실은 그것을 아는 순간 공포감마저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에서도 바로 이러한 코스믹적인 공포를 천문학의 분야에서 존재하는 실제 지식들과 버무려서 가장 먼저 소개해 나가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천문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독자 여러분들이 스스로 더 많은 천문학 내용들을 찾아볼 수 있게 만든다는 점에서 충분히 훌륭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그리고, 이 넓디넓은 우주 안에서는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구는 너무나도 작은 존재이기에 우주를 관측하고 연구하는 데에 있어서도 그 '크기'로 인한 어려움이 발생하기 마련인데요, 실제 과학 연구 상에 있어서도 한 번 관측된 신호나 천체의 모습들이 다시 관측하려고 하면 이미 사라져 있거나 완전히 다른 천체가 관측되기도 하는 등의 우주적 관점에서의 공간 확장과 초월적인 속도의 개념 속에서 외로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의 모습들을 솔직하면서도 재미있게 담아낸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속 30만 킬로미터라는 빛의 속도조차도 우주에서는 은하 하나를 넘어가는 것조차도 한참 걸릴 정도로 너무나도 느린 속도라는 사실이 놀랍게만 느껴지네요.<br>그 밖에도,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어둠의 천문학'에서는 우주 탐색의 범위를 좀 더 좁혀서 우리의 태양계 내부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들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나열하고 설명하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천문학에 대한 시야를 넓혀나가는 데에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그동안 항상 머리를 위로만 올려도 살펴볼 수 있었음에도 큰 관심 없이 지내오던 우주에 대한 낭만 한 스푼에 천문학적 지식들을 담아낸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5/83/cover150/k9521386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5839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책 읽고 글쓰기 : 서평을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가이드북! - [책 읽고 글쓰기 -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2546</link><pubDate>Tue, 02 Jun 2026 0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25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062&TPaperId=173125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80/coveroff/k622138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062&TPaperId=173125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 읽고 글쓰기 -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a><br/>나민애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서울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읽고 글쓰기'입니다. 최근에는 SNS 등의 매체들을 통해서 의견을 주고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레 말보다는 글로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경우 또한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 기회가 많아졌음에도 글의 길이는 짧아지고 제대로 된 문장의 형식이나 퇴고의 과정들은 오히려 더 부실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이 오히려 적어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100자 정도 짧은 서평이나 독후감에서부터 대학의 과제나 논문 등을 써야 할 때와 같이 책을 읽고 글을 쓰게 되는 모든 경우에 대하여 충분히 도움이 되는 서평의 정석을 다루고 있습니다.<br><br><br>'책 읽고 글쓰기'의 나민애 저자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어학과 박사 학위를 받고서, 현재는 학부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여러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위한 전문적인 지식들을 강의하는 활동에 매진 중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2007년에 문학사상 신인평론상을 수상하고 동아일보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주간 시평을 연재하기도 하며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하기도 하는 등 글쓰기의 매력에 진심으로 빠진 채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라고도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교수로서 쌓아 올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들을 통하여 서평을 중심으로 한 글쓰기에 필요한 능력과 기술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누구나 이를 연습하고 직접 글을 써보면서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서평이란 도대체 무엇이고 서평을 제대로 쓰기 위한 책 읽기에 대한 방법을 시작으로 서평을 제대로 쓰기 위한 활용 팁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저도 벌써 5년 넘게 서평을 써오고 있지만 지금에 와서도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무엇부터 써야 할지, 어떻게 글을 진행해 나갈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요, 나만의 스토리가 아닌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써야 되는 서평은 전체적인 내용 중에서도 핵심 부분만을 포착해서 글 속에 녹아내야 하는 점이 특히나 어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그래서, '책 읽고 글쓰기'에서는 가장 먼저 서평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나가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글자의 분량에 따라서 단형 / 중형 / 장형 서평으로 나뉘게 되는 중요한 내용부터, 글을 쓰는 전체적인 윤곽을 그려내면서 서평을 제대로 쓰기 위하여 제대로 책을 읽는 방법이 무엇인지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는 부분도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br><br><br>그리고, 책을 출간하는 여러 출판사들이 서평단을 여럿 꾸려서 미리 온라인상에 다양한 서평들을 쓰게 만드는 것은 그 서평을 읽는 사람들이 책을 구입하고 싶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므로, 글쓰기 실력도 기르고 서평을 "잘" 쓰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들을 독자 여러분들 스스로가 길러 나갈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훈련법들을 하나하나씩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내가 평소에 인터넷 기사나 커뮤니티에 자주 쓰는 댓글이나 게시글을 쓸 때마다 서평을 쓴다는 생각을 가지고서 스스로 서평의 내용이 올바른지, 문장의 구조는 어긋난 부분이 없는지를 체크해 나가면서 글을 써 내려가는 것도 충분히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블로그 서평이나 장문의 학술 서평과 같이 글의 내용이 길어질 수밖에 없는 서평을 쓸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는 실수들을 포인트로 콕 집어서 알려주는 동시에 단계별로 서평을 써 내려가는 과정들을 알려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br>그 밖에도,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내가 쓰는 서평의 목적 중 하나는 내 서평을 쓰는 사람이 글에서 매력을 느끼고 구매 욕구마저 불러일으키는 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서평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그 서평에 눈길을 절로 가게 하는 최고의 제목을 짓는 것 또한 중요하겠죠. 그래서, '책 읽고 글쓰기'에서는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제목을 통해서 서평의 함축적인 내용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이 글을 읽고 싶다는 흥미를 절로 일으킬만한 제목 짓기에 대한 노하우와 실제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제목을 포함해서 누구에게나 좋은 점수를 받을만한 최고의 서평을 써 내려가는 활용 비법들과 어려운 내용의 책일지라도 쉽게, 그리고 제대로 읽어 내려 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80/cover150/k622138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803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당신도 돈 걱정 없이 은퇴할 수 있습니다 : 100세 시대, 은퇴를 준비하는 법! - [당신도 돈 걱정 없이 은퇴할 수 있습니다 - 예비 퇴직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6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2520</link><pubDate>Tue, 02 Jun 2026 08: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25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48&TPaperId=173125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57/coveroff/89278816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48&TPaperId=173125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도 돈 걱정 없이 은퇴할 수 있습니다 - 예비 퇴직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6가지</a><br/>정도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중앙북스에서 출간한 '당신도 돈 걱정 없이 은퇴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선 지 오래인데도 여전히 높은 노인 빈곤율을 보여주고 있는 낙후 국가라고도 할 수가 있는데요, 정년퇴직의 순간이 오기 전까지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모으고 집을 사고 가족들의 뒷바라지를 해온 결과가 이렇게 비참한 노년의 모습이라면 정말 억울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더욱이 요즘에는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퇴직 후의 생존 기간이 더욱 늘어났기에 더욱더 이러한 문제들이 심각해질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노후에도 돈 걱정 없이, 마음의 고민거리들을 미리미리 덜어둘 수 있도록 은퇴 준비를 하는 데에 있어서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36가지의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들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미래의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에 떠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은퇴를 공부하고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의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당신도 돈 걱정 없이 은퇴할 수 있습니다'의 정도영 저자는 중장년 및 재취업자들을 대상으로 노후 생애설계를 들려주고 있는 은퇴 전문가로서, 사람과 직업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는데요, 사람들이 은퇴 이후에도 일과 삶의 문제에 시달리면서 제대로 준비되지 않는 노후 생활을 맞닥뜨리게 되는 경우들을 자주 접하게 되면서, 노후는 준비한 만큼 달라진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후반전을 바꾸는 핵심인 작은 실행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이 새로운 커리어를 스스로 쌓아갈 수 있도록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은퇴 준비에 필요한 여러 내용들을 조리 있게 정리해서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퇴직 준비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들을 시작으로 부족한 생활비를 채우기 위한 정년 이후의 일자리에 대한 내용들, 은퇴 이후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자세가 무엇인지 등을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퇴직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에게 당신은 무엇을 준비하느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은 돈이라고 대답할 겁니다. 물론, 노후자금에 쓰일 돈을 저축하고 투자해 나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퇴직 이후에는 그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서 하루 종일 나만의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가족이나 주변 지인과의 관계나 건강 문제 관리와 같은 여러 가지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들이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당신도 돈 걱정 없이 은퇴할 수 있습니다'에서는 가장 먼저 퇴직을 앞둔 미혼 및 기혼 가정의 예비 퇴직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퇴직 준비 과정을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건강 관리를 하는 데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는 비결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자세하게 답변해 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는 퇴직 이후의 노후 자금과 관련하여 필요한 자금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자영업자와 같은 특수한 경우나 늦은 나이에 자금 마련에 뛰어든 사람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일지도 맞춤별로 확실하게 알려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은퇴 후에도 창업이나 재취업 등으로 노후 준비를 연장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br>그 밖에도, '당신도 돈 걱정 없이 은퇴할 수 있습니다'에서는 은퇴 이후에 오히려 가족 간의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요즘 시대의 사회적인 위기 속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고 은퇴자 본인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여러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아무리 노후자금이 충분히 있더라도 지인들과의 관계가 사라지고 건강 문제도 미리 준비해두지 않았다면 불행한 생활이 이어지기 마련이므로, 은퇴 이후에 나이를 먹어갈수록 자신을 모습을 받아들이면서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과도 원만한 교우를 쌓아 나가면서 재밌는 인생을 보낼 수 있도록 은퇴를 공부하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57/cover150/89278816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577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서, 가족과 함께 쉽고 맛있게 조리하는 집밥 가이드! - [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1179</link><pubDate>Mon, 01 Jun 2026 14: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11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19&TPaperId=173111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1/coveroff/89577534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19&TPaperId=173111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a><br/>노고은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아마존북스에서 출간한 '참 쉬운 집밥 요리책'입니다. 요즘에는 1인 가구의 숫자가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레 배달음식 등으로 식사 한 끼를 때우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조미료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 맵고 짜거나 고기류에만 편중되어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한 식단에 비싼 음식값까지 계속해서 부담하다 보면 내 몸의 건강과 가계 건강 모두 나빠지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1혼자서, 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집밥 요리들을 쉽고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211여 가지의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요리의 기본적인 노하우에서부터 손이 많이 가지 않고 단 10분 만에 조리할 수 있는 식단까지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건강도 챙기고 입맛도 챙기는 식단을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도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참 쉬운 집밥 요리책'의 노고은(노장금) 저자는 대한민국 조리기능장과 호텔관광조리외식경영학 박사 및 세종대학교 관광대학원 겸임교수, 한국조리박물관 특임교수 등의 다양한 조리 관련 경력을 보유한 전문 요리인으로서, 음식을 조리하고 콘텐츠로서 재탄생 시키면서 마케팅에도 힘쓰는 활동에 매진하면서 다양한 방송매체에도 출연해 건강요리나 1인 가구 레시피, 이색 레시피 등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에도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서 만들고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집밥에 대한 내용들을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조리를 하기에 앞서서 재료를 준비하고 기본적인 조리법, 위생 관련 내용들을 시작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들, 보양식이나 찌개 등의 다양한 집밥 레시피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나 방송 등에서 조리하는 모습만 보면 나도 저 정도는 할 수 있지, 내가 안 해서 그런 거지 한 번 요리하면 누구보다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요리는 여러 번의 연습과 경험이 반복되어야 더욱 완성도 높고 맛있는 음식으로 탄생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죠. 그래서, '참 쉬운 집밥 요리책'에서도 복잡한 조리 과정이 필요한 요리보다는 집에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레시피 위주로 준비해서 보여주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그래도 조리를 하기에 앞서서 재료를 준비하고 손질하는 등의 준비과정들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기에, 그 부분에서부터 사진과 함께 확실하게 가르쳐 주고 넘어가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한 번쯤은 접해봤을 흔해 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맛에 맞는 다양한 반찬과 찌개 등의 요리들을 조리해 나가는 과정들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대충 조리하면 완성될 줄 알았던 음식들이 생각보다 다양한 재료와 준비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점과 직접 조리하지 않고서 식당 등에서 주문해서 먹을 때에는 비싼 가격을 줘야 했던 음식들이 집에서 조리할 경우에는 그 절반 가격도 안 든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도 정말 훌륭한 배움의 기회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조미료도 기호별로 첨가할 수 있어서 건강에도 더 좋은 건 당연하고 말이죠.<br>그 밖에도, '참 쉬운 집밥 요리책'에서는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1인 가구에서 가볍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조리 레시피와 술 안주나 샐러드 등의 여러 레시피들도 함께 제공하는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저도 그동안 집에 재료가 있음에도 어떻게 조리해야 할지 몰라서, 혹은 귀찮다는 이유로 배달음식을 종종 주문해서 먹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러한 집밥 레시피들을 확실하게 배워 둔다면 앞으로 식비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면서 가족들을 위해서 직접 요리할 줄 아는 훌륭한 가장으로서도 체면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쉽게 배워나갈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집밥 가이드북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11/cover150/89577534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114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 답은 이미 정해졌다! -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0970</link><pubDate>Mon, 01 Jun 2026 1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109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109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off/k8321382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109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메이트북스에서 출간한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입니다. 요즘 AI를 중심으로 산업 시장의 발전 모습은 눈 깜짝할 사이에 기존과 크게 차이가 발생할 만큼 놀라운 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을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이제 하나의 특이점을 돌파했다고 해도 될 만큼, 현재와 미래의 기술 발전은 이제 사람 없이도 알아서 성장해나갈 기초를 쌓아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현재 AI와 반도체 기술 발전의 중심에 있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남긴 여러 어록들을 앞으로 산업이 어떻게 개편되고, 사람들의 생활상은 어떤 형태로 변화할 것인지 조리 있게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br><br><br>'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의 최경수 저자는 숫자와 구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을 배워 오면서 자연스레 기술 및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여러 경험과 지식들을 쌓아가는 방향으로 인생을 살아왔다고 하는데요, 오랜 기간의 취재기자 생활과 출판사 기획자로서 경제와 기술, 트렌드 분야의 다양한 책들을 접해 오면서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기획자로서의 시선을 통해서 인류가 이제 막 맞닥뜨린 거대한 전환의 시기를 올바르게 살펴볼 수 있게 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기술 대전환 시기의 중심인물인 젠슨 황이 들려주는 국가와 산업의 미래 이야기들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현재진행형으로 실현되고 있는 내용들이 담긴 만큼, 필수적으로 살펴봐야 되는 미래 예언서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br><br><br>제 어린 시절에 처음으로 접하게 된 컴퓨터와 이 기계로 할 수 있었던 여러 게임과 문서 작업들은 정말이지 원시인이 불을 처음 발견했을 때처럼 엄청난 충격을 선사해 줬다고도 할 수 있는데요, 그 뒤로 30년도 지나지 않았음에도 이제 세계의 기술은 지구를 넘어서 우주까지 넘볼 만큼 엄청난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에서는 이처럼 놀라운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는 AI를 중심으로 하는 산업의 구조가 어떻게 변화해 나가는지를 젠슨 황 CEO이 남긴 예측을 중심으로 철저하게 분석하고 정리해서 독자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들려주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반도체 칩의 성능이 배로 증가할 것이라는 무어의 법칙은 이미 깨진 지 오래일 정도로 폭발적인 진화를 거듭하는 컴퓨팅 파워와 이를 뒷받침해 줄 데이터센터, 광통신, 전력 등의 AI 인프라 수요 및 산업 개편의 모습들을 진즉부터 예측하고 준비해 왔다는 사실이 놀랍게만 느껴지네요.<br><br><br>그리고,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에서는 기계가 사람의 역할을 대신하고 더 이상 단순한 도구로서의 위치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시대가 찾아올 것이라는 먼 미래, 어쩌면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대한 내용들도 담아내고 있어서, 과학과 경제 등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허황된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공상영화 속에서나 등장하던 기술들이 하나씩 현실화되고 있는 요즘 모습들을 보고 있자면 우리들도 미리 이러한 변화가 찾아올 것임을 예측하고 준비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미래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세계 최고의 CEO로도 손꼽히는 젠슨 황이 들려주는 미래 예측을 통해서 뒤처지지 않고 따라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 나가야 할지를 명쾌하게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150/k8321382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6571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올 아웃 : 인생은 마라톤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삶의 태도는 무엇일까? - [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9212</link><pubDate>Sun, 31 May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92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082&TPaperId=173092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1/coveroff/k0621380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082&TPaperId=173092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a><br/>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엄정빈 옮김 / 프레이저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프레이저북스에서 출간한 '올 아웃'입니다. 요즘에는 100세 시대라고 해서 누구나 장수의 꿈을 누리게 되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인생의 기간이 이렇게 길어져만 가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내 성공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와 자세는 부족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단순히 돈과 같은 물질적인 부분에서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젊은 시절에야 누구나 힘이 넘치고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현실의 제약과 체력 및 인생의 후반부를 채워나갈 준비 부족 등으로 인해서 뒤늦은 후회가 찾아오곤 하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스스로를 속여 가면서 헛된 인생을 살아가는 일이 없도록 내 안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삶의 원리와 올바른 태도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올 아웃'의 저자인 오리슨 스웨트 마든은 미국에서 성공 철학의 기초를 세운 유명한 사상가이자 작가라고 하는데요, 스스로의 삶은 남이 아닌 나만이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깨닫고선 밤낮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학습을 이어온 결과, 하버드 대학교와 보스턴 대학교 등에서 더 높은 학문의 지식을 쌓아 나가고 자신만의 인생 경험 또한 쌓아 가면서 나중에는 미국 정치 및 재계의 유명 인사들도 찬사 또한 이어질 만큼 성공적인 자기 계발 사상을 세워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의 사상과 인생 성공의 비결 및 행복으로 향하는 길이 무엇인지 등을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한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성공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강한 의지의 중요성과 행복의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우리들은 항상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이라는 한탄과 함께 노력해도 어차피 안될 거라는 패배자의 생각에 빠져 살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하지만 정말로 이것이 사실일까요? 어쩌면 지금 당장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스스로 이러한 기회를 차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올 아웃'에서는 이처럼 자신을 하찮게만 여기고 스스로를 속이면서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부정하면서, 꿈을 꾸고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만이 위대한 성취를 이룰 수 있음을 가장 먼저 강조하며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평범하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이를 반복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한다면 그것이 곧 비범함으로 이어지는 나만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이번 기회에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진정으로 성공을 꿈꾼다면 아무리 힘든 고난이 찾아오더라도 끝까지 버티고 도전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이 가는 내용일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나의 체력과 정신적인 상태를 무시한 채로 앞만 보고 달려간다면 건강도 잃고, 결과적으로는 내가 가진 모든 것도 잃게 되기 마련이겠죠. 그래서, 때로는 휴식의 시간을 가지면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 저자가 강조하는 올 아웃, 남김없이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네요. 또,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우유부단하게 살아가는 것을 경계하면서 이를 극복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br>그 밖에도, '올 아웃'에서는 나 자신만을 단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평판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이를 관리해 나가는 현명한 방법 외에도 내 안에서 수시로 나타나서 괴롭히고 있는 열등감이나 자제력의 부족 등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 충분히 효과가 있는 기술들을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내 주변에서 자신을 깨닫길 바라고 있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단련하고, 최선의 선택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조언과 기술이 담겨있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6/1/cover150/k0621380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60101</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일본 문구 대백과 : 클래식부터 캐릭터 상품까지, 130년 역사의 일본 문구 도감 - [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8984</link><pubDate>Sun, 31 May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89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3089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off/k5421375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3089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a><br/>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두의도감에서 출판사에서 출간한 '일본 문구 대백과'입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의 전자기기 보급률이 눈에 띄게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레 필기가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도 볼펜이나 연필 등의 문구류를 사용하는 분들도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동네마다 자주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의 모습들도 이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손으로 써 내려가는 감각을 중요시하는 분들 또한 있기 마련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문구류의 왕국이라고 불리는 일본에서 출시한 600여 개나 되는 문구류 아이템들을 시대별로 분류하여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문구류를 좋아하는 문구 덕후나 일본 여행을 앞두고서 선물로 사 가면 좋은 브랜드 문구류의 가이드를 살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도서였습니다.<br><br><br>'일본 문구 대백과'의 저자인 다쓰미출판 편집부는 1972년에 설립된 이후로 전문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제공해 오면서 꾸준히 사랑받는 출판사로 성장해 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곤 하는 음식이나 간식, 교통,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구류에 이르기까지 사소하면서 평범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주제를 통해서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색다른 매력까지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매진해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오랜 역사의 시간 동안 다양한 종류의 일본 브랜드 문구류가 등장하고 사라져 온 과정들을 각 시대별로 정리하여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보여줌으로써, 문구 투어 도감으로서의 개성 넘치는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선보인다고 하네요!<br><br><br>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 3040 세대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애용하던 일본 문구류가 있기 마련일 텐데요, 저도 볼펜 똥이라고 불리는 저품질 싸구려 볼펜의 고질적인 문제가 전혀 없는 일본 브랜드의 볼펜을 아직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서 문구는 역시 일본 제품이 최고라는 인식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본 문구 대백과'에서는 국내에도 수입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문구류를 포함하여 일본 내에서 실제로 판매한 600여 개의 브랜드 문구 제품들을 제품명과 사진까지 한 번에 수록하여 보여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일본산 문구와 명품 브랜드들이 처음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살펴볼 수가 있었던 점도 새로운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지금도 제가 다니는 곳을 포함한 여러 회사에서도 쓰이곤 하는 수정액이나 스탬플러 등의 사무용 문구와 하이브리드라고도 표현되는 여러 기능을 함께 집어넣은 다양한 문구류가 처음 등장하고 판매되었던 내용들도 살펴볼 수가 있는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요, 제가 태어나고 학창 시절을 보내던 시기에 처음 출시하여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양한 나라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서 지금까지도 판매 중인 볼펜류 등의 여러 문구류도 함께 소개되고 있는 모습도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br>그 밖에도, '일본 문구 대백과'에서는 미니 특집으로 일본 브랜드에서 내놓은 학습장 / 세트 문구 / 디지털 문구들을 선보이면서 시대별로 어떤 제품을 사용했고, 정부의 법령 변화 등으로 인해서 문구에도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와 같은 세부적인 이야기들도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꽤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초등학생 시절 주로 사용하던 문구 아이템들도 따로 모아서 칼럼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는 점도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소재라고 할만했습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비슷한 문구류를 사용하면서 학창 시절을 보내왔단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일본 문구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레트로 감성이 담겨있는 아이템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150/k5421375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9740</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 감정을 통제하고 나의 도구로서 활용하는 방법! -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6526</link><pubDate>Sat, 30 May 2026 2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65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3065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off/k82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3065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a><br/>판도라 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한순간의 감정에 휘둘려서 평소에는 하지 않았을만한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요, 이처럼 후회만을 남기게 되는 나의 행동들이 반복해서 쌓이다 보면 결국에는 나 스스로가 감정을 통제하는 것을 포기하고서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도 될 대로 되란 식의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기도 하죠. 물론, 이렇게 되면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꿈 또한 점점 멀어지기 마련일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나의 감정을 통제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한 단계 더 나아가 감정을 나의 무기이자 도구로서 활용하면서 운명마저도 변화시켜 나가는 방안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의 저자인 판도라 킴은 유튜브와 팬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다양한 SNS 매체들을 이용하여 사람들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여 삶의 강력한 도구로서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글과 그림 및 영상이라는 다양한 소통 수단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내면에 쌓여만 가는 상처들을 치유하고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감정을 마음의 관점으로 접근하여 자연스럽게 통제해 나가는 단계의 과정들을 수록하여 들려준다고 합니다.<br><br><br>현대 사회는 기술의 발전에 반비례하여 사람과 사람 간의 감정적인 교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문제의 근간에는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드러내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문화가 한몫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감추기만 한 채로 속만 앓고 있다가는 감정을 제대로 분출하고 통제하는 방법은 더욱 익히기 어려워진다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에서는 가장 먼저 우리들이 감정을 두려워하는 이유와 이러한 감정의 기능들, 그리고 우리가 감정을 외면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부작용들에 대해서도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내 안의 감정들은 시간이 지난다고 결코 사라지는 것이 아니므로, 지금이라도 이러한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스럽게 여겨지네요.<br><br><br>그리고,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에서는 본격적으로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 것이 나의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있어서 최적의 선택으로 이어질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감정을 한 번에 분출하지 않고 절제하고 음미하면서 그 느낌을 정확히 기억해 낸 뒤에, 나중에 같은 감정이 올라올 때에도 수도꼭지처럼 스스로 이를 조절하고 대응해 나갈 수 있게 만드는 훈련법들은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또, 감정을 통제할 줄 알게 된다면 자연스레 행복감 또한 생겨나기 마련이므로, 자기혐오나 남들과의 비교와 같이 부정적인 감정에 빠져서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일이 생겨나지 않도록 스스로를 치유하고 교정해 나가면서 이러한 감정들을 오히려 나의 성장을 위한 양분으로 삼아갈 수 있도록 그 방법들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150/k82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60563</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사주신살도감 : 나는 왜 불안한 걸까, 내 인생의 신살 한 스푼 처방전! - [사주신살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6253</link><pubDate>Sat, 30 May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62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062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off/k17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062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신살도감</a><br/>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주신살도감'입니다.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이상하게 일이 잘 안 풀리고 불안함에 떠는 하루가 누구나 몇 번쯤은 찾아오기 마련일 텐데요, 이런 경우에는 저마다 경우는 다르겠지만 불운이 붙었다거나 운수가 나쁘다고 하는 과학적인 개념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미신의 영역에 매달리면서 그 해결법 또한 비과학적인 방법 속에서 찾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끼곤 합니다. 심지어,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의 유명인들도 이러한 방법에 매달린다는 소식을 종종 들려오곤 하니, 평범한 우리들은 더욱 그럴 수밖에 없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사주와 신살이라는 명리학의 분야 속 지식들을 통하여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를 점검해 보고, 각 상황별로 맞춤 처방전까지도 들려주면서 마음속의 안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br><br><br>'사주신살도감'의 저자인 애옹희(성민정)는 오랜 기간 사주에 대한 공부에 매진해 오면서 사주 속에 담겨 있는 사람들의 감정과 인간관계 속의 여러 고민들, 그에 대한 해답까지도 함께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복잡하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 사주의 이야기들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아기자기한 그림과 글을 통해서 소개하고, 신살이라는 자신의 긍정적인 기운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러 처방전들도 함께 정리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잠시나마 마음속에 담겨 있는 불안한 감정들을 회복시키는 시간을 가지고, 내일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위로를 건네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60갑자라는 사주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시작으로 이를 토대로 도화살이나 역마살, 화개살 등의 여러 운명 속 이야기들과 우리들이 이러한 운명을 마주하는 태도 등에 대해서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인생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누구에게나 태어난 날짜에 따른 사주는 있기 마련이죠. '사주신살도감'에서는 이처럼 사주를 통해서 그 사람의 본질과 기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각자의 사주 별로 필요한 신살의 항목들과 그 사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장점 및 단점, 궁합이 맞는 사주는 어떤 종류인지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사람의 성격별로 항목을 나눈 MBTI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만큼, 반쯤은 재미로 보기 시작했는데도 은근히 그 내용들이 잘 들어맞는 것 같아서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각자의 사주에 맞춰서 생기게 될 문제의 항목들에 대한 내용들도 종류별로 재밌는 만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역마살이나 도화살처럼 한 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사람들의 고질적인 문제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해 줌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사주에 맞춰서 문제 해결의 의지를 다져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br>그 밖에도, '사주신살도감'에서는 앞서 언급했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신살 처방전들을 상황에 맞춰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들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사주가 미신이라고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될법한 인생의 해결 방안들이 담겨 있어서 한 번쯤은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또, 마음에 갑작스레 불안감이 찾아오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이 찾아온 경우에도 내 운명을 원망하면서 부정적인 감정들을 쌓아가는 것이 아닌, 다정한 위로와 지금의 어려운 순간들을 견뎌 나갈 수 있는 조언들도 담겨 있어서, 인생의 여러 고민들과 남들보다 뒤처진 채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불안에 빠져서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150/k17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292</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 : 분양권 투자 실전 비법! -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6059</link><pubDate>Sat, 30 May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60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550&TPaperId=173060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35/coveroff/k9121375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550&TPaperId=173060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a><br/>베리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입니다. 요즘에는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기 시작하면서 주식과 함께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투자의 시점을 잘못 선정한다면 단기간에 거래를 완료시키기 어렵다는 특성상 오히려 큰 손실을 보거나 수익을 보더라도 더 많은 기간 동안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하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전직 떴다방 출신의 저자가 그동안 사람들이 알고 있던 분양권 투자 상식들을 완전히 뒤엎고서 부동산으로 제대로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실전 분양권 투자 비법과 청약이나 미분양 아파트 등의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여러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의 저자인 베리스는 일용직을 전전하면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던 내일이 없는 인생을 살아오던 20대 청년 시절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그러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부업을 통해서 분양권 투자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분양권으로 돈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몰리는 타이밍 등에 대해서 배워나가면서, 아는 사람만이 돈을 벌게 되는 단순한 구조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수익을 올린 분양권 투자와 관련된 지식들을 SNS 등에 공유하면서 48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자로서도 활약 중에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바로 저자의 이러한 부동산 투자 관련 전문 지식과 경험들을 풀어 내면서 그동안 왜 우리는 부동산 투자로 남들만큼 돈을 벌지 못하고 헤매기만 했는지에 대한 확실한 이유와 앞으로의 인생을 바뀌게 만들어 줄 분양권 투자 관련 내용들을 담아냈다고 합니다.<br><br><br>대부분의 사람들은 청약통장에 매달마다 조금씩 돈을 모아 나가면서 신규 입주를 앞둔 아파트 등에 신청을 하면서 내집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곤 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과정들은 시간도 많이 들고 매매까지 걸리는 과정도 복잡할 뿐만 아니라, 이 모든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매수를 완료했더라도 세금 문제나 앞으로의 부동산 시세가 오를지 내릴지 완벽하게 예측하는 것도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에서는 가장 먼저 우리들이 부동산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음에도 제대로 돈을 벌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현실에 대한 이유를 정확하게 지적하면서, 분양권 거래라는 복잡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간단한 부동산 투자 방식에 대한 소개도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아파트 매매 외에도 오피스텔이나 주택, 분양권 거래 등의 다양한 부동산 매매 형태와 거래 방식들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었네요.<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무조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부동산 투자의 비법들을 하나하나씩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소위 무순위 로또 청약이라고 해서 내가 실제로 거주를 하지 않더라도 청약만 당첨돼도 시세 몇 억은 우습게 벌 수 있는 청약 방식을 이 책의 저자가 처음으로 SNS 등에 소개했다는 이야기를 통해서, 부동산 투자의 세계에서는 모르면 항상 손해만 보고, 아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또, 부동산 청약은 무조건 돈이 충분히 있는 사람만 시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계약금만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다는 방법들도 함께 담겨 있어서 내집마련을 꿈꾸는 청년층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담겨있었습니다.<br>그 밖에도,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에서는 청약 외에도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던 분양권 매매 만으로도 충분히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과 분양권 거래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리고 이 분양권을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팔기 위해서 필요한 경험과 지식들도 함께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부동산 투자 초보자들이라도 흔히 꾼이라고 불리는 부동산 전문가들이 지니고 있는 투자 지식들을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다양하게 배울 수가 있다고 할만했습니다. 부동산 투자, 그중에서도 분양권 투자를 중심으로 누구나 충분히 나만의 부동산을 구하고 수익률도 끌어올릴 수 있는 투자 정보가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35/cover150/k9121375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3589</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플레이스 설계자 : 매출은 감이 아니라 설계로 완성된다! - [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5602</link><pubDate>Sat, 30 May 2026 1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56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659&TPaperId=173056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67/coveroff/k01213765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659&TPaperId=173056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플레이스 설계자 -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a><br/>은성원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4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필름(Feelm) 출판사에서 출간한 '플레이스 설계자'입니다. 요즘에는 경기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다 보니 자영업으로 가게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 분들이 여러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러다 보니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서 매출을 올리기 위한 전략을 짜서 시도하기도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과 고객이 계속해서 찾아오게 만들만한 아이템의 부재로 인해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기는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매출이 충분히 오를지 안 오를지 확신할 수도 없는데 비싼 광고비를 들일 필요 없이, 플레이스의 기본 구조와 설계법에 대해서 확실하게 배운 뒤에, 단순히 감에만 의존하면서 주먹구구식으로 장사를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플레이스 설계 계획을 세우고 고객분들이 계속해서 찾아오는 최고의 가게로 변화시켜 나가는 매출 전략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플레이스 설계자'의 은성원 저자는 네이버 플레이스 일타강사라는 별명에 걸맞게 지난 7년이라는 기간 동안 60여 개의 업종에서 900건이 넘는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하는데요, 문체부 공식 인플루언서로도 선정되어 여러 기업 및 기관, 당근마켓 등의 프랜차이즈에서도 플레이스 관련 교육을 이어온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플레이스 마케팅의 기본적인 구조와 매출을 올려 나가는 실전 노하우를 담아내어 대한민국의 모든 사장님들이 자신의 가게를 훌륭히 꾸려나갈 수 있는 해결법을 제시해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나는 열심히 하는데 매출이 안 오른다 하는 사장님들에게 솔직하면서도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필수 지식들을 시작으로,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고객의 입장에 맞춰서 매출 구조를 전환시키고 변화시켜 나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자영업, 그중에서도 음식과 같이 손님의 눈길을 확 사로잡고 꾸준히 오도록 광고를 해야 하는 가게들은 광고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광고의 영역을 내가 아닌 남에게 맡기는 경우가 참 많죠. 나는 돈을 지불하고 광고 업체에 의뢰를 했으니, 이제 손님들이 알아서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있다가는 오히려 광고비만 날리고 시간도 날리기 십상이죠. 그래서, '플레이스 설계자'에서는 가장 먼저 마케팅 주권의 중요성과 현재 내가 운영하는 사업장의 플레이스 상태가 어떠한지를 점검해 보고 어떤 마케팅 활동을 했는지, 부족한 점은 무엇이 있을지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실행 체크리스트도 제공하면서 어느 부분들을 체크해 나가야 할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어요.<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내 가게에 방문하게 될 잠재적인 고객들의 숫자를 늘리고 그들이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해 나가는 6단계의 모델을 제시하고, 이러한 내용들을 바로 적용해서 써먹을 수 있도록 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하나하나씩 알려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요즘에는 술자리 회식이 줄어들고 식사 위주의 음식점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으므로, 이러한 경향에 맞춰서 플레이스 키워드를 설정하고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한 번 찾아온 고객들을 놓치지 않고 재방문하게 할 수 있도록 대표 사진 등을 맛깔나게 설정해 두는 점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br>그 밖에도, '플레이스 설계자'에서는 키워드 설정이나 예약 시스템과 같은 편의성 개선 외에도 방문 고객의 숫자를 늘리고 매출도 함께 올려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플레이스 전략들도 함께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서비스가 좋아야 한다거나 친절해야 한다와 같은 필수적인 부분들을 포함해서 플레이스 중심의 고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서, 오히려 기존에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오던 광고의 영역을 후순위로 남기더라도 충분히 매출을 올려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부록으로, 업종별 고객들의 방문 설계 적용 체크리스트 및 용어집도 제공하면서 플레이스의 기본기를 익히고 매출에도 유의미한 변화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67/cover150/k01213765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6796</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해상도를 높여라 : 같은 정보에서도 더 나은 선택과 결과를 도출하는 방법! - [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4107</link><pubDate>Fri, 29 May 2026 15: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41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3041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off/89662652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3041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a><br/>우마다 타카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인사이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해상도를 높여라'입니다. 학교에서든 직장 생활에서든 간에 같은 조건 하에 학습을 하고 일을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유독 높은 성과를 보여주는 보여주는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일 텐데요, 아예 일을 대충 했으면 모를까 나름 열심히 하는데도 이렇게나 결과가 차이가 나는 것을 보고 있자면 단순히 사람마다 재능의 차이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은 바로 '해상도'의 차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시간을 들일지라도 해상도가 낮은 정보로 결과를 취합한다면 그만큼 질이 떨어지기 마련이라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해상도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사고의 해상도를 높여 나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해서 고객이나 시장, 제품에 대한 판단을 구조화시키고 잘 팔리는 상품을 만들어 내면서 일잘러로서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 또한 배워볼 수 있겠네요^^<br><br><br>'해상도를 높여라'의 저자인 우마다 다카아키는 일본 도쿄대학의 산학협창추진본부의 FoundX 디렉터로서, 혼고 테크 개러지를 설립하여 운영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획기적인 아이템을 내걸고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트업 및 여러 기업가들에 대한 교육에도 힘쓰면서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데에도 꾸준히 노력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무슨 일을 하든 간에 내가 쏟아붓는 노력만큼, 아니 그 이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그에 걸맞은 다양한 설명과 훈련 방법 등을 수록하여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한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스스로 현재의 해상도 수준을 진단하는 것에서부터 과제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하여 깊이, 넓이, 구조, 시간 등의 측면에서 필요한 여러 해결책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해상도는 단순한 의미로는 사진이나 영상을 얼마나 뚜렷하게 볼 수 있는가의 정도를 나타내는 단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를 그대로 정보와 업무의 분야에 대입하여 적용한다면 해상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더 빠르게 확실하게 일을 처리하고 남들보다 더 정확하게 전달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해상도를 높여라'에서는 해상도가 무엇인지와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메리트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내용을 가장 먼저 들려주고 독자 여러분들이 현재 지니고 있는 해상도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단계별로 진단하는 내용들을 수록해 놓고 있어서,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해상도라는 용어가 가지고 있는 힘과 이러한 능력에 대한 필요성을 확실하게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자신의 해상도를 올려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방법들을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과제나 해결책에 맞춰서 깊이와 넓이, 구조, 시간의 구분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특히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트업 기업인의 경우에는 업계에서 필요한 여러 능력과 지식들이 부족하기 마련일 텐데, 이렇게 해상도를 높여 가는 기초적인 분분에서부터 신경을 쓸 수 있다면 미래의 해상도까지도 높여나갈 수 있는 훌륭한 준비 단계를 마련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부록으로 해상도를 높여 나가는 데에 참고할 만한 틀 리스트와 책 중간마다 해상도와 관련된 칼럼들도 수록되어 있으니, 이러한 내용들을 참고해서 저도 저만의 해상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겠습니다!<br><br>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150/89662652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162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하이엔드 아비투스 : 상위 0.1%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성공 전략! - [하이엔드 아비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3494</link><pubDate>Fri, 29 May 2026 08: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3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3034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off/k912137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303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엔드 아비투스</a><br/>박치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이엔드 아비투스'입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면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노력을 이어 나가지만, 정작 그중에서 상위 0.1%의 성공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사람들은 극소수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맥락을 살펴보면 단순히 노력만 해서는 지금보다 더 나은 상태가 될지언정 내가 원하는 수준의 성공 인생을 만들어 나가기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돈으로는 결코 환산할 수 없는 하이엔드 세계로 입문하기 위해서 필요한 무형의 가치와 우리들이 갖춰야 하는 격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독자 여러분들 또한 이러한 조건들을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하이엔드 아비투스'의 박치은 저자는 하루에 6만 원 남짓 받는 인테리어 업계의 바닥인 일용직부터 시작하여 자신만의 회사를 차리고 매출만 수백억 원대에 이르는 브랜드를 꾸려 나가기까지 수많은 성공과 실패의 노력의 과정들을 거쳐왔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노력만 가지고서는 지금에 이를 수 없었다고 하는 저자의 말처럼 인테리어 산업에서의 구조적인 문제와 미래 방향성을 항상 고민하고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낸 뒤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나가는 산업 시스템을 꾸려 나가는 과정이 뒷받침되어 지금의 하이엔드 아비투스로서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0.1% 생태계로 편입하기 위해서 어떠한 능력을 갖춰나가야 되고, 태도와 격(아비투스)을 거래해 나가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준다고 합니다.<br><br><br>요즘에는 물질적인 욕망보다는 자신의 워라벨을 우선시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러한 워라벨 또한 그에 걸맞은 노력과 시간 없이는 결코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엔드 아비투스'에서는 이처럼 편한 지름길만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시간의 절댓값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성공으로 향하는 길은 열리지 않으며,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겪는 경험의 값진 가치만이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임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물론, 단순히 미친 듯이 반복하면서 아무런 생각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할 수 있으므로, 개선할 것은 없는지와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빠르게 파악해 나가는 자세 또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br><br><br>그 밖에도, '하이엔드 아비투스'에서는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서 더 높은 단계인 0.1% 상위층에 입성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와 기술 외에도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를 벌려 나가는 격을 갖춰야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알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진정한 부자들은 아무한테나 명함을 뿌려대지 않고 그들만의 인맥 네트워크를 쌓아가는 것처럼 태도와 감각, 그리고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자신만의 힘을 갖춰나가는 데에 참고가 될만한 여러 사례들을 들려주고 이를 통해서 독자 여러분들 스스로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준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쉽게 성공하는 지름길은 없고,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는 것을 목표로 꾸준한 노력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이 상위 0.1%로 향하는 길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150/k912137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856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 : 내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마지막 기술!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3485</link><pubDate>Fri, 29 May 2026 0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3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3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3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스마트비즈니스에서 출간한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입니다. 요즘에는 투자 시장에 뛰어들지 않으면 바보 소리를 들을 정도로 상승장 분위기를 제대로 타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계속해서 주가가 오르고 있는 종목을 보다 빠른 시점에 매수해 둔다면 올라가는 내 수익률을 보면서 자연스레 얼굴에는 미소가 지어지기 마련일 겁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란 게 항상 가격이 정해져있는 상태가 아니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기 마련이므로 매수를 좋은 시기에 했다 하더라도 매도의 시점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한다면 수익률은 그만큼 내려가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손실을 최소로 하고 수익률은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 필요한 매도의 기술들을 상황에 맞춰서 종류별로 자세하게 분석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의 저자인 알렉스 강은 카이스트 졸업 후에 교수로서 재직하다가 교편을 접고서 전업 투자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보통은 이렇게 전업으로 주식에 올인했다가 크게 실패를 겪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반해서 저자는 오랜 기간 쌓아온 투자 경험과 자신만의 연구 내용들을 중심으로 신중하게 투자를 이어온 결과, 벌써 27년 차에 접어드는 전업투자자로서 성공적인 네이버 카페 운영 및 여러 권의 투자 관련 저서를 출간하고 수익률 또한 크게 올려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저자의 구체적인 주식 투자 전략 및 실전 방법론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 또한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매도의 방법들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매도의 기술이 왜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수익 구간별 매도법이나 투자에 있어서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투자 전략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주식으로 수익을 본 사람들일지라도 오히려 손실을 본 사람들보다 더 큰 후회에 빠지는 경우가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바로 내가 판 주식의 가격이 극적으로 더 큰 가격으로 올랐을 때라고 합니다. 이처럼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에서는 아무리 매수 타이밍을 잘 잡았더라도 파는 시기를 잘못 잡는다면 수익률이 크게 뒤바뀐다는 사실을 들려주면서, 우리들이 왜 매도의 기술들을 배워둬야 하는지 그 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매수부터 매도까지의 과정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수익 구간별로 매도의 타이밍 또한 달라지디 마련이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네요.<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내가 매수한 주식의 초기 단계에서의 매도법과 5%, 10% 이상의 수익이 나고 있는 구간에서의 매도법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주식 투자란 게 항상 수익만 날 수는 없는 법이므로, 빠르게 손절을 하고 손실을 최소화시키는 미학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서 내가 들고 있는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의 방향을 어떻게 마무리 짓는가를 전문가로서의 확실한 견해와 함께 여러 자료들도 수록하여 보여주고 있어서 매도에 필요한 중요한 기술들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br>그 밖에도,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에서는 조급한 마음에 투자를 서두르다가 손실을 보는 투자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넓은 시야로 시장의 흐름을 살피고 분석해 나갈 수 있도록 투자자가 갖춰야 할 올바른 자세와 상황에 맞춰서 매도의 기술을 서로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는 유연함 또한 함께 가르쳐 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앞으로의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조바심에 너무 빠르게 매도하거나 반대로 너무 늦게 매도하는 확률을 줄이고 내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매도의 기술들을 통해서 현명한 투자자로서의 지식 또한 함께 쌓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매도 시기를 고민 중인 투자자라면 반드시 숙지해 둬야 하는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네요!<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환경을 탓해봤자 바뀌는 건 없다! -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1869</link><pubDate>Thu, 28 May 2026 1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301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2819&TPaperId=17301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4/21/coveroff/k1820328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2819&TPaperId=17301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a><br/>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딥앤와이드 출판사에서 출간한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의 업무를 마치고서 집으로 돌아온 당신, 반복되는 하루하루에 지친 나머지 당신의 머릿속에는 스스로의 처지에 대한 비관과 내가 지금 이렇게 불행하게 살아가는 것은 주변 환경과 남 탓이라면서 자위하고 있진 않은가요? 이러한 생각들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물론 정말로 주변 여건이 좋지 않아서 인생이 더 팍팍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 테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리 욕을 해본들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더 나빠질 수도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30일 구성으로 하루 두 번씩만 읽어 나간다면 누구에게나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철학적인 문구들을 담아내고 있어서,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지금이라도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태도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의 고윤(페이서스코리아) 저자는 1년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2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한 동기부여, 성공학 콘텐츠 전문가이자 여러 기업과 기관 등에서 100회 이상 강의를 이어온 강연가이기도 하다는데요, 2030 젊은 세대층을 중심으로 그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일찌감치 깨닫게 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서 지금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바로 이러한 인생의 진리를 독자 여러분들이 깨닫고 넘어갈 수 있도록 여러 철학자 및 위인들이 남긴 사상과 명언들을 중심으로 인생은 상황이 아니라 나의 태도가 만들어 나가는 하나의 지도라는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합니다.<br><br><br>완고한 고집 하나만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불편하게 생각하면서 피하기 마련일 겁니다. 그 고집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보다 더 유연한 사고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는 없을 것인지를 때로는 나 스스로 점검해 보고 고쳐나가는 과정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보다 더 유익하다고 할 수 있겠죠. 이처럼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에서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이름을 남긴 유명한 사상가나 철학가 등의 위인들이 남긴 명언들을 중심으로 이를 우리들이 인생을 보다 쾌적하고 행복하게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적용하여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덕분에 이미 그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며 선구자로서 이름을 날린 사람들의 뒤를 따라가면서 확실하게 입증된 인생의 진리들을 실패의 과정 없이 그대로 적용시켜 나갈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br>그 밖에도,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에서는 종교나 실학자, 우리나라의 유명한 독립운동가 등의 다양한 사람들이 남긴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면서, 한 분야에만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에 걸친 다양한 인생의 진리와 독자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주변 탓만 하며 시간만 흘려보내는 것이 아닌, 어제의 나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을 해 나가면서 태도를 고쳐나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지금까지의 내가 살아온 태도를 확실하게 반성하고 오늘부터라도 스스로를 단련해 나가면서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수정해 나가도록 도움이 되는 힌트를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54/21/cover150/k1820328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54212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