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을 읽으면 세상이 넓어진다 (오늘도책을읽는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21:38:4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오늘도책을읽는다</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81681684887692.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오늘도책을읽는다</description></image><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최신 세법 개정안 반영, 최고의 상속 가이드북! -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36262</link><pubDate>Fri, 25 Sep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36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551&TPaperId=17536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97/coveroff/k64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551&TPaperId=17536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a><br/>양소라.허시원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세이코리아에서 출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입니다. 부모님이 평생 동안 쌓아온 재산들은 본인이 원하는 때나 사망 시에 자연스럽게 가족들에게 상속 및 증여가 되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상속과 증여의 순간들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에, 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내지 않아도 되었을 큰 세금을 물게 되거나 상속 절차의 내용들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서 가족끼리 상속 분쟁이 생겨나는 등의 문제가 생겨나곤 합니다. 돈 하나 때문에 화목했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무너지게 되고 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2026년에 개정된 최신 세법까지 완벽하게 반영하여 상속 및 증려, 유류분, 세금 등에 대한 모든 내용들을 단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아내어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의 양소라 저자는 법부법인 화우의 파트너 변호사이자 화우 자산관리센터의 자산분쟁팀장 및 기업송무그룹 가사소송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상속 및 분쟁과 관련하여 여러 건의 사건들을 직접 담당하여 처리하면서 쌓아 올린 여러 현장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상속 및 증여와 관련된 분야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난 전문가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공동저자인 허시원 전문가 또한 같은 소속의 파트너 변호사이자 공인회계사로서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등의 언론매체에서 상속과 증여, 조세 관련 글들을 꾸준히 기고하는 등 인증된 실력을 가진 분인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상속과 증여와 관련하여 빈틈없는 전문 지식들과 조언들을 수록하여 상속세나 분쟁 등으로 고민 중인 모든 분들에게 확실하면서도 최고의 답안지를 제시해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상속과 상속인의 개념과 범위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상속재산분할 및 유류분, 그리고 세금과 관련된 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내용들을 차례대로 정리하여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상속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누구에게 상속의 권리가 있는지부터 알아두는 것이 우선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단순히 부인이나 남편, 아들과 딸 등의 직계가족 선에서 끝난다면 간단하겠지만, 실제로는 가족 중 일부가 외국 국적을 취득한 상태이거나 사망한 분에게 사실혼 상태의 동거인이 있다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사례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에서는 이렇게나 다양하게 분쟁이 생겨날법한 여러 사례들을 예시로 들어가면서 관련 법률 등의 확실하게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여러 자료들을 함께 보여주고 법률 전문가로서의 판단 또한 내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상속인이 생전에 미리 증여나 유증 등을 한 경우와 같이 상속재산의 분할 시에 감안해야 하는 부분들을 어떻게 계산해둬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과연 어떻게 상속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게 상속을 하는 것인지를 일반인들이라면 전혀 알지 못했을 획기적인 방법과 함께 최신 개정 민법 등의 자료들도 알려주면서, 독자 여러분들이 확실하게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그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서 상속을 하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미리미리 상속의 과정과 계획의 틀을 짜두고 나서 상속세와 같은 비용들 또한 미리 알아두고 대비해둘 수 있는 법률 지식들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br>그 밖에도,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에서는 생전에 지인이나 가족들에게 재산을 증여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증여세나 상속세 등의 세금들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합법적인 수단들을 다양하게 준비하여 알려주고 있는 점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상속세를 내야 되는 시기를 놓쳐서 높은 금액의 가산세를 내게 되는 일이 생기거나 내지 않아도 되었을 세금들을 절세 방법을 몰라서 세금폭탄으로 돌아오는 일이 생겨나지 않도록 상속과 증여에 대한 기본 개념들과 절차, 발생하는 세금들에 대해서도 그 종류와 절세 방법까지도 확실하게 알려주는 최고의 상속 가이드북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97/cover150/k64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974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 - [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36065</link><pubDate>Fri, 25 Sep 2026 1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360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663&TPaperId=175360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off/k17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663&TPaperId=175360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a><br/>부토리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Tahoma, sans-serif; background-color: rgb(204, 204, 204);"><br><br>필름(Feelm) 출판사에서 출간한 '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입니다. 누구나 미래에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자본을 마련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에 매진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렇게나 하루 종일 힘들게 일을 해도 정작 내 손에 들어오는 돈은 월 200만 원대 언저리의 수준으로, 과연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돈을 모아 나가야 할지, 이 정도의 돈을 얻기 위해서 내가 일터에서 계속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의문이 들 때가 종종 있죠. 돈을 벌기 위해서 취업을 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 오히려 돈에 휘둘리며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내 시간을 스스로 선택하기 위해서 필요한 만큼의 돈을 충분히 벌어 나가는 데에 있어서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재테크 정보들을 평범한 직장인 수준에 맞춰서 종잣돈을 모으고 주식 및 부동산 등의 투자와 내 집 마련, 노후 준비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의 저자인 부토리는 대학에서 간호학과를 졸업한 뒤에 병원 간호사 및 구급대원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서 오랫동안 현장에서 근무해 오면서 사람들의 삶과 죽음의 모습들을 직접 대면하고 자신의 시간과 자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서 처음으로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평범한 직장인들과 별다를 것 없이 종잣돈 모으기에서부터 시작하여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뒤로는 그 자본금을 통해서 투자의 범위를 넓혀나가 주식이나 ETF, 금, 비트코인의 자산을 통해서 30대의 나이에는 20억 원이 넘는 순자산을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이러한 부의 시스템을 이뤄낸 시행착오의 과정들과 재테크 노하우를 여러 수강생들에게 강의하면서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는 자산 형성의 틀을 마련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이렇게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삶을 선택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자산 관리와 성장에 대한 재테크 지식과 저자 본인의 경험담을 담아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알려준다고 합니다.<br><br><br>흔히들, 돈을 많기 벌기 위해서는 많은 급여를 주는 직장에 들어가서 승진을 이어 나가며 월급을 계속 올려 나가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확실한 방법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는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상승하는 물가와 그에 반해서 낮아지는 화폐의 가치, 그리고 부동산이나 주식 등의 투자 자산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속도와 비교해 보자면 월급은 결코 자산의 상승을 따라갈 수 없다는 점이 명확해지죠. '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에서도 이러한 점을 강조해서 들려주면서 단순히 열심히 산다고 해서 내가 원하는 부의 수준까지 도달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고 우리의 인생에서 찾아오는 세 번의 재테크 황금기를 기회로 삼아서 성공을 이뤄내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저자 스스로가 순자산 10억 원이라는 1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절대로 하지 않았던 것들과 투자 자산에 집중하기 위한 시드머니를 불려 나갔던 과정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3천만 원이라는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시드머니를 달성한 뒤에 이 자본을 통해서 시드머니를 더욱 불려 나가는 데에 필요한 주식 투자의 기본기와 재테크 지식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초보 투자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로 뉴스나 지인들의 말만 믿고서 이미 가격이 오를대로 오른 인기 종목에 투자했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거나 단기 급등 테마주에만 손을 댔다가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되어 버리는 경우도 존재하기에, 좋은 ETF 종목들을 찾아내고 매수하는 방법과 절세 전략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 대한민국에서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 빠져서는 안되는 부동산 투자 전략들을 저자 본인이 성공을 거둔 투자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분석하여 하나하나씩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내집마련을 꿈꾸는 분이나 부동산 차익으로 자산을 늘리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었어요.<br>그 밖에도, '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에서는 20대의 사회초년생에서부터 시작하여 나잇대에 따라서 평범한 월급쟁이들이 현실적으로 재테크를 이어 나가면서 자산을 늘리고 내집마련의 꿈도 이뤄낼 수 있는 자산 로드맵도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돈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전략들을 제시해 준다고 할 수 있었는데요, 부록으로 '부토리의 시크릿 노트' 소책자도 제공하고 있어서 시드머니를 마련하고 ETF 등에 투자를 하여 모은 돈으로 내 집을 마련한 뒤에, 추후에 있을 부동산 거래 시의 유의사항까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Tahoma, sans-serif; background-color: rgb(204, 204, 20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150/k17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8196</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 -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31558</link><pubDate>Tue, 22 Sep 2026 2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315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315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off/k47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55&TPaperId=175315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a><br/>김도겸(근성마톡)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입니다. 이제는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서 살아가는 인구가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레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고독사의 현장이 아무도 모른 채로 방치되다가 뒤늦게 발견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생전에도 지인이나 가족과의 특별한 교류 없이 지내오다가 죽음 이후에도 생전 처음 보는 남에 의해서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인 채로 마지막을 맞이한다는 사실이 어찌 보면 참 슬프게 느껴진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러한 현장을 정리하고 뒤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들이 필요한 법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특수청소를 전문으로 이어 나가고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하고 생각해 온 솔직하면서도 진한 위로가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특수 청소업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분이나 번아웃, 우울증 등으로 인해서 현재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 지금의 인생을 다시금 시작해나갈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얻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br><br><br>'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의 김도겸(근성마톡) 저자는 특수청소업체인 '근성클린'을 운영 중인 대표이자 유기 동물 보호소 또한 함께 운영 중인 원장으로서, 본업 이외에도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는데요, 처음 청소업을 시작했을 때에는 단순한 입주청소만을 진행했지만 우연히 쓰레기집 현장을 통해서 특수청소라는 분야에 발을 디디고 나서는 이 특수청소 현장이 단순히 쓰레기만을 치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고통받고 남겨진 그 흔적들을 지우고 청소해 나가면서 그들의 아픈 현실을 마주하고 뒤처리에도 힘쓰는 보람을 깨닫고선 스스로 삶의 방향 또한 바꿔 나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특수청소업 현장에서 강렬하게 경험하고 느낀 감정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 또한 이 내용에 공감하고 서로가 힘들게 살아가는 지금의 사회 속에서 누군가는 고독하게 마지막을 맞이하고 있음을 깨닫고선 이러한 문제들을 조금이라도 개선해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담아냈다고 하네요.<br><br><br>청소업이라고 하면 아파트 등의 입주청소에서부터 시작해서 여러 시설이나 현장에서의 작업 현장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여기에 더해서 "특수"라는 단어가 앞에 붙게 된다면 이제 그 의미와 업무의 내용은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꺼릴 수밖에 없고 작업 현장 또한 결코 편하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 특수청소부로서의 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와 관련해서,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에서도 가장 먼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시작한 청소업이 쓰레기집 현장 등을 방문하며 유품 정리 현장 등의 그나마 일반적인 상황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고인의 뒤늦은 발견으로 인해서 시신이 부패했던 현장의 뒷정리와 청소를 마주하게 되면서 어떤 과정을 통해서 현장에 방문하고 청소를 진행하는지 등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특수청소 현장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QR 코드 등을 통해서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관련 영상들도 시청해 볼 수가 있는 점도 이러한 현장들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리고, 특수청소 현장을 의뢰하는 경우는 집주인이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집에서 살아가는 세입자 스스로가 청소를 맡기는 경우도 있기 마련입니다. 저장강박증이나 우울증, 무기력증과 같은 마음의 병이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이러한 청소를 자신이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의뢰를 맡긴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쓰레기가 쌓여 나가는 것처럼 마음의 암 덩어리 또한 함께 쌓여 나가게 된 여러 사람들의 고통과 무기력증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현장의 처참한 모습들은 특수청소 현장을 여러 번 방문한 청소 전문가들에게 있어서도 결코 쉬운 현장은 아니고, 본인 또한 무기력에 빠져들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마음 한편으로는 정말 씁쓸하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br>그 밖에도, '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에서는 사람뿐만 아니라 세입자가 기르던 애완동물과 같이, 주인은 떠나갔음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어서 하루아침에 주인을 잃고 고아가 된 동물들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궁금증 또한 확실하게 해소하고 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가 유기 동물에 대한 처우가 결코 좋다고 할 수는 없고 명절 때마다 자신이 키우던 동물을 버리는 사람들마저 있어서 안락사로 끝나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이 책의 저자처럼 본인이 직접 고독사 현장에서의 유기 동물들을 보살피고 반려동물 구독 서비스와 같은 이익을 보기 힘든 자선사업까지도 진행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가 않네요. 실제 특수청소업에 종사하며 현장에서의 솔직한 경험들과 고충에 대한 내용들을 담아낸 최고의 에세이였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51/cover150/k47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5131</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 덜 하는 것이 오래가는 길이다! -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31373</link><pubDate>Tue, 22 Sep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313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313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off/k962131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313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a><br/>온선(온라인선생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입니다. 내가 원하는 회사에 합격하여 업무를 시작한 신입사원들은 열정이 능력보다 앞선 나머지 실수를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이 쌓여서 숙련된 업무 능력을 갖춘 베테랑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제는 업무에 있어서 어느 정도는 혼자서도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는 3년 차 이상의 직장인이 되었음에도 갑작스레 찾아오는 무기력증과 불안감에 흔히들 번아웃이라고 하는 증상이 찾아오는 경우도 꽤나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분명 내가 원해서 시작한 일이고, 업무 상에 있어서 크게 어려움이 있다거나 하지 않음에도 내가 지금 왜 일을 하고 있는가,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나에게 더 나은 해법이 아닐까 싶은 마음에 급하게 결론을 내렸다가 뒤늦게 후회의 감정이 몰려오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할 수 있죠. 자, 그렇다면 왜 이런 일이 반복해서 일어나는 것일까요? 이와 관련해서 이번에 출간된 이 책에서는 우리들이 스스로를 몰아붙이면서 더 빨리, 더 많은 일을 이어 나가다 보니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몸과 마음 모두 지쳐 나가고 나에게 맞는 일의 방식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을 원인으로 손꼽으면서, 바쁘게만 돌아가는 지금의 AI 시대 속에서 나만의 일과 시간을 다시금 고르고 직접 그 기준을 정하면서 즐겁게 일을 이어나갈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br><br><br>'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의 저자인 온선(온라인선생님)은 AI 도구의 등장 덕분에 일하는 속도는 빨라졌음에도, 오히려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고 누가 몰아붙이지 않는데도 계속해서 일을 쉼 없이 반복하는 이상한 일이 생겨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현상이 생겨나는 것에 의문을 품고서 나에게 맞는 일의 크기와 속도는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정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계속해서 노력해 온 끝에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정리한 뒤에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어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교육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 지식과 경험들을 들려주고 있는 중이기도 한 만큼, 이번에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누군가의 지시나 강요에 의해서 억지로 찾아내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기준을 정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때로는 덜 해도 문제가 없다는 조언들을 3부의 각 주제들을 통해서 나눠서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하네요!<br><br><br>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라는 말과 반대로 왜 시키지도 않았는데 일을 하느냐라는 말을 들을 때도 종종 있는데요, 보통은 업무상에 있어서 지금 해두는 게 더 나은 상황이기에 이를 스스로 판단하고 추가로 일을 한 것이지만, AI가 사람의 업무량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있는 요즘 시기에는 그 의미가 점점 더 변화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맡은 업무의 분량을 상당수 마쳤는데도 왜 일을 더 하느냐는 의미로 말이죠. 이와 관련해서,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에서도 저자 본인 또한 '해야 한다'라는 강박에 시달려서 아무도 일을 더 시키지 않았음에도 계속 일을 하고 있던 경험을 떠올리며 이러한 상황이 왜 우리들에게 닥쳐 왔는지, 앞으로도 점점 더 심화될 이러한 문제들이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고 결국에는 무너지게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저도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요즘 들어 비슷한 고민을 할 때가 종종 있어서 제법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만 고민하면서 끙끙 앓기보다는 비슷한 문제로 고통받는 내용들을 참조해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난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업무의 범위를 스스로 줄이고 남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세운 뒤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업무만 맡아서 진행하는 것의 필요성과 이를 위해서 우리들이 어떻게 사고방식을 변화시키고 행동해 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때로는 지금의 경쟁 사회 속에서 남들에게 뒤처질까 봐 몸을 혹사시키고 더 많은 돈을 벌겠다고 능력 이상의 업무를 진행시키는 것을 스스로가 진정으로 원하는 행동이라고 착각하고서 나가는 분들도 계시지만, 궁극적으로 내가 오랫동안 지금의 위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물질적인 부분만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능력과 인간관계, 그리고 마음의 여유까지도 모두 챙겨 나가야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해 나갈 AI 시대 속에서의 현명한 대처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 많이 할 수 있더라도 나만의 기준과 속도를 정해 놓고서 덜 하는 것이 나에게 더 나은 결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어요!<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150/k962131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557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한국의 약초 산나물 50 :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 자연 속의 식재료! - [한국의 약초산나물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8603</link><pubDate>Mon, 21 Sep 2026 0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86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286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off/89577535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286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의 약초산나물 50</a><br/>이상각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아마존북스에서 출간한 '한국의 약초 산나물 50'입니다. 우리나라는 육식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식용 나물들을 중심으로 하는 반찬들을 조리해서 식탁 위에 차려놓는 식문화가 오랫동안 발전해 왔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도 동네 마트가 아닌 전국의 산과 들에서 자라나는 다양한 종류의 약초들을 구별하고 분류해서 약용 식재료로서 직접 채집하며 드시는 분들도 적지 않게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제는 점점 이런 경우가 줄어들다 보니, 바로 눈앞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약초가 자라나고 있음에도 잡초인 줄 알고 지나치거나 기껏 채집하더라도 제대로 된 조리법을 알지 못해서 약초들을 버리기 일쑤라고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고, 가장 많이들 먹고 있는 50여 가지의 약초 산나물에 대한 내용들을 구별법 및 그 효능과 조리법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한국의 약초 산나물 50'의 이상각 저자는 고려대 농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에 미국의 죠지아대학교에서 약용식물과 약초와 관련된 연구를 계속해서 진행해 왔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연구실에 틀어박혀 이론적인 내용만을 다루는 것이 아닌, 약초들의 생태학적 분류를 위해서 직접 전국의 자생지를 탐사하고 국내에서는 한방약초 및 약용식물에 관한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하고 강의를 진행하는 등 30년 넘게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가면서 약초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난 지식을 자랑하는 전문가로서 성장해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우리나라의 식용 약초 50여 가지에 대한 정보들을 수록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이러한 약초들을 직접 구별하는 능력을 키우고 약용 식재료로서도 조리하고 섭취하는 데에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하네요!<br><br><br>동네 어디서든 흔히 볼 수 있는 백반집에 들르더라도 나물 반찬 2-3가지 정도는 올라오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으로 생각될 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된 산나물 요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요즘에는 이미 조리된 반찬을 가게에서 사 먹는 경우가 많다 보니, 오랜만에 직접 나물 반찬을 해먹으려다가 요리를 실패하는 분들의 이야기도 종종 들려오곤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약초 산나물 50'에서도 가장 먼저 이러한 산나물을 섭취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들려주면서 생으로 먹어도 되는 경우와 나물 무침 등의 요리로 해먹는 경우, 어떤 과정을 통해서 조리를 이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정보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마트에서 파는 산나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생으로 먹어도 되겠지 방심했다가 고사리처럼 독성이 있는 경우, 식감이 별로거나 쓴맛이 강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서 식용으로서의 여부가 크게 갈린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서 자라나는 약초 산나물 50여 가지에 대한 소개들을 일반적인 땅에서 자라나는 경우와 나무에서 자라나는 나물로 분류하여 사진과 함께 그 특성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하나의 나물을 부르는 명칭이 이렇게나 다양하고 약재로 쓰이는 생소한 약명마저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알아볼 수가 있었네요. 그 밖에도, '한국의 약초 산나물 50'을 통해서 약초의 일반적인 생태 정보뿐만 아니라, 각 나물마다 채취가 가능한 시기 및 채집하기 좋은 장소와 약초마다 어떤 약효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 몸에 좋은 효능을 가져다주는지, 그와 관련된 더 자세한 요리법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최고의 약초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배운 약초 정보들을 활용해서 직접 약초 산나물을 채집하고 맛있게 나물 반찬으로 요리해서 먹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야겠네요!<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150/89577535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7112</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세계 괴이 사전: 전설편 - 신비한 전설과 괴담을 담아낸 세계 괴이 대백과! - [세계 괴이 사전 : 전설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5991</link><pubDate>Sat, 19 Sep 2026 1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5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938419&TPaperId=17525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377/29/coveroff/k7429384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938419&TPaperId=17525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 괴이 사전 : 전설편</a><br/>에이토에후 지음, 현정수 옮김, 아사자토 이츠키 감수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4년 02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세계 괴이 사전: 전설편'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 TV에서 주말마다 방영하던 '전설의 고향'이라는 프로그램을 매번 빼먹지 않고 시청할 정도로 재미있게 보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당시에는 그저 오싹하면서도 초자연적인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각색하여 보여주는 프로그램 정도로만 생각했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 보자면 우리나라 지역 곳곳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오래된 설화나 전설들, 무서운 이야기들을 담아내어 소개하는 역할도 함께 했다고 생각됩니다. 요즘에 와서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가 SNS나 숏폼 등을 통해서 넘쳐날 정도로 제공되고 있다 보니 이러한 전설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에 있어서 오래전의 이야기들이 차용되는 경우 또한 여럿 존재한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곳곳의 신비한 전설 속 이야기와 존재들에 대한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의 전설 및 신화의 역사나 창작 콘텐츠 요소로 쓰일만한 내용들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나 추천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세계 괴이 사전: 전설편'의 저자인 에이토에후는 한 명이 아니라 편집과 저술을 팀을 짜서 진행하고 있는 2인조의 편집팀으로서, 괴담이나 도시전설, 신화 및 점술, 수공예, 아동서, 만화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들을 꾸준히 출간해 오면서 독자분들의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요소인 전 세계 곳곳에 숨겨져 있는 전설과 신화, 오싹한 존재들의 이야기를 각 지역별로 분류하여 흥미롭게 소개를 이어 나간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아시아 지역의 신비가 담긴 내용들을 들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오세아니아와 유럽,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우리들이 잘 알지 못했던 지역들의 전설 속 이야기들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현대에 와서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그동안 사람들이 초자연 현상이라고 추측하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사실은 과학적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현상들이었음을 하나둘씩 밝혀 나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괴담이나 전설, 신비의 영역에 걸친 이야기들을 사랑하고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나갈 정도로 비과학적인 영역에 대한 관심 또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괴이 사전: 전설편'에서도 세계 곳곳의 실제 존재하는 지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신화나 전설 등의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하나하나씩 소개하고 그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이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 신화나 단군 신화처럼 나라가 세워질 당시부터 지금까지 내려져오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그동안 몇몇 나라에만 국한되어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진 전설이나 신화 속 내용 외에도 인도의 독자적인 창세신화 부탄의 파드마삼바마 전설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들의 전설이나 신화, 괴이한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리고, '세계 괴이 사전: 전설편'에서는 전설이나 신화와 같은 이야기 외에도 괴담 속에서 등장할법한 오싹한 존재들의 내용이 담긴 이야기들도 여럿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날려 버리고 등골이 서늘해지게 해주는 데에 여러모로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전해져 내려온 이러한 전설 속의 초자연적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듣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도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창작의 욕구도 생겨나게 해주는 재미있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부록으로, 괴상하면서도 신비한 내용이 담긴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담아 놓은 칼럼과 장르별로 내가 원하는 요소의 이야기들을 쉽게 찾아서 읽어볼 수 있도록 색인을 제공하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 숨겨져 있던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신비한 전설 속 이야기에도 관심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 다양한 장르의 괴이한 내용들을 담아서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377/29/cover150/k7429384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3772971</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말장난 글공부 : 일상 속 자주 쓰던 표현들을 통해서 살펴보는 우리 말 이야기! - [말장난 글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5405</link><pubDate>Sat, 19 Sep 2026 1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54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844&TPaperId=175254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98/coveroff/k172130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844&TPaperId=175254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장난 글공부</a><br/>강학종 지음 / 오프온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오프온북스에서 출간한 '말장난 글공부'입니다. 우리들이 평소에 자주 쓰는 말과 단어, 여러 가지 표현들은 유행에 따라서 계속해서 그 의미나 표현방식이 변화하거나 새로운 표현들이 등장하기도 하는 등 사용하는 사람들의 분위기에 맞춰서 계속해서 진화해 왔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내가 젊은 시절만 하더라도 나를 보다 세련된 세람으로 보이게 만들었던 언어 표현들이 지금에 와서는 구세대의 진부한 표현으로, 그 사용 빈도가 줄어들고 만약 사용하더라도 웃음거리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를 보고 있자면 한편으로는 씁쓸함마저 느껴질 때도 종종 있을 테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했던 말들이나 현재 사용 중인 일상 속의 여러 표현들을 중심으로 그에 엮인 여러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말에 담긴 역사와 교양 지식들에 대해서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담아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말장난 글공부'의 강학종 저자는 매사에 별 신경 안 쓰고서 살아가지만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만큼은 유난히 까다롭게 반응하며 살아간다고 본인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TV 등의 매체에서 잘못된 표현이 사용될 때마다 화를 내던 버릇과 경험들이 쌓여서, 말이란 것이 단순히 입 밖에 내뱉고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선택하고 말속에 담겨 있는 문단의 구성이나 표현, 말하는 사람의 리듬과 억양, 표정 등의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담겨져 있다는 점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고 저자 본인의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서 말과 글 속에 살펴볼 수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담아내어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다양한 이름과 발음을 쓰이곤 하는 여러 단어들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같은 의미를 담은 단어임에도 쓰는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되기도 하는 알쏭달쏭한 말의 신비, 말속에 담겨 있는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우리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속담이나 관용적 어구들은 그 표현이 정확히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그 유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냥 대화의 맥락에 맞춰서 대충 이런 의미가 있으니 상대방도 그렇게 알아듣겠거니 생각하면서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이죠. 이는 말을 꺼낸 스스로와 그 말을 듣게 되는 상대방이 서로 다른 의미로 표현을 이해하고 대화가 어긋나게 만드는 불상사로 이어 지기도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말장난 글공부'에서도 별생각 없이 사용하던 우리의 말과 단어들이 지금의 표현방식으로 쓰이게 된 여러 고증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여러 사례들을 들어가며 소개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알아두면 쓸 데가 있을지 모르겠는 엉뚱한 상식들이지만, 우리 말을 사랑하고 더 나은 표현으로 더 고급지게 대화를 이어 나가고 싶은 분들에게는 충분히 참고가 될만한 지식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그리고,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인 일제강점기 시절에 한글 사용을 억제하고 일본의 말만을 쓰게 강요했던 것처럼 그 나라의 언어는 단순히 대화의 수단이 아니라 나라를 대표하는 수단이자 사람들의 사고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어려우면서도 헷갈리는 우리 말의 여러 표현들일지라도 한 번쯤은 그 내용들을 살펴보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에 담긴 역사나 표기법 등과 같은 글공부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저도 이번 기회에 그동안 항상 쓰던 표현만 반복하면서 좁은 범위의 말만 하는 것에서 벗어나 우리 말에 이렇게나 다양하면서도 재미있는 표현들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보다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br>그 밖에도, '말장난 글공부'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도 자연스럽게 변화해 온 말의 변천 과정과 한글과 빼놓을 수 없는 관계를 가진 한자어의 중요성과 쓰임, 일상 속에서 줄곧 쓰이던 단어나 표현 중에서 우리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었거나 이상한 말에 대한 이야기들도 수록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우리 말과 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그와 관련된 지식들을 쌓아나가는 데에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얼핏 들으면 단순한 말장난처럼 느껴지는 표현들일지라도 그 안에는 대충 흘려들을 수 없는 깊이와 멋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98/cover150/k172130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982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원시인 수면법 : 진화심리학과 수면 과학으로 알아보는 숙면의 모든 것! - [원시인 수면법 - 잠까지 완벽할 필요는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4941</link><pubDate>Sat, 19 Sep 2026 0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49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842&TPaperId=175249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coveroff/k06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842&TPaperId=175249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원시인 수면법 - 잠까지 완벽할 필요는 없다</a><br/>메레인 판더라르 지음, 고현석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21세기북스에서 출간한 '원시인 수면법'입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더 이상 옛날처럼 일상부터 업무의 분야에 이르기까지 항상 육체노동에 시달리면서 살아가는 나날에서 해방되어 몸보다는 머리를 쓰는 일이 더 많아지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나 편리한 시대가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옛날과는 반대로 오히려 더 부족해진 수면 시간과 얕은 잠만을 반복하며 양질의 수면과는 동떨어진 나날이 반복되면서 심하게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오히려 더 많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의 본능적인 욕구 중 하나인 수면욕은 제대로 채워지지 않은 채로 그 수준이 악화되기만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진화심리학과 수면 과학이라는 전문적인 지식들을 총동원하여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제대로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필요한 잠의 기본적인 요소들은 무엇이고, 원시 시대를 살아간 우리의 조상들과 비교하여 수면이라는 분야에 있어서 어떤 진화적 과정을 거쳐서 지금에 이르렀는지를 자세하게 연구한 내용들을 들려주면서 숙면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br><br><br>'원시인 수면법'의 저자인 메레인 판더라르는 네덜란드에서 유명한 인지도를 자랑하는 수면 치료사로서, 수면장애에 시달리는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해오고 수면 및 만성 불면증 치료 연구를 통해서 박사학위를 받았을 만큼 수면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진심으로 연구를 이어 나가고 있는 최고의 수면 전문 과학자이기도 하다는데요, 저자 본인 또한 심각한 만성 불면증에 시달렸던 시기가 있었던 만큼 이러한 경험과 그동안의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현대인들이 궁금해하는 수면에 대한 정보와 이론들을 눈높이에 맞춰서 자세하게 정리하여 소개해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과는 다르게 하루의 생활 패턴이 단순하게만 흘러가던 원시인들의 수면 패턴과 특징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우리들이 잠에 대해서 소홀하게만 여겨오던 기본적인 지식들과 잠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약물 없이도 숙면을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해결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지금은 수면이라는 행위가 우리들이 평소에 사용하던 뇌의 활동을 줄이고 뇌 속의 노폐물들을 청소하는 시간을 가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여러 수면 과학 연구의 결과들을 토대로 알게 되었지만, 과거의 선사시대 원시인들은 이러한 과정들을 전혀 알지 못했을 겁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수면은 이해할 수 없는 행위이자 신비의 영역에도 걸쳐진 하나의 모습으로 받아들여졌을 것으로 생각되어 왔는데요, 이러한 수면의 역사는 초기의 인류에서 농경과 산업의 시대를 거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생활 패턴의 변화와 함께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원시인 수면법'에서도 원시인들이 과연 어떻게 잠자리를 준비하고 수면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했는지와 관련된 연구 결과에 대한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도 알기 쉽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지금과는 다르게 포식자의 위협으로부터 무방비한 수면 시간의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서 나무 위에서 잠을 잔다거나 하는 패턴의 흔적들은 현재의 우리들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듯한 느낌과 함께 깜짝 놀라서 깨는 현상을 설명하는 진화심리학의 재밌는 연구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단순히 수면의 역사에 대한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우리가 과연 잠을 왜 자야 하는가에 대한 그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과 함께 그에 대한 해답들을 알려주는 것도 숙면을 위해서 알아둬야 하는 기초적인 지식들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 밖에도, '원시인 수면법'에서는 그동안 우리들이 잘 자는 법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 약물이나 잘못된 방법에만 매달리다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과정들을 반복하지 않도록 인간이란 동물이 그동안 어떻게 잠이 들고 깨어나도록 진화해 왔는가에 대한 내용들과 함께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소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정리하여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빛이나 온도, 침대나 침구의 상태, 음식물 섭취와 같은 일반적인 요소들부터 시작하여 같이 자는 사람이나 애완동물과 같이 사회적 관계마저도 숙면을 하게 해주는 해답 중 하나로서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되기도 한다고 하니, 이러한 내용들을 참고해 둔다면 보다 확실하게 몸의 피로를 회복해 나가는 수면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게 해주는 정보들이었습니다. 단순히 수면의 시간이 길다고 해서 잠을 제대로 잔 거 같은데 항상 피곤함을 느끼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수면에 대한 잘못된 오해들을 바로잡고 우리의 몸이 지니고 있는 수면의 자연스러운 원시적 방식들을 적용시키고 개선해 나가면서 숙면의 단계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수면 솔루션 가이드북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cover150/k06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052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레버리지 ETF 사용설명서 : 폭락장에도 수익 내는 레버리지 투자 매매법! - [레버리지 ETF 사용설명서 - 폭락의 공포를 1000% 수익으로 바꾸는 세븐 스플릿 매매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4458</link><pubDate>Fri, 18 Sep 2026 2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44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638&TPaperId=175244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43/coveroff/k412130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638&TPaperId=175244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레버리지 ETF 사용설명서 - 폭락의 공포를 1000% 수익으로 바꾸는 세븐 스플릿 매매법</a><br/>제이투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여의도책방에서 출간한 '레버리지 ETF 사용설명서'입니다. 올해에는 반도체 산업의 호황에 힘입어서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 분위기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덕분에, 많은 직장인 분들이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요, 국내의 여러 운용사에서도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여 그동안 해외와는 달리 국내에는 상장 종목이 거의 없었던 레버리지 ETF 종목들을 대거 상장하는 등 여러 가지 투자와 관련된 이슈가 많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 와서는 큰 상승에 뒤이은 큰 하락이 이어지면서 일반 종목들보다 2~3배 더 변동이 크게 이어지는 레버리지 종목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더욱 크게 강조되며 사회적인 이슈로서 떠오르기도 했죠. 물론, 숏과 롱 포지션이라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의 레버지리 종목들이 상장되었기 때문에 투자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투자 공부를 꾸준히 이어나간 분들은 오히려 큰 이익을 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상승장과 하락장이 반복되는 주식 시장에 있어서 더 빠른 시간 동안 압도적인 수익률을 거두기 위해서 필요한 레버리지 투자법의 모든 정보들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습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투자 리스크가 큰 만큼 투자 수익률 또한 큰 레버리지 투자의 실전 투자 전략이 어떠할지 벌써부터 그 내용이 기대가 되네요!<br><br><br>'레버리지 ETF 사용설명서'의 저자인 제이투는 개별종목이 아닌 레버리지 ETF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만으로 42세라는 나이에 모든 직장인들이 꿈꾸는 조기은퇴 목표를 달성한 개인투자자로서, 현재는 꾸준히 수익을 벌어다 주는 안정적인 파이프라인을 완성한 뒤에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하는 등 그동안 자신이 하고자 했던 일들을 하나씩 이어 나가는 여유로운 삶을 유지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성공투자의 목표를 이뤄낸 저자도 20대 중반의 나이에 처음 시작한 주식 투자 시기에는 실패만을 반복하면서 큰 손실을 낸 적도 있었던 만큼, 실패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금융 정책의 변화와 같이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나간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와 투자 전망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 또한 투자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지식과 조언들을 담아내어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레버리지 ETF 투자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에 상장된 주요 레버리지 종목들과 이에 투자하는 방법 및 제대로 된 실전투자 전략 등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흔히들, 미래에 가치가 오를만한 종목을 선별한 뒤에 투자금을 넣고 오랫동안 보유하다가 10배 이상의 수익을 올려주는 종목들을 일컬어 텐베거 종목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이러한 종목들은 확실히 투자자에게 엄청난 수익률을 선사해 주기도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이러한 종목들을 선별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는 것과 장기보유 기간 동안 계속해서 찾아오게 되는 변동성으로 인한 익절 및 손절의 유혹들은 감히 뿌리치기 힘든 과정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ETF 사용설명서'에서는 투자 진입 시기에 따라서 단기간에도 압도적인 수익률을 달성할 수도 있는 레버리지 ETF 종목의 기초적인 내용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반드시 숙지해둬야 투자의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는 레버리지 ETF 투자 시의 복리 효과 및 세금 관련 요소들, 그리고 사전교육 과정을 거쳐서 본인이 직접 레버지리 ETF 종목을 매수해서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상세하게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그동안 주식 투자와 관련해서 국내에 출간된 여러 가지 투자 가이드북을 읽어봤지만, 이렇게 레버리지 종목만을 중심으로 하는 사용설명서는 처음이라서 자신에게 맞는 주식 투자의 방향을 고르는 데에 있어서도 더욱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국내와 미국 등에 상장되어 있는 레버리지 ETF에 대한 소개를 통해서 각 종목들이 어떤 개별종목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투자 섹터별로 다양하게 출시되어 상장된 여러 레버리지 종목들을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알맞은 투자 종목을 고르고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들을 알아볼 수 있었던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혼자서는 어떤 종목을 고를지 고민이 되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서 레버리지 전문 투자자인 저가가 직접 자신만의 종목 선택법을 비롯한 사용설명서를 수록해 두고 각 레버리지 종목의 적절한 투자 시기와 장단점과 같은 세부적인 투자 정보들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br>그 밖에도, '레버리지 ETF 사용설명서'에서는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로 구성된 레버리지 ETF 외에도 미국 금리나 금과 원유, 천연가스, 비트코인, 시장 지수 등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종목들을 시작으로, 심지어 시장의 변동성을 공포 지수로서 종합하여 하나의 종목으로 엮어낸 레버리지 ETF 종목도 있다는 점과 이러한 종목들에 어떻게 투자해야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 실전 레버리지 투자전략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흥미롭게도 사람들이 레버리지 종목이라고 하면 절대로 장기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어떤 종목들을 어떻게 조합해 놓느냐에 따라서 레버리지 종목으로도 장기투자 포트폴리오를 꾸려서 수익률을 더욱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황금 정보들도 수록해 놓은 덕분에, 레버리지 투자에 처음 입문하거나 현재 투자를 진행 중인 모든 투자자분들에게 손실 없이 수익으로 투자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주식 투자 가이드북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43/cover150/k412130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4368</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철학은 어떻게 불안을 이기는가 : 에피쿠로스의 잠언으로 살펴보는, 정신의 즐거움! - [철학은 어떻게 불안을 이기는가 - 고요한 행복에 이르는 에피쿠로스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4261</link><pubDate>Fri, 18 Sep 2026 18: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4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843&TPaperId=17524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90/coveroff/k712130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843&TPaperId=17524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은 어떻게 불안을 이기는가 - 고요한 행복에 이르는 에피쿠로스의 지혜</a><br/>박은미 지음 / 서사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서사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철학은 어떻게 불안을 이기는가'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육체적인 고통보다 남들과의 비교, 인생에 대한 불안이나 공허함, 채워지지 않는 욕망 등으로 인해서 점점 더 행복한 삶과는 그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체감하게 되면서 정신적인 고통에 허덕이면서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데요, 수학 문제라면 문제를 풀고서 그 해답을 답안지에 써내려나가면 그만이겠지만 이러한 정신적인 고통의 문제들은 그 해답이 명확하게 딱 부러지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아니라면 그 고통에 공감하고 이해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더욱더 골머리를 썩이게 돼 곤 하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근거 없는 공포와 불안에 휩싸인 채로 시간만 흘려보내는 것은 결코 현명한 선택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흔히들 쾌락주의자로 알려진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에피쿠로스가 남긴 잠언 중에서도 25여 가지의 내용들을 추러내어 우리들이 스스로가 가진 욕망이 무엇인지를 돌아본 뒤에, 이 욕망을 근거로 지금까지 스스로를 고통에 빠뜨리게 만들었던 원인들을 철학자의 지혜를 바탕으로 하나하나씩 풀어내면서 고요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지혜와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철학은 어떻게 불안을 이기는가'의 박은미 저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에 건국대 강의교수와 세종대 초빙교수의 경력을 거쳐서 현재는 여러 사람들이 철학에 대한 이해와 이를 삶에 대입하여 보다 깊은 통찰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하고 강의 등에도 집중하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론적으로 어렵게만 접근하는 철학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도 그 의미를 찾아 나가는 활동을 스스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철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여러 콘텐츠를 제작하고 칼럼 등에 관련 내용들을 기고하기도 해온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쾌락주의를 주장하며 사람들에게 욕망에 대한 철학을 설파하던 철학자인 에피쿠로스가 남긴 깊은 통찰이 잠긴 잠언들을 토대로 우리들이 일상 속에서 불안을 포함한 정신적 고통에 빠져서 스스로의 욕망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한 채로 행복의 길에서 잠시 벗어난 상태를 스스로 극복해 내고 다시금 정신적인 즐거움을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지혜가 담긴 내용들을 수록하여 들려준다고 하네요^^<br><br><br>최근 들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의 여러 국가들이 청소년들이 SNS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이 계속해서 통과되고 있는데요, 이는 국가가 청소년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악법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그 실상을 살펴보면 SNS로 인해서 아직 성숙된 사고를 형성하지 못한 청소년들이 잘못된 사고방식과 선입견을 가진 채로 성장하게 되는 심각성이 도를 넘어선 행태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확실한 근거가 있기에 법안에 대한 찬반이 계속해서 갈리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이러한 폐해는 성인이라고 해서 비켜가는 것은 아닙니다. 남들과의 계속적인 비교와 내가 가지지 못한 명품이나 자산 등을 통해서 스스로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욕망들이 변질되고 진짜 욕망과 가짜 욕망을 구분하지 못한 채로 인생에 대한 불안과 허무감에 빠져들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철학은 어떻게 불안을 이기는가'에서도 내 인생은 남들의 말에 휘둘려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만의 선택을 통해서 만들어 나가고, 나의 진짜 욕망을 실현해 나가면서 행복감을 채워 나간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그리스의 철학자 에피쿠로스가 남긴 깊은 통찰이 담긴 철학의 잠언들과 그가 주장한 쾌락계산법 등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내면을 살펴보고 최선의 선택을 이끌어 나가면서 제대로 된 욕망을 실현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리고, 저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생길지도 알 수 없는 판국에 먼 미래의 노후에 대한 걱정이나 언젠가는 찾아오게 될 이별이나 죽음과 같은 걱정거리들에 고통받고 어찌할지 몰라서 고민에 빠져서 살아가는 것은 정말 의미 없는 짓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벗어나야 하는 상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내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공포에 빠져서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과소평가하면서 노력을 이어 나가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자위하는 것보다는 내가 무슨 짓을 하든 언젠가 찾아올 요소들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그때까지의 과정 속에서 꾸준히 나만의 길을 걸어가고 실패하더라도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를 반복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의 경험들을 토대로 새로운 시도를 반복하면서 더 나은 나의 미래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인생의 자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밖에도, '철학은 어떻게 불안을 이기는가'를 통해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내 인생을 불안에 빠뜨린 채로 낭비하며 살아가는 것은 얼마나 안타까우면서도 나에게 주어진 미래의 가능성을 갉아먹는 행동인지를 에피쿠로스의 철학적 지혜와 조언들을 통해서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90/cover150/k712130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9052</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 : 건강과 일상을 되찾는 30일 금주 전략! - [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3335</link><pubDate>Fri, 18 Sep 2026 0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33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554&TPaperId=175233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1/1/coveroff/k8921305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554&TPaperId=175233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a><br/>한태봉 지음 / 역노화체이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역노화체이스에서 출간한 '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입니다. 요즘 직장에서 제 주변 사람들을 둘러다 보면 하나둘씩 혈압이나 혈당 관련 문제로 인해서 그와 관련된 약을 챙겨 먹기 시작하는 분의 숫자가 늘어나고 싶어서 저도 설마 저렇게나 건강이 나빠질지는 않을지 하는 걱정이 계속해서 들곤 하는데요, 그런데 다들 술이나 담배가 몸에 나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끊지 못하고 계속해서 이어 가다가 이렇게 뒤늦게야 몸의 건강이 망가지고 후회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함에도 이러한 문제가 반복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일 겁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술 때문에 생겨나는 문제점들이 무엇인지를 살벌한 경고와 함께 확실하게 인지시켜 주고, 자신이 애주가라고 착각하던 많은 알코올중독자 여러분들이 딱 30일만 음주를 멈추고 내 몸의 회복 기간을 거쳐서 그 이후에도 꾸준히 금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금주 전략과 도움이 되는 정보 및 조언들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의 한태봉 저자는 현재 역노화체이스를 운영하는 대표로서, 그전에는 미래에셋증권에서 금융전문가로서 돈이 불어나는 원리와 전략들을 연구해 왔다면, 이제는 금주를 통해서 수명이 늘어나는 원리를 연구하는 데에 집중하여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100세 시대를 넘어 이제는 120세 시대를 바라보는 지금 시점에서 사람들이 자산을 아무리 많이 모았어도 몸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지켜나가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점을 깨닫고선 건강수명을 위해서는 절제 없이 마셔온 알코올을 잠시나마 금주해 보는 경험을 통해서 술이 우리들의 건강을 갉아먹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앞으로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라도 지금까지의 음주 습관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이러한 내용들을 한 권의 책으로서 정리하여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들이 왜 술을 끊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단 30일 동안이라도 금주를 해나갈 수 있는 전략과 그 과정 속에서 저자 본인 또한 겪어본 어려움과 여러 생각들을 담아내어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힘든 일상 속의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서 사람들은 술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술을 마셔서 잠시나마 현실의 고통을 잊는다고 한들, 그 고통은 사라진 게 아니라 다시금 찾아올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서 더욱더 우리들을 옥죄이는 장애물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특히, '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에서는 우리들이 술로 인해서 겪게 되는 문제들을 경제적 손실이나 연구 결과로 밝혀진 수명의 감소 등과 같이 눈에 보이는 근거를 토대로 독자 여러분들이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술이 우리에게 뺏어가는 요소와 함께 금주를 통해서 우리들이 얻게 되는 이득 또한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우리들이 잠시라도 금주 기간을 가지고서 우리 몸에 찾아올 변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그에 해당하는 배경지식과 저자 스스로 이에 도전하면서 경험한 금주 기간 동안의 여러 증상들을 1주차, 2주차 형식의 일기 형태로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금주에 도전하고자 계획 중인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단 30일 만이라도 금주를 한다는 게 말은 쉽지만 언제 어디서나 찾아오는 딱 한 잔만 마시자는 유혹을 비롯하여 심한 경우에는 금단 증상마저 찾아올 때도 있을 텐데, 이러한 증상들에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30일 금주 전략들은 모르고 있는 것과 알고서 도전하는 것에 큰 차이가 생기게 만드는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br>그 밖에도, '단 30일, 술 없이 살아보기'에서는 저자 스스로도 30일 금주 도전을 통해서 그 이후의 개선된 건강 검사표를 보여주고 와인에 빠져서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던 본인이 지금에 와서는 노화 개선에 이르는 다양한 효능들을 경험하고 있고, 이러한 효과들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누리고 다 같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북돋아 주는 격려의 말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한 번 금주에 성공했더라도 다시 알코올에 빠져드는 경우나 혼자서는 금주를 이어 나가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서 절주 커뮤니티와 같은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수록하여 알려주고 있는 최고의 금주 프로젝트 가이드북이었습니다!<br><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1/1/cover150/k8921305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10112</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작가 5인이 말하는 히가시노 게이고!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1938</link><pubDate>Thu, 17 Sep 2026 14: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219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219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off/k43213093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219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a><br/>김이환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Tahoma, sans-serif; background-color: rgb(204, 204, 204);"><br><br>알파미디어에서 출간한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감명 깊게 읽은 소설책 한 권쯤은 있기 마련일 텐데요, 저도 지금에 와서는 소설책을 읽는 비중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겨울만 되면 떠오르는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일본의 대표적인 추리소설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집필한 '옛날에 내가 죽은 집'이라는 작품이었죠. 잔잔하면서도 나름의 반전과 쌀쌀한 날씨와 어울리는 감성과 스토리를 지닌 작품이라서 출간 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책을 보관하며 가끔씩 펼쳐보곤 하는데요, 이렇게 매력적인 필력을 가진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는 얼마 전의 부고 소식을 남기기까지 지난 40년간 100여 권이 넘는 작품을 써 내려가면서 상당수 작품들이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정식 출간되기도 하면서 한국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소설 작가로서 그 이름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에 더해서, 우리나라의 여러 작가들에게 미친 영향 또한 적지 않다고 할 수 있을 테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장르문학 작가 5인이 모여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가 그동안 구축해 온 그만의 미스터리 문학의 세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그의 독보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추리 서술 방식과 캐릭터 생성의 비밀들을 담아내어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에서는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김이환 / 박상민 / 전건우 / 정명섭 / 조동신]까지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모여서 일본의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그동안 써 내려간 여러 작품들에 대한 소개와 이 작품들이 뛰어난 스토리 구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밀들이 무엇인지를 같은 작가라는 입장에서 일반인들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도 세밀하게 분석하여 하나하나씩 이야기들 들려준다고 하는데요, 총 106권이나 되는 엄청난 분량의 작품들을 써온 만큼, 그중에서도 작가끼리도 서로가 더 좋은 평가를 남기는 작품들이 갈릴 수밖에 없었는지 5명의 저자가 저마다 다른 작품들을 선택하여 왜 그 작품을 선택했는지, 만약 내가 이 작품을 자신이 집필했다면 어떤 방식으로 써 내려갔을지 와 같이 장르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재밌었어할만한 내용들을 수록해서 차례대로 들려준다고 하네요!<br><br><br>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더라도 저마다 스토리도 다르고 그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서술 방식도 달라지기 마련이므로, 출간된 모든 작품들을 좋아하는 분은 거의 없을 거라 보이는데요,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에서도 또한 5인의 저자 저마다 어떤 작품에 더 후한 점수를 줬는지 그 이유와 함께 그 작품에 담겨있는 원칙과 성향을 비롯한 주요인물에 대한 분석 등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째서 그 작품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통찰을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분석해 나가는 과정들을 통해서 히가시노 게이고가 남긴 문학의 세계에 대한 이해와 다시금 그 작품을 책장에서 꺼내어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들게 해주는 내용들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한국의 전건우 작가가 재미있게도 저와 같이 '옛날에 내가 죽은 집'에 후한 점수를 매기면서 단출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나가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통해서 저자 또한 지금의 본인 작품을 써 내려가는 데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더욱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br><br><br>그 밖에도,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에서는 부록으로 5인의 국내 작가들이 모여서 대담을 나누는 과정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수록해놓은 점도 독자들이 보다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게 해주는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보통 일본과 한국의 미스터리 장르의 작품에는 알게 모르게 여러 차이점이 있기 마련인데 그러한 내용들을 정확하게 캐치해서 전문 작가로서의 견해를 밝히고 본인이 생각하는 장르소설의 매력과 특징 등에 대한 내용들 또한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를 사랑하고 한국의 작가 5인방의 작품들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저와 같은 독자들에게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내용을 담아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소설에 관심이 있거나 소설을 직접 쓰고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Tahoma, sans-serif; background-color: rgb(204, 204, 20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150/k43213093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24662</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미국을 만든 세계 : 거대 자본을 앞세운 미국의 패권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7824</link><pubDate>Tue, 15 Sep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78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178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off/k0621304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178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a><br/>유재일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김영사에서 출간한 '미국을 만든 세계'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에는 정말 다양한 나라들이 존재하고 각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와 경제, 언어, 금융 시스템 등을 확립시키고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대라고 할 수 있는 요즘에 있어서는 하나의 나라가 다른 나라와의 교류 없이는 정체되고 힘들게 가꾸어온 모든 것들이 쇠퇴하기만 할 뿐 발전이 이뤄질 수는 없기 때문에 무역과 기술 교류 등의 개방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교류와 본토뿐만 아니라 지구 반대편까지도 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패권국을 꼽자면 역시 미국을 들 수가 있을 겁니다. 미국과의 관계가 좋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큰 악영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달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글로벌 경제에서는 환율이나 미국의 금리 발표와 같은 여러 지표들이 나올 때마다 미국이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다른 나라들도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미국은 정말 대단한 나라라고도 할 수 있겠죠. 물론, 이렇게 미국이 큰 힘을 휘두를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배경에는 그만한 역사 속 여러 사건들이 뒷받침되었기에 이러한 내용들을 아는 것은 곧 미국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만한 지식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미국과 중국 등의 거대 국가들이 패권을 다투는 지금 시기에서 가장 유력한 패권국이자 앞으로의 세계 질서 또한 미국이 계속해서 거머쥐고 흔들 수가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역사적 배경과 기술의 발전을 토대로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미국을 만든 세계'의 유재일 저자는 인문 및 역사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통찰을 들려주는 정치·시사 평론가라고 하는데요, 그와 동시에 본인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3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그들에게 사회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주면서도 소통 또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그동안 저자가 정치평론가로 활동해 오면서 직접 경험하고 쌓아온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사건들에 대한 지식들을 토대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패권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분석하여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기존의 은화를 시작으로 달러가 기축 통화로서 자리 잡기까지의 내용들을 시작으로 유럽의 대항해시대와 산업혁명 등을 거쳐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겨나고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었던 역사적 배경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원인이 없으면 결과 또한 없는 법입니다. 지금의 강대국인 미국 또한 처음에는 그저 땅덩어리만 커다란 하나의 식민지일 뿐 그 가치에 대한 평가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더욱더 미국이 250년 정도밖에 안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더 기나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세계의 여러 나라들보다 급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현재의 패권 경쟁에서 가장 우위를 차지하고서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미국의 과거 역사 속에서 찾아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미국을 만든 세계'에서도 가장 먼저 기축통화로 달러가 지정되기에 앞서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던 은의 공급망과 포르투갈을 비롯하여 여러 유럽 국가들을 주축으로 형성된 해로를 통한 무역과 식민지 개척의 과정들과 이로 인해서 하나둘씩 발생하게 된 여러 갈등과 전쟁 등의 역사적인 사건사고들을 살펴보면서 세계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탄생하게 만든 기초를 쌓아 나갔는가를 알아볼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얼핏 보면 미국이 생겨나기도 전에 발생한 이러한 내용들이 무슨 상관인가 싶기도 하지만 기존의 세계질서를 뒤흔들던 패권국들이 어떻게 부를 쌓아 나가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그 지위를 반납하고서 그다음의 패권국인 미국이 형성되었는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에 충분한 내용들을 담아냈다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그 밖에도, '미국을 만든 세계'에서는 미국의 독립과 세계 역사 속에서 큰 영향을 미친 산업 혁명 등의 과정을 거친 뒤에 본격적으로 전 세계의 부를 하나로 연결 짓는 물류와 금융 시스템을 완성시키고 결과적으로는 영국,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자본의 흐름을 한 손에 거머쥐고서 뒤흔들 수 있게 된 과정들을 통해서 기존의 절대 강자로서 군림하던 나라들이 몰락해 나간 과정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미국을 만든 세계라는 책의 제목에 대해서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가 있었는데요, 현대에 와서는 AI 기술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이 이뤄지면서 다시금 패권국의 자리가 교체되는 것은 아닌가 서로가 기술 경쟁과 눈치 싸움에 들어간 와중에, 최고의 전략 자원과 기축통화 등의 압도적인 자본과 신기술마저 갖추어서 선두주자로서 앞서가고 있는 미국이 과연 미래의 세계에서도 패권국으로 계속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지를 생각해 주게 해주는 역사 지식들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150/k0621304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9271</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7432</link><pubDate>Tue, 15 Sep 2026 1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74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174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off/k90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174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a><br/>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비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입니다. 요즘에는 정말 다양한 뉴스와 여러 소식들을 유튜브나 SNS 등의 온라인 매체들을 통해서 누구나 쉽게 시청하고 그에 관한 정보들을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의견을 나누기 쉬운 시대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렇게나 자유로운 정보의 바다가 펼쳐져 있음에도 여전히 우리들은 거짓된 정보에 속아 넘어가고 서로를 의심하며 공포와 증오마저도 생겨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기존에는 몇몇 정치인이나 선동가의 연설 현장에 방문하여 이뤄지던 일들이 이제는 개인 스스로가 그와 관련된 정보들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점점 더 잘못된 방향으로 키워 나가는 괴물이 되어가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나치의 선전장관이자 선동가로서 유명세를 떨친 요제프 괴벨스가 대중들의 심리를 이끌어나간 조작의 이면에 대한 내용들과 이를 통해서 권력을 탈취해 온 여러 권력가들의 지배력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현대에 와서도 여전히 통용되는 권력자에게 선동되는 사람들의 심리와 확증 편향 및 통제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br><br><br>'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의 저자인 요제프 괴벨스는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류의 역사 속에서 대중들을 선동하고 끔찍한 학살극을 벌인 주역 중 하나로서, 흑색선전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확립시킨 독일의 정치인이자 대중계몽선전부의 장관이었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이성보다는 감성과 본능에 휩쓸리는 경향이 더 크다는 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하여 유대인이라는 희생양을 대상으로 대중들에게 거짓된 증오를 조직화한 그의 행적들은 거짓말과 진실이 뒤섞인 가짜 뉴스들이 범람하는 현대 사회에 있어서도 충분히 배워둬야 하는 비판적 사고를 확립시키는 데 필요한 반면교사의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권력을 거머쥐기 위해서 단순하지만 확실하게 각인되는 프레임을 장악하고 대중들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여 무자비하게 조종해 나가는데 성공적으로 이어진 '조작'의 진실된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일단 알아두면 남의 말에 쉽게 휘둘리지 않고 온전히 깨어있는 정신 상태로 문제를 제대로 살펴볼 수가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누군가 진실이라고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서 주장하는 거짓말은 그 말이 한 번 내뱉어진 순간부터 그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것부터가 굉장히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옳은 말로 반박을 해본들 상대방이 계속해서 거짓을 주장하며 사람들을 선동해 나간다면 힘에 부치기 마련이겠죠. 진실된 정보의 근거를 수집해 나가고 이를 통해서 사람들을 다시 설득해 나가는 과정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들을 역사 속의 여러 정치인과 선동가들은 아주 잘 알고 있었고,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진정한 진실은 누군가에게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낸 것만이 진실이라는 해괴한 프레임을 대중들에게 씌워 논 채로 역사가 반복되곤 하였죠. 이와 관련하여,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의 저자인 괴벨스 또한 천 번의 거짓말은 곧 진실이 된다는 개념을 전적으로 활용하여 써먹으면서, 그 당시 독일 사회의 침체된 경제 분위기와 대중들의 생활 속 어려움, 마음속에 응어리진 분노라는 감정들을 자신만의 프레임에 가둬 놓고서 그 감정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는데요, 지금에 와서는 어째서 이렇게나 명확한 거짓말과 선동의 진실들을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왜 깨닫지 못했느냐는 비판의 소리도 나올 테지만, 복잡한 논리보다는 하나의 단순한 문장과 사람들의 본능적 두려움을 자극하는 프레임이야말로 대중들을 선동하는 심리 조종의 기술임을 명확하게 알아둬야 우리들 또한 비슷한 처지에 있을 때에, 당하지 않고 현명한 판단을 이끌어낼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네요.<br><br><br>그 밖에도,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에서는 권력자로서 사람들의 모범이 되는 모습보다는 권력의 본질을 철저하게 이해하고 분석하면서 이를 대중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 부정적인 방법으로 활용해 나가면서 지배력을 유지해 나가는 방법들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만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내용들을 곱씹어 보면 단순히 몇십 년 전의 대중매체 수단이 한정되어 있던 낡은 시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AI 기술이 발전되고 SNS와 각종 매체가 자유롭게 개방되어 최첨단 시대를 달려 나가는 요즘 시대에 있어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문제들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권력자의 선동 속에서도 스스로의 지적 경계를 늦추지 않고서 냉철함을 유지하게 만들어주는 지식들과 함께 남들의 위에 서는 리더나 지배자로서 가지지 말아야 하는 잘못된 권력의 기술들과 선동의 사례에 대한 내용들도 함께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150/k90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662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부의 곡선 :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돈 걱정 없이 사는 생애소득 설계법! - [부의 곡선 -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5147</link><pubDate>Mon, 14 Sep 2026 0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51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14&TPaperId=175151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5/90/coveroff/k7321308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814&TPaperId=175151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곡선 -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a><br/>안유화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경이로움 출판사에서 출간한 '부의 곡선'입니다. 20대를 넘어 30대의 젊은 시절이 지나가고 나면 기존에는 지치지 않고 문제없이 했던 일들도 벅차게 느껴지고 내 생각대로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 경우를 누구나 경험하게 될 텐데요, 이는 단순히 육체의 범주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일을 하거나 투자 등으로 벌어들이는 자본에 있어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 받고 있는 지금 이 급여가 계속해서 오르거나 유지되는 일 없이 갑작스레 끊기거나 또는 하락의 곡선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하는 것이죠. 물론, 나는 그렇지 않을 거야 남들과 달라라는 자신감에 넘쳐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부의 곡선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결국에는 누구에게나 찾아오기 마련인 노동을 멈추는 날까지의 생애소득을 설계하고 나만의 인생 곡선을 그려 나가면서 노후에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행복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소득과 투자 및 자산배분, 은퇴 이후의 현금 흐름 등에 대한 모든 것들에 대한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부의 곡선'의 안유화 저자는 중국증권행정연구원의 원장 및 외교부의 자문위원 등으로 글로벌 경제시장과 자산시장, 투자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연구와 실무를 오랫동안 담당해서 이어온 경제 전문가로서, 돈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사람의 삶에 있어서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인 숫자로 인생을 설계해 나가도록 조언을 들려주는 생애자산 전문가로서의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도 하는데요, 유튜브와 대중매체 등을 통해서 경제와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에도 매진해온 만큼,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들을 살려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사람들마다 그 기준이 다른 부의 기준과 인생설계를 위한 돈의 시스템을 확립해 나가는 과정들에 대한 지식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알려준다고 하네요.<br><br><br>내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비용들은 식비나 공과금, 병원비와 같이 그 항목들이 정해져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일을 하면서 버는 월급이나 투자 자산 등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점점 오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하향 곡선을 그려내기 마련이겠죠. 심지어, 나이가 들어서 정년퇴직 이후에는 이러한 수익 자체가 끊겨 버리는 사람도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부의 곡선'에서는 이렇게 나에게 계속해서 청구되는 비용을 '비용곡선'으로, 내가 벌어들이는 돈과 은퇴 후에도 투자 자산을 통해서 들어오는 돈을 '자산 소득 곡선'으로 그려낸 뒤에 두 곡선이 마주치는 순간을 인생의 손익 분기점(L-BEP)으로 부르면서 이 지점을 넘기는 순간부터가 부의 곡선이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그냥 회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돈을 벌기만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제대로 된 인생을 설계하지 않고 소비만을 반복해 나가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월급에만 의존하면서 살아가는 것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와 함께 과연 내가 노후까지 생활하는 데에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지, 현금 흐름에 대한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br>물론, 돈이 부족하다면 그만큼 아껴서 자본 사정에 맞게 생활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 겁니다. 이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갑자기 필요하게 되는 병원비 등을 포함한 비용들을 생각한다면 내가 쓰는 비용보다 더 많은 자산 소득이 들어오도록 부의 곡선이 상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노력과 계획들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월급 외에도 내 주머니를 채워줄 투자에 대한 공부와 이를 실천으로 옮겨서 내가 완전히 일을 그만둔 이후에도 꾸준히 돈이 들어올 구석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므로, 투기가 아닌 올바른 투자로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데에 도움이 되는 투자의 원칙과 투자 리스크에 대한 명확한 이해 및 경제 지식들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그 밖에도, '부의 곡선'에서는 이제는 AI 시대로 점점 산업의 구도가 변화되고 있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경제 시장의 디지털 자산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직업과 자산 전략들을 나이대에 맞춰서 제공해 주고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지식들을 전달해 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는데요, 돈만 좇으면서 돈을 벌기 위하여 일만 하면서 사는 것이 아닌, 돈이 나를 위해서 일을 하는 순간을 언젠가는 맞이할 수 있도록 경제 전문가인 저자의 생애자산론을 바탕으로 인생 자산을 설계하고 부의 곡선을 안정적으로 상승하게 만들어주는 내용들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5/90/cover150/k7321308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59043</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내 인생의 기회를 붙잡고 행운으로 바꿔 나가는 방법! -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5122</link><pubDate>Mon, 14 Sep 2026 0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5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648&TPaperId=17515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2/coveroff/890130064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648&TPaperId=17515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a><br/>티나 실리그 지음, 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한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나는 이렇게나 힘들게 노력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남들은 사업이 잘 풀리거나 복권에 당첨되는 등의 노력보다는 단순히 운이 좋아서 나보다 더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마주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그 가치를 잃고서 허무함마저 느껴지곤 하죠. 하지만, 이러한 행운의 기회들은 내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만들어 나가느냐에 따라서 형태만 다를 뿐이지 나에게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행운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어떻게 정의하고 다뤄야 내 삶의 판도를 확장 시키면서 인생을 행복하게 이어 나갈 수 있을지를 획기적으로 들려주고 우리가 스스로 행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의 힘이 무엇인지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의 저자인 티나 실리그는 25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스탠퍼드대학교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와 경영과학공학과에서 리더십과 혁신, 창의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법들을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가르쳐 온 경영 전문가로서,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수료한 뒤에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기업가로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도 하다는데요, 현장 경험과 연구들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저서들을 집필하고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기도 한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행운이 찾아오기만을 바라는 수동적인 사람에서 벗어나 기회를 스스로 쟁취하고 행운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행동의 힘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행운을 놓치지 않고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과정들을 배를 만들고 선원을 모집한 뒤에 돛을 펼쳐 항해하는 과정에 빗대어서 그와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들을 수록하여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운이라는 것은 갑자기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다 보면 나에게 찾아온 행운, 또는 기회라고 부를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깨닫지도 못한 채로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우리들은 이러한 기회가 찾아왔을 때에 이를 구별하고서 놓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하고 노력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와 관련해서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에서도 가장 먼저 운이라는 바람이 불어왔을 때에 우리들이 가져야 하는 5가지의 태도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면서, 내가 과연 준비된 사람이자 배를 항해하는 선장으로서 제대로 된 준비를 마치고서 안정적으로 항해를 끝마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뚜렷한 가치관과 목표를 중심으로 단단한 중심축을 세운 뒤에 내가 이끌어 나갈 최고의 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은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매우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아무리 좋은 배를 완성했더라도 이를 운영하고 꾸준히 관리해 나가는 선원들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이는 우리들이 평소에 사회나 집단에서 올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해 나가는 데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데에는 결국 한계가 찾아오기 마련이므로, 내가 만든 배일지라도 직장동료나 친구, 지인 등의 선원들을 모집하고 사소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불러오는 노력들을 통해서 친밀도를 쌓아 나간다면, 그들 또한 나에게 또 다른 기회를 가지고 찾아오는 전령으로서 내가 항해하는 배가 바다를 향해서 똑바로 나아가게 만들어주는 행운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을 거예요.<br>그 밖에도,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에서는 배의 돛을 펼쳐서 바다를 항해할 때에 갑작스레 찾아오곤 하는 위기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서 끝까지 버텨나가며 내게 찾아온 기회를 거머쥐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항해를 할 때에는 날씨가 맑을 때도 있고 궂은 날도 찾아오기 마련이므로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이러한 경험들을 나의 성취로서 하나씩 쌓아 나간다면 결국에는 성공을 위한 디딤돌로 삼아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꽤나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실적인 제약을 뒤엎고 일의 우선순위를 두면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 나가는 행동력에 담겨 있는 힘과 원리에 대해서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2/cover150/890130064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0238</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 글쓰기 하나로 성공과 수익 실현! -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 워킹맘은 어떻게 단 6개월에 성공과 수익을 실현했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5101</link><pubDate>Mon, 14 Sep 2026 09: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51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557&TPaperId=175151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18/coveroff/k072130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557&TPaperId=175151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 워킹맘은 어떻게 단 6개월에 성공과 수익을 실현했을까?</a><br/>이서이 지음 / 밥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밥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입니다. 이제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의 업무를 마친 뒤에도 투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자산에 투자를 하거나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는 범위에서 부업을 뛰면서 생활비 및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이 더 이상 낯선 모습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본업에서 나오는 월급 하나만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가기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따르는 경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특히 직접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부업을 하는 방식 외에도 이제는 SNS나 유튜브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서 부업을 하는 직장인도 늘어나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온라인 부업으로는 블로그에 글을 써서 광고 수익 등을 받는 방법을 들 수가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이제는 부업으로서의 인기가 많이 떨어진 블로그 하나로도 여전히 월급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려주면서 저자 본인이 월 2천만원의 블로그 수익을 만들 수 있었던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br><br><br>'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의 이서이 저자는 지난 12년간 전시와 팝업 이벤트를 기획 및 운영하고 공간을 디자인 해오면서 사람들의 시선이 머무는 최고의 자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업무에 열중해 왔다고 하는데요, 그와 동시에 자신만의 감각과 경험들을 살려서 인스타그램 등의 SNS 매체에서 웰니스 인플루언서로서 성공 가도를 달리며 SNS 마케팅 에이전시인 '바이티브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 운영 중에 있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블로그 마케팅 강의 등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수익화 가이드를 제공해왔던 내용들 중에서도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 또한 내가 쓴 글을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방문자 수를 늘려 가면서 동시에 수익 금액 또한 함께 향상시키는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자가 경험했던 여러 순간들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게시글을 보다 완벽한 수익화 모델로 개선하는 노하우와 이에 도움이 되는 여러 부록들을 차례대로 제공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블로그에 나만의 일상이나 기록들을 게시글로 작성해서 올려본 경험은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대부분은 남들에게 보여주기 용이 아닌, 일기처럼 습관적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그래서 이러한 글들은 공개 처리로 게시글을 올려두어도 검색 알고리즘 자체에 뜨지 않거나 뜨더라도 사람들의 조회수가 오를 일은 거의 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자제품이나 최신 뉴스 소식처럼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이야기가 담긴 게시글은 내가 소문을 내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와서 내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기기 마련이겠죠. 이러한 조회수의 상승은 곧바로 블로그 광고 수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에서도 가장 먼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워킹맘으로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낸 게시글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저자가 취미의 영역에서 벗어나 운동이나 옷, 맛집 등의 여러 주제들을 바탕으로 블로그 수익화를 목표로 노력해 온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렇게 시간을 들이고도 월 3천원 수준의 처참한 블로그 수익을 거두어서 실망하기도 했지만, 자신의 블로그를 뜯어고치고 수익 최적화 모델로서 게시글을 써 내려간 끝에 월 2천만원이라는 블로그 광고 수익을 이뤄낼 수 있었던 과정들이 정말 대단하게만 느껴지네요.<br><br><br>물론, 단순히 자랑의 영역에서만 그쳤다면 제가 이 책을 읽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저를 포함하여 독자 여러분들 또한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게시글 조회수를 올려 나가고 이에 따라서 광고 수익 또한 함께 올려나갈 수 있도록 확실하게 도움이 되는 저자만의 블로그 게시글 작성 노하우를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광고 단가가 낮은 주제와 높은 주제를 선별하고 내가 꾸준히 써 내려갈 수 있는 주제를 정한 뒤에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서 클릭을 유도할 수 있는 게시글의 제목과 내용들을 입력해 나가는 과정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그동안 제가 블로그를 수익에 있어서는 얼마나 동떨어진 채로 방만하게 운영해왔는가에 대한 반성마저 들게 할 정도였네요.​또,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를 통해서 내가 소중하게 키워 나간 블로그의 신뢰도 지수가 하락하거나 운영진에게 게시글과 관련하여 경고를 먹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블로그를 운영해 나가는 데에 있어서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주의사항들에 대한 내용들도 수록하여 보여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지나친 광고 위주의 내용이나 의료법 / 저작권 위반 관련이 담겨있는 키워드나 게시글을 포함시켰다면 글 하나만으로도 내가 오랫동안 키워온 블로그가 검색 알고리즘에서 완전히 사라져 조회수가 완전히 바닥을 치게 되는 일마저 생겨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실수를 범하는 일이 없도록 제목부터 본문까지 안정적으로 블로그 게시글을 작성하고 운영하면서 꾸준히 광고 수익마저 거둘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블로그 수익화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부록으로 AI 도구를 활용한 프롬프트 작성법이나 제목 작성 및 블로그 게시글 작성 관련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18/cover150/k072130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21854</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2027~2028년 최신판) : 일본 소도시 여행! -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3071</link><pubDate>Sun, 13 Sep 2026 1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3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23&TPaperId=17513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7/69/coveroff/8927881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23&TPaperId=17513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a><br/>운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중앙북스에서 출간한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2027~2028년 최신판)'입니다. 최근 들어서 엔화의 가치가 다시금 떨어지기 시작하면 보다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다녀오고자 하는 분들이 일본을 목적지로 삼고서 열심히 여행을 계획 중에 있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마침 날씨도 선선한 가을 날씨로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여행 매력도가 더욱 올라가는 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일본은 우리나라와 가까운 위치에 있다 보니 그동안 이미 여러 번 여행을 다녀본 사람들도 계실 테고 일본의 여러 상품이나 문화들을 우리나라에서도 즐길 수 있다 보니 굳이 내 돈을 써가면서 여행을 다녀와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그런 점에 있어서 여행 전문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에서 이번에 2027~2028년의 최신판으로서 출간된 이 여행 가이드북은 사람들이 주로 여행을 다닌 지역이 아니라 더욱 다양한 이국적인 풍경과 문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일본의 소도시인 나가사키·사가 지역의 여행에 대한 최신 정보들을 핸드북 사이즈로 휴대하기 간편하게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어서 최고의 일본 소도시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br><br><br>'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2027~2028년 최신판)'의 운민 저자는 오래된 성터와 골목, 사라진 시대의 흔적을 따라 걸으면서 그 안에서 살아 숨 쉬는 역사를 기록하는 것을 사랑하는 역사여행작가로서, 일본을 포함하여 국내와 해외 여러 지역을 직접 탐방하고 그 안에서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내용들을 하나의 여행 콘텐츠로 제작하고 집필해 나가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라디오나 팟캐스트 활동 등의 대중매체를 통해서 시청자분들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여러 권의 여행 관련 저서를 출간해 온 만큼, 이번에 최신판으로서 출간한 이 책에서도 그동안 정보가 적어서 여행을 망설이던 일본의 소도시인 나가사키·사가 지역에 대한 자세한 여행 정보들을 수록하여 독자 여러분들이 보다 손쉽게 여행을 계획하고 최고의 경험을 만끽하고 다녀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일본 규슈 현의 북서부에 위치한 사가현과 서부에 위치한 나가사키현 지역을 중심으로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지와 여행 설계, 지도 등의 필수로 알아둬야 하는 정보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나가사키 하면 많은 사람들이 짬뽕이 유명한 음식인 지역이 아니냐고 대부분 생각할 겁니다. 하얀 국물의 해산물을 베이스로 하여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나가사키 지역의 원조 짬뽕을 맛보는 것도 좋겠지만, 나가사키 지역에는 그 외에도 우리나라에서는 맛볼 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관광지와 마츠리(축제) 등의 여러 행사 또한 주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2027~2028년 최신판)'에서도 가장 먼저 나가사키·사가 지역으로 떠나기에 앞서서 우리들이 꼭 즐기고 와야 후회하지 않고 돌아올 수 있는, 그 지역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관광지와 축제, 쇼핑 스폿, 특산품 및 음식에 대한 내용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서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덕분에 일본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하여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행의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살펴보고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는 마음을 절로 품게 만드는 매력적인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나가사키·사가 지역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단계로 넘어가서 이 지역들의 기본적인 교통편 정보와 여행전문작가인 저자가 추천해 주는 여행 일정 계획표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일본 여행의 최고 장점 중 하나는 거리가 멀지 않아서 짧은 일정으로도 충분히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다는 점일 텐데, 이러한 부분들을 정확히 반영하면서 공항에서 출발하여 여행지를 다녀온 뒤에 다시 공항까지 돌아오는 여정을 보여주는 덕분에 가장 효율적인 일본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핸드북 사이즈의 휴대가 간편한 데다 나가사키·사가 지역의 자세한 지역 정보가 담긴 지도 또한 수록해 두어서 프렌즈 가이드북 하나만 있으면 여행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네요^^<br>그 밖에도,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2027~2028년 최신판)'에서는 나가사키·사가 지역의 더 자세한 여행 정보들을 지역별로 분류하여 여러 볼거리에 대한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살펴보고, 이러한 부분들을 여행 계획에도 직접 반영하여 내가 원하는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해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숙소나 여행지의 주소 및 대중교통 등에 대한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여행을 더욱 즐겁게 다녀올 수 있도록 나가사키 짬뽕과 같은 대표 음식들의 역사나 일제강점기 시절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아픈 역사가 깃들어 있는 탄광도시, 군함도 등에 대한 투어 정보 또한 수록해 놓아서, 자연 관광이나 쇼핑 등을 즐기려는 분에서부터 맛집 탐방, 역사 탐방 등의 다양한 여행 목적에 맞춰서 나가사키·사가 지역의 일본 소도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7/69/cover150/8927881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76999</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 :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나만의 투자 기준! -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2105</link><pubDate>Sat, 12 Sep 2026 2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21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841&TPaperId=175121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4/coveroff/k09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841&TPaperId=175121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a><br/>한정수(세상학개론)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토네이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입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꾸고, 이를 위해서 주식이나 부동산 등에 투자를 하는 분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제대로 된 기준도 없이 남들의 말에 휘둘려서 단기간에 큰돈을 벌겠다고 투자를 시작했다가 오히려 손실만 보는 분들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투자에 재능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에만 눈이 멀어서 내가 지켜야 하는 투자의 원칙과 올바른 세계관을 확립하지 못한 것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가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이러한 변화를 두렵게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당당하게 맞서서 올바른 정보를 쌓아 나가고 투자에 있어서도 압도적인 수익률로 바꿔나가는 데에 필요한 투자의 원칙과 노하우를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의 한정수 저자는 스트레스받지 않고서 인생을 바꿔 나가는 장기 투자를 추구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개인투자자 중 한 명으로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던 시절에 투자를 통해서 평생 벌 돈의 몇 배를 벌자마자 퇴사 후, 그동안 하고 싶었던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현재는 유튜브 채널과 투자 스터디 등을 운영하고 출판 활동과 칼럼을 기고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에 매진하면서 여러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아서 활동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투자에 있어서 우리들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들과 올바른 투자를 통해서 장기적으로 꾸준히 수익률을 향상시켜 나가는 데에 필요한 원칙과 투자 근육을 길러 나가는 좋은 습관들이 무엇인지를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합니다.<br><br><br>투자를 통해서 돈을 버는 것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사람들은 종종 우리들이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장 중요한 목표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번다 한들 항상 바쁘게만 일하면서 편안한 휴식의 시간 없이 나이만 먹어 간다면 그것만큼 의미 없는 인생은 또 없겠죠. 그래서,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에서도 가장 먼저 스스로의 인생을 바꾸기 위한 수단으로 투자를 한다는 목적을 정확하게 인식하고서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상황들을 냉정하게 분석한 뒤에 이를 근거로 투자 분야에 적용시키는 판단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운 좋게 몇 번의 투자에서 성공을 했다고 자신의 투자 실력이 뛰어나다고 착각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투자를 이어 나가는 것에 필요한 통찰력에 대한 내용 또한 함께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투자를 함에 있어서 나만의 올바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세계관을 확립하고 확장시켜 나가는 과정들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그와 관련해서, 큰 변동성을 보여주곤 하는 시장의 흐름에 같이 요동치면서 마음 좋이는 일이 없도록 변동성의 출처를 빠르게 파악하고 투자의 비중을 조절하면서도 때로는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길 수 있는 뛰어난 투자의 기술들을 배우고 단련시켜 나가는 과정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 점도 개인투자자인 제 입장에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이미 성공한 투자자로 이름을 남긴 거장들의 투자 전략을 참고하여 내 것으로 삼기 위한 전략들도 이번 기회에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그 밖에도, '인생을 바꾸는 투자학개론'에서는 단순히 책만 읽어서는 알 수 없고 투자의 경험을 쌓아 나가면서 꾸준한 투자 공부를 이러 나가는 사람들만 키워갈 수 있는 투자 근육에 대한 소개와 함께 현재의 AI 시대에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성공한 투자자로서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부록으로 AI 도구의 프롬프트 입력을 통해서 분석한 산업 동향과 투자의 원칙들에 대해서도 제공하고 있어서 투자를 통하여 내 인생을 바꾸고자 노력 중인 모든 분들에게 투자에 대한 올바른 노력의 방향과 기술들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4/cover150/k09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8431</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식탁 위의 염증 : 먹는 음식만 바꿔도 질병을 예방한다! - [식탁 위의 염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0247</link><pubDate>Fri, 11 Sep 2026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02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842&TPaperId=175102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2/coveroff/k70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842&TPaperId=175102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탁 위의 염증</a><br/>김슬기 지음 / 서사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Tahoma, sans-serif; background-color: rgb(204, 204, 204);"><br><br>서사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식탁 위의 염증'입니다. 이제는 감기 같은 자잘한 질병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질병들이 하나둘씩 정복되고 불치병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나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영역까지 이르렀다는 것이 현대의학의 놀라운 현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료'가 가능할 뿐이지 질병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악화되는 건강의 상태를 개선하는 데에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이르렀음에도 오래 살아봤자 노년에 계속 고통에 시달린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불행한 삶이라고 할 수 있는 거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만병의 근원인 염증을 예방하고 없애는 데에는 뛰어난 약이 아닌 우리들이 평소에 식탁에서 먹는 여러 음식들의 종류와 식단의 구성에서 그 해답을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서 들려주면서 우리들이 평소에 음식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여러 오해와 부족한 지식들을 채워주고 내 몸에 맞는 최고의 건강 식단을 꾸려 나가는 데에 필요한 가이드 또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br><br><br>'식탁 위의 염증'의 김슬기 저자는 미국의 기능영양 코칭 과정을 이수한 카운슬러이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11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에게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올바른 식단 및 유아식 정보들을 알려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는 영양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저자 본인 또한 젊은 시절에 알코올 중독 / 거식증 / 폭식증을 비롯한 잘못된 식습관을 중심으로 한 질병에 시달리면서 건강을 해친 경험과 이를 극복해 나가는 데에 있어서 식탁 위의 음식들이 가지고 있는 중요성에 대해서 뼈저리게 깨달았던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사람들이 기존에 영양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있어서 가지고 있던 잘못된 상식들을 바로잡고, 제대로 검증된 영양 지식을 배우고 건강 식단 또한 꾸려나갈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최고의 정보들을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염증이 우리들의 몸을 무너뜨리는 과정과 염증이 생겨나는 원인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육류와 곡류 등의 우리들이 평소에 먹던 음식들의 영양학적 지식들 및 염증을 방지하고 없애는 데에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는 식단 가이드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예전에는 중장년층 위주로 찾아오던 암이나 당뇨 등의 심각한 질병들이 이제는 젊은 나이에도 찾아오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예전과 다르게 크게 변화한 식단의 구성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식탁 위의 염증'에서도 가장 먼저 모든 질병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염증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잘못된 식단이 어떤 원리를 통해서 염증을 키워 나가고 질병으로까지 이어지게 하는가 그 심각성에 대해서 과학적인 근거들을 토대로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면서 주변 사람들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질병이 발병하면서 약을 챙겨 먹기 시작한 모습들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술이나 즉석식품, 배달 음식 위주로만 식사를 하던 모습들이 생각나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이러한 정보들이 더욱더 실감이 드는 것 같네요.<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어떤 음식이 우리 몸에 좋고 안 좋은지에 대해서 영양학적인 정보들과 기존의 음식 관련 역사에 대한 짤막한 지식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째서 잘못된 선입관을 가지고서 음식을 섭취해 왔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고기를 많이 먹으면 고기에 붙어있는 비계 덩어리와 같은 포화지방이 혈관에 쌓여서 몸에 안 좋으니 고기보다는 채식 위주로 식단을 짜야 한다는 기존의 상식들이 실제로는 매우 잘못된 편견이자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오해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가 있었습니다. 뭐든지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br>물론, 아무리 건강한 식단에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정보들을 배워봤자 이를 실천해 나가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도 없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식탁 위의 염증'에서는 염증을 없애 나가는 식단을 누구나 쉽게 차려서 섭취할 수 있도록 식탁 위의 음식들을 바꿔 나가는 다섯 가지 절대적인 원칙과 함께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해서 식단을 꾸려 나가는 저탄고지 식단의 종류와 자세한 정보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는데요, 그동안 칼로리만 신경 쓰고서 무엇을 먹는지에 대해서는 소홀히 여겨왔던 모습들을 반성하고 이제라도 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행복한 인생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식단 정보들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Tahoma, sans-serif; background-color: rgb(204, 204, 204);">]]></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2/cover150/k70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5217</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기획자의 언어 : AI보다 뛰어난 나만의 기획, 최고의 콘텐츠를 만드는 노하우! - [기획자의 언어 - 평범한 생각을 비범한 기획으로 바꾸는 말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0127</link><pubDate>Fri, 11 Sep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10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232&TPaperId=17510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29/coveroff/k1021302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232&TPaperId=17510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획자의 언어 - 평범한 생각을 비범한 기획으로 바꾸는 말의 힘</a><br/>편은지 지음 / 빌리버튼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빌리버튼 출판사에서 출간한 '기획자의 언어'입니다. 요즘에는 AI 기술이 더해지면서 정말 다양한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영상이나 소설과 같은 기존에는 사람들의 상상력과 기획력이 필요했던 작업들도 AI에게 몇 가지 프롬프트로 명령을 지시만 해두면 빠르고 손쉽게 하나의 결과물이 출력되기에 그동안 평범하게 자리를 차지해오던 기획물들은 이제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난 채로 외면받게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쇠맛 나는 출력물들은 불량식품처럼 무언가 부족하고 깊이 있는 이해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기획으로 완성되는 데에는 부족함이 있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13년 차의 베테랑 PD이자 기획자인 저자가 머릿속에 담겨 있는 평범한 생각들을 누구보다 뛰어난 하나의 기획으로 완성하여 말로서 꺼내올 수 있게 그 능력들을 발견하고 성장시켜 나가는 데에 필요한 조언들과 노하우를 담아내어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기획자의 언어'의 저자인 편은지 PD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로 현재까지 KBS 예능 프로그램의 PD로서 활동 중인 현역 기획자로서, &lt;살림하는 남자들2&gt;의 메인 연출을 맡아 시청률 2위를 찍었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기억에 남는 기획을 완성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도가 텄다고 할 만큼 뛰어난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바로 이러한 뛰어난 기획자로서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고 항상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로서 나만이 할 수 있는 "말"의 위력과 중요성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면서, 나만의 언어와 생각들을 하나의 기획으로 완성하여 뛰어난 작품을 만들어내는 비밀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알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성공하는 기획자에게 필요한 능력과 기획의 언어에 대한 중요성이 담긴 내용들을 시작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기 위한 기획의 비밀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기존의 기성세대들에게 있어서 뛰어난 기획자란 대중들에게 잘 먹히는 특정 언어 습관이나 관습에만 매달려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이러한 여러 플롯들을 학습한 AI가 더 뛰어난 결과물들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자연스레 이러한 AI 콘텐츠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자의 언어'에서도 가장 먼저 지금의 상황 속에서 기획자로 살아남기 위한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능력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끌어당기는 '자기 말'을 하나의 글이나 기획을 통하여 표현하고 완성해 내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인류의 역사 속에서 유명한 인물들이 남긴 명언들이 그 짧은 글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오르내리면서 이어져 오고 있는 데에는 이러한 말의 힘이 그 원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똑같은 내용을 담은 말일지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내보일 수도 있으므로, 내 머릿속의 숨겨진 욕망을 꺼내면서 누구에게나 깊은 인상을 남겨주는 기획의 언어를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그에 관련된 여러 조언들과 말의 가치에 대한 내용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br>그 밖에도, '기획자의 언어'에서는 본격적으로 뛰어난 기획자로서 성장하기 위해서 기획의 언어를 끌어내는 데에 필요한 대화법이나 기획을 진행해 나가는 데에 있어서 필요한 말의 비밀에 대해서도 저자 스스로도 꾸준히 지켜오고 있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차례대로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기획이라고 하면 뭔가 새로우면서도 대단하고 남들보다 압도적으로 뛰어난 연출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고정관념들을 한 번에 걷어내면서, 대중들에게 보다 친숙함을 느끼게 하면서도 때로는 미움받을지라도 관심을 이끌어 내고, 보다 뛰어난 리액션을 나오도록 방향성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뛰어난 기획이라는 점을 살펴볼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기만의 말을 이끌어 내면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기획을 완성하고자 노력 중인 모든 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29/cover150/k1021302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6296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투자하는 뇌 : 소비하는 사람이 아닌 투자하는 사람이 되어라! - [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9694</link><pubDate>Fri, 11 Sep 2026 15: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96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036&TPaperId=175096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1/85/coveroff/k742130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036&TPaperId=175096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하는 뇌 - 오늘의 선택을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생각법</a><br/>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오픈도어북스에서 출간한 '투자하는 뇌'입니다. 얼마 전에 미국의 유명한 CEO인 일론 머스크가 이제 인간이 노동을 하는 시대가 끝날 것이라는 말을 남겨서 큰 화제를 일으킨 적이 있는데요,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이 하던 일을 로봇이나 AI가 대신하고 그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이 실제로 현실에서 이뤄지고 있는지라, 노동 그 자체가 완전히 끝나게 된다는 말은 아직 와닿는 말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찾아오게 될 미래라고도 할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 더하여, 단순한 노동 수익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자본을 꾸려 나가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노동의 가치가 완전히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말은 무엇에 투자하여 어떻게 그 가치를 끌어올려 수익률을 냈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이 바뀌게 되는 날이 점점 더 확실하게 드러난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내가 선택한 모든 것이 확실한 자산으로 탈바꿈 되게 만들어주는 사고방식이 장착된 '투자 뇌'를 익히고 습관화 시키는 방법들을 통해서 내가 단순히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투자하는 사람으로서 진화해 나갈 수 있도록 자세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투자하는 뇌'의 저자인 가미오카 마사아키는 일본의 대기업인 소니를 포함하여 200개가 넘는 기업 브랜드를 구축하여 신사업 컨설팅을 진행하는 전문 기업인 프런티어컨설팅의 대표이사이자 방송작가, 각본가로서 88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에 있다고도 하는데요, 이렇게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꾸준히 내놓은 데다가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15,000% 넘는 투자 수익률로 세상의 주목을 받았던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그동안 스스로가 성공의 가도를 계속 걸어올 수 있었던 비결이자 원동력으로서 남들과는 다른 사고방식으로 시간과 경험, 관계, 습관에 이르는 모든 것들을 자산으로 변환시키는 '투자 뇌' 습관을 들면서, 이와 관련된 자신만의 경험과 생각, 조언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투자 뇌가 가지고 있는 강점과 이를 통해서 우리들이 얻어낼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그동안 소비 뇌 방식으로 행동하던 우리들이 투자 뇌 방식으로 머리를 바꾸고 투자의 분야에 있어서도 계속 이기는 투자가로 살아남을 수 있는 생각 및 습관, 포인트 등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사람들은 항상 시간과 돈에 쫓기면서 하루를 힘들게만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하루하루가 반복되다 보면 내가 인생을 왜 살아가는지, 미래에는 과연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여유로운 나날을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삶의 의욕 또한 사라지기 마련이겠죠. 그래서, '투자하는 뇌'에서도 가장 먼저 돈도 시간도 내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목표한 대로 성과를 하나하나씩 달성해 나갈 수 있는 투자 뇌를 가진 사람, 즉 투자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의 AI 시대에서 우리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투자 뇌 전환법에 필요한 능력과 마음가짐이 무엇인지를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단순히 소비만 반복하며 살아가는 것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이므로 같은 시간을 가지고서도 이를 어떻게 사용하고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그 보상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을 인식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스스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습관과 사고방식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그림 등의 자료와 함께 알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우리의 머릿속에 투자 뇌를 설치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뇌과학적으로 볼 때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자연스러운 행동들을 때로는 과감히 벗어나서 나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것 또한 일종의 충격요법으로서 필요하다는 점도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저도 이번 기회에 쓸데없는 걱정과 자신감의 부족 등으로 인해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지레 겁먹고 노력하지 않는 현재의 모습들을 반성하고, 투자 뇌의 방식대로 계속해서 배움의 자세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조언들을 확실하게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밖에도, '투자하는 뇌'라는 책의 제목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주식 등의 자산에 투자를 하면서 계속해서 수익을 거두는 성공 투자자로서 살아남기 위해서 올바른 투자가로서의 마인드와 자산을 운용하는 방법과 습관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01/85/cover150/k7421300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01850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 : 회사에서 바로 써먹는 50가지 제미나이 레시피! - [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 - 초보자도 AI&amp;AX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50가지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7963</link><pubDate>Thu, 10 Sep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7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47&TPaperId=17507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3/coveroff/k4321309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47&TPaperId=17507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깍! 제미나이 & 노트북 - 초보자도 AI&AX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50가지 레시피</a><br/>반병현.황현목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생능북스에서 출간한 '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입니다. 이제는 AI의 시대라고 할 만큼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AI 기능이 들어가지 않은 전자제품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AI는 이제 필수적인 기술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당연하게도 이 AI 기술은 회사 업무 등에 있어서도 우리들의 AI 비서로서 그 뛰어난 성능과 기능들을 활용해 나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대표적인 AI 생성 도구가 바로 구글에서 출시한 제미나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 제미나이는 무료 버전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고 활용도도 높아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직장인이나 공무원 등의 회사원들을 중심으로 사용률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를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업무의 효율에 있어서도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하고 본인 스스로도 보다 더 편리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기에 제미나이 활용법을 하나라도 더 배워두는 것은 직장인의 필수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업무와 일상이 쉬워지게 만드는 제미나이 실전 레시피 50여 가지를 담아내어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br><br><br>'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의 반병현 저자는 90편이 넘는 저서와 논문, 특허를 발표한 공학자로서 대한민국 기술 발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학사학위 및 석사과정을 조기졸업한 뒤에 군 복무 중에도 업무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제작하여 장관 표창을 받고 그 뒤에도 수많은 AI 기술을 개발하여 현재는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AI&amp;AX 분야의 컨설팅과 기술자문 등을 제공하는 회사인 나나랩의 대표로서 꾸준히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영어학습 및 교육방법 개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공동저자 황현목 교사와 함께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현재 시점에서 가장 뛰어난 AI 도구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구글의 제미나이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이 AI 도구를 본격적으로 활용하여 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최고의 비서로서 응용해 나가는 방법들을 담아내어 초보자도 쉽게 배워나갈 수 있도록 알려준다고 합니다.<br><br><br>앞에서도 언급했지만 AI 시대인 지금, 다양한 AI 모델과 도구들이 요금제나 구독제의 형태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미나이는 구글이라는 압도적인 기술과 자본의 뒷배와 함께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면서 그 성능이 다른 도구들을 앞지르고 있어서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도 제미나이 AI 도구를 중심으로 그 기능에 숙달된 전문가가 되는 것이 곧 일잘러가 되는 지름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겁니다. 이와 관련하여 '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에서도 가장 먼저 제미나이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와 인터페이스 등의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제미나이를 사용하기 전에 각 요금제 별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와 보다 저렴하게 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담아내어 알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제미나이를 제대로 활용해 나가기 위해서 알아둬야 하는 50여 가지의 레시피들을 하나하나씩 차례대로 사진 자료 등과 함께 설명하고 그 사용법에 대해서도 배워나갈 수 있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이 교재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제미나이의 뛰어난 기능 중 하나인 Canvas, Gems와 Notebook의 활용법과 함께 프롬프트 입력 등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업무의 결과물을 출력해 낼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이러한 내용들을 확실하게 배워갈 수가 있었네요.<br>그 밖에도, '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에서는 AI 비서를 단순히 대화 상대나 간단한 명령만을 내리는 편리한 도구의 영역 정도에만 머무르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모든 직장인과 공무원들이 수십 장의 프린트 자료와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보고서 작성이나 스케줄 정리에 시달리는 일이 사라지도록 그에 맞춘 실전 레시피들을 실무형 예제로 직접 연습하고 따라해 보면서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게 자료들을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내일부터 회사에 출근하여 시간에 쫓기면서 어렵게 업무를 처리하는 일 없이 당당하게 업무를 끝마치고 칼퇴까지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3/cover150/k4321309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0311</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머니치트키 : 자본주의 게임의 원칙, 부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 - [머니치트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7774</link><pubDate>Thu, 10 Sep 2026 18: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77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077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off/k4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077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치트키</a><br/>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머니치트키'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노동하는 자만이 돈을 벌고 투자에 성공한 자만이 더욱 많은 부를 쌓아가는 것이 당연하게 인식되어 있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이 돌아가는 와중에 단순한 노동 소득은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에 얽매여서 명확한 한계를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나의 자본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판매하는 위치가 아니라 타인의 자본에 매달려서 언제 끊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동아줄을 쥔 채로 위태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더 많은 자산을 이루고자 한다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는 자본주의가 돌아가는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안에서 새롭게 만들어지고 순환되는 돈의 흐름에 더 빨리 접근하여 이를 선점하고 판매자의 위치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부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서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원리와 규칙들, 여러 자산의 역사와 종류에 대한 지식들을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머니치트키'의 저자인 머니치트키는 투자 초보자들도 돈과 경제에 대한 지식들을 쉽게 이해하고 습득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라고 하는데요, 동명의 유튜브 채널인 '머니치트키'를 운영해 오면서 여러 투자자들이 현실 속에서 마주치게 되는 다양한 고민들과 경제의 원리들을 담아낸 영상들을 꾸준히 올려오고 구독자 여러분들과 공유해온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 지식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확실하게 전달해 주고, 자본주의 경제 체계에서 돈이 움직이는 원리와 구조들을 확실하게 이해한 뒤에 실전 투자 분야에서도 스스로 이를 적용하여 자본을 불려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자본주의라는 이름의 냉정한 게임 안에서 우리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 알아둬야 하는 게임의 법칙들과 자산의 역사 및 종류, 자본주의 게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준수해야 하는 원칙들에 대한 내용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누구나 큰돈을 벌고 싶어하고 이를 위해서 회사에 취직하거나 투자 등에 손을 대곤 하는데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에는 크게 4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앞서 언급했던 노동 소득 외에도 스스로 사업을 통해서 운영 수익을 꾸리거나 다른 사람이 일하도록 구조를 설계해서 이를 통해서 소득을 올리거나 나의 자산이 스스로 일을 해서 점점 더 자산이 불려 나가게 하는 수단까지 말이죠. 그리고, '머니치트키'에서는 이 4가지 중에 무엇에 비중을 두고서 키워나가느냐에 따라서 돈이 쌓이는 속도와 방식 모두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자본주의 시장에서 이러한 수단들이 저마다 어떤 이름을 가지고서 노동자들의 시간과 노력이라는 비용을 착취해 왔는지를 알려주고 그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줌으로써 단순히 자본의 숫자에만 집착하는 우리들이 지금의 현실을 깨닫고 돈이 어디서 어디로 어떻게 이동하는가를 살펴보면서 부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기초 지식들을 쌓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현재 자본주의 시장을 움직이는 자산들이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태어나고 성장해 온 자산의 역사들을 들려주고 현금을 비롯하여 주식과 채권, 금, 부동산, 암호화폐에 이르는 6가지 대표 자산들에 대한 특징과 필수 경제 지식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저도 주식과 부동산 자산에만 시선이 쏠린 채로 나머지 자산에 대한 정보들을 소홀히 여겨온 점이 적지 않게 있었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지식을 포함하여 각 자산들이 성장하는 구조와 그 쓰임새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자산의 가치도 함께 움직인다는 원리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br>그 밖에도, '머니치트키'에서는 방심하면 당할 수밖에 없는 냉정한 자본주의 시장 속에서 우리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현명한 투자자로서의 태도와 마인드 등에 대해서도 저자 스스로가 항상 명심하고 습관처럼 삼아서 투자에 활용하는 원칙들을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한다고 안 하느니만 못한 수단에 시간을 낭비한다거나 시장의 변동성에 휘둘려서 단기간에 일희일비하며 새로운 투자의 기회를 놓치고 마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자본주의 게임의 규칙과 그 중요성에 대한 내용들을 확실하게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150/k4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956</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 : 강남 건물주보다 온라인 건물주가 되어라!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7504</link><pubDate>Thu, 10 Sep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7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7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off/k57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7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월급 만으로는 노후준비뿐만 아니라 생계 문제나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필요한 시간과 재산을 쌓아가고 준비해 나가는 데에는 여러모로 부족함이 느껴지는 시대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투자를 시작하여 나름 수익을 달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투자에 실패하여 원금 손실만을 떠안은 채 매일 전전긍긍하며 마음고생만 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투자 리스크가 적은 건물주 생활을 영위하는 분들에 대한 선망이 가장 크다고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현실에서는 공실 리스크나 건물 유지보수 및 세금 등의 여러 문제로 인해서 건물주여도 여러 가지 고민거리를 떠안은 경우도 많다고 할 수 있는 만큼, 경제적 자유와 함께 마음의 편안함 또한 누리기 위한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블로그 등의 온라인 매체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온라인 건물을 구축하는 데 성공하여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는 온라인 건물주가 되는 데 필요한 방법과 운영 노하우 등에 대한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어서, 돈 버는 공식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의 저자인 알파남(김지수)은 한때는 평범한 취업준비생이자 250만의 월급을 받던 자동차 부품회사의 운전기사로서 일해 온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고 하는데요, 학자금 대출마저 있던 그가 지금의 순현금 100억 원의 성공 신화를 써내려올 수 있었던 계기는 자본금 0원으로도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온라인 수익화'의 이야기가 담긴 유튜브 영상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만큼 저자 또한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었지만, 온라인 수익화의 본질을 익히는데 필요한 기본기와 노하우를 쌓아오면서 블로그 등의 SNS와 온라인 강의, 홈페이지, 언론사, 앱 사업 등에도 이를 적용시켜온 과정들은 그가 누구보다 뛰어난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온라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쌓아 나가는 온라인 건물주로서의 기반과 수익화 노하우를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니 벌써부터 그 내용들이 기대가 됩니다.<br><br><br>현실에서 열심히 일을 잘해서 돈을 잘 벌더라도 내가 그 일을 멈춘 순간부터 수입은 0가 됩니다. 이는 계속해서 일을 해야 하는 우리들에게 시간과 공간의 한계라는 명확한 천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에서도 내가 일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알아서 꾸준히 돈을 벌어다 주는 온라인 수익화의 장점과 저자 본인이 현재까지도 돈을 버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여러 경로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롭게 읽을만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품을 파는 것보다 스마트폰 화면 너머의 온라인 세계에서 정보를 얻고 소통을 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는 만큼, 온라인 시장에서 나만의 새로운 기회를 붙잡는 것만이 현재의 꽉 막힌 경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유일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br><br><br>물론, 온라인이 돈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들과 기업들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화의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온라인 건물주로서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과 노하우가 필요하기 마련일 텐데요, 대표적인 내용으로 내가 온라인에 써놓은 글이나 동영상 등의 내용에 아무리 공을 들이고 양질의 정보를 담았다고 한들 그 콘텐츠를 보는 사람이 적다면 시간만 날리고 수익화는 실패하겠죠. 이와 관련해서, 초심자가 처음에 어떤 순서를 통해서 온라인 수익화의 기본기를 쌓아가고 오랫동안 살아남기 위한 글을 써 내려가는데 필요한 기본 조건 등에 대한 내용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살펴볼 수 있었던 점도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br>그 밖에도,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에서는 본격적으로 나의 콘텐츠를 하나의 자산으로서 만들고 그 자산에서 꾸준히 월급을 받아 나가면서 하나하나씩 그 건물들을 늘려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저도 10년 넘게 블로그 등으로 글을 써오고 있지만 용돈벌이 정도밖에 안되는 수익에 이러한 활동을 접어야 되나 고민이 많았는데 광고와 제휴, 브랜드화 및 재투자 등의 온라인 수익화를 단단하게 쌓아 나가는 데에 필요한 조언들과 저자의 노하우들을 살펴보면서 고쳐야 할 점들이 무엇인지도 살펴볼 수가 있었습니다. 또, 단순히 일회성의 수익이 아니라 AI 시대 속에서 평생 동안 온라인 건물주로서의 지위를 누리기 위해서 항상 명심해야 하는 실패의 유형과 같은 피와 같은 정보들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네요!<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150/k57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7255</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중독에서 벗어나는 뇌과학적 처방! -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3950</link><pubDate>Tue, 08 Sep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5039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5039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off/k622130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5039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a><br/>리처드 사이토윅 지음, 김광국 옮김 / 알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알레 출판사에서 출간한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입니다. 제가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TV는 그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바보상자라는 별명과 함께 아이들을 정신적으로 병들게 만드는 디지털 쓰레기로 취급하는 어른들 또한 여럿 존재해왔는데요, 시간이 흘러 현재에 와서는 이제 TV가 아닌 스마트폰 등의 첨단 기기들을 24시간 몸에서 떼지 않고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정말 다양한 콘텐츠가 등장하다 보니, 이러한 문제들은 더욱 심화되고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커져가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대표적으로 나타내는 전문 용어로는 도파민 중독을 들 수가 있죠. 실생활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고 내 소중한 시간을 소비만 할 뿐임에도 더 자극적이고 더 다양한 콘텐츠를 반복해서 시청하다 보면 몸의 건강 또한 무너지게 되고 마약 중독자처럼 스스로의 의지로는 이를 해결하는 것이 더욱더 힘들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이 도파민 과잉 시대이자 디지털 석기 시대라고도 부를 수 있는 지금 시점에 우리들의 뇌가 이러한 부분에서 취약함을 드러내는 원인과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그리고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들이 해야 할 노력들이 무엇인지를 뇌과학 분야의 전문 지식들을 곁들여서 자세하게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의 저자인 리처드 사이토윅은 신경학 분야에서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권위자이자 신경학자로서, 공감각 연구를 중심으로 인간 지각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여러 신경학적 현상에 대한 재정립과 뇌의 인지 구조 및 감각 메커니즘을 밝혀내면서 연구의 패러다임을 극적으로 전환시키는 공을 세워왔다고 하는데요, 연구 활동 외에도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하고 TED 강연 등의 대중매체에도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만 여겨오던 신경과학 분야의 내용들을 대중의 언어로 완벽하게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실력에 있어서도 뛰어난 능력을 선보이는 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현대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도파민 중독에 시달리는 현 실태에 대하여 우리들의 뇌가 먼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구조가 크게 달라진 점 없이 쭈욱 이어져왔다는 점을 근본적인 원인으로 들면서 이로 인해서 과거와는 다름에도 적응하지 못하고 문제만 발생시키는 여러 현상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정리한 뒤에, 이를 통해서 독자 여러분들이 새로운 지식을 쌓아 나가고 그 속에서 도움이 될만한 요소들도 발견해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합니다.<br><br><br>휴대폰의 배터리가 소진되었거나 고장이나 분실 등의 이유로 스마트폰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에 처했을 때에 사람들은 초조해하거나 불안감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생겨나곤 하는데요, 이를 심리학 용어로는 노모포비아라고 합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일부 사람들의 문제가 아니라 현대사회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이러한 증상에 시달리곤 하죠. 이와 관련하여,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에서도 가장 먼저 우리들이 디지털 기기에 의존하는 이러한 문제들을 석기 시대 뇌의 상태에서 갑작스레 찾아온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휘둘린 것임을 강조하면서 그와 관련된 여러 뇌과학 관련 연구 결과들을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복잡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우리 뇌의 구조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자면 왜 우리들이 도파민 중독에 쉽게 빠져드는지를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br><br><br>그 밖에도,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에서는 이렇게 디지털 기기나 환경 속에 몰입한 채로 스스로의 건강을 망쳐 나가고 있는 사람들이 현재의 문제점을 하나하나씩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뇌과학적 처방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도파민 중독으로 인해서 자기 전에 항상 스마트폰으로 화면만 쳐다보다가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이로 인한 요통 등의 다른 증상 또한 생겨나는 분들이 참 많을 텐데, 이에 대한 신경학자로서의 전문적인 견해에 대해서 듣고 있자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임에도 우리들이 소홀히 여기고 있던 부분들이 아니었나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는 멀티태스킹이 우리의 뇌에 혼란을 가중하고 그 기능을 무너 뜨리는 안 좋은 습관이라는 점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인지하고서 잘못된 습관들을 이제라도 고쳐 나가고 독서나 일기 작성 등의 뇌를 건강한 방향으로 회복시키고 단련해 나가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살펴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도파민 과잉 시대라고 할 수 있는 요즘 시대에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내용들을 뇌과학의 전문 분야에서의 여러 연구 결과들을 통해서 자세하게 살펴보고, 그 문제들에 대한 처방전 또한 함께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150/k622130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8396</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 최신 나노 바나나 2 라이트 반영! 0원으로 만드는 고퀄리티 AI 이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495933</link><pubDate>Sat, 05 Sep 2026 15: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495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132&TPaperId=17495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2/coveroff/k6221301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132&TPaperId=17495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 최신 나노 바나나 2 라이트 반영! 0원으로 만드는 고퀄리티 AI 이미지</a><br/>김세은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이지스퍼블리싱에서 출간한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입니다. 요즘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간단한 이미지 편집이나 작성쯤은 스마트폰 등의 사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쉽게 처리할 수 있을 만큼 기술의 발전이 놀라운 수준까지 이르렀다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서 AI 이미지 전문 생성 도구인 나노 바나나 프로그램은 실제 사진과 구별이 안될 정도로 뛰어난 고퀄리티 이미지 파일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그 사용법만 배워 둔다면 공짜로도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최신 버전의 나노 바나나2 라이트를 반영한 나노 바나나 프로그램의 소개 및 실전 프롬프트 작성법을 비롯한 자세한 사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SNS나 상업 이미지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나만의 이미지를 작성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교재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br><br><br>'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의 김세은 저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커머셜 콘텐츠 제작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AI 비주얼 디렉터이자 디자이너라고 하는데요, 국내 다양한 브랜드들의 AI 광고 마케팅 분야에서 여러 제작 경험들을 거치고 AI 활용법을 담아낸 강의와 콘텐츠 등의 활동에도 꾸준히 매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교재를 통해서도 AI 도구가 특별한 일부의 사람만이 사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누구라도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로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지식과 사용법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나노 바나나로 우리들이 무엇을 할 수 있고 현재 출시된 버전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나노 바나나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하여 나만의 콘텐츠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나노 바나나는 구글의 제미나이 AI 도구를 기반으로 출시된 이미지 생성 AI 도구인데요, 이미지 하나만을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기능 덕분에 일러스트레이터를 비롯하여 공짜로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나노 바나나의 AI 기능들을 이용하여 사진과 이미지를 제작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는 간단한 소개와 함께 나노 바나나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서 학습을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그에 관한 내용들을 수록하여 보여주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초보자분들이 자주 실수하거나 궁금해할 만한 정보들도 교재 곳곳에 수록해 둔 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나노 바나나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해 나가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롬프트' 작성법에 대한 내용들과 그 결과물에 대한 예시들을 이미지 자료와 함께 프로젝트 별로 차례대로 보여주고 알려주는 점도 이 교재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한글이나 영문 키워드를 중심으로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이미지를 생성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롬프트 입력 순서들을 응용 예시와 함께 차례대로 배워 나가다 보면, 누구나 쉽게 이미지를 생성하고 그 이미지를 더욱더 정교하게 편집해 나가는 것이 가능할 것 같네요.​그 밖에도,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를 통해서 실제 여러 브랜드에서도 활용하고 있는 제품 로고나 이미지 콘텐츠 제작에 쓰이는 30여 가지의 프롬프트를 직접 배워보고 이를 변형하여 개인 가게나 영업 등에 사용 시에 사용할 때에 저작권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사항 또한 함께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나노 바나나 AI 도구로 이미지 생성 및 활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도서였네요!<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82/cover150/k6221301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8253</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 [서평] 머니베이킹 : 시간이 곧 돈이다, 맛있는 미국 주식으로 달콤한 노후를 준비하라! - [머니베이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495789</link><pubDate>Sat, 05 Sep 2026 1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4957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957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off/k73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957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베이킹</a><br/>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머니베이킹'입니다. 요즘에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에 여러 자산에 투자를 시작함에도 막상 충분한 수익을 거두는 사람들은 그 절반도 안된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살펴보자면 대부분 남들의 말에 휘둘려 소위 잘 나간다는 종목이나 단기 테마주와 같이 투자보다는 투기라고 부를 만큼 원금 손실 위험이 큰 방법으로 투자를 이어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가격이 급상승한 상태라면, 언제든지 그 가격이 다시 내려가는 것 또한 충분히 상정해야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느긋하게 자신의 부를 쌓아 나가는 '느린 부자'가 곧 가장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방법임을 강조하면서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빵을 구워나가는 과정에 빗대어 맛있는 자본의 상승이라는 결과를 맛볼 수 있도록 그에 걸맞은 주식 투자에 대한 조언과 지식들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머니베이킹'의 김다인(머니바게트) 저자는 지난 20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근로소득만으로 노후준비를 진행해 왔지만, 그 한계를 깨닫고서 자본소득이라는 새로운 수단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와 노력의 과정들을 거쳐서 경제적 자유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수준까지 부를 쌓아온 과정들을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머니바게트' 등을 통해서도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꾸준히 공유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투자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 수익보다는 손실이 쌓여가는 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시장에서 충분히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과 투자의 방향을 설계하고 진행해 나갈 수 있는 투자의 원칙 및 조언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자세하게 정리하여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들이 주식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와 노후 준비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시작으로 미국 주식 투자를 중심으로 하는 실전 투자 레시피를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열심히, 그리고 몇 년 동안이나 주식 투자를 이어 나갔음에도 최종적으로 그 수익률이 은행 예적금보다도 못한 경우가 참 많죠. 이제는 슬슬 인정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는 주식을 못 한다는 사실을 말이죠. '머니베이킹'에서도 우리들이 투자에 있어서 단순히 운이 안좋아서, 시기가 안좋아서와 같은 핑계를 댈 필요 없이 스스로가 주식을 제대로 하지 못했음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이제라도 노후준비를 제대로 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준비를 시작해도 충분히 준비를 마칠 수 있는 복리의 마법과 해답들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단순하지만 가장 확실한 이러한 기본적인 내용들을 깔고 나가야 올바른 투자자로서의 시작을 이어나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게 해주는 지식들이었습니다.<br><br><br>그리고, 본격적으로 저자 본인도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준 투자 자산인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하여 투자를 이어나가야 하는 이유들을 하나하나씩 소개해 나가면서,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실전 투자 레시피에 대한 내용들도 들려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S&amp;P 500 / 나스닥100 / SCHD]이라는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장기적으로 확실하게 수익을 보장해 주는 미국 종목들에 대한 소개와 그 활용 매뉴얼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는 덕분에, 이제 막 투자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로도 주위에서 들려오는 단기 투자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확실한 근거를 토대로 투자 수익률이 상승 곡선을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br>그 밖에도, '머니베이킹'에서는 국내에서 세금을 아끼면서 투자를 이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절세 투자와 관련된 상품과 조언들,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앞서 언급한 미국 종목들을 간접 투자하거나 코어-위성 전략 등의 투자에 있어서 참고할 만한 여러 전략들에 대한 내용 및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살펴볼 수 있게 알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누구나 일을 안하고 평생동안 놀고먹을 수 있는 큰돈을 빠르게 버는 것을 원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장 느린 부자가 가장 빨리 부자가 된다는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지금 우리들이 굽고 있는 빵(투자 자산)에 따라서 행복한 노후의 모습이 결정된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150/k73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692</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세계척학전집 : 서열의 교양 - 인간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지위 욕구!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489958</link><pubDate>Wed, 02 Sep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4899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99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99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한 '세계척학전집 : 서열의 교양'입니다. 야생의 세계를 들여다보면 약육강식이라는 말과 더불어서 무리를 짓는 동물 사이에서는 힘의 크기에 따라서 서열이 갈리고 이에 따라서 무리의 리더가 자연스레 생겨난다는 것이 정설처럼 여겨지곤 했는데요, 이러한 서열 싸움은 인간과는 다르게 단순히 덩치가 더 크거나 성질이 사납다는 등의 원시적인 이유를 근거로 결정된다고 오랫동안 생각되곤 했죠. 하지만, 실제 연구 결과에서는 놀랍게도 침팬지 무리의 늙은 수컷이 인간처럼 '정치'를 이용하여 많은 암컷 침팬지들이 따르는 나이 많은 암컷 한 마리만을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자신의 편으로 만든 결과, 사나운 수컷이 여럿 있음에도 무리의 리더로서 군림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간만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과정을 통해서 암묵적인 서열을 결정짓고 정치 행위를 통해서 편가르기를 하는 등의 말들이 모두 부정되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리고,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사례들에서 보이는 내용들은 인간의 지위 욕구와 권력의 원리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정리하고 이에 대해서 명확한 분석 결과들을 내보이는 과정까지도 이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아닌 척하면서도 마음속에서는 항상 도사리고 있는 지위 욕구와 서열의 문법들을 낱낱이 해부하여 들려주고, 이를 통하여 서열에만 매달려서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고 마음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그에 대한 해결 방법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세계척학전집 : 서열의 교양'의 저자인 이클립스는 동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에 있는 지식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역사와 철학을 비롯하여 분야를 가리지 않고서 자신만의 지식과 철학을 담아낸 영상들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고를 확장시키고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힘을 전달해 주는 역할에 힘쓰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서열과 권력에 휘둘리면서도 이를 좇는 사람들의 본능 속에 각인되어 있는 욕구에 대한 내용들을 과학, 철학, 인문 등의 여러 학문 분야들을 통틀어서 넓은 시야로 바라보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지식들을 쌓아갈 수 있도록 정리하여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각인 / 판독 / 도취 / 초연]이라는 4개의 주제를 제시하고 그 안에서 서열로 인해서 때로는 좌절감을 겪고, 때로는 노력 끝에 이를 쟁취했음에도 허무함만이 남은 사람들이 고통받는 원인과 인생을 보다 현명하게 생각하고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찾아가는 과정들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서열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에서의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우를 꼽는 경우가 참 많을 텐데요, 상사의 쓴소리에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더라도 앞에서는 제대로 된 반박도 하지 못한 채로 끙끙 앓기만 하다가 마음속의 병만 키워가기 십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서열로 인한 스트레스는 인류의 역사 속 여러 사례를 통해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다고 하죠. 이와 관련하여, '세계척학전집 : 서열의 교양'에서도 서열의 탄생과 서열로 인해서 수명마저도 차이가 생겨나는 연구 결과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이와 함께 서열 스트레스에 시달리더라도 오히려 최정상의 자리에 있는 자가 여유롭게 삶을 보내는 이인자보다 더 고생만 하다가 죽게 되는 이야기 등을 들려주면서, 서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필요한 우리들의 노력과 마음가짐 등에 대한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깨달아 갈 수 있도록 구성하여 보여주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로운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서열과 자주 결합되어 등장하는 정치학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도 쉽게 이해하고 그 내용들을 파악하여 서열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해답을 찾아갈 수 있게 알려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br><br><br>그 밖에도, '세계척학전집 : 서열의 교양'에서는 시험이나 업무 성과 등으로 서열이 결정되는 능력주의 위주로 돌아가는 현 사회체제 속에서 과연 이러한 방식이 경쟁에서 이긴 사람과 떨어진 사람 모두가 그 결과를 인정하고 궁극적으로는 만족스러움을 유지한 채로 잘 굴러가는 게 맞는가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 또한 던져주고 있어서, 내가 이기고 지는 것에만 집착한 채로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의 시간을 가져보는 기회 또한 제공받을 수가 있었는데요, 이와 관련된 통찰이 담긴 인사이트가 포함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씩 살펴보고 인간 내면의 지위 욕구와 관련된 지식들을 쌓아가다 보면 그 속에서 나만의 해답을 찾아내어 초연함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 또한 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게 해주는 내용들이었습니다. 항상 남들과 비교하고 서열과 등수에만 집착하며 인생을 피곤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야와 지식을 제공해 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오늘도책을읽는다</author><category>알라딘 서평, 리뷰</category><title>[서평] 소곤소곤 심리학 토크 : 심리학을 통해서 이해하는 내 마음속 고민들! - [소곤소곤 심리학 토크 - 밤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당신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488373</link><pubDate>Wed, 02 Sep 2026 07: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68168/174883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620&TPaperId=174883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60/65/coveroff/k4621306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620&TPaperId=174883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곤소곤 심리학 토크 - 밤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당신에게</a><br/>황양밍 지음, 이영주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08월<br/></td></tr></table><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더페이지에서 출간한 '소곤소곤 심리학 토크'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돈과 같은 물질적인 요소들의 부족함에 시달려 고통받는 경우도 많지만,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과 남들과 비교하며 찾아오는 자괴감이나 갑작스레 찾아오는 감정의 격류 속에서 제대로 된 해결법을 찾지 못한 채로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몸은 더 편해지고 있지만 인간 본연의 감정적인 부분에서는 오히려 더 소홀해진 채로 한 번 생겨난 문제를 제대로 봉합하지 못하고서 상처만 키워 나간다고도 할 수 있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더 근사하면서도 화려한 삶을 꿈꾸면서 노력하라는 말이 아닌, 지금의 내가 무엇을 목표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찾아나가고 일상 속의 인간관계나 감정을 다뤄 나가는 데에 있어서도 지금 우리들에게 필요한 요소와 조언들을 심리학을 배경으로 하는 32가지 처방전과 함께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br><br><br>'소곤소곤 심리학 토크'의 황양밍 저자는 영국의 요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에 현재는 런던대학교의 심리학과 부교수로서 재직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심리학 전문가로서 사람들이 심리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서 도움이 되도록 온라인 플랫폼과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하는 등 심리학 활용에 대한 실마리를 전파하는데 계속해서 힘쓰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에게 필요한 인생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들을 심리학이라는 요소와 결합한 현실 밀착형 심리학 수업으로서 포장하여 하나하나씩 그 해답을 제시해 준다고 하는데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의 개성과 자유를 제한하는 삶에서 벗어나 감정의 족쇄에 묶여서 나 자신의 능력을 소홀히 여기던 자세를 내려놓고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들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스스로를 가장 확실하게 무너뜨리는 감정의 시작은 부정적인 생각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SNS로 인해서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도 항상 남들의 화려하면서도 성공한 모습들을 자주 접하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는 저 사람들과 비교해서 뭣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다며 자책하는 기분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는 나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할 수 있음에도 정작 이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는 방법을 알지 못하다 보니 다른 부정적인 감정들과 뒤섞여서 점점 더 안 좋은 방향으로 생각이 들고 내 인생 또한 행복과는 거리가 먼 길을 걷게 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와 관련해서 '소곤소곤 심리학 토크'에서도 이러한 부정적 감정들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서 필요한 조언들을 심리학 연구를 통해서 확실하게 밝혀진 사실들을 근거로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분석하고 그에 대한 내용들을 독자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저 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하고 시간이 흐르면 알아서 해결되겠지 하는 자포자기식 마인드보다는, 스스로의 심리적 문제들을 전략적으로 분석해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학 지식들이 정말 대단하게만 느껴지네요!<br><br><br>그리고,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상사와의 마찰이나 알게 모르게 시달리고 있는 직장 따돌림 문제 등으로 인해서 마음고생을 하는 경우가 참 많죠. 막상 이러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우리들은 냉정함을 유지하며 해결책을 찾는 것보다는 감정을 소모하며 혼자서 끙끙대며서 고통에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더욱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심지어 폭언과 칭찬을 반복하는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잘못된 것은 나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가지게 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이런 때일수록 나중에라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 문제들을 바라보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금의 상황들을 확실하게 기록하고, 마음속의 동요를 최대한 가라앉혀 나가는 과정들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해결책으로 '소곤소곤 심리학 토크'에서 들려주는 심리학 연구에 대한 내용들과 심리학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상황에 맞춘 여러 사례 및 대처 요령들은 현실적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네요. 그 밖에도, 연애나 결혼과 같은 우리 인생사의 중대한 일상 속 문제에서 발생하는 내 마음의 고민들과 자아 찾기와 같이 내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결정짓기 위해서 필요한 심리학 해법들이 담긴 심리 솔루션들을 제공해 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br><br>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60/65/cover150/k4621306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60657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