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꽃사슴녹용님의 서재 (꽃사슴녹용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6 Aug 2026 15:24:51 +0900</lastBuildDate><image><title>꽃사슴녹용</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꽃사슴녹용</description></image><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메이트북스, 어른의 AI 문해력 - [어른의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35561</link><pubDate>Thu, 06 Aug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355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55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off/k4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55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AI 문해력</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메이트북스, 어른의 AI 문해력<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최근 인공지능은 우리 삶 속으로 점차 파고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대한민국을 생각해 보면 엄청난 발전, 아니 장족의 발전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꼽는 것이 있으니 바로 인공지능입니다. 이 인공지능은 한때 대한민국의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연일 등장하는 인공지능 관련 기사 및 소식들은 주로 대한민국이 인공지능의 중심 국가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nbsp;<br><br>그런데 이러한 인공지능은 주 사용 계층이 아직까지는 정해져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빌려서, 아니 인공지능에 의탁하여 글을 쓰는 사례들이 늘고 있긴 합니다만 절대 다수는 아직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필자도 인공지능 몇 번 활용하다가 중도에 그쳐야 했습니다. 지금은 인공지능을 전혀 활용하지 않고 머리와 가슴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그런데요. 이러한 인공지능에도 일정 수준의 문해력이 최근 강조되고 있습니다. 제가 정보가 부족한 것인지 지금 소개해 드리려는 책의 제목을 보고 그제서야 알았을 정도입니다.<br>이 인공지능에서의 문해력이란 것이 무엇인지 필자는 전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문해력이라면 자라나는 아이들, 다시 말해서 청소년, 어린이 또는 유아, 자녀가 있는 부모 등에 한정되는 문해력이 전부인 것인양 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필자도 그런 식으로 이해를 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들어섰더니 이 문해력이 특정 계층, 전문 용어를 이해하는 것으로 확장되는가 싶더니 올해 하반기 들어서 갑자기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문해력이 중요해졌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렇듯 인공지능 문해력이 전방위적으로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바로 이런 인공지능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문해력에 대해서 다룬 책인 어른의 AI 문해력이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제미나이와 챗GPT 등 잘 알려진 인공지능 툴을 활용헤서 인공지능 문해력을 크게 함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룬 책입니다. 최근 신문기사에 등장하는 인공지능 관련 내용을 살펴볼 때 정말 중요한 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한 번 읽어봤는데 인공지능 문해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특히 묻고 고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 문해력이 매우 중요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150/k4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008</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책밥, 누구나 성공하는 AI비서 오픈클로 -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34276</link><pubDate>Wed, 05 Aug 2026 2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34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508&TPaperId=17434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97/coveroff/k7221305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508&TPaperId=17434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a><br/>박권 외 지음 / 책밥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체크카페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책밥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책밥, 누구나 성공하는 AI비서 오픈클로<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필자가 올 가을부터 내년까지 해야 할 일 중에 핵심적인 것으로 자격시험 학습을 들 수 있겠습니다. 이 자격시험 공부는 다방면에서 전방위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중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격 시험 분야는 별도로 있습니다. 지금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으며 관심이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는 AI, 즉 인공지능 분야 를 비롯한 특수 정보통신 분야 자격 시험입니다. 미래 먹거리가 바로 여기서 나올 것으로 보고 있고 부지런히 공부할 예정입니다.&nbsp;<br><br>그런데 이 인공지능 관련 자격시험을 잘 치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이 있으니 바로 인공지능 관련 애플리케이션들의 활용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각보다 중요한 이유는 인공지능은 마치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을 처음 배울 때와 성질이 같아서 애기들이 걸음마를 걷고 말을 배우듯이 단계적인 학습이 다른 정보통신 학습보다 중요합니다. 필자가 그 패턴을 밟아가다 보니 전반적인 인공지능 학습 및 컴활, 토익 등 다른 자격시험 준비가 상대적으로 더딘 모습을 그동안 보여왔던 것이 사실입니다.&nbsp;<br>그런데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게 될 오픈클로를 책으로 접하고 나서는 도저히 참아선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단계적 학습이란 것에 매몰되었던 감이 있었습니다. 즉, 그 동안의 학습 방법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고요. 책이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로 쓰여져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는 순간 제가 생각했던 이른바 이론 먼저, 실습 나중이 크게 잘못되었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론 먼저 공부하는 것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필자의 공부 방법을 크게 바꿔 줄 중요한 책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누구나 성공하는 AI비서 오픈클로" 라는 책입니다. 필자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라고 하면 챗GPT와 캡컷, 그리고 이름만 들어 본 클로드가 전부입니다. 그런데 오픈클로라는 것은 챗봇을 만들어주는 인공지능 비서이자 인공지능 사용법에 영향을 미칠 만한 소프트웨어입니다. 필자는 이 오픈클로란 앱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 책을 접함으로써 알게 되었으며 앞서 말씀드렸듯 컴퓨터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공부 방법을 이론이 아닌 실습 중심으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준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97/cover150/k7221305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9719</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가나출판사, 철학자의 말 사전 - [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34129</link><pubDate>Wed, 05 Aug 2026 1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34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105&TPaperId=17434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3/44/coveroff/k062130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105&TPaperId=17434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a><br/>이즐라 지음, 안광복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체크카페서평단을 통해서 가나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가나출판사, 철학자의 말 사전<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철학에 대한 정의는 다양합니다. 또한 비슷한 사안, 같은 내용이라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게 헤석하는 철학자들이 많음을 우리는 봅니다. 필자는 철학과 털학자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인지라 철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것에 들어서면 철학 초심자 다운 해석을 합니다. 그중 압권은 역시 철학은 철이 덜 든 학문, 또는 철학은 어려운 학문입니다. 이 중 철학이 어렵다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필자가 어렸을 적에 철학 살짝 비슷한 도서를 본 적이 있는데 철학은 형이상학과 비슷한 것으로 정의를 내려 버리게 됩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철학에 대해서는 실생활과 연관이 거의 없겠거니하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nbsp;<br><br>철학에 대해서 보다 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필자가 철학책을 몇 권 구해서 읽고 판단했더니만 철학이란 우리 생활과 가깝고 또한 느릿느릿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세상을 발호 볼 수 있는 인식의 틀을 제공하여 주는 학문" 으로 인식을 하게 되었고 제가 진행중인 필사를 통해서도 철학을 통해서 사유를 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필자가 만나야겠다 싶었던 책이 있으니 초등학생 등 철학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철학 입문자들을 위해서 집필한 책을 나중에라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그 와중에 필자로서는 좋은 철학입문서 한 권을 알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본 소감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학생들이 낯선 학교에 들어가서 학교 생활과 일상 생활 등에서 벌어지는 철학적인 문제에 대해서 유명 철학자들의 말씀의 도움을 받아서 만화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책이었고 전반적으로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을 뿐 아니라 저같이 철학책에 노출된지 얼마 되지 않는, 아니 철학 입문자들도 쉽게 읽힐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인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새학년 새학기, 철학자의 말 사전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앞서 말햇듯이 새 학기를 앞둔 여러 학생들, 그리고 낯선 학교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하는 예비 초등학생, 그리고 예비 유치원생, 예비 중학생까지 읽히면 딱이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들은 키에르케고르와 칼포퍼, 프랜시스 베이컨에 아리스토텔레스, 하이데거, 공자, 순자 등 동, 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학자들의 세상을 보는 의견을 접함으로써 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다룬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번 읽어 봄으로써 철학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3/44/cover150/k062130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34415</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유노북스, 논어×중용 필사책 - [논어×중용 필사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28830</link><pubDate>Sun, 02 Aug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28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4980&TPaperId=17428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31/2/coveroff/k802034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034980&TPaperId=17428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논어×중용 필사책</a><br/>공자.자사 지음, 최종엽 편저 / 유노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유노북스, 논어×중용 필사책<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가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가장 크게 신경을 쓰는 분야는 역시 필사 관련 도서입니다. 이 필사관련 도서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이유는, 우선은 제가 악필이어서 실기시험을 제대로 치르려면 글씨때문에 오해를 받는 일은 절대 없어야겠다는 생각에 손이 말을 듣지 않고 글을 슬 때 부자유스러운 일정한 핸디캡을 안고 있음애도 불구하고 필사에 중심을 두고 열심히 필사에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결과가 신통치 않겠습니다만 자격증 실기시험이 글자를 써서 시험을 치르는 사례도 있는 만큼 그에 따른 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필사에 임하고 있습니다.&nbsp;<br><br>이 필사는 처음에는 악필 교정 차원에서 진행했다가 좋은 글들이 필사 대상에 하나씩 올라오게 되면서&nbsp; 지금은 많이 생활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논어, 중용은 필자 입장에서는 반드시 해야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향후 필사 및 독서 진행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nbsp; 여지가 많은 부분이어서 철저하게 관리할 것입니다. 특히 논어는 꼭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 고대 중국 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싶은 부분이기 때문입니다.&nbsp;<br>필사를 흔히 느림의 미학, 또는 느림의 행위, 여유 있는 사람들의 글쓰기 라고들 합니다. 필자와는 사정이 다른 분들 이야기입니다. 그중에서도 중국 사상을 대표하는 책인 논어와 중용이란 도서를 필사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할 도서는 논어와 중용에서 가장 중요하겠다 싶은 구절을 직접 골라서 책으로 낸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철학적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이와 함께 새롭게 시작할 힘을 불어넣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논어×중용 필사책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고대 중국의 철학적 사상이 들어가 있는 논어와 중용의 내용들 중 일부를 발췌하여 필사할 수 있도록 다시 규정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 자신의 내면을 가꾸어갈 수 있는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논어와 중용을 필사함으로 해서 우리 삶에도 새로운 활력이 주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31/2/cover150/k802034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310210</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풀빛출판사, 행복 쫌 아는 10대 - [행복 쫌 아는 10대 - 플라톤 vs 칸트 :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28307</link><pubDate>Sun, 02 Aug 2026 1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283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613&TPaperId=174283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2/coveroff/k66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613&TPaperId=174283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 쫌 아는 10대 - 플라톤 vs 칸트 :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a><br/>서정욱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풀빛출판사, 행복 쫌 아는 10대<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가 행복이란 말을 처음 들었을 때가 벌써 40년도 훨씬 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행복이란 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 그저 행복이라는 단어만 무비판적으로 읊조리는 것만 계속 들으면서 지금까지 살아 왔습니다. 즉, 행복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 보고, 제대로 곱씹을 만한 기회가 부족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요. 이 행복이라는 것은 아주 어렸을 때에 철학적이고 인문학적인 책만 제대로 읽었다면 지금 행복에 대해서 고생할 일이란 단 1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필자는 마케팅용으로 치러지는 이벤트에서 무언가를 놓치면 필자 스스로가 불행할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되기만 하면 행복이요, 안되면 불행이라는 대단히 위험한 사고방식을 그동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게임을 하다보면 "실패" 란 말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저는 그 실패가 인생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터무니없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좋지 않은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 기분 좋은 생각이란 온데간데없고 좋지 않은 사고방식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매몰된 거 아니냐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실패만 존재" 한다는 다소 어이없는 사고방식 말입니다.&nbsp;<br>필자가 지금 소개해 드리는 책을 알기 이전에는 행복이란 단어가 추상적으로 들렸습니다. 나이 오십이나 먹었는데도 행복이란 말의 진짜 의미 및 철학적 내용과 가치에 대해서 전혀 또는 거의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늘 신중하지 못헸고 행복 그 자체를 모르니 지금의 행동에 대한 이해 자체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행복이 부족한 필자에게 고마운 도서를 하나 만나게 되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청소년을 위해서 쓰여진 책이라 제 정체성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필자에게 도움이 되겠다 생각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됐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행복 쫌 아는 10대 _ 플라톤 vs 칸트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플라톤과 근대 철학자로 유명한 칸트를 통해서 좋아하는 일을 하기만 하면 행복의 길에 다다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 10대의 입장에서, 청소년의 입장에서 매우 자세히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행복이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철학자 2명을 통해서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가는 느낌이라 철학에 대해서 이제 막 입문을 하려는 분들, 자라나는 10대들이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2/cover150/k66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8263</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The Grid, the Nature of God - [The Grid, the Nature of God - 공간을 발견한 어느 관찰자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27999</link><pubDate>Sun, 02 Aug 2026 1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27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05&TPaperId=17427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16/coveroff/k1021309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05&TPaperId=17427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he Grid, the Nature of God - 공간을 발견한 어느 관찰자의 기록</a><br/>유정한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The Grid, the Nature of God<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가 자격증 공부를 하다보면 틈틈히 읽게 되는 도서가 무엇인고 하니 바로 인문학 도서입니다. 이 인문학 도서, 특히 철학 관련 도서는 필자의 마음을 한결 평온하게 해 주는 것은 물론 책을 숙독함으로써 얻게 되는 다양한 힐링 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필자가 인문학 책을 읽고 또 그로 인해서 필사를 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학을 설명하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종교 및 사상으로 가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보통 모험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힘들 것입니다. 그 악역(?) 을 필자가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br><br>이번에 소개하려는 도서를 잠깐 살펴보자면 처음에는 물리학을 비롯한 여러 과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역학, 상대성이론, 질량. 입자 땜질은 물론이고 매듭, 엔트로피 등도 나오고 고전물리, 지구과학도 나오는데 여기가지만 살펴보면 과학에 입문하는 속칭 "으른" 들을 위한 책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갑자기 웬 종교가 나오고 사상이 나오게 됩니다. 필자가 드는 생각은 과학과 종교, 사상이 무엇과 연관되어 있는 것일까 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문은 "그리드" 란 단어 하나로 연결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nbsp;<br>흔히 과학과 사상, 그리고 인문학은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사고방식입니다. 또한 수십년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과학, 특히 물리학에 대해서 개념 위주로 설명하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종교, 사상에 대해서 설명하니 필자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기 쉽지 않은 측면이 분명 존재했습니다. 독서를 하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어봐도 무언가 떠오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과학과 인문학이란 이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탐구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The Grid, the Nature of God" 이란 책입니다. "공간을 발견한 어느 관찰자의 기록 안 " 이 부제로 되어 있는 이 책은 분야가 과학과 인문, 두 분야에 있을 정도로 내용 자체가 매우 복잡한 책이 되겠습니다. 현대물리학이 100년 동안 풀지 못한 여러 가지의 모순을 공간이 비어 있다고 가정한 것에서 의문이 시작되며 격자(그리드)로 물질, 에너지,의식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우주론을 제시한 책입니다. 여기서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이 등장하는데 필자가 이 책을 읽음에 있어서 큰 어려움에 봉착한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 필자에게는 좋은 책이었지만 다소 이해하기 힘든 책이기도 하였습니다.<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16/cover150/k1021309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1619</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2027 이기적 TOLIS 정보보호능력검정 기본서 - [2027 이기적 TOLIS 정보보호능력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2026년 기출문제 수록+또기적 합격자료집 PDF]</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02685</link><pubDate>Mon, 20 Jul 2026 2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02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849&TPaperId=17402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15/coveroff/893148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849&TPaperId=17402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이기적 TOLIS 정보보호능력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2026년 기출문제 수록+또기적 합격자료집 PDF</a><br/>김윤진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2027 이기적 TOLIS 정보보호능력검정 기본서<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올해 7월이 되더니 벌써 2027년 대비 자격시험 준비를 위한 기본서들이 한권 두권 출간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필자로서는 자격시험 응시 시기를 늦출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가장 까다로울 것으로 예상되었던 증명 사진 준비가 모두 완료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자격시험용 교재와 이를 뒷받침할 전형료가 있더라도 최근 촬영한 사진이 없다면 시험 응시를 할 수 없는, 또 하기 힘든 세상입니다. 제가 필사를 주로 하다보니 시험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놓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만 그래도 자격증시험에 대한 미련은 아직 버리지 않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고자 합니다.&nbsp;<br><br><br>앞서 포스팅에서 살펴봤듯 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은 최근 들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인공지능 관련 각종 기술의 발달로 현재 정보통신 시장에서는 인공지능을 뺘놓고는 말하기 힘들어지고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당장 제가 근무하는 전문병원에서도 얼마 전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적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환자 맞춤형 진료 및 수술 준비를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것인데요, 이렇듯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앞에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여가 있으니 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관련 기능이고 정보보호 기술입니다.&nbsp;<br>그런데 이러한 정보보호 분야도 자격검정시험이 있다는 말은 처음 듣는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그 전까지 보았던 정보보안 및 정보보호 관련 자격 시험의 특징 중 하나는 정보보안기사나 바로 앞에 다뤘던&nbsp;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시험처럼 매우 까다로운 자격요건이 늘 붙어다녔습니다. 예를 들면 4년제 대학의 관련 학과 졸업자 이거나 정보보안, 정보보호 업체 또는 일반 기업에서 정보보호 관련 업무를 보는 사람들로 한정돼 왔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필자와 같은 일반인들이 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관련 자격검정 시험을 치를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사실을 제가 최근에야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책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2027 이기적 TOLIS 정보보호능력검정 기본서 라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현재 KCA에서 치러지는 TOLIS 정보보호능력검정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에 대한 이론과 기출문제를 실어 놓은 기본서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 알게 된 것은 응시자격입니다. 보통 정보보안, 정보보호 시험은 응시자격조건이 별도로 있습니다. 전문적인 능력 평가를 위해서입니다. 당장에 정보보안기사도 자격 조건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시험 응시 및 시험 접수에 제한이 있는데 정보보호능력검정은 응시자격이라는 것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정보보안 시험 중에서는 상당히 보기드문 시험이라고 할 수 있겠으며 이 책은 정보보호 및 정보보안과 관련하여 전문적이면서도 쉬운 설명이 돋보이는 책으로 정보보안 및 정보보호와 관련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쌓음은 물론 시험까지 도전해 볼 수 있는 기본서가 되겠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15/cover150/893148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1553</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01960</link><pubDate>Mon, 20 Jul 2026 14: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019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075&TPaperId=174019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63/coveroff/89314800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0075&TPaperId=174019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a><br/>최중우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영진닷컴,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1992년에 제가 사용하기 시작한 MS -DOS PC에서 바이러스 묻은 플로피디스크가 여과없이 그대로 노출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바이러스 이름은 컴퓨터 바이러스 역사에서 고전이라 불리우는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였습니다. 이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를 잡아내는 백신은 국산 1개를 뺀 대부분이 외국산이었습니다. 그 때 정보보호 및 정보보안과 관련된 기준 및 체계가 전혀 잡혀있지 않았던 데다가 정보보안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었을 때여서인지 컴퓨터를 접할 수 있었던 일부 계층에서만 정보보안이라는 인식을 할 수 있었던 때였는데 필자는 그때부터 정보보안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었습니다.&nbsp;<br><br>최근 정보통신업종에서 인공지능을 거론하지 않고서는 생각하기 조차 쉽지 않은 시대를 우리는 살아내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 특히 보안 관련 기술은 제가 정보통신에 입문했던 1990년대 초중반에 비해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내긴 했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일부 부작용도 확인된 점이 있습니다.&nbsp; 그 부작용이 바로 정보 보안 및 정보 보호의 헛점이란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잘 살아내려면 여러 다양한 노력이 물론 필요하긴 하겠습니다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역시 개인정보보호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nbsp;<br>필자는 2026년 다짐이 "자격증 1개 이상은 꼭 따자" 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자격시험에 도전하려 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조건이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지금도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 와중에 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문제와 관련하여 기본적이면서도 실무적으로 꼭 필요한 소양을 어느 정도는 쌓아갈 수 있는 수험형 도서를 원했는데 정보보호와 관련한 인증심사원 자격검정이라는 시험 대비 교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그 도서를 읽어본 느낌을 여러분들에게 간략하게나마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도서는 영진닷컴 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시험 대비 기본서란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어보니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매우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 정보보호능력검정 시험의 심화학습용 도서이자 정보보안기사, CPPG의 심화학습용 교재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책을 봤을 때만 해도 전문적인 내용, 특히 법적 관련 내용이 많아 이해하기가 힘들었지만 뒤에서 다룰 정보보호능력검정의 심화학습용 교재라는 생각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이 교재를 읽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에게는 정보보호와 관련해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63/cover150/89314800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36328</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시원스쿨닷컴),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00428</link><pubDate>Sun, 19 Jul 2026 1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004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4004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off/k792130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4004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a><br/>최근영(에린) 지음,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시원스쿨닷컴),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는 토익공부를 할 때 기초영문법과 토익 기출 단어, 즉 어휘, 그리고 영어 발음 및 액센트에 대한 공부부터 먼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필자가 영어 공부를 30년정도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것이어서 이에 대한 간극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가초영문법과 어휘력 함양을 통한 학습이 다시한 번 필요할 것 같아서 그렇게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실전문제 또는 기출문제집이 있을 경우 큰 문제가 없는 이상 해설서에 있는 어휘부분부터 살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문장 구조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해서 기초적 영문법 도서도 살펴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nbsp;<br><br>필자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은 시험을 위한 영어와는 거리가 멉니다. 영어기초 , 기초영어 , 일반적인 영어공부 및 영어회화 정도가 목표인 영어잘하는법 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고 또한 영어말하기 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요. 토익 시험은 가급적 빠르게, 그러면서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는 시점에 시험을 보아야 겠다는 생각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영어구동사 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시원스쿨 ,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영어 책을 직접 읽는 순간 필자가 다시 토익에 대한 꿈을 다시 키우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nbsp;<br>영어구동사 는 영어말하기 , 그리고 영어회화 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토익 LC 시험에서 단골 손님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nbsp; 영어공부 를 함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영어책추천 하게 된 계기도 토익 때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영어기초 , 기초영어 를 제대로 얻으려면 시원스쿨영어 의 에린쌤 으로부터 공부를 해야 되겠다, 그리고 이 영어회화책추천 을 한 번 제대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 영어잘하는방법 을 터득하고 영어말하기책추천 을 하려면 영어독학 , 영어말하기독학 을 해야 하며 그 중심에 시원스쿨 아니 시원스쿨닷컴 에서 나온 교재로 공부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함께 들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구동사 420 이란 책입니다. 우리는 일상 생활을 살아가면서 영어 동사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는 어휘들이 많은데요. 이 책에서는 동사에 전치사 15개를 넣은 영어구동사 420개를 수록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큰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구동사를 보니 토익 LC에서 빈출되는 어휘들이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영어회화책추천 , 영어책추천 , 영어말하기책추천 을 시원스쿨 과 시원스쿨닷컴 의 에린쌤 영어구동사 로 하려는 이유는 영어말하기 , 영어회화 , 영어공부 , 영어독학 , 영어기초 , 기초영어 공부를 함에 있어서 이 책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nbsp;<br>#영어구동사 #영어말하기 #영어회화 #영어공부 #영어책추천#영어기초 #기초영어 #시원스쿨영어 #에린쌤 #영어회화책추천 #영어잘하는방법#영어말하기책추천 #영어독학 #영어말하기독학 #시원스쿨 #시원스쿨닷컴&nbsp;&nbsp;[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150/k792130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07628</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 - [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 IELTS Vocabulary - 과목별 특성에 최적화된 학습, 이것이 진짜 아이엘츠 보카 학습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00091</link><pubDate>Sun, 19 Jul 2026 15: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000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930993&TPaperId=17400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38/54/coveroff/k0629309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930993&TPaperId=174000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 IELTS Vocabulary - 과목별 특성에 최적화된 학습, 이것이 진짜 아이엘츠 보카 학습서!</a><br/>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05월<br/></td></tr></table><br/>[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가 토익 공부를 위해 인터넷 강의를 듣다 보면 귀가 따갑도록 들어야 하는 말이 딱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어휘력 향상입니다. 그런데 이 어휘력, 즉 단어는 단시간안에 길러지는 것이 절대 아니며 무조건 노력으로 갈고 닦아야 합니다. 이 영어시험 중 토익은 어휘 의존도가 가장 높은 자격 시험이라는 것을 제가 토익 공부를 하면서 서서히 느끼고 또 실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영어 어휘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어 시험용 교재를 봐야 되며 제가 영어권에서 치러지는 자격 시험 중 토익 말고 다른 영어 어휘관련 도서를 다루려고 노력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nbsp;<br><br>토익 시험에서 그렇게 중요하다는 어휘력 향상을 위해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일단 시중에 출간된 다양한 유형의 보카책을 보는 것입니다만 그게 어렵다면 실제 시험에 나왔던 기출문제 유형으로 출간된 교재와 문제집의 경우 해설서에 수록된 여러 어휘들을 차분하게 살펴보는 것인데요. 불토익 (토익이 어렵게 출제)인 경우도 대비해야 하기에 다양한 영어 시험들에 대한 어휘를 알고 있으면 공부에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엘츠공부 를 해야하는 이유는 아이엘츠 시험을 대비해야 하고 유학영어, 유학영어시험을 보는 것도 물론 있습니다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역시 불토익 대비를 위한 어휘시험 공부용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nbsp;<br>이번 아이엘츠 어휘학습을 통해 필자가 노리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나이 50 넘어서 첫 도전인 토익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토익은 그 특성상 문법과 발음, 액센트도 물론 중요하고 생활영어, 비즈니스영어 표현을 제대로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어휘 습득이고 유학영어 이자 유학영어시험 으로 알려진 아이엘츠 , 아이엘츠공부 를 통해서 토익에서 출제될만한 어휘를 습득해 보는 것입니다. 시원스쿨랩 , 시원스쿨LAB , 시원스쿨영어 와 함께 하는 단어 공부용 교재가 있다고 해서 여러분들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시원스쿨 아이엘츠 기출 보카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26년간의 기출자료를 분석하여 최근 5년간의 출제 경향을 우선순위 방식으로 반영하였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토익 등 각종 영어시험 특성상 빈출어휘의 비중이 큼을 감안해 보면 아이엘츠기출단어 , 아이엘츠시험, 아이엘츠시험대비 교재를 활용하여 토익 준비를 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아이엘츠 를 통해서 유학영어 및 유학영어시험 을 준비하는 분들과 시원스쿨랩 , 시원스쿨닷컴 의&nbsp; 책으로 아이엘츠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은 물론 저처럼 토익, 토플을 준비하려는 분들에게 아이엘츠 기출보카 의 의미는 작지 않다고 하겠습니다.&nbsp;<br>#시원스쿨아이엘츠 #아이엘츠공부 #아이엘츠 #아이엘츠시험 #아이엘츠기출단어 #아이엘츠기출 #아이엘츠시험대비 #유학영어 #시원스쿨영어 #유학영어시험 #시원스쿨랩 #시원스쿨LAB<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38/54/cover150/k0629309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838549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편입 영어 2027학년도 대비 최신 기출문제집 - [김영편입 영어 2027학년도 대비 최신 기출문제집 - 2026학년도 26개 대학 40개 최신 기출문제로 완성하는 편입영어 실전 대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99618</link><pubDate>Sun, 19 Jul 2026 0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99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970&TPaperId=17399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3/68/coveroff/k7621309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970&TPaperId=17399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영편입 영어 2027학년도 대비 최신 기출문제집 - 2026학년도 26개 대학 40개 최신 기출문제로 완성하는 편입영어 실전 대비</a><br/>김영편입 컨턴츠평가연구소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편입 영어 2027학년도 대비 최신 기출문제집<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가 직장인이지만 언제 어떻게 될 지 전혀 모르는 불안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먼저 준비해 두어야 할 것은 자격시험이라고 늘 생각을 해 왔습니다만 각종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서 준비를 거의 하지 못하다가 7월 25일 이후 본격적 시험 공부에 돌입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필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시험이 있습니다. 바로 토익 시험입니다. 토익 시험은 필자 입장에서 과거 3차례 시험을 볼 뻔한 상황이 있었으나 치르지 못했고 올해 늦가을에서 초겨울 사이에 첫번째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준비할 생각입니다.&nbsp;<br><br>혹자는 "토익 시험을 치르는데 영어 편입 기출문제집이 왜 필요하나?" 이렇게 물으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토익은 다른 자격시험에 비하면 그 진입 장벽이 비교적 높은 시험이고, 특히 저와 같이 적지 않은 나이에 있는 경우 토익 시험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분도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다른 영어 교재의 활용은 어쩔 도리 없지만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선택이고 더구나 필자가 겪고 있는 어휘와 문법, 그리고 속칭 "미국식 빠다 발음" 에 약한 영어 공부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의 바른 해결을 위해서 다른 영어분야 시험 관련 교재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됩니다.&nbsp;<br>필자가 대학교 편입 시험 기출문제집이라는 책을 봐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문제집 해설에 수록된 비교적 풍부한 단어 즉, 어휘 때문입니다. 사실 편입 영어시험에 나오는 어휘들은 토익에 나오는 어휘보다 훨씬 전문적이고, 어려운 내용이 생각보디 많습니다. 필자가 토익 보카 책에 나오는 어휘에 만족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편입 등 다른 영어 시험의 기출문제에 등장하는 영어 어휘, 특히 영어 편입 단어를 집중 공부하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의 어휘 학습과 관련하여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준 고마운 문제집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김영편입 영어 2027학년도 대비 최신 기출문제집입니다. 이 책에는 국내에서 꽤 이름 있는 대학교의 편입 영어 시험 기출문제들이 나와 있습니다. 최근 토익 문제 출제 경향으로 보면 다소 생소한 문제도 있었고 무엇보다 학술적인 용어 및 어휘들도 곳곳에서 등장하긴 합니다만 토익 시험 공부용으로는 딱 알맞고, 여기에 해설집에 등장하는 여러 단어들은 보카책 한 권을 만들어도 충분한 양의 어휘량이어서 토익 시험 공부를 앞둔 저에게 있어서 어울리는 기출문제집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소개할 2권의 영어책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도서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3/68/cover150/k7621309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36860</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지식과감성, 건설의 격, 경영의 맥, 인문의 결 - [건설의 격格, 경영의 맥脈, 인문의 결 - AI 시대 건설인의 『사례 중심』 건설경영·인문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99512</link><pubDate>Sun, 19 Jul 2026 06: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995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5&TPaperId=173995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8/13/coveroff/k2921301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95&TPaperId=173995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건설의 격格, 경영의 맥脈, 인문의 결 - AI 시대 건설인의 『사례 중심』 건설경영·인문 전략</a><br/>김인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지식과감성, 건설의 격, 경영의 맥, 인문의 결<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최근 특정 산업에서 경영과 인문학을 접목하려는 시도들이 조금씩, 그리고 실험적이기는 하지만 확산될 조짐이 보입니다. 과거에는 산업은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만 초점이 맞추어졌지, 산업 이외의 다른 학문을 접목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눈앞에 보이는 돈과 성과에만 집착을 하다 보니 다른 것에 대한 생각을 하기가 그렇게 녹록하지 않았었습니다. 특히 다른 학문과의 융합이 쉽지 않았던 관계로 연구에 일정한 한계가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nbsp;<br><br>특히 건설 산업의 경우 40년 ~ 50년 전만 해도 경제성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시점이어서 그랬는지 경제발전 및 자기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가 어떻게 성장하는가에만 관심이 있었던 시절아어서 나머지 학문과 접목한다는 것은 그 당시 기준으로 보면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인간은 눈에 보이지도 않았으며 경영과 마케팅은 전혀 생각하기 힘든 구조였습니다. 마케팅의 중요성은 건설회사들도 알고 있었지만 몇몇 업체들 및 건축 자재 관련 기업들에 한할 뿐이지 전체적으로는 마케팅에 둔감했다고 볼 수 있는 시절이었습니다.&nbsp;<br>건설과 경영의 융합은 1990년대를 지나 2000년대로 들어서면서 더욱 활발해지게 되었습니다만 건설과 인문학의 융합은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으므로 인간에 대한 이해 및 연구는 이때도 없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코로나19와 메타버스, 인공지능 시대를 거쳐내면서 건설 등 업종에서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하는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도화선이 된 것이 일련의 재해와 관련된 법률일 것입니다. 건설산업이 경영, 인문학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는 책이 출간되어 여러분에게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건설의 격, 경영의 맥 인문의 결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필자에게는 생소한 건설경영학분야의 박사님께서 집필한 책으로 인공지능시대 건설인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사례를 중심으로 다룬 책으로 건설 경영 및 인문 전략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책입니다. 특히 최근 건설 현장에서 중요시되는 인간에 대한 이해를 통한 건설 산업과 경영학이 매우 잘 접목되어 있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책이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필자 집 주변이 아파트 공사장이라 그런지 더욱 가슴에 와 닿는 책이었다는 생각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8/13/cover150/k2921301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8131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하늘아래출판사,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89530</link><pubDate>Mon, 13 Jul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895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70&TPaperId=173895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29/coveroff/k8621302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70&TPaperId=173895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a><br/>인향만리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장미꽃향기필사단을 통해서 하늘아래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하늘아래출판사,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필자는 모란 이란 꽃을 참 좋아합니다. 제가 어느 컴퓨터, 정보통신기기를 만드는 제조사 주최 신제품 런칭 행사에 갔다가 그 마지막 순간에 1등으로 덜컥 당첨된 노트북컴퓨터를 어머니가 사용 가능할 수 있도록 세팅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꽃이 모란인데요. 이 모란이란 꽃을 보고 정말 예쁘다라는 느낌이 올 법도 했습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게 된 것은 모두를 품어주고 진정으로 베풀 수 있는 꽃이 바로 "모란" 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 꽃이 가진 의미를 전혀 몰랐다가 오십 넘어서, 그것도 노트북 컴퓨터를 설치하고 세팅하면서 알게 된 것입니다.&nbsp;<br><br>필자가 최근 작업실 컴퓨터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하면서 컴퓨터 바탕화면에도 모란꽃 한컷이 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정도로 저는 꽃의 의미와 꽃말, 꽃이 뜻하는 바 등에 관심이 생겼는데 그 꽃에 대해서 문학적으로 잘 정리한 책이 최근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책을 필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인지 그 의미가 남다른 편입니다. 꽃과 관련된 도서는 지금까지 많이 출간되었고 문학작품으로도 수두룩하게 나왔지만 이 책처럼 저의 마음에 울림이 대단히 큰 책은 드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모란 꽃은 이 책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비슷한 장미, 그리고 작약은 이 책에 있으므로 그 효과는 충분히 낼 수 있을 것입니다.&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살펴 볼 도서는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입니다. 이 책에서는 꽃의 언어로 마음을 읽어볼 수 있으며 필사와 채색으로 감정의 온도를 기록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로서는 컴퓨터와 관련된 큰 문제들이 하나둘씩 해결되어 감에 따라 이 책을 반드시 필사를 진행해서라도 헛헛해지고 가슴 한 구석이 온갖 아쉬움으로 가득한 저의 속 마음을 잘 가다듬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란 책은 현대 사회에서 온갖 경쟁에 시달려 스트레스에 쌓일 만한 현대인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꽃이 들려주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보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런 유형의 책을 꼭 필사를 해 보고 싶었는데요. 그 기회를 늦었지만 잡게 되어 제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자격시험을 치르면서 슬럼프올 때, 권태기가 찾아왔을 때, 그리고 자격 시험 공부를 하면서 순간적으로 잠이 스르르 오려고 할 때 잠을 쫓을 용도로 이 책을 활용할 계획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29/cover150/k8621302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2931</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똑똑한 도서소개] 지식과감성출판사, 실전! SAP 원가관리 1, 2, 3 - [실전! SAP 원가관리 1 - 기능이해부터 결산적용까지 [1권] 관리회계 구성과 제조원가 배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89361</link><pubDate>Mon, 13 Jul 2026 1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893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070&TPaperId=173893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7/79/coveroff/k4721300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070&TPaperId=173893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전! SAP 원가관리 1 - 기능이해부터 결산적용까지 [1권] 관리회계 구성과 제조원가 배부</a><br/>김대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5월<br/></td></tr></table><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똑똑한 도서소개] 지식과감성출판사, 실전! SAP 원가관리 1, 2, 3<br><br>[이 포스팅은 지식과감성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2026년이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하반기 시작점인 7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고 비가 많이 오는 궂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회계는 필자가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분야입니다만 지금 급하디 급한 영어 자격 시험 (토익) 준비때문에 제대로 공부할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회계과목은 다른 어떤 과목보다 한 번 배워 두면 나중에 실전 또는 현업에서 응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워낙 많은 학문이어서 기초부터 철저하게 이론을 습득한 후 실전에 도전하려 합니다.&nbsp;<br><br>인간은 태어나서부터 무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른바 예스, 노로 대표되는 선택을 해야할 수도 있고 인생의 갈림길마다 중요한 선택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필자로서도 작년에 오십이 되었습니다만 지금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 샐러리맨에서 조금 더 발전해야 하는데를 수없이 되뇌어 보긴 하지만 현실이 그다지 녹록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토익과 각종 자격시험의 경우 시작만 해놨지 그 때부터 계속 일이 밀리고 밀리다 보면 끝을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을 최근 깨닫게 됐습니다.&nbsp;<br>그럴 때마다 필자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회계 공부는 오십 넘어서 필자가 선택한 것이기에 꼭 넘어서야 하며 기초를 배우면 바로 실무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필자가 다른 것에만 정신이 팔려서인지 가장 소중하고 기초적인 자격시험 공부를 망각해 버렸고 창피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서 시험 공부도 자제해 왔으나 사실상 막다른 골목으로 다다른 지금 상황에서 선택의 여지란 없다는 생각에 회계 및 영어 등 자격 시험 공부에 힘을 주게 되었고 시험과 관련 있는 도서 위주로 제한적인 서평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계와 관련해서 필자가 읽어볼 만한 책을 발견하고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실전! SAP 원가관리 1, 2, 3 이라는 책입니다.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3권을 모두 구매할 경우 10만원이 넘어가는 매우 고가의 책이어서 필자가 세심하게 찬찬히 살펴보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구용품 전문 생산기업의 사례를 통해서 SAP, ERP로 구현해 SAP 관리회계에 대한 기능 이해 및 결산 적용에 해당하는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있는 실무적 지침서입니다. 실제 전산회계 등 일부 회계 관련 자격 시험에서 실기시험이 치러지는데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줄 책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전산회계 시험 대비용 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7/79/cover150/k4721300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7794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진성북스출판사,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진시황의 ‘천하’에서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을 단 한 권에 꿰는 가장 선명한 통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4731</link><pubDate>Sat, 20 Jun 2026 0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47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43732&TPaperId=173447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94/coveroff/89977437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43732&TPaperId=173447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진시황의 ‘천하’에서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을 단 한 권에 꿰는 가장 선명한 통찰</a><br/>린다 제이빈 지음, 최경은 옮김 / 진성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진성북스출판사,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는 지금 토익, 컴퓨터활용능력 등 다양한 자격시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전에 미리 도서서평을 마무리짓는다는 요량으로 중국사 책을 서평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한국사능력시험을 학습하다 보면 중국에 대한 이야기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중국사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던 와중에 "세상에서 가장&nbsp;짧은 역사" 시리즈에서 중국사 도서가 나오게 되었고 필자가 이 책을 확보하여 서평을 등록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nbsp;<br><br>과거 중국사는 세계사 중에서도 비교적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필자가 학창시절에는 하 나라는 빼고 중국의 시작을 은 또는 주 나라부터 배웠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후 어떻게 된 일인지 하 나라도 다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중국사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춘추전국시대부터 알고 가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춘추전국시대가 많은 중국의 철학자들을 키워냈고 그 중에는 공자가 대표적입니다.&nbsp;<br>중국사는 사실 한국사와도 깊은 연관이 있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극우들이 내세우는 이른바 "혐중" 정서는 중국의 발전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부터 지금까지 미국과 인공지능 분야 1,2위를 다투는, 인공지능에 있어서 강국 반열에 이름을 올려 놓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분별한 혐중정서는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 중국사와 관련한 책이 시의적절하게 출간되어서 이 지면을 통해서 간략하게나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라는 책입니다. 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시리즈 의 다섯번째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보게 되면 중국사에 있어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다루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역사가 상당히 오래 되어서 써야 할 내용이 많은데 중요 사건 위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필자가 앞으로 시험을 치를 예정인 한국사능력시험 공부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 책입니다. 필자는 혹서기이자 자격증 시험을 치러야 하는 6월 말 이후부터는 신간도서 서평활동을 중단할 예정입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94/cover150/89977437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00949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 [ETS 토플 공식 파트너] 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ETS 토플 공식 파트너] 한 권으로 끝내는 토플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4195</link><pubDate>Fri, 19 Jun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41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316&TPaperId=173441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9/73/coveroff/k9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316&TPaperId=173441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ETS 토플 공식 파트너] 한 권으로 끝내는 토플 입문서</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 [ETS 토플 공식 파트너] Updated TOEFL All-in-One BASIC<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ETS 하면 우리에게 토익출제 관련한 이슈로 익숙한 회사입니다. 이 ETS에서 주관하는 외국어 시험에는 토익, 토플 ( TOEFL ) 등이 있고 이들 시험은 다른 자격 시험 못지 않은 큰 비중을&nbsp; 차지합니다. 특히 필자가 나이 오십 넘어서 오는 7월 12일에 처음으로 치를 예정인 토익 시험은 국내에서는 컴퓨터활용능력, 정보처리기사, 프로그래밍기능사, 공인중개사, 한국사능력인증시험 등과 함께 널리 알려진 자격 시험이자, 수험생들이 많은 시험으로 유명합니다.<br><br>토플시험 은 최근에는 토익 때문에 조금 관심이 덜하고 비중도 줄어든 상태이지만 1980년대 ~ 1990년대까지는 토플 이 영어 자격 시험의 최고봉으로 불릴 정도로 비중이 매우 컸습니다. 이 토플시험 은 영어 듣기와 말하기, 쓰기, 그리고 읽기 등 영어 교육의 전 과정을 평가하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큽니다. 제가 토익 시험 공부를 합니다만 토익보다 훨씬 어렵기로 정평이 나 있는 토플책 , 토플교재 , 토플이론서 를 보기로 한 배경은 최근 토익 시험의 출제 경향 중 이른바 "불토익" 시험이 출제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토플 과 문제 출제수준이 거의 맞먹는 문제들이 일명 "불토익" 이란 이름으로 포장되어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져서 입니다.&nbsp;<br>사실 필자가 토익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토플 TOEFL 시험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토플시험 이 유학영어 를 준비하는 시험이어서 어려운 토플책 토플교재 를 토대로 토플모의고사 를 풀어보다보면 토플 에 대한 보다 명확한 이해와 영어시험이 어려운 것을 풀었을 때 느끼는 희열이 워낙 커서 그렇습니다. 외국어 강의에 있어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시원스쿨이 ETS토플 ETSTOEFL 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새롭게 주목받는 토플 교재가 있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고자 하는 도서는 [ETS 토플 공식 파트너] Updated TOEFL All-in-One BASIC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영어공부의 기본인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가 잘 구성되어 있고, 특히 ETS 토플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시원스쿨에서 출간된 책이다 보니 기출문제를 그대로 수록하여 최근 출제경향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토플에 기출된 단어의 경우 토익 시험에도 출제될 확률이 매우 높아서 필자가 토익 공부를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nbsp;<br>또한 이 책은 토익 또는 토스독학 을 함에 있어서 토익 시험의 난이도가 높은 경우, 이른바 불토익에 대비하기 딱 좋은 교재로 토플문제집추천 할만한 토플교재 이자 토플기본서 , 토플책 이며 토플개정 , 토플개편 으로 토플 수험생들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점에 시의적절하게 나온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토플시험 용 토플교재 의 활용을 토익 시험을 대비함에 있어서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달로 예정된 토익 시험 학습에 곧바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시원스쿨토플 의 ETS토플 ETSTOEFL 공식파트너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nbsp;<br>#토스독학 #토플 #TOEFL #IBT토플 #토플시험 #유학시험#유학영어 #토플책 #토플교재 #토플모의고사 #토플문제집추천 #토플이론서 #토플개정 #토플개편 #시원스쿨토플 #시원스쿨TOEFL #ETS토플 #ETSTOEF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9/73/cover150/k9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97353</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와일드북출판사,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 -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3929</link><pubDate>Fri, 19 Jun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39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031674&TPaperId=173439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75/3/coveroff/k1620316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031674&TPaperId=173439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a><br/>신문섭 지음 / 와일드북 / 2025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와일드북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와일드북출판사,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필자가 되도록이면 일반 도서에 대한 필사 및 서평은 진행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이유는 나이 오십을 넘어선 시점에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는 생각과 욕심으로 인해서 서평활동으로 지금까지 구했던 영어 또는 토익, 각종 여러 자격 시험에 대한 수험용 도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해 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어서 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독서는 인문학, 철학, 역사학과 관련이 있는 도서만 자투리시간에 읽어보기로 했습니다.&nbsp; 에세이도서를 읽고 필사한다는 생각은 거의 없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nbsp;<br><br>그러나 그 꿈은 한달 조금 지난 시점에 결국 산산조각이 나게 되었습니다. 필자의 최근 일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걷기 운동입니다. 이 걷기 운동을 통해서 혼자서 어디든 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이웃들과 나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습니다만 50대 미혼남이라는 것만 생각한 저의 욕심이 너무 지나쳐서였는지 무릎을 심하게 다치고 계단을 오를 때 한꺼번에 저도 모르게 셋 이상을 올라가서 몸이 망가질 뻔 한 사례가 벌써 여러 번 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제 자존심에 큰 치명상을 입게 된 것은 물론이었습니다.&nbsp;<br>거기서 얻은 교훈은 나이에 비해 지나친 욕심을 부렸다는 생각이 먼저 밀려왔습니다. 저로서는 그 순간 심한 자괴감을 깊이 느껴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이 필자 삶에 도움이 될&nbsp; 것인가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연구한 끝에 마음을 다잡기로 결정하고 이제 필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다만 공부에 큰 지장을 주면 안되겠기에 단 1만 진행하기로 한 것이 바로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 이란 책인 것입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 책의 표지 중 "마음이 힘들면, 그 기분이 태도가 될 수 있다" 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 필자는 이 시기를 어떤 형태로든 꼭 잡아야 한다는 조바심과 나이 먹기전에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조급증을 안고 있습니다. 즉,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인데, 이 상황을 필사로 완전히 해결하기란 어렵고 힘들겠지만 필자 입장에서 보면 이번 독서 및 필사가 상당한 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75/3/cover150/k1620316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750399</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 - [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 - 생성형 AI 비즈니스 활용 능력 검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87168</link><pubDate>Wed, 20 May 2026 1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871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603&TPaperId=172871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3/54/coveroff/k762138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603&TPaperId=172871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 - 생성형 AI 비즈니스 활용 능력 검증</a><br/>최병일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생성형 인공지능을 알지 못하면 이제는 완벽하게 도태된다 는 말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릅니다. 책만 잔뜩 쌓여 있습니다만 책을 읽은 경험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정보 부족을 심하게 느끼고 있고 이런 상황 속에서 필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인공지능, 또는 그 관련 시험을 치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 그러기에도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필자가 생성형 인공지능의 비즈니스적인 활용을 알기 시작한 것은 불과 며칠 되지 않을 정도로 생소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 분야의 시험이 존재한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nbsp;<br><br>그 전에도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도서들을 소개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인공지능의 기능 소개 및 인공지능 프롬프트, 에이전틱 인공지능에 대한 간략한 소개서 몇 권을 소개해 드리는 것이 전부였던 데다가 생성형 인공지능은 최근 1년 사이에 많이 부각이 됐고, 또한 이것은 현재진행형이긴 합니다만 당장 필요한 업무와 자격 시험이 있다보니 정작 인공지능의 비즈니스적 활용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고 또한 이해를 한다고 해도 그 내용이 워낙 간단하게 기술되어 있는 책들이 많아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을 필자 개인적으로 절실히 요청하게 되었습니다.&nbsp;<br>세상에는 수많은 자격시험이 있습니다. 그 중 정보통신 분야와 연관이 있고 정보통신분야에서 최고로 유명한 자격증 시험은 불과 얼마 되지 않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AIBT 자격 시험 가이드 도서를 필자가 카톡을 처음 보고 책 소개를 인터넷서점을 통해서 확인해 봤더니 필자가 요구하고 원했던 생성형 인공지능을 어떻게 하면 비즈니스적으로 활용이 가능할까 하는 것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자격 시험 도서는 그간 많이 소개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생성형 인공지능과 직접 연관될 만한 비즈니스 분야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다루는 자격 시험 및 그 교재에 대한 소개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소개해 드릴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 라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소개하기로 한 배경은 필자가 단순하게 시험 준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는 점을 넘어서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초부터 비즈니스적 활용까지 이 안에 모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반드시 보고 시험을 준비해야 겠다고 결심하게 된 것은 앞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이에 대한 비즈니스적 활용 역시 더욱 가시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nbsp;<br>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자면, 국내에서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한 비즈니스 활용 능력을 테스트하는 융합 자격시험 1급을 대비하는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저와 같이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해야할 분, 기획, 전략, 마케팅, 경영 등에서 인공지능 실무 활용 능력이 있는지 테스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교재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 입장에서는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라도 꼭 읽어야 할 책이 되겠습니다.<br>[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3/54/cover150/k762138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3549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사계절출판사,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정치사 -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71940</link><pubDate>Tue, 12 May 2026 1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71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905&TPaperId=17271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6/coveroff/k3821379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905&TPaperId=17271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a><br/>미할 비란 외 엮음, 루스 던넬 외 지음, 조원희 옮김 / 사계절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사계절출판사,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정치사<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익혀야 하는 이유는 역사는 우리네 삶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아서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역사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왜곡 관련 기사를 볼 때마다 우리 국력을 키워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역사 중에 가장 어렵게 읽히는 것은 전문용어가 많이 등장하는 분야,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접할 때 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보다 보면 처음에는 생소함과 호기심이 마구 튀어나오지만 책을 몇 번이고 계속 읽다 보면 이러이러한 부분에서는 우리 삶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게 됩니다.&nbsp;<br>그런데요. 굳이 E. H. Carr 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역사는 현재와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역사와 관련된 도서를 읽는다는 것은 고리타분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서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여 주는 것은 물론이고&nbsp;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지식을 풍성하게 하는 것을 넘어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라는 인문학적, 철학적인 물음을 역사로 승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필자가 자격증공부를 해야 하기에 신간도서서평을 5월부터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니면 진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만 역사 관련 도서만큼은 꼭 읽어보고 필사를 진행하고 싶었습니다.&nbsp;<br><br>아시아의 역사는 본래 일본, 중국 등 역사만 잘 알려져 있을 뿐, 몽골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일본사, 중국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측면이 강한 데다가 과거 몽골의 역사가 상대적으로 칭기즈 칸에 대해서만 알려져 있기 때문인데요. 칭기즈 칸이 대단한 인물이고, 또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인물인 것은 맞습니다만 칭기즈 칸 이면의 역사, 문화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었고 필자도 여기에 대한 정보 부족 현상을 심하게 느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몽골 제국의 정치사에 대해서 다룬 도서가 출간되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정치사 가 되겠습니다. 분량이 많아서 책이 조금 무거운 유형에 속하는, 속칭 벽돌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몽골 제국의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문화적인 접촉 및 종교, 민족, 그리고 지정학적 정체성 등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만 거대하고 드넓었던 칭기즈 칸 시대의 몽골 제국의 높았던 위상은 유라시아 전반을 하나로 연결했을 뿐 아니라 신대륙을 발견함에도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자격증 시험을 앞둔 상황이라 악필을 교정해야 되겠기에 필사할 책이 절실했던 상황에서 역사 도서에다 분량이 많은 책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반가운 도서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nbsp;&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6/cover150/k3821379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61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