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꽃사슴녹용님의 서재 (꽃사슴녹용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6 Jun 2026 03:49: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꽃사슴녹용</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꽃사슴녹용</description></image><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진성북스출판사,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진시황의 ‘천하’에서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을 단 한 권에 꿰는 가장 선명한 통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4731</link><pubDate>Sat, 20 Jun 2026 07: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47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43732&TPaperId=173447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94/coveroff/89977437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743732&TPaperId=173447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진시황의 ‘천하’에서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을 단 한 권에 꿰는 가장 선명한 통찰</a><br/>린다 제이빈 지음, 최경은 옮김 / 진성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진성북스출판사,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는 지금 토익, 컴퓨터활용능력 등 다양한 자격시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전에 미리 도서서평을 마무리짓는다는 요량으로 중국사 책을 서평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한국사능력시험을 학습하다 보면 중국에 대한 이야기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중국사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던 와중에 "세상에서 가장&nbsp;짧은 역사" 시리즈에서 중국사 도서가 나오게 되었고 필자가 이 책을 확보하여 서평을 등록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nbsp;<br><br>과거 중국사는 세계사 중에서도 비교적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필자가 학창시절에는 하 나라는 빼고 중국의 시작을 은 또는 주 나라부터 배웠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후 어떻게 된 일인지 하 나라도 다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중국사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춘추전국시대부터 알고 가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춘추전국시대가 많은 중국의 철학자들을 키워냈고 그 중에는 공자가 대표적입니다.&nbsp;<br>중국사는 사실 한국사와도 깊은 연관이 있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극우들이 내세우는 이른바 "혐중" 정서는 중국의 발전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부터 지금까지 미국과 인공지능 분야 1,2위를 다투는, 인공지능에 있어서 강국 반열에 이름을 올려 놓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분별한 혐중정서는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 중국사와 관련한 책이 시의적절하게 출간되어서 이 지면을 통해서 간략하게나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라는 책입니다. 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시리즈 의 다섯번째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보게 되면 중국사에 있어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다루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역사가 상당히 오래 되어서 써야 할 내용이 많은데 중요 사건 위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필자가 앞으로 시험을 치를 예정인 한국사능력시험 공부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 책입니다. 필자는 혹서기이자 자격증 시험을 치러야 하는 6월 말 이후부터는 신간도서 서평활동을 중단할 예정입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94/cover150/89977437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00949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 [ETS 토플 공식 파트너] 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ETS 토플 공식 파트너] 한 권으로 끝내는 토플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4195</link><pubDate>Fri, 19 Jun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41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316&TPaperId=173441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9/73/coveroff/k9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316&TPaperId=173441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ETS 토플 공식 파트너] 한 권으로 끝내는 토플 입문서</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골드앤에스, [ETS 토플 공식 파트너] Updated TOEFL All-in-One BASIC<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ETS 하면 우리에게 토익출제 관련한 이슈로 익숙한 회사입니다. 이 ETS에서 주관하는 외국어 시험에는 토익, 토플 ( TOEFL ) 등이 있고 이들 시험은 다른 자격 시험 못지 않은 큰 비중을&nbsp; 차지합니다. 특히 필자가 나이 오십 넘어서 오는 7월 12일에 처음으로 치를 예정인 토익 시험은 국내에서는 컴퓨터활용능력, 정보처리기사, 프로그래밍기능사, 공인중개사, 한국사능력인증시험 등과 함께 널리 알려진 자격 시험이자, 수험생들이 많은 시험으로 유명합니다.<br><br>토플시험 은 최근에는 토익 때문에 조금 관심이 덜하고 비중도 줄어든 상태이지만 1980년대 ~ 1990년대까지는 토플 이 영어 자격 시험의 최고봉으로 불릴 정도로 비중이 매우 컸습니다. 이 토플시험 은 영어 듣기와 말하기, 쓰기, 그리고 읽기 등 영어 교육의 전 과정을 평가하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큽니다. 제가 토익 시험 공부를 합니다만 토익보다 훨씬 어렵기로 정평이 나 있는 토플책 , 토플교재 , 토플이론서 를 보기로 한 배경은 최근 토익 시험의 출제 경향 중 이른바 "불토익" 시험이 출제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토플 과 문제 출제수준이 거의 맞먹는 문제들이 일명 "불토익" 이란 이름으로 포장되어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져서 입니다.&nbsp;<br>사실 필자가 토익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토플 TOEFL 시험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토플시험 이 유학영어 를 준비하는 시험이어서 어려운 토플책 토플교재 를 토대로 토플모의고사 를 풀어보다보면 토플 에 대한 보다 명확한 이해와 영어시험이 어려운 것을 풀었을 때 느끼는 희열이 워낙 커서 그렇습니다. 외국어 강의에 있어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시원스쿨이 ETS토플 ETSTOEFL 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새롭게 주목받는 토플 교재가 있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고자 하는 도서는 [ETS 토플 공식 파트너] Updated TOEFL All-in-One BASIC 이란 책입니다. 필자가 토익 공부하기에도 벅차서 아 책을 자세히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훑어보니 영어공부의 기본인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가 잘 구성되어 있고, 특히 ETS 토플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시원스쿨에서 출간된 책이다 보니 기출문제를 그대로 수록하여 최근 출제경향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토플에 기출된 단어의 경우 토익 시험에도 출제될 확률이 매우 높아서 필자가 토익 공부를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nbsp;<br>또한 이 책은 토익 또는 토스독학 을 함에 있어서 토익 시험의 난이도가 높은 경우, 이른바 불토익에 대비하기 딱 좋은 교재로 토플문제집추천 할만한 토플교재 이자 토플기본서 , 토플책 이며 토플개정 , 토플개편 으로 토플 수험생들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점에 시의적절하게 나온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토플시험 용 토플교재 의 활용을 토익 시험을 대비함에 있어서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달로 예정된 토익 시험 학습에 곧바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시원스쿨토플 의 ETS토플 ETSTOEFL 공식파트너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nbsp;<br>#토스독학 #토플 #TOEFL #IBT토플 #토플시험 #유학시험#유학영어 #토플책 #토플교재 #토플모의고사 #토플문제집추천 #토플이론서 #토플개정 #토플개편 #시원스쿨토플 #시원스쿨TOEFL #ETS토플 #ETSTOEF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9/73/cover150/k9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97353</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와일드북출판사,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 -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3929</link><pubDate>Fri, 19 Jun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3439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031674&TPaperId=173439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75/3/coveroff/k1620316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031674&TPaperId=173439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a><br/>신문섭 지음 / 와일드북 / 2025년 09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와일드북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와일드북출판사,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필자가 되도록이면 일반 도서에 대한 필사 및 서평은 진행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이유는 나이 오십을 넘어선 시점에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는 생각과 욕심으로 인해서 서평활동으로 지금까지 구했던 영어 또는 토익, 각종 여러 자격 시험에 대한 수험용 도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해 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어서 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독서는 인문학, 철학, 역사학과 관련이 있는 도서만 자투리시간에 읽어보기로 했습니다.&nbsp; 에세이도서를 읽고 필사한다는 생각은 거의 없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nbsp;<br><br>그러나 그 꿈은 한달 조금 지난 시점에 결국 산산조각이 나게 되었습니다. 필자의 최근 일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걷기 운동입니다. 이 걷기 운동을 통해서 혼자서 어디든 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이웃들과 나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습니다만 50대 미혼남이라는 것만 생각한 저의 욕심이 너무 지나쳐서였는지 무릎을 심하게 다치고 계단을 오를 때 한꺼번에 저도 모르게 셋 이상을 올라가서 몸이 망가질 뻔 한 사례가 벌써 여러 번 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제 자존심에 큰 치명상을 입게 된 것은 물론이었습니다.&nbsp;<br>거기서 얻은 교훈은 나이에 비해 지나친 욕심을 부렸다는 생각이 먼저 밀려왔습니다. 저로서는 그 순간 심한 자괴감을 깊이 느껴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이 필자 삶에 도움이 될&nbsp; 것인가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연구한 끝에 마음을 다잡기로 결정하고 이제 필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다만 공부에 큰 지장을 주면 안되겠기에 단 1만 진행하기로 한 것이 바로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 이란 책인 것입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 선물 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 책의 표지 중 "마음이 힘들면, 그 기분이 태도가 될 수 있다" 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 필자는 이 시기를 어떤 형태로든 꼭 잡아야 한다는 조바심과 나이 먹기전에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조급증을 안고 있습니다. 즉,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인데, 이 상황을 필사로 완전히 해결하기란 어렵고 힘들겠지만 필자 입장에서 보면 이번 독서 및 필사가 상당한 약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75/3/cover150/k1620316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750399</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 - [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 - 생성형 AI 비즈니스 활용 능력 검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87168</link><pubDate>Wed, 20 May 2026 1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871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603&TPaperId=172871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3/54/coveroff/k762138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603&TPaperId=172871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 - 생성형 AI 비즈니스 활용 능력 검증</a><br/>최병일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생성형 인공지능을 알지 못하면 이제는 완벽하게 도태된다 는 말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릅니다. 책만 잔뜩 쌓여 있습니다만 책을 읽은 경험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정보 부족을 심하게 느끼고 있고 이런 상황 속에서 필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인공지능, 또는 그 관련 시험을 치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 그러기에도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필자가 생성형 인공지능의 비즈니스적인 활용을 알기 시작한 것은 불과 며칠 되지 않을 정도로 생소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 분야의 시험이 존재한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nbsp;<br><br>그 전에도 인공지능 관련 다양한 도서들을 소개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인공지능의 기능 소개 및 인공지능 프롬프트, 에이전틱 인공지능에 대한 간략한 소개서 몇 권을 소개해 드리는 것이 전부였던 데다가 생성형 인공지능은 최근 1년 사이에 많이 부각이 됐고, 또한 이것은 현재진행형이긴 합니다만 당장 필요한 업무와 자격 시험이 있다보니 정작 인공지능의 비즈니스적 활용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고 또한 이해를 한다고 해도 그 내용이 워낙 간단하게 기술되어 있는 책들이 많아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을 필자 개인적으로 절실히 요청하게 되었습니다.&nbsp;<br>세상에는 수많은 자격시험이 있습니다. 그 중 정보통신 분야와 연관이 있고 정보통신분야에서 최고로 유명한 자격증 시험은 불과 얼마 되지 않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AIBT 자격 시험 가이드 도서를 필자가 카톡을 처음 보고 책 소개를 인터넷서점을 통해서 확인해 봤더니 필자가 요구하고 원했던 생성형 인공지능을 어떻게 하면 비즈니스적으로 활용이 가능할까 하는 것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자격 시험 도서는 그간 많이 소개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생성형 인공지능과 직접 연관될 만한 비즈니스 분야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다루는 자격 시험 및 그 교재에 대한 소개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소개해 드릴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비즈니스 Test 1급 공식 가이드 라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소개하기로 한 배경은 필자가 단순하게 시험 준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는 점을 넘어서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초부터 비즈니스적 활용까지 이 안에 모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반드시 보고 시험을 준비해야 겠다고 결심하게 된 것은 앞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이에 대한 비즈니스적 활용 역시 더욱 가시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nbsp;<br>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자면, 국내에서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한 비즈니스 활용 능력을 테스트하는 융합 자격시험 1급을 대비하는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저와 같이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해야할 분, 기획, 전략, 마케팅, 경영 등에서 인공지능 실무 활용 능력이 있는지 테스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교재라 할 수 있습니다. 필자 입장에서는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라도 꼭 읽어야 할 책이 되겠습니다.<br>[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3/54/cover150/k762138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3549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사계절출판사,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정치사 -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71940</link><pubDate>Tue, 12 May 2026 1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71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905&TPaperId=17271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6/coveroff/k3821379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905&TPaperId=17271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a><br/>미할 비란 외 엮음, 루스 던넬 외 지음, 조원희 옮김 / 사계절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사계절출판사,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정치사<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익혀야 하는 이유는 역사는 우리네 삶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아서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역사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왜곡 관련 기사를 볼 때마다 우리 국력을 키워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역사 중에 가장 어렵게 읽히는 것은 전문용어가 많이 등장하는 분야,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접할 때 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보다 보면 처음에는 생소함과 호기심이 마구 튀어나오지만 책을 몇 번이고 계속 읽다 보면 이러이러한 부분에서는 우리 삶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게 됩니다.&nbsp;<br>그런데요. 굳이 E. H. Carr 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역사는 현재와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역사와 관련된 도서를 읽는다는 것은 고리타분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서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여 주는 것은 물론이고&nbsp;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지식을 풍성하게 하는 것을 넘어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라는 인문학적, 철학적인 물음을 역사로 승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필자가 자격증공부를 해야 하기에 신간도서서평을 5월부터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니면 진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만 역사 관련 도서만큼은 꼭 읽어보고 필사를 진행하고 싶었습니다.&nbsp;<br><br>아시아의 역사는 본래 일본, 중국 등 역사만 잘 알려져 있을 뿐, 몽골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일본사, 중국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측면이 강한 데다가 과거 몽골의 역사가 상대적으로 칭기즈 칸에 대해서만 알려져 있기 때문인데요. 칭기즈 칸이 대단한 인물이고, 또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인물인 것은 맞습니다만 칭기즈 칸 이면의 역사, 문화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었고 필자도 여기에 대한 정보 부족 현상을 심하게 느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몽골 제국의 정치사에 대해서 다룬 도서가 출간되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정치사 가 되겠습니다. 분량이 많아서 책이 조금 무거운 유형에 속하는, 속칭 벽돌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몽골 제국의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문화적인 접촉 및 종교, 민족, 그리고 지정학적 정체성 등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만 거대하고 드넓었던 칭기즈 칸 시대의 몽골 제국의 높았던 위상은 유라시아 전반을 하나로 연결했을 뿐 아니라 신대륙을 발견함에도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자격증 시험을 앞둔 상황이라 악필을 교정해야 되겠기에 필사할 책이 절실했던 상황에서 역사 도서에다 분량이 많은 책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반가운 도서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nbsp;&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6/cover150/k3821379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612</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55434</link><pubDate>Sun, 03 May 2026 1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55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55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55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 모티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인공지능의 발달로 모든 것이 인공지능에 의탁된 최근 사회 분위기입니다. 이런 시대일수록 필자는 사람에 대한 이해, 그리고 고전을 다루거나 또는 현대사회에 걸맞게 재해석한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다음달부터 종교 관련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는 이유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서 철학, 윤리학, 사회학, 심리학 등 학문이 망가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기 땨문입니다.&nbsp;<br>필자 입장에서는 인문학 도서는 반드시 읽어야 함은 물론이고 여기에 덧붙여서 필사도 게을하지 않으면 나중에 정말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당장 자격시험을 공부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만 인문학과 종교 관련 도서를 꼭 읽어야만 하는 절박한 이유는 사람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 없이는 이 세상을 살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nbsp;&nbsp;<br><br>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꼭 따라다닙니다. 이럴 때에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 특히 현재를 살아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안부를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 삶에 있어서 안부라고 하는 것은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삶이라고 보기 때문이고 안부 한 마디로 사람의 감정이 최종 결정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그런데, 이 안부를 쓴 방향에 차이가 있다면, 그리고 안부를 썼던 사람의 아버지가 신학자, 안부를 썼던 장본인이 정신병, 그리고 세상에서 쫓겨난 전적이 있는 두 사람이 나란히 있다면, 그리고 한 사람은 대문호, 한 사람은 불멸의 화가이고 심지어 이 둘의 조합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냈다면 진짜 최근 말마따나 "폼이 미쳐버린" 능력자입니다. 바로 이런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도서로 나온 사실이 최근 확인되어 이번에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안부를 전하며: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입니다. 이 책은 내다가오는 2027년 즉, 헤르만 헤세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도서로 헤르만 헤세가 데미안 이전에 쓴 헤르만 라우셔 라는 소설,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 반 고흐를 죽인 안부, 두 사람의 세나클, 그리고 책과 함께 들으면 클래식 음악 12곡이 해설과 함께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필자는 앞서 다룬 도서와 함께 필사를 진행하여 이해의 폭을 넓혀가려고 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하이엔드 아비투스 - [하이엔드 아비투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55367</link><pubDate>Sun, 03 May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55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2553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off/k912137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059&TPaperId=17255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엔드 아비투스</a><br/>박치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 모티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하이엔드 아비투스<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살아냄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역시 사람을 제대로 이해해 내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비즈니스적인 인연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동안은 제가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에세이 혹은 자기계발론적 도서를 끊임없이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자꾸 여러가지 시험공부 및 다른 학습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심취하다 보니 정작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잊고 있던 것은 아닌지 제 스스로가 되묻곤 합니다.&nbsp;<br><br>그랬던 저를 깨울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성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회사 업무를 보면서 을 차곡차곡 모아 놓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자격증 공부를 예상보다 다소 늦어진 5월부터 시작하고 이에 따른 수강신청을 완료해 놓고 시작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오십년을 사는 동안 하지 못했던 큰 성공을 일궈내기 위해서 필자는 오늘도 계속 노력중입니다.&nbsp;<br>저는 성실함만이 모든 성공의 지름길인 것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10시간 이상을 공부하고 자격증을 따야 진정한 성공이라 여겨서 열심히 공부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도서를 읽고 훑어보니 성공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가능성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이 성공방식은 화술이 좋아야 가능하기 때문에 저같이 몸에 장애가 있어서 말문이 막히는 분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만 한 번 시도해 볼만한 가치는 있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하이엔드 아비투스 란 책입니다. 이 책은 인테리어분야에서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저자의 성공 방식 및 성공 방법이 고스란히 잘 녹아들어가 있는 책으로 수천억 자산가, 또는 재벌기업 회장님들과 골프 라운딩 등 프라이빗한 네트워크 즉, 인맥을 쌓아나가면서 비즈니스를 논하게 된 저자의 이갸기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정보나 스틸이 아닌 아비투스를 거래한다고 나오는데 이 책을 훑어본 필자는 도서 서평에 그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책 음미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해서 제 스스로가 필사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이 책에서 배울 것은 남들에게 무조건 베푸는 방법을 이 책에서 터득하게 되었습니다.&nbsp;<br>[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85/cover150/k912137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856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김앤북),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 편입 영어 문법의 새로운 표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4668</link><pubDate>Sat, 18 Apr 2026 19: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4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031395&TPaperId=17224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6/37/coveroff/k5520313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031395&TPaperId=17224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 편입 영어 문법의 새로운 표준</a><br/>김영편입 컨텐츠평가연구소 지음 / 아이비김영(김앤북) / 2025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김앤북),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토익 시험 문제를 보다보면 ​많지는 않지만 문법 관련 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또한 리스닝이나 리딩 시험을 치를 때 문법과 문장구조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30년만에 영어 자격 시험인 토익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한 저로서는 문장구조 및 문법에 대한 이해는 매우 필수적인 것이 되었으며, 영어 공부를 했던 것이 조각나 있거나 혹은 다른 사유로 인해서 잊어버린 저로서는 토익을 공부하기에 앞서서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라 할 수 있는 영어 문법과 어휘, 문장구조 익히기가 영어발음 및 독해에 대한 원활한 이해 이전에 꼭 필요하였습니다.&nbsp;<br><br>제가 토익은 어느 정도 책이 갖추어져 있습니다만 영어 문법과 토익에서 자주 출제되는 단어에 대한 책이 부족하다는 것을 제 스스로가 느껴야 했습니다. 제가 필요했던 책은 영어 문법을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예문이 풍부하며 관련 문제를 많이 풀 수 있는 책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해서 보고 있는 도서들의 특징은 영어 초보자 및 영어 선행 학습을 해야 하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보는 책을 제가 보게 되었고 토익 시험 전문 문법책도 있습니다만 2016년 이전 토익시험에 어울리는 교재였습니다.<br>토익 초보자, 즉 토린이들이 보는 책을 구해서 보고는 있습니다만 저에게 가장 급한 것은 토익 공부 이전에 영어 문법과 단어, 숙어 (관용어구) 의 빠른 숙지가 선행이 되어야지 이대로 시험을 치르면 토익 전형료만 너무 낭비하게 된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영문법이론 도서는 대학교 편입시험용 도서라 문법 이론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만 토익에서 독해를 함에 있어서, 그리고 문장구조를 이해함에 있어서 이보다 좋은 교재는 없다고 생각하여 이번 도서소개에서 다루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단어를 외웠더니 벌써 독해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옴을 제 스스로가 느꼈습니다.<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보고 다룰 책은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필자가 원했던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는 필수 영문법 학습 으로 영상 강의로 개념을 다진 후 개념 문제가 많이 있어서 토익 시험을 준비하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쓸모가 많은 책입니다. 필자는 이번에 구매한 토익 보카 책과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그리고 토익 초보자들이 보는 책을 통해서 영어공부 및 토익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입니다. 시험 치르는 시점을 조금 늦추어서라도 문법과 단어를 확실히 마스터하여 필자가 목표로 하고 있는 토익 시험에 착실하게 대비할 예정입니다. 토익 공부로 인해서 도서 서평활동 및 필사활동을 잠시 중단하려고 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6/37/cover150/k5520313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963740</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N제 적분법 1100 - [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N제 적분법 1100 - 예시로 이해하는 개념 정리/3회독 유형마스터/기출 변형 고난도 문제로 실전력강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4204</link><pubDate>Sat, 18 Apr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42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08&TPaperId=172242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51/coveroff/k6421373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08&TPaperId=172242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N제 적분법 1100 - 예시로 이해하는 개념 정리/3회독 유형마스터/기출 변형 고난도 문제로 실전력강화</a><br/>허이수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N제 적분법 1100<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 s.com)<br><br>저는 학창시절에 일명 수포자였습니다. 고 1 수학 첫 성적이 한때 20점만 나오는 등 수학에 있어서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미분, 적분은 당연히 알 길도 없엇고 공부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모든 학문의 중심은 문해력에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1990년대 초중반에는 문해력이 그렇게까지 영향력을 끼치지를 못하였습니다. 필자는 그렇기 때문에 수학과 담을 쌓고 살게 된 지 벌써 수십년이 지나 버렸습니다. 나이 50에 필자가 신간 서평 활동을 시작해서 수학 관련 도서를 열심히 찾아보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책에 치이는 것, 그것뿐이었던 것입니다.&nbsp;<br><br>나이 오십이 넘었는데도 아무런 일도 안하던 필자는 결국 자격 시험을 탐색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수학도 자격증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그제서야 하게 된 것입니다. 필자가 생각했을 때 자격 시험의 최대 고비는 역시 영어와 수학입니다.&nbsp; 오십대 미혼남인 지금 몹시 급해졌고 새로운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관련 학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수학 책을 통해서 자격 시험 준비를 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nbsp;<br>그런데 그 과정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도서는 물론 검정고시 수학 도서를 모두 봐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쉽지만 의외로 어려운 것이 있어서 약간의 고생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자격증에 필요하겠지? 이렇게 생각해서 학습을 이어나가던 중 적분 관련 도서가 새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수학은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독자, 또는 학습자 스스로가 이해하랴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데, 적분을 이해함에 있어 이 책이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하게 되어 도서 소개를 등록하게 된 것입니다.<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다룰 도서는 김영편입 수학 유형별 문풀 N제 적분법 1100입니다. 필자는 이 책이 완전 기출문제만 있는 책으로 생각했습니다마는 책을 찬찬히 훑어봤더니 개념을 알려주고 개념을 마스터하는 문제와 유형, 실전, 그리고 난이도 높은 문제 순으로 나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부정적분, 정적분, 이상적분, 극곡선, 마지막의 무한 급수에 이르기까지 적분과 관련하여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내용들이 빠짐없이 실려 있었다는 사실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유익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자격증 준비를 위한 최소한의 기초 수학 및 기본적 수학 다지기로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51/cover150/k6421373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05120</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4002</link><pubDate>Sat, 18 Apr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40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10&TPaperId=172240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86/coveroff/k992137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10&TPaperId=172240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a><br/>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인공지능이 최근 대한민국에서 최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만 1 ~ 2년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는 인공지능이 화두가 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당시 나라를 꽉 쥐고 있던 세력이 자신들의 탐욕에만 관심이 있었던 나머지 인공지능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 ~ 2 년전 당시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기술 수준은 당시 그 세력이 그렇게 혐오하던 중국 인공지능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단 몇 개월만에 인공지능을 단번에 발전시켜 버렸습니다. 인공지능은 대중화가 되었고 심지어 에이전트 인공지능 관련 도서도 벌써 몇 권이 출간된 상태입니다.&nbsp;<br><br>인공지능이 발달하기 전 코딩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프로그램을 짜야 했습니다. 간단한 습작용, 학습용 프로그래밍일지라도 최소 2시간 이상은 족히 걸렸고 더군다나 손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이라도 평균 8시간 이상을 소요해야 하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일이었습니다. HTML 언어와 자바 언어, 파이썬 프로그래밍 등도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마찬가지였고 그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 프로그래밍기능사 등의 시험으로 치러지고 있는 것입니다.&nbsp;<br>그러나 이렇게 어렵고 힘들었던 코딩도 인공지능이 발달함과 동시에 쉽고 재미있는 코딩으로 싹 바꾸어지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동안 웹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들어져 온 애플리케이션을 눈깜짝할 사이에 만드는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바이브코딩이라는 것입니다. 이 바이브코딩에 대해서는 필자가 그간 여러 차례 도서 소개를 통해서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 역시 바이브코딩의 진수를 한 눈에 맛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다룰 도서는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라는 책입니다.&nbsp; 이 책은 500페이지가 넘어가는 대단히 두꺼운 프로그래밍 언어 및 이와 관련된 문법책을 완독해야만 코딩이 가능하다는 시각에서 벗어나서 인공지능 대화 몇 번 만으로 코딩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다보면 6개월 치의 업무를 단 몇 십분만에 해 내는 것이 가능해질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저도 이 책으로 실습을 해봤는데요. 금방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프로그래밍 관련 대학교재를 주로 출간한 곳에서 만든 바이브코딩 책이라 신뢰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이 가지는 특별한 매력입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86/cover150/k992137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869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청년정신,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 [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3967</link><pubDate>Sat, 18 Apr 2026 1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3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14&TPaperId=17223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1/coveroff/8958612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14&TPaperId=17223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논어 - AI 시대에 다시 읽는</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4월<br/></td></tr></table><br/>[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청년정신,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가 취미가 아닌 직업적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인터넷 검색은 불과 1년전에 비해서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최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검색에 인공지능이 추가되어 한층 더 실시간으로 검색이 이루어지는 등 검색시장도 인공지능이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nbsp; 최근 인공지능 검색, 유튜브 등 검색할 때 알고리즘이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합니다만 이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이 엉뚱하게도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nbsp;<br><br>사실 우리가 사는 삶은 다양한 길이 있습니다. 구불구불한 길, 평탄한 길, 그리고 낭떠러지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삶이 누군가에게 의탁되어 있다면, 특히 인공지능과 그로 인한 여러가지 정보들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면 이는 분명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삶의 기본과 기초를 새롭게 다져 보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고전입니다. 동서양의 고전을 읽는 것만큼 우리에게 도움을 줄 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br>본래 논어를 옛날 옛적 기원전에 나온 고전이라는 이유로 천시 또는 홀대하려는 경향이 있을 줄 압니다. 특히 최근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고 인공지능 기술이 많이 보편화되면서 고전이 필요없다고 하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면 즉,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또는 더 깊은 내면에서 무언가를 끌어올리려고 할 때 가장 필수적인 것이 바로 논어 와 같은 고전이고 이와 같은 고전은 널리 읽혀져야 합니다. 특히 치열한 경쟁에서 꼭 살아남아야만 하는 사회 속에서 논어와 같은 동양 고전은 그 의미가 제법 크다고 생각합니다.<br><br>마치면서<br>이 고전에 대해서 현대적 언어로 쉽게 풀어쓴 논어책이 출간되어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책은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란 책입니다. 이 책은 단산학당에서 수 천명의 구독자가 열광한 "현 시대에 가장 잘 맞는 언어로 전하는 논어" 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제가 전에 서평을 썼던 논어 책과 다른 것은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고 인공지능이 발달한 현 시대의 언어로 인문학을 배울 수 있도록 논어에 대해서 쉽게 쓰여진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500년전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다룬 책인 논어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1/cover150/8958612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615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부크럼출판사,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3868</link><pubDate>Sat, 18 Apr 2026 0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3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107&TPaperId=17223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37/coveroff/k8221371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107&TPaperId=17223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a><br/>하승완 지음 / 부크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미니미따쓰함쓰필사단을 통해 부크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부크럼출판사,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2026년 새해 인사를 한 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4월 중순입니다. 계절의 변화가 매우 빨라져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날씨입니다. 일교차가 15도 이상 나는 날씨가 계속될 조짐입니다. 체온관리 및 호흡기 질환 관리를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세상이 엄청 빠르게 돌아가고 인공지능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지금, 우리네 삶을 돌아보고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음으로 해서 우리 개인의 내면을 살찌울 수 있고 다시 한 번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드시면 어떨까 싶습니다.<br><br>현재 대한민국은 매우 큰 전환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안으로는 인공지능 기술, 밖으로는 전쟁과 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그것입니다. 이를 잊고 나다운 삶을 살아내기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요구되지만 지금 세상이 워낙 자주 바뀌는 이른바 분초사회에 살다보니 그렇게 하기에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란 어떻게 하면 세상을 나답게 살아볼까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선결 과제가 있으니 지나간 날들에 대한 끊임없는 반추와 질문, 그리고 되새김질은 우리 삶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필자는 항상 생각합니다.&nbsp;<br>경쟁 및 기술이 지배하는 현 사회의 특성으로 보았을 때에는 자꾸만 마음이 조급해지고 나만 이 경쟁과 정보기술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당장 필자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본다면 제가 50대 초반인데 연애다운 연애, 각종 시험다운 시험, 공부다운 공부 한 번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마음이 굉장히 조급한 상황에서 필사도 해 보고 시험공부 및 운동을 해 보긴 합니다만 너무 나이가 들어서 늦은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을 즈음에 만나게 된 책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보고 다룰 책은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 책입니다만 그 안에는 자기계발적인 면, 인문학적인 면 등 여러 가지가 함께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 책에 화술도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다정한 위로의 말들을 통해서 바쁘고 무언가 쫓기는 듯한 삶에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삶을 살아내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던지는 위로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필사함으로써 위로를 받을 것이고 이로 인해 지금보다 더 나은 삶, 그리고 무엇보다 나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내면에 어울리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37/cover150/k8221371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6371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복있는사람출판사, 내 영혼의 기다림 - [내 영혼의 기다림 - 참된 나를 빚어가는 창조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3793</link><pubDate>Sat, 18 Apr 2026 08: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37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06&TPaperId=172237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62/coveroff/k5321371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06&TPaperId=172237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영혼의 기다림 - 참된 나를 빚어가는 창조의 시간</a><br/>수 몽크 키드 지음, 윤종석 옮김 / 복있는사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복있는사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복있는사람출판사, 내 영혼의 기다림<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절반만 크리스찬인 사람입니다.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성경은 가지고 있으나 교회에는 다닐 수 없다는 한계 때문입니다.&nbsp; 이러한 한계를 없애기 위해서 필자가 늘 노력을 해보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태생적인 한계, 즉 핸디캡이 있어서 교회를 다니고 싶어도 다닐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다른 곳에서 몇몇 분들의 조언을 들어볼 생각은 있긴 합니다. 교회에 가본지 16년째라 교회에 매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되도록 예배에 참석해서 영혼을 깨우는 말씀을 듣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지만 참고 있습니다.&nbsp;<br><br>"내 영혼의 기다림" 이란 책을 필사해야 겠다고 제 자신이 마음먹었던 이유는 이 책을 통해서 종교를 다시 한 번 가졌으면, 또한 제 마음속에 품고 있던 개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해서입니다. 현재 저는 50대 미혼남이어서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래를 보장받기 힘든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삶,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삶을 묵상하려면 가장 필요한 것이 독서요 필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nbsp;<br>필자는 다른 기독교 서적에서 "경외" 란 단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 영혼의 기다림" 을 필사하고 읽으면서 기독교 신앙생활과 영성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외" 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서 직접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장에 급한 불부터 꺼야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고 이번 서평을 등록하는 이 시간 이후부터 다시 한 번&nbsp; 차근차근 읽어봄으로서 반쪽짜리 종교와 신앙생활을 끝내고 진정한 크리스찬으로 거듭나는 힌트를 이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살펴볼 책은 "내 영혼의 기다림" 이란 책입니다. 다시 읽는, 복 있는 사람 시리즈 두 번째 책인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수 몽크 키드의 자전적 에세이로 삶의 고통과 깨어남, 그리고 은혜를 받는 순간들을 담아낸 기록입니다. 이 책을 읽고 목회자분들이 흔히 말씀하시는 "은혜를 받는" 상황까지는 일단 아니지만, 그래도 절반은 크리스찬인 필자 입장에서 보면 향후 신앙 생활 및 교회 공동체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 힌트를 얻었고 무엇보다 "기다림의 미학" 을 알 수 있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이었고 이를 통해 교회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영적 성장의 참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62/cover150/k5321371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6225</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드림셀러출판사, 나를 살린 사서오경 - [나를 살린 사서오경 - 삶이 아플 때마다 꺼내 읽은 고전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3169</link><pubDate>Fri, 17 Apr 2026 2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31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69&TPaperId=172231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43/coveroff/k6121372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69&TPaperId=172231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살린 사서오경 - 삶이 아플 때마다 꺼내 읽은 고전의 문장들</a><br/>김해영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미니미따쓰함쓰필사단을 통해 드림셀러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드림셀러출판사, 나를 살린 사서오경<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세상이 복잡할 수록 세상 살이가 까다로울수록 우리는 고전을 통해서 살아가는 방법과 진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이 고전이라고 하는 것의 가장 큰 의미는 아무리 힘든 삶이 찾아고고 아무리 어려움이 몰려오는 세상살이일지라도 잘 극복해 냘 수 있는 힘을 우리에게 주곤 합니다. 그리고 악조건에서도 승리한 사람을 우리는 "인간승리자" 라 부릅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승리자가 제도권 언론에서 나오는 것은 아주 드물게 볼 수 있는 일입니다. 항상 자극적인 것만 기사화하기 때문입니다.&nbsp;<br><br>그렇다면 고전이 어떠한 힘을 가지고 있기에 거의 죽은 사람의 삶도 살려내는 것일까요? 필자가 필사를 하고 읽어본 결과 사람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불어놓고 북돋워주는 내용이 숨어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양의 정서를 간직하고 있는 동양철학 계열의 정수라고 여겨지는 논어, 맹자 등의 아주 중요한 내용들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봅니다. 필자는 인생이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도전하는 자세가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nbsp;<br>필자처럼 지금도 실패를 밥먹듯 하며 실패가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세상을 산다면 당연한 말이지만 새로운 힘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나이가 많을 수록 그리고 몸에 어떤 기능이 퇴화되어 나갈 수록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무엇보다도 절실합니다. 이럴때 역경을 딛고 일어서서 대단한 성공을 일궈낸 사람이 멘토라면 어떨까요? 그리고 이 분이 동양 철학에 주목하여 이른바 사서오경에 있는 문장 중 글쓴이에게 맞는 문장들을 찾아내어 다른 독자들에게 공유한다면 그 자체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br><br>마치면서<br>갖은 역경을 잘 이겨낸 분이 문장수집가가 되어 좋은 문장들을 세상에 알린 도서가 있어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다룰 도서는 나를 살린 사서오경 입니다. 이 책 글쓴이는 역경이란 역경은 전부 극복하고 이겨내먄서 국제사회복지사로 활동히고 있는 분입니다. 이 책에서는 사서오경과 함께 삶을 지탱했던 삶의 여정의 기록이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필사 과정을 인터넷에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만 무엇보다 절망의 순간 맹자나 논어 등 동양 고전을 읽고 비상약처럼 일으킨 그 과정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nbsp;<br>필자 입장에서도 자격증에 도전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문장에 나온 내용들이 훨씬 이해가 잘 되었고 내 삶을 바꿀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악필 교정도 해야 하지만 느린 사유와 나다운 삶을 살아야 하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무척 유익하고 소중한 필사와 독서 시간이 아니었나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nbsp;<br>[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43/cover150/k6121372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04321</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북라이프,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 매일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되새긴 용기의 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2340</link><pubDate>Fri, 17 Apr 2026 1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23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361&TPaperId=172223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5/9/coveroff/k9721373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361&TPaperId=172223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 매일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되새긴 용기의 말들</a><br/>셰릴 스트레이드 지음, 김지연 옮김 / 북라이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미니미따쓰함쓰필사단을 통해 북라이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습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북라이프,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세상이 매우 어지러운 모습입니다. 지금 나라 안팎으로 여러 가지 돌발 상황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것이 원칙이겠습니다만 실제로 그렇게 되기 쉽지도 읺은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필자가 늘 이야기 하지만 현대 사회는 분초사회입니다.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대 전환기, 즉 격변과 격동의 시기를 살아내고 있습니다. 문장수집가가 전하는 명 문장을 많이 읽고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장 하나하나에 대해서 질문 하는 것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nbsp;<br><br>우리가 좋은 문장 이라 하는 것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문해력 측면에서의 좋은 문장이란, 말이 되고 논리적이어야 하며 통일성 있고 응집성이 좋은 문장이지,작가들이 쓰는 글과 같이 멋있는 문장을 딱히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들에게는 문해력을 키우는데 잇어서 문장은 결코 좋은 문장이리고 하기 어렵습니다. 작가란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쓰는 것처럼 멋있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문장을 수집하는 것이 문장수집가들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이 명문장을 읽는 사람들 중에는 질문을 하지 않는 독자들도 부지기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문장을 읽었는데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건 당연히 의문을 가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우리 사회는 질문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필자가 최근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읽고 있는 문해력 관련 책에서 질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글을 봤는데 참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도 글쓴이가 문장을 고르면서 많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라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필사하면서 느낀 부분은 작가가 엄청 어렵고 힘들게 살 때마다 문장 하나, 또는 글 하나가 세상을 사는 힘이었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필자도 글쓴이와 처한 상황이 비슷합니다. 자격 시험을 치르긴 치러야 하는데 절차가 무척 까다롭고 무엇보다 나이가 있다보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은데요. 이럴 때 힘을 북돋워 주고 새로운 가능성을 일단 펼쳐 보이려면 좋은 문장을 많이 봐야 한다고 생각했을 때 이 책이 지니는 의미는 작지 않다고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훌륭한 문장을 쓰는 필사 활동은 자격증 준비의 일환으로 계속 이어나가려고 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5/9/cover150/k9721373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5099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양양하다출판사, 주역 필사 - [주역 필사 - 오늘의 태도로 내일을 읽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2224</link><pubDate>Fri, 17 Apr 2026 1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222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636&TPaperId=17222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8/coveroff/k542136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636&TPaperId=17222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역 필사 - 오늘의 태도로 내일을 읽는 시간</a><br/>김동완 지음 / 양양하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양양하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양양하다출판사, 주역 필사<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주역은 필자가 반드시 읽어보기 위해서 그동안 여러 차례 이벤트에 참여해 봤습니다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자격증 준비와 맞물려서 필사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사를 흔히 느린 사유라고들 합니다만 필자의 경우에는 몸에 핸디캡이 있다보니 글을 쓰는 행위 또는 필사행위가 대단한 모험으로 여겨지게 되었습니다. 모험을 한 번 할까 생각하던 와중에 자격증 시험 일정이 확정됐으며 드디어 필사 인증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즉 모든 것이 딱 맞아 떨어진 것입니다.&nbsp;<br><br>우리는 지금 언제 닥칠 지 모르는 불안불안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으며 인공지능은 인간이 해야 할 업무를 서서히 대신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경우 인간에 대한 소외현상이 급격하게 진행된다고 보아야 하며 분초사회가 겪는 엄청난 대변화를&nbsp; 멍하니 쳐다보지만 말고 적응하고 순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에 대한 이해가 수반이 되는 인문학 공부이고 인문학 공부를 좀 더 확장하고 확대한 것이 바로 인문학 필사가 되겠습니다.&nbsp;<br>주역은 고전 중의 고전으로&nbsp; 불리는 책으로서 정답은 많으나 중심이 흔들릴 수 밖에 없는 이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역할을 하고 있고 아주 오래전부터 중심을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즉,. 현대사회에 빨라지고 있는 무서운 변화의 속도와 놀랍도록 일치하는 고전인데요. 필자가 가장 알고 싶었고 또한 읽고 싶었던 주역에 대해서 요약한 내용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만을 간추려서 읽고 쓸 수 있도록 편집한 필사 전용 도서가 드디어 출간되어서 간략하게나마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주역 필사라는 책입니다. 인문학, 특히 동양철학에서는 생각을 빨리 가져가지 말고 느릿느릿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올바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이런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필사의 원래 목표가 "느린 사유" 라고 보았을 때 그 원칙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책이 바로 주역 필사인 것입니다.&nbsp;<br>필자가 이 책을 필사하기로 결정을 내린 것은 비단 악필 교정과 자격증 준비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공자가 평생 곁에 두었다고 하는 주역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안공지능 시대에 살아가는 법을 이 책으로부터 반드시 배우고 싶어서입니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다혈질이 되어 버린 필자의 속마음을 일부러 누그러뜨리기 위해서도 중요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8/cover150/k542136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60840</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 - [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 - 2032~2033 AI가 채점하는 서·논술형 입시가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177310</link><pubDate>Fri, 27 Mar 2026 15: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1773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104&TPaperId=171773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1/coveroff/k892137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104&TPaperId=171773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 - 2032~2033 AI가 채점하는 서·논술형 입시가 온다</a><br/>오주연.김지예.김현아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을 통해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필자는 2026년 목표를 각종 자격 시험과 관련된 독서 및 선수학습으로 정하고 다양한 도서를 어떻게든 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시험 못지 않게 자격증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공부법 내지는 학습법 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에 소개해드리는 책에서 힌트를 얻어서 문해력을 한층 키워보셨으면 합니다. 아이들 문해력도 문제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성인들 문해력 수준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nbsp;<br><br>2026년도 어느새 봄입니다. 새해가 시작되었던 것이 엊그제 같았더니 벌써 봄의 초입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럴 때는 봄 나들이를 하기도 좋은 계절이지만 반대로 공부에 집중하기 딱 좋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2026년을 자격증 공부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자격증 공부 및 학습 경험을 통해서 어떠한 업무 요청이 들어외도 쉽게 당황하지 않고&nbsp;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으려고 합니다. 향후 인공지능이 채점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제 개인적으로 많은 충격을 주었고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함을 제 스스로가 직감하게 되었습니다.&nbsp;&nbsp;<br>그런데 책애서 요구하는 최상위 공부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인공지능에 적응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격증 시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입니다. 그동안은 해당 업무 관련 적응을 위해서 자격증 공부를 참았습니다만 이제는 회사 업무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 시험을 치르기에 딱 맞는 시점입니다. 따라서&nbsp;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시험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공부에 참고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공부법 내지는 학습법을 담은 도서가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여러분들에게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이번 책을 읽고서 인공지능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우리 곁에 찾아올 수 있음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시대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최상위 공부법 이란 책입니다.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입시에 투입되는 시기가 6년 뒤임을 감안하면 지금부터 본격적 준비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 스스로가 절실히 느끼고 있어서 이 책을 읽을 때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2032년 ~ 2033년에 개편되기 시작하는 입시제도에 대해서 교육 관련 기자 3분이 꼼꼼히 정리한 책입니다. 필자가 읽어보니 지금 인공지능 시대에는 문해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필자가 최근 문해력 관련 도서를 3 ~4회독 한 상태에서 이 책을 읽었더니 역시 문해력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50대 초반으로서 자격증 및 어학 자격 시험을 준비하는 도전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고 많은 참고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1/cover150/k892137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011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시간과공간사(평단), 삼국지 책략전 - [삼국지 책략전 - 천하를 움직인 전략의 설계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176877</link><pubDate>Fri, 27 Mar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1768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22&TPaperId=171768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5/45/coveroff/8973435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22&TPaperId=171768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삼국지 책략전 - 천하를 움직인 전략의 설계도</a><br/>이동연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시간과공간사(평단), 삼국지 책략전<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인공지능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우리가 살아냄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역시 사람을 제대로 이해해 내는 것에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을 만약 인공지능에 의탁하여 살아가게 된다면, 그래서 인공지능이 요구하는 대로 살게 된다면 결국 사람의 마음이 각박해 질 수 있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막막해 질 수 있습니다&nbsp;<br>이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인문학에 대한 다양한 고찰이 아닐가 생각해 봅니다. 무한경쟁 사회를 살아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휴식이고 이 휴식시간에는 무조건은 아니지만 한번쯤 인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게 되고 이 때 필요한 독서 행위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필자는 그 중 고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nbsp;<br><br>필자가 삼국지를 읽는 이유는 삼국지란 고전을 통해서 배울 점이 많고 또한 삶의 지혜를 삼국지에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자격증 공부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위, 촉, 오 3국의 영웅 호걸 들의 이야기를 담은 삼국지는 만화로도 나올 정도로 상당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으며 삼국지를 읽음으로써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nbsp;&nbsp;​삼국지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입니다. 특히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내용 중에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위기를 돌파할 만한 묘책, 그리고 전략, 책략이 숨겨져 있어서 매우 유익한 내용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했으며 실제로 책의 목차를 보고 책 내용을 훑어 보았더니&nbsp; 현재 벌어지고 있는 글로벌 패권 경쟁, 그리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중동전쟁 및 인공지능 패권 경쟁에 비추어 보더라도 손색 없는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삼국지 책략전 입니다. 이 책은 난세의 지도자가 천하를 움직이는 방법 및 위기의 시대를 맞이했을 경우 지도자가 잘 생각하여 결단하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서술해 놓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제갈량, 방통, 순욱, 노숙 등 삼국지에 등장하는 주요 책사들에게 지금 벌어지고 있는 글로벌 패권 경쟁의 책략에 대해서 문답식으로 정리하고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세월이 지나도 사랑받는 고전은 영원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일깨워준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nbsp;<br>[이 리뷰는 인공지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5/45/cover150/8973435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545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