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꽃사슴녹용님의 서재 (꽃사슴녹용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5 Sep 2026 18:39:04 +0900</lastBuildDate><image><title>꽃사슴녹용</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꽃사슴녹용</description></image><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정보문화사,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 -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507906</link><pubDate>Thu, 10 Sep 2026 1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507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658&TPaperId=17507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61/coveroff/k9221306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658&TPaperId=17507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a><br/>강병익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nbsp; 정보문화사,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인공지능이 컴퓨터 프로그래머 역할을 해주는 바이브코딩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일부 컴퓨터 프로그래머 및 컴퓨터 과학자만 주목하고 있습니다만 바이브코딩이 점점 알려지기 시작하면 일반인들도 바이브코딩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의 주제이자 자바, 파이썬 등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직접적 조상으로 불리우는 C언어가 되겠습니다. 이 C언어는 인공지능 앱 및 챗봇에서 자주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기도 해서 필자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필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꼭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사정과 급하게 해야 하는 여러 다양한 공부 및 학습 문제들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는 늘 하고 싶지만 항상 주변으로 밀려나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한 30년 정도 반복하다가 나이 오십이 넘어간 지금 시점에 C언어를 다시 한 번 배워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필자가 당장 해야 할 토익, 컴활 등의 자격시험 공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C 언어를 공부하기로 한 배경에는 바로 최근 이름을 바꾼 프로그래밍기능사란 자격시험이 있었습니다.&nbsp;<br>필자가 프로그래밍기능사를 치르기로 한 것은 C언어의 여전한 존재감 때문입니다. 실기시험 중 C언어가 있는데 여기에 딱 어울릴 만한 책이 서평을 중단하기로 한 시점에서 불과 1주일 전에 출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기까지만 하고 마무리해야 겠다는 생각에 C언어 관련 책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는 것입니다. 이 책을 보는데 꼭 공부하고 싶은 책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읽는 동안 내내 열독과 정독을 하기 위해서 애를 썼고요. C언어에 대해서 뒤늦게 알게 된 것 역시 많았습니다. C언어를 입문부터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 란 책입니다. 이 책은 입문서를 넘어서 실무에 이르는 모든 내용을 다룸으로써 C언어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는 자바, 파이썬, C++ 등을 학습하고자 할 때 조금 더 이해를 하도록 하기 위한 책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200문제 모두 개념 안내와 힌트, 정답 코드 순서로 구성되어서 사고력과 주의력, 정신집중력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필자로서는 이 책을 프로그래밍기능사 시험을 준비하는 용도 및 프로그래밍을 처음부터 다시 학습하는 중요한 용도로 사용하겠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61/cover150/k9221306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26112</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2027 짧,굵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8개년 기출문제집 - [2027 짧,굵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8개년 기출문제집 - 2026, 2025년 기출무료강의(20강) / 기출 CBT 모의고사(3회) / 핵심이론 요약집&amp;암기용 MP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7706</link><pubDate>Sun, 06 Sep 2026 1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77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044&TPaperId=174977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6/30/coveroff/k592130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044&TPaperId=174977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짧,굵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8개년 기출문제집 - 2026, 2025년 기출무료강의(20강) / 기출 CBT 모의고사(3회) / 핵심이론 요약집&암기용 MP3</a><br/>김윤석.이홍주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nbsp; 김영북스, 2027 짧,굵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8개년 기출문제집<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최근 주요 자격증, 자격시험 관련 학습 사이트들을 보게 되면 초단기, 또는 단기간 공부하고 합격한 분들의 합격 후기가 자주 올라오는 것을 봅니다. 이 중에는 2주에서 1개월과 같은 매우 초단기에 합격하는 분들의 후기도 자주 올라옵니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그 학습을 전담하는 사이트들의 홍보용으로 많이 쓰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필자는 지금 자격시험 준비를 해야 할 상황이고 여러분들이 저의 포스팅을 보고 있을 때 저는 자격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소개할 예정인 도서도 포함해서 말입니다.&nbsp;<br><br>소방설비기사 시험은 소방설비 관련 지식을 먼저 쌓아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데 핵심이론 요약집에서 다루는 내용 중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공부에 상당한 애를 먹었습니다. 물론 초반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느낀 점은 핵심 이론을 어느 정도 이해한 상태에서 기출문제를 마스터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의 특성 및 나잇대, 그리고 선수학습 양 등을 고려한다면 최소 3개월 이상은 기초와 기본적인 용어 정도만 이해해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말입니다.<br>그리고 소방설비기사 처럼 전문용어가 너무나 많이 튀어나와서 시험 준비에 어려움이 있다면 필자는 지금이 아닌 차기 시험을 준비한다, 그러나 너무 길게 끌고가지 않는다 는 것이 필자의 시험 학습 관련 좌우명입니다. 이번에 짧지만 굵게 마무리지을 수 있는 시험대비 교재, 문제집을 발견하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하는데요. 보통 같으면 1권에 다 다룰 책을 4권으로 나누어 놓았고, 무엇보다 핵심이론과 기출문제가 분리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nbsp;&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2027 짧,굵 소방설비기사 전기 필기 8개년 기출문제집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짧,굵 이란 짧고 굵게 라는 뜻으로 단기간, 또는 초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하는 자격 시험 수험생들의 현실을 잘 반영한 제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은 2026, 2025년 기출무료강의가 총 20강이 들어 있는 것을 비롯하여 기출 CBT 모의고사 총 3회,핵심이론 요약집과 암기용 MP3 까지 포함되어 있는 책입니다. 또한 한 권으로 구성되어 많이 두꺼웠던 소방설비기사 교재와는 다르게 4권으로 분권화가 되었다는&nbsp; 점 또한 특징인 책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소방설비관련 지식 쌓기 및 다른 자격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활용하려고 합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6/30/cover150/k592130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6308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문학과지성사, 쓰레기 과학 - [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7569</link><pubDate>Sun, 06 Sep 2026 1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7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497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off/89320450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045003&TPaperId=17497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레기 과학 - 집파리에서 인공지능까지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쓰레기의 모든 것</a><br/>곽재식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문학과지성사, 쓰레기 과학<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우리의 삶은 쓰레기로 시작해서 쓰레기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인간은 쓰레기와 함께 공존합니다. 심지어는 일부 동물들에게조차도 쓰레기라는 표현을 써야 할 때가 있을 정도이니 쓰레기가 우리 일상 생활에서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하는 책을 얻고, 읽을 때까지 쓰레기라는 것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식이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필자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기 직전에 쓰레기에 대한 지식이라도 얻자고 제 스스로에게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쓰레기는 하찮게 보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재활용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도 합니다.&nbsp;<br><br>그런데 이 쓰레기는 종류가 꽤 많습니다. 산업 현장 또는 직장 현장에서 배출되고 있는 산업용 쓰레기, 가정에서 일상 생활할 때 사용하는 생활 쓰레기, 그리고 음식을 먹거나 혹은 음식 섭취하고 나면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쓰레기란 말은 하루에도 몇 차례씩 쓰이는데, 이 쓰레기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아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나 책을 읽으면서 쓰레기에 대한 지식이 매우 단편적이고 허약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br>책을 읽어봤더니 쓰레기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이는 쓰레기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쓰레기, 특히 현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고 국내에서 관심이 가장 많은 분야 중 하나로 꼽히는 인공지능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도 이 책에서 빼놓지 않고 다루고 있어서 쓰레기에 대해서 잘 적어놓았고 쓰레기를 과학이란 영역에서 적은, 어떻게 보면 삐딱해 보이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쓰레기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 때쯤, 매우 적절한 시점에 출간된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필자가 쓰레기에 대한 지식 자체가 전혀 없어서 그냥저냥 살아왔던 과거를 후회하게 만든 책이 있어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쓰레기 과학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 제목만 놓고 보면 쓰레기에도 과학이 존재하나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를 확인하고 나서 쓰레기에 대해서 재미있게 풀어주겠거니 생각했습니다.&nbsp;<br>이 책 저자인 곽재식 작가님은 과학과 관련된 일반 서적을 여러 권 내셨고 풍부한 과학지식을 활용해서 생활 속 과학에 대한 지식을 풀어서 쉽게 설명해 주는 과학 스토리셀러입니다. 이 분께서 집필하신 책이어서 쓰레기와 관련 있는 지식들은 이 책으로 충분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쓰레기 과학은 쓰레기에 대해서 궁금한 초보자들, 그리고 자라나는 10대를 포함한 젊은 분들에게 자신있게 권하는 책이 되겠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74/cover150/89320450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37406</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7443</link><pubDate>Sun, 06 Sep 2026 1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74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8&TPaperId=174974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77/coveroff/k7921300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8&TPaperId=174974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a><br/>신현종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우리가 흔히 말을 잘 한다 라고 하면 보통은 말의 기본적인 의미보다 언어 외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오류에 빠지기 쉽습니다. 제가 자주 읽었던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읽는 책에 따르면 일반인들이 말을 잘 한다는 것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말이 되는지의 여부와 말의 맥락, 그리고 말에 나오는 단어의 선택 여부 등은 무시되고 말소리의 높낮이 및 막힘없는 말솜씨 등 외적인 부분만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필자는 어려서부터 핸디캡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말을 배울 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nbsp;<br><br>이번에 소개하는 책을 읽으면서 필자가 가지게 된 감정은 사실 복잡하였습니다. 필자의 지금 상황으로 보면 이 책과 같은 화술 관련 서적이 진짜 필요했었습니다. 필자는 말을 잘 못하고 더듬더듬 거리면서 한편으로는 치밀하고 정교한 설득과 설명이 부족하다는 매우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조차 원하는 것을 얻어내지 못할 때가 많은데 그 이유를 이 책을 알기 전까지는 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독서만 제대로 했더라면 없었을 것을 책을 읽는 주체가 아닌 소유의 주체로 생각했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nbsp;<br>그런데 이 책을 알고 나서 빠르게 한 번 읽어보니 화술이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특히 어느 부분에서 실수했는지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핸디캡을 안고 있고 말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 필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지, 그리고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덕목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는 것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출간되어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란 책입니다. 이 책 제목에 나오는 말 잘하는 사람 이란 목소리가 무조건 커야 되고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결국은 논리 정연하게 상대를 잘 설득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 책은 세일즈 및 협상 과정, 그리고 인간 관계 등 모두를 증명한 214가지 대화의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설득력이 떨어지는 말을 자주 하는 바람에 인간 관계에 있어서 많은 손해를 본 바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 보면 꼭 필요한 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77/cover150/k7921300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7741</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프로메테우스 - [AI 프로메테우스 -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3868</link><pubDate>Fri, 04 Sep 2026 14: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3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710&TPaperId=17493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27/coveroff/k472137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710&TPaperId=17493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프로메테우스 -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a><br/>장우경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AI 프로메테우스<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지금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인공지능 광풍에 빠져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연관된 컴퓨터메모리는 가격이 대폭 상승했고 노트북 컴퓨터 및 완제품 피씨는 부르는게 값입니다. 즉, 인공지능 관련 업종들이 빠르게 발달하고 있고 거의 모든 업종에서 인공지능은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인공지능이 기술과 연계되면 우리의 일상이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 채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한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를 다시 설정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오늘 소개해 드릴 책에도 나와 있듯 멀게만 느껴지던 미래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현실이 되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우리는 지금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이 1년 뒤면 세상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거기에 대한 준비가 철저히 되어 있어야 합니다. 책을 읽어보니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며 인공지능이 지금도 물론 대세이긴 하지만 1 ~ 2년 후에는 더 크게 세상을 지배한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비를 스스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특히 필자가 매일 시청하고 있는 유튜브에서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영상이 과연 필자가 꼭 봐야 하는 영상인지, 그리고 이 알고리즘대로 보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이번 독서를 하고서 강하게 들게 된 점은 딱히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서 필자가 생각하게 된 부분은 인공지능에 종속되는 삶을 살면 안된다는 것이고 결국은 인공지능을 극복하는 것만이 필자의 지상 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인공지능에 종속되는 삶을 극복하기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모자란 독서를 채워주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것입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AI 프로메테우스란 책입니다. 이 책 제목에 나오는 프로메테우스는 최근 그리스 신화가 다시 부각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신입니다. 이 책은 현재 시대에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하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인간이 현 시대에서의 존재, 그리고 역할에 대한 깊은 고민을 유도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이라면 이걸 넘어서야 하고 그 방법은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게&nbsp; 되었습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27/cover150/k472137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3272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 원유, 천연가스, 금, 은, 구리, 니켈, 리튬, 희토류 실전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3763</link><pubDate>Fri, 04 Sep 2026 1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37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312&TPaperId=174937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34/coveroff/k4421303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312&TPaperId=174937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 원유, 천연가스, 금, 은, 구리, 니켈, 리튬, 희토류 실전 투자법</a><br/>이석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원자재란 용어는 필자가 40여년동안 뉴스와 신문을 접하면서 귀가 따갑도록 듣고 있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원자재라는 말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원자재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원자재투자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소개해 드릴 책을 통해서 저는 원자재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nbsp;<br><br>정보통신 관련 제품, 자동차에 쓰는 각종 부품 등의 주원료는 천연가스, 석유 및 여러 금속재료 등입니다. 금속재료인 금, 은 과 석유, 천연가스, 정제유 등을 일컬어서 원재료라는 말로 쓰고 이런 자재 들을 원자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원자재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 정세와 곧바로 연동된다는 점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원자재 대란으로 인해서 원자재값이 폭등하면서 당시 컴퓨터 부품 가격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nbsp;<br>컴퓨터 조립에 있어서 매우 큰 영향을 끼치는 메인보드(주기판) 가격이 치솟았던 이유도 러우전쟁 영향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라고 합니다. 이 정도로 원자재 가격은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자재를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에 아예 원자재 및 원자재 투자와 직접 관련 있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가 출간되어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직접 읽어봤는데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재 전세계에서 원자재를 대표하는 금, 은에 대한 투자는 물론이고 원유, 천연가스, 구리, 니켈 등 최근 관심의 대상인 원자재 투자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불황과 성장기에도 돈 되는 원자재는 따로 있는데, 에너지 및 귀금속, 산업 금속 등에서 찾는 새로운 부의 기회에 대해서 ETF 및 관련주로 바로 시작하는 실전 원자재 투자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34/cover150/k4421303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23453</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3580</link><pubDate>Fri, 04 Sep 2026 1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35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392&TPaperId=174935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5/39/coveroff/k2121393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392&TPaperId=174935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a><br/>김성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부동산이란 말이 가장 많이 나온 것이 2022년 초부터 2025년 초여름까지였습니다. 이 때 대한민국은&nbsp; 전세계적으로 초기에서 발전단계인 인공지능보다 부동산이란 말이 더 크게 이슈화되는 나라였는데요. 이 때는 탐욕이란 표현까지 등장할 정도였으니 부동산 광풍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책을 숙독하면서 또 그 때가 떠오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nbsp;<br><br>그때에도 부동산에 대해서 절세라는 표현이 나오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아주 심할 때는 또 아니어서 이번 도서가 많이 기대되는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세금에 대한 공부는 한 번은 하고 넘어가자는 생각이었지만 절세까지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고, 또한 할 수도 없었가에 책의 내용이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그저 종부세(종합부동산세)가 무엇인지와 각종 여러가지 세금에 대한 종합적 이해가 목적이었습니다.&nbsp;<br>그런데 부동산 세금을 생애주기별로 설명해주는 책은 처음 봤습니다. 생애주기라고 하면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말하는데 이것에 정확히 부합하는 책일줄은 개인적으로 몰랐습니다. 필자는 책을 확보한지 1달 여만에 이 책을 읽었는데 처음 책을 드는 순간에는 세금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어서 솔직히 기대를 하지 않았다가 책을 보면 볼수록 절세 및 부동산 세금과 연관된 다양한 용어들이 마구마구 튀어나와서 자격증 공부할 때 심심풀이로 한 번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마치면서<br>필자가 부동산과 세금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어야 부동산 관련 자격 시험을 치르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주택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내 돈을 지켜주는 세금에 대한 지식을 온전히 쌓을 수 있는 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세제개편에 있어서 최근 트렌드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 필자에게 엄청 유익했다는 생각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5/39/cover150/k2121393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5399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이너북출판사,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1151</link><pubDate>Thu, 03 Sep 2026 1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911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69&TPaperId=174911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71/coveroff/k1921318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69&TPaperId=174911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a><br/>오평선 지음 / 이너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이너북출판사,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마음이 많이 흔들릴 법한 시절이 다가왔습니다. 계절이 바뀌기도 하고 또 명절도 코앞에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생각외로 그렇게 쉬워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고전에서 답을 찾아야 하고 쉽지는 않겠지만 필사할 형편이 된다면 필사도 마다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동양고전과 필사가 어우러진 책이라 마음이 불안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nbsp;<br><br>필자가 마음이 흔들렸던 사례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전에도 언급되긴 했고 제가 핑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격증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응시료까지 냈다가 하필 시험을 치르는 시점이 너무 덥다는 이유로&nbsp; 응시료를 환불받고 시험을 중도에 포기해야 했던 가슴아픈 기억이 저에게는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제가 필사를 필사하는 그 자체로만 생각하고 책을 독서의 개념이 아닌 소유의 개념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이 책을 읽고서도 그 생각이 가장 먼저 나게 된 것입니다.&nbsp;&nbsp;<br>그런데 제가 고전, 또는 고전 발췌 또는 고전에 대해서 설명한 도서를 읽어야 되는 이유는 자격시험 공부 이전에 또는 자격시험 공부를 하고 있을 때 힘이 될 수 있어서입니다. 특히 동양고전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우리의 삶, 그리고 사상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에는 주역, 채근담, 논어, 중용 과 같은 중국의 고전 중 한번쯤 음미해 보아야 할 내용이 들어가 있는 책이어서 필자가 접근하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부제목에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동양 고전을 읽고, 필사하여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키려는 것이 이 책이 가진 목표일 것입니다. 오평선 작가님께서 처음으로 내놓은 동양 고전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 책의 의의를 찾을 수 있으며 마음을 다독이고 다잡을 수 있는 필사책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필자 입장에서 보면 이 책을 필사를 위한 필사 활동이 아니라 자격증 공부하면서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또한 느릿느릿 필사 또는 독서를 진행하면서 글자와 뜻 하나하나를 음미할 수 있다는 것이 눈에 들어온 책이라고 하겠습니다.&nbsp;&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71/cover150/k1921318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77103</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머니 치트키 - [머니치트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6711</link><pubDate>Tue, 01 Sep 2026 14: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6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486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off/k4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486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치트키</a><br/>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머니 치트키<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제가 적어도 최소한 경제에 대해서는 이해할 만한 책을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은 막연하게, 그리고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경제의 기본은 돈에 대한 이해와 돈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쯤은 가지고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중에 출간되어 있는 돈 관련 책들은 어려운 내용들이 워낙 많아서 이해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울 뿐 아니라 조금 이해가 어려운 책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nbsp;<br><br>자본주의를 이해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고,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윤택한 삶을 사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역시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돈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큰일나겠다고 필자는 생각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방법을 찾았고, 결국 돈의 의미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았습니다. 아 책에서 필자는 돈의 규칙이라는 것이 있음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완독을 할 때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있어서 읽기가 조금 불편하였습니다.&nbsp;<br>그런데 두 번째 완독을 할 때에는 돈의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 규칙을 이해했더니 그제서야 자본주의에 대한 흐름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자본주의와 돈에 대한 지식이 꼬박꼬박 쌓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6가지 자산에 대해서 읽을 때, 자산의 역사에 대해서 읽을 때에는 돈에 대한 강한 느낌이 저한테 왔습니다. 돈은 아무렇게나 쓰면 안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필자에게 돈이란 무엇이며 자본주의란 어떤 것인지를 알려 준 이 책에 대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머니 치트키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만 이 책은 돈, 그리고 자본주의와 직접 연관된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주로 돈과 자본주의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를 돕고 그것을 바탕으로 돈의 쓰임새와 돈과 권력, 그리고 자산에 대해서 리얼하게 다루고 있는 책으로 경제, 그리고 자본주의가 과연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필자와 같은 왕초보들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자격증 공부 하다가 심심풀이용으로 읽어 볼 예정인데요. 최소 3회독 이상은 할 예정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150/k4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956</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6291</link><pubDate>Tue, 01 Sep 2026 1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6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486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off/k57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486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2022년 여름부터 2025년 초중반까지 대한민국 경제도서계를 강타했던 표현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경제적 자유라는 것입니다. 이 경제적 자유라는 것에는 탐욕이라는 말을 고상하게 포장했다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소개할 책에도 이 경제적 자유 라는 말이 등장하는데요. 예전과 다른 점이 딱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오프라인 건물주냐, 온라인 건물주냐의 차이입니다. 온라인 건물주는 필자에게도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이야기이기에 조금 자세하게 읽기 위해서 노력하였습니다.&nbsp;<br>온라인 건물주라는 이야기를 듣자, 필자의 가슴이 내려앉았습니다. 필자가 그 동안 해 왔던 여러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온라인에서 블로그, 인스타그램, 그리고 언론사 홈페이지를 손수 만들어서 운영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통신 제품 및 도서에 대한 욕심이 워낙 과했던 데다가 자격시험을 통해서만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일종의 자격시험과 바이럴 마케팅의 늪(?)에 상당히 오랜 기간 중독되고 노출되어 있었습니다.&nbsp;<br><br>게다가 필자가 주로 활동하는 사이트와 커뮤니티, 그리고 네이버 카페의 경우 바이럴 마케팅을 유혹하는 게시물 및 포스팅에 노출되는 사례도 많이 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온라인 블로그 포스팅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또한 수익 구조는 어떤지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 자체가 없었던 것입니다. 저로서는 돈을 과연 벌 수 있을까 하는 희망은 관심조차 가지기 어려운 형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을 읽고 큰 반성과 자괴감이 동시에 밀려오게 되었습니다.&nbsp;<br>책에서 하는 말은 직접적으로도 간접적으로도 언급이 되지 않는 부분이긴 하지만 결국 마케팅용 이벤트에 대한 지나친 욕심을 접어라 라는 부분입니다. 이것에서 제가 받은 충격은 상상 이상으로 컸습니다. 글을 잘 쓰고 도서에 대한 서평을 많이 쓰는 것만 가지고는 온라인에서 돈을 벌기가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것을 이번 독서를 통해서 실감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경제적으로 자유로우려면 온라인 포스팅에 대한 사고 방식도 그만큼 바뀌어야 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br><br>마치면서<br>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대한 사고방식과 그동안의 관성적 문제에 대해서 반성하고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자본금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6년 만에 순현금 100억 원을 만든 저자가 자신의 온라인 수익화 경험 및 노하우를 풀어낸 책입니다.&nbsp;<br>필자가 이 책을 읽기로 결정한 것은 필자의 게으름, 즉 쓸데없는 것에 매달릴 것이 아니고 향후 시험공부를 하더라도, 생산적인 온라인 관련 업무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조금 더 성실하게 일하자는 제 생각과 느낌이 강하게 작용했기 때문임니다. 이 책은 필자가 여러 번 회독을 감행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내용이 많아보였던 책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150/k57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7255</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광문각출판미디어, AI 바이브코딩의 배신 AI 양자보안으로 막아라 - [당신의 일상을 지키는 AI 양자보안 AI 바이브코딩의 배신 AI 양자보안으로 막아라 - Q-DAY 전, 골든타임을 잡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6070</link><pubDate>Tue, 01 Sep 2026 1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60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628&TPaperId=174860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9/69/coveroff/k3121306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628&TPaperId=174860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일상을 지키는 AI 양자보안 AI 바이브코딩의 배신 AI 양자보안으로 막아라 - Q-DAY 전, 골든타임을 잡아라</a><br/>백남정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광문각출판미디어, AI 바이브코딩의 배신 AI 양자보안으로 막아라<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최근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지고 유년기때부터 80넘은 어르신까지 무조건 배워야만 하는 세상에 없던 신기술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전 세계에 딱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AI 즉, 인공지능입니다. 필자가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는 많은 책을 소개하고 또 평을 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 인공지능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함에 따라 솔직히 인공지능의 기술 혁신 및 발전과 관련된 책은 첵 자체에 대한 단순한 욕심이나 또는 욕망만 가지고서는 어렵다는 생각에 따라 인공지능 관련 자격시험 공부를 하게 되거나 또는 인공지능 관련 바이브 코딩 및 보안 문제 등에 대해서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고 난 다음에 책을 읽고 소개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계기를 이 책을 읽으면서 만들어냈습니다.&nbsp;<br><br>인공지능은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고 지금까지 보여 준 것보다 앞으로 보여 줄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정보통신 신기술 중의 신기술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의 경우 기본적인 기술은 어느 정도 개발이 이루어졌고 이를 응용한 기술들도 개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다룰 책의 주제이기도 한 인공지능에서의 바이브 코딩 및 이와 관련된 보안과 관련되어서는 아직까지는 논의 내지 기술 개발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인공지능의 특성상 보안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책을 확보한 이유도 인공지능의 수많은 요소들 중 바이브코딩, 그리고 양자 보안 문제가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이슈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nbsp;<br>인공지능 보안 쪽은 흔히 일부 컴퓨터 전문가, 또는 정보통신 전문가 및 보안과 관련이 있는 전문 엔지니어 들의 몫이고 일반인들은 아예 관심이 없어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필자처럼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소개해 드리려는 책을 읽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인공지능 관련 기본 보안은 물론이고 양자컴퓨팅과 직접 연관된 보안 및 바이브코딩 등 최근 인공지능 분야의 화두로 떠오른 신기술들이 간략하게 잘 설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어보니 양자컴퓨팅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할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한 지식 또한 함께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AI 바이브코딩의 배신 AI 양자보안으로 막아라 입니다. 이 책은 당신의 일상을 지키는 인공지능의 다양한 보안 기술 중 장차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양자보안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이 짠 코드에 방치되기 쉬운 API 보안과 같은 핵심적인 보안 기술의 유출을 경고합니다. 필자는 이 대목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오늘 당장 실천해야 하는 인공지능 보안 10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중요한 내용들이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 번 숙독하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돕는 용도로 사용하려고 합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9/69/cover150/k3121306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96902</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스피어인출판사, 일한다면, 이재명처럼 - [일한다면, 이재명처럼 - 이재명에게 배우는 일 잘하는 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0629</link><pubDate>Sun, 30 Aug 2026 15: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06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358&TPaperId=174806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79/coveroff/k7921303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358&TPaperId=174806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한다면, 이재명처럼 - 이재명에게 배우는 일 잘하는 법의 모든 것</a><br/>이남훈 지음 / 스피어인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스피어인출판사, 일한다면, 이재명처럼<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직장인들, 또는 회사 간부들이 일을 하다보면 롤모델로 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저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서서 일하는 방법, 업무 관련 능력, 그리고 업무에 있어서 어떠한 과제가 주어졌을 때 해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필자가 이번에 소개할 책에 그런 내용이 나와 있겠거니하고 생각했던 이유는 일잘러들의 업무 방식 및 업무 능력을 익히기 위함입니다. 왜? 필자에게 부족한 업무 능력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서 였습니다.&nbsp;<br><br>지금 소개하는 책은 한 나라의 수장에게 배우는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라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현직 대통령을 자기 계발의 도구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조금 의외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분명 존재했고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일잘러가 되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으며 가끔 일하다가 한 눈을 파는 행위를 할 때가 간혹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음으로써 바로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막말로 "무식하게" 책을 읽어 내려 갔습니다.&nbsp;<br>필자로서는 이 책에 나오는 업무 관련 내용은 어려운 것이 없었으나 일부 독자들 입장에서는 어려운 용어들이 더러 나왔겠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일반 직장인들이 가장 본받을 만한 일잘러중 한 명을 지목하여 그의 일처리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일 관련 자기계발 책중에 제일 디테일했을 뿐 아니라 저자가 이 분야에 대한 지식과 안목이 매우 뛰어나신 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필자가 업무능력 향상 및 자기 계발을 위하여 읽은 이 책이 과연 어떠한 책인지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일한다면, 이재명처럼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기초 및 광역자치단체, 그리고 대통령을 하면서 수많은 직장인들로부터 일잘러 라는 칭찬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자기계발의 도구로 활용하고 그가 어떻게 일하는지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떤 특정 사안에 대한 문제, 해결 및 돌파하는 기술까지를 배울 수 있다는 차원에서 필자가 여태껏 보아 온 업무 연관형 자기계발 도서 중에서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얇아서 조금만 집중하게 된다면 몇 시간 내 완독도 가능한 책입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79/cover150/k7921303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7991</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리베르스쿨출판사, 일리아스 오디세이아가 말을 하다 - [일리아스 오디세이아가 말을 하다 : 영웅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0222</link><pubDate>Sun, 30 Aug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802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824109&TPaperId=174802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5/coveroff/8965824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824109&TPaperId=174802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리아스 오디세이아가 말을 하다 : 영웅 이야기</a><br/>박찬영 지음 / 리베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리베르스쿨출판사, 일리아스 오디세이아가 말을 하다<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호메로스란 작가가 쓴 고전들은 예전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씩 읽히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디세이아가 영화로 나온 이후로는 오디세이아 관련 책이 나오고 이번의 경우처럼 일리아스와 함께 출간되는 경우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필자가 학창시절에 배웠을 당시에는 일리어드, 그리고 오딧세이로 표기되었습니다.&nbsp;<br><br>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는 공통점이 있는데요.&nbsp; 둘 다 영웅의 일대기를 다룬 대서사시라는 점일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본 바로는 그림과 그 뒤에 나오는 내용이 어느정도는 맞아들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의 구성을 보면 1장은 영웅들의 모험담으로 승리 전략 및 위기관리 능력을 익히고 또 배움으로 해서 현재 우리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리더십의 기초 또는 기본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유익했습니다.&nbsp;<br>2장이 그 유명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인데요. 전쟁의 발단에서부터 시작하여 과거 컴퓨터 바이러스를 배울 때 자주 등장했던 트로이 목마의 직접적 시초기 되는 트로이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 그리고 많은 영웅들의 일대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바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와 함께 읽으면 효과가 더 큽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nbsp; 그 도서를 읽어본 느낌에 대해서 아주 간략하게나마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도서는 일리아스 오디세이아가 말을 하다 라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30가지 코드 및 300여점 명화 속 말풍선 대화로 완벽하게 풀어냈다는 점이 가장 주목할만한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신, 그리고 인간이 얽힌 신화내용을 쉽게 기억하고 여기에 재미를 더한 책이라는 점에서 매우 훌륭한, 진정한 의미에서의 고전 입문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필자는 이번에 구매한 오디세이아 완역본 도서와 함께 읽어서 하나하나 익히고 배우도록 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회독수를 늘려서 필자 삶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5/cover150/8965824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5509</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리베르스쿨출판사,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말을 하다 - [그리스로마 신화가 말을 하다 : 신과 인간의 공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9284</link><pubDate>Sat, 29 Aug 2026 2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9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824095&TPaperId=17479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9/coveroff/8965824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824095&TPaperId=17479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리스로마 신화가 말을 하다 : 신과 인간의 공존</a><br/>박찬영 지음 / 리베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리베르스쿨출판사,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말을 하다<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할 내용이 있으니 바로 고전입니다. 이 고전을 보면서 인생에 있어서의 다양한 희로애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그리스로마 신화는 필자로서는 꼭 읽고 싶은 책이었기에 책을 받고 언박싱을 하는 순간 그 느낌이 남달랐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책 레이아웃, 그리고 내용에 한없이 신경써서 책을 끝까지 읽었습니다.&nbsp;<br><br>그리스로마신화를 읽다 보면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신, 또는 여신들이 나옵니다. 책에 나오는 말풍선을 잘 읽어보고 자세히 음미를 해 보면 현재 살고 있는 세상이 쉽지 않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는 단어, 특히 카오스와 코스모스, 트로이 목마 등에 대해서는 그동안 무슨 말인지, 그리고 어떤 원리에서 이런 단어가 등장하는지 등에 대한 지식이 없이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받아들이기 일쑤였습니다.&nbsp;<br>그런데 필자가 카오스, 트로이 목마와 같은 단어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필자의 지식 체계가 지나치게 짧았음을 후회하게 되었으며 한없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또 원초적 지문에 대한 답도 이 책을 통해서 얻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그리스로마 신화가 말을 하다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제가 개인적으로 읽고 싶은 책이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유익한 책이겠거니 생각해서 읽어봤는데 기억 속의 파편으로만 남아 있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그림이 말을 하면서 스토리텔링(이야기)를 해 주는 느낌이 워낙 강하게 남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이아, 프로메테우스, 그리고 판도라의 상자로 알려진 판도라 등 한번씩 이름을 들어본 바 있는 신들이 나와서 그런지 친숙하긴 하지만 그리스로마신화가 생소한 필자로서는 신비롭고 재미있었지만 삶의 영역과 삶의 방식에 대해서 온전히 이해했던 책이기도 하였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9/cover150/89658240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4973</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정보문화사, 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 - [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 - 건축/인테리어 현장에서 사용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8904</link><pubDate>Sat, 29 Aug 2026 15: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8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29&TPaperId=17478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9/90/coveroff/k9321306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29&TPaperId=17478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 - 건축/인테리어 현장에서 사용되는</a><br/>한정훈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정보문화사, 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인공지능을 가지고 하지 않는 것이 거의 없는 시대를 우리는 살아내고 있습니다. 각계 각층에서 인공지능이 쓰이지 않는 분야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만 그럼에도 인간이 해야할 영역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여러 가지 분야가 있을 수 있겠으나 가장 대표적인 분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역시 건축, 그중에서도 실내건축 분야가 아닐까 싶습니다.&nbsp;<br>실내 건축 쪽은 아직도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이 발휘되어야만 하는 분야이기에 건축은 아무래도 인간의 최소한의 노력이 없으면 아무리 인공지능이라고 하더라도 무용지물인 것입니다. 특히 건축 모델링은 인공지능이 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사람의 생각을 잘 표현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한데 그것이 스케치업입니다. 필자가 스케치업 책을 읽으면서 절대 아무렇게나 인테리어 및 건축을 하면 안되겠구나하는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nbsp;&nbsp;<br><br>필자는 스케치업이란 소프트웨어가 있고 이 소프트웨어가 활용도가 굉장히 크다는 것을 최근에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스케치업이란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주로 건축, 그 중에서도&nbsp;실내건축과 인테리어 현장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소프트웨어입니다. 무엇이든 기본과 기초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을 때에 실내건축쪽에서 스케치업의 가치는 매우 크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이 스케치업의 기본기, 그리고 기초를 제대로 배우게 되면 실내에서 간단한 공사를 진행할 때 유용합니다. 지금 소개할 예정인 책을 읽으면서 기본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br>이 스케치업은 그 특성상 건축쪽의 실무자들에 한해서 알려져 왔기 때문에 필자와 같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가 보통 까다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일반인이 스케치업을 배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기본기를 활용한 실무 능력을 익힐 수 있는데 이 스케치업의 최신 버전에 대해서 설명한 도서가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스케치업 2026 for 건축 모델링 입니다. 스케치업은 건축 중에서도 실내건축 및 인테리어를 할 때 많이 사용되는데요. 이 책의 저자는 실내건축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분이 집필한 책으로 스케치업의 설치부터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 책은 모델링이니 매핑이니, 기초건축, 창호 등 건축 프로젝트의 거의 전 과정을 다뤘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필자는 건축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계기, 그리고 스케치업의 전반적인 기초를 이 책을 통해서 다질 예정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9/90/cover150/k9321306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99009</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비즈니스북스, 초풍요의 시대 -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8829</link><pubDate>Sat, 29 Aug 2026 14: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88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788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off/k62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788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a><br/>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똑똑한 도서소개] 비즈니스북스, 초풍요의 시대<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40 ~ 50년 전엔 풍요란 개념이 초상류층들이나 유용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땐 인공지능, 컴퓨터, 스마트폰 등이 없었거나 혹은 대중화가 되지 않았던 시절이었습니다. 텔레비전 광고에 "풍요" 라는 말이 빈번히 사용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때는 풍요의 상징이 저축이었고, 돼지저금통도 등장했던 때를 우리는 살아냈습니다. 현재 인공지능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 사회의 초풍요 와는 많이 달랐던 시절이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그 당시에도 있긴 있었지만 초보적인 수준이었고 외신을 통해서만 간간히 알 수 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초풍요는 그당시만 해도 없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nbsp;<br><br>그런데 1990년대 중반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95를 출시한 바로 그 시점부터 풍요라는 말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윈도우 95 출시를 기점으로 웹브라우저와&nbsp; PC통신의 발달이 가속화했고 이후 인터넷 금융 산업과 인터넷 유통산업이 발달하게 되면서 풍요라는 의미가 서서히 바뀌게 됩니다.&nbsp; 인공지능이 발달한 지금은 풍요한 정도가 문제가 아니게 되었고, 차츰 풍요한 사회로 변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소개해 드릴 예정인 책에서 나오는 초풍요 란 말은 사실 최근에 등장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고 인공지능과 인류의 공존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점에 등장한 신조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nbsp;<br>특히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 최근 5년동안 우리는 인간에 비해서 거의 10억배이상 똑똑한 존재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 인공지능 시장에 매우 늦은 시점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만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일궈 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우리도 이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만들어내는 초풍요라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초풍요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내야 할 지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피터 디아만디스와 스티븐 코플러가 제시하는 초풍요에 대한 정의를 내린 책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초풍요의 시대 라는 책입니다. 사실 제가 이 책을 처음 인터넷에서 보고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라는 생각만 했지 이렇게 중요한 내용이 들어있으리라고는 사실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초풍요의 시대가 인공지능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br>그리고는 미친 듯이 읽어내려 갔는데 필자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인공지능과 그 관련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 인류가 초풍요의 시대를 맞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일론 머스크의 말처럼 우리는 특이점 안에 살고 있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150/k62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840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닻출판사,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8411</link><pubDate>Sat, 29 Aug 2026 09: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84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4784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4784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서 닻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닻출판사,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필자가 준비가 부족한 경우가 최근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준비 부족의 경우 학습 능력 부족, 학습의 양과 질 부족으로 구분됩니다만 자세히 뜯어보면 지나칠 정도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공지능이 많이 거론되곤 하는 최근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희망과 풍요일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데 이 중 희망이 과잉되고 사치처럼 여겨진다면 우리 인류 아니 인간은 어떻게 버텨 내야 작은 희망으로 갈지 그 부분이 매우 궁금했습니다.&nbsp;<br><br>그런데 예를 들어 단 5분만 사는 삶을 가졌다고 생각해 보면 굉장히 절망스러운 상황으로서 극한 시간이 5분밖에 안 남았네 보다 시간이 5분이나 남았네 라고 생각하고 5분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쏟아내고 삶을 마감하겠다는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희망은 없고 절망과 극한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삶에 있어서 경험을 가지고 있고 또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 철학자 등이 쓴 고전에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맡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nbsp;<br>죄와 벌로 유명한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가 겪었던 여러가지 일들은 지금 현재 필자의 상황을 그대로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의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희망도 어설프면 오히려 숨통을 조일 수 있다는 점, 새상, 그리고 온갖 미디;어, 유튜브 등이 심어 놓은 것으로 보이는 가짜 행복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등 우리 인류가 잊어버리기 쉬운 희망과 행복의 맹점과 문제점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입니다. 이 책은 희망이 사치스러울 때, 또는 희망의 과잉증상이 보일 때 과연 무엇으로 버텨야 할까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다룬 책입니다. 특히 위에서 인위적으로 밑바닥까지 추락해 본 자의 단단함 에 나오는 내용은 현재의 제가 이 책을 읽고서 가장 가슴에 와 닿은 내용으로 필자가 중요시하는 내용입니다. 이외에도 좋은말들이 워낙 많은 터라 책을 읽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블랙라벨,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7528</link><pubDate>Fri, 28 Aug 2026 18: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75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4775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off/k3621301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4775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a><br/>항우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서 블랙라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블랙라벨,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지금껏 필자는 망설인 사례들이 진짜 많이 있었습니다. 모두 결정적인 순간에 망설여서 놓친 것이었습니다. 물론 준비부족도 한 원인이겠지만 말입니다. 최근에 제가 시험을 보려고 했습니다. 시험 전형료도 냈습니다. 하지만 오래 망설이다가 시험을 혹서기 이후로 미루게 되었는데 이렇듯 망설이다가 포기한 것이 저에게는 참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책에 대한 욕심은 지금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시험 등 중요한 것을 망설이다가 다 놓치고 있는데 말입니다.&nbsp;<br><br>제가 이번에 소개하는 책 제목이 저에게 향하는 직접적인 충고라 생각되어 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조금만 신경쓰면 금방 완독도 가능한 책인지라 신경써서 읽었습니다. 난세를 잘 헤쳐 나간 항우의 용기, 결단력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상당하였습니다. 항상 날씨 탓, 구비되지 못한 탓 등 여러가지 이유로 요리조리 빠져나올 구멍을 찾고 있었던 필자 입장에서 보면 상당한 충격이었습니다.&nbsp;&nbsp;<br>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입니다. 제가 한 번 결정한 것은 대체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만 이상하게 일정량의 학습이 수반되어야 하는 자격 시험에서는 교재 이외에 다른 것도 다 구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리만치 포기를 하는 일이 잦아지고 다른 것에 대한 욕심만 탐닉하게 되면서 현실에 안주하게 되는 이상한(?) 결과를 낳게 되었으나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책을 읽고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라는 책으로 현자병법 1권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단순히 한 분의 일대기를 담아 놓은 책이 결코 아니라는 특징이 있는 책으로써 난세를 살다간 항우의 결단력, 비타협적 태도를 현대인들에게 잘 적용시켜 놓은 고전인 책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 번 읽음으로써 지금에 안주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할 뿐이 아니라 망설이지 않는 방법을 이 책으로부터 배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150/k3621301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9729</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7407</link><pubDate>Fri, 28 Aug 2026 1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774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774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774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서 모티브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얼마전 필자가 돈의 소중함을 깨달은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안경테를 부숴서 안경을 새로 맞춰야 했습니다. 거기서 필자는 큰 돈을 써야 했습니다. 필자가 큰 돈을 쓰는 것이 처음인지라 엄청 겁이 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헨리 데이비드 소로를 만났더라면 필자는 과시적 소비라는 비판을 들어도 쌌을 정도입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란 철학자에 대해서 필자는 그가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즉, 정보가 부족했던 셈이었던 겁니다.&nbsp;<br><br>필자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다름아닌 달력이었습니다. 데이비드 소로가 철학자요 사상가라는 것은 그 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책으로 만나게 된 것은 이번에 소개하는 책이 처음이자 최초였습니다. 니체나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플라톤, 세네카, 쇼펜하우어는 알지만 데이비드 소로는 사실 생소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혹시 필자가 접하기에 까다로운 철학이면 어떡하나 이러한 생각도 했습니다.&nbsp;<br>그런데 필자가 데이비드 소로의 환생 인터뷰를 책으로 만났는데 필자에게 마주 앉아 충고하는 듯한 느낌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사상이나 철학이 놀랍도록 2026년 현재 필자가 살고 있는&nbsp; 삶과 비슷해서 상당한 임팩트가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데이비드 소로는 타인의 시선에 중독된 삶 즉, 남이 해주기를 바라는 것보다 나 자신이 삶의 주도권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역설합니다. 필자가 이 내용을 다시한 번 되짚어 봤더니 데이비드 소로가 말하는 삶의 주도권을 가지려면 내가 뭔가를 스스로 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렇듯 제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에 있어서 각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책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환생 인터뷰 시리즈 중 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란 책입니다. 이 책은 데이비드 소로의 철학에 대해서 해설하는 교양서가 아니고 기존에 소로의 사상에 현대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새롭게 해석한 철학 에세이형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필자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삶에 있어서 주도권을 되찾는 방법 등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웠고 또 배우겠습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트라이어드,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9588</link><pubDate>Mon, 24 Aug 2026 2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95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4695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off/k90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4695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a><br/>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 포스팅은 책읽는쥬리서평단을 통해서 트라이어드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br>[똑똑한 도서소개] 트라이어드,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위, 촉, 오로 대표되는 삼국지는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그런데 삼국지략이란 책은 또 처음 듣는 책 제목이라 그런지 무척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도 고전 같아 보이는데 필자 입장에서는 처음 듣는 이름이어서 많이 궁금하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도서를 처음 읽었을 때에는 무슨 말인지 전혀 몰랐었습니다. 무슨 운명 이란 말도 나오고 표현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왠지 모를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으나 책을 읽으면서 필자 가슴을 후벼파는 내용이 많았습니다.&nbsp;<br><br>그런데 첫 단원부터 필자의 가슴을 후벼 파는 짧은 글 하나가 등장하는데 허울 좋은 명분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낭비하지 마라 라는 내용입니다. 필자가 가장 주목하는 이 책의 내용이기도 한데요. 이 말의 정확한 의미를 살펴보고 필자가 그동안 걸어온 행적을 검토해보니 인생의 황금기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쓸데없는 아주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놓치는 우를 지금도 범하고 있는 필자 자신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nbsp;<br>필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도 이 책에는 등장하고 있습니다. 칭찬에 기대어 사는 자는 한번의 비난에 가장 먼저 무너진다 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금 아프고 쓰디쓴 말씀을 먼저 듣고 난 다음 칭찬을 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필자는 전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며 자신감을 심어주긴 하지만 중간에 쓴소리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nbsp; 그래야 더욱 큰 사람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좋은 문장들이 많고 분량이 작아서 한 번 완독하면 임팩트가 크게 작용하는 고전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삼국지략 시리즈 중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라는 책이 되겠습니다.필자가 이 책을 읽고 인격수양을 조금 더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된 책으로 삼국지의 영웅담 정도가 아니고 난세속에서 조조가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 속에서 생존 전략 및 리더십을 탐구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앞서 소개한 내용들은 필자에게 있어서 임팩트가 굉장히 컸던 내용들이었습니다. 필자로서는 여러 번 회독하고 반복하여 읽으면서 알려진 시험을 준비하면서 인성을 더욱 확실하게 가다듬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150/k90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59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영어(2027) - [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영어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8992</link><pubDate>Mon, 24 Aug 2026 16: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8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922&TPaperId=17468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46/coveroff/k712130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922&TPaperId=17468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영어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a><br/>권오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영어(2027)<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초중고 교육과정에서 영어의 중요성은 익히 아는 것처럼 매우 큽니다. 특히 최근 토익, 토플 등 영어자격시험 시장이 커지면서 영어교육 역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필자가 9월부터 독서 관련 활동을 접고 오로지 토익을 포함한 각종 자격시험 공부에만 올인하려는 이유는 나이 오십에 남들에게 절대 뒤처져서는 큰일난다는 위기의식이 물론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부분은 최근 영어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앞으로 펼쳐질 노후가 편하게 흘러갈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nbsp;<br><br>필자는 영어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전혀 없습니다. 물론 인강은 여러 번 들었습니다. 무료건 유료건 말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영어 학습을 통해서 건질만한 것이 없었으나 최근 토익을 준비하면서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봐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대로 공부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고민한 끝에 검정고시용 도서라도 좋으니 한 번 영어공부를 시도해보자 하는 생각에 검정고시용 영어 교재를 꺼내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nbsp;<br>필자로서는 검정고시용 영어 도서를 보면서 영어 공부 내지는 토익 공부를 아예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시작해야겠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검정고시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 및 어휘 관련 내용들은 필자가 잊고 있었던 영어 공부 감각을 되살려 준다는 것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이번 검정고시용 영어 도서를 살펴보게 되면 대화와 독해 관련 내용이 나오는데 정독을 했더니 영어 공부에 대한 감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었고 앞으로 영어 자격 시험 공부에도 적용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영어(2027)입니다. 필자가 고졸 검정고시 책을 소개해 드리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절박함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발단이 된 책이 바로 영어 책입니다. 이 책은 영어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을 토익 공부 시작 전에 모두 마무리 지음으로 해서 토익시험에서 최대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기초와 기본을 착실하게 쌓도록 하는 것이 필자가 이 책에서 원하는 목적이 되겠습니다.&nbsp;<br>다만 이 책은 실제 토익 시험과는 공부하는 단어, 문법, 독해의 분야가 서로 다른 점을 감안해서 공부를 진행하고, 검정고시에서 출제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연습용 시험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완전히 이해하고 나서 본격적인 토익 시험 대비로 넘어가야 하는 것이 필자가 검정고시 대비 도서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가장 큰 목표이니 만큼 아무리 검정고시 문제가 토익보다 쉽다고 하더라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고 필자의 것으로 만들기까지 여러 번 노출되고 눈에 익혀두는 학습 방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수 차례 회독하려고 합니다. 김영북스에서 출간된 대학교 편입용 영문법 이론 도서와 더불어 가장 열심히 학습하게 될 책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46/cover150/k712130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94682</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수학(2027) - [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수학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8800</link><pubDate>Mon, 24 Aug 2026 14: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88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028&TPaperId=174688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41/coveroff/k4421300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028&TPaperId=174688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수학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a><br/>박정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수학(2027)<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학창시절에 수학은 필자에겐 큰 짐이요 벽 그 자체였었습니다. 수학공식만 보면 너무 어렵다며 머리를 싸매는 일이 계속 반복되었음은 물론이고 수학 성적이 100점 만점 기준으로 20점만 나오는 시절도 있었으니 치열하게 공부를 하지 않은 흔적이 그대로 나타났고, 그러는 사이에 벌써 30년 넘는 시간이 흐른 뒤에야 수학을 공부하지 않은 것이 필자의 가슴을 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필자는 그 아쉬움때문에 검정고시용 수학교재라도 봐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비슷한 검정고시용 수학을 보다 보면 어느 정도 문제가 해결되겠거니 생각했습니다.&nbsp;<br>지금도 공부가 하고는 싶습니다만 일정한 동기부여가 없어서 자격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제 입장에서 살펴 본다면 엄청 신중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필자가 수학 책을 이리저리 알아보고 실제로 구매를 하기도 했습니다만 수학 과목을 한 권으로 정리한 검정고시용 수학도서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nbsp;<br><br>그런데 자격시험 도전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면 수학 책이 크게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필자는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검정고시용 수학 책이라도 있어야 각종 자격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특히 필자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가져야 했기 때문에 검정고시용 교재는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은 될 수 있겠거니 생각했습니다.<br>필자로서는 수학 관련 도서, 특히 검정고시용 수학 교재에 많은 관심을 둘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수학의 기본적인 본령, 즉 생각하는 힘, 즉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이고 이로 인해서 필자가 수많은 자격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방정식, 부등식, 도형 분야 등 수학의 전 가정을 아주 최대한 간략하게 설명하고 이 이론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검정고시용 수학도서의 필요성이 매우 컸으며 검정고시용 수학 문제를 풀면서 얻은 성취감은 다른 업무 및 학습을 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번 도서를 읽어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수학(2027) 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고등학교에서 지금 현재 배우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중에서 수학을 다룬 것인데요. 필자가 여기 나오는 단원 하나하나를 음미하여 읽었습니다. 다항식, 부등식, 방정식, 도형, 집합명제 등에 대해서 필자가 그동안 살펴본 검정고시 책들과는 다르게 개념을 먼저 설명하고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잘 정리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자격증 시험 준비하기 전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쪽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41/cover150/k4421300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4187</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사회(2027) - [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사회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7437</link><pubDate>Sun, 23 Aug 2026 1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74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923&TPaperId=174674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77/coveroff/k262130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923&TPaperId=174674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사회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a><br/>이선하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사회(2027)<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가 검정고시용 도서들을 소개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자격증 시험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 및 영어, 국어에 등장하는 낯선 어휘들에 잘 적응하고 극복하려면 하나의 중간적인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역할을 검정고시 도서들이 해 주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나름의 어떤 기대&nbsp; 같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이번 고졸 검정고시 도서 6권을 읽어보고서 기초와 기본을 그동안 너무 경시했었구나, 어떤 과목이든 기초, 그리고 기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nbsp;<br><br>사회란 과목은 엄밀히 말하면 자격 시험과 무관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검정고시용으로 출간된 사회 과목 도서를 읽고 그동안 집에 콕 박혀만 있고 나오지를 못했던 책들을 한권 한 권 읽어본 결과 현재 우리가 널리 알고 있고 많은 수험자들을 자랑하는 시험에서 나오는 어려운 용어들은 알고 보면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한 번씩 나온 것이거나 혹은 심화로 다뤘을 가능성이 있는 용어도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특별했습니다.&nbsp;<br>사회과목은 여러 과목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어서 검정고시 시험 교재의 올바른 선택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았던 다른 5과목 교재 모두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특히 사회는 지리, 정치경제, 법 및 사회문화 등 다양한 교과목이 하나로 묶어 있는 특징을 가진 책이어서 때문에 선택 기준이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에 정확히 부합하고 또한 중, 고등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자랑하는 교육 분야 브랜드의 자회사가 출간한 고졸 검정고시 교재가 있어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nbsp;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사회(2027) 입니다. 이 책은 검정고시 고졸 만점 클래스 시리즈 여섯 권 중 한 권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최근 6년동안 출제된 기출 전 문항을 철저히 분석하여 만든 책으로서 개념을 잡는 것부터 시작하여 꼭 필요한 기출문제, 그리고 실전 예상문제까지를 다룬 책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6개년 기출 문제를 분석한 것을 기본으로 개념을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책이어서 필자가 오래 전 공부했던 교육과정에 대한 학습 감각을 다시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77/cover150/k262130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97701</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과학(2027) - [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과학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7171</link><pubDate>Sun, 23 Aug 2026 1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71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923&TPaperId=174671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80/coveroff/k222130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923&TPaperId=174671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과학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a><br/>김중렬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과학(2027)<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과학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전문적인 과학책을 본다는 것은 그 자체로 고역이요 힘든 여정일 수밖에 없습니다. 필자가 학창 시절에 과학 관련 공부를 이해 중심이 아닌 암기 중심으로 공부를 하는 바람에 과학, 특히 물리학, 화학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애초부터 수학과목에 대한 흥미 자체가 전혀 없다보니 과학에서 흔히 등장하는 공식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으며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관심도 점점 멀어져가게 되었습니다.&nbsp;<br><br>필자가 자포자기 및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어느 날, 전기와 관련한 자격 시험 도서를 확보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전기 자격 시험은 계산기 사용이 허용되고, 무엇보다도 전기와 관련된 물리학 공식이 많이 나온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필자로서는 자연스럽게 수학, 그리고 과학에 관심이 가게 되었지만 일단 수학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 원인은 전기에 관한 시험에 있어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되는 학문은 역시 수학이고 물리학은 수학 공식을 어느 정도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nbsp;<br>그런데 전기 관련 자격 시험을 잘 보려면 수학과 과학이 제일 중요했으므로 필자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수학, 과학 관련 교재를 구할 때까지 관련 자격 시험 준비를 미뤄야만 했습니다. 다행히 얼마 전 고졸 검정고시용으로 나온 수학책과 과학책이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서 곧바로 책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이 중 과학 책을 소개할텐데요. 읽어보니 이 정도면 고등학교 내용으로 전기와 관련된 자격 시험을 보는 데에는 미흡하겠지만,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물리, 화학 관련 지식을 익히는데에는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과학(2027) 이란 책입니다. 과학이란 과목의 특성상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모두 포함되어 있는 생명과학, 지구과학, 물리, 화학 등 4과목을 모두 다룬 것이 특징이며 최근 교육과정에서는 4개 대단원에서 과학 통합 교육이 실시되고 있음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앞서 다룬 수학 도서와 마찬가지로 과학의 기초 및 전기, 전자, 정보통신 및 인공지능 분야 관련 자격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기초, 기본적 학습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할 계획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80/cover150/k222130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98013</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국어(2027) - [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국어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7046</link><pubDate>Sun, 23 Aug 2026 15: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70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922&TPaperId=174670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44/coveroff/k762130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922&TPaperId=174670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국어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a><br/>최서연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국어(2027)<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필자는 이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지만 사실 조금 겁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국어 공부를 약 30년 정도 이렇게 전문적으로 해 본 경력이 전혀 없고, 국어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시간이 많다보니 앞으로 치매 위험에 빠질 확률이 높아질 것이 심각히 우려되어 이번에는 제대로 공부 다운 공부, 학습 다운 학습을 해 볼까 합니다. 특히 시험문제에 대해서 잘 이해하려면 국어의 문법과 독해, 그리고 문학에 대한 이해와 말이 되게 쓸 수 있는 훈련, 문제풀이 등이 필수여서 국어관련 공부의 방향을 잡아 보려고 합니다.&nbsp;<br><br>실제 저는 한국어에 자격 시험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몇 년 전에 한국방송공사에서 한국어 능력 검정 시험을 치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시험을 치르려고 준비를 하다가 관련된 책을 구하지 못해서 시험을 볼까 하다가도 단념하게 되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래서 필자가 자격 시험 준비를 하는 방법 가운데 가장 우선시하고 있는 부분은 앞서도 언급했듯 관련 도서의 구비 여부였건만 그렇게 하는 것도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nbsp;<br>그레서 필자는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했는데 한국어능력시험을 당장 구하지 못 한다면 약간 다르게 그러나 실제 문제 유형을 익히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교재를 구하는 것이 현실적인 차선책이었습니다. 바로 고졸 검정고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자분들이 보는 책을 구했습니다. 물론 KBS 한국어 능력 검정 시험과는 약간, 그리고 살짝 다른 시험범위이긴 하지만 국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한국어 능력 검정 시험 및 다른 분야 자격 시험에서 중요한 국어학, 국문학적 이해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고졸 검정고시용 도서를 준비했습니다. 어떤 책인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국어(2027) 이라는 책입니다.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시리즈 총 6권 중 분량이 비교적 많은 축에 속하는 책으로 국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화법, 작문, 문학, 문법, 그리고 독서 등 우리가 중고등학교 국어교육 과정에서 늘 맞닥뜨렸던 국어 강의 내용 그대로를 고졸 검정고시라는 시스템에 걸맞게 재구성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필자는 이 책을 잘 활용해서 KBS 한국어능력시험을 비롯한 주요 자격시험 공부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함은 물론 독서와 필사를 하는 것에도 도움이 되게끔 할 예정입니다.&nbsp;&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44/cover150/k762130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9441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닻(모티브출판사),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6592</link><pubDate>Sun, 23 Aug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65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665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off/k57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665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a><br/>빅터 프랭클 지음 / 닻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닻(모티브출판사),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어느 시점부터 최근까지 우리 사회가 실패를 하나의 좌절로 받아들일 뿐 아니라 한번 실패한 사람은 더 이상 일어서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패자부활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일재 잔재 또는 과거 정권들이 그렇게 만든 거 아니냐고 하실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최소한 대한민국에서는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없도록 하는 문화가 꽤 오랫동안 자리를 잡아 왔습니다. 그래서 사회 생활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대한민국이 마치 "정글" 과 비슷하다는 인상을 심어주었던 것입니다.<br><br>철학자인 빅터 프랭클은 제가 볼 때 많은 존경을 받아야만 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극한의 절망적 상황에서 봤을 때 희망을 놓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보통 이런 분을 보면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원칙이지만 빅터 프랭클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절망 속에서 희망을 품었던, 경외의 눈으로 바라봐야 할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발휘된 특징과 초인적인 능력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해당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nbsp;<br>최근 인공지능이 득세하고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는 상황에서 빅터 프랭클의 사상이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그리고 현실을 극복하는 의지적인 모습 등 말입니다. 필자는 빅터 프랭클을 통헤서 배운 것이 많으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참고가 되어야 할 인물이 아닐까 한번쯤 생각해 봅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최대한 놓지 않기 위해 노력했던 철학자인 빅터 프랭클의 사상에 대해서&nbsp; 현대적 관점을 가지고 살펴 본 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극한의 환경적 불리함을 극복해 낸 빅터 프랭클의 사상을 통해서 고통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잘 나와 있습니다.&nbsp;<br>또한 빅터 프랭클이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꾸준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딱 필자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잘 알려진 자격 시험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 이런 시험을 준비하기 앞서서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독자 입장에서 보면 분량이 많지 않은 책이어서 빠르게 완독할 수 있는 책이 되겠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150/k57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6964</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비타민북, 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2396</link><pubDate>Thu, 20 Aug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2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219&TPaperId=17462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66/coveroff/k1521302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219&TPaperId=17462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 - 시니어를 위한 하루 10분 마음정리 예쁜글씨 교정!</a><br/>한용운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똑똑한 도서소개] 비타민북, 한용운 시 필사 나는 쓴다<br><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필사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에도 나와 있는 것이지만 여러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인지력, 기억력, 생각하는 힘(사고력) 과 집중력, 그리고 참을 줄 아는 힘을 키우는 인내력과 문장력, 글쓰기 실력은 물론 악필 교정에 이르기까지 그 효과가 큽니다. 필자가 자격증 시험 공부로 연일 바쁘지만 필사를 꼬박꼬박 진행하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최소한 글자를 알아볼 수 있게 쓰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br><br>자격증 시험을 보다 보면 자필로 무언가를 써야 하는 것이 포함된 시험이 분명히 잇습니다. 그 시험을 잘 치르려면 선결과제가 글자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쓰는 것, 즉 글씨 판독이 가능해야만 합니다. 글씨 판독이 불가능하면 합격을 위한 점수가 간당간당할 경우 당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수 있어서 이에 대한 대처를 제대로 하려고 하는 것이고 그 중 필사는 자격증 준비 과정에서 없어선 안되는 하나의 준비 과정 내지는 통과의례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nbsp;<br>그런데 무엇을 필사해야 할 지는 잘 보고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그저 아무렇게나 선택한 필사는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필사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검증되고 또 잘 알려진 고전이랄지,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는 문학 작품들이 그 대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최근에 님의 침묵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한용운님의 시를 직접 필사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러분들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나는 쓴다 한용운(큰글씨)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시절에 민족적인 선구자로서 님의 침묵, 복종 등 수많은 시를 써서 대한민국의 문학 발전에 있어 초석을 다진 만해 한용운 시인의 시를 읽고 필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한용운의 시를 자세히 살펴보면 필사해야 할 시가 많이 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지금 진행중인 도서 서평을 빠르게 마무리 짓고 나면 본격적으로 자격증 공부와 필사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한용운 시에 대한 필사도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nbsp;&nbsp;&nbsp;[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66/cover150/k1521302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6621</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한국사(2027) - [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한국사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2118</link><pubDate>Thu, 20 Aug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2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922&TPaperId=17462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48/coveroff/k862130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922&TPaperId=17462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한국사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전 과목 무료강의</a><br/>송민아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김영북스,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한국사(2027)<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가 올 한 해 목표로 삼은 것이 딱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자격시험 1개라도 철저하게 공부헤서 합격하자라는 것입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좋은 교재, 그리고 성실한 노력 이 두가지가 필요합니다만 아직까지 그렇게는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요인 중 하나가 책에 대한 지나친 욕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욕심은 언제쯤 벗어 던질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박수칠 때 떠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아닐까를 늘 생각해 왔으나 현실로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늘 실패만 반복했습니다. 제가&nbsp; 성공과 실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을 느낀 셈입니다.&nbsp;<br><br>그렇다면 가장 쉽다고 여겨지는 자격시험부터 도전해야 했고, 자격시험에 대한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하여줄 수 있어야만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것은 짧은 시간에 요점만 간단히 익히고 문제를 푸는 기술을 올바로 익혀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하나씩 하나씩 없애 나가면 됩니다. 거기에 딱 어울리는 시험을 여러 개 찾아 냈습니다. 이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 것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자기계발, 그리고 직무와 관련이 없을 지라도 필자가 회사에 승진 또는 재취업할 때 필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면 안되고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nbsp;<br>그런데 필자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를 함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교재 선정부터 시작하여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아무런 고심이 없이 그저 막막하다는 생각만 했을 뿐 계획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과거에 나온 공무원 수험서들도 찾아보려고는 했지만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최근 출제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용으로 제작된 한국사 교재를 만나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 공부는 물론 이를 넘어서 해냈다라는 자신감을 통해서 다른 자격 시험 준비로까지 이어지는 나비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김영북스 고졸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한국사(2027) 이라는 책입니다. 검정고시 만점 클래스 시리즈는 총 6권이 출간되었고 지금 소개해드리는 교재는 한국사 과목입니다. 이 책을 처음에는 문제집인 줄 알았으나 책을 읽어 보니 한국사를 오랜만에 배우길 원하는 분들이 보면 딱 어울릴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안성맞춤인 교재이자 문제집인 셈입니다.&nbsp;<br>특히 필자의 경우처럼 전문 자격 시험을 45세 이상 즉,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도전하려고 하였을 때 공부 및 문제를 푸는 요령 및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서 전문 자격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워 줄 때 딱 어울리는 교재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 책으로 필자가 노리는 것은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의 기초 또는 기본 개념을 잡아서 한국사능력 검정시험의 준비에 활용할 계획입니다.&nbsp;&nbsp;<br>[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9/48/cover150/k862130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94881</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오타쿠코어 - [오타쿠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2055</link><pubDate>Thu, 20 Aug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20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520&TPaperId=174620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4/74/coveroff/k5821305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520&TPaperId=174620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타쿠코어</a><br/>오타쿠코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모티브출판사, 오타쿠코어<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는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하고 흠모해 본 적이 제 50 평생을 기준으로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준으로 너무 몰입되지 않는, 다시 말해 한 쪽에만 지나치게 일방적으로 빠져 있으면 여러 학습과 업무를 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지장을 초래한다고 하여 금기시했었고 지금도 어떤 것에 빠지지 않고 적당히 할 만큼만 하자는 것이 생활신조이고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알려주는, 어떻게 보면 금과옥조와 같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nbsp;<br><br>그런데 누군가, 또는 어떤 물건에 대해서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사랑과 관심을 두는 사람들은 실제 사회에서 보면 엄청 흔한 일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고 스포츠 스타나 유명한 인물, 심지어는 정치인, 한 나라의 국가수반 (명칭은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까지 몰입할 정도입니다. 여기에 너무 빠져서도 안되겠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롤모델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좋아하는 층은 적당히라도 존재해야 합니다.&nbsp;<br>나 자신이 누군가의 팬이 되어 끝없는 열광과 환호를 보낼 때. 이것을 지금 표현으로 최애 란 말을 씁니다. 이 최애라는 표현은 "최고의 사랑" 입니다. 그런데 이 최애란 것도 너무 과하면 이른바 "과몰입" 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과하지만 않는다면 최애 니 팬이니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최근에 온라인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말로 오타쿠 라는 표현을 쓸 때가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책이 바로 오타쿠와 직접 연결되는 것을 넘어서서 오타쿠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한 책입니다.<br><br>마치면서<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오타쿠코어 란 책입니다. 이 책은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해 본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하는 책입니다. 애니메이션, 웹소설, 영화, 음악 등 문화적 장르들은 물론 유명 정치인, 유명 스포츠맨을 사랑해 본 적이 없는 필자에게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제법 큽니다. 필자로서도 최애를 한번쯤은 가지고 있어야 하며 설사 과몰입이라고 오해를 받는 한이 있더라도 순수한 애정을 가지는 것을 잊지 않고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통해서 가다듬게 되었습니다. 가장 비효율적일지라도 순수한 팬으로 바라보는 것을 필자가 다른 의도를 가지고라도 한번쯤은 해 봐야 겠다고 생각한 고마운 도서라고 하겠습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4/74/cover150/k5821305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47486</link></image></item><item><author>꽃사슴녹용</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산솔미디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 -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1414</link><pubDate>Thu, 20 Aug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13175/17461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817&TPaperId=174614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50/coveroff/k82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817&TPaperId=17461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a><br/>제임스 빈센트 지음, 이선경 옮김 / 산솔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똑똑한 도서소개] 산솔미디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br>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br><br>필자는 최근 무언가 하나를 하려고 하면 끝까지 가지 못하고 계속 중도에서 멈추는 사례들이 점점 늘어남을 봅니다. 그럴때 후회하게 됩니다. 하나라도 조금 성공할 수는 없을까 라는 부분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동안 성공 실패와 관련하여 수많은 책을 소개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한번 읽으면 잊어버라고를 계속 무한 반복만 하다보니 삶을 포기해야 하나, 또는 다른 방법을 찾아서라도 성공에 대한 감을 다시 한 번 잡는 것으로 상황을 반전시켜야 하나 등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nbsp;<br><br>그런데 제가 요 최근 성공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독서를 아무리 한들 성공이라는 것에 이르지 못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사람마다 다 다른 조건과 환경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성공, 실패 그리고 그와 관련된 여러 고전들에 대해서만 무식하게 독서를 해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이 필자가 성공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패착이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는 도대체 누구인지를 우선 알아야 성공을 할 지 여부를 알 수 있어서 그에 맞는 도서를 찾아나서게 되었습니다.&nbsp;<br>필자가 여기에 걸맞는 책을 찾기 까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3년 정도는 족히 소요될 것으로 생각하고 천천히 찾아보자고 제 스스로 다짐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이에 맞는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딱 한 번만 성공을 하면 되는 줄 압니다만 아주 작은 한 번의 성공을 하게 되면 그 여세를 몰아서 자신감이 붙게 되고 계속 성공을 하게 된다고 보는, 어떻게 보면 자신감을 키워주는 내면의 힘에 대해서 적은 책이 최근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어 여러분들에게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nbsp;<br><br>마치면서&nbsp;<br>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도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6가지 내면의 힘 이란 책입니다. 성과 창출에 있어서 세계적 전문가로 꼽히는 제임스 빈센트가 쓴 책으로 성공이냐 실패냐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내면의 힘이라고 주장하면서 6가지 내면의 힘을 훈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책만 무식하게 읽고 자격시험 공부만 무식하게 해 왔던 성공과 실패관을 처음부터 재정립하는 계기로 만들어 보아야 겠다고 제 스스로에게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자격시험 관련 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이전에 내면의 힘을 길러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훈련부터 착실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필자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 볼 계획입니다.&nbsp;<br>[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50/cover150/k82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506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