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랑이야랑이야님의 서재 (랑이야랑이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0 Jun 2026 02:58:38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랑이야랑이야</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랑이야랑이야</description></image><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서진 마음들의 마을 - [부서진 마음들의 마을 - 우리는 각자의 지옥을 품고, 서로의 구원을 꿈꾼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320843</link><pubDate>Sat, 06 Jun 2026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320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985&TPaperId=17320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38/coveroff/k5021389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985&TPaperId=17320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서진 마음들의 마을 - 우리는 각자의 지옥을 품고, 서로의 구원을 꿈꾼다</a><br/>도널 라이언 지음, 정소하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몇 년 전부터 클레어 키건의 작품을 참 좋아하게 되었다.담백한 문장 속에 인간의 외로움과 상처를 깊이 담아내는 힘이 있는 작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일랜드 문학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러던 중 클레어 키건과 함께 현대 아일랜드 문학의 새로운 이름으로 자주 언급되는 작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바로 도널 라이언이었다.사실 그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던 작가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클레어 키건과 함께 이야기한다는 점이 궁금했다.과연 어떤 작품을 쓰기에 그런 평가를 받는 걸까.그 궁금증이 &lt;부서진 마음들의 마을&gt;을 읽게 만든 가장 큰 이유였다.도널 라이언에 대한 정보도 한 번 상세히 읽어보았다.<br>​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다.한 명의 주인공을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인물들의 목소리가 번갈아 등장하기 때문이다.게다가 인물 관계가 생각보다 복잡해서 초반에는 등장인물들이 누구인지, 어떤 관계인지 자꾸 앞장을 넘겨가며 확인해야 했다.솔직히 중간쯤까지는 이름이 헷갈려서 읽는 속도도 평소보다 훨씬 느렸다.그래서 처음에는 이 책이 나와 잘 맞지 않는 건가 싶기도 했다.그런데 조금씩 인물들이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달라졌다.이 소설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마을 전체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아일랜드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의 내면을 하나씩 들여다본다.누군가는 후회 속에 살고 있고,누군가는 상처를 숨긴 채 살아가며,누군가는 용서를 구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틴다.등장인물들은 모두 저마다의 아픔을 품고 있다.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제목을 곱씹게 된다.정말 이곳은 부서진 마음들의 마을이라는 생각이 든다.특히 좋았던 점은 작가가 누구도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작가는 그 사람들을 선악으로 나누지 않는다.그저 왜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어떤 상처가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보여줄 뿐이다.<br><br>그래서 읽는 내내 가장 많이 떠오른 단어는 '연민'이었다.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지옥을 안고 살아간다.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한 사연이 있고, 감당해야 할 아픔이 있다.책 속 인물들을 보며 결국 우리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개인적으로는 위 사진의 저 문구들이 마음에 걸려서 더욱 연민이라는 단어가 더 와 닿기도 했다. ​"나는 그저 존재하기 위해 존재할 뿐이다. 존재의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니,질문조자 던지지 말아야 한다는 저주받은 태도로 살아간다."​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소설이 희망을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는다는 점이었다.상처가 있다고 해서 모두 치유되는 것도 아니고, 모든 문제가 깔끔하게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그럼에도 사람들은 서로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는다.누군가는 누군가를 이해하려 하고, 누군가는 조용히 곁을 지켜준다.어쩌면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구원이 되어가며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물론 누구에게나 쉽게 읽히는 소설은 아니다.인물도 많고 관계도 복잡해서 초반에는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을 지나고 나면 마치 실제로 그 마을에 살다 온 것처럼 인물 한 명 한 명이 기억에 남는다.책을 덮고 나니 제목이 새롭게 다가왔다.처음에는 부서진 마음들에 대한 이야기라서 무척 우울한 소설일 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오히려 이 작품은 상처 입은 사람들이 서로를 붙들어 주며 살아가는 이야기였다.클레어 키건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도널 라이언의 작품 역시 충분히 좋아할 수 있을 것 같다.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들여다보는 시선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이해가 닮아 있기 때문이다.읽는 동안은 조금 더디게 읽혔지만, 책을 덮은 뒤에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작품이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38/cover150/k5021389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3868</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름없는 감정들의 사전 - [이름 없는 감정들의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315524</link><pubDate>Wed, 03 Jun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315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530&TPaperId=17315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55/coveroff/k94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530&TPaperId=17315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름 없는 감정들의 사전</a><br/>이아코포 멜리오 지음, 최보민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요즘 갱년기에 들어서면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이렇게 어려운 것인가를 몸소 느끼고 있다.머릿속은 다른 것을 생각하는데 입으로 나가는 것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말일 때도 있고내 맘을 표현하고 싶은데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답답하기도 하고.특히나 내 마음을 표현하는 일기를 쓰고 싶은데도 그것을 딱 맞게 표현할 수 있는감정의 단어가 생각이 안나 답답할 때도 많은데 그런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는 책을 만났다.&lt;이름없는 감정들의 사전&gt;<br><br>이 책의 지은이는 이아코포 멜리오라고 하는 이탈리아 사람이다. 감정에 이름이 생기는 순간, 그것을 정의하고 정리하는 순간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지않을까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나라의 언어가 담겨 있어서 각 나라의 문화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br><br>이 책은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인게 무서운 순간별것 아닌 하루가 오래 기억될 것 같은 순간처음이지만 전부터 그리워했던 것 같은 순간오늘의 하늘이 유난히 내 것 같은 순간서툴렀던 내가 조금 나아졌다는 걸 느끼는 순간​으로 각 장을 분류하여 거기에 맞는 단어들을 모아두었다. 그렇기에 아무쪽이나 펼쳐 단어들을 읽으면서 이건 어떤 순간에 해당되는 단어일까를추측해보는 나름의 재미도 있다. 단어는 아래 사진처럼 정의내려지는데 먼저 어느 나라 언어인지를 밝혀주고 단어를 이야기 한 다음, 단어의 뜻을 찬찬히 알려준다.<br><br>이상하게 단어의 의미만 읽어 내려가는데도 뭔가 마음이 정리되고차분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위해 그 상황을 내것으로 대입해 보면서뭔가 명상과 같은 효과를 얻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br><br>한 번도 단어로 표현해 보지 못했던 마음의 단어들을 마치 어린 아이가 마음사전을 두고 감정을 배우듯이 배워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마음의 단어, 어른을 위한 사전이라고 말해도 될 듯하다.고요하게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또 한 편으로는 이런 다양한 언어들 속에 내 맘에 드는 언어가 있다면 그 언어를 배워보고 그 나라로 여행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55/cover150/k94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5592</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 - [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 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 - 블로그·온라인 셀러·공간 대여로 시작하는 수익화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266516</link><pubDate>Sat, 09 May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266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064&TPaperId=17266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54/coveroff/k2521380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064&TPaperId=17266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 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 - 블로그·온라인 셀러·공간 대여로 시작하는 수익화 루틴</a><br/>강병곤.최형갑.이재이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요즘은 진짜 월급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솔직히 우리도 맞벌이를 하지만 물가는 너무 올랐고, 월급은 오른만큼 세금으로 다 나가고. 그래서 #월급외수입 이 어찌보면 필수인 것 같은 시대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은퇴의 나이가 다가오기 때문에 #수익구조만들기 #두번째월급 같은 말이예전과는 달리 나의 노후와 직접 연결되는 이야기라 그냥 넘길 수 없었다. &lt;퇴근 후 부업으로 1000만원 두 번째 월급 만들기&gt;<br><br>이 책은 실제로 직장인이면서 숙박, 공간 대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프로 n잡러가 된 사람,직장인이자, 글쓰기와 콘텐츠를 수익으로 바꾼 n잡러,대기업 직장인으로 공간 대여업을 통해 별도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든 직장인형 사업가가 실제 작가로 자신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책이다.실제 이야기인만큼 #직장인부업 에 대해 정말 차근차근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1부는 직장인 부업, 시작 전에 알아야 할 것부터 이야기하는데 지금 부업의 방향과 앞으로의 부업 트렌드 등을 통해 #부업추천 을 해 주는 느낌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br><br>2부는 온라인 셀러-나만의 작은 쇼핑몰 만들기로 #n잡시대 #온라인셀러 로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해 준다.무자본 위탁판매, 중국 상품 사입, 제작 상품 전략 등의 방법을 통해 월 매출 500만원 만드는 루틴을설명해주고 있다.3부는 #블로그수익화 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만 부지런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관심이 가는부분이기도 했다.4부는 #공간대여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실제 직장인이 에어비앤비 실전 운영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대한 설명들을 통해 #자동화수익 이 가능하겠구나 싶기도 했다.이렇게 이 책은 #부업하는 법 #현실부업 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테크시작 이 가능하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결국 #퇴근후부업 으로 #월1000만들기 에 대한 이론은 어느 정도 알았으니 이제는 내 스스로가 어떻게 실천하는지만 남았다는 생각이 든다.그동안은 이런 책을 보아도 그냥 특별한 사람들이니까 그렇게 했겠지 싶었는데이제는 은퇴가 얼마 안 남았으니 아주 현실적으로 다가오기에 나랑 가장 잘 맞는다 싶은 블로그 수익화방법을 한 번 실천해 보려고 한다. 부업이라고 나와 안 맞는 일을 시작하다가 결국 수익도 못 내고 스트레스만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에 부업도 나 자신을 잘 알고 잘 선택하는 것도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54/cover150/k2521380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5470</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경일의 마음 트레킹 - [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 모순덩어리 한국인을 이해하는 심리 열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232811</link><pubDate>Wed, 22 Apr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2328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04&TPaperId=172328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off/k27213720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04&TPaperId=172328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 모순덩어리 한국인을 이해하는 심리 열쇠</a><br/>김경일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방송을 통해 자주 뵈었던 김경일 심리학자의 책이 나왔기에반갑게 만나보았다.&lt;김경일의 마음 트래킹&gt;이라는 제목보다는 부제인 '모순덩어리 한국인을 이해하는 심리 열쇠'가 사실은 더 마음에 와 닿았다. ​<br>생각해 보면 한국인들은 참 특이한 민족인 것 같다. 냄비근성이라고 하나? 들끓을 때는 확 끓었다가도 금방 확 식어버리기도 하고정이 철철 넘치는 것 같다가도 때론 냉정해 보이기도 하고.뭔가 약해 보이기도 하고 결속력이 없어보이다가도 뭉칠 때는 또 이상하게 잘 뭉치는... 그런 한국인들에 대해 참 궁금했는데 인지심리학을 통해 한국인의 이해를 도와준다고 하니흥미로울 수밖에^^​이 책에서는 한국인을 이해하는 심리 열쇠를 10개의 키워드로 제시한다.​만성 울분, 도파민국, 충동성, '쉬었음' 청년, 수면 경시                              외모 강박, 대면 기피, 정체성 빈곤, 불싯 제너레이터,  이분법의 함정​키워드만 보아도 알겠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문제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기에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정말 많았다.그리고 스스로도 이해 안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기도 했고.특히 한국인을 '주체적 자아', 즉 내가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임을 스스로 인식하는 자아라고 분석한 부분이 참 흥미로웠는데, 이런 자아를 가졌기에 한국인들은 좌절의 순간에도 공포보다 억울함과 분노를 더 강하게 경험한다는것이 신기했다. 한국 사회가 특별히 더 부조리해서가 아니라 비슷한 문제 상황에서도 자신을 중심에 두고해석하는 사고회로 때문이라 하니,  분석이 참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이 모든 키워드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수면 부족 부분이 참 와 닿았다.기본적으로 8시간을 자지 않으면 생활이 안 되는 사람이라 항상 스스로 게으른 사람이라고자책해 왔는데, 숨어 있는 시간은 결코 죽어 있는 시간이 아니라 회복과 재생의 시간이고잠은 게으름의 상징이 아니라 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기에 수면의 양과 질은 타고난 기질의장점을 강화하거나 단점을 증폭시키는 중대한 변수가 된다는 말이 정말 인상 깊었다.또한 미라클 모닝에 대해서도 아침형 인간만이 성공의 표본일 수는 없고, 성공은 특정 시간대의 소유물이 아니라 나만의 시계에 맞춰 살아갈 때 내 능력이 온전히발휘될 수 있음을 이야기해 주고 있기에 뭔가 안심되고 위로가 되었다.​읽는 내내 참 흥미로웠고 스스로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lt;김경일의 마음 트레킹&gt;방송을 통해서도 참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준다 싶었지만 이렇게 책으로찬찬히 만나보니 더 흥미로웠고 위로가 되었다.유튜브 사피엔스 스튜디오*사피엔스 아일랜드도 한 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도들었다.모순덩어리 한국인, 우리 자신에 대해 더 잘 들여다보고 싶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9/cover150/k27213720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1967</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박주식 쪽박주식 - [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198719</link><pubDate>Sun, 05 Apr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198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198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off/k472137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198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a><br/>강병욱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3월<br/></td></tr></table><br/>*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현시점에서는 전쟁으로 인해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지만불과 얼마 전만 해도 주식이 마구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주식 한 주 없는 나는 혼자만 바보가 된 기분이었다.주식 투자하면서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기에 주식은 내 길이 아니다 생각하며주식은 모두 처분했는데, 갑자기 주가가 올라가니 솔직히 말하면 배가 아팠다.그래서 주식 공부를 제대로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된강병욱의 &lt;대박주식, 쪽박주식&gt;<br><br>이 책의 저자인 강병욱씨는 다양한 증권회사에 근무하면서 수많은 초보 주식 투자자를 고수의 길로 이끈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주식 전문가이다. 현재도 경제 현안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니 믿음이 갔다. <br><br>이 책의 첫 장에는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맙시다'라고 해서 이런 주식 투자를 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나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깨달았다.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마구잡이로 주식을 사 두고 방치하는 것을 스스로 분산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식은 공부 없이 뛰어들면 안 되는 건데, 이렇게 무지가 스스로를 망치고 있었다.​또한 이 책은 시장의 화려한 겉모습 보다는 '기본'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투기적 한탕주의가 아니라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br><br>그렇게 대박주식과 쪽박주식을 알려주는데 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투자자가 망하는 이유는 좋은 주식을 못 사서가 아니라, 나쁜 주식을 사기 때문인데,다음과 같은 종목을 경계하라고 조언한다. ​실체가 없는 테마주: 근거 없는 유행에 편승하는 기업.중국에 밀리는 사양 산업: 가격 경쟁력과 기술력에서 중국에 추월당한 산업군.신뢰할 수 없는 경영진: 분식회계, 잦은 사명 변경,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연명하는 기업.주주를 무시하는 기업: 자산이나 수익을 주주가 아닌 대주주 사익을 위해 쓰는 곳.​또한 반드시 잡아야 할 대박주식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며 부를 가져다 줄 수 있는데바로 이런 주식이라고 한다. ​독점 및 과점 기업: 통신, 공기업, 소비자 독점 기업처럼 진입장벽이 높은 곳.경제적 부가가치(EVA) 창출 기업: 단순히 매출만 높은 게 아니라 실제 이익을 내는 기업.스토리가 있는 성장주: 시대의 흐름(반도체, 조선, 방산 등)과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기업.지주회사 및 승계 테마: 기업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가치가 재조명되는 종목.​그리고 핵심 투자 전략으로 구체적인 매매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데,주가가 오르는 방향을 확인한 후 사고, 떨어지기 시작할 때 정리하는 '추세 매매'를 권장하며주식의 가장 기본인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를 지키라고 한다.또한 종목 선정이 어렵다면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매월 일정한 금액으로 사는 것이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승리법이라고 한다.마지막으로 탐욕과 공포라는 인간의 본성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반드시 세우라는 당부도 한다.​이 책을 읽으며 아무 준비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던 과거를 돌아보게 되었다.막연한 기대나 감정이 아닌, 원칙과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이제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적립식 투자로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가며 자산을 만들어가고 싶다.주식을 처음 시작하거나 방향을 잡지 못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150/k472137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31388</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179974</link><pubDate>Sat, 28 Mar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1799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5X&TPaperId=171799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33/coveroff/89590682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5X&TPaperId=171799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a><br/>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내가 저자인 책을 한 권 내고 싶다는 생각은 아주 어릴 적 고등학생 때 품은 꿈 중의하나였다. 자신의 꿈 발표를 할 때 '저는 저만의 책 한 권을 꼭 내고 싶습니다'라고 한 발표를 듣고내 친구 한 명이 '너는 꿈이 참 소박하네' 했던 말에 살짝 상처입었던 기억도 있다.나에겐 책 한 권 내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그래서 책쓰기에 대한 다양한 책들도 정보도 많이 읽고 찾아봤지만언제나 용기도 부족했고, 어떤 책을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그러다 우연찮게 만나게 된 &lt;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gt;! <br><br>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는 문구가 처음엔 나는 책쓰기로 성공하지 못하는 거 아냐하는의문으로 다가오기도 했지만 2만 명의 책쓰기 특강 수강과 5천 명의 1대1 코칭 이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나도 책쓰기로 성공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진 않을까, 나에게도 책쓰기비법이나 책쓰기전략을 알려줄 수 있진 않을까 하는 약간의 기대감도 가지게 했다. <br><br>또한 19년차 전업작가로 현재까지 2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하며 30대에는 유럽 19개국에한국을 대표하는 청년작가로 소개되었고, '책으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를 탐구했다는 문구가 신뢰감을 심어주기도 했다.이 책의 1부 주제가 '책쓰기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인데 가장 첫 부분을 읽는 순간 '아~!'하는 깨달음이 왔다.바로 '어설픈 완벽주의 때문에 결국 책을 다 쓰지 못한다'였다.잘 쓰지도 못하면서 스스로 완벽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내가 바로 보였기 때문이다.그 외에도 멋지고 훌륭한 글도 기획출판이 안 될 수 있다는 것, 타깃 독자가 아닌 전문가들 대상으로 써야 한다는 착각 등 내가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이야기들이 수두룩했다.<br><br>한 마디로 말해서 나는 책을 내고 싶다는 소망만 품었을 뿐 실제 책을 내기 위한 행동은 어느 하나도하지 않았음을 이 책을 통해 직면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2부에서 나오는 책쓰기에서 성공하는 힘에 대한 이야기들도 아주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능했고, 책쓰기의 본질에 대한 이해, 책을 잘 쓰기 위한 마음가짐, 책을 잘 쓰는 방법론, 세대별 책 잘 쓰기 전략 등정말 책에 대한 전문가적인 조언들이 가능해서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구체적인 전략없이 마냥 뜬구름 잡는 듯한 나의 책쓰기 계획에 제대로 한 방 날린 이 책. 정말 책쓰기를 통해 내 책을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는 진리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33/cover150/89590682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593364</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179884</link><pubDate>Sat, 28 Mar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1798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157&TPaperId=17179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61/coveroff/k0621351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157&TPaperId=171798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a><br/>시원북스 편집부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우리는 항상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생각하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가족들을 위해 같은 이유들은 쉽게 이야기하기도 하는데정작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열심히 산다는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 것 같아요.곧 있으면 50이 다 되어간다 생각하니 과연 나의 성장기록은 어디에도 없는 것 같아좀 허무해지더라구요.과연 나는 나 스스로를 위한 질문을 기록해 보았는가?질문노트를 만들어 질문쓰기를 해 보았는가?이런 후회들이 마구 밀려오더라구요,그럴 때 만난  시원북스의 &lt;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gt;입니다.하늘빛 표지가 뭔가 이 노트를 하나하나 채워가다보면 내가 마주할 미래의색깔인 것만 같아서 참 따뜻하고 대견하게 다가옵니다. <br><br>"바쁜 하루 속, 나에게 던지는 짧지만 깊은 질문""작은 기록이 쌓여 내일의 나를 바꾼다"라는 문구가 자기계발과도 닿아 있는 것 같아 뭔가 뭉클해지기도 했습니다.​<br><br>이 책에는 정답이 없고 당신만의 답이 있다는 문구만으로도뭔가 위로가 되기도 하구요. 항상 정답을 찾아 헤맬 수밖에 없는 한국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구요.이 책은 총 10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추억, 나다움, 시작, 도전, 사랑(나), 사랑(타인), 발견, 감정, 풍요로운 인생, 변화가 그 주제입니다. 이 주제에 따라 그날 그날 던져진 질문을 기록하며 하루를 생각하게 해주는 구성이네요.<br><br>하나하나 던져지는 질문들이 때론 어렵게 다가오기도 하고때론 쉽게 답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이런 질문 하나하나에 답하다 보니 스스로를 자꾸 관찰하게 되는 습관이 붙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내가 언제 내 스스로를 이렇게 관찰해 보았지?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구요.남들은 그렇게 관찰하고 남들에 대해 평가내리면서정작 제일 가까운 나에 대해선 너무 몰랐다는 생각이 들어스스로에게 미안해지기도 했습니다.​48일차 질문.결과에 상관없이, 지금도 마음이 계속 향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이 질문에는 그래도 조금 쉽게 답할 수 있었는데 그건 아마도 이렇게라도꾸준히 책을 읽고 블로그를 유지해 온 것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봤기 때문이겠죠?​이 질문에 저는 '꾸준히 글을 쓰고 언젠가는 내 책을 내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아직은 책 내기에 부족함이 많지만 언젠가는 나의 모습을 쏘옥 닮은 책을 한 권내고 싶네요.​내 편이 되어 주는 나만의 문장은 무엇인가?내가 내 자신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점은 무엇인가? ​등 때로는 참신하고 때로는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이 등장하기에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꾸준히 200가지 질문에 답해보면서 올 한 해 저의 성장을기록해 보려고 합니다.나의 이야기를 꾸준하게 기록하며 작지만 알찬 성장을 원하시는 분들에겐이 책이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61/cover150/k0621351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0618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