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랑이야랑이야님의 서재 (랑이야랑이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9 Oct 2026 02:49: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랑이야랑이야</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랑이야랑이야</description></image><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 -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559826</link><pubDate>Wed, 07 Oct 2026 2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5598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3&TPaperId=175598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off/k10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3&TPaperId=175598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a><br/>이관구 외 지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빨간머리앤 출판사의 &lt;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gt;라는 제목을 볼 때부터사실 엉? 하는 의문이 먼저 생겼다. 장학사가 수업을 한다고?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고 심지어 내가 아는 교사들 중에는 수업이 하기 싫어서 장학사 되는 사람도 보았기 때문이다.그런데 수업하는 장학사라니? 사실 장학사라고 하면 정장입은 딱딱한 이미지에 뭔가 교사에게 지시하고감독하고 하는 느낌이 강하다.예전에는 장학사가 오기 전에 장학사 맞이 청소도 하고 인사도 가르치고야단법석이었으니까.하지만 이제야 곰곰히 생각해 보면 '장학'이란 의미에 집중하게 된다.배움을 장려하라.<br><br>그럼 학교에서 배움은 어디에서 일어나는가의 문제로 귀결되는데.결국 배움은 수업에서 일어난다.그런데 장학사가 와서 언제 수업을 한 번 제대로 보고 교사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 적이 있었던가?매번 교장, 교감 또는 부장교사와 학교의 행정적인 업무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다가수업은 훑듯이 지나간 것이 다였던 것 같은데....여기, 너무 당연하지만 그동안 지켜지지 않아 오히려 낯설게 느껴졌던 '수업 지원'을 직접 하겠다고 나선 대구 장학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사진에서 보다시피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초등교육지원과장들이 모여서대구 동부의 77개학교 문을 두드리며 교사의 가장 가까운 동료가 되고자 했다.<br><br>감독이 아닌 조력이 되겠다고, 그중에서 교사들이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는 수업의 문제 속으로함께 들어온 것이다.대구 교육에서 지향하는 개념 기반 탐구학습에 대해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수업 속으로 들어와 수평적인 입장에서 교사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들을 읽으며대구의 교사들은 아주 든든한 조력자들을 얻었다는 생각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리고 정말 교육현장에서 핵심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진정한 장학의 의미를 찾아 노력한 장학사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그러면서 어느 분야에서 일을 하든 앞에서 누가 하던 대로가 아닌 자신이 그 분야 일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인지하고 그 본질적인 의미를 찾아서일을 하게 된다면 진정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부디 다른 교육청의 많은 장학사들도 이 책을 함께 읽으며 교사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무엇인지, 장학의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길 바라고어느 곳에서든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매너리즘에 젖어 대충 일을 하기 보다는진정으로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서 자신만의 일을 하는 태도를 한 번 배워보길 바라면서이 책을 조심스레 추천해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150/k10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4537</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수채화로 떠나는 유럽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527772</link><pubDate>Sun, 20 Sep 2026 2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5277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175&TPaperId=175277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3/89/coveroff/k1921311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175&TPaperId=175277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수채화로 떠나는 유럽 여행</a><br/>조정은 지음 / 이덴슬리벨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이제는 조금 선선해지진 날씨 덕에 조금은 차분하게 앉아서 뭔가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여전히 낮은 덥긴 하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공기는 차분하게 무언가를 시작하게 해 줍니다.무언가에 집중하기에는 그림이나 글만큼 좋은 것이 없지요. 오랜만에 수채화 컬러링북을 만나 봅니다.수채화로 떠나는 유럽 여행 조정은의 &lt;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gt;<br><br>표지부터 너무 예쁜 책이지요?취미나 힐링을 위해 정말 딱인 이 책은, 제목처럼 유럽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사실 색칠하지 않더라도 수채화의 은은한 모습이 그 자체로 힐링이 되기도 한답니다.작가는 프롤로그를 통해 유럽의 아름다운 풍경 속을 함께 거닐며, 그림 한 장 한 장을 나만의 색으로 채워가는 작은 여행을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그리고 바쁜 일상 속셍서 마음의 속도를 늦추고 싶을 때, 이 책이 작은 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구요.작가의 의도가 딱 잘 맞아떨어지는 책이 이 책이 아닐까 하네요.작가는 선명하고 깨끗한 색을 선호해서 미젤로 골드미션 32색을 기본색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아직 이런 물감들을 잘 몰라서 수채화 느낌이 나는 색연필을 사용해 보았습니다.조금 더 공부를 해 본 다음에 수채화 물감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저는 아직은 다른 그림들이 어려워 보여서, 가장 간단해 보는 해변가의 모습을 선택해 보았습니다.푸른빛의 섬나라 - 몰타 공화국의 해변가인데요. 수채화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그림도 그럴싸 한 것 맞죠? ^^<br><br>한 장 한 장 넘겨보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수채화 컬러링북&lt;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gt;<br><br>유럽 여행을 직접 가진 못하지만, 조용하게 집중하며 유럽의 한 장면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최고의 책이 아닐까 합니다.저도 한 장 한 장 그리면서 저 나름의 추억 만들기를 해 보려구요.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3/89/cover150/k1921311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38971</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 [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492606</link><pubDate>Thu, 03 Sep 2026 2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4926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826&TPaperId=174926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3/coveroff/k6421308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826&TPaperId=174926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a><br/>김민식 지음 / 다온길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유난히 작년부터 나 자신이 어떻게 살았는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들이 많아졌다.공부하느라 취업하느라 결혼하고 아이 키우느라 나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가&nbsp;이제는 아이들도 어느 정도 크고 직장에서도 어느덧 은퇴를 생각할 나이가 되다 보니조금은 번아웃이 온 듯도 하고 지친 마음이 드는 것도 같은데,&nbsp;어떻게 내 스스로를 위로해 주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이럴 때 만나게 된 &lt;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gt;<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나만 그런 건 아니었나 해서 위로가 되었는데 그 밑의 부제목이&nbsp;내 마음을 마구 흔든다.'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nbsp;그래! 내가 이렇게 살고 있었지라는 깨달음과 함께.&nbsp;<br><br>'괜찮은 척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라는 문구 역시&nbsp;뭔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nbsp;이 책의 저자는 김민식이라는 분이다.철학과 심리학, 인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마음과 그 복잡한 내면을 탐구해 왔다고 하는데그래서인가 책을 읽는 내내 힘이 되고 그래, 그랬지 하고 공감하게 되는 문구들이 많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저자는 철학은 멀리 있는 어려운 말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붙잡고 있었던 마음의 질문이라고 한다.&nbsp;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왜 이렇게 흔들리는가. 삶은 어디에서 다시 시작되는가.이런 질문들에 대해 더 이상 자신을 속이지 않고 바라보는 순간 인간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흔들릴 때 나를 잃지 않는 일이라는 것.&nbsp;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괜찮은 삶은, 자기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작은 용기에서 시작한다고 한다.&nbsp;돌아보면 뭐가 그렇게 겁이 났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그저 남보다 조금 더 잘나 보이고 싶어서 내가 약한 사람인 걸 틀키고 싶지 않아서&nbsp;괜히 가면을 먼저 쓰고 괜찮다라고 말하며 지내온 시간.&nbsp;하지만 저자는 말한다.&nbsp;도움을 청하는 일은 패배가 아니며, 그것은 내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 알고 있다는 뜻이고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알아차렸다는 뜻이라고.&nbsp;자기 한계를 아는 사람은 약한 사람이 아니라, 더 크게 무너지기 전에 멈출 줄 아는 사람이라고.&nbsp;<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이런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이유를 철학자 세네카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nbsp;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그 흔들림을 모른 척한 채 아무렇지 않은 얼굴만 붙잡고 사는 일이 우리를&nbsp;더 지치게 만든다고.&nbsp;감정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감정이 찾아와도 나를 완전히 빼앗기지 않는 사람이 되자고.&nbsp;이 외에도 타인의 삶과 비교하는 우리의 모습을 루소의 이야기를 통해성취하고도 허전한 우리의 모습을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를 통해사랑받으려다 자신을 잃는 우리의 모습을 공자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며&nbsp;우리를 위로하고 회복한다.&nbsp;철학은 마냥 어렵기만 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우리를 위로해주고 평온하게 해준다는 게&nbsp;마냥 신기하기만 했던 책.&nbsp;많이 지치고 불안하고 관계들 속에 흔들린다면 회복을 위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 준 책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3/cover150/k6421308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62373</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  - [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 - 지루한 반복을 성장의 전율로 바꾸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456366</link><pubDate>Mon, 17 Aug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456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224&TPaperId=17456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0/30/coveroff/k4521302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224&TPaperId=17456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 - 지루한 반복을 성장의 전율로 바꾸는 길</a><br/>조지 레너드 지음, 신솔잎 옮김 / 빌리버튼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내가 주로 쓰는 별칭은 '언제나 시작'이다.&nbsp;그 별칭의 이유는 항상 시작은 의욕적으로 하지만 끝까지 마무리 짓지 못하고&nbsp;또 다른 시작만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뭔가를 꾸준하게 해서 성장했다는 느낌은 잘 없다.&nbsp;그런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한 해답을 주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지루한반복 을 #성장의전율 로 바꾸는 길<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nbsp;마스터리&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이 책의 저자는 #조지레너드 이다.인간 잠재력 분야 연구의 선구자로, 이 저자가 말하는 마스터리는 '잠재력을 깨우는 과정'이자'최종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라고 말한다.&nbsp;그러면서 누구이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정'이 필요하며, 마스터리는 그 과정의 중요성과 힘을 나타낸다고 알려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이 책은 총 3부로 나뉘어진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부는 경지에 오르는 첫걸음&nbsp;2부는 마스터리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3부는 마스터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부에서는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고 이야기하면서 한계의 벽 앞에서 스스로가어떤 유형인지를 묻는다.&nbsp;여기저기 손대는 사람인지,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인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인지그러면서 우리의 발목을 잡는 현대사회에 대해 이야기해 주면서&nbsp;멈춘 것 같아도 자라는 우리의 모습을 알려준다.그리고 정체기에 충분히 머물러야 발전할 수 있다는 것도.&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2부에서는 마스터리가 되기 위한 질문을 다룬다.누구에게 배울 것인지, 어떻게 연습할 것인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nbsp;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지, 한계 앞에서 피하는지 맞서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이 질문에 대한 설명을 보면서 스스로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3부에서는 우리 안에 잠재된 에너지를 믿고 #작은성취의습관 을 중요시하면서작은 루틴을 무시하지 말고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 실력이 됨을 의심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 준다.<br><br><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읽으면서 내가 어떤 분야에서든 마스터의 경지에 오르지 못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조금만 하다가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바로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왔기 때문이었다.지루한 반복을 견디고 작은 성취 하나하나를 습관처럼 해낼 때 마스터의 경지에 이를 수 있는 것이었다.#혼자조용히해내는힘마스터리스스로 균형과 중심을 찾아가며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나의 오랜 습관들을 조금씩 물리쳐가면서하루하루 쌓여가는 하루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이제는 '언제나 시작'이 아니라 '오늘도 해냄'라고 별칭을 바꾸어야 하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0/30/cover150/k4521302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03081</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 [철학카페에서 문학읽기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456273</link><pubDate>Mon, 17 Aug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4562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29X&TPaperId=174562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78/coveroff/890130029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29X&TPaperId=174562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카페에서 문학읽기 - 개정판</a><br/>김용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철학은 나에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너무나 닿고 싶은데, 가 닿을 수 없어서 매력적인...&nbsp;하지만 살다보면 철학이 우리 삶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다는 것도 알게는 되지만뭔가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지 않아서 또 닿을 수 없는 그런 매력.그런 나에게 #철학카페에서문학읽기 라는 제목은 내 마음을 끌 수밖에 없었다.특히나 문학과 철학의 결합이라니!&nbsp;문학을 사랑하는 나에게 #문학과철학의숲 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이 책은포기할 수 없는 책이기도 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괴테#카프카#한강 까지의 다양한 작품들을 다루면서 우리의 인생에서철학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정말 이야기하듯이 조곤조곤 들려주는 것이&nbsp;참 인상적인 책이기도 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삶이 극단으로 치달을수록우리는 철학을, 문학을, 그리고 인생을 이야기해야 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는 문구가 내 마음인 것만 같아서 참 와닿기도 했다.우리에게 철학과 문학이 없다면 어떻게 인생을 살아간단 말인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우리의 인생에서 꼭 한 번씩은&nbsp;만날 수밖에 없는 것들이다.&nbsp;체념할 것인가, 실현할 것인가? / 신의 구원/ 질풍노도/ 만남과 관계/ 사랑과 질투/가족/ 일상/ 인간/ 유토피아/ 천국과 지옥/애도/ 나 찾기 등&nbsp;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은 고민할만한 문제들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이런 문제들에 대해 어렵게 철학으로 바로 이야기해주는 것이 아니라우리가 알고 있는 문학작품 및 영화 등을 통해 쉽게 설명하면서 그 속에 철학을 녹여 놓았다.이렇게 철학이 우리에게 가까이 있음을,&nbsp;우리가 철학을 멀리하고는 살 수 없음을 알려주는 &lt;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gt;점점 발전하는 AI로 인간성 #상실의시대 를 살아가야 할 지도 모르는&nbsp;우리에게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 함을,&nbsp;살아갈 가치가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도 해 본다.또한 결국 철학이란 정답을 찾는 학문이라기보다, 결국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끊임없이 묻는 일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78/cover150/890130029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7896</link></image></item><item><author>랑이야랑이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산티아고, 천천히 걷겠습니다.  - [산티아고, 천천히 걷겠습니다 - 메밀꽃 부부의 산티아고 순례길 A to Z]</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428861</link><pubDate>Sun, 02 Aug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8106106/17428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108&TPaperId=17428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25/coveroff/k742130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108&TPaperId=17428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티아고, 천천히 걷겠습니다 - 메밀꽃 부부의 산티아고 순례길 A to Z</a><br/>김미나 지음, 박문규 사진 / 상상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산티아고, 나의 오랜 버킷리스트&nbsp;#산티아고 를 알게 된 것은 아주 오래 전, #여행 책들을 한창 읽을 때였다.&nbsp;다른 여행지는 가면 좋고, 아니면 말고라는 마음이었지만,&nbsp;이 곳은 나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가 되었다.종교도 없는 나에게 #성지순례 장소인 이 곳이 왜 그렇게 와 닿았는지 모르지만영원한 마음 속 버킷리스트였기에 이 책 제목인 #산티아고천천히걷겠습니다 를 보는 순간,읽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산티아고 하루하루의 기록, 그 곳에서의 느낌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메밀꽃 부부라 불리는 글을 쓰는 김미나 씨와 사진을 찍는 박문규 씨가 함께 쓴 책이다.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재미나게 사는 것이 최고라 믿으며, 배낭 메고 여행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는꿈을 꾸는 부러운 부부이기도 하다.&nbsp;이 책은 산티아고의 다양한 길 중 #프랑스길 을 걸으면서 하루하루의 기록을 남긴 책이다.&nbsp;산티아고의 길은 아름다운 길이기도 하지만 또 무작정 걸어야 하는 길이기도 하기에하루하루의 기록이 길지는 않지만, 그 길 속에서 느꼈던 기록들이 차분하게 다가오기에아주 좋은 에세이기도 하다.&nbsp;또한 순례길을 걷기 위한 준비물부터 가장 궁금했던 알베르게 정보,&nbsp;작은 팁들을 상세하게 담아두었기에 실제 산티아고 걷기를 준비한다면&nbsp;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책이다.사진작가인 남편이 있었기에 멋진 사진들도 충분히 있어서 마치 이 부부와 함께 산티아고 길을&nbsp;걷는 듯한 느낌도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nbsp;<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기억에 남는 문장들, 그리고 다시 꾸는 꿈<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채우기보다 비우기 위해 걷는 길'이라는 프롤로그의 제목이 와 닿았기 때문일까?&nbsp;나 역시 내가 가진 것들을 조금은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더 이 길을 걷고 싶어진 것 같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경주하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간다고 해서 산티아고가 사라져 버리는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야?"-p. 66&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자신만의 속도로 걸으면 되는 길이건만, 한국인들은 남들보다 뒤처지면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nbsp;뭔가 습관처럼 되어 있기에 조급증을 느끼는 아내에게 남편이 한 말이다.&nbsp;모두가 그저 각자의 길을 각자의 속도로 걷고 있는 것이 인생.목표지는 죽음. 이 길에서는 산티아고라는 목표지겠지만, 아무튼 차근차근 한 걸음이 쌓이다 보면&nbsp;도착할 수 있는 곳을 우리는 굳이 남을 따라 가야하는가 고민해 보게 된다.얼마 전 했던 드라마 &lt;우리는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gt; 의 한 대사도 생각난다.&nbsp;"왜 내 인생이 네 맘에 들어야 하는데?"아무튼 자신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걸어가면서 자신만의 궤적을&nbsp;만들어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세상이라는 생각이 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미나, 인생은 짧아. 작은 것에서 기쁨을 찾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쓰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만 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인생은 길지 않아. 그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p. 79<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꼭 새기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말. 부부가 만난 폴란드 아주머니가 말해 준 것이다.작은 것에서 기쁨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기!다행히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는 찾았다.&nbsp;그걸 지속하는 용기를 키워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말.&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언제나 빨리 가는 것이 중요했다.&nbsp;살면서 만나는 갈림길 앞에서 고심하다 선택한 길은항상 '로드'였다. (중략)&nbsp;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에 그저 빠르고 안전해 보이는 길을 선택했지만&nbsp;사실은 내가 지름길이라고 믿고 있는 이 길이 정말 빨리 가는 길이 맞긴 한 건지,&nbsp;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 같다.&nbsp;하지만 이제는 아니다.&nbsp;일부러 돌아가는 길을 선택하고 오솔길을 걸으며 주변을 둘러본다.&nbsp;돌아가다 시간이 좀 더 걸린다 해도, 그 시간이 경험치로 차곡차곡 쌓일 거라도 믿는다.&nbsp;꾸준히 쌓은 경험치는 앞으로 걸어갈 길을 찾고 만들어가는 데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nbsp;-P. 87<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이가 들어서야 느끼게 되는 이것을, 이 사람도 같이 느끼고 있다는 것이 반가웠던 구절.&nbsp;그리고 이제는 조금은 여유롭게 걸어도 된다는 사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욕심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르지 않도록,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남기고그렇지 않은 것들은 과감하게 정리하면서 배낭을 싸듯 가볍게 삶을 꾸려나가고 싶다.-p. 121&nbsp;항상 나의 욕심으로 군데군데 짐으로 가득한 내 공간들을 보며 다시 되새기는 문구,&nbsp;이제는 나도 많은 것들을 과감하게 정리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좋은 사람을 만나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nbsp;그리고 까미노에는 좋은 사람이 정말 많아서, 매일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p. 135<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주변의 좋은 사람들에게 감사하게 되면서 동시에 나도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다짐하게 만든 구절. 동시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꼭 걷고 싶다 다시 생각하게 한 구절.&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변수 앞에서 걱정은 쓸모가 없었다.&nbsp;걱정했던 일이 일어나지 않기도 하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 갑자기 생기기도 하니까.&nbsp;계획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결국 오늘 하루에 집중하는 수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도여행을 통해 배웠다.-p. 180<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걱정이 많은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였다. 항상 걱정하느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보내는 날들이많았는데 일단 하루하루에 집중하다보면 뭐든 이루어진다는 당연한 진리를 이 문구를 통해뒤늦게 깨닫는 어리석음. 뒤늦게 깨달았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통해 마음에 새길 수 있어 다행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읽는 내내 산티아고 길을 걷는 것이 우리 인생같다는 생각을 했다.물론 이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들을 깨닫긴 했지만&nbsp;또 내가 직접 걸으며 느끼는 것들은 다를 수 있겠지.&nbsp;더 늦어지면 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을 것 같아 미루지 말아야겠다 생각하며하루하루 #스페인 을 향하는 내 꿈을 실현시킬 방도를 마련해봐야겠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25/cover150/k742130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259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