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께서 당신들에게 이 땅을주신 것을 압니다. 우리 모두가 두려워 떨고 있고,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당신들이 이집트를 떠날 때 하나님께서당신들 앞에서 어떻게 홍해 물을 마르게 하셨는지, 당신들이 거룩한저주 아래 두어 멸망시킨 요단 동쪽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그분께서 어떻게 행하셨는지 우리가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서 다들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숨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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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헵시바‘(나의 기쁨)라 불리고,
너의 나라는 ‘뿔라‘(결혼한 여자)라 불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너를 기뻐하시고, - P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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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예수께서 열두 명의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며 이렇게 당부하셨다.
"믿지 않는 자들을 회심시키려고 먼 곳부터 다니지 마라. 공공연한적과 거창하게 싸우려 들지도 마라. 바로 여기 가까이 있는 잃어버린 사람들, 혼란에 빠진 사람들한테 가거라.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가 여기 있다고 말하여라. 병든 사람들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고, 죽은 사람들을 다시 살려주어라. 버림받은 사람들을 만져 주어라. 귀신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후한 대접을 받았으니, 너희도 후하게 살아라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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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tells us that "bad company corrupts 
good character" (1 Cor. 15:33).
I know from experience how true this is. Let us be careful, therefore,
to guard our lives.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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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주일이 지나고 열흘이 지나도 노동청에서는 아무 소식이없었다. 전태일은 근로감독관을 찾아가 어떻게 되는 거냐고 따졌다.
"노력을 해봤지만 현실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해. 괜히 헛고생하지말고 적당히 편히 살어. 미련하게 생기지도 않았는데 왜그러지?"
전태일은 근로감독관의 낯짝에 침을 뱉어버리고 싶었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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