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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조식

거슬러올라가는 밤을 느끼며 잠을 청해있던 중 갑자기 화들짝 놀랬어요

남자 스튜어드가 조식먹으라고 주더라구요

두번째 조식은 별로 맛이 없었습니다

저기 시금치계란말이 같은건 하나 남겼어요

 비행기는 인천공항으로 들어서면서 몇번인가 방향회전을 하더라구요

북한 영역안으로 안들어가려고 하는듯 했어요

 

여기는 인천공항

 

 왠지 모르게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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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09-29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시차 적응 하실려면 좀 시간이 걸리시겠네요^^

sonnie 2019-09-30 02:03   좋아요 0 | URL
바로 적응했슴니다
시차적응 못한사람이 더 이상할거같음
 

오늘은 바르샤바를 관광하는 날이다

 

여느날과 다름없는 조식

 

 

 

아카디아 호텔 주변이에요

이날 바르샤바 날씨는 우중충하네요

외셍키 공원으로 가는중

 

외생키 공원 주위는 저렇게 문화행사 관련 포스터가 많아요

 

쇼팽이 저렇게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네요

공원 분위기가 싱그러웠답니다

학생들이 아침에 견학온듯해요

 

자신들 사진을 찍는데 별로 거리낌없는듯 하더라구요

그래도 해외여행에서 인물사진찍을때 조심해야 할듯합니다

 

 자신의 음악에 심취한 쇼팽

 

버스를 타고 바르샤바 중심가로 가다가 발견한 건물이에요

가이드 말에 따르면 예전에 이 건물은 공산당사 였는데 지금은 증권거래소로 바꼈다고 합니다

(의미심장하다)

 

 바르샤바 중심부의 식당과 까페들

바르샤바 대학 입구 같아요

우리나라 대학과 비슷한 분위기에요

이 동상은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유럽은 남자 전신상 이 많았어요

바르샤바의 주택가 골목

 

중심가에 위치한 성당 내부에요

 

이런 넓은곳도 있더라구요

그냥 걸었답니다

이 건물은 퀴리부인 생가는 아니고 박물관이래요

 

건물들이 정말 튼튼하게 보이더라구요

여기는 바르샤바의 한 광장

역시나 관광객들이 삼삼오오 모여있어요

광장주변 기념품샵의 폴란드 그릇들

접시하나에 만원정도 하더라구요

폴란드 약국은 APTEKA에요

빈에서는 약국이 aptheka인데 빈 약국은 문이 꽁꽁 잠겨있었음

제가 붙이는 진통제라고 했는데 못알아듣더라구요

그래서 구글 번역기로 하니깐 이해하고 가져온게

이건데 효과가 정말 좋아요

우리나라에는 없는건데 그냥 치약처럼 나오는 젤형태의 진통제에요

 

광장에서 나오니 현대식 건물이 주르륵 늘어서 있었어요

 사실 너무 빨리 나오는 와중에 현대식 건물은 이것만 사진으로 건짐

 

폴란드의 길

 중국식당으로 가는 중

 

식당내부는 으리으리해요

요리는 약간 서양인 입맛에 맞게 한 중국음식 느낌이었음

서양사람들이 덩치에 맞지 않게 양이 적더라구요

우리나라가 왜 먹방의 원조라고 불리는 지 알겠더라구요 ㅎㄹ

탕수육은 그냥 우리나라 탕수육맛임

 

밥을 먹고 옆에 호박장식품들이 진열되어있길래 구경했어요

호박은 동유럽의 대표적인 보석이에요

 

밥을 먹고 바르샤바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원래 출발시각은 4시30분인데 좀 3시간전에 도착했어요

 바르샤바 쇼팽공항은 생각만큼 큰 공항은 아니에요

그런데 폴란드 여행할때 바르샤바가 꼭 WARSAWA로 쓰는건 아니고 WARSAW라고도 해요

그래서 여기는 WARSAW chopin airport죠

한국으로 갈때도 LOT를 이용합니다

출국심사대에 이렇게 여행사 광고가 있더라구요

도미니카 공화국에 가는데 4899zt면 170만원 든다굽쇼?

뭐냐 나정도면 폴란드에서 누릴거 다 누리고 살겠네

 

면세점은 술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도 미니어처 술 두병샀어요

 

폴란드는 초콜렛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과자류는 잘 만드는것 같음

 

용인형이에요

살까 했는데 안샀음

 

폴란드 화장품 브랜드에요

비싸서 못샀음 ㅎㅎ

 

 

이것도 폴란드 브랜드 같음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파모나는 어디있는거야?

 

 기내에서 바라본 모습

저기 삼성갤럭시 노트 10이 보이네요

비행기는 밤지대를 거슬러가 낮지대로 가요

비행은 8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첫번째 기내식이 나올때만해도 밝았는데

기내식 먹고 1시간여 지나니깐 완전히 밤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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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09-29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바르샤바 주변 건물들이 넘 이쁘네요.그나저나 중국 식당은 전 세계 어디에 없는곳이 없네요.

sonnie 2019-09-30 02:04   좋아요 0 | URL
중국문화를 엄청 존중하는 듯해요
폴란드사람들이 동양문화 좋아합니다
자신감만 있으면 폴란드에서 잘 사실 분들도 많을듯해요
 

 

여기는 폴란드의 한 휴게소

먹을것들이 잔뜩 있다

그런데 다 그게 그거임

 

자본주의사회인 우리나라보다 구색이 덜 갖춰져 있다

그나마 진열대의 샌드위치가 우리나라보다는 신선해보인다

 

 

잡지를 살까 고민했지만

그동안 폴란드어를 많이 배우지 못했다

무엇보다 유럽은 와이파이가 잘 안되서 인터넷이 안되었던 이유가 크다

 

에너지 드링크류는 많이 있다

퀴리부인의 나라답게 과학이 발전한 폴란드...

그래서인지 에너지 드링크류가 깔쌈하게 있다

 

OSHEE라는 브랜드가 가장먼저 눈에 밟힌다

이걸 마셨는데 진짜 힘이 불끈불끈 난다

우리나라도 들여왔음 한다

마그네슘, 비타민B, 비오틴, 니아신, 아연, 셀레늄 좋은 성분은 다 들어있다

이건 성분이 약간 다른종류

 

이건 뷰티워터라는데

맛이 로즈워터맛이다

이거 마시고 피부가 일시적으로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진짜 폴란드 에너지 음료수 효과가 즉각적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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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09-29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에너지 드링크류가 상당히 많네요.한국에 들어와면 잘 팔릴듯 싶어요^^

sonnie 2019-09-30 02:05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근데 잘 수출을 안하나봐요
 

이날은 정말 우중충했어요

아유슈비츠에 가는 날이라서 그런가?

 이날은 디저트만 찍었어요

 

이날 날씨가 이랬음

이날은 어제 보기로 했던 바벨성을 관광하기로 했어요

바벨성으로 가면서 건물외관을 찍었어요

 건물이 굉장히 튼튼하게 보이네요

 

올라가는 길목에서의 거리 풍경

 

이 동상은 폴란드 독립운동때 앞장서던 귀족인데

굉장히 멋있어서 동상으로 제작했다고 하네요

바벨성에 들어서니 건물들과 장원이 아름답게 펼쳐저 있었어요

 

 아무튼 굉장히 튼튼하게 보이는 양식이에요

 

성당 내부를 관람하기로 했는데

가이드가 이 맘모스뿔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어요

기원전 7세기 맘모스인데 빗물에 휩쓸려와 이 성당앞에 덩그러니 있었다고 하네요

 

성당 내부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요

그런데 진짜 성당 내부 장식이 멋드러지더라구요

 

이 사진은 성당 첨탑의 종이에요

 첨탑 창문에서 바라본 크라코프의 모습

바벨성에서 잠시 내려오다 보면 이런 정원이 보여요

꽃들은 우리나라에서 볼수있는 종류더라구요

아름다운 9월의 정원

 

여기는 바벨성관련 까페겸 문화센터에요

아늑하고 깔끔한 분위기에요~

 

바벨성을 나오면서 크라코프를 상징하는 용을 봤는데 가끔 불쇼도 하더라구요

 

멀리서 바벨성을 다시 바라보았어요

멋있네요

이날은 크라코프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다른 날과 똑같은 점심.....

저기 돈까스에 케첩을 뿌려먹더라구요

 

이날은 아유슈비츠로 가는데 크라코프에서 시간이 좀 걸렸어요

가면서 휴대폰으로 아까 그 다중인격 게임을 하는데 정말 좋은 엔딩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놔두고 창밖을 보고 있는데 왠지 모를 익숙한 철로가 보이더라구요

(혹시 전생에?)

그게 아니라 영화에서 하도 많이 봐서....

그 익숙한 철로가 보였습니다

바로 수감자들을 태운 기차가 다니던 철로

 

아우슈비츠 입구에요

(진짜 관광객들 많았어요)

 입구가 무섭긴 하네요

그런데 건물 자체는 전혀 무섭지가 않아요

그런데 이 건물안에 숨겨진 역사가 무서운거지....

 

저기 저 굴뚝은 영화에서 진짜 많이덜 봤죠

아 진짜..말하기도 싫다

 

아우슈비츠에서는 저기 저 헤드폰을 쓰고 다니는데 정말 편리해요

 

 저기 철조망이 도망을 못치게 만들어놓은 이중철조망이래요

(소름끼쳐)

 

건물 내부 전시장 그림인데

유태인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던 도시를 나타낸것이라고 해요

그니깐 다 아우슈비츠로 집결시키자는 거죠

 

누군가 탈출루트를 그린것 같은데 sobiet POW가 무슨단체인지는 모르겠어요

 

 수용소시설의 모형

 

유태인들이 가져왔던 가방들인데 (전재산을 가져왔다고 하네요)

왠지모르게 주위에서 보는 평범한 사람들 느낌이죠

그런데 왜 이렇게 학살을 자행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멩겔라박사라는 사람도 이번에 알게되었는데

이 전시회보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이들이 얼마나 아펐을까 생각하니 ㅠㅠ

 

이 철조망과 나무들

나무들은 그 현장을 목도했을까요?

 

그런데 아우슈비츠에서 이 표지판을 보니 예전에 보았던 어떤 소설이 생각다더군요

 

(이건 남이 찍은 사진)

HALT는 독일어 STOJ는 폴란드어인데

HALT라고 해야하는데 STOJ라고 해서 (착각해서)

죽임을 당했다능~~~~

아우슈비츠 스낵바

상흔이 많이 수그러졌는지 아우슈비츠 주변에 식당도 많고 까페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이날 호텔은 바르샤바로 갔어요

바르샤바로 가는길은 버스로 약 5시간여 걸렸어요

바르샤바에 도착했을때는 8시30분경이었고 이미 어두워있었어요

기사 아저씨가 그래도 정말 친절하시고 성실하시더라구요 (폴란드 아저씨)

 

버스에서 다중인격게임을 계속했는데

결국 좋은 결말을 보았어요

다중인격에서 해방되고 가족이 재결합하는 결말

 

호텔은 바르샤바 시내에 위치한 아카디아 호텔이었어요

호텔에 도착하자 로비에서 지역미인대회 뒷풀이랄까

아무튼 음악소리가 크게 들리고 춤추고 그러던데

진짜 폴란드 미녀들이 모여서 포토타임갖고 그러더라구요

 

바르샤바 관광 안내에요

책갈피로 쓰면 좋을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사진보다 침대가 정말 깨끗하고 아늑했어요

(처음 숙소랑은 비교도 안됬음)

폴란드 TV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랑 CF나 프로그램 퀄리티가 비슷해요

 

바르샤바 호텔 식당

이날 디너도 별반 차이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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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09-29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벨성이 넘 멋있네요.근데 독일의 유대인 학살의 대표적 장소인 아우슈비츠가 폴란드에 있엇다는 사실은 첨 알게 되었네요@.@

sonnie 2019-09-30 0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폴란드 가보면 건축물이 진짜 견고해요
아우슈비츠도 가보면 옛날일이라 다 잊어가는 분위기인데 그래도 역사상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일이라 엄청 무섭더라구요
 

나로드 호텔 조식도 좋았어요

 

나로드 호텔옆에   수퍼마켓이 있어서 가보았어요

슬로바키아의 수퍼마켓을 처음 가봤죠

커피, 빵, 요거트며 술 과자등등을 팔더라구요

우리나라 같은 개념의 수퍼마켓으로 보면 안되요

아직도 공산주의 잔재가 남은듯 합니다

 

오늘은 소금광산 KOPALINA SOLI로 가기로 한날이에요

그니깐 다시 폴란드로 돌아가는 거죠

 

음침한 하늘에 철새들이 날아다니더라구요

시상이 떠올랏슴니다

'보헤미아의 철새들'

고독한 철새들아~~어느 이방인이 왔노라

...........

 

소금광산까지 별로 안걸리더군요

여기는 소금광산 정류장이여요

 

관광전 밥을 먹어주는 센스 ㅎㄹ

 

여기서 배움의 시간을 가져봐요

여기는 폴란드

RESTAURACJA는 무슨뜻이져?

네 맞아요 restaurant 식당이란 뜻이에요

폴란드어 뒤에 A가 붙으면 area란 뜻이에요

예를들어 ZONE-> ZONA  toilet->TOALETA(or toalety)

임니다

 

크루통이 뿌려진 버섯스프 (이건 맛있었어요)

감자전(??)이랑 양배추 샐러드

 

그리고 소금광산으로 갔어요

여기는 10세기부터 소금을 추출하던 곳이에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된곳이에요

원래는 사진촬영하려면 한화로 약 3000-5000원 정도 냈는데

지금은 그냥 찍어도 된다고 하네요

여기는 소금광산으로 내려가는 계단이에요

내려가자 유리창너머로 보이는 방을 사진찍었는데 으스스스하죠?

 

이곳은 20세기까지 소금을 추출하던곳이라고 해요

우리나라 민속박물관같이 인형들을 전시했는데

정말 실감났슴니다

 코페르니쿠스 상인데 암염으로 조각되었다고 합니다

 

 가끔 방들이 나오는데 실제 예배당으로 쓰인 장소라고 합니다

조각상들이 으스스합니다

 

 가이드말에 따르면 어느 여왕이 폴란드로 시집와서 한 내용을 묘사한 상들이라고 하는데

정확한건 모르겠어요

이 여왕이 야심이 있어서 성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여왕이 농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한 것처럼 묘사되요

 

동굴의 가스를 없애는 작업을 하는 분들을 묘사한 모형인데

가스제거는 아주 중요했겠죠

실제 가스없애는 장면도 연출되는데 진짜 신기했슴니다

 

전체 소금광산 모습의 축소모형을 만든것 같슴다

소금을 만드는 과정을 묘사한 모형들인데

마치 판타지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군요

샘물이지만 먹어서는 아니되는 샘물이에요

소금이 완전 용해된 물을 모아놓은  샘물이에요

 

곳곳에 예수님 상이 있어요

폴란드는 지금도 천주교국가에요

 

 

소금광산에 예배당이 많지만 이 예배장이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힙니다

이 예배당은 3사람이 만들었는데

모두 광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벽에 장식된 부조까지 모두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3사람이 동시에 제작해서 마친것이 아니라

한사람이 그만하면 그 다음사람이..그리고 다른 한명이 다 완성시킨것이라고 합니다

대단하죠?

소금광산에서 아래로 계속내려가다가 천장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도 소금광장 내부의 집회장인것 같은데

정확한것 모르겠네요

소금광산에는 카페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어서 관람후에는 식사하며 쉴수 있어요

지하에서 밖에 나올때는 계단으로 다시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그냥 타고 올라오는데

인원수를 정확히 제한해서 타더라구요

(혹시라도 고장날까봐)

 

저는 밖으로 나와서 차한잔 했어요

지하에 있어서 답답했는데 차한잔 마시니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소금광산에서 폴란드 크라코프로 향했어요

크라코프는 폴란드의 교육과 문화도시이자 관광객들이 바르샤바 다음으로 많이 모이는 도시에요

 

 

크라코프 공원

 

여기는 사실 요한바오로2세가 교황으로 추대되기전에 지내던 곳이라고 합니다

 

 

사제관입니다

 

크라코프 거리의 마차에요

저도 한번 타봤는데 신기하더군요

 

크라코프광장이에요

여기에 직물이나 기념품등을 파는 시장도 있고 볼거리가 정말 많더라구요

광장주변에는 커피샵, 레스토랑, 서점들이 늘어서 있어요

 

이곳은 광장의 레스토랑가의 아치형 복도인데 여기서 데이트도 많이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저 아저씨가 빵을 가지고 있어서 새들이 저렇게 따르더라구요

새들이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서 놀랬어요

광장의 레스토랑들

마차를 타고 찍은 사진이에요

 

광장주변의 거리들

 

그냥 광장을 찍은 사진

 

 

광장에서 나오면서 바벨성을 찍었어요

(다음날 관광한다고 해서)

이날 호텔은 크라코프의 주니어호텔이었는데

정말 깔끔하고 쾌적한 숙소였어요

(첫날호텔만 제외하고 다 맘에 들었음)

 

 진짜 쾌적~한 침대

 

호텔 저녁은 맛있었어요

근데 이 로수는 몇숟갈 뜨고 안먹었던것 같음

이 감자튀김  넘넘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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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09-29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유럴 여행 가셨나 보네요.경치가 넘 아름답네요^^

sonnie 2019-09-30 02:06   좋아요 0 | URL
네 오랜만에 이국에서 보내니 정신이 감화되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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