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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릉역에 갈때마다 비엔나커피에 들리곤 한다

저번에 먹은 아인슈페너

이것도 거품이 맛있긴 했지만 전에 비엔나에서 먹은 아인슈페너랑 달라서 보니깐

이건 그냥 아인슈페너고

아인슈페너 엘리자벳이 거품이 올려진거길래

이번엔 아인슈페너 엘리자벳을 먹음

 

 (이것이 본토 아인슈페너)

 크림이 특히 맛있었음

크림을 다먹으면 그냥 커피임

크림의 황홀한맛에 빠져있다가 다음엔 그냥 커피마시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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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딸레에서 솜땀을 먹었어요
솜땀은 그린파파야로 만드는 태국식 샐러드인데 '솜'은 신맛이 나는 음식 '땀'은 빻다라는 뜻이에요

메뉴판이에요


처음에 몇번 집어 먹을땐 좀 시고 별로 맛이 없다가 결국 다먹게 되었음


(사진 조정이 안되네요)

정말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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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한옥마을 'CAFE DE SUMMER'


마치 태국에 있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ㅎㅅㅎ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풍경


여기는 까페와 연결된 식당이에요



테이블이 예뻐서 찍어봤어요


여기는 까페

물때문에 덥지않고 딱 좋은 온도

조명등도 마치 동남아시아에서 가져온 소품같았음


저는 칵테일을 시켰어요

이름은 <끄라비의 노을>

Sunset of Kravi


레몬주스는 그냥 확부으면 안되요


진짜 끄라비의 노을은 이렇더군요~~

정말 가보고 싶음~~


이렇게 노을을 묘사했더라구요 ㅎㅎ


마셔도 많이 어지럽지도 않고 맛있더군요~~

여름에 딱 오기 좋은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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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꿍딸레에서 태국요리를 먹었다

 우산장식이 인상적이었던 인테리어

인테리어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오늘 먹은건 새우 똠양꿍 쌀국수에요

^-----^

 

 

정말 맛있게 보이죠~~~?

 

정말 맛있게 잘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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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은 정말 저에게 있어 요즘 '핫'한 플레이스에요

프랑스어로 etoile은 별이라는 뜻이에요

빵이 가격이 좀 쎄요

마들렌 2개 먹었는데 5200원 나왔슴 ㅠㅠ

근데 맛있긴 맛있었어요


여기는 대만식 베버리쥐 까페에요

크림치즈라떼를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최근에 '황금비율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은 후라서 무의식중에 시를 지었어요

'마치 마치 안맞지?

마치 마치?

안맞지?

마치마치 마마마맞지?'


알라딘 가로수길점에서 책도 고르고 굿즈도 사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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