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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페리아

이 영화가 그렇게 무섭다길래 봤는데

무섭긴 무섭다

별로 자세한 평은 안하고 싶은 영화

잔인한 악마주의 미학의 영화다

(ㅇ ㅇ 소름끼쳐~~)

 

 

공각기동대

옛날 영화인데 이제야 봤다...

별로 재미가 없었음..

옛날에 봤음 재미있었을 텐데 지금보니 재미없다는게 나의 평

(스칼렛 요한슨 버전으로 다시 볼까 생각듕)

 

 

미스틱리버

이영화도 별로 재미없었음

영어공부하며 봄

마지막에 케빈이 게이였다는게 충격적이었음

전반에 케빈의 동료가 게이 어쩌구하며 눈웃음치던데

케빈이 너그럽게 받아주는 장면에서 의심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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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봤음


별로 재미있지 않음

타케우치 료마가 나왔다는 사실 외에는 딱히 볼게 없음


처음엔 그냥 예쁘네...그랬다가

별로 재미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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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2016년에 나온 영화인데 '제임스 멕어보이'가 출연했다

제임스 멕어보이는 솔직히 잘 모르는 배우인데 저번에 엑스맨을 영화관에서 볼때

약간 특이한 (아무튼 유럽쪽 계열로 보이는) 스타일을 하고 나왔던 배우다

그런데 이 배우가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이라고 한다 ^ ^


이 영화는 구글에서 다운로드받아 봤는데 초반에 별로 재미있지는 않았다

유명감독 M 나이트 샤말란이 감독했는데도 이렇게 재미가 없냐 싶을 정도로 재미가 없었다

이 영화가 재미있어지는 시점은 러닝타임 1시간 정도 지났을 때이다

이 다중인격장애자를 치료하는 박사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재미있어지는데

그러다가 엔딩으로 가고.................

그런데 이 영화 속편이 있다 글래스라는 영화인데 볼지 안볼지 모르겠음

(딱히 보고싶지는 않음)

다중인격장애를 분석하는 장면에서 나도 분석을 하다가 골치아픈걸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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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진주만'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히틀러에 대한 영화를 보고싶어서

구글에서 '다운폴'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다운폴은 히틀러가 죽기 10일전에 대한 영화이다

그래서 배경은 거의 어두운 색으로 일관한다

 

영화에는 유명배우가 안나온다 (나오더라도 내가 모른다..죄다 독일배우라서)

그래도 정말 몰입감이 대다나다

그저 별 생각없이 봤을뿐인데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와는 별로 관계가 없는 일이지만)

 

히틀러는 영화에서 엄청나게 나쁜 악인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여자와 아이들에게 친절한 상냥한 할아버지로 그려진다

(여자들에게 그렇게 상냥한 할아버지)

 

히틀러가 이끄는 나치는 정말 '겉멋'이 잔뜩 든 집단이라고나 할까.....

그 외적인 부분때문에 정당에 든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라고 나름 생각한다

이 '나치'가 왜 생겼을까...? 라는 의문에 약간 나름대로 해석을 하게 되는데

그당시 독일 민심이 굉장히 흉흉하다가 이런 히틀러같은 인물이 나오니깐 더 이상해져버린듯하다(그냥 내 생각엔)

 

영화주인공은 바로 이 왼쪽여자인데 정말 예쁜 독일여자의 전형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히틀러의 비서로 들어가니깐 좋아서 친구들이랑 환호하고 그러더만 독일이 항복하니깐 저렇게 탈출을 감행한다

영화 마지막엔 저여자의 실제주인공이 당시 실제상황을 설명한다....^^

 

정말 오랜만에 거의 몰입하며 즐겁게 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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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이라는 작가의 초기작인 IT(그것)

이 영화는 67년도에도 만들어졌는데 몇번 리메이크 되었다

 

2017년도 작 이전에 가장 최신버전이 90년에 만들어진 페니와이즈(pennywise)이다

 

(페니와이즈의 광대)

 

이영화도 이미지가 정말 무서운데

2017년 작과는 조금 다른것 같다

 

2017년작은 마지막에 chapter 1이라고 하는데

90년작의 대강 줄거리를 보면 이해가 간다

2017년작은 주인공들의 어린시절만을 그린반면 다음에 제작될 2편은 성인버전인것 같다

 

원작소설은 주인공들의 어린시절인 50년대를 배경으로 한반면 이영화는 80년대를 배경으로 하였다

 

빌의 동생은 비오는 날에 밖에 나갔다가 실종되었다

실종 1년후

빌의 친구들은 이상한 것들을 목격하게 된다

.

.

.

.

.

(너무 잔인)

 

 

Film Box Office

(하수처리장 뒤뜰에서 솟아나오는 페니와이즈)

 

페니와이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어떤 이유로 30년마다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죽이고 홀연히 사라지는 것일까?

나는 영화를 보면서 과거 어떤 유랑 극단의 피에로의 혼령이 아닐까 ?

아니면 뭔가 '악'의 응집체인가?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어린아이들에게만 보이고 어른들에게는 안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정체가 이상한 광대 '페니와이즈',,,,

 

영화 후반부에 베벌리가 잡혀가자 빌이 친구들을 설득해서 다시 하수처리장으로 데려가는데

너무 무섭다

이 미친광대가 나타나는 장면 족족 다 무섭다

그 몇겹의 뾰족니하며....

 

결말은 물론 절반의 해피엔딩이다

하지만 2부가 남아있다 (덜덜덜)

2분 동안 숨 못 쉬게 만드는 '삐에로' 공포 영화 '그것' 예고편

 

(빌 스카스가드가 연기를 잘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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