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e Within (the Last Dragon Chronicles #1) (Paperback)
Chris D'Lacey / Scholastic Paperbacks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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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오고가는 기차안에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이번 연휴에 다 읽어버렸다.

이 글을 쓴 chris d'lacey는 잘생긴 중년의 영국 신사분이다.(우리아빠랑 나이가 똑같음)

젊었을 적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았을 만한 타입이다.

이 책을 chronicle형식으로 되어있다.

1.the fire within 2.ice fire 3. fire star 4. the fire eternal 5. dark fire 6. the fire ascending 7. the fire world 8. rain and fire 이다.

chris d'lacey는 나이가 60줄이 들면서도 많은 책을 쓰지 않은 편이다. 책을 많이 썼다면 내가 다 읽었을 텐데 말이다. (알라딘에서 찾아보니 별로 많이 보이지 않음)

이 책의 주인공 david rain은 20살의 팡팡한(?) 청년이다. (작가 chris d'lacey가 david의 모델) 그는 대학에 들어가면서 하숙집을 구하게 되는데.. 하숙집 여주인이 Liz(엘리자베스의 줄인) 이고 그녀는 용을 굽는 potter이다. 그녀의 딸 lucy는 약간 다혈질로 야생동물(특히 다람쥐)를 사랑한다. 하숙집 옆의 이웃에는 Mr bacon씨가 살고 있었는데 성격이 이상한 사람으로 david가 오기전 정원의 큰 나무를 베어버리는데 거기에 살던 수많은 다람쥐들은 뿔뿔히 흩어져 버리고 한쪽눈이 먼 다람쥐 conker는 Liz의 정원 어딘가에서 배회하고 있다.

Lucy는 conker를 찾을 려고 애를 쓰는데 이를 david가 도와줄려고 한다.

내용은 이렇게 시작되는데..

처음 이책을 읽을때 나는 선한 용들과 악한 용들이 편을 나눠서 주인공이 선한 용들의 편에서 악한 용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기대하였는데...그렇지 않다..

david는 약간 둔한 편인지.. Liz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걸 늦게 눈치챈다...

(갑자기 눈이 보라색으로 변한달지..약간 dragonny한...)

이 책에선 세계가 갑자기 인간의 세계에서 용의 세계로 변한다든지 하진않다

(주로 david꿈에서만 용들이 살아서 움직임)

이 책은 정말 page turner인데 번역이 왜 아직도 않되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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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4-07-08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 책, 어떤 내용인지도 모른채 책표지가 이뻐서 구입했는데 시리즈더라구요.
언젠가 읽어야지..하면서 완결만은 기다리고 있는데 8권이 완결인가요?
nana님이 재미있으셨다고 하니 더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

sonnie 2014-07-08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어서 읽어보세요...정말 재밌어요 8권까지 전 다샀어요.^^ㅋ
 
Nighty-Nightmare (Paperback) Bunnicula 버니큘라 8
Howe, James / Atheneum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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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로 아저씨의 제안으로 몬로가족은 캠핑을 가게된다. 

그러나 그들의 계획은 초반부터 순탄하지 않다. 

바로 St.Goerge day였던 것 

그들은 bud와 spud라는 이상한 두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dawg라는 이상한 이름의 강아지를 갖고 있다. 
  

헤롤드와 체스터 그리고 하위는 dawg라는 강아지를 따라가다가 길을 잃게 된다. 

dawg가 술수를 부리는 거라 생각한 체스터는 dawg를 잠에 빠지게 해 하위를 데리고 

빠져나오자고 헤롤드에게 말한다. 

체스터의 lullaby대신 scary story한편을 들려주기로 한다. 

그 이야기는 바로 버니큘라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 였던 것... 

이야기는 fritz와 hans라는 두 어린아이가 어머니의 병원비를 대기 위해 한 성으로 들어가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야기는 재미 있었다. 

작가는 필모그래피를 보면 원래 가수가 꿈이 었다고 하는데.. 

배우학교에서 수업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거기서 만난 부인과 이 이야기를 썼다고 하는데.. 

부인이 그만 돌아가셨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혼자 이 이야기를 다 마친것으로 알고 있다.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인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번역본이 나와있는데. 

가끔 원서의 향기를 느끼려면 이렇게 원서를 읽는 것도 좋은 일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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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liday Inn (Paperback) Bunnicula 버니큘라 3
Howe, James / Atheneum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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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icular 시리즈의 2편이다. 

여기에서도 1편의 주인공, 똑똑한 고양이 체스터와 순진한 개 해롤드가 등장한다. 

아쉽게도 여기서 버니큘라는 등장하지 않는다. 

몬로씨는 여름 휴가를 떠나게 된다.  

체스터와 해롤드는  Chateau BOW-WOW라는 곳에 맡겨지게된다. 

그곳은 애완동물들을 위한 여관이다. 

체스터와 해롤드는 그곳에서 여러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도착한 첫날 무시무시한 howl 소리를 듣게된다. 

그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것이라고 생각되는 체스터와 해롤드... 

도착한 다음날 누군가 실종된다. 

모두들 도망친거라고 생각하지만 ...똑똑한 고양이 체스터의 의문은 계속된다. 

의문에 의문을 더하는 사건.... 

거만한 불독 맥스..맥스를 놓고 다투는 두 여견(?) 루이자와 조젯 ..맥스를 부러워하는 의뭉스런 개 택시..평소 버릇없는 고양이인 라일..그리고 밤마다 이상한 소리를 내는 두부부 닥스훈드 하워드와 헤더....그리고 이들을 돌보는 닥터 그린브리어와 해리슨,질.... 

전편보다 버라이어티한 인물구성에 드라마틱한 사건들로 이루어진 2편... 

조금 어려웠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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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icula: A Rabbit-Tale of Mystery (Paperback, Reprint) Bunnicula 버니큘라 1
제임스 하위, Deborah Howe 지음, Alan Daniel 그림 / Atheneum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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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미있을 거 같아 고른 책이다. 

이 책은 버니큘라의 1편 쯤 되는 스토리인데 뒷부분에는 howliday inn이라는 그 다음 스토리 전개부분만 살짝 보여준다 (다음 권도 사라는 뜻) 

이 책은 우리나라 번역판도 나와있는데 개인 적으로는 외서의 표지가 더 귀여운거 같다. 

 폭풍우치는 어느날 저녁 먼로씨네에 한 이상한 토끼가 오게된다. 

가족은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버니큘라라 이름짓게 되고.. 

착하고 순진한 개 해롤드와 책을 많이 읽어 유식한 고양이 체스터는 그 토끼의 존재에 의문을 품게 된다. 

어느날 밤 체스터는 우연히 버니큘라의 fang(송곳니)를 발견하게 되고 ......

결국은 버니큘라가 마음대로 잠긴 토끼울타리를 빠져나올 수 있는 힘을 지녔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집안에서 발견되는 흰 토마토와 흰 당근 ...하얗게 변색된 야채들의 정체는???? 

체스터는 mark of vampire라는 책을 읽고 토끼가 트랜실바니아에서 온 뱀파이어 토끼라고 결론내린다. 

그러나 해롤드는 귀엽게만 생긴 버니큘라에 애정을 품게 된다. 

마늘로 토끼를 위협하는 체스터와 여기에 버니큘라를 보호하려는 해롤드... 

결국은.... 

이야기는 코믹하다...무서운 이야기라고 오해마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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