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jk392766님의 서재 (jinkyung0203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326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30 Aug 2026 23:56:50 +0900</lastBuildDate><image><title>jinkyung0203</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775326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jinkyung0203</description></image><item><author>jinkyung020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두더지미용실 - [두더지 미용실 - 뭔가 이상한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447430</link><pubDate>Wed, 12 Aug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4474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720&TPaperId=174474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21/coveroff/k352130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720&TPaperId=174474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더지 미용실 - 뭔가 이상한 하루</a><br/>샤를 팔크 피에로탱 지음, 엘로이즈 솔트 그림,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6년 08월<br/></td></tr></table><br/>두더지 미용실 자크는 미용실 <br/>오픈 준비를 하고 문을 열었어요.<br/>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들<br/>무려 4분이나 오셨네요.<br/>순간당황했지만<br/>자크는 숙련된 미용사라서<br/>괜찮아요.<br/>마음을 단단히 먹고<br/>손님들을 의자에 앉히는 순간<br/>무엇과 중요한것이 없어졌다는것을 깨달았어요.<br/>그것 바로 안경이예요.<br/>당황한것도 잠시<br/>자크는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서<br/>손님들의 머리를 멋지게 변신시켰어요.<br/>과연 손님들의 머리모양은?<br/>어떻게 됐는지 책에서 확인하세요😁<br/><br/>여러분은 무엇을 변화하고 싶나요?<br/>얼굴? 마음? 습관?<br/>저는 말을 지혜롭고 조리있게 말하고 싶어요.<br/>왜냐하면 ...<br/>제가 중요한발표가 있었는데<br/>그만 발표내용도 생각이 안나고<br/>원고도 안보이고<br/>눈앞이 캄캄. 머리는 멍~<br/>한동안 그리 있다가 간신히 발표를 마쳤어요.<br/>그 뒤로 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br/>열심히 연습했어요.<br/>그래서 저는 말을 할때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이<br/>생겼어요.<br/>작은 변화이지만 그뒤로 실수를 하지 않는답니다.<br/>여러분도 변화하고 싶은가요?<br/>혹시 두렵나요?<br/>괜찮아요.<br/>누구나 할 수 있어요.<br/>실패해도 괜찮아요.<br/>누가 알아보지 못해도 괜찮아요.<br/>이 모든 모습이 나니까요.<br/>나를 사랑하면 돼요.<br/>마지막으로 넌 할 수 있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21/cover150/k352130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2182</link></image></item><item><author>jinkyung020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행복노화 - [행복노화 - 이시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64573</link><pubDate>Tue, 30 Jun 2026 15: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64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48&TPaperId=17364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35/coveroff/k7121397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48&TPaperId=17364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노화 - 이시형의</a><br/>이시형 지음 / 특별한서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시형의 행복노화》<br/>"나이 든다는 것은 잃어가는 일이 아니라,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다."<br/>'노화'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br/>저 역시 나이50이되니 노년의 준비하기에 늦지 않았나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br/>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서<br/>책을 단숨에 읽었내려갔습니다.<br/>이 책에서 93세 현역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의 《행복노화》는 저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br/>이 책은 오래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서가 아닙니다.<br/>'어떻게 살아야 마지막까지 행복할 수 있는가.'<br/>그 질문에 대한 따뜻한 답을 들려주는 인생 수업입니다.<br/>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행복한 노년을 위한 다섯 가지 조건입니다.<br/>✔️ 건강<br/>✔️ 경제적 안정<br/>✔️ 인간관계<br/>✔️ 사회와의 연결<br/>✔️ 삶의 의미와 사명감<br/>결국 행복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지금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br/>특히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저속노화'였습니다.<br/>배부르게 먹기보다 조금 덜 먹는 습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작은 움직임, 하루 20분 걷기, 그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과 감사.<br/>거창한 변화보다 작은 습관 하나가 미래의 나를 만든다는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br/>무엇보다 이 책이 특별했던 이유는<br/>이 모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93세의 현역 의사라는 사실입니다.<br/>저자의 삶 자체가 가장 설득력 있는 증거였습니다.<br/>읽으며 가장 위로가 되었던 문장은 이것입니다.<br/>"늙음은 병이 아니다."<br/>노화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잘 가꾸어야 할 삶의 한 과정이라는 사실.<br/>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나이 드는 일이 조금은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br/>이 책은 노년을 위한 책이 아니라,<br/>30대도, 40대도, 50대도,<br/>그리고 부모님의 삶을 이해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br/>오늘의 습관이 10년 후의 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 준 책.<br/>천천히, 그러나 품격 있게 나이 들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br/>이 책을 통해 저의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br/>남보다는 나를 더욱 가꾸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기로~~~<br/>🍀 한 줄 서평<br/>"나이 드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되는 책."<br/>여러분은 어떤 노년을 꿈꾸시나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35/cover150/k7121397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63544</link></image></item><item><author>jinkyung020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쉿 - [쉿 - 제7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49327</link><pubDate>Mon, 22 Jun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493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941&TPaperId=173493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16/coveroff/89012999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941&TPaperId=173493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쉿 - 제7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a><br/>박성은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쉿》<br/>여름밤, 잠들기 직전.<br/>귓가를 스치는 아주 작은 소리 하나.<br/>"윙——"<br/>그 순간부터 평화롭던 밤은 끝이 납니다. 🦟<br/>《쉿》은 여름밤마다 우리를 괴롭히는 불청객 모기와 아이, 그리고 고양이가 펼치는 유쾌한 추격전을 담은 그림책입니다.<br/>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표지였습니다.<br/>밝고 경쾌한 색감,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 그리고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날 것 같은 분위기.<br/>그런데 책장을 넘기자 예상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졌습니다.<br/>깊은 밤을 닮은 어두운 색감, 긴장감이 감도는 장면들, 그리고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모기를 쫓는 아이와 고양이의 역동적인 움직임.<br/>밝은 표지와 대비되는 어두운 속지의 표현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br/>마치 한여름 밤, 불을 끄고 누웠을 때 느껴지는 그 익숙한 긴장감이 그대로 담겨 있는 것 같았어요.<br/>"안녕! 어둠이 왔네."<br/>약 올리듯 나타났다 사라지는 모기.<br/>아이와 고양이는 녀석을 잡기 위해 불을 켜고, 눈을 크게 뜨고, 방 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br/>그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춤 공연처럼 역동적이고 유쾌합니다.<br/>모기의 움직임을 따라 시선이 바쁘게 움직이고, 다음 장면이 궁금해 책장을 빠르게 넘기게 됩니다.<br/>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여름밤의 기억을 재치 있는 그림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풀어낸 그림책.<br/>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맞아! 나도 저랬는데!" 하며 웃음 짓게 만드는 작품입니다.<br/>특히 밝은 표지와 어두운 본문의 대비는 이야기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독자들을 한여름 밤 추격전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입니다.<br/>다가오는 여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깔깔 웃고 공감하기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br/>🍀 한 줄 서평<br/>"여름밤의 가장 작은 불청객이 만들어 낸 가장 유쾌한 추격전."<br/>여러분도 모기 때문에 잠 못 이룬 적 있으신가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16/cover150/89012999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1604</link></image></item><item><author>jinkyung020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만의방 - [나만의 방 (초판 한정 양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41680</link><pubDate>Thu, 18 Jun 2026 1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416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9198&TPaperId=17341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24/coveroff/k56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9198&TPaperId=173416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만의 방 (초판 한정 양장)</a><br/>뤼도비크 르콩트 지음, 장소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나만의 방》<br/>혹시 문 하나를 여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웠던 적이 있나요?<br/>​🚪 “문턱 하나를 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되었다.”<br/>​어느 날 아침, 평소처럼 교복을 입고 가방을 메고 현관 앞에 섰던 16살 소년. 하지만 그 자리에서 온몸이 얼어붙고 맙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공포. 그날 이후 소년은 ‘캐빈 증후군(집 밖의 환경에 극심한 불안을 느껴 방 안에 틀어박히는 심리 상태-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들어서 찾아봤어요)'에 갇힌 채 방 밖으로 단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게 됩니다.<br/>​창문 너머로 계절이 바뀌고 세상은 아무 일 없다는 듯 흘러가지만, 소년의 시간만은 멈춘 채 흘러간 ‘187일’의 시간.<br/>처음에는 단순한 꾀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br/>"조금 쉬면 괜찮아지겠지."<br/>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마음의 아픔을 조용히 들여다봅니다.<br/>보이지 않는 불안, 설명할 수 없는 공포,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죄책감.<br/>소년은 방 안에 숨어 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세상과 연결되고 싶어 합니다.<br/>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던 이유는 그 모습이 꼭 누군가의 이야기만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br/>정말 공감하면서 봤어요~<br/>살다 보면 우리도 각자의 '방' 안에 숨어 지낼 때가 있으니까요.<br/>누군가는 불안 때문에, 누군가는 상처 때문에, 누군가는 지친 마음 때문에.<br/>《나만의 방》은 그런 사람들에게 말합니다.<br/>"괜찮아. 지금은 잠시 멈춰 있어도 돼."<br/>그리고 기다림의 힘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br/>누군가의 멈춘 시간을 조급해하지 않고 곁에서 기다려 주는 일.<br/>그것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 말입니다.<br/>📖 마음의 문턱 앞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깊은 위로를 건네는 소설입니다.<br/>🍀 한 줄 서평<br/>"세상 밖으로 나가기 두려운 날, 조용히 손을 내밀어 주는 이야기."<br/>여러분도 지금 넘기 어려운 문턱이 있나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24/cover150/k56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2450</link></image></item><item><author>jinkyung020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파티:파티원 구함 - [인생파티 : 파티원 구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39403</link><pubDate>Wed, 17 Jun 2026 08: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394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9661&TPaperId=17339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1/coveroff/k6221396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9661&TPaperId=173394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파티 : 파티원 구함</a><br/>노에미 볼라 지음, 송섬별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인생파티 : 파티원 구함 <br/>혹시 이런 적 있나요?<br/>약속이 취소된 날. 메시지 알림 하나 없는 날. 왠지 세상에 나만 혼자인 것 같은 날.<br/>이 그림책의 주인공 애벌레도 그런 하루를 보냅니다.<br/>책도 다 읽었고, 양말 짝도 다 맞췄고, 할 일도 모두 끝났는데...<br/>너무 심심했습니다.<br/>그래서 결심하죠.<br/>"이러고 있을 수만은 없지! 인생 최고의 파티를 열어야겠어!" 🎉<br/>반짝이는 가랜드, 맛있는 음식, 신나는 음악까지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딱 하나, '파티에 올 친구들'만 빼고 말이죠. 😢<br/>​친구들은 저마다 바쁘다며 거절하고, 텅 빈 파티장에 홀로 남은 애벌레는 기운이 쏙 빠지고 속상해집니다. (이 부분에서 괜히 제 마음도 짠해지더라고요.)<br/>​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애벌레가 아니죠! 주인공이 이 썰렁한 상황을 어떻게 '인생 최고의 파티'로 바꾸어 놓았을까요? (반전은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br/>​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해야 즐겁고, 혼자 있는 시간은 외롭거나 쓸쓸하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귀엽고 엉뚱한 그림책은 말해줘요. "내가 나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파티가 될 수 있어!"라고요.<br/>​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친구 관계가 고민인 아이들에게도 유쾌한 웃음과 찡한 위로를 건네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br/><br/>🍀 한 줄 서평<br/>"혼자여도 괜찮아. 나와 함께하는 시간도 충분히 멋진 파티니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1/cover150/k6221396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20106</link></image></item><item><author>jinkyung020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일은 내일에게 - [내일은 내일에게 (청소년판) - 숨이 막힐 때 주문처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25556</link><pubDate>Tue, 09 Jun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3269/173255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8605&TPaperId=173255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4/36/coveroff/k152138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8605&TPaperId=173255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은 내일에게 (청소년판) - 숨이 막힐 때 주문처럼</a><br/>김선영 지음 / 특별한서재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내일은 내일에게》 서평<br/>"아직 오지 않은 시간에 대한 두려움은 갖지 않기로 하자."<br/>《내일은 내일에게》를 읽으며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이다.<br/>우리는 늘 내일을 걱정한다. 혹시 또 힘든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지금의 아픔이 계속되지는 않을까, 불안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을 향해 끝없이 달려간다.<br/>주인공 연두 역시 그렇다. 친엄마를 잃고,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난 후 새로운 가족과 살아가지만 마음 한편에는 언제나 버려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다. 눈물이 많은 아이, 상처가 많은 아이. 하지만 연두는 자신의 아픔을 끌어안은 채 조금씩 앞으로 걸어간다.<br/>이 책은 특별한 사건보다 사람의 마음을 섬세하게 들여다본다. 겉으로는 밝아 보이는 사람도 저마다 말하지 못한 상처를 품고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의 두려움을 함부로 안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한다.<br/>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던 것은 등장인물들의 아픔이 낯설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상실을 경험하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하며 밤을 지새우기도 하니까.<br/>가장 따뜻했던 장면은 누군가가 자신의 미래를 기대해 준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었다.<br/>"내 미래를 기대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세찬 비바람을 맞고 있을 때 등 뒤에 따뜻한 모포 한 장이 날아와 감싸 주는 기분이었다."<br/>살다 보면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게 되는 날이 있다. '나 같은 사람을 누가 응원할까?' 싶을 때도 있다. 그런데 단 한 사람이라도 나를 믿어 주고 기다려 준다면 다시 일어설 힘이 생긴다.<br/>《내일은 내일에게》는 상처를 지우는 이야기가 아니다. 상처를 안고도 살아가는 법, 두려움을 품고도 내일을 향해 걸어가는 법을 들려주는 이야기다.<br/>오늘이 힘든 사람에게, 내일이 두려운 사람에게, 그리고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br/>🍀 한 줄 서평<br/>"내일이 두려운 이들에게 건네는 가장 다정한 위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4/36/cover150/k152138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4365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