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곧미녀님의 서재 (곧미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5 Sep 2026 22:24: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곧미녀</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7752158173929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곧미녀</description></image><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서리꽃1(#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 [서리꽃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95537</link><pubDate>Sat, 05 Sep 2026 1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955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1&TPaperId=174955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0/coveroff/k0621300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1&TPaperId=174955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리꽃 1</a><br/>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서리꽃 이라고 들어 보았는가?조정래신작 서리꽃을 접하고 서리꽃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았다.사전적 의미로는 "유리창 따위에 서린 김이 얼어서 꽃처럼 엉긴 무늬"라고 한다. 조정래 작가는 진짜 추운 겨울 날 잠깐 피었다 사라지는 서리꽃 같은 사랑이야기를 남겨 남녀의 진짜 사랑 이야기를 집필하고자 했다고 한다. 겨울이 되면 유리창에는 서리꽃이 피고, 봄이오면 서리꽃은 사라진다.자연에 의해 자연스럽게 생기는 서리꽃은 매서운 추운날씨에만 생겨나고, 따뜻한 계절에는 결코 볼 수 없는.. 그래서 우리들의 진짜 사랑은 어쩌면 진짜 힘들고 역경이 쏟아질때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 라는 나만의 결론같은 생각을 갖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는 이 책을 집필 하는 동안 몸이 무척 좋지 않았다고 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책을 집필하기위해 고군 분투 했다고 하니 또 다르게 보면 작가 본인의 신체적 고통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으려 했던건아닐까? 서리꽃 책은 사실 딱 70~80년대 분위기의 사랑이야기 같은 느낌을 준다.아.. 얼마나 잊고 있었던가 ? 그 시절 우리의 뜨거웠던 열망과 열정과 갈망들그 시절 딱 내가 태어나던 시기인데 2020년대에 살고있는 지금 그 시절 그 뜨겁고도 애절한 사랑을 잊고 지내고 있었구나라고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스마트폰이 발달하고, 인터넷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화상통화로 얼굴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내가 애틋하게 찾는 사람의 소식도 얼마든지 들을 수 있다.그런데 그 시절에는 그런게 없었다. 떠나가면 떠나간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기억속에서만 사랑을 잡고 있어야 했던 시절이다그래서 어쩌면 남녀간의 사랑 또한 지금보다 옛날이 더 애절하고 애틋했다는 생각이 든다. ​<br>책 속 주인공들의 사연을 들어보면 그러하다. 주인공 이재이는 대학시절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 받기 위해 경영공부를 하러 떠나게 된다. 그러다 5년 후 그 사랑했던 사람과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5년이란 시간동안 옛날에 예뻤던 그녀는 많이 변해있었고 상황 또한 많이 좋지 않다. 가부장적인 아버지 성화에 떠밀리고, 여러 악재를 딛고 살아가고 있는 여자 주인공 윤소이를 향한 사랑을 지키고자 모든것을 하려는 남자주인공 이야기다시금 생각해보면 현 시대에 이런 남자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 내가 그런 사랑을 못해봐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현실적인 사람들만 만난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그런데 책 속 주인공의 사랑을 향한 고군분투를 보면 참으로 애틋하고 마음쓰리는 사랑이야기다. 또한 나도 젊었을때 이런 애틋한 사랑 한번 했더라면 지금쯤 가슴 따뜻한 사연있는 여자가 되어 있지는 않았을까?<br><br>어쨌든 서리꽃1편을 읽고 난 후 나는 이 둘의 사랑이 아름답게 끝마치길 너무도 바라고 있다.큰 병에 걸린 윤소인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책을 읽을때 한자한자 천천히 읽는 타입에다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다시 읽어야 하는 성격이라 책 읽는 속도가 느린 나지만 단숨에 서리꽃1편을 읽어 버렸다. 서리꽃2을 읽고 독자 리뷰를 남겨 또 남겨야 겠다.​​​​​​​​​​​​​#서리꽃 #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한국소설 #한국문학 #신간소설 #소설추천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0/cover150/k0621300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8009</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엄마는 슈퍼맘(#슈퍼히어로엄마 #슈퍼맘 #그림책 #어린이 #엄마는슈퍼맘 #별글) - [엄마는 슈퍼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88695</link><pubDate>Wed, 02 Sep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88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36&TPaperId=17488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14/coveroff/k1921302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36&TPaperId=17488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는 슈퍼맘</a><br/>조아나 칼데이라 지음, 마리아 비디갈 그림, 조연혜 옮김 / 별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br>우선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나는 내가 어릴적 "우리 부모님도 돈이 많거나 정말 유명인사거나 아니면 멋진 자동차를 타고 매일 학교로 나를 데리러 오면 얼마나 좋을까,왜 우리 부모님은 부자가 아닌걸까?우리 부모님도 다른 엄마,아빠처럼 멋진 차를 끌고 멋진 옷을 입는 부잣집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지금 내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얼마나 부질없는 상상이었나 내 자신을 채찍질 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우리는 누구나 한번 쯤 우리 부모님은 다른 누구보다 멋진 슈퍼 히어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그런데 점점 크고 나이가 들고 보면 나의 어린시절을 키워준 부모님은 존재만으로도 슈퍼 히어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엄마는 슈퍼맘"이라는 어린이 그림책을 읽고 보니 앨리스도 슈퍼히어로인 친구의 엄마가 부러웠을것이다. 그러나 앨리스의 엄마는 진정한 슈퍼 히어로인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심심할때는 바삭한 쿠키를 함께 만들고, 간지럼 괴물로 변해 아이를 실컷 웃게 해주고 다치면 어디선가 짠 하고 나타나 "호" 하고 아픈곳을 어루만져주는 진정한 슈퍼 히어로 말이다. 이 세상에 진짜 슈퍼 히어로는 바로 우리들의 엄마가 아닐까?그리고 나도 우리 딸들에게 진정한 슈퍼 히어로 맘이 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해야겠다이 세상의 모든 슈퍼 히어로 맘들을 응원하며, 밤에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고 진정한 슈퍼히어로는 너의 옆에 있다고 이야기 해주면 좋을 것 같다 ^^ ​​​​​​​#슈퍼히어로엄마 #슈퍼맘 #그림책 #어린이 #엄마는슈퍼맘 #별글 #조하나칼데이라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14/cover150/k1921302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91419</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야기사와사토시 #기억의향기 #트릉카다방 #장편소설) -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57366</link><pubDate>Tue, 18 Aug 2026 1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57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72&TPaperId=17457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92/coveroff/8976048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72&TPaperId=17457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a><br/>야기사와 사토시 지음, 임희선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시련한번, 상처 한번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이 세상에 얼마나 있겠는가.. 누구나 가슴 속 슬픔이나 어려움 떠나보낸 사람을 잊지 못하마음 등 하나쯤 가슴속에 묻고 살아갈 것이다. 나 또한 어릴 적 엄마가 돌아가시고 여전히 엄마의 허전함을 느끼고 있는 중년의 나이가 되었다. 살아 온 세월을 뒤 돌아 보면 참 평탄치 만은 않았다그렇게 살아가지 못할 것 같았던 어느날도 그냥 살아졌던 이유는... 언제인가 느껴보았던 따뜻한 기억과 추억들 덕분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내 머릿 속 기억은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 내가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곤 한다. "야기사와사토시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 소설" 또한 그런 기억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커피 한잔을 먹는 시간 동안 느껴보는 옛 기억들... 그 기억들이 현재의 삶과 앞으로 살아갈 시간을 소중하게 만들어 준다.나 또한 어쩌다 연락이 끊긴 친구들, 연인이었던 사람들과의 추억을 생각하다보면 그래 그 시간 또한 소중했고 앞으로 그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되뇌이곤 한다. 그렇게 옛 기억은 나를 따뜻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내 옛 기억들을 떠올리다 보면 아팠던 기억도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시간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방향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책을 읽다보면 스쳐갔던 옛 정들이 다시 생각나곤 하는데,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립고.. 또 잘 살아가 주길 바란다.오랜만에 마음 따뜻해지는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았고, 책을 덮은 후에는 혼자만의 사색에 잠길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편해진 시간이었다.  ​​​​​​​#야기사와사토시 #기억의향기 #트릉카다방 #장편소설 #기억을건너는트릉카다방 #기적같은재회 #문예춘추사 #리뷰어스클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92/cover150/8976048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9269</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유로메나연구소 #중동전문연구소 #중동이야기) -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48174</link><pubDate>Thu, 13 Aug 2026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48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5756&TPaperId=17448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8/coveroff/89314757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5756&TPaperId=17448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a><br/>박현도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중동의 매력은 대체 어디까지인가?여행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아직까지 중동지역 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왜인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기도하고, 그 매력의 도시를 언제가는 탐험하겠노라는 기대를 마음속에 계속 품어보고 싶었던 생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어찌보면 예전에는 단지 무슬림의 국가라고만 생각했고, 전쟁의 나라, 석유의 나라 정도로만 생각하여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 왜 이리 중도의 매력에 빠져드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중동을 더 알고 싶었던 나는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책을 펼치게 되었다나는 중동이란 나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이 책을 읽으며 느낀 건 중동의 나라 구분도 몰랐던 난 바보였구나 생각했다. 중동은 정말 넓고 단지 석유의 나라 라고만 생각하는 단순한 지역이 아니구나! 그곳은 위대한 역사가 있고,다양한 사회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무엇보다 돼지고기를 먹지 못해 다른 고기도 먹지 못 할것이라는 나의 무지를 다시 한번 반성해 본다.완전히 고기파인 나는 "중동에 가면 고기를 먹지 못해 말라 죽을지도 몰라"라고 되뇌이곤 했는데 중동은 최고 양고기의 나라 라고 한다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맛있는 양고기를 최고의 품질로 먹을 수 있다니.. 식도락 여행으로도 전혀 손색없는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이 책을 읽음으로써 무지했던 중동의 세계를 알게 되었고, 중동 국가가 더 매력적이게 보이게 되었다중동이라는 문화를 더 알아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가보고 싶다는 열망이 마구 생기는 책이다. 중동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또는 중동이란 지역의 문화와 사회를 더 알고 싶다면 중동을 알수 있는 절대 강자 책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를 적극 추천한다. ​​​​#유로메나연구소 #중동전문연구소 #중동이야기 #중동의역사와문화 #중동을읽는40가지이야기 #리뷰어스클럽 #영진닷컴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8/cover150/89314757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825</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나 여기 있어 (#다양성 #세계시민성 #생태동화 #세많다시리즈) - [나 여기 있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05967</link><pubDate>Wed, 22 Jul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05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398&TPaperId=17405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44/coveroff/k1921303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398&TPaperId=17405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 여기 있어</a><br/>이명제 지음, 윤민정 그림 / 위키드위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nbsp;<br><br>어린이 책을 보다보면 배울 점이 참 많다는 걸 느낀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그저 시시하게만 느껴졌던 동화책 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어쩔 수 없이 읽었던 어린이 도서는 배울점도 많고 느끼는 것도 많고 마음의 치유도 해준다. 그래서 나는 가끔 온전히 나만을 위한 어린이 동화책을 읽곤 한다. 이번에 읽게 된 "나 여기 있어" 라는 책도 내가 배우고, 식물의 자람을 느끼며 인생을 배움을 느꼈던 책이다. 우리는 자연의 생명체들을 깊게 생각해 보거나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있었던가?이 책은 무심코 지나쳤던 숲에서 만나는 식물들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그 깊은 시선 속에서 그 나름대로의 살아감에 의미가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참나무 중 잎과 도토리가 가장 작아서 졸참나무라 부르는 졸참나무가 있다. 그러나 다 자라면 20~25m에 달하는 큰 나무가 된다. 너무 작아 숲 속에서 가끔 발에 치였을지도 모르는 이 나무는 언젠가 자신이 여기 있다고 알리며엄청나게 큰 나무가 된다. 그리고 키가 큰 소나무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산초나무가 있다. 소나무에 가려 햇빛을 보지 못해도 잘 자라는 산초나무는 독특한 향을 내며 해충을 멀리 하게 해준다고 한다. 그래서 여름에 숲을 가면 우리를 위해 모기를 멀리 해준다는데, 정말 쓸모 있고 아름다운 나무가 아닌가 말이다.이처럼 이름을 처음 알게 되면서도 저마다의 의미있는 삶을 살고 있는 나무들을 알게 되면서 인간의 삶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어쩌면 많은 사람에 치여, 빛을 보지 못하는 나의 삶도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고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지는 않을까 ?무심코 지나쳤던 알지 못했던 나무들에게서 인생의 의미를 느낀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 책을 단순 어린이 동화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나 여기 있어"는 나무의 다양성이라는 생태동화를 통해 인생의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양성 #세계시민성 #생태동화 #세많다시리즈 #나여기있어 #이명제 #위키드위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44/cover150/k1921303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4478</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고딸영문법 기초 1500제(#영어문법 #영문법문제집 #영어공부혼자하기 #중등영문법  - [고딸 영문법 기초 1500제 - 6주 동안 완성하는 기초 영문법 연습 문제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85243</link><pubDate>Sat, 11 Jul 2026 0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852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498&TPaperId=173852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85/coveroff/k8521304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498&TPaperId=173852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딸 영문법 기초 1500제 - 6주 동안 완성하는 기초 영문법 연습 문제집</a><br/>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영어란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은 몇 십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회사를 다녀도 승진을 하기 위해서 10년 넘게 영어는 나를 따라 다녔다.그동안 하기 싫은건 요리조리 피해 다녔지만 요즘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있는 유치원생 딸아이가 가끔 영어 숙제를 물어보곤 하는데 이미 수능때도 영포자였던 나는 마땅히 알려 줄 길이 없어 초라해지고 미안한 마음 마저 들었다.회화가 중요하지! 문법이 중요하냐 ! 라고 생각했는데 , 공부를 할 수록 기초 문법이 되어 있어야 회화도 잘 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수능 본지도 20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 다시 영문법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영어에 손을 놓고 지낸지 몇 십년이 되다 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그래서 무조건 유투브를 틀어 고딸영어를 본 것 같다. 요즘은 육아하느냐 정신없는 와중에도 일상 생활에서 고딸영어를 틀어놓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공부할 수 있어 얼마나 좋던지.. 아무래도 한 번 듣고 넘기는 유투브는 머릿속에서 금방 잊혀지기 마련이었는데, 유투브를 보고 나서 고딸영문법 기초 1500제를 다시 들여다 보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아 나 이 내용 들었던건데 ?" 하며 복습이 되어 영어를 배움에 있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문제풀이를 주로 다루고 있는데 처음 간단하게 문법을 설명해 주고 그에 맞는 문제를 바로 풀 수 있어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또한 QR코드를 수록하여 개념이해와 문제풀이 그리고 실전적용까지 한큐에 할 수 있어 바쁜 육아맘이 사용하기에 너무 좋았다. 고딸영문법 기초 1500제은 명사부터 의문문까지, 기초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영문법을 다루고 있다회화만 배운다고 영문법 소홀히 하지 말고 고딸 영문법으로 기초부터 다지고 뭐든 해보길 바란다.나처럼 영문법에 취약한 분들도 쉽게 학습하고 기억할 수 있어 이 책을 정말 추천하고 싶다.  ​​​​​​​​​#영어문법 #영문법문제집 #영어공부혼자하기 #중등영문법 #예비중학영어 #엄마표영어 #영문법책추천 #고딸영문법​​​#고딸영문법기초1500제 #그라퍼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81/85/cover150/k8521304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818574</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사유의 사계절(#인문 #인문철학 #인문철학필사 #사유의사계절 #필사의시간) - [사유의 사계절 - 고양이와 함께 쓰는 필사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80336</link><pubDate>Wed, 08 Jul 2026 1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803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777&TPaperId=173803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5/coveroff/k602139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777&TPaperId=173803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유의 사계절 - 고양이와 함께 쓰는 필사의 시간</a><br/>김규범 지음 / 깊은나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nbsp;<br><br>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장마의 계절이 시작되었다.이럴때면 꼭 감성에 젖어 철학적 인생을 사유하는 내가 존재한다.참으로 이상하다. 언제나 현실을 바라만 보는 나인데, 한해가 갈 수록 감성의 글귀가 나를 살아가게 하고 힘이나게 한다.그래서 요즘엔 사유하는 시간을 갖으려고 노력한다.바쁜  삶 속에서 이런 용기나는 글귀는 나를 한 층 더 밝게 해주고 힘을 주기 떄문에 일년에 한 계절은 인문학에 빠져보길 바란다.이번에 내가 읽은 책은 "사유의 사계절' 이다.좋은 글귀도 읽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필사 할 수 있어 더 좋았던 책이다. 역시 좋은 글을 마음 속에 깊이 새기고 머리에 오래 남길려면 필사가 답인 것 같다.특히 이 책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을 더해 우리가 쉽게 알 법한 문학가들의  가르침 문장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 그리고 가끔 책을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오히려 독서에 대한 거부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데, 이책은 내가 좋아하는 문장을 펴서 읽어보고 필사할 수 있어 마음이 쉬고 싶을때 한장씩 넘겨 보기에도 좋다. 답을 찾는 책도 아니고, 배움을 얻기 위한 책도 아니다.단지 사유하고 싶을때, 마음 한자리 허전할 때 또는 심심할때 언제든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우리 모두는 참 바쁜 현대에 살고 있다. 이럴 수록 잠시 쉬어 나의 마음과 몸에 휴식을 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유의 사계절을 읽으며 방구석 장마철을 의미있게 보내면 분명 장마가 끝날때 쯤 조금은 홀가분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장담해본다 .​​​​​#인문 #인문철학 #인문철학필사 #사유의사계절 #필사의시간 #쓰는인문학 #김규범저 #깊은나무 #리뷰어스클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5/cover150/k602139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2554</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도서 서평</category><title>[서평]헝거코드(#식욕의모든것 #비만코드후속작 #배고픔 #체중감량의비결 #헝거코드) - [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69579</link><pubDate>Thu, 02 Jul 2026 1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695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695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off/k33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695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a><br/>제이슨 펑 지음, 최세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다이어트라는 것.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반 이상을 생각하며 애쓰고 신경쓰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한다.나는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물론 나 또한 약 40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오며 사춘기가 지나고부터 다이어트를 끊임없이 생각해 왔던 것 같다.벌써 20년이나 넘게 다이어트를 다짐하면서 왜 성공하지 못하는가? 참으로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특히 여름이 다가오면 다이어트라는 주제는 내 머릿속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이제 나도 불혹의 나이에 가까워 지니 다이어트에 더 집착하게 된다.그래서 요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다이어틀 해보려고 노력중이다.그래서 내가 아는 다이어트 상식과 잘 못 된 정보들을 갈아치우기 위해 다이어트에 관한 서적을 많이 보고 있다.이번에 읽게 된 책은 헝거코드 라는 책이다.이 책은 다이어트를 망치고 다이터의 최대 적  배고픔 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있다.살을 뺀다는 것은 사실 먹는것이 9할인데, 왜 나는 이 먹는것을 참지 못하는지 계속 의문을 갖고 있었다.단지 의지가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런가? 하루 단식을 해보겠다고 한끼 굶고 나서 저녁에 폭식을 하고 있는 나를 바라보자면 한숨만 나올 뿐이었다.그런데 진짜 나의 배고픔을 다스리기 위해 나의 신체를 알아야 하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몸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인슐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의 적정 체중을 얼마로 설정 할지를 결정하는 호르몬이 바로 인슐린인데, 인슐린을 잘 관리 해야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살을 빼기위해 무조건 굶고, 죽어라 운동만 하였다면 이제는 우리 몸 속 호르몬 인슐린을 관리해보자! 그렇다면 괴롭지 않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인슐린이 우리 체중을 알아서 조절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배고픔을 다스리는 법이었는데, TV를 보면서 뜨개질을 한다거나, 미리 야채들을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둔다라는 것과 같은 현실 실천 리스트를 알려줘서 좋았다.또한 인슐린을 낮추기 위해 단식하는 것! 도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 나오는 다이어트를 위한 현실 조언과 실천 목록들은 진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기에 올 여름 헝거코드를 읽고 꼭 성공하는 다이어트를 하겠노라 다짐해본다. ​​​​​#식욕의모든것 #비만코드후속작 #배고픔 #체중감량의비결 #헝거코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150/k33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8614</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다이어트 상식의 배신(#AI코치 #다이어트상식의배신 #건강한다이어트 #에세이) -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61901</link><pubDate>Mon, 29 Jun 2026 1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61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61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off/k42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61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어트 상식의 배신</a><br/>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몇 년이 지나도 다이어트에 대한 열망은 끊이지 않는 것 같다.특히 나는 n년째 다이어트 하는 사람으로써 왜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이라는 주제로 고찰하곤 한다.매년 시도하지만 오래 유지 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단기적으로 봐도 획기적인 다이어트 성공을 이룬적이 한 번도 없다.대체 왜? 라는 질문이 스물스물 올라올때 쯤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이라는 책을 만났다.이 책을 읽고 나는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처럼 어질 했다.내가 그동안 해왔던 많은 다이어트 상식들이 송투리째 부정당하고 말았다.그냥 내가 알고 있던 대부분의 다이어트 상식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때 그 배신감과 희열... 그래 앞으로 잘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이 책을 읽어 내려 갔다.특히 요즘 제로 음료가 대세인데, 당연히 나도 다이어트를 하며 제로 음료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생각 했다.그러나 제로 음료는 오히려 우리가 더 단 것을 찾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뇌를 속이면서 내가 뇌에게 지배 당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내가 그동안 비타민 섭취를 위해 즐겨 마셨던 착즙 주스의 배신... 건강하라고 마셨던 주스인데 착즙하면 섬유질은 버려지고 당분만 쭉 짜낸다고 한다.자주 아침 대용으로 마셨던 착즙 주스인데 달달한 물을 마시며 혈당이 올라가니 췌장이 남아나질 않는 것이다... 안 그래도 혈당 관리에 온 힘을 쏟아야 하는 몸인데, 이번에 이 사실을 알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이 외에도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다이어트 상식들을 바로잡는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는 책이다. 그동안 오랫동안 빼지 못했던 살로 고통 받았던 사람이라면 건강하고 바로잡힌 다이어트를 위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AI코치 #다이어트상식의배신 #건강한다이어트 #에세이 #작가의집 #리뷰어스클럽 #황준연지음<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150/k42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621</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톨스토이 #헤르만헤세 #헤밍웨이 #니체 #용기) -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43297</link><pubDate>Fri, 19 Jun 2026 1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432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391&TPaperId=173432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7/coveroff/k9421393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391&TPaperId=173432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주어진 길을 넘어, 삶의 이유를 만든 사람들</a><br/>김회주 지음 / 데이지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삶이 힘들고 나만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 때 읽기 좋은 책을 발견했다.바로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이다우연히 이 책을 접하고 이 많은 유명인들이 좌절 속에서도 이름을 꽃 피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그 명성속에서 이토록 절망스러운 시절이 있었던 것에 대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알고 나니 내가 살아가면서 겪는 시련들은 어쩌면 나를 더 단단게 만들어주기 위해 생겨나는 사건들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첫 장부터 톨스토이의 이야기가 나온다.톨스토이 하면 얼마나 유명한가.. 그가 쓴 대표작 부활과 참회록은 웬만한 문학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것이다.그는 생애 부러울것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글을쓰며 명성을 얻고 어찌보면 남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었지만이런 그도 자살의 충동을 느끼고 "나는 살고 싶지 않다. 하지만 죽을 용기도 없다"라는 말을 하며 인생을 살았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부와 명예가 과연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이런것들이 살아가는 의미를 주는것인가? 라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살아가다 보면 나만 힘들고, 나만 되는일이 없다고 생각되는 날들이 생긴다. 이런 시련속에서 도전을 멈추고 마음이 흔들리고 나 자신을 부정하곤 한다.특히 요즘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나에게 많은것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그러나 책속 에 등장하는 톨스토이, 스티븐잡스, 마이클조던 등등 성공자들의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시련없는 삶은 없다는 것이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 누구나 힘들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내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힘들때 마다 꺼내보면 정말 좋은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를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톨스토이 #헤르만헤세 #헤밍웨이 #니체 #용기 #인간은무엇으로다시일어서는가 #데이지북스 #김회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87/cover150/k9421393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8701</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김약국의 딸들(#장편소설 #박경리 #김약국의딸들 #다섯딸의운명) - [김약국의 딸들 (박경리 큐레이션 리커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26789</link><pubDate>Wed, 10 Jun 2026 1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3267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434&TPaperId=173267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81/coveroff/k422138434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434&TPaperId=173267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약국의 딸들 (박경리 큐레이션 리커버)</a><br/>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br><br>저자 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을 읽어보게 되었다작가 박경리 하면 누구나 아는 대하소설 토지가 있을것이다고등학교 시절 필독서로 자리 잡아 수능 공부도 제껴두고 토지를 읽은 적이 있었다그런데 그보다 더 먼저 김약국의 딸들이 있었다니... 나름 문학소녀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출간 시대의 흐름을 알지 못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고 이런 명작을 처음 접한다는 것에 수치감을 느끼기 까지 했다하지만 이 책을 지금 처음 읽어 본 것도 나름의 뜻이 있다고 생각해본다지금보다 더 어릴때 이 책을 읽었다면 이 책의 깊이나 심도있는 의미를 생각해볼 수 없었을지도 모르겠다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은 그런책이다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심도 있는 철학적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또한 이 책이 줄간되었던 1960대 일제 강점기와 유교적 가부장 사회로 인해 여성은 사회에 진출하기가 힘든 시기였다.그러함에도 그 시절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책의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단순하게 보면 비극 소설이지만 그 안에 내포 되어 있는 인간의 심리, 배경, 가족의 이야기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읽어보았는데참으로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스토리였다세대간의 트라우마 살인,자살,배신의 반복 속에서는인간은 어떻게 살아남고 살아가고 그 속에서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에 대해 김약국의 다섯 딸들 각각의 성격으로 잘 보여준다그책을 읽고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철학적 생각을 심도있게 해보았다스토리가 비극적이고 무겁기도 하지만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그런 책이었다그리고 토지에서 보았던 박경리 작가의 그 특유 사투리가 이 책에서도 나와 개인적으로 좋았고, 책을 읽고 난 후 많은 질문을 남겨주어 역시 명불 허전이라는 생각이 든다​​​​​​​​​​#장편소설 #박경리 #김약국의딸들 #다섯딸의운명<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81/cover150/k422138434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5817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