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곧미녀님의 서재 (곧미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6 Oct 2026 22:52: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곧미녀</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7752158173929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곧미녀</description></image><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나노바나나 &amp; 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나노바나나 #포토샵 #디자인아이디어) - [나노바나나&amp;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75054</link><pubDate>Fri, 16 Oct 2026 1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750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542&TPaperId=175750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58/coveroff/89314845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542&TPaperId=175750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노바나나&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a><br/>코네크리.이토쿠니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br>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 많은 일자리를 뺏기고, 인간이 로봇화 되고 정겨움은 사라지지만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나노바나나 또한 무궁무진한 창의력을 만들 수 있다. 옛날의 우리 시대라면 포토샵으로 사람이 그림을 수정하고 꾸몄다면 이제 AI가 그림을 생성하고 사진을 수정해주는 시대이다. 포토샵 자격증을 따려고 무던히도 노력했던 나인데, 그게 불과 10년도 안된 일인데 말이다.  이제 생성형 AI 나노바나나가 그 모든 일을 해내고 있다. 그림을 그려주고 사진을 바꿔주고 다채로운 이미지를 새롭게 생성해준다. 내가 내린 명령을 토대로 무궁무진한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AI 프로그램. AI는 양날의 검이라고도 하는데, 잘 활용한다면 사람의 생각을 더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주는 것이  AI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처음 제미나이로 이미지를 만들어본 때가 생각난다. 단순한 사진 한장을 첨부하여 꾸며달라고 요청하면 해주는 제미나이가 너무나 신기했다. 단시간에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퀄리티 높은 이미지를 생성해 주었다. 그 이후로 나는 AI 생성형 이미지 출력을 자주 활요하고 있다. 그런데 사용하다 보면 무언가 답답할때가 있기도 하다. 내가 내린 명령에 한계가 있어 프로그램이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느낌이랄까?그래서 이번에 나노바나나에 저 깊이 알고 싶어서 "나노바나나 &amp; 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을 읽어보게 되었다.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이미지 생성에 한계점은 나의 명령어 부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노바나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표현해주는 이미지와 합성이 천재성을 뛰어넘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나노바나나 &amp; 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을 활용하니 내가 꾸미고 싶은 이미지에 활력이 넘치는 기분이었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체화하고 실제 작업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기 때문에 디자인 출력을 할때 시간도 절약하고 다채로운 이미지와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그동안 몰랐던 나노바나나의 기능을 상세하게 알려주어 AI 프로그램을 통한 이미지 생성이 한결 쉬워졌다아이디어가 부족해도 무한한 아이디어를 생성해주는 나노바나나!!! 참으로 경이롭이 그지없다.특히 "나노바나나 &amp; 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은  AI를 활용한 이미지 출력이 필요할때 활용하면 참 유익한 책이기에 적극 추천한다.  ​​​#나노바나나 #포토샵 #디자인아이디어 #디자인아이디어북 #디자인카탈로그 #나노바나나포토샵디자인아이디어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58/cover150/89314845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5855</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부의 인간학(#부의인간학 #퍼스트북스 #이혜정작가 #부의승계 #자산관리 #부자공부) - [부의 인간학 2026 - 세계 자산가들의 비밀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71313</link><pubDate>Wed, 14 Oct 2026 1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71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92&TPaperId=17571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38/coveroff/k5221318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892&TPaperId=17571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인간학 2026 - 세계 자산가들의 비밀 노트</a><br/>이혜정 지음 / 퍼스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부를 이루는 진정한 삶을 위한 나의 갈망을 위해 "부의 인간학"을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을 펼친 진짜 이유는 부를 이루지 못했지만 나의 세대가 아니라 나의 후세에는 꼭 경제적 자유를 꿈꾸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서이다. 저자는 물려줄 재산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남길 것은 있고사람이 살아온 원칙, 실패를 통해 배운 교훈, 다음 세대가 흔들릴 때 다시 꺼내 읽을 수 있는 한 문장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래서 꼭 지금의 내가 아니더라도 후대에 나의 아이들이 내가 걸었던 길들을 보고 조금은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또한 세계에 부를 이룬 자산가들의 비법을 알 고싶기도 했다. 부를 이루기 위한 자신만의 원칙과 신념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부를 이룬 자산가들의 사상도 배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특히 이 책이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은 가족법인 부분이었다.얼마 전 퇴사를 한 회사 동료의 가족법인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가족 법인을 세워 세금을 줄이고 사업도 하면서 그와 더불어 아이들에게 물려 줄 자산의 세금을 줄이는 방법들이 그저 부럽기만했는데어떤 구조로 진행되는 것인지 경제 경영에 대해 무지했기에 쉽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분야이다. 이 책에서 이 부분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 더 잘 읽히기도 했다.그리고 현재 우리가 마주한 AI를 주제로 삼아 직면해 있는 문제와 AI를 통한 자산관리까지 나오기 때문에 시대를 따라가는 자산 관리를 설명해 주기도 한다.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그리고 굉장히 빠른 흐름의 네트워크 시대를 따라 잡아야 하는  중년의 나이는 참으로 배울것도 할것도  많다. 이러한 시대에 현명하게 자산 관리를 하기 위해 "부의 인간학"은 내 삶에 풍요로움을 주는 책이 틀림없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 자산을 늘리고 지키고 싶은 사람들, 부에 있어 유익한 신념을 갖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부의인간학 #퍼스트북스 #이혜정작가 #부의승계 #자산관리 #부자공부 #경제경영서 #차선책신간도서 #리뷰어스클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38/cover150/k5221318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33864</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사기, 사람의 그릇(#사마천 #인생교훈 #인간심리보고서 #고전 #사기사람의그릇 - [사기, 사람의 그릇 - 사마천에게 듣는 인생 교훈 10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69520</link><pubDate>Tue, 13 Oct 2026 1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695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786&TPaperId=175695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45/coveroff/k8221317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786&TPaperId=175695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기, 사람의 그릇 - 사마천에게 듣는 인생 교훈 100가지</a><br/>김영민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인생을 살아가며 인간에게 닥치는 고뇌는 끝이 없다.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으면 조금은 나아질까 싶다가도 결국은 죽을때까지 고뇌와 번뇌와 유혹들과 싸우고 결국 후회를 하며 죽는것이 다반사이다. 그러함에도 나는 살아가면서 이런생각을 해보았다 "조금은 명예로운 삶을 위해 우리는 무엇이 필요할까?"인생을 살면서 정말 중요한건 부도 사랑도 아니라는 결론을 얻었다. 사람에게 필요한건 지혜 이다. 사람이 태어날때 지혜롭게 태어나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그런 사람은 많지 않다.우리는 여러 유혹들을 겪고 번뇌를 겪으며 없던 지혜로움도 사라지고, 욕심이 판을 치기도 한다. 그래도 사람은 생각하고 습득하는 동물이 아니던가.. 쉽지는 않지만 사람 성격도 변화될 수 있는 거서처럼 계속적인 수행을 통해 지혜로움도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기, 사람의 그릇"을 읽고 지혜로운 사람의 말버릇 행동을 알 수 있었다.오직 성공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진짜 삶의 존재를 꿰뚫어 그 어딘가에서 나오는 막강함 힘을 보여준다. 그런 힘을 가진 사람들의 처세와 행동을 읽고 있노라면 나도 조금은 괜찮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게 된다. 결국 사람은 변치 않는다고 이야기 하지만, 진정한 지혜를 갖고자 하는 마음이라면 나쁜 마음은 좋은 마음으로 변화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어째든 지혜로움 중에서도 으뜸은 사람을 아는 것! 어떻게 사람을 대함으로써 인생은 180도 변화 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 !고전을 읽으며 관계의 중요성과 처세의 올바름을 또한번 배우며, 오늘도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보자고 노력한다.인생을 살면서 고전은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지도해주기도 한다. 그렇기에 역시 고전은 배신하지 않는다. 살면서 어찌할지 몰라 힘들고 있다면, 아니면 갈팡질팡 선택을 못해 괴롭다면  사기, 사람의 그릇을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인생의 길을 조금은 알려줄지도 모르니 말이다.​​​​​​​#사마천 #인생교훈 #인간심리보고서 #고전 #사기 #사기사람의그릇 #인간의깊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45/cover150/k8221317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4554</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괜찮아(#그림책 #피아노의숲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빨강머리앤 #괜찮아) - [괜찮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52168</link><pubDate>Sat, 03 Oct 2026 1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521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943&TPaperId=175521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off/k11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943&TPaperId=175521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아</a><br/>박보미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우리는 가끔 아이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바라곤 한다.우리 집의 경우 아직 서툰 일곱살 아이임에도 "왜 우리 아이는 아직 이걸 못하는 걸까?"왜 맨날 사소한 것 하나 잘 하지 못해 엄마를 찾곤 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인데 바로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기를 나도 모르게 하고 있다는 것도 자각하게 되었다.함께 노는 친구, 유치원 친구, 친한 친구와 하는 행동들을 보며서 자꾸 비교하고한밤 중 아이의 서툰 모습에 마음 쓰려 하며 걱정한 나날들도 셀 수 없이 많다그런데 "괜찮아" 라는 그림책을 보며 오히려 엄마인 내가 위로를 받았다.아이는 누구나가 다 서툴다밥먹는 것 부터 화장실 뒷 처리까지 완벽하기만을 바랬던것은 오직 엄마인 나의 욕심이지 않을까?이 책을 읽고 나의 어린 시절을 돌이켜 보니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화장실 실수를 했고, 받아쓰기 하다가 틀려서 나머지 공부도 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나의 아이보다도 할 줄 아는 것이 더 없는 나 였는다.그러나 지금 사회의 한 일원으로 잘 살아가고 있는데왜 우리 아이만은 나보다 더 완벽하길 바라는것일까?이 책을 읽고 1차적으로 엄마인 내가 자기 반성을 했고,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선생님도 아이였을때는 잘 하지 못했던 것이 많았다고 이야기 해주며아이의 자존감 회복을 시켜주었다. 사실 우리 아이는 완벽하길 바라는 아이이다.조금도 실수하기 싫어 잘 하지 못하는 것은 아예 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럴때면 답답하고 걱정스러웠는데, 이제는 걱정하는 마음보다는 응원의 마음으로 "괜찮아"라고 이야기 해줘야 겠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의 서툰 행동들과 실수들이 커가며 배우는 한 과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자각하게 되었다. "괜찮아"는 엄마와 아이에게 모두 위로를 해주고 걱정을 덜어주는 책이다.아이를 키우는 엄마,아빠들도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좋겠다​​​​​​​​​​​#그림책 #피아노의숲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빨강머리앤 #괜찮아 #어린이 #어린이도서 #박모미저 #피아노의숲 #리뷰어스클럽 #서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150/k11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4505</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이안의 예쁜 말(#빨강머리앤 #그림책 #어린이책 #우이안 #이안의예쁜말) - [이안의 예쁜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50340</link><pubDate>Fri, 02 Oct 2026 1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503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43&TPaperId=175503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3/coveroff/k49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43&TPaperId=175503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안의 예쁜 말</a><br/>우이안 지음, 이혜연 엮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어린이도서 이안의 예쁜말이라는 그림책을 읽어 보았다. 요즘 그림과 글이라면 너무나 애정하는 7살 큰 딸아이가 한번 읽고 매일 밤 이 책을 읽으려고 한다. 처음에 읽을때는 글과 그림에 집중을 했는데, 너보다 어린 여섯살 아이가 쓴 책이라고 알려주니 그게 너무나 신기했던 모양이다. 여섯살 아이가 그림과 글을 이렇게 잘 쓴다고?그리고 본인보다 어린 동생이 이런 기발한 생각들을 했다는 것이 놀랍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나 또한 내 아이가 책을 쓴 것 마냥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어쩜 한장 한장 그려진 일기 같은 그림속에 글을 이렇게 재미있고 기발하게도 썼는지그리고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의 머릿속은 참 방대하고 신기하고 무긍무진하구나!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대체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항상 천방지축이기만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어른이 생각지도 못했던것들을 내뱉곤 한다.하나하나 아이의 마음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다. 책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 아이도 이렇게 자기만의 기발한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겠지? 라고 생각하니 나의 아이도 저자 이안이의 삶도 응원하게 된다.우리 예쁜 이안의 순수한 마음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의 마음속을 들여다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그리고 무엇보다 본인도 책을 써보고 싶다는 일곱살 언니는 오늘도 이안의 예쁜말 그림책을 열심히 들여다 본다. 꿈이 생겼다고 한다. 이안이 처럼 멋진 그림과 글을 써보는 꿈 말이다 우리 일곱살 언니에게 예쁜 꿈을 선물해 준 책이라 너무 고맙구나! :)​​​​​​#빨강머리앤 #그림책 #어린이책 #우이안 #이안의예쁜말 #어린이도서  #서평 #리뷰어스클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3/cover150/k49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310</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예술로 읽는 스페인(#예술로읽는스페인 #도슨트백인필 #스페인예술 #인문책추천) - [예술로 읽는 스페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36296</link><pubDate>Fri, 25 Sep 2026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36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362&TPaperId=17536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4/coveroff/k3221313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362&TPaperId=17536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술로 읽는 스페인</a><br/>백인필 지음 / 디이니셔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br><br><br>스페인 예술의 위대함은 대체 어디까지인가.. 내가 10년도 더 전에 스페인을 여행했을 때 스페인의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그 이후에도 여러 나라를 여행해 보았지만 그 어느곳도 나에게 스페인 만큼의 감동을 주지 못했다. 사실 어린시절 스페인을 여행하기 전에는 스페인을 예술의 도시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단지 외관이 멋진 도시라 생각하고 출발했던 나라인데, 여행을 다녀 온 이후에 나는 완전히 스페인의 매력에 매료 되어 있었다. 그 이후에도 예술을 자랑하는 프랑스, 이탈리아, 동유럽 등 여러 나라를 가보았지만 난 아직도 나의 1순위 여행지는 스페인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다시 한번 꼭 가보리라! 내 삶의 버킷리스트에 담아두었다. 그리고 다시 찾는 스페인을 제대로 담아오기 위해 스페인의 예술을 공부하기로 다짐하였다. 물론 그 심오하고 방대한 예술의 가치를 깊숙히 알 수는 없어도 도시 마다의 예술적 가치와 예술이 주는 교훈을 알고 가고 싶었다. 그래서 "예술로 읽는 스페인"을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는 어릴 적 우연히 책에서 마주한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보고 스페인으로 향했다고 한다. 그렇게 그는 스페인의 예술을 알리는 도슨트의 길을 걸었고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하는데, 이토록 예술은 우리의 삶을 통째로 흔들어 놓고, 인생의 궤도를 바꾸기도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 책을 읽다보면 스페인에 이렇게 색다른 곳이 있었다고? 하며 새삼 느끼게 될것이다. 또한 우리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가우디의 삶까지  속속들이 들여다 볼 수가 있다. 사실 예전에는 스페인 하면 가우디작품이 워낙 유명해서 가우디만 기억속에 맴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스페인은 가우디만 있는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슬람이 꿈꾼 지상의 낙원 알람브라 부터 플라멩고의 도시 세비야까지 도시의 매력자체를 알 수 있는 것 뿐 아니라 건축,그림,역사까지 스페인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다시 스페인을 여행하고 온 기분이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스페인에 대해 공부해서 다음 스페인 여행때는 그 아름다운 도시의 모든것을 하나도 빼먹지 않고 마음속에 담아 오리라 다짐 하였다. 스페인의 진짜 매력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예술로 읽는 스페인"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예술로읽는스페인 #도슨트백인필 #스페인예술 #인문책추천 #미술전 #리뷰어클럽 #디이니셔티브 #백인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4/cover150/k3221313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72483</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서리꽃2(#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 [서리꽃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11217</link><pubDate>Sat, 12 Sep 2026 1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112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041&TPaperId=175112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1/coveroff/k0321300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041&TPaperId=175112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리꽃 2</a><br/>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사랑한다는 것은 함께 운다는 것!정말 사랑이야기 서리꽃2를 읽어보았다. 서리꽃1을 읽으며 이 사랑의 결말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너무도 궁금했다.언제나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당연히 우리가 아는 소설처럼 예쁜 사랑으로 결말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제목은 서리꽃이 아닌가.. 밤 추위에 피어났다가 햇살이 비치면 금세 사라지고 마는 서리꽃 .그런 사랑의 결말이란...<br><br>책을 읽다가 이 글귀가 너무 좋았다"별에게.. 산다는 것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견뎌내는 것이다사랑은 함께 있음보다 함께 못함으로 그리움으로 남는 것이다"그래서 내가 정말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도 함께 있으면 힘들고 화를 많이 내게 되지만아이와 떨어져 있으면 그 애틋함이란.. 이미 아이를 두명 낳고 힘들게 현실과 살아가는 나로써는 현재 이런 남녀간의  애틋한 사랑을 상상할수는 없지만 내 아이들을 생각하면 그 애틋함 보다도 더한 사랑이 내 마음 속에서 꿈틀댄다. 그래서 서리꽃을 읽으며 자기 충족을 하는 것과 동시에 자꾸만 자식에 대한 사랑을 오버랩 해서 생각하게 되었다<br><br><br>다시 만난 윤소이와 이재이는 함께 하기로 약혼을 하지만 윤소이는 큰병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완치를 하게 되지만 결국 재발하여 짧은 시한부 인생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윤소이와 이재이는 프랑스로 여행을 떠난다.마지막으이라 생각하며 고통을 참고 떠난 여행길 .. 둘이 떠난 프랑스 여행에서 반고흐 발자취를 따라가는 이야기는 한 사람의 일생을 함축하여 보여주었고, 반고흐 작품을 하나하나 엿보며 그 그림에 대한 해설은 인생의 한 막을 보여주는 듯 생생했다그래서 나도 미술관에 들어가 잠시 반고흐 작품에 심취해 있는 느낌을 받았고그 글을 읽는 동안에는 반고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되짚으며 규케링터의 이야기를 등는것 같기도 하였다.그토록 슬펐던 반고흐의 삶을 보며 윤소이가 마지막 여행길에서 느끼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과연 무엇을 깨달았을까?잠시 내가 윤소이가 되어 보기도 했다.특히 반고흐 작품들의 묘사를 보면서 조정래 작가님이 아픈 몸을 이끌고 직접 프랑스로 가서 작품 연구를 했다고 하는데 , 얼마나 힘들고 애정 어리게 이 작품을 집필했는지 감히 조금은 상상을 해볼 수 있었다. <br><br><br><br>미술에 아무런 지식이 없는 사람도 반고흐의 많은 작품을 알고 , 일상 생활에서 종종 접하곤 한다.사람은 죽으면 남은 사람의 기억속에 살아간다고 하는데,그렇게 생각한다면 반 고흐도 영생을 누리고 있고 그와 더 나아가 죽는 다는 것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더 파고드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br><br><br><br>어쨌든 이재이는 윤소이와 헤어지고 출가를 하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윤소이는 죽고 만다. 짧지만 이재이와 서리꽃 같은 사랑을 하고 세상과 작별 인사를 하는 결말이라니.. 너무 슬펐다. 세상에는 왜 이렇게 진심을 다한 사랑은 짧기만 한걸까 ..?그런데 더 슬픈것은 바로 이재이도 죽는 다는 것이다. 정말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만 이재이의 심정을 나는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모르겠다... 책을 읽으면서도 이런 진짜 사랑이 얼마나 존재할까? 부터 의심했던 나였던 지라. 주인공의 마지막 결말을 이해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조정래 작가님은 남녀간의 진짜 사랑을 결말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겪고 죽어서라도 함께 하고 싶은 이성의 마음. 사랑한다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 너무 바쁘게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너무도 사랑을 잊고 지냈던 것은 아닐까?"사랑"이라는 두 글자에 대해 오늘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서리꽃 #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한국소설 #한국문학 #신간소설 #소설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1/cover150/k0321300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8147</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세상에순수한미술은없다 #시대의욕망 #미술의가치)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04678</link><pubDate>Wed, 09 Sep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046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5046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off/k20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5046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a><br/>이지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나는 미술의 진짜 뜻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는 재능을 갖고 싶었다어릴때 부터 미술이라고는 전혀 접해 볼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미술이라면 하면 가난한 사람의 단순한 취미활동정도로만 생각했었다.그러나 지금 이 시대는 어떠한가?미술은 더이상 가난한 사람의 산물이 아니다. 미술의 가치는 천정부지이고, 미술을 하는 사람은 수억 수천억의 자산을 생성하기도 한다그렇다면 여기서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된다.과연 내가 알고 있던 순수한 미술은 무엇일까? 그것은 단지 취미 또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동화같은 활동이 아니라 경제적 가치와 시대적 배경을 아우르는 최고의 활동이자 취미이자 직업이 아닐까... 나또한 이러한 모호한 질문속에서 대체 미술은 무엇일까? 진짜 미술의 가치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속내는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그래서 미술을 읽는 빠른 안내서 같은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라는 책을 읽게 된 것이다.제목부터 나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책!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니.. 역시 이 책은 미술의 아름다움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미술의 가치 변화와미술의 이 시대에 어떻게 스며들었지, 그리고 사회 , 경제 분야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아주 명확하고 객관적이게 서술하였다.그와 더불어 세계 각국의 미술적 가치와 박물관 설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영국 박물관에는 영국이 없고 여러 다른 나라의 역사적 물건들을 모아 놓았다고 한다. 그래서 영국박물관에 가면 영국만을 아는 것이 아니라 세계사를 알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함에 약탈은 싫지만 그 위대한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다. 이렇게 세계를 지배하던 영국의 역사적 사실도 조금은 다시 되집어 생각해보게 되었다.미술이라는 분야 참 속속들이 알기 어렵고 일반인은 접근하하기에도 쉽지 않지만 미술을 안다는 것은 역사를 알 수 있다는 것이고 그와 더불어 앞으로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항목이기도 하기에 가깝지만 멀고, 멀지만 잡아야만 하는 그런 분야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처럼 미술에 무지하지만 미술을 객관적으로 사유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세상에순수한미술은없다 #시대의욕망 #미술의가치 #미술생태계 #미술을읽는빠른안내서 #저자이지윤 #쌤앤파커스 #리뷰어스클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150/k20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4170</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동양고전수업 #하루한문장 #고전의문장들) -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00701</link><pubDate>Mon, 07 Sep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5007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69&TPaperId=175007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71/coveroff/k1921318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69&TPaperId=175007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a><br/>오평선 지음 / 이너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바람이 머물다 가는 계절 가을이 오면 딱 읽기 좋은 책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를 추천하고자 리뷰를 남긴다.나는 "고전" 하면 참 어려운 단어라 쉽게 읽을 수 없을 거라는 거리낌이 존재하곤 했다그런데 사람이 살다보면 이 고전속에 답이 있더라.. 40년을 살며 많은 사건들을 겪고 그것들 헤쳐가며 진정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은 고전이었다.고전은 우리에게 힘이 되는 말귀를 전달해주고 그로인해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준다.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고 고전이 더 좋아졌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근래에 나는 많은 힘든일이 있었다사람과의 관계 나의 미래 그리고 현재를 살아 갈 힘조차 없는 낙심 속에서 이 책은 내가 다시  위로 받을 수 있게 해주었다특히 뭔가를 하는데 잘 되지 않아 고심하고 있던 내게 책에 있던 글귀는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실천하지 않고 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탄만 하는가?책을 읽다 뜨끔한 시점이기도 하다.그래 역시 꾸준함이 답이구나! 그리고 아직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것은 결국 그 꾸준함이 없었구나..!다시 한번 깊은 성찰을 느끼며 하고자 하는 일을 이루고자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무엇보다 이 책은 그냥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필사를 할 수 있어 더 좋았는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 아닌가.. 아무리 좋은 글귀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 먹기 마련이다 그냥 읽고 넘기는 것과 한번 필사를 하고 되새기는것은 큰 차이가 있다내가 마음 속에 새기고자 하는 글귀를 다시 한번 필사 하며 내 내면의 깊은 성찰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 여러모로 이 책은 힘이 되는 글귀, 지혜를 주는 글귀가 담겨 있어 좋았다는 말로는 더 표현이 되지 않는다.가을이 다가오는 이 정취속에서 외로움과 맞서고 있던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 책이다.혹시 우울감에 자주 사로잡히고 포기를 자주 하는 나와 같이 자주 흔들리는 성격의 사람이라면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를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다가오는 추운 계절을 굳건하게 이겨낼 수 있는 내면의 힘을 선사해줄 것이다.​​​​​​#동양고전수업 #하루한문장 #고전의문장들 #고전속문장 #흔들리는나에게고전이말했다 #저자오평선 #이너북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71/cover150/k1921318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77103</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서리꽃1(#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 [서리꽃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95537</link><pubDate>Sat, 05 Sep 2026 1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955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1&TPaperId=174955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0/coveroff/k0621300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1&TPaperId=174955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리꽃 1</a><br/>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서리꽃 이라고 들어 보았는가?조정래신작 서리꽃을 접하고 서리꽃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았다.사전적 의미로는 "유리창 따위에 서린 김이 얼어서 꽃처럼 엉긴 무늬"라고 한다. 조정래 작가는 진짜 추운 겨울 날 잠깐 피었다 사라지는 서리꽃 같은 사랑이야기를 남겨 남녀의 진짜 사랑 이야기를 집필하고자 했다고 한다. 겨울이 되면 유리창에는 서리꽃이 피고, 봄이오면 서리꽃은 사라진다.자연에 의해 자연스럽게 생기는 서리꽃은 매서운 추운날씨에만 생겨나고, 따뜻한 계절에는 결코 볼 수 없는.. 그래서 우리들의 진짜 사랑은 어쩌면 진짜 힘들고 역경이 쏟아질때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 라는 나만의 결론같은 생각을 갖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는 이 책을 집필 하는 동안 몸이 무척 좋지 않았다고 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책을 집필하기위해 고군 분투 했다고 하니 또 다르게 보면 작가 본인의 신체적 고통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으려 했던건아닐까? 서리꽃 책은 사실 딱 70~80년대 분위기의 사랑이야기 같은 느낌을 준다.아.. 얼마나 잊고 있었던가 ? 그 시절 우리의 뜨거웠던 열망과 열정과 갈망들그 시절 딱 내가 태어나던 시기인데 2020년대에 살고있는 지금 그 시절 그 뜨겁고도 애절한 사랑을 잊고 지내고 있었구나라고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스마트폰이 발달하고, 인터넷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화상통화로 얼굴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내가 애틋하게 찾는 사람의 소식도 얼마든지 들을 수 있다.그런데 그 시절에는 그런게 없었다. 떠나가면 떠나간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기억속에서만 사랑을 잡고 있어야 했던 시절이다그래서 어쩌면 남녀간의 사랑 또한 지금보다 옛날이 더 애절하고 애틋했다는 생각이 든다. ​<br>책 속 주인공들의 사연을 들어보면 그러하다. 주인공 이재이는 대학시절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 받기 위해 경영공부를 하러 떠나게 된다. 그러다 5년 후 그 사랑했던 사람과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5년이란 시간동안 옛날에 예뻤던 그녀는 많이 변해있었고 상황 또한 많이 좋지 않다. 가부장적인 아버지 성화에 떠밀리고, 여러 악재를 딛고 살아가고 있는 여자 주인공 윤소이를 향한 사랑을 지키고자 모든것을 하려는 남자주인공 이야기다시금 생각해보면 현 시대에 이런 남자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 내가 그런 사랑을 못해봐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현실적인 사람들만 만난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그런데 책 속 주인공의 사랑을 향한 고군분투를 보면 참으로 애틋하고 마음쓰리는 사랑이야기다. 또한 나도 젊었을때 이런 애틋한 사랑 한번 했더라면 지금쯤 가슴 따뜻한 사연있는 여자가 되어 있지는 않았을까?<br><br>어쨌든 서리꽃1편을 읽고 난 후 나는 이 둘의 사랑이 아름답게 끝마치길 너무도 바라고 있다.큰 병에 걸린 윤소인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책을 읽을때 한자한자 천천히 읽는 타입에다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다시 읽어야 하는 성격이라 책 읽는 속도가 느린 나지만 단숨에 서리꽃1편을 읽어 버렸다. 서리꽃2을 읽고 독자 리뷰를 남겨 또 남겨야 겠다.​​​​​​​​​​​​​#서리꽃 #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한국소설 #한국문학 #신간소설 #소설추천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0/cover150/k0621300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8009</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엄마는 슈퍼맘(#슈퍼히어로엄마 #슈퍼맘 #그림책 #어린이 #엄마는슈퍼맘 #별글) - [엄마는 슈퍼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88695</link><pubDate>Wed, 02 Sep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88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36&TPaperId=17488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14/coveroff/k1921302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36&TPaperId=17488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는 슈퍼맘</a><br/>조아나 칼데이라 지음, 마리아 비디갈 그림, 조연혜 옮김 / 별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br>우선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나는 내가 어릴적 "우리 부모님도 돈이 많거나 정말 유명인사거나 아니면 멋진 자동차를 타고 매일 학교로 나를 데리러 오면 얼마나 좋을까,왜 우리 부모님은 부자가 아닌걸까?우리 부모님도 다른 엄마,아빠처럼 멋진 차를 끌고 멋진 옷을 입는 부잣집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지금 내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얼마나 부질없는 상상이었나 내 자신을 채찍질 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우리는 누구나 한번 쯤 우리 부모님은 다른 누구보다 멋진 슈퍼 히어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그런데 점점 크고 나이가 들고 보면 나의 어린시절을 키워준 부모님은 존재만으로도 슈퍼 히어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엄마는 슈퍼맘"이라는 어린이 그림책을 읽고 보니 앨리스도 슈퍼히어로인 친구의 엄마가 부러웠을것이다. 그러나 앨리스의 엄마는 진정한 슈퍼 히어로인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심심할때는 바삭한 쿠키를 함께 만들고, 간지럼 괴물로 변해 아이를 실컷 웃게 해주고 다치면 어디선가 짠 하고 나타나 "호" 하고 아픈곳을 어루만져주는 진정한 슈퍼 히어로 말이다. 이 세상에 진짜 슈퍼 히어로는 바로 우리들의 엄마가 아닐까?그리고 나도 우리 딸들에게 진정한 슈퍼 히어로 맘이 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해야겠다이 세상의 모든 슈퍼 히어로 맘들을 응원하며, 밤에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고 진정한 슈퍼히어로는 너의 옆에 있다고 이야기 해주면 좋을 것 같다 ^^ ​​​​​​​#슈퍼히어로엄마 #슈퍼맘 #그림책 #어린이 #엄마는슈퍼맘 #별글 #조하나칼데이라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14/cover150/k1921302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91419</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야기사와사토시 #기억의향기 #트릉카다방 #장편소설) -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57366</link><pubDate>Tue, 18 Aug 2026 1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573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72&TPaperId=174573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92/coveroff/8976048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172&TPaperId=174573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a><br/>야기사와 사토시 지음, 임희선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시련한번, 상처 한번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이 세상에 얼마나 있겠는가.. 누구나 가슴 속 슬픔이나 어려움 떠나보낸 사람을 잊지 못하마음 등 하나쯤 가슴속에 묻고 살아갈 것이다. 나 또한 어릴 적 엄마가 돌아가시고 여전히 엄마의 허전함을 느끼고 있는 중년의 나이가 되었다. 살아 온 세월을 뒤 돌아 보면 참 평탄치 만은 않았다그렇게 살아가지 못할 것 같았던 어느날도 그냥 살아졌던 이유는... 언제인가 느껴보았던 따뜻한 기억과 추억들 덕분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내 머릿 속 기억은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 내가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곤 한다. "야기사와사토시 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 소설" 또한 그런 기억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커피 한잔을 먹는 시간 동안 느껴보는 옛 기억들... 그 기억들이 현재의 삶과 앞으로 살아갈 시간을 소중하게 만들어 준다.나 또한 어쩌다 연락이 끊긴 친구들, 연인이었던 사람들과의 추억을 생각하다보면 그래 그 시간 또한 소중했고 앞으로 그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되뇌이곤 한다. 그렇게 옛 기억은 나를 따뜻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내 옛 기억들을 떠올리다 보면 아팠던 기억도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시간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방향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책을 읽다보면 스쳐갔던 옛 정들이 다시 생각나곤 하는데,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립고.. 또 잘 살아가 주길 바란다.오랜만에 마음 따뜻해지는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았고, 책을 덮은 후에는 혼자만의 사색에 잠길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편해진 시간이었다.  ​​​​​​​#야기사와사토시 #기억의향기 #트릉카다방 #장편소설 #기억을건너는트릉카다방 #기적같은재회 #문예춘추사 #리뷰어스클럽]]></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92/cover150/8976048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9269</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유로메나연구소 #중동전문연구소 #중동이야기) -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48174</link><pubDate>Thu, 13 Aug 2026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48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5756&TPaperId=17448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8/coveroff/89314757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5756&TPaperId=17448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a><br/>박현도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br><br>중동의 매력은 대체 어디까지인가?여행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아직까지 중동지역 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왜인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기도하고, 그 매력의 도시를 언제가는 탐험하겠노라는 기대를 마음속에 계속 품어보고 싶었던 생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어찌보면 예전에는 단지 무슬림의 국가라고만 생각했고, 전쟁의 나라, 석유의 나라 정도로만 생각하여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 왜 이리 중도의 매력에 빠져드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중동을 더 알고 싶었던 나는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책을 펼치게 되었다나는 중동이란 나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이 책을 읽으며 느낀 건 중동의 나라 구분도 몰랐던 난 바보였구나 생각했다. 중동은 정말 넓고 단지 석유의 나라 라고만 생각하는 단순한 지역이 아니구나! 그곳은 위대한 역사가 있고,다양한 사회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무엇보다 돼지고기를 먹지 못해 다른 고기도 먹지 못 할것이라는 나의 무지를 다시 한번 반성해 본다.완전히 고기파인 나는 "중동에 가면 고기를 먹지 못해 말라 죽을지도 몰라"라고 되뇌이곤 했는데 중동은 최고 양고기의 나라 라고 한다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맛있는 양고기를 최고의 품질로 먹을 수 있다니.. 식도락 여행으로도 전혀 손색없는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이 책을 읽음으로써 무지했던 중동의 세계를 알게 되었고, 중동 국가가 더 매력적이게 보이게 되었다중동이라는 문화를 더 알아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가보고 싶다는 열망이 마구 생기는 책이다. 중동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또는 중동이란 지역의 문화와 사회를 더 알고 싶다면 중동을 알수 있는 절대 강자 책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를 적극 추천한다. ​​​​#유로메나연구소 #중동전문연구소 #중동이야기 #중동의역사와문화 #중동을읽는40가지이야기 #리뷰어스클럽 #영진닷컴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8/cover150/89314757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825</link></image></item><item><author>곧미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나 여기 있어 (#다양성 #세계시민성 #생태동화 #세많다시리즈) - [나 여기 있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05967</link><pubDate>Wed, 22 Jul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52158/17405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398&TPaperId=17405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44/coveroff/k1921303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398&TPaperId=17405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 여기 있어</a><br/>이명제 지음, 윤민정 그림 / 위키드위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nbsp;<br><br>어린이 책을 보다보면 배울 점이 참 많다는 걸 느낀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그저 시시하게만 느껴졌던 동화책 이었는데, 아이를 낳고 어쩔 수 없이 읽었던 어린이 도서는 배울점도 많고 느끼는 것도 많고 마음의 치유도 해준다. 그래서 나는 가끔 온전히 나만을 위한 어린이 동화책을 읽곤 한다. 이번에 읽게 된 "나 여기 있어" 라는 책도 내가 배우고, 식물의 자람을 느끼며 인생을 배움을 느꼈던 책이다. 우리는 자연의 생명체들을 깊게 생각해 보거나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있었던가?이 책은 무심코 지나쳤던 숲에서 만나는 식물들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그 깊은 시선 속에서 그 나름대로의 살아감에 의미가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참나무 중 잎과 도토리가 가장 작아서 졸참나무라 부르는 졸참나무가 있다. 그러나 다 자라면 20~25m에 달하는 큰 나무가 된다. 너무 작아 숲 속에서 가끔 발에 치였을지도 모르는 이 나무는 언젠가 자신이 여기 있다고 알리며엄청나게 큰 나무가 된다. 그리고 키가 큰 소나무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산초나무가 있다. 소나무에 가려 햇빛을 보지 못해도 잘 자라는 산초나무는 독특한 향을 내며 해충을 멀리 하게 해준다고 한다. 그래서 여름에 숲을 가면 우리를 위해 모기를 멀리 해준다는데, 정말 쓸모 있고 아름다운 나무가 아닌가 말이다.이처럼 이름을 처음 알게 되면서도 저마다의 의미있는 삶을 살고 있는 나무들을 알게 되면서 인간의 삶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어쩌면 많은 사람에 치여, 빛을 보지 못하는 나의 삶도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고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지는 않을까 ?무심코 지나쳤던 알지 못했던 나무들에게서 인생의 의미를 느낀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 책을 단순 어린이 동화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나 여기 있어"는 나무의 다양성이라는 생태동화를 통해 인생의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양성 #세계시민성 #생태동화 #세많다시리즈 #나여기있어 #이명제 #위키드위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44/cover150/k1921303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447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