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해바라기님의 서재 (해바라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5 Apr 2026 07:27:0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해바라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해바라기</description></image><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 -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99478</link><pubDate>Mon, 06 Apr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994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6634&TPaperId=171994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3/coveroff/k292136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6634&TPaperId=171994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a><br/>타블라라사 편집부 외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물가는 오르고, 생활비와 같은 고정지출은 그대로고, 부모님, 가족 생일은 챙겨드리고 싶고, 미-이 전쟁으로 유류세는 오르고... 이런 것들이 겹쳐져 올해 해외여행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 그래서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국내 여행을 생각하고 있어요. 열심히 일을 했으니 쉬긴 쉬어야겠지요. 찾아보면 우리나라 아름다운 곳이 많아서 천천히 둘러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저자 이정기 님 외 타블라라사 편집팀의 에이든 시리즈는 해외 지도와 여행북으로 많이 친숙한데요. 이번에 [에이든 국내 여행 가이드북 2026-2027]로 만나게 되었어요. 책이 굉장히 두꺼운데 우리나라 팔도 중에 골라서 갈 수 있을듯합니다.  ​​막상 시간이 나도 여행을 선뜻 떠나시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어디로 가지?', '무엇을 하지?', '어떤 걸 먹지?' 여행지만 결정되면 이런 소소한 고민들을 한방에 날려줄 것 같은 책입니다. 그러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여행지를 선택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4계절 중 언제 떠나는지',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어떤 사람은 활동적이어서 많이 움직이고 돌아다니고 싶을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여행하면 쉼을 떠올리거든요. 이 책은 도시마다 테마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사진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어떤 도시에서의 어떤 여행을 꿈꾸는지... 그 희미했던 무의식적 욕망을 구체화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전국 일반지도는 기본이고, 전국 팔도 대표 음식 지도와 봄여름 가을 꽃지도 가 인상적이네요. 서울 사람이라 해도 서울 및 근교 안 가 본 곳도 눈에 많이 보이고요. 이 두꺼운 책에 우리나라 전국 팔도에 대한 정보가 다 들어있으니 든든하면서도 '이곳을 다 언제가 볼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것 같아요. 역시 여행은 계획만 하는 게 아니라 실행으로 옮겨야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라 할 수 있겠죠?​​에에든에서는 '국내 여행 스탬프북'을 따로 판다고 해요. 여권 모형과 도장입니다. 내가 다녀온 여행지들을 도장으로써 기록하고 남기면 더 생생하게 기억하고 나도 모르게 여행지가 중복되는 일도 없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어른 여행 놀이가 될 것 같아요. 이런 활동도 추천드리고요. 이 책에서 안내하는 볼거리, 놀 거리, 먹거리를 따라 올해 혼자, 가족, 연인 등과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해보시는 것 어떨까요?​​​#국내여행 #우리나라여행 #국내여행가볼만한곳 #국내여행가이드북 #우리나라지도 #에이든여행지도​​<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3/cover150/k292136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0308</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역사 #600가지지도 #아틀라스 #역사를읽는기준 #인류의역사 #지도로보는세계의역사 -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90629</link><pubDate>Wed, 01 Apr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906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693&TPaperId=171906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97/coveroff/k852137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693&TPaperId=171906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a><br/>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음, 정미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내 지적 호기심을 해소해 준 '꿀 조합'의 책그동안 여러 책을 두루두루 봐왔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단연 역사와 세계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를 공부하다 보니 조선시대 즈음하여 다른 세계는 어떤 시대였을까 비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났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세계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최근에는 스페인어를 공부하면서 역사적 관심이 세계사의 한 부분인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문화권으로 옮겨갔고, 요즘은 중동전쟁으로 인해 중동의 정세와 지형, 민족, 역사로까지 관심이 넓어졌습니다.​​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데 모아준 엄청난 책관심은 이렇게 커져가는데 이 책 저 책 구해서 보기가 살짝 불편하기도 하고, 책에서 얻은 정보들이 한데 모여 조합되고 구성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민들을 단 한 방에 해소시켜 줄 엄청나고 거대한 책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입니다.​저는 한편으로는 '지도 덕후'이기도 합니다. 다시 공부하게 된다면 라틴아메리카에 있는 자연학교나 지질, 지리학과에 입학해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있거든요. 사물과 현상, 공간을 좀 더 넓게 보고 싶은 욕망이 언제나 제 안에서 꿈틀대는 것 같습니다.​'지도, 세계, 역사'라는 단어들은 저에게 있어 상당히 매력적인 키워드들입니다. 그러니 이 책의 제목은 굉장히 '꿀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무게만큼이나 묵직한 지식과 정보의 가치아이, 어른을 막론하고 역사를 좋아하는 분에게 특별한 날 이 책을 선물한다면 분명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 손으로 들기가 꽤나 어려운 '벽돌에 벽돌을 더한 무게' 같은 책이지만, 그 무게감만큼이나 책에 담긴 지식과 정보, 시간과 공간을 읽어내는 혜안의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대표 저자인 크리스티앙 그라탈루는 세계사를 지리적 관점에서 연구하시는 분이고, 참여한 기여자들 대개 프랑스의 유명 대학교수님들이십니다. 각 시대 전공 역사학자들과 지리·지도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거대한 지식의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입체적으로 읽어내는 인류의 발자취와 세계의 변화책은 가장 먼저 인류의 이동부터 시작합니다. 전 세계로 인류가 퍼져 나간 동선을 저마다 다른 색으로 표시하여, 지식과 정보를 굉장히 다각적이고 입체적으로 받아들이게끔 합니다.​또한 보통의 세계사 책이 유럽을 종교개혁이나 르네상스 같은 키워드로 '쓱' 훑고 넘어가는 것과 달리, 이 책은 각 시기마다 유럽의 개별 나라들이 분할되고 합병되며 오늘날의 영토 모양을 갖기까지 변화해 온 과정을 지도를 통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그뿐인가요?​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아메리카 원주민의 인구가 붕괴된 이유아프리카가 젊고 가능성 있는 땅임에도 발전이 더딘 지정학적 이유아시아-태평양 전쟁 당시 연합군의 구체적인 이동 경로 등세계 역사에 대한 정보와 지도를 보는 재미가 그야말로 넘쳐흐릅니다.​​마치며: 저자와 출판사의 열정이 느껴지는 역작이 책은 지도가 안 나오는 페이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자와 편집자의 정성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 책을 번역해 주신 정미애 님과, 이런 좋은 책을 한국에서 만나게 해주신 '한스미디어' 출판사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인류의 역사적 시간과 공간을 더 넓게 조망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압도적인 지식의 지도를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역사 #인류의기원 #600가지지도 #아틀라스 #역사를읽는기준 #인류의역사 #지도로보는세계의역사​<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97/cover150/k852137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9759</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공부 골든타임 - [공부 골든타임 - AI 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 저력을 만드는 10가지 아날로그 멘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72267</link><pubDate>Wed, 25 Mar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72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6657&TPaperId=17172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5/coveroff/k812136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6657&TPaperId=17172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 골든타임 - AI 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 저력을 만드는 10가지 아날로그 멘탈</a><br/>박인연.박찬호 지음, 장명화 외 감수 / 원너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나는 공부가 남과의 경쟁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성장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공부 골든타임]은 초등시기에 있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10가지를 제시하는 공부와 성장에 관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누어 초등시기 공부에 대해 논한다. 첫 번째는, 중학교 공부를 이끄는 역량, 정서, 진로를 초등 중요한 시기에 미리 생각하고 일깨우기, 두 번째는 아이 성향을 파악한 학습 로드맵 분석, 세 번째는 공부의 양을 질적으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였다.​필자가 강조하는 공부 재능을 깨우는 4가지 무기는 문해력, 수학적 문제해결력, 영어 문장의 감각, 공부습관이다. 독서와 읽기 연습, 교과서를 통해 문해력을 꾸준히 기르며, 수학에서는 문제 해결의 재미를 느끼는데 중점을 둔다. 영어는, 초등 고학년이 되면 이제 슬슬 문법에 노출되어 익숙해지도록 한다. 공부습관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 실천, 반성, 평가하기까지 하나의 흐름을 본인이 직접 주도하게끔 하는 것이다. ​​흥미로웠던 점은 공부법과 진로를 MBTI 별로 상세히 분석 나눠놓았다는 것이다. 자라면서 여러 번의 성장과 변화를 거치기에 철석같이 믿을 필요는 없겠지만, 내 아이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정보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초등은 '자기 관리능력'을 키우고 다져야 할 때다. 이것이 학습과 생활적인 측면에 자리 잡으면 공부도 하루의 루틴도 안정적으로 진행시켜 나갈 수 있다. 수학은 개념 이해와 복습을 철저히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5~6학년의 경우 독서는 다독보다는 탐독, 독서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 기르기, 글쓰기 연계활동 추천, 영어는 향수 수능 영어를 고려해 읽기, 듣기 감각을 유지하며 영어 노출하기.​​이리 보면 초등시기는 챙길 것이 참 많은 시기 같다. 다소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인 물음은 하나였다. 우리 아이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고 있는가.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5/cover150/k812136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0539</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 - [Uso de la gram&amp;#225;tica espa&amp;#241;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70044</link><pubDate>Tue, 24 Mar 2026 14: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700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6535&TPaperId=171700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0/76/coveroff/k702136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6535&TPaperId=171700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Uso de la gram&#225;tica espa&#241;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a><br/>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요즘 취미가 일본어랑 #스페인어공부 하기인데 직장 다니면서 시간 날 때마다 시험에 응시하고 있어요. 한 단계씩 레벨을 올려 시험을 볼 때마다 성장한 것도 눈에 보이고, 그 보람도 쏠쏠하더라고요. 이번 5월에도 #스페인어 시험이 열리는데 응시할지는 모르겠어요. 준비가 관건이겠죠.​저는 A2~B1 사이 수준이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록 문법은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궁금해서 B2 유형을 미리 좀 봤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걸요. Tarea 4는 본문 빈칸에 알맞은 문법 넣기 문제로 무려 14개나 나옵니다. 그러니 문법을 소홀히 하면 안 될 것 같아요.​한 권으로 끝내는 DELE B1으로 유형 분석을 하고 #EDELSA공식문법서 로 넘어왔어요. 시중에 국내 서적으로는 중고급 스페인어 시험을 위한 #스페인어독학 이 어렵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에델사 B1 문제집과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으로 문제풀이 연습과 함께 #스페인어문법 정리를 다시 하고 있어요.​​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은 외국 원서를 그대로 가져다 국내에서 한국어로 번역해 내놓은 책인 것 같은데 시중 문제집보다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학원이나 인강, 과외 등 어떠한 도움 없이 #스페인어독학하기 가 수단이자 목적이라면 교재가 무척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경우가 바로 그렇거든요.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은 intermedio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완전 기초 학습자를 위한 문법책이 아니에요. 책에서도 서문에 '스페인어 학습 2년 차에 필요한 모든 필수 문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니, DELE A2~B1 시험을 준비 혹은 그 과정을 공부하는 학습자에게 적합한 책이 아닐까 해요. 저는 2024년 11월에 첫 A1 시험을 봤는데 시험 준비까지의 기간을 생각해 보면 올해 2년 차가 맞긴 맞네요. 이 책은 어쩌면 저를 위한 책일지도 ㅎㅎ  ​​책은 총 31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1단원은 단순 과거부터 시작해요. 시제상 단순 과거와 불완료 과거 의미를 잘 구분하고 가정 미래와 접속법 현재 적절하게 쓸 줄 아는 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문법 준비와 이해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는 작문에서 들통나게 되어 있습니다^^​​각 테마별로 문법을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연습문제를 충분히 풀어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해요. 자신이 직접 적용해 보는 것이 좋거든요. 또 예문 중에 괜찮은 문장이 있으면, 작문에 옮겨보기도 합니다.​​본격적으로 초중급에 혹은 중급에 들어가신 분들께 드리는 #스페인어책추천 입니다. #스페인어문법책 으로 아주 괜찮아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0/76/cover150/k702136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07698</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0만조회수의과학 #콘텐츠라이팅공식 #콘텐츠로드맵 #콘텐츠설계자 - [콘텐츠 설계자 - 쓰는 족족 팔리는 100만 조회수의 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32595</link><pubDate>Thu, 05 Mar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32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5035&TPaperId=17132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47/coveroff/k4621350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5035&TPaperId=17132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콘텐츠 설계자 - 쓰는 족족 팔리는 100만 조회수의 과학</a><br/>니콜라스 콜 지음, 이민희 옮김 / 윌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100만조회수의과학 #콘텐츠라이팅공식 #콘텐츠로드맵 #콘텐츠설계자​​​|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나는 월북 출판사의 &lt;마케팅 설계자&gt;를 통해 퍼널 마케팅을 배운 적이 있다. 저자 러셀 브런슨이 직접 경험했던 퍼널마케팅의 매우 실질적인 사례들이 담긴 이 책은 무엇보다도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써있어서 읽기 편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어서 유익했다. 그래서 난 &lt;마케팅 설계자&gt; 책 이후로 월북에서 발행하는 "~설계자" 시리즈들을 서점에서 만나면 꼭 펼쳐보고 구매하거나 동네 도서관으로 달려가 빌려보곤 했다. 이번에 나온 &lt;콘텐츠 설계자&gt;는 저자 니콜라스 콜이 직접 '쿼라'라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게시하던 시절부터 프로작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마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쉽게 서술한 책이다. 글쓰기를 통하여 대기업 직장인의 연봉을 버는 니콜라스 콜의 사고방식과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    ​​| 이 책의 작가는?​저자 니콜라스 콜은 미국의 지식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쿼라 Quora'에서 최다 조회수 1위,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달성한 글쓰기 전문가이다. 그는 10대 시절 워크래프트 게임 랭커였다. 그는 게임 후기를 커뮤니티에 작성하다가 자신의 글이 인기글에 오르는 경험을 통해 작가의 꿈을 갖게 된다. 그는 대학에서 문예창작과를 졸업후 지역광고 대행사의 카피라이터 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쿼라Quora'라는 질의 응답 플랫폼에 답변을 꾸준히 적기 시작한다. 그는 글쓰기를 일종의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를 연구하며 꾸준히 글쓰기를 하였고, 결국 쿼라에서 최다 조회수 작성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 커리어를 바탕으로 &lt;Inc. 매거진&gt;에 바이럴 컬럼을 연재하였고, 현재는 유명인들의 삶을 책으로 출판하는 회사 '디지털 프레스'를 설립하여 운영중이다.  ​​| 이 책의 구성은?​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에서는 수익성 있는 글쓰기를 위한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상위노출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조회수가 수익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이 책은 앞부분이 매우 흡입력있었다. level1의 초보게이머가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각 스테이지의 보스를 깨면서 만렙의 영웅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이야기로 듣고있는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저자 니콜라스 콜의 10대 시절 처음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출판사를 설립하기까지의 과정을 스토리텔링방식으로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딱딱하게 이론을 설명하기보다는 저자가 작가지망생 곁에서 글쓰기 단계별로 하나 하나 자상하게 이야기해주는 스타일로 쓰인 글이라 막힘없이 술술 읽혀지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겠다. ​| 추천대상은?​이 책은 최근 인기있는 플랫폼인 메타의 쓰레드앱 또는 일론머스크가 인수한 X를 쓰는 분들, 국내 서비스로는 네이버 카페앱이나 브런치앱을 쓰는 20대 ~ 30대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로 공개적으로 글을 쓰고 높은 조회수를 올려서 수익을 올리고 싶은 분들에게 마인드셋부터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는 방법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47/cover150/k4621350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34764</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 -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053515</link><pubDate>Wed, 28 Jan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0535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034832&TPaperId=170535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8/46/coveroff/k5720348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034832&TPaperId=170535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a><br/>최선웅 글.지도, 이병용 그림 / 진선아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지구를 '촌'이라고 표현한 단어, '지구촌'은 인간이 지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매체, 방법을 통해서 여러 나라의 위치, 역사, 기후 등 여러 가지 정보를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거죠. 비록 토막 지식이라 할지라도 이것들을 책에서도 한눈에 확인해 볼 수가 있답니다. 지도가 없었던 그 옛날은 어땠을까요? 어떤 곳으로 가고, 무엇을 알기까지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미지에 대한 호기심이 공존했을 것 같습니다.​​지도가 인간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것은 이루 말할 수가 없고, 또 한편으로 인간도 지도를 통해서 꿈꾸고, 큰 사람이 되어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지도를 만나면 여행도 꿈꾸고, 유학도 하고 싶고, 그 나라의 전문가도 되고 싶고, 어떠한 곳의 지리, 지형도 꼬리를 물고 계속 궁금해지고... 이런 식으로 인간은 이렇게 지도를 곁에 두고 변화하고 성장해나가는, 그러한 가능성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아이들에게 세계지도는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좀 더 큰 사람이 되고자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은 큰 크기만큼이나 각국 여러 나라의 모양과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세계지도니까 세계가 다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게다가 이 책의 장점은요. 대륙별로도 모습을 자세히 보여주고, 각 대륙의 대표적인 나라의 정보-역사, 문화, 기후, 인구, 문화유산, 유명한 것들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지리를 익힘과 동시에 역사 문화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나라별 국기 익히기에도 좋아요.​​초등 자녀나 조카가 있다면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꿈을 크게 키워주세요~!​<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8/46/cover150/k5720348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84687</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신화로 보는 세계사 - [신화로 보는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051179</link><pubDate>Tue, 27 Jan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0511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4836&TPaperId=170511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9/21/coveroff/k972034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4836&TPaperId=170511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화로 보는 세계사</a><br/>최희성 엮음 / 아이템하우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한때는 신화가 사실이 아니어서 살짝 고리타분하게 느껴진 적도 있었습니다. 매번 그리스 로마 신화만 접해서 식상하게 느꼈던 점도 있었는데, 알고 보니 신화는 현존하는 세계 여러 나라만큼이나 다양한 것 같습니다. 한 나라의 신화만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신화를 한데 모아서 비교해 보니 그 즐거움은 배가 됩니다. 신화의 의미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와 기원, 정체성 등 복합적인 특색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히 아메리카 문명의 신화에 관심이 갔는데요. 그에 대한 신화도 실려있을 뿐만 아니라 그 어디서도 듣기 힘든 아프리카 문명의 신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테스카틀리포카 신, 케찰코아틀 등 이것은 아메리카 문명 신화에 등장하는 신의 이름인데 발음하기도, 기억하기도 어렵네요. 세계에는 다양한 많은 신이 존재하지만, 그중에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어디에나 풍요의 신, 사랑의 신, 태양의 신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못된 신들은 지상에 대홍수나 가뭄을 일으켜 인간들에게 고통을 주고, 이를 막기 위하여 인간들은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제사를 지냅니다. [신화로 보는 세계사]에는 그 나라의 신화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신화 관련 그림들이 실려있는데요. 서로 다른 나라의 신화 이야기라 하더라도 종종 뱀이나 용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게 신기합니다.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많은 것들 중에서 옥수수 반죽을 가지고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는 믿음이 담겨있는 마야 달력의 신화가 재밌습니다. 신화 관련 사진을 보면 정 중앙에 옥수수가 봉긋하게 솟아 있네요. 양옆 2인들과 함께 나란히 서 있습니다. 아마도 마야인들은 옥수수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프리카 부족을 설명해 주는 신화도 존재하는데요. 피그미족은 체구가 작은 부족을 의미합니다. 불을 획득하게 된 여러 가지 설도 있고, 성경의 아담과 하와처럼 신이 먹지 말라는 열매를 먹어 추방을 당해 방랑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체구의 크기로 봤을 때 마사이족은 큰 키를 자랑합니다. 침=수분=물이라는 생각에 이 귀한 것을 상대에게 발라주는 것이 우정과 축복의 표현이라고 여겨서 만나는 사람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것이 인사법이라고 합니다.​​태초에 하늘에는 마사이족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마사이족 아이들이 지상에 내려가고 싶어 했지요. 은가이 신의 허락을 받아 내려와서 신이 내려보낸 소, 양, 염소와 함께 지내게 됩니다. 다른 동물들을 해치지 말고 이 짐승들을 잘 길러 그것의 젖을 먹고 잘 살라 했건만 이를 어기고 근처의 사슴 한 마리를 잡아먹게 되지요. 은가이 신은 화가 나서 하늘과 연결된 밧줄을 끊어버리고 맙니다. 아이들을 그 후 하늘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어요. 분노한 신은 말합니다. "내가 만족할 만큼 소, 양, 염소의 수가 늘어난다면 그때 다시 생각해 보겠다" 소, 양, 염소를 잘 기르는 것에 가치를 두는 마사이족의 전통은 이때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69/21/cover150/k972034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692195</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 10분, 내 몸 리셋 - [하루 10분, 내 몸 리셋 - 53만 건강멘토의 저속 노화를 위한 중년 건강대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036430</link><pubDate>Wed, 21 Jan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0364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5168&TPaperId=170364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3/18/coveroff/k802135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5168&TPaperId=170364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0분, 내 몸 리셋 - 53만 건강멘토의 저속 노화를 위한 중년 건강대백과</a><br/>김멘토(김재원) 지음 / 이너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40대에 들어서자 몸 여기저기에서 이상신호를 보내오는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운동이나 식습관 개선을 미뤄왔다. 그러다가 지난 겨울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과 위축성위염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래서 이대로 살다가는 언제 건강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들었다. 그래서 건강관리법을 알려주는 책을 찾던중 하루10분 내몸리셋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정말 바쁜 와중에 10분만 시간을 내면 내 망가진 몸을 리셋해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보였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의 작가는?이 책은 구독자 53만의 유튜버 "김멘토"가 운영하는 "인간미 넘치는 건강멘토" 채널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하였다. 지은이 김멘토는 경희대학교 체육과학부 태권도 학과를 졸업후 동대학원에서 체육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슬림투바디짐을 13년간 운영하며 회원들을 지도했고, 국내외에서 체력관리 및 자세교정 전문가로 활동하며 강연과 방송을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 이 책의 구성은?이 책은 40대 이상의 중년을 대상으로 건강코칭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먼저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사랑하는 가족을 병으로 잃은 사연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한다.​챕터 1에서는 중년부터 건강관리 하는 습관을 만들어놔야 남은 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음을 각종 연구기관의 통계를 근거로 제시하며 독자들이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한다.​챕터 2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그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하루 10분 운동들에 대해 소개한다.  ​챕터 3에서는 중년들의 잘못된 식습관이 건강에 끼치는 악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는 음식들과 섭취방법들을 소개한다.​챕터 4에서는 중년의 과체중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며 저속노화를 위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부록으로는 내장지방을 없애는 운동, 복근강화 운동, 질환 개선 운동, 스트레칭방법, 벽운동 방법 등 하루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제공한다. |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건강 코칭 유튜버 '김멘토'가 지은 책이라고 하여 운동방법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된 책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예상외로 운동방법은 주로 QR코드를 제공하여 '인간미 넘치는 건강멘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책에는 주로 잘못된 생활습관의 악영향들을 과학적 데이터들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생활 습관교정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 중년의 건강관리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암 환자가 할 수 있는 운동에 대해 소개하는 등 중년 독자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들로 구성된 점이 이 책이 특징이라할 수 있겠다.   | 추천대상은?유튜브를 보다보면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한 영상, 운동법 영상들이 셀 수 없을 만큼 풍부하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영상을 보며 실천으로 옮기도록 동기부여까지는 해주지 않기 때문에 그냥 영상을 보고나면 그냥 뇌에서 휘발되기 일쑤다. 이 책은 새해 운동을 시작하려는 40대 남녀분들에게 생활습관을 실제로 바꿀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주고, 실질적인 운동법, 식사법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단순히 독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와 연동하여 개인 트레이너에게 지속적인 조언을 받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하겠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43/18/cover150/k802135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431822</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스페인사 -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스페인사 - 단숨에 읽는 스페인 역사 100장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025733</link><pubDate>Fri, 16 Jan 2026 1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0257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4786&TPaperId=170257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7/55/coveroff/k8220347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4786&TPaperId=170257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스페인사 - 단숨에 읽는 스페인 역사 100장면</a><br/>나가타 도모나리.히사키 마사오 지음, 한세희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처음엔 관광을 위한 스페인어를 학습하다가 점차 레벨이 올라가면서 문화와 역사, 음식 등 다양한 영역으로 관심이 확대되었어요. 그게 언어를 공부하는 기쁨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페인 여행안내를 위한 프로그램을 보는데 조금 신기하고 묘했어요. 스페인은 유럽어권이라 가톨릭 내지는 개신교 문화유산이 전부였을 것 같은데 알람브라 궁전이나 안달루시아 지방 같은 이슬람 문화가 짙게 베여있는 건축이나 양식, 그곳의 분위기, 감탄문을 부르는 ojalá와 같은 표현 등을 보고 말입니다. 알면 알수록 스페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탈리아 사람이지만 스페인과 손을 잡고 대항해시대를 개척한 콜럼버스는 누구나 다 아실 거예요. 역사에서 대항해시대를 말하자면 스페인은 빠지지 않는 나라고, 브라질을 제외한 중미, 남미 지역에 오늘날까지도 스페인어가 계속 사용되는 것만 보아도 스페인이 전성기 때 얼마나 많은 것들을 누렸을지, 그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했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스페인 쪽에서 바라본 관점입니다. 저쪽 원주민 입장에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불행이었을 겁니다. ​​그 전성기 한참 이전에 스페인이 자리한 이베리아반도에는 로마인도 있었고, 게르만 민족도 들어왔고, 반달족, 알란족, 서고트족, 수비에 족 등 다양한 민족이 서로 싸우며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슬람 세력이 이베리아반도를 침입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그냥 영토 확장이라는 단순한 목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에는 '복선'과도 같은 정치적인 사건이 얽혀있었군요. ​서고트 왕국에서는  710년 위트차 왕이 서거한 뒤 왕위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그 시대 정황상 당연히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그의 아들인 아길라 2세가 왕이 되고 싶었을 겁니다. 그래서 즉위했는데 실력자인 '로데리크'가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되었다고 하네요. ​​여기에 열받은 아길라는 북아프리카 중서부에 있던 우마이야 왕조의 이슬람 세력에 도움을 요청하고, 수락되면서 이것이 이슬람 세력이 이베리아로 넘어오는 계기가 됩니다. ​​책 크기가 그리 큰 편이 아니라서 그립감이 좋고, 또 놀라운 것은 이 크지 않은 책에 감사한 마음이 들 정도로 지도와 그림이 많습니다.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여행은 그 나라를 그냥 가도 좋지만, 알고 가면 더 재미있다고 해요. 혹시 스페인으로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한 번쯤 꼭 읽어보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br><br><br>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7/55/cover150/k8220347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97554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