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해바라기님의 서재 (해바라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3 Nov 2026 04:31: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해바라기</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해바라기</description></image><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 - [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98667</link><pubDate>Wed, 28 Oct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986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100&TPaperId=175986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22/coveroff/k822131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100&TPaperId=175986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a><br/>데브라 N. 맨커프 지음, 정상희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무엇인가를 훔쳤다'는 표현은 굉장히 거세게 들린다. 아울러 부정적인 뉘앙스도 감지된다. 그래서 [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라는 제목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위대한 예술가'인데 '훔쳤다'?, 그러면 무엇을?​​예술에 있어서 전통에 대한 탐구와 그것에 대한 단절 혹은 연속성에 대한 담론은 중요하리만큼 오늘날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책에서는 표현을 거칠게 해 놓았지만, 이 책의 큰 흐름은 과거 선배들의 작품과 영감에서 그리고 그 전통에서 무엇을 가져와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했는가 혹은 그것이 어떤 질감과 형태, 구성, 아이디어, 변화와 혁신의 옷을 입고 있는가에 대한 추적과 탐구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이 책을 통해서 가장 먼저 직관적으로 알게된 사실은 '위대한 예술가는 개인적 고립 내지는 그러한 상황에서 독창적으로 홀로 피어난 꽃'과 같은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다. 위대한 예술가는 시대와 사회, 상황, 관계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현재는 과거에 영향을 받고 가끔은 현재가 과거의 전통적 가치를 차용하면서도 오늘날과 맞지않는 이데올로기, 권위를 부정하고 전복시키기도 한다. 미래는 현재가 틔우지 못한 연결과 변형의 씨앗을 품고 있다.​​그것, 작품이 어떠한 모습으로 생겨나든 위대한 예술가는 과거의 전통에서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책에서는 영감, 배움, 아이디어, 영향, 연결, 변형이라는 총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명작의 사례를 통해 추척하고 설명한다.  ​​다빈치의 &lt;최후의 만찬&gt;은 식탁 앞에 앉은 예수와 12제자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탈리아의 한 성당에 있는 6세기 모자이크에서 모티프를 차용한 다빈치는 예수를 구도의 한가운데로 옮기고 거의 눕다시피한 나머지인물들을 의자에 앉은 모습으로 표현했다. 예수와 유다를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은 움직이는 듯한 역동성을 나타내고 있지만, 그 둘은 정적이다. 마치 그들에게만 째깍째깍 흐르는 시간이 멈춤 듯. ​다빈치는 모자이크에서 모티프를 가져왔지만, 주제를 정적으로 고정시키고, 정서적 힘을 통해서 "너희중에 한사람이 나를 배신할 것이다"라고 하는 성경의 구절을 묘사했다.​​다빈치의 이 작품이 오늘날 곧이 곧대로 거리에 어떤 형태로든 전시된다면 그 효과는 어떠했을까 상상해본다. 시대는 달라졌고, 다빈치가 살던 시간은 아주 먼 과거가 되었다. 작가 스트라찬은 다빈치의 작품에서 모티프를 가져와 그 안에 오늘날의 담론을 넣어 변형한다. ​거리의 설치미술로 표현된 이 작품, 스트라찬의 &lt;최초의 만찬&gt;은 식탁앞에 앉아 있거나 서있는 인물들이 브로즈 또는 검은색으로 나타나있다. 역사적으로 공헌하거나 유명한 흑인들이 그 검은 인물들의 형상을 대신한다. 그들의 식탁에 놓인것은 쌀, 닭고기, 빵나무 열매등 아프리카 기원이 담긴 카리브지역의 음식이다. (부제 - 교차하는 역사들, 1768년부터 현재까지: 예술, 식민주의 그리고 변화)​다빈치의 작품에서 모티프를 훔쳐온? 스트라찬은 동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과연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다빈치의 작품이 일종의 전통이라 한다면, 그 전통적 그릇에 스트라찬은 역사속에서 소외된 인물, 간과되고 잊혀진 이들에 대한 기억, 디아스포라에 대한 담론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 책은 그저 단편적지식만을 전하는 책은 아닌것같다. 동시대이면서 대륙을 넘나들고 주고받는 영감과 교류, 현재와 과거의 연결등 구체적인 명화를 통해서 독자의 예술사에 대한 지식은 씨줄과 날줄이 엮어지듯 촘촘해진다. 미학과 작품에 대한 폭넓은 식견을 갖추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22/cover150/k822131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2283</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술로 읽는 스페인 - [예술로 읽는 스페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37899</link><pubDate>Sat, 26 Sep 2026 1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37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362&TPaperId=17537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4/coveroff/k3221313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362&TPaperId=17537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술로 읽는 스페인</a><br/>백인필 지음 / 디이니셔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예술로읽는스페인 #도슨트백인필 #스페인예술 #인문책추천 #미술전​​​맛있는 음식, 연중 따뜻하고 맑은 기후와 날씨, 순례길, 아름다운 자연 풍광, 자유로운 모습들... 셀 수 없는 여러 가지 매력으로 스페인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매력을 알아가다 보니 결국엔 미술과 예술로 관심이 옮겨가더군요. 스페인 하면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같은 가우디의 건축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가우디의 유명한 작품 이외에도 그것과는 다른 매력적인 예술작품들이 스페인에는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스페인 예술작품, 건축에 오묘한 매력을 느끼게 된 것은 그라나다, 론다, 세비야를 품는 안달루시아 지역 때문이었습니다. [예술로 읽는 스페인]의 저자도 이곳이 가장 스페인다운 정취가 느껴지는 곳이라고 하네요. ​​그라나다는 스페인어로 '석류'를 뜻한다고 합니다. 석류는 이슬람 문화에서 천국의 과일이자 풍요와 생명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실제 그라나다 거리 곳곳이 석류로 디자인되어 있다고 하는데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라나다에는 이슬람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알람브라가 있습니다. 그 안의 핵심 공간인 나스르 궁전으로 들어가면 아술레호 타일, 아랍어 문구, 아라베스크 회벽 조각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페인 땅 그라나다 한복판에서 이국적 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스페인다운 정취라는 것은 오랜 전통의 가톨릭, 기독교로 점철된 유럽 문화뿐만이 아니라 그 이외 것들이 혼재된, 이국적이고 복합적인 양상을 품고 있는 용광로와 같은 문화적 융합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독일 시인 마리아 라이너 릴케도 론다를 다녀갔었군요. 론다, 세비야를 지나 바르셀로나로 올라갑니다.  ​바르셀로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말고도 구엘공원도 유명하죠. 여기서 '구엘'은 사람 이름입니다. 1878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 가우디가 디자인한 장식장을 보고 마음에 든 구엘은 가우디를 구엘 가문의 공식건축가로 임명하게 됩니다.​​[예술로 읽는 스페인]을 읽다 보면 구엘공원, 카사 밀라, 카사바 요트 등 건축들이 하나같이 곡선과 화려한 장식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유럽의 많은 교회들이 보여준 오랜 전통의 직각, 직선과 비교해 보자면, 가우디의 건축양식은 참으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입니다. 가우디 자체가 새로움, 창조, 혁신을 가슴에 품은 사람이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그리고 저자는 이제 마드리드로 향합니다. 마드리드는 미술관, 박물관의 도시라고 해요. 카라바조, 벨라스케스의 작품, 그림을 통한 스페인 왕실의 역사를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먹고 여행으로 즐기기만 했던 스페인인데 [예술로 읽는 스페인]을 읽으니 교양이 풍부해지는 느낌입니다. 스페인 예술을 쉽고 재밌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4/cover150/k3221313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72483</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철학하는 영어 필사 - [철학하는 영어 필사 -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36536</link><pubDate>Fri, 25 Sep 2026 1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365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165&TPaperId=175365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45/coveroff/k6121311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165&TPaperId=175365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하는 영어 필사 -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a><br/>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노윤기 옮김 / 베이직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짧은 글귀를 읽고 필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건 요즘 마음이 복잡하다는 징조입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바쁘고 혼란스러운 일상 속에서 고요하게 있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이 고요한 시간에 마음을 가다듬고 나를 지키는 좋은 글귀를 읽고, 필사하기 위해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 철학 하는 영어 필사 (사철 노출 제본)]를 손에 들었습니다. 인생이 좀 힘들다고 느껴지면 철학에 손이 가기도 하고, 오랜만에 영어 문장의 맛을 느껴보는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세네카는 어떤 사람일까요? 루키우스 안나에우스 세네카는 고대 로마제정 시기에 활동했던 스토아 철학자이자, 정치인, 문학가였습니다. 실제 삶을 봤을 때 언행 불일치에 대한 비판이 있긴 하지만, 욕망과, 공포, 분노와 같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이성적으로 살 것을 주장하며 삶의 무상함과 아타락시아(마음의 평정)을 탐구했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 철학 하는 영어 필사 (사철 노출 제본)] 이 책은 그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필사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철 노출 제본으로 펼침이 좋고, 글을 쓰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 한 장, 총 100일 동안 진행되는 필사 여정입니다. 구성을 보면, 오른쪽은 필사를 위한 공란으로 되어 있고요. 왼쪽에는 세네카의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한 영어 문장이 실려 있습니다. 한번 소리 내어 읽어보고 상단에 큐알코드를 찍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페이지 가운데에는 매끄러운 한글 번역이 되어 있고, 하단에는 핵심 단어와 구문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앞에 두고 '인간은 왜 필사를 하는가?'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나의 시간을 '잡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날마다 마음을 단단하게 다지기 위한 연습의 일환이 아닐까 합니다.  ​세네카의 철학을 통해 삶을 통찰하는 고요한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45/cover150/k6121311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64510</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32710</link><pubDate>Wed, 23 Sep 2026 1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327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665&TPaperId=175327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34/coveroff/k892131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665&TPaperId=175327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a><br/>박소현 지음 / 브랜바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한풀 꺾인 날씨에 요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크다. 하지만 여건은 녹록지 않다. 일도 해야 하고, 계획된 일도 있다. 그렇게 바쁜 일상에서 필사를 통해 조용한 시간을 가지며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으면 했다. 그래서 나는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대부분의 책이 소프트 커버를 씌우는데 반해, 이 책은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서 좀 놀랐다. 그 정도로 작가는 여행, 자유, 고요하고 빛나는 순간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꺼운 하드커버를 오랜만에 열어본다.​이 책의 저자는 글 작가인 동시에 그림작가이기도 하다. 처음 뉴질랜드에서 봤던 햇빛에 일렁이는, 반짝이는 윤슬을 보고 그 기억이 너무 좋아 그때부터 바다의 윤슬을 여러 방식을 통해 그림으로 나타내기 시작했고, 그 그림들과 함께 여러 여행지에서 생각나고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필사와 에세이로 담아낸 책이 바로 이 책이라 할 수 있다. ​​ 작가의 에세이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비싼 등록금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는 '어른의 공부와 칼사리캔닛'이다. 누구나 한 번쯤 자신에게 비싼 돈 들여 투자를 하면서 과연 이게 맞는 건가 하는 내적 고민을 해봤을듯싶다. 필자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MBA 수업을 듣고 있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이게 맞는 건지, 이렇게 돈과 시간, 노력을 들인 만큼 미래에 그 무엇인가로 보장받을 수 있는 건지 여러 가지 잡념이 들면서 현타가 온 것이다. 그 글에는 수학과 같은 해결책은 없다. 단 행복지수 1위라고 하는 그 나라의 호텔방에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한숨 쉬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자문한다. 그것은 바로 '지금 이 시간'이었다. 별거 아닌 우리의 이야기지만, 그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이 글에 나는 공감과 함께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 ​​내 고민을 보는 듯해서 책에 자꾸 손이 가고, 그 고민을 좋은 글귀 필사가 덜어준다. 작가의 반짝이는 윤슬 그림을 통해서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내 취향의 그림이기도 한데, 기회가 되면 전시회도 꼭 가고 싶다. ​​*칼사리캔닛(kalsarikännit): 가볍고 편한 차림으로 혼자 술 한잔하며 조금 느슨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행복이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34/cover150/k892131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83493</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스피킹코칭 #스피킹훈련프로그램 #스피킹매트릭스 #길벗이지톡 - [스피킹 매트릭스 : 2분 영어 말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13680</link><pubDate>Sun, 13 Sep 2026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5136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840&TPaperId=17513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63/coveroff/k0321308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840&TPaperId=175136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피킹 매트릭스 : 2분 영어 말하기</a><br/>김영욱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AI스피킹코칭 #스피킹훈련프로그램 #스피킹매트릭스 #2분영어말하기 #길벗이지톡​​​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외국어 공부를 해봤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점은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실력이 얼마나 늘었나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를 생각해 본다면 그 영역은 바로 회화에서라고 생각해요. 듣는 것도, 읽는 것도 잘하는데 회화에서 얼마 말을 못 한다면 그 정도의 수준이 영어나 외국어의 실력을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어느 정도 문법, 문제풀이 공부가 끝나면 회화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들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어 말하기를 어떻게 학습해나가면 좋을까요? 영어는 다른 외국어보다 회화에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니 공부를 하는데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영상으로부터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처음에 말하기의 체계를 잡아주려면 나만의 교과서 같은 교재가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스피킹 매트릭스 : 2분 영어 말하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혼자 가만히 있다면 무엇을 얼마나 말할 수 있는지 한번 스스로 측정해 보세요. 저도 준비 안 하면 좀 난감합니다. 익숙하지 않고, 그 회화 학습환경에 많은 횟수, 많은 시간만큼 노출되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말하고, 전달하고 싶은 문장을 벽돌을 쌓듯 하나하나 늘여나가 5초를 넘기고, 1분에 닿고, 2분이 되면 이 책의 목표에 이른 겁니다. ​​스피킹 매트리스는 3단계 훈련을 제시하고 있어요. [스피킹 매트릭스 : 2분 영어 말하기]는 그중 중간단계에 해당하고요, 초중급 수준에 오픽으로 따지면 IH, 아이엘츠로 5~6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책은 크게 인풋과 아웃풋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유창하게 그리고 많이 말할 수 있으려면 일상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를 많이 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인풋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내가 겪을 수 있는 생활 중심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렇게 30일 동안 여러 스텝에 따라 재미있게 학습합니다. 책이 이끄는 대로 소리 듣기, 흐름 파악하기, 따라 말하기, 혼자 말하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텍스트를 보지 않고도 말하게 되더라고요. ​​아웃풋 학습으로 와서는 한국말 해석을 보며 영어로 말해봅니다. 비슷한 에피소드를 인풋 학습에서 봤으니 내용을 파악하기도 쉽고, 또 텍스트의 빈칸도 쉽게 채울 수 있게 됩니다. ​​하루에 조금이라도 영어회화 공부를 루틴으로 삼고 싶은 분들과 영어회화학원에 다닐 생각이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학습 분량이 부담이 없고, 출퇴근 시 시간을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고요. 영어학원을 그냥 다니는 것보다 이 책으로 학습하고 학원 가서 원어민과 대화를 하면 학습효과가 배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63/cover150/k0321308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6322</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 [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 NHK·야후재팬·후지테레비 최신 뉴스 반영, EBS 일본어 쇼타 쌤의 100일 실전형 루틴 학습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481296</link><pubDate>Sun, 30 Aug 2026 2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481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936&TPaperId=17481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40/coveroff/k1821309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936&TPaperId=17481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 NHK·야후재팬·후지테레비 최신 뉴스 반영, EBS 일본어 쇼타 쌤의 100일 실전형 루틴 학습법</a><br/>나카가와 쇼타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일본어 #일본어뉴스 #NHK일본어 #야후재팬일본어 #일본어공부루틴 #일본어감각 #일본어시사상식 #일본어시사 #일본어뉴스공부법 #일본어학습 #일본어독학 #JLPT시험대비 #JPT #EJU #일본어뉴스로공부하기 #시원스쿨 #시원스쿨닷컴​​​​고등학교 때 배운 일본어로, 잔머리로 일본어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JLPT 결과를 받고 나니 그게 아니었다. N2를 턱걸이 합격을 했다. 좀 더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N3까지는 힘들게 공부한 것 같지는 않는데 N2로 올라오면서 약간의 갭을 느꼈다. 이대로 가다간 N1은 탈락할 것 같다. 공부의 방법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요즘 한창 N1 공부를 시작하고 있었다. 문자 어휘, 문법은 모르는 단어, 표현이 많고, 독해 지문을 풀어보니 세월아 네월아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니...​N1 공부를 해보면서 느낀 점은 그 내용과 다루는 어휘가 시사, 뉴스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일본 뉴스나 방송을 따로 찾아보지 않는 나로서는 이번 기회에 일본 뉴스를 따로 다루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런 나에게 "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NHK・야후재팬・후지테레비 최신 뉴스 반영]"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뉴스가 중심이고, 일본어 어휘 실력을 쌓아가며 시시 상식을 함께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JLPT N1 난이도까지 다룬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이 책은 표지에 JLPT N3~N1이라고 표시되어 있어 N3 학습부터 적합하다고 보는데 목차도 입문, 실전, 고급으로 단계별로 싣고 있다.​​부담되지 않는 양으로 그날의 지문이 왼쪽에 나와 있는데 각 지문마다 JLPT, EJU 수준, 주제, 목표, 핵심 문형이 표시되어 있어 어느 정도 난이도의 무슨 내용을 다루게 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왼쪽 페이지에서는 음성을 듣고 일본어로 된 지문을 훑어보고(지문을 보면서 일본어 말하기 연습),  아래 번역을 통해 내가 추측한 내용이 맞는지 맞춰본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군데군데 빈칸이 제시되어 있다. 다시 한번 음성을 들으며 빈칸의 내용을 채워본다. 빈칸의 내용을 채우기 위해 좀 더 주의 깊게 듣는 연습을 하게 된다. 오른쪽 페이지 아래에는 필수 어휘와 문형들이 나와 있으니 JLPT 준비에 필요한 어휘들을 손쉽게 정리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일본어 뉴스 공부 루틴도 만들고, 이 책으로 꾸준히 공부해서 JLPT N1 수준의 어휘력과 독해력을 쌓아야겠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40/cover150/k1821309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4042</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 텝스의 전 영역을 한 권에 집약한 기초 완성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449039</link><pubDate>Thu, 13 Aug 2026 19: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4490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6&TPaperId=174490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32/coveroff/k4921307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6&TPaperId=174490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 텝스의 전 영역을 한 권에 집약한 기초 완성 입문서</a><br/>조국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텝스 #TEPS #텝스입문 #서울대텝스 #시원스쿨텝스 #텝스기초 #텝스공부#텝스독학 #텝스교재 #텝스시험 #텝스준비 #텝스초보 #텝스베이직 #졸업점수 #교환학생 #취업영어 #영어공부 #시원스쿨랩 #공스타그램 #대학원영어​​​저는 이직, 불안한 미래, 현재 근무여건 등으로 정기적으로 다양한 자격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도 그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 저는 텝스를 공부해 본 적이 있지만, 역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동생은 텝스 공부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텝스 공식 기출 유형 문제가 수록된, 텝스 입문자를 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책을 추천하려면 이 책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있어야겠죠. ​​텝스 입문자는 초급 학습자이기도 합니다. 고득점을 준비하는 학습자보다 더 꼼꼼하고 자세하고 쉬운 설명, 초밀착 코칭이 필요할 것 같아요. ​​400+과같이 한 권으로 청해, 어휘, 문법, 독해를 공부할 수 있고요. 가장 눈에 띄는 점은 400+수험서에는 없었던 텝스 최빈출 필수 어휘를 미니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거 들고 다니면서 출퇴근 짬짬이 공부는 꽤 쏠쏠합니다. ​​기본기가 있다면 독학으로도 문제없을 텐데 동생은 아마 강의를 보면서 함께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은 정기 텝스 6회 만점자, 하승연 선생님의 강의도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정기 텝스에 나오는 실제 성우의 음성으로 충분히 듣기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 좀 더 규칙적인 학습을 돕기 위한 학습플랜을 제공한다는 점은 400+와 같은 기본 장점인데요. 입문에서는 학습 도중에 어렵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가까이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텝스로 유명하신 조국현 선생님의 영상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입문자가 혼자서 공부하다 어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이것저것 여러 장치가 되어있는 것 같은 내실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 커리큘럼 못지않게 학습플랜이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해당일에 학습을 하지 못했어도 이전으로 돌아가지 말고 오늘에 해당하는 학습을 하라는 조언이 눈에 띄네요. 밀렸다고 두려워하거나 찜찜해하고, 주저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영역별 유형 분석에서부터 실전 감을 잡는 훈련, 오답유형 정복까지 시원스쿨에서 제공하는 학습플랜을 따라 꾸준히만 학습하면 될 것 같습니다. 텝스 입문하시려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32/cover150/k4921307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3297</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 -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 - TEPS 공식 기출문제 수록 400+ 완성 필수 기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446759</link><pubDate>Wed, 12 Aug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446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717&TPaperId=17446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66/coveroff/k2421307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717&TPaperId=17446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 - TEPS 공식 기출문제 수록 400+ 완성 필수 기본서</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 #텝스 #TEPS #텝스400점 #텝스400 #텝스독학#텝스공부 #텝스교재 #텝스입문 #텝스기초 #텝스인강 ​​​텝스는 단순히 문제만 많이 풀어서는 고득점을 받기 어려운 시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득점을 위한 최적의 접근법과 문제의 의도를 잘 파악할 수 있는 요령이 필요한데요. 이 점을 잘 습득하기 위해서는 좋은 책이 필요하겠죠? 텝스 출제기관 공식 기출문제를 수록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가 딱일 것 같아 소개해 드려요.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으니 얼마나 간편한가요. 이 책은 입문자를 위한 책이 아니고, 고득점을 노리는 학습자를 위한 수험서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청해, 어휘, 문법, 독해 모두 고루 학습할 수 있겠어요.​​한 달 커리큘럼이라 시험을 앞두고 규칙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달 1회독을 하고 나서 한 번 더 복습하면 좋겠죠. 그래서 책은 2회독 학습플랜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험에 응시하기 전 필수사항! 어떤 시험인지, 유형은 어떻게 되는지 잘 알아두는 것입니다. 읽기 혹은 듣기 - 어느 한 영역만 잘해서는 안 되겠어요. 어휘, 문법 등 디테일한 부분에 이해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은 각 영역별 문제 유형을 한눈에 보여주니 이해하기기 참 쉽고요.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기출 변형 형태로도 문제를 제시하고 있어요. 제대로 된 연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사실 표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고득점자를 위한 책이라고는 하지만 책이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어요. 문제 접근법부터 문제 해설까지요. 그래서 텝스 입문자라고 해도, 영어에 어느 정도 감이 있고 처음부터 고득점을 노리고 있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 봐도 될 것 같아요. ​​실제 정기 텝스의 성우가 녹음한 음성파일이 제공된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아요. 고사장의 환경 일부에 익숙해질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텝스 고득점의 점수가 필요하신, 중요한 계획을 세우신 분들께 이 400+ 완성 필수 기본서를 추천드립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66/cover150/k2421307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6679</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 [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영어 수업 루틴 활용하기!) - 제미나이, 구글비즈, 일레븐랩스, 캔바, 패들렛, 스노클AI, MS팀즈, 챗GPT, 제미나이젬스, 구글폼즈, 노트북LM, 워드월, 블루킷, 유튜브, 다했니, 브리스크티칭, 띵커벨, 리릭스트레이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436387</link><pubDate>Thu, 06 Aug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4363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09&TPaperId=174363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77/coveroff/k8121301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09&TPaperId=174363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영어 수업 루틴 활용하기!) - 제미나이, 구글비즈, 일레븐랩스, 캔바, 패들렛, 스노클AI, MS팀즈, 챗GPT, 제미나이젬스, 구글폼즈, 노트북LM, 워드월, 블루킷, 유튜브, 다했니, 브리스크티칭, 띵커벨, 리릭스트레이닝</a><br/>권수정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무엇인가 배우는 사람도, 가르치는 사람에게도 AI는 참으로 유용한 도구입니다. 그러나 도구가 좋으면 좋을수록 하고 싶은 것도, 해야 할 것도 왠지 많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아이들을 앞에 두고 영어수업을 이끌어가야 하는 선생님에게도 고민이 많습니다. 이렇게 좋은 도구로 여러 가지를 소개하고, 보여주고 싶고, 이것저것 적용해 보고 싶은 게 많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편리함이 가져다주는 역설입니다. 이것저것 방법이 많아지고 늘어나다 보니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것을 놓치게 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일선 선생님들은 영어수업 현장에서 AI를 활용하면서도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수업 설계 표준 프로세스를 위한 에듀테크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영어수업에서 본질적인 것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생성형 AI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우선 영어수업의 목적은 영어실력 향상입니다. [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에서는 AI를 활용한 수업설계의 기본 원칙과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어휘 문법이라는 각 영역의 특성에 맞게 실제 설계되고 적용된 사례의 플로우를 꼼꼼하게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지루한 어휘 및 문법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도, 전달할 수 있을까요? 암기가 아닌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습득을 하게 하기 위해 AI 활용 게임형 수업모델을 고안합니다. 해당 출판사 영어 교과서 단원 읽기 본문 파일을 제미나이에 업로드하고 [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에서 보여주는 명령어를 입력하여 단원 핵심 어휘를 추출합니다.  ​이것을 구글 시트로 보내 파일로 만들고 노트북 LM을 이용하여 슬라이드 자료로 만듭니다. 각 단어마다 적절한 그림이 더해져 직관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여러 번 카드처럼 보여주고 나중에는 단어를 제거하여 그림만 보여줍니다.​또한 제미나이를 이용하여 영어 단어 노트 쓰기 활동지를 생성해 봅니다. 랜덤 형식으로 영어 단어만 알려주거나 뜻만 표기하여 보여주고 빈칸을 채우도록 합니다. 수업 전, 수업 끝날 때쯤 반복하며 짝꿍과 채점을 하게 합니다.​​[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을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다 나은 수업으로 이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 하는, 현장의 현직 선생님들의 고민과 열정, 변해가는 시대를 따라가려는 선생님들의 노력과 세심함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77/cover150/k8121301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772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