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해바라기님의 서재 (해바라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0 May 2026 14:44:49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해바라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해바라기</description></image><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65447</link><pubDate>Fri, 08 May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654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353&TPaperId=172654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81/coveroff/k17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353&TPaperId=172654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a><br/>김경모 지음 / 서사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경모는 세계적인 프로 축구선수를 꿈꾸며 학교에선 실제 축구 선수로 활동했던, 그러나 책상에 앉아있기가 힘들고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던 학생이었다. 축구에 대한 사랑과 열망이 가득하던 학생은 선수로 뛰는 과정에서 선배들의 괴롭힘, 주전에 밀려남, 시간이 갈수록 낙오와 좌절감을 느끼면서 결국 축구를 그만두게 되었다.​​축구 말고는 해본 것이 없었던 경모는 마음을 굳게 먹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친구는 공부를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다. 상위권이 아닌 하위권이었다.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방법을 몰랐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체감하고, 뒤돌아봤을 때 깨닫게 된다. 상위권과 하위권 학생의 공부 방법은 달라야 한다는 것을.​​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는 것은 기본이다. 경모는 그 습관도 기르고 기초지식과 실력을 쌓기 위해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학교 수업과 학원 수업에 충실하고 배운 내용을 반드시 복습하는 습관을 가졌다. 이렇게 생활하다가 과제와 수행평가가 많아지고 점차 피로가 누적되어 학교생활에 지장이 되자 학원을 그만두게 된다.​하지만 학교 수업만으로는 부족했다. 피로감을 줄이면서 학원의 대안이 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 바로 학교 수업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EBS 교재로 참고, 보완하는 학습을 이어가기로 한 것이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자기 관리는 더욱더 중요했다. 좀 더 체계적으로 학습관리를 하기 위해 그때부터 스터디 플래너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목표를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로 잡으니, 공부하는 데 힘을 더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중3 때 아버지와 함께한 서울대 투어는 목표를 눈앞에 더 선명히 그리는 계기가 되었다. ​남들보다 기초가 부족했기에 현 학년보다 아래, 지나간 학년의 교과 내용을 복습하는 게 필요했고, 중요했다. 남들은 고등학교 공통수학 1,2를 예습한다고 하지만, 경모는 반대로 중학교 3년 전과정을 총 복습했다. 그리고 고등학교 과정을 두 달간 과외로 예습했다.​​공부에 대한 끊을 놓지 않으니, 각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 나갈지에 대한 방법은 점점 구체적으로 변화해갔다.​​여기서 경모는 다름 아닌,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의 저자였다. 이 저자는 실제로 위와 같은 경험을 하면서, 공부 방법에 대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기만의 방법을 만들어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서울대학교에 합격한다.​​저자가 곧 현재 성적이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학생들의 선배가 되는 셈이다. 그래서 어느 누구보다도 중하위권 탈출을 위한 방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노력하는 과정, 자신의 꿈에 다가가는 과정들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한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81/cover150/k17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8183</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처음 만나는 예술학 - [처음 만나는 예술학 - 큐레이터와 예비 전공자를 위한 예술의 길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57573</link><pubDate>Mon, 04 May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57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511&TPaperId=17257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99/coveroff/k5521365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511&TPaperId=17257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만나는 예술학 - 큐레이터와 예비 전공자를 위한 예술의 길잡이</a><br/>홍보라매 지음 / 씨마스21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예술학 #미학 #예술철학 #미술사 #예술이론 #미술비평 #미술감상 #큐레이터 #학예사 #예술입문​​책에서 예술작품을 볼 때나 예술 관련 이야기를 접할 때 전문지식이 없어서 궁금할 때가 많다. 특히나 예술비평, 미학은 또한 어렵게 느껴지기만 한다. 그래서 나는 [처음 만나는 예술학]을 그야말로 처음 만났을 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평소에 알고 싶어 했고, 한 번쯤 정리해 보고 싶었던 영역이었다.​이 책은 큐레이터와 예비 전공자를 위한 교재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예술의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책을 스르륵 넘기는 순간, 옛날 수업에서 발표할 때 작성했던 발제문 생각이 났다. 리포트를 모아놓은 것 같은 편집 형태를 띠고 있다. ​예술학의 기본은 우선 예술사에 대한 시간적 이해를 전제로 하는 것 같다. 물론 다른 접근도 가능할 테지만, 책의 차례는 고대부터 근대, 현대,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시간순으로 되어 있다. 시대마다 각각의 화두를 공부하게 되는 것이다.​​제1부에서는 예술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와 연구 방법론에 대해 소개한다. 여러 논의에서 시작해 많은 학자들은 예술학의 학문적 지위에 대해 고민해왔다. 예술학은 미학이 아니며, 그렇다면 역사학으로서의 미술사학과 어떻게 구분될 수 있는가? 사회과학에 기반하여 개별 예술의 형식과 법칙을 이론적으로, 인식적으로 고찰하는 것이 예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술학은 독립적으로 따로 존재하는 학문인 것 같지만, 이것은 심리, 인류, 사회, 역사, 철학 등 다른 학문들을 수용하고 융합된다. ​예술창작의 기원에 대한 논의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흥미롭다. 영감, 모방, 표현 형식으로 이어지다 20세기 후반 이후에는 제도와 맥락으로 이해된다.  ​​[처음 만나는 예술학]을 그냥 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1부 설명이 끝나고 이 책을 수험서로 규정하게 되었다. 각 부마다 설명이 끝나면 관련 핵심 예상문제가 나온다. 역시 예술학 전공자들을 위한, 큐레이터가 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좋은 교재이자 수험서인 것 같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99/cover150/k5521365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9991</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 편입 영어 문법의 새로운 표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47982</link><pubDate>Thu, 30 Apr 2026 0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479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031395&TPaperId=172479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6/37/coveroff/k5520313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031395&TPaperId=172479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 편입 영어 문법의 새로운 표준</a><br/>김영편입 컨텐츠평가연구소 지음 / 아이비김영(김앤북) / 2025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이제 평생직장은 옛말인 것 같아요. 주변에는 이직이나 전공을 바꿔 재취업을 준비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재교육을 위하여 편입을 하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저도 편입을 생각하며 영어 감각을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알아보니 같은 영어시험이라 하더라도 문제 출제 스타일이 다 다르더라고요. 편입영어는 편입을 위한 영어시험 스타일이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는 학교마다도 살짝 다른 것 같기도 해요.​​편입하면 김영편입이라고 20년 전에도 알고 있던 이름입니다. 편입 전문 학원이자 출판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편입 영어를 준비한다면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책과 여기에서 제공하는 무료특강을 활용하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편입영어라 하더라도 먼저 기본 뼈대를 잡아야겠죠? 문법 이론이 필수입니다. 방대해 보이는 문법이지만 잘 정리되어 있는 교재를 사용한다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거예요.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은 챕터마다 그 안에서 설명하게 될 유닛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영어를 포기해왔던 영포자도 이해하기 쉬울 만큼 깔끔하고 간결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공부할 때는 개념 이해도 중요하지만, 잘 이해했는지 자기평가도 중요한 영역입니다.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은 유닛이 들어가기 전에, 개념 설명하는 중간에 그리고 챕터가 끝날 때마다 리뷰 테스트를 제공합니다. 편입영어에서 무엇을 중점으로 물어보는지 미리 체감할 수 있겠어요.  ​​공부할 때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Easy-Peasy Grammar 란에서 다시 모아 한 번 더 쉽게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출제 포인트나 문제의 해설도 잘 되어 있어서 독학하기에 좋겠어요. 책이 꽤 두꺼운 편인데 이 한 권만 제대로 몇 회독해도 영어 문법 실력은 충분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른 꿈을 위하여 편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께 이 [김영편입 영어 문법 이론] 책을 추천합니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6/37/cover150/k5520313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963740</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35253</link><pubDate>Thu, 23 Apr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352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858&TPaperId=172352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92/coveroff/k0221378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858&TPaperId=172352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저는 외국어를 공부할때 같은 레벨의 책을 한번에 여러권 보는 습관이 있는데요. 이 방식을 #중국어독학 에도 적용해볼까해요. 일본어가 이제 중급단계로 진입하기 직전인데, 같은 한자권 언어로서 #중국어공부시작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어왕초보 입니다. ​​시원스쿨은 관심있는 여러나라 언어를 학습할때 이용하기에 좋죠. 책이든, 강의든. 제가 2년전에 진짜 학습지로 스페인어를 공부한적이 있는데 참 잘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하루 10분 학습습관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중국어진짜학습지 로 #중국어공부 를 해보려고 해요. ​​2년전인가 공부했던 스페인어학습지는 60개의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큼지막하게 본서와 워크북 이렇게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심시간에 본서를, 집에 와서는 워크북으로 학습을 마무리 해볼까 해요. 이책에서도 본서, 워크북,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순으로 학습을 추천하고 있네요.​​#중국어기초 #중국어첫걸음 #왕초보중국어 단계에 있는 학습자는 아무리 레벨이 기초라도 독학이 어렵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어에 있어서는 교재선정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구나 #직장인중국어공부 상황에 적합해야 합니다.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중국어기초독학 으로 중국어 발음을 스스로 익힐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기본문법과 표현은 물론, 학습지 학습을 통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영역을 고루 학습할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루10분중국어 어디한번 시작해볼까요? 학습플랜이 없는 책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이제 책속의 학습플랜은 기본입니다. 저도 이용해보니 학습관리를 더 꼼꼼하게 할수 있겠더라고요. 이책은 32과를 40일동안 학습하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 복습하는 날을 두어요. 중국어는 한어병음, 성모, 운모, 성조까지 익혀야해서 발음부분을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일주일정도 발음을 익히면, 8일차에는 인사를, 9일차부터는 본격적인 회화를 배우게 됩니다. #중국어포기말자 #시원스쿨중국어 교재인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중국어를 포기하지 않도록 많은 부록 [본서+워크북++원어민 MP3 음원+단어·문장 쓰기 노트 PDF+말하기 트레이닝 무료 영상]을 제공합니다.   ​​ #중국어입문교재 이니만큼 많은것을 제시한다든가 복잡하지 않고, 깔끔하고 단순해요. 그래서 중요한 내용에 집중할수 있어요. 그리고 곳곳에 귀여운 그림들이 있어서 학습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줘요. 첫장에서 단어 몇개가 제시되고, 단어확인하고, 그것들을 써보는 활동을 해요. ​두번째 장에서는 회화 익히고, 듣기평가도 해보고, 빈칸을 앞에서 배운 문장으로 채워보기도 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문법을 기반으로 중요한 표현들을 정리해줍니다.​​중국어는 어려워서 포기하는 사람도 많다고 해요. 그럴수록 쉽고, 조금씩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중국어회화기초 도 다지고, 말하기/듣기/쓰기/읽기 전 영역을 골고루 다질수 있는 #중국어기초책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을 추천합니다. ​​진짜학습지 시리즈는 어느나라 언어를 배우든 기초, 초급 단계를 다지기에 좋은 것 같아요. 중국어학습에 관심있는 분들께 #기초중국어책추천 드립니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92/cover150/k0221378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9280</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34316</link><pubDate>Thu, 23 Apr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343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343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off/k512137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343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은퇴하면 이 나라 저 나라 여행도 많이 다니고 싶기도 하고, 외국어 공부를 일종의 치매예방 차원이라 생각도 하면서 즐겁게 하고 있는데요. 아시아권 언어 하나, 유럽어권 언어 하나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가 어느 정도 고급레벨에 도달하면 #중국어 로 바꿔볼까 해요. 같은 한자권이라 접근이 쉬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요즘  #중국어독학 에 관한 책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좋은 책 하나가 한 달 치 학원비를 아껴주더군요. 제가 #중국어독학책 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언어는 무조건 듣기 말하기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입을 뗄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교재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학습시간이 너무 길어져도 안될 것 같습니다. 중국어 기초 학원 한 달 다닌다고 생각하고 #한권한달 을 목표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저한테 맞을 것 같아요. ​​[한 권 한 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은 한 달+말하기 학습에 특화된  #중국어말하기책 이라고 할 수 있어요. Lv.2도 있지만, 우선 저는 왕초보이기에 Lv.1 마스터하는 것만 생각합니다. 30일 학습 플래너로 학습을 촘촘히 관리하면서 30일 학습을 소화해나가면 되겠습니다. ​​1일차 인사부터 시작하면 30일차즈음해서는 의지, 당위 표현 이런 걸 배우게 되네요. 제 목표는 여행용 중국어라 학습 중간에 ~할 수 있나요. 위쳇페이 쓸 수 있나요? 이런 표현에 눈이 갑니다. 얼른 배워보고 싶네요. ​​#중국어학과 혹은 #중국어전공 중에 있는 고수라도 간자, 말하기부터 시작했을 거예요. 외국어는 문자를 눈으로만 공부하면 재미없는 것 같아요. 책 부록으로 제공하는 음원을 반복해서 듣고, 문장 몰아보기 영상도 보면서 다각적으로 #중국어공부 를 하면 좀 더 길고 재밌게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시원스쿨중국어 [한 권 한 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은 말하기, 초보 입떼기에 좋은 구성이고요. 구문 설명도 친절하게 잘 되어있답니다.   #중국어말하기책추천 #중국어회화책추천 드려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150/k51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5284</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 - [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23675</link><pubDate>Sat, 18 Apr 2026 0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236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706&TPaperId=172236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5/coveroff/k132137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706&TPaperId=172236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명화 이야기</a><br/>니시오카 후미히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중세 종교미술은 한편으로는 화가들의 밥줄이었다. 화가들은 교회의 종교화 주문으로 먹고살았다종교개혁 이후 프로테스탄트가 등장하면서 종교화는 우상숭배로 여겨졌다. 하루아침에 밥줄이 끊긴 화가들은 이제 종교가 아닌 일상으로 눈을 돌렸다. 그렇게 탄생한 화풍이 바로 네덜란드 화풍, 즉 근대 시민 회화의 탄생이었다. 종교의 영웅이 주인공인 회화가 아니라 내가, 이웃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그림의 주인공이 되는, 미술사에 있어서 커다란 전환점이었다.​그래서 네덜란드에서는 17세기 평범한 사람들의 인물화, 정물화, 풍경화가 새로운 회화 양식으로 등장한다. 회화의 중심이 평범한 사람이라면, 그것을 구입하는 구매층도 이제는 큰 재단의 교회가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시민이 되었다. ​네덜란드 회화 중에 이 페르 메이의 대표적인 작품, &lt;우유를 따르는 여인&gt;은 페르 메이가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탓에 3년 치 빵값으로 빵집에 납품되었다고 한다. 실제 그림을 보면 빵과 우유가 생각나게 하는 그림인데 그 당시 이 그림을 가게에 걸어 광고로 사용했다고 한다.​미술사에서 바로크로 분류되는 렘브란트의 그림을 보면 군중 혹은 집단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그것을 집단 초상화라고 하는데 세 종류로 나누어보면 군사조직, 관리/이사회, 해부학 강의를 그렸다. 그렇다면 렘브란트의 회화에는 하나의 캔버스에 왜 이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는가? 그것은 바로 그 당시에 있었던 1/N 더치페이 각출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의 그림값을 명수대로 나누어 지불했고, 렘브란트는 인물들을 많게는 40명까지 화폭에 담기도 하였다. ​똑같이 바로크라는 이름으로 묶이지만, 프랑스 미술은 네덜란드와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된다. 이론과 기술 사이에서 이론 우위 인식은 미술의 성격을 더욱 아카데믹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러한 미술에 학술적, 이론적 권위를 부여한 것이 바로 프랑스 아카데미였다. 중세 시대에는 미술의 권위가 종교와 교회의 영광을 의미하는 것이었다면, 프랑스 바로크 시기에는 왕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프랑스 미술대학에서의 인체 해부에 가까운 과학적 데생 교육은 바로 17세기 프랑스 아카데미의 전통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5/cover150/k132137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0590</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중언어 #심리언어학 #언어의정체성 #언어는어떻게인간을바꾸는가 - [언어는 어떻게 인간을 바꾸는가 - 뇌를 설계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다중언어의 놀라운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20468</link><pubDate>Thu, 16 Apr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204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041&TPaperId=172204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5/coveroff/k82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041&TPaperId=172204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어는 어떻게 인간을 바꾸는가 - 뇌를 설계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다중언어의 놀라운 힘</a><br/>비오리카 마리안 지음, 신견식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여러 외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여러 외국어 학습에 대한 그 무엇이든지 궁금해진다. 교재부터 학습법, 심지어 나와 같은 학습자를 만나는 것도 반가운 일이다. 이것 말고도 다중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부분은 또 있었다. '다중언어는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단순히 외국어 하나를 혹은 그 이상을 배우는 것 정도의 외면으로만 비칠 수 있는 이 행위는 내가 지극히 공감하는 그 명언,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라는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의 말에 근거해 보자면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나름의 성스러운 일일지도 모르겠다. 다시 상기하건대 언어는 하나의 세계이다. 적어도 나에게만큼은.​​​이중언어 혹은 다중언어 학습과 구사가 한 개인으로서의 인간에게 그리고 그러한 인간들이 구성하는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했던 비오리카 마리안은 루마니아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면서 러시아어, 영어, 미국수어, 광둥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태국어, 우크라이나어 등 구사할 줄 아는 다중언어 학습자인 동시에 [언어는 어떻게 인간을 바꾸는가]의 저자이기도 하다.​​​다중언어학습 구사는 개인의 호기심 차원의 영역이 아니라 현재도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가 차원의 문제와도 연결된다. 다문화 가정이라든가, 한나라의 공용어 차용 문제는 그저 언어 한두 개 학습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통합, 안정, 유지 차원에서 중요한 일인 것이다. ​​자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다중언어학습, 구사와 연결된 개인에게서는 특이한 현상을 관찰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개인의 '시간'과 묶여있고, '스탠스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11세 아동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영어를 사용하며 친구들과 공원,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낸 유년 시절을 경험했다면 그 친구는 그 시기의 경험, 친구들, 유년기를 떠올 리 때마다 영어로 더 잘 표현할 것이며, 영어를 사용할 때마다 그 시절을 더 쉽게 기억해 낸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다중언어를 구사할 줄 아는 개인에게서 그중 한 언어는 어느 특정한 시간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제2외국어를 쓰는 일보다 모국어 사용은 확실히 편안함을 가져다준다. 그래서인지 가끔은 호소와 요구를 하는 상황에서 그 안에 내재된 더욱더 강렬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있는데, 이와 반대로 제2외국어 사용은 좀 더 차분하고 냉철하게 상황을 인식하고, 도덕적, 논리적, 재정적, 합리적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외국어 효과'라고 한다. ​​"여러 외국어를 어떻게 다 할 줄 아세요?"는 다중언어학습, 구사자가 흔히 듣는 질문 일수 있다. 여기에는 그렇게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언어학습의 선순환'이라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언어와 학습은 상호 강화 패턴으로 함께 움직이고 발전하는데 다른 언어를 배우고 아는 것은 또 다른 언어를 익히는 데 도움을 주고, 한 언어를 깊이 공부하면 할수록 다른 언어에 대한 이해도 깊어진다는 것이다. 인식하고 구사할 수 있는 언어가 늘어날수록 언어학습 확장 속도는 더 가속화된다.​​이 책은 다중언어학습과 인간의 인지, 심리적인 측면과의 관계를 고찰하고 있다. 어떤 특정한 언어를 뛰어넘어 다개국어를 하는 인간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된 사회과학적 관찰에 대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인간과 언어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추천할만하다. ​#다중언어 #심리언어학 #언어의정체성 #언어는어떻게인간을바꾸는가​<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5/cover150/k82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1586</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17865</link><pubDate>Wed, 15 Apr 2026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217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690&TPaperId=17217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off/k812137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690&TPaperId=17217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a><br/>박다진 지음, 타나카 아오이 감수 / 세나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작년에 틈틈이 공부해서 JLPT N3, N4급을 취득하게 되었어요. 작년 7월부터 N4급에 도전해서 올해 3월에 N3 합격증을 받으니 계속 도전하고 싶어집니다. 뒤돌아보니 공부와 도전의 기록이 되는 것 같아요. 올해는 상반기 N2, 하반기 N1을 응시해 볼 계획입니다. 사실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가 일본어였어서 작년에 공부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냥 조금 준비하고 있는 실력으로 봤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일본어는 한자 읽기가 중요한데 손으로 쓰는 게 아닌 주로 눈으로 봤었어요. 이게 왜 가능했냐? 바로 한자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한자수업도 들었고, 한시도 좋아하고, 그리고 한자자격을 준비하면서 많이 써보기도 했지요. 한국한자와 일본어 한자가 다른 것도 있긴 한데 같은 게 더 많아서 무엇을 먼저 접해도 도움이 될 겁니다. ​​한자 써본 덕을 많이 강조해야 싶을듯하네요. 그게 시험 준비를 수월하게 했거든요. 이번에 N3 문자 어휘 만점도 그 덕이 아닐까 해요. 그렇다면 몇 번씩을 써야?, 이런 횟수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쓰는 게 편하다고 느껴지면 다음으로 넘어가고, 잊어버리면 또다시 돌아와서 써보고 이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했었어요. ​N1은 다른 급수와 남다르게 어렵다고 합니다. 저도 N1 도전은 올해가 난생처음이어서 어떤 한자들이 나올지 잘 모르기도 하고 기대가 됩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N2는 그냥 눈으로 보고 문제풀이만 하고 있지만, N1부터는 많은 한자와 예문을 좀 써보려고요.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시리즈는 급수별로 다 나와있어요. 자기 레벨에 맞는 급수를 선택해서 한자를 익힐 수 있으니 좋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단어와 예문이 N1에 맞춰져있어요. 시간을 할애해서 천천히 써보기만 하면 출제 빈도가 높은 900개의 단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매일 20단어 X35일=700개+플러스 단어(가타카나, 접두어, 부사어 등) 200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적절한 일일 학습량을 나눠주니 규칙적으로만 공부한다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JLPT N1 준비하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150/k812137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4619</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 -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99478</link><pubDate>Mon, 06 Apr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994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6634&TPaperId=171994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3/coveroff/k292136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6634&TPaperId=171994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a><br/>타블라라사 편집부 외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물가는 오르고, 생활비와 같은 고정지출은 그대로고, 부모님, 가족 생일은 챙겨드리고 싶고, 미-이 전쟁으로 유류세는 오르고... 이런 것들이 겹쳐져 올해 해외여행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 그래서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국내 여행을 생각하고 있어요. 열심히 일을 했으니 쉬긴 쉬어야겠지요. 찾아보면 우리나라 아름다운 곳이 많아서 천천히 둘러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저자 이정기 님 외 타블라라사 편집팀의 에이든 시리즈는 해외 지도와 여행북으로 많이 친숙한데요. 이번에 [에이든 국내 여행 가이드북 2026-2027]로 만나게 되었어요. 책이 굉장히 두꺼운데 우리나라 팔도 중에 골라서 갈 수 있을듯합니다.  ​​막상 시간이 나도 여행을 선뜻 떠나시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어디로 가지?', '무엇을 하지?', '어떤 걸 먹지?' 여행지만 결정되면 이런 소소한 고민들을 한방에 날려줄 것 같은 책입니다. 그러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여행지를 선택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4계절 중 언제 떠나는지',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어떤 사람은 활동적이어서 많이 움직이고 돌아다니고 싶을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여행하면 쉼을 떠올리거든요. 이 책은 도시마다 테마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사진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어떤 도시에서의 어떤 여행을 꿈꾸는지... 그 희미했던 무의식적 욕망을 구체화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전국 일반지도는 기본이고, 전국 팔도 대표 음식 지도와 봄여름 가을 꽃지도 가 인상적이네요. 서울 사람이라 해도 서울 및 근교 안 가 본 곳도 눈에 많이 보이고요. 이 두꺼운 책에 우리나라 전국 팔도에 대한 정보가 다 들어있으니 든든하면서도 '이곳을 다 언제가 볼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것 같아요. 역시 여행은 계획만 하는 게 아니라 실행으로 옮겨야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라 할 수 있겠죠?​​에에든에서는 '국내 여행 스탬프북'을 따로 판다고 해요. 여권 모형과 도장입니다. 내가 다녀온 여행지들을 도장으로써 기록하고 남기면 더 생생하게 기억하고 나도 모르게 여행지가 중복되는 일도 없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어른 여행 놀이가 될 것 같아요. 이런 활동도 추천드리고요. 이 책에서 안내하는 볼거리, 놀 거리, 먹거리를 따라 올해 혼자, 가족, 연인 등과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해보시는 것 어떨까요?​​​#국내여행 #우리나라여행 #국내여행가볼만한곳 #국내여행가이드북 #우리나라지도 #에이든여행지도​​<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3/cover150/k292136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0308</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역사 #600가지지도 #아틀라스 #역사를읽는기준 #인류의역사 #지도로보는세계의역사 -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90629</link><pubDate>Wed, 01 Apr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906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693&TPaperId=171906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97/coveroff/k852137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693&TPaperId=171906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a><br/>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음, 정미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내 지적 호기심을 해소해 준 '꿀 조합'의 책그동안 여러 책을 두루두루 봐왔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단연 역사와 세계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를 공부하다 보니 조선시대 즈음하여 다른 세계는 어떤 시대였을까 비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났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세계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최근에는 스페인어를 공부하면서 역사적 관심이 세계사의 한 부분인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문화권으로 옮겨갔고, 요즘은 중동전쟁으로 인해 중동의 정세와 지형, 민족, 역사로까지 관심이 넓어졌습니다.​​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데 모아준 엄청난 책관심은 이렇게 커져가는데 이 책 저 책 구해서 보기가 살짝 불편하기도 하고, 책에서 얻은 정보들이 한데 모여 조합되고 구성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민들을 단 한 방에 해소시켜 줄 엄청나고 거대한 책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입니다.​저는 한편으로는 '지도 덕후'이기도 합니다. 다시 공부하게 된다면 라틴아메리카에 있는 자연학교나 지질, 지리학과에 입학해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있거든요. 사물과 현상, 공간을 좀 더 넓게 보고 싶은 욕망이 언제나 제 안에서 꿈틀대는 것 같습니다.​'지도, 세계, 역사'라는 단어들은 저에게 있어 상당히 매력적인 키워드들입니다. 그러니 이 책의 제목은 굉장히 '꿀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무게만큼이나 묵직한 지식과 정보의 가치아이, 어른을 막론하고 역사를 좋아하는 분에게 특별한 날 이 책을 선물한다면 분명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 손으로 들기가 꽤나 어려운 '벽돌에 벽돌을 더한 무게' 같은 책이지만, 그 무게감만큼이나 책에 담긴 지식과 정보, 시간과 공간을 읽어내는 혜안의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대표 저자인 크리스티앙 그라탈루는 세계사를 지리적 관점에서 연구하시는 분이고, 참여한 기여자들 대개 프랑스의 유명 대학교수님들이십니다. 각 시대 전공 역사학자들과 지리·지도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거대한 지식의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입체적으로 읽어내는 인류의 발자취와 세계의 변화책은 가장 먼저 인류의 이동부터 시작합니다. 전 세계로 인류가 퍼져 나간 동선을 저마다 다른 색으로 표시하여, 지식과 정보를 굉장히 다각적이고 입체적으로 받아들이게끔 합니다.​또한 보통의 세계사 책이 유럽을 종교개혁이나 르네상스 같은 키워드로 '쓱' 훑고 넘어가는 것과 달리, 이 책은 각 시기마다 유럽의 개별 나라들이 분할되고 합병되며 오늘날의 영토 모양을 갖기까지 변화해 온 과정을 지도를 통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그뿐인가요?​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아메리카 원주민의 인구가 붕괴된 이유아프리카가 젊고 가능성 있는 땅임에도 발전이 더딘 지정학적 이유아시아-태평양 전쟁 당시 연합군의 구체적인 이동 경로 등세계 역사에 대한 정보와 지도를 보는 재미가 그야말로 넘쳐흐릅니다.​​마치며: 저자와 출판사의 열정이 느껴지는 역작이 책은 지도가 안 나오는 페이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자와 편집자의 정성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 책을 번역해 주신 정미애 님과, 이런 좋은 책을 한국에서 만나게 해주신 '한스미디어' 출판사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인류의 역사적 시간과 공간을 더 넓게 조망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압도적인 지식의 지도를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역사 #인류의기원 #600가지지도 #아틀라스 #역사를읽는기준 #인류의역사 #지도로보는세계의역사​<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97/cover150/k852137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9759</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공부 골든타임 - [공부 골든타임 - AI 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 저력을 만드는 10가지 아날로그 멘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72267</link><pubDate>Wed, 25 Mar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72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6657&TPaperId=17172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5/coveroff/k812136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6657&TPaperId=17172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 골든타임 - AI 시대, 흔들리지 않는 공부 저력을 만드는 10가지 아날로그 멘탈</a><br/>박인연.박찬호 지음, 장명화 외 감수 / 원너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나는 공부가 남과의 경쟁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성장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공부 골든타임]은 초등시기에 있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10가지를 제시하는 공부와 성장에 관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누어 초등시기 공부에 대해 논한다. 첫 번째는, 중학교 공부를 이끄는 역량, 정서, 진로를 초등 중요한 시기에 미리 생각하고 일깨우기, 두 번째는 아이 성향을 파악한 학습 로드맵 분석, 세 번째는 공부의 양을 질적으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였다.​필자가 강조하는 공부 재능을 깨우는 4가지 무기는 문해력, 수학적 문제해결력, 영어 문장의 감각, 공부습관이다. 독서와 읽기 연습, 교과서를 통해 문해력을 꾸준히 기르며, 수학에서는 문제 해결의 재미를 느끼는데 중점을 둔다. 영어는, 초등 고학년이 되면 이제 슬슬 문법에 노출되어 익숙해지도록 한다. 공부습관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 실천, 반성, 평가하기까지 하나의 흐름을 본인이 직접 주도하게끔 하는 것이다. ​​흥미로웠던 점은 공부법과 진로를 MBTI 별로 상세히 분석 나눠놓았다는 것이다. 자라면서 여러 번의 성장과 변화를 거치기에 철석같이 믿을 필요는 없겠지만, 내 아이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정보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초등은 '자기 관리능력'을 키우고 다져야 할 때다. 이것이 학습과 생활적인 측면에 자리 잡으면 공부도 하루의 루틴도 안정적으로 진행시켜 나갈 수 있다. 수학은 개념 이해와 복습을 철저히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5~6학년의 경우 독서는 다독보다는 탐독, 독서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 기르기, 글쓰기 연계활동 추천, 영어는 향수 수능 영어를 고려해 읽기, 듣기 감각을 유지하며 영어 노출하기.​​이리 보면 초등시기는 챙길 것이 참 많은 시기 같다. 다소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인 물음은 하나였다. 우리 아이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고 있는가.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5/cover150/k812136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0539</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 - [Uso de la gram&amp;#225;tica espa&amp;#241;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70044</link><pubDate>Tue, 24 Mar 2026 14: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700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6535&TPaperId=171700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0/76/coveroff/k702136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6535&TPaperId=171700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Uso de la gram&#225;tica espa&#241;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a><br/>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요즘 취미가 일본어랑 #스페인어공부 하기인데 직장 다니면서 시간 날 때마다 시험에 응시하고 있어요. 한 단계씩 레벨을 올려 시험을 볼 때마다 성장한 것도 눈에 보이고, 그 보람도 쏠쏠하더라고요. 이번 5월에도 #스페인어 시험이 열리는데 응시할지는 모르겠어요. 준비가 관건이겠죠.​저는 A2~B1 사이 수준이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록 문법은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궁금해서 B2 유형을 미리 좀 봤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걸요. Tarea 4는 본문 빈칸에 알맞은 문법 넣기 문제로 무려 14개나 나옵니다. 그러니 문법을 소홀히 하면 안 될 것 같아요.​한 권으로 끝내는 DELE B1으로 유형 분석을 하고 #EDELSA공식문법서 로 넘어왔어요. 시중에 국내 서적으로는 중고급 스페인어 시험을 위한 #스페인어독학 이 어렵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에델사 B1 문제집과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으로 문제풀이 연습과 함께 #스페인어문법 정리를 다시 하고 있어요.​​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은 외국 원서를 그대로 가져다 국내에서 한국어로 번역해 내놓은 책인 것 같은데 시중 문제집보다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학원이나 인강, 과외 등 어떠한 도움 없이 #스페인어독학하기 가 수단이자 목적이라면 교재가 무척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경우가 바로 그렇거든요.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은 intermedio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완전 기초 학습자를 위한 문법책이 아니에요. 책에서도 서문에 '스페인어 학습 2년 차에 필요한 모든 필수 문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니, DELE A2~B1 시험을 준비 혹은 그 과정을 공부하는 학습자에게 적합한 책이 아닐까 해요. 저는 2024년 11월에 첫 A1 시험을 봤는데 시험 준비까지의 기간을 생각해 보면 올해 2년 차가 맞긴 맞네요. 이 책은 어쩌면 저를 위한 책일지도 ㅎㅎ  ​​책은 총 31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1단원은 단순 과거부터 시작해요. 시제상 단순 과거와 불완료 과거 의미를 잘 구분하고 가정 미래와 접속법 현재 적절하게 쓸 줄 아는 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문법 준비와 이해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는 작문에서 들통나게 되어 있습니다^^​​각 테마별로 문법을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연습문제를 충분히 풀어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해요. 자신이 직접 적용해 보는 것이 좋거든요. 또 예문 중에 괜찮은 문장이 있으면, 작문에 옮겨보기도 합니다.​​본격적으로 초중급에 혹은 중급에 들어가신 분들께 드리는 #스페인어책추천 입니다. #스페인어문법책 으로 아주 괜찮아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0/76/cover150/k702136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07698</link></image></item><item><author>해바라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0만조회수의과학 #콘텐츠라이팅공식 #콘텐츠로드맵 #콘텐츠설계자 - [콘텐츠 설계자 - 쓰는 족족 팔리는 100만 조회수의 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32595</link><pubDate>Thu, 05 Mar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740124/17132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5035&TPaperId=17132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47/coveroff/k4621350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5035&TPaperId=17132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콘텐츠 설계자 - 쓰는 족족 팔리는 100만 조회수의 과학</a><br/>니콜라스 콜 지음, 이민희 옮김 / 윌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100만조회수의과학 #콘텐츠라이팅공식 #콘텐츠로드맵 #콘텐츠설계자​​​|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나는 월북 출판사의 &lt;마케팅 설계자&gt;를 통해 퍼널 마케팅을 배운 적이 있다. 저자 러셀 브런슨이 직접 경험했던 퍼널마케팅의 매우 실질적인 사례들이 담긴 이 책은 무엇보다도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써있어서 읽기 편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어서 유익했다. 그래서 난 &lt;마케팅 설계자&gt; 책 이후로 월북에서 발행하는 "~설계자" 시리즈들을 서점에서 만나면 꼭 펼쳐보고 구매하거나 동네 도서관으로 달려가 빌려보곤 했다. 이번에 나온 &lt;콘텐츠 설계자&gt;는 저자 니콜라스 콜이 직접 '쿼라'라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게시하던 시절부터 프로작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마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쉽게 서술한 책이다. 글쓰기를 통하여 대기업 직장인의 연봉을 버는 니콜라스 콜의 사고방식과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    ​​| 이 책의 작가는?​저자 니콜라스 콜은 미국의 지식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쿼라 Quora'에서 최다 조회수 1위,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달성한 글쓰기 전문가이다. 그는 10대 시절 워크래프트 게임 랭커였다. 그는 게임 후기를 커뮤니티에 작성하다가 자신의 글이 인기글에 오르는 경험을 통해 작가의 꿈을 갖게 된다. 그는 대학에서 문예창작과를 졸업후 지역광고 대행사의 카피라이터 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쿼라Quora'라는 질의 응답 플랫폼에 답변을 꾸준히 적기 시작한다. 그는 글쓰기를 일종의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를 연구하며 꾸준히 글쓰기를 하였고, 결국 쿼라에서 최다 조회수 작성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 커리어를 바탕으로 &lt;Inc. 매거진&gt;에 바이럴 컬럼을 연재하였고, 현재는 유명인들의 삶을 책으로 출판하는 회사 '디지털 프레스'를 설립하여 운영중이다.  ​​| 이 책의 구성은?​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에서는 수익성 있는 글쓰기를 위한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상위노출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조회수가 수익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이 책은 앞부분이 매우 흡입력있었다. level1의 초보게이머가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각 스테이지의 보스를 깨면서 만렙의 영웅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이야기로 듣고있는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저자 니콜라스 콜의 10대 시절 처음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출판사를 설립하기까지의 과정을 스토리텔링방식으로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딱딱하게 이론을 설명하기보다는 저자가 작가지망생 곁에서 글쓰기 단계별로 하나 하나 자상하게 이야기해주는 스타일로 쓰인 글이라 막힘없이 술술 읽혀지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겠다. ​| 추천대상은?​이 책은 최근 인기있는 플랫폼인 메타의 쓰레드앱 또는 일론머스크가 인수한 X를 쓰는 분들, 국내 서비스로는 네이버 카페앱이나 브런치앱을 쓰는 20대 ~ 30대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로 공개적으로 글을 쓰고 높은 조회수를 올려서 수익을 올리고 싶은 분들에게 마인드셋부터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는 방법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47/cover150/k4621350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3476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