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 주  주말에 읽은 책 


『라면을 끓이며』김훈 작가님 최고!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대학 교양과목으로도 약에 대한 정보 접하기 쉽지 않기에 유용하고 고마운 책, 철저히 대중서
『정상과 비정상의 과학』'시공사'정도면 탈은 많았을지라도 큰 출판사? 전문번역가라는데 어찌 번역을 이리 하심일까? 번역 때문에 책 읽기 싫어졌다는 말 개인적으로 안쓰려하는데 절로 그말이 나온다.


가을 단풍을 만끽하는 대신 주말 내내 도서관행. 혹은 집의 도서관화.

결국 벌여놓은 책들만 거의 예닐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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