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알라딘 서점을 들렀다.

그동안 바빴다. (그래도 책은 꾸준히 구매하여 여전히 플래티넘 회원이다. ㅠㅠ. 읽지는 못했다.)

 

그리고 그동안 알라딘은 (내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기능이라고 여겼던 책의 중고 등록 여부 정보 창을 없앴다.

덕분에 개인 간에 책을 살 때도 책을 팔 때도 불편해졌다.

소소한 재미가 있었는데.

 

거기다 내 돈 주고 산 신간을 출간 이후 6개월동안 알라딘 중고로 팔 수 없다는 소식도 들었다.

음.............. 음............... 책도 많이 쌓였는데, 앞으로는 6개월 지난 구간(?)만 골라 사야 할까 싶다.

 

알라딘도 그 나름의 정책이 있는 거고,

나도 내 나름의 정책이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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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18-07-28 0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앞으로 신간은 출간된지 6개월 지난 후에 사야겠어요. 당장 되팔고 싶은 책이 간혹.. ^^;;

마녀고양이 2018-07-31 23:17   좋아요 1 | URL
네, 저도 당장 되팔고 싶은 책이 간혹 있어서... ^^
사놓고 읽지 못할 때가 많아서 6개월 정도 늦게 구매해도 저는 크게 상관이 없더라구요.

cyrus 2018-07-29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알라딘 서재에 접속하셨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

마녀고양이 2018-07-31 23:18   좋아요 0 | URL
ㅎㅎ, 오랜만에 들어와서 투덜대고 있어요. 사이러스님도 이 더운 여름, 잘 지내시나요?

cyrus 2018-07-31 23:23   좋아요 0 | URL
제가 대프리카 토박이라서 불가마 안에 있다는 느낌으로 버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