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꿈꾸는별님의 서재 (꿈꾸는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7 Oct 2026 13:14:37 +0900</lastBuildDate><image><title>꿈꾸는별</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꿈꾸는별</description></image><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 - [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911</link><pubDate>Thu, 01 Oct 2026 14: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55&TPaperId=17548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48/coveroff/k33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55&TPaperId=17548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a><br/>정아름 지음 / 이패스코리아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지난 수년간 경리 실무 현장에서 매일 같이 전표를 끊고 장부를 맞추며 자리를 지켜왔지만, 언론과 매체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늘 마음 한구석을 무겁게 만들곤 했습니다. 'AI 시대에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 1위는 회계사', '단순 수치 입력과 전표 처리 업무의 90% 자동화' 같은 뉴스들이 헤드라인을 장식할 때마다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고도의 전문성을 지닌 회계사조차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에서 영수증 정리와 세금계산서 발행, 매월 반복되는 급여와 세금 정산 등 정형화된 업무를 수행하는 나의 입지는 과연 언제까지 안전할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불안감이 밀려왔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내가 축적해 온 수년간의 실무 경력이 점점 그 가치를 잃어가고, 결국 AI라는 거대한 흐름 앞에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문득문득 깊은 회의감과 두려움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이번 책을 보면 회계 일이 숫자를 계산하는 사람에서 AI가 계산한 숫자의 의미를 해석하고 책임지는 일로 진화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AI를 적극적인 도구로 활용하면 과거보다 훨씬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회계·경리 업무는 기업의 돈 흐름을 기록하는 핵심적인 일이지만, 실무자의 일상은 영수증 대조, 세금계산서 정리, 매월 반복되는 급여와 세금 정산 등 지루한 단순 반복 업무로 채워지기 일쑤였습니다. ​이러한 업무들은 데이터의 규칙성이 명확하고 처리 절차가 표준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사람의 손을 일일이 거쳐야만 했기에 피로도와 시간 소모가 컸습니다. 이번에 읽은 AI 회계 경리 실무는 실무자의 책상 위에 두고 바로 펴볼 수 있는 '잘 만들어진 업무 매뉴얼' 같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AI를 어떻게 회계 실무에 이식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명쾌하게 가이드를 제시해 주기 때문입니다.​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틀을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AI가 정리해 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금 흐름을 읽어내며 리스크를 관리하는 '총괄 관리자로 나아갈 수 있길 희망해 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48/cover150/k33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4805</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871</link><pubDate>Thu, 01 Oct 2026 14: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8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off/k59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8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a><br/>로사장(김다솔)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과거의 노동 시장에서 높은 대가를 받았던 덕목은 '주어진 문제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가'였습니다. 그러나 이젠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시스템이 더 빠르게 기획서 초안을 잡고, 투자 리스크를 분석합니다. ​AI 시대의 노동은 인간을 지루하고 반복적인 실무의 굴레에서 해방시키고 가치를 판단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고차원적 의사결정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AI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기존 AI 활용법이 질문 하나를 던지고 빠르게 번의 대답을 얻는 프롬프트였다면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AI가 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연속적인 작업 과정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단일 프롬프트 환경에서는 AI가 한 번에 완성된 답을 내려다보니 거짓 정보를 만들어내는 환각이나 완성도 저하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AI가 인간처럼 ① 목표에 맞는 세부 계획 수립, ② 필요한 도구 검색 및 정보 수집, ③ 초안 작성 후 스스로의 오류 검토), ④ 결과물 수정·보완의 루프를 반복합니다.​AI를 단순히 빠르게 답을 출력하는 검색기로 쓰는 데서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고 교정하며 완성도 높은 과업을 끝까지 완수하는 능동적 동료이자 업무 프로세스로 다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변화가 담겨 있는데요. AI가 스스로 실행하고, 인간의 피드백을 받아 계속 수정·보완하는 구조에서는 결과물의 품질이 점진적으로 정교해집니다.​사용하는 AI에 출근시간을 걸어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예약 작업을 이용해서 특정 시간에 한번 실행하거나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AI에 주로 맡길 일과 사람이 남을 지점을 구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쓰여있는 것도 도움이 되었어요. ​AI가 알아서 일을 시작하고 움직이되 사람의 피드백을 받아서 더 나아진 상태를 만드는 시스템과 나만의 AI 이사회를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AI 이사회를 구축함으로써 혼자 해결하기 힘들었던 복잡한 의사결정과 과업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150/k59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3993</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외에 살아도 한국에 세금을 내야 할까 - [해외에 살아도 한국에 세금을 내야 할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830</link><pubDate>Thu, 01 Oct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777&TPaperId=17548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5/0/coveroff/k362131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777&TPaperId=17548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외에 살아도 한국에 세금을 내야 할까</a><br/>심창현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한국에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영주권/시민권을 얻었다고 해서 한국 세금이 완전히 면제되는 것도 아닌데요. ​책을 통해서 국적과 거주자의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세법에서 거주자는 경제적 생활의 중심지가 한국에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국세청은 주소, 거소 기간(183일 이상), 가족의 거주지, 자산 소재지, 직업 및 경제적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세법상 거주자'와 '비거주자'를 구분합니다. ​거주자는 국내외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한국에 납세의무를 지게 됩니다. 비거주자는 국내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만 한국에 납세의무를 지게 됩니다. 거주자에게만 적용되는 1세대 1주택 비과세나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비거주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한국 세법상 비거주자: 국내원천소득(한국 내 부동산 임대/양도, 국내 기업 배당, 한국 내 근로 등)에 대해서만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해외 주식양도소득세를 싱가포르나 홍콩 등 주식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국가에 거주한다면 양국 모두에서 세금을 안 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3개월 이상 해외 체류 시 급여가 정지되며 보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입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더라고요. 직장가입자라면 해외 근무/체류 시 국내에 부양가족이 없다면 건보료가 면제됩니다. 국내에 피부양자가 남아있는 경우 건보료의 50%만 감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이 책은 거주자 판정 실무 가이드인데요. 다양한 사례를 다루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비거주자 형태를 이용하여 절세를 목적에 두고 계시다면 출국 전 세무 전문가와 세법상 거주자 판정 기준을 미리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는 걸 더욱 느꼈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5/0/cover150/k362131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50062</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 - [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32478</link><pubDate>Wed, 23 Sep 2026 1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324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663&TPaperId=175324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off/k17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663&TPaperId=175324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a><br/>부토리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시간도 없고, 돈도 없다는 말은 사실 재테크를 미루는 우리 모두의 가장 흔한 핑계일지도 모릅니다.​저자가 27억이라는 자산 형성의 가장 도움이 많이 된 것은 대출과 전세 끼고 매수하는 레버리지였습니다. 저자는 부동산을 통해서 부를 이룬 만큼 그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부모 세대가 어디에 터를 잡느냐가 자녀와 그 후손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관점이었습니다. 집을 단순한 '쉬는 공간'으로만 보면 결정을 미루게 되지만, '자산을 축적하고 삶의 기반을 만드는 BUY의 공간'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빠르고 결단력 있는 매수 결정이 가능해집니다. 내가 선택한 입지가 결국 내 가족과 다음 세대의 환경을 결정짓는다는 문장은 부동산 공부의 당위성을 다시금 깨우치게 합니다.​많은 이들이 "집값이 떨어지면 사겠다"라며 시장을 관망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내 집 마련은 시기가 좋을 때 갑자기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단언합니다. 진짜 필요한 것은 하락장을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 순투자금 ▲매수 가능 금액 ▲감당 가능한 대출 한도 ▲현재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입지를 평소에 철저히 계산하고 익혀두는 일입니다. ​미래의 집값을 예측하려 애쓰기보다,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매물을 찾아 즉시 움직이는 '실행력'만이 자산을 만들어 냅니다.​전세 끼고 매수하는 갭투자의 본질에 대한 명쾌한 정의도 돋보였습니다. 전세 레버리지는 내가 실거주하지 않더라도 오를 가능성, 안정적인 전세 수요, 적정한 매매-전세 갭을 보고 접근하는 전략입니다. 이 전략의 진짜 무기는 단기 수익률이 아니라 내가 보유한 전체 자산의 규모를 빠르게 키워준다는 점입니다. 자산 가격이 상승하는 파도에 올라탔을 때, 결국 내 수익의 절대적인 크기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들고 있는 자산의 덩치이기 때문입니다.​상급지로 이동하는 '갈아타기'를 할 때 사람들은 내 집값이 떨어진 것에 마음 아파하며 매도를 주저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 집의 절대적인 매도 가격이 아니라, '내 집과 갈아탈 상급지 집 사이의 가격 차이(Gap)'라는 점입니다.​하락장이나 조정기에는 상급지 아파트의 하락 폭이 더 크기 때문에, 오히려 상급지와의 격차가 줄어들어 갈아타기에 훨씬 유리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생활권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하는 실거주자에게 매우 실용적인 조언이 있는 책이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150/k17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8196</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32342</link><pubDate>Wed, 23 Sep 2026 09: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32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2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off/k41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2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a><br/>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저자인 짐 크레이머의 추정 순자산은 약 1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000억 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2005년부터는 주식 방송을 진행하면서 매일 수많은 종목을 단기적으로 추천하거나 분석하고 있는데요. ​일일 방송 특성상 많은 종목을 다루다 보니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베어스턴스 매수 추천이나 기술주 단기 전망 등에서 굵직한 실책을 남기기도 했지만 실제 헤지펀드 운용 시절 탁월한 성과를 내며 실전 주식 투자로 부자가 된 전직 프로 펀드매니저입니다. ​이 책에서는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로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줍니다.  7개 종목 포트폴리오 구상법입니다.​개별 주식에 100% 투자하면 시장이 하락할 때 멘탈이 깨지기 쉽고 반대로 지수 펀드에만 100% 투자하면 시장 수익률 이상을 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수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를 가지고 가면서 주식도 5개 투자하라는 것인데요. ​종목수가 많으면 관리가 어렵더라고요. 개인 투자자가 기업의 실적 발표, 뉴스, 산업 동향을 제대로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종목 수는 생각보다 적지요.  5개 종목으로 압축하면 주말이나 퇴근 후 1~2시간만 투자해도 기업의 사업 보고서와 실적을 팔로우업이 가능하기에 5개로 보신 거 같아요.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금이나 현금 등 헤지 자산은 시장이 급락할 때 가치를 유지하거나 상승합니다. 위기 상황에서 포트폴리오의 전체 하락 폭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포에 질려 있을 때 5개 우량주를 저가 매수할 수 있는 실탄이 되어 줍니다.​책의 부제처럼 평범한 사람이 쉽고 영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비싸 보이는 주식을 사라, 텐배거 기업을 발굴하는 방법도 다루어져 있어요. 방송을 많이 하신 분이라 그런지 책 내용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해 고민하는 분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150/k41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3408</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93913</link><pubDate>Fri, 04 Sep 2026 14: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93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93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off/k63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93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a><br/>전은규(대박땅꾼) 지음 / 길벗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저는 길벗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무작정 따라하기(무따기) 시리즈를 좋아해요.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전문가도 곁에 두고 볼 법한 꼼꼼한 매뉴얼 형식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내용이 쉬우면 깊이가 부족해서 겉핥기로 끝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내용이 깊고 방대하면 첫 장을 넘기기도 전에 숨이 막힐 정도로 불친절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이 두 마리 토끼를 정말 기가 막히게 잡아냅니다.​이번에 읽은 책은 토지투자 무작정따라하기입니다. 책을 읽으며 제가 가장 재밌게, 그리고 가장 집중해서 밑줄을 그어가며 읽은 파트는 단연 ‘토지 사는데 얼마나 돈이 필요할까’였습니다.​아무리 입지가 좋고 호재가 있는 땅을 발견하더라도, 결국 내 수중에 가용할 수 있는 진짜 예산이 얼마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투자의 시작이니까요. 이 파트에서는 막연하게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아주 현실적인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보통 부동산이나 토지를 처음 살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딱 땅값만 계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전은 다릅니다. 취득세, 농어촌특별세, 지방교육세 같은 제세금은 물론이고, 중개수수료, 법무사 등기 비용, 경우에 따라서는 측량 비용이나 전용 부담금 같은 기타 비용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습니다.​이런 부대 비용을 누락했을 때 자금 계획 전체가 얼마나 크게 흔들릴 수 있는지 격하게 공감하실 겁니다. 토지투자 무따기에서는 토지투자라면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와 경공매 핵심정리도 소개되어 있어요. 소장하고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150/k63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3566</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풍요의 시대 -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93873</link><pubDate>Fri, 04 Sep 2026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938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938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off/k62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938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a><br/>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책에서는 AI와 로봇의 결합이 기존 노동의 한계를 완전히 지워버릴 것이라 전망합니다. 이것이 인류를 강제된 생계형 노동에서 해방시키는 진정한 자유의 시작일지, 아니면 일자리를 잃고 노동의 사회적 가치와 인권이 흔들리는 위기가 될지 고민이 됩니다. ​기술 발전으로 절대적 빈곤은 해결되지만 고도로 발달한 미디어와 알고리즘이 우리의 뇌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설계된 중독상태가 되는것도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효율성과 편리함이 극대화된 시대에, 대중의 심리적 건강과 주체적인 판단력을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풍요로운 미래를 꿈꾸면서도 그 뒷면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떠올리며 읽었어요.​기술을 방치하면 극소수의 부의 독점이나 대규모 실업같은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아무리 자원이 넘쳐나도 다수가 고통받는다면 그것은 풍요가 아니라 '디스토피아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GDP가 오르고 물건이 싸지는 것은 절반의 풍요일지도 모릅니다. ​기술이 만들어낸 잉여 가치가 인간을 노동의 고역에서 해방시키고 남은 시간을 창조적인 일이나 자아실현, 공동체의 회복에 쓸 수 있게 안전망이 깔리길 희망합니다.​AI 인프라, 전력망, 바이오 등 새로운 산업 지형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거대한 자본의 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이 생산 단가를 낮춰 모두를 평등하게 풍요롭게 할지, 아니면 첨단 기술과 인프라를 선점한 극소수에게 부가 집중되는 새로운 형태의 구조적 양극화가 될지 고민하며 미래를 설계해봐야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150/k62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8407</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74998</link><pubDate>Thu, 27 Aug 2026 1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749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33&TPaperId=174749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98/coveroff/k7521301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33&TPaperId=174749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a><br/>정지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우리는 늘 무언가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갑니다. 저의 경우도 오랜 기간 저축과 재테크에 매달려 원하던 내 집 마련 후에 안도감과 만족감은 잠깐이고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과 더 좋은 입지로 가야 한다는 새로운 과제가 머릿속을 파고든 경험이 있습니다. ​삶은 언제나 또 다른 결핍과 불안을 데려오기 때문입니다. 불안이나 결핍 자체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그것이 찾아왔을 때 우리가 거기에 ‘깊이 몰두한다’는 데 있습니다.​불안이라는 작은 불씨에 '만약에 이렇게 되면 어쩌지?'라는 상상의 땔감을 계속 던져 넣어 결국 마음속에 거대한 산불을 내버리곤 하죠. 불안과 불행은 완벽히 없앨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입니다. 거기에 온 마음을 뺏기고 사로잡히는 순간, 우리의 일상은 불행의 증거들로 가득 차게 됩니다.​저자는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자랑이 있다고 해요. 읽으면서 긍정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완벽한 행복을 기다리며 불행을 부풀리는 대신 그것들을 잠시라도 이겨내는 것. 그리고 흘려보내는 순간들을 알아차리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회사 점심시간이 지루할 때 1시간 동안 PC방에서 게임 한 판 하며 짜파게티를 먹으면 힘이 날 거 같다면 그런 선택을 해보라는 것이었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이런 것부터 시작되겠구나 싶었어요.​남들이 보기엔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타인이 시킨 게 아니라 온전히 내 의지로 선택했다고 느낄 때 인간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도스토옙스키는 인간이 때때로 엉뚱한 짓을 벌이는 이유가, 바로 '내가 내 삶의 주인공'임을 증명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결국 의욕에 충실한 삶이란 남이 만들어 놓은 정답이나 효율성의 공식에 나를 끼워 맞추는 삶을 거부하는 것입니다.​책을 읽으니 결심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는 내게 주어진 평범한 밥 한 끼를 온전히 음미하고,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의 눈을 바라봐 주기. 그리고 나만의 의욕도 알아채야겠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98/cover150/k7521301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9897</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 [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36912</link><pubDate>Fri, 07 Aug 2026 0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369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69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off/k53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69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a><br/>염승환.김익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요즘 주식시장 분위기를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파르게 달리던 코스피가 고점 대비 30% 이상 급락을 맞이하고, 변동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다 보니 계좌를 열어보는 것조차 스트레스가 되는 장세입니다.​"내가 왜 그랬을까" 자책하기도 하고, 주식 앱을 아예 지워버리고 싶은 유혹도 강하게 드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바로 이 순간, 시장에서 도망치는 대신 오히려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상승장에서는 어떤 종목을 사도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모두가 박수 치고 환호할 때는 누가 실력이 뛰어나고 누가 운이 좋았는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고꾸라지고 거품이 빠질 때는 다릅니다. ​주가 하락이 단순한 시장 공포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산업 구조의 치명적인 변화 때문인지 이것을 판별할 수 있는 안목은 평소에 쌓아둔 '공부'에서 나옵니다. 하락장은 나의 투자 지식과 내공을 가감 없이 비춰주는 거울입니다.​책에 첫 번째 파트는 AI 인프라 투자를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소 5년간은 엄청난 규모의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이 투자의 상당 부분이 한국의 반도체와 전력기업의 수입이 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메모리 반도체 수급 상황이 부르는 게 값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AI를 먼저 장악하는 나라가 미래 세계질서를 주도하고 AI를 장악하려면 메모리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반도체 기업 외에도 배당주와 땅부자 기업 등 다양한 기업들을 다루고 있어서 투자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가 있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다방면으로 기업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어 유익했어요. ​눈에 보이는 재무제표 수치 외에 숨겨진 자산 가치를 발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시장에서는 단기적인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지 않거나 트렌드에서 비켜나 있어 당장 외면받기 쉽지만 이러한 기업들이 장기 투자 관점에서 안전마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150/k53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156</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흔에 읽는 하이데거 - [마흔에 읽는 하이데거 - 20개의 키워드로 전하는 인생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35737</link><pubDate>Thu, 06 Aug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357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599&TPaperId=174357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41/coveroff/k71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599&TPaperId=174357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흔에 읽는 하이데거 - 20개의 키워드로 전하는 인생의 지혜</a><br/>한상연 지음 / 김영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마흔은 인생의 한가운데서 청년의 뜨거운 에너지와 노년의 깊은 통찰을 동시에 품을 수 있는 가장 역동적인 변곡점입니다. 저자는 마흔이 인생의 의미를 반추해야할 나이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하이데거는 마흔에 자기의 사상을 크게 바꿨다고 해요. ​하이데거는 인간의 실존에 대해서 연구하다가 결국 인간이 중심이 되어 세상을 지배하고 해석하려는 근대적 사고의 틀에 스스로 갇히게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로 하이데거는 존재의 의미를 묻기 위해 먼저 인간을 분석합니다. 인간을 단순한 생물학적 동물이나 이성적 주체로 보지 않고 현존라고 부릅니다. 현존재인 인간은 다른 사물들과 달리 자신의 존재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고민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 자신의 진짜 삶을 살기보다는, 세상의 기준이나 남들이 하라는 대로 무심히 휩쓸려 살아간다고 보았습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은 잊고 살아갑니다. ​이럴 때 죽음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하이데거는 죽음을 단순히 생의 마감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가장 고유하고 확실한 가능성으로 보았습니다. 언젠가 죽는다는 진실을 직면할 때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제한된 시간을 어떻게 가치 있게 채울 것인가 고민하는 본래적 삶이 시작됩니다.​현대인은 모든것을 수량화 하는 악습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에 공감되었습니다. 무엇이든 숫자로 대체 가능하다는 믿음이 자신의 인생조차 상품처럼 취급하게 만드는데요. 그런 습성을 고치고 유한한 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하루를 잘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41/cover150/k71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4134</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08861</link><pubDate>Fri, 24 Jul 2026 1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08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491&TPaperId=17408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80/coveroff/k262130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491&TPaperId=17408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라지는 돈, 살아남는 돈, 불어나는 돈 - 데이터로 보는 넥스트 코스피 투자 전략</a><br/>김효진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귀에 쏙쏙 들어오는 전달력이 매력 있는 김효진 박사님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최근 증시가 폭락하고 있는데요. 막연한 공포나 환상에 휩쓸리기보다는, 지금의 시장이 어떤 국면에 와 있는지 냉정하게 데이터를 보며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책을 보면서 더 느끼게 되었어요. ​한국 시장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높은 변동성을 겪고 있지만, 비관론에 빠지기보다는 우리 경제가 가진 제조업 기반과 구조적 변화를 직시해야 합니다.​과거엔 비용이 가장 저렴하고 효율이 극대화되는 곳에서 생산하고 자유롭게 교역하는 것이 글로벌 경제의 철칙이었습니다. 현재는 효율보다도 국가 안보가 우선시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미·중 패권 경쟁, 지정학적 갈등을 겪으며 국가 간 신뢰가 무너졌고, 각국이 동맹국 중심 경제 블록을 형성해 공급망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비용이 더 들더라도 특정 진영 안에 생산 기지를 두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한국 경제는 수출 주도형 소규모 개방 경제이기 때문에 유가, 금리, 환율에 민감합니다. 최근 한국 증시가 활력을 얻은 배경에는 체력 대비 낮은 유가, 이에 연동된 안정적인 금리, 그리고 수출 경쟁력을 높여준 환율 등의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원화 약세에 대한 불안감이 크지만,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 경제 구조상 일정 수준의 환율 효과는 오히려 체질 개선과 회복을 돕는 측면이 있습니다.​AI를 개발하고 최첨단 기술을 쓰려면 고성능 메모리인 HBM이 필수인데요.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만들고 대량 공급할 수 있는 나라는 사실상 한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기술 패권을 쥐려 할 때 한국의 반도체 공장과 기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결국 구조적 대전환에 물살을 타야 돈이 불어난다고 보였습니다.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이라는 본질을 이해하고, 그 수혜를 입는 주도주의 흐름에 올라타 인내심을 가지고 과실을 누리길 소망해 봅니다. 불안하고 들뜨는 마음을 냉정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80/cover150/k262130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18033</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 [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다섯 가지 이슈를 디베이트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395143</link><pubDate>Thu, 16 Jul 2026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3951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274&TPaperId=173951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68/coveroff/k7421302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0274&TPaperId=173951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나의 두 번째 토론 수업 -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다섯 가지 이슈를 디베이트하다</a><br/>홍진아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지식이라는 틀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세상을 보는 프레임이 생기는것인데요. 토론은 상대방의 관점을 접하면서 시야를 넓히고 확증 편향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정답없는 세상에서 스스로 길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문제를 보다 다각도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기술과 윤리, 공정과 정의, 미디어와 사회, 환경과 책임, 개인과 공동체 다양한 사유를 할 수 있는 토론 주제가 있었어요.  토론을 통해 자기만의 생각에 갇히지 않고, 더 나은 생각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미디어와 사회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청소년 시기에는 스마트폰을 오래 하면 부모님과 선생님께 혼나지만 성인이 되서는 스스로 조율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평소에 휴대폰 사용시간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혔습니다. ​알고리즘이 서로를 말 안통하는 괴물로 보게 만들고 각자의 동굴을 만든다는것에도 공감이 되었고요. 필터버블이라고 해서 사용자가 관심을 가지는 정보만 골라서 보여주다 보니 반대 의견이나 다른 관점의 정보는 사용자의 시야에서 자연스럽게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한나아렌트는 생각하지 않는 죄라는 말을 했다고 해요.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가?"라는 내면의 물음이 사라지면 인간은 악을 저지르면서도 그것이 악인지조차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생각을 멈추는 것 자체가 시스템의 일부가 되어 악을 생산하게 되는것이지요. 반성하게 되고 오싹하기도 했습니다.​지식을 저축하는것에 멈추지 말고 세상을 읽는것이 토론의 이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 있는 질문을 던지지 않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악의 근원이라는것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68/cover150/k7421302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6814</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작고 소중한 내 돈도 불리고 싶어 주식을 시작합니다 - [작고 소중한 내 돈도 불리고 싶어 주식을 시작합니다 - 내 집 마련은 꿈같고, 적금은 답답하고, 손해는 겁나는 2030을 위한 친절한 주식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382839</link><pubDate>Thu, 09 Jul 2026 1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382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399&TPaperId=17382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0/coveroff/k722130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399&TPaperId=17382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고 소중한 내 돈도 불리고 싶어 주식을 시작합니다 - 내 집 마련은 꿈같고, 적금은 답답하고, 손해는 겁나는 2030을 위한 친절한 주식투자</a><br/>손희애 지음 / 크레딧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투자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승하는데 현금의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떨어지게 됩니다. 급여 빼고 다 오르는 요즘 같은 상황에서 투자는 필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자는 단순히 주식 매매의 기술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를 시작하기 전 느끼는 불안감, 조급함, 막막함에서 벗어나게끔  세심하게 다루고 있어요. 경제 서적을 보면서 다정함을 처음으로 느껴보았네요.​주식을 산다는 건 시대의 흐름에 참여하는 일입니다. 소비자에서 회사의 주주가 되는 일이기도 하고요. 소액이라도 투자를 하게 되면 주식과 경제의 관심을 더 가지게 됩니다. 투자방법은 개별 주식과 ETF 투자가 있습니다. 초보자는 ETF 투자를 추천해요. 종목을 분석해야 하는 부담감을 덜 수 있고 비용도 저렴하기 때문입니다.<br><br>투자를 할 때는 매매일지 작성을 하길 추천합니다. 매매 일지의 효과는 기록이 아니라 거울에 있다고 표현해요. 내가 어떤 투자자인지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매수 이유, 사업의 현황, 손절가/익절가, 지켜볼 이슈들을 체크하면서 기업과 시장을 끊임없이 봐야 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도 있었습니다. ​학습에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큰돈으로 하기보단 작은 돈으로 투자하면서 시장과 친해지는 시기를 가지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속도가 중요하다고 하는 경쟁 사회에서 방향을 제시해 주는 느낌이었네요.​이 책은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빨리 돈을 버는 법'이 아닌 '내 돈을 지키며 시작하는 법'임을 강조하고 있어요. 조급하게 휩쓸리지 않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고 독려합니다. 첫 주식투자를 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0/cover150/k722130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0099</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들의 호수 - [우리들의 호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382569</link><pubDate>Thu, 09 Jul 2026 15: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382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388&TPaperId=17382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3/coveroff/89255693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388&TPaperId=17382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들의 호수</a><br/>앤지 강 지음, 장미란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그림책 보는 것을 좋아해요. 글에서 스토리를 이해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그림을 보면서 천천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러다보면 숨겨진 질문과 은유를 발견하게 됩니다.​우리들의 호수는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그림책 세계에서는 그림책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립니다. 그림책 작가들에게는 이 상의 수상 여부가 커리어의 영향을 주기도 한다고 하네요.​그림책은 상실과 죽음처럼 무거운 주제도 담담하고 아름답게 다룹니다. 우리들의 호수 주인공은 아버지와 함께 갔던 호수에 형과 방문을 하는데요. 아버지를 그리워 하면서도 언제가는 만날거라는 마을을 가지는게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그림도 크레용과 색연필을 사용해서 따뜻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만나요'라는 믿음은 지금 여기에서 나의 삶을 더 성실하고 재밌게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것처럼 읽혔습니다. 아버지께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내 삶의 호수를 잘 가꾸어 나가다가 나중에 만나겠다는 약속처럼 들리기도 합니다.​보통 상실은 단절로 다가오는 경우가 잦은데요. 이 그림책은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라는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슬픔을 회피하지 않고, 사랑하는 대상이 내 삶 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인정하는 방식입니다. 상실은 피할 수 없는 과제이지요. 그 슬픔을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기다림이라는 따뜻한 에너지로 치환한 점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3/cover150/89255693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738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