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꿈꾸는별님의 서재 (꿈꾸는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6 Nov 2026 14:57:15 +0900</lastBuildDate><image><title>꿈꾸는별</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꿈꾸는별</description></image><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의 강물을 따라 살아라 - [너의 강물을 따라 살아라 - 나태주가 남기고 싶은 인생의 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617058</link><pubDate>Fri, 06 Nov 2026 0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617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808&TPaperId=176170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62/coveroff/k0721318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808&TPaperId=17617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의 강물을 따라 살아라 - 나태주가 남기고 싶은 인생의 말들</a><br/>나태주 지음 / 달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 나태주 작가님이 아껴둔 '인생 시'와 '인생 명언'들이 있었어요. 그 문장들의 궤적을 짚어가다 보면 작가님이 삶에서 무엇을 가장 귀하게 여기며 살아왔는지 그 묵직한 가치관의 뼈대가 비로소 또렷이 느껴집니다.<br>​살다 보면 뜻대로 되지 않는 날이 있고, 마치 삶이 나를 속이는 것만 같은 먹먹한 순간도 찾아옵니다. 하지만 저자는 슬픔에 집어삼켜지지 말고 그저 묵묵히 견뎌내라고 말합니다. 그리하면 견뎌낸 시간 뒤편에서 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마중 올 것이라고 다독여 줍니다. 참아내는 시간조차 삶의 소중한 한 과정임을 깨닫게 해줍니다.<br>톨스토이가 말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성장해야 하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그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 타인과의 소통, 삶에 대한 몰입, 그리고 나의 한계를 인지하게 하는 죽음의 기억이라는 점이 가슴을 울립니다.​매일의 일상 속에서 타인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주어진 순간에 몰입하며, 언젠가 찾아올 삶의 끝을 기억할 때 우리는 어제보다 조금 더 단단해진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나태주 작가님은 톨스토이를 너무나 동경한 나머지, 직접 러시아에 있는 톨스토이 생가까지 찾아갔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동경하고, 그 사람의 생각과 흔적이 남아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삶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문장을 가슴에 품고 먼 길을 떠났을 작가님의 설렘과 울림이 느껴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누군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일은 결국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나만의 강물은 지금 어느 계곡을 지나, 어디를 향해 흐르고 있을까요. 푸시킨처럼 슬픔을 견디고, 톨스토이처럼 소통과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며, 누군가의 발자취를 눈과 마음에 담고 살아가고 싶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62/cover150/k0721318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66249</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존감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 [자존감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나를 끌어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613420</link><pubDate>Wed, 04 Nov 2026 14: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6134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7482&TPaperId=176134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6/coveroff/89255674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7482&TPaperId=176134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존감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나를 끌어내는 법</a><br/>에이미 커디 지음, 이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저자는 마음의 변화를 기다리기보다 몸의 자세를 바꾸는 것이 훨씬 빠르게 스스로를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보통은 감정이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좋으면 어깨가 펴지고, 위축되면 몸을 웅크리게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반대 방향의 연결고리를 강조합니다.​어깨를 넓게 펴고 당당하게 서는 자세를 단 몇 분만 유지해도 뇌는 착각을 시작합니다. 실제로 자신감을 담당하는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고, 스트레스 호르몬은 줄어들며, 내면의 불안을 밀어내고 담대함을 채우게 됩니다.​뇌는 의외로 단순해서 실제로 자신감이 있는지와 자신감 있는 몸짓을 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마음이 먼저 담대해지기를 기다리기보다, 몸의 자세와 호흡을 먼저 켜서 뇌에 안전 신호를 쏘아 올리는 것이 심리적 상태를 바꾸는 가장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당당한 태도와 신체 언어를 먼저 취하는 순간 뇌와 몸이 그에 동기화되어 진짜 단단한 내면으로 자리 잡는다는 것입니다. 불안과 긴장은 마음속에만 갇혀 있는 무형의 감정이 아니라 신체의 물리적 반응과도 깊게 얽혀 있는 문제였습니다. ​머릿속으로 "할 수 있다"를 백 번 외치는 것보다, 거울을 보며 허리를 꼿꼿이 펴고 심호흡을 크게 한 번 하는 물리적 행동이 뇌에 훨씬 강력한 신호를 보낸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작은 불안이나 긴장이 찾아올 때 그것을 억지로 억누르려 하기보다, 내 몸의 자세를 먼저 점검해 보는 여유를 가져야겠습니다. 어깨를 펴고, 시선을 정면으로 향하고, 당당한 태도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나를 지탱하는 힘이 생겨납니다. ​마음이 아직 준비되지 않아도 몸을 먼저 당당하게 세워주는 것. 그것이 스스로에게 건네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응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무실에서 추울 때 웅크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자는 옷을 여러 겹 껴입더라도 웅크리지 말라고 하는 조언을 합니다. 요가 강의를 들으며 온몸을 뻗고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도 하고요.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조언에 공감하여 이번주에 적용해 보았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6/cover150/89255674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0603</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 [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 어드벤처 인베스터 ‘트래블제이’의 투자 견문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602106</link><pubDate>Fri, 30 Oct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6021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100&TPaperId=176021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20/coveroff/k74213110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100&TPaperId=176021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세계여행으로 투자를 배웠다 - 어드벤처 인베스터 ‘트래블제이’의 투자 견문록</a><br/>트래블제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여행이 소비에 그치지 않고 자산 증식의 과정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은 그 막연한 상상을 현실로 증명해 줍니다. 저자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투자수익과 유튜브 수익 등 파이프라인을 통해 현지 체류 비용을 충당하고, 오히려 여행 속에서 투자 인사이트를 건져 올립니다.​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일상과 투자를 분리하지 않고, 삶의 반경을 넓히는 과정 그 자체를 투자로 체화했다는 태도입니다. 낯선 도시를 여행하는 설렘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본의 흐름을 읽어내는 저자의 시선은 자극을 줍니다. ​저자는 증권가에서 오랜 기간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단순히 책상 앞에 앉아 차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세계 곳곳을 발로 뛰며 체득한 실물경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동남아시아, 미국, 라틴 아메리카 등 다양한 대륙과 수백 개 도시를 누비며 각국의 성장 법칙과 혁신의 현장을 관찰한 기록이라 생생하게 느껴졌어요.​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18개월동안 현금을 100퍼센트 유지하면서 시장의 조정을 기다렸던 구간이 있었다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계좌에 돈이 놀고 있으면 '이러다 상승기를 다 놓치는 것 아닌가' 하는 조바심과 포모증후군이 찾아오기 마련인데요. 시장이 주는 신호를 냉정하게 기다리며 체력을 비축하다가 확실한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하게 베팅한다는게 대단해보였습니다. ​저는 활자로 배우는 간접경험을 선호했는데요. 책을 읽으며 직접 낯선 도시의 거리를 걸으면서 배우는 지식은 입체적인 경험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책으로 읽었던 시장의 흐름이나 자본의 움직임이 현지 사람들의 눈빛, 상점의 풍경, 골목의 활기를 통해 파악할 수 있을테니깐요. 세상을 좀 더 넓게 봐야겠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3/20/cover150/k74213110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32066</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단순하게 투자하라 - [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86734</link><pubDate>Thu, 22 Oct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867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494&TPaperId=175867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19/coveroff/k7721314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494&TPaperId=175867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a><br/>벤 칼슨 지음, 이은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프로 야구 선수는 경기에서 당장 안타를 치지 못하면 감독님한테 혼나고 선수 명단에서 떨어질까 봐 늘 조마조마합니다. 반면,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야구를 하는 사람은 당장 실패하더라고 다음번에 또 치면 되니 느긋하게 순서를 기다릴 수 있죠.​저자 벤 칼슨은 개인 투자자에게는 거대한 기관도 절대 뺏을 수 없는 ‘시간’이라는 최고의 무기가 있다고 말합니다. 시간이 우리 편이 되어주면 복리가 일하기 시작합니다. 너무 조급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작은 눈덩이를 산꼭대기에서 아래로 계속 굴리면 처음엔 아주 천천히 커지지만, 아래로 내려갈수록 엄청나게 큰 눈사람이 되는 것처럼 말이죠.​저자의 원칙은 시장을 이기려 애쓰기보다 시장 전체의 성장에 장기 투자하라에 가깝습니다. 단기간에 큰돈을 벌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너무 보수적이거나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변동성이 큰 요즘 책을 읽으며 설득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주식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가슴 졸일 필요가 없습니다. 거창하고 복잡한 투자 기술보다 좋은 자산을 사서 마법의 눈덩이가 커질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릴 줄 아는 태도가 결국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투자법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벤 칼슨은 자산배분의 목적이 가장 돈을 많이 벌어다 줄 종목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목표한 수익을 얻으면서도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 안에서 버틸 수 있게 만드는 균형점을 찾는 것이라고 말합니다.​주식, 채권, 현금 등 성격이 서로 다른 자산에 돈을 나누어 담아두면, 어떤 계절이 찾아와도 내 소중한 돈이 크게 깎이지 않고 자라납니다. 벤 칼슨은 복잡하고 어려운 차트를 분석하려고 애쓰기보다 나에게 맞는 비율로 자산을 잘 나누어 담는 자산배분이야말로 어떤 비바람이 불어도 투자라는 긴 여정을 끝까지 완주하게 만들어준다고 강조합니다.​시장이 오르고 내릴 때 예측해서 사고파는 타이밍 매매는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대신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하라고한 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19/cover150/k7721314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501942</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84271</link><pubDate>Wed, 21 Oct 2026 1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84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842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off/k54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84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a><br/>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평소 최재붕 교수님의 강연이나 영상을 찾아보는 편인데요. 교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늘 막연했던 미래가 손에 잡힐 듯 구체적으로 그려지고, 마음 한구석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피어오르곤 합니다.이번에 최재붕 교수님의 AI 트렌드 관련 도서를 읽으면서, 단순히 "AI 기술이 이렇게 발전했다"는 지식을 넘어서 ‘앞으로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변화에 올라타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중심에 AI가 자리 잡았으며, 인류가 AI 생태계에 투자한 금액이 무려 5경 원에 달한다고 해요. 뉴스에서는 AI가 일자리를 빼앗는 위협적인 존재로 다뤄지지만, 최재붕 교수님은 AI를 인류의 삶과 문명이 한 단계 진화하는 전환점으로 바라봅니다. ​30년 전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 기존 일자리가 바뀌면서도 훨씬 더 다양하고 새로운 기회들이 창출되었던 것처럼, AI 역시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개인의 역량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려 줄 강력한 도구라는 점을 짚어주십니다. 부정적인 소식에 위축되기보다 이 거대한 흐름을 활용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미래를 그려보게 만드는 긍정의 에너지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최재붕 교수님은 AI를 단순한 업무 도구나 IT 기술에 한정 짓지 않고, 인류의 삶의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문명의 전환점’으로 바라봅니다. 30년 전 인터넷이 처음 나왔을 때 세상이 바뀐 것처럼, 지금 AI도 우리의 일상, 일하는 방식, 산업 전반을 거세게 흔들고 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이 거대한 흐름을 빠르게 인정하고 적응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열린다는 말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AI 기술이 박사급 지능으로 고도화될수록, 역설적으로 ‘인간 고유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합니다.교수님이 강조하시는 인간만의 차별점은 바로 ‘관계’, ‘공감’, 그리고 ‘팬덤’입니다.​AI는 데이터를 정교하게 처리하고 콘텐츠 생성을 도울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은 결국 인간의 몫입니다. AI라는 강력한 무기를 활용해 내 가치를 어떻게 전달하고 대중과 연결될 것인가가 미래의 핵심 경쟁력이 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책에서 가장 실천적으로 와닿았던 개념 중 하나는 AI-PT였습니다. 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듯, 매일 20~30분씩 AI 도구를 써보고 내 업무나 일상에 적용해보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거창한 프로그래밍 공부가 아니더라도, 거대언어모델(LLM)에 질문을 던지고, 기획안을 다듬고, 이미지를 만들어보는 작은 시도들이 모여 3년 후 완전히 다른 경쟁력을 만든다는 메시지에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150/k54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349</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동산 트렌드 2027 - [부동산 트렌드 202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84239</link><pubDate>Wed, 21 Oct 2026 1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84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880&TPaperId=17584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32/coveroff/k5121318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880&TPaperId=17584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동산 트렌드 2027</a><br/>김경민 외 지음 / 와이즈맵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지금 집을 사야 할까?" ​부동산 소식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뉴스 속 양극화나 전월세 상승 이야기 속에서 정작 내 상황에 맞는 선택 기준을 잡기가 어려웠기 때문인데요. 부동산 트렌드 2027을 읽으며 막연한 불안감을 현실적인 계산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이 책은 단순한 집값 상승·하락 논리를 넘어, 공급 절벽과 임대차 시장 변화에 따른 주거비 부담이라는 구조적 위험을 먼저 직시하게 합니다. 무작정 관망하기보다 감당 가능한 주거비와 매수 타이밍을 계산하게 도와줍니다.​대서울 역삼각권 공간 분석은 시선을 크게 넓혀주었습니다. 무조건 상급지만 고집하기보다 교통과 일자리가 결합된 알짜 입지를 주목한다면 여전히 내 집 마련의 사다리가 존재함을 깨달았습니다.​과거에는 서울 중심부(종로·중구 등)나 강남 중심의 일극 체제였다면, 이제는 고소득 일자리가 밀집한 경기 남부(판교, 동탄 등 반도체 및 첨단 산업 벨트)로 생활권과 주택 수요의 중심이 거대하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삼각형 안에서 서울과 경기 남부의 주요 거점들이 GTX 같은 강력한 광역 교통망으로 묶이면서 행정구역 경계가 무너지고 하나의 거대한 생활권(대서울)처럼 기능하게 됩니다.​실전 부동산 투자와 내 집 마련 전략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태도는 내 예산은 고려하지 않은 채 남들이 부러워하는 최상급지만 바라보며 관망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의 본질은 결국 입지 가치이며, 그 가치를 형성하는 두 기둥은 바로 고소득 일자리와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망입니다.​교통과 일자리가 결합하여 실제로 살기 좋아지는 지역은 단순한 투기 수요가 아닌 단단한 실수요가 받쳐주기 때문에 하락장이 찾아와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강한 방어력을 갖추게 됩니다. ​처음부터 100점짜리 집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교통 호재와 일자리 배후지를 품은 70~80점짜리 알짜 입지에 먼저 내 집 마련의 첫 단추를 꿰고, 그 자산이 성장하는 것을 발판 삼아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것이 자산 시장에서 내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가장 안전한 사다리 타기 전략입니다.​결국 집에 대한 고민을 푸는 열쇠는 남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데이터에 기반해 감당 가능한 내 집 마련 기준을 세우는 태도에 있었습니다. 막연한 주거 고민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32/cover150/k5121318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3232</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돈의 편에 서라 - [돈의 편에 서라 - 냉혹한 자본주의에서 ‘돈의 기준’과 ‘투자의 방향’을 바꾸는 법 | 주언규 PD, 절세미녀 김희연 회계사, 빌사남 강력 추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75330</link><pubDate>Fri, 16 Oct 2026 15: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753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397&TPaperId=175753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15/coveroff/k152131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397&TPaperId=175753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편에 서라 - 냉혹한 자본주의에서 ‘돈의 기준’과 ‘투자의 방향’을 바꾸는 법 | 주언규 PD, 절세미녀 김희연 회계사, 빌사남 강력 추천</a><br/>김수영 지음 / 크레딧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저자인 김수영님은 부동산 소액 투자 및 경매 등을 거쳐 실전에서 자산을 일궈낸 20년 차 투자자입니다. 머릿속으로만 분석하고 정책이나 시장을 탓하며 망설이는 이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이자 방관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머릿속으로 이미 수백 번 성공하고 완벽한 미래를 그려봅니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 뜨면 현실은 어제와 똑같습니다."아직 준비가 안 됐다", "조금 더 완벽해지면 시작하겠다"라는 핑계를 대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의 경우를 돌아봐도 핑계는 실패했을 때 상처받을 자존심이나 돈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였던 것 같아요.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것이 올까요?​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마주하는 미래는 단순한 정체가 아닙니다. 저자는 세상은 눈부시게 진화하는데 제자리에 멈춰 선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시대의 뒤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고 강조합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시도하다 실패하는 리스크만 두려워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흘려보낸 시간과 기회야말로 가장 치명적인 손실이 될 수 있습니다. 완벽한 계획을 품고 망설이는 사람보다, 서툴고 부족해도 일단 발을 디디는 사람이 결국 내일을 소유하게 됩니다. ​저자는 성공투자를 위해서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진보정부는 규제 강화와 시장 안정에 무게를 두고 보수정부는 규제완화와 시장 활력에 신경 씁니다. ​여기에 금리와 유동성, 공급과 희소성, 사람의 심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정책은 결과가 아니라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계획만 세우다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15/cover150/k152131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81587</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61159</link><pubDate>Thu, 08 Oct 2026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611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671&TPaperId=175611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64/coveroff/k482131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671&TPaperId=175611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a><br/>수비 부부(남성욱·조지은) 지음 / 퍼텐셜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권고사직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직장이라는 울타리가 결코 영원한 방패가 될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내 삶의 주도권을 찾아오기 위해 수비 부부의 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저자인 수비 부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지방공무원 출신의 부부입니다. 안정적이지만 봉급이 제한적인 공직 생활 속에서 평생 직장에 매여 살기보다 온전한 내 시간을 되찾겠다는 목표로 파이어족을 결심하였다고 해요.​수십억 원의 자산이 있어야만 은퇴할 수 있다는 기존 파이어족의 고정관념을 깨고, 현실적이면서도 적은 자본으로 빠르게 조기 은퇴를 이뤄낸 실전 투자자인데요. ​무작정 주식을 모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배당·커버드콜 ETF와 자산을 꾸준히 키워나갈 성장형 ETF를 조합하였습니다. 커버드콜에 대해서 특히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궁금했던 점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저자는 자산의 총액보다 중요한 것은 매달 통장에 찍히는 고정적인 현금흐름임을 강조합니다. 적은 자본으로도 월 고정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은퇴 시 점을 크게 앞당겼습니다. ​공무원 생활을 하며 익힌 절약 습관과 지방 생활의 장점을 살려 기본 지출을 통제하고, 이를 통해 투자 여력을 극대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장의 현금흐름과 미래의 현금흐름을 생각하여 배당 성장을 늘려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도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실행을 해야 해야겠다고 결심해 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64/cover150/k482131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66403</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 - [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911</link><pubDate>Thu, 01 Oct 2026 14: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55&TPaperId=17548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48/coveroff/k332130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55&TPaperId=17548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a><br/>정아름 지음 / 이패스코리아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지난 수년간 경리 실무 현장에서 매일 같이 전표를 끊고 장부를 맞추며 자리를 지켜왔지만, 언론과 매체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늘 마음 한구석을 무겁게 만들곤 했습니다. 'AI 시대에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 1위는 회계사', '단순 수치 입력과 전표 처리 업무의 90% 자동화' 같은 뉴스들이 헤드라인을 장식할 때마다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고도의 전문성을 지닌 회계사조차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에서 영수증 정리와 세금계산서 발행, 매월 반복되는 급여와 세금 정산 등 정형화된 업무를 수행하는 나의 입지는 과연 언제까지 안전할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불안감이 밀려왔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내가 축적해 온 수년간의 실무 경력이 점점 그 가치를 잃어가고, 결국 AI라는 거대한 흐름 앞에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문득문득 깊은 회의감과 두려움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이번 책을 보면 회계 일이 숫자를 계산하는 사람에서 AI가 계산한 숫자의 의미를 해석하고 책임지는 일로 진화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AI를 적극적인 도구로 활용하면 과거보다 훨씬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회계·경리 업무는 기업의 돈 흐름을 기록하는 핵심적인 일이지만, 실무자의 일상은 영수증 대조, 세금계산서 정리, 매월 반복되는 급여와 세금 정산 등 지루한 단순 반복 업무로 채워지기 일쑤였습니다. ​이러한 업무들은 데이터의 규칙성이 명확하고 처리 절차가 표준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사람의 손을 일일이 거쳐야만 했기에 피로도와 시간 소모가 컸습니다. 이번에 읽은 AI 회계 경리 실무는 실무자의 책상 위에 두고 바로 펴볼 수 있는 '잘 만들어진 업무 매뉴얼' 같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AI를 어떻게 회계 실무에 이식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명쾌하게 가이드를 제시해 주기 때문입니다.​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틀을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AI가 정리해 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금 흐름을 읽어내며 리스크를 관리하는 '총괄 관리자로 나아갈 수 있길 희망해 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6/48/cover150/k332130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64805</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871</link><pubDate>Thu, 01 Oct 2026 14: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8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off/k59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8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a><br/>로사장(김다솔)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과거의 노동 시장에서 높은 대가를 받았던 덕목은 '주어진 문제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가'였습니다. 그러나 이젠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시스템이 더 빠르게 기획서 초안을 잡고, 투자 리스크를 분석합니다. ​AI 시대의 노동은 인간을 지루하고 반복적인 실무의 굴레에서 해방시키고 가치를 판단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고차원적 의사결정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AI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기존 AI 활용법이 질문 하나를 던지고 빠르게 번의 대답을 얻는 프롬프트였다면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AI가 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연속적인 작업 과정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단일 프롬프트 환경에서는 AI가 한 번에 완성된 답을 내려다보니 거짓 정보를 만들어내는 환각이나 완성도 저하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AI가 인간처럼 ① 목표에 맞는 세부 계획 수립, ② 필요한 도구 검색 및 정보 수집, ③ 초안 작성 후 스스로의 오류 검토), ④ 결과물 수정·보완의 루프를 반복합니다.​AI를 단순히 빠르게 답을 출력하는 검색기로 쓰는 데서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고 교정하며 완성도 높은 과업을 끝까지 완수하는 능동적 동료이자 업무 프로세스로 다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변화가 담겨 있는데요. AI가 스스로 실행하고, 인간의 피드백을 받아 계속 수정·보완하는 구조에서는 결과물의 품질이 점진적으로 정교해집니다.​사용하는 AI에 출근시간을 걸어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예약 작업을 이용해서 특정 시간에 한번 실행하거나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AI에 주로 맡길 일과 사람이 남을 지점을 구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쓰여있는 것도 도움이 되었어요. ​AI가 알아서 일을 시작하고 움직이되 사람의 피드백을 받아서 더 나아진 상태를 만드는 시스템과 나만의 AI 이사회를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AI 이사회를 구축함으로써 혼자 해결하기 힘들었던 복잡한 의사결정과 과업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150/k59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3993</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해외에 살아도 한국에 세금을 내야 할까 - [해외에 살아도 한국에 세금을 내야 할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830</link><pubDate>Thu, 01 Oct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48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777&TPaperId=17548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5/0/coveroff/k362131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777&TPaperId=17548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외에 살아도 한국에 세금을 내야 할까</a><br/>심창현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한국에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영주권/시민권을 얻었다고 해서 한국 세금이 완전히 면제되는 것도 아닌데요. ​책을 통해서 국적과 거주자의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세법에서 거주자는 경제적 생활의 중심지가 한국에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국세청은 주소, 거소 기간(183일 이상), 가족의 거주지, 자산 소재지, 직업 및 경제적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세법상 거주자'와 '비거주자'를 구분합니다. ​거주자는 국내외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한국에 납세의무를 지게 됩니다. 비거주자는 국내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만 한국에 납세의무를 지게 됩니다. 거주자에게만 적용되는 1세대 1주택 비과세나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비거주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한국 세법상 비거주자: 국내원천소득(한국 내 부동산 임대/양도, 국내 기업 배당, 한국 내 근로 등)에 대해서만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해외 주식양도소득세를 싱가포르나 홍콩 등 주식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국가에 거주한다면 양국 모두에서 세금을 안 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3개월 이상 해외 체류 시 급여가 정지되며 보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입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더라고요. 직장가입자라면 해외 근무/체류 시 국내에 부양가족이 없다면 건보료가 면제됩니다. 국내에 피부양자가 남아있는 경우 건보료의 50%만 감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이 책은 거주자 판정 실무 가이드인데요. 다양한 사례를 다루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비거주자 형태를 이용하여 절세를 목적에 두고 계시다면 출국 전 세무 전문가와 세법상 거주자 판정 기준을 미리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는 걸 더욱 느꼈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5/0/cover150/k362131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50062</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 - [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32478</link><pubDate>Wed, 23 Sep 2026 1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324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663&TPaperId=175324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off/k17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663&TPaperId=175324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a><br/>부토리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시간도 없고, 돈도 없다는 말은 사실 재테크를 미루는 우리 모두의 가장 흔한 핑계일지도 모릅니다.​저자가 27억이라는 자산 형성의 가장 도움이 많이 된 것은 대출과 전세 끼고 매수하는 레버리지였습니다. 저자는 부동산을 통해서 부를 이룬 만큼 그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부모 세대가 어디에 터를 잡느냐가 자녀와 그 후손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관점이었습니다. 집을 단순한 '쉬는 공간'으로만 보면 결정을 미루게 되지만, '자산을 축적하고 삶의 기반을 만드는 BUY의 공간'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빠르고 결단력 있는 매수 결정이 가능해집니다. 내가 선택한 입지가 결국 내 가족과 다음 세대의 환경을 결정짓는다는 문장은 부동산 공부의 당위성을 다시금 깨우치게 합니다.​많은 이들이 "집값이 떨어지면 사겠다"라며 시장을 관망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내 집 마련은 시기가 좋을 때 갑자기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단언합니다. 진짜 필요한 것은 하락장을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 순투자금 ▲매수 가능 금액 ▲감당 가능한 대출 한도 ▲현재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입지를 평소에 철저히 계산하고 익혀두는 일입니다. ​미래의 집값을 예측하려 애쓰기보다,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매물을 찾아 즉시 움직이는 '실행력'만이 자산을 만들어 냅니다.​전세 끼고 매수하는 갭투자의 본질에 대한 명쾌한 정의도 돋보였습니다. 전세 레버리지는 내가 실거주하지 않더라도 오를 가능성, 안정적인 전세 수요, 적정한 매매-전세 갭을 보고 접근하는 전략입니다. 이 전략의 진짜 무기는 단기 수익률이 아니라 내가 보유한 전체 자산의 규모를 빠르게 키워준다는 점입니다. 자산 가격이 상승하는 파도에 올라탔을 때, 결국 내 수익의 절대적인 크기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들고 있는 자산의 덩치이기 때문입니다.​상급지로 이동하는 '갈아타기'를 할 때 사람들은 내 집값이 떨어진 것에 마음 아파하며 매도를 주저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 집의 절대적인 매도 가격이 아니라, '내 집과 갈아탈 상급지 집 사이의 가격 차이(Gap)'라는 점입니다.​하락장이나 조정기에는 상급지 아파트의 하락 폭이 더 크기 때문에, 오히려 상급지와의 격차가 줄어들어 갈아타기에 훨씬 유리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생활권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하는 실거주자에게 매우 실용적인 조언이 있는 책이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150/k17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8196</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32342</link><pubDate>Wed, 23 Sep 2026 09: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532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2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off/k41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2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a><br/>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저자인 짐 크레이머의 추정 순자산은 약 1억 5,000만 달러(한화 약 2,000억 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2005년부터는 주식 방송을 진행하면서 매일 수많은 종목을 단기적으로 추천하거나 분석하고 있는데요. ​일일 방송 특성상 많은 종목을 다루다 보니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베어스턴스 매수 추천이나 기술주 단기 전망 등에서 굵직한 실책을 남기기도 했지만 실제 헤지펀드 운용 시절 탁월한 성과를 내며 실전 주식 투자로 부자가 된 전직 프로 펀드매니저입니다. ​이 책에서는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로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줍니다.  7개 종목 포트폴리오 구상법입니다.​개별 주식에 100% 투자하면 시장이 하락할 때 멘탈이 깨지기 쉽고 반대로 지수 펀드에만 100% 투자하면 시장 수익률 이상을 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수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를 가지고 가면서 주식도 5개 투자하라는 것인데요. ​종목수가 많으면 관리가 어렵더라고요. 개인 투자자가 기업의 실적 발표, 뉴스, 산업 동향을 제대로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종목 수는 생각보다 적지요.  5개 종목으로 압축하면 주말이나 퇴근 후 1~2시간만 투자해도 기업의 사업 보고서와 실적을 팔로우업이 가능하기에 5개로 보신 거 같아요.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금이나 현금 등 헤지 자산은 시장이 급락할 때 가치를 유지하거나 상승합니다. 위기 상황에서 포트폴리오의 전체 하락 폭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포에 질려 있을 때 5개 우량주를 저가 매수할 수 있는 실탄이 되어 줍니다.​책의 부제처럼 평범한 사람이 쉽고 영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비싸 보이는 주식을 사라, 텐배거 기업을 발굴하는 방법도 다루어져 있어요. 방송을 많이 하신 분이라 그런지 책 내용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해 고민하는 분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150/k41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3408</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93913</link><pubDate>Fri, 04 Sep 2026 14: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93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93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off/k63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93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a><br/>전은규(대박땅꾼) 지음 / 길벗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저는 길벗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무작정 따라하기(무따기) 시리즈를 좋아해요.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전문가도 곁에 두고 볼 법한 꼼꼼한 매뉴얼 형식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내용이 쉬우면 깊이가 부족해서 겉핥기로 끝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내용이 깊고 방대하면 첫 장을 넘기기도 전에 숨이 막힐 정도로 불친절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이 두 마리 토끼를 정말 기가 막히게 잡아냅니다.​이번에 읽은 책은 토지투자 무작정따라하기입니다. 책을 읽으며 제가 가장 재밌게, 그리고 가장 집중해서 밑줄을 그어가며 읽은 파트는 단연 ‘토지 사는데 얼마나 돈이 필요할까’였습니다.​아무리 입지가 좋고 호재가 있는 땅을 발견하더라도, 결국 내 수중에 가용할 수 있는 진짜 예산이 얼마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투자의 시작이니까요. 이 파트에서는 막연하게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아주 현실적인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보통 부동산이나 토지를 처음 살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딱 땅값만 계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전은 다릅니다. 취득세, 농어촌특별세, 지방교육세 같은 제세금은 물론이고, 중개수수료, 법무사 등기 비용, 경우에 따라서는 측량 비용이나 전용 부담금 같은 기타 비용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습니다.​이런 부대 비용을 누락했을 때 자금 계획 전체가 얼마나 크게 흔들릴 수 있는지 격하게 공감하실 겁니다. 토지투자 무따기에서는 토지투자라면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와 경공매 핵심정리도 소개되어 있어요. 소장하고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150/k63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3566</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풍요의 시대 -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93873</link><pubDate>Fri, 04 Sep 2026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938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938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off/k62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536&TPaperId=174938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a><br/>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책에서는 AI와 로봇의 결합이 기존 노동의 한계를 완전히 지워버릴 것이라 전망합니다. 이것이 인류를 강제된 생계형 노동에서 해방시키는 진정한 자유의 시작일지, 아니면 일자리를 잃고 노동의 사회적 가치와 인권이 흔들리는 위기가 될지 고민이 됩니다. ​기술 발전으로 절대적 빈곤은 해결되지만 고도로 발달한 미디어와 알고리즘이 우리의 뇌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설계된 중독상태가 되는것도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효율성과 편리함이 극대화된 시대에, 대중의 심리적 건강과 주체적인 판단력을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풍요로운 미래를 꿈꾸면서도 그 뒷면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떠올리며 읽었어요.​기술을 방치하면 극소수의 부의 독점이나 대규모 실업같은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아무리 자원이 넘쳐나도 다수가 고통받는다면 그것은 풍요가 아니라 '디스토피아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GDP가 오르고 물건이 싸지는 것은 절반의 풍요일지도 모릅니다. ​기술이 만들어낸 잉여 가치가 인간을 노동의 고역에서 해방시키고 남은 시간을 창조적인 일이나 자아실현, 공동체의 회복에 쓸 수 있게 안전망이 깔리길 희망합니다.​AI 인프라, 전력망, 바이오 등 새로운 산업 지형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거대한 자본의 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이 생산 단가를 낮춰 모두를 평등하게 풍요롭게 할지, 아니면 첨단 기술과 인프라를 선점한 극소수에게 부가 집중되는 새로운 형태의 구조적 양극화가 될지 고민하며 미래를 설계해봐야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84/cover150/k62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8407</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74998</link><pubDate>Thu, 27 Aug 2026 1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749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33&TPaperId=174749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98/coveroff/k7521301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33&TPaperId=174749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a><br/>정지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br>우리는 늘 무언가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갑니다. 저의 경우도 오랜 기간 저축과 재테크에 매달려 원하던 내 집 마련 후에 안도감과 만족감은 잠깐이고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과 더 좋은 입지로 가야 한다는 새로운 과제가 머릿속을 파고든 경험이 있습니다. ​삶은 언제나 또 다른 결핍과 불안을 데려오기 때문입니다. 불안이나 결핍 자체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그것이 찾아왔을 때 우리가 거기에 ‘깊이 몰두한다’는 데 있습니다.​불안이라는 작은 불씨에 '만약에 이렇게 되면 어쩌지?'라는 상상의 땔감을 계속 던져 넣어 결국 마음속에 거대한 산불을 내버리곤 하죠. 불안과 불행은 완벽히 없앨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입니다. 거기에 온 마음을 뺏기고 사로잡히는 순간, 우리의 일상은 불행의 증거들로 가득 차게 됩니다.​저자는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자랑이 있다고 해요. 읽으면서 긍정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완벽한 행복을 기다리며 불행을 부풀리는 대신 그것들을 잠시라도 이겨내는 것. 그리고 흘려보내는 순간들을 알아차리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회사 점심시간이 지루할 때 1시간 동안 PC방에서 게임 한 판 하며 짜파게티를 먹으면 힘이 날 거 같다면 그런 선택을 해보라는 것이었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이런 것부터 시작되겠구나 싶었어요.​남들이 보기엔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타인이 시킨 게 아니라 온전히 내 의지로 선택했다고 느낄 때 인간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도스토옙스키는 인간이 때때로 엉뚱한 짓을 벌이는 이유가, 바로 '내가 내 삶의 주인공'임을 증명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결국 의욕에 충실한 삶이란 남이 만들어 놓은 정답이나 효율성의 공식에 나를 끼워 맞추는 삶을 거부하는 것입니다.​책을 읽으니 결심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는 내게 주어진 평범한 밥 한 끼를 온전히 음미하고,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의 눈을 바라봐 주기. 그리고 나만의 의욕도 알아채야겠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98/cover150/k7521301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9897</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 - [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36912</link><pubDate>Fri, 07 Aug 2026 0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369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69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off/k53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276&TPaperId=174369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김익환의 대한민국 주식투자 지도</a><br/>염승환.김익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요즘 주식시장 분위기를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파르게 달리던 코스피가 고점 대비 30% 이상 급락을 맞이하고, 변동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다 보니 계좌를 열어보는 것조차 스트레스가 되는 장세입니다.​"내가 왜 그랬을까" 자책하기도 하고, 주식 앱을 아예 지워버리고 싶은 유혹도 강하게 드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바로 이 순간, 시장에서 도망치는 대신 오히려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상승장에서는 어떤 종목을 사도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모두가 박수 치고 환호할 때는 누가 실력이 뛰어나고 누가 운이 좋았는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시장이 고꾸라지고 거품이 빠질 때는 다릅니다. ​주가 하락이 단순한 시장 공포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산업 구조의 치명적인 변화 때문인지 이것을 판별할 수 있는 안목은 평소에 쌓아둔 '공부'에서 나옵니다. 하락장은 나의 투자 지식과 내공을 가감 없이 비춰주는 거울입니다.​책에 첫 번째 파트는 AI 인프라 투자를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소 5년간은 엄청난 규모의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이 투자의 상당 부분이 한국의 반도체와 전력기업의 수입이 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메모리 반도체 수급 상황이 부르는 게 값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AI를 먼저 장악하는 나라가 미래 세계질서를 주도하고 AI를 장악하려면 메모리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반도체 기업 외에도 배당주와 땅부자 기업 등 다양한 기업들을 다루고 있어서 투자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가 있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다방면으로 기업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어 유익했어요. ​눈에 보이는 재무제표 수치 외에 숨겨진 자산 가치를 발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시장에서는 단기적인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지 않거나 트렌드에서 비켜나 있어 당장 외면받기 쉽지만 이러한 기업들이 장기 투자 관점에서 안전마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1/cover150/k53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156</link></image></item><item><author>꿈꾸는별</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흔에 읽는 하이데거 - [마흔에 읽는 하이데거 - 20개의 키워드로 전하는 인생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35737</link><pubDate>Thu, 06 Aug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7386225/174357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599&TPaperId=174357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41/coveroff/k71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599&TPaperId=174357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흔에 읽는 하이데거 - 20개의 키워드로 전하는 인생의 지혜</a><br/>한상연 지음 / 김영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gt;​​마흔은 인생의 한가운데서 청년의 뜨거운 에너지와 노년의 깊은 통찰을 동시에 품을 수 있는 가장 역동적인 변곡점입니다. 저자는 마흔이 인생의 의미를 반추해야할 나이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하이데거는 마흔에 자기의 사상을 크게 바꿨다고 해요. ​하이데거는 인간의 실존에 대해서 연구하다가 결국 인간이 중심이 되어 세상을 지배하고 해석하려는 근대적 사고의 틀에 스스로 갇히게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로 하이데거는 존재의 의미를 묻기 위해 먼저 인간을 분석합니다. 인간을 단순한 생물학적 동물이나 이성적 주체로 보지 않고 현존라고 부릅니다. 현존재인 인간은 다른 사물들과 달리 자신의 존재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고민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 자신의 진짜 삶을 살기보다는, 세상의 기준이나 남들이 하라는 대로 무심히 휩쓸려 살아간다고 보았습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은 잊고 살아갑니다. ​이럴 때 죽음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하이데거는 죽음을 단순히 생의 마감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가장 고유하고 확실한 가능성으로 보았습니다. 언젠가 죽는다는 진실을 직면할 때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제한된 시간을 어떻게 가치 있게 채울 것인가 고민하는 본래적 삶이 시작됩니다.​현대인은 모든것을 수량화 하는 악습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에 공감되었습니다. 무엇이든 숫자로 대체 가능하다는 믿음이 자신의 인생조차 상품처럼 취급하게 만드는데요. 그런 습성을 고치고 유한한 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하루를 잘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41/cover150/k71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413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