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혀켱님의 서재 (이혜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997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30 Aug 2026 16:06:37 +0900</lastBuildDate><image><title>이혜지</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6997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이혜지</description></image><item><author>이혜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제미나이 재테크 - [한 권으로 끝내는 제미나이 재테크 - 주식·부동산·세금·보험·연금까지 가장 쉬운 AI 금융 활용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997199/17410156</link><pubDate>Fri, 24 Jul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997199/174101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93&TPaperId=174101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90/coveroff/k272130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93&TPaperId=174101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제미나이 재테크 - 주식·부동산·세금·보험·연금까지 가장 쉬운 AI 금융 활용서</a><br/>조성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lt;한 권으로 끝내는 제미나이 재테크&gt;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개인의 자산 관리가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안내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독파형 텍스트가 아닌 실습 연계형 텍스트라는 점이다. 텍스트를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제미나이와 상호작용하게 되므로 완독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지만, 자신의 실제 재정 프레임을 대입해 보며 최적화된 피드백을 얻는 체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br><br>본문 중 "준비되지 않은 노후는 훗날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짐입니다."라는 명제는 자녀를 둔 독자층에게 재테크의 목적성을 환기하는 강력한 동기부여 요소로 작용한다. 단순한 부의 축적이 아닌, 세대 간 부양 부담을 완화하는 책임감 있는 노후 설계의 당위성을 제시한다.<br>책은 제미나이라는 매체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접목하여, 역할 부여를 통한 정교하고 실질적인 재무 솔루션 도출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그간 AI 기술에 대한 낮은 신뢰도와 생소함으로 주저했던 독자들에게 AI의 한계를 보완하고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적의 프롬프트 작성법을 안내한다. 결과적으로 독자는 자신의 자산 상태를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향후 개인의 경제적 위기나 재무적 의사결정 순간마다 유용한 리퍼런스 북으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90/cover150/k272130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59058</link></image></item><item><author>이혜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 - [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 - 돈 모으다 늙고, 아끼다 죽을 건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997199/17377872</link><pubDate>Tue, 07 Jul 2026 0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997199/173778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665&TPaperId=173778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37/coveroff/k90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665&TPaperId=173778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 - 돈 모으다 늙고, 아끼다 죽을 건가요?</a><br/>오에 히데키 지음, 김진희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스마트비즈니스에서 출간된 오에 히데키의 &lt;60세부터 90세까지, 현명하게 돈 쓰는 법&gt;은 자산 축적의 패러다임에 갇힌 현대 재테크 열풍에 날카로운 화두를 던지는 명저다. 저자는 은퇴 자산 관리의 본질이 자산의 외형적 확장에 있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 그는 "연소득을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수입과 지출을 조절하는 일"이라 설파하는데, 이는 외부 거시경제 환경에 지배받는 소득 증대보다 개인이 주체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지출 제어'가 훨씬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노후 대책이라는 경제학적 통찰에 기반한다.<br><br>본 도서에서 가장 강력한 역설을 보여주는 문장은 바로 인류가 "죽을 때 가장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는 현상에 대한 지적이다. 이 서늘한 문장 앞에서 독자는 수단의 목적화, 즉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에 함몰되어 정작 자산의 궁극적 효용인 가치 있는 소비와 배분을 망각하고 있었던 스스로의 인지 오류를 직시하게 된다. 자본의 축적보다 중요한 것은 자본의 현명한 소비 설계라는 점을 명확히 인지시키는 대목이다.<br><br><br><br>저자는 생의 후반기에 도달했을 때 최종적으로 궤적을 남기는 것은 화폐 자산이 아닌 경험적 기억과 추억임을 강조한다. 화폐의 무분별한 맹신에서 벗어나 삶의 가치를 높이는 무형의 자산, 즉 추억에 자본을 투입하라는 명제는 매우 시의적절하다. 그간 자본의 부족을 핑계 삼아 자아실현의 기회와 경험적 가치를 외면해 왔던 삶의 태도를 통렬히 반성하게 만든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보낸 추억이야말로, 인생의 마지막을 떠날 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닐까. 웰다잉과 웰스펜딩의 본질을 꿰뚫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37/cover150/k90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3790</link></image></item><item><author>이혜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리학자의 설득법 - [심리학자의 설득법 - 10개의 질문으로 만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997199/17350834</link><pubDate>Tue, 23 Jun 2026 14: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997199/17350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9513&TPaperId=17350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21/coveroff/k9821395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9513&TPaperId=17350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자의 설득법 - 10개의 질문으로 만나는</a><br/>이현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된 &lt;심리학자의 설득법&gt;은 시중에 넘쳐나는 여타 가벼운 처세술 서적과는 궤를 달리하는 묵직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심리학의 길을 개척한 위대한 선구자들의 연대기라고 평가할 수 있다. 독자는 책장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심리학이라는 학문적 토대를 학습하게 됨과 동시에, 텍스트 너머에 존재하는 심리학자들의 치열한 연구 이면을 깊이 있게 통찰하게 된다. 이론의 나열이 아닌, 학자들의 서사를 통해 심리학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정중한 안내서다.<br><br>본 도서를 통해 처음 인지하게 된 프레이밍 효과는 대단히 매력적인 개념이었다. 인지적 틀의 전환이 인간의 의사결정에 미치는 절대적인 영향력을 확인하며, 이 메커니즘이 타인을 향한 논리적 설득은 물론, 자기 내면의 부정 편향을 통제하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적합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 프레임의 변화만으로 주도권을 쥘 수 있다는 점은 강력한 통찰을 준다.<br><br><br>또한 저자가 인용한 "칭찬의 가치를 알리는 과학적 증거는 빠른 속도로 쌓여가고 있지만 정작 사람들은 칭찬의 중요성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라는 문장은 현대 사회의 소통 부재를 찌르는 날카로운 지적이다. 칭찬을 사소한 감정적 보상이 아닌,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고도의 설득 전략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흥미롭게도 책은 인간의 영역을 넘어 AI마저도 심리학적 메커니즘을 통해 설득과 유도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선 AI와의 고차원적 상호작용 시대에 심리학이 왜 필수적인 학문인지를 증명하는 대목이다. 학문적 깊이와 실용적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보기 드문 수작으로, 인간 심리의 본질을 꿰뚫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00/21/cover150/k9821395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00211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