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재훈.진우맘님의 서재 (두 녀석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8 May 2026 23:45: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두 녀석</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두 녀석</description></image><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키다리 아저씨 1 - [키다리 아저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300851</link><pubDate>Wed, 27 May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3008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062&TPaperId=173008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0/coveroff/k042138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062&TPaperId=173008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다리 아저씨 1</a><br/>진 웹스터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초등시절 동화책으로 읽은 키다리 아저씨를 필사책으로 만나 보았다. 키다리 아저씨는 내가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니 아마 편지 형식이 조금은 심심하게 느껴졌나 싶다. 하여튼 오랜만에 읽는 키다리 아저씨는 재미있었고, 영어 필사 시간도 즐거웠다. 모르는 영단어가 많았지만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점을 생각하면 이 기회에 접하면서 익히는 것도 좋은 기회란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 제루샤는 존 스미스 씨라는 분이 후원을 해 준 덕분에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여자아이는 좋아하지 않는 분이지만 제루샤가 쓴 '우울한 수요일'이라는 수필을 읽고 제루샤의 독창성을 알아보곤 작가로 키울 계획이라고 했다. 조건은 단지 한 달에 한 번 감사 편지를 쓰는 것인데 학업의 진척이나 자세한 일과를 쓰면 된다고 일러준다. '키다리 아저씨'는 제루샤가 붙인 애칭이다. 길쭉한 그림자를 보고는 키가 큰 분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저씨란 호칭이 붙으니 꽤나 나이가 들어 보인다. 인생에서 이렇게 호인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주인공은 운이 참 좋은 편이란 생각이 든다. 물론 인생을 살아보니 호인을 만나는 것보다 악인을 만나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이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편지 속 내용을 토대로 제루샤의 대학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부모 없는 서러움은 당사자가 아니면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보육원에서 등하교를 하는 아이들이 몇몇 있었다. 친하지 않아서 기억이 희미한데 졸업 때까지 같이 학교를 쭉 다닌 건 아니었던 것 같다. 철부지 아이들의 수군거림과 시선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그 당시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요즘엔 자판이 훨씬 편하고 익숙해서 굳이 손 글씨를 쓰는 일은 드물다. 물론 회사에서는 업무상 메모 정도는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은 키다리 아저씨를 영어로 필사하는 필사집이다. 뿐만 아니라 한글로 내용도 구성해 놓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오래전 키다리 아저씨를 읽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영어 필사와 더불어 알찬 구성이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0/cover150/k042138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7065</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의 고대국가 - [일본의 고대국가 - 일본 고대국가의 형성 과정과 기본 구조에 대해 이해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95352</link><pubDate>Sun, 24 May 2026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95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056&TPaperId=17295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16/coveroff/k0921370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056&TPaperId=17295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의 고대국가 - 일본 고대국가의 형성 과정과 기본 구조에 대해 이해한다</a><br/>이시모다 쇼 지음, 김현경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일본 고대국가의 형성 과정과 기본 구조에 대해 이해한다​이 책은 고대국가에 대한 역사적 고찰이 중세국가나 근대국가에 대한 것과 구별되는 특징 중 하나는 국가의 성립 문제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인데 성립 문제는 곧 국가의 일반적 성질과 기능 문제로 연결되는 바, 고대사학계의 학문적 축적을 기초로 하여 일본의 고대국가가 성립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이론과 개념의 '적용'이라는 안이한 길이 아닌 주어진 국가의 역사 자체로부터 고대국가론을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음을 피력한다. 1장에서는 '국가 성립사의 국제적 계기'를 다루고 있다. 교통 문제와 권력 집중의 유형들과 두 가지 방식과 두 번째 주기를 상세히 다룬다. 2장은 '다이카 개신의 역서적 의의'에 대한 내용으로 개신의 과제, 인민의 지역적 편성, 개신과 동국 수장층, 개신 정권의 군사적 성격과 권력구조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3장은 '국가 기구와 고대 관료제의 성립'으로 과도기로서의 덴지조, '정치의 요점은 군사이다', '동양적 전제국가와 오랜 유형의 상과 새 유형의 성에 대해 알아본다. 4장은 '고대국가와 생산관계'를 주제로 수장제의 생산관계, 국조제와 국가의 성립 과정을 담고 있다. 일본 고대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도서로 동아시아 국제 관계는 물론 문화 교류도 함께 엿볼 수 있는 도서이다. 일본의 고대국가가 순전히 독자적으로 형성된 것 아닌 주변 국가들과의 활발한 교류로 인해 발전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곧 일본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동아시아 전체의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걸 의미했다. 읽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일본 고대국가의 형성 과정과 기본 구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일본 역사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16/cover150/k0921370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11607</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 [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떠나는 마음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94212</link><pubDate>Sun, 24 May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942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16&TPaperId=172942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13/coveroff/89982595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16&TPaperId=172942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떠나는 마음여행</a><br/>허경희 지음 / 인문산책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뒤늦게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게 되면서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었다. 또한, 주제곡 '인생의 회전목마'도 너무 좋아했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2004년도 작품이다. 울 녀석들이 한창 어릴 때라서 개봉 당시엔 개봉했는지조차 몰랐었다. 어쨌든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한동안 그 애니메이션과 주제곡에 푹 빠져 살았던 적이 있다. 이 책은 나르시시스트인 하울을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을 다양한 심리학 등을 거론하며 흥미롭게 풀어 나간다. 저자가 말하길 소피의 심리학 모험은 바로 무의식의 세계를 확장해서 자기 자신을 인식하고 자기를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한다. 자기 인식은 참 힘든데 용케도 소피를 이걸 해 낸다. 하울의 성은 모습이 다소 기괴하지만 거부감이 들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성은 고정된 부동산이지만 하울의 성은 움직이는 성이다. 미야자키 하야오도 이 '움직이는'이라는 단어에 꽂혀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한다. 그 에피소드를 한 번 검색해 봐야겠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판타지적인 느낌이 강하다. 책을 읽으며 다시금 애니메이션과 마주하는 시간이 행복했고 내가 놓쳤던 부분에 대해 되짚어 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원래 심리학을 좋아해서 그에 대한 내용도 좋았다. 소피는 마법에 걸린 후 노파가 된다. 하지만 하울과 있을 때는 종종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저자는 위축되어 있을 때는 노파로, 당당할 때는 소녀로 변한다고 피력한다. - ... 본래의 나(에고)와 사회적 자아(페르소나)를 통합시키지 못하는 특이한 유형이 바로 나르시시즘적 심리 기제의 사람들이다.   p 46저자는 소피의 성향은 신화 속 에코를 원형으로 한 에코이스트로 본다. 에코이스트는 타인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못하고 자신의 일을 미루면서까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진정 소피가 그러했다. 그리고 여기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존재하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속 주인공을  심리학적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이 흥미롭고 내용에 공감이 갔다.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는 심리학은 늘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만큼 흥미로운 것도 사실이다.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13/cover150/89982595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1328</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amp;위스키바 100 - [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amp;위스키바 100 - WHISKY &amp; WINE BAR GUIDEBOOK]</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92841</link><pubDate>Sat, 23 May 2026 1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928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459&TPaperId=172928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21/coveroff/k7721374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459&TPaperId=172928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위스키바 100 - WHISKY & WINE BAR GUIDEBOOK</a><br/>김송은.권윤호.김소연 지음 / 비파이브크루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와인이 연상되는 책 표지가 무척이나 깔끔하다. 나는 애주가는 아니지만 와인에 대해 알고 싶고 즐기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도서이다. 우리 집에서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첫째이다. 혼자서 게임하면서 주로 하이볼 위주로 마시는 것 같다. 녀석 방에 가면 다양한 술병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가끔씩 하이볼을 한 모금 맛보기도 한다. 거의 향을 느껴보는 게 다이지만 아직은 초보자 수준이다. 와인은 작년에 문화센터 강의를 들었고 시음도 해보면서 감각을 조금 키웠으나 역시 초보자 수준에 머물러 있다. 애주가가 아니더라도 스카치는 안다. 나 역시도 그러한데 위스키는 곡물과 물, 효모가 만들어내는 발효, 증류, 숙성을 통해 완성되는 시간의 예술품이라 저자는 말한다. 다양한 곡물과 숙성 환경에 따라 무궁무진한 맛과 향이 펼쳐진다고 하니 어떻게 생각하면 예술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포도를 발효시켜 만든 술인 와인은 종류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종류로는 레드, 화이트, 로제, 스파클링으로 나뉘는데 솔직히 초보자인 나는 스파클링 와인이 가장 만만하다. - 와인을 고를 때는 어려운 설명보다 취향이나 오늘의 기분 또는 음식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좋다. 혼술엔 가볍고 산뜻한 와인을 울적한 날이면 포트와인도 좋으며, 식사엔 음식의 간과 기름기를 고려하면 실패가 적다. 이 책이 당신만의 와인을 찾는데 작은 힌트가 되길 바란다.    P 5'천년의 발효 문화가 빚어낸 한국의 술' 전통주는 쌀과 누룩, 물 세 가지 재료로 만들어진 술이다. 가장 대중적인 술은 막걸리인데 돌아가신 아빠가 즐겨 드신 술이기도 하다. 도수는 6~8도이며 부드럽고 달콤하며 유산균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고 한다. 한때 막걸리 다이어트도 유행이었던 게 생각난다. 세 명의 작가를 따라 도심 속 와인&amp;위스키바 100곳을 방문해 본다. '혼자라도 좋은바', '음악이 흐르는 바', '창가에 앉고 싶은 바', '미식가가 선택한 바', '공간이 매력적인 바', '한 잔이 그리운 날'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와인&amp;위스키바 마다 주소와 전화번호, 영업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잘 찍은 사진이 각 사업장마다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준다. 전통주의 심도를 잔술로 경함할 수 있는 '남산술클럽', 세계의 사퀴테리를 맛볼 수 있는 '더 샤퀴테리아', 노을과 한강을 안주 삼아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멜트', 음악이 머무는 LP 바인 '콜트레인' 등 모두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각각의 특색이 개성적인 와인&amp;위스키바 100선이었다. 와인과 위스키를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길라잡이가 되어 상세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강추, 강추~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21/cover150/k7721374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22112</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첫걸음편 - [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첫걸음편 - 기초 동사 10개면 일상대화가 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90148</link><pubDate>Thu, 21 May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901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066&TPaperId=172901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25/coveroff/k4521380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066&TPaperId=172901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첫걸음편 - 기초 동사 10개면 일상대화가 된다!</a><br/>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기초 동사 10개면 일상대화가 된다!여행 유튜브를 보면 영어를 매우 잘하는 이가 있고, 생각보다 썩 영어를 잘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이들도 있다. 물론 나는 그들보다 영어를  못 하지만 나도 조금만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면 외국인과의 회화 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선택한 도서인데 이 책이 왜 최장수 스테디셀러가 되었는지 충분히 이해하며 인정할 수 있었다. 노오란 바탕에 홀로그램이 어우러진 표지가 안정감을 준다. 표지를 넘기자  '나_______은 이 책의 233개 패턴을 ____월 _____일에서 ____월 ____일까지 일주일에 _____번, 하루 _____개, _____분 이상 꾸준히 학습할 것을 약속합니다.'라는 서약서 아닌 서약서가 눈에 들어왔다. 우선 무조건 실천을 목표로 빈칸을 채워본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영어회화 핵심패턴 학습을 시작해 본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중 제일 쉽게 구성된 '첫걸음'편으로 왕초보를 위해 이 책만 봐도 '영어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영어 회화의 핵심은 매우 단순한데 생각 외로 원어민들이 일상 대화에서 사용하는 기본 동사는 많지 않다고 한다. 책 속 10개의 기본 동사는 be, have, do, say, want, make, know, think이다. 이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233개의 핵심 패턴을 익힐 수 있게 구성해 놓았고 머리 아픈 복잡한 문법이 아닌 매우 간단한 문장부터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설계되었음을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중점적으로 구성했기에 자연스러운 진짜 영어를 보다 쉽게 학습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매일 공부해도 부담 없는 20분 구성이 독학으로 학습해 볼 만하다는 안도감과 자신감을 불어 넣어줬다.(당연히 20분이 넘어가는 경우도 많았지만) 뇌는 늙지 않는다고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뇌는 틀림없이 늙는 것 같다. 내가 그 증거다. ^^;; 아무튼, 매우 매우 간단한 문장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고 이를 소리 내어 읽고 따라 쓰길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내 것이 되어 있었다. 문제는 단기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인데 꾸준한 학습만이 답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어 학습을 단순하고 쉽게 시작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강추!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25/cover150/k4521380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72559</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THE OFFICIAL POSTER BOOK]</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8174</link><pubDate>Wed, 20 May 2026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81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768&TPaperId=172881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8/23/coveroff/k6421387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768&TPaperId=172881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THE OFFICIAL POSTER BOOK</a><br/>랜덤 하우스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피셜 포스터 북이다. 애니메이션도 애니메이션이지만 주제곡이 대 히트를 쳤다. 이에 오사카 2관왕으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수상 인터뷰에서 약간의 문제가 도출되기도 했지만 수상의 기쁨에 묻혀 버린 것 같아 조금은 속상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포스터북​​표지부터가 너무 멋져 황홀할 지경이다. 원서의 멋진 홀로그램 은박이 굉장히 화려한 느낌으로 눈이 부시다. 35장 이상의 낱장 분리형 포스터가 수록되어 있어 마음에 드는 장만 분리하여 액자에 넣어 장식하기에 좋다. 점선을 따라 주의해서 잘라내라는 문구도 눈에 띈다. 풀컬러의 선명한 인쇄가 고급 져 자꾸만 눈길이 간다. 또한, 미공개 아트 워크도 이 포스터 북을 통해 최초 공개하고 있으니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팬이라면 필히 이 책을 소장하길 권해 드린다. 책 속 포스터에는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호랑이 더피, 까치 서씨까지 모든 캐릭터가  등장한다. 글로벌 스타 걸그룹 헌트릭스와 사자 보이즈, 호랑이 더피와 까치 서씨의 역동적인 아트워크가 담긴 디럭스 포스터북인 만큼 소장 가치는 다분하다. 빌딩을 배경으로 헌트릭스의 뒷모습이 나오는 포스터가 매우 현대적이며 깔끔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선이 딱 떨어지는 그림체를 좋아하다 보니 각 포스트마다 색채가 달라서 조금은 호불호가 있을 것도 같다. 국내보다 국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팬이라면 무조건 구입해야 할 오피셜 포스터북이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최고가 아닐까 싶다. 표지가 흠집이 나지 않게 비닐이라도 씌워야 할 것 같다. 강추~ 강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8/23/cover150/k6421387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82375</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6830</link><pubDate>Wed, 20 May 2026 0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6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8063&TPaperId=17286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49/coveroff/k8121380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8063&TPaperId=17286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a><br/>모리스 해밀턴 지음, 박지혜 옮김 / 잇담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 250여 점의 사진 속에 새겨진 승리와 환희의 기록들!F1 하면 스피드가 떠오른다. 나는 겁쟁이라서 죽어다 깨어나도 F1 드라이버는 절대 될 수 없을 것이고, 그냥 경험 삼아 태워 준다고 해도 절대 거절할 것이다.  그렇다 보니 F1 드라이버들이 더 위대해 보인다. F1 월드 챔피언십은 국제자동차연맹(FIA)에서 주관하여 실버스톤 영국 그랑프리에서 조지 6세 국왕과 엘리자베스 여왕의 참관 아래 성공적으로 막을 올렸다. 이게 1950년 일이라고 한다. 어마 무시한 속도로 내달리는 F1 경기를 보면 아찔하다.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함은 당연하지만 때론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1955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차량이 관중석으로 날아가 사망자가 80여 명이나 발생했다고 하니 정말 끔찍하고 참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월리엄스 팀의 공동 설립자의 로스 브라운에 따르면 F1 역사에서 안전 사항이 의무화된 일은 대대적인 변화로 충돌 테스트, 강도 테스트, 충격 테스트에 대한 엄청난 연구가 진행돼왔다고 한다. 안전을 위한 당연한 테스트라 여겨진다. 물론 그전에는 '안전'이라는 단어 자체가 언급되는 일이 거의 없었고 모터스포츠는 위험한 스포츠로, 그 위험성은 경기 입장권 뒷면에 경고문으로 인쇄되어 있을 정도였다니 다소 무모해 보였다. - F1은 정말 독특한 스포츠이다. 드라이버가 차에 탑승해 경기에 나서기 5분 전까지도 그와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심지어 경기 중에 팀과 무전으로 소통하는 드라이버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    P 12인간의 도전정신과 열정이 스며든 F1의 역사를 250여 점의 사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현장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사진이 극적인 순간까지 모두 담아내어 이를 통해 현장의 생생함이 전달되었다.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의 F1 역사와 빛나는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평생을 F1의 역사를 알지 못했을 터,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지닌 소장 가치는 높다. 얼마 전 유튜브에서 일본 F1 경기 모습을 시청했었다. 그 열기 가득한 모습을 보니 삶에 대한 열정이 마구마구 느껴졌었다. 우리나라 F1 역사는 2010년에 한 번 개최된 게 다이며 아직 개최 확정된 경기는 없다고 한다.  스피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대리만족의 시간과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모터스포츠 대회의 역사'를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6/49/cover150/k8121380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64915</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야간 비행 - [야간 비행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5176</link><pubDate>Tue, 19 May 2026 07: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51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911&TPaperId=172851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3/10/coveroff/k21213791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911&TPaperId=172851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간 비행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김보희 옮김, 변광배 해설 / 코너스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생텍쥐페리하면 단연코 어린 왕자가 생각난다. 프랑스 소설가이자 비행기 조종사인 그의 본명은 앙투안 마리 장바티스트 로제 드 생텍쥐페리이다. 예전에 읽은 적이 있는 야간 비행을 다시금 읽어보았는데 인간의 대지랑 조금 헷갈리기도 했다.저자의 삶은 비행으로 수놓아진 삶으로 그의 소설 주제가 비행인 건 당연하지 않을까 싶다. 그의 마지막 삶 또한 정찰 비행을 하다가 실종되었으니 비행과 비행기는 그의 삶 자체인 것 같다. 그래서 비행기 공포증이 조금 있는 나는 비행기를 타면 생텍쥐페리를 떠올리며 위안을 받고자 시도하기도 한다. 잘 되진 않지만. 제목처럼 '야간 비행'이라는 구체적인 주제가 다뤄지는 이 소설은 상업 항공이 태동하던 1920년대 남아메리카의 항공 기지 부에노스아이레스 배경으로 하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항공 기지를 총괄하는 책임자 리비에르, 파타고니아와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연결하는 조종사 파비앵 그리고 그의 아내 시몬 파비앵이 중심인물로 등장한다. 그 외 다양한 항공 업무에 필요한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다소 비인간적인 냉혈한으로 보이는 리비에르의 행동 준칙은 바로 '의무'이다. 이를 위한 그의 우편 항공 업무는 다소 무모한 모험을 감행하는 결단을 내리기도 한다. 나의 입장에서는 결코 지지할 수 없지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건 인정한다. 어쨌든 예측 불가능한 위험이 도사리는 야간 비행의 완벽한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덕목을 리비에르는 갖추고 있는 인물이었고 이 부분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한 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한 순간 나는 파비앵에게 행운의 여신이 다가온 줄 알았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하늘을 날고자 욕망하는 인간이 탄생시킨 비행기는 현재에는 참으로 편리한 이동 수단이자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1920년 대라면 이야기는 사뭇 다르며, 나처럼 쫄보인 사람은 결코 오르지 못할 조종사의 삶이다. 처음엔 이해되지 않던 리비에르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죽음과 마주한 파비앵보다 남겨진 그의 아내가 더 걱정되는 건 왜일까. 사실 목숨을 잃은 사람이 제일 불쌍한데 말이다. '작품 해설'을 읽으며 이 책이 지닌 가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생텍쥐페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3/10/cover150/k21213791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31058</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월배당 ETF의 모든 것 - [월배당 ETF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1084</link><pubDate>Sun, 17 May 2026 0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10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52&TPaperId=172810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26/coveroff/k562137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52&TPaperId=172810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배당 ETF의 모든 것</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매달 현금이 꽂히는 제2의 월급 시스템을 소유하라​노년이 걱정되는 요즘, 월배당 ETF를 한 번 시작해 볼까 하는 마음에 선택한 도서이다. ETF(상장지수펀드)는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거래 가능한 상장 펀드로 낮은 운용 보수와 높은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장 전체에 효율적인 분산 투자를 가능하게 해 노후를 위한 가장 안정적이고 강력한 자산 관리 시스템이다. '압도적인 비율 효율성'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열광하고 있는 ETF는 적은 비용으로 자산을 분산할 수 있다는 점은 복리 효과를 극대화해야 하는 은퇴자에게 가장 큰 무기이며 '투명성과 접근성'면에서도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 특별한 노동 없이도 자본이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어다 주는, 이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노후의 경제적 자유를 완성하는 핵심 열쇠가 된다.   P 25주식 투자는 자칫하면 모든 재산을 잃을 수 있는 모험이지만 ETF는 수많은 기업을 하나의 바구니에 나누어 담아 관리하기에 내 자산 전체가 증발할 위험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안전한 투자 대안이다. 저자는 주식 투자 초보자일수록 종목을 고르는 안목보다 시장 전체의 성장력을 믿는 투자 방식이 훨씬 유리하다 피력한다. 또한, ETF는 국가가 법으로 엄격히 관리하는 금융 상품이라는 점에서도 초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자산을 맡길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됨을 알 수 있었다.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면서도 손실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최적화된 투자 대안이 ETF이다. '은퇴 후 국민연금보다 월배당 ETF로 사는 법'을 통해 ETF를 시작할 때 참고해야 할 요소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월배당 ETF의 배당 투자 트렌드 변화를 먼저 예측하고, 은퇴 후 필요한 월 현금 목표를 먼저 정하며, 분배율이 아닌 배당의 지속성을 봐야 한다는 것에 동의할 수 있었다. 그 외 세금과 환율을 계산한 뒤 월배당 ETF에 투자하길 권하며 원금 보존이 더 중요하다는 것과 감정은 배제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었다. 나처럼 안전한 투자 성향이 강한 이들에겐 주식보단  ETF 투자가 맞다 보인다. 월배당 ETF의 매매 공식과 수익률을 두 배로 올릴 수 있는 커버드콜과 고배당 기술에 대해 알려준다. 배당의 본고장인 미국 원조 ETF와 한국형 은퇴 설계의 대세인 ETF 공략에 대한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부록으로 '절세계좌 활용 가이드'도 있어 투자 초보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요즘 주식으로 온 국민이 떠들썩하다. 자금도 없고 용기도 없는 나에겐 주식보단 안전적인 ETF가 맞는 것 같아 선택한 도서인데 세세한 설명글과 정보를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나도 조금씩 월배당 ETF 투자를 시작해 봐야겠다. 월배당 ETF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26/cover150/k562137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92639</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늘도 맛있게, 덮밥 - [오늘도 맛있게, 덮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0848</link><pubDate>Sat, 16 May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808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808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off/k862137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808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맛있게, 덮밥</a><br/>맛있는 테이블 지음, 박원민 사진, 육정민 / 참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사계절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하루 한 끼 덮밥 레시피'70가지 덮밥으로 사계절 식탁을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로 가득한 도서이다. 결혼생활 27년이지만 여전히 나의 요리 솜씨는 초보에 지나지 않아 늘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할 수 있는 요리도 다양하지 못해 이젠 냉대 받고 있는 느낌의 나의 요리들. 그래서 쉽고 간편하게 70가지 덮밥 요리를 배우고자 선택한 도서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를 읽으며 대충 덮밥 종류를 훑어보니 주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재료들이 눈에 띈다. 요리를 잘 못하는 나도 충분히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맛의 균형을 지키는 첫걸음, 계량 도구'와 조리 도구, 양념 재료, 채소 재료와 손질법 등에 대해 먼저 알려준다. 이를 토대로 첫 번째 덮밥 레시피를 만나보니 '마늘종 돼지고기 덮밥'이다. 각 레시피마다 재료와 양념, 만드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덮밥에 대한 설명글을 읽으며 미리 그 맛을 짐작해 본다. 나의 경우엔 막입이라서 음식에 대한 감각이 둔한 편이다. 그래서 양념을 맛있게 만들지 못하는데 책 속 다양한 양념 레시피는 그런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바, 무엇보다 유용한 레시피로 다가왔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덮밥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덮밥 등 계절에 맞는 식재료를 이용한 덮밥 등이 눈길을 끌었다. 대부분 가정에서 상비하고 있는 식재료를 이용한 레시피이다 보니 손쉽게 시작할 수 있었다. 레시피 또한 간소하여 매일 색다른 덮밥 요리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부추잡채 덮밥'은 재료도 간단하고 양념도 간단했다. 잡채는 한 번도 거의 안 해본 요리여서 애들이 한정식을 먹으러 가면 잡채를 그렇게 잘 먹는다. 내가 잡채를 하지 않게 된 이유가 있는데 중학생 때 친구가 잡채를 하는 걸 보고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봤다가 너무 힘들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도 핑계이긴 하다. 어쨌든 책 속 부추잡채 덮밥은 지금 요리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각각의 레시피마다 조리 시간도 표기되어 있어 요리 시에 참고하기에 좋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그냥 뚝딱 뚝딱하면 요리가 완성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정 반대이다. 이 책은 '제철 재료로 담아낸 따뜻한 집밥 한 그릇을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는 70가지 덮밥으로 사계절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레시피'로 가득한 도서이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에게도 못하는 사람에게도 매우 유용한 요리책이 아닐 수 없다. 매일 뭘 해 먹지 고민이 컸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쉽고 맛있는 70가지의 다양한 덮밥 레시피가 그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강추!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150/k862137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98062</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시대의 사진 - [AI 시대의 사진 - 사진의 오래된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9191</link><pubDate>Fri, 15 May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91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164&TPaperId=172791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27/coveroff/k06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164&TPaperId=172791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사진 - 사진의 오래된 미래</a><br/>김경훈 지음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AI 시대에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사진의 모든 것한국인 사진기자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로이터 통신 김경훈 기자가 풀어내는 사진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우리 시대의 사진AI가 아니더라도 원본 그대로의 사진이 아니라면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저자는 책 도입부에 몇몇 사진을 보여주고 AI가 생성해 낸 이미지를 찾아보라고 한다. 나는 뭣도 모르고 책 끝 쪽을 살펴보며 미리 정답을 확인해 버렸다. 그럼에도 분명히 AI 가 생성해 낸 이미지를 골라내지는 못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은?' 구도가 조화로운 사진이다. 딱히 사진을 잘 찍는 기술이라면 무엇보다 그저 잘 찍는 감각 정도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저자는 다양한 사진의 분류 기준점을 세 가지로 나누어 살펴 보기로 한다. 그중 '사진을 찍는 사람을 만족시키는 사진에 무게를 두고, 인공지능 시대에 좋은 사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사진을 찍기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독자들과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사진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사진이 발명되기 전 그림이 사진의 역할을 대신했다. 그림을 그리는 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기에 왕족과 귀족의 전유물이었다. 이에 사진술이 등장하면서 그림에 비해 훨씬 저렴한 비용과 짧은 제작 시간으로 본인의 모습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사진술을 발명한 다게르는 초상사진 한 장마다 로열티를 받으려는 원대한 계획을 지니고 있었다니 그 시대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엄청 큰 격차가 느껴질 뿐이다. 또한 사진 발명의 깊숙한 근간에는 인간의 오랜 욕망이 자리 잡고 있었다. 직접 못 보는 대상을 보고 싶어 하는 욕구와 내가 본 것을 사실적을 재현하고 싶은 욕망이 그것이다. 다게르와 함께 사진술 발명에 기여한 프랑스의 니엡스가 사진술 발명에 관심 가지게 된 계기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는 재능의 한계였다는 점도 재미있었다. - 이처럼 카메라를 통해 수집된 기억의 소유물들을 통해 나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의 피라미드'를 계속 쌓아 가는 작업이 사진이 발명된 이유이자, 우리가 오늘도 사진을 찍는 이유입니다.    p 39AI가 만드는 사진 '같은'은 이미지를 사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AI 이미지 생성 기술은 카메라나 빛을 사용해 실제 대상을 기록한 결과물이 아닌 만큼 사진이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다. 현재 사진을 뜻하는 포토그라피 단어의 역사도 흥미로웠다. 'AI 시대에 다시 생각해 보는 사진',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좋은 사진 찍는 법'을 통해 지금 현재 사진이 지닌 의미에 대해 진중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저자는 누구를 떠나서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사진가가 되기 위해서는 사진의 고유 가치와 특징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갖는 게 중요하다 말한다. 그에 대한 실마리로 사진의 역사를 꼽는데 120여 년 전 사진가들도 지금 우리와 같은 고민을 했었다고 한다. 아이들 어릴 때 사진을 보면 그때가 참 그립기도 한데 이처럼 사진은 붙잡을 수 없는 시간을 붙잡아 놓을 수 있는 도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그외 각자만의 사진의 고유 가치와 특징을 확고히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27/cover150/k06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2759</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 하버드 최고의 뇌과학 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6898</link><pubDate>Thu, 14 May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6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303&TPaperId=17276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2/28/coveroff/k8521383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303&TPaperId=17276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 하버드 최고의 뇌과학 강의</a><br/>제레드 쿠니 호바스 지음, 김나연 옮김 / 토네이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 어떤 뛰어난 인공지능도 인간의 본성은 바꿀 수 없다!책표지가 화려하면서도 고급 져 흠집을 내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인데 이미 흠집이 나서 속상하다. 하지만 내가 관리를 잘 하지 않은 탓이니 누굴 원망하랴. 저자가 말하길 "커뮤니케이션은 대화가 아니라 과학이다"라고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이 책의 저자는 사람의 뇌를 연구하는 신경과학자이다. 그는 뇌과학과 이를 둘러싼 심리적 현상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지에 대한 12가지 핵심 메시지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현장에서 어떤 전략과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나'를 사람들에게 가장 잘 알리고 가르칠 수 있는 뛰어난 교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1장은 '한 가지에 집중하라'를 주제로 담았다. 한때 멀티태스킹이 유행하기도 했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나 또한 그러하며 두 개의 소리를 동시에 이해할 수 없음은 진리라고 생각한다. 뇌과학은 듣기와 읽기 중 한 가지에만 집중할 때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며, 이를 조언으로 "한 가지에 집중하라!"며 외친다. 각 장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모두에게 전하는 중요한 포인트'를 요약해 놓았다. 저자는 참고 자료는 끝난 후에 배포하라 조언한다. 나 역시나 참고 자료를 발표자가 발표하기 전 미리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발표 중 유인물을 읽는 경우가 허다했고 그럴 때마다 발표 내용에 집중할 수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한눈 요약'으로 본문의 내용을 읽기 좋게 요약해 두어 참고하기에 좋았다. 2장은 시각과 청각 사이의 '두 가지를 결합하라' 편이다. 맥거크 효과, 병목현상 없는 청각과 시각, 해석과 이해를 주제로 내용을 이끌어 간다. 그 외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예측을 깨라', '우리는 어떻게 배우는가', '일 잘하는 뇌를 찾아라' 등의 내용을 통해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를 분석해 나간다. 이를 통해 '지금껏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뻔한 대화법에만 매달렸던 사람들을 위한 인간의 학습, 기억, 뇌 자극에 숨겨진 설득의 비밀'에 하나씩 다가갈 수 있었다. AI 시대에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도서였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하버드 최고의 뇌과학 강의'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2/28/cover150/k8521383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22874</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디스킬 제너레이션 - [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6756</link><pubDate>Thu, 14 May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67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36&TPaperId=17276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coveroff/k002137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36&TPaperId=172767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a><br/>김재인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AI의 능력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나의 실상에서는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건 아마 내가 AI 활용도가 아직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AI는 나의 천연 지능을 증강해 주는 도구이기에 나를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말한다. 그리고 AI가 불러온 심각한 문제점으로 '탈숙련'을 꼽는다. AI에게 업무 수행을 의지하다 보면 어느새 거기에 익숙해져 인지 능력이 퇴화하는 현상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AI 시대에서 인간의 고유함과 맞닿아 있는 '생각의 힘'을 저자는 '생각의 근력'이라고 표현한다. 특히 언어력은 생각의 힘을 떠받치는 핵심 요소로 인간이 AI 시대를 살아가며 버터 내기 위한, 디딤돌임을 인지할 수 있었고,. 이미 시작된 AI 시대에서 나만의 중심을 잡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들도 하나씩 살펴보았다. AI 도입에서 가장 중요한 위험성은 인간의 뇌와 인지에 끼치는 영향력에 있다.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는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뇌썩음'을 선정했다고 하는데 이는 저품질 온라인 콘텐츠를 과도하게 소비하여 정신적, 지적 상태가 악화하는 현상에 대한 경고라고 한다. 실제적인 연구를 통해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과 글쓰기가 '인지 훈련'과 '생각 훈련'이 별개의 작업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었다. - AI는 이미 성장한 사람을 돕는 기술입니다. 아직 더 성장해야 하는 사람을 성장시켜 주지는 않아요. AI는 역량을 증강하고 증폭하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주니어는 애초에 밑천이 없어요. AI가 인터뷰 녹취를 풀어준다고 한들 기사 작성 능력이 부족한 신입 기자는 중견 기자보다 도움을 덜 받을 수밖에 없지요.     P 21저자는 디스킬 제너레이션, 즉 탈숙련 세대가 등장하고 있는 건 아닐까 우려된다 말한다. 대략 6세에서 12세에 이르는 시기 뇌가 말랑말랑한 동안에만 읽기 습득이 가능하다고 신경과학자들은 말하는데 초등 졸업 전까지 읽기를 열심히 훈련하지 않으면 더는 읽기를 배우기 어렵다는 뜻이 된다. 울 녀석들 초등 시절을 생각하니 맞벌이로 하루하루가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읽기 습득을 등한시한 것이 후회되었다. '인지 질병의 시대, 무엇을 위한 속도와 정보와 효율인가'를 주제로 한 내용도 참 공감적이었다. 진정 나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된 내용이었고 반성의 시간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요약에 대한 내용도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짧게 요약하는 건 너무 어렵다. 각 강이 끝나면 '강의노트'를 통해 핵심 내용과 '생각해볼 질문들'을 마련해 두어 복습과 사고의 확장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AI를 보면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이에 저자는 '취향 지능'으로 무장해 AI를 지배할 신인류 생각의 힘과 언어력을 기르길 권하며 그에 대한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온 가족이 함께 읽기에 좋은 도서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cover150/k002137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0454</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타샤의 기쁨 - [타샤의 기쁨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5140</link><pubDate>Wed, 13 May 2026 23: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5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8672&TPaperId=17275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23/coveroff/k312138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8672&TPaperId=17275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샤의 기쁨 - 개정판</a><br/>타샤 튜더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타샤가 사랑한 문장들​파스텔톤 표지가 예쁜 도서이다. 타샤 튜더가 말하길 "살면서 큰 기쁨을 안겨주는 것이 생기면 그게 무엇이든 나는 그림으로 그렸다. 내가 그림을 그리며 행복을 느꼈듯, 여러분도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행복을 찾기를."이라고 했다. 그림 그리기 취미는 꽤나 좋아 보인다. 책 속 타샤의 그림은 마치 동화책 속 삽화처럼 느껴졌다. 그림은 내가 그렸고, 글은 '다른 이들이 남긴 꽃'이다. ​굵은 나무 기둥에 기대어 뭔가를 끄적이는 소녀의 모습이 참 평화롭다. 게다가 맨발이라니. 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밖에서 맨발로 다니는 건 쉽지 않다. 내가 그렇다. 소녀와 소년이 부러진 나무에 오르는 모습이 마치 아주 먼 시절의 그림처럼 느껴진다. 유독 숲속을 배경으로 한 그림이 많은 건 저자의 성향이지 않을까 싶다. 숲과 아이들뿐만 아니라 동물의 모습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제법 잘 그린 그림이 평화롭고 다정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밤에 홀로 달을 바라보는 소녀의 그림이 꼭 지금 이 시각처럼 느껴진다. 고요한 적막감 속에서 달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진다. 인생에 도움 되는 좋은 글과 바라보면 행복감이 밀려오는 그림을 감상하는 시간이 평화로움을 선사했다. 또한 좋은 글을 읽으며 인생에 대해 다시금 사색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글을 읽을 땐 공감하면서 그렇지~ 하는 마음이 큰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것이 문제이다. 이 책은 동화책처럼 아기자기한 느낌도 있어 가까이에 두며 자주 읽어야겠다. 그리하면 타샤가 사랑한 문장들을 오래도록 가슴에 담아둘 수 있으리라. 이 책은  주변인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은 아이템이다. 타샤 튜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그녀가 풍기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23/cover150/k312138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42369</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 - [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 - 서양 고대~중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0865</link><pubDate>Mon, 11 May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70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639&TPaperId=17270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8/coveroff/k722137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639&TPaperId=17270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화로 보는 3분 과학 1 - 서양 고대~중세 편</a><br/>닥터베르(이대양) 지음 / 카시오페아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nbsp;<br><br>교양이 쌓이고 개념이 잡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3분 과학사 수업​재미있는 만화로 '서양 고대 ~ 중세 편' 과학사를 다룬 도서이다. 책 속 다양한 과학자들을 통해  단숨에 이해하기 쉽지 않은 거대한 과학사를 흥미롭게 풀어 나간다. 주인공인 '재벌집 2대 독자 김수저'를 따라 가상 현실 속으로 들어가 보자! 만물의 근원인 아르케를 물이라 주장한 탈레스는 '자연은 신의 뜻이 아닌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규칙에 의해 움직인다는 탈레스의 탐구는 과학사에서 중요한 도약'이 되었다. '숫자와 비례'로 세상을 설명하려 한 피타고라스는 처음으로 물질세계를 벗어나 추상적인 근본 원리를 주장한 인물이다. 세상의 진리는 수학적으로 아름다운 형태를 가진다고 본 그는 후대 과학자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준 인물이다. '서양 의학의 아버지'로 불린 히포크라테스는 우주가 물, 불, 흙, 공기로 이루어져 있다는 4원소 이론을 몸에 적용한 인물이다. 현대의 기준으론 그의 진단과 치료법은 맞지 않는 것이 많지만 질병의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한 히포크라테스 학파는 현대적 의학 사례 보고의 출발점이 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를 지닌다. 서양에서 지식을 체계화하고 분과 학문으로 조직한 최초의 인물로 평가되는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자 플라톤의 애제자이기도 한 인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분석론의 핵심인 삼단논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논리적 사고의 상징으로 남은 &lt;기하원론&gt;의 저자 에우클레이데스는 유클리드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하다. 아주 기본적인 정의부터 시작하는 &lt;기하원론&gt;의 내용을 살짝 엿볼 수 있었는데 매우 흥미로웠다. '유레카'가 떠오르는 아르키메데스는 기하학적 논리를 이용하여 지레, 도르래, 양수기의 원리를 설명하고 개선한 인물이다. 헬레니즘 시대를 대표하는 학자로, 지구 둘레를 처음 추정한 인물로 가장 잘 알려진 에라토스테네스는 위도와 경도를 활용한 격자 지도를 제작한 인물이다. '웹툰의 재미와 박사의 전문성'이 만나 과학 · 역사 · 서사를 3분이라는 짧디짧은 시간에 관통하는 경이로운 지식의 마술을 담고 있는 도서이다.  유머러스하면서도 각 과학자들의 업적을 세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서양 고대에서 중세'의 과학사를 두루 섭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8/cover150/k722137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4840</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나만 못 쓰나? 지금도 Q&amp;A에 멈춰 있는 당신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63423</link><pubDate>Thu, 07 May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634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38X&TPaperId=172634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2/81/coveroff/89654043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38X&TPaperId=172634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나만 못 쓰나? 지금도 Q&A에 멈춰 있는 당신에게</a><br/>김용성 지음 / 프리렉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일상에서 스마트폰이 없는 건 상상할 수조차 없다. 최초의 스마트폰이 등장한 시기는 2007년으로 벌써 20여 년이 흘렸다니 놀랍다. 스마트폰이 서서히 우리 삶을 변화시킨 것에 비하면 AI의 발전은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AI를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의 격차는 생산성 뿐만 아닌 뒤처지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인 'AI 리터러시'를 갖추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리터러시는 언어학에서 사용하던 용어로 "사람들이 글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얻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오늘날 더욱  문해력의 중요성은 부각되고 있는데 현대 사회에서 요구하는 리터러시는 "다양한 개념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며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역량"으로 정의되고 있다. 이에 AI 리터러시는 " 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며,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종합적인 능력"을 의미한다. 이러한 AI 리터러시 핵심 영역 5가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AI와 사회 변화에서는 'AI 기술 자체를 넘어서, AI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우리나라는 AI 시대에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와 우리는 이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하는 첫 번째 관문이자,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기에 브라우저를 장악하는 것은 곧 사용자의 일상을 장악하는 것과 같다. 이에 브라우저는 '웹페이지를 보는 도구'가 아닌 '일상의 모든 작업을 AI와 함께 처리하는 종합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예전엔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코딩이  이제는 '바이브 코딩'으로 누구나 자신만의 앱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바이브 코딩의 핵심 특징과 한계와 주의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가장 큰 함정은 "작동하는 코드"와 "이해하는 코드"는 전혀 다르다는 점입니다. AI가 멋지게 코드를 생성해 주면 당장은 잘 작동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그 코드의 내부 구조와 작동 원리를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 숨어 있는 버그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P 31또한, 극과 극으로 갈리는 채용 시장의 현상은 이해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했다. - ... 소버린 AI는 특정 국가나 조직이 외부 기업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데이터, 인프라, 알고리즘, 인력을 활용하여 독립적으로 AI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P 37'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인공지능 기술', AI 리터러시 업그레이드 기능별 서비스 가이드', 'AI 리터러시 실전 레벨업 : 진짜 업무에 활용하기'를 통해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한 번에 학습 가능한 도서이다. '언어가 코드가 되고 생각이 서비스가 되는 세상'에서 더 늦기 전에 AI를 제대로 배워야 함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초격차를 이끄는 탄탄한 AI 기초 역량'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최신 AI 기술부터 문제를 해결하는 AI 워크플로우 설계'까지 차근차근히 알려주는 도서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2/81/cover150/89654043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28177</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꽃제 마스터북 - [미꽃체 마스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63224</link><pubDate>Thu, 07 May 2026 1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63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3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off/k412137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3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꽃체 마스터북</a><br/>최현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온라인 강의로 배우는 미꽃체 과정을 전부 한 권의 책 속에 담아 놓은 도서'이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연필을 깎으며 공책에 필기를 하는 게 당연했는데 세월이 지난 지금은 손 글씨가 귀해진 느낌이다. 나 또한 컴퓨터 자판이 훨씬 편하다. 그럼에도 필사를 좋아하고.<br>컨디션에 따라 글씨체가 바르지 못하다 보니 내가 봐도 나의 손 글씨는 별로라서 이 책과 함께 교정의 시간을 갖고자 선택한 도서이다. 미꽃체는 독학으로 시작한 손글씨 연습을 통해 책 속 인쇄된 폰트처럼 예쁜 손글씨 '미꽃체'를 직접 저자가 만들었다. '가장 인쇄체에 가까운 글씨 유튜버', '유튜브코리아에서 뽑은 손글씨 유튜버'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굉장히 차분하고 일관적인 글씨체란 느낌인데 이 책과 함께 열심히 미꽃체를 익혀 보려 한다. 우선 '바른 자세와 파지법', '미꽃픽, 필기구 및 종이 추천'과 '잉크 그리고 펄 잉크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책 속 QR 코드로 PDF 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파지법'이란 '펜을 올바르게 쥐는 방법'이다. 나는 어느 순간부터 새끼손가락을 빼고 펜을 쥐는 습관이 들어버렸다. 교정이 안된 상태에서 미꽃체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펜을 잡는 손에 힘이 너무 들어가는지 글씨를 빨리 쓰지 못하고 이내 팔이 아파진다. 저자는 힘이 어느 쪽으로 분배되는 게 좋은지 친절히 알려준다. '필압으로 인한 흔한 문제'도 도움이 되었고, 미꽃체 포인트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작해 본다. 실제로 구입 시 도움이 되는 정보인 딥펜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미꽃체 기초 과정'은 말 그대로 미꽃체 세로모음, 미꽃체 가로모음, 미꽃체 이중모음, 미꽃체 자음 연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생각보다 그 과정을 익히는 게 만만하지 않았다. 서두름 없이 보다 미꽃체에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선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했다. 이제 고착화된 습관을 한 순간 바꾸는 건 어렵다. 하지만 어느 정도 개선이 된다면 반은 성공이라 생각한다. <br>회색 가이드 글자를 천천히 따라 쓰면서 하나씩 기초를 익혀나갔다. 미꽃체는 반듯한 선이 생명이라는데  나는 이게 잘되지 않았다. 저자는 지금도 여전히 선 연습을 병행하고 있다고 하니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가늠이 되었다. 악필 교정이나 반듯하고 예쁜 글씨체를 갖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과 함께 꾸준히 연습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강추!#미꽃체마스터북 #미꽃체 #미꽃작가 #최현미 #미꽃#미꽃체손글씨 #미꽃체손글씨노트 #미꽃체쓰기 #미꽃체완성 #미꽃체연습하기#손글씨연습 #손글씨쓰기 #글씨연습 #악필교정 #손글씨교정#손글씨교정책 #손글씨책추천 #글씨교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150/k412137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10758</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53281</link><pubDate>Sat, 02 May 2026 0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532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2532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off/k712137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2532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a><br/>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배명자 옮김 / 나무생각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보라색 표지가 고급스러운 도서로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필사집이다. 릴케의 짧은 서정시들을 모아놓은 시집으로 그는 18세에 대학 입학시험을 앞둔 시기에  사촌 누나의 소개로 만난 발레리 폰 다피트-론펠트라는 소녀와 사랑에 빠지는데 이것이 릴케가 시에 입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사랑이란 참 묘한 감정이란 생각이 들며 특히 이성 간의 사랑이 더욱 그러한 것 같다. 시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인지 울 녀석들은 학창 시절 유독 시 쓰기를 어려워했다. 나 또한 시는 어렵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널리 알려진 시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거의 없지만 조금은 사적인 시가 쓰인 배경을 알지 못하면 이해할 수 없는 시는 그저 어렵게만 다가와서 거부감마저 든다. 필사를 좋아하면서도 평소 일부러 필사하는 기회가 없다 보니 선택한 도서인데 너무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릴케 시를 필사하는 동안 내 마음 또한 그러한 상태가 되어 세상 모든 게 서정적으로 느껴졌다. 물론 잠시 동안이지만.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다'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그 많은 눈꺼풀 아래에서 누구의 잠도 되지 않겠다는 갈망이여   _&lt;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gt;릴케의 무덤은 스위스 라롱에 있다고 하는데 이 시를 지어 자신의 묘비에 넣어달라고 유언했다고 한다. 시인은 백혈병으로 극심한 고통과 우울증에 시달리다 요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그의 삶이 애처로워 살짝 마음이 무거워졌다. 신, 사랑, 고독, 삶을 노래하는 릴케의 시를 감상하면서 나 또한 그에 대해 사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왠지 모를 편안함과 부드러움, 열정이 느껴지는 시들이었다. 책도 쫙 펼쳐져서 필사할 때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우리는 무서우리만치 아주 쓸쓸하여'에서 시인은 '우리의 의지는 우리를 휘휘 돌며 다그치는 바람일 뿐'이라고 표현했다. 이 글귀를 필사하면서 나의 의지는 진정 바람처럼 잠시 왔다 금세 사라지는 존재임을 다시금 자각할 수 있었다. 애당초 의지는 아무 의미가 없었던 것처럼 거의 내겐 무의미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의지박약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릴케의 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며 선물용으로도 좋은 아이템이다. 강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150/k712137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4710</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네버엔딩 맨 : 미야자키 하야오 - [네버엔딩 맨 : 미야자키 하야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50300</link><pubDate>Thu, 30 Apr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50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917&TPaperId=17250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7/48/coveroff/k962137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917&TPaperId=17250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버엔딩 맨 : 미야자키 하야오</a><br/>스티브 앨퍼트 지음, 최영호.김동환 옮김 / 북스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유일한 이방인이었던 미국인이 전하는 스튜디오 지브리 사람들에 관한 친밀한 회고록1984년 설립 후 20편 이상의 장편 영화를 제작했으며, 일본 영화사상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품인 &lt;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gt;도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이다. 그 외 많은 지브리 영화가 흥행에 성공했으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나 또한 지브리의 많은 애니메이션에 매료되어 즐겨 본 1인이다. 그렇다고 모든 애니메이션을 다 본 건 아니기에 아직 봐야 할 애니메이션이 남아 있어 기대된다. - 스튜디오 지브리는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와 다카하타 이사오, 제작자 스즈키 토시어, 지브리의 전 모회사인 도쿠마 쇼텐 출판사 대표 도쿠마 야스요시가 함께 설립한 회사다.   P 24- 미야자키 하야오는 일본판 영화의 월트 디즈니이자 스티븐 스필버그라고 불린다. 그런 그가 다른 영화 제작자들에게 미친 영향력은 실로 막대했다.  P 24어린 시절 '미래 소년 코난'을 엄청 좋아했다. 1978년에 제작되었고 감독이 미야자키 하야오로 그 시대에 그런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니 지금 생각해도 대단하게 느껴진다. 내가 몇 살 땐 봤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나의 어린 시설 추억 중 하나가 된 애니메이션이다. 미래지향적인 내용과 모험, 사랑, 등장인물에서 느껴지는 행복감이 좋았다. 책의 저자는 1996년부터 약 15년간 스튜디오 지브리의 고위 임원이자 이사회의 일원으로 지낸 분이다. 그는 전통적인 일본 회사에서 유일한 외국인으로 이 책은 그런 이방인으로서의 시각이 가득 담긴 내용이 흥미로움을 제공한다. 이 책의 제목이 갖는 의미도 간략하게 설명하는데 직접 찾아 읽어보길 권한다. 처음 입사한 일본 기업에서 그동안 들었던 모든 것을 실제 업무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한 저자는 거의 모든 것이 사실과 다름을 알게 된 충격적인 내용으로 가득하다. 어찌 보면 일본과 같은 동양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도 서양인이 동양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여전히 동서양의 차이를 느낄 수밖에 없었고 지금도 그 여전함이 이젠 놀랍지도 않다. 저자는 도쿄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뒤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이자 거의 모든 영화를 제작한 스즈키 토시오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고는 스튜디오 지브리와 모회사인 도쿠마 쇼텐의 국제사업부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도쿠마 쇼텐이 일본 직원을 위해 설계되었다면 도쿠마 인터내셔널 사무실은 오직 외국인을 위해 설계되었다. 외국인 저자의 시각이 담긴 일본 직장 문화와 패턴이 매우 흥미롭게 전개되는데 그 세심함이 놀라웠다. 이방인의 시각으로  지브리의 예술과 일본 비즈니스 문화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었고 이 책이 아니었다면 결코 알지 못했을 일화들 또한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이 책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7/48/cover150/k962137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74854</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 [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48089</link><pubDate>Thu, 30 Apr 2026 0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48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690&TPaperId=17248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off/k812137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690&TPaperId=17248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a><br/>박다진 지음, 타나카 아오이 감수 / 세나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머리와 손이 기억하는 기적의 쓰기 학습법이 책은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JLPT N1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단어와 한자'를 다루고 있다. '머리와 손이 함께 기억하는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학창 시절 쓰면서 공부하는 걸 선호하는 나에게 잘 맞겠다는 생각에 선택한 도서이다. 학창 시절 유독 한자에 약했는데 일본어를 공부하려면 어쩔 수 없이 한자를 많이 익혀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이다. 이 책은 단어는 품사별로 구성하고 50음도 순으로 배치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JLPT N1 단어 900개를 엄선하여 실었다. 그냥 무턱대고 단어를 외우는 것보단 문장 속 쓰임을 통해 의미를 파악하는 게 단어 습득 면에서 효율적임에 동감할 수 있었다. 총 35일차의 일자별 구성으로 매일 공부할 수 있는 구성과 쓰면서 단어와 읽는 법을 익힐 수 있다. 특히 문장과 함께 외우면 더욱 효율적인 학습으로 이어진다. 본문 문장에 나오는 단어 총정리와 플러스 단어 200개도 추가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하루를 정리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이 책과 함께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단어 미리 보기'를 통해 알고 있는 단어는 체크할 수 있고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기 전 맛보기로 좋게 잘 정리되어 있다. 나이가 드니 기억력이 저하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그래서 시간 투자를 더 많이 해야 해서 인내를 갖고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우선은 단어 익히기에 집중하였고, 문장을 통해 단어의 의미를 확실히 다져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저자는 외국어를 잘하려면 언어의 4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위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말한다. 단어 암기는 가장 기본 요소인데 거의 한자이기에 학습에 어려움이 많음을 함께 공감하며 급수가 올라갈수록 단어 수가 증감함에 더 많은 시간 투자는 필수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머릿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문장과 함께 익힐 수 있는 구성은 이러한 일본어 단어 습득에 많은 도움을 주는 요소임을 학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문자를 쓴다는 행위에는 마음을 편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는데 나의 경우엔 정말 그러하다. 매일 20개의 단어와 문장을 35일 꾸준히 학습할 수 있게 엮은 도서로 독학으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150/k812137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4619</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전 격차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40084</link><pubDate>Sun, 26 Apr 2026 2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400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400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400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저자는 '왜 고전일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으로 '수천 년 세월 동안 선현들의 말씀과 생각, 인생이 녹아내려 스며든 삶의 진수가 바로 고전이 아닐까? 하는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이 바로 고전을 찾는 이유'라고 말한다. 그리고 '언제, 무엇부터,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라는 고민에 대해 '바로 실천하는 것이 답'이라 한다. '단 한 문장만으로도 삶을 변화시키고 개인의 인생에 어떠한 행태로든 스며드는 힘이 바로 고전이 가지는 가치'임을 강조하며 개인적 취향과 형편에 맞춰 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단 고전 읽기를 시작하는 게 최선임을 피력한다. ​-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들이 꾸준히 고전을 찾고 읽는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고전이 지닌 가치와 메시지가 현재의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수십 세기를 지나온 과거 인류의 삶에서 무한히 반복된 영속성 속에는 공통된 메시지가 존재합니다. 인간의 욕심과 본능에도 불구하고 사회 질서와 삶을 존재케 하는, 삶에 녹아있는 철학을 얻고자 하는 성찰의 과정이 바로 고전 읽기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고전 속에서 교훈을 찾고 있습니다.   p 11​이 책은 '대학 논술과 면접 준비의 필수 저서로 다루어진 서울대 추천 고전과 현대 교양서의 핵심을 묻고, 답한 내용을 정리'한 도서이다. '각각의 책이 전하는 핵심 사상과 의미를 간결'하게 담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교양의 맥을 짚고, 스스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전 독서 가이드'에서는 현실적인 경험에 바탕한 효율적으로 고전을 소화할 수 있는 요령을 정리해 놓았다. 왜 고전을 읽는지에 대한 목적 분명히 하기, 완독보다는 부분 독서부터 읽는 걸 권하며, 해설서 · 현대어판 · 주석본을 활용하는 것도 쉽게 독서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나의 경우에도 해설서나 주석본을 읽으며 내가 찾지 못한 고전의 가치를 얻곤 한다. 그 외 짧은 분량으로 나누어 읽기, 현대와 연결해서 생각하기, 함께 읽기, 다시 읽기가 있다. '고전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한 내용도 도움이 되니 이를 바탕으로 내게 맞는 고전을 찾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총 9장으로 구성되어 각 주제별 고전을 소개한다. 다소 짧은 요약본을 읽고 흥미를 느낀다면 단행본을 찾아 읽길 추천한다. 각자의 취향이나  처한 현실은 모두 제각각이다. 이에 내게 맞는 고전 한 권을 골라 읽는 것도 쉽지 않음에 다양한 고전을 접할 수 있는 이 책이 고전 선택을 조금 쉽게 도와줄 터, 자신 있게 추천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 [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 포즈별로 근육 위치와 형태를 해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38982</link><pubDate>Sun, 26 Apr 2026 09: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389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063&TPaperId=172389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65/coveroff/k2221370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063&TPaperId=172389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티스트를 위한 체표 해부학 - 포즈별로 근육 위치와 형태를 해설</a><br/>카토 코타 지음, 김진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포즈별로 근육 위치와 형태를 해설​'포즈 묘사의 고민을 해소하는 신감각 포즈 자료집으로 체표의 기복과 근육의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서'이다. 이 책은 '포즈를 취하게 했을 때 근육 위치를 알 수 없다'라는 수강자의 고민을 듣고는 '포즈별로 근육 위치와 형태를 이해하기 쉽게 사진에 그려 넣은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인체 묘사 실력을 키우기 위한 학문 '미술해부학'중에서 몸 표면인 '체표의 해부학'을 다룸에 인물이 포즈를 취했을 때 드러나는 근육 기복을 실제 인물의 포즈 사진과 비교하는 형식으로 보여줌으로써 근육 기복을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 포즈가 달라진다고 뼈 자체의 형태나 뼈 위의 근육이 붙은 부분까지는 변하지 않음을 이해할 수 있다. 세 명의 남녀 모델의 사진과 함께 포즈에 따른 근육의 형태를 그림으로 상세히 보여준다. 인체 구조만 알면  포즈가 달라지더라도 기복을 구분할 수 있기에 머릿속으로 그려내기가 수월해진다. 이 책은 '남성의 기본 포즈','남성의 무술 포즈', '여성의 그라비아 포즈'로 구성되어 있다. - 인체의 내부 구조에 대해 배우고, 미술에 응용하는 학문을 미술해부학'이라고 부릅니다. 의료 분야의 해부학에서는 장기나 혈관에 관해 배우지만, 미술해부학에서 공부하는 건 주로 뼈와 근육입니다. 인체가 어떤 뼈와 근육으로 형성되어 있는지 알고, 인체를 모티브로 한 미술 작품 제작에 활용하는 것이지요.   ...  이 책에서는 미술해부학 중에서도 특히 '체표 해부학'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체표 해부학이란 생체의 피부 위에서 내부 구조를 판별하는 응용 해부학입니다.    P 4체표의 기복을 드러내 구조를 해설하여 학습이 이뤄지는 체표 해부학을 이 책에서는 체표 사진을 통해 뼈와 근육을 추측하고 그려 넣어 제시한다. 피부와 피하지방 등의 조직과 근막, 위팔 안쪽 등에서 보이는 혈관과 신경 볼륨은 제외했다. 그리고 비교적 큰 근육과 뼈에 초점을 맞추었음을 밝히고 있다. 책 도입부에 '남성의 근육도'와 '여성의 근육도'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놓았는데 미리 숙지하고 읽으면 도움이 된다. 각 포즈에서는 근육은 아라비아 숫자로 뼈는 알파벳 소문자로 기재해 놓았다. 각각의 포즈를 사진을 통해 확인하며 그에 따른 근육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확실히 포즈를 묘사함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됨을 확인할 수 있다. 포즈 묘사에 있어 근육의 기복을 알고 모름에 따라 그 차이는 클 수밖에 없는데 이 책과 함께 열심히 익힌다면 묘사 실력도 자연스럽게 늘 것이다. 포즈 묘사가 어렵거나 체표 해부학을 통해 자연스러운 포즈 묘사를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과 함께라면 독학으로 충분히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65/cover150/k2221370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36597</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뮤지컬의 9가지 비밀 - [뮤지컬의 9가지 비밀 - The story of K-musical]</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32735</link><pubDate>Wed, 22 Apr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327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903&TPaperId=172327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41/coveroff/k4821379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903&TPaperId=172327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뮤지컬의 9가지 비밀 - The story of K-musical</a><br/>임찬묵 지음 / 문학수첩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아홉 가지 질문으로 풀어내는 k - 뮤지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내 기준에서 뮤지컬은 서민적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부담스럽지도 않다. 취향의 차이라고나 할까, 좋아한다면 그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와는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 온 한국 뮤지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고 있다. 울 녀석들이 꼬맹이었을 때 운 좋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당첨이 된 적이 있다. 엄마 욕심에 애들을 데리고 공연장에 갔다. 1부 공연이 끝나고 인터미션 시간에 애들이 무섭다며 집에 가자고 했다. 눈물을 머금고 돌아온 기억이 있다. 그때 조카가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조카랑 갈 걸 그랬다며 두고두고 후회가 되었다. 몇몇 뮤지컬을 봤지만 시간이 다소 지나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오페라의 유령'은 조금 생생하게 기억나는 장면이 있다. 바로 지하 호수를 연출한 무대 장면이다. 저자는 &lt;오페라의 유령&gt;으로 뮤지컬과 오페라의 차이점에 대해 알려준다. 뮤지컬은 '다양한 예술 장르가 어우러지는 종합예술'이며, 대중예술에 속한다. 그에 비해 오페라는 순수예술로 분류되며 음악이 가진 순수한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것을 최대 목적으로 생각한다.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뮤지컬' 개념은 현재 한국의 뮤지컬 시장을 만들어 냈기에 뮤지컬의 본고장 브로드웨이와는 사뭇 다른 점이 많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 순수예술은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학적 배경과 더불어 기득권 계급의 문화 자본 역할을 하는 사회학적 배경을 깔고 있다. 이런 차원에서 원래부터 귀족들의 전유물이었던 클래식 음악은 당연히 고급예술의 범위에 들어간다. 오페라는 교양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교육과 훈련을 받아야 제대로 소비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인 셈이다.     P 322장에서는 '브로드웨이는 왜 공연의 중심지가 되었나?'를 주제로 다룬다. 음악, 연극, 미술, 무용 등의 전통이 유구하고 인적자원도 풍부한 유럽은 극장 같은 기반 시설도 세계 어느 곳보다 먼저 발달했지만 왜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에서 형식적으로 완성되었는지 저자는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 뮤지컬의 탄생을 이해하려면 두 개의 흐름을 살펴봐야 한다. 하나는 유럽에서 시작된 대중 공연의 흐름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난 쇼들의 흐름이다.     P 45대중문화가 등장한 후 어렵고 딱딱한 오페라를 대신할 장르가 생겨나면서 19세기 프랑스에서는 오페레타가 탄생했다고 한다. 나도 한때 그 화려함에 눈을 뗄 수 없던 캉캉춤이 &lt;지옥의 오르페우스&gt;에 나오는 장면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1차 세계대전으로 유럽은 쑥대밭이 되었고, 미국은 초강대국으로 부상한다. 더 이상 유럽 문화를 선망의 대상으로 쳐다보지 않게 되면서 재즈와 탭댄스가 주목받기 시작한다. 작곡가들은 재즈에서 기존 클래식에서 찾을 수 없는 자유로움을 발견했다 한다. &lt;포기와 베스&gt;, &lt;쇼 보트&gt;, &lt;오클라호마!&gt;를 통해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지배적인 영향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그 외 한국 최초의 뮤지컬은 무엇이며, 악극은 왜 뮤지컬이 아닌지, 뮤지컬 티켓 가격은 왜 비싼지 등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담고 있다. 아홉 가지 질문을 통해 K-뮤지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낱낱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였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41/cover150/k4821379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4109</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 깨어라 - [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6482</link><pubDate>Sun, 19 Apr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64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264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off/k722137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264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a><br/>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청춘 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를 한 권으로 묶어 놓은 도서이다. 여전히 고전은 쉽지 않지만 이렇게 한 권으로 그의 소설을 만날 수 있음에 소장 가치가 다분한 도서가 아닐 수 없다. 울 녀석들과 함께 읽고 싶어 선택한 도서인데 과연 아이들이 읽을지는 미지수이다. 각각의 소설마다 헤르만 헤세는 청춘의 고통과 성장을 담았다. 고전을 읽으며 스스로 성장하는 건 생각처럼 쉽지 않지만 이 책은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에 대한 탐구가 공통적 주제이다. 개인적으로 그나마 가장 쉽게 읽으며 이해할 수 있었던 작품은 『수레바퀴 아래서』이다.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데미안』이다. 『데미안』은 중학교 때 처음 읽었는데 당시엔 그저 어렵고 어렵기만 했다. 『데미안』 속 유명한 문구인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를 친구들이랑 외우며 문학소녀인 마냥 착각하던 때도 있었다. 정작 『데미안』 속 의미 파악은 뒤로 한 채 말이다.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지만 그때 당시의 내 수준이 거기까지였던 것이다. 지금도 별반 수준이 오르진 않았는데 이 점은 너무 안타깝다. 그래서 이 책들을 읽은 사람들은 고전에 담긴 의미를 어느 정도 이해하는지 궁금하다. 스스로 해석하는 것이 어렵다면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해 보인다. 예전엔 『데미안』의 마지막 내용이 참 슬펐는데 다시금 읽으니 그 슬픔은 적어져 있었다. 아마 번역의 차이와 내가 나이가 조금 더 든 게 이유가 아닐까 싶다. 100년 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우린 여전히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읽는다. 고전이 갖고 있는 힘은 아무리 무수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헤르만 헤세의 '청춘소설 3부작'을 읽으며 고전에 내재된 힘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문화충전200 카페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150/k722137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0763</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5680</link><pubDate>Sun, 19 Apr 2026 1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56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225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2256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열심히만' 사는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건 '성과'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충분히 성실했지만 방향을 잃은 그 성실함을 단단한 '수익'으로 바꿀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도서로 나도 스마트폰으로 월급 두 번 받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선택한 도서이다. 다단계로 빚이 생기면서 저자는 방향도 모르고 열심히 엑셀만 밟고 있던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저자에게 필요한 건 열심히 사는 법이 아닌 제대로 버는 법이 필요했다. 성실한 거지보다 게으른 부자가 체질인 저자는 돈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야 하는 스마트폰 하나로 이젠 월급보다 더 버는 삶을 누리게 된다. 2022년 9월 인스타그램 어플을 깔고 서서히 릴스를 시작하며 돈이 흐르는 곳에 서게 된다. - 한마디로, 이 책 한 권이면 된다. 콘텐츠 방향 잡는 것부터 어떻게 릴스를 만들고, 터뜨리고, 돈이 들어오게 만드는 데 필요한 자료들을 한 번에 모아놨다.    P 18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보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이다.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자각을 하면서도 그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런 일상에서 돈을 벌 수 있다니 나도 당장 뛰어들고 싶다. 하지만 영상을 편집하는 것도 올리는 것도 익숙하지 않다. 아니 거의 방법을 모른다. 저자는 그런 초보자들을 위해 '똥손도 돈 버는 릴스 제작 시스템'과 '팔로워를 돈으로 바꾸는 수익화 공식', '의지 없는 사람도 돈 벌 수 있는 지속 시스템'을 통해 하나씩 세세히 알려주며 이끌어 준다. 저자는 의지박약자라고 스스로를 자책하는 이들에게 방식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나를 움직이게 한 건 거창한 결심이 아닌 작은 시스템임을 알려준다. 나는 지독하게 미루는 습관이 있다. 이게 정말 잘 고쳐지지가 않는다. 이에 저자는 미루는 습관 고치지 말고 미루지 못하게 만들어라 조언한다. 그래, 나도 저자의 조언대로 한 번 시도해 보자! 결심한다. 월급 밖 돈을 '한 번' 벌어보면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나도 해 보고 싶다. 2장에서는 '똥손도 돈 버는 '릴스 제작 시스템'을 알려준다. 뭐든 처음은 어렵다. 저자는 편집은 배우고 시작하는 게 아닌 반복하면서 익히는 것이라고 한다. 지금 필요한 건 자신감이 아닌 첫 반복임을 새겨야겠다. 이 책은 저자의 '갓생 없이도 릴스로 돈버는 실전 노하우'로 가득하다. 얼굴 공개 없이도 충분히 시선을 사로잡는 릴스 기획법부터 자동화 시스템까지 몽땅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나도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간다. '누워서 인스타만 해도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제2의 월급 통장을 만들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를 위한 그리스 신화 - [10대를 위한 그리스 신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5555</link><pubDate>Sun, 19 Apr 2026 1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55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08&TPaperId=172255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9/coveroff/89982595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08&TPaperId=172255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그리스 신화</a><br/>허경희 지음 / 인문산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판타지보다 더 흥미진진한 30편의 그리스 신화!초등시절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 중 하나가 바로 그리스 로마 신화였다. 그 추억이 돋는 책으로 어릴 때 내가 읽은 동화책이랑 비슷한 구성이 반가운 도서였다. 그리스 신의 이름과 역할, 올림포스 주요 신의 가계도를 기반으로 수록되어 있다. 삽화와 함께 재미있는 동화책 형식이 7세부터 읽기에 적당해 보였다. 동화책은 무엇보다 재미라는 요소가 중요하다. 내가 어릴 때 책을 좋아했던 이유도 그 부분이 가장 컸다. 재미가 있으니 스스로 알아서 잘 읽었던 것이다. 그리스 신화를 다소 빠른 전개로 펼쳐 놓은 이 책은 체계적으로 그리스 신화의 신들을 익힐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처음 그리스 신화를 접하기에 좋은 도서란 생각이 들었고, 신화의 교훈도 별도로 구성해 놓아 부모와 함께 읽고 토론의 시간을 가지기에도 도움이 된다. 옛 추억이  떠오르기도 했고, 세월이 흐름에 내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 간 신들을 다시금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인간과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는 신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다소 의문이 생기기도 했던 어린 시절이었고, 여러 책들 속에 등장하는 새로운 그리스 신들을 접할 때면 그 광범위함에 놀라기도 했다. 파도 파도 끊임없이 샘솟는 샘물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한때는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을 모두 찾아내어 외워야겠다고 마음먹기도 했지만 빠르게 포기했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들의 뿌리를 찾으려 했던 역사적 · 문화적 기록이 담긴 그리스 신화'의 세 단계를 체계적으로 풀어 놓은 도서이며, '고대 그리스 신화의 주요 무대'에 대한 지도도 구성해 놓았으니 이름 참고하여 읽길 추천한다. 부록으로 '그리스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과 '고대 그리스 역사 연표'도 제공한다. 부모와 아이랑 함께 읽기  좋은 도서로 자녀의 그리스 신화의 첫 책으로 추천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9/cover150/89982595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916</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 -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4987</link><pubDate>Sat, 18 Apr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4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00&TPaperId=17224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off/k862137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00&TPaperId=17224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a><br/>우주플리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우주를 이해하는 순간, 삶은 비로소 가벼워진다​과학적 지식이 없는 초보자가 읽기에 좋은 도서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밤하늘 총총 떠 있는 별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주변에 없다 보니 어느덧 나의 로망이 되었다. 국내에서도 별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은 데 왜 난 아직도 밤하늘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는 걸까. 그래서 영천 보현산 천문대 관람 예약을 했다. 그날은 꼭 밤하늘을 채우고 있는 수많은 별들을 볼 수 있길 소망해 본다. 저자는 우주를 이해하는 데 전공은 필요 없으며, 우주에 대한 관심은 어떻게 시작되는지 말한다. 낮에는 파란 하늘을 마주하고 밤에는 컴컴한 하늘을 마주한다. 하지만 우린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이 어떤 의미인지 안다. 대부분 거기에서 멈추지만 가끔은 이런 우주 관련 책을 읽으며 지식도 쌓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갖는 게 삶을 더 여유롭게 만든다. 아득히 먼 우주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천천히 여행을 시작해 본다. '축구공만 한 태양'을 시작으로 지구와 행성들을 비교하니 이해가 쉽다.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라며 쭉쭉 읽어 나갔다. 어쩌면 기본적인 과학 지식인데 그것마저 몰랐다는 부끄러움을 만회할 기회였다. 그러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습으로 이어나갈 일만 남겨준 책이다. 책 속 풍부한 사진과 그림이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주를 이해하는 최소 개념 3가지'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우주에서 유일한 기준은 빛의 속도이며, 우주를 본다는 것은 과거를 보는 것이며, 거리 단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별의 궤적'을 찍은 사진은 신비하면서도 아름답다. 태양과 별은 왜 움직여 보이며, 하늘은 왜 계절마다 달라지는지, 그리고 별자리는 우주가 스스로 만들어낸 구조가 아닌 인간이 만들어낸 해석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아무리 봐도 내 눈엔 각각의 별자리들이 그 명칭처럼 보이지 않았기에 그것이 늘 의문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그에 대해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다. - 별자리는 우주의 물리적 사실이라기보다, 인간의 지독한 상상력이 우주에 투영된 문학적 기록이다.    p 73그 외 외계행성의 다양한 세계와 우리가 사는 은하의 진짜 모습, 은하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하는지 등 우주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기대보다 만족스러운 도서가 될 것이다. ​​​​문화충전200 카페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150/k862137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4883</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국 중세 기사의 세계 - [영국 중세 기사의 세계 - 은백의 장갑병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4754</link><pubDate>Sat, 18 Apr 2026 2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247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032343&TPaperId=172247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79/15/coveroff/k3520323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032343&TPaperId=172247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국 중세 기사의 세계 - 은백의 장갑병들</a><br/>크리스토퍼 그레이벳 지음, 김진희 옮김, 그레이엄 터너 채색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11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은백의 장갑병들​영국 중세 기사의 모든 것을 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당시 문헌과 풍부한 일러스트를 통해, 그들의 실제 생활과 전투, 장비 등을 세세히 담은 도서'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영국 중세 기사의 세계란 진정 흥미진진했다. 빛나는 금속 갑옷의 기사가 등장한 시기는 15세기 이후라고 한다. 15세기는 기사의 신분이 변혁을 맞이한 시대로 기사가 땅에 대한 보답으로 주군을 위해 싸우지 않았으며, 부유한 도시 주민이 기사 신분을 얻기도 했다고 하니 그 변화가 이해되었다. '기사 수행'에서 저자는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남자가 기사가 되기 위해 받는 훈련의 모습을 들려준다. 여기서 기사를 따라다니는 종기사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윤기가 흐르는 은빛 갑옷이 매우 인상적이다. 기사는 절대 살이 찌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갑옷이 타이트해 보였다. 어찌 보면 거추장스러워 보이기까지 했는데 열이 배출되지 않아 드물게 질식사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실제 갑옷의 모습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좋았고 하나씩 분리해 자세히 설명해 주니 전반적으로 갑옷이 어떻게 구성되고 만들어졌는지 그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갑옷용 내의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 기사는 늘 발에서부터 위를 향해 순서대로 갑옷을 입었다.     p 23갑옷과 함께 투구, 방패, 무기도 살펴보았다. 특히 '1450년경 피에르 이노첸조 다 파에르노가 제작한 이탈리아 말용 갑옷'을 사진을 통해 직접 볼 수 있어 좋았다. 이걸 만든 사람과 이걸 쓴 동물 모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철 갑옷이 화살을 모조리 막아주지 못했다는 점과 갑옷의 변천사 등을 다룬 '컬러 플레이트'도 흥미로웠다. 역시 일러스트가 풍부하다 보니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기사의 원정 생활과 전쟁에 필요한 것과 전투 모습 및 화살 VS 갑주, 조직과 식별에 대한 내용을 통해 영국 중세 기사의 현실적인 삶과 전쟁의 참상을 엿볼 수 있었다.  영국 중세 기사의 세계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안성맞춤인 도서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79/15/cover150/k3520323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6791505</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15529</link><pubDate>Tue, 14 Apr 2026 0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155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2155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off/k032137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2155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a><br/>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주변에 인테리어를 하는 동안 마음고생을 한 사람들이 더러 있어서 웬만하면 인테리어는 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세상 어디 내 뜻대로 되는 게 있나 싶은 마음에 선택한 도서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테리어 진행에 있어 잘 모르다 보니 여기저기서 고충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업체 선정부터 계약, 자재 선택, 기능적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종이로 만든 현장 소장이라 일컫는다. 인테리어 문외인을 위한 '인테리어 순서도'도 제공하고 있어 도움받을 수 있다.1부에서는 '인테리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로 '초보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 TOP 8'로 올수리 예산, 창호 교체, 바닥 난방 · 수도관 교체 등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처음 계약보다 비용이 커지는 이유'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속시원히 그 이유를 명확히 알 수 있었고 이해가 되었다. 그 외 인테리어 전 준비할 것들과 10년 후에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통해 초보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2부는 인테리어 순서로 상담 · 견적 · 계약과 공사 단계별 진행을 담고 있다. 인테리어는 시작도 하기 전에 그냥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지끈 해지는데 책 속 내용을 토대로 체계적이며 구체적으로 인테리어를 계획하기에 도움이 된다. 3부는 '공간의 혁명'으로 설비, 선, 빛의 법칙에 대한 내용이다. 종종 인테리어 후 깔끔하게 변한 집을 보면 참 부럽기도 한데 막상 내 집을 인테리어 한다고 생각하면 다소 막막하기만 한데 3부의 내용을 참고하며 계획을 수립하기에 좋았다. 4부는 '사례로 보는 현장'으로 2Bay 구축 아파트의 환골탈태', '40평을 70평처럼! 1인 가수 '쇼룸' 하우스 등의 실제 사례를 담고 있다. 초보자가 놓치거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짚어주며 '최종 견적서' 견본도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가견적서 스펙 리스트'와 '인테리어 자재별 특성 및 시공 비용', '벽 마감재', '창호 및 도어', '주방 자재' 등에 대한 제품 및 특성, 금액까지 제공하고 있어 인테리어 초보자를 위한 도서임을 확인할 수 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덤터기 쓰고 인테리어가 잘 되었는지 아닌지 초보자는 알 수 없다. 이에 이 책을 토대로 인테리어를 계획한다면 그러한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분이나 인테리어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만한 책을 만나기도 쉽지 않을 터, 강추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150/k032137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4234</link></image></item><item><author>두 녀석</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11111</link><pubDate>Sat, 11 Apr 2026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6797145/172111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111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off/k552137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111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a><br/>김용식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생성현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나는 회사에서 간단한 회계업무를 한다. 너무나 간단하지만 정작 공부는 따로 하지 않다 보니 재무제표를 잘 보는 건 아니고 그 반대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모르거나 궁금증이 생길 때 Chat GPT에 도움을 받고 싶어 선택한 도서이다. 지금껏 Chat GPT를 거의 활용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서 조금씩 활용하고 있다. 1장에서는 '회계등식 알아보기'로 회계등식의 의의와 Chat GPT를 활용한 회계처리 작성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산=부채+자본'의 회계등식은 어떤 거래가 발생하더라도 회계등식의 왼편과 오른편에 동일하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등호는 유지되며 '자본의 원천과 운용 관점의 재무상태표'를 요약정리해 놓아 이해가 쉽다. 당기순이익이나 당기순손실은 수익 - 비용으로 계산이 된다. 여기에 수익과 비용 이외의 기타포괄손익까지 반영된 포괄손익계산서도 함께 설명한다. 계정과 분개를 설명한 후 예습을 통한 실전의 기회도 제공한다. 'Chat GPT를 활용한 회계처리 작성의 핵심 원칙'에서는 Chat GPT의 회계처리 완성도 향상의 팁을 알려준다. 세세히 읽으며 Chat GPT 결과를 확인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장은 '수정전 시산표 작성하기'로 수정전 시산표의 의의와 Chat GPT를 활용한 수정전 시산표 작성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계정원장 대신 T-계정을 사용하여 각 계정의 잔액을 산출하는 것을 학습한다. 수정전 시산표란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전 시산표를 작성하는데 수정분개를 하기 전 시산표라는 의미이다. Chat GPT를 활용한 수정전 시산표 작성의 핵심 원칙은 계정별 잔액 산출, 계정의 성격 제시, 출력 형식 지정, 수정·보완, 결과 검증 절차의 수행임을 기억하며 수정전 시산표 작성 실습에 들어갔다. 상세한 설명을 토대로 열심히 따라가니 이해가 쉬웠다. 수정분개는 기업이 결산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기준에 따라 제대로 인식하지 않은 자산, 부채, 자본, 수익과 비용 등을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여야 할 금액으로 수정하는 걸 뜻한다. 수정후 시산표 작성하기, 손익계산서 작성하기, 재무상태표 작성하기, 재고자산 알아보기 등 생성형 AI&amp;회계 업무 효율성 확대의 방법을 세세히 알려준다. 회계의 기본적인 원리와 재무제표 작성까지 하나씩 차근히 학습 가능한 도서이다.회계의 기본부터 재무제표는 물론,  Chat GPT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회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팁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나도 업무 중 무언가 막힐 때 이 책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Chat GPT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추천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150/k552137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7965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