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장사나 사업을 꿈꾸는 이유는 봉급생활자보다는 많은 수입을 얻고자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때 궁극적으로 아이템은 보물찾기처럼 당신이 열심히 찾으러 다니면 드디어 찾게 되는 것이 전혀 아니다. 앞서 <백만장자 마인드(토마스스탠리 저)〉의 통계를 인용한 적이 있다(‘아무 일이나 재미있게 하라‘ 152쪽 참조). 그때백만장자들은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하게 된 일‘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그 일을 사랑하고 즐김으로써 ‘능력과 적성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일‘로 바꾸어 버렸다고했었다. 저 멀리 숲속 어딘가에 괜찮은 아이템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라.
-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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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3-06-20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읽으셨습니다. 저도 야금야금 읽고 있지요...^^
 

인간은 소심하고 구구하게 변명한다. 그는 더 이상 씩씩하지 않다. 그는 더 이상 "나는 생각한다", "나는 존재한다"라고 말하지 못하고 성인이나 현자의 말을 앵무새처럼 인용한다. 그는 풀잎이나 피어나는 장미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낀다. 내 창문 밑에 핀 장미는 예전의 장미나 더 좋은 장미를 언급하지 않는다. 장미는 지금 이 순간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재한다. 장미는 오늘 하나님과 함께 존재한다.
- P38

장미에게는 시간이 없다. 단지 장미가 있을 뿐이다. 그것은 존재하는 매 순간 완벽하다. 잎눈이 트기 전에 그 생명이 약동한다. 꽃이 활짝 피었다고 해서 그 활동이 더 많아지는 것도 아니고, 잎 없는뿌리 상태라고 해서 활동이 더 적어지는 것도 아니다. 장미의 자연 - P38

(본성)은 충족되어 있고, 동시에 모든 순간마다 자연을 충족시킨다.
이에 비해 인간은 뒤로 미루거나 기억한다. 그는 현재에 살지않는다. 뒤로 눈을 돌려 과거를 한탄하거나 그를 둘러싸고 있는 풍요로움을 의식하지 못한 채 발끝으로 서서 미래를 내다보려 한다.
장미처럼 시간을 초월하여 자연(본성)과 함께 현재에 살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행복하거나 강인해질 수 없다. - P39

진실한 삶을 산다면 우리는 진실하게 사물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튼튼한 사람이 튼튼하게 행동하고, 허약한 사람이 허약하게 행동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우리가 새로운 지각(직관)을 갖는다면 지각속에 축적한 보물들에 관한 기억을 낡은 쓰레기처럼 대하고 내다버릴 수 있다. 인간이 하나님과 함께 산다면 그의 목소리는 시냇물의속삭임 혹은 보리이삭의 살랑거림처럼 부드러울 것이다. -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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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광고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입소문이라는 것을 믿어라. 무슨 일을하건 간에 입소문이 나게 하려면 어쩌다 찾아온 고객의 신뢰를 철저히 받아야만 한다. 고객의 신뢰는 감동에서 나온다. 고객을 감동시키는 법은 간단하다. 약속은 남들 하는 만큼만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약속보다 더 많은것을 해 주면 된다. -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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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3-06-16 22: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에 그래서 블로그나 유튜브 체험 마케팅을 많이 하는 모양이네요.
상품을 제공받고 쓰는 리뷰이긴 하지만, 참고할 내용이 없으면 한번 확인하게 되니까요.
모나리자님,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모나리자 2023-06-18 09:40   좋아요 1 | URL
네, 입소문의 힘이 마케팅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책이든 상품이든 인터넷상에는 정말 많은 리뷰가 실려있고 아무래도 후기가 좋은
걸 선택하게 되니까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이 단순하여 신성한 지혜를 받아들인다면 모든 낡은 것은사라져간다. 수단, 교사, 텍스트(성경), 신전 등은 사라진다. 마음은현재 생생하게 살아서 현재의 시간에 과거와 미래를 흡수한다. 모든것은 그 마음과의 관계에 따라 신성해지고 이것이나 저것이나 마찬가지다. 모든 사물은 그들의 원인(신성)에 따라 중심으로 용해되고,
이 보편적 기적 속에서 사소하고 특수한 기적들은 사라진다. - P37

그런데 왜 이처럼 과거를숭배하는 것인가? 과거의 여러 세기는 영혼의 온전함과 권위에 반기를 든 음모꾼들이었다. 시간과 공간(역사)은 인간의 눈으로만 인식하는 생리적 색깔일 뿐이다.  - P37

영혼은 빛이다. 그것이 있는 곳은 대낮이요, 그것이 없는 곳은 밤이다. 역사는 나의 있음(being)과 되어감(becoming)을 격려하는 유쾌한교훈담 혹은 우화가 되어야지 그 이상의 것이 되려 한다면 주제 넘고 유해한 것이 아닐 수 없다.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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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진정한 행동은 스스로 설명할 것이고 다른 진정한 행동들도 거기 동참할 것이다. 하지만 순응하는 태도는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홀로 행동하라. 당신이 홀로 행동해온 것이 지금 당신을 정당화할 것이다. 위대함은 미래에 호소한다. 내가 오늘바른 일을 할 만큼 확고하며 남의 이목은 상관하지 않을 수 있다면,
전부터 옳은 일을 많이 해왔으므로 지금 나를 변호할 수 있다.  - P29

이제 순응이니 일관성이니 하는 말은 영원히 사라지길 바란다.
앞으로 이런 말은 관보(官報)에나 들어가 웃음거리가 되는 게 좋으리라. 식사 시간을 알리는 공소리 대신 스파르타의 군적(軍笛)‘에서 흘러나오는 가락을 듣도록 하자.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고개 숙이지도말고 사죄하지도 말자. 위대한 사람이 내 집에 식사하러 올 것이다.
- P30

인간은 자신의 가치를 알고 사물을 그 발아래 제압해야만 한다. - P31

그는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세상에서, 세상의 이면을 몰래 엿보거나훔치면서 혹은 고아, 사생아, 훼방꾼처럼 살금살금 돌아다녀서는 안된다. 평범한 사람은 자기 안에서 거대한 탑을 짓거나 대리석 신상(神像)을 조각할 정도의 힘을 발견하지 못한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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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5 17:4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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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5 23: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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