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말씀으로는 모드도 사람인 자신처럼 냄새를 전혀 맡지못하기 때문에 여우사냥에는 아무 쓸모가 없지만, 청력과 시력은아주 날카로워서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는 일이 있고, 또 그런 일을맡기면 아주 자랑스러워한다는 것이다. 개든 사람이든 간에 자기가 아무데도 쓸모없다고 느끼는 건 대단히 좋지 않다는 게 할아버지의 설명이셨다.
- P41

옥수수가 자라는 계절이 되면 할아버지는 모드와 링거를 계곡에있는 헛간에 데려다 놓았다. 헛간이 옥수수밭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두 마리 개는 충성스럽도록 열심히 옥수수밭을 지켰다. 모드가 링거의 눈과 귀가 되어주었다. 모드는 옥수수 - P41

밭에서 뭔가 움직이는 게 보이면 임자는 자기라는 듯이 컹컹거리며 달려가 그놈들을 쫓아냈다. 그러면 링거도 모드를 똑같이 따라 했다.
- P4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장교 2명을 따라잡을 수 없어 대부분 3등을 했다. 그런 것은 문제가되지 않았다. 누가 이기는가는 중요하지 않았다. 모두가 거의 매일자신의 최고 기록을 갱신했기 때문이다. 전 소대의 헌신과 성과를끌어올리는 경쟁적인 환경의 힘이 함께 하고 있었다!
바로 이것이 내가 BUD/S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때 꿈꾼 것이다. 우리는 모두 네이비실의 정신을 실천했고 나는 그런 생활이 전투에 배치되었을 때, 개인적으로, 또 한 부대로서 우리를 어디로 이끌지 정말 궁금했다. - P336


숙련된 스쿠버다이버인가? 좋다. 그럼 장비를 버리고 숨을 깊이마시고 약 30미터 프리 다이빙을 해보라. 뛰어난 철인 3종 경기 선수인가? 좋다. 그럼 암벽 등반을 배워라.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는가? 좋다. 그럼 새로운 언어나 새로운 기술을 배워라, 두 번째 학위를 따라. 항상 무지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교실에서 다시 한O레인저 리더 - P353

번 바보가 되어라. 그것이 당신의 지식과 커리어, 정신을 확장하는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 P354

도로는 이용할 수 없었고, 평지는 찾아볼 수 없었다. 우리는 며칠 동안 영하의 기온에서 웨이 포인트를 찾고, 지도를읽고, 모두 똑같아 보이는 수도 없이 많은 봉우리, 산둥성이, 골짜기를 오르내렸다. 빽빽한 덤불과 깊은 눈 더미를 헤치고, 얼음이 언시내를 첨벙거리며 지나, 우뚝 솟은 나무의 큰 뿌리들 사이를 피해다녔다. 고통스럽고, 힘들고, 말할 수 없이 아름다웠다. 나는 그들이 만들어낸 모든 시험을 박살 냈다. - P375


거기에서 내가 원하는 것은 내 기준으로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내게 성공은 재산이나 유명세, 근사한 자동차가 가득한 차고나, 나를 따르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하렘이 아니었다. 그것은 어떤 사람보다 강해지는 것이었다.  - P405


그러나 당신을 주저앉히는 것은 외부의 목소리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자신에게 하는 말이다. 당신이 나누는 가장 중요한정 만약 - P435

대화는 자신과의 대화다. 당신은 자신과의 대화와 함께 일어나고,
그것과 함께 걷고, 그것과 함께 잠든다. 결국 당신은 자신과의 대화에 따라 행동한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신을 가장 미워하고 의심하는 사람은 나 자신이다. 자기 의심은 삶을 개선하려는 모든 대담한 시도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머릿속에 의심이 피어나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 하지만 자기의심과 외부의 모든 말을 중화할 수는 있다. ‘만약What it‘ 이라고 물음으로써 말이다. ‘만약‘이란 질문은 당신의 위대함을 의심하는 혹은당신을 방해하는 모든 사람에게 날리는 엿이다. - P436

이 책이 당신에게도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 당신이 바로 지금도 존재하는지조차 모르고 있던 빌어먹을 당신의 한계에 넘어서기위해 전력을 기울이기를 바란다. 한계를 무너뜨리기 위한 노력에 기꺼이 임하기를 바란다. 당신이 기꺼이 변화하기를 바란다. 고통을 느낄테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견디고, 정신을 단련한다면 고통조차 당신을 파괴할 수 없는 시점에 이를 것이다. - P437


댓글(2)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크pek0501 2023-08-22 12:1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436쪽의 글 - 엿이다, 마음이 시원해지는 발언이네요.ㅋㅋ
강한 자신을 만드는 게 성공이군요. 저도 제 능력을 믿을 수 있고, 강한 자신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게 꼭 필요한 말입니다.^^

모나리자 2023-08-22 15:57   좋아요 1 | URL
자신을 의심하지 않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실천력이 중요할 것 같아요.
걱정하고 주저하는 시간에 한 가지라도 실천하기..
이런 정신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함께 강한 자신이 되어가요. 우리.^^
 
밥 프록터 부의 원리 - 이 책은 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밥 프록터 지음, 이재경 옮김, 조성희 감수 / 윌북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에 대해 말하는 대가들이 참 많다. 근래에 읽은 책들에서 부자가 되는 것은 마음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마음공부에 관해 관심이 생긴 후부터 부에 관한 책을 꾸준히 읽고 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은 건강해지는 일이나 부자가 되는 과정은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부자와 건강은 우리가 살아가는 내내 관심사에서 멀어질 수 없는 문제이고 읽다 보니 재미있어서 계속 다른 책을 손에 잡게 되었다.

 



부 창출의 열쇠 중 하나는 돈은 목표가 아님을 이해하는 것이다. 강조를 위해 다시 반복하겠다. 돈은 목표가 아니다.’(P28)

 



밥 프록터는 26세가 되던 해, 우연히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읽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변화를 경험한다. 또 다른 책 로버트 러셀의 이제 나는 부자다라는 책을 언급하면서 부의 창출은 돈에 집중하는 것과는 상관이 없으며, 마음가짐, 태도, 생각하는 방식에 부의 원리가 있다고 결론을 내린다. 부자가 되면 당연히 돈이 많아진다. 하지만 돈은 목표가 아니며 결과로서 드러나는 것이고, 돈을 추구하면 오히려 부에서 멀어진다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게 있지 않을까 궁금해진다. 하지만 부자들도 일하고, 웃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기복과 부침을 겪으며 똑같이 하루 24시간을 살아간다고 말한다. 그런데 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있을까. 흔히 보이는 대로 믿는다는 말이 있는데 믿는 대로 보인다는 말을 부자들은 신뢰한다고 한다.

 



당신과 억만장자를 나누는 유일한 차이는 부유한 마음뿐이다. 그리고 그 마인드셋의 초석은 믿음이다.’(P34)

 



이처럼 부자가 되는 길은 믿는 마음과 부유한 마음, 곧 부자 마인드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단한 것 같으면서 왠지 모호한 느낌이 들지 않는가. 이것을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다음의 인용 문장을 보자.

 



기억하자. 당신의 잠재의식은 당신이 부유한 삶을 단지 시각화하고 있는지, 실제로 부유한 삶을 살고 있는지 구분하지 못한다. 당신의 잠재의식은 비전을 사실로 받아들인다. 당신이 만든 부의 개념을 반복하면 당신의 신념체계의 일부가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P92~93)

 



잠재의식은 긍정의 마음이든 부정의 마음이든 구분하지 못하며 집중하는 생각 그대로를 받아들여 신념이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평소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마인드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아차려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우리의 현재 모습은 과거로부터의 습관, 생각, 태도의 산물이라고 한다. 이전과 다른 삶을 꿈꾼다면 새로운 신념이 잠재의식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분투에 가까운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오래된 습관이나 생각을 바꾸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을 통해서는 큰 부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저자도 진정한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수동 소득을 창출해야 한다고 했다. 수동 소득이란 한번 이루어 놓으면 계속 이어지는 수입을 말한다. 이러한 수동 소득은 누구나 어떤 직종에나 적용할 수 있는데 운동 강사, 교사, 주택 시공자, 고객서비스 담당자 등 여러 분야에서 참고하여 활용할 수 있는 제안을 알려준다.

 



구체적인 미래 이미지를 시각화하는 일, 목적과 비전 목표 세우기 등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의 그릇이 비슷한 사람으로 채우라는 얘기도 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진정한 부는 관계에서 나온다며 경청의 기술, 논리보다는 감정이 중요하다는 점,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여러 가지 부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아는 것이 가장 먼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할 때 부가 따른다는 말도 있듯이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그것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이유는 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위대한 잠재력의 힘을 믿는 것이 부로 가는 첫걸음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자기 의심은 가난을 부른다고 한다. 어찌 가난뿐이겠는가. 공부든 직장 업무든 자신을 믿고 실천할 때 성취를 얻게 될 것이다. 밥 프록터가 말하는 부의 원리는 다양한 분야와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조언이 가득 들어있다. ‘부에 이르는 길은 자신과 벌이는 일종의 정신 게임이라는 말이 가슴에 남는다. 이전과 변화된 삶을 꿈꾸는 이들이 읽으면 좋겠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크pek0501 2023-08-22 12:0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돈은 목표가 아니다 -돈을 쫓아가면 안 되고 돈이 따라오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인간은 자주 생각한 것들을 결국 행동에 옮긴다고 해요. 그러므로 자신이 품고 있는 생각이 중요한 거죠. 생각을 점검할 필요가 있겠어요.
자신의 위대한 잠재력의 힘을 믿을 것. 좋은 말이네요. 세이노의 가르침에서도 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글이 많아 조금씩 읽으며 공부하고 있어요. 돈의 부자보다 더 좋은 것은 마음의 부자죠.^^

모나리자 2023-08-22 15:55   좋아요 1 | URL
네, 돈은 자기가 한 일의 결과물이지 목표가 아니라고 합니다.
잠재력을 믿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나아가며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할 때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하지요.
저도 세이노 책 얼른 읽어야 하는데 한참 지났네요.ㅎ
편안한 오후 되세요. 페크님.^^
 

기억이 났다. 어린 시절 삶은 정말 엿 같았지만 어머니는 언제나쿠키 단지를 채워주셨다. 어머니는 웨하스며 오레오, 페퍼리지 팜의 밀라노, 칩스아호이를 사 오곤 하셨다. 새로운 과자봉지를 들고나타나셔서는 쿠키 단지에 쏟아 넣으셨다. 허락이 떨어지면 우리는 - P232

한 번에 한두 개의 과자를 꺼내 먹을 수 있었다. 작은 보물찾기 같았다. 나는 무엇을 찾게 될까 궁금해하면서 주먹을 단지 안에 넣을때 느낀 즐거움을 기억한다. 입에 쿠키를 밀어 넣기 전에 나는 항상감탄하며 바라보았다. 브라질에서 가난하게 살 때는 특히 더. 나는쿠키를 입에 넣으며 나름의 짧은 감사 기도를 올렸다. 그때의 기분.
쿠키 같은 작은 선물에 감사하던 순간의 느낌이 다시 떠올랐다. 나는 그것을 본능적으로 느꼈다. - P233

그때부터 쿠키 단지는 내가 누구인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상기해야 할 때마다 이용하는 개념이 되었다. 우리는 내면에 모두 쿠키 단지를 가지고 있다. 불가피한 인생의 시험을 거쳐왔기 때문이다. 지금은 인생에 치여 우울하다고 하더라도, 분명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을 맛본 순간을 한두 가지는 생각해낼 수 있을 것이다. 큰 승리일 필요는 없다. 작은 것이어도 괜찮다. - P234

40퍼센트의 규칙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적용된다. 삶에는 정확히우리가 바라는 대로 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언제나 문제가 있다. 직장이건, 학교건, 가장 친밀하고 중요한 관계에서건, 시험에 드는느낌을 받을 때면 어느 시점엔가는 누구나 약속을 저버리고, 목표와 꿈을 포기하고, 자신의 행복을 가볍게 여기고 무시하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우리 정신, 마음, 영혼 속 깊이 묻혀 있는 보물 중 절반도 건드리지않고 더 이상 내놓을 것이 없는 것처럼 공허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 P262

40퍼센트를 넘어서는 유일한 길은 매일매일 정신을 단련하는 것이다. 이는 고통을 좇아야 한다는 것을,
생계가 걸린 일처럼 고통을 좇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P263

그것이 내가 쿠키 단지라는 방법을 발명한 이유 중 하나다. 우리는 최선을 다할 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끊임없이 상기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삶은 당신이 넘어졌다고 와서 일으켜주지않기 때문이다. 길에는 갈림길이 있을 것이고 등 뒤에는 칼이 있을 - P271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에 대해서 만들어놓은 이미지에 따라 살 뿐이다.

준비하라!

삶이 힘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막상 삶이 공정하지 않을때는 스스로가 가엽게 느껴질 것이다. 이 시점부터 다음과 같은 고긴스의 자연법칙을 받아들여라.


당신은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불안감을 느낄 것이다.
ㆍ항상 최고일 수는 없다.
주어진 상황에서 당신은 유일한 흑인, 백인, 아시아인, 라틴아메리카인, 여성, 남성, 동성애자, (당신의 정체성을 여기에 채워 넣어라)일 수있다.
• 혼자라고 느껴질 때가 있을 것이다. - P272

내가 훈련시키는 훈련생들도 나를 외계생명체로 여겼다. 몇몇은 약쟁이보다 나를 더 무서워했다. 그들은 진짜 전쟁이 일어나는사막 어딘가의 전투에서 내 머리가 어떻게 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전장이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
- P274

신체적인 도전에는 엄청난 고통과 통증이 동반되기 때문에 내면의 대화를 다스리는 데 가장 좋은 훈련이 된다. 육체적으로 자신을계속 밀어붙이면서 새롭게 발견한 정신력과 자신감은 삶의 다른 측면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육체적인 도전에서 부진하다면, 학교나직장에서도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요점은 삶이 하나의 거대한 심리전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상대하는 유일한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이 과정을 고수한다면 곧 당신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일상적인 일이 될 것이다.  - P287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나는 1년에 250일 동안 집을 떠나 있으면서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청중 50만 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다. 험악한 도심에 있는 고등학교, 역사가 긴 흑인 대학 수십 곳, 갖가지 문화, 형태, 차이를 반영하는 학교를 찾아 강연했다. 20명의반 아이들 앞에서 더듬지 않고는 내 이름조차 말하지 못했던 4학년때를 생각하면 엄청난 변화였다. - P306

내 모든 성취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하나 꼽는다면 그것은 근면함이다. 다른 것은 다 부차적이다. 체육관에서든 직장에서든 노력에 대해서라면 40퍼센트의 규칙이 적용된다. 내게는 주 40시간의일이 40퍼센트의 노력이다. 만족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것은 평범함의 다른 말이다. 주 40시간 근무에 안주하지 마라. 일주일은 168시간이다! 그것은 직장에서 추가로 시간을 쓰고도 운동에 인색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다. 그것은 영양 섭취를 간소화하고 아내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 매일 24시간 임무가 주어진 것처럼 인생 스케줄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 P310

삶을 총체적으로 평가하라. 우리는 의미 없는 짓거리에 너무나 많은시간을 허비한다. 대부분 소셜 미디어에 TV에 시간을 소비한다. 연말에 세금을 계산하듯 그 시간을 계산한다면 며칠, 혹은 몇 주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실제로 계산해봐야 한다. 사실을 알면 당신은 당장 페이스북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케이블을 끊을 테니 말이다. 시시한대화를 나누거나 어떤 식으로든 당신을 조금이라도 발전시키는 일이 아니라면 당장 중단하라! - P312

건강을 지키는 것 외에 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꿈꾸거나, 좋아하는 언어나 악기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을 수도 있다. 거기에도 같은 규칙이 적용된다. 스케줄을 분석해보라. 무의미한 습관을버리고, 쓰레기를 태우고, 무엇이 남는지 살펴보라. 하루에 1시간인가? 3시간? 이제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그것은 하루를 시간으로 나눠 우선적인 과제를 분배하는 것을 의미한다.  - P313

인생을 감사하고, 쓰레기를 피하고, 백스톱을 사용한다면 필요한 모든 일을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휴식도 일정에포함시켜라. 몸의 말에 귀를기울이고, 필요할 때는 10~20분간의낮잠으로 활력을 찾아라. 일주일에 하루는 온전히 쉬는 날로 만들어라. 쉬는 날에는 몸과 마음이 한껏 이완되도록 하라. 전화기를 꺼둬라. 컴퓨터 전원을 꺼라. 쉬는 날이란 친구나 가족과 어울리고 잘먹고 마시면서 긴장을 풀어 기력을 충전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쉬는 날은 기기에 마음을 빼앗기거나 책상에 코를 박고 있는 날이 아니다.

이런 24시간 임무의 핵심은 챔피언의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한 시즌이나 한 해 동안이 아닌 평생 말이다. 거기에는 질 좋은 후식과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다. 결승선이 없기 때문이다. 항상 더 배워야 할 것이 있다. 딱따구리의 부리처럼 단단해지고 싶다면, 긴거리를 달리고도 마지막까지 역주할 만큼 강해지려면 늘 보완해야 할약점이 있게 마련이다. - P314


댓글(2)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크pek0501 2023-08-22 12: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휴식도 일정에 포함시켜라. 이 점을 명심하겠습니다.
빈둥거리는 시간을 가질 것...^^

모나리자 2023-08-22 15:29   좋아요 0 | URL
맞아요. 휴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도 늦게야 알았답니다.
오늘도 휴식이 있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페크님.^^
 

내가 한 짓은 나를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었다. 내게는 나에 대한 다른 이들의 의견이 중요했다. 그것이 내가살아가는 얕은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고통으로 가득했고, 진정한 목표가 없었다. 멀리에서 보고 있었다면 성공할 기회를 포기한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 완전한 실패로 향하고 있는 것처럼. 하지만 모든 희망을 놓은 것은 아니었다. 남아 있는 꿈이 하나 있었다.
나는 공군이 되고 싶었다. - P72

책임 거울의 탄생

그날 밤, 샤워를 한 후 부식된 욕실 거울에 서린 김을 닦아내고내 모습을 제대로 보았다. 마주 보고 있는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나는 돈도 목표도 미래도 없는 건달 새끼였다. 너무 역겨워서그 망할 놈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유리를 깨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대신 그에게 말했다. 현실을 마주할 시간이라고. - P77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의식이었다.의식은 간단했다.

매일 밤 얼굴과 머리를 면도하고, 큰 소리로 마음을 표현하고, 현실을 마주했다. 나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포스트잇에 적은 뒤 거울에붙였다. 나는 이 거울을 책임 거울이라고 부른다. 매일 세운 목표 달성의 책임이 내게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기 때문이다. - P79

지옥에 떨어질 거라고 믿기 때문이 아니다. 이런일이 삶을 훌륭하게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되고 있는가? 내가 알려줄 것이 있다.

‘그것은 당신이 스스로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더 열심히 하는 대신 포기하고 있다. 당신이 한계에 부딪힌진짜 이유를 자신에게 말해줘야 비로소 당신은 부정적인 현실을 제트연료로 바꿀 수 있다. 당신이 불리하다고 말한 것들이 당신의 활주로가될 것이다! - P82

목표를 세우는 것이 내 모든 것을 변화시켰다. 적어도 단기간은그랬다. 12학년 동안 공부와 운동은 내 정신에 엄청난 에너지를 선사했다. 내 영혼에서 분노가 뱀이 허물을 벗듯 벗겨져 나갔다. 브라질의 인종차별주의자를 향한 분노, 나를 지배하고 안에서부터 나를태우던 그 감정이 소멸되었다. 내가 마침내 근원을 직시했기 때문이다. - P85

나는 책임 거울에 포스트잇을 붙였다. 꼭 포스트잇이어야 한다.
디지털 기기는 효과가 없다. 당신의 모든 불안, 꿈, 목표를 포스트잇에 적어 거울에 붙여야 한다. 교육이 더 필요한 사람이라면 똑똑하지 않으니 죽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상기시켜라.
끝! 거울에서 뚱뚱한 사람을 발견한다면 당신이 돼지라는 뜻이다!
받아들여라! 이런 순간에는 자신에게 불친절해도 괜찮다. 발전을이루려면 나약한 정신으로는 어림없기 때문이다. - P87

어둠은 그야말로 오랜 친구였다. 나는 어둠 속에서 일했고 친구들과 낯선 사람들에게 진짜 내 모습을 숨겼다. 당시 나는 누구도 감히 까불 수 없는 짐승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두렵고 멍한 상태였는지 아무도 믿지 않을 외모였던 것이다. 하지만 사실 내 영혼은 너무나 많은 트라우마와 실패에 짓눌려 있었고 정신은 올바르지 않았다. 나는 실패자가 될 온갖 핑계를 갖고 있었고 그모두를 사용했다.  - P103


나는 셰이크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운동화 끈을 묶고, 다시 거리로 나갔다. 첫 달리기에서 4분의 1마일(약 402미터) 만에 다리와 폐에 심각한 통증이 느껴졌다. 가슴이 너무 뛰어서 달리기를 중단했다. 이번에도 똑같은 통증이 느껴졌다. 심장이 과열된 자동차처럼뛰었다. 하지만 그것을 견디고 달리자 통증이 사라졌다. 숨을 돌리기 위해 허리를 굽혔을 때는 1마일(약 1.6킬로미터)을 달린 후였다.
그때 처음으로 느꼈다. 모든 신체적, 정신적 한계가 진짜가 아니라는것을. 내게 너무 일찍 포기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불가능에서 벗어 - P112

나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한 모든 용기와 강인함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짜내야 한다는 것을 - P113

단련된 정신을 향한 여정의 첫단계는 편안함이라는 지옥, 즉안락 지옥에서 정기적으로 벗어나는 것이다. 일기를 들춰 당신이 하기 싫어하거나 당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모든 일을 적어라. 특히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당신에게 좋은 일을 적는다.
이제 그중 하나를 실천에 옮긴다. 그리고 또다시 한다. - P122

삶의 모든 것이 심리전이다!
크고 작은 삶의 극적인 사건에 휘말리면 우리는 아무리 큰 고통도,
아무리 끔찍한 고문도 언젠가는 끝난다는 것을 망각하게 된다.  - P139

네이비 실의 교관들은 우리의 불한당이었다. 그들은 내가 지옥주에 제2 보트 크루를 지키기 위해 펼치는 게임에 대해 알지 못했다. 나는 지옥주 동안 우리가 이뤄낸 성과를 그들의 뇌리에 각인시키는 상상을 했지만 정말 그랬는지는 알 수 없다. 그것은 내가 정신적인 우위를 유지하고 동료들의 승리를 돕기 위해 사용한 전술일뿐이다. - P149

전투가 한창일 때는 결국 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당신이 육체적으로 힘든 도전을 하고 있다면 상대의 영혼을 장악하기전에 자신 속의 악마를 물리쳐야 한다. 이는 계속 떠오르게 될 "나는 왜 여기에 있지?"라는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파악해두는 것을 의미한다.  - P149

내가 그날 수영장에서 했던 것처럼 단련된 정신을 이용해 고통과 끝까지 싸우면 한계를 뛰어넘는 데 도움이 된다. 고통을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굴복이나 포기를 거부하면 교감신경계를 끌어들여 호르몬의 흐름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 P173

내 두려움은 단순히 물에 대한 것이 아니었고 235기에 대한 내 두려움은 제1과정의 고통에 대한 것이 아니었다. 내 두려움과 불안은 평생 피해온 감염된 상처에서 배어 나왔고 그런 상처에 대한 부정은 나 자신을 부정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나는 나 자신에게 최악의 적이었다. 나를 잡으러 온것은 세상도, 신도, 악마도 아니었다. 바로 나였다! - P183

 내게 인생이 경주 그 자체였다. 인생은 나를 불 속에 넣었다 꺼내 반복해서 망치질했고,
BUD/S라는 도가니에 뛰어들어 1년 만에 세 번째 지옥주를 겪은 것은 내게 고통의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나는 역사상 가장 날카로운검이 될 것이다. - P185

처음 네이비 실에 매료되었을 때 나는 나를 완전히 파괴하거나 나를 아무도 깨부술 수없게 만들어줄 경기장을 찾고 있었다.
BUD/S는 내게 그런 경기장을 마련해주었다. BUD/S는 인간의 정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해서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 그렇게 나는 가능하다고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것들을 달성하는 법을 배웠다. 부러진다리로 달리는 법 같은 것을 말이다. 수료 후에는 불가능한 과제를계속 찾는 일이 전적으로 내 몫이 된다. 네이비 실 BUD/S를 수료한서른여섯 번째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된 것도 큰 성취지만, 불가능에 도전하려는 나의 탐색은 이제 겨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 P200

목표 달성 시각화하기

당신은 무엇으로 정신을 무장시키는가


이제 시각화의 시간이 왔다. 다시 말하지만 평범한 사람은 1시간에 2,000~3,000가지 생각을 한다. 당신이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중하는 대신 할 수 있는 것을 눈앞에 그려보라. 당신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선택하거나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그 장애를 극복하거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시각화하라. 나는 도전적인 활동에 참여하기전에 우선 내 성공이 어떤 모습이고 어떤 느낌일지 그려본다. 그리고 매일 그에 대해서 생각한다. 그 느낌은 내가 훈련을 할 때나, 경쟁을 할 때나, 내가 선택한 과제를 맡을 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추진력이 된다. - P20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