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꿈을 응원할게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 3
쿠르트 회르텐후버 지음, 코니 볼프 그림 / 꽃삽 / 2009년 10월
평점 :
품절





너무 이쁜책..

7000원으로 행복을 살수도 있구나..하고도 생각하게 해준책...

 

책이란 가끔은 그 누구보다도 나를 위로해준다.

사실...이책을 읽은 10월달에는 많이도 힘들었다.

심장이 아프다고 해야하나...

누군가에게 자존심을 다치고..서운해하며...참 많이도 힘들었을때...

이책을 선물로 받았다.

아마도 그래서 였을까...

다른 누구보다 아마도 내게는 더 와닿았을지...

책을 조금은 느리게 읽는편이라...짧은책이지만 2시간이라는 시간을 쏟았다

그 2시간동안 참으로 많은생각들이 오고갔다

몇일 많이도 힘들었는데...이책을 읽는 그 2시간 동안은 참 평안했던거 같다

미소도 지어지고...

그리고 참 신기한 경험을 했다

겨우 7000원이...내게 행복을 선물해줬구나...

책이 작아서인지 일반책보다는 좀더 저렴한책...

그런데 겨우 7000원으로 나는 다시금 꿈을 포기하지 않게되었고 미소를 얻었으며

상대방에대한 내 섭섭함을 풀수있었다.

겨우 내 손바닥만한 책이...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

그는 내게 정말 천사짓을 하고 사라져버렸다

 

책 내용이 어느하나 빼놓을수 없을정도로 소중했지만...

모든상황이 내뜻대로 안되는 지금..내게 위로를 해주는 글이 있었다

 

"우리는 일이나 상황 또는 만나는 사람들을 스스로 선택할수 없을때가 많아.

하지만 모든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은 스스로 선택할수있어"

 

나는 사실 절대긍정을 가졌던적이 있었을정도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려고 노력했었다

스스로 행복을 선택할줄 아는 야무진 축복받은 여자였었는데..

2009년 참으로 힘든한해...이런나도..여러가지 스트레스에는 이기지 못하는 나약함을 보여준 한해...

너무도 힘들었던 내게 2시간정도에 편안함을..물론..너무 힘들어서 책을 덮고 얼마안있다 다시금 힘듦을 경험했지만..

그래도 그 2시간동안 내게 평안을 선물한 이책..

그리고 결국 포기하려했던것을 포기하지 않게해준 이책..

참으로 고마운책이였던거같다.

 

행복을 잡는 끈은 네 손안에 있어...

정상에 오르려면 수많은 작은걸음이 필요해...

2010년...다시금 밝은 내가 될수있기를....

 

이책의 팁 더 : 세계 18개국 13개언어로 번역된 책이래~

                     나처럼 뒤늦게 공부의 중요성을 알고..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완전 강추야~

                     일하랴 공부하랴..넘넘 피곤하고 힘든 하루에..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이런짓을...

                     라며..한번쯤 생각해본 사람에게는 완전 소중한책이될것이라고 생각해..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사람...나처럼 꿈을 찾았지만..상상과 현실사이에서 오는 괴리감에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사람!

                     모두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같아..^^

                     이책 <네 꿈을 응원할게 >는 정말 네 꿈을 응원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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