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이 머무는 자리 (한스푼의시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좋아하고책을 읽는 시간을 좋아하고책을 통해 떠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한스푼의 시간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1 Jul 2026 04:06:2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한스푼의시간</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5395159176828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한스푼의시간</description></image><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381651</link><pubDate>Wed, 08 Jul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38165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7&TPaperId=17381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34/coveroff/k942130197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학창시절 과학은 어렵고 복잡하기에 이해도 안되고 그래서 기피하는 과목 중 하나였다.<br>특히 물리와 화학은 현상과 원리의 이해와 함께 공식을 암기하여 문제를 풀어내거나 맞는 답을 찾아야 하는 과정이 힘들어 많은 아이들이 지금도 선택하기 거려하는 과목이다. <br><br>진로를 선택하고 그에 맞게 과목을 정해야하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아이들의 경우부터 통합과학의 과정을 지나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중 3개 과목을 정해서 생기부와 내신 그리고 수행평가까지 관리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br>이전부터도 진로 선택에 있어 이공계와 자연과학 계열을 선택할 경우 물리와 화학 과목은 그 중요도가 높았다. <br><br>교과서 뿐 아니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많은 과학 서적들은 초보자나 입문자에게는 어려운 용어을 통한 과학적 지식 전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경우가 많다.<br>과학을 좋아하는 이들의 경우에는 전문 용어와 다양한 과학 실험이나 현상을 소개하는 책들을 선택해서 읽는 것이 어렵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과학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이미지를 강하게 인식시키기도 한다. <br><br>정완상 작가의 &lt;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gt;는 과학의 거의 모든 분야를 다루면서도 어려운 수식이나 전문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쉽고 명료하면서도 흐름과 맥락을 놓치지 않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다.<br>쉽고 명료하게 과학을 전달하면서 소주제별 역사를 통해 생화학의 큰 흐름과 개념의 뼈대를 세우고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인 것 같다. <br><br>생화학의 뿌리를 알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보이지 않는 변화 중 하나인 발효와 효소, 호흡, 우리 몸을 움직이는 화학 신호인 호르몬, 염색체 유전학, 혈액, 핵산, DNA 등 생명과 관련한 화학을 거쳐 생활 속 생화학에 관한 이야기를 끝으로 하고 있다. <br><br>과학 시간에 배웠던 단편적 화학 이야기나 법칙이 아닌 생명을 물질로 이해하는 과정부터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의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많은 실험을 통한 법칙의 성립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증명되는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감을 느낄 수 있다.<br>소설이 아님에도 저자의 필력 덕분인지 과학을 싫어하고 기피하는 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생화학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br><br>과학은 증명을 통해 하나의 법칙이 성립되고 성립된 법칙을 기반으로 새로운 법칙을 발견하거나 때론 반박을 통한 법칙의 재해석이 이루어지기도 한다.<br>과학의 발전은 호기심과 탐구에서 시작되고 이루어짐을 이 책을 통해서 또 한번 느낄 수 있었다. <br><br>과학적 주장이 때론 죽음을 가져오기도 한다.<br>1553년 스페인 출신 신학자이자 의사인 미겔 세르베투스는 갈레노스가 주장했던 ‘심장벽의 미세한 구멍‘을 부정하며, 피가 폐를 지나서 선명한 붉은색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인간이 신의 숨결을 받아들여 생명력을 얻는 거룩한 순간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의 혁신적 생각은 종교계의 반발을 사면서 결국 화형을 당하고 말았다.<br>이는 시대적 흐름과 학계의 분위기 속에서 과학자들의 주장이 혁신성을 인정받거나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볼 수 있는 한 사례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br><br>우리는 살면서 호르몬의 존재에 대해 생각할 때가 많다.<br>여성과 남성의 호르몬의 발견과 호르몬이 단순한 생리 물질이 아닌 몸 전체를 조율하는 화학의 언어로 이해되기 시작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은 흥미로움 뿐 아니라 의학과 생명 과학, 심리학 등 다른 학문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과학자의 연구와 발견의 대단함을 또 한번 느꼈다. <br><br>&lt;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gt;를 통해 우리는 생화학은 보이지 않는 분자 반응 속에서 생명의 원리를 읽어내는 생각의 도구임을 깨닫을 수 있다.<br>생명이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쉽고 명료하게 담아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조금은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래본다.<br><br><br><br>#생각하는청소년을위한생화학의역사#정완상#성림윈북스#생화학#의학#유전공학#바이오#과학#생명#분자<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34/cover150/k9421301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93495</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80 -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342744</link><pubDate>Thu, 18 Jun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3427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427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off/k5821358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427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AI시대답게 요즘은 성인이나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글쓰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br>수행평가를 위한 글쓰기 작업을 할 때도 AI의 도움을 받아서 하는 걸 보면서 점점 책을 통한 문해력의 향상을 기대하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br><br>아직은 스마트한 방법보다는 아날로그한 방법을 통해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기에 나의 글이 매끄럽거나 스마트한 느낌은 없을 수 있다 생각한다.<br>하지만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을, 글을 읽을 때도 줄거리와 요약본을 보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작가의 의도와 메세지를 파악하는 것을 좋아한다.<br><br>이번에 선택한 &lt;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gt;의 경우는 고등학생이 딸아이를 위한 것이였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한 생각은 내 자신을 위해서도 꼭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br><br>국어 지문이나 고전 문학을 읽을 경우 대체로 한자어가 많다보니 한자를 읽고 해독하는 능력이 떨어질 경우는 작품 속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br><br>특히 수능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의 경우 긴 지문을 빠른 시간에 읽어내고 문제가 풀어야하는데 단어의 속뜻을 얼마나 빠르게 파악하느냐에 따라 정답률 향상에 큰 영향을 준다.<br>어휘력이 취약한 학생들의 경우에는 특히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br>어휘력부분에서 취약함이 있는 아이들의 경우는 지문을 다 읽었음에도 문제에 담긴 한자어와 그 단어의 속뜻을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다.<br><br>&lt;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gt;의 경우 는 모호한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시험장에서 유리한 입장에서 문제를 풀 수 있는 팁을 알려 주고 있다.<br>저자는 학생들의 성적의 발목을 잡는 것이 난해한 배경지식이 아니라, 지문 속에 숨겨진 한자어의 ‘결‘을 읽어내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한다.<br>그래서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는 기존의 어휘집의 틀을 깨고, 문장 사이의 연결고리를 선명하게 드러내어 지문 전체의 논리 구조를 장악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로 이 책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br><br>총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고의 기초와 관련한 한자어를 시작으로 문학과 비문학의 사회, 과학이나 인문, 그리고 심화*출제에 자주 출제되는 한자어의 뜻과 이 단어가 시험지에 나왔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는 팁을 알려주고 있다.<br><br>특히 문학 작품의 경우 한자어의 속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경우 비슷한 의미의 다른 한자어와 헷갈려서 오답을 찾는 경우가 많다.<br>한 예로 골계의 경우 우리가 당연해 보이는 질서를 슬쩍 뒤틀어 예상치 못한 웃음을 만들어내는 모든 시도를 말하는 것으로 지문에서 풍자와 해학과 달리 뒤틀린 상황이나 익살스러운 말투가 단 한번이라도 등장한다면 이를 골계와 즉각 연결하여 선택지의 적절성을 확인해보라고 알려주고 있다.<br><br>단순히 단어의 제시와 뜻 풀이가 아닌 학생들이 헷갈릴 수 있는 한자어와 왜 제시된 한자어가 다른지 그리고 작품 속에서 한자어와 관련한 지문을 쉽게 찾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헷갈리는 단어 하나로 인한 정답과 오답이 갈리는 순간이 오더라고 정답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br><br>10대를 위한 한자어 문해력 향상을 위함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 책을 통해 잘 알지 못했거나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한자어를 알아가면서 인문 교양 지식도 넓혀갈 수 있으니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해본다.<br><br><br><br><br>#시험장에서바로써먹는한자어문해력80#김진형#메이트북스#10대한자어수업#한자어어원#문해력#교양#입시#어휘력#독해력]]></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150/k5821358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91440</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75075</link><pubDate>Wed, 13 May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75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75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off/k66213816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75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a><br/>오즈 펄먼 지음, 엄성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우리는 태어남과 동시에 ‘관계‘라는 단어로 삶이 시작된다.<br>나 아닌 다른 사람은 타인으로 가족도 나와는 다른 타인으로 적정한 선을 지키면서 생활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한다.<br>이 적정한 선을 잘 지키면서 지내기 위해서는 타인의 마음을 잘 읽는 것이 중요하다.<br>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잘 알아두면 자신을 지키면서도 득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br><br>‘공감‘이라는 단어는 관계 형성에 있어 중요함에도 모든 이들이 공감 능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다.<br>우선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 나라는 사람은 공감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할 때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br>성향에 따라 공감 능력이 떨어져서 공감을 해주는 것과 공감을 받는 것에 익숙치 않는 사람들도 많다.<br>그러기에 타인의 마음을 읽고 성향과 상황에 맞게 행동하고 반응하는 것이 쉽지 않다.<br><br>&lt;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gt;는 세계 최고 멘탈리스트인 오즈 펄먼의 저서로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설득의 기술이 담겨 있다.<br>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의 경우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 관계의 영향력으로 삶에 있어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다.<br><br>이 책은 단순히 설득의 기술에 관한 방법론적 이론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핵심적인 기술이 왜 중요하고 그것을 잘 해냈을 때 변화되는 삶의 질과 나 자신에 대한 멘탈 또한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br><br>저자는 어떤 면에서 보면 멘탈리즘은 요리와 그리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둘 다 고겍에게서 원초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그들을 기분좋게 만드는 게 목적이기 때문이라고.<br>본능을 자극하여 상대를 매료되게 만든다는 점에서 어쩌면 둘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거절을 두려워하는 우리는 멘탈을 단단히 하기 위해서는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br>실패할 가능성을 없애면 성공할 가능성 또한 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다고 말하는 저자의 생각이 글을 읽는 내내 와 닿았다.<br>그리고 타이밍을 잘 맞추어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짜는 법을 배우고 움직이기 가장 적절한 순간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요령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br><br>인생이나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나 버려야하는 순간이 왔을 때 자기에게 유리하게 잘 선택해야한다.<br>그것을 잘하는 것이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켜서 관계 형성에 있어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br>타인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법을 배운 적이 없었던 우리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타인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잘 파악하여 힘들지만 이겨내야하는 인간관계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길 바래본다.<br><br><br><br><br><br><br>#어떻게타인의마음을읽을것인가#오즈펄먼#비즈니스북스#멘탈리스트#멘탈#설득의기술#타인의마음#마음#자기계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150/k66213816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450</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71172</link><pubDate>Mon, 11 May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71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353&TPaperId=17271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81/coveroff/k17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353&TPaperId=17271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a><br/>김경모 지음 / 서사원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br/>요즘 고등학교를 간 딸아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엄마, 힘들어" 이다.<br/>중학교 때와 달리 고등학교를 가니 공부량과 학업량이 많아지고 수면 시간까지 줄어들면서 더 힘들어진 것이다.<br/>대한민국 고등학생들에게 고등학교 3년이라는 시간은 힘들지만 중요한 시간이다.<br/><br/>공부를 하고 있지만 잘못된 공부법으로 인해 시간량에 비해서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더 힘들어한다.<br/>그런 아이에게 부모로서 어떻게 해 줘야할지 몰라서 도움을 얻고자 선택한 책이 &lt;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gt;이다.<br/>대학 지원에 있어 내신과 수행평가 등 생활기록부의 비중이 수능보다 높아지면서 전략을 잘 짜서 공부하지 않으면 원하는 대학뿐 아니라 직업 선택에도 어려움이 크다는 말을 듣다보니 아이는 불안감이 더 높아졌다고 말한다.<br/>상위권 친구들의 경우도 자기네끼리의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중하위권 친구들이라도 잘못된 공부법을 바꿔서 3년동안 효율적인 공부를 한다면 상위권으로의 상승도 조금은 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했다.<br/><br/>부모가 말하면 잔소리라 여기지만 전문가가 말하는 경우라면 신빙성과 전문성이 있다 여기면서 잘해보려 욕심이 있는 아이에게는 바이블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한다.<br/>우리는 분명 알고 있다.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공부법은 완전히 다르다고....<br/><br/>분명 출발부터 다를 수도 있겠지만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도 공부법을 바꾼다면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을거라 믿는다.<br/>믿음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를 습관화하는 것이다.<br/>자기주도적인 학습과 함께 공부에도 우선순위가 있음을 인지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계획을 세워야한다.<br/>그리고 본인에게 적합한 전형을 분석해서 맞춤형 입시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br/><br/>&lt;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gt;은 사례를 들어서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고 학년별 공부법도 제시하고 있다.<br/>기존의 학생들을 위한 공부법을 알려주는 도서들과 다르게 핵심적인 내용들이 많이 담고 있어 자신의 공부법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br/>또 가장 부담이 되고 걱정이 되지만 중요한 합격할 수 있는 학생생활기록부 작성비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기에 차근차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br/><br/><br/><br/><br/><br/>#중하위권공부법바이블#김경모#서사원#입시로드맵#입시공부법#성적#고교학점제#내신5등급제#수능내신공부법]]></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81/cover150/k17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8183</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미꽃체 마스터북] - [미꽃체 마스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63766</link><pubDate>Thu, 07 May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637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37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off/k412137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37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꽃체 마스터북</a><br/>최현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어릴 때부터 이쁜 글씨체를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했다.<br>또박또박 써 내려가는 정자체, 둥글 둥글하면서도 귀여운 다양한 글씨체로 적어진 필기 노트를 볼 때면 나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br>예전에 학교에서 예쁜 손글씨반이 있었는데 방과후에 남아서 선생님이 주신 교재를 가지고 글을 따라 쓰면서 손글씨교정을 했던 기억이 새삼 떠올랐다.<br><br>손편지를 많이 썼던 그때에는 삐뚤빼뚤하지만 상대가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한 글씨 한 글씨가 소중하게 느껴졌다.<br>요즘은 스마트폰을 통해 소통을 하다보니 손편지 자체가 귀하고 글씨를 쓸 일이 없다보니 대충 날려 쓰는 글씨체가 많아지고 악필이라는 소리를 듣는 이들도 늘고 있다.<br><br>그래서인지 #손글씨교정 관련 도서들의 인기가 조금 늘어 가면서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는 노하우를 얻으면서 한 편에서는 힐링을 느끼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br>그들 중 한 사람인 나 역시 글씨체의 교정과 아날로그식 다이어리 정리를 위해 선택한 책이 있다.<br>바로 누적 수강생 5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미꽃작가 최현미 선생님의 &lt;미꽃체 마스터북&gt;이다.<br><br>미꽃체 손글씨는 디지털 문화의 발달에 따른 정교하고 화려한 폰트와 달리 감정을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써 나가는 하나의 글씨체로 컴퓨터의 타자와 달리 느림의 미학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br>완벽하지 않지만 서툼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손 끝이 전하는 따스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미꽃체.<br>글씨체의 이름부터가 끌렸으며, 마스터북답게 두꺼운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수업을 들을 수 없는 많은 이들을 배려한 저자의 마음이 온전히 느껴지는 교재이다.<br><br>온라인 강의 속 모든 #미꽃체손글씨의 꿀팁을 한 권에 오롯이 담아 내고자 하는 미꽃작가의 노력과 펜을 들고 한 획씩 따라 쓰면서 쓰는 동안 자신을 배우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합이 되어 이 책을 선택한 독자에게는 선물같은 책이기도 하다.<br><br>미꽃체를 배우는 동안 가장 큰 감사함은 저자의 말처럼 한글로 미꽃체를 쓰다는 점이였다.<br>기본 선 연습이 끝나고 가로 세로 모음 연습이 끝나면서 좀 더 신경을 써야하는 자음 파트가 오면서 반듯하게 잘 써야겠다는 부담감도 있었지만 이제 조금은 미꽃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br>글씨체를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로 만들기까지 오랜 연습과 시간이 걸림에도 글씨를 쓰면서 완성되어지는 문장들을 보면 뿌듯함과 행복감이 동시에 느껴지기에 포기를 하기 힘든 것같다.<br><br>글씨체를 따라 쓰는 동안 좋아하는 음악과 따뜻한 커피 한잔이 함께라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지나감을 느끼는 순간이 너무 좋았다.<br>단번에 한 권을 다 끝내려기 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면서 체계적으로 연습하는 자세를 통해 누구나가 미꽃체를 배우고 익혀서 악필교정과 또 하나의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어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br><br><br><br>#미꽃체마스터북#미꽃작가#최현미#시원북스#미꽃체손글씨#악필교정#손글씨쓰기#미꽃체연습하기#손글씨교정책#손글씨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150/k412137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10758</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을 읽는 어른을 위한 세계사] - [세상을 읽는 어른을 위한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61608</link><pubDate>Wed, 06 May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616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488&TPaperId=172616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12/coveroff/k9621374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488&TPaperId=172616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을 읽는 어른을 위한 세계사</a><br/>김병철 지음 / 다연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역사는 과거의 기록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역사를 제대로 배워야 한다.<br/>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으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시간이 흐르면서 과거가 되고 이는 후세의 우리 자손들에게 영향을 줄 역사적 한 장면이 될 수 있다.<br/><br/>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단순히 기록에 의해 씌어진 사실만을 암기하는데 급급하다.<br/>역사는 암기가 아닌 상황 배경에 대한 이해와 그 상황 속에서 나타난 결과와 그로 인한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br/>예전에는 주입식 교육으로 역사 시험을 칠 때는 팩트 확인에 그쳤는데 요즘의 시험은 단답형만아닌 융합적 사고에 의한 서술형 답을 요하는 문제가 출제되면서 아이들이 조금은 역사에 대해 다가감에 있어 달라지고 있다.<br/><br/>인문학적 교양으로 역사 관련 도서들을 보면 이제는 지식을 쌓긴 위함이 아닌 삶의 방향성을 잡아가는 안내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형식의 내용을 담은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br/>&lt;세상을 읽는 어른을 위한 세계사&gt;의 경우도 방대한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통찰력을 통한 삶의 방향성을 정함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br/><br/>한국사와 달리 세계사의 경우는 내용이 방대할 뿐 아니라 수많은 나라들의 등장과 그들 간의 이해 관계에 의한 얽히고 섥힘이 복잡하다.<br/>그래서 세계사와 관련해서 책을 정해서 읽고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다.<br/>하지만 이 책은 총 7개의 PART로 주제를 나누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br/>리더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면서 도전과 열정 넘치는 삶을 꾸는 이들을 위해 역사적 인물이나 상황 사례를 들어서 그들이 처한 상황 속에서 어떠한 판단과 행동을 통해 극복해 나아가는지 보여주고 있다.<br/><br/>사실에 대한 나열은 지루하기 쉽다. 그리고 방대한 양의 세계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있지 않는 이상 읽기를 원하는 이가 적을 것이다.<br/>하지만 이 책의 경우는 주제별로 나누어 그에 맞게 구성을 잘하여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갖고 필요에 따라 골라 볼 수 있게 하고 있다는 점이 좋다.<br/>어른을 위한 세계사라는 제목처럼 교양 도서로서 삶에 지치고 고민이 들 때 나보다 먼저 삶을 살아온 이들의 삶을 대하는 직관과 자세를 통해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br/><br/>5000년 인류사가 오늘의 당신에게 보내는 가장 완벽한 메세지라고 전하고 있는 &lt;어른을 위한 세계사&gt;<br/>딱딱한 역사적 지식이나 과거의 기록의 전달이 아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생존과 관련한 지혜와 통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해요.<br/>    <br/><br/><br/><br/>#세상을읽는어른을위한세계사#김병철#다연#역사#세계사#인문학#통찰#지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12/cover150/k9621374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1221</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양자도약] - [양자 도약 - 수학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55164</link><pubDate>Sun, 03 May 2026 14: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551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382&TPaperId=172551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17/coveroff/k6521373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7382&TPaperId=172551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자 도약 - 수학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가</a><br/>휴 바커 지음, 장영재 옮김 / 알레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음식을 먹을 때 편식을 하듯 책을 읽을 때도 편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br>나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인문학관련 종류의 책은 좋아하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고르거나 신간 도서가 나왔을 때 먼저 찾아보는 분야도 소설이나 인문학 관련 분야이다.<br>그럼에도 가끔은 이런 편식에서 벗어나 자연계열이나 문화계열의 책들을 선정해서 읽으면서 편중된 독서가 아닌 균형된 독서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br><br>&lt;양자 도약&gt;은 그런 의미에서 파격이다할 만큼 나에게는 이색적인 선택이였다.<br>과학과 수학이라는 두 학문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그러면서 용어부터가 어려운 양자라니...<br>하지만 AI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강조되고 있는 ‘양자‘라는 학문의 이해와 그 과학뿐 아니라 수학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가에 대한 놀라운 사실과 결과를 보여주는 책이기에 사실 읽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천천히 읽어나갔다.<br><br>자연과학과 공학에 깊이 관련이 된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lt;양자도약&gt; 속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br>인문학도인 나에게 첫 장부터 쉽지는 않았다. 전문용어에 대한 이해부터 현실에서 우리가 모르지만 수학이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다.<br><br>책에 담긴 내용의 이해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파악하기 보다 단순히 흰 바탕에 검은 글씨이네와 같이 글자만을 보고 넘어 가자만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다.<br>하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그러기 위해 선택했던 도서도 아니기 때문이다.<br><br>양자도약은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들어 봤을 최신기술과 첨단기술에 담긴 수학적 원리에 개념을 최소한의 수식으로 최대한 이해하기 쉬운 글로 표현한 것이란다.<br>우리는 수학적 상상력이 수천년동안 기술의 발전을 주도했다는 사실을 잊고 지낼 때가 많다.<br>수학적 모델링, 로봇과 인공 지능, 패턴인식 등은 수학과 기술의 상호작용이 변화시킨 우리의 행동방식과 앞으로 변화될 삶의 다양한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져할 학문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내가 좋아하면서 관심있는 분야인 범죄 해결 관련해서 범죄 현장 속 용의자 식별 사진이 흐릿할때 이를 개선하는 방식인 ‘언블러링‘은 수학과 많은 관련이 있다 말하며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흥미롭고 신기하기까지 했다.<br><br>자율주행자동차와 친환경 에너지 등 과학의 발전과 놀라움이라고만 생각했던 것 또한 수학이 영향을 주고 있음을 다양한 사례와 증명을 통해 알게 되었다.<br>역사적으로나 인류사적으로 동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는 학문 중 하나인 수학이 어떻게 기술을 주도하고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알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br><br><br><br><br>#양자도약#휴바커#알레#수학#AI#컴퓨터#자율주행#암호해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17/cover150/k6521373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1705</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간 관리의 중요성 -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생들은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47406</link><pubDate>Wed, 29 Apr 2026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474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127&TPaperId=172474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4/6/coveroff/k232137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127&TPaperId=172474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생들은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a><br/>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24시간이라는 시간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주어진다.<br/>하지만 주어진 시간에 있어 사람들마다 시간 관리의 방법이 다르다.<br/>누군가에게는 시간이 그저 흘러가도록 두는 것이지만 또 누군가는 초,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어서 활용하기도 한다.<br/><br/>이처럼 주어진 시간이 같음에도 시간 관리와 활용에 따라 삶의 질과 방향성이 달라진다.<br/>그래서 시간 관리는 중요하다<br/>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의 법칙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책이 있다.<br/>&lt;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gt;은 하버드생들은 어떻게 24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 그 차이를 만드는 하버드식 시간 법칙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br/><br/>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24시간이라는 한정되게 주어진 이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자투리 시간도 계획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이다.<br/>시간 관리만 잘해도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에서 차이를 보이면서 삶이 양적으로 질적으로 차이가 나게 된다.<br/><br/>저자는 우선 시간 관리에 있어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완벽하지 않는 결과도 흔쾌히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br/>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일을 오히려 망칠 때가 많았던 경험을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이다. 완벽함보다는 변수가 있음을 고려한 유연한 계획을 통한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것도 필요하다.<br/><br/>시간 관리에 있어 독이 되는 습관은 미루는 것이다.<br/>"왜 일을 이렇게 늦춰야 할까?" 만약 그럴싸한 이유가 없다면 마음을 다잡고 행동으로 옮기는 자세가 중요하다.<br/>미루는 것은 습관이다. 자신이 일을 미루는 경험이나 버릇이 있는가를 책 속 테스트 문항을 통해 체크해보며 스스로의 시간 관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br/><br/>하버드의 시간 관리 비법에서 있어 목표와 관련한 부분이 있는데 단순히 목표가 아닌 세분하여 목표를 나누어 생각면서 계획을 세워보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구체적이고 이룰 수 있는 목표, 시간 제한으로 둔 목표, 평가할 수 있는 목표, 업무와 관련성이 있는 목표 등 다양한 목표를 고려한 시간 관리 비법을 보면 자신의 시간 관리와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br/><br/>훌륭한 관리자나 똑똑한 사람은 한 사람의 능력이 한정되어 있다는 걸 인지하고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 자신의 일을 처리한다.  (p254)<br/>이때는 반드시 직접 처리할 일과 다른 사람이 처리하기에 적합한 업무를 구분하고, 다른 사람의 시간 관리 스타일에 대해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임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lt;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gt;은 시간관리의 중요성뿐 아니라 구체적인 하버드식 시간관리 법칙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하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는 점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려워 잘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br/><br/><br/><br/><br/>#하버드의특별한시간관리수업#쉬센장#지니의서재#시간#하버드식시간법칙#시간관리#시간관리계획표#시간#자기계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4/6/cover150/k232137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40660</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 가챠 도감 - [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44969</link><pubDate>Tue, 28 Apr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449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2449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off/k922137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2449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a><br/>와타나베 카오리 지음, 이예진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은 가차샵이라는 곳에 가본 적이 있을 것이다.<br>뽑기 기계 속에 담긴 다양한 종류의 미니어처가 동그란 캡슐에 들어 있는데 그 종류가 다양하고 많아서 방문할 때마다 가지고 싶은 마음에 하나씩 뽑게 된다.<br><br>캡슐이 열리는 순간 느끼게 되는 설레임이 있는 가챠에 대한 도감인 책이 있다.<br>이 책 속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아이템의 상품들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br>그리고 이렇게 많은 종류의 가챠가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래게 된다.<br><br>가챠로 유명한 일본에 가본 적이 있는데 가챠샵의 수도 많을 뿐 아니라 가게 안에 종류가 셀 수 없이 많아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지는 걸 보면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br>저자는 미니어처 중 음식 모양의 아이템을 모으는 취미가 있었는데 음식을 주제로 한 가챠는 다른 가챠에 비해 정교함과 디테일과 완성도 면에서 뛰어나다는 걸 느낄 수 있다.<br><br>다양한 가챠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저자가 좋아하는 음식 관련 미니어처들을 보면서 작지만 디테일함과 아기자기함을 느끼다보면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br>개인적으로 카페에 가서 다양한 디저트를 구경하고 커피뿐 아닌 이쁜 색감을 지닌 음료들을 보는 걸 좋아한다.<br>그래서인지 첫 장의 카페 관련 가챠를 보면서 기분이 좋을 뿐 아니라 실제 음식의 모형 수준의 완성도에 놀라게 되었다.<br><br>아이스크림 가챠는 보는 재미와 먹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아이스크림이 주는 달달함이 진짜 느껴지는 것같았다.<br>미니어쳐 중 ‘그린 소프트‘경우는 와카야마 지역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으로 실물과 한 번 비교해 보고 싶어서 현지에 가서 구매하였다는 저자의 소개를 보며 가챠에 진심이라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br><br>하나의 주제로 미니어처를 수집하는 저자와 달리 요즘은 캐릭터와 다양한 종류들의 가챠들이 많아서 쭉 둘러본 후 갖고 싶은 것을 뽑아도 좋다.<br>갖고 싶은 가챠를 고른 후 돈을 넣어서 돌리면 랜덤이지만 캡슐이 떨어지는데 그 순간 설레임이 절정이 되고 캡슐을 열 때의 순간 그 설레임의 끝을 느끼게 된다.<br>랜덤이기에 원하는 것이 나오지 않아 실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뽑는 재미에 중독이 되어 또 다시 가챠샵에 방문하게 된다.<br><br>&lt;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gt;은 가챠 중에도 음식 도감이다.<br>그래서 보는 내내 식욕을 자극하면서 실물과 모형의 비교를 하는 사진은 미니어처인지만 디테일과 완성도면서 실물에 뒤지지 않을 뿐 아니라 어떨 땐 미니어처가 더 나은 것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br>작은 캡슐이지만 그 속에 담긴 미니어처가 캡슐을 열고 나오는 순간의 셀레임을 느낄 수 있는 가챠의 세계에 한 번쯤 빠져보는 것도 좋다고 말하고 싶다.<br><br><br><br><br>#캡슐이열리는순간의설렘가챠도감#와타나베카오리#모두의도감#미니어처#캡슐#가챠#일본#미니어처뽑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150/k922137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3281</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 [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영어 감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36634</link><pubDate>Fri, 24 Apr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36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316&TPaperId=17236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48/coveroff/k962137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316&TPaperId=17236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영어 감각</a><br/>고바야시 다에코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우리는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 모국어이다.<br><br>그리고 언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모국어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기도 한다.<br><br>그 중 많은 사람들이 배우는 언어가 영어이다. <br><br>​<br><br>처음 언어를 접할 때 중요한 것은 재미와 흥미라고 생각한다.<br><br>한글을 처음 배울 때도 사물의 이름을 하나 하나 배우고 문장을 통해 단어와 그 단어의 의미와 쓰임새를 배운다.<br><br>이때 중요한 것은 빠르게 습득해야 한다는 조급함과 그에 따른 강요와 읽기와 쓰기의 강조가 아닌 글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br><br>​<br><br>영어를 배울 때도 자연스러움과 언어에 대한 감각이 중요하다.<br><br>그래서 교재의 선택에도 주의를 기울리고 처음 영어를 접하게 되는 환경도 중요시해야한다.<br><br>그런 부분을 고려해볼 때 아이를 위해 선택한 &lt;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gt;은 좋은 책인 것같다. <br><br>​<br><br>QR코드를 찍어 원어민의 음성을 직접 들려주고 소리에 맞추어 영어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영어에 흥미를 먼저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br><br>한글도 그렇듯이 영어의 경우도 반복적으로 듣고 소리내어 읽는 습관이 중요하다.<br><br>반복을 통해 영어 소리에 친숙해주고 한 문장 한 문장 읽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발음을 점검해볼 수 있다. <br><br>​<br><br>유아때부터 영어에 흥미가 없어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도 이 책을 통해 영어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br>큰 활자체와 많은 문장을 담고 있지 않지만 생활 속에서 써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장점이라 말할 수 있다.<br><br>그리고 일반 읽어주기 버전과 배경음악과 효과음이 포함된 버전 이렇게 두 가지 버전이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br><br>​<br><br>영어 그림책이라고 해서 유아만 보는 것이 아닌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에게도 이 책이 가진 특징을 잘 이해해서 활용한다면 영어를 배우는 효과가 배가 될 것이다.<br><br>레벨이 표시되어 있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 보다는 아이들의 레벨에 따라 부분적으로 선택해서 보아도 좋다.<br><br>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빠르게 영어를 익히고 습득하기보다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높혀 나가는 것이 영어를 오래도록 배워나가는 원동력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br><br>​<br><br>​<br><br>#한권으로시작하는영어그림책#오브라이트북스#음원포함#영어#영어감각#자연스럽게#반복#소리#리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48/cover150/k962137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4832</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내 점수는 별 다섯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21351</link><pubDate>Thu, 16 Apr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2135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6&TPaperId=172213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off/k72213790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가 있다.<br>아이는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다고 늘 말한다.<br>부모된 입장에서 아이의 말을 듣을 때면 어떤 말을 해 주는게 좋을까 고민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어떠한 말보다 그냥 아이의 고민에 공감하며 스스로 길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뱡향성을 제시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br><br>청소년기는 불투명하고 불명확함으로 인한 불안함이 드는 시기이며, 자아정체성의 형성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자신에 대한 당당함과 자신감보다는 불안함이 커서 부정적인 생각과 말들을 늘어놓기도 한다.<br>하지만 알고 있다. 그건 자신만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어른이라고 자신감 넘치고 자신의 길을 잘 찾아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br>그럼에도 청소년기를 잘 보낸 이들은 어른이 되어서 조금은 성숙하고 시련 앞에서도 무너질지언정 빠르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같다. <br><br>한창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인한 자신감이 떨어져 있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 있다.<br>박하령 작가의&lt;내 점수는 별 다섯 개&gt;이다.<br>총 5편의 단편 소설로 구성된 소설집으로 각 단편 소설별로 청소년기 아이의 생활과 고민 그리고 가정이나 학교, 교우 관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그들만의 리그를 엿볼 수 있다. <br><br>세상에는 해도 모르는 게 있다. 해도 몰라서 안 하게 되고, 안 하다 보니 더 모르게 되는 그런 게 있다.   (p18)<br>첫 번째 소설에서 나오는 이 문구는 어쩌면 우리 아이의 마음이 아닐까는 생각에 더 와 닿았다.<br>그렇다 못해서 못하는 게 있을 수 있음에도 주인공 나경이처럼 비교와 무시를 당하는 삶을 살아온 아이라면 더 더욱 주눅이 들게 되어 자신의 장점을 알아가기도 전에 단점에 파묻혀 자신감이 없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br><br>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그런 환경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의 경우는 늘 다른 사람이 더 자신보다 나아보이는다는 생각으로 살면서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기 마련이다.<br>아이를 키우면서 지난 나의 과거도 돌아보게 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나 역시 청소년기를 그리 긍정적으로만 보내지 못했던 부분이 떠오르기도 한다.<br>이 소설을 읽으면서는 부모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br>그러면서 우리 아이에게 난 어떤 부모이고 아이가 살아가는 지금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br><br>단편 소설의 장점 중 하나인 지루함이 없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점과 그럼에도 각 단편마다가 가진 색깔들을 느끼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br>&lt;내 점수는 별 다섯 개&gt;라는 제목처럼 평가는 좋지 않다고 하지만 늘 자신의 삶에 당당하고 스스로 자신에게 별 다섯 점을 줄 수 있다면 힘든 청소년기나 어른이 된 지금도 조금은 하루 하루를 잘 버텨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br><br><br><br><br>#내점수는별다섯개#박하령#카다리#청소년#단편소설#청소년기#애매모호할때<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150/k722137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1918</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 글벗]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9500</link><pubDate>Wed, 15 Apr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9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19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off/k482137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19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br>모두가 잠든 조용한 새벽녘<br>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숨 돌릴 틈없이 보낸 하루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그 시간이면 감성적인 음악과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글을 읽으면서 끄적이게 된다.<br>필사를 하는 동안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를 뿐 아니라 필사를 하면서 써내려가는 문장들은 더 기억에 남게 된다.<br><br>세계 명시를 필사하며 마음과 영혼의 울림을 느끼게 해주는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인 &lt;마음 글벗&gt;은 필사를 하는 노트의 지면이 글을 쓰는데 부드럽고 좋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br>그리고 시니어들을 위함이라 큰 글씨로 적혀 있어서 눈의 피로도도 낮춰 주고 있으며, 치매 예방을 위한 소근육 사용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은 시니어들의 글쓰기 활동에도 좋게 큰 칸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점도 좋다.<br><br><br>국내와 국외의 유명 작가들의 명시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인생의 끝자락에 서 있는 시니어들에게 있어서는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작품들이 담고 있는 메세지들이 단순한 글이 아닌 울림으로 다가올 것같다.<br>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담은 시들을 한 편 한 편읽고 필사를 하고 있노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설레임과 때로는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된다.<br><br>인생의 노래, 마음에 머무는 감동, 사랑과 이별의 목소리, 자연과 함께하는 평화 마지막으로 희망과 위로의 언어 이렇게 5장으로 구성된 [마음 글벗]은 각 장마다의 주제와 관련한 여러 편의 시들이 담겨 있다.<br>감성적인 음악과 함께 색이 다른 펜을 사용하여 한자 한자 써 내려가며 하루의 고단함을 잊어 가고 놓쳤던 지난 감정들에 대해 잠깐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다 여겨짐을 깨닫게 되는 필사의 시간이 되었다.<br><br>걱정 근심으로만 가득 차, <br>가던 길 멈춰 서서<br>잠시 주위를 둘러볼 틈조차 없다면<br>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으랴.<br>(중략)<br> -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lt;가던 길 멈춰 서서&gt; <br><br>짧지만 좋은 글이 주는 힘, 그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필사의 시간,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현대를 바삐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이 책 한 권에 담긴 시 한 편 한 편을 읽고 써 본다면 마음에 조금의 힐링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br><br>#마음글벗#베이직북스#세계명시필사#시니어힐링필사노트#필사#힐링#명시#감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150/k482137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9420</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대백과] - [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9261</link><pubDate>Wed, 15 Apr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9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894&TPaperId=17219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2/coveroff/89649478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894&TPaperId=17219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a><br/>배우근 지음, 구연산 그림 / 바이킹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프로 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야구를 보는 것도 좋고 경기장에 가서 직접 좋아하는 프로 야구팀을 응원하는 것도 좋아한다.<br>응원하며 경기를 볼 때는 뭔가 더 짜릿하고 선수들의 긴장감과 사람들의 응원의 열기가 더해져서 더 실감나고 재미있다.<br><br>알고 보면 더 좋다고 야구 경기를 볼 때 야구 용어를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몰입도가 높다.<br>기본적인 룰이나 용어를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와 아이와 함께 야구와 관련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선택한 책이 있다.<br>바로 &lt;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대백과&gt;이다.<br><br>아이는 야구를 좋아 하다보니 선수들마다의 응원가와 선수의 포지션과 룰을 많이 알고 있다.<br>그리고 친구들과 실전에서 야구 경기를 하며 야구를 더 즐기는 편이라 이번에 선택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했다.<br><br>어린이 야구대백과 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야구의 역사와 야구장의 모습, 야구장 갈 때 알아 두면 좋은 것과 야구의 룰, 타자와 포수, 수비수 각 포지션 별 특징과 수비수들의 비밀, 야구팬들도 헷갈려하는 야구 경기 규칙 등 다양하고 재미 있는 내용들을 가득 담아내고 있다.<br><br>가끔 심판들 사이에서도 오판이 나오는 볼과 스트라이크, 그리고 아웃과 세이프와 관련한 내용한 판단 미스가 나오게 되는 이유와 한 점  한 점이 중요한 상황에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이루어지는 벤치클리어링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br><br>최근에 도입된 ABS스트라이크존은 심판들이나 선수들 사이에 편리함과 불편함을 동시에 주고 있다. 기계이기에 정확도에 있어 높은 편이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고장으로 인한 경기 흐름이 끊기기도 하는 면도 있다.<br>하지만 이런 부분도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는 이제 익숙한 하나의 풍경으로 여겨지고 있다.<br><br>야구 시즌인 요즘 평일이나 주말 야구팬들로 가득한 야구장에 가면 그 함성과 함께 유니폼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문화가 무미건조한 일상을 활기차게 만들어 준다.<br><br>알수록 재미있는 야구와 관련한 용어와 상식을 알려주는 &lt;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대백과&gt;는 야구를 좋아하는 이에게 좋은 선물같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br><br><br><br><br><br><br>#플레이볼신나고짜릿한어린이야구대백과#배우근#바이킹#야구#어린이백과#KBO#두뇌싸움#야구상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2/cover150/89649478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9207</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어휘력·문해력·논리력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5337</link><pubDate>Tue, 14 Apr 2026 0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53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4&TPaperId=172153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55/coveroff/k0721379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4&TPaperId=172153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어휘력·문해력·논리력 수업</a><br/>엄인정.신영서.김슬옹 지음 / 가로책길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최근 교육 과정 개정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달라졌다.<br>아니 계속해서 요구되고 필요했던 능력이 좀 더 강조되고 평가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br>그건 바로 생각하는 힘으로 어휘력과 문해력, 논리력이다.<br><br>책을 많이 읽은 아이에게 강점이 될 거라는 지금의 교육과정은 단순한 지식의 확인이 아닌 생기부와 세특과 같이 자신이 실제로 활동하고 사고한 과정을 상세히 적고 말할 수 있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br><br>생각의 힘과 근육은 단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br>그러기에 초등부터 통합적 사고력과 문해력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좋은 책을 선정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br>아이의 읽는 힘이 달라지는 첫 고전 인문학 수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출간된 &lt;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gt;은 그런 점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br><br>작품 함께 읽기, 생각하는 힘 기르기, 수능과 연계한 작품의 소개와 핵심 내용의 정리, 고전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등 보다 넓은 인문학의 관점에서 감상할 수 있게 도와 주는 함께하는 인문학 수업 등 체계적인 구성을 통한 고전 작품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br><br>고전 작품이야 다른 책들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지만 초등학생부터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작품을 읽고 이해하고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동서양의 고전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인 것같다.<br><br>국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개념과 용어의 이해뿐 아니라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해와 핵심 정리를 잘해야 한다.<br>특히 고전 작품의 경우는 현대 작품과 달리 어휘 와 시대적, 사회적 배경 지식의 부족에 따른 작품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다.<br>풍자적이고 해학적인 작품의 경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연계해서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삶의 방향성을 잡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부분이 크다.<br><br>이 책은 단순한 독서 활동이 아닌 주어진 어휘를 가지고 스스로 작문을 하거나 한자어 학습 그리고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의 형성을 통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코너가 있다.<br><br>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강조해왔음에도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책보다는 빠르게 볼 수 있는 숏츠 영상이나 챗gpt를 좋아하기에 생각하는 힘과 근육이 약하다. <br>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한 문해력과 이해력 및 논리적 비판적 능력의 향상을 위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해본다.<br><br><br><br><br>#최소한의초등고전인문학의힘#엄인정#가로책길#인문학#수능#고전인문#2022개정교육과정#생각의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55/cover150/k0721379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556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