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이 머무는 자리 (한스푼의시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좋아하고책을 읽는 시간을 좋아하고책을 통해 떠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한스푼의 시간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1 Apr 2026 17:58:34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한스푼의시간</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5395159176828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한스푼의시간</description></image><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수행평가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 꿰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03500</link><pubDate>Wed, 08 Apr 2026 0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03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802&TPaperId=17203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off/k7221378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802&TPaperId=17203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수행평가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 꿰뚫기</a><br/>박성경 외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우리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현상이나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br/>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투쟁하기도 하고 사회 정의에 위배되는 일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br/>학창 시절 사회 시간을 통해 '법치주의', '정의', '자유' 등을 배웠음에도 이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삶과 결부시켜서 생각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br/><br/>사회라는 과목은 단순히 학문이 아닌 우리의 일상 생활과 연결시켜서 이해해야 한다.<br/>교과서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 역시 삶 속에서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상과 이론을 만들었다.<br/>이를 잘 반영하고 우리들에게 교과서 속 인물들이 주장하는 사상과 이론이 어떤 현실 속에서 만들어졌으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방향성을 제시해주는지 알려주는 책이 있다.<br/>  <br/>&lt;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gt;은 아이들의 수행평가나 논술, 수능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을 꿰뚫어주고, 현직 교사들이 안내하는 통합사홍 탐구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는 점에서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br/><br/>지금 현 중고등학생의 경우는 수행평가와 내신 시험에 있어 개념과 용어의 이해가 바탕이 된 확장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고 있다.<br/>단순히 개념과 용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타 과목과의 연계성과 더 나아가 일상과 어떻게 연결지어야할 지 고민하고 사고해야 한다.<br/>그러기에 공부만 하기도 힘든데 생활기록부의 작성이라는 큰 숙제까지 해결해야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br/>그런 친구들에게 이 책이 어쩌면 한줄기 빛과 같으면서도 방향성을 잡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br/><br/>"교과서 속 거장들이 내게 말을 걸었다"<br/><br/>이 문구처럼 단순히 인물의 소개와 사상이나 이론의 소개가 아닌 거장들이 교과서 밖으로 나와 나와 앉아서 그들의 사상과 이론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그들의 눈으로 보는 다양한 상황이나 이론들을 이야기하고 있다.<br/>이 책은 고등학교 1학년 통합사회에서 배우는 사회, 지리, 윤리 등에 등장하는 개념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br/>그리고 심화활동과 탐구활동, 그리고 수행평가에 위한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주제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br/><br/>나 역시도 노자편을 읽으면서 노자가 말하는 사상이 나의 삶과 맞는 듯하면서도 유교에서 말하는 '도'를 벗어나서 사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사상은 지나치게 편중되어 받아들이기 보다 중립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면도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였다.<br/>또 한나 아렌트편을 읽으면서 그녀가 말하는 '생각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이나 '무사유의 태도'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br/>예루살렘  법정에서의 유대인 학살과 관련한 전법(아이히만)재판에서 그가 한 단지 명령과 지시에 따랐을 뿐이라는 말이 주는 충격과 소름돋는 그의 말투와 태도를 보면서 스스로가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의 위험성과 무서움을 느끼면서 아렌트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는 행위가 중요하다고 믿게 되었다는 부분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br/><br/>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으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목차를 보고 관심이 가는 부분을 찾아서 봐도 좋다.<br/>현재 고등학생인 딸아이와 다른 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어떠한 방식으로 읽어도 좋으니 꼭 한번은 이 책을 읽으면서 탐구하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보길...<br/><br/><br/><br/><br/>#교과서속인물에게배우는최소한의개념수업#박성경외6명#미디어숲#통합사회#교과서#고등학교1학년#사회개념수업#사회인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150/k722137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23783</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03491</link><pubDate>Wed, 08 Apr 2026 0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0349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802&TPaperId=172034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off/k722137802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우리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현상이나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br>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투쟁하기도 하고 사회 정의에 위배되는 일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br>학창 시절 사회 시간을 통해 ‘법치주의‘, ‘정의‘, ‘자유‘ 등을 배웠음에도 이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삶과 결부시켜서 생각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br><br>사회라는 과목은 단순히 학문이 아닌 우리의 일상 생활과 연결시켜서 이해해야 한다.<br>교과서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 역시 삶 속에서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상과 이론을 만들었다.<br>이를 잘 반영하고 우리들에게 교과서 속 인물들이 주장하는 사상과 이론이 어떤 현실 속에서 만들어졌으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방향성을 제시해주는지 알려주는 책이 있다.<br>  <br>&lt;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gt;은 아이들의 수행평가나 논술, 수능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을 꿰뚫어주고, 현직 교사들이 안내하는 통합사홍 탐구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는 점에서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br><br>지금 현 중고등학생의 경우는 수행평가와 내신 시험에 있어 개념과 용어의 이해가 바탕이 된 확장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고 있다.<br>단순히 개념과 용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타 과목과의 연계성과 더 나아가 일상과 어떻게 연결지어야할 지 고민하고 사고해야 한다.<br>그러기에 공부만 하기도 힘든데 생활기록부의 작성이라는 큰 숙제까지 해결해야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br>그런 친구들에게 이 책이 어쩌면 한줄기 빛과 같으면서도 방향성을 잡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br><br>˝교과서 속 거장들이 내게 말을 걸었다˝ <br><br>이 문구처럼 단순히 인물의 소개와 사상이나 이론의 소개가 아닌 거장들이 교과서 밖으로 나와 나와 앉아서 그들의 사상과 이론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그들의 눈으로 보는 다양한 상황이나 이론들을 이야기하고 있다.<br>이 책은 고등학교 1학년 통합사회에서 배우는 사회, 지리, 윤리 등에 등장하는 개념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br>그리고 심화활동과 탐구활동, 그리고 수행평가에 위한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주제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br><br>나 역시도 노자편을 읽으면서 노자가 말하는 사상이 나의 삶과 맞는 듯하면서도 유교에서 말하는 ‘도‘를 벗어나서 사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사상은 지나치게 편중되어 받아들이기 보다 중립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면도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였다.<br>또 한나 아렌트편을 읽으면서 그녀가 말하는 ‘생각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이나 ‘무사유의 태도‘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br>예루살렘  법정에서의 유대인 학살과 관련한 전법(아이히만)재판에서 그가 한 단지 명령과 지시에 따랐을 뿐이라는 말이 주는 충격과 소름돋는 그의 말투와 태도를 보면서 스스로가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의 위험성과 무서움을 느끼면서 아렌트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는 행위가 중요하다고 믿게 되었다는 부분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br><br>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으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목차를 보고 관심이 가는 부분을 찾아서 봐도 좋다.<br>현재 고등학생인 딸아이와 다른 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어떠한 방식으로 읽어도 좋으니 꼭 한번은 이 책을 읽으면서 탐구하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보길...<br><br><br><br><br>#교과서속인물에게배우는최소한의개념수업#박성경외6명#미디어숲#통합사회#교과서#고등학교1학년#사회개념수업#사회인물<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150/k722137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23783</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 - [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 - 대치동 28년, 1만 명이 검증한 사고력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7862</link><pubDate>Sun, 05 Apr 2026 14: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78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007&TPaperId=171978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91/coveroff/k5821370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007&TPaperId=171978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 - 대치동 28년, 1만 명이 검증한 사고력 공부법</a><br/>주광호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nbsp;출판사에서&nbsp;도서를&nbsp;제공&nbsp;받아&nbsp;본인의&nbsp;주관적인&nbsp;견해에&nbsp;의하여&nbsp;리뷰를&nbsp;작성했습니다.<br>
<br>
<br>
아이를&nbsp;키우면서&nbsp;나&nbsp;역시도&nbsp;공부를&nbsp;해야겠다는&nbsp;생각을&nbsp;많이&nbsp;하게&nbsp;된다.<br>
아날로그&nbsp;방식에&nbsp;따른&nbsp;주입식&nbsp;시대를&nbsp;살아&nbsp;온&nbsp;우리랑과&nbsp;다르게&nbsp;지금의&nbsp;아이들은&nbsp;AI가&nbsp;발달한&nbsp;지금&nbsp;주입식&nbsp;사고가&nbsp;아닌&nbsp;융합사고력이&nbsp;강조되는&nbsp;시대를&nbsp;살고&nbsp;있다.<br>
<br>
교육계에서도&nbsp;융합적이고&nbsp;탐구적&nbsp;사고력을&nbsp;강조하면서&nbsp;고교&nbsp;학점제&nbsp;형식으로&nbsp;교육&nbsp;방식이&nbsp;바꿔서&nbsp;시행되고&nbsp;있다.<br>
주입식&nbsp;방식으로&nbsp;공부를&nbsp;해&nbsp;온&nbsp;아이들의&nbsp;경우는&nbsp;적응하는&nbsp;것이&nbsp;쉽지&nbsp;않은&nbsp;것이&nbsp;사실이다.<br>
책을&nbsp;많이&nbsp;읽고&nbsp;스스로&nbsp;'왜'라는&nbsp;질문을&nbsp;던지면서&nbsp;탐구를&nbsp;통한&nbsp;해결을&nbsp;해&nbsp;온&nbsp;아이들에게는&nbsp;유리한&nbsp;환경이기도&nbsp;하다.<br>
&nbsp;<br>
변화하는&nbsp;교육&nbsp;환경에&nbsp;부모로서&nbsp;아이와&nbsp;함께&nbsp;고민해나가기&nbsp;위해&nbsp;여러&nbsp;책들을&nbsp;골라서&nbsp;읽게&nbsp;되었다.<br>
그&nbsp;중&nbsp;하나가&nbsp;&lt;과학은&nbsp;암기가&nbsp;아닙니다&gt;이다.<br>
대치동&nbsp;28년&nbsp;1만&nbsp;명이&nbsp;검증한&nbsp;사고력&nbsp;공부법을&nbsp;알려주고&nbsp;있다는&nbsp;이&nbsp;책은&nbsp;과학이라는&nbsp;과목에&nbsp;한정해서&nbsp;보지&nbsp;않고&nbsp;다른&nbsp;과목에도&nbsp;적용해도&nbsp;유익한&nbsp;학습&nbsp;노하우를&nbsp;알려주고&nbsp;있다는&nbsp;점에서&nbsp;좋았다.<br>
<br>
'과학'이라는&nbsp;용어만&nbsp;들어도&nbsp;고개를&nbsp;절레&nbsp;절레하면서&nbsp;어렵다,&nbsp;지루하다,&nbsp;용어가&nbsp;이해되지&nbsp;않아서&nbsp;공식도&nbsp;머릿&nbsp;속에&nbsp;들어오지&nbsp;않는다&nbsp;등의&nbsp;부정적&nbsp;반응들이&nbsp;많다.<br>
하지만&nbsp;저자가&nbsp;알려주는&nbsp;몇&nbsp;가지&nbsp;노하우들을&nbsp;천천히&nbsp;읽고&nbsp;적용해본다면&nbsp;과학이&nbsp;새로운&nbsp;느낌으로&nbsp;다가올&nbsp;것이다,<br>
<br>
과학이&nbsp;아이들에게&nbsp;어렵고&nbsp;꺼리는&nbsp;과목이&nbsp;된&nbsp;이유&nbsp;중&nbsp;하나가&nbsp;평가와&nbsp;결부시켜서&nbsp;생각하다보니&nbsp;그런&nbsp;게&nbsp;아닌가&nbsp;개인적으로&nbsp;생각해본다.<br>
실험을&nbsp;통해&nbsp;증명하는&nbsp;과정에서도&nbsp;과정보다는&nbsp;결과를&nbsp;중시하는&nbsp;분위기로&nbsp;인해&nbsp;실패에&nbsp;대한&nbsp;두려움과&nbsp;반복된&nbsp;실패가&nbsp;좌절감마저&nbsp;들게&nbsp;되는&nbsp;것도&nbsp;사실이다.<br>
&nbsp;<br>
저자는&nbsp;&lt;과학은&nbsp;암기가&nbsp;아닙니다&gt;라는&nbsp;책을&nbsp;소개함에&nbsp;있어&nbsp;가장&nbsp;먼저&nbsp;한&nbsp;말이&nbsp;많은&nbsp;학생들이&nbsp;과학은&nbsp;'외워야&nbsp;하는&nbsp;과목'이라고만&nbsp;생각하는데&nbsp;그게&nbsp;아닌&nbsp;이해와&nbsp;암기의&nbsp;균형이&nbsp;필요한&nbsp;학문이다&nbsp;라고&nbsp;말했다.<br>
그리고&nbsp;실생활과의&nbsp;연결을&nbsp;통해&nbsp;학습&nbsp;내용을&nbsp;오래&nbsp;기억하고&nbsp;친근하게&nbsp;느끼는&nbsp;것이&nbsp;필요하다고&nbsp;말했다.<br>
&nbsp;<br>
이&nbsp;책&nbsp;속에는&nbsp;과학&nbsp;공부에서&nbsp;흔히&nbsp;학생들이&nbsp;하는&nbsp;실수와&nbsp;그에&nbsp;대한&nbsp;해결&nbsp;방안,&nbsp;교과서의&nbsp;중요성과&nbsp;활용&nbsp;방법,&nbsp;하루&nbsp;10분&nbsp;정리법의&nbsp;중요성에&nbsp;대한&nbsp;언급과&nbsp;정리법의&nbsp;Tip,&nbsp;어려운&nbsp;과학&nbsp;노트&nbsp;정리법에&nbsp;대한&nbsp;실질적&nbsp;방법과&nbsp;효과를&nbsp;높이는&nbsp;시각적&nbsp;자료의&nbsp;활용&nbsp;등&nbsp;현실적인&nbsp;공부법이&nbsp;담겨&nbsp;있다.<br>
<br>
특히&nbsp;시험&nbsp;대비를&nbsp;위한&nbsp;기출&nbsp;문제&nbsp;활용법을&nbsp;언급하면서&nbsp;학생들이&nbsp;놓치거나&nbsp;등한시&nbsp;할&nbsp;수&nbsp;있는&nbsp;기출&nbsp;문제&nbsp;활용과&nbsp;오답&nbsp;체크&nbsp;및&nbsp;정리의&nbsp;중요성을&nbsp;알려주고&nbsp;있다는&nbsp;점에서&nbsp;학창&nbsp;시절&nbsp;내가&nbsp;느꼈던&nbsp;부분을&nbsp;다시금&nbsp;상기하게&nbsp;되었다.<br>
&nbsp;<br>
각&nbsp;장과&nbsp;챕터별&nbsp;세부&nbsp;내용들을&nbsp;읽으면서&nbsp;어느&nbsp;하나&nbsp;버릴&nbsp;게&nbsp;없을&nbsp;뿐&nbsp;아니라&nbsp;고등학생인&nbsp;아이에게&nbsp;꼭&nbsp;읽어보길&nbsp;권하기도&nbsp;했다.<br>
초등&nbsp;과학과&nbsp;중등&nbsp;과학의&nbsp;차이점에&nbsp;대해&nbsp;언급해&nbsp;준&nbsp;부분을&nbsp;보면&nbsp;두&nbsp;학년에&nbsp;해당하는&nbsp;아이를&nbsp;기르는&nbsp;부모로써&nbsp;방향성을&nbsp;잡는데&nbsp;도움이&nbsp;되었다.<br>
&nbsp;&nbsp;&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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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br>
#과학은암기가아닙니다#주광호#성림원북스#과학#사고력#융합사고력#맞춤형학습법#하루1분정리법]]></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91/cover150/k5821370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29149</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7853</link><pubDate>Sun, 05 Apr 2026 1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785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007&TPaperId=17197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91/coveroff/k582137007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아이를 키우면서 나 역시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br>아날로그 방식에 따른 주입식 시대를 살아 온 우리랑과 다르게 지금의 아이들은 AI가 발달한 지금 주입식 사고가 아닌 융합사고력이 강조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br><br>교육계에서도 융합적이고 탐구적 사고력을 강조하면서 고교 학점제 형식으로 교육 방식이 바꿔서 시행되고 있다.<br>주입식 방식으로 공부를 해 온 아이들의 경우는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br>책을 많이 읽고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탐구를 통한 해결을 해 온 아이들에게는 유리한 환경이기도 하다.<br><br>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부모로서 아이와 함께 고민해나가기 위해 여러 책들을 골라서 읽게 되었다.<br>그 중 하나가 &lt;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gt;이다.<br>대치동 28년 1만 명이 검증한 사고력 공부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이 책은 과학이라는 과목에 한정해서 보지 않고 다른 과목에도 적용해도 유익한 학습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br><br>‘과학‘이라는 용어만 들어도 고개를 절레 절레하면서 어렵다, 지루하다, 용어가 이해되지 않아서 공식도 머릿 속에 들어오지 않는다 등의 부정적 반응들이 많다.<br>하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몇 가지 노하우들을 천천히 읽고 적용해본다면 과학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br><br>과학이 아이들에게 어렵고 꺼리는 과목이 된 이유 중 하나가 평가와 결부시켜서 생각하다보니 그런 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br>실험을 통해 증명하는 과정에서도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분위기로 인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반복된 실패가 좌절감마저 들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br><br>저자는 &lt;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gt;라는 책을 소개함에 있어 가장 먼저 한 말이 많은 학생들이 과학은 ‘외워야 하는 과목‘이라고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 이해와 암기의 균형이 필요한 학문이다 라고 말했다.<br>그리고 실생활과의 연결을 통해 학습 내용을 오래 기억하고 친근하게 느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br>이 책 속에는 과학 공부에서 흔히 학생들이 하는 실수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 교과서의 중요성과 활용 방법, 하루 10분 정리법의 중요성에 대한 언급과 정리법의 Tip, 어려운 과학 노트 정리법에 대한 실질적 방법과 효과를 높이는 시각적 자료의 활용 등 현실적인 공부법이 담겨 있다. <br><br>특히 시험 대비를 위한 기출 문제 활용법을 언급하면서 학생들이 놓치거나 등한시 할 수 있는 기출 문제 활용과 오답 체크 및 정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학창 시절 내가 느꼈던 부분을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다.<br><br>각 장과 챕터별 세부 내용들을 읽으면서 어느 하나 버릴 게 없을 뿐 아니라 고등학생인 아이에게 꼭 읽어보길 권하기도 했다.<br>초등 과학과 중등 과학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해 준 부분을 보면 두 학년에 해당하는 아이를 기르는 부모로써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다.<br><br><br><br><br><br><br>#과학은암기가아닙니다#주광호#성림원북스#과학#사고력#융합사고력#맞춤형학습법#하루1분정리법<br><br><br><br><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91/cover150/k5821370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29149</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0630</link><pubDate>Wed, 01 Apr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0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190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off/k5121379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190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과 함께한 사람들</a><br/>강현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면서 흥행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가 있다.<br>바로 단종을 중심으로 한 [왕과 사는 남자&gt;이다. 사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상태라 영화에 대한 나의 느낌이나 생각을 말할 수 없다.<br>하지만 이번에 읽게 된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을 통해 영화적 상상력과 역사적으로 고증된 사실과 민간에서 전승되어 온 이야기들을 종합적으로 단종과 함께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인물들까지도 알게 되었다. <br><br>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는 동안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과 가슴이 아리는 느낌을 받아본 것은 처음이다.<br>어쩌면 소설이 아닌 현실이 더 잔혹한 것처럼 당시의 시대상을 고려해서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인물들의 행위와 단종을 향한 마음과 국운을 걱정하는 마음까지 고스란히 나에게 전달되는 것같아서 읽는 내내 슬프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수양대군의 무서움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br><br>비운의 어린 왕자라는 타이틀의 단종이 유배지에서 만난 엄흥도라는 인물은 영화에서도 잘 그려지고 있듯이 단종이 죽은 이후 삼족이 멸할 수 있다는 무서운 상황에서도 조용히 그리고 긴박하게 시신을  수습하여 땅에 묻어주는 과정과 그 곁에서 단종의 유품을 함께 묻어달라는 환관 안신은 끝까지 단종과 함께 해 준 인물이다. <br><br>《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은 ‘사람 사이의 신의를 끝까지 살아낸‘사람들과 ‘부당한 권력에 맞서 자기 자리를 지킨‘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한 두 개의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br>총 11인이 등장하는데 이들 중 일부는 공식적인 기록인 실록에 단 한 줄의 기록도 없는 인물도 있다.<br>하지만 그들의 흔적은 600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있다.<br>각기 다른 방식으로 왕이 아닌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힘썼다. <br><br>권력에 맞써 단종을 그리워하며 지조를 지켜낸 정순왕후와 그녀를 끝까지 곁에서 지켜달라 부탁했던 단종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결이 아닌 고된 삶과 비난을 선택한 매화라는 인물의 이야기에 눈시울이 붉혀지기도 했다. <br><br>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동쪽을 향해 절을 하는 정순왕후의 행위는 죽은 왕에게 건낼 수 있었던 신의일 뿐 아니라 말이 금지된 시대에서 몸의 동작으로 권력에 대항하는 인간의 존엄을 지켜낸 방식이었다.    (p98) <br><br>승자의 기록답게 권력다툼에서 이긴 자들의 관점에서 역사가 씌여 졌다.<br>그래서 패자들의 삶과 그들이 걸어온 여정은 그들의 관심 밖일 뿐 아니라 일부러 자료를 삭제하기도 한다.<br>정변이 일어나고 정권 교체가 되는 과정에는 수많은 이들의 피와 희생이 따르게 된다.<br>비록 비운의 어린 왕자라는 타이틀과 함께 정권교체의 희생양이 된 단종이지만 그와 함께 한 많은 충신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그를 지키지는 못하였지만 그를 위해 했던 약속들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며 내 자신이라면 과연 할 수 있었을까 반문해보기도 했다. <br><br>영화를 본 후 이 책을 다시 읽게 된다면 또 다른 감정과 생각이 들겠지만  저자 강현규가 써 내려간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만 읽고 느낀 점을 말하자면 한 명의 충신이라도 곁에 있다면 결코 비운의 왕이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조연이지만 주연보다 더 기억되어야 할 그들이 있었음을 알게 해 준 저자에게 감사함이 들었다.<br><br><br><br><br><br><br><br>#단종과함께함사람들#강현규#메이트북스#단종#역사#11인의감동서사#엄흥도#매화#사육신#영월청령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150/k5121379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83977</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79516</link><pubDate>Sat, 28 Mar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79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041&TPaperId=17179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6/coveroff/k52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041&TPaperId=17179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a><br/>손원우 지음, 김서희 그림 / 페이지2(page2)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공부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이 자라야 한다는 믿음으로 교실에서 매일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13년차 현직 초등 교사가 써 내려간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br>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제일 중요시하는 멘탈 관리와 관련하여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강점인 것같다.<br><br><br><br>아이이나 어른들이나 사람의 심리를 잘 이해하여 상대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반응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br>학교나 사회에서 공부나 업무보다 힘든 것이 사람들과의 관계 맺음이다.<br><br><br><br>특히 AI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의 아이들의 경우는 특히 친구 문제와 감정 통제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br>그런 경우 부모들이 하나 하나 알려 주고 해결해줄 수 없을 뿐 아니라 잘못된 육아 방식이 때론 자기 조절 능력이나 자존감 형성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br><br><br><br>《마음의 주인은 나야》는 친구 관계부터 자존감, 책임감, 용기 등 34가지 실전형 마음 연습을 담고 있다.<br>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으면 좋겠다는 점과 곁에 두고 마음이 무너지는 날이 있을 때에는 가볍게 펼쳐 보면서 다시금 무너진 마음을 다지기에도 좋다는 점이다.<br><br><br><br>나의 마음을 단단하게 하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br>그건 아이나 어른이나 다 똑같다.<br><br>특히 유년 시절에 제대로 된 양육을 받지 못하고 자라온 사람의 경우 밝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기 어려운 케이스를 많이 봐 왔다.<br><br><br>그래서인지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늘 삶의 주체자는 자신이며,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br>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나에게 다시 한번 마음이 단단함이 얼마나 중요하고 삶에 큰 영향을 주는지 깨닫게 해 주었다.<br><br><br>책의 내용과 관련해서 잠깐 보자면 관계 온도의 중요성과 관련하여 난로에 비유하면서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안됨을 아이의 시선에서도 잘 이해하도록 이야기하고 있다.<br>뿐 아니라 친구 관계에 있어 민트 초코를 예로 들며 자신만의 색깔을 사랑하라는 저자의 메세지는 산뜻함 마저 들었다.<br><br><br><br>아이들의 시선에서 말해주고 마음 수업을 들은 어린이 그림 작가가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동 심리도서로 꼭 추천하고 싶다.<br><br><br><br>상대의 기분을 살피느라 자신의 마음을 미루는 아이, 친구 관계를 중시하지만 선을 지키지 못해 힘들어 하는 아이, 친구들과 다른 시선에서 바라봐도 괜찮다고 말해 주고 싶은 아이 등 아이들을 단단하게 지켜 줄 ‘마음 사용법‘이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해본다.<br><br><br><br><br><br><br>#마음의주인은언제나나야#손원우#페이지2#초등심리학#심리학교실#마음사용법#심리<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6/cover150/k52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068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