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이 머무는 자리 (한스푼의시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좋아하고책을 읽는 시간을 좋아하고책을 통해 떠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한스푼의 시간입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2 May 2026 09:18:48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한스푼의시간</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5395159176828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한스푼의시간</description></image><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간 관리의 중요성 -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생들은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47406</link><pubDate>Wed, 29 Apr 2026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474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127&TPaperId=172474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4/6/coveroff/k232137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127&TPaperId=172474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생들은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a><br/>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24시간이라는 시간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주어진다.<br/>하지만 주어진 시간에 있어 사람들마다 시간 관리의 방법이 다르다.<br/>누군가에게는 시간이 그저 흘러가도록 두는 것이지만 또 누군가는 초,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어서 활용하기도 한다.<br/><br/>이처럼 주어진 시간이 같음에도 시간 관리와 활용에 따라 삶의 질과 방향성이 달라진다.<br/>그래서 시간 관리는 중요하다<br/>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의 법칙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책이 있다.<br/>&lt;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gt;은 하버드생들은 어떻게 24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 그 차이를 만드는 하버드식 시간 법칙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br/><br/>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24시간이라는 한정되게 주어진 이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자투리 시간도 계획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이다.<br/>시간 관리만 잘해도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에서 차이를 보이면서 삶이 양적으로 질적으로 차이가 나게 된다.<br/><br/>저자는 우선 시간 관리에 있어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완벽하지 않는 결과도 흔쾌히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br/>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일을 오히려 망칠 때가 많았던 경험을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이다. 완벽함보다는 변수가 있음을 고려한 유연한 계획을 통한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것도 필요하다.<br/><br/>시간 관리에 있어 독이 되는 습관은 미루는 것이다.<br/>"왜 일을 이렇게 늦춰야 할까?" 만약 그럴싸한 이유가 없다면 마음을 다잡고 행동으로 옮기는 자세가 중요하다.<br/>미루는 것은 습관이다. 자신이 일을 미루는 경험이나 버릇이 있는가를 책 속 테스트 문항을 통해 체크해보며 스스로의 시간 관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br/><br/>하버드의 시간 관리 비법에서 있어 목표와 관련한 부분이 있는데 단순히 목표가 아닌 세분하여 목표를 나누어 생각면서 계획을 세워보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구체적이고 이룰 수 있는 목표, 시간 제한으로 둔 목표, 평가할 수 있는 목표, 업무와 관련성이 있는 목표 등 다양한 목표를 고려한 시간 관리 비법을 보면 자신의 시간 관리와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br/><br/>훌륭한 관리자나 똑똑한 사람은 한 사람의 능력이 한정되어 있다는 걸 인지하고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 자신의 일을 처리한다.  (p254)<br/>이때는 반드시 직접 처리할 일과 다른 사람이 처리하기에 적합한 업무를 구분하고, 다른 사람의 시간 관리 스타일에 대해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임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lt;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gt;은 시간관리의 중요성뿐 아니라 구체적인 하버드식 시간관리 법칙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하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는 점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려워 잘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br/><br/><br/><br/><br/>#하버드의특별한시간관리수업#쉬센장#지니의서재#시간#하버드식시간법칙#시간관리#시간관리계획표#시간#자기계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4/6/cover150/k232137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40660</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 가챠 도감 - [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44969</link><pubDate>Tue, 28 Apr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449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2449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off/k922137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2449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a><br/>와타나베 카오리 지음, 이예진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은 가차샵이라는 곳에 가본 적이 있을 것이다.<br>뽑기 기계 속에 담긴 다양한 종류의 미니어처가 동그란 캡슐에 들어 있는데 그 종류가 다양하고 많아서 방문할 때마다 가지고 싶은 마음에 하나씩 뽑게 된다.<br><br>캡슐이 열리는 순간 느끼게 되는 설레임이 있는 가챠에 대한 도감인 책이 있다.<br>이 책 속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아이템의 상품들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br>그리고 이렇게 많은 종류의 가챠가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래게 된다.<br><br>가챠로 유명한 일본에 가본 적이 있는데 가챠샵의 수도 많을 뿐 아니라 가게 안에 종류가 셀 수 없이 많아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지는 걸 보면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br>저자는 미니어처 중 음식 모양의 아이템을 모으는 취미가 있었는데 음식을 주제로 한 가챠는 다른 가챠에 비해 정교함과 디테일과 완성도 면에서 뛰어나다는 걸 느낄 수 있다.<br><br>다양한 가챠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저자가 좋아하는 음식 관련 미니어처들을 보면서 작지만 디테일함과 아기자기함을 느끼다보면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br>개인적으로 카페에 가서 다양한 디저트를 구경하고 커피뿐 아닌 이쁜 색감을 지닌 음료들을 보는 걸 좋아한다.<br>그래서인지 첫 장의 카페 관련 가챠를 보면서 기분이 좋을 뿐 아니라 실제 음식의 모형 수준의 완성도에 놀라게 되었다.<br><br>아이스크림 가챠는 보는 재미와 먹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아이스크림이 주는 달달함이 진짜 느껴지는 것같았다.<br>미니어쳐 중 ‘그린 소프트‘경우는 와카야마 지역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으로 실물과 한 번 비교해 보고 싶어서 현지에 가서 구매하였다는 저자의 소개를 보며 가챠에 진심이라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br><br>하나의 주제로 미니어처를 수집하는 저자와 달리 요즘은 캐릭터와 다양한 종류들의 가챠들이 많아서 쭉 둘러본 후 갖고 싶은 것을 뽑아도 좋다.<br>갖고 싶은 가챠를 고른 후 돈을 넣어서 돌리면 랜덤이지만 캡슐이 떨어지는데 그 순간 설레임이 절정이 되고 캡슐을 열 때의 순간 그 설레임의 끝을 느끼게 된다.<br>랜덤이기에 원하는 것이 나오지 않아 실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뽑는 재미에 중독이 되어 또 다시 가챠샵에 방문하게 된다.<br><br>&lt;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gt;은 가챠 중에도 음식 도감이다.<br>그래서 보는 내내 식욕을 자극하면서 실물과 모형의 비교를 하는 사진은 미니어처인지만 디테일과 완성도면서 실물에 뒤지지 않을 뿐 아니라 어떨 땐 미니어처가 더 나은 것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br>작은 캡슐이지만 그 속에 담긴 미니어처가 캡슐을 열고 나오는 순간의 셀레임을 느낄 수 있는 가챠의 세계에 한 번쯤 빠져보는 것도 좋다고 말하고 싶다.<br><br><br><br><br>#캡슐이열리는순간의설렘가챠도감#와타나베카오리#모두의도감#미니어처#캡슐#가챠#일본#미니어처뽑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150/k922137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3281</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 [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영어 감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36634</link><pubDate>Fri, 24 Apr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36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316&TPaperId=17236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48/coveroff/k962137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316&TPaperId=17236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 -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영어 감각</a><br/>고바야시 다에코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우리는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 모국어이다.<br><br>그리고 언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모국어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기도 한다.<br><br>그 중 많은 사람들이 배우는 언어가 영어이다. <br><br>​<br><br>처음 언어를 접할 때 중요한 것은 재미와 흥미라고 생각한다.<br><br>한글을 처음 배울 때도 사물의 이름을 하나 하나 배우고 문장을 통해 단어와 그 단어의 의미와 쓰임새를 배운다.<br><br>이때 중요한 것은 빠르게 습득해야 한다는 조급함과 그에 따른 강요와 읽기와 쓰기의 강조가 아닌 글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br><br>​<br><br>영어를 배울 때도 자연스러움과 언어에 대한 감각이 중요하다.<br><br>그래서 교재의 선택에도 주의를 기울리고 처음 영어를 접하게 되는 환경도 중요시해야한다.<br><br>그런 부분을 고려해볼 때 아이를 위해 선택한 &lt;한 권으로 시작하는 영어 그림책&gt;은 좋은 책인 것같다. <br><br>​<br><br>QR코드를 찍어 원어민의 음성을 직접 들려주고 소리에 맞추어 영어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영어에 흥미를 먼저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br><br>한글도 그렇듯이 영어의 경우도 반복적으로 듣고 소리내어 읽는 습관이 중요하다.<br><br>반복을 통해 영어 소리에 친숙해주고 한 문장 한 문장 읽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발음을 점검해볼 수 있다. <br><br>​<br><br>유아때부터 영어에 흥미가 없어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도 이 책을 통해 영어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br>큰 활자체와 많은 문장을 담고 있지 않지만 생활 속에서 써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장점이라 말할 수 있다.<br><br>그리고 일반 읽어주기 버전과 배경음악과 효과음이 포함된 버전 이렇게 두 가지 버전이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br><br>​<br><br>영어 그림책이라고 해서 유아만 보는 것이 아닌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에게도 이 책이 가진 특징을 잘 이해해서 활용한다면 영어를 배우는 효과가 배가 될 것이다.<br><br>레벨이 표시되어 있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 보다는 아이들의 레벨에 따라 부분적으로 선택해서 보아도 좋다.<br><br>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빠르게 영어를 익히고 습득하기보다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높혀 나가는 것이 영어를 오래도록 배워나가는 원동력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br><br>​<br><br>​<br><br>#한권으로시작하는영어그림책#오브라이트북스#음원포함#영어#영어감각#자연스럽게#반복#소리#리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48/cover150/k962137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4832</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내 점수는 별 다섯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21351</link><pubDate>Thu, 16 Apr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2135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6&TPaperId=172213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off/k72213790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가 있다.<br>아이는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다고 늘 말한다.<br>부모된 입장에서 아이의 말을 듣을 때면 어떤 말을 해 주는게 좋을까 고민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어떠한 말보다 그냥 아이의 고민에 공감하며 스스로 길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뱡향성을 제시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br><br>청소년기는 불투명하고 불명확함으로 인한 불안함이 드는 시기이며, 자아정체성의 형성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자신에 대한 당당함과 자신감보다는 불안함이 커서 부정적인 생각과 말들을 늘어놓기도 한다.<br>하지만 알고 있다. 그건 자신만 그런게 아니라는 것을....어른이라고 자신감 넘치고 자신의 길을 잘 찾아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br>그럼에도 청소년기를 잘 보낸 이들은 어른이 되어서 조금은 성숙하고 시련 앞에서도 무너질지언정 빠르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같다. <br><br>한창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인한 자신감이 떨어져 있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 있다.<br>박하령 작가의&lt;내 점수는 별 다섯 개&gt;이다.<br>총 5편의 단편 소설로 구성된 소설집으로 각 단편 소설별로 청소년기 아이의 생활과 고민 그리고 가정이나 학교, 교우 관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그들만의 리그를 엿볼 수 있다. <br><br>세상에는 해도 모르는 게 있다. 해도 몰라서 안 하게 되고, 안 하다 보니 더 모르게 되는 그런 게 있다.   (p18)<br>첫 번째 소설에서 나오는 이 문구는 어쩌면 우리 아이의 마음이 아닐까는 생각에 더 와 닿았다.<br>그렇다 못해서 못하는 게 있을 수 있음에도 주인공 나경이처럼 비교와 무시를 당하는 삶을 살아온 아이라면 더 더욱 주눅이 들게 되어 자신의 장점을 알아가기도 전에 단점에 파묻혀 자신감이 없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br><br>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그런 환경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의 경우는 늘 다른 사람이 더 자신보다 나아보이는다는 생각으로 살면서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기 마련이다.<br>아이를 키우면서 지난 나의 과거도 돌아보게 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나 역시 청소년기를 그리 긍정적으로만 보내지 못했던 부분이 떠오르기도 한다.<br>이 소설을 읽으면서는 부모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br>그러면서 우리 아이에게 난 어떤 부모이고 아이가 살아가는 지금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br><br>단편 소설의 장점 중 하나인 지루함이 없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점과 그럼에도 각 단편마다가 가진 색깔들을 느끼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br>&lt;내 점수는 별 다섯 개&gt;라는 제목처럼 평가는 좋지 않다고 하지만 늘 자신의 삶에 당당하고 스스로 자신에게 별 다섯 점을 줄 수 있다면 힘든 청소년기나 어른이 된 지금도 조금은 하루 하루를 잘 버텨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br><br><br><br><br>#내점수는별다섯개#박하령#카다리#청소년#단편소설#청소년기#애매모호할때<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150/k722137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1918</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 글벗]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9500</link><pubDate>Wed, 15 Apr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9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19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off/k482137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219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br>모두가 잠든 조용한 새벽녘<br>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숨 돌릴 틈없이 보낸 하루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그 시간이면 감성적인 음악과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글을 읽으면서 끄적이게 된다.<br>필사를 하는 동안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를 뿐 아니라 필사를 하면서 써내려가는 문장들은 더 기억에 남게 된다.<br><br>세계 명시를 필사하며 마음과 영혼의 울림을 느끼게 해주는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인 &lt;마음 글벗&gt;은 필사를 하는 노트의 지면이 글을 쓰는데 부드럽고 좋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br>그리고 시니어들을 위함이라 큰 글씨로 적혀 있어서 눈의 피로도도 낮춰 주고 있으며, 치매 예방을 위한 소근육 사용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은 시니어들의 글쓰기 활동에도 좋게 큰 칸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점도 좋다.<br><br><br>국내와 국외의 유명 작가들의 명시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인생의 끝자락에 서 있는 시니어들에게 있어서는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작품들이 담고 있는 메세지들이 단순한 글이 아닌 울림으로 다가올 것같다.<br>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담은 시들을 한 편 한 편읽고 필사를 하고 있노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설레임과 때로는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된다.<br><br>인생의 노래, 마음에 머무는 감동, 사랑과 이별의 목소리, 자연과 함께하는 평화 마지막으로 희망과 위로의 언어 이렇게 5장으로 구성된 [마음 글벗]은 각 장마다의 주제와 관련한 여러 편의 시들이 담겨 있다.<br>감성적인 음악과 함께 색이 다른 펜을 사용하여 한자 한자 써 내려가며 하루의 고단함을 잊어 가고 놓쳤던 지난 감정들에 대해 잠깐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다 여겨짐을 깨닫게 되는 필사의 시간이 되었다.<br><br>걱정 근심으로만 가득 차, <br>가던 길 멈춰 서서<br>잠시 주위를 둘러볼 틈조차 없다면<br>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으랴.<br>(중략)<br> -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lt;가던 길 멈춰 서서&gt; <br><br>짧지만 좋은 글이 주는 힘, 그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필사의 시간,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현대를 바삐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이 책 한 권에 담긴 시 한 편 한 편을 읽고 써 본다면 마음에 조금의 힐링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br><br><br><br>#마음글벗#베이직북스#세계명시필사#시니어힐링필사노트#필사#힐링#명시#감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150/k482137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9420</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대백과] - [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9261</link><pubDate>Wed, 15 Apr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9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894&TPaperId=17219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2/coveroff/89649478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894&TPaperId=17219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a><br/>배우근 지음, 구연산 그림 / 바이킹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프로 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야구를 보는 것도 좋고 경기장에 가서 직접 좋아하는 프로 야구팀을 응원하는 것도 좋아한다.<br>응원하며 경기를 볼 때는 뭔가 더 짜릿하고 선수들의 긴장감과 사람들의 응원의 열기가 더해져서 더 실감나고 재미있다.<br><br>알고 보면 더 좋다고 야구 경기를 볼 때 야구 용어를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몰입도가 높다.<br>기본적인 룰이나 용어를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와 아이와 함께 야구와 관련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선택한 책이 있다.<br>바로 &lt;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대백과&gt;이다.<br><br>아이는 야구를 좋아 하다보니 선수들마다의 응원가와 선수의 포지션과 룰을 많이 알고 있다.<br>그리고 친구들과 실전에서 야구 경기를 하며 야구를 더 즐기는 편이라 이번에 선택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했다.<br><br>어린이 야구대백과 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야구의 역사와 야구장의 모습, 야구장 갈 때 알아 두면 좋은 것과 야구의 룰, 타자와 포수, 수비수 각 포지션 별 특징과 수비수들의 비밀, 야구팬들도 헷갈려하는 야구 경기 규칙 등 다양하고 재미 있는 내용들을 가득 담아내고 있다.<br><br>가끔 심판들 사이에서도 오판이 나오는 볼과 스트라이크, 그리고 아웃과 세이프와 관련한 내용한 판단 미스가 나오게 되는 이유와 한 점  한 점이 중요한 상황에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이루어지는 벤치클리어링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br><br>최근에 도입된 ABS스트라이크존은 심판들이나 선수들 사이에 편리함과 불편함을 동시에 주고 있다. 기계이기에 정확도에 있어 높은 편이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고장으로 인한 경기 흐름이 끊기기도 하는 면도 있다.<br>하지만 이런 부분도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는 이제 익숙한 하나의 풍경으로 여겨지고 있다.<br><br>야구 시즌인 요즘 평일이나 주말 야구팬들로 가득한 야구장에 가면 그 함성과 함께 유니폼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문화가 무미건조한 일상을 활기차게 만들어 준다.<br><br>알수록 재미있는 야구와 관련한 용어와 상식을 알려주는 &lt;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대백과&gt;는 야구를 좋아하는 이에게 좋은 선물같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br><br><br><br><br><br><br>#플레이볼신나고짜릿한어린이야구대백과#배우근#바이킹#야구#어린이백과#KBO#두뇌싸움#야구상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2/cover150/89649478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9207</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어휘력·문해력·논리력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5337</link><pubDate>Tue, 14 Apr 2026 0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153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4&TPaperId=172153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55/coveroff/k0721379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904&TPaperId=172153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어휘력·문해력·논리력 수업</a><br/>엄인정.신영서.김슬옹 지음 / 가로책길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최근 교육 과정 개정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달라졌다.<br>아니 계속해서 요구되고 필요했던 능력이 좀 더 강조되고 평가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br>그건 바로 생각하는 힘으로 어휘력과 문해력, 논리력이다.<br><br>책을 많이 읽은 아이에게 강점이 될 거라는 지금의 교육과정은 단순한 지식의 확인이 아닌 생기부와 세특과 같이 자신이 실제로 활동하고 사고한 과정을 상세히 적고 말할 수 있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br><br>생각의 힘과 근육은 단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br>그러기에 초등부터 통합적 사고력과 문해력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좋은 책을 선정해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br>아이의 읽는 힘이 달라지는 첫 고전 인문학 수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출간된 &lt;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gt;은 그런 점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br><br>작품 함께 읽기, 생각하는 힘 기르기, 수능과 연계한 작품의 소개와 핵심 내용의 정리, 고전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등 보다 넓은 인문학의 관점에서 감상할 수 있게 도와 주는 함께하는 인문학 수업 등 체계적인 구성을 통한 고전 작품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br><br>고전 작품이야 다른 책들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지만 초등학생부터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작품을 읽고 이해하고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동서양의 고전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인 것같다.<br><br>국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개념과 용어의 이해뿐 아니라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해와 핵심 정리를 잘해야 한다.<br>특히 고전 작품의 경우는 현대 작품과 달리 어휘 와 시대적, 사회적 배경 지식의 부족에 따른 작품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다.<br>풍자적이고 해학적인 작품의 경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연계해서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삶의 방향성을 잡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부분이 크다.<br><br>이 책은 단순한 독서 활동이 아닌 주어진 어휘를 가지고 스스로 작문을 하거나 한자어 학습 그리고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의 형성을 통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코너가 있다.<br><br>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강조해왔음에도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책보다는 빠르게 볼 수 있는 숏츠 영상이나 챗gpt를 좋아하기에 생각하는 힘과 근육이 약하다. <br>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한 문해력과 이해력 및 논리적 비판적 능력의 향상을 위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해본다.<br><br><br><br><br>#최소한의초등고전인문학의힘#엄인정#가로책길#인문학#수능#고전인문#2022개정교육과정#생각의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55/cover150/k0721379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5566</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수행평가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 꿰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03500</link><pubDate>Wed, 08 Apr 2026 0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03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802&TPaperId=17203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off/k7221378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802&TPaperId=17203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 수행평가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 꿰뚫기</a><br/>박성경 외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우리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현상이나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br/>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투쟁하기도 하고 사회 정의에 위배되는 일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br/>학창 시절 사회 시간을 통해 '법치주의', '정의', '자유' 등을 배웠음에도 이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삶과 결부시켜서 생각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br/><br/>사회라는 과목은 단순히 학문이 아닌 우리의 일상 생활과 연결시켜서 이해해야 한다.<br/>교과서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 역시 삶 속에서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상과 이론을 만들었다.<br/>이를 잘 반영하고 우리들에게 교과서 속 인물들이 주장하는 사상과 이론이 어떤 현실 속에서 만들어졌으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방향성을 제시해주는지 알려주는 책이 있다.<br/>  <br/>&lt;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gt;은 아이들의 수행평가나 논술, 수능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을 꿰뚫어주고, 현직 교사들이 안내하는 통합사홍 탐구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는 점에서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br/><br/>지금 현 중고등학생의 경우는 수행평가와 내신 시험에 있어 개념과 용어의 이해가 바탕이 된 확장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고 있다.<br/>단순히 개념과 용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타 과목과의 연계성과 더 나아가 일상과 어떻게 연결지어야할 지 고민하고 사고해야 한다.<br/>그러기에 공부만 하기도 힘든데 생활기록부의 작성이라는 큰 숙제까지 해결해야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br/>그런 친구들에게 이 책이 어쩌면 한줄기 빛과 같으면서도 방향성을 잡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br/><br/>"교과서 속 거장들이 내게 말을 걸었다"<br/><br/>이 문구처럼 단순히 인물의 소개와 사상이나 이론의 소개가 아닌 거장들이 교과서 밖으로 나와 나와 앉아서 그들의 사상과 이론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그들의 눈으로 보는 다양한 상황이나 이론들을 이야기하고 있다.<br/>이 책은 고등학교 1학년 통합사회에서 배우는 사회, 지리, 윤리 등에 등장하는 개념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br/>그리고 심화활동과 탐구활동, 그리고 수행평가에 위한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주제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br/><br/>나 역시도 노자편을 읽으면서 노자가 말하는 사상이 나의 삶과 맞는 듯하면서도 유교에서 말하는 '도'를 벗어나서 사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사상은 지나치게 편중되어 받아들이기 보다 중립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면도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였다.<br/>또 한나 아렌트편을 읽으면서 그녀가 말하는 '생각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이나 '무사유의 태도'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br/>예루살렘  법정에서의 유대인 학살과 관련한 전법(아이히만)재판에서 그가 한 단지 명령과 지시에 따랐을 뿐이라는 말이 주는 충격과 소름돋는 그의 말투와 태도를 보면서 스스로가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의 위험성과 무서움을 느끼면서 아렌트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는 행위가 중요하다고 믿게 되었다는 부분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br/><br/>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으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목차를 보고 관심이 가는 부분을 찾아서 봐도 좋다.<br/>현재 고등학생인 딸아이와 다른 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어떠한 방식으로 읽어도 좋으니 꼭 한번은 이 책을 읽으면서 탐구하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보길...<br/><br/><br/><br/><br/>#교과서속인물에게배우는최소한의개념수업#박성경외6명#미디어숲#통합사회#교과서#고등학교1학년#사회개념수업#사회인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150/k722137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23783</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03491</link><pubDate>Wed, 08 Apr 2026 0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20349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802&TPaperId=172034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off/k722137802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우리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현상이나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br>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투쟁하기도 하고 사회 정의에 위배되는 일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br>학창 시절 사회 시간을 통해 ‘법치주의‘, ‘정의‘, ‘자유‘ 등을 배웠음에도 이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삶과 결부시켜서 생각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br><br>사회라는 과목은 단순히 학문이 아닌 우리의 일상 생활과 연결시켜서 이해해야 한다.<br>교과서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 역시 삶 속에서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상과 이론을 만들었다.<br>이를 잘 반영하고 우리들에게 교과서 속 인물들이 주장하는 사상과 이론이 어떤 현실 속에서 만들어졌으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방향성을 제시해주는지 알려주는 책이 있다.<br>  <br>&lt;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gt;은 아이들의 수행평가나 논술, 수능에 필요한 사회 핵심 개념을 꿰뚫어주고, 현직 교사들이 안내하는 통합사홍 탐구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는 점에서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에게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br><br>지금 현 중고등학생의 경우는 수행평가와 내신 시험에 있어 개념과 용어의 이해가 바탕이 된 확장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고 있다.<br>단순히 개념과 용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타 과목과의 연계성과 더 나아가 일상과 어떻게 연결지어야할 지 고민하고 사고해야 한다.<br>그러기에 공부만 하기도 힘든데 생활기록부의 작성이라는 큰 숙제까지 해결해야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br>그런 친구들에게 이 책이 어쩌면 한줄기 빛과 같으면서도 방향성을 잡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br><br>˝교과서 속 거장들이 내게 말을 걸었다˝ <br><br>이 문구처럼 단순히 인물의 소개와 사상이나 이론의 소개가 아닌 거장들이 교과서 밖으로 나와 나와 앉아서 그들의 사상과 이론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그들의 눈으로 보는 다양한 상황이나 이론들을 이야기하고 있다.<br>이 책은 고등학교 1학년 통합사회에서 배우는 사회, 지리, 윤리 등에 등장하는 개념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br>그리고 심화활동과 탐구활동, 그리고 수행평가에 위한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주제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br><br>나 역시도 노자편을 읽으면서 노자가 말하는 사상이 나의 삶과 맞는 듯하면서도 유교에서 말하는 ‘도‘를 벗어나서 사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사상은 지나치게 편중되어 받아들이기 보다 중립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면도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였다.<br>또 한나 아렌트편을 읽으면서 그녀가 말하는 ‘생각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이나 ‘무사유의 태도‘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br>예루살렘  법정에서의 유대인 학살과 관련한 전법(아이히만)재판에서 그가 한 단지 명령과 지시에 따랐을 뿐이라는 말이 주는 충격과 소름돋는 그의 말투와 태도를 보면서 스스로가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의 위험성과 무서움을 느끼면서 아렌트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는 행위가 중요하다고 믿게 되었다는 부분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br><br>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으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목차를 보고 관심이 가는 부분을 찾아서 봐도 좋다.<br>현재 고등학생인 딸아이와 다른 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어떠한 방식으로 읽어도 좋으니 꼭 한번은 이 책을 읽으면서 탐구하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보길...<br><br><br><br><br>#교과서속인물에게배우는최소한의개념수업#박성경외6명#미디어숲#통합사회#교과서#고등학교1학년#사회개념수업#사회인물<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2/37/cover150/k7221378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23783</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 - [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 - 대치동 28년, 1만 명이 검증한 사고력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7862</link><pubDate>Sun, 05 Apr 2026 14: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78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007&TPaperId=171978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91/coveroff/k5821370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007&TPaperId=171978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 - 대치동 28년, 1만 명이 검증한 사고력 공부법</a><br/>주광호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nbsp;출판사에서&nbsp;도서를&nbsp;제공&nbsp;받아&nbsp;본인의&nbsp;주관적인&nbsp;견해에&nbsp;의하여&nbsp;리뷰를&nbsp;작성했습니다.<br>
<br>
<br>
아이를&nbsp;키우면서&nbsp;나&nbsp;역시도&nbsp;공부를&nbsp;해야겠다는&nbsp;생각을&nbsp;많이&nbsp;하게&nbsp;된다.<br>
아날로그&nbsp;방식에&nbsp;따른&nbsp;주입식&nbsp;시대를&nbsp;살아&nbsp;온&nbsp;우리랑과&nbsp;다르게&nbsp;지금의&nbsp;아이들은&nbsp;AI가&nbsp;발달한&nbsp;지금&nbsp;주입식&nbsp;사고가&nbsp;아닌&nbsp;융합사고력이&nbsp;강조되는&nbsp;시대를&nbsp;살고&nbsp;있다.<br>
<br>
교육계에서도&nbsp;융합적이고&nbsp;탐구적&nbsp;사고력을&nbsp;강조하면서&nbsp;고교&nbsp;학점제&nbsp;형식으로&nbsp;교육&nbsp;방식이&nbsp;바꿔서&nbsp;시행되고&nbsp;있다.<br>
주입식&nbsp;방식으로&nbsp;공부를&nbsp;해&nbsp;온&nbsp;아이들의&nbsp;경우는&nbsp;적응하는&nbsp;것이&nbsp;쉽지&nbsp;않은&nbsp;것이&nbsp;사실이다.<br>
책을&nbsp;많이&nbsp;읽고&nbsp;스스로&nbsp;'왜'라는&nbsp;질문을&nbsp;던지면서&nbsp;탐구를&nbsp;통한&nbsp;해결을&nbsp;해&nbsp;온&nbsp;아이들에게는&nbsp;유리한&nbsp;환경이기도&nbsp;하다.<br>
&nbsp;<br>
변화하는&nbsp;교육&nbsp;환경에&nbsp;부모로서&nbsp;아이와&nbsp;함께&nbsp;고민해나가기&nbsp;위해&nbsp;여러&nbsp;책들을&nbsp;골라서&nbsp;읽게&nbsp;되었다.<br>
그&nbsp;중&nbsp;하나가&nbsp;&lt;과학은&nbsp;암기가&nbsp;아닙니다&gt;이다.<br>
대치동&nbsp;28년&nbsp;1만&nbsp;명이&nbsp;검증한&nbsp;사고력&nbsp;공부법을&nbsp;알려주고&nbsp;있다는&nbsp;이&nbsp;책은&nbsp;과학이라는&nbsp;과목에&nbsp;한정해서&nbsp;보지&nbsp;않고&nbsp;다른&nbsp;과목에도&nbsp;적용해도&nbsp;유익한&nbsp;학습&nbsp;노하우를&nbsp;알려주고&nbsp;있다는&nbsp;점에서&nbsp;좋았다.<br>
<br>
'과학'이라는&nbsp;용어만&nbsp;들어도&nbsp;고개를&nbsp;절레&nbsp;절레하면서&nbsp;어렵다,&nbsp;지루하다,&nbsp;용어가&nbsp;이해되지&nbsp;않아서&nbsp;공식도&nbsp;머릿&nbsp;속에&nbsp;들어오지&nbsp;않는다&nbsp;등의&nbsp;부정적&nbsp;반응들이&nbsp;많다.<br>
하지만&nbsp;저자가&nbsp;알려주는&nbsp;몇&nbsp;가지&nbsp;노하우들을&nbsp;천천히&nbsp;읽고&nbsp;적용해본다면&nbsp;과학이&nbsp;새로운&nbsp;느낌으로&nbsp;다가올&nbsp;것이다,<br>
<br>
과학이&nbsp;아이들에게&nbsp;어렵고&nbsp;꺼리는&nbsp;과목이&nbsp;된&nbsp;이유&nbsp;중&nbsp;하나가&nbsp;평가와&nbsp;결부시켜서&nbsp;생각하다보니&nbsp;그런&nbsp;게&nbsp;아닌가&nbsp;개인적으로&nbsp;생각해본다.<br>
실험을&nbsp;통해&nbsp;증명하는&nbsp;과정에서도&nbsp;과정보다는&nbsp;결과를&nbsp;중시하는&nbsp;분위기로&nbsp;인해&nbsp;실패에&nbsp;대한&nbsp;두려움과&nbsp;반복된&nbsp;실패가&nbsp;좌절감마저&nbsp;들게&nbsp;되는&nbsp;것도&nbsp;사실이다.<br>
&nbsp;<br>
저자는&nbsp;&lt;과학은&nbsp;암기가&nbsp;아닙니다&gt;라는&nbsp;책을&nbsp;소개함에&nbsp;있어&nbsp;가장&nbsp;먼저&nbsp;한&nbsp;말이&nbsp;많은&nbsp;학생들이&nbsp;과학은&nbsp;'외워야&nbsp;하는&nbsp;과목'이라고만&nbsp;생각하는데&nbsp;그게&nbsp;아닌&nbsp;이해와&nbsp;암기의&nbsp;균형이&nbsp;필요한&nbsp;학문이다&nbsp;라고&nbsp;말했다.<br>
그리고&nbsp;실생활과의&nbsp;연결을&nbsp;통해&nbsp;학습&nbsp;내용을&nbsp;오래&nbsp;기억하고&nbsp;친근하게&nbsp;느끼는&nbsp;것이&nbsp;필요하다고&nbsp;말했다.<br>
&nbsp;<br>
이&nbsp;책&nbsp;속에는&nbsp;과학&nbsp;공부에서&nbsp;흔히&nbsp;학생들이&nbsp;하는&nbsp;실수와&nbsp;그에&nbsp;대한&nbsp;해결&nbsp;방안,&nbsp;교과서의&nbsp;중요성과&nbsp;활용&nbsp;방법,&nbsp;하루&nbsp;10분&nbsp;정리법의&nbsp;중요성에&nbsp;대한&nbsp;언급과&nbsp;정리법의&nbsp;Tip,&nbsp;어려운&nbsp;과학&nbsp;노트&nbsp;정리법에&nbsp;대한&nbsp;실질적&nbsp;방법과&nbsp;효과를&nbsp;높이는&nbsp;시각적&nbsp;자료의&nbsp;활용&nbsp;등&nbsp;현실적인&nbsp;공부법이&nbsp;담겨&nbsp;있다.<br>
<br>
특히&nbsp;시험&nbsp;대비를&nbsp;위한&nbsp;기출&nbsp;문제&nbsp;활용법을&nbsp;언급하면서&nbsp;학생들이&nbsp;놓치거나&nbsp;등한시&nbsp;할&nbsp;수&nbsp;있는&nbsp;기출&nbsp;문제&nbsp;활용과&nbsp;오답&nbsp;체크&nbsp;및&nbsp;정리의&nbsp;중요성을&nbsp;알려주고&nbsp;있다는&nbsp;점에서&nbsp;학창&nbsp;시절&nbsp;내가&nbsp;느꼈던&nbsp;부분을&nbsp;다시금&nbsp;상기하게&nbsp;되었다.<br>
&nbsp;<br>
각&nbsp;장과&nbsp;챕터별&nbsp;세부&nbsp;내용들을&nbsp;읽으면서&nbsp;어느&nbsp;하나&nbsp;버릴&nbsp;게&nbsp;없을&nbsp;뿐&nbsp;아니라&nbsp;고등학생인&nbsp;아이에게&nbsp;꼭&nbsp;읽어보길&nbsp;권하기도&nbsp;했다.<br>
초등&nbsp;과학과&nbsp;중등&nbsp;과학의&nbsp;차이점에&nbsp;대해&nbsp;언급해&nbsp;준&nbsp;부분을&nbsp;보면&nbsp;두&nbsp;학년에&nbsp;해당하는&nbsp;아이를&nbsp;기르는&nbsp;부모로써&nbsp;방향성을&nbsp;잡는데&nbsp;도움이&nbsp;되었다.<br>
&nbsp;&nbsp;&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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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과학은암기가아닙니다#주광호#성림원북스#과학#사고력#융합사고력#맞춤형학습법#하루1분정리법]]></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91/cover150/k5821370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29149</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7853</link><pubDate>Sun, 05 Apr 2026 1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785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007&TPaperId=171978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91/coveroff/k582137007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아이를 키우면서 나 역시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br>아날로그 방식에 따른 주입식 시대를 살아 온 우리랑과 다르게 지금의 아이들은 AI가 발달한 지금 주입식 사고가 아닌 융합사고력이 강조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br><br>교육계에서도 융합적이고 탐구적 사고력을 강조하면서 고교 학점제 형식으로 교육 방식이 바꿔서 시행되고 있다.<br>주입식 방식으로 공부를 해 온 아이들의 경우는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br>책을 많이 읽고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탐구를 통한 해결을 해 온 아이들에게는 유리한 환경이기도 하다.<br><br>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부모로서 아이와 함께 고민해나가기 위해 여러 책들을 골라서 읽게 되었다.<br>그 중 하나가 &lt;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gt;이다.<br>대치동 28년 1만 명이 검증한 사고력 공부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이 책은 과학이라는 과목에 한정해서 보지 않고 다른 과목에도 적용해도 유익한 학습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br><br>‘과학‘이라는 용어만 들어도 고개를 절레 절레하면서 어렵다, 지루하다, 용어가 이해되지 않아서 공식도 머릿 속에 들어오지 않는다 등의 부정적 반응들이 많다.<br>하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몇 가지 노하우들을 천천히 읽고 적용해본다면 과학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br><br>과학이 아이들에게 어렵고 꺼리는 과목이 된 이유 중 하나가 평가와 결부시켜서 생각하다보니 그런 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br>실험을 통해 증명하는 과정에서도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분위기로 인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반복된 실패가 좌절감마저 들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br><br>저자는 &lt;과학은 암기가 아닙니다&gt;라는 책을 소개함에 있어 가장 먼저 한 말이 많은 학생들이 과학은 ‘외워야 하는 과목‘이라고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 이해와 암기의 균형이 필요한 학문이다 라고 말했다.<br>그리고 실생활과의 연결을 통해 학습 내용을 오래 기억하고 친근하게 느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br>이 책 속에는 과학 공부에서 흔히 학생들이 하는 실수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 교과서의 중요성과 활용 방법, 하루 10분 정리법의 중요성에 대한 언급과 정리법의 Tip, 어려운 과학 노트 정리법에 대한 실질적 방법과 효과를 높이는 시각적 자료의 활용 등 현실적인 공부법이 담겨 있다. <br><br>특히 시험 대비를 위한 기출 문제 활용법을 언급하면서 학생들이 놓치거나 등한시 할 수 있는 기출 문제 활용과 오답 체크 및 정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학창 시절 내가 느꼈던 부분을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다.<br><br>각 장과 챕터별 세부 내용들을 읽으면서 어느 하나 버릴 게 없을 뿐 아니라 고등학생인 아이에게 꼭 읽어보길 권하기도 했다.<br>초등 과학과 중등 과학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해 준 부분을 보면 두 학년에 해당하는 아이를 기르는 부모로써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다.<br><br><br><br><br><br><br>#과학은암기가아닙니다#주광호#성림원북스#과학#사고력#융합사고력#맞춤형학습법#하루1분정리법<br><br><br><br><br><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2/91/cover150/k5821370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29149</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0630</link><pubDate>Wed, 01 Apr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90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190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off/k5121379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190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과 함께한 사람들</a><br/>강현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면서 흥행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가 있다.<br>바로 단종을 중심으로 한 [왕과 사는 남자&gt;이다. 사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상태라 영화에 대한 나의 느낌이나 생각을 말할 수 없다.<br>하지만 이번에 읽게 된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을 통해 영화적 상상력과 역사적으로 고증된 사실과 민간에서 전승되어 온 이야기들을 종합적으로 단종과 함께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인물들까지도 알게 되었다. <br><br>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는 동안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과 가슴이 아리는 느낌을 받아본 것은 처음이다.<br>어쩌면 소설이 아닌 현실이 더 잔혹한 것처럼 당시의 시대상을 고려해서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인물들의 행위와 단종을 향한 마음과 국운을 걱정하는 마음까지 고스란히 나에게 전달되는 것같아서 읽는 내내 슬프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수양대군의 무서움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br><br>비운의 어린 왕자라는 타이틀의 단종이 유배지에서 만난 엄흥도라는 인물은 영화에서도 잘 그려지고 있듯이 단종이 죽은 이후 삼족이 멸할 수 있다는 무서운 상황에서도 조용히 그리고 긴박하게 시신을  수습하여 땅에 묻어주는 과정과 그 곁에서 단종의 유품을 함께 묻어달라는 환관 안신은 끝까지 단종과 함께 해 준 인물이다. <br><br>《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은 ‘사람 사이의 신의를 끝까지 살아낸‘사람들과 ‘부당한 권력에 맞서 자기 자리를 지킨‘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한 두 개의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br>총 11인이 등장하는데 이들 중 일부는 공식적인 기록인 실록에 단 한 줄의 기록도 없는 인물도 있다.<br>하지만 그들의 흔적은 600년이 지난 지금도 남아있다.<br>각기 다른 방식으로 왕이 아닌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힘썼다. <br><br>권력에 맞써 단종을 그리워하며 지조를 지켜낸 정순왕후와 그녀를 끝까지 곁에서 지켜달라 부탁했던 단종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결이 아닌 고된 삶과 비난을 선택한 매화라는 인물의 이야기에 눈시울이 붉혀지기도 했다. <br><br>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동쪽을 향해 절을 하는 정순왕후의 행위는 죽은 왕에게 건낼 수 있었던 신의일 뿐 아니라 말이 금지된 시대에서 몸의 동작으로 권력에 대항하는 인간의 존엄을 지켜낸 방식이었다.    (p98) <br><br>승자의 기록답게 권력다툼에서 이긴 자들의 관점에서 역사가 씌여 졌다.<br>그래서 패자들의 삶과 그들이 걸어온 여정은 그들의 관심 밖일 뿐 아니라 일부러 자료를 삭제하기도 한다.<br>정변이 일어나고 정권 교체가 되는 과정에는 수많은 이들의 피와 희생이 따르게 된다.<br>비록 비운의 어린 왕자라는 타이틀과 함께 정권교체의 희생양이 된 단종이지만 그와 함께 한 많은 충신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그를 지키지는 못하였지만 그를 위해 했던 약속들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며 내 자신이라면 과연 할 수 있었을까 반문해보기도 했다. <br><br>영화를 본 후 이 책을 다시 읽게 된다면 또 다른 감정과 생각이 들겠지만  저자 강현규가 써 내려간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만 읽고 느낀 점을 말하자면 한 명의 충신이라도 곁에 있다면 결코 비운의 왕이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조연이지만 주연보다 더 기억되어야 할 그들이 있었음을 알게 해 준 저자에게 감사함이 들었다.<br><br><br><br><br><br><br><br>#단종과함께함사람들#강현규#메이트북스#단종#역사#11인의감동서사#엄흥도#매화#사육신#영월청령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150/k5121379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83977</link></image></item><item><author>한스푼의시간</author><category>포토리뷰</category><title>[마이리뷰]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79516</link><pubDate>Sat, 28 Mar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395159/17179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041&TPaperId=17179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6/coveroff/k52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041&TPaperId=17179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a><br/>손원우 지음, 김서희 그림 / 페이지2(page2)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br><br><br>공부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이 자라야 한다는 믿음으로 교실에서 매일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13년차 현직 초등 교사가 써 내려간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br>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제일 중요시하는 멘탈 관리와 관련하여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강점인 것같다.<br><br><br><br>아이이나 어른들이나 사람의 심리를 잘 이해하여 상대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반응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br>학교나 사회에서 공부나 업무보다 힘든 것이 사람들과의 관계 맺음이다.<br><br><br><br>특히 AI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의 아이들의 경우는 특히 친구 문제와 감정 통제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br>그런 경우 부모들이 하나 하나 알려 주고 해결해줄 수 없을 뿐 아니라 잘못된 육아 방식이 때론 자기 조절 능력이나 자존감 형성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br><br><br><br>《마음의 주인은 나야》는 친구 관계부터 자존감, 책임감, 용기 등 34가지 실전형 마음 연습을 담고 있다.<br>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으면 좋겠다는 점과 곁에 두고 마음이 무너지는 날이 있을 때에는 가볍게 펼쳐 보면서 다시금 무너진 마음을 다지기에도 좋다는 점이다.<br><br><br><br>나의 마음을 단단하게 하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br>그건 아이나 어른이나 다 똑같다.<br><br>특히 유년 시절에 제대로 된 양육을 받지 못하고 자라온 사람의 경우 밝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기 어려운 케이스를 많이 봐 왔다.<br><br><br>그래서인지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늘 삶의 주체자는 자신이며,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br>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나에게 다시 한번 마음이 단단함이 얼마나 중요하고 삶에 큰 영향을 주는지 깨닫게 해 주었다.<br><br><br>책의 내용과 관련해서 잠깐 보자면 관계 온도의 중요성과 관련하여 난로에 비유하면서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안됨을 아이의 시선에서도 잘 이해하도록 이야기하고 있다.<br>뿐 아니라 친구 관계에 있어 민트 초코를 예로 들며 자신만의 색깔을 사랑하라는 저자의 메세지는 산뜻함 마저 들었다.<br><br><br><br>아이들의 시선에서 말해주고 마음 수업을 들은 어린이 그림 작가가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동 심리도서로 꼭 추천하고 싶다.<br><br><br><br>상대의 기분을 살피느라 자신의 마음을 미루는 아이, 친구 관계를 중시하지만 선을 지키지 못해 힘들어 하는 아이, 친구들과 다른 시선에서 바라봐도 괜찮다고 말해 주고 싶은 아이 등 아이들을 단단하게 지켜 줄 ‘마음 사용법‘이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해본다.<br><br><br><br><br><br><br>#마음의주인은언제나나야#손원우#페이지2#초등심리학#심리학교실#마음사용법#심리<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6/cover150/k52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068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