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자님의 서재 (자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5 Jul 2026 18:47:2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자</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자</description></image><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염증을 이기는 몸 - [염증을 이기는 몸 - 암과 치매를 예방하는 자연치유력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404887</link><pubDate>Tue, 21 Jul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4048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07&TPaperId=174048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7/6/coveroff/89278137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07&TPaperId=174048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증을 이기는 몸 - 암과 치매를 예방하는 자연치유력의 힘</a><br/>이토 도시노리 지음, 김동연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br><br>저자는 췌장 외과와 췌장 이식 분야의 권위자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재난 피해자들이 겪는 신체적·정신적 고통 앞에서 서양 의학의 한계를 목격했다고 한다. 이를 계기로 몸과 마음을 하나로 바라보는 전인적 통합의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환자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질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의 중요성에 주목하게 되었다.<br>저자는 나쁜 생활습관이 암뿐 아니라 혈관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오늘날 많은 질환이 생활습관과 관련된 만성질환인 만큼 생활방식을 바꾸면 체질도 달라질 수 있으며 질병 역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br>특히 '질병은 유전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암은 예방할 수 있다', '치매는 예방할 수 있다'와 같은 내용은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막연한 불안 대신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된다는 희망을 전한다. 또한 '침팬지는 어깨결림을 모른다'를 통해서는 평소 자세와 움직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br>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물론 부모님이나 중장년층에게도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7/6/cover150/89278137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70626</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99173</link><pubDate>Sat, 18 Jul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991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99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991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br>세계문학을 잘 보지 않는 편이어서 도스토옙스키의 문학 작품을 잘 모른다. 아는 것이라고는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라는 정도. 그래서인지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라는 제목에 도스토옙스키라는 인물이 궁금해지면서 나라는 인물이 흔들릴 때마다 왜 읽었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br>이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저자는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일 뿐, 나에 대한 내용은 없다. 철저하게 도스토예프스키를 나라는 인물의 시선에서 재해석했는데 재해석한 인물이 누구인지 약간의 정보라도 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잠시&nbsp; 소주제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br>세상이 주입한 가짜 행복에 속지 마라, 남의 인정에 목매는 짓은 자살과 다를 게 없다, 불안과 우울을 동력으로 연료를 태워라 등 다소 자극적이지만 한 번쯤 생각해보던 주제였던 것 같아 흥미로웠고 각각의 주제를 볼때마다 느꼈던 점은 도스토예프스키의 내면과 작품에 대해 알 수 있게 되고 어떻게 해야한다고 하는 등의 현실적인 조언이 대처방법을 제시해주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어 도움이 되었다.<br>방황할 때 보면 좋은 책이어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거나 삶을 다시 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체질혁명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35151</link><pubDate>Sun, 14 Jun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351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351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351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br>건강 관련 책을 읽다 보면 종종 이런 의문이 든다. 어떤 사람에게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식단이나 운동법이 왜 나에게는 맞지 않을까. 남들은 건강해졌다고 하는 방법을 따라 해도 오히려 몸이 더 불편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br>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 박철진 원장은 건강에는 모두에게 통하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에게 맞는 해답이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답을 찾는 핵심 열쇠로 8체질 의학을 제시한다.<br>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같은 병이라도 사람마다 다른 결과가 나타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었다. 우리는 흔히 건강 정보를 접할 때 좋다는 음식이나 영양제를 무조건 따라 하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같은 음식도 어떤 사람에게는 약이 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건강 관리란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br>책은 8체질의 기본 원리를 소개한 뒤 자가 진단 방법을 설명하고, 각 체질의 특징과 주의해야 할 질환, 추천 음식과 생활 습관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특히 체질별 식단과 편의점, 카페, 회식 메뉴 선택법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실용적으로 느껴졌다.<br>『체질혁명』은 특정 방법을 맹목적으로 따르라고 강요하기보다 자신의 몸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출발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건강의 핵심은 남들이 좋다고 하는 방법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br>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지만 늘 비슷한 문제를 반복하고 있다면, 한 번쯤 자신의 체질이라는 관점에서 몸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단독자 - [단독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35129</link><pubDate>Sun, 14 Jun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35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5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off/k49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5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독자</a><br/>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br>우리는 오랫동안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의 가치라고 배워왔다. 좋은 대학을 졸업해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고, 정해진 궤도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성공의 공식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단독자』는 그 익숙한 믿음에 불편한 질문을 던진다.<br>저자 박진기는 글로벌 기업의 해외 주재원이라는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위치에 있었지만, 조직이 부여한 권위와 명함의 가치가 생각보다 허약한 기반 위에 세워져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조직 밖으로 나왔다. 이후 부동산 투자와 현장 노동, 게스트하우스 운영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생존 방식을 구축해 나간다.<br>저자는 생존의 현실을 누구보다 냉정하게 바라본다. 책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바벨 전략'은 그 냉정함의 산물이다. 한쪽에는 무너지지 않을 하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다른 한쪽에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상방 자산을 배치하는 전략이다. 저자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이러한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br>또한 자격증, 학벌, 스펙에 대한 비판도 날카롭다. 저자는 자격증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그것이 목적이 되어버린 순간 가치는 사라진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자격증이 아니라 그것을 활용해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떻게 차별화된 존재가 될 수 있는지다.<br>이러한 주장은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저자는 전기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하방을 구축한 뒤 창업을 준비하며 비상주 전기안전관리자로 활동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기에 그 중요성이 더욱 와닿았다.<br>책의 표현은 상당히 강렬하다. 때로는 도발적이고 단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문체 덕분에 독자는 자신이 당연하게 여겼던 가치관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br>결국 책은 독자에게 하나의 질문을 남긴다.<br>회사라는 울타리, 학벌이라는 간판, 자격증이라는 안전장치가 사라진 뒤에도 남는 것은 무엇인가.<br>그 질문 앞에서 잠시 멈춰 생각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150/k49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0849</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33208</link><pubDate>Sat, 13 Jun 2026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33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33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off/k10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33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a><br/>갱선생(이경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br>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가 아닐까 싶다. 살을 빼고 요요가 오기를 반복하며 다이어트와 체중 관리의 굴레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의 책띠지에서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 삶을 온전히 즐기며 평생 가볍게 사는 법’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단순히 체중 감량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 읽게 되었다.<br>저자는 간호사 출신 건강·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로, 병원에서의 경험과 자신의 건강 변화 과정을 바탕으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책은 '살'과 '피로'의 진실, 버터와 오일 다이어트, 레몬과 소금, 식욕과 폭식의 구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건강과 다이어트를 바라보는 저자만의 관점을 담아낸다. 이를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건강 상식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든다.<br>특히 칼로리만 줄이는 다이어트가 아닌 식습관과 생활 습관 전반을 점검하도록 하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폭식과 식욕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명절 때마다 과식하게 되는 이유와 폭식을 막는 방법을 설명한 부분이 특히 공감되었다. 무심코 반복하던 식습관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식욕을 조금 더 현명하게 조절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다이어트에 지쳐 있거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150/k10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8944</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만드는 ETF 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33201</link><pubDate>Sat, 13 Jun 2026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33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3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3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h3 class="title_tex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word;">*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h3>0<br>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은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의 실전편으로, AI 시대에 노동력이 점점 대체되는 환경에서 어떻게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br>이 책은 어떤 ETF를 선택하고, 이를 어떻게 조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ETF 투자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령대별 포트폴리오 예시를 통해 자신의 자산 상황과 투자 성향에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투자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따라갈 수 있다.<br>다만 이 책은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는 방법을 다루기보다는 장기적인 투자와 복리를 기반으로 한 전략을 강조한다. 따라서 빠른 수익보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노후 준비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 더 적합한 안내서라고 볼 수 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주신살도감 - [사주신살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20858</link><pubDate>Sat, 06 Jun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208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208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off/k17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208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신살도감</a><br/>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br><br>매년은 아니지만 2년에 한 번 정도는 사주를 보곤 한다. 올해도 사주를 볼지 망설이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사주를 봤을 때는 특정 신살이 있다고 해서 몇 가지 살에 대해 찾아본 적이 있었는데, 대체로 부정적인 내용이 많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신살을 무서운 운명이 아니라 나를 설명하는 하나의 레이블로 바라본다. 그래서 신살을 굳이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일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최근에 사주를 봤거나 예전에 받아둔 사주 풀이 종이가 남아 있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이 책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 먼저 만세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Part 2의 '60갑자 캐릭터 사전'에서 자신의 일주를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사주 풀이만 들어봤을 뿐 일주에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일주가 '나'라는 사람에게 붙은 꼬리표라는 설명을 읽고 나니 미래가 바뀌더라도 일주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br>아무리 쉽게 풀어 쓴 사주 책이라 해도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일러스트와 쉬운 용어 설명을 곁들여 비교적 친숙하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캐릭터 사전에서는 해당 일주가 어떤 성향을 지녔는지, 주요 신살은 무엇인지,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또한 잘 맞는 일주와 그렇지 않은 일주까지 소개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br>이를 바탕으로 Part 3에서 나에게 해당하는 신살들을 찾아보았다. 기존에 알고 있던 부정적인 관점이 아닌 새로운 시선으로 신살을 바라보니 스스로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상황별 맞춤 처방전 코너를 통해 현재 고민이나 상황에 도움이 될 만한 조언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br>사주를 자신을 이해하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읽어볼 만한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150/k17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292</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18120</link><pubDate>Fri, 05 Jun 2026 1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18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18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off/k33213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268&TPaperId=17318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a><br/>윤동주.김소월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시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윤동주와 김소월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이 책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두 시인의 작품 108편을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평소 시를 자주 접하지 않았던 나에게도 두 시인의 작품 세계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특히 뮤지컬과 영화, 노래로 재탄생한 작품들이 수록되었다고 해서 어떤 시들이 담겨 있을지 더욱 궁금했다.<br>책은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뮤지컬 「달을 쏘다」에 나온 시, 영화 「동주」에 나온 시,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로 나누어 구성했다. 김소월 시인의 작품 역시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에 나온 시, 교과서에 실린 시,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로 구분해 담아냈다. 덕분에 작품이 어떤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사랑받아 왔는지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었다.<br>또한 사철제본 방식으로 제작되어 책이 편안하게 펼쳐지는 점도 만족스러웠다. 필사하는 동안 책장이 자꾸 덮이지 않아 부담 없이 글을 써 내려갈 수 있었고, 시를 천천히 읽고 음미하는 데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br>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는 동안 시인의 마음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2/cover150/k33213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3274</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싸움의 교양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09901</link><pubDate>Sun, 31 May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309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09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off/k902138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09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은 이클립스의 세계척학전집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특유의 강렬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처럼, 이번 책 역시 독자를 지식의 흥미로운 세계로 이끕니다. 손자의 부전승, 게임이론과 내쉬 균형, 마키아벨리와 한비자, 협상학과 안티프레질까지 시대와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지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개념은 원전이나 전문서적으로 접하면 어렵고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저자는 복잡한 이론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덕분에 독자는 방대한 전략과 사상의 핵심을 부담 없이 이해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br>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어려운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연결해 준다는 점입니다. 각각의 이론을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을 바라보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전략과 통찰이 필요한 시대, 세상을 읽는 눈을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150/k902138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5654</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 [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 책의 첫 장만 무한 반복하는 사람을 위한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297021</link><pubDate>Mon, 25 May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297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784&TPaperId=17297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78/coveroff/k83213878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784&TPaperId=17297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 책의 첫 장만 무한 반복하는 사람을 위한 책</a><br/>임희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br>장르 구별없이 책을 읽으려 노력하지만, 어떤 장르의 책들은 유독 손이 가지 않는다. 그럴때면 왠지모를 죄책감이 느껴지고 책이 주는 무게감이 짓누르곤 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혼자만 그런 것이 아니였구나 하는 사실에 위로를 받았다.<br>이 책에는 공감되는 문장과 독서 습관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특히 바로 체크 코너를 통해 책에 대한 내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볼 수 있었고, 임작가의 실전 팁 덕분에 독서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무엇보다 책을 읽지 못해 쌓여 있던 부담감을 조금은 가볍게 바라보게 되었다.<br>덕분에 책장 한편에 장식처럼 꽂혀 있는 몇몇 책들도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게다가 도서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한 상황별 처방전까지 담겨 있어, 앞으로는 그 처방에 따라 천천히 책 읽기에 도전해보려 한다.&nbsp;<br>책장 속에 잠들어 있던 책들을 다시 펼쳐볼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었다. 부담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이어가고 싶어졌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78/cover150/k83213878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7870</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256008</link><pubDate>Sun, 03 May 2026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256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016&TPaperId=172560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5/24/coveroff/k402137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016&TPaperId=17256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a><br/>제인 오스틴 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br>고전을 읽을 때마다 늘 비슷한 생각이 든다. 왜 이 작품들이 ‘고전’이라 불리는지, 그리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유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다.<br>이 책은 세계 문학의 명문장을 따라 쓰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필사집으로 작은 아씨들, 오만과 편견, 레 미제라블, 걸리버 여행기 등 총 23편의 명작에서 발췌한 문장을 담고 있다.<br>책은 네 개의 챕터로 나뉜다.1장은 성장과 자기 인식을, 2장은 사랑과 감정의 깊이를, 3장은 사회와 인간 구조를, 4장은 상상과 이야기의 세계를 다룬다. 각 작품마다 간단한 소개와 줄거리 요약이 함께 실려 있어 원작을 읽지 않았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 덕분에 ‘이 작품은 이런 이야기구나’ 하고 감을 잡을 수 있었고 아직 읽지 않은 작품들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흥미가 생겼다.<br>특히 레 미제라블은 영화로만 접했던 작품이라 책으로는 낯설게 느껴졌는데 이 책에 실린 간결한 줄거리와 필사 문장을 통해 또 다른 방식으로 다가왔다. 원문만 있었다면 부담스러웠을 문장들도 한글 해석이 함께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덕분에 작품의 내용을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br>이처럼 세계 명작 소설들을 맛보기로 알아가기 좋은 책으로 고전을 조금 더 가깝게, 그리고 부담 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라던가 읽는 것을 넘어 ‘써보는 경험’으로 고전을 새롭게 느끼고 싶은 이들께 추천드리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5/24/cover150/k402137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52452</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젊음의 과학 - [젊음의 과학 - 세포부터 뇌 건강까지 내 몸의 시계를 되감는 바이오해킹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240323</link><pubDate>Sun, 26 Apr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240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596&TPaperId=17240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5/13/coveroff/8927813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596&TPaperId=17240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젊음의 과학 - 세포부터 뇌 건강까지 내 몸의 시계를 되감는 바이오해킹 루틴</a><br/>라라 헤메릭.아나스타샤 메이블 지음, 엄성수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br><br>이 책은 노화를 늦추고 더 젊게 살아가는 방법을 EAT(음식), MOVE(운동), SLEEP(수면), THINK(생각), LIVE(삶)의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한다.<br>건강한 식단이라고 하면 다양한 방식이 떠오르지만, 이 책에서는 가공을 최소화한 자연식품 중심의 지중해식 식단을 강조한다. 건강한 지방과 육류, 생선, 통곡물 등 어떤 음식이 몸에 이로운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간편한 가공식품에 의존하기보다 약간의 수고를 들이더라도 자연식품을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술이나 카페인, 영양제처럼 무심코 섭취해 온 것들 역시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br>음식과 운동, 수면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의 영역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스트레스와 사고방식, 감정이 신체 건강과 어떻게 직결되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특히 “몸에 저장된 스트레스 패턴들은 우리 자신도 미처 자각하지 못하는 새에 우리가 움직이고 호흡하고 세상과 관계 맺는 방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문장이 인상 깊게 남았다. 스트레스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몸에 축적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br>이 책은 몸과 마음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며, 더 나은 삶을 향한 작은 변화를 시작하고 싶게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5/13/cover150/8927813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51365</link></image></item><item><author>자</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238654</link><pubDate>Sat, 25 Apr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98120/172386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02&TPaperId=172386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8/coveroff/k0221371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02&TPaperId=172386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a><br/>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br><br>한 번 필사를 시작하면 그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필사의 즐거움을 이미 알고 있는 나로서는 『필사, 깊이를 더하는 습관』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br>이 책은 저자가 첫 책을 출간하며 매년 한 권씩 10년 동안 책을 펴내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바탕으로 올해 가을 열 번째 책 출간을 앞둔 시점에 잠시 숨을 고르며 펴낸 작품이다. 그동안 출간한 책들 가운데 따라 쓰고 싶은 문장이 많았고, 독자들 역시 옮겨 적기 좋은 글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작가로서 독자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획되고 출간되었다.<br>책은 감정의 태도, 몰입의 태도, 관계의 태도, 성장의 태도 4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장마다 31일 동안 필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페이지에 담긴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아 필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br>구성은 왼쪽 페이지에 필사할 글과 사유를 돕는 두 가지 질문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날짜를 적고 직접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전에는 막연하게만 떠올렸던 질문들이나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들이 사유의 질문으로 제시되어 있어, 한 글자씩 옮겨 적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었다.<br>천천히 문장을 따라 쓰는 시간은 결국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고, 필사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삶을 단단하게 다지는 습관이 될 수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8/cover150/k0221371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685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