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ovelyNJ님의 서재 (LovelyNJ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6 Aug 2026 17:30:15 +0900</lastBuildDate><image><title>LovelyNJ</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ovelyNJ</description></image><item><author>LovelyNJ</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달려라 메로스 - [달려라 메로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417753</link><pubDate>Tue, 28 Jul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4177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6&TPaperId=174177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0/59/coveroff/k9921301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6&TPaperId=174177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려라 메로스</a><br/>다자이 오사무 지음 / 모노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북리뷰 | 도서협찬]<br/><br/>⠀<br/>| 달려라 메로스<br/>| 다자이 오사무<br/>| 모노하우스<br/><br/>⠀<br/>📚한일 비교 읽기 시리즈1<br/>⠀<br/><br/>책을 받고는 작고 얇은 두께에 <br/>우선 놀라고 또 반가웠답니다. <br/>그런데 책을 펼치니<br/>시원시원한 글자 크기에 반가움이 배가 됩니다.🤣<br/><br/>⠀<br/>⠀<br/>받자마자 일본어 원문으로 먼저 <br/>한페이지를 읽어보았는데요.<br/>역시나 모르는 단어 투성이네요 ㅎㅎㅎ<br/>그래도 요미가나가 달려있어 어찌나 반가운지요. <br/>게다가 이야기 끝에는 단어 정리가 되어 있어서<br/>공부하기에 이만큼 좋을 수가 있나 싶었어요.<br/>⠀<br/>⠀<br/><br/>사실 차근차근 공부하며 읽어나가려고 했지만<br/>역시나 이야기가 궁금해서 못참고는<br/>휘리릭 한글로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br/><br/>⠀<br/>⠀<br/>제목만 들어본 책이라 <br/>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했는데<br/>약간 신화같은 느낌도 들고 동화같기도 하네요. <br/><br/>⠀<br/>⠀<br/>✨<br/>믿음이란 무엇인가!란 물음에서 탄생한 <br/>이 작품은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고 해요.<br/><br/>믿음을 지키기 위해 달리는 메로스는<br/>수없이 닥치는 시련에 흔들리기도 하지만<br/>결국 그 믿음을 지켜내는데요.<br/>인간의 흔들리는 내면을 아주 잘 표현해놓은것 같습니다.<br/>그럼에도 우리는 정의와 믿음을 지키는 것이<br/>옳다는 교훈을 주는 소설이네요. <br/><br/>⠀<br/>⠀<br/>중학교 교과서에 실렸다고 좀 쉬울 줄 알았더니<br/>오랜만에 한페이지 가득 쓰여진 일본어를 보니<br/>압박감이 장난아닙니다.😅<br/>그래도 한페이지 읽고 나면 <br/>압박감마저 무너뜨리는 쾌감을 맛볼 수 있네요.✌️<br/>쾌감을 맛보며 부지런히 차근차근 <br/>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보겠습니다.^^<br/><br/>⠀<br/>⠀<br/>*모노하우스(@monohouse_book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br/>⠀<br/>⠀<br/><br/>#달려라메로스 #다자이오사무 #한일비교읽기시리즈 <br/>#모노하우스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0/59/cover150/k9921301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05995</link></image></item><item><author>LovelyNJ</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런던이의 마법병원2 - [런던이의 마법병원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98760</link><pubDate>Sat, 18 Jul 2026 1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987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3987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off/k7221302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3987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런던이의 마법병원 2</a><br/>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6년 06월<br/></td></tr></table><br/>[북리뷰 | 도서협찬]<br/><br/>⠀<br/>| 런던이의 마법병원 2<br/>| 김미란 글 • 스티브 그림<br/>| 주부출판사<br/><br/>⠀<br/>꺄~~ 저희 딸이랑 제가 정말 좋아하는 <br/>런던이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어요.🙌<br/><br/>⠀<br/>🍭<br/>런던이의 마법병원은 런던이의 어린시절 이야기를<br/>엄마가 쓰고 아빠가 그린 그림으로 출간되었었는데요.<br/>그것만으로 너무 감동이라 제가 더 좋아했었어요.^^<br/><br/>⠀<br/><br/>이후 런던이네 가족은 말레이시아로 떠나<br/>새로운 곳에서의 학교 이야기가 <br/>런던이의 마법학교 시리즈로 탄생했었죠.<br/>⠀<br/>⠀<br/><br/>이번 책 &lt;런던이의 마법병원2&gt;는<br/>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날 함께 지내던 <br/>세상을 떠난 장수풍뎅이를 런던이가 숲에 묻어주면서 <br/>다시 열린 마법병원의 세계를 마주합니다.<br/><br/>⠀<br/><br/>주황빛, 남색빛, 보라빛, 빨강빛 문을 각각 통과하면서<br/>유치원 시절의 기억, 바쁜 아빠의 빈자리, <br/>엄마의 크리스마스 기억 <br/>그리고 북극곰의 이야기까지<br/>두려움 속에서 용기냈던 기억들로<br/>조금씩 자라난 런던이를 마주하는데요.<br/>그러면서 한국을 떠나는 비행기에서<br/>두려워도 괜찮다고,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내요.<br/>⠀<br/>⠀<br/><br/>실제로 작가님의 딸 런던이의 기억과 마음을 토대로 <br/>이런 동화가 만들어진 것만으도 참 소중한데요. <br/>이 동화를 읽는 아이들에게 <br/>잘하지 못해도 괜찮다고,<br/>두려워도 괜찮다고,<br/>넌 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br/>⠀<br/>⠀<br/><br/>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br/>사랑스러운 런던이 이야기 <br/>함께 읽어보실까요?🍀<br/><br/>⠀<br/>⠀<br/><br/>*단단한맘(@gbb_mom )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주부출판사(@juboo_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br/><br/>⠀<br/>⠀<br/>#런던이의 마법병원2 #런던이시리즈 #김미란작가<br/>#단단한맘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150/k7221302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7199</link></image></item><item><author>LovelyNJ</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런던이의 마법병원2 - [런던이의 마법병원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98759</link><pubDate>Sat, 18 Jul 2026 1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98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398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off/k7221302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398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런던이의 마법병원 2</a><br/>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6년 06월<br/></td></tr></table><br/>[북리뷰 | 도서협찬]<br/><br/>⠀<br/>| 런던이의 마법병원 2<br/>| 김미란 글 • 스티브 그림<br/>| 주부출판사<br/><br/>⠀<br/>꺄~~ 저희 딸이랑 제가 정말 좋아하는 <br/>런던이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어요.🙌<br/><br/>⠀<br/>🍭<br/>런던이의 마법병원은 런던이의 어린시절 이야기를<br/>엄마가 쓰고 아빠가 그린 그림으로 출간되었었는데요.<br/>그것만으로 너무 감동이라 제가 더 좋아했었어요.^^<br/><br/>⠀<br/><br/>이후 런던이네 가족은 말레이시아로 떠나<br/>새로운 곳에서의 학교 이야기가 <br/>런던이의 마법학교 시리즈로 탄생했었죠.<br/>⠀<br/>⠀<br/><br/>이번 책 &lt;런던이의 마법병원2&gt;는<br/>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날 함께 지내던 <br/>세상을 떠난 장수풍뎅이를 런던이가 숲에 묻어주면서 <br/>다시 열린 마법병원의 세계를 마주합니다.<br/><br/>⠀<br/><br/>주황빛, 남색빛, 보라빛, 빨강빛 문을 각각 통과하면서<br/>유치원 시절의 기억, 바쁜 아빠의 빈자리, <br/>엄마의 크리스마스 기억 <br/>그리고 북극곰의 이야기까지<br/>두려움 속에서 용기냈던 기억들로<br/>조금씩 자라난 런던이를 마주하는데요.<br/>그러면서 한국을 떠나는 비행기에서<br/>두려워도 괜찮다고,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내요.<br/>⠀<br/>⠀<br/><br/>실제로 작가님의 딸 런던이의 기억과 마음을 토대로 <br/>이런 동화가 만들어진 것만으도 참 소중한데요. <br/>이 동화를 읽는 아이들에게 <br/>잘하지 못해도 괜찮다고,<br/>두려워도 괜찮다고,<br/>넌 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br/>⠀<br/>⠀<br/><br/>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br/>사랑스러운 런던이 이야기 <br/>함께 읽어보실까요?🍀<br/><br/>⠀<br/>⠀<br/><br/>*단단한맘(@gbb_mom )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주부출판사(@juboo_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br/><br/>⠀<br/>⠀<br/>#런던이의 마법병원2 #런던이시리즈 #김미란작가<br/>#단단한맘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150/k7221302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7199</link></image></item><item><author>LovelyNJ</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테오 - [테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95916</link><pubDate>Thu, 16 Jul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959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5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9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59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테오</a><br/>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북리뷰 | 도서협찬]<br/>⠀<br/>⠀<br/>| 테오<br/>| 앨런 레비<br/>| 노지양<br/><br/>⠀<br/>✨모든 얼굴은 하나의 이야기이다✨<br/><br/>⠀<br/><br/>한적한 소도시 골든에 나타난 의문의 노신사 ‘테오’는<br/>카페 ‘챌리스’의 벽에 걸린 92점의 초상화를 보게 된다.<br/>한 점 한 점 살피며 자신의 소명인 것처럼<br/>테오는 그 초상화의 주인들에게 선물하기로 한다.<br/><br/>⠀<br/><br/>그 중 한 젊은 여성의 초상화에서 한참을 떠나지 못하며<br/>떠오른 생각 볼드체의 ’혹시 그 사람?‘은<br/>책을 다시 펼쳤을 때야 보였다.<br/><br/>⠀<br/>처음에는 왜 이유도 없이 이런 선행을 하는 걸까<br/>초상화의 주인공들처럼 나 또한 의구심만 들었다. <br/>그러나 이 80이 넘은 노인의 다정한 이야기와 물음에 <br/>자신들의 이야기를 터놓고 마음까지 치유받는 모습에<br/>나도 이 노인을 이해하기 시작했다.<br/><br/>⠀<br/><br/>스스로 알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었던 자신들의 모습을<br/>테오는 초상화 한 점으로 그들의 모습을 찾아냈다. <br/>초상화 속 인물의 눈 속에서 슬픔, 강인함, 다정함, 사랑을<br/>찾아내는 테오가 대단하다 생각했지만<br/>결국 화가 애셔의 작품이었다. <br/><br/>⠀<br/>⠀<br/>이들간의 예술로 통하는 대화 속에서 <br/>진심을 느낄 수 있었고 그럴 수밖에 없었음은<br/>후반부에 가서야 더욱 깨닫게 되었다.<br/>⠀<br/>⠀<br/><br/>잔잔한 강물처럼 테오를 통해 애셔의 그림을 통해<br/>치유받던 이웃의 이야기로만 생각하다 후반부의 반전이<br/>조금 놀랍기도 했다. <br/>그리고 다시 앞을 펼쳐보게 만들기도 했다.<br/><br/>⠀<br/>⠀<br/>책표지의 작가 소개에 담긴 70대 작가의 사진은<br/>테오가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br/><br/>⠀<br/><br/>&lt;테오&gt;는 출판 계획도 없던 소설이 주변의 권유로 자비출판을 하고 <br/>입소문을 타고는 정식 출판후 100만부를 돌파했다고 한다.<br/>게다가 작가 이전의 이력만으로도 너무나 화려하신 이 작가님이<br/>70대에 접어들어 쓴 첫 소설이라고 하니 더 놀라울 뿐이다.<br/> <br/>⠀<br/><br/>작은 일에도 날을 세우고 <br/>조금의 손해도 보고 싶어하지 않는 요즘<br/>테오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br/>생각을 다시금 해본다. <br/><br/>⠀<br/><br/>**도서협찬**<br/>@ofanhouse.official<br/>@ekida_library<br/><br/>⠀<br/><br/>#테오 #앨런 레비 #힐링소설 #예술의힘 #이키다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9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6</link></image></item><item><author>LovelyNJ</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살아만 있다면 - [살아만 있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49422</link><pubDate>Mon, 22 Jun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494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77&TPaperId=173494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2/coveroff/k532139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77&TPaperId=173494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아만 있다면</a><br/>고사카 루카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북리뷰 | 도서협찬]<br/><br/>⠀<br/>| 살아만 있다면<br/>| 고사카 루카 / 김지연 옮김<br/>| 모모<br/><br/>‘남은 인생 10년’의 작가 고사카 루카의 <br/>미발표 유고작 &lt;살아만 있다면&gt;<br/><br/>⠀<br/>제목을 처음 보았을 땐<br/>비극의 결말을 예상했다.<br/>그러나 오히려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br/>⠀<br/>⠀<br/><br/>✨<br/>‘나는 내일 죽는다’며 학원비에 손을 대고<br/>학교도 가지 않고 이모 하루카의 병실로 간 지카게.<br/>⠀<br/>⠀<br/><br/>하루카는 심장이식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견딘다.<br/>하루카의 병실에서 발견한 메모의 수신처는<br/>오사카의 아네다 아키하.<br/>⠀<br/>⠀<br/>내일 죽기 전에 이모의 메모를 전해야겠다는<br/>사명감으로 지카게는 혼자 오사카로 향한다.<br/><br/>⠀<br/>⠀<br/>아키하를 찾으면서<br/>이야기는 하루카와 아키하의 이야기가 전개된다.<br/><br/>⠀<br/>⠀<br/>첫 만남에 결혼하자는 퀸가의 청혼을<br/>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br/>나조차도 어리둥절했고 아키하의 입장이라면<br/>쉽게 진심이라 받아들이지 못할 것도 같다.<br/>그러나 진심은 통하는 법이고<br/>그렇게 마음은 흘러가는게 사랑이지 싶다.<br/><br/>⠀<br/>⠀<br/>봄 벚꽃 하루카<br/>가을 잎 아키하<br/>여름 새싹 나쓰메<br/>겨울 달 후유쓰키<br/><br/>⠀<br/>봄-여름-가을-겨울<br/>이름으로 엮인 이들의 이야기에서<br/>그렇게 뜨겁던 사랑에 대한 질투도<br/>질병의 대물림도 얄궂기만 하다.<br/>책임감은 억울하고 무섭기까지 하다.<br/>⠀<br/>⠀<br/>⠀<br/>그렇지만 이 소설은 고달프고 절망스러워도 <br/>살아만 있다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br/>희망의 메시지를 준다.<br/>⠀<br/>⠀<br/>⠀<br/>다가오는 죽음앞에서 살아만 있다면 <br/>사랑도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br/>작가의 마음을 생각하니.. 더 울컥하고<br/>지금을 누리며 더 행복하게 살아야겠단 생각이 든다.<br/><br/>⠀<br/>⠀<br/>“사람은 말이지. 아무리 슬프고 절망스러워도 <br/>하나의 감동과 하나의 기쁨, 하나의 사랑만 있으면 살아갈 수 있어.”<br/><br/>⠀<br/>⠀<br/>*이키다(@ekida_library ) 서평단에 선정되어 오팬하우스출판사(@ofanhouse.official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br/><br/>⠀<br/><br/>#살아만있다면 #고사카루카 <br/>#오팬하우스 #모모 <br/>#이키다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2/cover150/k532139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2292</link></image></item><item><author>LovelyNJ</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어 명언 명대사 필사 노트 - [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원어민 MP3 음원 +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 한 줄 명언ㆍ명대사 50선 추가 수록, 사철제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45276</link><pubDate>Sat, 20 Jun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45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883&TPaperId=17345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87/coveroff/k95213788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883&TPaperId=17345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원어민 MP3 음원 +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 한 줄 명언ㆍ명대사 50선 추가 수록, 사철제본</a><br/>와카메 센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북리뷰 | 도서협찬]<br/><br/>⠀<br/>| 일본어 명언•명대사 필사 노트<br/>| 와카메 센세<br/>| 시원스쿨닷컴<br/><br/>⠀<br/>대학때 저희 실험실에 영어 붐이 일었어요.<br/>그러나 저는 영어를 너무 싫어하던 터라<br/>수업 교재와 필요한 논문만 힘겹게<br/>겨우 어렵게 해석해내고 있었는데요.<br/><br/>⠀<br/><br/>이젠 안되겠다 싶어 영어를 잘하는 동기에게 <br/>너는 어떻게 영어를 그리 잘하냐 물었더니<br/>그냥 재미있어서 한다는 거에요.<br/>그러면서 일기를 써보라는..🫠<br/>⠀<br/>⠀<br/><br/>도저히 자신이 없단 저는 <br/>노선을 바꾸어 일본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br/>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br/>너무 재밌는거에요. <br/>⠀<br/>⠀<br/><br/>샤워하면서도 생각나고 일기도 도전하고<br/>자막없이 일드, 영화 보기까지...<br/>그렇게 몇년을 쏟아부었던 일본어였지만<br/>일하면서 쓸 일이 없으니<br/>이젠 초급으로 다시 돌아갔지 뭡니까🫠🥲<br/>⠀<br/>⠀<br/><br/>그렇지만 늘 일본어를 잘하고 싶은 갈증은 가득하답니다.<br/>이런 제게 &lt;일본어 명언명대사 필사 노트&gt;는<br/>선물같은 책입니다.<br/>⠀<br/>⠀<br/><br/>드라마, 애니메이션, 책 속 명대사부터<br/>유명인들의 명언까지 바로 공감할 글들을<br/>베껴쓰고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br/>저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더라고요.<br/><br/>⠀<br/><br/>간질간질한 사랑 파트부터<br/>용기와 희망, 삶의 파트까지<br/>깊은 울림을 주는 문장들이 가득합니다.<br/>⠀<br/>⠀<br/><br/>특히, 따라쓸 수가 있어서<br/>흘려쓰던 저의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고<br/>잊었던 표현들도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br/>게다기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으니<br/>문장의 느낌도 바로 느낄 수 있고요.<br/><br/><br/>바쁜 일상 속에서 일본어 명대사 명언을 필사하며<br/>저만의 세계로 빠져보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네요.<br/>소중한 시간 쭉 이어가보겠습니다.<br/><br/>⠀<br/><br/>필사모임 &lt;사각&gt;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시원북스 @siwon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았습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필사모임사각 #일본어명언명대사필사노트 <br/>#필사책추천 #시원북스 #사각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87/cover150/k95213788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38713</link></image></item><item><author>LovelyNJ</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밤낮 레스토랑 - [밤낮 레스토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40734</link><pubDate>Wed, 17 Jun 2026 2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3407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9147&TPaperId=173407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88/coveroff/k1621391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9147&TPaperId=173407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낮 레스토랑</a><br/>노예지 지음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북리뷰 | 도서협찬]<br/><br/>⠀<br/>| 밤낮 레스토랑<br/>| 노예지<br/>| 북스그라운드<br/><br/>⠀<br/>🏆20만부 베스트셀러 &lt;야옹이 수영 교실&gt;의<br/>노예지 작가님의 신작을 만났어요. <br/><br/>⠀<br/><br/>&lt;야옹이 수영 교실&gt; 시리즈는 <br/>저희 아이들도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 동화인데요. <br/>⠀<br/><br/>책을 보자 저희 짹짹이도 <br/>”어?! 노예지 작가님? <br/>야옹이 수영 교실 작가님인데?!“<br/>라며 바로 알아보네요.🤭<br/>⠀<br/>⠀<br/><br/>이번에는 고양이가 아닌 다른 동물들이 <br/>대거(?) 등장한답니다. <br/> <br/><br/>⠀<br/>🍀주인공 블랑은 명문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br/>자기만의 요리를 만들어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로 합니다. <br/>그런데 블랑이 오픈한 레스토랑은<br/>야행성 동물들이 많이 사는 마을이었어요. <br/><br/>⠀<br/>⠀<br/>정성껏 메뉴를 만들어 오픈하지만 <br/>낮에는 손님이 없고 마감시간에 오거나<br/>가끔 오는 손님도 본인의 레시피가 아닌 <br/>변경된 요리를 요구하자 자신만의 요리를 하겠다는 <br/>신념에 맞지 않아 거절하게 되고요. <br/><br/>⠀<br/>⠀<br/>그러던 어느날 다람쥐 부인의 제안으로 <br/>밤에도 영업을 하기 위해 고양이 직원 치즈를 채용하는데<br/>낮엔 텅텅 빈 레스토랑이 밤엔 북적북적<br/>손님들로 넘쳐나게 됩니다. <br/><br/>⠀<br/>⠀<br/>단순히 맛이 있어서 손님이 넘쳐난걸까요? <br/>아니면 치즈가 어떤 마법을 부렸을까요?<br/><br/>⠀<br/><br/>자신의 레시피대로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는데<br/>그러지 않았다는걸 블랑이 알게 되고<br/>밤에 손님으로 변장해 레스토랑을 탐색한 블랑은<br/>처음엔 화가 났지만 큰 교훈을 얻게 되는데요. <br/><br/>⠀<br/>⠀<br/>자신만의 요리를 만들겠다는 신념에 갇혀<br/>손님은 잊고 있었음을 깨닫게 됐어요.<br/><br/>⠀<br/>⠀<br/>✨<br/>손님이 없는 자신만의 요리, 레스토랑은<br/>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br/>고집스러운 장인정신도 좋지만 <br/>손님과 함께 만들어갈 때 <br/>진정한 요리가 탄생하는게 아닐까요? <br/><br/>⠀<br/>⠀<br/>혼자만의 독불장군이 아닌<br/>상대를 배려할 때 더 멋진 성과가 나올 수 있음을<br/>아이들에게 예쁜 그림과 이야기로 들려줄 수 있어<br/>너무너무 좋은 동화책이네요. <br/><br/>⠀<br/>⠀<br/>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br/>벌써 궁금하네요 ^^ <br/>(다음 편도 나오는거 맞죠?)<br/><br/>⠀<br/>⠀<br/>*북스그라운드출판사(@booksground )로부터 <br/>도서를 제공받고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br/>소중한 도서 감사드립니다. <br/><br/>⠀<br/>⠀<br/>#밤낮레스토랑 #노예지 #북스그라운드<br/>#노예지작가신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88/cover150/k1621391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48867</link></image></item><item><author>LovelyNJ</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층에서 본 거리 - [이층에서 본 거리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288511</link><pubDate>Wed, 20 May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286107/172885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761&TPaperId=172885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66/coveroff/k4421387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761&TPaperId=172885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층에서 본 거리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글</a><br/>이두헌 지음 / 이은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북리뷰 | 도서협찬]<br/><br/>⠀<br/>| 이층에서 본 거리<br/>| 이두헌<br/>| 이은북<br/><br/>⠀<br/>⠀<br/>&lt;다섯손가락의 리더 이두헌님의 노래와 이야기&gt;<br/><br/>책을 펼치기 전까지는 그저 옛날 노래에 대한 <br/>뻔한 스토리쯤으로 생각했다. <br/><br/>⠀<br/>⠀<br/>노랫말과 노래의 탄생 스토리는 분명 맞았다.<br/>그러나 노랫말은 요즘은 보기 힘든<br/>시적인 표현들로 가득해 비범해 보이기까지 한데 <br/>탄생스토리는 평범하기 그지없다.<br/>이두헌님은 그렇게 ‘싱겁게 탄생했다’ 표현했다.<br/>그 싱거움이 인생이고 노랫말이라는 것이겠지!!<br/><br/>⠀<br/>⠀<br/>몰랐던 노래가 대부분이라 노랫말을 먼저 읽고 <br/>탄생 비화와 이두헌님의 단상까지 읽은 후<br/>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다시 보면<br/>또 다른 노랫말로 보였다. <br/>이 노래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 기대하며<br/>한 곡 한 곡 만나다보면 어느새 마지막이었다.<br/><br/>⠀<br/><br/>&lt;이층에서 본 거리&gt;는<br/>분명 노래이야기인데 이두헌님의 인생 마디마디를 <br/>일부러 노래로 만든 것처럼 보일 정도로<br/>이두헌님의 인생을 되돌아본 자서전같은 책이었다. <br/>사랑, 슬픔, 아픔, 후회 모든 인생이 다 담겨있었다.<br/>게다가 시적인 가사를 쓰시는 분이라 <br/>글 또한 위트가 넘치고 감성 넘치는 글이었다.<br/>⠀<br/><br/>⠀<br/>이토록 아름다운 자서전이 또 있을까?<br/>다 말해 버렸다고 하셨지만<br/>마지막 페이지의 사진은 마치 <br/>또 다른 이야기를 하러 떠나는 듯하다.<br/>이어질 노래와 따뜻한 이야기가 기대까지 되는 건<br/>나만의 착각일까?😅<br/>착각이더라도 기대하고 기다리고 싶다.<br/><br/>⠀<br/>⠀<br/><br/>여담이지만 이번에 노래도 같이 들어보니 <br/>내게도 80년대 감성이 맞는건지...<br/>다섯손가락의 노래가 너무 좋았다.<br/>듣고 나면 여운이 가득한 것이..<br/>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마법이..^^;<br/><br/>⠀<br/>⠀<br/>*이은북출판사(@eeunbook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br/>사각과 주간심송이 함께 읽고 필사하였습니다. <br/><br/>⠀<br/>⠀<br/>#이층에서본거리 #이두헌 #다섯손가락 <br/>#이은북출판사 #콜라보필사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4/66/cover150/k4421387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4660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