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꿈쟁이님의 서재 (꿈쟁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8 Jun 2026 22:41:07 +0900</lastBuildDate><image><title>꿈쟁이</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꿈쟁이</description></image><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모네, 빛의 순간들 - [모네, 빛의 순간들 - 100개의 대표작으로 만나는 클로드 모네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21187</link><pubDate>Sun, 07 Jun 2026 08: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21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770&TPaperId=17321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13/coveroff/k9321397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770&TPaperId=17321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네, 빛의 순간들 - 100개의 대표작으로 만나는 클로드 모네의 모든 것</a><br/>박송이 지음 / 빅피시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br><br><br><br>클로드 모네의 전시도 많았고작품을 위주로한 책도 많았기에이 화가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그냥 유명한 그림 몇 점과 에피소드 몇 편이었다.<br>가업을 이어받을 거라고 생각했던 기대와 달리그리는 것에 취미가 있던 모네가 화가가 된 이야기.집안의 반대에 불구하고 카미유와 결혼한 이야기.전쟁으로 인해 친한 동료를 잃고,가난하지만 화가의 품위를 잃지 않으려 그린 그림들...<br>그가 거장이 되기까지 굴곡진 인생이야기가 담겨서,그림과 연결하여 진정한 모네의 인생을 알 수 있다.<br><br>크게 다섯 파트로 나눠서화가로서의 여정 시작부터생애 마지막 걸작까지 가득 담겨있다.<br><br><br><br><br><br>그림 스승인 외젠 부댕의 손에 이끌려밖으로 나와서 빛을 만나게 되었지만,아직 모네도 세상도 때를 만나지 못했다.가난한 시절 아내와 아들의 생계를 짊어지면서정물화 콜렉터를 겨냥하여 정물화를 그렸다.날씨에 상관없이 꾸준히 작업할 수 있는 주제였기에.<br><br><br><br><br><br>양산과 흰드레스를 입은 바닷가의 카미유.이는 전형적인 부르주아 여성들의 복장이다.경제적 파산 직전의 상황이지만,모네의 그림을 살 사람들은자신들의 우아하고 여유로운 삶의 기록을 원하지,화가의 가난한 현실이 투영된 그림을 원치 않는다.고객층의 욕구를 읽어낼 줄 아는 것도 재능이며 능력이다.<br><br><br><br><br><br>살면서 성공이라는 것은그 사람만의 능력으로 되는게 아니라는 걸모네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깨닫는다.<br>가난한 시절에도 지인의 도움으로집을 구하고 그림 수집상을 만났으며뜻을 같이하는 동료 화가들이 있었다.<br><br>그리고 그 기회들을 놓치지 않고자신의 그림세계를 다졌기에 거장이 될 수 있었다.<br><br><br><br><br><br><br>오늘날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에 자리 잡은&lt;수련&gt; 대장식화는 모네가 설계했다.두 개의 타원형 방을 연결하여무한함을 상징하는 기호를 만든다.<br><br><br><br>전쟁과 소음으로부터 사람들의 영혼이쉴 수 있는 피난처를 만들고 싶었던 모네의 꿈.나도 언젠가는 그 곳에서 태양의 고도에 따라다르게 보이는 그림을 온전히 감상해보고 싶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13/cover150/k932139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1387</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름 없는 감정들의 사전 - [이름 없는 감정들의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11368</link><pubDate>Mon, 01 Jun 2026 16: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11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530&TPaperId=17311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55/coveroff/k94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530&TPaperId=17311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름 없는 감정들의 사전</a><br/>이아코포 멜리오 지음, 최보민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대화를 나누거나 나를 표현할 때적당한 단어를 찾지 못해서 답답한 경우가 있죠.카카오톡으로 대화하다가 내맘이랑 똑같은표정의 이모티콘으로 반응하면 속시원한 것처럼,감정에 이름을 붙여주면 더 확실히 다가옵니다.<br>최근 보았던 OTT시리즈 중에 비슷한 게 있었어요.손목에 감정워치를 착용하고 생활하면주기적으로 현재 느끼는 감정이 표시 돼요.굳이 어떤 감정인지 알려줘야 하나,본인이 다 알고 있지 않나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br>물론 대부분은 자신이 어떤 감정인지 알겠지만,너무 당황스럽고 복잡한 기분이 들 때에는그 감정을 제대로 알아채는 것이 두려울 수도 있지요.이 책은 드라마와는 살짝 다른 방향으로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감정에 이름을 붙여줍니다.<br><br><br><br><br><br><br><br>그 중에서 눈에 띄는 단어들을 모아봤어요.<br><br><br>벨라루스어인 '탈라카'라는 단어는 명사로'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도움을 베푸는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우리나라의 '품앗이'와 비슷한 뜻을 가졌어요.<br><br><br><br>한국어인 '안심'이라는 단어도 소개합니다.주변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조화로운 기분을 느끼고마음이 평화로울 때 사용하는 '안심'이 말을 발음하고 듣기만 해도 편안해져요.<br><br><br><br><br>음악을 듣다가 갑자기 눈물이 핑 돈다거나온몸에 전율이 흐르며 기분 좋은 상태를프랑스어로 '프리송'이라고 해요.<br><br><br>아일랜드 게일어로, 밤의 매력에 빠져늦은 시간까지 돌아다니는 사람을'라게라'라고 하는데 발음이 낭만적입니다.<br>책을 계속 사기만 하고 읽지 않는 것을일본어로 '츤도쿠'라고 표현해요.읽고 싶어서 도서관 대출을 했으면서읽지 못하고 그냥 반납하면 '책 산책' 해줬다고 말하는데,비슷한 느낌이 듭니다.<br><br><br><br>각 나라의 말로 세상의 모든 감정과 현상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지만한 단어로 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츤데레'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겉으로는 퉁명스럽지만 사실은 잘 해준다'는뜻을 굳이 일본어를 사용해야하나 싶었는데막상 표현할 단어가 없더라고요.<br>어쩌면 지구촌 한마을이라는 말처럼개별 국가로만이 아니라 함께 어울어져서 살라고단어들에 빈틈을 준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br>마음에 닿는 단어들을 품고오늘도 다정하게 살아봅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55/cover150/k94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5592</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색연필로 모던민화 컬러링하기 - [색연필로 그리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 동물편 - 오늘부터 시작하는 우리 민화 그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06075</link><pubDate>Sat, 30 May 2026 18: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06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8607&TPaperId=17306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5/86/coveroff/k412138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8607&TPaperId=17306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색연필로 그리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 동물편 - 오늘부터 시작하는 우리 민화 그리기</a><br/>이정희 지음 / 심통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br>보통 그리는 수채화나 아크릴화랑 다르게색감이 오묘하고 그림 주제가 다양해서민화를 보고 있으면 유쾌하게 스며들어요.<br>하지만 막상 그려보려 해도 사용하는 물감도 비싸고종이에도 뭔가를 먹이고 말리면서 처리할 게 많아서쉽게 다가가기 어려웠는데 색연필로 그릴 수 있다니!반가운 마음에 얼른 신청해서 펼쳐 봤습니다~<br><br><br><br><br>한 권에 이렇게 많은 민화가 들어 있어요.디자인을 전공하고 민화작가로 활동하시는저자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민화를 그려주셨어요.<br><br><br><br><br><br>민화는 조선 후기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고요.벽사(귀신을 물리침), 길상(운수가 좋을 징조)등을 위해 제작된 그림이에요.<br>그리고 민화 속 도상들의 상징도 다양한데,토끼는 다산과 부부애를, 잉어는 효, 다산, 출세를매화는 장수와 행복, 호랑이는 병사, 용맹을 뜻합니다.<br>모란도(부귀를 상징하는 모란이 주제),연화도(연꽃 소재로 자손 번창을 상징),어해도, 영수도, 문자도, 책가도, 초충도, 소과도 등민화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도 이번에 알았네요.<br><br><br><br>컬러링할 때 필요한 재료 소개와선긋기, 그러데이션, 테두리 그리기 등을연습하면서 색칠하는 과정을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br>- 스케치 연필 선은 굉장히 연하게 그려야 한다.- 자국이 남지 않게 한쪽 방향으로만 하거나둥근 원 모양으로 굴려 가며 칠한다.- 지나치게 힘주어 부러지면 의도하지 않은자국이 남게 되는 힘 조절에 유의하기.등의 팁을 알려주고 컬러링을 시작합니다.<br><br><br><br><br><br><br>여러 그림들 중에서 수탉을 칠해봤어요.출세, 부부애와 가족의 화목함을 상징하고요,화려한 볏과 힘있고 윤기나는 검은 깃털이 멋져요.<br>가지고 있던 파버카스텔 유성색연필72색으로약 3시간 정도 칠해서 완성했습니다.확실히 테두리를 그리니까 눈에 더 잘 들어와요.<br><br>민화는 좋아하지만 재료 걱정에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초보들에게 딱입니다!!색연필로 친근한 민화를 칠하면서 시작해보세요~<br><br><br><br><br><br><br><br>#모던민화 #컬러링북 #우리민화그리기#색연필영수도 #색연필로그리는모던민화컬러링북동물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5/86/cover150/k412138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58664</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기가 막막할 때 따라 써 봐요. - [선생님, 일기는 세 줄만 쓰면 안 되나요? - 쓰는 습관의 기적을 만드는 초등 일기 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04945</link><pubDate>Fri, 29 May 2026 2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04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52&TPaperId=17304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39/coveroff/k5321371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52&TPaperId=17304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생님, 일기는 세 줄만 쓰면 안 되나요? - 쓰는 습관의 기적을 만드는 초등 일기 쓰기</a><br/>조영경 지음, 이솔 그림 / 깊은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br><br>저 어릴때는 당연히 일기숙제가 기본이었고,큰애들때에도 3학년까지는 매일 썼었는데요즘 막둥이들은 입학한 이후 일기가숙제로 나온 적이 한 번도 없어요.<br>이래도 되나 싶어서 방학 때 자율적으로 써봤으나한두번 빠지고 더 재밌는 놀거리에 마음 뺏기면서일기는 방학때 작심삼일 하다 말고 있어요.<br><br><br><br><br>아이들도 일기쓰기의 좋은점을 이미 잘 알지만,문제는 실천이죠. 특별한 날에는 재밌게 쓰면서며칠 지나 평범한 일상은 쓸 게 없다는 문제!<br>이 책은 다른 일기 지도책에 비해일기로 쓸 수 있는 주제와 형식의 예제가 많아요.나온 것을 하나씩 따라 쓰기만 해도 한달은 든든합니다.<br><br><br><br><br>민서, 서윤, 성준, 경빈 네 친구와담임선생님, 반 친구들의 일상을제시하는 일기 주제에 맞게 연결해서 알려주는 형식이에요.<br>①새 학년이 되어 경빈이가 성준이와 짝이 됐는데처음엔 서먹했지만, 마음을 열면서 짝을 소개하는'소개 일기'를 쓴 내용이 나오고②선생님의 피드백으로 그 일기의 특징과 주의점③다른 친구들이 쓴 '소개 일기'의 예제 가 나오는 식입니다.<br><br><br><br><br><br><br>관찰/견학/여행/만화 일기 등은 익숙한데기사/사자성어/조사/주장 일기는 생소했어요.<br>하지만, 학부모 입장으로는 학습 일기를매일 써 준다면 학원도 필요없고 좋겠습니다.동시 일기를 쓸 때의 주의점이 재밌었어요.일기 쓰기가 싫어서 짧게만 써 놓고동시라고 할거면 쓰기 않는게 낫대요.재미도 없고 감동이 없는 것은 좋은 시가 아니라고요.<br><br>새학기도 아니고 방학도 아니지만,새로운 형식으로 일주일에 한번씩함께 일기 쓰는 날을 가져보려고 합니다.하나씩 따라쓰기만 해도 글쓰기 실력과주제를 찾아보는 실력이 늘 것 같아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39/cover150/k5321371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33966</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4독 빼기 - [4독 빼기 - 밀·설탕·유제품·식물성 기름이 내 몸을 망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02103</link><pubDate>Thu, 28 May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3021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8674&TPaperId=173021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80/coveroff/k9321386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8674&TPaperId=173021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4독 빼기 - 밀·설탕·유제품·식물성 기름이 내 몸을 망친다</a><br/>요시노 도시아키 지음, 장하나 옮김, 김기덕 감수 / 라이팅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유기농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우리가 예로부터 섭취하지 않았던 음식을 먹고체질에 맞지 않아 현대병이라는 질환들이 생겨났다는 내용의머리말부터 잔뜩 긴장하면서 읽었다.<br><br><br><br>저자가 말하는 4독, 즉 네 가지 독(毒)은글루텐 /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기름유제품 / 단 음식 이다.<br>이걸 어떻게 끊지?밀가루, 기름, 설탕, 유제품 아니면우리가 먹을 수 있는게 남기는 할까?잡곡밥에 나물만 먹어야 되나?걱정을 안고 배우러 출발.<br>우선, 이 네 가지가왜 우리 몸에 독이 되는지부터 알려준다.<br><br><br><br><br><br>만성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등을하나의 '자가면역질환'으로 보고 있다.글루텐이 몸속에 들어오면,우리 몸의 TNF-α는 암세포가 아니라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문제가 생긴다.<br>밀을 원료로 해서 만든 면과 빵을 주식으로먹는 민족들도 많은데 왜 문제가 생겼을까?현재 판매되는 밀은 품종 개량으로자연상태의 밀보다 훨씬 많은 글루텐을 함유한다.<br>글루텐프리 면류와 쌀가루로 만든 음식은 어떨까?글루텐의 쫄깃한 식감을 내기 위해기름과 설탕을 충분히 넣지 않으면 맛이 떨어진다.<br>글루텐프리로 결국 다른 첨가물을 더 먹게 되니결국 어떤 선택도 건강에 안좋기는 마찬가지다.<br><br><br><br><br><br><br>식물성 기름은 왜 독이 될까?<br>식물성 기름은 체내에서 알데하이드로 변하는데아세트알데하이드는 알콜이 대사될 때 생성되는 물질로숙취, 안면 홍조를 유발하고 발암성도 문제다.<br>불포화지방산은 산화되기 쉬운 성질이 있다.굽거나 볶거나 튀길 때도, 몸속에 들어간 뒤에도산화가 쉽게 일어나고, 산화된 불포화지방산은특히 혈관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동맥경화, 뇌경색, 심근경색 등이 발생한다.<br><br><br><br><br><br>아기는 모유만으로 성장해야하므로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가 다 있다.하지만, 모유는 성인을 위한 것이 아니다.<br>성인이 되어서도 우유를 계속 마시면암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진다.특히 호르몬 영향을 받기 쉬운 기관들의 암이다.이 이야기는 예전에도 들어본 적이 있다.병에 걸리지 않고 오랫동안 착유하기 위해 소에게 항생제를 먹이고임신 수유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호르몬 주사를 놓고 있다는 사실을.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은 당연히 건강에 좋지 않다.<br><br><br><br><br><br><br>과거 조상들은 특별한 순간에 도파민을 분비했다.지금처럼 단 것을 수시로 먹을 수 있는 환경은도파민이 반복적으로 분비되어뇌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어려워진다.<br>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는 어떨까?뇌는 대체 감미료가 든 다이어트 콜라라도'단것이 들어왔다' 인식하고 인슐린을 분비한다.들어온 양에 비해 과도한 인슐린으로몸의 혈당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것이다.이를 막기 위해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려 하고..이것이 인슐린 분비 조절 이상이다.<br><br><br><br><br><br>'우리가 먹는 음식이 이렇게 독이 됩니다.' 라고 알려주었고,이제 무엇을 어떻게 먹을 지 알려준다.<br>잡곡밥, 기름없이 굽거나 삶은 요리법을 추천한다.삶은 국물은 마시지 말라고 하는데,이유는 돼지 사육하며 항생제, 스테로이드제,성장호르몬 등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다.<br>요거트에 달콤한 과일을 섞어 먹기 좋아하는데유제품과 품종 개량해서 지나치게 단 과일을 먹지 말란다.<br><br><br>이 책의 4독 빼기는 모든이에게 같지 않다.개인차가 있어서 각각의 식품이 다른 영향을 준다.이미 관련 질환을 앓고 있다면 과감히 끊어야 하고아직 질환이 없는 건강체라면 양을 줄여도 괜찮다고 한다.<br>무섭지만, 나는 아직 건강하니까많이 줄여보는 걸로 해보자.<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80/cover150/k9321386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48006</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물리학과 양자 역학의 기본 개념을 친절하게 알려줌 -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 지식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262930</link><pubDate>Thu, 07 May 2026 16: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2629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068&TPaperId=172629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4/97/coveroff/k412138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8068&TPaperId=172629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학생을 위한 물리와 양자 지식 50</a><br/>이억주.송은영 지음, 김일주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br>작년은 양자역학이 정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였어요양자 컴퓨터, 양자 얽힘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저는 아직도 '양자역학' 하면 마블 시리즈 중&lt;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gt;만 떠올라요.이 책도 열심히 읽고 더 공부해야겠습니다^^;;;<br><br><br><br><br>'양자 역학'을 이야기 하기 앞서세상의 모든 물질의 성질과 관계, 법칙을 탐구하는'물리학'에 대해 먼저 알려줍니다.<br>운동법칙으로 고전 물리학을 완성한 뉴턴부터상대성 이론을 발견하여 현대 물리학의 시대를 연 아인슈타인까지많은 과학자들의 연구를 토대로 지금까지 발전해온 것이죠.<br><br><br><br><br><br>질량과 무게가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 것과속력과 속도가 같지 않다는 것을학창시절에 분명히 배웠겠지만 잘 몰랐거든요.다행히도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 됐어요.<br><br>아리스토텔레스도 4원소설을 인정했는데,기원전 460년~380년 경에 살았던 데모크리토스는'고대원자론'을 주장했고, 진공의 존재를 믿었대요.시대의 흐름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꿋꿋하게 연구한 분들 덕분에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어요.<br><br><br><br><br><br><br>'상자를 열어서 확인하기 전까지고양이는 삶과 죽음이 중첩된 상태에 있다'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실험은양자 역학이 불완전한 이론임을 입증하려던 건데오히려 양자 역학을 쉽게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었대요.<br><br><br><br><br><br>빛이 파동으로서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이중 슬릿 실험'을 통해 밝혀낸 과학자는 토마스 영이라는 영국의 물리학자이자 의사였고요.<br>정말 빛이라는 존재는 신기합니다.입자이면서 파동일 수 있다니!그리고 각각을 증명해낸 과학자 분들도 존경해요!!<br><br>지금 산업적으로도 주식에서도 핫한 반도체가양자역학이 낳은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엄청 놀랐어요!<br>물리학은 거시 세계를, 양자 역학은 미시 세계를 탐구하고,정립한지 100년 됐다지만 와닿는 성과는'양자 컴퓨터가 이제서야 조금씩 상용화 된다'는 정도였거든요.<br>양자 역학이 전자의 위치와 운동상태를 알아내거나 예측하는 것이니까,전자에 따라 도체가 될 수도 부도체가 될 수도 있는반도체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밖에 없겠어요!<br><br><br><br><br>고전 물리학에 비해서여전히 양자 물리학은 어려워요.아~하고 고개를 끄덕이다가 갸우뚱하게 되고요.<br>하지만, 내가 이해못한다고 해서옳지 않거나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니잖아요.AI, 양자 컴퓨터 등이 끌고 갈 시대를 살면서전문가 수준은 아니어도 기초 지식은 알아야죠.<br>초등 저학년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고학년은 되어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미리 읽어두면 물리의 기초 개념을 다질 수 있어서중고등 과학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4/97/cover150/k412138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49796</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의 아이는 안전합니까? - [당신의 아이는 안전합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225050</link><pubDate>Sat, 18 Ap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2250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602&TPaperId=172250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6/coveroff/k3821376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602&TPaperId=172250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아이는 안전합니까?</a><br/>오정수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25년 간 현장에서 민간경호, 신변보호를 해왔던 경호전문가인 저자가,자신의 아이들을 유괴, 학교폭력, 성범죄, 온라인 위협으로부터 구할 수 있도록모든 부모들을 최고의 경호원으로 훈련시키겠다는 결심으로 쓰신 책이다.<br>거리, 교실, 사이버 공간, SNS 등 다양한 공간 속에 위협이 존재한다.저자는 독자들이 지나친 공포심을 느끼지 않기를 바라셨지만, 세상은 이미 무섭다.정신 단디 챙기고 우리 아이의 최고의 경호원이 되어야겠다.<br><br><br><br><br>당연히 죄를 저지른 사람이 잘못한 것이지만이왕이라면 타깃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겠지.<br>남자아이라고 해서 화장실을 혼자 보내는 것은 위험하다.문 밖에서라도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안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어른에 비해 힘이 약하고 공포스러운 상황에서 목소리가 안나오지만비상벨이나 벽을 발로 쾅쾅 차는 것은 훨씬 더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이다.<br>그리고 아이들이 메신저나 SNS, 온라인 게임을 하는 연령이 될 때는연령에 맞게 알려주어야하는 것들이 조금씩 다르다.<br>초등시기: 모르는 사람이 선물을 준다고 하면 의심하고사진을 보내라고 할 때엔 바로 부모님에게 알리기 등중학생 이상: 개별적 통제보다는 '이것이 왜 위험한지'스스로 이해하도록 판단력를 강화할 수 있게 한다.<br><br><br><br>요즘엔 온라인에 많은 정보가 공개되어 있다.범죄자는 어려움없이 노출된 정보를 통해 타깃을 정하기도 한다.카톡 프사는 친구에게만 공개, 유튜브 댓글 기능 비활성화 등을 실천하고외출하는 장소가 어디인지, 헤어지면 어디서 만날지,낯선사람의 접근을 막기위해 가족 암호까지 정하면 좋다.<br><br>최고의 경호는 위기에서 사람을 구하는 게 아니라위기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br>실천하는 것도 있고, 미처 생각지 못한 것도 있었다.세상을 의심하며 불안하게 사는 것도 불행하겠지만,불필요하고 위험한 발자국은 남기지 않게 조심해야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6/cover150/k3821376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7672</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문해력을 게임처럼 재밌게 익히는 유익한 만화 -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206699</link><pubDate>Thu, 09 Apr 2026 17: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206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187&TPaperId=17206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2/coveroff/k24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187&TPaperId=17206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4</a><br/>나민애 지음, 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 겜툰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나민애 선생님은학사부터 박사까지 국문학을 전공하셨고,현재 서울대에서 글쓰기를 강의하고 계셔요.선생님의 이전 책에서는, 만화책은 추천하지 않으셔서(모든 만화책은 아니고, 속담, 맞춘법, 고사성어등이 담겨있는 만화책은 괜찮다고 하시긴 했어요)이 만화책을 기획하시다니! 하며 깜짝 놀랐지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궁금해서 읽어보니까, 거친 말투나 비속어들이 없어요.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의 형식을 빌려서문해력의 여러 분야를 단계별로 나누고,각 단계의 미션을 완료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br><br>이번 책은 4권이라, 11단계부터 시작합니다.말의 높낮이 조절하기, 문장의 호응 관계,속담의 참뜻 알기, 글의 제목 정하기 등의주제로 문해력 게임이 이어지고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미니볼링 게임, 신발 던지기, 징검다리 건너기등의 게임으로 먼저 문제 맞힐 기회를 얻습니다.각자 가진 능력과 아이템으로 힌트도 받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른께 식사를 권할 때 어떻게 말하는지?주어진 상황에 맞는 속담은 무엇인지?등의 문제가 이어지고, 정답과 설명이 함께 나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br><br>한 단계가 끝나면 그 단원에서 배웠던 내용이다시 한번 문제로 나와서 복습도 할 수 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야 만화 형식보다는 줄글이 편하지만,아이들은 게임이 거의 생활화 되어 있잖아요.단계를 정복할 도움 수단으로 아이템과 능력도 나오고,힘을 합쳐야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는 팀전이라는 것도요즘 친구들에게 익숙한 형식이라 더 재밌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는게 제일 효과적이잖아요.그런 측면에서 &lt;나민애의 문해력 게임&gt;은 적격입니다.권수를 더 할 수록 문제 난도가 올라갈테니중고학년들도 흥미있게 보겠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2/cover150/k24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628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