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꿈쟁이님의 서재 (꿈쟁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5 Sep 2026 09:11: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꿈쟁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꿈쟁이</description></image><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멈추지 못하는 아이들 - [멈추지 못하는 아이들 - 스마트폰, 게임, 숏폼, SNS 중독 시대,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부모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506870</link><pubDate>Thu, 10 Sep 2026 1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5068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445&TPaperId=175068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84/coveroff/k5521304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445&TPaperId=175068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멈추지 못하는 아이들 - 스마트폰, 게임, 숏폼, SNS 중독 시대,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부모의 기술</a><br/>선자연 지음 / 북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저자는 요즘 아이들의 모습에서중독 병동 환자들의 과거와 겹치는 점이 보여서걱정스런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중독, 나와는 거리가 먼 얘긴 줄 알았는데#멈추지못하는아이들 만 있지 않아요.멈추지 못하는 어른도 있습니다.어른도 아이도 자기 조절력을 키울 수 있도록꼼꼼하게 읽고 배워서 따라해보겠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었어요.성적이 떨어지지 전까지는 적당히 넘어가다가중독과 학업의 균형이 무너졌을때 비로소전문 상담을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중독을 알아챌 수 있는 일상 속 신호와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중독 사회에서 아이들을 지킬 방법들을 차례대로 알아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중독에 빠지면 일상이 그것을 중심으로 돌아가요.하루 종일 수고한 자신을 위해 술을 마시고음주문제를 숨기기 위해 일도 중독적으로 열심히!이것이 반복되고 강화되면서 중독이 되는거죠.<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청소년들이 친구들과 SNS 사용하면서보이는 작은 반응과 무반응에도 신경을 쓰는건'과잉 정신화'라고 할 수 있어요.그러지않아도 정서적으로 불안한 시기에스마트폰이라는 확성기가 정상적 성장통을 더욱 크게 키우는 거예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연결되지 않는 시간 속에서타인의 반응을 살피느라 곤두섰던 안테나를 끄고오롯이 자기 자신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어렸을 때 관계의 맷집이 키워야 한대요.작은 거절, 사소한 다툼, 무안함, 쭈뼛거림..이 자연스러운 시간들이 쌓여야 만들어져요.이런 과정을 건너뛰면 사소한 무반응에도'나를 싫어한다'는 상처로 느끼게 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오히려 지켜보는 어른들이 못참지요.다툼이 생기기 전에 먼저 사과시키고같이 놀자고 제안을 하며 조율을 하고.사실 아이들 스스로 부딪히면서 배워가야 하잖아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태권도 학원이나 놀이 체육는 놀이가 아니에요.어떠한 목적도 없고 유연해야 하며어른의 개입 없이 자유로워야 진짜 놀이지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피클은 오이로 되돌아 갈수 없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중독된 뇌는 이전의 상태가 될 수 없다니, 무서운 말이에요.다행히도 아이들의 뇌는 아직 피클 전이니까그러기 전에 소금물에서 건져올려야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중독의 문제를 걷어내면 다 풀릴 것 같지만사실 그 때부터 진짜 문제가 보여요.스마트폰/게임 문제도 중독과 비슷합니다.놀이 시간, 친해지는 방식, 심리적 진통제,회피의 수단이라는 점에서 중독과 닮았거든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스마트폰 시간과 사용에 있어서 기 싸움하지 말고아이 요구를 들어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다고요."재미있다고 해서 더 하라고 할 수가 없지.불량식품이 맛있어도 엄마가 몸에 해로운 것을많이 먹으라고 하면 안되잖아. 시간 내에서 재미있게 해"<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이가 부모를 '적'이 아닌'내 마음을 알아주지만 원칙을 지키는 어른'으로 인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리고 중독을 끊고 진짜 변화와 회복은깨달음에서 오는 게 아니라,지루한 훈련과 습관에서 오는 거예요.실패를 '잘못'이 아니라 '오류 데이터'로 생각하고데이터를 쌓아서 내비게이션처럼 바른 경로로재탐색해서 새로운 길을 찾아갈 수 있게 해야 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최근 본 &lt;오디세이&gt; 영화에서 오디세우스가배 기둥에 자신을 묶고 세이렌 노래를 들었던 장면과이 책을 보면서 의지가 안되면 환경을 바꿔야겠다는생각이 들어서 최근 SNS 앱 하나를 삭제했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필요할 때만 테블릿으로 볼 계획이었으나5일 만에 다시 스마트폰에 설치했어요.보는 것은 잘 참았지만 꼭 올려야 할 포스팅이 있어서테블릿으로 하니까 너무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도록SNS 개발자들이 다 맞췄구나나, 무섭다'하는 생각이 들더군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다행히 막둥이가 스마트폰 없이 24시간 보내기를 해보자고 제안해왔어요.어쩌면 제가 더 어려울 수도 있지만,폰없이 땀과 손맛, 눈 맞춤으로 채워봐야겠어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84/cover150/k5521304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28458</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토지 필사 노트 - [토지 필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48405</link><pubDate>Thu, 13 Aug 2026 1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484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693&TPaperId=174484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93/coveroff/k362130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693&TPaperId=174484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필사 노트</a><br/>박경리 지음, 유선경 엮음 / 다산초당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br>박경리 하면 '토지'가 먼저 떠오르죠.대하소설이다 보니 선뜻 손이 안갔어요.학창시절엔 공부해야 되니까, 직장 다닐때 바쁘니까육아할 땐 밤낮이 바뀌고 정신이 없으니까... 핑계대다가몇 해 전 오디오북으로 절반쯤 듣고 또 포기했어요.<br>하지만, '언젠가는 완독하리라'는 다짐은 있었습니다.그러던 차에 유선경 작가님이 뽑아준 문장으로토지를 필사 할 수 있다니 행복하게 시작해봅니다.<br>180도 펼칠 수 있게 만들어서 필사 할 때 편하고일반 소설책 보다 낱장의 종이도 조금 더 두꺼워요.<br><br>유선경 작가님도 처음엔 잘 안읽혔대요.인생에서 겪을 수 있는 웬만한 고통과세상에서 볼 수 있는 별꼴을 겪은 후에야&lt;토지&gt;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전해졌답니다.<br><br><br><br>장대한 20권의 책 내용을 주제 7개로 나누고,각 주제에 해당하는 부분을 추려주셨어요.<br>완결된 &lt;토지&gt;의 1부 '서(序)' 부분은수십 차례 읽어도 강렬함이 줄지 않고전체를 필사해도 좋을 만큼 명문이라고 하시니저도 전체 내용을 꼭 읽어보겠습니다.<br><br><br><br><br>'토지'라고 하면,'땅'이 주는 순수한 흙냄새나'대지'가 주는 광할하다는 느낌과 다르게'소유'라는 관념을 포함하고 있어요.<br>그리고 이 소유라는 것이 인간의 역사와 관련이 있잖아요.특히 배경이 된 시대에는 내나라 내땅이라는 말을마음껏 쓸수 없이 소유권이 없기도 했고신분 차이로 인해 소유하는데 불평등하기도 하고그 모든 것을 포함하는 뜻이 담긴 것 같아요.<br><br>태생대로 살아가는데 방해하는 요소들을어떻게 받아들이냐도 모두 다릅니다.누군가는 반발하고 투쟁하며 누군가는 세력에 편승하죠.그러는 과정에서 나온 '한'과 '정'이 쌓여가고요.<br><br>외롭고 괴롭지만 자신의 길을 갑니다.절절하기 때문에 용천지랄을 하더라도 가지요.그 과정에서 생긴 한은 저절로 사라지거나 없앨 수 없고풀어서 더 큰 무엇으로 승화해야 하는 것입니다.<br><br><br><br><br><br>100 여 년 전 인물들의 이야기를50 여 년 전에 쓴 소설이지만지금에 읽어도 인물과 관계가 생생한 것은사람이 겪어야 할 희로애락은 늘 같기 때문일까요.<br>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책 덕분에,필사하면서 다시 한번 평사리로 넘어가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5/93/cover150/k362130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59327</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디지털 생활을 나답게 - [디지털 생활을 나답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48308</link><pubDate>Thu, 13 Aug 2026 1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48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410&TPaperId=17448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15/coveroff/k352130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410&TPaperId=17448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지털 생활을 나답게</a><br/>이승민 지음, 우지현 그림, 사자양 기획 / 다른매듭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br><br><br>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일상이 편리해졌지만부작용이 많아서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과의갈등이 끊이질 않아요. 안쓸 수도 없고요.<br>이 책은 스마트폰에 한정하지 않고초상권 침해, 키오스크 이용, 금융 사기 등디지털 생활의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br>AI는 여러 가지 정보를 보아 생각하고 판단하는데모르는 정보라도 "모른다"고 답하지 않고,데이터를 조합해 가장 그럴듯한 문장 구조를 만들어 버릴 때도 있어요.이렇게 AI가 거짓말을 진짜처럼 말하는 현상을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해요.<br>태어날 때부터 디지털을 접한 아이들은챗GPT 사용하는 것에도 두려움이 없더라구요.말장난도 주고 받고 궁금한 것도 물어보는데,AI를 믿고 의지하기보다는 도구로 사용해야 돼요.<br><br><br><br><br>카카오톡이나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개인 SNS를 사용하면서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이 초상권 침해죠.<br>초상권이란, 자기의 얼굴이나 모습이 허가 없이촬영되거나 여러 사람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을 권리를 말해요.<br>동의한 적도 없고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게시판에 올라온 경우나동의했어도 그 사진을 악의적으로 편집하거나 비방하고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에는 초상권 침해에 해당합니다.<br>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온라인으로 도박 중독이 늘어난 얘기도 있어요.한꼭지가 끝난 뒤 '생각더하기'라는 코너에서는이어지는 주제에 대한 찬반 토론도 나눠볼 수 있어요.<br><br><br><br><br><br>키오스크사용 미숙은 노인 개인의 문제로 둘 수 없어요.그로 인해 존엄성이 훼손되고 평등권을 주장하지 못하면인권 침해에 해당하는 사회적 문제로 고민해야지요.<br>온라인 그루밍 문제도 다뤘는데SNS비공개, 팔로우 요청과 수락은 신중히,개인 정보 조심하고 필터링 설정 등의 메뉴얼도 알려줍니다.<br>학교 수업에 가짜 뉴스를 구분하는 방법을 정식으로 넣은 핀란드.디지털 발자국이 평생 따라다닐 수 있으니 온라인에 글을 쓰거나사진을 올릴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캐나다 등다른 나라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사례를 보니우리 나라에도 모두 적용하고 싶어요.<br><br><br>디지털 생활을 감시하고 제한하는 것이프라이버시 침해와 보호, 그 사이의 줄다리기 같아요.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위해자녀와 부모가 함께 읽고 익혀야겠습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15/cover150/k352130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1540</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부모 필독서!! - [초등 공부력 -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공부 습관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43653</link><pubDate>Mon, 10 Aug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436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13&TPaperId=174436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53/coveroff/k1321308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13&TPaperId=174436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공부력 - 한 번 익혀 평생 가는 공부 습관 화내지 않고 도와주기</a><br/>손병목 지음 / 서유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br><br><br><br>'부모 교육'과 '학습 지도'는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동시'에 필요하지만,지금까지의 '부모 교육'에서는 마음과 관계만을 다루고,'학습 지도법'에서는 공부만 다루고 부모의 마음을 다루지 않았어요.저자는 그 둘을 잇기 위해서 '학부모 교육 전문가'가 되어 오랜 기간강연을 하고 책을 써 주셨어요.<br>아이가 현재 공부를 잘하고 있어도, 성적이 떨어져도,부모는 앞으로도 계속 잘 할까? 무엇이 문제일까? 불안하기만 합니다.<br>현재의 성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어요.진짜 '자신감'이 있다면,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아요.많은 부모가 "우리 아이는 자신감이 넘친다"고 하지만,그것이 진짜 자신감인지 우월감인지 구분해야 합니다.우월감은 나보다 잘하는 이가 나타나면열등감으로 뒤집히기 때문이에요.<br><br>아이가 공부할 때 함께 있으면아이 기준이 아니라 내 기준이 자꾸 세져요.여러 번 알려주어도 모를 수 있다는 걸 알지만그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화를 냅니다.<br>차라리 그럴때는 그냥 마무리 하는게 나아요.잔소리로 바뀌는 것은 없고 더 지쳐서 끝날 뿐이에요.<br><br><br><br><br><br>학습 지도나 부모 교육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지만,이번 책에서 새롭게 배운 핵심들이 많았어요.<br>첫째, 예습은 미리 완벽하게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수업에서 반갑게 만나게 해주고,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인하고 교실에 들어가는 것.<br>둘째, 질문이 사고력을 키우는 스위치라는 것.당장 답을 못해도 생각이 시작되거든요.<br>셋째, 화는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기대가 어긋날 때,내 입장에 갇혀 있을 때, 허용 한계를 넘었을 때.이러한 조건이 맞았을 때 화가 나는 것이므로'감정 조절'이 아니라 '기대 조절'로 시작해야 해요.<br><br><br><br><br><br>이 책의 제목에 '공부력'이 들어갔지만읽고나니, 더 큰 범위의 부모교육서 느낌입니다.<br>부모가 말로는 화내지 않았지만,표정과 목소리 분위기로 전달이 되었어요."이것도 모르니?" 질문을 가장한 책망을 했던 거예요.공부란, 결국 아이의 경험과 반응이 쌓여정서를 만들고 거기에 적응한 결과입니다.<br>자녀 교육은 결국 자기 수양이라는 말씀 200% 공감합니다.비문과 비전 쓰기, 평가의 말 바꿔쓰기 100일,공부 관찰 일기 100일, 장점 일기 100일 등알려주신 과제들도 하나씩 시도해 볼게요.감사합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53/cover150/k1321308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5346</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두드러기, 참지 마세요 - [두드러기, 참지 마세요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알레르기 면역내과 교수가 함께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40983</link><pubDate>Sun, 09 Aug 2026 16: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409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020&TPaperId=174409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85/coveroff/k31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020&TPaperId=174409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드러기, 참지 마세요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알레르기 면역내과 교수가 함께하는</a><br/>이동훈 외 지음 / 시공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br><br><br>피부와 알레르기는 관계가 깊어서종종 어느 과 진료를 받아야 할까 헷갈리는데,이 책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피부과와 알레르기면역내과 교수가함께 집필한 책이라 더 든든했어요.<br><br><br><br>두드러기 증상은 없다가도 생기고,평생 가는 것이 아니라 약해지기도 해요.<br>저는 양념게장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었는데20대 중반에 먹고는 갑자기 체한 증세와 함께목구멍이 부으면서 그 뒤로 갑각류 알러지가 생겼고요.<br>아이는 3~4년 전 겨울 한랭두드러기가 생겼는데온도 차이 대비해서 보온을 잘해주어서인지지난 겨울에는 올라오지 않고 잘 지냈어요.<br>저자 의견처럼, 바로 없애기 보다약이나 환경을 조절해서 다스려야 하나봅니다.<br><br><br><br><br>저나 아이들도 병원에 가서알레르기 항원 검사와 자가 면역 검사도 해보았지만,거기에서 두드러기의 원인이 나오는 경우는 없었어요.피부과에 가면 우유, 육식 하지 말고 채식하라고 하시는데,너무 많이 제한하면 성장기 아동에게는 오히려 좋지 않다고 합니다.<br>6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두드러기라고 하는데,크게 두 갈래로 유발성과 자발성으로 나눠요.<br>유발성 두드러기의 경우 원인이 되는 자극을 파악해서 피하면 되지만자발성 두드러기는 회피할 특정 자극이 없기 때문에 약물 치료로 관리를 해야합니다.<br><br><br><br><br>가려움을 참는 것은 정말 어려워요.아이들에게도 참으라 하지만,정작 제가 한포진을 앓을 때는'그냥 긁고 지옥 가자'는 마음이었거든요.<br>그 때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주신 게 크림이었어요.꾸덕한 크림을 바른 뒤 비닐 장갑을 끼고 잤어요.<br>피부가 건조하면 장벽이 무너진 성벽과 같으므로보습을 해주는 것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첫 단계예요.크림은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냉장고에 두고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답니다.<br><br><br><br><br><br><br>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더니스트레스가 두드러기를 악화시키는 경로가 밝혀졌어요.<br>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서 부신 피질 자극 호르몬(CRH)이 분비되고,이 CRH가 피부의 비만세포에 도착하면 히스타민 분비를 촉발하거든요.그런데 만성 두드러기 환자의 피부는 CRH를 더 민감하게 수신하기 때문에같은 스트레스에도 더 크게 반응하는 것이지요.<br><br>어떤 약이든, 적게 짧은 기간 먹어야 좋을 것 같아서증상이 없어지면 피부약도 끊은 경우가 많았는데,증상 일지를 쓰면서 약물 치료도 잘 받고,스트레스 관리도 잘해야겠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85/cover150/k31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8563</link></image></item><item><author>꿈쟁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철학자의 말 사전 - [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09417</link><pubDate>Fri, 24 Jul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5068189/174094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105&TPaperId=174094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3/44/coveroff/k062130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105&TPaperId=174094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a><br/>이즐라 지음, 안광복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br><br>'철학!' 하면, 어렵기만 하고,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최근 인문학이 우리 삶에 많이 들어오면서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실마리가 되고 있잖아요.<br>이번 책 &lt;철학자의 말 사전&gt;은철학자가 남긴 저서나 말을 통해어린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생긴 의문들을스스로 풀어나가도록 에피소들을 들려줍니다.만화라서 철학을 읽는다는 부담이 없고요.<br>주제가 학교생활이라서새학기 적응, 친구, 공부, 칭찬 등소제목들이 아이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내용들이에요.<br><br><br><br><br><br>울집 아이들도 학생이라고 그 중에서'공부는 왜 해야 할까?'가 눈에 제일 들어왔대요.<br>이번 장에서는 프랜시스 베이컨이라는 철학자가"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을 남겨주셨어요.힘이란, 싸움을 잘하는 그런 힘이 아니라,세상을 이해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이랍니다.<br><br><br><br><br><br>그리고 이어서 나온 질문이막둥이가 평상시에 많이 생각했던 거래요.<br>"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지만 잘 그리진 못해. 계속해도 될까?"이건 저도 자주 하는 생각인데,공자님 말씀처럼 '즐기는 사람'이 챔피언입니다.막둥이도 신경 덜 쓰고 그리는 걸 즐길거래요.<br><br><br><br><br>몇 년 전부터 학생들이 고민하던 주제죠.AI가 문제도 풀어주고 영어도 대신하는데내가 굳이 힘들게 공부를 해야할까?<br>AI가 답을 알려준다 해도그건 AI만 아는 것이지 내 것이 아니에요.답을 찾으려고 스스로 생각하고 노력했다면,끝내 정답을 찾지 못했다 해도,거기까지는 내 것이 될 수 있잖아요.<br>아직 깊은 수준은 아니었지만,아이들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초등 시기에 한 번씩 읽으면 좋겠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3/44/cover150/k062130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3441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