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과학 알고리즘 : 스크래치 3.0 -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장수정 외 지음 / 생능출판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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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고력을 키우는 컴퓨터 과학 알고리즘


장수정, 전현희, 강희숙, 주희정, 이서영, 

신윤정, 김명윤, 유재혁, 공저,

생능출판사 , 2020 경자년.  


초등, 중등, 고등학생 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과목은?.

스크래치 3.0을 아시나요?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은?


미래 과학을 선두할 인재들은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부모님들의 한결같은 관심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에는 좋은 직업과

생활 환경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 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울 컴퓨터와 인공지능을

생각하면서 한국 소프트웨어융합 진흥협회 추천도서인

' 컴퓨터과학 알고리즘' 책 속으로

사랑이와 풍덩 빠져 봅니다.





컴퓨터사고력을키우는컴퓨터과학알고리즘


바른 코딩 교육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함께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을

혼자서도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충분한 설명을 담아서 아이들이 

천천히 '컴퓨터 과학 알고리즘'책으로

빠져들게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사랑이에게 컴퓨터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다면

 함수, 진법, 정렬 등 컴퓨터에 필요한 용어를

사전에서 찾아 가면서  스크래치 3.0을

따라해 보라며 아빠는 옆에서 거들어 주네요.


프로그램을 공부하며 만드는 것이 직업인

아빠를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들도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게임머나 게임에 관한

직업을 가장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사랑이는 '컴퓨터 과학 알고리즘'책을

보면서 " 알고리즘이란 뭘까요?"묻네요.


"알고리즘이란?  글쎄...."

"우리한번 찾아볼까?"

컴퓨터 용어를 찾아서 고고


알고리즘의 어원은 중세 아라비아 수학자인

콰리즈미에서 비롯되었답니다.

프로그래밍하기 전에 문제 해결을 위한

작업의 절차 혹은 계산 절차라고 할 수 있답니다.

즉 어떤 결과를 얻기 까지의 과정을 절차화 하는

것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과정을 바르게 

나열한다는 의미라고 덧붙여 설명되어 있네요.


알고리즘을 작성해 두면 어떤 문제 (오류)가

발견했을 때 문제점을 찾기가 쉽다고 합니다.


처음 접하는 용어라 저는 생소하기만 하네요.

사랑이는 저보다 이해를 더 잘 하더라고요.

사랑이는 컴퓨터에 대해서는 빠르게 이해하고

학습하기를  따라하며 재미있다고 합니다. ㅎㅎ


그림으로 표현되어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고

문제 생각하기를 통해  사고력이 쑥쑥 자랄것 같습니다.


개념이해하기 부분을 꼼꼼히 읽으면서

컴퓨터의 기본 공부와 학교 교과목

  공부하는 과정이 같다는 것을 

느끼면서 미래 직업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 컴퓨터과학 알고리즘 ' 책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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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 -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새콤달콤 사전
한지혜 지음, 최고은 그림 / 미래와경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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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 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


한지혜 글, 최고은 그림, 미래와경영 출판사, 경자년 1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은?

인터넷, 유투브,게임에서 어떤 말을  배울까요?


사랑이 친구들이 함께 게임을 하면서

나누는 대화를 가만히 듣다 보면

가끔 깜짝깜짝 놀라는 단어가 나오더라고요.


장난으로 재미있어서 한다는 대화가

가끔은 상대방을 속상하게 하고

다시 자신에게 돌아와서 

마음아픈 말이 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게 됩니다.


아이들과 우리의 좋은말 표현을 알아가는

'새콤 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속으로

빠져서 재미있고 기분 좋은

표현들을 배우러 갑니다. ㅎㅎ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한지혜 선생님과 최고은 선생님은

너나들이(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는 사이)로

해포이웃(오랫동안 희로애각을 함께 나눈 이웃)하며

함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양식을 채워 주고

싶어서 함께 책을 쓰고 그리고 있답니다.


두 선생님 덕분에 사랑이가

'새콤 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과

'새콤달콤 속담 사전'과

'새콤달콤 고사성어 사전'책으로

행복한 우리말 알아가기를 하고 있답니다.





새콤 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 


봄이 오면

간질간질 살포시 

가랑비(이슬비보다 좀 굵음)를

맞고 있는 왕벚꽃 구경을 가고 싶어요.


여름이 오면 

가람(강처럼 넓고 길게 흐르는 큰 물줄기)에서

물고기도 잡고 신나게 물싸움 놀이를 하고 싶고요.


가을이 오면

밤하늘을 환하게 빛내는

꽃불(축하의 뜻으로 쏘아 올리는 불꽃)구경을

하면서 한강 위에 있는 저 꽃불들이

내 마음을 뜨겁게 해주고 있어요.


겨울이 오면

크리스마스날이 되면

모꼬지(놀이나 잔치로 여러 사람이 모임)로

북적북적 왁자지껄 가족들과 함께하는

모꼬지는 기분 좋은 만남이에요.


'새콤 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에는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과 함께 

정겨운 장면들이 쏘옥쏘옥 담겨 있어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고뿔  :  감기를 뜻하는 우리말

콧물이 주르륵주르륵~

이마는 뜨끈뜨끈~

목은 간질간질~

에취!


고뿔에 심하게 걸렸어요.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아요.

동생에게 옮길까봐 같이 놀지도 못해요.

그림속 형아의 모습이 무척 안쓰러워 보여요.


관련있는 말

케풀  :  고뿔의 방언 (강원도)

돌림고뿔  : 돌림감기, 전염성이 있는 감기


관련있는 속담 

고뿔도 남을 안 준다  : 몸에 나쁜 감기 까지도 남에게 

주기 싫어할 정도로 몹시 인색하다는 말.

정승 될 아이는 고뿔도 안 한다  :  장차 훌륭한 인재가 될 아이는 

어려서부터 남다른 데가 있다는 말.


이렇게 사용해요.

지독한 고뿔에 걸려서 하루 종일 집에 있었어요.

올 겨울은 고뿔 한 번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어요.

할머니께서 고뿔에 들어 걱정이에요.


겨울철에는 고뿔에 걸리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지요.

고뿔이 걸리면 기분이 안 좋아요. 

고뿔 나에게 다가 오지마!

아이들과 재미있는 표현을 하면서

우리말 깊은 뜻과 사용법을

 정겹게 배울 수 있는 

'새콤 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책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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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친구들 상상놀이터 10
신시아 라일런트 지음, 아서 하워드 그림,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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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친구들


신시아 라일런트 글, 아서 하워드 그림, 원지인 역,

보물창고 출판사, 경자년 2월.


아이들이 친구들을 몇명 사귀면 좋을까요?


어떤 아이들은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어떤 아이는 한 두명과 단짝으로 지내며 놀고,

우리집 두 아이들은 서로 다르게 친구를 만나고

서로 관계를 맺으며 놀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기분좋게 학교 생활 사회 생활을 하기를

바라면서 '멋진 친구들' 책 속으로 빠져 봅니다.


튼튼이는  "청설모와 개가 친구가 될 수 있나요?"

"글쎄, 청설모 스텀피와 코나에게 물어 봐야겠지?"

튼튼이 호기심을 책 속에서 해결하기 위해

엄마는 천천히 이야기 속으로 들어 갑니다.



멋진 친구들 


청설모 스텀피는 

구스베리 공원 남쪽에 있는 오래된 아카시아 나무에서 

동쪽에 있는 참나무로 이사를 하고,

자신의 새로운 둥지를 

잔가지, 나뭇잎, 아름다운 헝겊 

조각들로 가득 채웠어요.

스텀피는 수집가랍니다.

예쁜 조약돌, 동전, 껌 종이, 빨대, 깃털 등

스텀피의 보물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은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사랑스러운 시계였어요.

깜깜한 밤에 빛나는 둥지가 바로 스텀프 집이랍니다.


학창시절 우표 수집, 조약돌 수집하던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니

청설모 스텀프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홀로 아기를 낳아야 하는 청설모 스텀피를 

걱정하는 큰 개 코나와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로

상상력이 풍부하고 제가 살았던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재미있는 동화랍니다.


몸집이나 생김새는 재각각인  멋진 친구들

소라게, 박쥐, 족제비, 고양이를 만나면서

스텀피와 코나가 서로 힘을 모우고

주변 동물들과 이야기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튼튼이는 책속 이야기가 재미있고 

서로 돕는 동물친구들이 부럽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일은

잘 소통하고 배려하고 협동하며

문제들을 긍정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멋진 친구들' 책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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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 상상놀이터 11
사라 페니패커 지음, 말라 프레이지 그림,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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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특별한 아이야


사라 페니패커 글, 말라 프레이지 그림, 원지인 역,

보물창고 출판사, 경자년 1월.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이해심을 발휘 하시나요?


문제아, ADHD, 행동이 자유분방한 

아이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말하고 싶으신가요?


'넌 특별한 아이야' 책으로

 아이들의 특별한 모습,

기발하고, 원기 앙성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자기만의 독특한 세상을 키우는 법을  향해가는 

아이들을 인정해 주고 지지해 주는  엄마의 모습을 배워봅니다.





넌 특별한 아이야


동화속 주인공 클레멘타인은 일반적인 아이와

많이 다른 행동과 말을 합니다.


클레멘타인에 대해 부모님은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이해심과 

인내심을 정말 많이 갖고 계시네요.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을 모범생과 문제아로

나뉜다면 문제아로 불리게 되는 클레멘타인 이지만,

부모님의 이해심과 지지로  클레멘타인은

뛰어난 창의력과 몰입 능력을 발휘하며

좋아하는 일에 집중해서 끝까지 해내는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로 성장하고,

자신만의 기발하고 원기 왕성한 모습으로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는 아이가 되네요.


우리 아이들의 특별한 모습을 

우리 부모님들은 얼마나 이해하고

인내하며 지지하고 있나요?


우리 아이들의 성장 모습을 보면서

문제아, ADHD, 행동을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이 목소리 크고, 행동이 거칠고,

자기만의 주장을 가지고 행동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아이가 소란을 피워서 죄송합니다'는 말을 

자주 했던 

유치원시절을 회상하게 되네요.


지금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들어서

자기 생각, 자기 주장을 하고 있으며,

친구들 말에 의미를 알고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각자 자기식대로

성장하는데...어른인 저는 아이들의 

마음을 미리 미리 정해주고 알려주려고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자기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세상을 볼 줄

아는 아이 클레멘타인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자신이 특별한 존재이고 긍정적이고 

원기 왕성하게 자유로운 영혼으로 

건강한 자아를 찾아 가기를 바라면서

'넌 특별한 아이야'책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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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쫌 통하는 엄마 -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아마노 히카리 지음, 이정환 옮김, 시오미 도시유키 감수 / 나무생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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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쫌 통하는 엄마

아마노 히카리 글, 시오미 도시유키 감수, 이정환 역,

나무생각 출판사, 경자년 1월.


우리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아이들과 말 쫌 통하는 엄마인가요?

아이들에게 우리가 바라는 것은 ?


아침에 눈을 뜨면 아이에게 무슨 말부터 하나요?

하루 종일 아이에게 어떤 말을 가장 많이 하나요?

아이가 잠자기 전에 무슨 말을 하나요?


아이가 하는 말을 얼만큼 잘 들어 주나요?

아이가 엄마랑 말이 통한다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 엄마 말을 안 듣는다고 생각하나요?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 책표지를 보면서

내 자신은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있는지?

어떤 질문을 할 때 아이가 가장 눈을 반짝이는지?

생각하면서 '말 쫌 통하는 엄마'이고 싶어서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봅니다.


엄마의 인정을 받고 싶은 아이,

엄마가 이해해 주기를 바라고,

엄마가 많이 들어 주기를 바라고,

엄마가 자기를 가장 사랑해 주기를 바라며,

아이는 가슴이 설렌다.

아이는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좋아한다.


우리는 사랑을 주는 엄마 이기에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의 눈을 꼭 쳐다보고 아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듣고 아이의 말을 반복해서 말해 주고,

잘 듣고 있고 이해 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해 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 쫌 통하는 엄마


아이를 지적과 제재만 하면 아이는 한없이 작아진다고 합니다.


"아니, 그게 아니지!"

"이렇게 해야 하는 거야."

"그렇지 않아. 이게 정답이야."

"아빠 말을 들어야 성공해."


성실한 부모나 고학력 부모일수록 아이의 이야기에 대해

정답을 가르쳐 주거나 이론적으로 접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혹시 아이에게 정답을 알려주고 계신가요?


우리는 아이들이 어리고 모른다고 착각하며

많은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것을 멈추면 아이 스스로 배워 나갑니다.


아이들의 인생에 있어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건강한 웃음과 행복한 마음과 잘 하고 있다는 칭찬을

많이 많이 느끼는 아이가 진정으로 훌륭한 성인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어릴적에 부모에게 받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맘껏 주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의 말에 정답을 제시하지 말고,

아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 듣고,

아이의 모든 것을 인정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 보려고 노력해 봅시다.


말 쫌 통하는 엄마의 비법은?

아이의 말을 듣고 되풀이 해 주며,

마음을 이해한 뒤에 4WIH로 '사실'을 들으면서

지시하거나 금지하지 말고,

일방적으로 캐묻지 말고 ,

아이의 말을 무조건 수긍해 주는 것이랍니다.


부모가 알고 싶은 타이밍이 

아이가 말하고 싶은 타이밍은 아니다.


아마노 히카리 작가의 말처럼 

아이가 말하고 싶은 적절한 타이밍이

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하며,

아이가 말하고 싶은 타이밍이 찾아와서

스스로 이야기를 꺼냈을 때는 귀를 기울이고 

집중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내 아이의 말투를 보면 

내 자신의 말투가 나온다는 것을

보면서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가장 많이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끼며...

'말 쫌 통하는 엄마'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말과 행동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아이의 말문을 여는 엄마의 질문으로

'말 쫌 통하는 엄마'이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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