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계산 끝 3 - 문제풀이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초등 연산 프로그램 한 권으로 계산 끝 (넥서스에듀) 3
차길영 지음 / 넥서스에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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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계산 끝 3

 

 

 

 차길영 글, 넥서스에듀 출판사, 기해년 10월.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수학은 반복적인 학습과 연산 훈련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하면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쉽게 배우는 '한 권으로 계산 끝 3권'을

권장해 봅니다.

 

 

아이들이 5학년이 되면 수학을 많이 어려워

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방식의 수학을 접해야 하는

아이들의 고충을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계속 갖기를 바라게 되네요.

 

 

 

 

 

한 권으로 계산 끝 3 

 

 

 

수학보다는 만들기 그리기가 좋다는 튼튼이에게

수학을 좀더 재미있고 흥미있게 배우기 위해

어떤 방법이 중요할까 늘 고민고민해 봅니다.

 

 

매일 하루에 한장씩 두장씩 풀어 보고

모르면 답을 확인하고 푸는 방법을

마음에 쏘옥 담아서 다음에 똑 같은 문제가

나오면 마음에 담긴 방법을 꺼내 보라고

말했더니 그때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ㅎㅎ

 

 

오빠들이 문제를 푸는 것을 구경하더니

자기도 풀어 보고 싶다는 동생에게

오빠들은 신나서 권해 주네요.

 

 

아이들이 수학을 매일 매일 풀어 가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한 권으로 계산 끝 3권'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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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안전 -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알라딘북스 어린이(저학년) 안전동화
노경실 지음, 김미정 그림 / 알라딘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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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글, 김미정 그림, 알라딘북스 출판사, 기해년 10월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해 늘 말을 하지만

노심초사하는 부모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우리 아이들은 씩씩하게 달리고 넘어지기를 반복하네요.

 

노경실 선생님과 도서관에서 만났던

우리 아이들은 노경실 선생님 책이란 말에

관심을 갖으며 '가정생활 안전'책으로 빠져 봅니다.

 

 

 

가정생활 안전

 

 

아이들이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올 때

현관문 암호를 알려 줄 때가 있더라고요.

친구에게 현관문 암호를 왜 알려 주냐고 물었더니

친구집 암호도 안다면서 서로 공유하기로 했다네요.

 

우리 아이들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면 똑 같은 상황이지만

지금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생각에

자주 현관문 비번을 바꾸는 걸로 하기로 했답니다.

 

 

  아이들이 집에 혼자 있을 때

택배아저씨 방문이나 가스점검 아주머니의 방문을

아이들에게 하지 말라고 하지만,

아이들은 무심코 문을 열어 주게 되더라고요.

 

가정생활 안전 책에서

아이들과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아무한테나 친절하게 다가 가거나,

무조건 현관문을 열어 주는 것은

위험한 순간이 올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무조건 엄마 아빠한테 전화를 하고

응급한 상황일 때는 112에 신고해야 된다고

알려주었답니다. 아이들이 가정생활에서

 안전한 생활을 하기 위해 우리 어른들이

모두 착하게 바르게 행동했으면 바래봅니다.

 

안전에 대해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노경실선생님의 이야기와 김미정 선생님의 그림으로

아이들이 안전에 대해 쉽게 이해하며 실천하는 방법을

같이 배우며 '가정생활 안전'책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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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한자책 1 -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 1
이이화.강혜원.박은숙 지음, 박지윤 그림 / 휴먼어린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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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화 강혜원 박은숙 글, 박지윤 그림, 휴먼 어린이 출판사

 

 

 

 아이들의 어휘력과 한글의 속 뜻을 많이 알려 주기 위해

엄마는 사전을 손에 쥐어 주지만 아이들은

네이버를 먼저 검색하고 사전을 가까이 보려 하지 않네요.

편리한 세상에 아이들이 빠르게 빠르게 흘러가는 것을

보면서 좀 더 천천히 배우는 즐거움을 배우기를 바라며

'나의 첫 한자책 1권 2권'을 받고 아이들에게 권해 봅니다.

 

 

아이들과 한자의 속 뜻을 알면 한국의 깊이를 배울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한자를 천천히 읽어 주면서

'나의 첫 한자책 1권 2권'권 속으로 빠져 봅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이야기로 한자의

의미와 생긴 배경을 풀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 속의 한자를 재미있게 보네요.

몰랐던 것을 배우는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강조하지만 잘 의미를 모르는 것

같아서 지금 읽은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해 주는 것이 배우는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나의 첫 한자책 1권은 쉽지만

나의 첫 한자책 2권은 한자의 획수가 많아서

힘들다고 하네요 ㅎㅎㅎ

 

8급부터 5급과정까지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한자의 모음이라고 설명하고

연습문제까지 다 풀면서 익히면

시험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더니

사랑이는 시험을 꼭 보겠다며

"도전" 하네요.

친구들이 벌써 5급에 도전 한다며

자기는 이제 시작이라며 다짐을 하네요.

 

좀 천천히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의 도전을 키워주고

한자 한자 알아가는 즐거움을 배우는

'나의 첫 한자책 1권 2권'을 강추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이야기로 한자의

의미와 생긴 배경을 풀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 속의 한자를 재미있게 보네요.

몰랐던 것을 배우는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강조하지만 잘 의미를 모르는 것

같아서 지금 읽은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해 주는 것이 배우는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나의 첫 한자책 1권은 쉽지만

나의 첫 한자책 2권은 한자의 획수가 많아서

힘들다고 하네요 ㅎㅎㅎ

 

8급부터 5급과정까지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한자의 모음이라고 설명하고

연습문제까지 다 풀면서 익히면

시험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더니

사랑이는 시험을 꼭 보겠다며

"도전" 하네요.

친구들이 벌써 5급에 도전 한다며

자기는 이제 시작이라며 다짐을 하네요.

 

좀 천천히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의 도전을 키워주고

한자 한자 알아가는 즐거움을 배우는

'나의 첫 한자책 1권 2권'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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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독서법 - 마음과 생각을 함께 키우는 독서 교육
김소영 지음 / 다산에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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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과 생각을 함께 키우는 독서 교육 말하기 독서법



                   김소정 글, 다산에듀 출판사,  기해년 9월. 


                   말하기 독서법?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잘 듣는 것과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한다는 것으로

               생각하는 저에게 말 잘하기 위해서 하는 독서법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들이 커 가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책들을 읽게 할까?

              고민하게 되고, 잘 읽고 잘 말하고 잘 쓰는 독서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말하기 독서법'책 속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고 기분좋게  책 읽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봅니다.

              


                



                          마음과 생각을 함께 키우는 독서 교육 말하기 독서법


                책은 틈틈이 읽는 것보다 시간을 내어 집중해서 읽는 것이 좋고,

               아이가 책 읽기를 바란다면 책 읽을 시간을

              '따로'마련해 주고,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읽는 것이 좋답니다.

              늘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책 읽는 습관을 갖는것이

              독서하는 습관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우는 좋은 방법이랍니다.


                    

                     말하기 독서법의 핵심은?


                     1. 말할 내용을 분명히 해요.

                        아이에게 질문을 할 때, 지식을 전할 때, 말이 정확히

                        무엇에 관한 것인지 분명하게 정해야 한답니다.


                     2. 유의미한 질문을 만들어요.

                        의미있는 질문을 하고'알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했는지?' 범위가 넓지 않으면서 

                        대답을 듣고 대화가 이어지도록 질문을 하라고 합니다.

                       예) "요즘 학교에서 제일 하기 싫은 일이 뭐니?


                    3. 말투와 내용을 분리해서 지도해요.

                      아이마다 목소리의 높낮이가 다르고, 말하는 속도도 다르고,

                      맞고 틀리는 문제가 아니므로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대화 예절과 발표태도, 말투를 지도하면 좋답니다.


                   4. 말하기 모범을 보여요.

                          유행어나 줄임말을 쓰지 않으며 발음을 정확하게 하고,

                          낱말로 끝내기보다 문장 형식을 말하도록 합니다.

                          대화에 집중하고, 듣는 태도를 알려준답니다.

                          예) '방이어질러져 있네'보다 "방을 청소해야겠네"

                              "그 부분 잘 못 들었어, 미안하지만 다시 애기해줘"


                   5. 공감을 바탕으로 대화해요

                      듣기를 잘 하면 말하는 기본이 되며,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 배울 수 있답니다. 

                      예) '그게 무슨 말이야?' 보다는

                          "어려운 말이네. 차근차근 다시 얘기해보자"

                        아이의 말을 받아주고, 다독여 주고 나서

                        "화가 나면 무슨 말이든 나올 수도 있어.

                         안 그러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말하기를 통해 자기 생각을 알아간다는 점을 강조하는 

                 김소영 작가의 관점처럼 나 자신을 들여다 보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더 자세히, 더 비판적으로, 

                 더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좋은 독서 습관 

                 말하는 습관을 배우면서 '말하기 독서법'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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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초등 국어 : 심화편 - 따라 쓰고 머릿속에 담아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쓰담쓰담 초등 시리즈
창의개발연구회 엮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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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초등 국어


창의개발연구회 글, 42미디어콘텐츠, 기해년 7월.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 갈수록 

빠르게 글씨를 쓰게 되면서

맞춤법과 바른 글씨를 점점 

잊어 가는것 같아요


사랑이의 초등 저학년 글씨와

4학년이 된 아이의 노트 글씨를

보면서 자기만 알아보는 글씨로 

적어 오기에 물었더니 

"빨리 쓰기를 해야 해서 

글씨가 엉망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맞춤법과 바른 글씨를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쓰담쓰담 초등국어'를 

살며시 권해 주었더니

몇장 쓰더니 함께 놀던 친구에게

권해 주니 친구도 왼손으로 열심히 쓰네요. ㅎㅎ

왼손으로 잘 쓰는 모습에 저도 기특해서 

'글씨체가 예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바른 글씨체와 

올바른 맞춤법을 다지기 위해 

쓰담쓰담 초등국어 속으로 빠져 봅니다.




쓰담쓰담 초등 국어


1장 맞춤법에는 

저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틀리기 쉬운 로래어로

구분되어 차근차근 배울 수 있고요.


2장 띄어쓰기에는

가에서 바까지 사에서 하까지 

바르게 띄어 쓰고 소리내어 읽어 보면서

자신이 쓴 글씨를 보게 되네요. 

학습한 단어에 활용문장까지

따라 써 보면서 아이의 글쓰기를 다져 봅니다.


3장 관용구에는 

'걱정이 태산이다'

'태산'은 높고 큰 산을 말하는데, 

크고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설명해 주고 '걱정이 태산이다'는

해결해야 할 일이 너무 많거나 복잡해서 걱정이 태산처럼 크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 

돌림병이 온 마을을 덮치자 할아버지는 

걱정이 태산 같았다 

비유를 들어 따라쓰기를 하고

활용문장으로

개구쟁이 막내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다.

엄마의 마음을 담아 읽어주니 

첫째 아들은 웃으면서 따라 쓰네요.


아이들의 바른 맞춤법과 예쁜 글씨 쓰기를

강조하며 차분하게 마음의 얼굴인 

글씨를 곱고 예쁘게 쓰라고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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