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세트] [BL] 타인의 시선 (총2권/완결)
리라레 / 시크노블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외존재가 나오는 소재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트] 나를 탐하는 수인들 (총2권/완결) - 제로노블 078
프레스노 / 동아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하렘 수인물이라는 소재와 수인의 나라에서 인간이 수인보다 더 낮은 계급층이라는 독특한 설정 등이 고수위 씬과 함께 피폐하게 그려졌던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트] 나를 탐하는 수인들 (총2권/완결) - 제로노블 078
프레스노 / 동아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연재때부터 접했던 작품인데..역하렘+수인물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인해 구매하게 된 소설..
수인과 인간이 섞여사는 가상세계의 설정인데 인간이 가장 낮은 계급에 속하는 세계관이라
인간이자 노예인 여주 슈엘라가 굴려지는 피폐한 요소들과 함께 그려진 작품입니다.
이런 소재가 그렇듯 제목이나 표지를 보면 어느 정도 연상이 되긴하지만
다양한 수인들과 관계를 갖는 고수위 씬들이 나오는데 소설 프롤로그부터 
여러 수인들과 여주가 가지는 씬으로 시작합니다.

이 세계관에서 최하층 계급의 인간에 속하는
여주 슈엘라는 혹한의 땅이라 불리는 북부의 주인인 검은 늑대 수인 칼쟌 공작의 하녀로 나오는데
슈엘라와 관계를 갖는 여러 남자들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메인남주에 근접한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건 후반부가서의 이야기고 초반 거칠고 잔혹한 성격의 칼쟌으로 인해 성으로 그가 귀환할때마다
죄 없는 목숨들이 죽어나갈 정도라 귀족들도 그에게 접근하기 꺼려하는 존재로 묘사되는
칼쟌이 주인으로 있는 성에서부터 그의 밤의 시중을 드는 노예로 시작해 그 곳에 오게 된 
다른 수인들과도 얽히게 되는 슈엘라의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고화질] [라르고] 러브핸드
피이 지음 / 조은세상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에 공인 타가미가 먼저 유우키의 손에 집착을하지만 둘이 사귀면서는 유우키가 타가미에게 깊게 빠져드는데 이런 요소가 매력포인트
두 사람이 풋풋하면서도 서로를 너무 좋아해 주체 못하는 그 관계성이 흥미롭게 그려졌던 작품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고화질] [라르고] 러브핸드
피이 지음 / 조은세상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포주의)
투박하고 긴 손이 콤플렉스였던 타가미는 자신과 다르게 작고 고운 손을 가진 유우키를 좋아하다
한 계기로 친해지게 되고 그렇게 타가미는 유우키의 곁에서 그의 손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하고
그의 손이 다칠까 항상 지켜보며 보호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사로 오해할 일이 생기게 된 두 사람.
처음엔 일방적으로 타가미가 유우키의 손에 집착하며 페티시를 보이는 듯 싶지만
알보고니 초등학생시절 유난히 작은 체구의 유우키를 괴롭히던 사람들에게서 구해준 적이 있던 타가미.
이때부터 타가미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유우키는 친해질 기회를 엿보다 남들이 무서워하던 타가미에게 먼저 다정한 말을 건네며 다가서게 되고
손이 아닌 자신 자체를 좋아해주고 웃어주며 바라봐주길 바라던 유우키는 그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타가미에게 또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렇게 사귀게 된 두 사람.. 이 뒤로 타가미는 마음껏 유우키의 손에 더욱 집착을 하며 사랑을 내보이고
유우키와는 다르게 키도 크고 손도 길었던 타가미를 처음에 피하던 같은 학교 학생들도 점차 유우키에 의해 변화된 모습을 보이며 인기가 많아지게 되는데
그런 타가미에게 질투를 보이기도 하고 심지어 자신의 손에도 질투를 하는 유우키 ㅋㅋㅋ
‘매일 너무나 행벅해서 참을 수 없어. 너무 좋아해서. 서로 좋아하는데 마치 짝사랑인 것 같아서 오히려 녹아서 하나가 되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돼버렸어.’
타가미가 다정하게 배려를 해줄수록 타가미에게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깊게 빠져드는 유우키.

초반 키가 크다는 이유로 선입견에 같은학교 동료들이 타가미를 무서워하며 유우키에게 가깝게 지내지 말라며 얘기할때
유우키는 이렇게 말합니다.

“뭐 어때. 내기 그 녀석이랑 있는 게 즐거운데..”

그렇게 서로에게 부족한 점을 애정과 마음으로 채워가는 두 사람의 따뜻하고 달달한 이야기.
그리고 쑥맥인듯하지만 사귀기 시작하면서 서로의 마음에 대해 수위있는 과감한 방법(?)확인을 하기도 했던 두 사람 ㅎㅎ
이런 점이나 페티시를 소재로 한 것들이 피이님의 전작들 중 하나인 과잉망상소년이 떠오르던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