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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 - 두 번째 50년을 시작하는 청춘들에게
박성주 지음 / 담다 / 2023년 4월
평점 :
누구에게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가올 중년의 시간을 아직 겪어보지 못한 아니면 현재 중년인 아니면 중년을 지나간 사람들에게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나간 책이다.
생각보다 글자 크기가 커서 안경을 쓰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
언제부터인가 책을 읽을 때 안경이 없으면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는데, 글자 폰트도 줄간격도 딱 알맞아 좋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삶의 고민을 다른사람도 하고 있고 그 시절을 지났다는 생각에 나만 겪는 어려움과 아품이 아니라 누구나 살면서 겪게 되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한단계 더 성장하고자 계속해서 배우고 실천하는 이야기는 가끔... 배움의 시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서 가끔 계속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나는 여전히 배우기로 마음 먹었다 !!! 도저언 !!! ^^
-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