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one8848님의 서재 (one884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6 Aug 2026 23:45:48 +0900</lastBuildDate><image><title>one8848</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ne8848</description></image><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 아슬아슬한 정글 모험 - [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647</link><pubDate>Sat, 15 Aug 2026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6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4516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off/8925569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4516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a><br/>샤를로트 르메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탐험이라고 하면 아이나 어른이나 다 관심을 가지게 되는 주제가 아닌가 한다. 탐험 속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어떤 감정을 느낄지 기대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윌리엄의 탐험은 호랑이라는 거대한 존재를 만나며 정말 아슬아슬한 모험으로 전개되는데, 읽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가 반복되니 더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다.​윌리엄의 탐험은 호랑이를 만나며 위기에 봉착하는데 위기를 이겨내는 과정이 꽤 흥미로웠다. 하긴 생사가 걸린 문제이기에 기지를 발휘해 호랑이를 설득할 필요가 있었고 윌리엄의 설득이 통했던 것이다. 곧 황금빛 돌들을 발견하게 되고 이것을 가지고 또 호랑이와 같이 행동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내는 윌리엄!​사냥꾼이라는 적에게 어떻게하면 황금빛 돌들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는지 생각해내는 전개는 꽤 재미있었다. 이야기의 전개가 예상과 다르기에 재미있었는데 처음에는 윌리엄과 호랑이가 서로를 적대적으로 봤지만 결국 사냥꾼이라는 외부의 큰 적을 두고 협동하게 되는 이야기는 흥미로운 전개였다. 아이들에게 자신이라면 그 상황 속에서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 나눠보면 상상력이 샘솟을 것이다.​세상 일이라는 것이, 관계라는 것이 어쩌면 무 자르듯이 정확하게 계산되고 계산대로 결과가 나오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신뢰와 우정은 어떤 과정을 통해 이르게 되는 것인지 생각해 볼 수도 있었고 위협적인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지 지혜를 생각할 수도 있는 이야기였다. 아이들과 읽으며 이런 이야기 속 담긴 의미들을 같이 나눠보면 더 대화가 풍성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150/8925569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3433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북] 캐릭터 놀이북! - [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북 - 붙이고 맞추며 즐기는 캐릭터 놀이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613</link><pubDate>Sat, 15 Aug 2026 0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6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5182&TPaperId=174516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51/coveroff/k932135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5182&TPaperId=174516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북 - 붙이고 맞추며 즐기는 캐릭터 놀이북</a><br/>북플레이트 편집부 지음 / 북플레이트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어느날부터 이탈리안 브레인롯 캐릭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또래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알게된 듯했는데 어디서 배웠는지 줄줄 캐릭터 이름을 외우고 있는 것을 본 것이다. 나 역시 그때 이탈리안 브레인롯에 대해서 알게 됐고 상상력에서 나온 독특한 감성을 가진 캐릭터들이라는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보고 있는 캐릭터들이라 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북을 보며 같이 놀이활동을 해봤다. 이 책은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스티커를 활용하는 활동과 펜을 들고 참여하는 활동이 함께 담겨있었고 그림들이 선명해 좋았다. ​평상시 이탈리안 브레인롯에 관련된 퀴즈를 자주 내고는 했는데 이렇게 스티커북을 통해 놀이활동을 하니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스티커의 수가 적지 않아서 아이가 마음껏 이탈리안 브레인롯 캐릭터들을 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다양한 놀이활동 종류가 포함돼 있어 다양하게 놀기에 좋았다.​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 놀이활동으로 이 캐릭터들의 독특한 감성을 한층 더 이해하게 된 것 같고 아이와 같은 공감대를 가지고 놀이활동을 할 수 있어 이색적인 시간이었다. 세대가 다르기에 부모 세대의 어린 시절 유행했던 캐릭터들은 아니기에 생소한 면은 있지만 시대가 변하며 유행하는 캐릭터들에 대해서도 놀이활동을 해보며 상상력을 확장시켜보고 아이와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지 않았나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51/cover150/k932135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2513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기출+모의고사 2회+무료특강 - [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383</link><pubDate>Fri, 14 Aug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3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17&TPaperId=174513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59/coveroff/k372130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17&TPaperId=174513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a><br/>KBS한국어진흥원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들어 한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어를 잘 쓰는 것이 점점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요즘 세대들의 경우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이슈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얼마나 한국어를 잘 알고 잘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느냐가 점점 더 중요한 능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은 KBS한국어능력시험 기출문제집으로 2026년 상반기 89, 90, 91회 기출문제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PDF 1회분을 포함한 모의고사 총 2회분으로 최신 출제경향을 다시금 대비해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험지 형태로 더 완벽한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보통 책으로 엮어진 형태들을 많이 보는데 최신 기출문제를 시험지 형태로 풀어보면 현장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풀듯 실전감각을 느끼며 더 몰입해 연습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OMR 답안지도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태의 답안지가 담겨 있어서 구성이 좋았다.​그뿐만 아니라 전략해설집도 눈에 띄었다. 빠른 채점부터 분석, 등급 예측, 풀이 전략까지 합격에 필요한 전략들을 모두 담았는데 각 회별로 등급 환산표를 제공해 자신의 정답 개수를 기준으로 예상 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구성이 특히 좋았다. 전 문항을 분석할 수 있는 채점표도 나오는데 채점해보며 자신이 특히 어떤 영역에서 부족하고 보완해야 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기출문제를 담고 있기에 전략해설집에서는 각 회별로 기출 총평이 나오고 전략적으로 해설을 활용할 수 있게 문항 반응률, 고득점 필수개념, 풀이전략 등이 나오는데 분석적으로 문제풀이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자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틀린 문제를 분석해 개념을 제대로 다지고 틀리는 영역을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객관적으로 문제를 분석하며 보면 훨씬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특별 부록으로 어휘, 어법 책도 있으니 같이 보며 활용해보면 시험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59/cover150/k372130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593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대세전환 노션 X AI 압도적 업무 생산성] 내 업무를 아는 AI시스템 - [AI 대세전환 노션Notion X AI 압도적 업무 생산성 - 직장인을 위한 노션 시작부터 업무 시스템 구축, AI 활용 자동화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680</link><pubDate>Thu, 13 Aug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6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44&TPaperId=17449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1/46/coveroff/89654044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44&TPaperId=174496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대세전환 노션Notion X AI 압도적 업무 생산성 - 직장인을 위한 노션 시작부터 업무 시스템 구축, AI 활용 자동화까지</a><br/>지니언트 지음 / 프리렉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에 기술은 빨리 발전하고 이제 인간은 이에 적응하는 과정을 필수로 겪어야 한다. 다양한 기술의 등장에 압도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에 자꾸 새롭게 발견되는 기술들을 알아보고 내 일에 적합하게 쓸 기회를 보는 것이 좋겠다 생각해 이 책을 읽게 됐다. 노션은 처음인데 노션에 대해 쉽고 상세히 나와있는 책이라 좋았다.​저자의 말대로 우리는 업무와 일상에서 AI를 종종 활용하게 됐다. 과거에는 기사로 일부 사람들이 AI를 활용한다는 내용을 소개받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일반 사람들도 업무와 일상에서 AI를 적극 활용하게 되면서 이제는 일하는 시스템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는 지점이 됐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들은 AI에게 맡기는 것이 대세가 되면서 자신의 업무 중 단순 반복적인 작업들은 무엇이고 어떻게 맡기는 시스템을 구상할 것인지가 고민이 됐는데 이 책이 그 고민에 대해 도움을 주는 참고점이 될 것 같다.​저자가 소개하기로는 노션은 범용적인 도구로, 쓰는 이에 따라 정의도 각양각색이라고 한다. 어떤 이는 노션을 메모 앱, 비서 또는 자기경영 도구라 한다는데 단순한 기록 도구로 시작했다가도 자기경영이나 사업에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쉽게 말해 노션은 쉽고 자유로운 디지털 종이 같은 것인데 활용 범위가 넓었다. 또한 페이지, 블록, 데이터베이스 등 노션에서 필수로 알아야 하는 기본개념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 내용이 알찼다.​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노션의 기본기를 다루고, 후반부에서는 업무에 활용할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과제들을 실습해보며 따라가보면 노션을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돼 있어 좋았다. 참고로 저자는 노션이 어렵지 않으려면 낮은 레벨의 기능을 충분히 제대로 알고 다음 레벨로 넘어가면 좋다고 한다. 시간을 들여 레벨1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일을 굴리는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단계까지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 새로 접하는 개념들이지만 활용하기에 따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에 이번 기회에 반복적으로 실습하며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1/46/cover150/89654044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1461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대인 엄마의 경제 교육] 돈을 다루는 사람으로 키워라! - [유대인 엄마의 경제 교육 - 내 아이를 돈 걱정 없이 부자로 키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320</link><pubDate>Thu, 13 Aug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3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749&TPaperId=174493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41/coveroff/k0921397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749&TPaperId=174493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대인 엄마의 경제 교육 - 내 아이를 돈 걱정 없이 부자로 키우는 법</a><br/>사라 이마스 지음, 임보미 옮김 / 빅마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아이들은 배워야 할 것들이 참 많다. 과거에는 공부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다면 요즘에는 경제관념을 일찍부터 배우게 하려는 부모들도 많아지고 있다. 자산관리를 잘 해야 수명이 연장된 시대에 잘 살아갈 수 있기에 경제개념을 가지고 돈을 잘 모으로 불리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이기 때문이다.​이 책을 통해 유대인들의 경제교육법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며 읽었다. 읽어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진짜현실에 아이들을 적응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에서는 요즘에는 경제개념을 중시하는 집도 늘었지만 기존처럼 아이들에게 돈 이야기보다는 공부 이야기를 훨씬 많이 하는 집도 많다. 돈은 부모가 알아서 벌어 가정경제를 유지하는 것이고 아이들은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식으로 교육하는 것이다. 물론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것은 어른의 몫인 것은 맞지만 아이들이 어리다고 현실을 아는 일에서 멀어져야 한다는 말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경제교육법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디테일하게 궁금해졌다.​아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 목록이 나오는데 9~24개월부터 시작된다. 장난감을 바구니에 담는 정도의 간단한 지시를 따를 수 있다고 나오는데 아주 어렸을 적부터 집안일을 돕게 하는 것이다. 사실 연령에 맞게 시킬 수 있는 집안일들은 분명 존재한다. 교육적 차원에서도 이렇게 하는 것이 아이들이 자립심이 생기고 삶을 더 능동적으로 살아내게 하는 길인 것 같다는 공감이 됐다.​이 책을 읽으며 활용하는 교육법들이 아이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주는 길이 아닌가 내내 생각했다. 보호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당당한 가정의 일원으로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일찍부터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를 알게 되고 어른들이 수고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된다면 분명 경제원리를 빨리 배우고 사회에서 자리도 잘 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요즘은 모든 것이 풍족한 시대가 됐는데 오히려 경제교육에 있어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리를 주고 안전한 울타리에서 끊임없이 연습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것도 교육적으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41/cover150/k0921397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6419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행복한 부자의 생각! - [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 십 대의 사고방식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269</link><pubDate>Thu, 13 Aug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2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26&TPaperId=174492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75/coveroff/k0521307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26&TPaperId=174492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 십 대의 사고방식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a><br/>한지우 지음 / 다빈치페이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돈은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기는 하지만 돈이 있어야 자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기에 일반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돈은 있어야 윤택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다 행복할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이미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이라도 돈의 노예로 산다면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지 못하는 것이기에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 나오는 개념인 '행복한 부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사실 행복도 부자도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딱 공식처럼 답이 있는 것은 아니기에 행복은 지혜의 영역 같기도 하고 부자가 되는 것도 방법이 뚜렷한 길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행복'과 '부자'라는 꿈을 매번 꾸는 듯하다. 이 책을 통해 돈을 가지면서도 행복하게 사는 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이 책은 특히 십 대를 위한 부자 마인드를 가지게 해주는 책인데 우리가 진정 유념하며 살아야 하는 습관들에 대해 돌아보게 했다. 특히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살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에 대해 언급되는데 돈은 수단이기에 우리가 진정 몰두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행복, 충만함, 사랑, 성취감 등의 가치는 돈으로 절대 살 수 없다고 나오는데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었다.​또한 더 적은 것으로도 행복해지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라는 소크라테스의 말도 나온다. 많아야 행복해질 것처럼 느끼지만 사실은 더 적은 것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방향으로 노력하며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아 좋았다. 소비적 측면에서도 돈으로 물건을 사는 것보다 경험을 사는 것이 현명하게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법이라고 나오는데 십 대들이 읽으며 자신이 돈을 벌어 어떻게 쓰며 살아야 하는지 미래를 계획하는데 있어 참고점이 될만한 내용이 많아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75/cover150/k0521307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9754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모를 위한 그림 상담소] 지친 마음을 위한 명화 처방전 - [부모를 위한 그림 상담소 - 소아과 의사가 들려주는 지친 마음을 위한 명화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186</link><pubDate>Thu, 13 Aug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1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125&TPaperId=174491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58/coveroff/k192130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125&TPaperId=174491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모를 위한 그림 상담소 - 소아과 의사가 들려주는 지친 마음을 위한 명화 처방전</a><br/>장주희 지음 / 영진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육아에 정답은 없는 것 같다. 어떤 지향점이나 기준은 있는 것 같지만 각각의 집마다 딱 맞는 답은 어쩌면 그 집에서만 아는 문제가 아닐까 싶다. 환경도 생각도 저마다 다르기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육아의 과정이 아닐까 한다. 육아를 하다보면 부모도 사람인지라 이런저런 것들을 생각하게 되고 때로는 배우는 것들도 많아지게 된다. 이 책에서는 명화들을 통해 자신의 주변이나 자신의 문제들을 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데 익숙하게 알던 그림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그림들도 많아서 흥미로웠다.​기억에 남는 그림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lt;모나리자&gt;가 있다. 정말 유명한 그림이지만 교과서적으로만 기억하는 의미로 봤지 디테일하게 여기에 해석을 넣어 보려고 했던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미소에 담긴 의미에 대해서는 보는 이에 따라 해석이 다를 것이다. 저자는 모나리자의 모호한 미소에서 모성의 얼굴을 읽었는데 모성의 양가감정에 대해 다룬 이야기는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는 좋은 면만 바라보려고 하지만 때로는 현실이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는 것을 어른이 되면서 알게 된다. 그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생이 아닐까 생각했다.​디에고 벨라스케스의 &lt;시녀들&gt; 그림에 대한 이야기들도 흥미로웠다. 이 그림은 개인적으로는 익숙하게 보던 그림인데 인물들을 세세하게 본 적은 없었다. '벨라스케스는 왜 키 작은 사람들을 그렸나'라는 소제목과 함께 글이 나오는데, 그림 속 등장인물에 왜소증 시종이 있다는 것을 이 글을 읽고 알았다. 지나칠 수 있었던 부분인데 이 부분에 주목해 벨라스케스의 다른 그림까지 연결해 설명을 들으니 화가 벨라스케스가 경직된 신분 사회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인물을 표현했다는 말이 더 와닿았다.​우리는 예술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더 잘 치유하고는 한다. 이 책에서는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듯하다. 융합적 사고가 요즘 떠오르고 있는데 육아를 하며 미술을 통해 명화처방전을 받는다는 콘셉트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깊이 생각해 볼 것들이 많아 유익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58/cover150/k192130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2589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 흥미로운 생물 도감!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6671</link><pubDate>Wed, 12 Aug 2026 1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6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6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off/k112130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6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바다 세상을 좋아하기에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은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 같이 보게 됐다. 티니핑 캐릭터를 활용해 관심을 높여주는 가운데 바다세상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 구성이 좋았다.​이 책은 상식부터 환경까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각 장에는 한 가지 주제로 묶어 바다 세상 속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상식 편에서는 바다생물을 소개해주고 생물의 구조나 생김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어떤 물건들이 만들어졌는지 등 우리 일상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들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 유익했다. 예를 들어 소라 껍데기는 거친 파도에도 잘 견디도록 빙글빙글 나선형 모양으로 자라는데 이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아름답고 튼튼한 건물들이 지어졌다는 식이다.​개인적으로는 3장 예술 편이 정말 유익했다. 특별히 3장에는 생물과 프린세스 박물관이 연계해 나오는데 예를 들어 금붕어를 소개해주며 프린세스 박물관에서 앙리 마티스의 '금붕어' 그림을 소개해주는 식이다. 아이들이 금붕어의 먹이, 사는 곳, 특징에 대해 배우고 동시에 앙리 마티스의 금붕어 그림을 본다면 더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요즘은 융합사고를 기르는 것이 좋은데 미술분야와 바다생물 분야를 잇는 지식 같아 흥미롭고 유익했다.​마지막 장에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한다. 예를 들어 지구가 더워지며 얼음이 사라지고 북극곰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환경을 보호하자는 이야기가 나온다. 바다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단순히 바다생물의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차원의 이야기들과 연결해 소개해주기에 유익한 책이라 생각했다. 또한 중간중간 놀이 페이지도 나오기에 쉬어가며 책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많은 책이라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150/k112130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9022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견고한 진로 설계도! -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 AI 세대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진로 무기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5205</link><pubDate>Tue, 11 Aug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52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11&TPaperId=174452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52/coveroff/k7021304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11&TPaperId=174452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 AI 세대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진로 무기 만들기</a><br/>야마와키 히데키 지음, 김지예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앞으로는 진로를 설계하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해질 것 같다. 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기존의 성공방식들이 통하지 않게됐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좋은지 확실히 알 수 없는 시대이기에 개개인에 맞는 진로 설계 방식을 스스로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가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심도있게 고민해보지 않은 시대에는 진로를 설계한다는 개념이 낯설었을 수 있지만 이제는 적극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보고 체험해보며 견고한 진로 설계도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 것보다 현장에 나가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느껴보는 것을 병행하는 것이라는 점이었다. 공부도 물론 필요하지만 직접 체험을 하며 느끼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도 나와 있듯이 그림책으로만 동물을 봐도 안다고 할 수 있지만 정말 제대로 알려면 동물원에 가서 동물을 눈으로 봐야 크기도 가늠이 되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 정확히 비교하며 알 수 있다. ​이렇게 체험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는다면 그 분야에서 본질을 발견하기는 훨씬 쉽게 될 것이다. 본질 속에서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 그것이 다 아이디어가 되고 이것이 통찰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길의 가능성을 굉장히 넓게 열어두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보고 그 체험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더 깊게 '왜'라는 질문을 하는 과정들이 진로 설계에 있어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앞으로는 어떤 준비를 할 때 이 준비가 나중에 어떻게 쓰일지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변화가 빠른 시기에 적응을 잘 하려면 일단 자신의 무기를 만들고 변화된 상황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진로설계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52/cover150/k7021304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523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 나에게 꼭 맞는 진로 설계! - [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8311</link><pubDate>Fri, 07 Aug 2026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83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1&TPaperId=174383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46/coveroff/k8321302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1&TPaperId=174383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a><br/>김원배.오인 지음 / 일상이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10대를 위한 진로 책인데 읽어보며 아이의 진로에 관한 트렌드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지 그 방향을 보고자 읽게 됐다. 변화가 빠른 만큼 변화에 적응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됐고 목표도 과거와 바뀌고 있지만 그 목표에 다다르는 길도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유익했다.​우리가 시야를 현재에서 과거와 미래로 길게 늘려 보면 예전에는 당연했던 직업들이 지금은 사라지거나 줄어든 경우들을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전화교환원이나 비디오 대여점 사장 같은 일들이 예시로 나왔는데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생각하는 직업들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렇다면 어떤 전략을 취하며 진로를 찾아야 할까. 책에서는 농구에서 한 발을 고정하고 다른 발로 방향을 바꾸는 피벗에 대해 언급되는데 기존의 핵심은 유지하되 방향을 바꿔야 할 때는 바꾸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생각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실행해서 결과를 보고 고쳐나가는 방식도 나와 있었다. 오랜기간 준비하고 결과물을 냈는데 변화가 빨라 그 결과물이 쓸모가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들이 상상이 됐고 자신의 강점을 찾고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내내 했다.​또한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영역들이 생길텐데 힘들고 반복적인 일은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사람은 더 섬세하고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하는 미래를 그릴 필요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다채로운 경험도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데 기록으로 한두 문장만 남겨도 자신을 설명하는 자료가 되니 기록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시대가 빨리 변할 때는 사람도 그런 환경에 맞춰 적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어떻게 시대가 흐르고 있는지, 진로에 관해 어떤 자세로 세상을 탐구하며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46/cover150/k8321302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4461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의 AI 문해력] 읽고 묻고 검증하는 힘 - [어른의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8279</link><pubDate>Fri, 07 Aug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8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8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off/k4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8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AI 문해력</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저마다 자신의 분야에서 더 좋은 결과물을 빨리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그런데 같은 조건이라면 결과물에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바로 '문해력' 때문이다. 문해력이 있는 사람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때도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수정해 결과물을 내놔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알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됐다.​결국 최종 결과물을 내놨을 때 책임을 지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인간은 그 결과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위치에 있기에 결과물이 맞는지 최종 확인해야 하고 답을 얼마나 빨리 얻느냐보다 얼마나 가치 있는 답을 내놓는지 생각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그런 측면에서 읽고 묻고 검증하는 힘을 기르는 다양한 노하우들을 알 수 있었다.​요즘 AI 문해력이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것은 AI가 만든 내용에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빼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결과물의 질에 차이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목적을 분명히 알고 맡은 일을 이해하며 현실에 맞게 내용을 골라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내 생각과 반대되는 근거도 함께 물을 수 있다는 내용도 기억에 남는다. 반대 근거를 찾는 것은 약점을 미리 발견하고 줄일 방법이 있는지 찾을 수 있기에 유용한 활용법이라 생각했다.​또한 AI 문해력을 경쟁력으로 바꾸되 일에서 생활에서 등 상황별로 알면 좋은 노하우들도 있었다. 일에서 이메일은 핵심 요청과 답변 기한을 첫 부분에 쓴다든지 생활에서 여행 전에는 이동 시간과 휴무일, 취소조건을 확인한다는 내용 등이다. 인공지능 기술들을 활용해 결과물을 낼 때 어디에 강조점을 두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이런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더 잘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150/k4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00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활용 - [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영어 수업 루틴 활용하기!) - 제미나이, 구글비즈, 일레븐랩스, 캔바, 패들렛, 스노클AI, MS팀즈, 챗GPT, 제미나이젬스, 구글폼즈, 노트북LM, 워드월, 블루킷, 유튜브, 다했니, 브리스크티칭, 띵커벨, 리릭스트레이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581</link><pubDate>Thu, 06 Aug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5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09&TPaperId=174365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77/coveroff/k8121301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09&TPaperId=174365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영어 수업 루틴 활용하기!) - 제미나이, 구글비즈, 일레븐랩스, 캔바, 패들렛, 스노클AI, MS팀즈, 챗GPT, 제미나이젬스, 구글폼즈, 노트북LM, 워드월, 블루킷, 유튜브, 다했니, 브리스크티칭, 띵커벨, 리릭스트레이닝</a><br/>권수정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우리는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게 됐다. 누구나 이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야 하는데 이 책은 특별히 영어 수업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어떻게 수업 루틴을 짤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머리말에 보면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어휘와 문법 등 파트를 나눠 수업루틴을 다루고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그 내용들의 방향이 담겨 있어 좋았는데 예를 들어 듣기의 경우 단순히 음원을 듣고 빈칸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기본 역량으로서의 듣기에 주목해야 한다는 방향성이 나오고 있었다. 또한 읽기도 해석할 문장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읽기 경험을 제공해준다는 방향성이 나오는데 이런 방향성은 인공지능 시대 교육방향의 전환과 관련있기에 더 눈에 띄었다.​예를들어 읽기의 경우 읽기 문제가 그저 나와 관련없는 글이라고 생각하면 해석할 문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이다. 읽기 경험을 제공하려면 교사의 설명은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 본문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질문해 보는 활동을 제공하는 식으로 전개하고 읽기를 학생의 삶과 연결하는데 에듀테크를 활용해 볼 수 있다. 또한 AI의 도움을 받아 교사가 추가, 수정한 피드백을 학생 맞춤형으로 주는 등의 사례가 나온다. 과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도 AI의 도움을 받으면 가능한 길이 열린 것이다.​어휘와 문법 부분에서는 에듀테크를 통해 지루한 단어 암기를 즐거운 습득과정으로 바꿀 수 있다고 소개돼 있다. 에듀테크형 게임 루틴인데 앞으로는 얼마나 인공지능 기술을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수업의 모습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면서 학습 결과도 좋아질 것이다.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방향은 결과만 평가하는 것에서 과정도 생각하는 것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흐름에 맞는 다양한 노하우들이 담겨 있는 것 같아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77/cover150/k8121301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772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역]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 [주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550</link><pubDate>Thu, 06 Aug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49&TPaperId=17436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0/coveroff/89586126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49&TPaperId=17436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역</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주역이라는 책에 요즘 관심이 생겨 이 책을 보게 됐다. 프롤로그에 보면 주역은 삶의 무늬를 읽는 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64괘는 점괘가 아니라 인생의 64가지 상황이라는 말이 나온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다양한 면을 돌아보고 통찰력을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주역이라는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야기를 먼저 읽으며 괘의 의미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원문과 단산의 풀이를 읽으며 잠시 멈춰 그간의 지혜가 내 삶에 어떻게 닿는지 느껴보라고 권하고 있었다. 고전은 일반적인 책과 좀 다르다. 일반적인 책들이 쉽게 읽히는 경우가 많다면 오랜기간 전해오는 고전의 경우 생각할 것들을 훨씬 많이 내포해 소화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가 권하는대로 잠시 멈춰 내 삶에 닿는 부분들을 곱씹어 보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느꼈다.​또한 이 책은 저자가 40대를 향해 썼다고 하는데 물론 어떤 나이에 읽어도 좋으나 가장 많은 것을 짊어진 나이이면서 가장 흔들리기 쉬운 나이가 40이라 주역은 바로 그 흔들리는 자리에서 말을 건다고 표현하고 있었다. 인생을 살다 막힘이 있을 때 돌파구를 찾고 있거나 절정에서 겸손을 생각하거나 물러남이 필요할 때 등 다양한 인생 상황 속 이야기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단산의 풀이들 중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이 몇몇 있었다. 마흔이 넘으면 자신의 자리를 '받치는 자리'로 인식하고는 하는데 위로는 부모님이 아래로는 자녀가 있다. 받칠수록 소모되는 느낌을 받으나 땅을 보면 억울해하지 않고 비가 내리면 받고 씨앗이 떨어지면 품고 뿌리가 파고들면 내어주며 포용 속에서 깊어진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 비유가 공감이 됐고 삶의 태도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돌아보게 됐다.​또한 마흔 넘어 꾸밈을 포기하거나 꾸밈으로 바탕의 빈자리를 채우려 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내용을 쓰는 것이 먼저이고 다듬는 것이 그 다음이라는 순서를 정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실력, 덕, 신뢰를 먼저 쌓고 그 바탕 위에 때에 맞는 꾸밈을 더하라는 말이었다.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말이었다. 평상시 사람들을 관찰하며 궁금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 기준이 무엇인지, 어떤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여러 생각들을 할 수 있어 좋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0/cover150/89586126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704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 -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 오토파지부터 NMN까지, 과학이 밝혀낸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495</link><pubDate>Thu, 06 Aug 2026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4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027&TPaperId=174364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95/coveroff/k6421300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027&TPaperId=174364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 오토파지부터 NMN까지, 과학이 밝혀낸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a><br/>요시모리 다모쓰 지음, 이선이 옮김 / 이너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나이가 들면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점점 더 느끼게 된다. 밤새 무언가를 해도 젊었을 때는 멀쩡했는데, 나이들어서는 다음날 컨디션에 지장이 생기는 등 몸으로 세월의 흐름을 더 잘 느끼게 되는 듯하다. 이제 수명이 연장돼 오래사는 시대가 열렸는데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났고 과학과 의학기술의 발달은 그런 사람들의 바람에 힘입어 열심히 노화를 늦추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이 책에서 저자는 노화에 대해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온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 어쩌면 피할 수 있는 현상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불로장생하는 생물이 실제로 존재한다며 히드라, 벌거숭이두더지쥐, 북극고래 등이 등장하는데 오래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노화 문제를 바라본 것이 신선하게 다가왔다.​책 초반에는 노화의 진짜 적은 '만성 염증'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만성 염증은 눈에 보이는 뚜렷한 원인이 없어도 낮은 수준의 염증이 오랜 시간 계속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만성 염증은 면역의 청소 기능이 무너진 상태인데 염증이 적을수록 오래 산다는데 염증과 잘 지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이라고 한다. 염증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내용이 실려 있었다. 물론 염증을 줄이려면 식사, 운동, 수면 등에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일 흥미롭게 본 부분은 벌거숭이두더지쥐에 대한 이야기였다. 벌거숭이두더지쥐는 노화세포를 스스로 제거하는 구조가 있다는데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 배경 설명이 나온다. 벌거숭이두더지쥐가 심한 염증 반응을 잘 일으키지 않는 것은 천적에게 공격받을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양면적인 면도 있는데 책에 잘 설명돼 있고 자연을 관찰하고 이에 대해 이유를 생각해보는 과정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끊임없는 연구들이 계속되고 있으니 점점 노화를 늦추고 건강하게 오래사는 비밀도 풀리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와 관련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95/cover150/k6421300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8955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건강생활 지침 - [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 노화과학자가 알려주는 건강생활 지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4607</link><pubDate>Wed, 05 Aug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4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08&TPaperId=17434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2/41/coveroff/k272130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08&TPaperId=17434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 노화과학자가 알려주는 건강생활 지침</a><br/>정해영 지음 / 파라사이언스(파라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간의 수명이 연장됐는데 과거에는 오래 사는 것이 꿈이었다면 이제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꿈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건강생활 지침들이 있을지 궁금해 이 책을 보게 됐다. 노화는 일상생활의 습관들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무척 궁금했다.​저자가 말하기를,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 중 유전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20~30%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머지 70~80%는 무엇을 먹고, 얼마나 움직이며,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생활습관이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게 본 것은 소식 부분이었다. 저자는 쥐를 가지고 예를 들었는데 소식하게 해서 몸을 가볍게 한 쥐는 건강하고 수명이 획기적으로 늘어난 반면, 마음껏 먹고 게으른 쥐는 일찍 병들고 죽어갔다고 한다. ​사실 운동에 관한 부분은 너무나도 연결고리가 명확하기에 개인적으로는 소식에 대한 부분을 제일 심도있게 본 것 같다. 여기서 소식이란 무조건 굶어서 몸을 축내는 것이 아닌, 필수 영양소는 완벽하게 채우되 평소 먹던 총 칼로리 섭취량에서 20~40% 정도를 줄이는 영양 균형이 잡힌 절식을 의미한다고 한다. 과식하는 습관은 몸의 염증 스위치를 켜버리는데 이것을 끄기 위해서는 배가 80%쯤 찼을 때 미련없이 숟가락을 내려놓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됐다.​우리가 예상하는대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병행도 중요했다. 운동은 병든 세포를 수리하고 염증을 잡는 가장 강력한 노화 제어제라고 한다. 과학과 의학 기술이 발달하며 오래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데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면 건강하게 살기 위한 시스템을 하루 빨리 도입해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소식에 대해 일깨움을 주는 내용이 좋았고 소식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방법들을 적용해봐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2/41/cover150/k272130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2415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뮤직디깅클럽] 음악을 둘러싼 이야기들 - [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0896</link><pubDate>Mon, 03 Aug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0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30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off/k062130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30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a><br/>요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나이가 들어가며 취향이 생겨감을 느끼고는 한다. 스포츠도 음악도 미술도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게는 큰 의미로 다가오는 인물이나 장면들, 사물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 중 이번 시간에는 음악적 취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는데 뮤직디깅클럽이라는 책을 통해 나도 나만의 음악 리스트들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저자의 표현처럼 좋아하는 곡은 그 곡을 듣던 순간의 장면들까지 함께 떠오르게 된다. 어렸을 적 친구들과 버스 안에서 듣던 노래들은 지금까지도 그때의 장면들과 공기들이 어땠는지 같이 떠오르게 되는데 이런 것이 음악의 힘이 아닐까 싶다. 사실 클래식은 많이 듣지만 일반적인 음악을 많이 듣지는 않는 나로서는 이번 책을 통해 좋은 음악들을 많이 소개받은 느낌이 들었다. 하나씩 들어보며 이런 음악들이 있었나 내심 놀라며 들었던 것 같다.​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 더운 것 같다. 숨이 턱 막히는 여름 날씨지만 이 책에 나오는 봄여름가을겨울의 '거리의 악사' 소개 글을 읽어보며 이 곡을 들으니 여름이 또 다르게 느껴졌다. 길 위의 한가로운 풍경들이 떠오르고 가사 없이도 이런 풍경들이 잘 묘사되듯 떠오른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정재형의 'Andante'는 짝사랑과 관련된 글을 읽으며 들으니 더 감정이입이 됐다. 만약 울지 못한다면 이 노래가 대신 울어드릴 것이라는 내용에서는 격하게 공감이 됐다. 어떤 곡들은 들으면 감정이 저절로 생겨나고 그 감정들의 흐름을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뭔가 시원한 느낌을 받고는 한다. 여러 노래들을 알고 누군가와 공유한다는 것은 꽤 흥미로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이런저런 곡들을 접하고 들으며 여름이 언제 갈 것인지 생각해봤는데, 찌는듯한 여름이라 오히려 실내에서 다양한 곡들을 듣고 책도 많이 읽을 수 있으니 좋은 점도 있다는 생각마저 들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150/k062130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018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방식 - [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0823</link><pubDate>Mon, 03 Aug 2026 2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08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307&TPaperId=174308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0/coveroff/k9921303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307&TPaperId=174308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a><br/>이승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제는 AI를 비서로 고용해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따라 업무의 효율성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는 한다. 오늘은 코파일럿에 대해 알아봤는데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가 AI를 만나면 어떻게 변할지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이라고 한다. 이제 인공지능 기술은 우리의 질문에 단순히 답을 해주는 차원을 넘어 마치 동료처럼 협업의 대상으로도 진화하고 있는데 코파일럿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는 과정이 흥미진진했다.​쉽게 말해 코파일럿으로 엑셀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워드에서 초안을 만들고 파워포인트에서 발표 자료를 구성하며 우리가 익숙하게 쓰던 도구를 더 강하게 활용하는 것이라 이해했다. 이제는 더 적은 시간을 들여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니 이런 기술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성과가 많은 차이를 보일 것이라는 예상이 됐다.​이 책에서는 코파일럿의 기본적 이야기부터 시작해 무료 유료 플랜의 답변 차이나 화면 구성과 내용 등 눈으로 보며 이해하기 쉬운 사진, 표를 충분히 활용해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또한 구체적 기능편으로 들어가보면 예를들어 엑셀 데이터를 분석함에 있어서 이제는 복잡한 함수나 피벗 테이블을 몰라도 단 하나의 문장으로도 내용을 분석해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워드를 예로들면 격식 있는 어조로 만들기 메뉴가 있는데 이런 공식적이고 격식있는 표현 변환까지 되니 사용자의 활용 능력에 따라 그 활용의 폭이 많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제는 간단한 명령어나 설명만으로도 자동으로 어떤 결과물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수준으로 인공지능 기술들이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했고 결국 어떤 결과물을 낼 때 목표설정을 잘 하고 어떤 결과물이 가치있고 좋은 것인지를 볼 줄 아는 안목이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도구는 정말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의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데 그 속도에 맞춰 우리도 적응하고 공부할 것이 많다고 느낀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0/cover150/k9921303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1005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과학 5~6학년 세트] 3~4학년 복습과 중학교 학습도! - [쉬운 교과서 : 과학 5-6학년 세트 - 전3권 - 교과서 이해를 돕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0755</link><pubDate>Mon, 03 Aug 2026 2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07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0704&TPaperId=174307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21/coveroff/k8821307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0704&TPaperId=174307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쉬운 교과서 : 과학 5-6학년 세트 - 전3권 - 교과서 이해를 돕는</a><br/>이명자(맹자샘) 지음, 이크종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과학은 쉽게 배우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지만 어렵게 접근하면 굉장히 어려울 수도 있는 분야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초등 5~6학년들이 과학 대비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잊어버렸을까 봐 준비한 3~4학년 지식 복습 코너도 있고 중학교 교과서도 미리 공부할 수 있는 코너도 있어서 구성이 좋았다.​일단 만화가 등장하는데 만화를 통해 이번에 공부할 내용을 훑어볼 수 있게 하고 있다. 2장 빛의 성질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빛의 굴절을 소개하기 위해 물놀이에서 일어난 일을 만화 스토리로 써 시작했고 빛의 성질에 대해 상세히 설명된 부분이 글로 나온다. 사과가 왜 빨간 색인지 '미리 보는 쉬운 중학교 교과서'에 설명돼 있는데 사과는 여러 빛 중에서 빨간 빛만 반사한다고 한다. 평상시 아이들이 궁금할 수 있는 내용에 속시원하게 설명을 해주는 인상을 받아 좋았다. 또한 빛의 굴절을 컵 속의 빨대를 옆에서 보면 휘어져 보이는 이유, 계곡물이 얕아 보이는 이유 등으로 설명하며 실생활의 사례들을 소개해 줘 이해가 쏙쏙 됐다.​이 책은 세트라서 총 3권의 책이 있는데 두 번째 책에서는 날씨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기상 요소에 무엇이 있는지 설명돼 있고 고기압과 저기압에 대한 그림 설명도 나온다. '이쪽엔 못 있겠다! 탈출!' 같은 그림을 통해 공기의 이동을 그림으로 보여주니 더 이해가 쉽고 내용이 재미있게 느껴졌다. 날씨 예보를 보며 늘상 듣던 고기압과 저기압 이야기들을 쉽게 이해되게 원리로 접근해 설명해주니 좋았고 아이들이 평상시 기상 뉴스를 볼 때도 더 잘 이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과학 이야기들을 일상적인 이야기들과 연결해 들을 수 있는 부분이 좋았고 과학은 일상과 밀접한 부분도 많기에 이 책을 통해 쉽게 과학을 배우고 일상에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보였다. 과학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21/cover150/k8821307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6217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 읽기도 전략이다! - [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29029</link><pubDate>Sun, 02 Aug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290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302&TPaperId=174290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4/coveroff/k122130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302&TPaperId=174290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a><br/>김주환.이순영 지음 / 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문해력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글의 맥락을 이해하고 핵심문장을 찾는 등의 능력은 사실 학교에서 공부할 때도 필요하지만 나중에 아이들이 어른이 돼 회사에 가서 일할 때도 필요한 능력이 아닐까 싶다. 글을 읽고 핵심문장을 파악해 글의 중요한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표현할 줄 알아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일이 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 책은 문해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독해력을 깨우는 비법을 다루고 있다. 특별히 설명하는 글 읽기에 관한 것인데 읽기전략을 충분히 배울 수 있게 구성돼 있다. 먼저 만화를 통해 각 장에서 다루는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그 다음에는 개념을 설명해주고 핵심 예제를 풀고 다양한 문제를 풀며 실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돼 있다.​사실 이전에는 읽기 전략에 대한 개념을 접해보지 못해서 어떤 전략들이 있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며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 어떤 글을 읽어도 어떤 사람은 핵심 주제를 정확히 찾고 어떤 사람은 주변 문장만 기억나는 상황에 대해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 됐다. 읽기도 전략을 가지고 훈련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이 책의 만화 부분도 유용했는데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표현하는 말들에 대해 돌아보게 됐고 문해력이 좋은 사람일수록 상황에 맞게 잘 이해하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또한 글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배경지식을 확장하는 과정이라는 말이 나온다. 중심내용과 세부내용을 확장하며 이해하고 그 과정에 배경지식들을 활용해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4/cover150/k122130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042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 근력 영어 필사] 삶이 단단해지는 철학 명문장 - [마음 근력 영어 필사 -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6015</link><pubDate>Tue, 28 Jul 2026 0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60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613&TPaperId=174160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38/coveroff/k99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613&TPaperId=174160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근력 영어 필사 -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a><br/>이지은(지니쌤)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철학은 우리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다. 요즘처럼 시대가 빠르게 변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잘 모를 때에는 철학을 통해 깊이 생각하고 한발짝 물러나 자신과 시대를 넓게 그리고 멀리 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이 책은 필사 책으로 철학 명문장들을 통해 스스로 질문해보고 답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영어로도 필사해보며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존재와 성장, 사랑과 책임, 갈등과 화해, 경제와 소비, 삶과 실천을 각각의 주제로 삼고 있다. 각 장이 시작될 때마다 그 장의 주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한 글도 나온다. 장 자크 루소, 에리히 프롬, 데일 카네기, 존 스튜어트 밀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들이 보이고 그들의 생각의 결정체들이 문단으로 담겨 있다. 문장들을 읽는 자체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내 생각의 문장들'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개인적으로는 존 스튜어트 밀의 '행복의 역설'에 관한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다. 행복한 사람은 오직 자신의 행복이 아닌 다른 어떤 대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글이 나온다. 행복을 목표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행복은 사실 무언가에 몰두할 때 따라오는 듯하다. 순수하게 예술을 추구하거나 인류의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는 등 그 과정에서 맛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에 공감이 됐다.​영어 공부를 위해 단어 뜻풀이와 구문 해석도 나와 있으니 같이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책 표지에도 나와 있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성품은 오랫동안 반복된 습관의 결과이다. 나이가 들수록 어떤 습관들로 하루하루를 채우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게 된다. 좋은 습관을 발견하고 유지하며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는 기쁨을 누리는 여정에 함께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38/cover150/k99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389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공부 천재들의 남다른 AI 활용법] 디지털 도구 활용 전략 - [공부 천재들의 남다른 AI 활용법 - 수행 평가 · 학생부 · 진로 · 진학까지 한 번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5961</link><pubDate>Mon, 27 Jul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59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709&TPaperId=174159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93/coveroff/k5221307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709&TPaperId=174159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 천재들의 남다른 AI 활용법 - 수행 평가 · 학생부 · 진로 · 진학까지 한 번에</a><br/>이보미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시대가 빨리 변화하고 있다. 시대의 변화 방향은 보이는데 그 과정으로 들어가 빨리 적응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 여러 갈래에서 도구들이 나오고 있고 하나가 대세가 되는 듯 하지만 이내 다른 도구들이 또 유명해지며 무엇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런 때일수록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고 흐름을 잘 파악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래에 대비할 전략을 세우고 싶었다.​추천사에 나온 것처럼 이 책을 아이들이 읽는다면 미래의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고 학부모들이 읽는다면 자녀들이 처한 환경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수행평가에 어떻게 인공지능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부터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디지털 자료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 변화의 흐름을 보는데 부족함이 없었다.​개인적으로는 ChatGPT 활용법들이 인상깊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자주 활용하고 있는데 어떻게 질문해야 원하는 답변에 근접하게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ChatGPT 답변을 그대로 활용하지 말고 어떻게 자신의 경험과 근거를 더해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유튜브 시청 기록을 분석해보는 내용도 재미있었다. 디지털 발자국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진짜 관심사와 잠재력이 숨어있을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데 공감이 되는 대목이었다.​이 책을 읽으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기존의 성공방식과 분석방식에서 벗어나 좀 더 트렌드에 맞는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구들이 달라지고 있다. 우리가 활용할 도구들이 달라진다면 적극적으로 어떤 도구들이 나오는지 보고 배우며 미래를 발빠르게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93/cover150/k5221307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0939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생활 수학+첫 경제 공부 -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 20일 완성, 예비 초등 생활 수학 + 첫 경제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5922</link><pubDate>Mon, 27 Jul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59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71&TPaperId=174159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16/coveroff/k86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71&TPaperId=174159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 20일 완성, 예비 초등 생활 수학 + 첫 경제 공부</a><br/>남택진 지음, 이종혁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의 교육과정을 보게 되면 한 명의 사람이 자라면서 어떤 과정들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에 대한 것들도 배우고 현실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들도 배우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실생활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는 '동전, 지폐' 같은 것들도 있다. 소비와 저축 같은 것들은 돈을 벌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 전에도 소소한 금액이라도 소비와 저축을 할 기회들이 생긴다. 아이들이 이런 과정을 미리 차근차근 배워나간다면 어른이 돼서도 분명 경제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동전과 지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동전과 지폐에 대해 공부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우리나라의 동전과 지폐가 앞뒤가 어떻게 생겼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만화를 통해 돈과 친해질 수 있는 스토리도 제공하고 있다.​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개념들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각 동전과 지폐에 대한 설명을 들은 아이는 돈에 대한 개념이 더 분명히 자리잡지 않을까 생각했다. 또한 중간중간 '잠깐! 경제 맛보기' 코너가 눈에 띄었는데 저축이 무엇인지, 왜 물건마다 가격이 다른지 등 경제상식에 대한 것들도 다뤄주고 있어 좋았다.​또한 옛날 동전 이야기나 세계의 동전 이야기 등 돈에 대한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글들도 많아 좋았다. 동전과 지폐에 대한 것도 깊이 들어가면 배울 점들이 많고 돈의 쓰임에 대한 근본적인 시각도 줄 수 있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인 수학 개념부터 경제상식까지 아이들이 배우면 좋은 점들이 많아 읽는 내내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16/cover150/k86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165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인물 세트] 읽기의 힘! - [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인물 세트 - 전3권 - 초등 전학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172</link><pubDate>Fri, 24 Jul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190&TPaperId=17410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1/coveroff/k7821301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190&TPaperId=17410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인물 세트 - 전3권 - 초등 전학년</a><br/>초등문해력랩스 지음 / 에듀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볼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게 됐다. 요즘 아이들에게 문해력을 길러주는 책들을 많이 봤는데 한국사 공부도 하며 문해력도 동시에 올릴 수 있는 구성의 책이라 기대가 됐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인물 세트로 인물 중심으로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어 기본적으로 한국사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데 여기에 교과서 독해와 디지털 독해까지 구성해 내용이 훨씬 풍성해졌다.​아이에게 한국사를 가르쳐보면 흥미가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어려운 내용을 가지고는 오래 공부를 시킬 수 없기에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들을 잘 추려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보면 인물을 대표적으로 내세워 인물에 대해 알아보게 하고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디지털 독해를 할 수 있는 뉴스,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의 글을 담고 있어 굉장히 아이가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은 긴 글보다는 디지털매체들에 더 익숙할 수도 있는데 디지털 매체 속에서 한국사 내용을 접하니 더 현대적으로 와 닿고 내용이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다.​예를 들어 화랑도를 배운다면 광고 매체를 통해 배울 수 있는데 같이 인재를 찾는다는 광고 내용을 읽어보니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런 매체 글 속에서도 중요 내용이 반드시 있고 그 내용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찾느냐도 문해력의 요소 중 하나이기에 유익했다. 읽은 내용을 반드시 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기에 문제를 풀며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기억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한국사 필수 용어에 대해서도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것도 유용했다. 특히 이미지와 이야기로 익힐 수 있어 좋았다. 글을 읽고 나서는 '확인하기'를 통해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기억해야 하는 중요 내용도 볼 수 있어 좋았다. 한국사에서 중요하게 알아야 하는 사실들에 대해 여러 방식의 매체로도 보고 문제를 통해 확인하며 복습해 볼 수 있어 구성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1/cover150/k7821301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810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 - [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040</link><pubDate>Fri, 24 Jul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0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95&TPaperId=174100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5/coveroff/k102130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95&TPaperId=174100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a><br/>양곤성.현이지 지음 / 넥서스Friends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은 학교생활을 하며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된다. 그 중에는 관계를 맺는 것도 포함돼 있다. 저자 말처럼 공부는 힘들면 잠깐 쉬면 괜찮아지지만 관계를 맺다 사람한테 상처를 받으면 쉽게 아물지 않는 듯하다. 그래서 관계에서 상처가 생기면 오래 가고 괴로움이 더 한 것 같다.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며 관계에 있어 배워야 하는 것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려 읽게 됐다.​대표적으로는 친구 관계에서 갈등 상황이 있을 때 배워야 하는 것들이 유익했다. 착한 사람으로 살자고 생각하고 타인에게 친절과 호의를 베풀었지만 돌아오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닐 때 느끼는 감정들에 대한 것이 공감이 됐다. 마음 근육도 운동해서 생기는 몸의 근육과 같이 열심히 훈련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관계에 있어서도 방법을 알고 훈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왜 나의 호의가 좋은 것으로 되돌아오지 않을 때가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사람마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모두가 성숙한 인격을 갖춘 것은 아니기에 일련의 이런 상황을 알아야 대처가 쉬운 것이다.​왜 베프가 없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도 흥미롭게 읽었다. 진짜 친한 친구를 만들고 싶은데 그렇지 못할 때 드는 고민인데 이에 대해서도 시도해보면 좋은 방법이 소개돼 있었다. 숫자가 적은 무리를 택하고 자신과 성향이 비슷하고 친해질 가능성이 높은 무리를 골라 밝은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말을 거는 행동에 나서는 것이었다.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에 어떤 행동을 취하는 것이 좋은데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소개된 내용이 유익했다.​관계에 있어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갑자기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며 환상에만 기대어 아무 것도 하지 않거나 친구를 미워하는 것으로 감정을 풀면 좋지 않은 것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우리는 관계라는 보이지 않는 영역에 있어서는 해결책을 찾기 보다 감상에 젖거나 누군가를 미워하며 감정과 에너지를 낭비하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여지가 많으며 행동에 나설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많음을 알게 됐다. 아이들과 읽어보며 관계에 대해 돌아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5/cover150/k102130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3057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 훈민정음 해례본의 비밀 속으로! - [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021</link><pubDate>Fri, 24 Jul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95&TPaperId=17410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77/coveroff/k8621302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95&TPaperId=17410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a><br/>김정진 지음 / 넥스트씨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한글이 위대한 문자라는 것을 알면서 한글에 대해서는 자세히 파고들어 공부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됐다. 한글을 배운 이후로 한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다가 아이를 키우며 한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가지게 됐다. 처음 한글을 가르치면 한글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이 책을 읽으면 세종에 대한 이야기와 세종은 어떤 원리로 훈민정음을 만들었는지, 훈민정음 해례본은 어떤 책이고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등 한글에 대한 다양한 범위의 내용을 알 수 있어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글을 쓰면서 편리한 문자라는 생각은 했는데 세종의 한글창제 당시의 배경이나 상황에 대한 이야기, 어떤 마음을 담아 한글을 만들었고 실제 해례본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보는 것은 익숙하게 한글을 쓰는 한글 사용자로서만은 알 수 없는 신비스러운 내용들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개인적으로는 세종이 집현전으로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어다는 내용의 글을 굉장히 인상깊게 읽었다. 조선을 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국가 정책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국가 연구 기관의 필요성을 느꼈고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분야를 잘 아는 집현전 학사를 불러 자세히 연구시키고 토론 후 국가 정책으로 도입했다는 일련의 과정들은 굉장히 과학적이라는 생각마저 들었다.​국가의 장래를 멀리 내다보고 꼭 그 일을 실행시키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충분히 검토 후 설득, 토론하고 실행하는 과정들이 굉장히 과학적이며 체계적이었고 해례본에 담겨진 내용들도 창제의 이유와 원리들이 상세히 기록돼 있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글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 흡족했고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77/cover150/k8621302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9773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관계를 배우는 시간 - [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465</link><pubDate>Thu, 23 Jul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599&TPaperId=17408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29/coveroff/k51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599&TPaperId=17408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a><br/>성유미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나이를 먹으면 관계가 쉬워질 것으로 생각했다. 일도 시간이 지나면 손에 익어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처럼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쉽게 맺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관계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종종 경험하게 된다. 그 이유가 궁금했고 이 책을 읽으며 그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었다.​시간이 지나면서 잘 몰랐던 것을 더 명확하게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일도 그렇지만 자기 자신에 대한 것도 그렇다. 내가 어떤 경우에 기분이 나쁘고 어떨 때 기분이 좋은지, 어떤 사람과 있을 때 에너지를 얻고 잃는지 등 정보들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켜야 하는 내가 생기기에 관계의 끝이 보이는 경우에는 시작조차 두려워질 때도 있다. 그렇게 배제하는 관계가 생기다보면 관계의 폭이 자연스럽게 좁아지게 되는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며 내 자신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간관계를 노동처럼 느낀다면 그 이유가 내 안에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 가슴에 와 닿았다. 관계를 효율성 측면에서 보는 사람이 있다면 관계를 일과 겹쳐 보는 경향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았다. 일 중심형, 눈치 민감형, 가족 얽힘형, 혼합형 등 다양한 유형 속 자신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살펴보면 자신의 그동안의 관계 패턴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가 될 것이다.​그밖에도 역할이 아닌 나를 중심에 두는 것에 관한 이야기들도 기억에 남는다. 예술활동에 참여하거나 생각을 멈추고 몸을 움직이는 등 관찰 자아가 다시 기능할 수 있는 심리적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었다. 역할 뒤에 가려진 나를 찾고 나를 삶의 중심으로 불러와 내 감정을 존중하며 사는 것이 나와 건강한 관계를 맺고 타인과도 건강한 관계를 맺는 씨앗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 대해 자주 들여다보고 나의 감정을 인지하고 잘 보듬어주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29/cover150/k51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299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 - [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407</link><pubDate>Thu, 23 Jul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4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693&TPaperId=174084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4/coveroff/k492130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693&TPaperId=174084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a><br/>정유진 지음 / 니들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그 속에서 사회성을 배우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야하는지 고민하는 시기가 온다. 나 역시 아이와 함께 놀이터에서, 학교에서 다양한 공간에서 아이의 친구들을 보게 되고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되기에 어떤 관계가 이상적이고 좋은 것인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됐다.​아이들은 관계를 배우는 단계이기에 이 상황이 맞나 싶어 보이는 상황들도 자주 연출된다. 자기 중심적으로 이야기하거나 선을 지키지 못하고 넘는 경우 등인데 이 때는 그 상황과 관련된 다수의 사람들이 당황하게 된다. 가르쳐야 하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는데 갈등을 쉬쉬하기만 하고 무마한다면 관계에 대해 제대로 기준을 배울 수 없는데 이 책에서 저자는 분명한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일단 상황을 정확하게 분류하는 것에서 시작해 상황별로 플랜A부터 C까지 세워 대처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내가 친구에게 잘못한 상황, 내가 친구에게 원하는 것이 있는 상황, 내 것을 지키고 싶은 상황, 무례로부터 나를 지키고 싶은 상황이 그것인데 각각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있기에 곰곰이 생각하며 읽었던 것 같다.​개인적으로는 상대가 무례한 행동을 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됐다. 복잡한 계산을 하기 시작하면 바로 말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다 상황이 종료되므로 선 긋기, 최후통첩, 도움 요청이나 여유로운 무시 등 일정한 틀을 제공해주니 생각하기 편했다. 사실 무례를 행하는 사람의 경우 상대를 봐 가면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기에 적당히 불편한 것을 표시하되 그 선을 점점 단계에 맞게 확장해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로 보였다.​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자신과 맞는 관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생긴 모양 만큼이나 마음도 행동도 패턴이 다른데 부딪히는 경우가 생겼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지혜인지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다. 특히 관계 속에서 처음 사회성을 배우는 아이들과 같이 읽고 답변을 생각해보는 과정이 실질적으로 학교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4/cover150/k492130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6049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 생각을 키우는 질문들 -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378</link><pubDate>Thu, 23 Jul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3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392&TPaperId=174083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8/21/coveroff/k8121303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392&TPaperId=174083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a><br/>스와프나 해도우 지음, 이팅 리 그림, 엄혜숙 옮김, 엠버 오웬 감수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은 한창 여러 방면으로 배우는 시기인데 또래와 관계를 맺으며 수업을 들으며 다양한 질문들이 생각나는 시기이다. 이 책은 그 다양한 질문들에 어떻게 답변을 받을 수 있는지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이 책은 공룡 박사님인 디플로 박사님이 등장해 다양한 공룡 친구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질문들은 사실 이렇다. 공평함은 무엇인지, 불친절한 공룡에게도 친절해야 하는지,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지 등 단번에 대답한다기보다 한 번 생각해 볼만한 질문들이 많았다. 단번에 명확하게 답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은 생각할 만한 경우의 수들이 있고 어떻게 생각해 볼 수 있는지 생각을 깊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생각을 깊이 해보는 연습을 해보기 좋아보였다.​관계에서 느끼는 어떤 불편함 같은 것들은 명확히 답이 있다기보다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고 행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공평에 대한 질문이 먼저 나오는데 똑같이 나누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했다면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게 한다. 누군가에게 더 큰 도움이 필요하다면 떄로는 나누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다는 주제를 던져주는 것이다. 단순히 기계적으로만은 생각할 수 없는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였다.​좋은 친구가 되려면 어떤 절차를 밟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정답은 없지만 우정의 비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다. 함께 나누고 친구 이야기를 들어주고 서로 노력하는 등의 이야기가 나와 있었다. 우리는 학교에서 정답이 있는 것들에 대해 많이 배우지만 세상을 살다 보면 정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들도 많이 마주하게 된다. 그럴 때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생각이 맞는지 점검해보는 습관은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습관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런 면에서 아이와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질문들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8/21/cover150/k8121303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8210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에듀테크 활용 다문화 수업 쉽게 설계하기] 다름을 연결하는 교실 설계자 - [AI 에듀테크 활용 다문화 수업 쉽게 설계하기 - 수노AI, 스케치북, 캔바, 젭퀴즈, 패들렛, 바이브코딩, 김킷, 노트북 LM, 투닝, 러버블, 노션, 크랙, 북 크리에이터, 퀴즐렛]</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7594</link><pubDate>Fri, 17 Jul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7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392&TPaperId=17397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97/coveroff/k2621303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392&TPaperId=17397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에듀테크 활용 다문화 수업 쉽게 설계하기 - 수노AI, 스케치북, 캔바, 젭퀴즈, 패들렛, 바이브코딩, 김킷, 노트북 LM, 투닝, 러버블, 노션, 크랙, 북 크리에이터, 퀴즐렛</a><br/>유영미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다문화 가정은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들었겠지만 갈수록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학교에서도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세계화되는 추세에 맞게 우리나라에도 많은 다문화 가정들이 존재하고 있고 그 추세는 늘어나는 쪽으로 진행될 것이다. 다문화 시대에 다름을 연결하는 설계가 어떤 모습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됐다. 앞으로는 국가간 장벽이 허물어지고 더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어울려 무언가를 배우게 될텐데 그 모습을 미리 엿보고 싶기도 했다.​이 책은 총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생활지도, 2부에서는 수업지도, 3부에서는 AI 에듀테크에 대해 다루고 있다. 다문화 수업을 설계하시는 분들이라면 실제로 교실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다뤄지고 있기에 실용적인 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언어라는 장벽이 있어 쉽게 동화되지 못하는 다문화 아이들이 있다면 언어 중심보다는 강점이나 도구 등에 초점을 맞춰 교육설계를 할 수 있겠다는 팁을 얻게 됐다.​사실 두 언어를 쓸 수 있다는 것은 생각해보면 큰 장점이 될 수 있는 점이다. 두 언어를 잘 쓸 수만 있다면 커다란 자산이 되는 것이기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쪽으로 유도하는 교육이 효과적일 것이라는 것에 공감이 됐다. 또한 한국 사람이 외국어를 배울 때 겪는 어려움만 생각했었는데 외국어를 쓰는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어떤 점이 힘들지 역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지게 됐다. 요즘은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해 언어적인 장벽은 도구로 쉽게 넘을 수 있게 설계할 수 있기에 다양한 도구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그런 면에서 3부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런 기술들은 다문화 수업에서만 활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 교육 현장에서도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면서 교육하는데 효과적인 기술들이 많다. 이것들을 다문화 수업에서 언어나 다양한 과목에 연결해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보는 것도 흥미로웠다. 갈수록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협업하는 기회들이 늘어날텐데 이런 환경에서 어떤 교육 설계가 필요한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97/cover150/k2621303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970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1] 생물 학습 만화 - [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1 - 생물 학습 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5973</link><pubDate>Thu, 16 Jul 2026 2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5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279&TPaperId=17395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2/24/coveroff/k2321302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279&TPaperId=17395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1 - 생물 학습 만화</a><br/>강신영 그림, 강민희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정브르 원작 / 겜툰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눈을 우리나라가 아닌 더 넓은 곳으로 돌려 다양한 생명체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시야가 확 넓어짐을 느끼게 된다. 정브르 생물 학습 만화를 읽다보면 더 넓은 차원의 세상에서 사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 만화는 읽을 때마다 시야가 넓어짐을 느끼게 하는 듯하다.​이번에는 수달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수달인 달이는 바다를 보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엄마 몰래 보금자리를 떠났다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런 수달과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는 내용인데 달이와 청머리오리와의 대화가 특히 인상깊었다. 브르 관찰기를 통해 다양한 동물들의 상세한 설명들을 볼 수 있는데 청머리오리는 우리나라의 흔한 겨울 철새로 여름에는 시베리아 동부 등 북쪽지역에 있다가 겨울에는 우리나라로 내려오는 새라고 한다. 새끼 수달 입장에서는 청머리오리가 여름과 겨울에 공간을 이동하는 여행을 하며 본 세계들이 다 신기하게 들릴 것이다. 청머리오리의 바다 이야기에 매료돼 바다로 가고자 하는 꿈을 꾸게 되는데 새들의 여행 이야기는 나 역시도 경이롭게 들리는 듯했다.​실제 바다로 나가고 나서는 해달을 만나게 된다. 수달과 해달의 차이도 브르 관찰기에 나오게 된다. 수달은 민물에서 살고 해달은 바다에서 사는데 바다로 가기까지 다양한 생명체들이 등장하고 브르 관찰기를 통해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유익했다. 해달은 특히 겨드랑이 주머니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는데 정브르 만화책을 통해서 굉장히 신기한 지식들을 많이 알 수 있어 좋았다.​책의 중간중간에는 브르의 기똥찬 퀴즈도 등장한다. 퀴즈를 풀며 만화 속에서 배운 다양한 내용들을 복습해 볼 수 있다. 관찰기를 통해 얻은 지식들을 한 번 더 기억으로 떠올리며 반복하니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데 시원하게 보이는 물 배경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으며 조금이나마 다른 넓은 세계로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이들과 같이 읽는다면 재미도 있고 유익한 내용도 많기에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2/24/cover150/k2321302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2241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