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one8848님의 서재 (one884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9 Sep 2026 01:01: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one8848</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ne8848</description></image><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내 말‘을 만드는 것!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646</link><pubDate>Thu, 24 Sep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6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56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56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외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한다. 보통은 최종 목표가 '말하기'일 것이다. 외국에 가서 해당 언어로 소통을 하고 싶은 것이 목표인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그 최종 목표를 위해 정말 다양한 경로로 외국어 공부를 하게 된다. 일본어도 일본에 가서 말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게 되는데 실제 우리는 문법을 배우고 단어를 암기하고 듣기를 연습하는 등 굉장히 과정을 쪼개가며 결과적으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많은 준비과정을 거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준비를 많이 하면 결과가 좋은 것일까. 물론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방향이 잘 맞지 않다면 실제 언어를 쓰는데 별 도움이 안 되는 준비만 많이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외운 문장이 아니라 스스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지 많이 고민했다며 외우기만 하면 금방 지치기에 문장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하고 싶다고 했다. 결국 어려운 문법 용어를 많이 아는 것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쉬운 문장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에 초점을 맞춰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했다.​아무리 많은 준비과정을 거치고 많은 것을 알아도 현장에서 말이 안 나오면 쓸모가 없다. 그런 면에서 문법을 배우고 핵심 단어를 익힌 후 배운 문법과 단어를 활용해 일본어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유익해보였다. 틀려도 괜찮고 일단 내가 아는 일본어로 직접 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써 있었다.​언어는 실용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편안한 환경에서는 실력이 잘 안 늘어나는 것 같다. 실제처럼 힌트 없이 스스로 문장을 많이 만들어보는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해보였다. 그래야 문법과 단어를 아는 것에서 쓸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도움이 되는 면이 많았고 깨알지식에서는 교과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실제 일본어 이야기까지 함께 알아볼 수 있으니 활용해보며 일본어 뿐만 아니라 일본의 문화까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자기계발편]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효과적인 방법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589</link><pubDate>Thu, 24 Sep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969&TPaperId=17535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82/coveroff/k1521319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969&TPaperId=17535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 개정판</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주노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심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이라 더 흥미롭게 다가오는 듯하다. 눈에 보이는 영역의 일은 눈에 보이기에 이해가 쉬운데 심리적인 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예상이 잘 안 된다. 예상이 잘 안 되기에 궁금한 영역이고 그래서 평상시 심리 실험 이야기들을 읽는 것에 흥미가 있는데 이 책은 특히 '재미있는 심리 실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더 기대하며 읽었다.​이 책의 서문을 보면 저자는 자신이 읽은 논문 중에 특별히 재미있고 신기해서 눈길이 가고 완전히 몰입했던 연구를 심사숙고해 골랐다고 말하고 있었다. 일단 재미있어야 읽게되고 읽어야 심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기에 공부적인 측면에서도 정말 좋은 기획의 책이라고 생각했다. 차례를 보면 정말 제목만 봐도 궁금해 읽을 수밖에 없을 것 같은 내용들로 가득했고 재미있어 보이는 순서로 읽어나가기 시작했다.​개인적으로는 자기계발 편이기에 이것과 관련성이 있는 것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무거운 배낭 메고 언덕 각도 예측하기 실험'을 재미있게 읽었다. 무거운 배낭을 메고 참여한 그룹이 언덕 각도를 훨씬 높게 제시했다고 하는데 평상시 자신의 몸을 최대한 편안한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는 교훈을 얻었다. 신체의 고통은 정신적 괴로움으로 이어질수도 있기에 평상시 짐을 가볍게 해서 좋은 컨디션으로 다니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업무 효율도 높아진다니 참고해 볼 만했다.​또한 '학급 내 아이들의 인기도와 가정 내 양육 태도의 상관관계' 실험도 재미있게 봤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하는 대로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을 대한다고 한다. 양육태도가 내 아이의 인기도와 관계가 있을 수도 있다하니 양육태도를 돌아보게 됐고 평상시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고 연결고리라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재미로 읽기 시작했는데 평상시 생활습관들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도 많았고 어떤 것이 자기계발을 위해 좋은 시스템인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82/cover150/k1521319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828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국의 약초산나물 50] 약초 50가지 - [한국의 약초산나물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544</link><pubDate>Thu, 24 Sep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5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355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off/89577535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355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의 약초산나물 50</a><br/>이상각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어릴 적 어머니께서 다양한 산나물들을 알아보시고 요리에 활용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 그때는 그런 모습을 봐도 큰 느낌이 없었는데 내가 어른이 되고 요리를 많이 할 나이가 되니 이제야 산나물을 알아보고 요리에 활용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더 깊이 알게 되는 듯하다. 건강을 위해 우리가 먹는 것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한데 다양한 산나물을 알아보고 요리에 활용한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싶어 이 책을 보게 됐다.​마트에 가면 다양한 나물들을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익숙한 이름의 나물들도 있었고 처음 들어보는 이름들도 많았다. 직접 내 눈으로 보고 사서 요리에 활용해 먹는 나물들은 내용을 읽어보며 활용법을 더 깊이 알게 돼 유용했다. 예를 들어 참나물은 평상시 자주 먹는데 식물생태 및 나물특성 같은 것들은 자세히 몰랐던 부분이라 관심이 갔다. 평상시 먹어 무슨 맛인지 알지만, 향긋한 냄새와 맛이 좋아 나물 중에 나물 '참나물'이라 부른다는 설명을 보니 더 유용한 지식으로 다가왔다. 효능도 구체적으로 나오는데 평상시 특정 나물이 어디에 좋은지 잘 모르고 먹는 경우가 많기에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지식들이라고 생각했다.​이 책에는 2장에는 산나물, 3장에는 나무나물에 대해 나오는데 각 나물의 특성, 효능, 채취시기와 요리법에 대한 이야기까지 두루 나와 좋았다. 산나물을 접하다보면 향이나 질감 면에서 다양하게 접하게 되는데 어떻게 요리에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이 된다면 이 책으로 공부하며 요리해봐도 좋을 듯하다. 각 나물별로 사진도 나와있고 효능부터 요리법까지 친절하게 설명돼 있으니 공부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구성이라 생각했다.​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며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좋은 음식을 찾아서 먹으며 건강을 챙기는 것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되는 듯하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산나물, 나무나물에 대해 두루 공부하고  좋은 먹거리를 위해 준비하는 자세들이 현대에는 필요하지 않은가 내내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150/89577535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711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한자의 기초를 붙잡다! -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356</link><pubDate>Thu, 24 Sep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168&TPaperId=17535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53/coveroff/k622131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168&TPaperId=17535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a><br/>문해력한자연구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는 한다. 영상 세대라서 글을 읽고 쓰는 연습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문해력이 저하돼 학습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했다. 그런데 문해력이라는 것은 글을 읽고 맥락을 이해하는 것으로, 평상시 한자공부도 영향을 준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한자기반의 교과어휘와 개념들도 많기에 한자어 공부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아이와 보게 됐다.​이 책은 대한검정회 한자 8급 대비 책으로 한자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할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해주고 있었다. 대한검정회 한자 8급은 선정한자가 30자이고 문항수도 25문항으로 처음 한자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비교적 한자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닌가 생각했다. ​한자 중에서도 숫자 한자나 요일 한자, 가족 한자, 방향 한자 등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한자들이고 한자의 생성 원리를 그림과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하니 구성이 좋았다. 또한 챈트송도 반복해 듣고 한자를 재미있게 접하며 한자를 오래 기억하도록 구성된 것도 신선했다.​2장에서는 쓰기연습이 나오는데 선정한자 쓰기, 한자어 낱말 쓰기, 사자성어 쓰기가 나온다. 한자를 공부하면 좋은 것이 낱말의 뜻과 글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쓰기연습을 통해 한자에 자신감도 생기고 낱말의 의미도 정확히 알며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대한검정회 한자급수자격검정 8급 출제 예상문제도 나오니 공부한 것을 제대로 했는지 마지막에 점검하며 풀어보기에도 좋았다. 한자를 알면 낯선 어휘가 나와도 그 의미를 짐작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국어능력 향상에도 결과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아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53/cover150/k622131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538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다시 고르는 법 -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301</link><pubDate>Thu, 24 Sep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35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off/k962131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35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a><br/>온선(온라인선생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며 우리는 이전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인공지능 기술들을 도구로 사용하면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이전보다 더 많은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시간을 들여 해결해야 하던 단순 반복적 노동들이 인공지능 기술들로 더 쉽게 채워지고 우리는 더 고차원적인 것들을 할 시간을 벌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인공지능 시대 그렇게 생긴 시간에 무엇을 채워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됐다.​저자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발전 시대 속에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만 했지 객관적으로 이런 세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인 속도가 올라갔다는 표현은 그래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한 두명의 일이 아니라 이제는 사회 전반, 모든 분야 곳곳에서 인공지능 기술들을 쓰며 일을 처리하는 속도가 올라가게 된 것이다. 자연스럽게 일처리 속도는 빨라지고 질적인 면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며 기대치가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됐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일은 그대로인데 일을 바라보는 기준이 바뀐 것이다.​이런 상황 속에서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그래서 판단하고 결정하며 더 많아진 선택지들 속에서 고민하는 시간은 여전히 인간의 몫으로 남아있음을 인지하게 됐다. 분명히 도구를 활용해 일처리가 빨라졌지만 여전히 많은 양의 일에 시달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는 피로감, 선택지가 많아지며 결정과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것들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결국 이제는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일의 양과 속도 등에 대해서 돌아보고 어디까지 알아보고 어느 선택지까지 검토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에 공감이 됐다. 사람마다 일처리 방식도 일처리 속도도 다 다르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도 비교하지 않고 행복하게 시간관리를 하려면 자신의 일처리 방식을 보고 경험하며 어느 수준까지 일을 하고 어떤 수준까지 비어 있는 시간을 허용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돼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150/k962131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557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슈퍼 미니카 종이접기] 초특급 레이싱! - [슈퍼 미니카 종이접기 - 초특급 레이싱을 펼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285</link><pubDate>Thu, 24 Sep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5X&TPaperId=17535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9/coveroff/89695266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5X&TPaperId=17535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 미니카 종이접기 - 초특급 레이싱을 펼처라!</a><br/>우리 교실 이야기 지음 / 경향BP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아이가 종이접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다. 그래서 다양한 종이접기 책을 통해 다양한 결과물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중에서는 완성 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것들이 가장 오랫동안 인기가 있는 듯하다. 특히 자동차 같은 것들을 접으면 놀 때 가지고 놀기 좋기에 좋아하는데 오늘은 미니카를 접어볼 수 있는 종이접기 책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이 책의 차례를 보면 굉장히 멋있어 보이는 슈퍼 미니카들이 소개돼 있다. 색깔도 모양도 다양한데 사진만 봐도 아이가 접어보고 싶게끔 하는 멋있는 외관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아이와 접어보니 가지고 놀기에 크기도 적당했고 색상도 예쁘고 모양도 멋있어서 만족도가 높았다.​우리가 현실에서 보는 자동차들은 사실 거의 비슷한 모양으로 생겼는데, 종이접기 책 속의 미니카들은 모양이 굉장히 다양해 재미있었다. 어떤 미니카는 빠르게 질주하는 레이싱카를 닮았고 어떤 미니카는 단단한 갑옷을 입은 전사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저자의 소개글처럼 상상 속 자동차를 직접 만드는 기분이라 좋았다.​아이와 종이접기를 해보니 종이접기 절차를 기억하게 되고 종이접기 과정을 자세히 보며 논리적인 부분도 신경써야 해서 두뇌계발에 정말 좋은 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대로 접어보는 것도 좋지만 색을 바꾸거나 장식을 더하며 즐기면 더 발전된 형태의 미니카로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즐길 방법은 다양해 보였다. 완성 후 미니카끼리 대결구도를 만들어 노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고, 열심히 접는 과정을 경험한 후 완성된 자동차를 보니 과정도 결과도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각 미니카마다 난이도, 스피드, 코너링, 드리프트, 파워, 부스터 등이 나오니 완성 후 이런 자료들을 가지고 놀면 더 스토리 있는 놀이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어려워보이는 부분은 색종이와 손이 함께 나온 사진도 나와있으니 참고하며 접어보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9/cover150/89695266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599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 C언어 활용법 -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916</link><pubDate>Wed, 23 Sep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9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658&TPaperId=17533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61/coveroff/k9221306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658&TPaperId=175339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a><br/>강병익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기술들이 발전하며 거의 모든 분야의 산업에 인공지능 기술들이 도입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에 오래 걸리던 일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시간을 더 단축하며 동일하거나 더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에 관련 기술을 결국 도입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인공지능 도구들은 갈수록 진화하며 코드 생성 등에서 자동화 도구들이 등장하며 사용자들에게 더 편리한 사용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때일수록 기초로 돌아가 프로그래밍의 내부 원리들을 이해할 필요성이 있고 프로그래밍 구조를 파악하며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C언어를 가르쳐주고 있는데 C언어의 기초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다지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초보 200제를 통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진 뒤, '실무자를 위한 C언어 100제'로 이어 응용력과 실전감각을 확장하는 학습과정을 거치면 된다고 머리말에 친절하게 설명돼 있었다. 이 책은 기초편이기에 C언어의 핵심 요소를 실전 문제와 함께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돼 있으니 각 문제를 해결하며 프로그래밍 감각을 익히기에 좋아 보였다.​C언어 학습을 하는데 있어 AI 도구 활용 가이드도 나와있어 눈에 띄었다. 학습 파트너로서 인공지능을 이용하는 것이다. 특히 프로그래밍에서는 오류도 매우 중요한 학습 기회인데 이 오류 분석에 AI를 활용해볼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오류 메시지를 기반으로 어떤 부분을 먼저 점검해야 하는지 등 추천 질문 예시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 도움받기 좋아보였다.​이 책의 효과적 학습법을 보면 문제를 먼저 스스로 풀어보고 해결이 어려운 경우 힌트를 활용해보라고 한다. 또한 정답코드를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는 학습효과가 제한되니 코드의 동작 원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코드도 변형해보며 깊이있는 개념이해도 해보라고 나와 있었다. 앞으로는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며 AI가 제시하는 코드를 받아보는 일도 잦아질 것 같은데 그 코드를 평가하고 위험한 부분을 식별하는 능력도 중요해질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C언어를 통해 프로그래밍의 구조와 기초를 배우는 것이 더 의미있는 과정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61/cover150/k9221306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2611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잠의 모든 것 - [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720</link><pubDate>Wed, 23 Sep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7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359&TPaperId=175337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2/coveroff/k4021303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359&TPaperId=175337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a><br/>하야시 유 감수,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잘 자고 일어난 날은 일어날 때 몸의 느낌부터 다른 듯하다. 개운하게 일어나는데 그렇지 않은 날은 하루 종일 그 여파가 계속되는 듯하다. 그래서 갈수록 수면의 질을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게 됐고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됐다.​이 책은 총 4가지 파트로 나눠 수면 과학에 대해 다루고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일이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부터 수면의 원리, 수면을 위한 습관까지 질 좋은 수면을 위한 다양한 내용들이 제공돼 있다. 일단 수면 시간이 충분한지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마다 충분한 수면시간이 다를 수 있는데 자신의 적정 수면 시간을 찾고 그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돼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햇빛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느낀 시간이었다. 일어난 후 바로 햇빛을 충분히 쐬는 것이 좋다고 한다. 생체시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햇빛의 힘으로 아침에 일어나 바로 커튼을 열어 햇빛을 쐬는 것만으로도 생체시계의 중추가 자극을 받는다고 한다. 일어날 때 잘 일어나 활동하고 자야할 때 확실히 푹 자는 환경을 조성하며 그 루틴을 잘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하루를 돌아보며 나의 습관들을 되돌아보게 됐다. 특히 개개인마다 환경이 다르고 습관이 다른데 잠이 잘 오는 날이 있다면 하루를 돌아보며 어떤 습관들이 도움이 됐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참고해 자신만의 질좋은 수면을 위한 루틴들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고 장기적으로는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하는 공부 과정이 아닌가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9/2/cover150/k4021303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9028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 고전 수업 -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702</link><pubDate>Wed, 23 Sep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48&TPaperId=17533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98/coveroff/k7221302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48&TPaperId=17533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갈수록 인성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듯하다. 인공지능 시대에 정보를 다루는 것은 인공지능이 훨씬 잘 다루는 일이 될 것이기에 인간의 고유 능력들이 주목받게 됐고 아이들에게 인성에 관련된 부분을 잘 교육시킬 필요가 있음을 갈수록 인지하게 되는 듯하다. 삶의 태도나 인성은 사실 정보나 지식을 배우는 것과는 좀 다른 영역이라 말 뿐만 아니라 행동 등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느끼고 다듬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한다. 논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삶의 기준들을 세우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아이와 읽어보려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은 논어의 내용을 배우고 논어 명언 한 문장을 필사하며 올바른 인성 만들기를 위한 실천 부분까지 들여다볼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사실 삶을 나아지게 하려면 바쁜 와중에도 잠시 명상하듯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무엇이 옳은 길인지,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어떤 잘못은 없었는지 등 다양한 성찰을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좋은 말씀을 접하고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지 돌아볼 수 있어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예를 들어 '모든 사람에게는 배울 점이 있다'는 구절이 나온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 가운데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구절이 그것이다. 이런 생각의 재료들을 던져주면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계들을 돌아보고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지 기준점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만남을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길일 것이다.​청소년의 시기는 공부하는 와중에 자신의 삶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거치는 시기이기도 하다. 논어를 통해 생각이 성숙하게 되고 삶의 올바른 태도들을 접하고 배우며 지혜가 무엇인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논어 한 문장을 매일 접하며 습관으로 만들면 마음에도 자신의 인생 길에도 좋은 깨달음의 과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98/cover150/k7221302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983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 대화 솔루션 -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 - 뇌과학에서 찾은 사춘기 사용 설명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684</link><pubDate>Wed, 23 Sep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6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342&TPaperId=175336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54/coveroff/k7921303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342&TPaperId=175336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 - 뇌과학에서 찾은 사춘기 사용 설명서</a><br/>홍순범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과 지내다보면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는 듯하다. 엄마는 처음이기에 엄마들도 서툰 부분이 있는데 경험을 하며 배우고 같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인 것 같다.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 또 배워야 하는 것들이 생기는 듯하다. 사춘기를 경험하는 것과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의 이야기인데, 이 책을 읽으며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에 대해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사춘기 아이들을 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이야기들을 여기저기서 많이 듣고는 한다. 아이가 별 이유도 없이 짜증을 내면 한 두번은 참을 수 있지만 그 이상이라면 고민이 시작될 것 같기는 하다. 이 책을 통해 미리 대화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뇌과학적 측면에서 과학적으로 설명을 들으니 훨씬 더 상황이 객관적으로 이해가 됐다.​특히 삐아제 인지발달 4단계를 통한 설명이 유익했다. 만11세 이후는 4단계 형식적 조작기로 이 시기에는 추상적, 개념적 사고가 발달한다고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을 가지고도 논리적 사고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부모를 반박하는 논리도 들여다보면 추상적 사고들이 들어가 있는 듯하다. 어릴 때는 구체적 논리로 충분하던 것도 청소년이 되면 자유, 평등, 권리 같은 추상적 개념을 끌어와 따지기 시작하는 것이다.​사춘기 뇌를 이해한다면 3단계 대화법을 시도해보라고 한다. 아이 말을 확인하고 공감하며 새로운 생각의 재료를 보여주는 것이다. 일단 사춘기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대해서 듣고 그 과정들을 이해하니 인간의 성장과정에 대해 돌아보게 됐고 추상적 반박논리도 쓸 수 있게되는 일련의 과정들이 인간의 성장 과정 안에서 이해되기 시작한 듯하다. 아예 왜 그러는지 모르면서 당하는 상황보다는 무슨 과정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 이해한다면 훨씬 대처가 쉬울 것이다. 또한 어떤 식의 대화를 하는 것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내용이 많아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6/54/cover150/k7921303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6546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고려대‧서강대‧중앙대 인문‧사회 논술] 기출문제와 예시답안 - [2027 고려대·서강대·중앙대 인문·사회 논술 - 기출문제와 예시답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5418</link><pubDate>Sat, 19 Sep 2026 1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54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3785&TPaperId=175254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53/coveroff/8965023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3785&TPaperId=175254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고려대·서강대·중앙대 인문·사회 논술 - 기출문제와 예시답안</a><br/>김태희 지음 / 지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교육계에도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듯하다. 특히 암기식 학습법에 대한 문제의식이 생기며 평가방식에 있어 서술형, 논술형 등의 방식이 주목받고 있고 앞으로는 독서교육이 강조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이런 일련의 교육 흐름 속에서 요즘 논술 문제와 답안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그래서 이 책을 학부모의 입장에서 보게 됐다.​이 책에서는 1장에 논술 합격답안 작성의 기술에 대해 담겨있었고 2장에는 구체적인 논술 기출문제와 해설, 예시답안이 나와 있었다. 2장에서는 고려대, 서강대, 중앙대 논술문제들이 나와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문제 수준이 높다는 인상을 받았다. 굉장히 많은 수의 문제와 답안들이 담겨있기에 논술을 준비하는 이들이 읽고 구조를 분석해보며 어떤 수준의 답을 쓰는 것이 좋은지 파악하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1장의 논술 합격답안 작성의 기술에는 논술 합격답안 작성의 포인트가 도움이 됐는데 구체적인 기술들이 담겨있어 좋았다. 출제자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답안의 논리 구조를 짜고 제시문의 연관관계를 찾으며 탄탄하고 구체적인 논거를 제시하는 등 논술문제를 풀어내는데 있어서 어떤 점들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 좋았다.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문해력이 핵심이며 다양한 지문을 읽고 요약해보며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보는 연습이 평상시 중요함을 느끼게 됐다.​구체적으로 대학 논술 문제를 접하고 답안을 보니 굉장히 통합적인 사고가 중요함을 알게 됐다. 다양한 지문들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며 그것들을 연결해 문제를 풀어내는 해결력이 중요해보였다. 지문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출제자는 이 문제를 왜 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연결해야하는데 답안작성의 포인트, 대학 제시 평가 기준, 예시 답안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으니 지문을 분석하고 논리구조를 짜는 연습을 하기에 충분해보였다. 요즘 논술문제의 흐름들을 보고 어떤 답안들을 쓰는 것이 좋은지 나름 분석하며 볼 수 있어 좋았고 논술의 흐름들을 거시적으로 볼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53/cover150/8965023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537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세금을 다루는 지식 - [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5400</link><pubDate>Sat, 19 Sep 2026 1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5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25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off/k17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25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a><br/>김희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면서 과거와 달라진 풍경들이 많아지는 듯하다.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세금과 관련된 내용도 이에 포함되지 않을까 싶다. 과거에는 부동산 등으로 막대한 자산을 일구는 사람들이 소수에 불과했지만 지금 베이비부머 세대들 중에는 부동산 등으로 막대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과거보다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결국 그 자산도 아래로 내려가게 돼 있는데 이에 세금 문제가 걸려있는 것이다. 이 책은 세금과 관련된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특히 아이와 관련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자산설계 내용이 많아 좋았다.​프롤로그의 내용을 보니 "5년만 일찍 오셨어도..."라는 말이 정말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은 늘어날 수 있는데 자산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녀에게 옮기는 데 드는 세금 비용도 똑같이 커진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똑같은 자산도 세금비용이 달라지게 되는데 '나중에'라는 말을 하며 미루면 결과적으로 많은 손해라는 생각이 들게 됐다.​특히 아이의 부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아이에게 경제 교육을 해줄 수 있을지 예시들이 나온 부분이 좋았다. 거창한 프로그램보다 자녀 계좌를 함께 들여다보며 배당확인, 용돈나누기 등 이런 작은 실천이 살아있는 경제교실이 된다고 했는데 미리 하면 좋은 실천내용들이 많아 자극이 됐다. 아이에게 돈은 자신이 지키는 것이라는 책임감과 돈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관리되는 것이라는 감각을 키워줘야 한다는데 어릴 때부터 몸으로 체득할 수 있게 같이 경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베이비부머가 은퇴연령에 접어들며 부를 모으는 시기에서 부를 물려주는 시기로 넘어가고 있다고 한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배우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이제는 부를 물려주는 시기라면 세금 문제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미리 대비해야 하는 문제라는 문제인식이 먼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말했듯이 세금 설계는 우산과 같으니 아무 일도 없는 건강하고 평온한 오늘 준비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세금과 관련된 많은 사례들을 볼 수 있어 유익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150/k17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821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대화의 기술 - [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2827</link><pubDate>Thu, 17 Sep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28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22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off/k6521302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257&TPaperId=175228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을 읽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공감과 이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a><br/>비치키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나면 마음이 편안하고 좋은데 어떤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대화의 흐름이 금방 끊어지고 무슨 말을 이어야 할지 모르겠는 경우가 있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에 주목해야 한다는데, 그 중에 대화와 관련된 내용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대화의 기술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감정은 기계는 가질 수 없는 것이기에 어떻게 대화해야 소통의 기술을 가질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대화에는 흐름이 있다. 그 흐름을 볼 줄 아는 사람은 그 사이에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감정도 있고 상황도 있음을 인지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감정에 주목해 언어적으로 표현된 말만 주목하지 말고 상대방의 표정이나 행동 등 비언어적인 요소들에도 집중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었다. 감정은 눈에 보이는 영역은 아니지만 미묘한 말투 변화나 자세 변화 등으로 감정을 알 수 있는 단서들은 많았다.​특히 정보성 대화만 다루면 깊이있는 관계로 발전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돼 유익했다. 감정을 나누는 대화 내용이 사실 깊이있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대화인데 기분을 알아차리고 감정을 물을 수 있는 대화 내용이 필요함을 알게 됐다. 또한 똑같은 말을 듣고도 어떻게 받아치느냐에 따라 대화의 흐름이 끊어질 수도, 연결될 수도 있음을 알게 됐다. 평상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대화가 끊기기도 잘 되기도 하기에 그런 상황들을 떠올리며 보니 더 잘 이해가 됐던 것 같다.​대화의 기술은 배워야 하는 영역 같다. 누구나 그 기술들을 알고 연습하며 노력하면 감정을 나누고 대화를 잘 이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이 정보를 다루는 일은 잘 하기에 앞으로 인간들은 더욱 인간 고유의 특성들을 생각해 감정을 보는 대화, 맥락을 읽는 대화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51/cover150/k6521302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519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속의 힘] 오늘도 멈추지 않았는가 - [지속의 힘 - 결국 꾸준한 사람이 이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2809</link><pubDate>Thu, 17 Sep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28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347&TPaperId=175228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33/coveroff/k41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347&TPaperId=175228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속의 힘 - 결국 꾸준한 사람이 이긴다</a><br/>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신찬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꾸준히 노력하는 삶의 태도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노력을 꾸준히 하면 못하던 것도 잘하게 될 수 있기에 우리는 아이들에게도 성실한 태도를 강조한다. 결과야 내 마음대로 안 될 때도 있지만 과정에서 지속하는 힘을 길러두면 평생의 자산이 되기에 지속의 태도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이 책을 읽으면서는 지속하는 사실 자체로 만족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저자가 말하는 '궁극의 지속력'은 자신의 삶의 방향을 중심축으로 삼아 지속하는 힘을 뜻하는 것이었다. 당연한 내용 같지만 우리는 뭔가 매일 노력한다고 하면서 그 방향이 잘 맞는지 생각하고 점검하는 일은 게을리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됐다.​무언가를 지속한다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그 시간을 채운 형식적인 면만 보고 스스로 뿌듯해한다면 그것은 점검해봐야 하는 지속이라는 생각을 내내 했다. 똑같이 3시간을 보냈는데 누군가는 그 시간에 더 자신의 삶의 가치관에 맞는 일들을 잘 했다면 자신이 시간을 보낸 양이 아니라 질을 돌아볼 때인 것이다.​또한 열심히 하고 있다는 현재적 사실에만 만족하고 있으면 더 큰 성장은 없다는 것도 알게 됐다. 성장하는 사람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한다. 지금 열심히 하고 있지만 여전히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방향으로 노력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노력을 양이 아닌 질적인 개념에 초점을 맞춰 생각해볼 수 있었고 지속하기 위한 근본적 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33/cover150/k41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337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4단계 학습법 - [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 2000개 단어를 505개 문장으로 끝내기 [HSK 3.0 어휘 반영, 원어민 MP3 음원+ 505개 문장 51세트 테스트지(PDF)]]</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2763</link><pubDate>Thu, 17 Sep 2026 2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227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254&TPaperId=175227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7/80/coveroff/k572130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254&TPaperId=175227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 - 2000개 단어를 505개 문장으로 끝내기 [HSK 3.0 어휘 반영, 원어민 MP3 음원+ 505개 문장 51세트 테스트지(PDF)]</a><br/>최은정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외국어 공부를 하면 우리는 기본적으로 단어를 암기하는 과정을 거친다. 단어를 암기할 때 특별히 요령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이 쓰고 말하며 외우는 것이 전부였던 것 같다. 그렇게 지난한 과정을 거치면 많은 단어를 암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 아닌가 한다. 외운 단어를 문장에 써먹어야 하는데 한국어도 같은 뜻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단어 자리가 있듯이 외국어도 마찬가지라 어떤 단어를 써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험을 자주 했다.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문장에서 단어를 외우는 방식을 소개하고 있었다.​저자는 A~Z로 나열된 단어집 암기는 의미적 배경 없이 단어를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라 비효율적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런 식의 단어 암기는 잘 외워지지도 않고 꾸준히 학습하기도 어렵다고 했는데 이 말에 공감이 됐다. 상황과 단절된 단어암기 대신 문장 속에 맥락 속에 제시된 단어로 암기를 하면 우리는 그 상황에서 문장을 통째로 쓰면 되기에 어떤 단어를 쓸지 고르는 선택의 부담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4단계 학습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원어민 성우의 녹음을 반복해 듣고 끊어 따라 읽기 연습을 한다. 그 다음 문장 전체를 연결해 말하기 연습을 하고 어려운 한자 위주로 쓰기 연습을 하라는 것이다. 매일 공부해야 하는 분량이 나와 있고 음원을 바로 들으며 연습할 수 있으니 더 생생하게 단어 공부를 하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저자의 시크릿 노트에 중요한 핵심 어법과 어휘 비교 포인트만을 엄선했다고 하니 같이 공부하기 좋았다.​학습 플랜을 보며 시각화해서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해보기 좋게 구성된 것도 좋았다. 앞으로는 학습 방향이 그냥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용적으로 단어를 쓸 수 있게 공부하는 방향이 될텐데 문장 속에서 단어를 암기하는 것도 매우 실용적인 방법으로 느껴졌다. 더불어 학습 플랜이나 성우 녹음 등을 활용해 꾸준히 공부한다면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법이라고 생각됐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7/80/cover150/k572130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7808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이 가을말 사전] 가을의 어휘들 - [어린이 가을말 사전 - 계절마다 더 똑똑해지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19864</link><pubDate>Wed, 16 Sep 2026 14: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198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244&TPaperId=175198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23/coveroff/k142130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244&TPaperId=175198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이 가을말 사전 - 계절마다 더 똑똑해지는</a><br/>방주현 지음, 소보루 그림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완연한 가을이 왔다. 사람들의 옷차림이 반팔에서 긴팔로 바뀌고 있고 여름 내내 울던 매미 울음소리는 이제 들어볼 수가 없게 됐다.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서 살면서 계절이 바뀌며 우리의 일상 모습이 바뀌고 쓰는 어휘들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미처 못해봤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그 계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지금의 계절을 만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가을에는 우리 주변 풍경도 바뀌고 우리가 쓰는 말의 어휘들도 조금씩 달라짐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보며 다양한 가을말들을 보게 됐고 아이와 퀴즈도 내보며 가을말 공부를 했다. 이 책에는 가을말과 뜻, 상황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가을말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아이들도 쉽게 알 수 있는 말도 있었지만 어른들도 헷갈릴 수 있는 말들도 있었기에 아이와 같이 보며 가을말의 구석구석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가을말을 아이와 같이 보는 것만으로도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다. 아이가 평상시 우리 주변의 배경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갑자기 설명할 때가 있는데 그런 말들도 많이 포함돼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변을 관찰해보며 느꼈던 것들이 가을말에 거의 포함돼 있었고 뜻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게 공부하고 쓰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쌀쌀하다, 스산하다 등 어른은 알지만 아이는 의외로 잘 모르는 말들도 퀴즈를 내보니 재미있었다. 이 책을 통해 가을말 공부를 하며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들이 사실 어떤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 있는 말이며 우리는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한 말들을 표현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됐다. 다양한 어휘들을 배우고 표현하면 삶이 더 풍요로워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23/cover150/k142130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237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덕경을 쓰는 시간] 노자의 문장들 - [도덕경을 쓰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19854</link><pubDate>Wed, 16 Sep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198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144&TPaperId=175198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78/coveroff/k7221301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144&TPaperId=175198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덕경을 쓰는 시간</a><br/>노자 지음, 장석주 옮김 / 니들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바쁘게 살다보면 잠깐 짬을 내어 쉬며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시간에 뭔가를 쓰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해 보고자 한다. 바로 '도덕경을 쓰는 시간'인데 생각은 유연하게, 삶은 가볍게 만드는 노자의 문장들이라고 소개돼 있다.​도덕경을 통해 학문적 깊이를 논하며 연구할 것은 아니기에 일반인들은 한 줄의 문장이라도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을 따라 삶을 돌아보고 지혜를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특히 손글씨를 자주 쓰지 않는 시대이기에 필사할 기회가 잘 없는데 도덕경을 따라 써보며 익숙하지 않은 손근육도 써보고 생각에도 잠겨보며 자신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개인적으로는 비어 있음으로 쓰임이 있다는 구절이 가슴에 와 닿았다. 있음이 이로운 것은 비어 있음으로 인해 쓰임이 생기는 까닭이라는 문장이 나온다. 우리는 항상 결과값이 명확한 일들만 하려고 하는데 정답이 뚜렷이 없어도 세상원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은 결과보다 과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더 재미있게 와닿는 시간인 것 같다. 방 안이 비어 있어 방의 쓸모가 생긴다는 문장을 보고 비어있음의 쓸모를 발견하게 되고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는 것, 결과에서 벗어나는 것에서 오는 즐거운 상상의 과정들을 누릴 수 있었다.​우리는 깊은 생각을 하기 어려운 유혹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 공간에도 그렇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시선을 사로잡고 나의 생각을 잡아가는 재미난 것들이 참 많은 시대이다. 깊이 생각이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기에 도덕경의 글귀들이 도움이 되는 것 같고 바삐 달리던 자리에서 잠시 벗어나 전체를 조망해보기에도 좋은 습관이 아닐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78/cover150/k7221301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783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 최고의 논리 퍼즐! - [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12241</link><pubDate>Sat, 12 Sep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122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76&TPaperId=175122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1/coveroff/89649480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76&TPaperId=175122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a><br/>퍼즐러 미디어 리미티드 지음 / 보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가쿠로는 예전부터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푸는 규칙은 이번 책에서 처음 접했다. 로직이나 스도쿠는 지금도 즐겨하며 풀고 있는데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 새로운 퍼즐을 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가쿠로를 푸는 사람들을 보면 또 새로운 퍼즐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도 나서 이 책을 보게 됐다.​가쿠로는 낱말 대신 숫자를 사용해서 푸는 크로스워드 퍼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가쿠로가 무엇이고 어떤 게임규칙을 가졌으며 어떻게 풀면 되는지 요령까지 이 책에는 상세히 나와 있었다. 힌트나 셀, 런 같은 개념들이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직접 문제를 풀면서 보니 금방 적응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가쿠로라는 퍼즐은 특정 숫자 조합이 있음을 알고 이를 잘 활용해 푸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됐다. 사실 이런 특정 숫자가 어떤 숫자 조합으로 이뤄졌는지 생각하는 과정 자체가 두뇌운동을 하는 과정이기에 가쿠로도 인지기능 관리 측면에서 정말 좋은 수단이라는 생각을 했다. 계속해서 숫자를 더해보고 적용해보고 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두뇌기능을 활용해야 함을 느끼게 됐다.​스도쿠나 로직이 각각의 매력이 있듯이 가쿠로도 나름의 매력이 있음을 알게 됐다. 특히 처음 퍼즐을 풀게 되면 풀이요령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사고하는 과정이 수반되는데 이 때가 제일 재미있게 퍼즐을 풀 수 있는 때가 아닌가 한다. 누가 알려줘서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끊임없이 고민해가며 숫자를 골라가는 과정은 결과가 아닌 과정의 기쁨을 알게 되는 과정이기에 이런 생각하는 기쁨을 맛보기에 가쿠로도 좋은 수단이 되는 퍼즐임을 알게 돼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1/cover150/89649480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513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 AI 활용서 - [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 - 초보자도 AI&amp;AX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50가지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12209</link><pubDate>Sat, 12 Sep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122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47&TPaperId=175122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3/coveroff/k4321309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47&TPaperId=175122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깍! 제미나이 & 노트북 - 초보자도 AI&AX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50가지 레시피</a><br/>반병현.황현목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평상시에 제미나이를 자주 쓰기에 제미나이를 활용해 어떤 기능들을 더 추가해 쓸 수 있을지 그 레시피들이 궁금해 이 책을 보게 됐다. 말 그대로 업무와 일상이 쉬워지게 돕는 AI 활용서였는데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어도 도구의 생김새에 맞게 그 기능을 잘 써야 도구를 잘 쓰는 것이기에 제미나이라는 도구에 대해서 배우고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베스트인지 보고 싶었다.​이 책은 오프라인 강의에서 검증된 예시들로 구성된 50개의 실습 레시피로 구성됐다고 했다. 실제로 차례를 보면 실용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다. 예를 들어 영어로 이메일을 작성해본다든지 내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퀴즈로 만들어본다든지 하는 내용이었는데 제미나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알려주고 있었다.​큰 틀에서 방법은 사실 프롬프트를 잘 입력하면 되기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다만 레시피로 들어가보면 상황별로 어떤 내용을 추가로 보면 좋은지 나와있기에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었다. 예를 들어 영어로 이메일을 작성해본다면 어떤 식의 내용을 원하는지 세세히 쓰고 한국어로 나온 내용을 영어로 바꾸는 것까지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서 영어권 비즈니스 에티켓에 부합하게 다시 작성해달라는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것은 일종의 팁이었다. 참고해서 프롬프트에 추가하면 좋을 내용들을 미리 아니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레시피 중에는 제미나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새로운 스케줄을 캘린더에 기재하거나 기존 일정을 삭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나왔는데 기존에는 몰랐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라 최대한 기능들을 다양하게 아는 것이 업무나 생활을 편리하게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느낀 부분이었다. 생각보다 제미나이로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아 놀랐고 이제는 필수로 이런 것들을 공부해야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3/cover150/k4321309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031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모닝 마인드셋] 10분의 기적 - [모닝 마인드셋 - 인생을 바꾸는 10분의 기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8189</link><pubDate>Thu, 10 Sep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81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842&TPaperId=175081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2/coveroff/k72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842&TPaperId=175081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닝 마인드셋 - 인생을 바꾸는 10분의 기적</a><br/>윤수정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하루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그런데 어떤 이는 이 시간을 밀도 높게 쓰고 어떤 이는 그냥 흘려보낸다. 사실 시간을 별 의미없이 흘려보내기에 좋은 유혹들이 사방에 있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재미있는 영상도 많고 볼거리와 놀거리도 많은 시대라 우리의 주의를 끌고 시간을 잡아먹는 것들이 많은 것이다. 이런 시대에 시간관리를 어떻게 밀도높게 할 것인지 항상 고민이기에 이 책을 읽게 됐다.​새벽에 일어나 시간활용을 하는 것은 사실 많이 들어봤지만 실천하기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만 했었다.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새벽에 일어나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은지 저자의 예시들을 보게 됐는데 어떤 포인트들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구체적인 팁들이 많이 나와 있어 좋았다.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고 양치와 세수를 하며 잠에서 깨어나는 의식을 하는 것들, 커피와 차를 준비해 일어나고 싶은 설렘을 주는 등의 내용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새벽 시간도 1부와 2부로 나눠 그 중간에 샤워를 한다는 등의 노력은 아침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쓸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들이라 여겨져서 내용이 더 신뢰가 됐다.​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든 생각은 10분의 기적을 믿고 작은 시간단위부터 다짐하는 일을 세팅하고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운동도 독서도 우리는 모두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며 중요한 일들을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작은 시간이라도 일단 세팅해서 시작하면 놀랍게도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시간관리를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히만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시간에 투자해놓고 결과를 기다리는 편이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지혜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시간관리도 자신의 상황에 맞춤형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이 필요함도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2/cover150/k72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528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화가 잘 통하면 늙지 않는다] 안티에이징 대화법 - [대화가 잘 통하면 늙지 않는다 - 몰타 어학연수에서 배운 안티에이징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8169</link><pubDate>Thu, 10 Sep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81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30&TPaperId=175081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62/coveroff/k8621301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30&TPaperId=175081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가 잘 통하면 늙지 않는다 - 몰타 어학연수에서 배운 안티에이징 대화법</a><br/>이정숙 지음 / 이야기나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나이가 들수록 대화를 잘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분명히 나쁜 의도로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의도와는 다르게 기분이 상하는 대화를 하고 나면 하루의 기분도 안 좋아지고는 한다. 이런 일은 나만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은 아니다.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경우 나 역시 다른 사람에게 실수를 하고 돌아보며 후회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대화의 기술은 공부해야 하는 영역이 아닌가 생각한다.​이 책에서 저자는 몰타에서 발견한 관계의 비밀들에 대해 풀어놓고 있었다. 우리는 익숙한 장소에서보다 낯선 곳에서 오히려 우리가 고민하던 문제들의 본질을 더 잘 보게 되기도 한다. 새로운 환경에서는 뇌에서 도파민이 더 많이 분비돼 우리를 더 깨어있게 만든다는 저자의 깨달음을 보니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이 책의 내용 중에 타인의 틀린 점을 굳이 끄집어내어 바로잡지 않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지적을 잘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애정으로 포장된 지적이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상처가 될 때가 있다. 하물며 가깝지도 않은데 애정으로 포장한 지적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쁜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도 오랜기간 마음이 좋지 않다. '약간의 힌트로 깨닫도록 하는데 그친다'는 문장에서 대화에도 분명 기술이 작용함을 느끼게 됐다.​한국은 고맥락 문화권으로 분류된다는데 이와 관련한 스몰토크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깊게 읽었다. 꼭 친한 사람과의 대화가 아니라도 우리는 지나가며 이웃이나 낯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될 때가 있다. 이런 가벼운 스몰토크가 삶의 질과도 연관이 된다는 것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한국은 낯선 사람과는 공유할 맥락이 없기에 대화를 시작하는 것 자체를 위험하거나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로 느낀다는 내용이 책에 나와 있었다. 나 역시 이런 내용을 평상시 많이 체감하고 있었기에 그 이유가 궁금했는데 이 책의 내용을 통해 그 이유를 알게 돼 좋았다. 대화는 삶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깊은 대화든 스몰토크든 어떤 식으로 환경을 조성해나가야 좋은지 되돌아보게 됐다. 읽는 내내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고 인생을 즐겁게 살기 위해서 공부가 필요한 내용들이 아닌가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62/cover150/k8621301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629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미술 생태계 이야기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8147</link><pubDate>Thu, 10 Sep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81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5081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off/k20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5081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a><br/>이지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신문기사를 읽다보면 간혹 미술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을 볼 때가 있다. 전시에 대한 이야기나 경매에 대한 이야기들인데 관심은 있으나 아는 것이 적어 미술계 이야기들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는 제목이 파격적이기도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해서 이 책을 읽게 됐다.​이 책은 우리가 흔히 읽는 작가의 전기적 사실이나 양식적 특징만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그 작품이 만들어지고 유통되는 배경인 사회적, 경제적 측면을 들여다보는 내용이다. 미술이 만들어지는 정치, 경제, 권력의 맥락에 대해 이해하게 도와주는 것이다.​우리는 결과적으로 미술작품을 보지만 미술작품이 시장에서 어떤 가치가 매겨져있는지, 어떻게 유명해지고 주목받게 됐는지 등 그 뒷이야기들도 분명 존재한다. 이 책을 통해 그런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는데 스포츠도 '왜'라는 질문을 가지고 봐야 뒷이야기들을 통해 스포츠를 더 입체적으로 보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미술도 마찬가지로 '왜'라는 물음을 가지고 봐야 좋겠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예를 들어 렘브란트의 자화상은 젊은 시절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왜 평생에 걸쳐 자화상을 그렸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평생에 걸쳐 내면을 성찰하는 도구로 자화상을 그렸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렘브란트의 스튜디오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포트폴리오였을 수도 있다는 책의 내용은 그림에 대한 또다른 시각을 가지게 했다. 왜 그림이 그려질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탐구는 그 그림이 그려진 배경과 시대적 맥락 등을 통해서도 해석 될 여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돼 흥미로웠다.​요즘 미술관에 가면 후각, 청각 등 감각을 자극하는 요소들도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데 현대 미술이 '보는 미술'에서 '경험하는 미술'로 변화하고 있다는 설명도 있었다. 미술 작품들을 조각조각 보다가 이 책을 보며 큰 흐름과 배경들을 보게 되는 느낌을 받았고 거시적 안목을 가지고 미술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능력 또한 가질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150/k20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417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내 소리를 찾아가는 여정 - [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이윤석 산문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7309</link><pubDate>Thu, 10 Sep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73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636&TPaperId=175073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20/coveroff/k092130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636&TPaperId=175073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이윤석 산문집</a><br/>이윤석 지음 / 레가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매일 피아노를 조금씩 치고는 한다.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 것은 어렸을 적의 일인데 습관처럼 피아노 앞에 앉기 시작해 지금은 내 삶의 일부가 된 듯하다. 꼭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음악을 사랑하면 자연스럽게 음악이 삶의 일부가 되는 듯하다. 음악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들은 전공자든 아니든 많은데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 또한 같은 취향을 공유하기에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 책도 읽게 됐다.​하모니카는 배워본 적은 없지만 하모니카 연주자의 삶은 어떤지 궁금하게 됐다. 공연장에서는 종종 접했지만 하모니카라는 음악을 매일 연습하고 공연장에 서는 사람의 삶에서 음악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했다. 저자 역시 나처럼 음악을 삶의 일부로 껴안고 매일 연습의 과정을 거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물론 취미에서 그치지 않고 공연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삶에서는 좀 더 치열한 과정이 수반되는 듯하다. 결과물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저자는 시간을 음악에 더 밀도있게 쓰기에 음악에 대한 나름의 기준과 생각들이 좀 더 깊이있게 들어간다는 인상을 받았다. 아주 쉬운 한 마디를 가지고 깊이 있는 표현을 연습한다든가, 연습실에서의  지루한 반복과 그 권태가 음악적 근육을 키워준다는 표현들이 그 깊이를 가늠하게 했다. 집중력이 좋은 오전 한두 시간은 되도록 악기와 시작을 보내려 노력한다는 것도 연습의 노하우로 받아들여졌다.​언어와 악기의 공통점으로 긴 호흡이 필요하다고 표현한 부분도 인상깊었다. 바로 결과물이 나오지 않지만 계단식으로 성장하고 머리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몸이 기억해야 하는 습관이라는 등의 표현은 음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근본적으로 생각하게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음악을 다루는 것이 기술적으로는 좀 더 쉬워질 수 있겠지만 디테일하게는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 듯하다. 이런 생각의 조각들을 생각해내고 저자의 생각과 비교해보며 읽어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20/cover150/k092130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6206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 자녀 자산 설계 전략 -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7290</link><pubDate>Thu, 10 Sep 2026 14: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07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6&TPaperId=175072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91/coveroff/k152130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6&TPaperId=17507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a><br/>로또맘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자녀의 삶은 자녀가 설계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시대가 달라진 것도 인정은 해야 할 것 같다. 빈부격차가 심해지며 출발선이 달라지는 것이다. 어떤 이는 저 앞에서 출발하고 어떤 이는 한참 뒤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나만 뒤처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고 불안해하는 것이 이제는 자녀대까지 내려가는 듯하다. 고성장이 아니라 이제 저성장의 시대가 됐고 대다수의 부는 윗세대에 머물러 내려가지 않고 젊은층의 기회는 점점 더 적어지는 시대적 배경이 이런 불안에 한 몫을 하는 듯하다.​이 책을 읽으며 자녀가 경제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자산설계를 해야 하는 것인지 그 방향성을 생각해보게 됐다. 복지제도는 노인들이나 가난한 이들 뿐만 아니라 인생을 출발하는 이들에게까지 뻗어있는데 국가에서 주는 아동수당 등의 돈을 종잣돈으로 만들어주고 돈의 흐름을 잘 설계해주면 그것을 발판으로 아이가 자산설계를 잘 짤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흐름이었다.​이 책에서 계속 강조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설계하는 것이었다. 금액이 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시간에 투자할 수 있는 설계를 강조하고 있었다. 그리고 제일 눈여겨본 내용은 저축에 대한 것이었다. 돈을 벌면 먼저 저축하고 소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은 쓸 것을 다 쓰고 남은 돈으로 저축을 하는데 소비규모는 나이가 들수록 쉽게 늘어나는 듯하다. 또한 보통의 가정에서는 교육비를 많이 쓰는데 이것을 줄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듯하다.​증여에 대해서도 다뤄주고 있었다. 한꺼번에 많은 돈을 주기보다 세금문제를 생각해 나눠서 계획을 가지고 증여하는 것이 필요함을 알게 됐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닥친 문제를 해결하며 살기에도 바쁘긴 하지만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대비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 처음 자산 세팅을 할 때 지혜를 가지고 시스템을 설계해야 경제적으로도 유리한 면이 있다는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 자녀와 관련된 돈에 대해 어떻게 모으고 불리는 전략들이 필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91/cover150/k152130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911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수노 AI 활용법 - [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9019</link><pubDate>Sun, 06 Sep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9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5&TPaperId=17499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3/coveroff/k83213021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5&TPaperId=17499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a><br/>김민구.최성혁.이효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예술활동을 하다보면 개성이 강한 작품을 남기는 사람과 평범한 결과물을 남기는 사람을 골고루 보게 된다. 미술도 음악도 결국 어떤 결과물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들인데, 개성이 강한 자신의 것을 남기는 사람도 있지만 잘 그린 것도 못 그린 것도 아닌 애매한 결과물을 내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이런 차이에 대해 막연하게 그렇구나 정도로 인지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 이유를 더 분명하게 알게 된 듯하다.​이 책은 수노 활용법에 대해 써 있는데 이제는 음악도 AI가 작곡을 하는 시대가 됐다. 인공지능 기술이 거의 전영역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이제는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멋진 곡을 완성해주는 시대가 된 것이다. 과거에는 하나의 곡이 나오려면 아이디어 기획부터 실제 곡을 구성하는 작곡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면 이제는 언어로만 잘 표현해 명령하면 완성된 구조의 곡이 나오니 시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이 책에는 수노를 활용해 디테일하게 어떻게 작곡할 수 있는지 많은 방법들이 담겨 있다. 그런데 내가 더 인상깊게 본 것은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였다. AI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들이 나오는데, AI는 창작자가 아니라 예측자라는 설명이 나온다. AI의 작동방식을 보면 수많은 데이터 패턴을 계산해 그 조건에서 가장 확률이 높은 코드 진행, 템포, 보컬 스타일 등을 조합한다고 한다. 그러니 AI 작곡은 보통은 평균값을 만들어내는데 그 이상의 결과를 원한다면 인간의 분명한 방향성이 필요한 것이다. 구체적일수록 좋은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AI를 활용한 작곡의 장점들을 보면 속도 면에서 옛날의 작곡 방식과 비교가 안 되고 이제는 한 시간 안에 여러 버전도 비교할 수 있을 정도라니 대세적 변화를 인정하고 배워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대신 인간 작곡가가 개입해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들을 다뤄주고 있어 유익했다. 인공지능 기술들은 각 분야에 들어가 자신의 일들을 하기 시작했다. 작곡의 분야에서도 마찬가지고 각 분야에서 인간은 더 구체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자신의 의도를 언어로 잘 표현해야 하며 이에 필요한 전문성과 인공지능 기술을 다루는 전문성 정도는 꼭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3/cover150/k83213021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234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수학 동화 -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6303</link><pubDate>Sat, 05 Sep 2026 1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63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328&TPaperId=174963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2/68/coveroff/k6921303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328&TPaperId=174963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a><br/>김정진 그림, 서지원 글, 김상현 기획 / 글고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에게 처음 숫자 공부를 가르치다 보면 주변의 숫자들을 많이 보여주고 그 쓰임을 같이 가르치게 된다. 숫자에 익숙해지면 덧셈, 뺄셈을 시작하고 시계보는 법, 달력보는 법 등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단순히 숫자만 가르칠 때는 난이도가 쉬웠는데 이제 시계나 덧셈, 구구단 등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숫자보는 법을 배우면 어떤 점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시계보는 법을 배우면 친구와 만날 시간 약속을 할 수 있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수학 동화를 읽어보니 숫자가 사라진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 있어나는지 차근차근 이야기해주고 있었다. 숫자를 접하고 배우는 아이들에게 숫자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시키기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다.​주인공 수아는 숫자 알레르기가 있는 여자아이로 방에 있는 숫자들을 다 과일 스티커로 가려 놓을만큼 숫자를 싫어하는 캐릭터로 나오고 있다. 그런 수아에게 아빠는 숫자 없는 세상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른으로서도 숫자 없는 세상을 상상해본 적이 없기에 숫자가 우리에게 어떤 역할들을 해주고 있는지 자세히 생각해볼 수 있었다.​책에 나온 것처럼 우리는 집을 찾아갈 때도 아파트 몇 동 몇 호인지 숫자를 쓰고 요리를 할 때도 계량을 할 때 숫자를 쓴다. 음악에도 마찬가지로 박자 등에 숫자들이 등장한다. 너무나도 당연히 쓰고 있던 숫자들이 없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황당한 일들이 벌어질텐데 그 일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상해보고 숫자가 어떤 역할들을 하는지 생각해보니 좋았다. 특히 아이들이 숫자를 더 친근하게 여기고 수학이라는 과목을 잘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과정들이 아닐까 생각했다.​요즘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러울 때가 많다.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경쟁 속에서 이기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고 그런 과정에서 학문의 본질적 장점들을 많이 취하지 못하기에 안타까울 때가 있다. 저자가 언급했듯이 수학을 통해서 발견의 즐거움을 얻고 생각하는 힘을 통해 재미를 느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학문의 본질들이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우리가 왜 공부를 하는 것인지 돌아보며 그 근본적인 부분을 떠올려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껴졌고 이 책의 내용이 바로 그런 과정이 아닐까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2/68/cover150/k6921303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2681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경]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 [서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61</link><pubDate>Thu, 03 Sep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57&TPaperId=17492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56/coveroff/8958612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57&TPaperId=17492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경</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서경이라는 책을 들어본 적은 많지만 접해보기는 쉽지 않은 책이 아닌가 한다. 이번에 서경이라는 책을 접하며 그 내용들을 음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서경은 중국 고대 요, 순, 우, 탕, 문왕, 무왕이 남긴 말과 임금과 신하가 주고받은 가르침을 기록한 경전이라고 한다. 동아시아 군주들이 즉위와 함께 가장 먼저 배웠던 통치의 교과서라고 소개돼 있었는데 리더십에 대한 좋은 문장들을 접할 수 있었다.​총 4가지 챕터로 구성돼 있는데 리더의 조건, 리더의 실천, 리더의 유산, 리더의 완성이 그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조직을 이끄는 리더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리더로서 가슴에 새겨봐야 할 글귀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이런 저런 경험 후 여러번 읽어보면 그 의미가 다르게 읽힐 수도 있으니 여러 번 읽으며 소화시켜보면 좋은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기억에 남는 글귀 중에는 '어진 사람을 쓸 때는 두 마음을 품지 마라, 간사한 자를 내칠 때는 주저하지 마라.'라는 말이 있었다. 마음이 하나여야 신뢰에 힘입어 인재가 그 능력을 다할 수 있고 마음이 둘이 되면 인재가 겉치레만 하게 된다는 말이 와 닿았다. 리더로서 일을 맡길 때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었다. 또한 내치는 순간에도 주저하지 말고 간사한 자를 내치는 결단을 잘 해야 한다는 말도 나온다. 나쁜 사람임을 알면서도 내치지 못하는 것은 따뜻한 인정이 아니라 무능이라고 하니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야하고 분별을 바탕으로 행동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유비무환에 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일을 일삼되 대비가 있어야 하고 대비가 있으면 근심이 없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리더가 일에 임했을 때 두려워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라고 설명돼 있었다. 두려움이 없으면 현실을 과소평가해 저쪽은 별 것 없다며 준비를 게을리하게 된다고 했다.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준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대목이었다.​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의 내용들은 현실 속에서 바쁠 때는 생각나지 않다가, 이렇게 좋은 글귀들을 봐야 비로소 생각하고 곱씹어보게 되는 듯하다. 고전이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읽히는 이유는 생각하기 좋은 재료들을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런 생각으로 리더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읽으니 좋았고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가 많아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56/cover150/8958612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567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넘쳐나는 미디어, 꿰뚫어 보는 통찰력] 미디어 리터러시 - [넘쳐나는 미디어, 꿰뚫어 보는 통찰력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미디어 리터러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45</link><pubDate>Thu, 03 Sep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46&TPaperId=17492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93/coveroff/895906844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46&TPaperId=17492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넘쳐나는 미디어, 꿰뚫어 보는 통찰력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미디어 리터러시</a><br/>오승용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의 하루를 돌아보면 수많은 미디어에 노출되며 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제는 정보들이 흘러넘쳐 무엇을 선택해 보고 어떻게 해석하며 볼 것인지가 중요한 시대가 된 것 같다. 넘쳐나는 미디어 속에서 어떻게 통찰력을 기를 수 있을지 궁금해 이 책을 보게 됐다.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인공지능 기술들을 쓰며 가장 많이 듣는 내용 중 하나는 검증을 해보라는 이야기가 있다. 답변을 빠르게 받는 것은 좋지만 그 답변을 쓸 때 최종 책임자는 사람이기에 이 내용이 맞는 것인지 최종 점검을 해보라는 이야기다.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에도 같은 흐름의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내용에 대한 검증과 선택, 판단은 인간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의도를 파악하며 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미디어는 현대 미술 작품처럼 다양한 의도와 메시지들이 담겨있다고 한다. 의도를 생각하지 않고 보면 맥락 없이 엉뚱한 결론을 가지고 작품을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특히 광고는 미디어 산업과 뗼 수 없는 관계로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왜'라는 질문을 가지고 볼 이유가 충분히 있음을 알게 됐다.​우리는 지금까지 다양한 미디어 속에서 일정한 단어에 일정한 이미지를 연결해 고착화시키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했다. 사실 문화권마다 그 이미지는 다를 수 있는데 어떤 단어에 어떤 이미지를 많이 보느냐에 따라 선입견이 생길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앞으로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했다. 편향된 인식 대신에 열어두고 확인하고 잘 선택할 줄 안다면 미디어를 건강하게 소비할 줄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또한 정신적으로 건강하기 위해서는 나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낮은 품질의 영상들을 자제하고 비판적 사고, 느림의 시간, 생각의 시간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인공지능 시대 흐름 속에 생각을 덜하고 외주화하는 경향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93/cover150/895906844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0933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간디톡스] 타임 코디네이팅 - [시간 디톡스 - 바쁨을 '해독'하는 타임 코디네이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01</link><pubDate>Thu, 03 Sep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145&TPaperId=174928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96/coveroff/k69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145&TPaperId=174928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간 디톡스 - 바쁨을 '해독'하는 타임 코디네이팅</a><br/>요시타케 아사코 지음, 지소연 옮김 / 시그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시간관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관심이 많은 주제이다. 시간은 한정돼 있는데 누군가는 더 그 시간을 밀도있게 잘 쓰는 것 같아서 부러울 때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관리의 비법들이 궁금해지는데 좋아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시간이 갈수록 더 분명해지기에 더 그런 것이 아닌가 한다.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싶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내가 즐겁다고 느끼는 감정을 축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다. 몸과 마음이 안정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한데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어떤 시간을 보낼 때 기분이 좋은지, 그런 일을 찾아보는 과정을 거친다. 그런데 이런 과정은 자기 이해 과정을 거쳐야 완성이 된다.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껴야 좋은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들뜨는 일이 좋은 사람도 있고 여유있는 상태가 좋은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즐거움이라는 단어는 같이 써도 그 안에 내용은 다를 수 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해 즐거운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인상깊었다.​또한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는 일로 바꾸는 시스템도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싫은 감정을 느끼면서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일들이 많다. 외주로 해결할수도 있고 아예 그 일을 안하는 쪽으로 시스템을 짤 수도 있다. 이런 고민의 과정이 시간은 좀 걸리지만 한 번 잘 생각해두면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수 있기에 장기적으로는 좋은 고민이라고 생각했다.​또한 과제를 일주일 단위로 관리하는 방식도 좋은 내용이었다. 갑작스러운 사태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급한 일도 처리해야 하지만 급한 일에만 매몰되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계속 밀리게 된다. 일주일 단위로 시간 관리를 하되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기한을 설정해 과제로 만들고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시간관리법에 하나의 정답은 없다. 개인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르기에 자신이 어떤 시간에 즐거움을 느끼는지 파악하고 그런 시간을 늘려가면 될 것 같다.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싫은 일들도 처리하게 되는데 이 일들을 어떻게 지혜롭게 변경하고 분산하며 일할 것인지가 시간관리의 지혜가 아닌가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96/cover150/k69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967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지위의 법칙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251</link><pubDate>Wed, 02 Sep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2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902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902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사람을 만나면 알게 모르게 서열을 따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마음 속으로 일어나는 작용이라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입는 옷이나 행동, 취향 같은 것들로 서열이 나눠지는 경우들도 있다. 물론 서열로 구분짓는 행동이 권장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서열에 관해 대놓고 이야기하거나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쉽지 않다.​이 책을 통해 우리들이 속으로 한 번쯤 생각은 하지만 대놓고 말하기는 어려운 서열의 세계에 대해 분석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다. 서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재로 나오는데 나무껍질 사진에 대한 이야기가 꽤 흥미로웠다. 누군가에게는 나무껍질 사진이 시간낭비로 여겨지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치있는 사진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쓸모를 따지지 않아도 되는 삶을 산다면 쓸모없는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분석이 흥미로웠다.​어떤 대상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어느 판에 놓여있는 사람인지 판단할 수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무언가를 선택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보통 그냥 취향 차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는 부분들이 그 선택 이유를 놓고 분석해보면 그 사람을 둘러싼 환경 같은 것들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기에 흥미로운 분석이라고 생각했다.​또한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두 사람 사이에 목적이 없다면 얻을 것이 없으니 계산할 것이 없고 그런 자리에서 진정한 만남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도 좋았다. 타인을 만나며 머리가 아프고 생각이 많아진다면 내가 얻을 것을 계산하고 있는 중일 수도 있다. 타인과의 관계가 좀 더 편해지려면 이런 데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서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대놓고 말하면 매력이 떨어지는 이야기임에는 분명하지만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는 것은 꽤 흥미롭고 숨겨진 이야기들도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