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one8848님의 서재 (one884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0 Jun 2026 07:25:51 +0900</lastBuildDate><image><title>one8848</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ne8848</description></image><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바이브 코딩 자습서 -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8801</link><pubDate>Fri, 05 Jun 2026 18: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88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88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off/89314831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88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a><br/>노성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대다수 일자리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는 기사들을 많이 접한다. 동시에 앞으로 어떤 것들을 배워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다수의 리더들은 인공지능 기술들을 놀듯이 많이 경험해보라는 조언을 해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인공지능 기술을 잘 다루는데 다양한 도구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바이브코딩에 대해 알아가고 배워가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은 바이브 코딩을 이해하고 안티그래비티를 소개해 실습해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게 구성된 것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과거에는 코딩이라고 하면 전문 개발자들의 영역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기획력, 아이디어를 가진 평범한 사람들도 이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어떤 기술을 배울 때 이론을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인데 이제는 코딩을 처음부터 배우며 암기하는 과정 대신 -이 과정은 인공지능이 이미 잘 하고 있다- 어떤 예제를 직접 부딪히며 실습을 해보며 배우는 것이 더 빠르게 기술의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는 흥미로운 실습과제들이 나와있는데 예를 들면 '컴퓨터와 대결하는 땅따먹기 게임 만들기', '복합 타이머 앱 만들기', '관심 있는 뉴스 자동 수집 사이트 만들기' 등이다.​바이브 코딩, 안티그래비티에 대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돼 있어 좋았고 바이브코딩을 시작해보기에 쉽게 설명되어 있어 따라가기 좋았다. 프롬프트 작성법에 대해 상세히 보며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초보자는 당연히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도 보일테니 중간중간 용어설명이나 이론설명이 돼 있는 부분도 같이 보며 공부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150/89314831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428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새를 관찰할 때 우리는] 버드테라피 - [새를 관찰할 때 우리는 - 탐조 생활이 준 위로와 치유 - 버드테라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56</link><pubDate>Thu, 04 Jun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8984&TPaperId=173172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22/coveroff/k3021389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8984&TPaperId=173172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를 관찰할 때 우리는 - 탐조 생활이 준 위로와 치유 - 버드테라피</a><br/>필리프 J. 뒤부아.엘리즈 루소 지음, 박효은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내가 사는 동네에는 공원도 많고 새도 많다. 공원에 나가면 새들이 소리내어 우는 것을 종종 듣게 된다. 사실 여러 새들이 동시에 울 때는 어떤 새가 어떻게 우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할 때도 많다. 어른들에게는 그저 흔한 배경 같은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아이들에게는 그 새소리도 다르게 와닿는 것 같다. 새가 울면 새를 찾아보고 어떤 새인지 머릿속으로 떠올려보는 듯하다. 그러면 그제서야 나도 새를 유심히 찾아보게 된다.​이 책을 읽으며 그렇게 새를 찾아보고 울음소리를 자세히 들으며 기억에 각인시키는 과정들이 치유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명상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숲에 가서 새를 관찰하고 소리를 들으며 휴식하는 과정 자체가 명상의 일부인 것이다. ​여행 길에 오르면 다양한 새들을 보게 된다. 특히 물이 있는 곳에는 거의 새가 있다. 물이 바다인지 강인지 호수인지 계곡인지 등 종류에 따라 다른 종의 새들이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자연스럽게 여행길에 주변에 물이 있으면 일부러 들러 새를 찾아보고는 한다. 새들을 보면 정지 상태로 있는 새들도 많은데 그 모습을 보며 궁금증을 가진 적은 없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며 새의 다양한 면들에 대해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듯하다. 가만히 앉아있는 새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관찰과 함께 이런 생각을 하는 과정이 자연과 동화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했다.​새의 소리를 나만 듣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됐다. 새의 노래는 나 뿐만 아니라 숲에 있는 곤충들과 나무, 꽃들도 같이 듣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자각하니 내 주변에 어떤 소리들이 있는지 귀 기울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에 대해 다양한 면에서 관찰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료들이 많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22/cover150/k3021389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224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 [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 -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놀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44</link><pubDate>Thu, 04 Jun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603&TPaperId=173172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67/coveroff/k232138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603&TPaperId=173172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 -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놀이!</a><br/>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두뇌도 안 쓰면 더 빨리 노화가 되는 듯하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고 잘 깜빡깜빡한다면 두뇌 자극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아닐까. 이 책은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를 통해 하루 10분을 투자해 알차게 두뇌자극을 할 수 있게 돕고 있다.​무언가 몰입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이다. 어른이 되고 나서는 몰입이 쉽지 않은데 아침에 커피를 마시며 또는 오후에 가볍게 차를 마시며 10분을 투자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일 것이다. 책의 전반에는 숨은그림찾기, 후반에는 다른그림찾기가 나온다. 각 페이지마다 다채로운 색상으로 그림이 등장하니 시각적으로도 좋은 자극이 된다. 연필이나 볼펜을 손에 쥐고 표시를 하며 손에도 자극을 준다.​무엇보다 두뇌자극이 제일 될 것이다.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는 생각보다 집중력을 요하고 판단력도 필요하다. 핸드폰을 하는 시간은 많아도 종이로 된 책을 읽는 등의 활동은 적은 사람이라면 이렇게 종이로 된 책 위에 표시를 하며 놀이활동을 하는 것도 좋은 두뇌자극활동이 될 것이다.​혼자해도 좋은 활동이고 주변에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활동해보는 것도 색다른 기쁨을 줄 것이다. 뒤편에는 정답도 나와있으니 어려운 것들은 정답을 찾아보면 된다. 정답 페이지도 친절하게 각 페이지마다 표시돼 있다. 두뇌도 비교적 건강할 때 노화속도를 조절해야 하는 듯하다. 관리의 영역이라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다양한 방식으로 두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67/cover150/k232138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677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결정적 통찰 -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36</link><pubDate>Thu, 04 Jun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17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off/k8321382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17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전세계에서 유명한 인물로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는데 일론 머스크나 젠슨 황 같은 인물들이 아닐까 한다. 그들은 적극적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그들의 생각들을 거침없이 표현하는데 그런 말들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들의 발언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됐다.​저자의 분석을 보니, 일론 머스크가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묻는다면 젠슨 황은 "컴퓨팅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를 묻는 것으로 저자는 분석하고 있었다. 초점은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그들은 세상의 변화와 흐름에 주목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그 흐름에 올라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도 인공지능 기술의 향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귀한 시간이었다.​과거에는 코딩 숙련도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칠 필요가 없다는 말이 나왔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목적은 코드를 짜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란 내용이 나오는데 기술의 흐름 방향을 볼 수 있는 통찰력 있는 분석이었다. 단순반복적인 작업들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체되고 인간은 정말 고민할 가치가 있는 것을 고민하고 설계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에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다. 인공지능 인프라의 가장 큰 제약은 결국 전력망이 될 것이기에 얼마나 안정적이고 거대한 에너지를 손에 쥐고 있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지능은 무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몸체가 필요하다. 자연스럽게 그 몸체를 만들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본다면 일자리의 흐름도 연동해 생각할 수 있다. 전력확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알게 됐다.​세상이 정말 빨리 변하고 있는 듯하다. 그 변화 속도가 빨라 개인이 그 속도를 다 따라가며 보기 힘들 지경인데 이렇게 그 흐름을 보고 분석하며 나온 발언들을 모아 그 흐름을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어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변화를 계속 주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150/k8321382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6571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생님도 그랬어!] 교실에서 전해주는 이야기 - [선생님도 그랬어!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에게, 20년 차 선생님이 교실에서 전해주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5270</link><pubDate>Wed, 03 Jun 2026 2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5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502&TPaperId=17315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5/39/coveroff/k0221385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502&TPaperId=17315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생님도 그랬어!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에게, 20년 차 선생님이 교실에서 전해주는 이야기</a><br/>한지현 지음 / 루리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나면 부모들은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집에서는 부모가 자녀의 부족한 모습이 있어도 도와주며 보낼 수 있지만 학교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볼 수 없고 어떤 어려운 점들이 있는지 직접적으로 보지 못하기에 걱정을 하는 것이다. 나 역시 학교에서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마음이 있어 20년차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실 이야기들을 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다.​이 책을 읽으며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는 기다려주는 시간이 필요한 듯하다. 저자의 말처럼 아이에게 작은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부모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대신 스스로 해결할 기회를 줘야하는 것이다. 어차피 아이는 진짜 어른이 되는 과정을 시작한 것이고 그 과정의 끝에서 독립을 잘 하려면 좀 부족해도 기다려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저자는 독서시간 확보를 하라며 책읽기 습관을 들이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그 노하우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독서시간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즐거운 경험과의 연결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간식을 먹는 등 즐거운 경험과 연동되면 독서습관을 이루기 더 수월해지는 것이다. 아이들은 습관형성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한데 기본적으로 어떤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지 알 수 있어 좋았다.​또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깊었다. 예를 들어 예술을 경험한 아이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예술은 인간의 가장 근원적 표현 방식으로 아이들이 예술교육을 경험하면 감성이 발달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안목과 창의성이 길러지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답을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이들이 어떤 것을 할 때 좋아하고 어떤 것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정말 교육에 있어 중요한 것인지 우선순위를 돌아볼 수 있었고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사점들이 많아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5/39/cover150/k0221385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5392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키다리 아저씨 1] 손끝으로 채우는 영어 필사 시리즈 2 - [키다리 아저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1462</link><pubDate>Mon, 01 Jun 2026 17: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1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062&TPaperId=173114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0/coveroff/k042138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062&TPaperId=17311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다리 아저씨 1</a><br/>진 웹스터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영어 공부에는 꾸준함이 굉장히 중요하다. 꾸준히 영어 단어와 문장을 쓰고 외우며 매일매일 공부를 해야 그 시간이 쌓여서 영어실력으로 남게 된다. 꾸준히 공부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재미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진 웹스터의 고전 동화 &lt;키다리 아저씨&gt;를 영어 필사하며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lt;키다리 아저씨&gt;는 짧은 프롤로그와 제루샤의 대학 생활이 오롯이 담긴 백여 통의 편지로 구성돼 있다. 영어 필사를 하며 영어공부를 할 때, 편지 형식을 필사해보니 굉장히 재미있고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편지의 길이는 어떤 날은 길고 어떤 날은 짧은 등 다르지만 매일 한 통씩 필사하며 꾸준히 한다면 재미있게 필사를 끝마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영어를 그저 글로만 본다면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편지 형식으로 한 통으로 끊어 쓸 수 있으니 꾸준히 습관으로 필사를 해보기 좋은 구조라고 생각했다. 책을 펴면 왼편에는 영어 본문과 한글 번역문이 나오고 오른 편에는 필사 페이지와 본문 단어장이 나온다. 바로 해석되는 부분은 그대로 필사하며 해석하면 되지만 단어에서 막히는 경우도 많다. 그런 경우 본문 단어장에 나온 단어를 보고 표시하며 본다면 추가로 단어 공부를 해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한 통의 편지가 끝날 때마다 한 가지 생각할 주제를 건네고 있다. 편지 속 이야기를 읽으며 깊이 생각해보고 답을 영어로 적거나 생각하면 더 좋다는 안내가 나와 있었다. 주인공 제루샤가 위대한 작가가 꿈인 만큼 문장의 수준도 높고 위트가 있는 내용들이 많으니 필사하며 생각해보기도 좋은 내용이 아닌가 생각했다. 편지 형식으로 쉽고 생생한 영어 공부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의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0/cover150/k042138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706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임윤찬이 나에게] 초월적인 세계와의 만남 - [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4573</link><pubDate>Fri, 29 May 2026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4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301&TPaperId=17304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61/coveroff/k592138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301&TPaperId=17304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a><br/>박지은 지음 / 몽스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피아노를 즐겨 치는 나에게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특별하게 다가오는 존재이다. 요즘은 한국인 피아니스트들이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경우들이 많은데 조성진, 임윤찬 등 굉장히 특별한 피아니스트들이 한국에는 많다. 예매가 어려워 실제로 공연을 본 적은 없지만 영상으로는 그들의 공연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 평상시 좋아하던 임윤찬과 관련된 책이 나와 호기심에 읽게 됐다.​사실 저자처럼 나도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팬으로서 그가 공연을 하면 그 곡들을 집에서 따라 연습하고는 한다. 음악의 근본이 되는 곡들을 많이 치고 있기에 그가 거쳐간 곡들을 치는 것은 굉장히 도움도 되고 기쁨도 된다. 저자는 임윤찬의 공연을 따라다니며 어떤 기쁨과 설렘들을 안고 살고 있는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 역시 비슷한 팬으로서 굉장히 공감하며 읽었다.​사실 요즘 클래식 음악도 많이 듣고 있고 아이가 좀 커가며 클래식 공연도 자주 보러다니기 시작했다. 이런 공연을 보는 생활이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상당히 지대한 영향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는 임윤찬의 공연을 보며 기쁨과 환희의 순간들을 느끼고 삶의 우울한 부분들이 있을 때도 밝게 전환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은데 나 역시 그런 효과를 거둘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저자의 임윤찬에 대한 찬사들을 보며, 나도 피아노와 음악에 대해 더 진지하게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자극이 됐다. 예술은 사실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확실히 예술과 함께라면 인생이 풍요로워지는 듯하다. 인생은 기쁨으로만 채워지지 않고 어두운 면도 반드시 있게 되는데 그 어두움조차도 예술과 함께라면 견딜만한 것이 되지 않을까 하는 짐작을 하게 됐다. 나이가 들수록 무언가에 몰입하기가 쉽지 않은데 저자의 삶을 통해 힌트를 얻게 됐고 나 역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에 몰입하며 흠뻑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61/cover150/k592138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618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 문구 대백과]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 - [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4547</link><pubDate>Fri, 29 May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45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3045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off/k5421375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3045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a><br/>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문구 제품들을 보면 학창시절이 떠오른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는 참 다양한 문구류들이 필요했는데 일본 문구 대백과를 보며 어떤 문구들이 있는지 구경도 하고 옛 추억도 회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고 이 책을 읽게 됐다. 직접 대백과를 보니 일본의 제품들이지만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제품들도 많았고 신기한 종류들도 많아서 문구점에 가서 구경하듯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던 것 같다. ​다양한 문구류들이 시대별로 나와있는데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는 소형 연필깎이였다. 지금은 소형 연필깎이를 별로 사용하지 않는데 굉장히 다양한 모양의 연필깎이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연필꽂이와 시간표가 부착된 연필깎이도 있었는데 기능적인 면에서도 지금은 쉽게 볼 수 없지만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된 제품들이 있어 흥미로웠다.​아이디어 지우개도 눈길을 끌었다. 브러시 부착형, 롤러 부착형, 점선롤러 부착형, 연필깎이 부착형 등이 있었는데 브러시 부착형은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1970~1980년대 지우개들이었는데 지금도 지우개 가루를 치우기 위해 휴지 등을 구비할 때가 있는데 브러시가 부착돼 있으면 한결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가 요즘 보는 문구류들을 예전 사람들도 당연히 썼을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아이디어에, 다양한 모양의 문구류들이 과거에 많았고 과거 사람들은 그것들을 익숙하게 썼을 것이다. 문구 박물관에서 문구류를 보듯 흥미로운 문구류들을 많이 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 지금도 재미있고 유용한 문구류들을 많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150/k5421375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974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주신살도감] 타고난 기질 - [사주신살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2655</link><pubDate>Thu, 28 May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26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026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off/k17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3026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신살도감</a><br/>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세상을 살다보면 기쁜 순간들도 있지만 힘든 구간도 반드시 겪게 된다. 이렇게 어렵고 힘든 구간을 지날 때는 인생 전체를 돌아보게 된다. 과거 힘들었던 순간들도 생각하고 앞으로 어떤 힘든 순간들이 올 것인지 예상해보는 시간도 갖게 된다. 그런 과정에서 사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사주를 재미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주에 있는 개념들을 보면 그 해석을 하는 과정에서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돌아보게 되는 듯하다. 이 책에는 일주로 캐릭터 사전을 만들어 쉽게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다양한 신살들을 통해 내 운명의 특수 스위치가 어떤 것들인지 돌아보게 돕고 있다. 또한 상황별 맞춤 처방전, 운명을 대하는 태도 파트를 통해 특수한 상황에서 고민들을 어떻게 돌파하며 나갈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게 한다.​자신의 일주에 맞는 부분에 들어가 자신의 캐릭터들에 대한 해석을 보고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기 쉬운 사람인지 확인하는 것은 꽤 재미있는 과정이 아닐까 한다. 똑같은 상황이 주어져도 자신이 생긴 모양에 따라 움직이는 방향은 달라질 것이다. 자신을 이해하는 것은 평생에 걸쳐서 이뤄지는 과정인데 사주 일주를 통해 자신을 바라보는 과정은 꽤 재미있게 다가왔다.​또한 운명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인생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민들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예를 들면 맞지 않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지, 좀 남들보다 느리다고 생각될 때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지 등을 통해 인생의 다양한 일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면 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자신의 예상과 다른 사람을 만나거나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 이전과 다른 시선을 갖는 경험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인생에 정답이라는 것은 없을 것이다. 각자의 경험이 다르고 다 다른 모양의 사람을 마주하며 발생하는 상황들 속에서 너무 일이 내 예상대로 안 풀린다고 해서 그 상황을 너무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넓게보면 다 다양한 경험이 될 수 있기에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150/k17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29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 - [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2639</link><pubDate>Thu, 28 May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2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02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off/k9021382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8202&TPaperId=17302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진심은 전략이 아니라는 프롤로그 제목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세상을 살며 좋은 결과를 거두기 위해 전략을 세우는데 진심이 전략이 아니라니 당황스러운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가 기존에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은 나의 본질이 아니라 내가 보내는 신호에 반응하며 구조를 읽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었다.​누군가 실력이 있다면 당연히 실력이 충분히 효과를 거두기를 바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실력만 믿고 가만히 있는다고 결과가 좋지는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실력이 작동하게 만드는 설계가 중요하고 이 책을 읽으며 그 설계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상대가 명예를 중시하는데 이익을 말하면 비천한 사람으로 여겨 멀리하고, 상대가 이익을 원하는데 명예를 말하면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으로 여겨버린다는 말이 정말 공감됐다. 구조를 읽는다는 것은 이렇듯 큰그림을 볼 줄 안다는 말과 통하는 이야기라 생각된다. 구조를 읽을 줄 안다면 어떤 순서로 말하고 행동해야 효과적인지도 알게 된다. 이 책에서는 먼저 말하는 리더와 나중에 말하는 리더에 대해 나오는데 리더가 언제 말하느냐에 따라서도 구성원의 반응 결과는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리더가 원하는 결과가 있다면 이런 구조를 알고 행동하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같은 사실도 틀이 다르면 판단이 달라진다는 말도 공감이 됐다. 같은 제안이라도 이득의 언어와 손실의 언어를 구분해 쓰라는 말이 나온다. 상대를 움직이고 싶으면 손실의 언어가 두 배 강하다는 설명이었는데 똑같은 진실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 것이 신기했다.​앞으로는 단순히 정보를 많이 아는 것보다 정보와 지식을 어떻게 연결하고 배치해서 설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시대가 될 것 같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어떤 판을 짜느냐가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구조를 읽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요한 내용들을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56/cover150/k9021382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565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4: 환경과 에너지] 통합과학 시리즈 - [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4 - 환경과 에너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2618</link><pubDate>Thu, 28 May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2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788&TPaperId=17302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8/42/coveroff/k782138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788&TPaperId=17302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4 - 환경과 에너지</a><br/>알에스미디어 지음, 정수영 그림, 대치동 솬쌤(김소환), 111퍼센트 감수, 운빨용병단 원 / 서울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등 통합과학의 주제를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과학 미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운빨용병단 캐릭터를 활용한 것인데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삽화, 설명을 통해 재미있게 과학 개념들을 배울 수 있다.​구체적으로는 지구의 생태계, 온실 효과, 지구 온난화, 에너지, 에너지 전환, 에너지 효율 같은 것들의 개념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과학 개념을 딱딱한 이론으로만 접하면 흥미가 떨어질 수 있지만 운빨용병단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가운데 이런 개념들을 만날 수 있어 흥미롭게 다가왔다.​특히 요즘 여름을 본격 맞이하지도 않았는데 굉장히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지구환경과 관련된 문제들인데 온실 효과는 무엇이고 지구 온난화는 무엇인지 설명된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글 설명과 함께 그림, 사진 설명도 나와있는데 이해하기 쉽게 돼 있었고 달과도 비교해주는 등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이 좋았다. 교과 연계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 수 있어 좋았고 학습 페이지를 읽고 나서 QR코드 스캔을 통해 퀴즈를 풀 수 있으니 복습효과도 좋을 것 같다.​생태계나 에너지 등의 개념들을 배우는데 운빨용병단 스토리를 읽으며 보니 더 재미있게 느껴졌고 럭키과학상식 부분도 있으니 더 심화해 개념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교과서에서 배울 수 있는 개념들은 미리 개념들을 노출시키고 그 개념들에 대해 다양한 곳에서 접해보고 반복하다보면 더 친숙하게 느끼지 않을까 한다. 그런 의미에서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미리 접하고 공부하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8/42/cover150/k782138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8423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9322</link><pubDate>Thu, 21 May 2026 14: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93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158&TPaperId=172893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18/coveroff/k4921371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158&TPaperId=172893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직업상담사 2급 필기를 따기 위해 공부하다보면 문제를 많이 반복해서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특히 반복 출제되는 내용들을 여러 번 풀어보며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데 초빈출 문제들로 풀어보기 좋게 구성된 책이 있어 소개해 보고자 한다.​이 책은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으로 총 두가지 파트로 구성돼 있다. 전반에는 초빈출 기출 500제가 나오고 후반에는 회차별 기출문제가 나온다. 책의 전반에는 10개년 빈출 문제만 압축한 초빈출 500제가 나오는데 정답 표시가 눈에 띄게 되어있어 단기간에 집중해 반복해 보기 좋게 구성돼 있다. 또한 특장점으로 중복 없는 문항 구성으로 학습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소개돼 있었다.​후반 파트에는5개년 최신 기출복원문제가 수록돼 있다. 출제된 문제가 다시 출제되는 시험 특성이 있기에 회차별 기출복원문제로 실전처럼 연습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기출문제 학습법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회독표를 활용해서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만 담은 해설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학습하라고 써 있었다. 3회독 공부전략도 구체적으로 나오니 회독수를 늘리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하는지 계획을 세울 수 있어 좋았다.​결국 시험을 보기 전 마무리 단계에서는 초빈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고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확인해 또 반복해서 풀어보며 적중률을 높이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초빈출 문제를 여러 번 풀어보고 회차별 기출문제들도 여러번 회독수를 늘리게 구성돼 있어 필기 공부를 하는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2/18/cover150/k4921371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2187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참 좋은 어린이 도감] 마음이 쑥쑥! - [참 좋은 어린이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9302</link><pubDate>Thu, 21 May 2026 1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93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781&TPaperId=172893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50/coveroff/k6521387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781&TPaperId=172893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 좋은 어린이 도감</a><br/>박세랑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은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정에서 다양한 상황 속 경험들을 통해 관계 속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배운다. 사실 배려를 잘 하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이들도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배려하며 관계를 잘 유지할 수 있는지 배우는 것이 좋고 이 책은 좋은 어린이가 어떤 어린이인지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예를 들어 교실 안에서, 우리 집에서, 동네에서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다양한 선택지들을 마주하게 된다. 매너있게, 배려있게 행동하는 것들이 어떤 것인지, 다양한 선택지들 중 어떤 선택이 아름다워보이는지 배우는 것은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다.​학교에서 친구의 연필이 바닥에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참 좋은 어린이가 되는 것일까. 아이들은 이런 상황을 보며 자신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돌아보고 어떻게 하는 것이 배려있는 것인지 배우게 된다. 몸을 굽혀 연필을 줍는 일은 작지만 큰 배려라는 설명이 나오고 연필을 건넬 때도 좀 더 신경을 써서 연필의 뾰족한 심을 피해 주는 방법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배려는 받아보면 좋은 것을 아는데 아이들의 경우 상황 속에서 어떤 배려들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읽으면 실천이 훨씬 쉬울 것 같다.​예절이나 배려 같은 문화적 성격이 있는 것들은 공부처럼 외워가며 한다기보다 자연스럽게 그 상황에 노출되고 생각해보며 무엇이 좋은 것인지 곱씹어보는 과정이 중요할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책을 읽으며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떤 것이 좋은지 생각하고 이야기해본다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4/50/cover150/k6521387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4509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직관적인 관점 -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직관적인 관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8159</link><pubDate>Wed, 20 May 2026 2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81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860&TPaperId=172881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47/coveroff/k44213886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860&TPaperId=172881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직관적인 관점</a><br/>녠웨 지음, 하은지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다. 자연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것들을 배우고 영감을 얻으며 치유도 된다. 이런 자연 속 다양한 현상들에 대한 직접 경험이 제일 좋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한으로 우리는 모든 자연을 직접 경험해 볼 수는 없다. 이렇게 책을 통해 지리로 보는 세상의 지평을 열 수 있어 기분 좋았다.​저자의 말처럼 텍스트 너머 광활한 세상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우리는 사계절이 있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기에 이런 계절을 알고 계절이 변할 때의 느낌을 아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돼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세상에는 우리가 아는 것 이상의 다양한 곳이 있고 우리가 익히 아는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도 많음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예를 들어 사하라 사막에도 눈이 내릴 때가 있으며 거꾸로 솟구치는 폭포가 있다는 등의 내용이 그것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자연현상들이 실제로 있고 그 원리들은 무엇인지 이 책은 탐구자의 정신으로 들여다보고 있었다. 또한 글의 말미에는 체크 포인트와 함께 '풀어 볼까요' 코너가 있어서 읽은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게 돼 있었다.​인공지능 시대에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생각하는 기능을 이용해 인간만이 질문할 수 있는 참신하고 좋은 질문들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연을 많이 관찰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벗어나는 현상들에 대해서 이유를 생각해보는 등의 다양한 자극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지리로 보는 세상은 유익했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47/cover150/k44213886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9478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발돼라 놀라운 곤충 시리즈 1: 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 곤충 세계! - [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8152</link><pubDate>Wed, 20 May 2026 2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8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8864&TPaperId=17288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16/coveroff/k84213886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8864&TPaperId=17288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a><br/>김지균 지음, 이정수 그림, 제발돼라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 중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다. 자연 속 생물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 탐구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곤충에 대해서도 배우고 새로운 상상력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표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보면 무시무시한 상상이 되는데 직접 읽어보니 곤충에 대한 지식들도 많이 담겨있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했다.​프롤로그에는 반인반충이 된 화니의 등장으로 다소 무섭게 시작되는 듯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화니의 학교로 장소가 옮겨지며 화니 주변의 이야기들이 차근차근 소개되고 있다. 화니는 곤충을 좋아하고 잘 아는 학생으로 책의 스토리가 진행되는 중간중간 자신의 곤충 지식을 상세히 알려준다. 곤충의 의사소통 방식이나 곤충 몸의 구성 등을 말해주는 식이다.​상상력이 돋보이는 전개들도 있었다. CCTV를 자세히 보니 곤충의 겹눈과 비슷하다거나 고단백 곤충 애벌레 범벅 죽을 끓이는 내용 등이다. 곤충이라는 소재를 활용해서 굉장히 디테일하게 곤충 관련 스토리로 전개되는데 아이들이 읽는다면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아닌가 생각했다.​곤충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미 아는 지식들도 많을테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 접하는 내용들도 많았다. 이야기를 읽으며 곤충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하게 돼 좋았고 흥미있는 전개라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또한 학교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느끼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16/cover150/k84213886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166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수익실현편] 경매 지식과 투자 비결 -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 - 부동산 고수가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 주는 경매 필수 지식과 투자 비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8140</link><pubDate>Wed, 20 May 2026 2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88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8983&TPaperId=17288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8/coveroff/k392138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8983&TPaperId=17288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 - 부동산 고수가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 주는 경매 필수 지식과 투자 비결</a><br/>유근용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경매시장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보게 됐다.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해지며 좋은 부동산에 진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높은 가격적 진입장벽을 느끼게 될 것이다.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데에 경매도 좋은 방법이 되기에 다양한 부동산 획득 수단들을 공부하기에 좋다고 느껴져 이 책을 보게 됐다.​저자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변화를 두려움이 아니라 기회로 바라보는 사람이 유리할 것이라며 경매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부해서 경험해보기를 독려해주고 있었다. 물론 저자는 자신만의 다양한 경매시장 안의 경험이 있었기에 그 사례들을 이 책에 풀어놓으며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위험을 피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었다.​경매는 손품과 발품을 팔며 계속해서 정보를 모으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 분야인데 저자는 자신의 사례들을 소개해주며 돈이 되는 물건은 계속 시중에 나오며 준비가 돼 있어야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보통 경매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명도와 관련된 부분일텐데 어떤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지와 그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소개된 부분들이 유용했다.​경매는 싸게 사는 기술이 아니라 위험을 걸러 내는 기술이라는 문구가 이 책에 나온다. 이 책에는 여러 장에 걸쳐서 부동산 경매 실전 사례들이 나오는데 다양한 사례들을 읽어보며 경매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과 기술들을 볼 수 있었다. 낙찰 후 명도에 대한 부분도 따로 나오며 어떤 노하우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으니 경매를 실전에서 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식들이 아닌가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8/cover150/k392138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081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기를 -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78175</link><pubDate>Fri, 15 May 2026 1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78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405&TPaperId=17278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8/16/coveroff/k482137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405&TPaperId=17278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피오</a><br/>에밀리 샤제랑 지음, 마리 미뇨 그림, 이주희 옮김 / 책모종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세상을 볼 때 뭔가 기준을 가지고 보는 듯하다. 기준에 부합하면 정상이고 그렇지 않으면 비정상으로 보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차이가 있다고 해서 바로 그 대상을 차별한다면 세상은 차별 투성이의 우울한 사회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거인인 피오를 통해서 외적인 면은 다르지만 내적인 면은 모두 같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었다.​책 이름에도 나오듯이 피오는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다. 처음에 피오가 태어났을 때는 여느 아기처럼 자그마했지만 네 살이 되자 하늘의 비행기도 잡을 수 있을만큼 커진 것이다. 굉장히 기발한 상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피오가 건물 쌓기 놀이를 한다든지 비를 내리거나 구름을 흩어 주었다는 내용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거인이라면 그럴 수 있겠다는 수긍이 됐다.​당연히 거인인 피오는 움직임이 클수록 문제를 일으킬 때가 있었고 미안한 마음이 들면 비를 내리거나 구름을 흩어주는 노력을 한다. 거인이라는 외면을 가졌지만 내면은 여느 사람들과 똑같기에 거인임에도 재난이 생겨 미안하면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엄마의 모습이었다. 비록 다른 사람들과 다른 거인 피오를 낳아 키우지만 피오가 어떤 모습이든 변함없이 사랑을 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거대한 스웨터를 뜨고 큰 냄비에 시나몬 사과 잼을 만드는 모습을 보니 그 사랑이 더 와닿았던 것 같다. 그런 사랑 덕분에 피오의 내면은 스스로를 다르다고 여기지 않는 마음을 가지며 성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었고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지 말자는 메시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내용이었다. 무엇보다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한창 개개인의 다름을 인식하고 그런 경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가치관을 정립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교훈적인 이야기를 해주기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8/16/cover150/k482137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8167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 50가지] 미래 공략집 - [10대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76892</link><pubDate>Thu, 14 May 2026 2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76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559&TPaperId=17276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14/coveroff/k76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559&TPaperId=17276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미래를 먼저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안다면 현재를 더 잘 살 수 있을 것이기에 궁금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일론 머스크는 미래를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인물 중에 한 사람이기에 그가 한 말들 중에 어떤 것들이 있고 그런 말들을 바탕으로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보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됐다.​사실 이 책은 책 이름에 '10대를 위한'이라고 붙어있듯이 10대가 읽기 좋게 풀어쓴 책이다. 어쩌면 10대들에게 가장 필요한 미래예측성 내용들을 10대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들로 풀어쓴 것이다. 또한 '내일을 위한 질문'을 통해 칼럼을 읽은 후 더 깊이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 좋았다.​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며 다양한 말들이 신문기사에 등장하고 영상 속에서도 내용들을 접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런 조각조각의 단면들을 보는 것이 아니라 좀 더 깊이있게 미래를 볼 수 있는 장이 펼쳐져 있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특히 교육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교육에 관한 이야기들이 솔깃했다.​머스크는 이미 자녀들을 위해 학년 구분 없이 관심사별로 토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학교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제는 암기식으로 공부하고 정답을 잘 알아맞히는 것을 넘어 학생 수준별로 공부하는 시대가 오며 창의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인상깊게 본 내용은 땀 흘리며 팀워크를 배우는 법은 AI 선생님이 가르쳐주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말이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는 인상을 받았다.​인공지능 시대 미래 변화를 예측하는 과정도 굉장히 재미있었고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들을 하는 것인지 놀라운 부분들도 많았다. 차들이 알아서 도로 밑이나 외곽의 대기 장소로 이동하는 것 등 기존에 불편한 것이지만 불편하다는 인식이 없었던 비효율적인 면들이 많이 개선될 여지가 있음을 알게되는 시간이었다. 창의적으로 질문하고 문제해결을 효율적으로 하는 과정들에 관심이 생겼고 10대들이 읽어보면 앞으로 살아갈 미래를 예측하며 자신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받지 않을까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14/cover150/k76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149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 발달 단계마다 달라지는 심리적 욕구 - [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76867</link><pubDate>Thu, 14 May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768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22&TPaperId=172768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11/coveroff/89590683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22&TPaperId=172768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를 알면 자녀 교육이 보인다</a><br/>김정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와의 좋은 관계는 모든 부모들의 관심사가 아닐까 싶다. 아이가 커가면서 좋았던 관계가 나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기에 항상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아이의 행동 뒤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한다. 고집은 불안의 다른 이름일 수 있고 떼쓰기는 도움을 요청하는 방식일 수 있다는 등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자녀교육에 도움받을 수 있는 심리적 내용들을 보고자 했다.​이 책은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으로 나눠 해당 시기의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뤄주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아동기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 편을 제일 중점적으로 봤다. 유용한 내용들이 많았는데 모든 상황과 사람에게 있는 양면성을 알고 자녀의 장점을 찾는 방법을 배운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보통 부모 교육 현장에서 많은 부모가 5가지 이상의 장점을 적기 어렵다고 호소하면 단점을 적게하고 이를 긍정적 관점으로 바꾸는 연습을 제시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고집 센 아이는 뚝심 있는 아이로, 답답한 아이는 원칙을 중시하는 아이로 바꿔보는 것이다. 내 시각에 따라 좋은 세상도 나쁜 세상도 되는 것이기에 좋은 면으로 바꿔서 생각할 수 있다면 관계에도 삶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조건형성을 자녀 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대목도 기억에 남는다. 아이가 특정 과목을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낄 경우 그 과목을 긍정적 경험과 연합시키면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회과목을 어려워하면 역할놀이를 접목하는 식이었다. 자녀를 교육시키다 보면 어려운 지점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엄마는 더 가르쳐주고 싶은데 아이는 싫거나 힘들어하는 것이다. 다양한 심리들을 알고 잘 대응하는 방법을 알면 여러모로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집집마다 느끼는 문제도 다르고 해결책도 일관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나 교육방식 등에 대해 돌아보고 성찰해보며 적용할 수 있는 문제는 적극적으로 적용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11/cover150/89590683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112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미있게 놀면서 과학력이 자라는 마법의 과학 실험 학교] 초간단 실험 놀이! - [마법의 과학 실험 학교 -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력이 자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74011</link><pubDate>Wed, 13 May 2026 14: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740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13&TPaperId=172740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79/coveroff/k082137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13&TPaperId=172740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법의 과학 실험 학교 -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력이 자라는</a><br/>마에마마 지음, 고경옥 옮김 / 글송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집에서 과학실험 활동을 해보면 아이가 굉장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집에 있는 물건도 과학실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더 확장될 것이다. 어떤 사물을 봐도 그 너머에 있는 원리 같은 것들을 상상해 볼 수 있으니 과학실험이 유익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에는 아이들과 간단하게 실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초간단 실험 놀이가 담겨 있다. 실험 난이도가 나오기에 매우 쉬움, 쉬움, 어른의 도움 필요에 따라 선택해서 볼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이라면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야 이해가 쉽지 않을까 생각했다.​마법의 과학 실험 학교의 약속 부분도 나와서 아이와 같이 읽어보고 시작하면 좋을 듯하다. 흥미를 끄는 요소들이 많지만 분명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나 뒷정리 같은 것들도 배워야 하니 실험을 대하는 태도나 자세에 대해서도 점검해 볼 수 있을 것이다.​개인적으로는 춤추는 소금 같은 실험이 기억에 남는다. 정말 집에 다 있는 재료들로 구성된 난이도가 매우 쉬운 실험으로 소금이 다른 모양을 만드는 것을 보는 것이 재미있어 보였다. 이 실험을 통해서는 소리가 전달되는 이유를 알아볼 수 있다. 많이 떨리는 곳에서는 소금이 이리저리 튀어서 잘 모이지 못하고, 거의 떨리지 않는 곳에서는 소금이 모여 신기한 모양을 만든다고 한다. 이런 원리들이 나오니 좋았다. 또한 응용 실험도 나와서 모루로 뱀을 만들고 뱀을 춤추게 해보는 실험도 나와 있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실험으로 가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실험이라고 하면 거창하게 도구나 재료가 필요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실험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좋았다.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실험들을 부모님과 함께 하다 보면 추억도 쌓고 공부도 되니 정말 유익한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79/cover150/k082137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8790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칫솔 로켓] 칫솔 로켓이 출발할 시간! - [칫솔 로켓]</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66110</link><pubDate>Sat, 09 May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66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222&TPaperId=17266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2/9/coveroff/k8421372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7222&TPaperId=17266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칫솔 로켓</a><br/>기노시타 유키 지음, uwabami 그림,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양치 시간을 좋아하는 아이는 잘 없을 것이다. 처음에 양치를 할 때가 되면 도망가기에 바쁜 아이들도 많을 것이다. 어른도 양치 시간이 귀찮은 것은 마찬가지기에 아이도 비슷한 감정을 가질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처음에는 자신의 손으로 양치를 하기보다 어른이 구석구석 깨끗하게 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더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다.​이런 약간은 귀찮고 싫은 양치 시간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유쾌하게 넘길 수 있을지 고민하며 탄생한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다. 칫솔을 로켓으로 만들어 양치 시간을 놀이시간으로 바꾼 것이다. 칫솔의 모양이 로켓으로 보이고 엄마나 아빠의 로켓을 쏘아올리는 행위가 놀이로 받아들여진다면 아이는 즐겁게 양치를 할 것이다.​귀찮다고 하기 싫다고 양치를 안 할 수는 없다. 그리고 매일 매번 반복되는 과정을 습관화해야 하기에 이 책을 보며 즐겁게 그 과정을 유도해 습관화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 중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양치를 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혼내며 매번 양치를 억지로 한다면 아이도 부모도 굉장히 양치 시간이 힘들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양치 시간을 부모도 아이도 즐겁게 보낼 수 있을지 다양한 팁을 주고 있다.​칫솔 로켓이 입에 도착하기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친다. 바로 입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뜸을 들이는 것이다. 뺨에도 배에도 올라갔다가 결국 입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재미도 주고 즐거운 감정도 남기는 것 같다. 또한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세균 외계인이 달아나는 그림 등을 통해 왜 양치를 해야 하는지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같이 아이와 읽어보며 양치 시간을 유쾌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2/9/cover150/k8421372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2094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은퇴연옥] 인생 오후 30년을 위한 10년의 골든타임 - [은퇴연옥 - 인생 오후 30년을 위한 10년의 골든타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65281</link><pubDate>Fri, 08 May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652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140&TPaperId=172652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94/coveroff/k2421371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7140&TPaperId=172652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퇴연옥 - 인생 오후 30년을 위한 10년의 골든타임</a><br/>김경록 지음 / 뉴스1(news1)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은퇴는 어느 가정이나 맞닥뜨려야 하는 관문이 아닌가 싶다. 은퇴 이후의 삶이 천국이 될지 지옥이 될지는 사실 얼마나 잘 준비를 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 준비과정에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궁금해 이 책을 읽어보게 됐다. 은퇴 후 삶에 희망이 있으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은퇴 후 삶에 대해 그려보려면 사실 다각도로 그 상황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서구사회보다 대체로 정년이 짧다는 분석을 보니 막판 저축기간이 짧아지니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보였다. 또한 국민연금 수령자들의 평균 납입기간도 유럽 국가들에 비해 짧은 편이었다. 이런 분석들을 보며 어디에 더 중점을 두고 준비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여력이 될 때 저축하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양한 은퇴 이후 설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은퇴 부부에 대한 이야기도 눈에 띄었다. 은퇴부부의 충돌 이야기였는데 은퇴 이후 위기를 돌파하려면 방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공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는데 공간에는 물리적 공간, 시간적 공간, 역할의 공간 3가지가 나와 있었다. 은퇴 이후 일을 하던 사람은 가정으로 돌아와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일을 하던 기간이 길기에 그 기간동안 각자의 공간들이 있었을텐데 이 공간이 지켜지지 않으면 충돌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전에는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은퇴 이후의 삶을 잘 살아볼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물론 최종적인 전략은 집집마다 다를 것이다. 다만 이런 책을 통해 준비를 잘 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후회의 유무나 정도가 다를 것이라 생각된다. 이제는 성장만을 위해 몰두하며 공부하고 올인하는 시대를 지나 어떻게 은퇴를 준비해야 할 것인지도 잘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 시대임을 절감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94/cover150/k2421371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6940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베란다 텃밭에서 식탁 위 K-푸드까지] 리얼 홈가드닝 - [베란다 텃밭에서 식탁 위 K-푸드까지 - 씨앗 재배부터 식탁 위 특급 레시피까지 금손 식잡사의 리얼 홈가드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65239</link><pubDate>Fri, 08 May 2026 2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65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051&TPaperId=17265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50/coveroff/k0721370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051&TPaperId=17265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란다 텃밭에서 식탁 위 K-푸드까지 - 씨앗 재배부터 식탁 위 특급 레시피까지 금손 식잡사의 리얼 홈가드닝</a><br/>남효경 지음 / 아티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야채가게에서 채소를 사면 생각보다 금방 무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산 지 얼마 지난 것 같지 않은데 물이 생기거나 물러지면 아깝지만 버리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이럴 때 적게 사고 다양하게 활용해서 빨리 재료를 소진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저자는 싱싱한 채소를 오래 먹을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직접 채소를 길러 먹는 것으로 결론이 날 수도 있는 것 같은데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다.​사실 식물을 길러보는 것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굉장히 좋은 작업과정이 아닐까 싶다. 성장을 시키는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노력이 들고 자연적 환경 조건들을 맞춰주며 애를 써야 하기에 공부도 되고 애정도 담긴 작업들이 될 것이다. 특히 매일 성장하는 무엇인가를 본다는 것은 정서적으로 좋은 것 같다.​이 책에는 생생한 홈가드닝 기록으로 가득했는데 리얼 홈가드닝을 위한 사전 지식부터 꼼꼼히 나와있었고 실전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진과 상세한 과정이 기록돼 있어 좋았다. 또한 K-푸드 레시피 부분에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아 좋았다. 저자는 20년 경력 영양사로 소개돼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플러스 팁 부분이 특히 유용하게 다가왔다. 예를 들면 채소들을 어떻게 활용해 먹으면 좋은지에 대한 팁이었는데 평상시 우리가 먹는 음식들을 좀 더 건강하게 먹는 팁들이 유용했다.​자세히 읽어보면 평상시 우리가 자주 접하는 채소들을 베란다에서도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공부해야 하는 다양한 조건들이 있지만 채소에 대해 공부하고 식물이 성장하려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 알아가는 과정 또한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됐다. 우리는 매일 음식을 먹는데 이 음식들이 어떤 과정으로 식탁에 오르는지 잘 모른 채 살아가고는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채소들을 키우며 재미있게 공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상세히 기록돼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50/cover150/k0721370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507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초단기 합격 시리즈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62674</link><pubDate>Thu, 07 May 2026 14: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626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626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13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626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자격증 공부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부해 합격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효율적으로 공부한다는 것은 자격증 시험을 분석해 어떻게 시험이 나오는지 보고 단기간에 어떻게 공부해야 합격할 수 있는지 아는 것이다. 이 책은 바쁜 현대 시대에 수험생들의 황금같은 시간을 아끼게 해주기 위해 이런 자격증 공부의 효율적 공부에 초점이 맞춰진 책이 아닌가 싶다.​인상적이었던 것은 책 초반에 나온 한 문구였다. '만점 목표를 버리고 70점에 집중하세요!'라고 써 있는 문구였다. 필기의 합격 기준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되기에 이런 문구가 나온 것 같다. 이 문구 아래의 글을 읽어보면 시험의 특징에 대해 분석해놓은 글이 있었는데 기출문제 반복 풀이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문제가 늘 반복 출제되는 특성이 있으니 기출문제에 집중하라는 것이다.​실제 책의 내용을 봐도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하게 도와주는 장치들이 많이 있었다. 오답지문이 반복되니 오답에 집중한 부분도 있고 기출문제도 출제 횟수와 출제확률에 따라 별로 표시해 시간이 더 부족한 수험생들이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다.​기출 선지로 구성된 핵심이론과 역대 기출 핵심문제를 통해 정말 기출문제를 충분히 반복해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된 것이 좋았다. 또한 기출 선지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이 있다면 보충설명도 해주고 있었다. 마지막 부분에는 최신 출제 기준을 반영한 기출예상 모의고사 1회분도 수록돼 있다. 자격증이라는 것이 결국 얼마나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서 단기간에 합격하느냐가 중요한 문제이기에 이에 충실한 책이었고 꼭 필요한 문장들만 모아서 반복해 학습할 수 있게 돼 있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업상담사 2급 필기를 이 책 한 권으로 공부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13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5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상위 감각을 키우는 4~7세 영어 로드맵] 한 권으로 끝낸다! - [최상위 감각을 키우는 4~7세 영어 로드맵 - 엄마표 영어, 영어 유치원, 해외체험…한 권으로 끝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58913</link><pubDate>Tue, 05 May 2026 1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58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456&TPaperId=17258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2/coveroff/k7321374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456&TPaperId=17258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상위 감각을 키우는 4~7세 영어 로드맵 - 엄마표 영어, 영어 유치원, 해외체험…한 권으로 끝낸다!</a><br/>박혜윤(엄사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어릴 때 영어공부를 어느정도 하게 해주고 싶은 욕심을 가진 엄마들이 많을 것이다. 어릴 때는 비교적 국어, 수학 등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언어를 놀이처럼 배우게하며 자연스럽게 언어공부를 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어서일 것이다. 나 역시 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많고 어떻게하면 영어라는 과목을 잘 대비할 수 있을지 궁금해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의 저자는 엄마표 영어, 영어 유치원, 해외체험 등의 경험을 토대로 이 책 한 권을 잘 읽어 영어 로드맵을 짜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자신의 경험을 잘 풀어내 써놓고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속가능한 로드맵을 짜야한다는 내용이었다. 결국 정답은 하나가 아니고 자신의 아이에게 맞는 영어 공부법을 선택해 시도해야 하고 그것이 지속 가능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내 했다.​사실 영어는 소통의 도구이지 그 자체가 무언가 정답을 찾는 분야는 아니다. 그런데 자꾸 문법을 외우고 단어를 암기하며 맞냐 틀리냐로 접근하면 재미도 없고 효과도 별로인 듯하다. 회화도 잘하고 영어시험도 잘 봐야 하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공부를 위해 어떤 것이 효율적인지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특히 엄마표 영어를 시도할 때 엄마도 같이 공부하는 자세로 배우며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영어가 스며드는 공간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저자는 여러 자격증을 따며 아이 교육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했는데 그런 저자의 경험과 시도들을 통해 '즐겁게,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질적 경험이 영어공부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나 역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지속 가능하게 설계할 것인지 고민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2/cover150/k7321374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420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룻밤에 읽는 오디세이아] 인간과 운명의 서사 - [하룻밤에 읽는 오디세이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52625</link><pubDate>Fri, 01 May 2026 1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52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608&TPaperId=17252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5/57/coveroff/k752137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608&TPaperId=17252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룻밤에 읽는 오디세이아</a><br/>호메로스 지음, 최희성 편역 / 아이템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생을 긴 과정으로 놓고보면 한 인간이 완성형으로 가는 과정에는 기나긴 스토리들이 있는 듯하다. 저마다 그 경험의 색깔은 다르겠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고 그 안에는 기쁨도 있지만 슬픔이나 괴로움 같은 종류의 것들도 섞여서 하게 된다. 오디세이아를 읽으며 그런 기나긴 인간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이 작품은 위대한 시인 호메로스에 의해 기원전 8세기경 창작됐다고 한다. 트로이아 전쟁의 영광 뒤에 찾아온 또 다른 숙명적 도전, 즉 고향 이타카로 향하는 오디세우스의 파란만장한 10년간의 모험과 극적 귀환을 그려내고 있다. 이 서사시는 크게 세 갈래로 나눠있는데 텔레마코스의 성장 서사, 영웅 오디세우스의 파란만장한 모험담, 이타카에서의 피비린내 나는 복수가 그것이다.​이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귀향'인데 오디세우스의 귀향 과정을 보면 물리적으로 복귀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한 인간의 진정한 완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우리의 삶을 더 잘 빗대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외눈박이 폴리페모스와의 대결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죽음의 문턱 앞에서 '내 이름은 우티스(아무도 아니다)'라고 말하는데 생존의 지혜를 배운 것이라고 해석된다. 살다보면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힘들기도 하지만 그 단계를 잘 이겨내면 그것은 살아있는 지혜가 되기도 한다.​고향에 돌아와서 거지의 모습으로 수모를 견디는 과정도 기억에 남는다. 살다보면 때를 기다리며 감정보다 목적을 더 생각할 때가 있는데 그런 모습이 떠올랐다. 인간이 성숙하게 되는 과정은 때로는 다양한 경험을 하며 인내하고 기다릴 줄 알게 되는 것이기에 인생에서 우리의 마음과 같지 않은 일들이 일어날 때도 크게 보아 어떤 부분이 단련되고 있는 것인지 돌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 기나긴 스토리를 통해 인생을 돌아보고 지혜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 흥미로운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5/57/cover150/k752137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5576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야구를 더 재미있게 보는 법 - [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 야구를 10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50182</link><pubDate>Thu, 30 Apr 2026 2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50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113&TPaperId=17250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84/coveroff/k192137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113&TPaperId=17250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 야구를 10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a><br/>박정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스포츠 경기들에 더 관심이 가는 듯하다. 쉬는 날 직접 스포츠 경기를 가족 모두 보러가서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고 맛있는 것도 먹는 과정이 하나의 즐거운 여가문화로 자리잡는 듯하다. 특히 야구는 경기장에 많은 인원이 들어가 맛있는 것도 먹고 응원도 즐기기에 좋은 스포츠로 재미있게 즐기려면 야구에 대해 더 깊이 알아야 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됐다.​처음에는 야구를 즐기는 문화에 참여해보고 싶어 야구를 직관하다가 직관하는 횟수가 늘면서는 야구 경기 자체에 빠지게 되는 듯하다. 좋아하는 선수도 생기고 야구 경기의 규칙도 깊이 알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정독해보면 훨씬 재미있게 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저자는 야구의 경기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더 재미있게 직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데 칼럼 하나의 길이가 짧으니 출퇴근길에, 잠들기 전에, 야구장 가는 버스 안에서 등 부담없이 한 편씩 읽어보라고 권하고 있었다.​전광판에 있는 B, S, O라는 세 글자의 기본 의미부터 시작해 응원석은 어느 쪽인지, 직관 전날 어떤 것들을 미리 알아둬야 좋은지 등 야구 초보자가 알아야 하는 것들부터 외우지 말고 이해하자는 구호 아래 야구 규칙들도 알려주고 즐기는 야구 팬이 되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까지 야구 팬으로서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했다. 특히 10개 구단 성격 해설 같은 것들은 전체 야구 경기의 흐름을 보는데 꼭 알면 좋은 정보들로 야구 경기를 보는데 시야를 넓혀주는 느낌이 들었다.​이 책을 통해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알 수 있고 야구에 대한 흐름도 읽는 눈을 기를 수 있으니 야구에 입문한 사람도 이미 입문해 즐기는 사람도 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했다.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 야구를 보는 스스로도 재미있게 보고 같이 보는 사람들에게도 내용을 알려주면 더 풍성하게 야구보는 시간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84/cover150/k192137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8844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35세, 평생 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 시스템 연금 전략 - [35세, 평생 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47356</link><pubDate>Wed, 29 Apr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47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220&TPaperId=17247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18/coveroff/k082137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220&TPaperId=17247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5세, 평생 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a><br/>최윤영(황금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며 기나긴 노후를 어떤 돈으로 살 것인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연금을 받으면 좋은데 평생 연금을 설계하는 일은 철저한 공부와 준비 없이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일이라 생각돼 이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은 ETF를 통해 완성하는 시스템 연금 전략으로 ETF 초심자라면 책 초반 '이 책을 읽기 전에 알면 좋은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넘어가면 좋을 듯하다.​ETF는 이전부터 많이 들어왔으나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며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 하는지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다. 이 책에는 초심자들도 공부를 자세히 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었다. ETF의 종류부터 투자 순서까지 초심자들이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느낌을 받았다.​결론적으로 말하면 변동성이 큰 상품보다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시장에서 오랜 기간 검증받은 안정적인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책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것은 눈앞의 배당률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였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투자가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며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실질적으로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 다양한 예시들이 있어 좋았다. 예를 들면 월 100만원 배당을 위한 필요 투자금이 초 안정형부터 위험형, 공격형까지 다양하게 나열돼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비교가 잘 돼 좋았다. 또한 세금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서도 놓치지 말고 봐야 하며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하는지 나와 있어 좋았다. 어떤 분야든지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적은 금액으로 초보 단계를 충분히 거치며 기초를 배우고 그 위에 변동성을 더하며 깊이를 더해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ETF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18/cover150/k082137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1187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시간 사용법 - [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생들은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47192</link><pubDate>Wed, 29 Apr 2026 2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47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127&TPaperId=17247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4/6/coveroff/k232137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127&TPaperId=17247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버드의 특별한 시간관리 수업 - 하버드생들은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a><br/>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는 듯하다. 시간은 누구나 공평하게 받는데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쓰는 사람은 하루에 정말 많은 일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시간관리를 잘 해서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는데 시간관리 노하우들을 얻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다.​이 책에는 다양한 시간관리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다양한 방법 중 나에게 맞는 방법, 적용하기 쉬운 방법들을 더 깊이 읽었고 다시금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는 내용이 많았다. 기억에 남는 것들에는 쉬는 시간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쉬는 시간은 하루 중 분명히 넣어야 하는 시간인데 일과표의 마지막이 아니라 긴장하거나 피로해지기 직전과 같이 쉬면 좋을 시간대를 찾아 넣으라고 나와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필요한 조언으로 하루 중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무언가를 하는 유형의 사람들이라면 적절히 쉬는 시간을 넣어 잘 쉬는 것이 업무 효율성 면에서도 좋다고 생각됐다.​또한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업무는 최대한 집중해 같이 끝내고 감독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이야기도 공감됐다. 시간은 똑같이 주어지는데 누군가는 업무효율성이 높아 추가 시간을 만들어낸다. 일을 빨리 끝내는 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시간관리법 안에 있기에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법에 대한 고민도 할 필요가 있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이밖에도 미루는 습관에 대해 반성하고 아무런 이득이 없는 습관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고치는 등 시간낭비에 대한 다양한 면을 돌아볼 수 있어 유익했다. 나이가 들수록 체력이 떨어지면 가용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체력을 관리하며 컨디션을 좋게 하고 업무비효율적인 면을 낮추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한다면 시간낭비를 줄이고 더 가치있게 시간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4/6/cover150/k232137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4066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쓰기 학습법 - [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47154</link><pubDate>Wed, 29 Apr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247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690&TPaperId=17247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off/k812137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690&TPaperId=17247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JLPT N1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a><br/>박다진 지음, 타나카 아오이 감수 / 세나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외국어를 잘 하려면 단어 암기는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닐까 싶다. 일단 상황에 맞게 단어만 잘 써도 의사소통의 대부분은 잘 되는 듯하다. 그렇다면 단어 암기를 효율적으로 잘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로 일본어 단어 암기를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게 돕고 있었다.​이 책은 JLPT N1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단어와 한자를 다루고 있다. 출제 빈도가 높은 JLPT N1 단어 900개를 엄선했다고 한다. 단어를 잘 학습하려면 문장 속에서 배우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문장으로 단어를 익힐 수 있으니 좋아보였다. 단어만 외워도 암기는 되겠지만 맥락 속에서 외우면 더 잘 뜻이 이해되고 더 잘 암기가 되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매일 20개의 단어와 문장을 35일 동안 학습할 수 있게 돕고 있다.​단어는 사실 많이 알수록 표현이 다채로워지기 때문에 좋다. 그래서 꾸준히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머리와 함께 손으로 기억하며 쓰며 공부하는 방법은 학습효과가 좋다고 생각한다. 따라 쓰기 칸과 직접 써보기 칸이 한 줄씩 있으니 책에 제시된 대로 따라하다보면 금방 단어와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처음에는 알고 있는 단어를 체크해 보고 책의 안내에 따라 순서대로 손으로 써보며 단어공부를 할 수 있다. 또한 플러스 단어 200개도 추가로 학습할 수 있으니 부록도 잘 활용해 쓰면서 외우면 좋을 듯하다. 언어공부는 무조건 자투리 시간이라도 잘 활용해 많이 소리내어 읽고 손으로 쓰며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짧은 시간이라도 단어와 문장을 써보며 일본어 공부를 하려는 열정을 노력으로 바꾸다보면 이렇게 외운 단어들이 쌓여 놀라운 실력으로 바뀌어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150/k812137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461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