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one8848님의 서재 (one884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6 Sep 2026 04:48:41 +0900</lastBuildDate><image><title>one8848</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ne8848</description></image><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수학 동화 -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6303</link><pubDate>Sat, 05 Sep 2026 1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63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328&TPaperId=174963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2/68/coveroff/k6921303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328&TPaperId=174963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a><br/>김정진 그림, 서지원 글, 김상현 기획 / 글고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에게 처음 숫자 공부를 가르치다 보면 주변의 숫자들을 많이 보여주고 그 쓰임을 같이 가르치게 된다. 숫자에 익숙해지면 덧셈, 뺄셈을 시작하고 시계보는 법, 달력보는 법 등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단순히 숫자만 가르칠 때는 난이도가 쉬웠는데 이제 시계나 덧셈, 구구단 등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숫자보는 법을 배우면 어떤 점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시계보는 법을 배우면 친구와 만날 시간 약속을 할 수 있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수학 동화를 읽어보니 숫자가 사라진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 있어나는지 차근차근 이야기해주고 있었다. 숫자를 접하고 배우는 아이들에게 숫자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시키기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다.​주인공 수아는 숫자 알레르기가 있는 여자아이로 방에 있는 숫자들을 다 과일 스티커로 가려 놓을만큼 숫자를 싫어하는 캐릭터로 나오고 있다. 그런 수아에게 아빠는 숫자 없는 세상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른으로서도 숫자 없는 세상을 상상해본 적이 없기에 숫자가 우리에게 어떤 역할들을 해주고 있는지 자세히 생각해볼 수 있었다.​책에 나온 것처럼 우리는 집을 찾아갈 때도 아파트 몇 동 몇 호인지 숫자를 쓰고 요리를 할 때도 계량을 할 때 숫자를 쓴다. 음악에도 마찬가지로 박자 등에 숫자들이 등장한다. 너무나도 당연히 쓰고 있던 숫자들이 없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황당한 일들이 벌어질텐데 그 일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상해보고 숫자가 어떤 역할들을 하는지 생각해보니 좋았다. 특히 아이들이 숫자를 더 친근하게 여기고 수학이라는 과목을 잘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과정들이 아닐까 생각했다.​요즘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러울 때가 많다.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경쟁 속에서 이기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고 그런 과정에서 학문의 본질적 장점들을 많이 취하지 못하기에 안타까울 때가 있다. 저자가 언급했듯이 수학을 통해서 발견의 즐거움을 얻고 생각하는 힘을 통해 재미를 느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학문의 본질들이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우리가 왜 공부를 하는 것인지 돌아보며 그 근본적인 부분을 떠올려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껴졌고 이 책의 내용이 바로 그런 과정이 아닐까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2/68/cover150/k6921303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2681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경]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 [서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61</link><pubDate>Thu, 03 Sep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57&TPaperId=17492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56/coveroff/8958612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57&TPaperId=17492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경</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서경이라는 책을 들어본 적은 많지만 접해보기는 쉽지 않은 책이 아닌가 한다. 이번에 서경이라는 책을 접하며 그 내용들을 음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서경은 중국 고대 요, 순, 우, 탕, 문왕, 무왕이 남긴 말과 임금과 신하가 주고받은 가르침을 기록한 경전이라고 한다. 동아시아 군주들이 즉위와 함께 가장 먼저 배웠던 통치의 교과서라고 소개돼 있었는데 리더십에 대한 좋은 문장들을 접할 수 있었다.​총 4가지 챕터로 구성돼 있는데 리더의 조건, 리더의 실천, 리더의 유산, 리더의 완성이 그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조직을 이끄는 리더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리더로서 가슴에 새겨봐야 할 글귀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이런 저런 경험 후 여러번 읽어보면 그 의미가 다르게 읽힐 수도 있으니 여러 번 읽으며 소화시켜보면 좋은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기억에 남는 글귀 중에는 '어진 사람을 쓸 때는 두 마음을 품지 마라, 간사한 자를 내칠 때는 주저하지 마라.'라는 말이 있었다. 마음이 하나여야 신뢰에 힘입어 인재가 그 능력을 다할 수 있고 마음이 둘이 되면 인재가 겉치레만 하게 된다는 말이 와 닿았다. 리더로서 일을 맡길 때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었다. 또한 내치는 순간에도 주저하지 말고 간사한 자를 내치는 결단을 잘 해야 한다는 말도 나온다. 나쁜 사람임을 알면서도 내치지 못하는 것은 따뜻한 인정이 아니라 무능이라고 하니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야하고 분별을 바탕으로 행동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유비무환에 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일을 일삼되 대비가 있어야 하고 대비가 있으면 근심이 없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리더가 일에 임했을 때 두려워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라고 설명돼 있었다. 두려움이 없으면 현실을 과소평가해 저쪽은 별 것 없다며 준비를 게을리하게 된다고 했다.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준비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대목이었다.​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의 내용들은 현실 속에서 바쁠 때는 생각나지 않다가, 이렇게 좋은 글귀들을 봐야 비로소 생각하고 곱씹어보게 되는 듯하다. 고전이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읽히는 이유는 생각하기 좋은 재료들을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런 생각으로 리더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읽으니 좋았고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가 많아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56/cover150/8958612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567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넘쳐나는 미디어, 꿰뚫어 보는 통찰력] 미디어 리터러시 - [넘쳐나는 미디어, 꿰뚫어 보는 통찰력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미디어 리터러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45</link><pubDate>Thu, 03 Sep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46&TPaperId=17492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93/coveroff/895906844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46&TPaperId=17492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넘쳐나는 미디어, 꿰뚫어 보는 통찰력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미디어 리터러시</a><br/>오승용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의 하루를 돌아보면 수많은 미디어에 노출되며 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제는 정보들이 흘러넘쳐 무엇을 선택해 보고 어떻게 해석하며 볼 것인지가 중요한 시대가 된 것 같다. 넘쳐나는 미디어 속에서 어떻게 통찰력을 기를 수 있을지 궁금해 이 책을 보게 됐다.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인공지능 기술들을 쓰며 가장 많이 듣는 내용 중 하나는 검증을 해보라는 이야기가 있다. 답변을 빠르게 받는 것은 좋지만 그 답변을 쓸 때 최종 책임자는 사람이기에 이 내용이 맞는 것인지 최종 점검을 해보라는 이야기다.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에도 같은 흐름의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내용에 대한 검증과 선택, 판단은 인간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의도를 파악하며 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미디어는 현대 미술 작품처럼 다양한 의도와 메시지들이 담겨있다고 한다. 의도를 생각하지 않고 보면 맥락 없이 엉뚱한 결론을 가지고 작품을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특히 광고는 미디어 산업과 뗼 수 없는 관계로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왜'라는 질문을 가지고 볼 이유가 충분히 있음을 알게 됐다.​우리는 지금까지 다양한 미디어 속에서 일정한 단어에 일정한 이미지를 연결해 고착화시키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했다. 사실 문화권마다 그 이미지는 다를 수 있는데 어떤 단어에 어떤 이미지를 많이 보느냐에 따라 선입견이 생길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앞으로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했다. 편향된 인식 대신에 열어두고 확인하고 잘 선택할 줄 안다면 미디어를 건강하게 소비할 줄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또한 정신적으로 건강하기 위해서는 나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낮은 품질의 영상들을 자제하고 비판적 사고, 느림의 시간, 생각의 시간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인공지능 시대 흐름 속에 생각을 덜하고 외주화하는 경향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93/cover150/895906844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0933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간디톡스] 타임 코디네이팅 - [시간 디톡스 - 바쁨을 '해독'하는 타임 코디네이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01</link><pubDate>Thu, 03 Sep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28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145&TPaperId=174928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96/coveroff/k69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145&TPaperId=174928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간 디톡스 - 바쁨을 '해독'하는 타임 코디네이팅</a><br/>요시타케 아사코 지음, 지소연 옮김 / 시그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시간관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관심이 많은 주제이다. 시간은 한정돼 있는데 누군가는 더 그 시간을 밀도있게 잘 쓰는 것 같아서 부러울 때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관리의 비법들이 궁금해지는데 좋아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시간이 갈수록 더 분명해지기에 더 그런 것이 아닌가 한다.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싶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내가 즐겁다고 느끼는 감정을 축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다. 몸과 마음이 안정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한데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어떤 시간을 보낼 때 기분이 좋은지, 그런 일을 찾아보는 과정을 거친다. 그런데 이런 과정은 자기 이해 과정을 거쳐야 완성이 된다.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껴야 좋은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들뜨는 일이 좋은 사람도 있고 여유있는 상태가 좋은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즐거움이라는 단어는 같이 써도 그 안에 내용은 다를 수 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해 즐거운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인상깊었다.​또한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는 일로 바꾸는 시스템도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싫은 감정을 느끼면서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일들이 많다. 외주로 해결할수도 있고 아예 그 일을 안하는 쪽으로 시스템을 짤 수도 있다. 이런 고민의 과정이 시간은 좀 걸리지만 한 번 잘 생각해두면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수 있기에 장기적으로는 좋은 고민이라고 생각했다.​또한 과제를 일주일 단위로 관리하는 방식도 좋은 내용이었다. 갑작스러운 사태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급한 일도 처리해야 하지만 급한 일에만 매몰되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계속 밀리게 된다. 일주일 단위로 시간 관리를 하되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기한을 설정해 과제로 만들고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시간관리법에 하나의 정답은 없다. 개인마다 추구하는 것이 다르기에 자신이 어떤 시간에 즐거움을 느끼는지 파악하고 그런 시간을 늘려가면 될 것 같다.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싫은 일들도 처리하게 되는데 이 일들을 어떻게 지혜롭게 변경하고 분산하며 일할 것인지가 시간관리의 지혜가 아닌가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96/cover150/k69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967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지위의 법칙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251</link><pubDate>Wed, 02 Sep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2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902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902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사람을 만나면 알게 모르게 서열을 따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마음 속으로 일어나는 작용이라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입는 옷이나 행동, 취향 같은 것들로 서열이 나눠지는 경우들도 있다. 물론 서열로 구분짓는 행동이 권장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서열에 관해 대놓고 이야기하거나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쉽지 않다.​이 책을 통해 우리들이 속으로 한 번쯤 생각은 하지만 대놓고 말하기는 어려운 서열의 세계에 대해 분석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다. 서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재로 나오는데 나무껍질 사진에 대한 이야기가 꽤 흥미로웠다. 누군가에게는 나무껍질 사진이 시간낭비로 여겨지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치있는 사진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쓸모를 따지지 않아도 되는 삶을 산다면 쓸모없는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분석이 흥미로웠다.​어떤 대상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어느 판에 놓여있는 사람인지 판단할 수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무언가를 선택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보통 그냥 취향 차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는 부분들이 그 선택 이유를 놓고 분석해보면 그 사람을 둘러싼 환경 같은 것들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기에 흥미로운 분석이라고 생각했다.​또한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두 사람 사이에 목적이 없다면 얻을 것이 없으니 계산할 것이 없고 그런 자리에서 진정한 만남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도 좋았다. 타인을 만나며 머리가 아프고 생각이 많아진다면 내가 얻을 것을 계산하고 있는 중일 수도 있다. 타인과의 관계가 좀 더 편해지려면 이런 데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서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대놓고 말하면 매력이 떨어지는 이야기임에는 분명하지만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는 것은 꽤 흥미롭고 숨겨진 이야기들도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 ‘왜‘를 묻는 순간 - [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220</link><pubDate>Wed, 02 Sep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322&TPaperId=17490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83/coveroff/k34213032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322&TPaperId=17490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a><br/>김양희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가족 구성원들이 다 야구를 좋아하기에 나 역시 자연스럽게 야구를 볼 기회가 많아졌다. 그런데 야구를 볼 때마다 든 생각은 결과만 놓고 보는 경기가 아니라 과정도 제대로 알면서 보고 싶다는 것이었다.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보면 경기 후 허무할 수도 있지만 과정을 제대로 즐기면 야구를 보는 행위 자체가 더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라 생각했다. 이 책은 야구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었고 야구를 잘 읽기 위한 기술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사실 야구를 볼 때는 선수들의 행위 자체에만 집중돼 있었다. 선수들의 행동 뒤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런 것까지 생각할 여유는 없었고 이유나 전략을 가지고 치밀하게 행동한다는 생각도 잘 못했기에 분석하며 보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며 선수들과 감독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고 계산이 깔려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떤 행동이 일어난다면 그 행동 하나만 보지 말고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를 보고 그 다음을 예측해가며 보는 것이 하나의 관전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 돼 좋았다.​이 책을 읽어보니 야구는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보는 것이 좋은 스포츠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추지 못하는 버릇' 챕터에서는 승부를 가르는 것은 큰 비밀이 아니라 무심코 반복하는 작은 버릇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선수 행동의 작은 습관만 봐도 다음에 어떤 공을 던질지가 예측이 되는 경우를 보니 굉장히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면 경기가 더 선명하게 보일 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요즘 야구라는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열심히 응원하는 사람들 속에서 각자 야구를 보는 눈은 다 다를 것이다. 야구를 보는 목적도 분명 다 다를 것이다. 그런데 야구를 보는 횟수가 늘수록 좀 더 잘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아질 것 같다. 그럴 때 이렇게 야구 관전 기술을 익혀두면 야구를 더 깊이있게 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니 야구에 입문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고 생각해보면 좋을 내용들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83/cover150/k3421303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835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을 바꾸는 소비 습관: 수상한 AI 로봇 알로 가치 소비 편] 내일을 위한 가치 소비 - [세상을 바꾸는 소비 습관 - 수상한 AI 로봇 알로 : 가치 소비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192</link><pubDate>Wed, 02 Sep 2026 2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843&TPaperId=17490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69/coveroff/k362130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843&TPaperId=17490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을 바꾸는 소비 습관 - 수상한 AI 로봇 알로 : 가치 소비 편</a><br/>황다솜 지음, 이수현 그림 / 올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에게 경제적 관념에 대해 교육을 해주고 싶은데 어떤 내용으로 해줘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도 괜찮을 것 같다. 아이들이 돈을 버는 주축은 아니지만 소비하는 주체가 되기는 하기에 돈과 자원을 어떻게 소비하는 것이 좋은지 배우는 것은 실생활과 관련해 배움이 필요한 주제라고 생각이 든다.​이 책에서는 특히 세상을 바꾸는 소비 습관을 배울 수 있는데 내일을 위한 가치 소비에 대해 배울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주인공 하루가 알로를 따라 다니며 가치 소비에 대해 배우게 되는 내용이다. 지구가 온난화되고 있는데 피부로 느끼는 이런 환경적 변화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구를 지키는 소비에 대해 교육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무엇이든 풍족한 자원 속에서 사는 시대가 됐지만 거시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지구를 위한 소비의 길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좋았다.​특히 환경을 생각해 일회용품을 거절하고 소비에 앞서 반드시 필요한 물건인지 여러번 고민해보는 습관들에 대한 내용이 유익했다. 물론 가까운 어른들로부터도 이런 교육을 말로 받을 수 있지만 그것보다 하루나 알로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이런 내용을 접한다면 아이들이 더 자발적으로 환경을 지키는 소비를 하기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공정 무역 소비나 공유 경제에 관한 이야기들도 기억에 남았는데 좀 더 거시적 안목에서 봐야 하는 이야기들은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이야기들은 아니기에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럴 때 이렇게 하루와 알로의 이야기들을 통해 가치 소비에 대해 깨닫고 어떻게 행동할 수 있는지 배우는 것은 좋은 배움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도 같이 읽어보며 어떻게 실생활에서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어 부모가 아이와 같이 읽어봐도 좋은 내용의 책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69/cover150/k362130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695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 사유의 문장들 - [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160</link><pubDate>Wed, 02 Sep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901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17&TPaperId=174901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15/coveroff/k3421304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17&TPaperId=174901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a><br/>헤르만 헤세 지음, 강현규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생을 바쁘게 살다보면 좀 더 가치있는 생각들을 하고 싶은 순간들이 찾아오고는 한다. 마음껏 생각하고 깨닫고 하는 시간들이 인생을 더 잘 살아보고자 결심하게 되는 동력도 되는 것 같다.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런 질문들을 하다보면 이런 좋은 문장들을 엄선한 책들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 책에서는 특히 소유자가 아니라 나그네의 자세로 인생을 사는 것의 기쁨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 우리는 더 가지기 위해 열심히 바쁘게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소유자로 사는 것은 겉으로 형식적 면에서는 좋아보일 수 있지만 얼마나 찰나의 아름다움들을 누리는지 돌아보면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음을 알게 됐다. ​책에도 나오지만 나그네의 자유라는 것은 길가에 피어난 꽃을 눈에 담고 저물어가는 노을을 가슴에 새기며 그 찰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유인 것이다. 일상의 작은 것에서도 행복감을 느낄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소유한 기쁨보다 더 빈번하게 행복을 찾을 수 있기에 더 행복한 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뭔가를 더 소유하고자 욕심을 내면 몸도 마음도 계산이 들어가 긴장하게 된다. 하지만 나그네의 자세로 살면 확실히 마음이 더 너그러워지는 것 같기는 하다. 가난에서 성장만 보며 달려가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물질적인 풍요가 지배하는 시대가 됐다. 물론 빈부격차가 있고 이런 해결할 문제들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너무 끝없는 물질욕에 사로잡혀 한 순간도 마음을 내려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면 귀기울여 볼만한 문장들이 아닌가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며 더 나은 내가 되게 도와주는 글들이라면 꾸준히 읽고 음미하는 습관은 좋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15/cover150/k3421304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1156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레 미제라블: 장 발장의 이야기] 철학적 질문 - [레 미제라블 : 장 발장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85202</link><pubDate>Mon, 31 Aug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85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426&TPaperId=17485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3/13/coveroff/k452130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426&TPaperId=17485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레 미제라블 : 장 발장의 이야기</a><br/>빅토르 위고 지음, 최민석 옮김 / 헤르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장 발장의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굉장히 친숙한 이야기가 아닌가 한다. 특히 가난한 이들은 사회 구조 속에 꼭 있게 되는데 가난한 이들의 삶, 환경적 이야기에 대해 귀 기울이게 되는 면도 있는 것 같다. 갈수록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는데 출발선이 다르게 설정되는 시대적 배경에서 더 철학적 질문들을 하게 되는 면도 있는 것 같다.​보통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고 하면 냉혹하게 보는 시선이 있게 마련이다. 선입견도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주인공 장 발장을 선입견 없이 바라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이야기 속 주교의 행동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대목이었다. 그 이후 장 발장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람으로 거듭나려고 노력하는데 누군가의 믿음어린 시선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대목이 아닌가 한다.​이 책을 읽으며 장 발장과 관계를 맺는 사람들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다양한 인물들과 관계를 맺게 되는데 이에는 악연도 있고 귀인도 있는 것 같다. 장 발장 이야기처럼 의외의 인물에게서 도움을 받는 극적인 경험은 해보지 못했지만 누군가는 충분히 경험해봤을 이야기라고 생각이 든다. 결국 타인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행동이 달라질 수 있는데 옳고 그름의 문제로만 따지면 관계를 입체적으로 바라보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본래 선한지, 악한지 생각해보는 질문도 하게 됐는데 누군가는 세상을 살만한 곳으로 보고 누군가는 힘든 곳으로 볼텐데 그 출발점이 어디에서 갈리는지도 생각해보게 됐다. 나름대로 판단의 근거가 경험에 있을텐데 그 경험에 따라 세상이 살만한 곳인지 아닌지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환경적 요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고 사회 구조적인 면에서도 바라볼 수 있고 생각해볼 문제가 많은 이야기라고 내내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3/13/cover150/k452130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3137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100일 커리큘럼 - [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 NHK·야후재팬·후지테레비 최신 뉴스 반영, EBS 일본어 쇼타 쌤의 100일 실전형 루틴 학습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81590</link><pubDate>Sun, 30 Aug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815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936&TPaperId=174815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40/coveroff/k1821309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936&TPaperId=174815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일 1뉴스 일본어 끝장 루틴 - NHK·야후재팬·후지테레비 최신 뉴스 반영, EBS 일본어 쇼타 쌤의 100일 실전형 루틴 학습법</a><br/>나카가와 쇼타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외국어를 잘하고 싶은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해외여행에 가서 사용할 목적으로 외국어를 배우기도 하고 외국인 친구와 소통하기 위해 배우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해외 뉴스들을 막힘없이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외국어를 공부 하고는 한다. 세상은 넓고 정보는 많기에 외국어를 잘하면 그 나라의 정보도 접할 수 있게 되니 굉장히 정보의 영역이 넓어져 좋다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이 책은 일본어 뉴스를 매일 보며 일본어 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사실 많은 일본어 공부 책들이 어느 정도 예상되는 틀을 가지고 전개된다면 뉴스를 매일 보며 루틴화하는 형식은 처음 접해서 신선했고 좋았다. 머리말에도 나오는 것처럼 일본어 뉴스를 통해 일본어를 배우면 가장 살아 있는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했다. 특히 맥락 속에서 일본어를 배울 수 있으니 단어 암기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총 100일의 커리큘럼이 나오는데 파트는 총 3개로 나눠져 있다. 입문편, 실전편, 고급편이 그것인데 파트 1에서는 입문편으로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파트 2에서는 실전편으로 시사성 있는 주제가 중심이고, 파트 3에서는 고급편으로 다소 심화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기초를 마친 학습자라면 단계적으로 실력을 키울 수 있으니 공부하는 입장에서 난이도가 적당하게 구성돼 있다고 생각했다.​매일 하나의 뉴스를 접하게 되는데 총 4단계를 거치게 된다. 먼저 듣고 따라 말하며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그 다음에는 우리말 해석을 확인하며 더 정확히 뉴스 내용을 이해해본다. 그리고는 빈칸 채우기를 하며 핵심 표현과 문맥을 떠올려보고 마지막으로는 필수 표현과 핵심 문형을 한 번 더 정리해본다.​사실 어휘를 볼 때도 그 어휘가 기억에 남으려면 배경지식과 결합됐을 때 더 잘 기억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뉴스를 통해서 그 안에서 어휘를 학습하면 훨씬 더 어휘가 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또한 일본어 공부를 하며 일본의 사회, 경제, 문화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뉴스 공부가 유익하다는 생각을 했다. 갈수록 문해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뉴스를 매일 접하며 공부하면 일본어 문장을 읽으며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그것이 곧 일본어 문해력과 연결돼 연습이 된다. 뉴스를 통해 일본어 글의 문해력도 높이고 일본 전반에 대해서도 공부하니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되고 매일의 학습을 기록하며 눈으로 진도를 확인할 수 있으니 일본어 공부를 습관화하기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5/40/cover150/k1821309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5404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 일상편] 기억력 향상 -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 일상편 - 치매 예방&amp;기억력 향상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77167</link><pubDate>Fri, 28 Aug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771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121&TPaperId=17477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15/coveroff/k6621301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121&TPaperId=174771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 일상편 - 치매 예방&기억력 향상을 위한</a><br/>심통 편집부 지음 / 심통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자라나는 아이들에게만 두뇌 자극이 좋은 것은 아니다. 다 자란 성인들도 나이가 들수록 두뇌 자극을 하며 관리를 해야 치매도 예방하고 기억력 향상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이 책은 슥슥 풀며 두뇌 운동을 할 수 있게 구성돼 있는데 뇌의 다양한 영역들을 골고루 자극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이 책에는 틀린 그림 찾기, 선 잇기, 따라 읽고 쓰기 등 평상시에는 자주 하지 않았던, 두뇌의 다양한 영역을 자극해주는 과제들이 나와 있었다. 이 책의 초반에 설명된 것처럼 너무 어려운 과제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줘서 뇌 건강에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학습지를 하루 4페이지로만 구성해 누구나 쉽게 하고 매일 규칙적으로 해서 습관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글씨도 그림도 크게 나와 있으니 나이가 드신 어른들이 하기에도 좋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수행하며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적당한 난이도와 분량으로 구성된 것이 눈에 띄었다. 실제로 풀어보면 어렸을 때나 하던 숨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을 하며 평상시 잘 쓰지 않던 뇌 영역을 쓰는 느낌을 받았다. 나이가 들수록 같은 패턴의 생활 습관을 가지게 되고 두뇌활동도 마찬가지인데 뇌의 다양한 영역을 자극하며 풀어볼 수 있으니 두뇌에는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총 20일차 문제로 구성돼 있고 마지막에는 컬러링도 수록돼 있다. 완성 그림을 보고 색칠하기 부분인데 다양한 색을 보고 색칠하며 또 거둘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다양한 소재들을 보고 색칠하며 즐겁게 두뇌 운동을 할 수 있는 구성의 책이라고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0/15/cover150/k6621301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0157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2권] 초등 4~5학년 교과 연계 학습 - [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2 : 초등 4~5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77137</link><pubDate>Fri, 28 Aug 2026 14: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771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235&TPaperId=174771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9/coveroff/k2721302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235&TPaperId=174771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한 문장 요약의 힘 2 : 초등 4~5학년 - 글의 핵심을 단박에 잡는</a><br/>엄인정.신영서 지음 / 가로책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아이들의 문해력 문제가 많이 이야기되고 있다. 단순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이제는 글을 읽고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학습과정이 됐는데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기에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 있어서 보게 됐다.​이 책은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책으로 비문학 요약 독해로 문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구성이었다. 처음에는 기초 개념 다지기 편이 나오는데 중심 낱말, 중심 내용, 중심 문장, 요점을 찾으며 요약까지 해보는 5단계의 학습과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런 일련의 설명을 듣고 연습해 본 뒤 실전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파트로 넘어가면 된다.​국어, 사회, 과학, 수학 등 교과와 연결된 지문이 수록돼 있고 중심내용을 찾고 내용을 간추리고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등 5단계를 거치며 마찬가지로 요약의 힘을 길러준다. 긴 글을 읽고나서 요약을 할 줄 모르면 이 글에서 어떤 핵심적인 말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문장을 다각도로 분석해보며 한 문장으로 정리해보는 연습은 문해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학습과정이라고 생각했다.​시간을 내어 요약훈련을 하려고 해도 지문을 일일이 찾기도 어렵고 지문의 길이도 너무 길면 매일 반복이 어렵기에 적당한 글을 찾아서 훈련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교과 연계 지문을 수록하고 있고 지문의 길이도 적당해서 매일 요약하며 문해력 훈련을 하기에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을 했다. 앞쪽에 어떤 교과와 연계됐는지와 공부한 날을 표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매일 적어보며 학습을 계획하면 이 책을 알차게 활용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9/cover150/k2721302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8899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장편] 단단한 말 - [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 성장편 - 단단한 말이 단단한 나를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75093</link><pubDate>Thu, 27 Aug 2026 14: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750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29&TPaperId=174750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8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29&TPaperId=174750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 성장편 - 단단한 말이 단단한 나를 만든다</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생을 살다보면 다양한 상황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때마다 깊은 생각을 하며 어떤 지혜가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은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사자성어는 수천 년의 역사와 지혜가 담긴 보석이다. 사자성어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교훈을 주는 내용들을 담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사자성어들을 접하고 필사하고 그 내용들을 곱씹으며 인생의 지혜들을 다시금 생각해 보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됐다.​저자의 말에 의하면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책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지혜를 사자성어가 제공한다고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그에 더해서 그 사자성어와 어울리는 세계적인 명언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사자성어는 동양의 지혜를, 명언은 서양의 철학과 통찰을 담고 있으니 관련 내용을 보며 더 깊고 풍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예를 들어, 구밀복검이라는 사자성어를 보고 생각해봤다. 친절한 말로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속마음이 진짜 따뜻한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친절한 말로 다가오는 사람의 진심은 언제나 조심스럽게 살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런 것들을 분별할 줄 아는 것이 인생을 살며 키워야 하는 지혜가 아닌가 생각했다. 친절하다고 꼭 마음까지 따뜻한 것은 아닌데 우리는 보이는 것에 약하기에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다.​주마간산에 대한 내용도 기억에 남는다. 관련 명언에 공자의 말이 나오는데, 보았으면서도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본 것이 아니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하루 중 생각하는 시간을 얼마나 확보하고 사는지 보면 턱없이 부족할 것이다. 많은 정보를 보고 지식을 채우지만 대충 보지 않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도 꼭 필요하다는 지혜를 얻게 됐다.​바쁜 와중에도 이런 지혜들을 구하면 분명 오늘보다는 더 나은 내일의 내 모습을 마주하게 될 것 같다. 사자성어들을 보며 내 주변을 돌아보고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 생각은 더 깊어지고 지혜는 많아질 수 있으니 좋은 필사 책이 아닌가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8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0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 천재 예술가의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70848</link><pubDate>Tue, 25 Aug 2026 14: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708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817&TPaperId=174708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40/coveroff/k14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817&TPaperId=174708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a><br/>스기마타 미호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을 자주 보고는 한다. 미술관에서만 보는 그림도 있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들은 회자되는 빈도수가 높은 그림들이 많아서 꼭 미술관에 가서 보지 않더라도 책이나 신문 등등 접할 기회가 많다. 레오나르도의 그림을 매번 보면서 예술가로서의 그의 삶은 어땠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면면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보게 됐다.​그의 탄생 배경부터 나오기 시작해 어떻게 그림에 입문하게 됐는지도 나오는데 특히 레오나르도가 그린 데생을 아버지가 베로키오에게 직접 들고 가 보여줬다는 대목이 인상 깊었다. 레오나르도는 베로키오 공방에 들어갔는데 이 공방은 최고 수준의 예술가를 여럿 배출한 일류 공방이었다고 한다. 공방에서 수주했던 작업들의 내용들을 보니 그곳에서의 다양한 자극이 레오나르도가 이후 최고의 예술가가 되는데 일조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에는 레오나르도의 일생에 관한 이야기 뿐만아니라 주요 회화 작품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한 명의 예술가로부터 어떤 작품들이 나왔는지 이어서 보고 그 내용을 배워보니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작품을 그리거나 만든 사람의 인생이야기도 함께 알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양한 그림들이 설명을 돕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아이들과 읽어도 부담이 없는 구성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주변에 다양한 인물들이 언제 어떻게 그 옆을 거쳐갔는지 보면서 작품은 한 순간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배경과 환경이 어우러지며 예술가에게 영향을 끼치며 탄생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40/cover150/k14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405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지능 시대 생존을 위한 AI 교양 수업] 실전형 AI 가이드 - [초지능 시대 생존을 위한 AI 교양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62722</link><pubDate>Thu, 20 Aug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627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14&TPaperId=174627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31/coveroff/k9521304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14&TPaperId=174627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지능 시대 생존을 위한 AI 교양 수업</a><br/>바오쿤 지음, 하은지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 그 방향을 잘 보고 가야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제대로 노력해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보게 됐다. AI에 대한 교양적 지식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는데 방향을 가늠하고 인공지능이라는 파도를 어떻게 넘어가며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데 도움이 됐다.​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끼게 된 것은 인간이 더 큰 차원에서 개방적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구체적으로 정보를 찾아 지식을 알려주는 것은 인공지능의 몫이 됐다. 그렇다면 현실의 문제를 찾고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해보고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가치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 됐다. 가치판단을 잘 하고 문제를 본질에 가깝게 생각해보며 문제를 잘 풀려면 개방적인 사고가 가능해야 하는 것이다.​그런 면에서 교육 파트에 나온 이야기들에 특히 눈길이 갔다.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은 통합적 사고가 가능한 통합 교육이 돼야 한다는데 AI 시대의 인재는 한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과목을 두루 섭렵하는 통합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다른 학문과 분야 사이에 연결 고리를 만들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개방적 사고와 연결되는 지점이라고 느꼈다. 이제는 넓게 볼 줄 아는 안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능력이 중요한데 교육과 연결지어 생각해보면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게 됐다는 배경이 떠올랐다. 맞춤형 교육도 결국은 자기 객관화를 통해 학생에게 맞는 방법을 알고 그에 맞는 기술을 적용시킬 줄 알아야 하는데 인공지능 기술 활용도가 중요해진 것이다. 맞춤형 교육이 가능해진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인 것 같다. 누구나 자신만의 배우는 속도가 있고 잘 하는 분야가 다르기에 타인과의 비교 대신 자신의 발전을 놓고 공부할 수 있으니 잘하면 자발성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만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이런 변화흐름의 방향성을 알고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준비가 돼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그 방향을 보며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31/cover150/k9521304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311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 아슬아슬한 정글 모험 - [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647</link><pubDate>Sat, 15 Aug 2026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6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4516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off/8925569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4516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a><br/>샤를로트 르메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탐험이라고 하면 아이나 어른이나 다 관심을 가지게 되는 주제가 아닌가 한다. 탐험 속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어떤 감정을 느낄지 기대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윌리엄의 탐험은 호랑이라는 거대한 존재를 만나며 정말 아슬아슬한 모험으로 전개되는데, 읽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가 반복되니 더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다.​윌리엄의 탐험은 호랑이를 만나며 위기에 봉착하는데 위기를 이겨내는 과정이 꽤 흥미로웠다. 하긴 생사가 걸린 문제이기에 기지를 발휘해 호랑이를 설득할 필요가 있었고 윌리엄의 설득이 통했던 것이다. 곧 황금빛 돌들을 발견하게 되고 이것을 가지고 또 호랑이와 같이 행동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내는 윌리엄!​사냥꾼이라는 적에게 어떻게하면 황금빛 돌들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는지 생각해내는 전개는 꽤 재미있었다. 이야기의 전개가 예상과 다르기에 재미있었는데 처음에는 윌리엄과 호랑이가 서로를 적대적으로 봤지만 결국 사냥꾼이라는 외부의 큰 적을 두고 협동하게 되는 이야기는 흥미로운 전개였다. 아이들에게 자신이라면 그 상황 속에서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 나눠보면 상상력이 샘솟을 것이다.​세상 일이라는 것이, 관계라는 것이 어쩌면 무 자르듯이 정확하게 계산되고 계산대로 결과가 나오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신뢰와 우정은 어떤 과정을 통해 이르게 되는 것인지 생각해 볼 수도 있었고 위협적인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지 지혜를 생각할 수도 있는 이야기였다. 아이들과 읽으며 이런 이야기 속 담긴 의미들을 같이 나눠보면 더 대화가 풍성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150/8925569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3433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북] 캐릭터 놀이북! - [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북 - 붙이고 맞추며 즐기는 캐릭터 놀이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613</link><pubDate>Sat, 15 Aug 2026 0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6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5182&TPaperId=174516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51/coveroff/k932135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5182&TPaperId=174516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북 - 붙이고 맞추며 즐기는 캐릭터 놀이북</a><br/>북플레이트 편집부 지음 / 북플레이트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어느날부터 이탈리안 브레인롯 캐릭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또래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알게된 듯했는데 어디서 배웠는지 줄줄 캐릭터 이름을 외우고 있는 것을 본 것이다. 나 역시 그때 이탈리안 브레인롯에 대해서 알게 됐고 상상력에서 나온 독특한 감성을 가진 캐릭터들이라는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보고 있는 캐릭터들이라 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북을 보며 같이 놀이활동을 해봤다. 이 책은 퍼즐,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스티커를 활용하는 활동과 펜을 들고 참여하는 활동이 함께 담겨있었고 그림들이 선명해 좋았다. ​평상시 이탈리안 브레인롯에 관련된 퀴즈를 자주 내고는 했는데 이렇게 스티커북을 통해 놀이활동을 하니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스티커의 수가 적지 않아서 아이가 마음껏 이탈리안 브레인롯 캐릭터들을 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다양한 놀이활동 종류가 포함돼 있어 다양하게 놀기에 좋았다.​이탈리안 브레인롯 스티커 놀이활동으로 이 캐릭터들의 독특한 감성을 한층 더 이해하게 된 것 같고 아이와 같은 공감대를 가지고 놀이활동을 할 수 있어 이색적인 시간이었다. 세대가 다르기에 부모 세대의 어린 시절 유행했던 캐릭터들은 아니기에 생소한 면은 있지만 시대가 변하며 유행하는 캐릭터들에 대해서도 놀이활동을 해보며 상상력을 확장시켜보고 아이와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지 않았나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51/cover150/k932135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2513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기출+모의고사 2회+무료특강 - [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383</link><pubDate>Fri, 14 Aug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513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17&TPaperId=174513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59/coveroff/k372130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17&TPaperId=174513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a><br/>KBS한국어진흥원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들어 한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어를 잘 쓰는 것이 점점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요즘 세대들의 경우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이슈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얼마나 한국어를 잘 알고 잘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느냐가 점점 더 중요한 능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은 KBS한국어능력시험 기출문제집으로 2026년 상반기 89, 90, 91회 기출문제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PDF 1회분을 포함한 모의고사 총 2회분으로 최신 출제경향을 다시금 대비해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험지 형태로 더 완벽한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보통 책으로 엮어진 형태들을 많이 보는데 최신 기출문제를 시험지 형태로 풀어보면 현장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풀듯 실전감각을 느끼며 더 몰입해 연습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OMR 답안지도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태의 답안지가 담겨 있어서 구성이 좋았다.​그뿐만 아니라 전략해설집도 눈에 띄었다. 빠른 채점부터 분석, 등급 예측, 풀이 전략까지 합격에 필요한 전략들을 모두 담았는데 각 회별로 등급 환산표를 제공해 자신의 정답 개수를 기준으로 예상 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구성이 특히 좋았다. 전 문항을 분석할 수 있는 채점표도 나오는데 채점해보며 자신이 특히 어떤 영역에서 부족하고 보완해야 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기출문제를 담고 있기에 전략해설집에서는 각 회별로 기출 총평이 나오고 전략적으로 해설을 활용할 수 있게 문항 반응률, 고득점 필수개념, 풀이전략 등이 나오는데 분석적으로 문제풀이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자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틀린 문제를 분석해 개념을 제대로 다지고 틀리는 영역을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객관적으로 문제를 분석하며 보면 훨씬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특별 부록으로 어휘, 어법 책도 있으니 같이 보며 활용해보면 시험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59/cover150/k372130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593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대세전환 노션 X AI 압도적 업무 생산성] 내 업무를 아는 AI시스템 - [AI 대세전환 노션Notion X AI 압도적 업무 생산성 - 직장인을 위한 노션 시작부터 업무 시스템 구축, AI 활용 자동화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680</link><pubDate>Thu, 13 Aug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6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44&TPaperId=17449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1/46/coveroff/89654044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44&TPaperId=174496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대세전환 노션Notion X AI 압도적 업무 생산성 - 직장인을 위한 노션 시작부터 업무 시스템 구축, AI 활용 자동화까지</a><br/>지니언트 지음 / 프리렉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에 기술은 빨리 발전하고 이제 인간은 이에 적응하는 과정을 필수로 겪어야 한다. 다양한 기술의 등장에 압도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에 자꾸 새롭게 발견되는 기술들을 알아보고 내 일에 적합하게 쓸 기회를 보는 것이 좋겠다 생각해 이 책을 읽게 됐다. 노션은 처음인데 노션에 대해 쉽고 상세히 나와있는 책이라 좋았다.​저자의 말대로 우리는 업무와 일상에서 AI를 종종 활용하게 됐다. 과거에는 기사로 일부 사람들이 AI를 활용한다는 내용을 소개받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일반 사람들도 업무와 일상에서 AI를 적극 활용하게 되면서 이제는 일하는 시스템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는 지점이 됐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들은 AI에게 맡기는 것이 대세가 되면서 자신의 업무 중 단순 반복적인 작업들은 무엇이고 어떻게 맡기는 시스템을 구상할 것인지가 고민이 됐는데 이 책이 그 고민에 대해 도움을 주는 참고점이 될 것 같다.​저자가 소개하기로는 노션은 범용적인 도구로, 쓰는 이에 따라 정의도 각양각색이라고 한다. 어떤 이는 노션을 메모 앱, 비서 또는 자기경영 도구라 한다는데 단순한 기록 도구로 시작했다가도 자기경영이나 사업에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쉽게 말해 노션은 쉽고 자유로운 디지털 종이 같은 것인데 활용 범위가 넓었다. 또한 페이지, 블록, 데이터베이스 등 노션에서 필수로 알아야 하는 기본개념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 내용이 알찼다.​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노션의 기본기를 다루고, 후반부에서는 업무에 활용할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과제들을 실습해보며 따라가보면 노션을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돼 있어 좋았다. 참고로 저자는 노션이 어렵지 않으려면 낮은 레벨의 기능을 충분히 제대로 알고 다음 레벨로 넘어가면 좋다고 한다. 시간을 들여 레벨1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일을 굴리는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단계까지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 새로 접하는 개념들이지만 활용하기에 따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에 이번 기회에 반복적으로 실습하며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1/46/cover150/89654044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1461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대인 엄마의 경제 교육] 돈을 다루는 사람으로 키워라! - [유대인 엄마의 경제 교육 - 내 아이를 돈 걱정 없이 부자로 키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320</link><pubDate>Thu, 13 Aug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3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749&TPaperId=174493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41/coveroff/k0921397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749&TPaperId=174493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대인 엄마의 경제 교육 - 내 아이를 돈 걱정 없이 부자로 키우는 법</a><br/>사라 이마스 지음, 임보미 옮김 / 빅마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아이들은 배워야 할 것들이 참 많다. 과거에는 공부하는 것이 제일 중요했다면 요즘에는 경제관념을 일찍부터 배우게 하려는 부모들도 많아지고 있다. 자산관리를 잘 해야 수명이 연장된 시대에 잘 살아갈 수 있기에 경제개념을 가지고 돈을 잘 모으로 불리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이기 때문이다.​이 책을 통해 유대인들의 경제교육법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며 읽었다. 읽어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진짜현실에 아이들을 적응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에서는 요즘에는 경제개념을 중시하는 집도 늘었지만 기존처럼 아이들에게 돈 이야기보다는 공부 이야기를 훨씬 많이 하는 집도 많다. 돈은 부모가 알아서 벌어 가정경제를 유지하는 것이고 아이들은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식으로 교육하는 것이다. 물론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것은 어른의 몫인 것은 맞지만 아이들이 어리다고 현실을 아는 일에서 멀어져야 한다는 말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경제교육법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디테일하게 궁금해졌다.​아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 목록이 나오는데 9~24개월부터 시작된다. 장난감을 바구니에 담는 정도의 간단한 지시를 따를 수 있다고 나오는데 아주 어렸을 적부터 집안일을 돕게 하는 것이다. 사실 연령에 맞게 시킬 수 있는 집안일들은 분명 존재한다. 교육적 차원에서도 이렇게 하는 것이 아이들이 자립심이 생기고 삶을 더 능동적으로 살아내게 하는 길인 것 같다는 공감이 됐다.​이 책을 읽으며 활용하는 교육법들이 아이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주는 길이 아닌가 내내 생각했다. 보호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당당한 가정의 일원으로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일찍부터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를 알게 되고 어른들이 수고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된다면 분명 경제원리를 빨리 배우고 사회에서 자리도 잘 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요즘은 모든 것이 풍족한 시대가 됐는데 오히려 경제교육에 있어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리를 주고 안전한 울타리에서 끊임없이 연습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것도 교육적으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6/41/cover150/k0921397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6419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행복한 부자의 생각! - [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 십 대의 사고방식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269</link><pubDate>Thu, 13 Aug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2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26&TPaperId=174492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75/coveroff/k0521307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26&TPaperId=174492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 십 대의 사고방식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a><br/>한지우 지음 / 다빈치페이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돈은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기는 하지만 돈이 있어야 자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기에 일반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돈은 있어야 윤택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다 행복할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이미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이라도 돈의 노예로 산다면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지 못하는 것이기에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 나오는 개념인 '행복한 부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사실 행복도 부자도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딱 공식처럼 답이 있는 것은 아니기에 행복은 지혜의 영역 같기도 하고 부자가 되는 것도 방법이 뚜렷한 길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행복'과 '부자'라는 꿈을 매번 꾸는 듯하다. 이 책을 통해 돈을 가지면서도 행복하게 사는 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이 책은 특히 십 대를 위한 부자 마인드를 가지게 해주는 책인데 우리가 진정 유념하며 살아야 하는 습관들에 대해 돌아보게 했다. 특히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살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에 대해 언급되는데 돈은 수단이기에 우리가 진정 몰두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행복, 충만함, 사랑, 성취감 등의 가치는 돈으로 절대 살 수 없다고 나오는데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었다.​또한 더 적은 것으로도 행복해지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라는 소크라테스의 말도 나온다. 많아야 행복해질 것처럼 느끼지만 사실은 더 적은 것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방향으로 노력하며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아 좋았다. 소비적 측면에서도 돈으로 물건을 사는 것보다 경험을 사는 것이 현명하게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법이라고 나오는데 십 대들이 읽으며 자신이 돈을 벌어 어떻게 쓰며 살아야 하는지 미래를 계획하는데 있어 참고점이 될만한 내용이 많아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9/75/cover150/k0521307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9754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모를 위한 그림 상담소] 지친 마음을 위한 명화 처방전 - [부모를 위한 그림 상담소 - 소아과 의사가 들려주는 지친 마음을 위한 명화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186</link><pubDate>Thu, 13 Aug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91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125&TPaperId=174491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58/coveroff/k192130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125&TPaperId=174491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모를 위한 그림 상담소 - 소아과 의사가 들려주는 지친 마음을 위한 명화 처방전</a><br/>장주희 지음 / 영진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육아에 정답은 없는 것 같다. 어떤 지향점이나 기준은 있는 것 같지만 각각의 집마다 딱 맞는 답은 어쩌면 그 집에서만 아는 문제가 아닐까 싶다. 환경도 생각도 저마다 다르기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육아의 과정이 아닐까 한다. 육아를 하다보면 부모도 사람인지라 이런저런 것들을 생각하게 되고 때로는 배우는 것들도 많아지게 된다. 이 책에서는 명화들을 통해 자신의 주변이나 자신의 문제들을 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데 익숙하게 알던 그림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그림들도 많아서 흥미로웠다.​기억에 남는 그림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lt;모나리자&gt;가 있다. 정말 유명한 그림이지만 교과서적으로만 기억하는 의미로 봤지 디테일하게 여기에 해석을 넣어 보려고 했던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미소에 담긴 의미에 대해서는 보는 이에 따라 해석이 다를 것이다. 저자는 모나리자의 모호한 미소에서 모성의 얼굴을 읽었는데 모성의 양가감정에 대해 다룬 이야기는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는 좋은 면만 바라보려고 하지만 때로는 현실이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는 것을 어른이 되면서 알게 된다. 그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생이 아닐까 생각했다.​디에고 벨라스케스의 &lt;시녀들&gt; 그림에 대한 이야기들도 흥미로웠다. 이 그림은 개인적으로는 익숙하게 보던 그림인데 인물들을 세세하게 본 적은 없었다. '벨라스케스는 왜 키 작은 사람들을 그렸나'라는 소제목과 함께 글이 나오는데, 그림 속 등장인물에 왜소증 시종이 있다는 것을 이 글을 읽고 알았다. 지나칠 수 있었던 부분인데 이 부분에 주목해 벨라스케스의 다른 그림까지 연결해 설명을 들으니 화가 벨라스케스가 경직된 신분 사회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인물을 표현했다는 말이 더 와닿았다.​우리는 예술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더 잘 치유하고는 한다. 이 책에서는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듯하다. 융합적 사고가 요즘 떠오르고 있는데 육아를 하며 미술을 통해 명화처방전을 받는다는 콘셉트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깊이 생각해 볼 것들이 많아 유익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58/cover150/k192130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2589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 흥미로운 생물 도감!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6671</link><pubDate>Wed, 12 Aug 2026 1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6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6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off/k112130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715&TPaperId=17446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바다 세상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바다 세상을 좋아하기에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은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 같이 보게 됐다. 티니핑 캐릭터를 활용해 관심을 높여주는 가운데 바다세상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 구성이 좋았다.​이 책은 상식부터 환경까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각 장에는 한 가지 주제로 묶어 바다 세상 속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상식 편에서는 바다생물을 소개해주고 생물의 구조나 생김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어떤 물건들이 만들어졌는지 등 우리 일상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들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 유익했다. 예를 들어 소라 껍데기는 거친 파도에도 잘 견디도록 빙글빙글 나선형 모양으로 자라는데 이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아름답고 튼튼한 건물들이 지어졌다는 식이다.​개인적으로는 3장 예술 편이 정말 유익했다. 특별히 3장에는 생물과 프린세스 박물관이 연계해 나오는데 예를 들어 금붕어를 소개해주며 프린세스 박물관에서 앙리 마티스의 '금붕어' 그림을 소개해주는 식이다. 아이들이 금붕어의 먹이, 사는 곳, 특징에 대해 배우고 동시에 앙리 마티스의 금붕어 그림을 본다면 더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요즘은 융합사고를 기르는 것이 좋은데 미술분야와 바다생물 분야를 잇는 지식 같아 흥미롭고 유익했다.​마지막 장에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한다. 예를 들어 지구가 더워지며 얼음이 사라지고 북극곰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환경을 보호하자는 이야기가 나온다. 바다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단순히 바다생물의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차원의 이야기들과 연결해 소개해주기에 유익한 책이라 생각했다. 또한 중간중간 놀이 페이지도 나오기에 쉬어가며 책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많은 책이라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9/2/cover150/k112130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9022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견고한 진로 설계도! -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 AI 세대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진로 무기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5205</link><pubDate>Tue, 11 Aug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452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11&TPaperId=174452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52/coveroff/k7021304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11&TPaperId=174452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 - AI 세대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진로 무기 만들기</a><br/>야마와키 히데키 지음, 김지예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앞으로는 진로를 설계하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해질 것 같다. 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기존의 성공방식들이 통하지 않게됐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좋은지 확실히 알 수 없는 시대이기에 개개인에 맞는 진로 설계 방식을 스스로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가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심도있게 고민해보지 않은 시대에는 진로를 설계한다는 개념이 낯설었을 수 있지만 이제는 적극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보고 체험해보며 견고한 진로 설계도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만 하는 것보다 현장에 나가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느껴보는 것을 병행하는 것이라는 점이었다. 공부도 물론 필요하지만 직접 체험을 하며 느끼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도 나와 있듯이 그림책으로만 동물을 봐도 안다고 할 수 있지만 정말 제대로 알려면 동물원에 가서 동물을 눈으로 봐야 크기도 가늠이 되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 정확히 비교하며 알 수 있다. ​이렇게 체험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는다면 그 분야에서 본질을 발견하기는 훨씬 쉽게 될 것이다. 본질 속에서 '왜'라는 질문을 던지면 그것이 다 아이디어가 되고 이것이 통찰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길의 가능성을 굉장히 넓게 열어두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보고 그 체험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더 깊게 '왜'라는 질문을 하는 과정들이 진로 설계에 있어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앞으로는 어떤 준비를 할 때 이 준비가 나중에 어떻게 쓰일지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변화가 빠른 시기에 적응을 잘 하려면 일단 자신의 무기를 만들고 변화된 상황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진로설계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52/cover150/k7021304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523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 나에게 꼭 맞는 진로 설계! - [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8311</link><pubDate>Fri, 07 Aug 2026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83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1&TPaperId=174383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46/coveroff/k8321302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1&TPaperId=174383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a><br/>김원배.오인 지음 / 일상이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10대를 위한 진로 책인데 읽어보며 아이의 진로에 관한 트렌드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지 그 방향을 보고자 읽게 됐다. 변화가 빠른 만큼 변화에 적응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됐고 목표도 과거와 바뀌고 있지만 그 목표에 다다르는 길도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유익했다.​우리가 시야를 현재에서 과거와 미래로 길게 늘려 보면 예전에는 당연했던 직업들이 지금은 사라지거나 줄어든 경우들을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전화교환원이나 비디오 대여점 사장 같은 일들이 예시로 나왔는데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생각하는 직업들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렇다면 어떤 전략을 취하며 진로를 찾아야 할까. 책에서는 농구에서 한 발을 고정하고 다른 발로 방향을 바꾸는 피벗에 대해 언급되는데 기존의 핵심은 유지하되 방향을 바꿔야 할 때는 바꾸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생각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실행해서 결과를 보고 고쳐나가는 방식도 나와 있었다. 오랜기간 준비하고 결과물을 냈는데 변화가 빨라 그 결과물이 쓸모가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들이 상상이 됐고 자신의 강점을 찾고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내내 했다.​또한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영역들이 생길텐데 힘들고 반복적인 일은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사람은 더 섬세하고 판단이 필요한 일에 집중하는 미래를 그릴 필요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다채로운 경험도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데 기록으로 한두 문장만 남겨도 자신을 설명하는 자료가 되니 기록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시대가 빨리 변할 때는 사람도 그런 환경에 맞춰 적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어떻게 시대가 흐르고 있는지, 진로에 관해 어떤 자세로 세상을 탐구하며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4/46/cover150/k8321302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4461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의 AI 문해력] 읽고 묻고 검증하는 힘 - [어른의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8279</link><pubDate>Fri, 07 Aug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8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8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off/k4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11&TPaperId=17438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AI 문해력</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저마다 자신의 분야에서 더 좋은 결과물을 빨리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그런데 같은 조건이라면 결과물에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바로 '문해력' 때문이다. 문해력이 있는 사람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때도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수정해 결과물을 내놔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알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됐다.​결국 최종 결과물을 내놨을 때 책임을 지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인간은 그 결과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위치에 있기에 결과물이 맞는지 최종 확인해야 하고 답을 얼마나 빨리 얻느냐보다 얼마나 가치 있는 답을 내놓는지 생각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그런 측면에서 읽고 묻고 검증하는 힘을 기르는 다양한 노하우들을 알 수 있었다.​요즘 AI 문해력이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것은 AI가 만든 내용에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빼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결과물의 질에 차이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목적을 분명히 알고 맡은 일을 이해하며 현실에 맞게 내용을 골라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내 생각과 반대되는 근거도 함께 물을 수 있다는 내용도 기억에 남는다. 반대 근거를 찾는 것은 약점을 미리 발견하고 줄일 방법이 있는지 찾을 수 있기에 유용한 활용법이라 생각했다.​또한 AI 문해력을 경쟁력으로 바꾸되 일에서 생활에서 등 상황별로 알면 좋은 노하우들도 있었다. 일에서 이메일은 핵심 요청과 답변 기한을 첫 부분에 쓴다든지 생활에서 여행 전에는 이동 시간과 휴무일, 취소조건을 확인한다는 내용 등이다. 인공지능 기술들을 활용해 결과물을 낼 때 어디에 강조점을 두는 것이 좋은지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이런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더 잘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0/cover150/k4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000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활용 - [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영어 수업 루틴 활용하기!) - 제미나이, 구글비즈, 일레븐랩스, 캔바, 패들렛, 스노클AI, MS팀즈, 챗GPT, 제미나이젬스, 구글폼즈, 노트북LM, 워드월, 블루킷, 유튜브, 다했니, 브리스크티칭, 띵커벨, 리릭스트레이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581</link><pubDate>Thu, 06 Aug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5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09&TPaperId=174365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77/coveroff/k8121301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09&TPaperId=174365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영어 수업 루틴 활용하기!) - 제미나이, 구글비즈, 일레븐랩스, 캔바, 패들렛, 스노클AI, MS팀즈, 챗GPT, 제미나이젬스, 구글폼즈, 노트북LM, 워드월, 블루킷, 유튜브, 다했니, 브리스크티칭, 띵커벨, 리릭스트레이닝</a><br/>권수정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우리는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게 됐다. 누구나 이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야 하는데 이 책은 특별히 영어 수업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어떻게 수업 루틴을 짤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머리말에 보면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어휘와 문법 등 파트를 나눠 수업루틴을 다루고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그 내용들의 방향이 담겨 있어 좋았는데 예를 들어 듣기의 경우 단순히 음원을 듣고 빈칸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기본 역량으로서의 듣기에 주목해야 한다는 방향성이 나오고 있었다. 또한 읽기도 해석할 문장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읽기 경험을 제공해준다는 방향성이 나오는데 이런 방향성은 인공지능 시대 교육방향의 전환과 관련있기에 더 눈에 띄었다.​예를들어 읽기의 경우 읽기 문제가 그저 나와 관련없는 글이라고 생각하면 해석할 문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이다. 읽기 경험을 제공하려면 교사의 설명은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 본문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질문해 보는 활동을 제공하는 식으로 전개하고 읽기를 학생의 삶과 연결하는데 에듀테크를 활용해 볼 수 있다. 또한 AI의 도움을 받아 교사가 추가, 수정한 피드백을 학생 맞춤형으로 주는 등의 사례가 나온다. 과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도 AI의 도움을 받으면 가능한 길이 열린 것이다.​어휘와 문법 부분에서는 에듀테크를 통해 지루한 단어 암기를 즐거운 습득과정으로 바꿀 수 있다고 소개돼 있다. 에듀테크형 게임 루틴인데 앞으로는 얼마나 인공지능 기술을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수업의 모습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면서 학습 결과도 좋아질 것이다.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방향은 결과만 평가하는 것에서 과정도 생각하는 것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흐름에 맞는 다양한 노하우들이 담겨 있는 것 같아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77/cover150/k8121301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772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역]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 [주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550</link><pubDate>Thu, 06 Aug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49&TPaperId=17436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0/coveroff/89586126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49&TPaperId=17436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역</a><br/>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주역이라는 책에 요즘 관심이 생겨 이 책을 보게 됐다. 프롤로그에 보면 주역은 삶의 무늬를 읽는 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64괘는 점괘가 아니라 인생의 64가지 상황이라는 말이 나온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다양한 면을 돌아보고 통찰력을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주역이라는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야기를 먼저 읽으며 괘의 의미를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원문과 단산의 풀이를 읽으며 잠시 멈춰 그간의 지혜가 내 삶에 어떻게 닿는지 느껴보라고 권하고 있었다. 고전은 일반적인 책과 좀 다르다. 일반적인 책들이 쉽게 읽히는 경우가 많다면 오랜기간 전해오는 고전의 경우 생각할 것들을 훨씬 많이 내포해 소화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가 권하는대로 잠시 멈춰 내 삶에 닿는 부분들을 곱씹어 보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느꼈다.​또한 이 책은 저자가 40대를 향해 썼다고 하는데 물론 어떤 나이에 읽어도 좋으나 가장 많은 것을 짊어진 나이이면서 가장 흔들리기 쉬운 나이가 40이라 주역은 바로 그 흔들리는 자리에서 말을 건다고 표현하고 있었다. 인생을 살다 막힘이 있을 때 돌파구를 찾고 있거나 절정에서 겸손을 생각하거나 물러남이 필요할 때 등 다양한 인생 상황 속 이야기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단산의 풀이들 중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이 몇몇 있었다. 마흔이 넘으면 자신의 자리를 '받치는 자리'로 인식하고는 하는데 위로는 부모님이 아래로는 자녀가 있다. 받칠수록 소모되는 느낌을 받으나 땅을 보면 억울해하지 않고 비가 내리면 받고 씨앗이 떨어지면 품고 뿌리가 파고들면 내어주며 포용 속에서 깊어진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 비유가 공감이 됐고 삶의 태도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돌아보게 됐다.​또한 마흔 넘어 꾸밈을 포기하거나 꾸밈으로 바탕의 빈자리를 채우려 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내용을 쓰는 것이 먼저이고 다듬는 것이 그 다음이라는 순서를 정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실력, 덕, 신뢰를 먼저 쌓고 그 바탕 위에 때에 맞는 꾸밈을 더하라는 말이었다.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말이었다. 평상시 사람들을 관찰하며 궁금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 기준이 무엇인지, 어떤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여러 생각들을 할 수 있어 좋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70/cover150/89586126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704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 -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 오토파지부터 NMN까지, 과학이 밝혀낸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495</link><pubDate>Thu, 06 Aug 2026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64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027&TPaperId=174364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95/coveroff/k6421300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027&TPaperId=174364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 오토파지부터 NMN까지, 과학이 밝혀낸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a><br/>요시모리 다모쓰 지음, 이선이 옮김 / 이너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나이가 들면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점점 더 느끼게 된다. 밤새 무언가를 해도 젊었을 때는 멀쩡했는데, 나이들어서는 다음날 컨디션에 지장이 생기는 등 몸으로 세월의 흐름을 더 잘 느끼게 되는 듯하다. 이제 수명이 연장돼 오래사는 시대가 열렸는데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났고 과학과 의학기술의 발달은 그런 사람들의 바람에 힘입어 열심히 노화를 늦추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이 책에서 저자는 노화에 대해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온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 어쩌면 피할 수 있는 현상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불로장생하는 생물이 실제로 존재한다며 히드라, 벌거숭이두더지쥐, 북극고래 등이 등장하는데 오래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노화 문제를 바라본 것이 신선하게 다가왔다.​책 초반에는 노화의 진짜 적은 '만성 염증'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만성 염증은 눈에 보이는 뚜렷한 원인이 없어도 낮은 수준의 염증이 오랜 시간 계속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만성 염증은 면역의 청소 기능이 무너진 상태인데 염증이 적을수록 오래 산다는데 염증과 잘 지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이라고 한다. 염증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내용이 실려 있었다. 물론 염증을 줄이려면 식사, 운동, 수면 등에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일 흥미롭게 본 부분은 벌거숭이두더지쥐에 대한 이야기였다. 벌거숭이두더지쥐는 노화세포를 스스로 제거하는 구조가 있다는데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 배경 설명이 나온다. 벌거숭이두더지쥐가 심한 염증 반응을 잘 일으키지 않는 것은 천적에게 공격받을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양면적인 면도 있는데 책에 잘 설명돼 있고 자연을 관찰하고 이에 대해 이유를 생각해보는 과정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끊임없는 연구들이 계속되고 있으니 점점 노화를 늦추고 건강하게 오래사는 비밀도 풀리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와 관련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95/cover150/k6421300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8955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건강생활 지침 - [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 노화과학자가 알려주는 건강생활 지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4607</link><pubDate>Wed, 05 Aug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34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08&TPaperId=17434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2/41/coveroff/k272130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08&TPaperId=17434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 노화과학자가 알려주는 건강생활 지침</a><br/>정해영 지음 / 파라사이언스(파라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간의 수명이 연장됐는데 과거에는 오래 사는 것이 꿈이었다면 이제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꿈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건강생활 지침들이 있을지 궁금해 이 책을 보게 됐다. 노화는 일상생활의 습관들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무척 궁금했다.​저자가 말하기를,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 중 유전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20~30%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머지 70~80%는 무엇을 먹고, 얼마나 움직이며,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생활습관이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게 본 것은 소식 부분이었다. 저자는 쥐를 가지고 예를 들었는데 소식하게 해서 몸을 가볍게 한 쥐는 건강하고 수명이 획기적으로 늘어난 반면, 마음껏 먹고 게으른 쥐는 일찍 병들고 죽어갔다고 한다. ​사실 운동에 관한 부분은 너무나도 연결고리가 명확하기에 개인적으로는 소식에 대한 부분을 제일 심도있게 본 것 같다. 여기서 소식이란 무조건 굶어서 몸을 축내는 것이 아닌, 필수 영양소는 완벽하게 채우되 평소 먹던 총 칼로리 섭취량에서 20~40% 정도를 줄이는 영양 균형이 잡힌 절식을 의미한다고 한다. 과식하는 습관은 몸의 염증 스위치를 켜버리는데 이것을 끄기 위해서는 배가 80%쯤 찼을 때 미련없이 숟가락을 내려놓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됐다.​우리가 예상하는대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병행도 중요했다. 운동은 병든 세포를 수리하고 염증을 잡는 가장 강력한 노화 제어제라고 한다. 과학과 의학 기술이 발달하며 오래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데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면 건강하게 살기 위한 시스템을 하루 빨리 도입해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소식에 대해 일깨움을 주는 내용이 좋았고 소식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방법들을 적용해봐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2/41/cover150/k272130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2415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