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one8848님의 서재 (one884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3 Oct 2026 04:59:47 +0900</lastBuildDate><image><title>one8848</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ne8848</description></image><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찰편] 깨닫고 성찰하는 필사 시간 -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 - 생각의 깊이가 삶의 깊이를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6856</link><pubDate>Thu, 22 Oct 2026 18: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6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180&TPaperId=17586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13/coveroff/k5621311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180&TPaperId=17586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 - 생각의 깊이가 삶의 깊이를 만든다</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재미있는 것들이 주변에 참 많다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심심할 틈을 가지지 못하고 주변에 즐길 것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시간을 어떻게 채우는 것이 현명한 길인지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갈수록 즉각적인 결과나 보상이 주어지는 것들에 길들여지기 쉬운데 이런 때일수록 생각을 깊이 가져가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필사 책을 꺼내보게 됐다.​성찰은 무언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만 돌아보는 과정이 아니다. 어떤 문제가 없어도 우리 주변에는 항상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는 한다. 그게 모두 생각의 재료들이 되지 않나 생각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갈수록 생각을 깊게 하는 것이 경쟁력이 되지 않나 싶다. 대다수의 단순 반복적 일은 인공지능이 대체하고 인간은 더 깊게 생각하고 결정하는 일들을 해야할테니 이렇게 사자성어나 명언을 필사하며 생각을 깊게 해보는 과정들이 유익하지 않나 생각했다.​이 책에서 필사는 사자성어, 명언 둘 다 해볼 수 있다. 특히 사자성어는 한자로도 나와있다. 한자 뜻을 보며 사자성어의 뜻을 되새겨보고 한자를 직접 써볼 수도 있다. 관련된 성어도 나오니 사자성어 공부도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명언 부분의 울림이 커서 유익했다. 예를 들어 비일비재에 같이 짝을 이뤄 나오는 명언 중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우고, 현명한 자는 타인의 실수로부터 배운다.'는 말이 있었다. 어떤 문장을 읽는데 그냥 넘어가지지 않고 잠시 멈춰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자신이 생각을 깊게할 수 있게 하는 문장이 아닌가 한다. ​이 책을 둘러보며 그런 문장들을 찾아보면 그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으니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이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아!'하고 깨달음이나 감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줄어드는 것 같다. 책을 통해, 필사를 통해 깨달음과 감탄의 횟수가 늘어난다면 그것만으로도 밀도높게 시간을 잘 보내는 길이 아닐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13/cover150/k5621311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8134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5가지 스도쿠 고급·특급] 더 특별하다! - [5가지 스도쿠 고급·특급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5583</link><pubDate>Wed, 21 Oct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55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80&TPaperId=175855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9/coveroff/k43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80&TPaperId=175855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가지 스도쿠 고급·특급 (스프링)</a><br/>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사람은 매일 일만 하고 살 수 없기 때문에 적절히 휴식을 취하며 살게 된다. 휴식시간에 무엇을 할까 생각해보면 대부분 영상을 접하며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두뇌운동도 되면서 하나씩 문제를 풀 때마다 보람도 느낄 수 있는 놀이가 있는데 바로 스도쿠가 아닌가 한다. 평상시 자투리 시간에 스도쿠를 자주 푸는데 꾸준히 스도쿠를 풀면 집중력도 좋아지고 두뇌회전도 빨라짐을 느끼게 되는 듯하다.​이 책은 특별히 클래식 스도쿠에 룰 하나를 더한 5가지 스도쿠를 접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홀짝 스도쿠, 랜덤 스도쿠, 스도쿠 X, 창문 스도쿠, 센터 스도쿠가 그것이다. 각각의 룰은 각 스도쿠 시작 페이지에 나와있다. 이 책은 고급, 특급 난이도로 스도쿠에 입문해 좀 더 높은 난이도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다.​개인적으로는 센터 스도쿠가 제일 재미있었다. 센터 스도쿠는 색칠된 9개의 칸에도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한 번씩 들어가야 하는 룰이 추가된다. 기존 스도쿠 룰을 통해 문제를 풀다가 막히게 되면 색칠된 칸에 1부터 9까지 숫자 중 무엇이 들어갈 수 있는지 찾아봤다. 이런 식으로 풀어보니 기존 스도쿠 룰대로만 푸는 것보다 더 특별하고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게 됐다.​기존 스도쿠 문제를 풀며 한계를 느끼고 뭔가 새로운 방식으로도 스도쿠를 풀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 아닌가 한다. 실제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스도쿠 방식을 접하며 좀 더 두뇌를 다양하게 써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익숙한 방식은 아니지만 도전하는 자세로 5가지 스도쿠를 풀다보면 어느새 집중력도 좋아지고 스도쿠를 푸는 능력도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9/cover150/k43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394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더 재미있다! - [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5566</link><pubDate>Wed, 21 Oct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55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80&TPaperId=17585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3/coveroff/k31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1480&TPaperId=175855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5가지 스도쿠 초급·중급 (스프링)</a><br/>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평상시 스도쿠를 좋아해 자주 스도쿠를 푸는 편이다. 그런데 클래식 스도쿠에 룰 하나를 더해서 더 재미있어진 스도쿠 책이 있다고 해서 이번에 보게 됐다. 5가지 스도쿠가 실려있는데 초급, 중급 난이도이고 처음 스도쿠를 접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풀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했다.​이 책의 초반에는 스도쿠의 유래부터 만든 사람, 푸는 방법이 상세히 소개돼 있다. 스도쿠의 규칙은 굉장히 간단해서 푸는 방법을 조금만 보면 금방 할 수 있고 익숙해지고 난 뒤에는 작은 글씨로 후보 숫자를 적고 지워가며 하면 된다. 풀다보면 막히는 부분이 나오게 된다. 스도쿠를 여러번 하며 느끼는 것이지만 일단 쉬운 곳을 잘 찾아서 풀며 숫자를 점점 더 많이 찾아내고 중간에 막힌다고 포기하지 말고 두뇌를 써서 방법을 연구해보면 더 재미있게 풀 수 있다. 보이지 않던 숫자가 보이고 방법이 보일 때의 쾌감을 느껴본다면 스도쿠의 재미를 더 잘 느낄 수 있게 된다.​나도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5가지 변형 스도쿠를 접하게 됐다. 홀짝 스도쿠, 랜덤 스도쿠, 스도쿠 X, 창문 스도쿠, 센터 스도쿠가 그것이다. 각 스도쿠의 룰은 각 스도쿠가 시작되는 페이지에 나와있다. 예를 들어 홀짝 스도쿠는 색칠된 칸에는 짝수만, 나머지 칸에는 홀수만 들어갈 수 있다고 써 있다. 기존 스도쿠 룰에 이렇게 추가된 룰을 적용해 풀면 된다.​기존 스도쿠를 풀 때는 사실 막히면 쓸 수 있는 방법에 한계를 느끼고는 했다. 그런데 이렇게 새로운 룰이 추가되니 그 룰에 따라 또 숫자가 발견되는 경우들이 생겼다. 문제가 어려울 때 찬스를 써서 힌트를 얻는 재미를 느끼게 됐다. 기존에 스도쿠를 풀며 좀 더 새로운 퍼즐들을 접하고 풀어보기를 원했던 사람들이라면 색다른 기분으로 스도쿠를 접할 수 있으니 좋고 처음 스도쿠를 접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 재미있는 구성이라고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33/cover150/k31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331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도구에서 권력이 되다 -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5551</link><pubDate>Wed, 21 Oct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55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855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off/k54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855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a><br/>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과 관련된 소식들은 조금만 놓쳐도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 변화의 내용과 속도가 엄청나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몇 년 전만 해도 인공지능 이야기는 꿈같은 미래 속 이야기로 들렸는데 지금은 그 변화 속도가 엄청나서 세계 자본의 흐름도 바꾸고 뉴스를 통해서도 인공지능 선두기업들의 이야기는 빠른 시일 내에 내 주변 현실 속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 때가 많다.​이 책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산업 트렌드들을 엿볼 수 있는 내용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이 우리 산업들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현장 이야기들과 트렌드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었다. 1부에서는 2026년 AI를 움직인 결정적 장면 10가지가 나오는데 사실 이 이야기들도 많이 놀라운 내용이었다.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많았지만 이렇게 한 자리에서 인공지능 관련된 이야기들을 모아보니 앞으로 변화의 흐름과 강도가 엄청 주목할 만한 것들이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현장에서 인공지능의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 흐름을 몸으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누가 주도권을 쥐게 되는지, 변화의 방향 속에서 자본의 흐름 방향을 어떻게 보고 접근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 생각했다. AI인프라 산업의 발전이 눈에 띄었는데 한국의 다양한 산업들이 관련이 있었고 일반 사람들이라면 이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필요해보였다.​사실 이 책의 내용들을 보며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자율주행 차들이 도로를 다니고 로봇이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등의 이야기들은 우리의 예상보다 더 빨리 우리 현실에 나타나게 됐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며 그 속도가 점점 가속될 것이다. 이런 트렌드를 빨리 찾아다니며 그 흐름을 찾아다녀야 미래 방향을 잘 보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150/k54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34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C언어로 키우는 코딩 스킬] 프로그래밍의 진짜 원리! - [C 언어로 키우는 코딩 스킬 - 질문하고 답하며 알아가는 프로그래밍의 진짜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5529</link><pubDate>Wed, 21 Oct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55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1882&TPaperId=175855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15/coveroff/k0021318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1882&TPaperId=175855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C 언어로 키우는 코딩 스킬 - 질문하고 답하며 알아가는 프로그래밍의 진짜 원리!</a><br/>안기수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많이 대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인간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근본적으로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결국 단순 반복적인 일들은 인공지능에게 대체되고 대신 인공지능을 활용한 또다른 다양한 일들을 하게 될테니 관련 일자리들은 많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위해서는 컴퓨터나 인공지능의 작동원리들을 알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생각이 들던 차에 C언어를 접해 궁금한 것들이 있어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은 C언어를 특별한 방식으로 설명해주고 있었다. 보통은 C언어를 문법적인 면에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줄텐데 이 책은 대화형 수업으로 효율을 높이고 있었다. 사실 어떤 언어를 배우든지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우리의 것이 아니기에 그만의 문법을 배울 때는 용어도 어렵고 생소한 것이 사실이다. 이때 대화형 수업을 채택해 진입장벽을 낮췄다고 생각했다. 가상의 수업에 참여해 소설책 보듯 편하게 읽어나갈 것을 기대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됐다.​교수님과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4명의 학생이 대화하는 내용을 읽어가다보면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맨처음에 C언어는 왜 배워야 하냐는 질문에 전 세계의 프로그래밍 언어의 인기도를 나타내는 지수 이야기가 흥미를 끌었다.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과 비교해 설명을 들으니 더 이해가 잘 됐고 이밖에도 다양한 비유들이 나와 이해가 쏙쏙 됐다.​다양한 주제들이 나오는데 이 순서는 특별한 의미가 없으니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가며 읽어나가면 된다고 적혀 있었다. 왜 십진법이 아닌 이진법이 컴퓨터에 적합한지 물음에 대한 대화도 재미있었다. 십진법으로만 생각하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컴퓨터가 처리하기 쉬운 방법을 생각해봐야 한다는데 인공지능 시대에는 이런 식의 사고가 많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체크리스트가 있으니 의미있는 부분을 다시 요약, 정리해 볼 수 있고 셀프 체크 코너도 문제로 나와있으니 잘 이해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래밍 수업을 접하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도 흥미롭게 대화형으로 풀어주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호기심을 해소하고 유도하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15/cover150/k0021318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150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시사이슈와 실전토론 -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0687</link><pubDate>Mon, 19 Oct 2026 15: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06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663&TPaperId=175806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76/coveroff/k06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663&TPaperId=175806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a><br/>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에 앞으로는 인간에게 요구되는 것 중에 하나가 스스로 생각하며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힘이 있지 않을까 싶다. 대부분의 정보를 분석하고 처리하는 것에 있어서 인공지능이 많은 역할을 할 것이기에 그것들을 바탕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은 인간의 몫이 될 것이다. 이때 올바르게 판단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깊게 생각하고 의견을 가지며 그에 대한 근거를 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이 과정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체계적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었다.​이 책을 통해 현재 각 분야의 시사이슈들과 쟁점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총 5가지 파트로 구성돼 있는데 정치, 법률부터 교육, 환경 그리고 문화, 미디어까지 각 분야의 쟁점과 이슈들을 정리해보기 좋았다. 한 자리에서 요즘 논쟁이 되고 있는 이슈들을 정리해보고 왜 이슈가 되고 있는지 배경지식을 얻고 찬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 유익했다.​예를 들어 주4일제 이슈에 대해 들여다보자. 주4일제 논의와 관련된 글을 읽어보고 첫번째로는 핵심쟁점을 파악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자신의 의견을 써보는 단계로 넘어간다. 그 후 상대방의 의견도 적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에서 눈에 띄는 것은 이 부분으로 찬반의견을 먼저 참고해 자신의 의견을 적어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견을 먼저 생각해본 후 정리된 찬반의견과 비교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찬반 의견을 살펴보는데 각각의 요지도 나와있고 예상반론과 재반박 논리도 나와 있었다. ​청소년들 교육에 있어서 문해력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한 페이지 분량의 글을 읽고 핵심 요지를 파악해 자신의 의견을 정하고 근거를 대며 표현해보는 연습은 문해력 상승에 큰 도움을 받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했다. 특히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쟁점들에 대한 글이기에 상식도 쌓을 수 있고 찬반 의견과 논리들도 잘 정리돼 있기에 어떤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각각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사고력을 기르기에도 좋아보였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76/cover150/k06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760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백과] 신나는 곤충 탐험 - [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0671</link><pubDate>Mon, 19 Oct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80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773&TPaperId=17580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56/coveroff/k89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773&TPaperId=17580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a><br/>이수영 지음 / 글송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이 어릴 때 정말 좋아하는 곤충 중에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있다. 각종 곤충 박물관에 가보면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애벌레도 쉽게 접하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마련돼 있을 정도로 요즘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곤충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박물관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이 곤충들을 찾기는 쉽지 않다. 숲에 가서 그냥 무작정 기다린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곤충들이 어떤 습성을 가지고 어디에서 잠을 자고 언제 활동하는지 알아야 만날 수 있을텐데 이런 것들이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은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었는데 이 곤충들의 일반적 특징부터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의 장수풍뎅이, 세계의 사슴벌레 이야기까지 담고 있어 다채로운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박물관에서는 얌전히 가만히 앉아있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접했는데 이 책에서는 활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 실려서 신기하게 봤던 것 같다. 이 곤충들은 날 수 있는데 힘차게 날아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 신기했다.​자라는 모습도 상세히 나와 있었다. 알에서부터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 이해가 쉽게 됐다. 아이들은 보통 다 자란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볼텐데 어떤 과정을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지 과정을 본다면 이 곤충들을 더 잘 이해하고 입체적 시각으로 이 벌레들의 생애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마지막 부분에는 어른벌레 채집하기, 애벌레 채집하기가 나오고 기르는데 필요한 준비물과 과정들이 나온다. 많은 사진과 함께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에 대해 알 수 있어 이해가 쏙쏙 됐고 눈을 세계로 돌려 다양한 색과 모양의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곤충들도 같이 볼 수 있어 더 넓은 시각으로 곤충의 세계를 이해한 기분이 들었다. 아이들과 같이 보기에도 교육적이고 사진들이 크고 사실적이라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56/cover150/k89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563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클래식 배틀] 흥미로운 클래식 이야기 -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클래식 배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5472</link><pubDate>Fri, 16 Oct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54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483&TPaperId=175754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19/coveroff/k2921314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1483&TPaperId=175754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클래식 배틀</a><br/>이채훈 지음 / 혜지원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클래식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되는 측면도 있는 듯하다. 일단 장시간 조용히 앉아서 감상해야 할 것 같은 이미지가 떠오른다. 곡명도 어렵고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곡들이 아니다보니 좀 더 생경하게 느껴지는 측면도 있는 듯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클래식을 좋아해 매일 듣고 연습도 하는 입장에서 보면 클래식 중에서도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한 곡들을 듣다보면 정서상 좋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에는 위로가 돼주기도 하는 등 그 효과도 만만치 않음을 실감하고는 한다.​이 책은 대결구도로 클래식 음악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모아 알려주고 있다. 모차르트 대 살리에리부터 조성진 대 임윤찬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배틀 구도로 풀어주고 있다. 정말 대결구도로 생각해 읽는다기보다 음악에는 승리와 패배라는 것이 없고 취향의 문제가 있는 것이기에 각 음악가가 어떤 색을 가지고 있는 음악가인지 비교하며 그 차이를 더 뚜렷하게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음악 상식적인 면에서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다.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 음악의 어머니 헨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바흐와 헨델을 비교해 분석해주고 있었다. 헨델은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고 한다. 반면 바흐는 결혼해 스무 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이렇게 삶이 많이 달랐지만 둘다 독일 출신에 1685년 동갑내기 작곡가였다고 한다. 이렇게 비교해가며 그들의 음악적 생애를 보니 더 클래식 이야기가 재미있고 기억에 남았다. 중간중간 직접 음악을 들어볼 수 있게 QR코드로 돼 있는 부분도 좋았다. ​한국에서 현재 가장 인기있는 두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임윤찬에 대한 글도 인상깊게 봤다. 각각의 인물로 봤을 때 훌륭한 음악가들인데 그들이 어떤 음악을 하는지 비교해 분석해주니 한 자리에서 그 차이를 뚜렷하게 보며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한 음악가만 놓고 볼 때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명화하게 안 보일 때가 있다. 이 때 동시대의 비슷한 음악가들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뚜렷해지는 면도 있는 듯하다. 클래식 취향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이런 배틀구도로 보면 자신의 취향이 무엇인지 좀 더 깊게 생각할 수 있어 좋은 면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19/cover150/k2921314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194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 이야기 교육법 - [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 - 46년 유아 교육 전문가가 발견한 가장 쉽고 강력한 이야기 교육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5459</link><pubDate>Fri, 16 Oct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5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1480&TPaperId=17575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81/coveroff/k86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1480&TPaperId=17575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 - 46년 유아 교육 전문가가 발견한 가장 쉽고 강력한 이야기 교육법</a><br/>고순애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에 글을 읽고 질문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는 한다. 객관적으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암기하는 것, 패턴을 찾아 지식을 조합하고 활용하는 것은 이제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잘하는 듯하다. 그렇다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잘 하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는 것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됐다. 이 책을 통해 그 중에 '이야기'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저자는 이야기의 힘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야기를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생각을 확장하고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영상에 익숙한 세대들은 일방적으로 영상을 본 뒤 생각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부족함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야기를 들을 때는 눈을 맞추고 호흡을 들으며 상상하며 이야기를 들어야 하기에 일방향의 영상으로 이야기를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됐다.​저자는 미래 교육의 핵심으로 '이야기 들려주기'가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많이 아는 것보다 해내는 끈기나 불확실한 것에 도전하는 태도 같은 역량들이 중요해지는데 이야기 듣기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좋은 이야기 안에는 이렇게 우리가 배워야 하는 다양한 것들이 녹아있는데 좋은 이야기를 선정하고 들려주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저자는 3장에서 계절마다 들려줄 이야기들을 선정해 수록해주고 있었다. 이야기들이 계절별로 나오고 '이렇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생각을 확장하게 도와주고 있었다. 또한 4장에서는 들려준 이야기로 활동하기 코너가 나온다. 이야기를 들려준 뒤 아이의 생각을 열고 확장해 주는 과정으로서 활용해보면 좋을 듯하다. 객관적인 정보나 지식이 아닌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그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고 어떤 이야기들을 선정해 읽으면 좋은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81/cover150/k86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818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여백의 필요 -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4329</link><pubDate>Thu, 15 Oct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43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476&TPaperId=175743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4/coveroff/k8821314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476&TPaperId=175743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a><br/>최현주(주주쌤) 지음 / 서사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삶에는 여백이 필요하다. 열심히 일하기만 하는 사람은 없다. 여백의 시간에 쉬기도 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조금의 여백도 허용하지 않으려고 하겠지만 삶에 완벽의 잣대를 들이대는 순간 삶의 길은 더 어려운 쪽으로 가는게 아닌가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육아에 있어서도 여백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더 잘하는 법을 알려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너무 많이 짊어지신 짐을 함께 내려놓고 싶다고 말하고 있었다.​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공감의 여백, 자존감이 자랄 여백, 훈육 뒤의 여백, 아이를 이해하는 여백, 부모의 여백이 그것이다. 사실 출산율이 떨어지며 집집마다 아이가 귀하고 나라 전체로 봤을 때도 아이들이 귀한 시대이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정말 귀하게 자라다보니 부모들은 과거보다 더 좋은 것들로 아이들의 삶을 완벽하게 채우려고 한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시간적으로도 여백이 잘 없는 삶을 살고 있는 듯하다.​이 책을 읽으며 그런 아이들의 삶과 더 완벽하게 육아하려는 부모들의 삶을 좀 더 객관적으로 들여다 본 듯하다. 저자는 22년차 초등교사로 아이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했으니 아이들의 모습을 더 객관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아이들은 격려와 응원을 받는 구조 속에서 칭찬과 좋은 말들로만은 세상의 기준을 배우기 어려운 구조라는 것을 알게 됐다. 또한 '공감받은 아이가 공감할 줄 모르는 까닭'이라는 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공감을 받는 것과 타인에 공감하고 배려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또 별개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부모에게 있어서 아이는 정말 소중하지만 부모의 삶이 아이의 삶과 적절히 분리되지 못하면 안 된다. 각자의 삶이 있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육아에 있어서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부모의 삶도 챙겨가며 육아를 해야 부모도 아이도 행복할 수 있는 길이라는 생각을 했다. 꼭 필요한 여백이 육아에 있어서는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4/cover150/k8821314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149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노바나나 &amp; 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 다채로운 디자인 아이디어 - [나노바나나&amp;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4308</link><pubDate>Thu, 15 Oct 2026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4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542&TPaperId=17574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58/coveroff/89314845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542&TPaperId=17574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노바나나&포토샵 디자인 아이디어북</a><br/>코네크리.이토쿠니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이제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알고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는 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막연히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는 적극적으로 알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 결국 인공지능을 인간과 대결구도로 보는 것이 아니라 협업의 도구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하는데 포토샵에서는 나노바나나와 어떻게 협업하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해 이 책을 보게 됐다.​포토샵은 우리에게 익숙한데 포토샵에 통합된 파트너 모델 중 하나가 나노 바나나이다. 이 책은 포토샵에서 나노 바나나를 활용하는데 있어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인간에게 선택지가 다양해졌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어떤 인공지능 기술들이 있는지, 각각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파악해 자신이 필요한 곳에 알맞은 기술을 선별해 적용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한 시대라는 것을 알게 됐다.​말그대로 인공진능을 '구분해 사용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는데 법적 안정성, 즉 저작권을 고려한 작업 등도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기에 실제 활용하는 단계에서는 고려할 것들이 몇 가지 있음도 알게 됐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아이디어 부분이다. 이제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려면 인간의 '의도'가 필요하다. 아무 생각 없이는 수많은 좋은 선택지가 있어도 선택을 좋게 할 수 없기에 인간이 어떤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결과물이 좋으려면 다양한 선택지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그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볼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들을 보고 안목을 기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특히 아트 스타일로 만든 디자인들은 눈에 띄게 좋아보였다.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이야기겠지만 우리가 상상 속에서나 만들 수 있었던, 현실 세계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것들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면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한다. 이런 결과물들을 만들 수 있으려면 아이디어가 좋아야 하고 이것은 결국 개인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것이기에 다양하고 좋은 디자인들을 많이 보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물, 물건, 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아이디어들이 담겨 있으니 보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볼 수도 있고 인공지능 기술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보며 기술을 익히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58/cover150/89314845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585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김영북스 답만 봐도 합격 미용사 일반(헤어) 필기] 핵심만 빠르게! - [2027 김영북스 답만 봐도 합격 미용사 일반(헤어) 필기 - MBC아카데미 뷰티학원 공동제작 [우선순위 기출 이론노트+답만 봐도 외워지는 빈출 기출모의고사 15회+실전처럼 풀어보는 빈출 기출모의고사 5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4294</link><pubDate>Thu, 15 Oct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42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672&TPaperId=175742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98/coveroff/k092131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672&TPaperId=175742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답만 봐도 합격 미용사 일반(헤어) 필기 - MBC아카데미 뷰티학원 공동제작 [우선순위 기출 이론노트+답만 봐도 외워지는 빈출 기출모의고사 15회+실전처럼 풀어보는 빈출 기출모의고사 5회]</a><br/>김현진 지음 / 김영북스 / 2027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에 다양한 일자리들이 인공지능 기술에 대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용사의 경우 아무래도 사람의 머리를 직접 다루기에 대체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갈수록 인간의 지능만 사용하는 분야들은 대체되고 인간 고유의 기술들은 그래도 대체되지 않고 오래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미용사 직업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이 책은 미용사 일반(헤어) 필기 대비 책으로 핵심만 빠르게 암기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먼저 '우선순위 기출 이론노트'가 나오는데 시험에 나오는 핵심만 빠르게 암기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결국 이론이 아무리 상세히 나와 있어도 이것들을 핵심만 추려서 요약하는 것은 수험생의 몫인데 실제 내용을 보니 요약이 잘 돼 있고 눈에도 잘 들어오게 색깔을 활용해 구성돼 있어 좋았다. 특히 표로 정리된 부분이 많아서 눈에 잘 들어왔고 암기하기에도 용이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 다음에는 '빈출 기출 모의고사'가 나온다. 15회는 답만 봐도 외워지게, 5회는 실전처럼 풀어보게 구성돼 있다. 앞의 15회는 답이 표시돼 있다. 출제 빈도와 중요도도 별의 개수로 표시돼 있다. 별이 하나이면 기본 수준의 출제 문제이고 2개이면 자주 출제되는 빈출 문제, 3개이면 반드시 맞혀야 할 핵심 문제이기에 시간이 없다면 별 개수가 많은 것들을 더 중점적으로 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보는 해설'도 나와있으니 이해에 참고하면 되겠다.​실전처럼 풀어보는 기출모의고사 5회에는 답이 바로 표시돼 있지 않다. 답안 표기란이 문제 옆에 바로 나오니 정답을 표시하며 풀어볼 수 있어 좋았다. 실제 시험처럼 주어진 시간 내에 정답을 표시하고 풀어볼 수 있으니 실전 감각을 기르는데 좋아보였다. 이 필기대비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을 배려해 이론 중 핵심만 빠르게 암기하고 빈출 기출 문제들을 답을 바로 보며 여러번 반복해 눈에 익히게 하는 것에 있는 듯하다. 빈출 기출 모의고사 중 전반부는 여러번 반복하며 눈에 익히고 나머지 5회는 실전처럼 풀며 자신의 위치를 점검해보면 시간을 알차게 활용해 필기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98/cover150/k092131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6982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 오디세우스의 위대한 귀향 -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2591</link><pubDate>Wed, 14 Oct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725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725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off/k95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725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lt;오디세이&gt;는 약 3천 년 동안 수많은 독자가 읽어온 서양 문학의 대표 고전이다. 이렇게 오랜 기간 사람들에게 읽힐 때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도 이러한 고전을 접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게 고민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떠올려보고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으면 좋기에 이런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가 나왔다고 생각한다.​이 책은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하지 않은 반복과 긴 묘사는 덜어냈다고 했다. 갈수록 긴 호흡의 글들보다 짧은 영상이나 글들이 익숙해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그래도 좋은 고전들을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실제로 읽어보니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핵심 내용들만 눈에 잘 들어왔고 정말 흥미로워서 다음 장을 저절로 넘길 정도로 긴 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이 책을 읽다보면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 이야기나 세이렌 섬 이야기 등 모험적 요소들이 있는 이야기들이 흥미를 올려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그런 재미 요소 뿐만 아니라 오디세우스가 가족들과 만나며 그들만 아는 이야기들을 통해 가족임을 확인하는 등의 장면에서는 끈끈한 가족애 같은 것들도 확인할 수 있었다.​이 책의 말미에는 4가지 프리즘으로 &lt;오디세이&gt;를 분석해 읽을 수 있는 관점도 소개해주고 있었다. 특히 고대 그리스의 '환대' 문화에 대한 프리즘이 기억에 남는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신이 평범한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간을 찾아올 수도 있다고 믿었다고 한다. 이런 배경지식을 가지고 이야기를 분석해보면 여기서 환대는 그 사회가 얼마나 질서나 규범을 지키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으로 작용했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욱 생각을 깊게 해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전은 시간이 지나도 다양한 형태의 예술로 승화되는 특징이 있는 듯하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조금씩 변형되며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많은 예술가들의 창조에 아이디어를 주기도 한다. 청소년 시기에 이 책을 읽으며 독서의 재미도 느끼고 이런 상상력과 창의성 발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정말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150/k95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356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역 솔로몬] 솔로몬의 지혜 - [초역 솔로몬 - 오늘을 빼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 지혜의 인생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63273</link><pubDate>Fri, 09 Oct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632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73&TPaperId=175632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31/coveroff/k4521313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73&TPaperId=175632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역 솔로몬 - 오늘을 빼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 지혜의 인생 처방전</a><br/>신동운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에 수많은 지식들에 대한 처리는 이제 인공지능 기술들이 더 잘하게 되고 인간은 인간만의 지혜를 쌓아야 하는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변화가 빠른 시대에는 '적응'이 키워드가 되는데 잘 적응하고 변화의 방향을 읽어나가는데 장기적 안목과 지혜가 필요하기에 그런 것들을 기대하고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은 솔로몬이 남긴 잠언, 전도서, 아가 속 수많은 글귀 중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절실한 77가지 지혜의 정수를 엄선해 다듬은 것이라고 소개돼 있었다. 구성을 보면 초역, 스토리, 통찰과 메시지, 오늘의 한 줄로 구성돼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을 소개해주고 무엇보다 오늘의 한 줄을 넣어 관념적 지식에 머물지 않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씨앗 역할을 부여한 것이라고 설명돼 있었다.​총 11개의 챕터로 내용이 나눠있는데 자신이 유독 길게 생각하게 되는 구절이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구절이 아닐까 생각했다. 개인적으로는 '부지런한 손이 가져오는 풍요' 내용이 좋았다. 시대가 빨리 변화하다보니 돈을 버는 모습도 순수하게 노동으로 버는 돈보다 자산으로 버는 등 다른 형태의 돈들이 더 규모가 커지는 듯하다. 빈부격차가 이로인해 심해지기도 하는데 손을 부지런히 놀리는 성실함은 내면의 자존감과 신뢰와 연결된다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 또한 요행으로 얻은 부는 유혹에 약하고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는 말도 나와 있었다. 근본적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부를 바라보고 자산을 일구는 것이 중요한지 생각해보게 됐다.​어리석은 자와 논쟁을 피하라는 내용도 기억에 남는다. 진실에 관심이 없고 오직 이기기 위해 귀를 닫은 미련한 자와는 논쟁을 피하라는 것인데 벽과 이야기하는 것같이 느껴지는 대화 경험이 몇 번 있었기에 과거 생각이 났다. 소통 불가한 미련한 자와의 논쟁은 감정의 에너지 낭비라고 나와 있었다. 지혜라는 것은 이렇게 멀리서 자신의 상황을 보고 어떤 행동이 거시적으로 좋은 행동인지 볼 수 있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인공지능 시대에 갈수록 인간들은 지혜있는 삶을 원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삶에서 무엇이 가치있는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31/cover150/k4521313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1316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뿌미맘 가계부] 돈을 끌어당기는 첫걸음 - [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61150</link><pubDate>Thu, 08 Oct 2026 17: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61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373&TPaperId=17561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48/coveroff/k8921313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373&TPaperId=17561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a><br/>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돈을 벌기는 어려워도 쓰기는 참 쉬운 듯하다. 수입은 고정적인데 지출은 길을 찾으면 참 다양하고 그 다양한 길이 모여 지출규모가 커지면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되기에 미리미리 가계부를 쓰며 지출규모를 파악해 돌아보고 줄이려는 노력들이 필요한 듯하다. 이번 기회에 뿌미맘 가계부를 보며 어떻게 가계부를 쓸 수 있는지 여러 노하우를 보고싶어 이 책을 보게 됐다.​사실 개인적으로는 작은 수첩을 마련해 가계부를 쓰고 있었다. 간략하게 기록하면 빠지지 않고 매월 기록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 같아 그렇게 시작했고 꽤 오랫동안 그렇게 수첩 가계부를 활용했던 것 같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 흐름이 끊겼고 지출을 돌아보는 과정들을 게을리하기 시작한 것 같아 반성하며 뿌미맘 가계부를 보게 됐다. 유튜브 등에서 익숙하게 봤던 뿌미맘인지라 일단 기대감을 가지고 보게 됐다.​이번 개정판은 '이번 달 돌아보기'와 '다음 달 준비하기' 페이지를 새롭게 담았다고 했다. 사실 그냥 소비내역 등을 기록하는 기능으로만 가계부를 활용한다면 요즘은 폰으로도 너무 좋은 기능의 앱들이 많기에, 손으로 쓰는 가계부는 지출을 돌아보고 다음달 계획을 세워보는 등 장기계획에 대해 생각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주요 장점이 아닌가 생각했다. 우리는 의식하지 않으면 돈을 쓰는 쪽이 편하기에 신용카드 등으로 돈을 아무 생각없이 쓰기 쉽다. 그런데 매주, 매월 정기적으로 소비내역을 돌아보면 생각을 하게 되고 의식적으로 절약하고 저축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우리 집 수입 정리부터 지출 정리까지 가계부 사용법은 책의 앞부분에 자세히 나와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꼼꼼하게 예쁜 글씨로 쓰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지속 가능한가이다. 그러므로 빠지지 않고 잘 쓰고 쓴 내용을 잘 돌아보며 계획을 잘 세워나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은가 생각했다. 수첩에 간단히 쓸 때는 사실 기입을 다 못한 항목의 내용들도 있었는데 이번 가계부를 통해 굉장히 다양한 항목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월 결산노트까지 있으니 잘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48/cover150/k8921313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1487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섯 살 사회 정서] 사회 정서 학습법 - [다섯 살 사회 정서 - 5~7세 평생 관계의 기초가 되는 5가지 사회 정서 학습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61134</link><pubDate>Thu, 08 Oct 2026 17: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61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578&TPaperId=17561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6/coveroff/k562131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578&TPaperId=17561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섯 살 사회 정서 - 5~7세 평생 관계의 기초가 되는 5가지 사회 정서 학습법</a><br/>박밝음 지음 / 서사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를 키우다보면 학습 못지않게 중요도를 가지고 보는 것이 바로 '사회성'이다. 관계에 대한 기술은 아이들이 다양한 아이들과 놀아보며 싸우고 토라지고 다시 노는 경험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놀이터에 아이들이 잘 없다. 아주 어린 나이부터 학습의 길 위에 서게 되는 경우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각종 체험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기를 시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기에 이 책을 보며 사회성에 관해 어떤 점들을 보면 좋은지 보고 싶어 읽게 됐다.​저자는 사회성은 이제 자연스러운 습득이 아닌 '배움'의 영역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특히 본격적으로 학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의 아이들에게는 이때 관계의 기술들을 가르치고 습득하게 해주면 좋기에 다양한 상황 속 관계의 기술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좋았다. 특히 파트 2에서는 상황별 문제 해결편들이 등장하는데 아이들을 관찰해보면 쉽게 볼 수 있는 상황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예를 들어 기다림이 어려운 아이에게는 아이의 욕구를 먼저 말로 짚어주고 기다림을 눈에 보이는 일로 만들어주면 좋다고 나와 있었다. 친구 두 명이 하고 나면 차례가 온다는 등 기다림을 막연함이 아닌 눈에 보이는 일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또한 다름을 가지고 편을 가르는 아이가 있다면 차이를 자연스러운 것이라 알려주고 외모나 특징을 이야기하는 것이 상대에게 실례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라고 나와 있었다. 관찰과 말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사실 놀이터에서 다양한 아이들과 놀다보면 우리 아이도 다른 아이도 서로 실수를 하며 배우게 되는 것이 관계의 기술이 아닐까 한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상황별로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알고 지도해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사회성이라는 것이 일방적으로 맞춰주기만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상황에 맞는 대처를 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기에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6/cover150/k562131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061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혁신을 잇다, 교육을 담다] 교육실천기록 - [혁신을 잇다, 교육을 담다 - 수업혁신교사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10인의 교육실천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9662</link><pubDate>Wed, 07 Oct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96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1779&TPaperId=175596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9/76/coveroff/k94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1779&TPaperId=175596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혁신을 잇다, 교육을 담다 - 수업혁신교사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10인의 교육실천기록</a><br/>임재일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며 교육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요즘이다. 꼭 교사가 아니라 학부모라도 이런 고민들을 하며 자녀를 키우기 때문에 실제 교육현장에서는 어떤 혁신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됐다. 암기식 지식보다는 이제는 질문을 통해 생각하고 지식을 연결하며 배우는 과정들이 중요해질텐데 그 응용법들이 궁금해졌다.​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실제 학교에서 어떤 모습으로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교사들이라면 좋은 사례들을 보며 수업을 하는데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나와 같은 학부모들은 다양한 모범 사례들을 통해 교육의 나아갈 방향도 보고 집에서도 비슷하게라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질문 수업이었다. 사실 인공지능 시대에 질문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왜 질문이 중요한 것인지 수업현장의 이야기들을 통해 더 체감할 수 있었다. 질문을 하면 일단 공부하는 학생들이 더 몰입해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질문 없이 일방적으로 듣는 수업과 자신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보는 과정은 분명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아이들의 몰입시간을 늘려주기 위해 교실에 지능형 디지털 클래스를 꾸미며 시작한 사례들도 보기 좋았다. 다양한 영상을 접하고 디지털 기기들을 자유롭게 다루는 세대들에게 어쩌면 이런 환경들은 더 자연스럽고 몰입을 불러오는 환경이 아닐까 생각했다.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사례를 보며 나 역시 자극을 받았고 시대가 변화하는 가운데 교육의 방향과 환경 또한 급속도로 변하고 있으니 이런 사례들을 부지런히 찾아보고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9/76/cover150/k94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9762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매일매일 쓰는 영상 생성 편집 AI 클링 &amp; 씨댄스] 기초 입문 - [클링 &amp; 씨댄스 - 매일매일 쓰는 영상 생성 편집 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9649</link><pubDate>Wed, 07 Oct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96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1477&TPaperId=175596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6/coveroff/k11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1477&TPaperId=175596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링 & 씨댄스 - 매일매일 쓰는 영상 생성 편집 AI</a><br/>전은재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영상 생성과 관련된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게 돼 이 책을 보게 됐다. 클링, 씨댄스를 활용한 기술들인데 이미지 생성 정도는 자주 들어봤었는데 영상도 쉽게 도구들을 활용해 만들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됐다.​이 책은 클링 AI와 씨댄스를 이용해 누구나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얻을 수 있게 총 6개의 파트와 41개의 레슨으로 구성돼 있었다. 내용을 보니 프롬프트만으로도 우리가 원하는 이미지나 영상을 뚝딱 만들어낸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게 느껴졌다. 자세한 활용법들을 보면 일단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나 영상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상상이 있어야 순조롭게 만들기를 출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예를 들어 전문적인 이미지 처리 기술 없이도 텍스트 지시만으로 이미지 속의 사물을 다양하게 수정할 수 있었는데 고양이 원본 사진이 있다면 고양이에게 리본을 달아주는 기본적인 이미지부터 우주선 배경 속 고양이까지 다양한 형태로 변경하는 것이 가능했다. 결국 과거의 이미지 처리 툴에 비해 조작 단계는 줄었으나 어떤 이미지를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야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이제는 누구나 이런 도구들을 활용해 이미지를 그럴듯하게 생성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러므로 어떤 내용을 담을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씨댄스의 경우 이미지, 영상, 오디오, 텍스트를 함께 활용해 장면을 설계할 수 있는 멀티모달 기반 AI 영상 제작 시스템이라고 설명이 돼 있었다. 이런 여러 장의 이미지와 비디오 클립, 오디오 대사 등을 함께 입력하는 기능은 더 정교한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상상 속 이미지를 얼마나 정교하게 표현해 도구로 활용하며 구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도구는 충분히 개발되고 있으니 그 툴을 익히되 내용의 질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 것인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제작비 등 다양한 이유로 만들지 못했던 다양한 영상들이 쉽게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에 기발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들이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6/cover150/k11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262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챔피언(The Champion)(2026-2027)] 유럽축구 가이드북 - [The Champion 2026-2027 : 유럽축구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1501</link><pubDate>Fri, 02 Oct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1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66&TPaperId=17551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2/coveroff/k9921318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66&TPaperId=17551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he Champion 2026-2027 : 유럽축구 가이드북</a><br/>송영주 외 저자, 한준희 감수 / 맥스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발전할수록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들에 대해 주목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 중에 인간의 몸으로 할 수 있는 '축구'가 주목받지 않을까 한다. 축구는 머리도 많이 써야 하지만 몸도 동시에 써야 하는 작업으로 단순히 기계적으로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가 아닌, 협력심 등도 필요한 단체 스포츠이기에 갈수록 더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한다.​이 책은 유럽축구 가이드북으로 개인적으로는 풍부히 담겨있는 사진들로 눈이 호강하는 가운데 읽을거리들도 넘쳐나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다. 먼저 '별들이 지나간 여름'으로 2026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었다. 월드컵 특집 내용들이었는데 4강의 전술을 되돌아보며 비교해보고 전술 지문이 대한민국 대표팀에 주는 힌트까지 이어지는 내용이었다. 대회가 진행되는 와중에는 잘 보이지 않던 객관적인 분석들도 대회가 끝나고 나면 더 냉철하게 분석할 수 있음을 알게된 시간이었다.​월드컵 특집에서 별들의 마지막 무대에 관한 내용들도 흥미롭게 읽었다. 우리가 축구 선수 하면 대표적으로 떠올리는 메시나 호날두 같은 선수들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 외에도 유럽을 누비는 코리안리거들을 통해 지도와 사진을 통해 한 눈에 어떤 선수가 어디에서 활약하고 있는지 볼 수 있어 좋았다.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축구라는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정말 많은 공부가 됐다. 그밖에도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선수에 좀 더 집중해 그들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었다. 어떤 도전들을 하고 있고 어떤 위치에서 활약하고 있는지 등 전반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이적시장 이야기나 라이징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특히 라이징 스타들의 면면을 보면서는 성장가능성이 큰 선수들이기에 잘 눈여겨봤다가 응원하며 축구경기를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럽 축구의 내용을 지도 속 위치부터 최근 성적, 전력과 전술 분석, 시즌 프리뷰 등 다양한 방면으로 볼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선수들의 국적부터 경기시간, 골 등 다양한 정보들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며 한 눈에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2/cover150/k9921318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027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이브코딩으로 만나는 AI·디지털 기반 사회정서교육] 사회정서수업 - [바이브코딩으로 만나는 AI·디지털 기반 사회정서교육 - AI·디지털 기반 우리반 맞춤형 사회정서교육(SEL) / 제미나이 캔버스·챗GPT·클로드·구글 앱스크립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1488</link><pubDate>Fri, 02 Oct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14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465&TPaperId=175514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2/43/coveroff/k12213146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465&TPaperId=175514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코딩으로 만나는 AI·디지털 기반 사회정서교육 - AI·디지털 기반 우리반 맞춤형 사회정서교육(SEL) / 제미나이 캔버스·챗GPT·클로드·구글 앱스크립트</a><br/>이운희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과거에는 아이들의 성장에 있어서 몸이나 학습의 성장을 중시해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교육에 접목해 생각하는 시도가 많아지는 듯하다. 마음이 불안정하면 학습의 시작 자체가 제대로 되지 않기에 중요하기도 하고 몸의 건강 못지않게 마음의 건강도 인생을 살아가며 잘 돌봐야 하는 핵심적인 것이기에 어렸을 때부터 관리와 교육의 대상이 되는 듯하다.​이 책은 사회정서교육의 필요성을 말해주고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과거에는 마음과 관련된 훈련들은 놀이터에서도 많이 이뤄졌던 것 같다. 놀이터나 학교 쉬는 시간을 통해 또래 아이들과 놀고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 등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터득되는 기술들이 이제는 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기 어려워지며 연습과정을 충분히 거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이 책 초반에서는 흔들리는 교실 속에서 사회정서교육이 필요한 이유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2부부터는 본격적으로 바이브 코딩 기반 사회정서교육에 대해 담고 있었다. 자기 영역, 관계 영역, 공동체 영역, 마음 건강 영역으로 나눠 진행되는 내용이었다. 가장 와닿는 내용 중에는 아이들이 자주 쓰는 말 중에서 '짜증난다'는 말을 들여다보는 내용이었다. 우리는 굉장히 많은 상황을 '짜증난다'로 다 대답해버리는 아이들을 접하게 된다. 그런데 그 짜증나는 상황을 들여다보면 각자 저마다 다른 감정의 말을 다 찾을 수 있고 다양한 선택지의 말들을 배우면 아이들도 상황을 더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문제해결의 길도 더 잘 보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아이들의 수가 줄어들수록 아이 한 명의 감정이 교실 속에서 끼치는 영향의 정도는 더 늘어난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마음근육을 키우는 과정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점점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들은 개인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해줬다. 이런 기술들을 활용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에 맞는 해결책들을 알려주는 과정들이 이제는 필연적으로 설계돼야 함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2/43/cover150/k12213146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2430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파민 학습법] 몰입과 창의력의 비밀 - [도파민 학습법 - 뇌과학으로 찾는 몰입과 창의력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1477</link><pubDate>Fri, 02 Oct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514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477&TPaperId=175514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9/coveroff/k99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477&TPaperId=175514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파민 학습법 - 뇌과학으로 찾는 몰입과 창의력의 비밀</a><br/>김영훈 지음 / CRETA(크레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다양한 학습법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지만 도파민 학습법은 처음 보는 개념이라 굉장히 궁금해하며 이 책을 읽게 됐다. 우리는 현대사회를 살며 수많은 영상들을 매일 접하며 살고 있는데 도파민 중독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볼 정도로 새롭고 자극적인 것들에 길들여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그런데 이 도파민을 학습 방법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들으니 새롭다는 느낌을 일단 받았다.​도파민은 기대에 찬 도전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실패의 고통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때도 생성되며 강력한 회복 탄력성을 일으킨다고 나와 있었다. 또한 도파민은 닿지 못하는 먼 미래와 욕망을 향하게 하는 눈높이 '위'의 물질로도 소개돼 있었는데 이 도파민을 활용해 학습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흥미롭게 봤던 것 같다.​처음에는 도파민이 무엇이고 어떤 역할이 있는지 등 도파민 자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쾌락 호르몬이 아니라 동기 부여와 보상의 신경전달물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데 요즘 스마트폰 숏폼 영상이나 자극적인 게임으로 즉각적으로 뇌에 도파민을 쏟아붓게 만들어, 책읽기나 공부처럼 서서히 도파민이 생성되는 느린 과제에는 흥미를 잃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그렇다고 아예 스마트폰을 못하게 하고 게임을 못하게 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런 환경 속에서 도파민 학습법으로 소개된 내용들이 흥미로웠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공부를 게임처럼 할 수 있는 도파민 학습 가이드였는데 목표를 세분화해 즉각적인 경험치(스티커, 포인트 등)를 부여하거나 빠른 피드백 설계 등으로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재미있는 미션으로 만들어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이 담겨 있었다. 사실 공부는 강압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발성이 전제돼야 한다. 도파민 활용법을 잘 읽어보고 우리 집에서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잘 설계해서 아이가 더 주체적이며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9/cover150/k99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193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생님, 이럴 땐 어떻게 해요?] 초등 고민 해결 - [선생님, 이럴 땐 어떻게 해요? - 턱쌤과 함께 하는 초등 고민 해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49419</link><pubDate>Thu, 01 Oct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49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204&TPaperId=175494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73/coveroff/k92213020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204&TPaperId=17549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생님, 이럴 땐 어떻게 해요? - 턱쌤과 함께 하는 초등 고민 해결</a><br/>안선모 지음, 정원재 그림 / 책모종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간은 살아가며 수많은 고민들을 시기별로 하게 된다. 초등학생들도 그 시기에 처음 접하는 문제들로 고민에 빠지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초등 고민 해결책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슬기롭게 문제에 대처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이 책의 차례를 보면 총 3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은 '나', 2장은 '학교', 3장은 '친구'가 그것인데 아이들이 실제로 고민으로 생각할 만한 주제들이 나와 있었다. 숙제를 해야 하는데 자꾸 게임 생각이 난다는 현실적인 고민부터 인기 많은 친구가 되고 싶다든지, 친구가 제대로 사과를 안 한다는 고민까지 아이들이 실제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고민내용들을 담고 있었다.​사실 고민이 있을 때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하며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좋은 답이 있다면 고민의 크기는 한층 줄어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아직 사회적 경험이 부족한 나이라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거나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지 기준점이 잘 없을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을 같이 보며 어떤 좋은 답이 있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시간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예를 들어 숙제를 해야 하는데 자꾸 게임 생각이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는 숙제와 게임 하는 시간을 정해보라고 권하고 있었다. 숙제와 게임을 스스로 시간을 정해서 하고 약속을 지켜나가는 것에 대해 나와있는 것이다. 어떤 고민이 있다는 것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모른다는 것이기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을지 보여준다면 그것만큼 좋은 공부는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고민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고민 이야기도 나눠보고 해결책도 생각해본다면 더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73/cover150/k92213020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2732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술적 인간] 국내 미술관 여행 - [미술적 인간 - 잘 알지 못해도 괜찮은 국내 미술관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47210</link><pubDate>Wed, 30 Sep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472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277&TPaperId=175472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87/coveroff/k6921312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277&TPaperId=175472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적 인간 - 잘 알지 못해도 괜찮은 국내 미술관 여행</a><br/>문하연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 중에 예술을 즐기는 활동들도 포함되지 않을까 싶다. 인간은 감정을 가지고 있기에 예술작품을 보고 감탄하고 즐거워할 줄 안다. 최근에도 미술 전시를 보고 왔는데 그림이 주는 에너지에 흠뻑 취해 시공간이 달라지는 듯한 경험을 하고 왔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더 자주 미술관에 방문하고 싶은 목표가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좋은 미술관들을 많이 알게 되고 싶어 읽게 됐다.​이 책은 말하자면 저자가 다녀온 국내 미술관 여행기로 저자의 삶과 예술작품, 미술관이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지며 공감하게 되는 포인트들이 많았다. 우리는 저마다 작품을 보고 자신만의 경험들을 소환해 추억하고 저마다의 느낌으로 공감한다. 저자가 이런 저런 미술관에 가서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고 미술관의 역사를 알아보고 미술가들의 이야기를 알아보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훌륭한 미술관 여행 길잡이처럼 느껴졌다.​요즘 가을이 무르익기 시작했는데 가을에 가면 좋다는 석파정 서울미술관이 눈에 들어왔다. 석파정은 흥선대원군 별장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같이 실려있는 석파정 서울미술관 전경을 보면 왜 가을에 가면 좋은지 금방 알 수 있었다. 그 안에서 저자가 어떤 전시들을 봤는지 이야기들도 담겨 있는데 작품을 보고 어떻게 감상할 수 있는지 예시들을 보는 것 같아 재미있게 읽었다. 사실 우리는 그림을 보고 자신의 느낀 점을 나누면 좋은데 그럴 기회가 잘 없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감상 이야기들을 많이 읽어볼 수 있어 좋았다.​그밖에도 많은 미술관들이 소개돼 있다. 이렇게 많은 미술관이 있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게 됐고 가 볼 미술관이 많다는 생각을 하니 좋다는 생각도 했다. 미술관에서는 시기가 지나며 다양한 전시들을 새로 하게 된다. 미술작품을 계속 보며 노하우가 쌓이고 안목이 생기면 좋아하는 미술관을 찾고 좋아하는 전시 내용을 골라 여행하듯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내내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87/cover150/k6921312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8877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내 말‘을 만드는 것!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646</link><pubDate>Thu, 24 Sep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6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56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56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외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한다. 보통은 최종 목표가 '말하기'일 것이다. 외국에 가서 해당 언어로 소통을 하고 싶은 것이 목표인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그 최종 목표를 위해 정말 다양한 경로로 외국어 공부를 하게 된다. 일본어도 일본에 가서 말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게 되는데 실제 우리는 문법을 배우고 단어를 암기하고 듣기를 연습하는 등 굉장히 과정을 쪼개가며 결과적으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많은 준비과정을 거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준비를 많이 하면 결과가 좋은 것일까. 물론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방향이 잘 맞지 않다면 실제 언어를 쓰는데 별 도움이 안 되는 준비만 많이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외운 문장이 아니라 스스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지 많이 고민했다며 외우기만 하면 금방 지치기에 문장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하고 싶다고 했다. 결국 어려운 문법 용어를 많이 아는 것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쉬운 문장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에 초점을 맞춰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했다.​아무리 많은 준비과정을 거치고 많은 것을 알아도 현장에서 말이 안 나오면 쓸모가 없다. 그런 면에서 문법을 배우고 핵심 단어를 익힌 후 배운 문법과 단어를 활용해 일본어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유익해보였다. 틀려도 괜찮고 일단 내가 아는 일본어로 직접 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써 있었다.​언어는 실용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편안한 환경에서는 실력이 잘 안 늘어나는 것 같다. 실제처럼 힌트 없이 스스로 문장을 많이 만들어보는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해보였다. 그래야 문법과 단어를 아는 것에서 쓸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도움이 되는 면이 많았고 깨알지식에서는 교과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실제 일본어 이야기까지 함께 알아볼 수 있으니 활용해보며 일본어 뿐만 아니라 일본의 문화까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자기계발편]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효과적인 방법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589</link><pubDate>Thu, 24 Sep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969&TPaperId=17535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82/coveroff/k1521319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1969&TPaperId=17535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 개정판</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주노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심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이라 더 흥미롭게 다가오는 듯하다. 눈에 보이는 영역의 일은 눈에 보이기에 이해가 쉬운데 심리적인 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예상이 잘 안 된다. 예상이 잘 안 되기에 궁금한 영역이고 그래서 평상시 심리 실험 이야기들을 읽는 것에 흥미가 있는데 이 책은 특히 '재미있는 심리 실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더 기대하며 읽었다.​이 책의 서문을 보면 저자는 자신이 읽은 논문 중에 특별히 재미있고 신기해서 눈길이 가고 완전히 몰입했던 연구를 심사숙고해 골랐다고 말하고 있었다. 일단 재미있어야 읽게되고 읽어야 심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기에 공부적인 측면에서도 정말 좋은 기획의 책이라고 생각했다. 차례를 보면 정말 제목만 봐도 궁금해 읽을 수밖에 없을 것 같은 내용들로 가득했고 재미있어 보이는 순서로 읽어나가기 시작했다.​개인적으로는 자기계발 편이기에 이것과 관련성이 있는 것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무거운 배낭 메고 언덕 각도 예측하기 실험'을 재미있게 읽었다. 무거운 배낭을 메고 참여한 그룹이 언덕 각도를 훨씬 높게 제시했다고 하는데 평상시 자신의 몸을 최대한 편안한 상태로 두는 것이 좋다는 교훈을 얻었다. 신체의 고통은 정신적 괴로움으로 이어질수도 있기에 평상시 짐을 가볍게 해서 좋은 컨디션으로 다니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업무 효율도 높아진다니 참고해 볼 만했다.​또한 '학급 내 아이들의 인기도와 가정 내 양육 태도의 상관관계' 실험도 재미있게 봤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하는 대로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을 대한다고 한다. 양육태도가 내 아이의 인기도와 관계가 있을 수도 있다하니 양육태도를 돌아보게 됐고 평상시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고 연결고리라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재미로 읽기 시작했는데 평상시 생활습관들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도 많았고 어떤 것이 자기계발을 위해 좋은 시스템인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82/cover150/k1521319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828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국의 약초산나물 50] 약초 50가지 - [한국의 약초산나물 5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544</link><pubDate>Thu, 24 Sep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5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355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off/89577535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575&TPaperId=175355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의 약초산나물 50</a><br/>이상각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어릴 적 어머니께서 다양한 산나물들을 알아보시고 요리에 활용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 그때는 그런 모습을 봐도 큰 느낌이 없었는데 내가 어른이 되고 요리를 많이 할 나이가 되니 이제야 산나물을 알아보고 요리에 활용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더 깊이 알게 되는 듯하다. 건강을 위해 우리가 먹는 것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한데 다양한 산나물을 알아보고 요리에 활용한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싶어 이 책을 보게 됐다.​마트에 가면 다양한 나물들을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익숙한 이름의 나물들도 있었고 처음 들어보는 이름들도 많았다. 직접 내 눈으로 보고 사서 요리에 활용해 먹는 나물들은 내용을 읽어보며 활용법을 더 깊이 알게 돼 유용했다. 예를 들어 참나물은 평상시 자주 먹는데 식물생태 및 나물특성 같은 것들은 자세히 몰랐던 부분이라 관심이 갔다. 평상시 먹어 무슨 맛인지 알지만, 향긋한 냄새와 맛이 좋아 나물 중에 나물 '참나물'이라 부른다는 설명을 보니 더 유용한 지식으로 다가왔다. 효능도 구체적으로 나오는데 평상시 특정 나물이 어디에 좋은지 잘 모르고 먹는 경우가 많기에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지식들이라고 생각했다.​이 책에는 2장에는 산나물, 3장에는 나무나물에 대해 나오는데 각 나물의 특성, 효능, 채취시기와 요리법에 대한 이야기까지 두루 나와 좋았다. 산나물을 접하다보면 향이나 질감 면에서 다양하게 접하게 되는데 어떻게 요리에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이 된다면 이 책으로 공부하며 요리해봐도 좋을 듯하다. 각 나물별로 사진도 나와있고 효능부터 요리법까지 친절하게 설명돼 있으니 공부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구성이라 생각했다.​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며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좋은 음식을 찾아서 먹으며 건강을 챙기는 것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되는 듯하다.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산나물, 나무나물에 대해 두루 공부하고  좋은 먹거리를 위해 준비하는 자세들이 현대에는 필요하지 않은가 내내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5/71/cover150/89577535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5711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한자의 기초를 붙잡다! -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356</link><pubDate>Thu, 24 Sep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3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168&TPaperId=175353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53/coveroff/k622131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168&TPaperId=175353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8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a><br/>문해력한자연구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는 한다. 영상 세대라서 글을 읽고 쓰는 연습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문해력이 저하돼 학습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했다. 그런데 문해력이라는 것은 글을 읽고 맥락을 이해하는 것으로, 평상시 한자공부도 영향을 준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다. 한자기반의 교과어휘와 개념들도 많기에 한자어 공부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아이와 보게 됐다.​이 책은 대한검정회 한자 8급 대비 책으로 한자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할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해주고 있었다. 대한검정회 한자 8급은 선정한자가 30자이고 문항수도 25문항으로 처음 한자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비교적 한자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닌가 생각했다. ​한자 중에서도 숫자 한자나 요일 한자, 가족 한자, 방향 한자 등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한자들이고 한자의 생성 원리를 그림과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하니 구성이 좋았다. 또한 챈트송도 반복해 듣고 한자를 재미있게 접하며 한자를 오래 기억하도록 구성된 것도 신선했다.​2장에서는 쓰기연습이 나오는데 선정한자 쓰기, 한자어 낱말 쓰기, 사자성어 쓰기가 나온다. 한자를 공부하면 좋은 것이 낱말의 뜻과 글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쓰기연습을 통해 한자에 자신감도 생기고 낱말의 의미도 정확히 알며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대한검정회 한자급수자격검정 8급 출제 예상문제도 나오니 공부한 것을 제대로 했는지 마지막에 점검하며 풀어보기에도 좋았다. 한자를 알면 낯선 어휘가 나와도 그 의미를 짐작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국어능력 향상에도 결과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아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53/cover150/k622131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538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다시 고르는 법 -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301</link><pubDate>Thu, 24 Sep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35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off/k962131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35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a><br/>온선(온라인선생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며 우리는 이전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인공지능 기술들을 도구로 사용하면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이전보다 더 많은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시간을 들여 해결해야 하던 단순 반복적 노동들이 인공지능 기술들로 더 쉽게 채워지고 우리는 더 고차원적인 것들을 할 시간을 벌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인공지능 시대 그렇게 생긴 시간에 무엇을 채워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됐다.​저자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발전 시대 속에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만 했지 객관적으로 이런 세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인 속도가 올라갔다는 표현은 그래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한 두명의 일이 아니라 이제는 사회 전반, 모든 분야 곳곳에서 인공지능 기술들을 쓰며 일을 처리하는 속도가 올라가게 된 것이다. 자연스럽게 일처리 속도는 빨라지고 질적인 면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며 기대치가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됐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일은 그대로인데 일을 바라보는 기준이 바뀐 것이다.​이런 상황 속에서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그래서 판단하고 결정하며 더 많아진 선택지들 속에서 고민하는 시간은 여전히 인간의 몫으로 남아있음을 인지하게 됐다. 분명히 도구를 활용해 일처리가 빨라졌지만 여전히 많은 양의 일에 시달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는 피로감, 선택지가 많아지며 결정과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것들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결국 이제는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일의 양과 속도 등에 대해서 돌아보고 어디까지 알아보고 어느 선택지까지 검토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에 공감이 됐다. 사람마다 일처리 방식도 일처리 속도도 다 다르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도 비교하지 않고 행복하게 시간관리를 하려면 자신의 일처리 방식을 보고 경험하며 어느 수준까지 일을 하고 어떤 수준까지 비어 있는 시간을 허용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돼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150/k962131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557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슈퍼 미니카 종이접기] 초특급 레이싱! - [슈퍼 미니카 종이접기 - 초특급 레이싱을 펼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285</link><pubDate>Thu, 24 Sep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5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5X&TPaperId=17535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9/coveroff/89695266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5X&TPaperId=17535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 미니카 종이접기 - 초특급 레이싱을 펼처라!</a><br/>우리 교실 이야기 지음 / 경향BP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아이가 종이접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다. 그래서 다양한 종이접기 책을 통해 다양한 결과물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중에서는 완성 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것들이 가장 오랫동안 인기가 있는 듯하다. 특히 자동차 같은 것들을 접으면 놀 때 가지고 놀기 좋기에 좋아하는데 오늘은 미니카를 접어볼 수 있는 종이접기 책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이 책의 차례를 보면 굉장히 멋있어 보이는 슈퍼 미니카들이 소개돼 있다. 색깔도 모양도 다양한데 사진만 봐도 아이가 접어보고 싶게끔 하는 멋있는 외관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아이와 접어보니 가지고 놀기에 크기도 적당했고 색상도 예쁘고 모양도 멋있어서 만족도가 높았다.​우리가 현실에서 보는 자동차들은 사실 거의 비슷한 모양으로 생겼는데, 종이접기 책 속의 미니카들은 모양이 굉장히 다양해 재미있었다. 어떤 미니카는 빠르게 질주하는 레이싱카를 닮았고 어떤 미니카는 단단한 갑옷을 입은 전사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저자의 소개글처럼 상상 속 자동차를 직접 만드는 기분이라 좋았다.​아이와 종이접기를 해보니 종이접기 절차를 기억하게 되고 종이접기 과정을 자세히 보며 논리적인 부분도 신경써야 해서 두뇌계발에 정말 좋은 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대로 접어보는 것도 좋지만 색을 바꾸거나 장식을 더하며 즐기면 더 발전된 형태의 미니카로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즐길 방법은 다양해 보였다. 완성 후 미니카끼리 대결구도를 만들어 노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고, 열심히 접는 과정을 경험한 후 완성된 자동차를 보니 과정도 결과도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각 미니카마다 난이도, 스피드, 코너링, 드리프트, 파워, 부스터 등이 나오니 완성 후 이런 자료들을 가지고 놀면 더 스토리 있는 놀이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어려워보이는 부분은 색종이와 손이 함께 나온 사진도 나와있으니 참고하며 접어보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9/cover150/89695266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599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 C언어 활용법 - [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916</link><pubDate>Wed, 23 Sep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5339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658&TPaperId=175339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61/coveroff/k9221306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658&TPaperId=175339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보자를 위한 C언어 200제</a><br/>강병익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기술들이 발전하며 거의 모든 분야의 산업에 인공지능 기술들이 도입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에 오래 걸리던 일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시간을 더 단축하며 동일하거나 더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에 관련 기술을 결국 도입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인공지능 도구들은 갈수록 진화하며 코드 생성 등에서 자동화 도구들이 등장하며 사용자들에게 더 편리한 사용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때일수록 기초로 돌아가 프로그래밍의 내부 원리들을 이해할 필요성이 있고 프로그래밍 구조를 파악하며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C언어를 가르쳐주고 있는데 C언어의 기초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다지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초보 200제를 통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진 뒤, '실무자를 위한 C언어 100제'로 이어 응용력과 실전감각을 확장하는 학습과정을 거치면 된다고 머리말에 친절하게 설명돼 있었다. 이 책은 기초편이기에 C언어의 핵심 요소를 실전 문제와 함께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돼 있으니 각 문제를 해결하며 프로그래밍 감각을 익히기에 좋아 보였다.​C언어 학습을 하는데 있어 AI 도구 활용 가이드도 나와있어 눈에 띄었다. 학습 파트너로서 인공지능을 이용하는 것이다. 특히 프로그래밍에서는 오류도 매우 중요한 학습 기회인데 이 오류 분석에 AI를 활용해볼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오류 메시지를 기반으로 어떤 부분을 먼저 점검해야 하는지 등 추천 질문 예시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 도움받기 좋아보였다.​이 책의 효과적 학습법을 보면 문제를 먼저 스스로 풀어보고 해결이 어려운 경우 힌트를 활용해보라고 한다. 또한 정답코드를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는 학습효과가 제한되니 코드의 동작 원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코드도 변형해보며 깊이있는 개념이해도 해보라고 나와 있었다. 앞으로는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며 AI가 제시하는 코드를 받아보는 일도 잦아질 것 같은데 그 코드를 평가하고 위험한 부분을 식별하는 능력도 중요해질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C언어를 통해 프로그래밍의 구조와 기초를 배우는 것이 더 의미있는 과정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61/cover150/k9221306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2611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