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one8848님의 서재 (one884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5 Jul 2026 08:35:03 +0900</lastBuildDate><image><title>one8848</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ne8848</description></image><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인물 세트] 읽기의 힘! - [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인물 세트 - 전3권 - 초등 전학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172</link><pubDate>Fri, 24 Jul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190&TPaperId=17410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1/coveroff/k7821301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190&TPaperId=17410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듀윌 초등문해력 한국사 우리 인물 세트 - 전3권 - 초등 전학년</a><br/>초등문해력랩스 지음 / 에듀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볼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게 됐다. 요즘 아이들에게 문해력을 길러주는 책들을 많이 봤는데 한국사 공부도 하며 문해력도 동시에 올릴 수 있는 구성의 책이라 기대가 됐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인물 세트로 인물 중심으로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어 기본적으로 한국사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데 여기에 교과서 독해와 디지털 독해까지 구성해 내용이 훨씬 풍성해졌다.​아이에게 한국사를 가르쳐보면 흥미가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어려운 내용을 가지고는 오래 공부를 시킬 수 없기에 흥미를 끌 수 있는 요소들을 잘 추려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보면 인물을 대표적으로 내세워 인물에 대해 알아보게 하고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디지털 독해를 할 수 있는 뉴스,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의 글을 담고 있어 굉장히 아이가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은 긴 글보다는 디지털매체들에 더 익숙할 수도 있는데 디지털 매체 속에서 한국사 내용을 접하니 더 현대적으로 와 닿고 내용이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다.​예를 들어 화랑도를 배운다면 광고 매체를 통해 배울 수 있는데 같이 인재를 찾는다는 광고 내용을 읽어보니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런 매체 글 속에서도 중요 내용이 반드시 있고 그 내용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찾느냐도 문해력의 요소 중 하나이기에 유익했다. 읽은 내용을 반드시 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기에 문제를 풀며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기억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한국사 필수 용어에 대해서도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것도 유용했다. 특히 이미지와 이야기로 익힐 수 있어 좋았다. 글을 읽고 나서는 '확인하기'를 통해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기억해야 하는 중요 내용도 볼 수 있어 좋았다. 한국사에서 중요하게 알아야 하는 사실들에 대해 여러 방식의 매체로도 보고 문제를 통해 확인하며 복습해 볼 수 있어 구성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1/cover150/k7821301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810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 - [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040</link><pubDate>Fri, 24 Jul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0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95&TPaperId=174100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5/coveroff/k102130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495&TPaperId=174100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왜 베프가 없을까? - 10대를 위한 친구 관계 사전</a><br/>양곤성.현이지 지음 / 넥서스Friends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은 학교생활을 하며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된다. 그 중에는 관계를 맺는 것도 포함돼 있다. 저자 말처럼 공부는 힘들면 잠깐 쉬면 괜찮아지지만 관계를 맺다 사람한테 상처를 받으면 쉽게 아물지 않는 듯하다. 그래서 관계에서 상처가 생기면 오래 가고 괴로움이 더 한 것 같다.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며 관계에 있어 배워야 하는 것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려 읽게 됐다.​대표적으로는 친구 관계에서 갈등 상황이 있을 때 배워야 하는 것들이 유익했다. 착한 사람으로 살자고 생각하고 타인에게 친절과 호의를 베풀었지만 돌아오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닐 때 느끼는 감정들에 대한 것이 공감이 됐다. 마음 근육도 운동해서 생기는 몸의 근육과 같이 열심히 훈련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관계에 있어서도 방법을 알고 훈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왜 나의 호의가 좋은 것으로 되돌아오지 않을 때가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사람마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모두가 성숙한 인격을 갖춘 것은 아니기에 일련의 이런 상황을 알아야 대처가 쉬운 것이다.​왜 베프가 없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도 흥미롭게 읽었다. 진짜 친한 친구를 만들고 싶은데 그렇지 못할 때 드는 고민인데 이에 대해서도 시도해보면 좋은 방법이 소개돼 있었다. 숫자가 적은 무리를 택하고 자신과 성향이 비슷하고 친해질 가능성이 높은 무리를 골라 밝은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말을 거는 행동에 나서는 것이었다.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에 어떤 행동을 취하는 것이 좋은데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소개된 내용이 유익했다.​관계에 있어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갑자기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며 환상에만 기대어 아무 것도 하지 않거나 친구를 미워하는 것으로 감정을 풀면 좋지 않은 것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우리는 관계라는 보이지 않는 영역에 있어서는 해결책을 찾기 보다 감상에 젖거나 누군가를 미워하며 감정과 에너지를 낭비하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여지가 많으며 행동에 나설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많음을 알게 됐다. 아이들과 읽어보며 관계에 대해 돌아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3/5/cover150/k102130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3057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 훈민정음 해례본의 비밀 속으로! - [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021</link><pubDate>Fri, 24 Jul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10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95&TPaperId=17410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77/coveroff/k8621302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95&TPaperId=17410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훈민정음 해례본 수업</a><br/>김정진 지음 / 넥스트씨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한글이 위대한 문자라는 것을 알면서 한글에 대해서는 자세히 파고들어 공부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됐다. 한글을 배운 이후로 한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다가 아이를 키우며 한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가지게 됐다. 처음 한글을 가르치면 한글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이 책을 읽으면 세종에 대한 이야기와 세종은 어떤 원리로 훈민정음을 만들었는지, 훈민정음 해례본은 어떤 책이고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등 한글에 대한 다양한 범위의 내용을 알 수 있어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글을 쓰면서 편리한 문자라는 생각은 했는데 세종의 한글창제 당시의 배경이나 상황에 대한 이야기, 어떤 마음을 담아 한글을 만들었고 실제 해례본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보는 것은 익숙하게 한글을 쓰는 한글 사용자로서만은 알 수 없는 신비스러운 내용들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개인적으로는 세종이 집현전으로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어다는 내용의 글을 굉장히 인상깊게 읽었다. 조선을 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국가 정책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국가 연구 기관의 필요성을 느꼈고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분야를 잘 아는 집현전 학사를 불러 자세히 연구시키고 토론 후 국가 정책으로 도입했다는 일련의 과정들은 굉장히 과학적이라는 생각마저 들었다.​국가의 장래를 멀리 내다보고 꼭 그 일을 실행시키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충분히 검토 후 설득, 토론하고 실행하는 과정들이 굉장히 과학적이며 체계적이었고 해례본에 담겨진 내용들도 창제의 이유와 원리들이 상세히 기록돼 있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글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 흡족했고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77/cover150/k8621302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9773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관계를 배우는 시간 - [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465</link><pubDate>Thu, 23 Jul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599&TPaperId=17408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29/coveroff/k51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599&TPaperId=17408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되면 관계가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사람이 서툰 당신을 위한 심리학</a><br/>성유미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나이를 먹으면 관계가 쉬워질 것으로 생각했다. 일도 시간이 지나면 손에 익어 잘 할 수 있게 되는 것처럼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쉽게 맺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관계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종종 경험하게 된다. 그 이유가 궁금했고 이 책을 읽으며 그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었다.​시간이 지나면서 잘 몰랐던 것을 더 명확하게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일도 그렇지만 자기 자신에 대한 것도 그렇다. 내가 어떤 경우에 기분이 나쁘고 어떨 때 기분이 좋은지, 어떤 사람과 있을 때 에너지를 얻고 잃는지 등 정보들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켜야 하는 내가 생기기에 관계의 끝이 보이는 경우에는 시작조차 두려워질 때도 있다. 그렇게 배제하는 관계가 생기다보면 관계의 폭이 자연스럽게 좁아지게 되는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며 내 자신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간관계를 노동처럼 느낀다면 그 이유가 내 안에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 가슴에 와 닿았다. 관계를 효율성 측면에서 보는 사람이 있다면 관계를 일과 겹쳐 보는 경향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았다. 일 중심형, 눈치 민감형, 가족 얽힘형, 혼합형 등 다양한 유형 속 자신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살펴보면 자신의 그동안의 관계 패턴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가 될 것이다.​그밖에도 역할이 아닌 나를 중심에 두는 것에 관한 이야기들도 기억에 남는다. 예술활동에 참여하거나 생각을 멈추고 몸을 움직이는 등 관찰 자아가 다시 기능할 수 있는 심리적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었다. 역할 뒤에 가려진 나를 찾고 나를 삶의 중심으로 불러와 내 감정을 존중하며 사는 것이 나와 건강한 관계를 맺고 타인과도 건강한 관계를 맺는 씨앗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 대해 자주 들여다보고 나의 감정을 인지하고 잘 보듬어주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29/cover150/k51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299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 - [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407</link><pubDate>Thu, 23 Jul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4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693&TPaperId=174084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4/coveroff/k492130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693&TPaperId=174084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a><br/>정유진 지음 / 니들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그 속에서 사회성을 배우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야하는지 고민하는 시기가 온다. 나 역시 아이와 함께 놀이터에서, 학교에서 다양한 공간에서 아이의 친구들을 보게 되고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되기에 어떤 관계가 이상적이고 좋은 것인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됐다.​아이들은 관계를 배우는 단계이기에 이 상황이 맞나 싶어 보이는 상황들도 자주 연출된다. 자기 중심적으로 이야기하거나 선을 지키지 못하고 넘는 경우 등인데 이 때는 그 상황과 관련된 다수의 사람들이 당황하게 된다. 가르쳐야 하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는데 갈등을 쉬쉬하기만 하고 무마한다면 관계에 대해 제대로 기준을 배울 수 없는데 이 책에서 저자는 분명한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일단 상황을 정확하게 분류하는 것에서 시작해 상황별로 플랜A부터 C까지 세워 대처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내가 친구에게 잘못한 상황, 내가 친구에게 원하는 것이 있는 상황, 내 것을 지키고 싶은 상황, 무례로부터 나를 지키고 싶은 상황이 그것인데 각각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있기에 곰곰이 생각하며 읽었던 것 같다.​개인적으로는 상대가 무례한 행동을 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됐다. 복잡한 계산을 하기 시작하면 바로 말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다 상황이 종료되므로 선 긋기, 최후통첩, 도움 요청이나 여유로운 무시 등 일정한 틀을 제공해주니 생각하기 편했다. 사실 무례를 행하는 사람의 경우 상대를 봐 가면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기에 적당히 불편한 것을 표시하되 그 선을 점점 단계에 맞게 확장해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로 보였다.​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자신과 맞는 관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생긴 모양 만큼이나 마음도 행동도 패턴이 다른데 부딪히는 경우가 생겼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지혜인지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다. 특히 관계 속에서 처음 사회성을 배우는 아이들과 같이 읽고 답변을 생각해보는 과정이 실질적으로 학교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4/cover150/k492130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6049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 생각을 키우는 질문들 - [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378</link><pubDate>Thu, 23 Jul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4083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392&TPaperId=174083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8/21/coveroff/k8121303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392&TPaperId=174083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을 길러요, 공룡 박사님의 왜왜왜 상담소</a><br/>스와프나 해도우 지음, 이팅 리 그림, 엄혜숙 옮김, 엠버 오웬 감수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은 한창 여러 방면으로 배우는 시기인데 또래와 관계를 맺으며 수업을 들으며 다양한 질문들이 생각나는 시기이다. 이 책은 그 다양한 질문들에 어떻게 답변을 받을 수 있는지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이 책은 공룡 박사님인 디플로 박사님이 등장해 다양한 공룡 친구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질문들은 사실 이렇다. 공평함은 무엇인지, 불친절한 공룡에게도 친절해야 하는지,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지 등 단번에 대답한다기보다 한 번 생각해 볼만한 질문들이 많았다. 단번에 명확하게 답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은 생각할 만한 경우의 수들이 있고 어떻게 생각해 볼 수 있는지 생각을 깊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생각을 깊이 해보는 연습을 해보기 좋아보였다.​관계에서 느끼는 어떤 불편함 같은 것들은 명확히 답이 있다기보다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고 행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공평에 대한 질문이 먼저 나오는데 똑같이 나누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했다면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게 한다. 누군가에게 더 큰 도움이 필요하다면 떄로는 나누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다는 주제를 던져주는 것이다. 단순히 기계적으로만은 생각할 수 없는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였다.​좋은 친구가 되려면 어떤 절차를 밟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정답은 없지만 우정의 비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다. 함께 나누고 친구 이야기를 들어주고 서로 노력하는 등의 이야기가 나와 있었다. 우리는 학교에서 정답이 있는 것들에 대해 많이 배우지만 세상을 살다 보면 정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들도 많이 마주하게 된다. 그럴 때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생각이 맞는지 점검해보는 습관은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습관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런 면에서 아이와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질문들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8/21/cover150/k8121303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8210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에듀테크 활용 다문화 수업 쉽게 설계하기] 다름을 연결하는 교실 설계자 - [AI 에듀테크 활용 다문화 수업 쉽게 설계하기 - 수노AI, 스케치북, 캔바, 젭퀴즈, 패들렛, 바이브코딩, 김킷, 노트북 LM, 투닝, 러버블, 노션, 크랙, 북 크리에이터, 퀴즐렛]</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7594</link><pubDate>Fri, 17 Jul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7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392&TPaperId=17397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97/coveroff/k2621303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392&TPaperId=17397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에듀테크 활용 다문화 수업 쉽게 설계하기 - 수노AI, 스케치북, 캔바, 젭퀴즈, 패들렛, 바이브코딩, 김킷, 노트북 LM, 투닝, 러버블, 노션, 크랙, 북 크리에이터, 퀴즐렛</a><br/>유영미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다문화 가정은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들었겠지만 갈수록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학교에서도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세계화되는 추세에 맞게 우리나라에도 많은 다문화 가정들이 존재하고 있고 그 추세는 늘어나는 쪽으로 진행될 것이다. 다문화 시대에 다름을 연결하는 설계가 어떤 모습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됐다. 앞으로는 국가간 장벽이 허물어지고 더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어울려 무언가를 배우게 될텐데 그 모습을 미리 엿보고 싶기도 했다.​이 책은 총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생활지도, 2부에서는 수업지도, 3부에서는 AI 에듀테크에 대해 다루고 있다. 다문화 수업을 설계하시는 분들이라면 실제로 교실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다뤄지고 있기에 실용적인 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언어라는 장벽이 있어 쉽게 동화되지 못하는 다문화 아이들이 있다면 언어 중심보다는 강점이나 도구 등에 초점을 맞춰 교육설계를 할 수 있겠다는 팁을 얻게 됐다.​사실 두 언어를 쓸 수 있다는 것은 생각해보면 큰 장점이 될 수 있는 점이다. 두 언어를 잘 쓸 수만 있다면 커다란 자산이 되는 것이기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쪽으로 유도하는 교육이 효과적일 것이라는 것에 공감이 됐다. 또한 한국 사람이 외국어를 배울 때 겪는 어려움만 생각했었는데 외국어를 쓰는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어떤 점이 힘들지 역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지게 됐다. 요즘은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해 언어적인 장벽은 도구로 쉽게 넘을 수 있게 설계할 수 있기에 다양한 도구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그런 면에서 3부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런 기술들은 다문화 수업에서만 활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 교육 현장에서도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면서 교육하는데 효과적인 기술들이 많다. 이것들을 다문화 수업에서 언어나 다양한 과목에 연결해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보는 것도 흥미로웠다. 갈수록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협업하는 기회들이 늘어날텐데 이런 환경에서 어떤 교육 설계가 필요한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97/cover150/k2621303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970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1] 생물 학습 만화 - [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1 - 생물 학습 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5973</link><pubDate>Thu, 16 Jul 2026 2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5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279&TPaperId=17395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2/24/coveroff/k2321302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279&TPaperId=17395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고기보다 작아진 정브르 1 - 생물 학습 만화</a><br/>강신영 그림, 강민희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정브르 원작 / 겜툰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눈을 우리나라가 아닌 더 넓은 곳으로 돌려 다양한 생명체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시야가 확 넓어짐을 느끼게 된다. 정브르 생물 학습 만화를 읽다보면 더 넓은 차원의 세상에서 사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 만화는 읽을 때마다 시야가 넓어짐을 느끼게 하는 듯하다.​이번에는 수달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수달인 달이는 바다를 보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엄마 몰래 보금자리를 떠났다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런 수달과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는 내용인데 달이와 청머리오리와의 대화가 특히 인상깊었다. 브르 관찰기를 통해 다양한 동물들의 상세한 설명들을 볼 수 있는데 청머리오리는 우리나라의 흔한 겨울 철새로 여름에는 시베리아 동부 등 북쪽지역에 있다가 겨울에는 우리나라로 내려오는 새라고 한다. 새끼 수달 입장에서는 청머리오리가 여름과 겨울에 공간을 이동하는 여행을 하며 본 세계들이 다 신기하게 들릴 것이다. 청머리오리의 바다 이야기에 매료돼 바다로 가고자 하는 꿈을 꾸게 되는데 새들의 여행 이야기는 나 역시도 경이롭게 들리는 듯했다.​실제 바다로 나가고 나서는 해달을 만나게 된다. 수달과 해달의 차이도 브르 관찰기에 나오게 된다. 수달은 민물에서 살고 해달은 바다에서 사는데 바다로 가기까지 다양한 생명체들이 등장하고 브르 관찰기를 통해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유익했다. 해달은 특히 겨드랑이 주머니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는데 정브르 만화책을 통해서 굉장히 신기한 지식들을 많이 알 수 있어 좋았다.​책의 중간중간에는 브르의 기똥찬 퀴즈도 등장한다. 퀴즈를 풀며 만화 속에서 배운 다양한 내용들을 복습해 볼 수 있다. 관찰기를 통해 얻은 지식들을 한 번 더 기억으로 떠올리며 반복하니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데 시원하게 보이는 물 배경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으며 조금이나마 다른 넓은 세계로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이들과 같이 읽는다면 재미도 있고 유익한 내용도 많기에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2/24/cover150/k2321302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2241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계절 교과서 여행 4: 서울] 초등 교과 연계 체험 - [사계절 교과서 여행 4 - 서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3996</link><pubDate>Wed, 15 Jul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3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15&TPaperId=17393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3/50/coveroff/k662139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15&TPaperId=17393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계절 교과서 여행 4 - 서울</a><br/>전정임 지음, 이이오 그림 / 안녕로빈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건축물을 보면서, 축제의 한 장면을 보면서,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면서 우리는 각 분야의 정점들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표현돼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익숙한 자신의 도시를 벗어나 타지로 여행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도 만나고 다양한 풍경도 보게 되는데 그런 여행을 통해서 어른도 아이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여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로 관광지를 알려주는 동시에 체험 동화 형식으로 쓰여져 있다. 스토리에 빠져들어 읽다보면 서울의 곳곳을 둘러보며 배경지식도 얻을 수 있는 동시에 민경과 리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다르지만 함께하며 재미있는 추억을 만드는 다양한 관계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한다.​이 책의 내용은 서울을 여행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관광 정보가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좋았던 것은 현재의 서울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서울의 역사적 이야기들도 담고 있다는 것이었다. 서울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데 수도로서의 서울의 면모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조선 건국 당시 한양 지도를 보여주는 등 우리가 다니는 여행 코스들이 사실 역사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어떤 곳이었는지 설명이 돼 있어 유익했다.​현대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는 서울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건축탐방이나 이색축제, 도시공원 등 다양한 여행 코스들을 안내받은 것도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며 서울이 이렇게나 다채로운 도시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금 알게 돼 좋았고 아이들과 같이 본다면 아직 가보지 않은 곳은 표시해두고 여행계획을 세워보기에도 좋고 익숙하게 들었지만 그 내용을 잘 모르고 있었던 곳들은 더 심도있게 그 내용을 찾아보며 다시 둘러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3/50/cover150/k662139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93503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박정호의 기술예보] 5대 기술 탐구 - [박정호의 기술예보 -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는 넥스트 AI 테크 트렌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3832</link><pubDate>Wed, 15 Jul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93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9341&TPaperId=17393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40/coveroff/k49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9341&TPaperId=17393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정호의 기술예보 -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는 넥스트 AI 테크 트렌드</a><br/>박정호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은 날씨예보처럼 다양한 분야의 흐름을 보기 위해 각 분야별 예보가 필요한 시대가 오지 않았나 싶다. 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더욱 시대의 변화 속도가 빨라졌는데 특히 기술분야의 발전은 사람들이 그 변화를 따라가고 적응하기에도 벅찰 정도로 속도가 빠르기에 어떤 방향으로 미래가 나아가고 있는지 보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됐다.​5대 기술 탐구를 통해 미래 기술의 방향을 읽어낼 수 있는데 블록체인, 로봇, 도시, 에너지, 우주 분야가 차례대로 나와있다. 개인적으로는 인간형 로봇 시대의 개막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신문기사를 통해 로봇들이 다양한 현장에 투입되고 있음을 알고는 있었는데 로봇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이 책을 통해 더 깊이있게 마주할 수 있었다. 사람과 비슷한 몸을 가져야 기존 환경을 바꾸지 않고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등 로봇이 일하는 환경에 대해 더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로봇과 인간이 같이 일하는 작업환경에 대해서도 떠올리게 됐다. 단순 반복적인 일은 로봇이 맡고 사람은 로봇을 관리하고 전체 시스템을 설계 및 관리하는 일을 하게 된다는데 지금의 업무환경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 그려졌다.​보이지 않는 권력 '에너지' 부분도 흥미있게 읽었다. 앞으로는 에너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기술의 승패는 광물이 결정한다는 내용에서 희토류, 희소금속의 설명을 읽고 많은 것을 알게 됐다. 우리가 필요한 기술이 있을 때 그 기술을 가능하게 하려면 그에 맞는 자원들이 필요하게 된다. 어떤 자원들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다. 이렇게 디테일하게 설명을 들으니 기술의 흐름과 권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 것인지 짐작할 수 있어 좋았다.​인공지능 시대로 진입했고 그 방향은 그 누구도 바꿀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적응하는 일만 남았는데 적응을 빨리 잘 하려면 방향을 잘 봐야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유익한 지식과 정보들이 많았고 그동안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기술 관련 지식들에서 한 걸음 더 깊이있게 들어가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40/cover150/k49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408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2] 숨겨진 비밀 -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2 - 숨겨진 비밀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86503</link><pubDate>Sat, 11 Jul 2026 23: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865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667&TPaperId=173865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6/25/coveroff/k2021306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667&TPaperId=173865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수수께끼 2 - 숨겨진 비밀편</a><br/>박빛나 지음, 현상길 감수 / 유앤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에 대한 저자의 소개글을 인상깊게 읽었다. 이 책은 두 가지 친구가 손을 잡은 책이라는데 한 친구는 공포, 한 친구는 수수께끼란다. 요즘 여름에 들어가며 날씨가 엄청 더워 오싹한 읽을거리를 찾는 사람들도 있는데 으스스한 이야기들을 배경으로 공포를 느끼다가도 집중력을 발휘해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하는 스토리 구성은 절묘하게 재미를 더하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신나게 가족여행을 떠났는데 도착한 숙소가 사진과 너무 다르고 들어갔더니 계속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그런 스토리 속으로 들어가 으스스함과 동시에 재미있는 수수께끼들을 마주하게 된다. 수수께끼를 꼭 빨리 풀어야만 하는 상황이 주어지니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쉽게 풀 수 있는 수수께끼도 있었지만 한참을 생각해야 겨우 풀 수 있는 문제들도 많이 있었다.​각 단계마다 배우는 점들도 있다.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대목도 나오고 가족이 서로 지지해주고 도와주며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지점들은 아이들이 가족의 존재에 대해 떠올려보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다양한 귀신들이 등장하니 더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수수께끼를 풀며 다음 단계로 계속 나아가게 되니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계속 읽게 하는 흥미가 생기는 지점이 아닐까 싶다. 수수께끼는 풀어본 내용 중 재미있거나 특히 기억에 남는 것들을 추려서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았고 수수께끼를 풀려면 머리를 많이 써야 하기에 두뇌운동에도 특히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6/25/cover150/k2021306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6253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4분편의점 4호 : 식물원점 수상한 악취의 비밀] 과학 성장 동화 - [24분 편의점 4호 - 식물원점 수상한 악취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86468</link><pubDate>Sat, 11 Jul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864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665&TPaperId=173864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93/coveroff/k85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665&TPaperId=173864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4분 편의점 4호 - 식물원점 수상한 악취의 비밀</a><br/>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24분 편의점 시리즈를 매번 재미있게 읽고 있는 독자로서 이번 식물원점의 이야기도 궁금해 이 책을 보게 됐다. 하루에 딱 24분만 문을 여는 편의점으로 편의점 사장 '편사장'과 알바생 '기냥'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편의점 손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들을 알게 하는 내용이다.​이번에는 신기방기 식물원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돼 있는데 식물원점 이야기라서 다양한 식물 이야기들이 나오게 된다. 먼저 파리지옥과 당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식물들이 살아가는데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내용이 나온다. 그 과정에서 식물의 광합성 이야기가 나오는데 하양토끼가 손님으로 등장하고 하양토끼가 가져온 당근이 비실비실한 이유를 파헤치며 광합성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이어진다.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는 광합성 원리를 이렇게 생활 속 이야기와 엮고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원리를 쉽게 배우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억에 남는 식물에는 멸종 위기 식물 '타이탄 아룸'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식물들이 살아가는데 저마다 필요한 것들이 있고 이에 맞게 적응하며 사는 모습들을 배우는데 식물의 현재 모습을 통해 그 이유를 파헤쳐가는 내용들이 꽤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다.​중간중간 거미나 모기 등도 등장하며 생태계 속 식물 곁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체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게 됐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호기심 팡팡 OX퀴즈'도 나오는데 이번 편에 나온 소재들과 관련된 내용의 퀴즈를 풀 수 있게 구성돼 있어 재미있었다. 과학적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엮어서 본다면 분명 오랜시간 기억에 남는 지식이 되지 않을까 한다. 그런 면에서 이번 편에서는 식물들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었기에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93/cover150/k85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936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들의 마인크래프트 대모험 2] 크래프트가 금지된 마을에서 벌어진 일 - [우리들의 마인크래프트 대모험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83409</link><pubDate>Thu, 09 Jul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834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9041&TPaperId=173834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1/83/coveroff/k102139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9041&TPaperId=173834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들의 마인크래프트 대모험 2</a><br/>하리 토라 지음, 고미 마치토 그림, 송지현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가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해 이 책을 같이 보게 됐다. 내용을 읽어보니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이루려는 행위가 얼마나 고귀하고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하는 이야기였다. 주인공은 강하늘로 초등학교 6학년이다. 하늘이는 크래프터로 특수한 힘을 가진 인간이다. 바로 '크래프트'를 할 수 있는데 크래프트는 다음 세 가지 힘을 포함한 만들기 능력으로 분해의 힘, 수납의 힘, 생성의 힘이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하늘이가 간 마을은 만들기가 금지된 마을이었다.​왜 그 마을에서 만들기가 금지되었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자세히 나온다. 사제가 개입돼 있었는데 모든 것은 신을 위해서만 쓰여야 한다는 논리를 가진 사람이었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같은 행위도 누군가에게는 환영받지만 어떤 이에게는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사실 사람들과 관계를 맺다보면 생각이 다름을 발견할 때가 있는데 하늘이의 만들기 능력도 그것을 좋게 봐주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을 경계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도 있음을 알게 된다. 아이들이 읽어보며 사람마다 어떤 행위에 대한 판단이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하게 되는 대목이 아닌가 생각했다.​결국 벚꽃이 핀 가로수길을 상상하며 그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데 감동적인 문장이 등장한다.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을 만들 수 없다. 반대로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문구였다. 평상시 나 역시 세상에 길은 반드시 있으며 상상하면 다 그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기에 정말 공감이 되는 문구였다. 우리는 만들기를 통해 행복감을 느끼는데 특별히 상상을 통해 찾은 길 안에서의 만들기는 차원이 다른 행복감을 선사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아이들이 읽는다면 상상하는 힘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것 같다. 또한 마지막 독서 노트를 해보며 중요한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만들기 금지 처럼 주변에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규칙이 있는지 생각하고 어떻게 바뀌었으면 좋겠는지도 적는 칸이 있는데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 중에서도 비합리적인 것들이나 맞지 않는 것들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 관찰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이런 다양한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야기 내용 자체에서도 흥미를 느낄 것이기에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1/83/cover150/k102139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1834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디슨 알고리즘] 창조적 사고법 - [에디슨 알고리즘 - AI 시대에도 결코 대체되지 않는 창조적 사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81158</link><pubDate>Wed, 08 Jul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81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845&TPaperId=17381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3/coveroff/k4821398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845&TPaperId=17381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디슨 알고리즘 - AI 시대에도 결코 대체되지 않는 창조적 사고법</a><br/>박종규.곽병열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처음에 '에디슨 알고리즘'이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 내용이 굉장히 궁금했다. 에디슨은 인류 역사상 정말 영향을 크게 끼친 인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결과적으로 위대한 결과물들을 많이 만들어냈기에 그가 결과적으로 성공했던 방식이 궁금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는 에디슨의 상향식 접근 방식에 대해 설명돼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에 의해 발견되거나 검증된 지식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부딪힌 경험을 바탕으로 노력하는 과정이 특별해 보였다.​사실 인공지능 시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과거보다 지식적인 면에서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가능성이 커졌다. 질문이 같다면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면 상향 평준화된 답변을 내놓을 것이기에 그것을 사용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앞으로의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그런 비슷한 결과물이 아닌 질적으로 더 좋은 과정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읽어보니 에디슨이 수많은 발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아도 될 환경적 요인도 있었다. 질문에 관대했던 어머니도 있었고 더많은 질문과 실험을 이어 해도 될 심리적 안전감이 있었던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질문과 독특한 생각들을 귀찮은 것으로 여기지 말고 창조적 목표를 위해 어떤 질문을 던지며 틈새를 만들고 메울지 끊임없이 도전하는 분위기를 장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과정 중에는 연습이 포함되는데 그냥 반복되는 연습이 아닌 연습의 질이 중요함을 느꼈다. 바로 '의도적 연습'이 중요한 것이다. 목표를 잘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디에 초점을 맞춰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생각한 후 계속해서 실험하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질 좋은 과정을 채워나갈 수 있을지 알 수 있었고 에디슨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그 모습을 유추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23/cover150/k4821398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234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키다리 아저씨 2] 손끝으로 채우는 영어 필사 시리즈 3 - [키다리 아저씨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74034</link><pubDate>Sat, 04 Jul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74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318&TPaperId=17374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69/97/coveroff/k99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318&TPaperId=17374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다리 아저씨 2</a><br/>진 웹스터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영어 공부를 할 때 필사를 하면서 공부하면 영어 습관을 들이기 쉽게 되는 것 같다. 특히 이 책은 편지 형식으로 되어 있는 내용이라 편지를 한 통, 한 통 적어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공부 습관이 들어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다. 어떤 날은 편지가 짧고 어떤 날은 긴데 편지 내용을 생각하며 주인공을 생각하며 필사를 해보니 필사가 주는 기쁨 뿐만아니라 편지 형식이 가지는 가치도 느끼는 계기가 됐다.​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제루샤 애벗이 키다리 아저씨에게 편지를 쓰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편지의 내용을 보자면 어떤 날은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편지를 쓰는지 묘사가 상세했다가 어떤 날은 굉장히 감정을 드러내며 이야기하는 등 마치 일기장에 자신의 감정을 풀어내며 쓰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일기를 언제 마지막으로 썼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확실히 자신의 감정을 일기든 편지든 풀어내면 가슴이 시원해지면서 좋은 느낌을 받고는 한다. 비록 책이지만 주인공의 편지 내용을 읽으며 몰입도 더 됐고 편지나 일기 형식이 주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됐다.​이 책은 왼편에는 영어 본문과 한글 번역문이 나오고 오른 편에는 필사 페이지와 본문 단어장이 나온다. 편지 형식이라 몰입해 쓰기 좋았고 본문 단어장이 나오니 이미 알고 있는 단어나 처음 보는 단어에 체크 표시를 하며 익혀 볼 수 있어 좋았다. 한 통의 편지가 끝날 때마다 한 가지 생각할 주제가 나오는데 이것도 답을 영어로 적거나 생각하면 더 좋다는 안내가 나와 있었다. 또한 키다리 아저씨 2로 '왜 캠프에 못 가게 하시는 거예요?' 편지부터 시작한다.​언어공부는 단기간에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꾸준히 해야 하는 공부이기에 흥미요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편지 형식의 내용을 필사해보니 더 재미있었고 편지 한 통씩 하면 되는 분량이라 부담도 덜한 것 같다. 키다리 아저씨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를 영어로 보고 한글 번역도 보고 필사해보는 시간은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영어 습관을 만들고 자리잡게 하는데 유용한 도구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69/97/cover150/k99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69970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 대본집] 어린이 역사 연극 - [서찰을 전하는 아이 대본집 - 어린이 역사 연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71928</link><pubDate>Fri, 03 Jul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71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729&TPaperId=17371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22/coveroff/k762139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729&TPaperId=17371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찰을 전하는 아이 대본집 - 어린이 역사 연극</a><br/>한윤섭 원작.각색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의 체험활동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진행하는 체험교육에 참여하고는 한다. 그러다 연극처럼 좀 생소하지만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될 수 있는 활동들도 보게되기도 한다. 아직 참여한 적은 없지만 직접 배우가 돼 대본집을 접해본다면 색다르면서 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다 이 대본집을 보게 됐다. 아이와 함께 대본집을 읽어보며 연극에 대해서도 배우고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될 수 있으니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이 책의 첫부분에는 '작가의 말'이 나오는데 연극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다. 연극은 어디에서 왔고 연극의 세 가지 요소는 무엇인지, 동화와 희곡은 어떻게 다른지 등 아이들에게 연극이라는 것을 소개할 때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지식들이 나열돼 있어 유익했다. 나 역시 작품을 선택하고 역할을 정하는 등의 일련의 과정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역할을 분석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좋은 연극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좋았다.​이 연극은 동학 농민 운동 당시 역사적 배경과 백성의 아픔을 생생하게 그려낸 이야기로 한 아이의 성장기와도 맞닿아 있다. 서찰을 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계속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흥미진진한 전개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직접 대사를 읽으며 주인공이 돼 보는 경험을 해볼 수 있으니 가족과 같이,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맡아 해봐도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연극을 보는 것도 좋고 연극에 대해 배우는 것도 좋지만 직접 연극을 해보며 경험해보는 것이 그 중에 제일 실감나게 연극을 경험하는 방법이 아닐까 한다. 역사 연극 이야기라 아이와 같이 경험해보기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교육을 하고 체험활동을 할 때 요즘에는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해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연극 또한 그 중에 하나이고 대본집만 있으면 집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기에 재미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22/cover150/k762139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224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게임하는 아이, 걱정하는 부모]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하여 - [게임하는 아이, 걱정하는 부모 - 더 이상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68741</link><pubDate>Wed, 01 Jul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687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275&TPaperId=173687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61/coveroff/89659682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275&TPaperId=173687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게임하는 아이, 걱정하는 부모 - 더 이상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하여</a><br/>이경혁 지음 / 흐름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시대가 변하며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졌음을 느낀다. 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인공지능 관련 기술들을 배워야만 하게 됐듯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에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경험들에 대한 것도 부모는 깊게는 아니더라도 대략이라도 공부해야 함을 느낀다. 그 영역에는 게임도 들어가는 것이 아닌지 이번 책을 통해 느끼게 됐다.​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해 친구들과 친해지기 시작하면 점점 또래와 교류가 많아지고 또래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며 자신도 게임에 입문해 놀게 되는 듯하다. 어른들도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다양한 게임을 하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친구들과도 같이 게임을 하며 놀았기에 어느 정도의 게임은 허용해 줄 것이다. 문제는 요즘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졌기에 시간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 게임을 오랜 시간 하고자 하는 아이들이 많기에 갈등하는 아이와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게임 문화 전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사실 부모가 생각할 때 게임 자체를 자신과는 상관 없는 전혀 딴세상 이야기라고 생각해 획일적으로 양적인 시간 통제만 한다면 아이와 감정적으로 부딪히는 횟수만 늘어날 것이다. 대신 부모도 아이의 게임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질적인 통제를 해보며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통해 아이의 성향이나 사회성 같은 영역까지 엿보는 등의 도구로 사용해본다면 훨씬 상황이 나을 것 같다는 팁을 얻었다.​게임도 연령 등급이 있고 세부기준도 있다고 하니 공부해두고 아이의 생활계획을 세워주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부모가 전혀 모르는 영역에 아이를 혼자 두어서는 안 된다는 저자의 말이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해 즐기는 게임의 종류도 게임문화도 많이 달라지고 있는데 아직은 자기 스스로 시간을 계획해 잘 쓰지 못하는 나이의 아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고 혼자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게 맡기는 것은 좀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의 게임문화에 대해 좀 더 이해하게 됐고 부모로서도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61/cover150/89659682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613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실전 영어 습득법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9924</link><pubDate>Sun, 28 Jun 2026 15: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9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59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59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영어공부는 평생의 과제처럼 느껴지는 공부가 아닐까 한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정에서 영어 공부를 굉장히 긴 시간동안 하지만 원어민처럼 듣고 말하기는 굉장히 요원한 일이라는 것을 종종 경험하고는 한다. 언어는 사실 의사소통이 되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읽고 쓰기를 심화해하면 되는데 우리는 그 순서가 뒤죽박죽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을 통해 잘 듣고 잘 말하기 위해 어떤 준비들이 필요한지 알고 싶어 읽게 됐다.​저자는 '영어 귀 뚫기'를 영어가 엄청 편안하게 말처럼 들리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사실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서 원어민의 말이 편하게 들리지는 않는다. 듣기가 편하게 된다면 영어로 된 영상들도 별도로 해석하는 과정을 깊게 거치지 않아도 빨리빨리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영어 귀 뚫기가 된다면 자유롭게 영어영상을 볼 수 있고 영어로 대화도 큰 불편없이 할 수 있는 상태가 될 것이다.​이 책에는 저자가 말하는 영어 귀 뚫기를 할 수 있는 많은 과정들이 담겨 있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충분한 인풋이 계속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다. 인풋이 넘치도록 충분해야 상황에 맞게 그 인풋을 즉흥적으로 꺼내는 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였다. 또한 영어영상을 볼 때도 자막 없이 보며 우리가 맨 처음 언어를 배울 때 그렇듯 언어를 언어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런 과정을 충분히 거쳐야 그 다음에 거리낌없이 말이 들리고 그 다음에 단계로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 책에는 다양한 영어공부 노하우들이 나오는데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나에게 흥미로운 영상을 찾으라는 내용이었다. 억지로 공부에 좋은 영상을 찾기보다 내가 관심있고 즐거우며 흥미로운 영상으로 봐야 오래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초적인 이야기 같지만 영어공부에 초점을 맞추면 나는 관심이 없지만 남들이 효과를 봤다는 영상 위주로 볼 가능성도 큰 것 같다.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영상이나 음원을 찾는 노력이 중요함을 느끼게 됐다. 이 책을 통해 영어공부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얻을 수 있었고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중요한 경쟁력이 되기에 어른들에게도 여전히 유익한 내용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인간관계 기술 -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8802</link><pubDate>Sat, 27 Jun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88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977&TPaperId=173588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9/coveroff/k072139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977&TPaperId=173588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a><br/>박상미 지음 / 저녁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사람들은 관계를 맺으며 기쁨을 느끼기도 하지만 관계를 통해서 많은 슬픔과 좌절을 느끼기도 한다. 그만큼 관계는 다루기가 어려운데 타인의 마음과 행동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더 어렵게 느껴지는 듯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음의 근육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었다. 꾸준히 배우고 반복해서 연습할 때 비로소 마음도 단단해진다는 것이다. 마음도 공부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는 대목이었다.​책에도 적혀있는 것처럼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밖에 들을 수 없기에 관계에 있어서도 공부할 부분들이 있는데 내 기준에서만 판단하다보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헤아리는 공감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서 상황별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 것인지와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특히 마음은 잘 보이는 영역이 아니다. 상대를 파악하려면 말을 줄이고 그의 말을 많이 듣는 경청의 자세가 중요함을 알게 돼 좋았다.​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관계는 유지기간보다 남겨지는 감정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이야기였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오면 에너지가 채워지고 좋은 느낌이 남는데 그렇지 않은 관계들도 있다. 혹시 자신의 진심이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고 있다면 그 온기를 자신을 반겨주는 사람에게 나눠주라는 관계 상담소 글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어떤 사람과의 만남 후에 오는 감정들을 가지고도 그 관계를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팁이라 생각됐다.​우리는 평생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그 관계 중에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관계도 있고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는 관계들도 있다. 평생 해야 하는 것이 주변인들과의 관계맺음이라면 조금이라도 젊을 때 조금씩 공부하는 마음으로 공감능력도 키우고 대화법도 배우는 등의 노력들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이런 마음근육을 키우는 공부들이 중요한 공부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9/cover150/k072139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795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66일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 -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MP3 음원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단어 테스트 PDF + 문장 쓰기 노트 PDF) - 66일 동안 기초에서 중급으로 가는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6965</link><pubDate>Fri, 26 Jun 2026 1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6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16&TPaperId=17356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37/coveroff/k3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16&TPaperId=17356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MP3 음원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단어 테스트 PDF + 문장 쓰기 노트 PDF) - 66일 동안 기초에서 중급으로 가는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a><br/>마루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좋은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일본어 공부처럼 외국어 공부를 습관으로 만들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꾸준히 공부할 수 있을텐데 공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데에는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이 책은 그 점에 착안해 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 66일을 활용해 일본어 공부를 습관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책에는 영국의 심리학자가 진행한 실험을 인용하며 동일 행동을 평균 66일 하면 66일 이후부터는 자동 반사적으로 행동하게 된다고 언급돼 있었는데 파트 1에서 33일, 파트 2에서 33일 걸려 총 66일 동안 공부할 수 있게 구성돼 있었다. 파트 1에서는 일본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었고 파트 2에서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일본인과 리얼한 롤플레잉이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었다.​구체적으로 보면 파트 1에서는 오늘의 패턴에 주목해야 한다. 질문 패턴과 답변 패턴을 배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대화 속에서 패턴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고 연습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회화로 말하기 챌린지를 통해 생생하게 패턴을 익히고 실전 문제를 풀며 마무리 연습을 해볼 수 있다. 파트 2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만든 리얼한 회화문들을 마주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주요 표현을 패턴으로 교체 연습하고 듣고 써보며 상황 표현을 연습하고 실전문제를 통해 마무리하게 돕고 있다.​66일 챌린지를 독려하기 위해 일본어 학습 습관 달력도 실려있는데 학습 완료 후 동그라미 체크를 하며 학습 습관을 시각화할 수 있다. 50퍼센트, 100퍼센트 달성해가는 과정이 눈에 보이니 더 힘을 내서 습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공부와 같이 꾸준히 하며 자기계발을 이끌 수 있는 분야는 습관화하기 위해 기간을 잡고 노력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모두가 바쁜 하루하루를 살지만 누군가는 그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자기계발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어 공부를 습관화하기 좋은 구성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37/cover150/k3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377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 챗GPT 활용법 - [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5226</link><pubDate>Thu, 25 Jun 2026 2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52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96&TPaperId=173552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65/coveroff/k6621394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96&TPaperId=173552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a><br/>이승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인공지능 기술들을 활용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생성형AI가 등장하며 저마다 자신의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들을 접목해 효과적으로 일처리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챗GPT와 클로드를 배워 어떻게 일상과 업무 속에서 활용을 잘 할 수 있을지 알려주고 있다.​챗GPT는 빠른 아이디어 발산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작업에 뛰어나고 클로드는 긴 문서를 정교하게 다듬고 논리적으로 구조화하는 데 탁월하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는다. 요즘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의 설명을 들으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알고 알맞은 곳에 그 기술들을 배열해 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도 일반인들도 그런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관련 기술들을 배울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의 전반부에는 챗GPT에 대한 가입부터 기초적인 이야기들로 시작해 챗GPT를 통해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세부지식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 있다. 이 책의 후반에는 클로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클로드는 앤트로픽이 개발한 차세대 생성형 AI로 자연스러운 대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긴 대화의 맥락 이해력이 특히 뛰어나다는 설명이 있었다. 마지막에는 챗GPT와 클로드의 전략적 조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단계를 나눠 어떻게 순차 활용할 수 있는지 워크플로우가 제시돼 있어 좋았다.​이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은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빨리 습득해 자신의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격차가 많이 벌어질 것 같다는 것이었다. 생각보다 기능들이 많았고 이 기능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아는 것은 생각보다 큰 지적자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대가 변하고 있으니 그 변화에 적응하는 것은 피할 수 없고 이런 때일수록 부지런히 배우고 적용해보며 실습해보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달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65/cover150/k6621394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652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가장 쉬운 패들렛 활용! - [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5211</link><pubDate>Thu, 25 Jun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5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5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off/k732139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5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a><br/>봉우리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사실 에듀테크가 아직은 낯설거나 기초부터 실력을 다지고 싶은 교사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저자는 패들렛을 활용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수업결과까지 정리할 수 있는 협업 도구 수단이라고 설명해주고 있었다. 실제 이 책의 내용을 보니 굉장히 유용한 도구였고 이런 도구를 쓰고 안 쓰고는 하늘과 땅 차이의 질적 차이가 나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이 책은 총 4부로 나눠 패들렛을 익힐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는데 쉽게 말하면 패들렛은 기존 포스트잇 활동을 디지털 공간으로 옮겨 온 온라인 협업 게시판이라고 볼 수 있었다. 책 초반에는 가입절차부터 쉽게 알려주고 있는데 무료와 유료 버전이 있다. 2부부터는 실제 패들렛을 익히는 기초 기능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 다양한 실제 게시판 사진들이 올라와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다.​패들렛의 활용사례들을 보고 느낀 점은 시각적으로 정리해주니 구조적으로 정리가 잘 되고 분류도 깔끔하게 된다는 것과 활용하기에 따라 다양한 학생들의 의견을 객관적으로 들을 수 있기에 수업참여를 이끌어내는 면에서도 유용성이 좋겠다는 것이었다. 일방적으로 수업을 듣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하고 이런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어떻게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인지가 더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양방향의 수업을 하는데 좋은 협업도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패들렛을 활용하는 굉장히 다양한 예시들이 나오기에 교사의 수업구성을 하는데 있어 많은 참고가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앞으로는 천편일률적인 내용보다 창의성을 자극하는 수업내용이 더 선호될 것이기에 이런 기조에 맞는 수업도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에 있어 시각적인 흥미와 재미 또한 수업의 내용을 구성함에 있어 놓칠 수 없는 요소이기에 앞으로는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도구들의 활용법을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150/k732139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759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2]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2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90</link><pubDate>Wed, 24 Jun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397&TPaperId=173532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off/k322139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397&TPaperId=17353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2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a><br/>Gakken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처음 초등 영어 시작을 앞두고 있다면 학부모들은 걱정을 하게 된다. 이제 알파벳 공부를 했고 단어를 외우기 시작해야하는 단계인데 큰 아이들에게도 어려운 영어문장과 영문법을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어려운 영어문장과 영문법을 그대로 가르치면 영어에 대한 흥미가 꺾일 수 있으니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방법을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은 기초 단어와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문장 패턴을 사용해 필수 패턴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러스트와 쉬운 설명이다. 영어 초보자가 영어를 쉽게 배우려면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림으로 알려주니 보기 쉽고 매 페이지마다 듣기까지 할 수 있게 구성돼 있으니 좋았다. 특히 읽기와 쓰기 뿐만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 연습까지 두루 할 수 있게 구성돼 있어 구성이 좋다고 생각했다.​부담없는 분량으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1회 분량은 단 2쪽이라 적은 시간만 들이면 되기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하루하루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도 있다. 학습이 한 번 끝날 때마다 목차 페이지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공부 습관을 잡아주기에 좋은 구성이었다.​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나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기초를 다지고 싶은 아이들 등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면 좋을 내용들로 구성돼 있어 하루하루 꾸준히 풀다보면 영어에 흥미도 가지고 자신감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복습 테스트도 있으니 배운 내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것도 잘 활용하면 좋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150/k322139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324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1]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74</link><pubDate>Wed, 24 Jun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97&TPaperId=173532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off/k312139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97&TPaperId=173532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a><br/>Gakken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처음 초등 영어 시작을 앞두고 있다면 학부모들은 걱정을 하게 된다. 이제 알파벳 공부를 했고 단어를 외우기 시작해야하는 단계인데 큰 아이들에게도 어려운 영어문장과 영문법을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어려운 영어문장과 영문법을 그대로 가르치면 영어에 대한 흥미가 꺾일 수 있으니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방법을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은 기초 단어와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문장 패턴을 사용해 필수 패턴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러스트와 쉬운 설명이다. 영어 초보자가 영어를 쉽게 배우려면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림으로 알려주니 보기 쉽고 매 페이지마다 듣기까지 할 수 있게 구성돼 있으니 좋았다. 특히 읽기와 쓰기 뿐만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 연습까지 두루 할 수 있게 구성돼 있어 구성이 좋다고 생각했다.​부담없는 분량으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1회 분량은 단 2쪽이라 적은 시간만 들이면 되기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하루하루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도 있다. 학습이 한 번 끝날 때마다 목차 페이지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공부 습관을 잡아주기에 좋은 구성이었다.​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나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기초를 다지고 싶은 아이들 등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면 좋을 내용들로 구성돼 있어 하루하루 꾸준히 풀다보면 영어에 흥미도 가지고 자신감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복습 테스트도 있으니 배운 내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것도 잘 활용하면 좋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150/k312139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323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 풀컬러 액티비티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00</link><pubDate>Wed, 24 Jun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79&TPaperId=173532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7/coveroff/k832139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79&TPaperId=173532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케이팝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 많다는 기사들을 자주 접하고는 한다. 한국의 가수들이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고 우리의 K문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때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접한 사람들은 그 강렬한 기억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영상을 접하고 어린 아이들까지 노래를 따라 부르며 환호하는 일상들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이 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식 액티비티북으로 팝스타를 꿈꾸는 친구들에게는 특히나 더 큰 즐거움을 선물할 책이 아닐까 한다. 퍼즐부터 게임, 미로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책으로 50개 이상의 멋진 스티커가 들어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대로 상상하는 그대로 활용해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 책 한 권이면 힐링하며 시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숫자에 맞게 색칠하거나 글자 퍼즐을 찾고 자신이 좋아하는 케이팝 가사도 적어보며 케이팝에 푹 빠져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확대사진과 장면을 짝지어 보거나 칸에 맞추어 똑같이 인물을 그려보는 등 다채로운 미션들이 나와있으니 더 재미있게 시간을 채울 수 있다.​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정답지가 있으니 어려운 부분은 찾아가며 할 수 있다. 책 사이즈도 크고 그 안에 그려있는 그림들의 색감도 화려하고 좋기에 눈도 즐겁고 특히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라면 훨씬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책 한 권을 들고 여행을 떠났을 때나 이동 시간, 쉬는 시간에 잠깐씩 활용해보며 해보기도 좋은 활동들이 많이 수록돼 있어 좋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7/cover150/k832139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076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머스크의 독서 세계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149</link><pubDate>Wed, 24 Jun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3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3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어떤 책을 읽는지 보면 그 사람이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도 취향이기에 세상에 있는 수많은 저서들 중에 어떤 것을 읽을지는 읽는 이의 선택에 달려 있는 일이다. 그 책의 내용은 분명 읽는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고 그렇기에 유명 인사들이 읽었다고 하거나 추천하는 책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는 한다.​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권으로 꾸려있는 책이다. 머스크의 추천 도서를 모은 책은 여럿 있다지만, 이 책은 저자가 맥락만 있고 직접적인 언급이 없는 책은 과감히 제외했고 머스크가 직접 언급하거나 읽었다고 확인한 책들, 그의 사업과 발언과 행동에 직접적인 흔적을 남긴 책들만 엄선했다고 한다.​1장 SF로 시작해 2장은 그 상상을 논리화하고 3장은 행동으로 넘어가는 흐름이다. 4장은 스케일이 커져 개인에서 문명으로 시야가 열리고 5장은 문명을 SF로 다시 상상하고 6장은 그 모든 것의 수렴점이 된다고 저자는 설명해주고 있었다. 설명했듯이 이 책은 40권을 주제별로 분류하지 않았고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순서를 따라 작성됐다. 그러니 흐름에 따라 읽어간다면 더 좋은 독서가 될 것이다.​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머스크의 사고 구조들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과 읽을만한 좋은 책들을 많이 추천받는 느낌이라는 것이었다. 각각의 책들이 나오고 머스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설명돼 있다. 책의 내용과 함께 머스크가 그 책을 어떻게 활용했고 그 책을 읽고 어떤 행동에 나섰는지 보여주기에 머스크에 대해 더 깊이있게 알게되는 내용들이 아닌가 한다. 책만 가지고도 한 사람의 인생의 궤적들을 훑어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어떤 책을 읽느냐로 그 사람을 설명할 수 있다는 문장을 가지고 그 길을 찾아간다는 것이 꽤 흥미로운 작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밀조밀 마을 사전] 우리 마을 구석구석 영어 이름 찾기 - [오밀조밀 마을 사전 - 우리 마을 구석구석 영어 이름 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0829</link><pubDate>Tue, 23 Jun 2026 14: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08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599&TPaperId=173508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8/71/coveroff/k482139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599&TPaperId=173508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밀조밀 마을 사전 - 우리 마을 구석구석 영어 이름 찾기</a><br/>로트라우트 주자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은 마을에서 많은 것들을 발견하며 놀이를 한다. 산책을 하다가 놀이터를 발견하면 놀이터 안에 있는 놀이기구에서 놀다가 근처에 있는 나무와 돌을 유심히 보며 논다. 건물이 있으면 건물 주변을 탐색하고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그 동물들을 또 관찰하며 논다. 이렇게 다양한 요소들이 모여있는 것이 바로 '마을'인데 마을 안에 있는 다양한 풍경을 담은 책이 바로 '오밀조밀 마을 사전' 책이다.​이 책에는 마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계절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며 마을은 다양한 모습으로 다채로워지는데 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과 보며 숨은그림을 찾듯이 책 속에 등장하는 요소들을 찾아보고 영어 이름도 같이 불러본다면 영어 단어 공부도 저절로 될 것이다.​하나의 그림 안에는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숨어있다. 예를 들어 다리를 보고 다리의 영어 이름을 읽고 이 다리가 그림 속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찾으려한다면 우리는 생각과 상상력을 동원해야 한다. 다리는 건물 밖에 있을 것이고 건물 밖에 있는 것들 중에 어떤 색과 무늬를 찾으면 되는지 등 생각을 동원해 찾아야 빨리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한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대다수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제일 관심이 있기에 마을 속 다양한 풍경 속에서 어떤 사람과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어떤 요소들이 숨어 있는지 유심히 관찰해 본 적은 드물 것이다. 이 책을 보며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게 됐고 이런 과정을 통해 관찰력을 기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창 관찰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8/71/cover150/k482139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8719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체질혁명] 현대인 만성 질환과 피로의 원인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45</link><pubDate>Mon, 22 Jun 2026 2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9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9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건강에는 정답이 없으나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서문의 글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건강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을 생활하면서 듣게 되는데 어떤 이에게는 효과가 있는 정보도 어떤 이에게는 효과가 없는 것을 보고 의아해한 적이 있을 것이다. 방송을 봐도 수많은 채널에서 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정보들이 방송되는데 과연 나에게 효과가 있을지 생각하며 보는 적이 있다.​이 책에서는 체질에 따라 같은 행위도 다르게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사람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데 그렇기에 어떤 것이 작용하는 양상도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어떤 이는 많이 먹어도 소화를 잘 시키고 어떤 이는 적게 먹어도 잘 체할 수 있다. 체질에 따라 자신에게 강한 부분이, 약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은 8체질 의학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었다.​챕터2 부분에서는 독자가 어떤 체질인지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다. 자가진단을 여러 단계에 걸쳐 할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었고 최종판정으로 8체질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도 수록돼 있었다. 체크리스트 항목 중 7개 이상에 해당하면 명시된 체질일 가능성이 높은데 평상시 나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떠올려보며 나의 특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결국 자신에 대해 세세히 들여다보고 내 몸의 컨디션은 언제 어떨때 좋았는지 스스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과의 차이에서 나의 특성이 도드라질 수 있는데 이 책에 실려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읽어보며 자신에 대해 더 잘 판별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어떤 이에게는 좋은 것도 그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자신의 몸에 대해 평상시 잘 관찰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친절한 정원 교실] 정원 가꾸기 종합 가이드 - [친절한 정원 교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34</link><pubDate>Mon, 22 Jun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701&TPaperId=17349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20/coveroff/k68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701&TPaperId=17349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절한 정원 교실</a><br/>르네 케제르 외 지음, 박효은 옮김 / 북스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집 베란다를 정원처럼 꾸미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단독주택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마당에 직접 정원을 가꿀 수 있는데 아파트에 산다면 그게 안 되니 베란다 정원을 만드는 것이다. 대다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으니 베란다 정원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평소 정원가꾸기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들을 베란다 정원에 실현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는 했는데 이 책에 아이디어가 많았다.​식물이라는 하나의 생명을 돌보고 가꾸는 것은 동물을 집에서 기르는 것만큼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도 받는 일이 아닌가 한다. 우리가 항상 숲에 가서 좋은 기운을 받고 올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대다수 시간을 집에서 보내기에 집의 공간 가까이에서 식물을 키울 수 있다면 시도해보면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에는 정원 가꾸기 방법이나 다양한 정원 예시 등 정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었는데 다채로운 정원들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기에 정말 좋았다. 뻔하게 상상되는 정원이 싫다면 넝쿨화초나 넝쿨채소를 심어 수직정원을 만들어봐도 좋을 것이다. 나뭇가지나 단단한 철사를 활용해 예술작품을 만들수도 있고 늙은 호박에 그림을 새기는 등 아이디어를 얻을 재료들은 정말 많았다.​아이들이 집에 있다면 아이들과 같이 정원을 꾸며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물이 자라는 것을 보며 배우는 것도 많을 것이고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정원가꾸기에 유용한 도구들부터 키우는 방법, 텃밭에 키울 수 있는 종류들까지 다양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으니 한번쯤 읽어보고 자신만의 상상력을 실천으로 옮겨본다면 재미있는 하루하루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20/cover150/k68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7204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즐거운 축구 교실] 축구의 매력 - [즐거운 축구 교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17</link><pubDate>Mon, 22 Jun 2026 2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701&TPaperId=173494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83/coveroff/k10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701&TPaperId=173494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즐거운 축구 교실</a><br/>미셸 데조르 지음, 로랑 오두엥 외 그림, 정수민 옮김 / 북스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평상시 좋아하는 운동이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까 한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운동이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한데 축구는 공만 있으면 간단히 할 수 있기에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스포츠가 아닌가 한다. 예전에는 남자들이 주로 했던 스포츠라면 요즘에는 여성들도 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고 직접 즐기지 않더라도 보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졌다.​이 책은 축구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데 축구의 세계에 입문하는 사람부터 축구의 세부정보까지 공부하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맞는 책이 아닐까 한다. 아이들은 축구라는 운동을 처음 접하며 규칙부터 익히기 시작하는데 규칙도 세세히 나와있으니 아이들과 보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월드컵에 대해 정리된 내용도 정말 좋았다. 이번 기회에 기나긴 역사를 가진 월드컵의 내용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월드컵의 역사를 보고 각 월드컵마다 유명했던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지금의 월드컵 내용이 또 달라보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개인적으로는 '공을 마스터하기'파트가 인상적이었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보기 유익한 내용이었다. 직접 공을 가지고 어떤 훈련을 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된 사진과 함께 보니 유익했다. 평상시 공 컨트롤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설계해 연습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패스 게임 예시들도 있으니 그대로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축구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 책이라 축구를 좋아하는 누구라도 좋아할 책이 아닐까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83/cover150/k10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832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