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one8848님의 서재 (one884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Jul 2026 16:34:04 +0900</lastBuildDate><image><title>one8848</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ne8848</description></image><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 대본집] 어린이 역사 연극 - [서찰을 전하는 아이 대본집 - 어린이 역사 연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71928</link><pubDate>Fri, 03 Jul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71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729&TPaperId=17371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22/coveroff/k762139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729&TPaperId=17371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찰을 전하는 아이 대본집 - 어린이 역사 연극</a><br/>한윤섭 원작.각색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의 체험활동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진행하는 체험교육에 참여하고는 한다. 그러다 연극처럼 좀 생소하지만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될 수 있는 활동들도 보게되기도 한다. 아직 참여한 적은 없지만 직접 배우가 돼 대본집을 접해본다면 색다르면서 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다 이 대본집을 보게 됐다. 아이와 함께 대본집을 읽어보며 연극에 대해서도 배우고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될 수 있으니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이 책의 첫부분에는 '작가의 말'이 나오는데 연극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다. 연극은 어디에서 왔고 연극의 세 가지 요소는 무엇인지, 동화와 희곡은 어떻게 다른지 등 아이들에게 연극이라는 것을 소개할 때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지식들이 나열돼 있어 유익했다. 나 역시 작품을 선택하고 역할을 정하는 등의 일련의 과정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역할을 분석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좋은 연극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좋았다.​이 연극은 동학 농민 운동 당시 역사적 배경과 백성의 아픔을 생생하게 그려낸 이야기로 한 아이의 성장기와도 맞닿아 있다. 서찰을 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계속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흥미진진한 전개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직접 대사를 읽으며 주인공이 돼 보는 경험을 해볼 수 있으니 가족과 같이,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맡아 해봐도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연극을 보는 것도 좋고 연극에 대해 배우는 것도 좋지만 직접 연극을 해보며 경험해보는 것이 그 중에 제일 실감나게 연극을 경험하는 방법이 아닐까 한다. 역사 연극 이야기라 아이와 같이 경험해보기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교육을 하고 체험활동을 할 때 요즘에는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해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연극 또한 그 중에 하나이고 대본집만 있으면 집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기에 재미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22/cover150/k762139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224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게임하는 아이, 걱정하는 부모]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하여 - [게임하는 아이, 걱정하는 부모 - 더 이상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68741</link><pubDate>Wed, 01 Jul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687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275&TPaperId=173687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61/coveroff/89659682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275&TPaperId=173687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게임하는 아이, 걱정하는 부모 - 더 이상 게임으로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를 위하여</a><br/>이경혁 지음 / 흐름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시대가 변하며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졌음을 느낀다. 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인공지능 관련 기술들을 배워야만 하게 됐듯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에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경험들에 대한 것도 부모는 깊게는 아니더라도 대략이라도 공부해야 함을 느낀다. 그 영역에는 게임도 들어가는 것이 아닌지 이번 책을 통해 느끼게 됐다.​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해 친구들과 친해지기 시작하면 점점 또래와 교류가 많아지고 또래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며 자신도 게임에 입문해 놀게 되는 듯하다. 어른들도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다양한 게임을 하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친구들과도 같이 게임을 하며 놀았기에 어느 정도의 게임은 허용해 줄 것이다. 문제는 요즘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졌기에 시간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 게임을 오랜 시간 하고자 하는 아이들이 많기에 갈등하는 아이와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게임 문화 전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사실 부모가 생각할 때 게임 자체를 자신과는 상관 없는 전혀 딴세상 이야기라고 생각해 획일적으로 양적인 시간 통제만 한다면 아이와 감정적으로 부딪히는 횟수만 늘어날 것이다. 대신 부모도 아이의 게임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질적인 통제를 해보며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통해 아이의 성향이나 사회성 같은 영역까지 엿보는 등의 도구로 사용해본다면 훨씬 상황이 나을 것 같다는 팁을 얻었다.​게임도 연령 등급이 있고 세부기준도 있다고 하니 공부해두고 아이의 생활계획을 세워주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부모가 전혀 모르는 영역에 아이를 혼자 두어서는 안 된다는 저자의 말이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해 즐기는 게임의 종류도 게임문화도 많이 달라지고 있는데 아직은 자기 스스로 시간을 계획해 잘 쓰지 못하는 나이의 아이에게 모든 것을 맡겨두고 혼자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게 맡기는 것은 좀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의 게임문화에 대해 좀 더 이해하게 됐고 부모로서도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61/cover150/89659682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613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실전 영어 습득법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9924</link><pubDate>Sun, 28 Jun 2026 15: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9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59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59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영어공부는 평생의 과제처럼 느껴지는 공부가 아닐까 한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정에서 영어 공부를 굉장히 긴 시간동안 하지만 원어민처럼 듣고 말하기는 굉장히 요원한 일이라는 것을 종종 경험하고는 한다. 언어는 사실 의사소통이 되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읽고 쓰기를 심화해하면 되는데 우리는 그 순서가 뒤죽박죽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을 통해 잘 듣고 잘 말하기 위해 어떤 준비들이 필요한지 알고 싶어 읽게 됐다.​저자는 '영어 귀 뚫기'를 영어가 엄청 편안하게 말처럼 들리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사실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서 원어민의 말이 편하게 들리지는 않는다. 듣기가 편하게 된다면 영어로 된 영상들도 별도로 해석하는 과정을 깊게 거치지 않아도 빨리빨리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영어 귀 뚫기가 된다면 자유롭게 영어영상을 볼 수 있고 영어로 대화도 큰 불편없이 할 수 있는 상태가 될 것이다.​이 책에는 저자가 말하는 영어 귀 뚫기를 할 수 있는 많은 과정들이 담겨 있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충분한 인풋이 계속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다. 인풋이 넘치도록 충분해야 상황에 맞게 그 인풋을 즉흥적으로 꺼내는 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였다. 또한 영어영상을 볼 때도 자막 없이 보며 우리가 맨 처음 언어를 배울 때 그렇듯 언어를 언어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런 과정을 충분히 거쳐야 그 다음에 거리낌없이 말이 들리고 그 다음에 단계로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 책에는 다양한 영어공부 노하우들이 나오는데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나에게 흥미로운 영상을 찾으라는 내용이었다. 억지로 공부에 좋은 영상을 찾기보다 내가 관심있고 즐거우며 흥미로운 영상으로 봐야 오래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초적인 이야기 같지만 영어공부에 초점을 맞추면 나는 관심이 없지만 남들이 효과를 봤다는 영상 위주로 볼 가능성도 큰 것 같다.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영상이나 음원을 찾는 노력이 중요함을 느끼게 됐다. 이 책을 통해 영어공부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얻을 수 있었고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중요한 경쟁력이 되기에 어른들에게도 여전히 유익한 내용이라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인간관계 기술 -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8802</link><pubDate>Sat, 27 Jun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88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977&TPaperId=173588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9/coveroff/k072139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977&TPaperId=173588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a><br/>박상미 지음 / 저녁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사람들은 관계를 맺으며 기쁨을 느끼기도 하지만 관계를 통해서 많은 슬픔과 좌절을 느끼기도 한다. 그만큼 관계는 다루기가 어려운데 타인의 마음과 행동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더 어렵게 느껴지는 듯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음의 근육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었다. 꾸준히 배우고 반복해서 연습할 때 비로소 마음도 단단해진다는 것이다. 마음도 공부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는 대목이었다.​책에도 적혀있는 것처럼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밖에 들을 수 없기에 관계에 있어서도 공부할 부분들이 있는데 내 기준에서만 판단하다보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 헤아리는 공감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서 상황별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 것인지와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특히 마음은 잘 보이는 영역이 아니다. 상대를 파악하려면 말을 줄이고 그의 말을 많이 듣는 경청의 자세가 중요함을 알게 돼 좋았다.​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관계는 유지기간보다 남겨지는 감정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이야기였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오면 에너지가 채워지고 좋은 느낌이 남는데 그렇지 않은 관계들도 있다. 혹시 자신의 진심이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고 있다면 그 온기를 자신을 반겨주는 사람에게 나눠주라는 관계 상담소 글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어떤 사람과의 만남 후에 오는 감정들을 가지고도 그 관계를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팁이라 생각됐다.​우리는 평생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그 관계 중에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관계도 있고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는 관계들도 있다. 평생 해야 하는 것이 주변인들과의 관계맺음이라면 조금이라도 젊을 때 조금씩 공부하는 마음으로 공감능력도 키우고 대화법도 배우는 등의 노력들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이런 마음근육을 키우는 공부들이 중요한 공부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79/cover150/k072139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795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66일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 -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MP3 음원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단어 테스트 PDF + 문장 쓰기 노트 PDF) - 66일 동안 기초에서 중급으로 가는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6965</link><pubDate>Fri, 26 Jun 2026 1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6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16&TPaperId=17356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37/coveroff/k3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16&TPaperId=17356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MP3 음원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단어 테스트 PDF + 문장 쓰기 노트 PDF) - 66일 동안 기초에서 중급으로 가는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a><br/>마루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좋은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일본어 공부처럼 외국어 공부를 습관으로 만들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꾸준히 공부할 수 있을텐데 공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데에는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이 책은 그 점에 착안해 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 66일을 활용해 일본어 공부를 습관으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책에는 영국의 심리학자가 진행한 실험을 인용하며 동일 행동을 평균 66일 하면 66일 이후부터는 자동 반사적으로 행동하게 된다고 언급돼 있었는데 파트 1에서 33일, 파트 2에서 33일 걸려 총 66일 동안 공부할 수 있게 구성돼 있었다. 파트 1에서는 일본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었고 파트 2에서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일본인과 리얼한 롤플레잉이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었다.​구체적으로 보면 파트 1에서는 오늘의 패턴에 주목해야 한다. 질문 패턴과 답변 패턴을 배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대화 속에서 패턴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고 연습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회화로 말하기 챌린지를 통해 생생하게 패턴을 익히고 실전 문제를 풀며 마무리 연습을 해볼 수 있다. 파트 2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만든 리얼한 회화문들을 마주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주요 표현을 패턴으로 교체 연습하고 듣고 써보며 상황 표현을 연습하고 실전문제를 통해 마무리하게 돕고 있다.​66일 챌린지를 독려하기 위해 일본어 학습 습관 달력도 실려있는데 학습 완료 후 동그라미 체크를 하며 학습 습관을 시각화할 수 있다. 50퍼센트, 100퍼센트 달성해가는 과정이 눈에 보이니 더 힘을 내서 습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공부와 같이 꾸준히 하며 자기계발을 이끌 수 있는 분야는 습관화하기 위해 기간을 잡고 노력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모두가 바쁜 하루하루를 살지만 누군가는 그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자기계발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어 공부를 습관화하기 좋은 구성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37/cover150/k3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377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 챗GPT 활용법 - [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5226</link><pubDate>Thu, 25 Jun 2026 2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52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96&TPaperId=173552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65/coveroff/k6621394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96&TPaperId=173552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a><br/>이승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인공지능 기술들을 활용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생성형AI가 등장하며 저마다 자신의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들을 접목해 효과적으로 일처리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챗GPT와 클로드를 배워 어떻게 일상과 업무 속에서 활용을 잘 할 수 있을지 알려주고 있다.​챗GPT는 빠른 아이디어 발산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작업에 뛰어나고 클로드는 긴 문서를 정교하게 다듬고 논리적으로 구조화하는 데 탁월하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는다. 요즘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의 설명을 들으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알고 알맞은 곳에 그 기술들을 배열해 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도 일반인들도 그런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관련 기술들을 배울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의 전반부에는 챗GPT에 대한 가입부터 기초적인 이야기들로 시작해 챗GPT를 통해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세부지식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 있다. 이 책의 후반에는 클로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클로드는 앤트로픽이 개발한 차세대 생성형 AI로 자연스러운 대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긴 대화의 맥락 이해력이 특히 뛰어나다는 설명이 있었다. 마지막에는 챗GPT와 클로드의 전략적 조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단계를 나눠 어떻게 순차 활용할 수 있는지 워크플로우가 제시돼 있어 좋았다.​이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은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빨리 습득해 자신의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격차가 많이 벌어질 것 같다는 것이었다. 생각보다 기능들이 많았고 이 기능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아는 것은 생각보다 큰 지적자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대가 변하고 있으니 그 변화에 적응하는 것은 피할 수 없고 이런 때일수록 부지런히 배우고 적용해보며 실습해보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달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65/cover150/k6621394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652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가장 쉬운 패들렛 활용! - [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5211</link><pubDate>Thu, 25 Jun 2026 20: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5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5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off/k732139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390&TPaperId=17355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Padlet(패들렛)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a><br/>봉우리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사실 에듀테크가 아직은 낯설거나 기초부터 실력을 다지고 싶은 교사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저자는 패들렛을 활용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수업결과까지 정리할 수 있는 협업 도구 수단이라고 설명해주고 있었다. 실제 이 책의 내용을 보니 굉장히 유용한 도구였고 이런 도구를 쓰고 안 쓰고는 하늘과 땅 차이의 질적 차이가 나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이 책은 총 4부로 나눠 패들렛을 익힐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는데 쉽게 말하면 패들렛은 기존 포스트잇 활동을 디지털 공간으로 옮겨 온 온라인 협업 게시판이라고 볼 수 있었다. 책 초반에는 가입절차부터 쉽게 알려주고 있는데 무료와 유료 버전이 있다. 2부부터는 실제 패들렛을 익히는 기초 기능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 다양한 실제 게시판 사진들이 올라와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다.​패들렛의 활용사례들을 보고 느낀 점은 시각적으로 정리해주니 구조적으로 정리가 잘 되고 분류도 깔끔하게 된다는 것과 활용하기에 따라 다양한 학생들의 의견을 객관적으로 들을 수 있기에 수업참여를 이끌어내는 면에서도 유용성이 좋겠다는 것이었다. 일방적으로 수업을 듣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하고 이런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어떻게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인지가 더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양방향의 수업을 하는데 좋은 협업도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패들렛을 활용하는 굉장히 다양한 예시들이 나오기에 교사의 수업구성을 하는데 있어 많은 참고가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앞으로는 천편일률적인 내용보다 창의성을 자극하는 수업내용이 더 선호될 것이기에 이런 기조에 맞는 수업도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에 있어 시각적인 흥미와 재미 또한 수업의 내용을 구성함에 있어 놓칠 수 없는 요소이기에 앞으로는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도구들의 활용법을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75/cover150/k732139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759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2]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2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90</link><pubDate>Wed, 24 Jun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397&TPaperId=173532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off/k322139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397&TPaperId=17353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2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a><br/>Gakken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처음 초등 영어 시작을 앞두고 있다면 학부모들은 걱정을 하게 된다. 이제 알파벳 공부를 했고 단어를 외우기 시작해야하는 단계인데 큰 아이들에게도 어려운 영어문장과 영문법을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어려운 영어문장과 영문법을 그대로 가르치면 영어에 대한 흥미가 꺾일 수 있으니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방법을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은 기초 단어와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문장 패턴을 사용해 필수 패턴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러스트와 쉬운 설명이다. 영어 초보자가 영어를 쉽게 배우려면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림으로 알려주니 보기 쉽고 매 페이지마다 듣기까지 할 수 있게 구성돼 있으니 좋았다. 특히 읽기와 쓰기 뿐만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 연습까지 두루 할 수 있게 구성돼 있어 구성이 좋다고 생각했다.​부담없는 분량으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1회 분량은 단 2쪽이라 적은 시간만 들이면 되기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하루하루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도 있다. 학습이 한 번 끝날 때마다 목차 페이지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공부 습관을 잡아주기에 좋은 구성이었다.​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나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기초를 다지고 싶은 아이들 등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면 좋을 내용들로 구성돼 있어 하루하루 꾸준히 풀다보면 영어에 흥미도 가지고 자신감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복습 테스트도 있으니 배운 내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것도 잘 활용하면 좋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150/k322139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324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1]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74</link><pubDate>Wed, 24 Jun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97&TPaperId=173532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off/k312139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397&TPaperId=173532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a><br/>Gakken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처음 초등 영어 시작을 앞두고 있다면 학부모들은 걱정을 하게 된다. 이제 알파벳 공부를 했고 단어를 외우기 시작해야하는 단계인데 큰 아이들에게도 어려운 영어문장과 영문법을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어려운 영어문장과 영문법을 그대로 가르치면 영어에 대한 흥미가 꺾일 수 있으니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방법을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은 기초 단어와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문장 패턴을 사용해 필수 패턴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러스트와 쉬운 설명이다. 영어 초보자가 영어를 쉽게 배우려면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림으로 알려주니 보기 쉽고 매 페이지마다 듣기까지 할 수 있게 구성돼 있으니 좋았다. 특히 읽기와 쓰기 뿐만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 연습까지 두루 할 수 있게 구성돼 있어 구성이 좋다고 생각했다.​부담없는 분량으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1회 분량은 단 2쪽이라 적은 시간만 들이면 되기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하루하루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도 있다. 학습이 한 번 끝날 때마다 목차 페이지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공부 습관을 잡아주기에 좋은 구성이었다.​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나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기초를 다지고 싶은 아이들 등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면 좋을 내용들로 구성돼 있어 하루하루 꾸준히 풀다보면 영어에 흥미도 가지고 자신감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복습 테스트도 있으니 배운 내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것도 잘 활용하면 좋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32/cover150/k312139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323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 풀컬러 액티비티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00</link><pubDate>Wed, 24 Jun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2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79&TPaperId=173532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7/coveroff/k832139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79&TPaperId=173532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액티비티북</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우리는 케이팝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 많다는 기사들을 자주 접하고는 한다. 한국의 가수들이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고 우리의 K문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때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접한 사람들은 그 강렬한 기억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영상을 접하고 어린 아이들까지 노래를 따라 부르며 환호하는 일상들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이 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식 액티비티북으로 팝스타를 꿈꾸는 친구들에게는 특히나 더 큰 즐거움을 선물할 책이 아닐까 한다. 퍼즐부터 게임, 미로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책으로 50개 이상의 멋진 스티커가 들어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대로 상상하는 그대로 활용해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 책 한 권이면 힐링하며 시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숫자에 맞게 색칠하거나 글자 퍼즐을 찾고 자신이 좋아하는 케이팝 가사도 적어보며 케이팝에 푹 빠져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확대사진과 장면을 짝지어 보거나 칸에 맞추어 똑같이 인물을 그려보는 등 다채로운 미션들이 나와있으니 더 재미있게 시간을 채울 수 있다.​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정답지가 있으니 어려운 부분은 찾아가며 할 수 있다. 책 사이즈도 크고 그 안에 그려있는 그림들의 색감도 화려하고 좋기에 눈도 즐겁고 특히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라면 훨씬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책 한 권을 들고 여행을 떠났을 때나 이동 시간, 쉬는 시간에 잠깐씩 활용해보며 해보기도 좋은 활동들이 많이 수록돼 있어 좋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7/cover150/k832139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076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머스크의 독서 세계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149</link><pubDate>Wed, 24 Jun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3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3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3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어떤 책을 읽는지 보면 그 사람이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도 취향이기에 세상에 있는 수많은 저서들 중에 어떤 것을 읽을지는 읽는 이의 선택에 달려 있는 일이다. 그 책의 내용은 분명 읽는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고 그렇기에 유명 인사들이 읽었다고 하거나 추천하는 책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는 한다.​이 책은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권으로 꾸려있는 책이다. 머스크의 추천 도서를 모은 책은 여럿 있다지만, 이 책은 저자가 맥락만 있고 직접적인 언급이 없는 책은 과감히 제외했고 머스크가 직접 언급하거나 읽었다고 확인한 책들, 그의 사업과 발언과 행동에 직접적인 흔적을 남긴 책들만 엄선했다고 한다.​1장 SF로 시작해 2장은 그 상상을 논리화하고 3장은 행동으로 넘어가는 흐름이다. 4장은 스케일이 커져 개인에서 문명으로 시야가 열리고 5장은 문명을 SF로 다시 상상하고 6장은 그 모든 것의 수렴점이 된다고 저자는 설명해주고 있었다. 설명했듯이 이 책은 40권을 주제별로 분류하지 않았고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순서를 따라 작성됐다. 그러니 흐름에 따라 읽어간다면 더 좋은 독서가 될 것이다.​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머스크의 사고 구조들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과 읽을만한 좋은 책들을 많이 추천받는 느낌이라는 것이었다. 각각의 책들이 나오고 머스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설명돼 있다. 책의 내용과 함께 머스크가 그 책을 어떻게 활용했고 그 책을 읽고 어떤 행동에 나섰는지 보여주기에 머스크에 대해 더 깊이있게 알게되는 내용들이 아닌가 한다. 책만 가지고도 한 사람의 인생의 궤적들을 훑어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어떤 책을 읽느냐로 그 사람을 설명할 수 있다는 문장을 가지고 그 길을 찾아간다는 것이 꽤 흥미로운 작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밀조밀 마을 사전] 우리 마을 구석구석 영어 이름 찾기 - [오밀조밀 마을 사전 - 우리 마을 구석구석 영어 이름 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0829</link><pubDate>Tue, 23 Jun 2026 14: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508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599&TPaperId=173508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8/71/coveroff/k482139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599&TPaperId=173508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밀조밀 마을 사전 - 우리 마을 구석구석 영어 이름 찾기</a><br/>로트라우트 주자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은 마을에서 많은 것들을 발견하며 놀이를 한다. 산책을 하다가 놀이터를 발견하면 놀이터 안에 있는 놀이기구에서 놀다가 근처에 있는 나무와 돌을 유심히 보며 논다. 건물이 있으면 건물 주변을 탐색하고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그 동물들을 또 관찰하며 논다. 이렇게 다양한 요소들이 모여있는 것이 바로 '마을'인데 마을 안에 있는 다양한 풍경을 담은 책이 바로 '오밀조밀 마을 사전' 책이다.​이 책에는 마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계절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며 마을은 다양한 모습으로 다채로워지는데 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과 보며 숨은그림을 찾듯이 책 속에 등장하는 요소들을 찾아보고 영어 이름도 같이 불러본다면 영어 단어 공부도 저절로 될 것이다.​하나의 그림 안에는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숨어있다. 예를 들어 다리를 보고 다리의 영어 이름을 읽고 이 다리가 그림 속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찾으려한다면 우리는 생각과 상상력을 동원해야 한다. 다리는 건물 밖에 있을 것이고 건물 밖에 있는 것들 중에 어떤 색과 무늬를 찾으면 되는지 등 생각을 동원해 찾아야 빨리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한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대다수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제일 관심이 있기에 마을 속 다양한 풍경 속에서 어떤 사람과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어떤 요소들이 숨어 있는지 유심히 관찰해 본 적은 드물 것이다. 이 책을 보며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게 됐고 이런 과정을 통해 관찰력을 기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창 관찰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8/71/cover150/k482139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8719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체질혁명] 현대인 만성 질환과 피로의 원인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45</link><pubDate>Mon, 22 Jun 2026 2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9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9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건강에는 정답이 없으나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서문의 글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건강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을 생활하면서 듣게 되는데 어떤 이에게는 효과가 있는 정보도 어떤 이에게는 효과가 없는 것을 보고 의아해한 적이 있을 것이다. 방송을 봐도 수많은 채널에서 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정보들이 방송되는데 과연 나에게 효과가 있을지 생각하며 보는 적이 있다.​이 책에서는 체질에 따라 같은 행위도 다르게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사람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데 그렇기에 어떤 것이 작용하는 양상도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어떤 이는 많이 먹어도 소화를 잘 시키고 어떤 이는 적게 먹어도 잘 체할 수 있다. 체질에 따라 자신에게 강한 부분이, 약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은 8체질 의학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었다.​챕터2 부분에서는 독자가 어떤 체질인지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다. 자가진단을 여러 단계에 걸쳐 할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었고 최종판정으로 8체질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도 수록돼 있었다. 체크리스트 항목 중 7개 이상에 해당하면 명시된 체질일 가능성이 높은데 평상시 나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떠올려보며 나의 특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결국 자신에 대해 세세히 들여다보고 내 몸의 컨디션은 언제 어떨때 좋았는지 스스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과의 차이에서 나의 특성이 도드라질 수 있는데 이 책에 실려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읽어보며 자신에 대해 더 잘 판별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어떤 이에게는 좋은 것도 그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자신의 몸에 대해 평상시 잘 관찰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친절한 정원 교실] 정원 가꾸기 종합 가이드 - [친절한 정원 교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34</link><pubDate>Mon, 22 Jun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701&TPaperId=17349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20/coveroff/k68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7701&TPaperId=17349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절한 정원 교실</a><br/>르네 케제르 외 지음, 박효은 옮김 / 북스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집 베란다를 정원처럼 꾸미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단독주택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마당에 직접 정원을 가꿀 수 있는데 아파트에 산다면 그게 안 되니 베란다 정원을 만드는 것이다. 대다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으니 베란다 정원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평소 정원가꾸기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들을 베란다 정원에 실현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는 했는데 이 책에 아이디어가 많았다.​식물이라는 하나의 생명을 돌보고 가꾸는 것은 동물을 집에서 기르는 것만큼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도 받는 일이 아닌가 한다. 우리가 항상 숲에 가서 좋은 기운을 받고 올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대다수 시간을 집에서 보내기에 집의 공간 가까이에서 식물을 키울 수 있다면 시도해보면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에는 정원 가꾸기 방법이나 다양한 정원 예시 등 정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었는데 다채로운 정원들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기에 정말 좋았다. 뻔하게 상상되는 정원이 싫다면 넝쿨화초나 넝쿨채소를 심어 수직정원을 만들어봐도 좋을 것이다. 나뭇가지나 단단한 철사를 활용해 예술작품을 만들수도 있고 늙은 호박에 그림을 새기는 등 아이디어를 얻을 재료들은 정말 많았다.​아이들이 집에 있다면 아이들과 같이 정원을 꾸며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물이 자라는 것을 보며 배우는 것도 많을 것이고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정원가꾸기에 유용한 도구들부터 키우는 방법, 텃밭에 키울 수 있는 종류들까지 다양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으니 한번쯤 읽어보고 자신만의 상상력을 실천으로 옮겨본다면 재미있는 하루하루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7/20/cover150/k68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7204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즐거운 축구 교실] 축구의 매력 - [즐거운 축구 교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17</link><pubDate>Mon, 22 Jun 2026 2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94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701&TPaperId=173494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83/coveroff/k10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701&TPaperId=173494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즐거운 축구 교실</a><br/>미셸 데조르 지음, 로랑 오두엥 외 그림, 정수민 옮김 / 북스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평상시 좋아하는 운동이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까 한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운동이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한데 축구는 공만 있으면 간단히 할 수 있기에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스포츠가 아닌가 한다. 예전에는 남자들이 주로 했던 스포츠라면 요즘에는 여성들도 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고 직접 즐기지 않더라도 보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졌다.​이 책은 축구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데 축구의 세계에 입문하는 사람부터 축구의 세부정보까지 공부하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맞는 책이 아닐까 한다. 아이들은 축구라는 운동을 처음 접하며 규칙부터 익히기 시작하는데 규칙도 세세히 나와있으니 아이들과 보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월드컵에 대해 정리된 내용도 정말 좋았다. 이번 기회에 기나긴 역사를 가진 월드컵의 내용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월드컵의 역사를 보고 각 월드컵마다 유명했던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지금의 월드컵 내용이 또 달라보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개인적으로는 '공을 마스터하기'파트가 인상적이었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보기 유익한 내용이었다. 직접 공을 가지고 어떤 훈련을 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된 사진과 함께 보니 유익했다. 평상시 공 컨트롤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설계해 연습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패스 게임 예시들도 있으니 그대로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축구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 책이라 축구를 좋아하는 누구라도 좋아할 책이 아닐까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83/cover150/k10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832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 흥미로운 과학 탐구 -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 - 당연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물리학의 질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4202</link><pubDate>Fri, 19 Jun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4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843&TPaperId=17344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7/32/coveroff/k762138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843&TPaperId=17344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 - 당연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물리학의 질문</a><br/>후위에하이 지음, 이지수 옮김, 천년수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새로운 차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되는 듯하다. 사람은 저마다 세상을 보는 자기만의 눈을 가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보는지 직접 확인할 수는 없기에 똑같은 세상도 어떻게 다채롭게 볼 수 있는지 우리는 모든 경우들을 다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저자의 눈을 빌려 세상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과학자들의 눈에 비친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독자들에게 주고 있다.​우리가 흔하게 일상에서 먹는 빵 하나를 가지고도 고찰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공계 대학 신입생 톰슨이 매일 아침 먹는 빵을 가지고도 다른 차원의 세상을 마주볼 수 있었다. 빵의 내부구조에 대한 이야기들은 흥미로웠다. 빵의 진짜 모습을 보기 위해 원자 단위까지 들어가보고 원자핵과 전자에 대한 그림 설명도 등장한다. 더 들어가면 원자핵을 세분해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돼 있다는 사실이 나온다. 여기서 더 들어갈 수도 있다. 양성자와 중성자가 쿼크로 구성돼 있다는 사실이 또 한 번 발견된 것이다. 이처럼 물질의 미시 구조 탐구는 눈에는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차원의 세계로 인간의 생각이 어디까지 이를 수 있는지 놀라움을 자아냈다.​엘리베이터에서 터지지 않는 휴대폰을 주제로 한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휴대폰 신호가 잡히지 않는 경우를 보는데 엘리베이터라는 금속 상자에 들어가면 통신이 끊어진다고 한다. 광자가 금속으로 둘러싸인 밀폐된 공간을 지날 때는 광자의 작용범위가 축소된다고 한다. 금속으로 둘러싸인 밀폐 공간 벽면에는 다량의 자유 전자가 존재하는데 이 자유 전자들이 광자들을 포획해 더 이상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게 만든다고 한다. 이런 원리들을 파헤치고 들어가보니 꽤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렸다.​과학이 발전되는 시대에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그 발전속도는 더 빨라지고 변화범위도 훨씬 넓어질 것이다. 과학자의 눈에 세상이 어떻게 비쳐지고 있는지 보는 것은 인공지능 시대에 적응하고 기술을 잘 활용하기 위한 기초작업이 아닌가 생각했다. 아직도 각 분야에서 발달해야 할 분야는 많은데 어떤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깊이 들여다볼 것들을 어떻게 선별할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과학자의 시선으로도 세상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7/32/cover150/k762138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73216</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 한자어 문해력 수업 -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2274</link><pubDate>Thu, 18 Jun 2026 1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422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422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off/k5821358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5811&TPaperId=173422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아이들의 경우 한자어를 배우면 글을 읽을 때 국어 단어와 문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어른들의 경우도 요즘 문해력 문제가 많이 언급되다보니 한자어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이 책은 10대 아이들이 한자어 문해력을 올릴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아이들이 필수로 알아야 하는 한자어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저자는 교과서와 역대 수능, 모의고사 지문을 분석해 200여 개의 후보 단어를 추출하고 모르면 반드시 틀리고 알면 반드시 맞히는 '변별력의 핵심' 80개만을 최종 선별해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차례를 보면 우리가 시험지에서 많이 봤던 그 단어들이 나오고 한자로도 같이 써 있다. 아이들은 처음에 이 단어를 보게 되면 좀 어려운 한자들이기에 바로 그 뜻을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기회에 한자어들의 뜻을 정리해보며 배우면 시험을 볼 때 어려웠던 부분이 많이 풀리지 않을까 생각했다.​예를 들면 풍자라는 단어가 나온다. 사전지식이 없이 풍자라는 단어를 보면 전혀 그 뜻을 알기가 어렵다. 한자어를 보면 '넌지시 말할 풍'에 '찌를 자'로 구성돼 있다고 나와있다. 어원으로 본 풍자는 바람처럼 돌려 말하며 가시처럼 날카롭게 찌르는 것으로 겉으로는 웃음을 주지만 그 끝에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직시하게 만드는 비판이 담겨 있다는 배경지식이 나온다. 풍자를 교과서나 시험에서 자주 접해서 익숙하게 들은 단어라도 이렇게 정리해보며 정확하게 어떻게 쓰이는지 본다면 다음에 또 이 단어를 더 확실히 알고 대할 수 있을 것이다.​'이 단어가 시험지에 나올 때'는 각 단어 설명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데 눈여겨 보면 좋을 듯하다. 단어가 시험지에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설명을 듣는다면 정답을 고르는데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또한 한자 자체의 구조와 뜻을 보는데도 해석들이 나온 부분들이 있으니 읽어두면 두고두고 쓸 수 있는 지식이 아닐까 생각했다.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들일수록 그 안에 담긴 스토리들을 읽어보면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14/cover150/k5821358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9144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 7~8급 필수 한자 93개!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32029</link><pubDate>Sat, 13 Jun 2026 1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320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320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off/k80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320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한자교육의 중요성이 요즘 부각되고 있다. 문해력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어린 아이들이 영상을 보는 빈도수가 늘어남에 따라 종이책의 글을 읽는 횟수가 줄고 있고 자연스레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이 부족해지고 있는 것이다. 문해력을 기르는데 한자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자를 알면 국어의 뜻을 유추하는데 도움이 되고 뜻을 정확히 알면 말의 표현도 더 풍부해질 수 있기에 좋다.​이 책은 한자 백과 책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티니핑 캐릭터들이 한자를 소개해주고 있다. 한자를 총 7가지 주제로 나눠 소개해주고 있다. 나, 자연, 마을 등 주제별로 소개해주고 있어 의미를 분류해보며 구조화해 기억할 수 있다. 한자를 공부할 때 배워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들이 담겨있는데 한자의 획순도 있고 한자의 모양을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으며 한자를 사용한 낱말도 익힐 수 있다.​개인적으로는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한자와 관련된 활동을 해볼 수 있게 나와 있는 부분이었다. 예를 들면 '입 구'자를 배울 때 길을 걷다가 '입구'나 '출구'라고 적힌 글자를 찾아보라는 활동이 나와있는 식이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한자와 관련된 활동들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익힌 글자는 장기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어떻게 한자와 관련된 활동들을 할 수 있는지 힌트가 되니 유익하다고 생각했다.​한자공부를 할 때 제일 좋은 것은 반복해서 보는 것이다.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라면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 한자공부를 받아들일 수 있고 놀이식으로 재미있게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반복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한자 공부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만 요약해 나오고 읽어보면 유익한 활동들도 많아서 아이가 한자를 익히기 부담없고 좋은 교재가 아닌가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150/k80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2948</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 아이, 오늘 처음 초등학교 갑니다] 학부모의 비밀 노트 1 - [우리 아이, 오늘 처음 초등학교 갑니다 - 기대 반 걱정 반 초보 학부모를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32017</link><pubDate>Sat, 13 Jun 2026 0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320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9668&TPaperId=173320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25/coveroff/k702139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9668&TPaperId=173320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아이, 오늘 처음 초등학교 갑니다 - 기대 반 걱정 반 초보 학부모를 위한</a><br/>김동일 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초등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여러가지 궁금한 점들이 생긴다. 아이는 본격적으로 다른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서 생활하며 사회성을 배우는 시기이기도 하고 학습에 있어서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기에 다양한 방면에서 과제가 밀려드는 느낌을 받는다. 특히 요즘은 정보가 공개되는 시대이기에 어느 집에서 무엇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그럴 때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이 무엇인지 자문하게 되는데 교육방향 설정에 도움받고자 이 책을 읽게 됐다.​아이를 키울 때 제일 어려운 것이 바로 '기다림'이 아닐까 싶다. 기다리면 사실 아이들은 스스로 시도해보고 실패도 극복해가며 성장을 잘 할 수 있는데 때로는 어른들은 아이의 실패를 좌절로 받아들여 어려워보이면 대신 해주려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의 자존감과 학습 효능감은 사교육이 아니라 '작은 성공 경험과 정서적 지지'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쉬운 길로 가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만 사실 길을 개척해나가야 하는 것은 아이 본인이다. 아이 스스로 그 길을 헤쳐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작은 성공 경험들을 쌓을 수 있도록 시도하고 계속 나아갈 수 있게 정서적 지지를 보내고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또한 알게 된 것 중에는 정서적 연결감이 생각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것이다. 초등학생은 객관적으로는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부모들은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성숙한 자세를 요구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당근보다 채찍을 줄 때도 많은데 사실 아직도 부모와 얼마나 연결되어있느냐가 중요한 시기이고 이런 정서적 교류가 아이들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렇게 봤을 때 평상시 관계의 질로 초점을 돌려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정서적 연결감이 충만하다면 그 자체로 좋은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부모에게 있어서 참 소중하다. 아이가 공부도 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연습도 필요하지만 그 뒤에서 묵묵히 부모는 자리를 지키고 기다려주며 정서적 지지를 보내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유-초 전환기 일상에서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소소한 경험 리스트는 특히 도움이 됐는데 아이와 연결되며 의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경험들에 있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25/cover150/k702139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255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 왕자 영어 필사: 후편]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이야기 - [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31542</link><pubDate>Fri, 12 Jun 2026 22: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315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4&TPaperId=173315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7/coveroff/k49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4&TPaperId=173315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영어 필사 : 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바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 것이 아까울 때가 있다. 뭔가 의미있게 시간을 쓰고 싶은데 우리는 영상을 보며 아까운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영상을 보며 휘발되는 시간 대신, 천천히 손으로 영어 필사를 하며 좋아하는 어린 왕자를 읽으며 시간을 보내면 분명 마음에 위로가 되고 하루가 알차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보게 됐다.​어린 왕자 영어 필사 책은 전편과 후편으로 나눠 있다. 이 책은 후편으로 유명한 길들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여우는 어린왕자에게 길들임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사람들은 뭔가를 제대로 알아갈 시간이 없고 가게에서 이미 만들어진 것을 사는데 친구를 살 수 있는 가게가 없어 친구를 못 사귄다는 말을 한다.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대목들이 유독 눈에 띄었다.​실력은 노력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게 되지만 관계는 꼭 그렇지만도 않은 듯하다. 그래서 관계에 있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친구가 필요하다면 길들일 필요가 있고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있다가 매일 조금씩 가까이에 와서 앉으라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러면서 같은 시간에 돌아오라며 오후 4시에 돌아온다면 3시부터 행복해질 것이라는 유명한 이야기가 나온다.​나이가 들어도 쉽지 않은 것이 어른으로서 맺는 관계들이 아닌가 싶다. 관계라는 것은 한 쪽만 노력한다고 꼭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속성상 그 본질을 생각해보기가 참 어렵다. 이렇게 비유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금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 영어필사를 하며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도 좋고 덕분에 어린왕자의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다시금 보고 깊이 주변을 돌아보며 생각하게 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영어 필사 분량도 적당하고 하루 10분 정도만 투자해도 명상하듯 쓰며 깊이 생각할 수 있으니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7/cover150/k49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1742</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린 왕자 영어 필사: 전편] 마음에 위로가 되는 하루 10분 - [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31536</link><pubDate>Fri, 12 Jun 2026 2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315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334&TPaperId=173315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4/coveroff/k23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334&TPaperId=173315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 왕자 영어 필사 : 전편 - 하루 10분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는</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윤영 옮김 / 다온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와 같이 지내다 보면 아이의 순수한 호기심과 활발한 활동력에 매일매일 놀라고는 한다. 갑자기 무언가 생각이 난듯 스케치북을 가져와 자신만 생각할 수 있는 기발한 그림들을 그리고는 한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고는 어른에게 가져와 열심히 자신만의 세계를 설명하기를 원한다. 그럴 때 어른들의 반응은 어떨까. 그 그림의 세계를 이해해주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이 책은 영어 필사용으로 나온 책이지만 어린 왕자를 깊이있게 읽기에도 좋은 구성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냥 글로만 읽으면 곱씹으며 읽기는 어려운데 영어 필사를 해야 하니 글을 나눠 써야하고 그렇게 영어를 옮겨적으며 깊이 생각하다보면 더 내용이 와닿지 않나 생각했다.​이 책에 필사를 하며 어린왕자를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었고 서두에 말한 아이들의 그림 세계와 비슷한 장면들을 마주하고는 피식 웃음이 났다. 사실 우리 어른들은 모두 어린 시절이 있었다. 잘 기억이 안 난다면 지금 자신의 자녀들을 보면 기억이 잘 날 것이다. 아이들은 수도없이 그림을 그리고 무슨 그림인지 물어보면 기발한 생각들을 많이 담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전편의 이야기 중에서는 양이 들어있는 상자 그림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양이 그 안에 있다는데 상자만 있고 양은 보이지 않는다. 이런 내용도 대화의 주제가 될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 순수했던 시절을 회상해볼 수 있는 신선한 순간이 됐다. 일상의 많은 시간 중 10분을 어린 왕자 영어 필사에 써본다면 분명 마음에 위로가 되는 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영어 실력도 늘어나니 여가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14/cover150/k23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1430</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2: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 용돈 어떻게 모을까? -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2 -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27330</link><pubDate>Wed, 10 Jun 2026 1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273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439&TPaperId=173273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74/coveroff/k8721384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439&TPaperId=173273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2 -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a><br/>연유진.석혜원 지음, 이나무 그림 / 다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올라가기 시작하면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한다. 놀면서 아이들은 용돈을 받아 쓰는 아이들을 보게 되는데 집집마다 용돈을 주는 시기는 제각각일 것이다. 분명한 것은 시기의 차이가 있을뿐 언젠가는 용돈을 주기 시작해야 하고 용돈을 관리하며 아이들은 경제 습관을 기르게 되는 것이다.​도도의 이야기로 꾸며진 이 책은 도도가 용돈을 모아 뉴욕 여행에서 가족에게 치즈케이크를 사주고 싶은 목표설정으로 시작된다. 아이들은 저마다 돈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은 것이 있다. 도도의 이야기를 가지고 아이들은 용돈이란 것을 어떻게 모아 어떻게 쓸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저금통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저금통을 2개 마련해서 한 개는 모으는 용으로 한 개는 써도 되는 용으로 쓰는 것이다. 애초에 지킬 수 있는 목표를 가져야 지속가능하기에 무작정 다 용돈을 모은다는 목표는 실현이 어렵다는 교훈을 준다. 아이들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저금통을 마련해 돈을 모으고 쓰는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할머니의 특별 용돈이나 알뜰장터에서 번 돈 등 다양한 형태로 돈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돈을 모을 수 있는 다양한 경로가 있음을 인지하고 이 돈들을 모아 어떻게 가치있게 쓸 것인지 알려주고 있어 좋았다. 아이들은 이제 돈을 관리하기 시작하는데 돈이라는 것을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지 다양한 사례들로 알려주니 아이들이 생각하며 경제관념을 익힐 수 있어 유익하다고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74/cover150/k8721384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37409</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바이브 코딩 자습서 - [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8801</link><pubDate>Fri, 05 Jun 2026 18: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88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88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off/89314831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18X&TPaperId=173188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with 구글 안티그래비티 - 코드 한 줄 몰라도 내 손으로 만드는 12가지 웹/앱 서비스</a><br/>노성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대다수 일자리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는 기사들을 많이 접한다. 동시에 앞으로 어떤 것들을 배워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다수의 리더들은 인공지능 기술들을 놀듯이 많이 경험해보라는 조언을 해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인공지능 기술을 잘 다루는데 다양한 도구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바이브코딩에 대해 알아가고 배워가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됐다.​이 책은 바이브 코딩을 이해하고 안티그래비티를 소개해 실습해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게 구성된 것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과거에는 코딩이라고 하면 전문 개발자들의 영역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기획력, 아이디어를 가진 평범한 사람들도 이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어떤 기술을 배울 때 이론을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인데 이제는 코딩을 처음부터 배우며 암기하는 과정 대신 -이 과정은 인공지능이 이미 잘 하고 있다- 어떤 예제를 직접 부딪히며 실습을 해보며 배우는 것이 더 빠르게 기술의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는 흥미로운 실습과제들이 나와있는데 예를 들면 '컴퓨터와 대결하는 땅따먹기 게임 만들기', '복합 타이머 앱 만들기', '관심 있는 뉴스 자동 수집 사이트 만들기' 등이다.​바이브 코딩, 안티그래비티에 대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돼 있어 좋았고 바이브코딩을 시작해보기에 쉽게 설명되어 있어 따라가기 좋았다. 프롬프트 작성법에 대해 상세히 보며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초보자는 당연히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도 보일테니 중간중간 용어설명이나 이론설명이 돼 있는 부분도 같이 보며 공부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2/42/cover150/89314831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24283</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새를 관찰할 때 우리는] 버드테라피 - [새를 관찰할 때 우리는 - 탐조 생활이 준 위로와 치유 - 버드테라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56</link><pubDate>Thu, 04 Jun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8984&TPaperId=173172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22/coveroff/k3021389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8984&TPaperId=173172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를 관찰할 때 우리는 - 탐조 생활이 준 위로와 치유 - 버드테라피</a><br/>필리프 J. 뒤부아.엘리즈 루소 지음, 박효은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내가 사는 동네에는 공원도 많고 새도 많다. 공원에 나가면 새들이 소리내어 우는 것을 종종 듣게 된다. 사실 여러 새들이 동시에 울 때는 어떤 새가 어떻게 우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할 때도 많다. 어른들에게는 그저 흔한 배경 같은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아이들에게는 그 새소리도 다르게 와닿는 것 같다. 새가 울면 새를 찾아보고 어떤 새인지 머릿속으로 떠올려보는 듯하다. 그러면 그제서야 나도 새를 유심히 찾아보게 된다.​이 책을 읽으며 그렇게 새를 찾아보고 울음소리를 자세히 들으며 기억에 각인시키는 과정들이 치유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명상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숲에 가서 새를 관찰하고 소리를 들으며 휴식하는 과정 자체가 명상의 일부인 것이다. ​여행 길에 오르면 다양한 새들을 보게 된다. 특히 물이 있는 곳에는 거의 새가 있다. 물이 바다인지 강인지 호수인지 계곡인지 등 종류에 따라 다른 종의 새들이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자연스럽게 여행길에 주변에 물이 있으면 일부러 들러 새를 찾아보고는 한다. 새들을 보면 정지 상태로 있는 새들도 많은데 그 모습을 보며 궁금증을 가진 적은 없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며 새의 다양한 면들에 대해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듯하다. 가만히 앉아있는 새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관찰과 함께 이런 생각을 하는 과정이 자연과 동화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했다.​새의 소리를 나만 듣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됐다. 새의 노래는 나 뿐만 아니라 숲에 있는 곤충들과 나무, 꽃들도 같이 듣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자각하니 내 주변에 어떤 소리들이 있는지 귀 기울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에 대해 다양한 면에서 관찰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료들이 많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22/cover150/k3021389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224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 [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 -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놀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44</link><pubDate>Thu, 04 Jun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603&TPaperId=173172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67/coveroff/k2321386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603&TPaperId=173172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 -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놀이!</a><br/>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두뇌도 안 쓰면 더 빨리 노화가 되는 듯하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고 잘 깜빡깜빡한다면 두뇌 자극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아닐까. 이 책은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를 통해 하루 10분을 투자해 알차게 두뇌자극을 할 수 있게 돕고 있다.​무언가 몰입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이다. 어른이 되고 나서는 몰입이 쉽지 않은데 아침에 커피를 마시며 또는 오후에 가볍게 차를 마시며 10분을 투자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일 것이다. 책의 전반에는 숨은그림찾기, 후반에는 다른그림찾기가 나온다. 각 페이지마다 다채로운 색상으로 그림이 등장하니 시각적으로도 좋은 자극이 된다. 연필이나 볼펜을 손에 쥐고 표시를 하며 손에도 자극을 준다.​무엇보다 두뇌자극이 제일 될 것이다.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는 생각보다 집중력을 요하고 판단력도 필요하다. 핸드폰을 하는 시간은 많아도 종이로 된 책을 읽는 등의 활동은 적은 사람이라면 이렇게 종이로 된 책 위에 표시를 하며 놀이활동을 하는 것도 좋은 두뇌자극활동이 될 것이다.​혼자해도 좋은 활동이고 주변에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활동해보는 것도 색다른 기쁨을 줄 것이다. 뒤편에는 정답도 나와있으니 어려운 것들은 정답을 찾아보면 된다. 정답 페이지도 친절하게 각 페이지마다 표시돼 있다. 두뇌도 비교적 건강할 때 노화속도를 조절해야 하는 듯하다. 관리의 영역이라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다양한 방식으로 두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67/cover150/k2321386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677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결정적 통찰 -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36</link><pubDate>Thu, 04 Jun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7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17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off/k8321382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8209&TPaperId=17317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공지능 시대가 되며 전세계에서 유명한 인물로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는데 일론 머스크나 젠슨 황 같은 인물들이 아닐까 한다. 그들은 적극적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그들의 생각들을 거침없이 표현하는데 그런 말들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들의 발언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됐다.​저자의 분석을 보니, 일론 머스크가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묻는다면 젠슨 황은 "컴퓨팅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를 묻는 것으로 저자는 분석하고 있었다. 초점은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그들은 세상의 변화와 흐름에 주목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그 흐름에 올라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도 인공지능 기술의 향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귀한 시간이었다.​과거에는 코딩 숙련도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칠 필요가 없다는 말이 나왔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목적은 코드를 짜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란 내용이 나오는데 기술의 흐름 방향을 볼 수 있는 통찰력 있는 분석이었다. 단순반복적인 작업들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체되고 인간은 정말 고민할 가치가 있는 것을 고민하고 설계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에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다. 인공지능 인프라의 가장 큰 제약은 결국 전력망이 될 것이기에 얼마나 안정적이고 거대한 에너지를 손에 쥐고 있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지능은 무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몸체가 필요하다. 자연스럽게 그 몸체를 만들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본다면 일자리의 흐름도 연동해 생각할 수 있다. 전력확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알게 됐다.​세상이 정말 빨리 변하고 있는 듯하다. 그 변화 속도가 빨라 개인이 그 속도를 다 따라가며 보기 힘들 지경인데 이렇게 그 흐름을 보고 분석하며 나온 발언들을 모아 그 흐름을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어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변화를 계속 주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6/57/cover150/k8321382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65717</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생님도 그랬어!] 교실에서 전해주는 이야기 - [선생님도 그랬어!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에게, 20년 차 선생님이 교실에서 전해주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5270</link><pubDate>Wed, 03 Jun 2026 2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5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502&TPaperId=17315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5/39/coveroff/k0221385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8502&TPaperId=17315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생님도 그랬어!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에게, 20년 차 선생님이 교실에서 전해주는 이야기</a><br/>한지현 지음 / 루리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나면 부모들은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집에서는 부모가 자녀의 부족한 모습이 있어도 도와주며 보낼 수 있지만 학교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볼 수 없고 어떤 어려운 점들이 있는지 직접적으로 보지 못하기에 걱정을 하는 것이다. 나 역시 학교에서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마음이 있어 20년차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실 이야기들을 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다.​이 책을 읽으며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는 기다려주는 시간이 필요한 듯하다. 저자의 말처럼 아이에게 작은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부모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대신 스스로 해결할 기회를 줘야하는 것이다. 어차피 아이는 진짜 어른이 되는 과정을 시작한 것이고 그 과정의 끝에서 독립을 잘 하려면 좀 부족해도 기다려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저자는 독서시간 확보를 하라며 책읽기 습관을 들이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그 노하우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독서시간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즐거운 경험과의 연결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간식을 먹는 등 즐거운 경험과 연동되면 독서습관을 이루기 더 수월해지는 것이다. 아이들은 습관형성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한데 기본적으로 어떤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지 알 수 있어 좋았다.​또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깊었다. 예를 들어 예술을 경험한 아이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예술은 인간의 가장 근원적 표현 방식으로 아이들이 예술교육을 경험하면 감성이 발달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안목과 창의성이 길러지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답을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이들이 어떤 것을 할 때 좋아하고 어떤 것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정말 교육에 있어 중요한 것인지 우선순위를 돌아볼 수 있었고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사점들이 많아 유익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5/39/cover150/k0221385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53921</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키다리 아저씨 1] 손끝으로 채우는 영어 필사 시리즈 2 - [키다리 아저씨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1462</link><pubDate>Mon, 01 Jun 2026 17: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11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062&TPaperId=173114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0/coveroff/k042138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8062&TPaperId=17311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다리 아저씨 1</a><br/>진 웹스터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영어 공부에는 꾸준함이 굉장히 중요하다. 꾸준히 영어 단어와 문장을 쓰고 외우며 매일매일 공부를 해야 그 시간이 쌓여서 영어실력으로 남게 된다. 꾸준히 공부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재미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진 웹스터의 고전 동화 &lt;키다리 아저씨&gt;를 영어 필사하며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lt;키다리 아저씨&gt;는 짧은 프롤로그와 제루샤의 대학 생활이 오롯이 담긴 백여 통의 편지로 구성돼 있다. 영어 필사를 하며 영어공부를 할 때, 편지 형식을 필사해보니 굉장히 재미있고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편지의 길이는 어떤 날은 길고 어떤 날은 짧은 등 다르지만 매일 한 통씩 필사하며 꾸준히 한다면 재미있게 필사를 끝마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영어를 그저 글로만 본다면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편지 형식으로 한 통으로 끊어 쓸 수 있으니 꾸준히 습관으로 필사를 해보기 좋은 구조라고 생각했다. 책을 펴면 왼편에는 영어 본문과 한글 번역문이 나오고 오른 편에는 필사 페이지와 본문 단어장이 나온다. 바로 해석되는 부분은 그대로 필사하며 해석하면 되지만 단어에서 막히는 경우도 많다. 그런 경우 본문 단어장에 나온 단어를 보고 표시하며 본다면 추가로 단어 공부를 해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한 통의 편지가 끝날 때마다 한 가지 생각할 주제를 건네고 있다. 편지 속 이야기를 읽으며 깊이 생각해보고 답을 영어로 적거나 생각하면 더 좋다는 안내가 나와 있었다. 주인공 제루샤가 위대한 작가가 꿈인 만큼 문장의 수준도 높고 위트가 있는 내용들이 많으니 필사하며 생각해보기도 좋은 내용이 아닌가 생각했다. 편지 형식으로 쉽고 생생한 영어 공부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의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70/cover150/k042138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7065</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임윤찬이 나에게] 초월적인 세계와의 만남 - [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4573</link><pubDate>Fri, 29 May 2026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45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301&TPaperId=173045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61/coveroff/k592138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301&TPaperId=173045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a><br/>박지은 지음 / 몽스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피아노를 즐겨 치는 나에게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특별하게 다가오는 존재이다. 요즘은 한국인 피아니스트들이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경우들이 많은데 조성진, 임윤찬 등 굉장히 특별한 피아니스트들이 한국에는 많다. 예매가 어려워 실제로 공연을 본 적은 없지만 영상으로는 그들의 공연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 평상시 좋아하던 임윤찬과 관련된 책이 나와 호기심에 읽게 됐다.​사실 저자처럼 나도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팬으로서 그가 공연을 하면 그 곡들을 집에서 따라 연습하고는 한다. 음악의 근본이 되는 곡들을 많이 치고 있기에 그가 거쳐간 곡들을 치는 것은 굉장히 도움도 되고 기쁨도 된다. 저자는 임윤찬의 공연을 따라다니며 어떤 기쁨과 설렘들을 안고 살고 있는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 역시 비슷한 팬으로서 굉장히 공감하며 읽었다.​사실 요즘 클래식 음악도 많이 듣고 있고 아이가 좀 커가며 클래식 공연도 자주 보러다니기 시작했다. 이런 공연을 보는 생활이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상당히 지대한 영향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는 임윤찬의 공연을 보며 기쁨과 환희의 순간들을 느끼고 삶의 우울한 부분들이 있을 때도 밝게 전환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은데 나 역시 그런 효과를 거둘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저자의 임윤찬에 대한 찬사들을 보며, 나도 피아노와 음악에 대해 더 진지하게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자극이 됐다. 예술은 사실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확실히 예술과 함께라면 인생이 풍요로워지는 듯하다. 인생은 기쁨으로만 채워지지 않고 어두운 면도 반드시 있게 되는데 그 어두움조차도 예술과 함께라면 견딜만한 것이 되지 않을까 하는 짐작을 하게 됐다. 나이가 들수록 무언가에 몰입하기가 쉽지 않은데 저자의 삶을 통해 힌트를 얻게 됐고 나 역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에 몰입하며 흠뻑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61/cover150/k592138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6184</link></image></item><item><author>one8848</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 문구 대백과]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 - [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4547</link><pubDate>Fri, 29 May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823136/173045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3045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off/k5421375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3045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a><br/>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문구 제품들을 보면 학창시절이 떠오른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는 참 다양한 문구류들이 필요했는데 일본 문구 대백과를 보며 어떤 문구들이 있는지 구경도 하고 옛 추억도 회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고 이 책을 읽게 됐다. 직접 대백과를 보니 일본의 제품들이지만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제품들도 많았고 신기한 종류들도 많아서 문구점에 가서 구경하듯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던 것 같다. ​다양한 문구류들이 시대별로 나와있는데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는 소형 연필깎이였다. 지금은 소형 연필깎이를 별로 사용하지 않는데 굉장히 다양한 모양의 연필깎이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연필꽂이와 시간표가 부착된 연필깎이도 있었는데 기능적인 면에서도 지금은 쉽게 볼 수 없지만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된 제품들이 있어 흥미로웠다.​아이디어 지우개도 눈길을 끌었다. 브러시 부착형, 롤러 부착형, 점선롤러 부착형, 연필깎이 부착형 등이 있었는데 브러시 부착형은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1970~1980년대 지우개들이었는데 지금도 지우개 가루를 치우기 위해 휴지 등을 구비할 때가 있는데 브러시가 부착돼 있으면 한결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가 요즘 보는 문구류들을 예전 사람들도 당연히 썼을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아이디어에, 다양한 모양의 문구류들이 과거에 많았고 과거 사람들은 그것들을 익숙하게 썼을 것이다. 문구 박물관에서 문구류를 보듯 흥미로운 문구류들을 많이 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 지금도 재미있고 유용한 문구류들을 많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150/k5421375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974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