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클래식>을 완독하고 쓴 독서노트 사진. 먼슬리도 차근히 꾸며나가고 있다. 그날 완독하거나 감상을 마친 작품을 붙여주고 있는데, 작은 책표지/영화포스터 사진이 너무 예뻐서 매일매일 책을 읽고 영화도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든다. 독서노트에는 앞으로 셀피 사진인화지를 4분할로 편집해서 먼슬리보다는 조금 큰 사이즈로 인화해서 붙여줄 생각이다. 오늘은 아쉬운 대로 프린터로 뽑아서 붙였다. 그래도 예쁘고... 역시 무언가 꾸미면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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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쟝쟝 2021-10-28 09: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으아… 이런 페이퍼 좋습니다 ㅠㅠ 한번씩 올려주세요 ㅠㅠㅠ

yun 2021-10-28 09:30   좋아요 1 | URL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종종 올려보겠습니다😆

오거서 2021-10-31 10: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꾸미는 것을 좋아하시는구나. 보기가 좋군요. ^^
<아무튼, 클래식> 별점이 셋인가요? 넷? 저는 아직 첫 장만 읽었어요 ^^;

yun 2021-10-31 10:22   좋아요 0 | URL
세개 반입니다😆 타인의 음감생활(?)을 들여다보는 건 재미있는 일 같아요! 저자가 작곡전공이라 관련 일화들 보는 재미도 있고 이런저런 음악, 영화들로 가지 뻗기할 것도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공책 꾸미는 거 너무 좋아요^^ 심심하면 독서노트 말고 다이어리도 꾸미는데 요즘은 스티커가 예쁘게 나와서 꾸미기가 더 재밌더라구요! :)

오거서 2021-10-31 10:44   좋아요 1 | URL
yun님의 평가는 매우 도움이 됩니다. 첫 장만 읽은 저의 별점은 셋인데 좀더 읽으면서 남은 별점 반을 찾아보아야겠어요 ^^
스티커로 꾸미기 … 하는 것보다 보는 것은 좋아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