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사람을 추종한다는 건 균형없이 치우친거다 (책이좋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사람을 너무 지지하거나 추종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과 당신사람들의 영혼과 자유를 빼앗기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사고를 넓히는 것! 비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이것은 현재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4 Jul 2026 00:39:5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책이좋아</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책이좋아</description></image><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401178</link><pubDate>Mon, 20 Jul 2026 0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401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401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off/k9421301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401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a><br/>문용화.김슬기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
건강챙기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 초반부는 암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암예방을 어떻게 해야 하고, 암이 발병했을 때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나와 있다. 


<br> 
<br><br>

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내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비교적 쉽게 설명한 편이라고 본다. 나 같은 경우 암이 어떻게 전이되는지 궁금했었는데 그런 내용이 나와 있어서 궁금했던 점들이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일부는 글로만 설명하는 것보다는 그림도 같이 곁들여서 설명했다면 이해하는데 좀 더 빠르고 도움될 것으로 보인다. 


<br> 
<br><br>

암환자가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나온다. 굳이 암환자가 아니어도 암예방을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금기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나온다. 책에서는 백신접종에 대해서 나오는데,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말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나 같은 경우 코로나 사태 때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접종에는 회의적인 편이다. 나처럼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전문가가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만약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그것이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인지 아닌지 이런 걸 접종한 접종자가 입증할 수 있는지 없는지, 접종해 준 의료인이 부작용이 맞다고 보증(?)서주는지 아닌지 등을 요모조모 따져보고 알아서들 판단하고 택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nbsp; 이건 오직 나 혼자 주절거리는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내 탓하지 말고, 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나는 입증시켜줄 능력이 전혀 못 되니, 알아서들 판단하고 택하면 될 것이다. 항암치료 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한 최종결정은 환자나 보호자가 하는 것 아니겠는가! 


<br> 


&nbsp;이건 뭐 그렇다 치고, 대체적으로 그런대로 볼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본다. 책을 보면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도 확인할 수 있다. 내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게 설명해준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유식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역시 담배는 몸에 안 좋다.  
<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150/k9421301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70714</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400855</link><pubDate>Sun, 19 Jul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4008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4008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off/k57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4008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a><br/>임호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살다보면 별의 별 일들이 있기에, 그런 경우들을 대비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 목차가 있는데, 나 같은 경우 보고 싶은 경우부터 보고 싶어서 이 책을 보았다. 그런데 귀차니즘에 처음부터 보았는데, 일단은 처음부터 읽는 게 나을 것 같다. 책에 나온 실제 사례들을 보면서 감정은 배제하고 사실위주로 적으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 사례들이 남 얘기같지 않고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기록과 녹음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밥벌이하다보면 이런저런 일이 발생하곤 하는데, 책을 보면서 감정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어떤 사람들은 소설을 좋아하곤 하는데, 소설류를 보면서 현실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대응을 잘 하면 좋은데 그러하지 못하다면 이런 책들도 봐줘야하는 것이 좋겠다. 이 책에 나온 사례도 보면 어떻게 보면 이야기이기 때문에 해당 사례에 대해 연상이 가능할 것이다.  


&nbsp;이 책에 대해서 사람마다 비유 이런 게 다를 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 과거에 방송했던 위기탈출 넘버원인가 그런 프로그램에서 어떤 상황을 보여주고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 이런 걸 알려주는 식인가 그렇다. 


<br>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 이 책에 대한 첫느낌이나 선입견(?) 이런 건 딱딱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책을 읽다보면 의외로 집중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이 책을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보게 된 건데, 평소 소설류 이런 책들 잘 안 들여다보는 내가 집중하게 만드는 걸 보면 저자의 필력이 제법 괜찮은 편이라고 본다.  


<br> 


&nbsp;평소 주위 사람들 잘 둬야 안 좋은 상황에 처할 때 대응하기가 좋아지는데, 무료하거나 심심할 때 이런 책들 보면서 위기대응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한 것들이 현실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서 열뻗치고 허망한 경우가 적지 않았는데, 왜 이런 책들을 학창시절 보지 못했는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성인이 돼가는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험한 세상 조금이라도 이겨내라는 뜻으로 우연찮게라도 이런 책들을 볼 수 있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nbsp;내 개인적으로 책이름은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책내용만큼은 나에게 있어서 “오! 스고이데스네” 툭 튀어나올 정도로 빽 없는 나에게 꽤나 유용한 정보라서 마음에 들었다. 책 내용 일부를 도표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정리할 수 있다면 한 눈에 잘 들어오고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br>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150/k57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300</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400758</link><pubDate>Sun, 19 Jul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400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4007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off/k90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400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a><br/>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
살아가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 저자가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다. 그런데 책내용을 보면 조조가 이렇게 썼다고 하기보다는 현대적인 해석이 나오는 걸 보면 조조가 한 말이나 일화를 인용한 것이고, 출판사명이 TRIAD라고 하는데, TRIAD 편집부 엮음 이런 표현이 더 맞지 않을까 싶다. 


<br> 


이건 그렇다치고 앞서 말했듯이 조조가 한 말이나 일화를 어떻게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살아가는데 써먹을 것인지에 대해서 나온다. 나는 삼국지 조조와 친한 적이 없어서 PC게임 진삼국무쌍5 게임을 할 때도 플레이어 대상으로 조조는 잘 안 하고 조운이나 관우, 장비로 해왔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조조는 실용적인 처세를 해왔던 걸로 나와 있다. 나 역시 실용적인 걸 선호하는 편이고, “조조가 이랬던 사람이었어?”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조조에 대한 시각이 많이 바뀌었다. 조조에 대해 알지 못했던 무식함과 무지함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었다. 마치 학창시절 한국사 수업시간에 한국현대사에 등장했던 인물들에 대해 일부 안 좋게 생각하고 폄하하고 그랬었는데, 나이가 들어 인터넷 유튜브를 보면서 몰랐던 역사적 사실과 업적들을 보면서 그 분들에 대해 재평가하고 나의 생각들을 반성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br> 


&nbsp;책을 보면 조조는 자신을 뒤통수를 쳤더라도 실력이 괜찮았다면 기용했다는 내용이 있던데, 나 같은 경우 실력이 좋더라도 인성이라는 걸 적잖이 따지는 편이어서, 뒤통수치는 사람은 가급적 멀리 두기에 이 책에서 이런 부분은 독자 스스로 현실에서 써먹든지 말든지 하길 바란다.  


<br> 


&nbsp;이 책을 통해서 조조가 빡세게(?) 살아온 사람이라는 것도 알았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사람들에게 뒤통수 맞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대충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간세상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일부 내용 중에 조조의 생각은 이랬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나오면 좋은데, 조조에 빙의된(?) 것처럼 설명하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지만&nbsp; 나름대로 살아가는데 생각해보고,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br>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내 개인적으로 밥벌이하면서 대인관계에 지칠 때, 잊을만할 때 다시 한 번 훑어봐야지 이런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었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150/k90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597</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 [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 결국 원하는 삶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뇌 작동 원리와 실행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400675</link><pubDate>Sun, 19 Jul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4006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771&TPaperId=174006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0/coveroff/k3021307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771&TPaperId=174006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 결국 원하는 삶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뇌 작동 원리와 실행 전략</a><br/>사비나 브레넌 지음, 유윤한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루고자 하는 걸 이루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보면 매니페스트(manifest)라는 단어가 나온다. 책에서 매니패스팅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나오는데 마음속으로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그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행동을 이끌어내는 심리적 실천을 가리킨다고 말한다.  


<br> 


궁금해서 영한사전을 검색해보니까, manifest 뜻이 명백한, 분명한, 명백히 하다. 증명하다. 목록에 기재하다 이런 뜻으로 나온다. 밥벌이 핑계로 영단어조차 뒷전으로 두다보니까 이 단어도 공부한 적이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br> 


여하튼 이건 그렇다치고 어떻게 하면 요즘에 나는 어떻게 된 희망찬 모습을 상상하지 않고 있다. 좋은 모습이 상상되지 않는다는 게 맞는 것 같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몰라도 어릴 적과 달리 현실을 체감하고 있고, 미래 가능성이 어떠할 것이 대충 보이기 때문이다. 체념의 단계라고 해야 그렇기도 하고, 그런데 어릴 적을 생각하면 어떤 멋진 모습을 그렸던 것 같다. 돈 벌려고 일할 때만 열심히 한다. 나는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거야. 잘 되고 있을 거야 이런 상상을 하며 산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 당시에는 희망을 가져서 그런 건지 몰라도 안 좋은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다.  


<br> 


이 책의 저자는 외국인인데, 책에 나온 사례는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인생에서 겪는 소재들이고,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나 역시 책에 나온 사례처럼 자신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nbsp;책내용은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봐온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내용도 있긴 하지만, 뇌과학으로 풀이한 만큼 그런 내용들을 근거를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볼 만하다. 좋은 습관에 대한 회의감은 접어두고 “그래 그러니까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이런 생각이 들게 만든다. 현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불황, 미래가 불확실한 시대다. 독자가 서로를 다독일 수 없는 환경이라면 이런 부류의 책을 보면서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힘든 상황을 잘 헤쳐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 역시도 그렇고.. 잠자기 전 오늘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나의 모습을 코딱지만큼이라도 상상하고 잠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0/cover150/k3021307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8049</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 - [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88555</link><pubDate>Sun, 12 Jul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885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318&TPaperId=173885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5/coveroff/k83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318&TPaperId=173885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a><br/>성우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주식투자 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nbsp; 이 책은 메이트북스 슬림북 시리즈 중 3번째 책이다. 내가 슬림북 1번째 책도 가지고 있는데, 2번째 책은 뭔지 모르겠다. 슬림북 시리즈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1번째 책도 그리 나쁘지 않았으니 이번 책은 어떠한지 궁금했다. 

<br> 

&nbsp;주식투자에 있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1번째 시리즈 못지않게 이 번 책도 그런대로 볼 만하다. 최소한의 경제지식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런 최소한의 경제지식 없이 무모(?)하게 주식에 뛰어든거나 다름 없겠다.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손해를 많이 봤다. 이득 볼 기회는 적잖이 있었으나 더 욕심부리다가 수익 볼 기회를 많이 놓쳤다. 기존에 샀던 주식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물타기하려다가 여윳돈도 없는데다가, 더 떨어질 것 같아서 아예 추가 매수를 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손해본다는 게 아까워서 매도도 하지 않고 대충 눈팅만 하며, 본래 밥벌이에만 집중하고 있다. 주식 신경 안 쓰고 일에만 집중하니까 일할 때는 편해서 좋다. 주식에 관심 덜 가지다가 최근 보니까 대기업 주식도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우량주라 불리는 대기업 주식도 몇 주 사려다가 돈 없어서 사지 않았더니 그게 하늘이 날 도와준 건가보다. 대기업주식도 하락했는데, 내가 사들이 주식은 떨어진 게 오르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  

<br> 

주식투자하는데 있어서 이런저런 살펴야 할 점들도 말해주고 있다. 10년 점쯤에 일 끝나고 회계 배우러 학원다닌 적이 있었는데, 학원강사님 왈 어느 대기업이 실제로는 부채가 많다며 좋지 않은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나는 그게 고급정보인 줄 알고, 세월이 그만큼 흘렀음에도 해당 주식을 경계하고 그랬었는데, 만약 오래전 그 정보를 싹 다 무시하고 해당 기업 주식을 마구마구 매수했더라면, 현재 텐버거 수익은 기본이고 우하하하 그러면서 작은 텃밭 하나 샀을 수도 있었을 텐데...역시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 그러면서 쉬기 바쁘지만 여하튼 머리와 몸은 늘 갈등으로 가득 차 있다. 

<br> 

&nbsp;책을 읽으면서 시장흐름을 잘 살펴야겠다는 걸 느끼게 된다. 책에서 그런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생각할 것 많은 내 입장에서 주식은 먼 나라 얘기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생존이라는 게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 저자의 유식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고, 이런 유식한 정보를 살펴보면서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을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br> 









&nbsp;남 까기 바쁜 그런 내용들이 담긴 컨텐츠에 감정소모+기운소모하느니, 이런 부류 책들 보면서 세상 보는 시야를 넓히거 미래 대비하는 게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이질 촉감은 내 개인적으로 좀 별로였다. 요즘 책가격도 올랐는데, 슬림북시리즈 책가격이 착한 편이어서 관련성이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만약 2쇄본이 나온다면 종이질이 조금 반들반들한 재질이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nbsp;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5/cover150/k83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2570</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 - [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75646</link><pubDate>Sun, 05 Jul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756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878&TPaperId=173756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69/coveroff/k44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878&TPaperId=173756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a><br/>이순신 지음 / 결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여러 사람들과 마주하며 살다보면 알겠지만 사람마다 세상보는 눈이 진짜로 제 각각인데, 내가 보기에는 나라가 망해가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두렵다. 누군가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나라가 망해가는 이 시대를 어떻게 해야지 생존할 수 있는지 생존법이 궁금했다. 그러다가 과거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이순신 장군의 일화를 통한 방법이 궁금하기도 했다. 


<br> 


이 책은 이순신 평전(?)이라고 해야 하나 그렇다(나는 평전의 정확한 뜻을 모르는데 이 단어가 맞지 않은 단어일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린다). 책 겉표지를 보면 저자가 이순신으로 된 것처럼 보이는데, 난중일기에 수많은 내용을 적었을 것 같기도 한데, 난중일기에 나온 내용을 통해 이순신 장군을 재해석하고, 이순신장군의 일화를 통해서 오늘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식으로 구성되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br> 


&nbsp;나는 어떤 분야의 책을 보더라도 그 대상에서 나온 근거를 기준으로 저자가 리드하는 식으로 따라다니면서 해석하기보다는 나 스스로도 해석하기를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에 나온 내용 일부는 저자가 보여주는대로 해석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 말고도 다른 분야의 책에서도 저자가 리드하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들도 많긴 하다.  


&nbsp;“이순신 장군은 객관적 사실을 통해서 이러 했다. 그러니까 이러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구성되었다면 내 개인적으로 좋아했을 텐데, 68쪽을 보면 “사천에서 그가 통증을 숨김 것은 부하들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일부 이런 식으로 이순신 장군의 생각을 다 들여다보는 듯한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내용의 글은 내 개인적으로 좀 그러했다.  


<br> 


&nbsp;&nbsp;앞서 말했지만 일화를 통해서 이순신 장군의 강직함을 알 수 있다. 시대를 살아가는 생존법, 자기객관화의 중요성 등 이런 걸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nbsp;나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경우가 많아서, 나의 뱃살을 여전히 유지하거나 증강시키고 있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까 역시 이순신 장군 위인인 위인이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고. 이런저런 여러 생각이 들었다. 


<br> 


&nbsp;저자를 이순신인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겉표지는 내 개인적으로 좀 그러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라리 편저자를 [결 출판사 편집부팀] 이런 식으로 표기했거나 했다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 


&nbsp;책내용은 볼 만하다. 책을 보다보면 편저자(들)의 통찰력을 느낄 수 있어서 이런 부분이 내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들었고 감탄했다. 다만 편저자들이 누구인지 책 겉표지나 책 안쪽이나 책 소개글에 명확히 밝혔으면 좋겠다는 (내 개인적인)생각이 들었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69/cover150/k44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6978</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61269</link><pubDate>Mon, 29 Jun 2026 0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612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12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612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영어 공부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귀 뚫기라고 되어 있는데, 귀 뚫기가 리스닝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리스닝을 많이 해야 하냐냐에 대해서 나오는데, 책 내용을 살펴보니까 4000 여시간은 기본인 것 같다. 4000 여 시간이라니 엄청 빡세다. 책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공부가 아니라 즐겨야 한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 20여년 전의 영화인 샘스파이더맨시리즈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 영화를 계속 보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nbsp;이 책 말고 과거에 어느 영상에서인가 중학생이 외국영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이 늘었다고 했는데, 그 영상을 본 나도 어떻게 영화를 봐야 하나 했는데,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br> 


중요해보이는 부분에 밑줄을 쳐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언급한 사이트도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리스닝을 해도 될 것이다. 앞서 말했지만 나 같은 경우 내가 좋아하는 영화 위주로 반복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nbsp;학창시절 영어듣기실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무작정 영어만 듣는 게 아니라 자신의 흥미 위주를 다룬 영어콘텐츠 듣기가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는 방법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br> 


이어폰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데, 나 같은 경우 평소 이어폰을 안 쓰고 스피커를 쓰면서 소리를 듣고 있다. 나 같은 경우 블루투스 제품을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두통이 와서, 이어폰이 아니더라도 전자파 노출을 가급적 줄이기 위해서 무선 이어폰을 피하고, 블루투스 제품은 거의 쓰지 않고 폰 자차에서 나오는 스피커로 듣는데, 집에서 열심히 듣거나 운전하면서 그냥저냥 듣거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 뚫기 실제 사례도 있어서 나 역시 희망을 어느 정도 가져보기로 했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61122</link><pubDate>Sun, 28 Jun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61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61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off/k322139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61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a><br/>김현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주식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이름처럼 데이터센터와 연관된 주식이 오를 것이라고 나와 있다. 그런데 이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관련된 몇몇 주식의 주가를 보고 있었는데, 일부를 제외하고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환율이 올라서 떨어지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현재 한국 주식에 투자하기에는 불안하기만 하다. 나 역시 몇몇 한국주식에 투자하려고 했지만,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기존에 보유한 주식도 전부 마이너스를 치고 있어서 물타기하려고 해봤자 계속 마이너스 되는 것 같아서 팔아야 할지 말지 손놓고 있는 상태다.  


<br> 


일부의 주식을 제외한 대부분의 한국주식이 떨어지는 이유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가 주식투자 전문가가 아니지만, 어떤 나라가 치안, 안보가 불안정한 상황에 있다면 그 나라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있을 것인지, 아니면 단타로 일부 수익만 올리고 바로 매도해버릴 것인지 생각해보면 될 것이다. 한국 주식에 대한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보면 대략 짐작 가능할 지도 모른다. 


<br> 


그렇지만 이 책에 나온 내용은 그런대로 봐줄만 하다고 본다. 내가 눈팅으로만 보던 일부 국내회사가 지닌 장점이 어떻게 되고, 미래 발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nbsp;&nbsp; 그 누구도 쉽게 알려주지 않고, 주식 커뮤니티 창에 사라고만 권유하던 댓글들, 사지 말라고 했던 댓글들만 보면서 혼란스러워 했다가 몰랐던 정보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데이터센터와 연관된 산업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 수 있었으며, 언급된 회사의 주식을 눈팅으로 해놨다가 차후에 투자하든지 말든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nbsp;그리고 국내 정세가 안정되거나, 여전히 불안해질 것 같다면, 정세가 안정적으로 보이는 해외국가의 해외주식을 생각해볼 수도 있기에 그런대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군더더기 없고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주식과는 별개의 내용이겠지만,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많이 필요로 하는 터라, 우리 지역에 설치되지 않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150/k322139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3201</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48130</link><pubDate>Mon, 22 Jun 2026 0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481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481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off/k29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639&TPaperId=173481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콜레스테롤 약을 끊어라 - 약 없이 심장을 지키는 28일 건강 플랜</a><br/>아심 말호트라 지음, 송승현 옮김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
건강챙기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약의 부작용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스타틴이라는 약이 있는데, 이 약의 부작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br> 


책 장마다 [핵심 요점정리]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저것 알아두어야 하는바쁜 독자라든지 방금 내가 뭐 봤지 하면서 깜빡하는 독자라면 핵심 요점정리 먼저 읽고 나중에 책내용을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br> 


요점정리가 아닌 본문도 보면 중요해보이는 부분을 진한 글씨로 표기하였다. 독자가 어떤 내용을 읽어두면 좋은지, 나중에 어떤 걸 기억해야 좋은 건지 독자의 입장을 신경써서 표기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br> 


콜레스테롤에 대한 정보를 다룬 책들은 많은데, 굳이 콜레스테롤을 다룬 책이 아니더라도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독자라면 최근 연구결과가 나온 도서라든지, 흔하게 알려진 상식과는 이견이 있는 책들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이 책에서도 책내용 초반(들어가는 말)에 그런 내용이 나온다. 데이비드라는 교수 왈 [의과대학에서 배운 지식의 50%는 졸업 후 5년 이내에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완전히 틀린 것으로 밝혀질 것이다. 문제는 그 절반이 어느 쪽인지 아무도 알려줄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스스로 배우는 법을 익혀야 한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 굳이 콜레스테롤에 관한 지식 뿐만 아니라 다른 지식들도 보면 그러하다. 내가 아프면 병원가서 진료받긴 하지만 무조건 의사쌤이 진단내리고 처방하는 걸 100% 받아들이지 않는다. 나 역시 스스로 의학정보를 찾아보고 그러한다. 보건의료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전문가가 무슨 말을 했다고 해서 100% 전부 믿는 게 아니라 직접 찾아보고 겪어보고 하면서 택하고자 하는 걸 택하는 편이다. 


&nbsp;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는 것이다. 


<br> 


약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생활 습관에 변화를 주라는 말이 공감됐다. 몇 년째 나의 뱃살을 어떻게 뺄까 고민하기도 하는데, 결국 새로운 시도를 해야 된다는 결론에 이르렀는데, 식습관 개선도 해야 하고 복부관련 전용 운동도 집중적으로 해야 하고 귀차니즘이 도사린다. 그렇지만 변하려고 해야 변할 수 있는 것이기에, 뭐....그렇다치고 


<br> 


여하튼 심장 건강 챙기는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약에 너무 의존하려는 독자들이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들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73/cover150/k29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7364</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미루지 않는 뇌 - [미루지 않는 뇌 -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들을 위한 뇌과학자의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34066</link><pubDate>Sun, 14 Jun 2026 14: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340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9085&TPaperId=173340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28/coveroff/89314790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79085&TPaperId=173340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루지 않는 뇌 -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들을 위한 뇌과학자의 처방전</a><br/>스가와라 미치히토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
미루는 습관을 줄이고 이루고자 하는 것들, 하고자 하는 것들을 해내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br> 


이 책은 190 여 쪽 분량의 얇은 편이다. 그렇지만 미루는 습관을 줄이기 위한 방법들을 아는데 어려움이 없다. 책 분량이 클수록 오히려 책 읽는데 부담감이 생길 수도 있으니 얇은 책이든지 두꺼운 책이든지 그런 것보다는 핵심 위주로 설명하고, 독자를 설득할 수 있느냐 이런 데 달렸다고 본다. 


<br> 
<br>

책에서는 도파민에 대해서 나오는데, 그렇다. 오래전부터 자연스럽게 도파민을 분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픈 독자 중 한 사람으로서, 도파민이 게임이든지 뭐든지 어떤 걸 계속 하게 한다는 걸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드는지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 게임의 유해성, 유익성에 대한 논란이 있는데, 하고자 하는 것을 두고 게임처럼 빠져들 수 있게 한다면 하고자 하는 걸 이룰 수 있다고 나온다. 큰 것들을 작은 것으로 쪼개서 하기, 게임처럼 즐기면서 하기 이런 내용이 나온다. 


<br> 


자격증 공부를 하다말다하다말다 하는 터라 퀴즈 프로그램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온다. 할까말까 너무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는 것, 그러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신중히 판단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고민과 계획을 세워야하겠지만, 그렇게 차후에 크게 망하지 않는 것 설거지나 청소 같은 것에 대해서는 일단 시작하면 미루는 습관을 줄일 수 있다고 나온다. 


<br> 
<br>

청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나온다. 청소의 중요성은 내가 별의 별 사람들을 만나본 경험으로서 깊이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자신을 다독이고, 미루는 습관을 줄여서 하고자 하는 걸 해내고, 이루고자 하는 걸 이루는데 어느 정도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br> 


&nbsp;예전에 알고 있었지만, 세상에서 뿌려대는 스트레스 속에서 이래저래 잊혀져가던 지식과 정보들을 다시 떠올려보게 된 부분들도 있었고, 유용한 정보를 알게 되어 좋았다. 


<br> 


<br> 


<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28/cover150/89314790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2862</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 - [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22779</link><pubDate>Mon, 08 Jun 2026 0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227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227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off/k752138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227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a><br/>류치 지음, 이지수 옮김, 정동은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자격증 공부하는데 수학공식이 들어가고 조카에게도 수학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끔 하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수학에 쉽게 접근하고자 이런저런 노력을 해왔다.  

<br> 

&nbsp;책이름에 [알기 쉬운, 쉽게, 이해 위주의] 이런 문구들은 다른 분야 책들에서도 흔히 보던 문구였다. 그런데 쉽다고 말하는 책들을 보면 내 수준에서는 그렇게 쉬운 수준이 아닌 경우가 빈번해서&nbsp; 자괴감을 느끼곤 했다. 그래서 어느 분야의 책이든지 쉽게 썼다는 책은 쉽게 믿지 않는다. 그렇지만&nbsp; 궁금한 분야를 알고 싶은데, 거기에 또 미련이 남아 학습하는 걸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책이름에 쉽다고 쉬운 이런 말들이 들어가면 이제는 속는 셈(?)치고 보기도 한다. 

<br> 

그래서 내 개인적으로 이 책 이름은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기대도 크게 하지 않았다. 내 눈에 들어온 것은 목차였는데,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어떻게 수학적 지식에 대응해서 해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이런 방법들이 궁금했다. 이론만 알고 실제에서 써먹지 못한다면 어느 분야든지 그런 것들은 다른 것들보다 잊혀지기 쉽다. 이 책은 실용 위주의 수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조금이라도 일상생활에서 써먹어 볼 수도 있겠다는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봤다. 나 같은 경우 책 전체 내용을 실제로 모두 내 인생에 써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부 내용은 내 인생에서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명도 그렇게 어렵게 설명한 편도 아닌 경우가 있었다. 다만, 일부 수학 기호를 어떻게 발음해서 읽는지 이런 것들도 좀 더 쉽게 설명해줬더라면 하는 소소한 아쉬움이 들었다. 완벽한 책이 없듯이 내가 모르는 책 속의 기호 발음법은 인터넷을 통해서 찾아보고 써보기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이왕이면 책 순서대로 차례대로 차근차근 보면 좋을 것 같다. 이해도가 빠른 독자라면 그러하지 않고 보고 싶은 부분부터 봐도 무방할 것이다. 수학 기호가 즐비하지만, 책 속의 설명을 따라 읽다보면 수학기호에 대한 거부감은 어느 정도 줄어들고 수학을 대하는 안 좋은 이미지들이 조금이라도 떨어질 것이라고 본다.&nbsp; 처음에는 눈으로 보다가 책에 올라온 수학 공식도 따라 써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150/k752138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8978</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매도의 기술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22772</link><pubDate>Mon, 08 Jun 2026 0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227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227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227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br> 


주식하는데 도웅얻으려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얼마 정도 이득보던 중에 더 이득보려다가 몇 배 이상의 마이너스로 치닫고 있다. 책을 보면 양봉일 때 팔지 말고 음봉일 때 팔라는데, 이 말을 잘못 해석하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을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양봉에 팔았어야 했던 것이 맞다. 음봉에 팔았다면 수익도 못 보고 마이너스 신세만 졌을 것이다. 그런데 음봉이라는 것이 어떤 기준점에서 말하는 음봉이라고 보인다. 장대음봉이 떨어지며 지지라인을 내려간다면 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 때에는 팔아야 한다고 나오는데, 내가 이 때를 놓치고 안 팔아서 그런건지 마이너스가 더 심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도 세력 얘기를 하는데 내가 그걸 알아채지 못하고 다음날 오르겠지 이런 생각했다가 매도 기회를 몇 번이나 놓쳐서 더 마이너스가 된 것 같다. 주식은 참 어렵다. 몇 푼 벌려다가 욕심 부리다가 그 이상을 잃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다.  


<br> 


&nbsp;매도할 시점을 찾는다는 게 쉽지 않은데, 그런 시점을 조금이라도 알게 해주는 책을 보는 것은 유익한 일이다.  


<br> 


나는 욕심부리다가 기회를 놓쳤다. 주식 커뮤니티 창을 보면 “세력들 튀었다. 튀어!”이런 댓글들이 있는데, 앞으로 이런 말들이 진짜인지 아닌지 의구심이 들 때가 있는데, 이런 말들을 쉽게 넘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언제 살지 고민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책이름처럼 언제 팔아야 할지 생각해보는 것도 더 중요하다고 본다. 이 책이 그러한 점에서 괜히 나온 게 아니라고 본다. 일하다가 주식창을 본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 세력에 속지 않는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알 수 있어서 그런대로 도움되었다. 주식을 사라는 위주의 책들이 많은데, 언제 팔아야 하는지 이러 내용이 담긴 책들을 진작 봤다면 좋았을 것으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하면서 느끼는 건 예전보다 미디어를 쉽게 못 믿게 되었다. 미디어를 쉽게 못 믿고 진실인지 거짓인지 향후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좀 더 생각해보게 되고 이래저래 따져서 판단하게 되었다. 그래서 일부 미디어가 사람들을 세뇌하려는 것도&nbsp; 조금이나마 알아채곤 한다. 주식으로 돈을 제대로 벌지는 못 하더라도 이런 부분으로 그나마 위안을 얻는다. 나 같이 주식을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도움되리라고 본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 - [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10498</link><pubDate>Mon, 01 Jun 2026 0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104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07&TPaperId=173104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1/93/coveroff/k712137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07&TPaperId=173104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a><br/>소나우우유(김진석)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nbsp;내집마련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이 책 이름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책이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책이름 외우기 힘들다. 이건 뭐 내가 뭐할 것도 아니고 뭐라 할 수 없고, 독자마다 호불호가 있으니 그런가보다 하겠다. 


<br> 


저자를 소개한 짤막한 글도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lt;퇴근후 게임과 술을 즐기며&gt;..이 문장을 읽는 순간 왠지 모르게 열만 뻗쳤다. 나는 평소 돈 아끼려고 몸에도 안 좋은 술도 거의 안 먹고 게임은 거의 끊었고, 중독성 때문에 오프라인 게임만 해왔고, 자격증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아왔는데... 내 딴에는 매우 성실하게 살았다기는 뭐해도 나름대로 관리하면서 살아왔는데, 나는 내 집 한 채도 없고...내 왜 이 모양이지....남이 퇴근후 끝나고 술을 즐겨 마시든 말든, 게임을 즐기든 말든 이런 건 나와 상관없는 얘기이고 그들의 인생인데,. 내가 너무 불성실하게 살아온 것처럼 느껴지고....결과물만 봤을 때 기분이 안 좋았다. 


<br>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까 저자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아왔던 부분들이 보였다. 왜 퇴근후 게임과 술을 즐기며........사실일지라 하더라도..... 이런 문장을 넣었는지....내 딴에는 좀 그렇다. 단순한 사실적 발언에 시무룩해진 건..... 내가 여유가 없어서 그래서 일 것이다. 언젠가 나도 돈 많이 벌면 그런가보다 넘어가는 날이 올 것으로 보인다. 


<br> 


<br> 


집을 샀다는 사례를 보면.....수도권괴 지방 이렇게 연봉, 월급에 차이가 나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한참 멀었구나 이런 생각이 또 들고.....주식텐버거 아니면 답이 없겠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런데 주식이 삼전닉스 빼고는 거의 바닥을 치는 주식들이 많이 보이는 터라, 그 중에서도 고수들은 괜찮은 주식을 찾아내서 투자하겠지만, 정보력의 차이는 어쩔 수가 없나보다. 주식은 너무 어렵다.  


<br> 


<br> 


이건 뭐 그렇다치고 책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받아들여지고, 책 내용이 그런대로 읽힌다. 내가 이해할 정도라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자가 설명을 잘 하는 편이라고 본다. 


&nbsp;내가 이런 저런 책을 봐왔지만 이 책의 저자 필력이 제법 괜찮다고 본다. 여러 책들을 보다보면 어떤 저자들을 보면 몇 권에서 수십 권 이상의 책을 썼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저자들 보다 또는 그들에 못지않게 책내용에 집중하게 만드는 글이었다. 내 입장에 좀 책내용에 집중해야 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책내용은 내 개인적으로 그런대로 잘 읽혔다. 


<br> 


<br> 


책에 나온 도시를 보면....책에서 &lt;임장&gt;이라는 말이 나왔지만, 저자가 말한대로 현장에 직접 가봐야 실체를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저자의 말대로 낮밤 모두 가서 직접 봐야 좋다. 이 책 말고 풍수관련 책을 봤었는데 그 책에서 저자가 위성지도를 보여주면서 어떤 곳이 풍수상 명당이라고 했었다. 그런데 내가 그 지역을 몇 번 가봐서 대충만 아는데, 그 곳이 풍수상 명당인지는 몰라도 비행기가 낮에 왔다리갔다리 해서 소음이 장난 아닌 곳이었다. 예전에 추적탐사보도 이런 프로그램 보면 소음공해로 암소가 유산했다는 그런 취재가 있었는데, 유산할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비행기로 인한 소음이 꽤나 갔던 곳이었다. 


<br> 


여하튼 저자가 알려주는 팁은 잘 알아두면 좋겠고, 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나와 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얘기도 있어서 충격 좀 먹었지만, 남과 나를 비교하는 고통을 잠시 내려두고, 내집마련 하고 싶은 사람 입장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은 정보가 담긴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어정쩡한 자기계발서나 에세이 보고 위안얻고 공감가는 것보다 이 책 보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1/93/cover150/k712137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19372</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환율공부 - [최소한의 환율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10458</link><pubDate>Mon, 01 Jun 2026 0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104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3104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off/k96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3104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환율 공부</a><br/>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주식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목차를 보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 CBDC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나온다. 그런데 CBDC의 우려될 만한 점은 다루지 않는다. 사회신용점수라는 것과 CBDC와 연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은 대놓고 다루지 않는 편이다. CBDC의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는데 그게 뭔지 궁금한 독자라면 인터넷 검색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왜 아시아에서 노벨상을 제일 많이 탔다는 일본에서 일본인들이 디지털화를 꺼리고 현금을 쓰고, 종이문서나, 디지털 신분증이 아닌 실물 신분증을 선호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편리함만이 무조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br> 


책 목차를 보면 [지정학적 리스크의 재해석] 휴전국에 대해서 나온다. 안보와 휴전국인 한국 그리고 북한에 대해서 짧게나마 다루는데 아주 바보가 아닌 이상 뭔 말하는지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부분이 이해되지 않는 독자라면 이해하기 쉽도록 내 나름대로 비유를 들겠는데, 당신이 만약 수십억 달러 이상 갖고 있는 자산가이고, 당신의 집 바로 50m 옆에 멕시코가 있다면 멕시코에 투자할 것인지 묻고 싶다. 집 바로 근처라서 투자상황을 보기가 매우 수월하고 좋을 것이다. 그래서 투자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겠고, 아닌 사람이 있을 텐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치안이 불안정해서 그렇다고 할 것이다. 뉴스 보면 갱단과의 전쟁을 선포했던 멕시코 정치인이 갱단에 의해 살해당한 나라가 멕시코인데, 거기에 공장을 짓고 투자할 것인지 묻고 싶다. 남미 중에 엘살바도르라는 나라가 있다. 매일 살인사건이 발생했던 나라인데, 가난한 나라 중 하나다. 그런데 그 나라 대통령이 범죄자들을 마구마구 잡아들이자 치안이 좋아지고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br> 


과거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조정에서 군비를 제대로 주지 않자, 군수물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병사와 농민들을 시켜서 농사도 짓고, 소금을 팔았다는 얘기가 있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농사짓는데 백성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군인들이 없다면 농사 제대로 짓겠는가? 아니면 농사짓다 말고 도망가겠는가? 그만큼 지켜줬으니까, 농사도 짓고, 소금도 팔 수 있었던 것이고 그렇게 해서 군수물자를 확보했고 왜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이다. 


<br> 


&nbsp;치안이 곧 경제라는 말이 있는데, 역사적으로 이 말을 증명하는 셈인 것이다. 우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가 있어야지, 내가 일할 수 있는 것이고, 타지역, 타국인 투자자들이 해당 지역에다가, 해당 국가에다가 투자하는 것이다. 안보와 치안은 국가 경쟁력이고,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척도로 보면 된다.  


<br> 


그렇다면 경제를 살리겠다고 말하면서, 안보와 치안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상태로 만들어간다면 이걸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수준만큼 보이는 거라서 알아서 해석하도록 두겠다. 


<br> 


<br> 


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 있겠지만, 일부는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했지만, 나도 그렇고, 조카에게도 그렇고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을 높여주는 그런대로 괜찮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br> 


<br> 


<br> 


&nbsp;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150/k96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6607</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신장케어 - [신장 케어 - 수치의 악화를 막고 일상을 회복하는 신장 관리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677</link><pubDate>Sun, 24 May 2026 17: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6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068&TPaperId=172946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25/coveroff/k3821380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068&TPaperId=172946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장 케어 - 수치의 악화를 막고 일상을 회복하는 신장 관리법</a><br/>다카토리 유지 지음, 김소원 옮김 / 싸이프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 


<br> 


가족 건강 챙기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소개글이 어떻게 나왔는지 인터넷서점 책미리보기 기능을 통해서 책에 그림이 나와 있는지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 궁금했다. 책미리보기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아기자기하게 그린 그림들이 많고, 좀 건조하면서도 세밀하게 보여주는 듯한 그림은 거의 없다. 그런데 신장의 기능에 대해서 알려주려 하는 건 알려주는 편이다. 


<br> 
<br><br>

신장과 장과의 관계에 대해서 나오는데,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장 건강 뿐만 아니라 신장 건강도 챙길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신장이 음식으로 섭취한 비타민D를 활성화시킨다는데 학원에서 들었을 때와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해야 하나 그렇다. 내가 그 당시 밥벌이 후 퇴근한 상태에서 수업들은 거라서 졸린 상태에서 들은 것일 수도 있겠지만, 여하튼 신장기능이 좋아야 비타민D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br> 
<br><br>

담배가 신장에 안 좋다고 나오는데, 왜 안 좋은지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주변에 담배피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얘기하면 잘난척한다고 기분 나빠할까봐 얘기 안 하련다. 담배 안 좋은 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담배 자체가 중독성이 강한 것이고 습관이라는 게 쉽게 바뀌는 게 아니라는 걸 흡연자들도 다 아는 것이다. 길에서 갑자기 쓰러져서 운 좋게 살아나서 의사왈 담배 끊으셔야 합니다. 이런 말 들어야지 비로소 끊은 경우가 있기에 그런 경우를 주변에서 봤기에..... 더 뭐라 말하지 못하겠다. 나 역시 뭐 라면을 쉽게 끊을 수가 없어서.... 


<br> 


&nbsp;건강챙기고픈 유용한 정보를 얻고픈 독자가 봐두면 괜찮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25/cover150/k3821380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2510</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사주신살도감 - [사주신살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597</link><pubDate>Sun, 24 May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294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off/k17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294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신살도감</a><br/>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
<br> 
<br><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 


<br> 


인생 사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겉표지를 보면 캐릭터가 나오는데 쉽게 설명한 책 같아서 눈에 띄었다. 목차를 보면 자신에 대해 다루는 일주와 살에 대해서 나오는데, 목차에 나온 일주의 특징은 어떠하고 살을 갖고 있어서 어떻게 해석하는 지가 궁금했다. 


<br> 
<br><br>

책목차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는데, 목차가 머리말보다 먼저 나와서, 책 맨 앞쪽 부분에서 목차를 보고 자신이 보고 싶은 부분부터 보면 된다. 


<br> 


일주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자신의 일주 보는 법에 대해서 나와 있지 않고, 인터넷 사주사이트 자신의 사주일주가 어떻게 되는지 찾아보면 된다. 해당 일주에서 대표적인 살이 뭐뭐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다른 데서 살펴본 사주에서는 여기에서 말하는 대표 살 말고 다른 살도 있었는데, 이 책에서 다른 살도 말해주기도 해서 그런 부분은 도움되었다. 살이라는게 여러 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알려진 살 위주로 설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주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 독자들이 살펴보면서 보면 될 것 같기도 하다.  


<br> 


&nbsp;나 같은 경우 맞지 않는 사람과는 멀리 지낼 수 있으면 그렇게 지내는 것이 나은 편이다. 이 책에서는 “대놓고 멀리 지내세요!” 이렇게 말하지는 않는다. 그러한 게 나은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 같다. 좋게 풀이하면 좋은 것이지만, 나는 사회생활 하면서 자기계발, 자기수양, 자기성찰하는 사람들이 적은 편이라는 걸 알게 됐다.  


&nbsp;왜 영화 어벤져스에서 타노스가 인류를 자기 맘대로 절반으로 줄이려고 한 건지 납득이 어느 정도 되긴 했지만, 영화에서 타노스가 착한 사람 사악한 사람 안 가리고, 무작정 절반으로 줄이려고 했던 단순함은 납득할 수 없다. 영화에서 인류의 절반이 줄었어도 범죄는 줄어들지 않았으니 말이다. 


&nbsp; 
<br><br>

&nbsp;딴 얘기를 했지만, 내가 노력해도 상대방이 노력하지 않으면 나만 상처입고 나만 지장받고 나만 괴로울 뿐이다. 그러니 맞지 않는 사람과 멀리 지낼 수 있으면 멀리 지내는 것이 나한테 이로운 편이다. 불필요하면서도 피곤해지기까지 하는 감정소모 하면서까지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이나 내가 신경쓰고 살아야 하는 것들까지 부정적 영향을 주고 싶지 않다. 더군다나 내 의지가 항상 강한 것도 아니고, 내가 내 인생 마음대로 다 이루지도 못하는데, 나와 맞지 않으면서도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가까이한다는 건 괴로운 일이다. 밥벌이하면서 어쩔 수 없이 살지만 멀리할 수 있다면 멀리하는 게 나한테도 이롭고, 그 사람한테도 이로운 것 같다. 그 사람도 그 사람 나름의 이유가 있을 테니 사람의 소중함을 모르고 이용만 하려는 사람은 멀리하는 게 낫다고 본다. 


<br> 


그런대로 읽을 만하다. 이 책이 최고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런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고, 이런 살을 강점으로 삼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했지만 해당 일주에 대표적인 살이 어떤 게 있다 하더라도 이 책에서 말했던 살에는 어떠한 것이 있고, 언급한 살 중에서 자신에게 있는 살도 있으니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식으로 써먹을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150/k17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292</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408</link><pubDate>Sun, 24 May 2026 1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4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860&TPaperId=172944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38/coveroff/k2421388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860&TPaperId=172944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a><br/>사카이 타쓰오 지음, 도쿠나가 아키코 외 그림, 박현아 옮김 / 현익출판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 

<br> 

밥벌이로도 그렇고 운동하다가도 그렇고 부상을 겪게 되는 경우가 간간히 있어서 건강챙기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br> 

이 책은 대충 그린 듯 하면서도 그려서 보여주려고 하는 건 어느 정도 다 그려서 보여준다는 느낌이 든다. 

<br> 
<br><br>
내가 목차를 자세히 안 봐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손근육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 편이다. 손가락 부상으로 스트레스 받는 가운데, 손가락 근육이 나온 것이 의외의 정보를 얻어서 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br> 

책 뒤편 부록 부분에는 근육이 어느 신경과 연결되어 있는지도 나온다. 중요도라고 해서 별표시로 중요의 정도를 나타내기도 하는데, 몸의 움직임과 어느 정도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부록 부분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해당 근육마다 몸의 움직임 연관성을 다루고 있다.  

<br> 
<br><br>
독자가 책에서 몸 부위별로 해서 근육을 찾아보기 쉽도록 칼라별로 나누었다. 

<br> 

보고 싶은 부분부터 봐도 무방한 편이다. 이 책을 볼 때는 처음에는 레슨1 부터 보다가 나머지는 독자가 보고 싶은 부분부터 보면 된다. 문해력이 빠르면 무작정 아무데나 펼쳐보고 봐도 무방하지만, 나 같은 경우 처음 부분부터 봐야지 이해하기 쉬웠다. 이런저런 해부학 용어가 나와서 외울 게 왜 이렇게 많은지 좀 그러하지만, 보다보면 아 그런가보다 이런 생각이 들 것으로 보인다.  

<br> 
















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 있곘지만, 나 같은 경우 인체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나름대로 좋았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38/cover150/k2421388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93819</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월배당 ETF의 모든 것 - [월배당 ETF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81990</link><pubDate>Sun, 17 May 2026 16: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819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52&TPaperId=17281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26/coveroff/k562137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52&TPaperId=172819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배당 ETF의 모든 것</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주식으로 돈 버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주변에서 ETF를 한다고 하는데 ETF가 뭔지도 모르고 수익을 얻은 건지 어떠한 건지도 모른다. 다만 배당받는다고 해서, 귀가 솔깃하기에 어떠한지 궁금하기만 했다가 먹고 살기 바빠서 직접 찾아보지는 않았다. 그러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됐는데, 다른 책을 보면 ETF를 잘못하면 원금까먹는 거라고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ETF에 대해 어떻게 다루었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도 원금 까먹는 ETF도 있다고 해서, ETF 중에서도 옥석을 가려내야 한다고 말한다. 


&nbsp; 


연금저축 계좌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15.4%를 떼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연금저축계좌만 있지 실제로 돈을 넣지 않은 입장에서 이런 경우가 있다는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br> 


이런저런 금융용어들이 적잖이 나온다. 다를 그렇겠지만 나 역시 밥벌이가 이 쪽이 아닌 터라, 현재 하고 있는 밥벌이 공부만 하더라도 머리가 아파서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데, 금융용어를 또 배워야하자니 머리가 또 쑤신다. 그렇지만 금융용어들에 대해 너무 신경쓰지 말고 무슨 내용인지 보다보면 어떤 내용이네 이런 감이 오긴 한다. 학창시절에는 현실과 동떨어져보이는 공부를 하는 것을 최고로 하였기에 그런 기류에 세뇌되어 공부하곤 했었는데, 과거의 교육을 탓하고 깨어 있지 못하고 그런 공부 위주로 해서 칭찬만 받고자 했던 나 자신을 탓할 수밖에 없나보다. 그 때라도 진작 눈을 떴다면 현재 이렇게 밥벌이로 고생하는 일은 어느 정도 줄어들었을 텐데....탄식만 나올 뿐이다.  


<br> 


회사에서도 그렇고 그 누구도 내게 돈버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 스스로 먹고 살아야 하는 법을 알아갸야 한다. 이 책은 내가 몰랐던 금융정보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그런대로 도움되었다. 이 책 외 다른 책들도 살펴봐야겠지만 주식시장 댓글들을 보면 속고 속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주식시장을 보면 인간 세상이 어떻다는 게 보인다. 야생초처럼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26/cover150/k562137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92639</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 [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 숏폼, 데이팅 앱, 초가공식품은 나의 뇌를 어떻게 점령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75427</link><pubDate>Thu, 14 May 2026 0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75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58&TPaperId=17275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3/coveroff/k5121375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58&TPaperId=17275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 숏폼, 데이팅 앱, 초가공식품은 나의 뇌를 어떻게 점령했는가</a><br/>니클라스 브렌보르 지음, 김성훈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r> 
<br><br>

나도 그렇고 조카도 그렇고 쇼츠영상 이런데 빠지면 쉽게 나오지 못하고 공부해야 할 것들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중독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br> 


이 책 이름이 &lt;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gt;인데 나는 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조금만 봐야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몇 시간째 보는 경우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나 역시 통제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지는 않더라도..... 


<br> 
<br><br>

이 책은 음식중독, 영상중독에 대해서 나온다. 음식중독 편을 보면 저자는 설탕보다 인공감미료가 낫다는 식으로 설명한다. 저자 또한 인공감미료를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독자들도 의식하곤 있긴 하다. 저자는 자신이 수집한 자료를 근거로 해서 인공감미료가 설탕보다 낫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건 나 같은 경우 저자의 주장에 쉽게 공감할 수 없고, 저자가 제시하는 데이터만으로도 납득할 수 없다. 저자의 글에 반대 입장을 보이는 다른 저자들의 책들도 시중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내 경험이라는 걸 무시하지 않는 편이다. 나 같은 경우, 시중 음식점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반찬 중에서 아스파탐이나 아세설팜칼륨이 들어간 걸로 추정되는 반찬이 있다. (굳이 어떤 반찬류인지는 논란거리가 될 수도 있어서 말하지 않겠다. 독자 스스로 알아서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하다보면 나올 것이다.) 나는 그런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즐겨 먹어왔다가 집에 들어오면 피로로 인해 뻗어버린 경우가 있었다. 업무 강도나 컨디션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다가 그런 반찬을 안 먹고 들어오니까 예전보다 그렇게 뻗어버리는 경우는 조금이나마 줄었다. 아스파탐이나 아세설팜칼륨 이런 인공감미료는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거나 피로를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고 인터넷 검색해보면 알 수 있다. 선택은 독자들의 몫이다. 


<br> 
<br><br>

이 책은 음식 중독이나 영상중독이나 어떻게 중독에서 벗어날 것인지 단답형으로 말해주지 않는 편이다. 독자 스스로 찾아야 한다. “그러니까 당신이 알려주고 싶은 게 뭐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만 얼른 얘기해! 어떻게 하는 게 낫겠냐고! 나 바쁘니까 얼른 얘기해!” 이런 나 같은 스타일의 사람들에게는 좀 성질나고 답답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이 책은 음식중독의 원인과 영상중독의 원인, 그런 중독에 빠지는 이유와 중독에 빠지면서 그렇게 빠지는 사람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br> 


&nbsp;책 속 내용 중에서 일부는 어떤 걸 설명하기 위해서 꼭 그런 비유를 줄줄이 들 필요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책 속에서 일부내용은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기도 하기에 그런대로 읽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내 개인적으로 도움된 부분도 있었다.

<br> 


&nbsp;내가 다른 책에서도 자주 하는 말이지만, 이 책에 대한 평은 독자마다 다를 수 있다고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3/cover150/k5121375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7387</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 - [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40699</link><pubDate>Mon, 27 Apr 2026 0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40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690&TPaperId=17240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off/k8621376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690&TPaperId=17240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a><br/>김진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주식투자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란 전쟁으로 석유분야에 주식투자했다가 초반에는 수익을 거뒀지만, 점점 손해를 보고 있다. 투자하는데 변화가 필요하다. 


<br> 


이 책에서는 이란전쟁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서 어떤 곳에 투자하고 어떤 대비를 하는 것이 나을지 생각해볼 수 있다. 1, 2차 세계대전에서 금융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과거 구리 관련주에 투자했다가 겨우 흑자본 상태에서 팔았는데, 지금은 2배가까이 올랐다. 킵했으면 좀 더 수익을 얻었을 수 있고, 저가일 때 진작 투자했다면 좋았을 텐데 기회를 놓쳤다. 자금이 충분했다면 여윳돈이라 생각하고 배팅하고 기대렸을 텐데, 자금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회전할 돈이 필요해서 팔고 말았다. 


<br> 


현재는 저가이지만 언젠가는 오를 수도 있다. 그렇게 해서 식량주도 대량 매입했는데, 자금회전이 안 돼서 결국에는 적자보고 팔았다. 이 책에서도 식량 관련쪽으로도 언급하고 있다.  


<br> 


책을 보다보면 돈을 어떻게 굴리는 게 나을지 생각하게 해준다. 책 읽다보면 시야가 많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윳돈 많은 사람이라면 책에 나온 관련 쯕으로 여기저기 투자하다보면 수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나 같은 경우, 여윳돈이 많지 않아 운빨을 적잖이 받아야 하는 것 같고, 치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br> 


학창시절에는 시험성적만 잘 받으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밥벌이 전선으로 나와보니까, 왜 학교에서는 이런 걸 안 가르쳐줬지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식자랑 하고픈 벼락부자들 사이에서는 잊어도 무방한 공부위주로 해도 상관없겠지만, 나 같이 백 없는 사람들은 잊어서는 안 될 공부, 생존에 필요한 공부 위주로 하는 게 생존에 더 유리한데....내가 학창시절 공부를 많이 잊어버려서 그런 건지도 몰라도, 왠지 모를 학교 공부에 대한 배신감(?), 헛공부한 것 같다는 자괴감 이런 게 들 뿐이다. 그런데 내가 반 1등이나, 전교 1등 해본 적이 없어서, 내 생각이 그들과 다를 수 있다. 우물안 개구리 정저지와인지 몰라도 조카에게만큼은 세상사는데 필요한 공부 위주로 하라고 얘기하는데....이 책 같은 책들이 생존에 있어서, 세상을 보는데 있어서 시야를 어느 정도 넓혀줄 것으로 보인다.  


<br> 


&nbsp;정치권에 있어서는 서로 자기가 옳다고 자기네들을 지지하고, 자기네들을 따라오라고 하는데, 만약 적군이 나타났을 때 봉걸레(?) 같은 걸로 대응하라고 말이 나왔다가 사라졌던 어떤 나라에서 전쟁이 터졌을 때, 서로 자기네가 옳다고 자기네를 지지해달라고 했던 사람들이 나를 구해주고 지켜줄 것인지 생각해보고, 전쟁이 터졌을 때 내가 포로로 잡혔을 경우 얼마나 생존할 수 있는지, 아군이든지 적군이든지 나는 그들 입장에서 살려둘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 사람인지, 내가 부족하다면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 등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br> 


&nbsp;과거 임진왜란에서도 당파싸움이라는 게 있었고, 어느 당파 영감님댁을 지지했던 백성들이 수없이 많았을 텐데, 그런 지지를 받던 영감님들은 수많은지지 백성들을 전부 생존할 수 있게 해줬을지 아니했을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군이든지 적군이든지 능력 있는 사람만 살아남았다. 6.25전쟁에서 생존한 사람 중에서 능력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걸 누리며 살 수 있었고, 생존능력 없는 사람들은 몸부림치면서 생존해나갔다. 6.25전쟁후 &lt;양공주&gt;, &lt;구두닦이&gt;라는 말이 등정하는데, 처절한 역사적 단어다.  


<br> 


우크라이나는 전쟁이전부터 불임부부를 위한 &lt;대리모&gt;로 전세계 1위를 차지하던 나라라고 하던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직장 잃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뭘로 밥 벌어먹을지, 뉴스에 보도되지 않는 부분들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br>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는데,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고, 생존력을 길러야겠다. 나 역시 생존능력이 부족하여 노력하는 중이고, 이런 책이 그런 시야 넓히는 책 중의 하나다. 내 말이 꼬우면 류성룡 선생이 쓰셨다는 &lt;징비록&gt;이나 읽어보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br> 


&nbsp;밥벌이에 지쳐서 책을 많이 안 봐서 그렇지,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공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br>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150/k8621376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461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