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사람을 추종한다는 건 균형없이 치우친거다 (책이좋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사람을 너무 지지하거나 추종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과 당신사람들의 영혼과 자유를 빼앗기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사고를 넓히는 것! 비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이것은 현재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3 Jun 2026 16:21: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책이좋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책이좋아</description></image><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 - [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10498</link><pubDate>Mon, 01 Jun 2026 0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104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07&TPaperId=173104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1/93/coveroff/k712137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07&TPaperId=173104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a><br/>소나우우유(김진석)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nbsp;내집마련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이 책 이름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책이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책이름 외우기 힘들다. 이건 뭐 내가 뭐할 것도 아니고 뭐라 할 수 없고, 독자마다 호불호가 있으니 그런가보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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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소개한 짤막한 글도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lt;퇴근후 게임과 술을 즐기며&gt;..이 문장을 읽는 순간 왠지 모르게 열만 뻗쳤다. 나는 평소 돈 아끼려고 몸에도 안 좋은 술도 거의 안 먹고 게임은 거의 끊었고, 중독성 때문에 오프라인 게임만 해왔고, 자격증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아왔는데... 내 딴에는 매우 성실하게 살았다기는 뭐해도 나름대로 관리하면서 살아왔는데, 나는 내 집 한 채도 없고...내 왜 이 모양이지....남이 퇴근후 끝나고 술을 즐겨 마시든 말든, 게임을 즐기든 말든 이런 건 나와 상관없는 얘기이고 그들의 인생인데,. 내가 너무 불성실하게 살아온 것처럼 느껴지고....결과물만 봤을 때 기분이 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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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책을 읽다보니까 저자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아왔던 부분들이 보였다. 왜 퇴근후 게임과 술을 즐기며........사실일지라 하더라도..... 이런 문장을 넣었는지....내 딴에는 좀 그렇다. 단순한 사실적 발언에 시무룩해진 건..... 내가 여유가 없어서 그래서 일 것이다. 언젠가 나도 돈 많이 벌면 그런가보다 넘어가는 날이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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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샀다는 사례를 보면.....수도권괴 지방 이렇게 연봉, 월급에 차이가 나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한참 멀었구나 이런 생각이 또 들고.....주식텐버거 아니면 답이 없겠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런데 주식이 삼전닉스 빼고는 거의 바닥을 치는 주식들이 많이 보이는 터라, 그 중에서도 고수들은 괜찮은 주식을 찾아내서 투자하겠지만, 정보력의 차이는 어쩔 수가 없나보다. 주식은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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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그렇다치고 책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받아들여지고, 책 내용이 그런대로 읽힌다. 내가 이해할 정도라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자가 설명을 잘 하는 편이라고 본다. 


&nbsp;내가 이런 저런 책을 봐왔지만 이 책의 저자 필력이 제법 괜찮다고 본다. 여러 책들을 보다보면 어떤 저자들을 보면 몇 권에서 수십 권 이상의 책을 썼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저자들 보다 또는 그들에 못지않게 책내용에 집중하게 만드는 글이었다. 내 입장에 좀 책내용에 집중해야 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책내용은 내 개인적으로 그런대로 잘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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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도시를 보면....책에서 &lt;임장&gt;이라는 말이 나왔지만, 저자가 말한대로 현장에 직접 가봐야 실체를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저자의 말대로 낮밤 모두 가서 직접 봐야 좋다. 이 책 말고 풍수관련 책을 봤었는데 그 책에서 저자가 위성지도를 보여주면서 어떤 곳이 풍수상 명당이라고 했었다. 그런데 내가 그 지역을 몇 번 가봐서 대충만 아는데, 그 곳이 풍수상 명당인지는 몰라도 비행기가 낮에 왔다리갔다리 해서 소음이 장난 아닌 곳이었다. 예전에 추적탐사보도 이런 프로그램 보면 소음공해로 암소가 유산했다는 그런 취재가 있었는데, 유산할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비행기로 인한 소음이 꽤나 갔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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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저자가 알려주는 팁은 잘 알아두면 좋겠고, 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나와 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의 얘기도 있어서 충격 좀 먹었지만, 남과 나를 비교하는 고통을 잠시 내려두고, 내집마련 하고 싶은 사람 입장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은 정보가 담긴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어정쩡한 자기계발서나 에세이 보고 위안얻고 공감가는 것보다 이 책 보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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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1/93/cover150/k712137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19372</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환율공부 - [최소한의 환율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10458</link><pubDate>Mon, 01 Jun 2026 0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3104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3104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off/k96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3104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환율 공부</a><br/>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주식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목차를 보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 CBDC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나온다. 그런데 CBDC의 우려될 만한 점은 다루지 않는다. 사회신용점수라는 것과 CBDC와 연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은 대놓고 다루지 않는 편이다. CBDC의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는데 그게 뭔지 궁금한 독자라면 인터넷 검색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왜 아시아에서 노벨상을 제일 많이 탔다는 일본에서 일본인들이 디지털화를 꺼리고 현금을 쓰고, 종이문서나, 디지털 신분증이 아닌 실물 신분증을 선호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편리함만이 무조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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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목차를 보면 [지정학적 리스크의 재해석] 휴전국에 대해서 나온다. 안보와 휴전국인 한국 그리고 북한에 대해서 짧게나마 다루는데 아주 바보가 아닌 이상 뭔 말하는지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부분이 이해되지 않는 독자라면 이해하기 쉽도록 내 나름대로 비유를 들겠는데, 당신이 만약 수십억 달러 이상 갖고 있는 자산가이고, 당신의 집 바로 50m 옆에 멕시코가 있다면 멕시코에 투자할 것인지 묻고 싶다. 집 바로 근처라서 투자상황을 보기가 매우 수월하고 좋을 것이다. 그래서 투자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겠고, 아닌 사람이 있을 텐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치안이 불안정해서 그렇다고 할 것이다. 뉴스 보면 갱단과의 전쟁을 선포했던 멕시코 정치인이 갱단에 의해 살해당한 나라가 멕시코인데, 거기에 공장을 짓고 투자할 것인지 묻고 싶다. 남미 중에 엘살바도르라는 나라가 있다. 매일 살인사건이 발생했던 나라인데, 가난한 나라 중 하나다. 그런데 그 나라 대통령이 범죄자들을 마구마구 잡아들이자 치안이 좋아지고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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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조정에서 군비를 제대로 주지 않자, 군수물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병사와 농민들을 시켜서 농사도 짓고, 소금을 팔았다는 얘기가 있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농사짓는데 백성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군인들이 없다면 농사 제대로 짓겠는가? 아니면 농사짓다 말고 도망가겠는가? 그만큼 지켜줬으니까, 농사도 짓고, 소금도 팔 수 있었던 것이고 그렇게 해서 군수물자를 확보했고 왜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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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치안이 곧 경제라는 말이 있는데, 역사적으로 이 말을 증명하는 셈인 것이다. 우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가 있어야지, 내가 일할 수 있는 것이고, 타지역, 타국인 투자자들이 해당 지역에다가, 해당 국가에다가 투자하는 것이다. 안보와 치안은 국가 경쟁력이고,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척도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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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경제를 살리겠다고 말하면서, 안보와 치안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상태로 만들어간다면 이걸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수준만큼 보이는 거라서 알아서 해석하도록 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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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 있겠지만, 일부는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했지만, 나도 그렇고, 조카에게도 그렇고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을 높여주는 그런대로 괜찮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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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150/k96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6607</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신장케어 - [신장 케어 - 수치의 악화를 막고 일상을 회복하는 신장 관리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677</link><pubDate>Sun, 24 May 2026 17: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6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068&TPaperId=172946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25/coveroff/k3821380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068&TPaperId=172946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장 케어 - 수치의 악화를 막고 일상을 회복하는 신장 관리법</a><br/>다카토리 유지 지음, 김소원 옮김 / 싸이프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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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건강 챙기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소개글이 어떻게 나왔는지 인터넷서점 책미리보기 기능을 통해서 책에 그림이 나와 있는지 그림을 어떻게 그렸는지 궁금했다. 책미리보기를 통해서 볼 수 있듯이 아기자기하게 그린 그림들이 많고, 좀 건조하면서도 세밀하게 보여주는 듯한 그림은 거의 없다. 그런데 신장의 기능에 대해서 알려주려 하는 건 알려주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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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과 장과의 관계에 대해서 나오는데,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장 건강 뿐만 아니라 신장 건강도 챙길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신장이 음식으로 섭취한 비타민D를 활성화시킨다는데 학원에서 들었을 때와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해야 하나 그렇다. 내가 그 당시 밥벌이 후 퇴근한 상태에서 수업들은 거라서 졸린 상태에서 들은 것일 수도 있겠지만, 여하튼 신장기능이 좋아야 비타민D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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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신장에 안 좋다고 나오는데, 왜 안 좋은지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주변에 담배피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얘기하면 잘난척한다고 기분 나빠할까봐 얘기 안 하련다. 담배 안 좋은 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담배 자체가 중독성이 강한 것이고 습관이라는 게 쉽게 바뀌는 게 아니라는 걸 흡연자들도 다 아는 것이다. 길에서 갑자기 쓰러져서 운 좋게 살아나서 의사왈 담배 끊으셔야 합니다. 이런 말 들어야지 비로소 끊은 경우가 있기에 그런 경우를 주변에서 봤기에..... 더 뭐라 말하지 못하겠다. 나 역시 뭐 라면을 쉽게 끊을 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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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건강챙기고픈 유용한 정보를 얻고픈 독자가 봐두면 괜찮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25/cover150/k3821380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2510</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사주신살도감 - [사주신살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597</link><pubDate>Sun, 24 May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294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off/k17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080&TPaperId=17294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신살도감</a><br/>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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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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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겉표지를 보면 캐릭터가 나오는데 쉽게 설명한 책 같아서 눈에 띄었다. 목차를 보면 자신에 대해 다루는 일주와 살에 대해서 나오는데, 목차에 나온 일주의 특징은 어떠하고 살을 갖고 있어서 어떻게 해석하는 지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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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목차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는데, 목차가 머리말보다 먼저 나와서, 책 맨 앞쪽 부분에서 목차를 보고 자신이 보고 싶은 부분부터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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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자신의 일주 보는 법에 대해서 나와 있지 않고, 인터넷 사주사이트 자신의 사주일주가 어떻게 되는지 찾아보면 된다. 해당 일주에서 대표적인 살이 뭐뭐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다른 데서 살펴본 사주에서는 여기에서 말하는 대표 살 말고 다른 살도 있었는데, 이 책에서 다른 살도 말해주기도 해서 그런 부분은 도움되었다. 살이라는게 여러 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알려진 살 위주로 설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주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 독자들이 살펴보면서 보면 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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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나 같은 경우 맞지 않는 사람과는 멀리 지낼 수 있으면 그렇게 지내는 것이 나은 편이다. 이 책에서는 “대놓고 멀리 지내세요!” 이렇게 말하지는 않는다. 그러한 게 나은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 같다. 좋게 풀이하면 좋은 것이지만, 나는 사회생활 하면서 자기계발, 자기수양, 자기성찰하는 사람들이 적은 편이라는 걸 알게 됐다.  


&nbsp;왜 영화 어벤져스에서 타노스가 인류를 자기 맘대로 절반으로 줄이려고 한 건지 납득이 어느 정도 되긴 했지만, 영화에서 타노스가 착한 사람 사악한 사람 안 가리고, 무작정 절반으로 줄이려고 했던 단순함은 납득할 수 없다. 영화에서 인류의 절반이 줄었어도 범죄는 줄어들지 않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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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딴 얘기를 했지만, 내가 노력해도 상대방이 노력하지 않으면 나만 상처입고 나만 지장받고 나만 괴로울 뿐이다. 그러니 맞지 않는 사람과 멀리 지낼 수 있으면 멀리 지내는 것이 나한테 이로운 편이다. 불필요하면서도 피곤해지기까지 하는 감정소모 하면서까지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이나 내가 신경쓰고 살아야 하는 것들까지 부정적 영향을 주고 싶지 않다. 더군다나 내 의지가 항상 강한 것도 아니고, 내가 내 인생 마음대로 다 이루지도 못하는데, 나와 맞지 않으면서도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가까이한다는 건 괴로운 일이다. 밥벌이하면서 어쩔 수 없이 살지만 멀리할 수 있다면 멀리하는 게 나한테도 이롭고, 그 사람한테도 이로운 것 같다. 그 사람도 그 사람 나름의 이유가 있을 테니 사람의 소중함을 모르고 이용만 하려는 사람은 멀리하는 게 낫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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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읽을 만하다. 이 책이 최고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런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고, 이런 살을 강점으로 삼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했지만 해당 일주에 대표적인 살이 어떤 게 있다 하더라도 이 책에서 말했던 살에는 어떠한 것이 있고, 언급한 살 중에서 자신에게 있는 살도 있으니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식으로 써먹을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82/cover150/k17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8292</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408</link><pubDate>Sun, 24 May 2026 1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944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860&TPaperId=172944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38/coveroff/k2421388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860&TPaperId=172944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a><br/>사카이 타쓰오 지음, 도쿠나가 아키코 외 그림, 박현아 옮김 / 현익출판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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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로도 그렇고 운동하다가도 그렇고 부상을 겪게 되는 경우가 간간히 있어서 건강챙기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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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충 그린 듯 하면서도 그려서 보여주려고 하는 건 어느 정도 다 그려서 보여준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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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차를 자세히 안 봐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손근육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 편이다. 손가락 부상으로 스트레스 받는 가운데, 손가락 근육이 나온 것이 의외의 정보를 얻어서 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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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편 부록 부분에는 근육이 어느 신경과 연결되어 있는지도 나온다. 중요도라고 해서 별표시로 중요의 정도를 나타내기도 하는데, 몸의 움직임과 어느 정도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부록 부분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해당 근육마다 몸의 움직임 연관성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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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책에서 몸 부위별로 해서 근육을 찾아보기 쉽도록 칼라별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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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부분부터 봐도 무방한 편이다. 이 책을 볼 때는 처음에는 레슨1 부터 보다가 나머지는 독자가 보고 싶은 부분부터 보면 된다. 문해력이 빠르면 무작정 아무데나 펼쳐보고 봐도 무방하지만, 나 같은 경우 처음 부분부터 봐야지 이해하기 쉬웠다. 이런저런 해부학 용어가 나와서 외울 게 왜 이렇게 많은지 좀 그러하지만, 보다보면 아 그런가보다 이런 생각이 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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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 있곘지만, 나 같은 경우 인체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나름대로 좋았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38/cover150/k2421388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93819</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월배당 ETF의 모든 것 - [월배당 ETF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81990</link><pubDate>Sun, 17 May 2026 16: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819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52&TPaperId=17281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26/coveroff/k5621379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52&TPaperId=172819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배당 ETF의 모든 것</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주식으로 돈 버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주변에서 ETF를 한다고 하는데 ETF가 뭔지도 모르고 수익을 얻은 건지 어떠한 건지도 모른다. 다만 배당받는다고 해서, 귀가 솔깃하기에 어떠한지 궁금하기만 했다가 먹고 살기 바빠서 직접 찾아보지는 않았다. 그러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됐는데, 다른 책을 보면 ETF를 잘못하면 원금까먹는 거라고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ETF에 대해 어떻게 다루었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도 원금 까먹는 ETF도 있다고 해서, ETF 중에서도 옥석을 가려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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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계좌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15.4%를 떼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연금저축계좌만 있지 실제로 돈을 넣지 않은 입장에서 이런 경우가 있다는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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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금융용어들이 적잖이 나온다. 다를 그렇겠지만 나 역시 밥벌이가 이 쪽이 아닌 터라, 현재 하고 있는 밥벌이 공부만 하더라도 머리가 아파서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데, 금융용어를 또 배워야하자니 머리가 또 쑤신다. 그렇지만 금융용어들에 대해 너무 신경쓰지 말고 무슨 내용인지 보다보면 어떤 내용이네 이런 감이 오긴 한다. 학창시절에는 현실과 동떨어져보이는 공부를 하는 것을 최고로 하였기에 그런 기류에 세뇌되어 공부하곤 했었는데, 과거의 교육을 탓하고 깨어 있지 못하고 그런 공부 위주로 해서 칭찬만 받고자 했던 나 자신을 탓할 수밖에 없나보다. 그 때라도 진작 눈을 떴다면 현재 이렇게 밥벌이로 고생하는 일은 어느 정도 줄어들었을 텐데....탄식만 나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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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도 그렇고 그 누구도 내게 돈버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 스스로 먹고 살아야 하는 법을 알아갸야 한다. 이 책은 내가 몰랐던 금융정보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그런대로 도움되었다. 이 책 외 다른 책들도 살펴봐야겠지만 주식시장 댓글들을 보면 속고 속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주식시장을 보면 인간 세상이 어떻다는 게 보인다. 야생초처럼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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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9/26/cover150/k5621379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92639</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 [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 숏폼, 데이팅 앱, 초가공식품은 나의 뇌를 어떻게 점령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75427</link><pubDate>Thu, 14 May 2026 0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75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58&TPaperId=17275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3/coveroff/k5121375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58&TPaperId=17275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 숏폼, 데이팅 앱, 초가공식품은 나의 뇌를 어떻게 점령했는가</a><br/>니클라스 브렌보르 지음, 김성훈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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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고 조카도 그렇고 쇼츠영상 이런데 빠지면 쉽게 나오지 못하고 공부해야 할 것들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중독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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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이름이 &lt;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gt;인데 나는 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조금만 봐야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몇 시간째 보는 경우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나 역시 통제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지는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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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중독, 영상중독에 대해서 나온다. 음식중독 편을 보면 저자는 설탕보다 인공감미료가 낫다는 식으로 설명한다. 저자 또한 인공감미료를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독자들도 의식하곤 있긴 하다. 저자는 자신이 수집한 자료를 근거로 해서 인공감미료가 설탕보다 낫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건 나 같은 경우 저자의 주장에 쉽게 공감할 수 없고, 저자가 제시하는 데이터만으로도 납득할 수 없다. 저자의 글에 반대 입장을 보이는 다른 저자들의 책들도 시중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내 경험이라는 걸 무시하지 않는 편이다. 나 같은 경우, 시중 음식점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반찬 중에서 아스파탐이나 아세설팜칼륨이 들어간 걸로 추정되는 반찬이 있다. (굳이 어떤 반찬류인지는 논란거리가 될 수도 있어서 말하지 않겠다. 독자 스스로 알아서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하다보면 나올 것이다.) 나는 그런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즐겨 먹어왔다가 집에 들어오면 피로로 인해 뻗어버린 경우가 있었다. 업무 강도나 컨디션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다가 그런 반찬을 안 먹고 들어오니까 예전보다 그렇게 뻗어버리는 경우는 조금이나마 줄었다. 아스파탐이나 아세설팜칼륨 이런 인공감미료는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거나 피로를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고 인터넷 검색해보면 알 수 있다. 선택은 독자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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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 중독이나 영상중독이나 어떻게 중독에서 벗어날 것인지 단답형으로 말해주지 않는 편이다. 독자 스스로 찾아야 한다. “그러니까 당신이 알려주고 싶은 게 뭐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만 얼른 얘기해! 어떻게 하는 게 낫겠냐고! 나 바쁘니까 얼른 얘기해!” 이런 나 같은 스타일의 사람들에게는 좀 성질나고 답답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이 책은 음식중독의 원인과 영상중독의 원인, 그런 중독에 빠지는 이유와 중독에 빠지면서 그렇게 빠지는 사람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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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책 속 내용 중에서 일부는 어떤 걸 설명하기 위해서 꼭 그런 비유를 줄줄이 들 필요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책 속에서 일부내용은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기도 하기에 그런대로 읽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내 개인적으로 도움된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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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내가 다른 책에서도 자주 하는 말이지만, 이 책에 대한 평은 독자마다 다를 수 있다고 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73/cover150/k5121375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7387</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 - [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40699</link><pubDate>Mon, 27 Apr 2026 0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406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690&TPaperId=172406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off/k8621376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690&TPaperId=172406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쟁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나</a><br/>김진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주식투자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란 전쟁으로 석유분야에 주식투자했다가 초반에는 수익을 거뒀지만, 점점 손해를 보고 있다. 투자하는데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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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이란전쟁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서 어떤 곳에 투자하고 어떤 대비를 하는 것이 나을지 생각해볼 수 있다. 1, 2차 세계대전에서 금융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과거 구리 관련주에 투자했다가 겨우 흑자본 상태에서 팔았는데, 지금은 2배가까이 올랐다. 킵했으면 좀 더 수익을 얻었을 수 있고, 저가일 때 진작 투자했다면 좋았을 텐데 기회를 놓쳤다. 자금이 충분했다면 여윳돈이라 생각하고 배팅하고 기대렸을 텐데, 자금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회전할 돈이 필요해서 팔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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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저가이지만 언젠가는 오를 수도 있다. 그렇게 해서 식량주도 대량 매입했는데, 자금회전이 안 돼서 결국에는 적자보고 팔았다. 이 책에서도 식량 관련쪽으로도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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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보면 돈을 어떻게 굴리는 게 나을지 생각하게 해준다. 책 읽다보면 시야가 많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윳돈 많은 사람이라면 책에 나온 관련 쯕으로 여기저기 투자하다보면 수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나 같은 경우, 여윳돈이 많지 않아 운빨을 적잖이 받아야 하는 것 같고, 치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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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시험성적만 잘 받으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밥벌이 전선으로 나와보니까, 왜 학교에서는 이런 걸 안 가르쳐줬지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식자랑 하고픈 벼락부자들 사이에서는 잊어도 무방한 공부위주로 해도 상관없겠지만, 나 같이 백 없는 사람들은 잊어서는 안 될 공부, 생존에 필요한 공부 위주로 하는 게 생존에 더 유리한데....내가 학창시절 공부를 많이 잊어버려서 그런 건지도 몰라도, 왠지 모를 학교 공부에 대한 배신감(?), 헛공부한 것 같다는 자괴감 이런 게 들 뿐이다. 그런데 내가 반 1등이나, 전교 1등 해본 적이 없어서, 내 생각이 그들과 다를 수 있다. 우물안 개구리 정저지와인지 몰라도 조카에게만큼은 세상사는데 필요한 공부 위주로 하라고 얘기하는데....이 책 같은 책들이 생존에 있어서, 세상을 보는데 있어서 시야를 어느 정도 넓혀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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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정치권에 있어서는 서로 자기가 옳다고 자기네들을 지지하고, 자기네들을 따라오라고 하는데, 만약 적군이 나타났을 때 봉걸레(?) 같은 걸로 대응하라고 말이 나왔다가 사라졌던 어떤 나라에서 전쟁이 터졌을 때, 서로 자기네가 옳다고 자기네를 지지해달라고 했던 사람들이 나를 구해주고 지켜줄 것인지 생각해보고, 전쟁이 터졌을 때 내가 포로로 잡혔을 경우 얼마나 생존할 수 있는지, 아군이든지 적군이든지 나는 그들 입장에서 살려둘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 사람인지, 내가 부족하다면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 등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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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과거 임진왜란에서도 당파싸움이라는 게 있었고, 어느 당파 영감님댁을 지지했던 백성들이 수없이 많았을 텐데, 그런 지지를 받던 영감님들은 수많은지지 백성들을 전부 생존할 수 있게 해줬을지 아니했을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아군이든지 적군이든지 능력 있는 사람만 살아남았다. 6.25전쟁에서 생존한 사람 중에서 능력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걸 누리며 살 수 있었고, 생존능력 없는 사람들은 몸부림치면서 생존해나갔다. 6.25전쟁후 &lt;양공주&gt;, &lt;구두닦이&gt;라는 말이 등정하는데, 처절한 역사적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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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는 전쟁이전부터 불임부부를 위한 &lt;대리모&gt;로 전세계 1위를 차지하던 나라라고 하던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직장 잃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뭘로 밥 벌어먹을지, 뉴스에 보도되지 않는 부분들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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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는데,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고, 생존력을 길러야겠다. 나 역시 생존능력이 부족하여 노력하는 중이고, 이런 책이 그런 시야 넓히는 책 중의 하나다. 내 말이 꼬우면 류성룡 선생이 쓰셨다는 &lt;징비록&gt;이나 읽어보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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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밥벌이에 지쳐서 책을 많이 안 봐서 그렇지,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공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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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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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46/cover150/k8621376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4615</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칭찬, 경쟁, 끌어당김이 인생을 바꾼다는 착각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27190</link><pubDate>Mon, 20 Apr 2026 0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27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910&TPaperId=17227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90/coveroff/k822137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910&TPaperId=17227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칭찬, 경쟁, 끌어당김이 인생을 바꾼다는 착각에 관하여</a><br/>웬디 그롤닉.벤저민 헤디.프랭크 워렐 지음, 정지현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
​이&nbsp;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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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 하던 걸 해내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일하다가 다친 게 낫지 않아서 명절을 맞이해서 연차 며칠치를 추가해서 일주일 간 푹 쉬었다. 그 전까지는 하루하루 질질 세월에 질질 끌려다니는 기분이었는데, 며칠 쉬고 있는 것 만으로도 달성하고자 하던 것에 대한 계획을 다시 짜보고 희망을 가져보는 시간이었다. 그렇지만 다시 또 시간에 질질 끌려다니면서 하고자 하던 걸 미루게 되었다. 어떤 사람은 궁지에 몰려야 무언가를 해낸다는데, 이것 또한 사람 제각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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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어떤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데, 자책감이나 자괴감으로 괴로워하는 독자들에게 어느 정도 희망을 주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식구 뿐만 아니라 내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그들이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는 잠재력을 발견한다거나 자신감을 심어준다거나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성격도 제각각이고 생각도 제각각이지만, 타인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 사람도 있고, 나의 의도는 그러하지 않았는데 상대의 희망을 꺾어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서 그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수정보완(?)해 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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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TV광고 보면 &lt;스스로 학습법&gt;, &lt;자기주도적 학습법&gt; 이라고 해서 이런 말이 유행하곤 했는데, 요즘에는 어떠한지 모르겠다. 이 책을 보면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고자하는 이유를 찾아서 스스로 할 때 좌절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한다고 나와 있다. 조카가 공부를 잘 안 하는데, 조카를 어떻게 설득해서 스스로 공부하게 할 것인지 해법을 찾느다는 게 쉽지 않다. 성인인 나 또한 자격증 공부를 해야 하는데, 즐겁게 공부하려고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조카 탓할 것도 없고 나에게도 아름다운(?) 동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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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더라도 하다보면 뭐 되겠지... 이런 작은 희망이라도 있어야 살아갈 맛이 나고, 의욕도 생긴다. 밑줄 치고 보려다가 그렇게 하다보면 독서하는데 시간이 그만큼 걸려서 밑줄 안 긋고 봤다. 책 중간중간에 요약정리도 나와 있어서 책 보면서 이 부분도 보면 좋겠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90/cover150/k822137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9010</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 -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 - 40부터 늙지 않는 역노화의 뇌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27090</link><pubDate>Sun, 19 Apr 2026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270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83&TPaperId=172270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7/23/coveroff/k9521371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83&TPaperId=172270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 - 40부터 늙지 않는 역노화의 뇌과학</a><br/>로버트 P. 프리들랜드 지음, 노태복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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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했는데 며칠만에 까먹는데 무력감도 느끼고 열받아서 공부하는데 뿐만 아니라 가족 건강 챙기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혹시나 해서 출판사를 보니까 현대지성 출판사다.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을 보면&nbsp; 뇌과학 시리즈를 많이 출간하는데, 이 출판사가 뇌과학 책에 많이 꽂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책은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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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잘 먹고 잘 자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장내 유익균이 뇌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나의 학창시절에 흔하게 들었던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이런 걸 이 책에서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독서의 중요성, 사회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이유 등이 뇌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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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름이 &lt;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gt;인데, 이 책의 원제목이 한국어 번역서와 똑같은 건지 모르겠지만 책 내용은 앞서 말했다시피 몸에 좋은 음식 잘 먹고 잘 자는 것, 독서, 활동의 중요성 이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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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어차피 이 책을 안 봐도 어떻게 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은 안다. 그런데 알고도 안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저런 이유로 삶의 의욕이 사그라져서 그런 경우도 적지 않다. 귀차니즘에 그러할 수도 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면 “아! 공부해야겠네. 운동해야겠네. 괜찮은 사람들하고 어울려지내야겠네.” 이런 근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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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라고 해서, 노부모와 함께하는 독자만 이 책의 대상이 아니다. 요즘에는 OO 부작용으로 노화가 일찍 오기 시작했다. 신경퇴행성 질환에 걸리게 된다면 그것 또한 노화의 증상 중 하나 아니겠는가? 그래서 나는 오래전부터 사람들한테 안 좋은 것들 하지 말라고 말려왔다. 급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현재상황인 만큼, 젊은 사람들도 이 이런 책을 봐두는 것이 좋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7/23/cover150/k9521371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72325</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주식 공부 - [최소한의 주식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26936</link><pubDate>Sun, 19 Apr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26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863&TPaperId=17226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off/k592137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863&TPaperId=17226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 공부</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
주식투자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장기투자가 좋다고 해서 그 말만 덜컥 믿었다가 손해본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주식투자한 지 몇 년 만에 단타로 돌아섰는데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다. 뭐가 잘못된 건지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 이 책에서 나름대로 나의 실패이유를 어느 정도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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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QnA 방식(질문+답변)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살필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책에 나온 정보를 인터넷으로 찾아볼 수도 있겠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것도 일이고, 인터넷, 모바일로 검색하다보면 지친다. 차라리 이런 경우에는 책으로 보는 게 낫다. 그리고 거기에 나온 내용을 보고서 누구한테 책임을 묻기도 힘들다. 이 책에 나온 내용 역시 책에 나온 내용을 믿고 따라했다가 책임을 묻기에는 그렇다. 다만 이런 위험성이나 주의할 것들이 있으니 이런 것들을 참고하라는 정도로 투자 팁(?)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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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전후인가 언제인가 TV를 켜면 여기저기 펀드에 투자하라는 광고가 즐비했다. 그리고 1년인가 지났나 6개월인가 지났나 펀드에 투자했다가 망한 사례가 담긴 뉴스가 연일 쏟아져나왔다. 당시 펀드에 투자하라는 TV광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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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ETF에 대해서 나온다. 나 같은 경우 이름만 들어봤지, 크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핑계지만 먹고 살기 바쁘니 말이다. ETF가 월 배당금이 나온다고 그러던데, 이런 것에 대한 장단점이나 보이지 않는 부분들을 책 속에 나온 내용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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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내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개인적인 생각일 뿐인데 주식투자실패를 여러 번 해봐야 어느 정도 감이 생기는 것 같긴 하다. 그렇지만 너무 무작정 덤비는 것 보다는 어느 정도 주식세계를 알아야 손해를 덜 보게 되는 것 같다. 물린 주식이 적잖은데, 읽다보면 어느 정도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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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150/k592137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029</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당질 팬데믹 - [당질 팬데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13293</link><pubDate>Mon, 13 Apr 2026 0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132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043&TPaperId=172132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off/k7821360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043&TPaperId=172132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질 팬데믹</a><br/>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건강챙기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보면 설탕이 안 좋다고 나온다. 설탕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나도 공감하고 건강 생각하는 독자라면 어느 정도 알 것이다. 그러면 단맛을 내는 설탕대체제로 쓰이는 감미료가 나은 건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도 감미료에 대해서 짧게 나오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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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나 같은 경우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감미료가 들어간 아스파탐이 들어간 음식을 먹지 않는다. 사람마다 몸이 반응하는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 아스파탐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시간이 흘러서 몸에서 피로를 느낀다. 비슷한 부류의 음식을 먹었을 때도, 아스파탐이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면 설탕이 들어간 식품을 먹었을 때 보다 피로를 더 느끼고 기분이 다운된다. 나는 내 나이 탓, 밥벌이로 인한 근로강도 탓, 스트레스탓을 해보기도 했지만, 시중 음식점에서 제공되는 반찬 중에서 아스파탐이 들어간 반찬류를 먹지 않았더니, 집에 와서 피로감으로 몸이 다운되는 걸 덜 느꼈다. 몸이 피로를 느끼면 각성역할을 하는 커피를 찾게 되는데, 영양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커피를 자주 마시게 되면 뼈건강에도 좋지 않고, 카페인의 이뇨작용으로 몸 속에 필요한 영양분까지 배출될 우려가 있고, 기분이 다운되면 단 것을 더 찾아먹고 싶어지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결국 몸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아스파탐이 들어간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 음료수나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사먹을 때도 음식제조하는데 쓰인 성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아스파탐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감미료 식품첨가물이 뭐뭐가 들어간 건지 살펴보는 편이다. 사람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정보나, 어떤 연구결과가 어떻게 나왔는냐를 떠나서 개개인의 몸에서 각 식품성분에 반응하는 차이가 있다고 보기에, 누군가에게는 별 반응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단맛을 내는 음식이라고 한다면, 아스파탐 같은 설탕대체 식품첨가물보다는 차라리 설탕이 들어간 식품을 선택한다. 내 말이 공감하든지 말든지 내 말을 믿든지 말든지 궁금하면 직접 찾아 먹어보고 심신 전후 상태를 비교해보면 될 것이고, 결과가 어찌하든지 간에 누군가는 나처럼 내 몸의 반응에 비슷한 반응으로 공감하기도 할 것이고, 누군가는 별 반응이 없기도 할 것이다. 내 말은 단맛을 내는 것 중에서 설탕을 두고서 설탕을 이&nbsp; 세상에서 아주 나쁜 식재료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 그렇다고 무조건 설탕을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단맛을 덜 당기도록 나 스스로를 자제시키고 위로해야 할 뿐이고, 나는 단맛이 당기기도 하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지만, 살면서 단맛을 덜 갈구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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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지방의 유용성에 대해서 말한다. 돼지기름과 소기름이 등장하는데, 기름 많이 먹으면 배탈나는 1인이다. 돼지기름은 어느 정도 먹어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인터넷 검색해보면 동물성 지방의 녹는점 돼지기름은 37~40도씨이고, 소기름은 45도씨 이상이라고 나온다. 사람 몸은 평균 36.5도(씨) 항상성을 유지하려 하는데, 인체가 45도를 유지했다가는 사망에 이르기 쉽다. 인체가 38도만 되더라도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보고 뇌기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인터넷으로 소기름 섭취에 대해 검색해보면 소기름은 인체 체온으로 액체로 녹는다는데, 36.5도의 사람의 체온이 녹는점이 45도 이상인 소기름을 제대로 쉽게 녹일 수 있는지, 지방을 분해하는 리파아제 효소를 분비한다는 췌장은 멀쩡할 지 내 딴에는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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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이든지 나는 책에 나온 내용을 다 공감하는 편은 아니고, 책에 나온 내용을 100% 신뢰하는 편도 아니다. 지금보다 젊었던 시절, 인생 살면서 책에 나온 내용을 믿고 따랐는데 현실에서 낭패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 나온 내용은 독자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건강챙기는데 참고할 만하다고 본다. 어떤 책을 보든지 간에 딱 한 권의 책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책들을 두루 살피면서 계속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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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지금보다 살기 좋아진다면 스트레스를 덜 받아 단맛을 당기는 일들은 줄어들지도 모른다. 세금 덜 내고 살 수 있는 세상, 강력한 국방력으로 전쟁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세상, 치안 안정으로 밥벌이하는데 지장없는 세상, 멀쩡한 생각을 가진 사람을 극으로 몰아가서 이상한 사람이라고 선동하고 낙인찍지 않는 세상, 그런 안목을 기르고, 미디어가 짜낸 프레임에 선동당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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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온 것처럼 지방도 다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고, 좋은 건 섭취하고, 트랜스지방은 거르고, 인공감미료 들어간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그러면 건강 챙기는데 도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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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150/k7821360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7903</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11865</link><pubDate>Sun, 12 Apr 2026 14: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118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2118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off/k032137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2118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a><br/>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인테리어로 마음 고생했던 적이 있던 터라 관련된 책을 언젠가 봐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일정을 어떻게 할 것이고, 자재는 어떤 것을 쓸 것인지에 대한 리스트를 업체에서 제공한다는데, 내가 여러 인테리어 업체를 상대해 본 게 아니라 주변에 이미 알던 업체 사장님과 거래한 터라 이런 걸 제공하는지 아닌지도 몰랐다. 그런데 현장에서 이렇게 리스트를 제공하는 업체가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다. 큰 공사가 아닌 이상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 머리 속에서 어떻게 할 것이고, 이런 게 진행되는 것인데, 종이로 쓴다는 걸 꺼려하는 부분도 있기에 나 같은 경우 이런 경우도 있다는 정도로 알아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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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업계에서 일하지는 않지만, 현장을 방문하는 경우도 있는 터라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코딱지 정도만 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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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을 개조하는 전후사진도 나오는데, 나 같은 경우 욕실개조 이후 아래층 누수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던 터라, 벽타일은 모르겠는데, 욕실바닥만큼은 웬만하면 누수가 되지 않는 한 건드리지 않는 것을 권하고 싶다. 그런데 하수배관 잘 하는 업자라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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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전체를 뜯어고칠 것이라면 책에 나온 것처럼 방바닥 난방냉온수배관이 낡았다면 튼튼한 배관으로 교체하는 게 낫다. 배관도 언젠가는 낡게 되고 배관에서 누수가 발생하게 되면 골아파지는데, 일 잘하는 업자라면 배관을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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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 이전에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전기 배선인데, 접지가 안 된 집이라면, 접지공사를 하고 나서 전기배선도 신경쓰는 게 좋다. 그리고 요즘에는 인덕션과 같이 고용량 전기기기를 사용하든 경우가 늘어나는 터라, 전기배선과 배선의 굵기, 차단기 용량 등도 고려해서 전기배선을 교체하든지 말든지 이런 부분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nbsp;전기배선의 굵기, 차단기 용량 이런 거 신경 안 썼다가 나중에, 전기용량으로 골 아파하는 집을 적잖이 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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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으로는 요리하면서 발생하는 냄새가 공부하는데 너무 방해되어 스트레스 받았고, 주방에서 생성된 냄새가 온 방을 휘젓는 걸 싫어해서, 결국에는 냄새차단 목적으로 중간차단문(?)을 주방에 설치해놨다.  


&nbsp;거실과 주방이 탁 트이고 넓게 쓰는 걸 선호하면서 공부하는데 냄새 따위를 신경쓰지 않는집 같은 경우 이런 걸 무시해도 상관없겠지만, 공부하는 집 같은 경우 이런 부분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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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으로는 시공 후에도 셀프수리나 다른 업체한테 맡겨도 쉽게 수리할 수 있고, 자재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에 나온 인테리어는 내 개인적으로 그렇게 선호하는 타입은 아니었다. 다만 이런 경우가 있구나, 다른 사람들은 선호할 수도 있겠네. 이런 정도로 받아들이고, 내가 몰랐거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이 이 책에 나오기도 해서 그런 부분을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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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150/k032137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4234</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돈과 욕망편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 돈과 욕망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05724</link><pubDate>Thu, 09 Apr 2026 06: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2057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6045&TPaperId=172057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35/coveroff/k0921360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6045&TPaperId=172057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 돈과 욕망편</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니나킴 그림, 한은미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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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심리실험시리즈인 것 같은데, 그 중에서 이번 편은 돈과 욕망편이라고 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다. 장기투자가 좋다고 해서 그 말만 믿고 몇 년동안 장기투자를 해왔다가 오히려 마이너스만 되고 말았다. 그래서 단기투자로 돌아서고 있는데, 욕심에 더 많이 샀다가 하락세로 물린 적인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결국 팔았더니 나중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건 팔기를 잘 했다며 안도하는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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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이 책 이름처럼 돈만 다룬 것이 아니라 욕망편도 다루었다. 욕망에는 이런저런 욕망이 있겠지만 남녀 사이도 나와 있다. 책 중간 쯤에 인생상담을 누구한테 하는 게 낫겠느냐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불행을 겪은 사람한테 하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불행을 겪은 사람일수록 확실한 분별력이 생긴다고 나온다. 방송에 보면 연예인들 누가 누구랑 결혼한다는데 극구 반대하는 댓글들이 많았다. 결국 결혼했다가 나중에 이혼하는 경우가 있던데, 거기에서 반대했던 사람들은 분별력이 있는 사람일 것일지도 모른다. 나한테 인생상담하는 경우도 있던데, 나의 불행이 쌓이고 쌓여서 그만큼 분별력이 생겨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불행이 쌓인다고 해서 반드시 분별력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어떤 불행으로 무언가에 중독되어 사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불행을 어떻게 극복하였느냐에 따라서 분별력이 생기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나는 조카에게 공부의 목적중 하나가 분별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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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책을 보면 공부에 대해서 긍적적으로 얘기하라고 하는데, 내가 조카한테 말하는 것 중에 공부에 대해 일부 부정적으로 말하는 부분이 있다는 걸 확인했다.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공부하도록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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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와 관련해서 책을 보았지만, 일부는 아는 내용이기도 했지만, 모르는 부분들도 있었고 나름대로 볼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35/cover150/k0921360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3527</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뇌과학 - [최소한의 뇌과학 - 복잡한 세상이 단숨에 읽히는 필수 지식 2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99224</link><pubDate>Mon, 06 Apr 2026 0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99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6748&TPaperId=17199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99/coveroff/k0121367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6748&TPaperId=17199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뇌과학 - 복잡한 세상이 단숨에 읽히는 필수 지식 27</a><br/>양은우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실생활과 연관된 뇌과학 책을 보면서 인생 살아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이름이 [최소한의 뇌과학]인 만큼 뇌과학도 수많은 연구 결과가 나오는데, 이 정도는 알아두면 인생살아가는데 덜 스트레스 받고,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도움얻을 수 있겠다는 취지에서 이런 책이름이 지어진 것 같고, 그런 취지와 연관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을 것이라고 생가했다.<br>책에서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왜 그러는지, 노화가 오면 뇌에 어떤 변화가 와서 성격이 어떠해지고,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br>조카가 진작 이런 내용이 책을 조금이라도 탐독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한데, 게임에 빠져 있는 터라 설득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게임에 빠지기 전만이라도 이런 내용을 살폈다면 자기자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처신할 텐데, 그런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고, 조카를 대하는 사람으로서 씁쓸하지만 인내심을 더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나는 나름대로 열심히&nbsp; 공부했고,다른 친구들은 그렇게 열심히 공부 안 한 건지 몰라도, 중학교 때만이더라도 우등상장을 1년에 한 번씩 3년 내내 탔었다. 그런데 그렇게 공부했음에도 이런 내용이 담긴 책을 보지는 못했고, 이런 책을 보라는 주위 권유도 없었다. 그 당시에는 뇌과학 분야라는 게 있다는 것 조차 알지 못했고, 학교 공부가 우선인 게 다였으니 말이다.&nbsp;성인이 되고, 조카를 둔 사람이 되니까, 교과서에 배운 것들이 얼마나 개개인의 인생에 실용적인 정보를 주는지 그렇지 않은지 회의적일 때가 많다. 나도 그렇고 누나도 그렇고 나름 우등생이었던 때가 있었고, 선생님 등으로부터 인정받고 자랐던 터라,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대리만족을 채우기 위해서, 조카녀석이 공부를 잘 해서 그걸로 대리만족 받을 생각도 없다. 이미 인정받아봤고, 어느 정도 취득한 자격증만으로도 사회로부터 인정받은 셈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잘 사귀고, 사람을 파악하는 게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나름대로 노력하고 자랐음에도 희한하게도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이룬 것은 거의 없다. 학교 공부, 공무원 수험공부에 비해서 얻은 것이 별로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다.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일 생각일 뿐이고, 다른 누군가들은 얻은 게 많을 지도 모른다. 교과서 공부를 게을리하거나, 열심히 하더라도, 조카가 학교 공부가 재미없어서 관심을 덜 두더라도 나는 조카에게 교과서에서 실생활에 도움되는 내용이 담긴 부분과, 교과서를 떠나서, 돈 경제 공부, 대인관계 공부, 건강공부, 이런 건 포기하지 말고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는 이런 걸 학교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고, 싫생활에서는 이런 걸 알아두는 게 정말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뇌과학 분야도 사람, 건강 공부하는데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기에, 이런 내용이 담긴 책을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br>책을 보면 나이가 들면 시간이 빨리가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긴 하는데, 이건 이 책에 나온 내용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밥벌이 하다보면 시간이 정신 없이 흘러간다. 내가 성인이 돼서 밥벌이 안 하고 공부만했을 때랑, 8시간은 기본이고 이보다 훨씬 더 밥벌이하고 집에 돌아올 때를 비교하면, 확실히 밥벌이 시간으로 남은 시간을 빼앗겼기 때문에, 그만큼 공부할 시간이나 몸이 지치니 운동할 시간도 줄어들어서 시간이 빨리 가버리는 걸로 느껴지는 것이 맞다. 그래서 책에 나온 일부의 내용은 연구 결과가 어떠했다고 나왔다고 해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br>실생활에 도움되는 내용들을 캐치해서, 인생을 개선해나가는데 도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내용이 담긴 책 위주로 봐야 인생이 이롭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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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6/99/cover150/k0121367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69976</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장이라는 대단한 세계 - [장이라는 대단한 세계 - 최신 연구를 통해 발견한 놀라운 장내세균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91090</link><pubDate>Wed, 01 Apr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910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6479&TPaperId=171910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11/coveroff/k5721364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6479&TPaperId=171910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이라는 대단한 세계 - 최신 연구를 통해 발견한 놀라운 장내세균의 세계</a><br/>구니사와 준 지음, 이효진 옮김 / FIKALIFE(피카라이프)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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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br>장 건강 챙기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 겉표지에는 최신 연구를 통해 발견된 장내세균에 대해서 말해준다고 나와 있다. 최신 연구가 뭐 한 두건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 개인적으로 크게 눈에 들어오지 않은 겉표지 문장이기도 했다. 그런데 책을 보면 운동능력과 관련된 균이 있다고 나와 있다. 운동능력이 좋은 사람의 장에는 베일로넬라균이라는 게 있다는데 이 균을 투여한 쥐가 지구력이 향상되었다는 연구가 있다고 나왔다. 이건 내가 생각하지도 않았고 기대하지도 않았던 정보라서 이런 정보도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돼서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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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평온하게 읽을 수 있다. 개개인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내가 환청이 들리는 건지 모르겠지만, 책을 읽다보면 누군가가 옆에서 장에 관하여 얘기해주는 것처럼 보인다. 별 것 아닌 것 같으면서도 몰입감이 은근히 있다. 저자가 일본인인데, 일본인인 저자가 말을 잘 하는 건지, 번역자가 번역을 그만큼 잘 한 건지, 아니면 둘 다 일 수도 있겠고, 은근히 책 내용에 빠지게 된다. 내 개인적으로 국내외 도서를 막론하고 이렇게 몰입되게 만드는 책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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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쪽을 보면 획득면역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알아서 해석하거나 말거나 했으면 한다. 어느 약이든지 부작용이라는 것이 있을 것이고, 접종 전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접종자에게 충분히 설명해줘야 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리고 백신은 제대로 만들려면 수 년 이상 걸리는 걸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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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 빼고는 대체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11/cover150/k5721364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1158</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세계척학전집-훔친 부 편 -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82990</link><pubDate>Mon, 30 Mar 2026 0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829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82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off/k48213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829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돈 버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세계척학전집시리즈 중에서 돈을 담당하는 부와 관련된 편이다. 내가 세계척학전집시리즈 전부를 본 건 아니지만, 심리학 편에서 살펴본 게 도움되었고, 이번에 나온 신작은 내가 돈을 벌고 싶어하기에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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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112쪽에서 126쪽 사이에 마르크스의 주장에 대해서 나온다. 나는 이 책의 목차가 어떠한 지 하나하나 읽어보지를 않았다. 해당 부분 끝부분에 어떤 책에서 발췌한 것인지 나오는데 [공산당 선언]이라는 부분이 나온다. 나는 마르크스에 대해 알지 못하고, 대화나눈 적도 없고, 친한 적도 없었다. 하지만 나는 어릴 적에는 몰랐는데, 어떤 사람의 일대기를 대충 알고 있다. 태어나서 밥벌이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던 사람이고, 가난한 상황에서도 술을 즐겨 마시고, 병든 딸이 아버지를 대신해서 돈을 벌어오고 그런 사람이 밥벌이에 대해서 말할 때 그런 사람을 신뢰할 수 있을까? 경제관념이 부족한 사람이 돈 얘기를 할 때 그런 사람을 신뢰할 수 있을까? 나는 자격증 준비하는데 있어서 모아둔 돈이 줄어들어서, 겨울에는 보일러를 최저 온도에 놓고 몸을 벌벌 떨면서 공부하기도 했고, 여름에는 더위와 싸워가면서 미친 듯이 공부했다. 술을 멀리하고 그런 거 할 돈으로 밥벌이 더 잘 하고 싶어서 자격증 공부하는데 썼다. 이렇게 노력하면서 직업을 몇 번 바꿔가며 내 인생을 헤쳐나갔다. 그리고 나는 현재도 간간히 먼지도 먹어가며, 잘 먹으면 얼굴에서 개기름이 나온다던데, 나는 더위와 먼지 속에서 얼굴에 때기름을 흘리면서 밥벌이하고 있고, 돈을 아껴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다.&nbsp;&nbsp; 이런 내가 세상살이 얘기하는 거랑, 자기 스스로 밥벌이도 제대로 안 해보고 세상을 논하는 사람이랑 사람들은 누구 말을 공감하고 신뢰하게 될까? 알아서들 판단하길 바란다. 마르크스의 생애가 어떠했는지 살펴보면 신뢰가 가는지 알아서들 판단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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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뭐 그렇게 잘 난 것도 아니고 공부를 그렇게 썩 잘했던 건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인정받고 살아온 사람인데, 나보다 어린 사람들한테 공부 엄청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에 분별력을 기르라고 하고, 공부는 그런 능력을 기르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공부를 덜 하더라도 사람을 잘 가려서 사귀어야 한다고 말하고 사람 잘못 사귀면 인생 골로 간다고 말한다. 이건 사회에서 벌어지는 범죄 전후 이야기 살펴보면 대부분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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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그런데 사람 몸에서 나오는 건 앞서 말했지만, 개기름, 때기름이 나오고, 이것들 뿐만 아니라 침도 튀어나오고 대소변도 나온다. 무엇보다 사람의 입에서는 말이 나오고, 손끝에서는 생각이 적힌 글이 나온다. 사람의 말과 글이 모여서 책으로 나올 수도 있고, 사람들의 말과 글이 모여서 의견, 여론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사람 잘못 만나 사귀거나 가까이하면 그 집안이 망하거나, 그 사람이 망하듯이, 미디어가 의도하는대로 잘못 혹하면 그 사람이나 그가 속한 사회가 망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사람을 완벽히 볼 줄도 모르고 나 역시 부족함이 많아서 배우는 터라, 내가 사람을 가려 사귀어야 한다고 건, 결국 사람 뿐만 아니라, 그런 사람(들) 속에서 튀어나온 의견이나 여론, 생각들 이런 것들을 분별력 있게 가려서 세상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lt;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으라&gt;는 말이 있던데, 내가 해석한 게 100% 정답이라고 단언할 수 없지만, 깨어있으라는 말은 분별력 있는 판단을 하라는 뜻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마르크스 생애에 관련해서는 여러 사이트를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봤던 내용이 담긴 인터넷 주소가 어디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마르크스 생애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사이트 주소를 남기고자 한다.  


https://www.n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72 


판단은 알아서들 하고, 더 찾아보고 싶은 독자라면 알아서들 찾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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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다보면 이쪽 세력이 있고, 저쪽 세력이 있고, 서로 비방, 비판하면서 자기네가 맞다고 싸운다. 그래서 뭐가 맞는 건지 궁금해서 이쪽 세력이 말하는 걸 듣다보면 이쪽이 맞는 것 같고, 저쪽 세력이 말하는 걸 듣다보면 저쪽이 더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다 듣다보면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만약 당신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인가?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그러면 그런 쪽이 당신에게 맞는 쪽일 가능성이 있겠다. 자기네가 맞다고 하는 쪽이 서로 자기네쪽으로 오라고 하는데, 전쟁 등이 나는 상황에서 그런 쪽이 당신을 멀쩡하게 생존시킬 가능성이 높은가? 아니면 단물만 쪽 빨아먹고 나몰라라 할 것 같은가? 


이런 걸 판단 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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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같은 걸 찾아보면 율곡 이이 선생님은 당대 어렵다던 장원급제를 9번이나 하셨고, 22세 전후로 이기일원론이라는 걸 정립하신 천재다. 율곡선생님께서는 1584년에 돌아가신 걸로 아는데, 십만양병설을 주장하셨다고 한다. 사후 8년 뒤인 1592년에 임진왜란이 터진다.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백성들인 우리 조상님들은 처참한 비극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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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삼성 이건희 회장께서는 천재에 해당한다. 그 분께서는 중국과 일본 그 사이에 있는 한국을 샌드위치에 빚대서, 샌드위치론에 펼치면서 한국산업이 위기라고 말씀하셨다. 뉴스에서 보던 그분께서 자주 하시던 말씀 중에 “위기다! 위기다!” 이 말을 간간히 하셨다. 천재 눈에는 그런 게 보였던 것이다. 그런데 단순히 위기만을 외치신 게 아니라, 삼성이 위기를 극복할 대응책도 마련하셨다. 그래서 삼성은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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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천재들은 단순히 위기만 외친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생각하는 진영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상대방 진영쪽은 아닌 것 같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이 전쟁이나 경제적 위기에 놓였을 때, 내가 지지하는 진영이 나를 정말로 지켜줄 것인지 스스로 따져보고, 그런 걸 떠나서 어떤 위기가 찾아오더라도 해쳐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진짜 내편을 알아볼 줄 아는 능력을 기르고, 분별력을 기르는 것! 이것이 책을 보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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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살아있는 나 스스로도 노력해야겠지만,  


위가가 찾아와도 생존하고자 한다면 부지런히 미래를 대비하고 꾸준히 분별력을 길러야 하겠다. 독서를 하는데 있어서 분별력이 기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자아도취에 빠지고자 하는 독서에 훨씬 중점을 둔다면, 그런 독서는 생존력을 기르는 데 취약한 것일 수도 있으니, 생존법을 강화시키고 싶다면 독서법에 변화를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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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어떤 대상을 보다보면 제각각의 생각을 하게 될 것인데, 책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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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150/k48213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0272</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돈략집 - [돈략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52911</link><pubDate>Mon, 16 Mar 2026 0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52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52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off/k542136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52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략집</a><br/>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돈 버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 돈을 버는데 있어서 어떤 사람을 가까이 하고 멀리해야 하는지 등 환경과 자신의 변화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nbsp; 독자마다 평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거창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한다는 점이 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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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 이래저래 신경쓰는 부분들이 늘어났는데,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이 그런대로 마음에 들었다. 좋아하는 일도 결국 돈이 되지 않는다면 싫어지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공감됐다. 그런데 좋아하는 일보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성장하는 게 더 빠르다. 좋은 방법은 잘할 수 있는 것이 돈이 될 때 더욱 좋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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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들 보다보면 자기의 인생이 힘들게 살았네. 어떠했네 하면서 실제로 돈 버는 방법은 거의 알려주지 않아서 별로인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적절하게 자신의 인생에 대해 말해주면서 어떻게 살아가는 게 돈 버는 방법인지 말해줘서 그런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뭔가 시작하려고 하는데, 요새 계속 눈앞이 막막하기만 하고 스트레스가 차오르는데.. 책 속에서 저자는 삼성과 얘플 얘기를 언급한다. 초반에는 타사를 모방하면서 자기네만의 개성을 살리고 변화하라는 식의 내용을 보니까, 막연하기만 하고 깝깝하기만 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약간의 희망은 얻은 거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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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나에게 시련을 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잘 되게 하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하늘을 버리지 않는다면 하늘 또한 나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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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돈을 버는 것이겠지만, 공부도 공부해야 하는 것이겠지만, 사람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사람을 알려고 하는 것 자체가 돈을 벌 수 있고, 운을 벌 수 있고, 목숨을 벌 수 있는 것이다.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부와 권위, 명예, 권세만 좆았던 사람들이 골로 간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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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150/k542136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0294</link></image></item><item><author>책이좋아</author><category>마이리뷰-2020-</category><title>[서평]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52747</link><pubDate>Sun, 15 Mar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9196/171527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378&TPaperId=171527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79/coveroff/k5321363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6378&TPaperId=171527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a><br/>문준희 지음 / 진서원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돈 버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저자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계속 운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책에 나온대로 저자가 살아온 인생을 대충(?) 살펴보니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것 같다. 이 책은 232쪽인가 그러한데, 나 같은 경우 99쪽부터인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99쪽 이전까지는 저자의 청년시절 어떻게 버터왔는지를 알 수 있다. 이 부분은 “젊은 친구들에게 너도 버텨봐!” 이런 식으로 호소할 수도 있겠지만, 인생살다보면 저마다 사연들이 다 있고, 우여곡절 없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나 역시 속 터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살아온 사람이기에 저자의 젊은 시절은 내 개인적으로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nbsp;   다만 책에서 말한대로라면 화려함이나 낭만보다는 실속을 우선으로 해왔던 점에서 이런 부분은 본받을만하다고 본다. 나 역시 화려함이라든지 유행이라든지 이런 건 잘 안 타는 성격이고 실속을 우선시하는 편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나름대로 기술자격증들을 취득했고 그걸로 먹고 살기 때문에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있다.  &nbsp;  책에서 어떻게 하면 외국인을 상대로 밥벌이를 하는지 그 내용이 궁금했다. 책에서는 외국인에게 작명해주는 이런 밥벌이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그렇게 공감되지 않았다. 돈벌이로 쓴다면 좋겠지만, 작명학을 어느 정도 살펴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사람 이름을 쉽게 지어줄 수는 없는 것이다. 나는 개명을 해서 인생이 어느 정도 바뀌기도 한 사람이고, 작명에 있어서는 생년월일도 고려해봐야 한다. 그 사람의 사주에서 부족한 기운을 이름을 통해서 보충해주기도 하기에 이런 걸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내 이름을 개명해주신 분께서도 나름대로 고심하고 지어주신 것이라서, 나 역시 나에게 적합한 이름을 찾으려고 작명책들을 뒤져보면서 내 이름을 연구해본 사람이라서 이 부분은 좀 그러하다. 외국인들의 단순한 호기심으로 한국이름을 짓고 싶어해서 그런 니즈를 충족해주면서 돈벌이도 할 수 있겠지만,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모르겠다.  &nbsp;  미국주식 세금이 만만치 않다고 해서 꺼리고 있었는데, ETF에 대해서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    &nbsp;    &nbsp;  &lt;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79/cover150/k5321363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794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