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천혜은님의 서재 (pink751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612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2 Nov 2026 02:20: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pink7512</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13612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ink7512</description></image><item><author>pink751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권에 끝내는 한글 맞춤법 - [한 권에 끝내는 한글 맞춤법 - 원리로 쉽게 익히는 우리말 기본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607620</link><pubDate>Sun, 01 Nov 2026 2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6076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584&TPaperId=176076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90/15/coveroff/k4121315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584&TPaperId=176076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에 끝내는 한글 맞춤법 - 원리로 쉽게 익히는 우리말 기본기</a><br/>장윤희 지음 / 리스컴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일상에서 우리가 글을 쓰는 경우는 다양하게 있어요.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손 편지를 쓰거나 메일을 보내는 경우, 학교에 과제를 제출할 때, 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발표할 때 우리는 글로 표현해요.지금 글을 쓰면서도 맞춤법에 맞게 잘 쓰고 있는지, 띄어쓰기는 맞는지 긴장하게 돼요.특히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지금 내가 보낸 문자에 맞춤법은 맞게 잘 쓴 건지 긴가민가하면서 보낼 때가 많아요.유튜브 자막 영상을 볼 때면 그냥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경우도 많아서 보면서 저건 잘못된 표현인 것 같은데 할 때가 있어요.학교 다닐 때 맞춤법, 띄어쓰기, 원고지 쓰기 헷갈리면서도 어려웠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어려워요.저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한글 맞춤법을 정리한 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lt;한 권에 끝내는 한글 맞춤법&gt;을 알게 되어 반가웠어요.이 책은 국립국어원의 어문 규정을 바탕으로,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법, 문장 부호 등이 실려 있고 부록으로 사전 찾는 법과 원고지 쓰는 법, 잘못 쓰고 있는 말 고쳐 쓰기가 실려있어요.<br><br><br>평소 헷갈리고 어려웠던 내용들이 예시와 함께 기본 원리가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무조건 외우면 다시 잊어버리게 되는데 원리를 천천히 읽으며 예시를 보면 조금씩 이해가 돼요.두음 법칙에 관련된 말에서 '연말연시'와 '연말년시' 둘 중에 무엇이 맞을까요?'연말년시'가 맞을 것 같은데 '연말'과 '연시' 두 단어가 합쳐져 새 단어가 된 것이므로 뒤의 단어 '연시'에 두음법칙을 적용하여 '연말연시'로 적어야 한다고 해요.반짇고리, 사흗날, 삼짇날, 섣달, 섣부르다, 이튿날 같은 경우도 평소에 잘 알 것 같은 단어지만 'ㄷ' 받침이 'ㅅ' 일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해요.막상 어느 것이 맞는지 두 개의 예시 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헷갈릴 것 같아요.<br>예시들을 보면 다 알 것 같은데 설명이 끝나고 내용 확인을 위한 연습문제를 풀면 이거였나 저거였나 헷갈려요.사전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나열하는 문제에서 모음에 신경 쓰느라 'ㄷ' 과 'ㄸ'의 순서를 놓쳤어요.'불문율'이 맞는데 '불문률'이 나오니 앞에서 본 내용인데도 헷갈려요.책 내용을 볼 땐 안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를 접해보면 확실히 알지 못했구나 빈틈이 보여요.원리를 여러 번 읽고 자주 눈에 익혀야겠어요.<br>맞춤법 다음으로 띄어쓰기도 어려워요.조사에 관한 띄어쓰기 부분은 몇 번을 봐도 헷갈리고 어려워요.지금 글을 쓰면서도 맞춤법 체크를 여러 번 하는데 틀린 부분이 많이 나와요.자주 혼동하는 띄어쓰기 예시를 보면 일상생활에서 혼동하기 쉬운 예시들이 담겨 있는데 저도 실수하는 부분들이라 잘 익혀둬야겠어요.<br>'혼동하기 쉬운 말' 부분은 실생활에서 잘못 쓰는 일이 많은 부분이라 구별해서 잘 사용해야 해요.'-대' 와 '-데' 도 참 헷갈리는 부분이에요.이미 알고 있거나 들은 내용 또는 상대방이 다른 누군가에게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물을 때 쓰는 말이 '-대' 예) 민수는 어제 야근했대?자신이 과거에 경험한 사실을 회상하여 상대에게 알려 줄 때 쓰는 말. '~더라'의 뜻. 이때 쓰는 말이 '-데' 예) 제주도는 정말 경치가 좋데.<br>'잘못 쓰고 있는 말 고쳐쓰기'에 나온 예시들을 보면서 아무 생각 없이 쓰고 있었구나를 많이 느꼈어요.우리말에는 한자가 많은데 여기 나온 한자어를 쉬운 말로 고쳐 쓴 부분이 좋았어요.익숙하게 쓰고 있는 단어들을 조금은 쉬운 말로 써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br>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말인데 이 말들이 일본말에서 온 거라니 놀랐어요.우리말에 일본말들이 참 많이 스며있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말 표현으로 사용해야겠어요.<br>'그 밖의 잘못된 우리말 고쳐쓰기'를 보니 우리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들이 많다는 게 보여요.책을 통해 바른 우리말을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자주 눈에 익히고 바르게 사용해야겠어요.&lt;한 권에 끝내는 한글 맞춤법&gt;은 학생, 어른 누구나 한글 맞춤법에 궁금증이 있을 때 원리를 통해 우리말을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br><br>#한권에끝내는한글맞춤법 #맞춤법 #띄어쓰기 #한글맞춤법 #헷갈리는맞춤법 #장윤희 #리스컴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90/15/cover150/k4121315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901519</link></image></item><item><author>pink751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중3 대입 전략 - [중3 대입 전략 - 고교학점제·생활기록부·통합형 수능 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599220</link><pubDate>Wed, 28 Oct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5992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92&TPaperId=175992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12/coveroff/89695266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92&TPaperId=175992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3 대입 전략 - 고교학점제·생활기록부·통합형 수능 시대</a><br/>유선화 지음 / 경향BP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고교학점제, 내신 5등급제,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 달라진 입시제도로 걱정이 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궁금해서 강연을 들어보기도 하고 책들도 읽어보았어요.고교학점제에 관한 설명을 들으면서 부모도 내용을 알아야 하지만 고교학점제를 겪어야 하는 중학생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것 같아요.교교학점제를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준비하기 전에 중학교 3년 동안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lt;중3 대입 전략&gt;에서 제시해 주고 있어요.책에서 유선화 선생님은 아이와의 관계도 중요하다고 말해요.좋은 정보가 있어도 아이와의 관계가 무너지면 진심으로 건네는 조언이 잔소리로 들릴 뿐이니 아이와 탄탄한 믿음과 원활한 관계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해요.대입을 준비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여러 번 흔들리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일을 반복하는데 그 시간을 버티게 하는 건 단단한 자존감이고 그 자존감을 형성하는 바탕에는 부모에게 받은 안정적인 믿음과 신뢰가 있다는 말이 와닿았어요.&lt;중3 대입 전략&gt;에서는 고교학점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진로탐색하는 방법과 내신 5등급제를 준비하기 위한 학습 습관, 대학이 주목하는 생활기록부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요.<br><br>선택과목 선택 시 진로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는 데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경우에는 과목을 고르기가 어려워요.우리 아이들도 아직 무엇에 흥미가 있는지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지 정해지지 않아 고민이에요.진로는 직업 매칭으로 접근하면 안 되고 세상에 질문을 던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학문을 익히고 탐구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해요.책에 나온 진로 월드컵 질문을 통해 대학의 다양한 학문 학과를 만나보며 그 속에서 내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어떤 학문을 통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아이들이 진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 같이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잘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뛰어난지 탐색할 수 있는 진로 검사도 필요하다고 해요.청소년 1388 진로.학업 검사, 커리어넷 직업적성검사, 흥미검사, 다중지능검사처럼 다양한 검사가 소개되어 있는데 학년이 올라가기 전 겨울방학마다 한 번씩 실시해 보면 좋다고 해요.중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적성검사지를 가져왔는데 자라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결과는 바뀔 수 있다고 하니 한 번씩 해봐야겠어요.학생 진로에 맞는 과목을 온라인으로 컨설팅해 주는 프로그램도 소개되어 있는데 학생이 자신의 관심과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그에 맞는 고등학교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해요.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 중3이 되면 활용해야겠어요.각 대학 홈페이지에서 전공 안내 책자를 제공하는데 대학 생활, 배우는 과목,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정보, 권장 선택과목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으니 방향을 잡는 데 도움 돼요.진로에 관한 유용한 팁들이 가득 담겨 있어 아이들과 잘 활용해야겠어요.<br>고등학교는 수업 양도 많고 난도도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단단한 공부 근육을 키워 고등학교에 올라가야 해요.중학생에게는 스스로 결정하고, 그에 맞게 계획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힘인 자기주도학습 연습의 시간이 필요하니 자기주도학습을 경험할 기회를 충분히 주라고 해요.중학교에서 진짜 필요한 것은 진로 탐색과 방향 찾기, 확실한 공부 습관 만들기, (매일 꾸준히 쌓아 결국 탄탄해진) 실력 쌓기라고 해요.부모는 실천이 느슨해지면 비난하지 않고 다시 결심을 이어가도록 독려해 주는 것이 부모의 몫이라고 해요.중학교는 고등학교에서 힘을 발휘할 실력과 태도를 차곡차곡 적립하는 시간이에요.그러기 위해서 순공 시간을 확보하고, 나만의 공부 노하우를 찾고, 실패하더라고 다시 일어나는 힘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쌓여야 한다고 말해요.고등학교 올라가서 무너지는 중위권에 속하지 않으려면 중학교 때 수업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고 학습의 깊이를 적당한 성적에 맞추지 않고 깊고 넓게 공부해야 한다고 말해요.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닌, 실력을 쌓기 위한 노력을 할 때 성장이 나타난다는 선생님에 말씀을 아이에게 전해줘야겠어요.<br><br><br>학교생활기록부의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단순히 교과 성적 수치로 볼 수 없는 학생의 역량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에요.과세특에는 수업 중 진행되는 수행평가와 학기말 주제 탐구 보고서 내용이 주로 반영되는데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수행평가에 필요한 힘을 미리 길러 둘 필요가 있다고 해요. 고등학교에서 수월하게 해낼 수 있는 5가지 힘이 제시되어 있어요.핵심 파악, 질문과 새로운 생각, 현실과 연결하는 힘, 자신의 견해를 글로 표현하기, 필요한 자료를 찾고 선별하기, 기록하기를 통해 준비해요.수행평가나 자율탐구에 대한 주제를 교과서에 찾는 방법과 자료출처 사이트도 참고하면 좋아요.과세특 자율주제는 진학하고자 하는 진로와 연결하는 것이 좋은 데 대학에서 제공하는 전공가이드북을 적극 활용하면 좋다고 해요.독서의 중요성도 말하고 있는데요, 틈틈이, 짬 내서, 자발적으로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해요.세특에서는 책을 읽고 나서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더 탐구했는가를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데 의미 있는 독서기록이 되기 위한 과정을 살펴보면 교과 내용 중 무엇과 연계했는지, 읽으면서 생겨난 질문은 무엇인지, 책을 읽은 후 무엇을 더 탐구했는지를 기록하면 된다고 해요.고교학점제 강의를 들으면서 대학교 입학 사정관님에 설명을 듣다 보면 독서의 중요함을 강조하시더라고요.합격한 학생의 세특 예시를 보면 독서에 관련된 부분도 볼 수 있었는데 책에서 설명해 준 질문과 탐구 부분이 담겨 있어요.그 학생이 자산의 분야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볼 수 있다고 해요.대학은 성적만 좋은 학생이 아닌, 함께 살아갈 줄 아는 공동체 역량까지 갖춘 인재도 원한다고 해요.감사할 줄 알고 스스로 돕는 기쁨을 경험하게 해주고 작은 배려와 호의를 나눌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해줘야겠어요.중학교 3년은 성적보다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 공부력을 기르고 성장해 나가는 준비 시기라고 해요.진로에 대해 탐색하고 자기주도학습을 경험하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는 힘을 기르면 대입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고등학교 고교학점제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한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에게 방향을 잡아주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에요.​​#중3대입전략 #경향BP #유선화 #리앤프리<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12/cover150/89695266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31290</link></image></item><item><author>pink751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558036</link><pubDate>Tue, 06 Oct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5580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580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off/89695266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580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a><br/>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김대석 셰프님에 요리책을 한 권 갖고 있어요.반찬 만들 때마다 레시피 참고해서 만드는데 제 책장에 항상 꽂혀있는 책이에요.김대석 셰프님에 요리 강의를 듣거나 책을 보면 요리를 참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게 느껴져요.요리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좋은 재료는 제철 식재료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한다는 셰프님에 말씀이 머리말에 실려 있어요.이번 &lt;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gt; 시리즈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집밥 레시피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정리한 책이에요.같은 음식을 만들더라도 사람마다 맛이 다 틀리니 한식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요리책을 보면 내가 알고 있던 레시피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맛있어지는지 알 수 있어 좋아요.<br>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요리들을 하나하나 넘겨보았어요.봄에는 미나리, 부추, 두릅, 달래, 마늘종, 가죽나물, 머위, 매실, 쑥, 쪽파 등 나물을 이용한 반찬과 장아찌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여름에는 호박잎, 감자, 노각, 상추, 꽈리고추, 알감자, 가지, 오이, 애호박, 고구마 줄기 등을 이용한 반찬과 김치말이국수, 다슬기 된장국, 닭백숙이 소개되어 있어요.가을에는 꽃게를 이용한 양념게장, 밤묵, 아욱 된장국, 버섯 들깨탕, 단호박 술빵, 생강청, 토하젓, 배춧국, 사과잼 등 다양한 식재료 요리들이 실려있어요.겨울에는 김치볶음, 간장새우장, 수육, 나박김치, 굴국 등이 소개되어 있어 계절 밥상을 보면서 뭘 해 먹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br>봄에 마늘장아찌를 담그려고 헸는데 귀찮아서 안 만든 게 후회되더라고요.봄 요리에 소개된 마늘장아찌에 감초 불린 물과 월계수잎을 넣어 만든 간장 물로 가을 마늘 나오면 만들어 저장해둬야겠어요.월계수잎이 들어가면 마늘의 아린 맛을 잡고 향도 좋아진다고 해요.<br>열무김치, 나박김치 좋아하는데 저는 절이는 게 참 어렵더라고요.김대석 셰프님 요리책을 보면 김치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저도 맛있게 김치 담가보고 싶어요.여름 요리에 노각나물이 나와요.노각 참 좋아해서 여름에 자주 묻혀먹는데 노각을 나물로 해먹는 건 처음 보았어요.노각과 냉동새우를 같이 넣어 들깨가루에 볶은 노각나물도 맛있을 것 같아요.노각 요리의 새로운 레시피를 알게 되었네요.<br>아욱은 치대 줘야 끈적끈적한 진액이 나오면서 풋내가 싹 빠진다고 하니 아욱국 끓일 때는 잘 문질러줘야겠어요.아욱 된장국에 마른 새우를 넣는데 칵테일새우를 넣고 끓여도 되네요.요리책을 보다 보면 책 속에 나온 요리를 먹어보면 나와는 또 어떤 다른 맛이 느껴질까 궁금해요.셰프님이 직접 만든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요.같은 음식을 만들더라도 나에 레시피와 셰프님에 레시피를 비교해 보면서 추가되는 부분이나 팁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고기 육전을 부칠 때 생강가루 1/3스푼에 식용유를 붓고 섞은 생강 기름으로 육전을 부치면 잡내가 나지 않고 맛있다고 해요.육전 부칠 때 생강가루 활용해 봐야겠어요.<br>꽈리고추볶음을 자주 해먹는데 책에 꽈리고추 멸치조림이 있어 따라 해 보았어요.각 요리마다 QR코드가 있어 영상을 본 후 요리를 해도 좋고 책에 나온 레시피를 따라 요리해도 좋아요.저는 먼저 QR코드를 찍어 동영상 레시피를 본 후 요리를 했어요.구수한 사투리로 요리 설명을 맛깔나게 해주세요.늘 해먹는 꽈리고추볶음이지만 셰프님은 어떻게 요리하는지 어떤 레시피가 숨겨져 있는지 따라 해 보았어요.다진 생강을 넣는 게 신기했어요. 생강을 넣으면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고 해요.중간 멸치가 없어 볶은 멸치 작은 걸 넣어 조려서 완성했어요.셰프님 레시피로 하니 맛있네요.<br>감기가 낫질 않아 입맛이 없는데 새콤한게 먹고 싶더라고요.토마토오이샐러드를 보니 갑자기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썰어 소스를 만들어 주었어요.소스에 레몬이 들어가는데 레몬이 없으면 레몬즙도 가능하다고 해서 레몬즙 듬뿍 넣어 버무리니 상큼하고 맛있더라고요.감기 때문에 입맛이 없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우리 첫째 딸도 맛있다며 잘 먹더라고요.오늘은 뭘 해 먹을지 고민하며 요리책을 넘겨봅니다.나물과 무침, 국, 찌개, 김치, 고기 요리, 별미 요리가 담긴 제철 재료 요리로 오늘 밥상을 차려보세요.<br>#집밥레시피 #김대석 #제철재료요리 #경향BP #김대석셰프의계절밥상1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150/8969526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4301</link></image></item><item><author>pink751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수채화로 떠나는 유럽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527055</link><pubDate>Sun, 20 Sep 2026 1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5270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175&TPaperId=175270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3/89/coveroff/k1921311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175&TPaperId=175270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 - 수채화로 떠나는 유럽 여행</a><br/>조정은 지음 / 이덴슬리벨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조정은(jj 그림) 님에 유럽의 사계절을 담은 컬러링북 &lt;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gt;를 만나게 되었어요.이번 책 전에 쓴 &lt;사계절을 그리다&gt;, &lt;명소의 사계절을 그리다&gt; 작품들을 유튜브에서 보았는데 우리나라에 풍경도 참 예뻐요.늘 그림책을 만난다는 건 설레는 일이에요.책 속에 어떠한 그림들이 담겨 있을까 상상을 하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설레요.우리나라 풍경이 아닌 유럽의 명소를 담은 풍경은 얼마나 멋질까 하나하나 감상하며 힐링하는 기분이었어요.유럽 명소들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그림을 담았어요.저는 가을, 겨울 풍경이 너무나 멋졌어요.건물과 하늘색의 조합이 볼수록 빠져들어요.채색된 수채화를 보면서 나도 정말 똑같이 표현하고 싶다 하면서 몇 번을 눈에 담아보았는지 모르겠어요.프롤로그에 그림 한 장 한 장을 나만의 색으로 채워가는 작은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작가님과 똑같이 표현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고요.<br>그림을 그리는 분들은 어떤 수채 도구를 사용할까 궁금한데 물감과 붓, 펜, 연필, 기타 도구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수채화에서 하늘 표현하기가 제일 어려운데 다양한 하늘 표현하기가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하늘 표현은 여러 번 연습해 봐야 할 것 같아요.그다음으로 어려운 게 나무 표현이에요.나무 채색하기, 눈 덮인 나무 채색하기, 나무의 원근감 표현하기가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요.작가님처럼 나무 채색 멋지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고요.이번 작품에서 하나를 선정해 채색해 보았는데 나무 표현이 너무 어려웠어요.채색을 여러 번 겹쳐 칠하니 너무 탁하게 표현이 되었는데 작가님에 영상을 통해 나무도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작품에 사용한 꽃 표현, 벽 표현, 라벤더 표현하기도 담겨 있어 채색할 때 참고하면 좋겠어요.<br>작품으로 넘어가면 '봄 향기가 가득한 문, 발데모사 : 스페인 마요르카의 마을'이 첫 장을 장식하고 있어요.붉은 꽃으로 덮인 어느 집 문에 풍경이 화사하게 표현되어 있어요.전체적으로 어떻게 채색해야 할지 색감과 순서가 설명되어 있어 채색 전 한 번 생각해 보며 준비할 수 있어 좋았어요.한 페이지에는 완성된 작품이 있고 옆 페이지에는 스케치가 실려 있어요.종이 재질도 두꺼워서 채색하기에 좋아요.채색하여 완성한 그림을 절취선을 따라 오려 벽에 붙이면 나만에 작품이 돼요.봄 작품 다 예쁜데 그중에서 색감이 너무 예뻐 담아봤어요.<br><br>여름 수채화도 너무 예뻐요.하나하나 넘기며 어떻게 표현했을까 생각하는 재미가 있어요.유럽 배경지를 가보지는 않았지만 그림을 보면서 그곳에 있는 듯한 생각이 들어요.<br>가을 수채화도 너무 좋아요.체코에 불빛으로 물든 프라하성 너무 맘에 드는 작품이에요.하늘 색감과 구름, 건물 색감의 조합이 너무 예뻐 한참을 들여다보았어요.<br>겨울의 눈 온 풍경 너무 근사한데 표현하기가 제일 어려운 게 눈 표현인 것 같아요.봄 여름 가을 겨울 작품 중에 겨울 작품이 제일 좋아요.몽환적이기도 하고 포근하기도 한 신비스러운 느낌 저는 언제쯤 표현할 수 있을지 아직 도전할 용기가 안 나지만 여러 작품 도전해 보면서 겨울 배경도 꼭 채색해 보고 싶어요.<br>책 속 작품 중 봄 작품에서 '사랑스러운 집, 잔서스한스 : 네덜란드 노르트홀란트주 잔담의 마을'을 채색해 보았어요.오랜만에 채색하느라 떨리더라고요.어떻게 채색할지 많이 생각도 해보고 색감을 어떻게 하면 비슷하게 표현할까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팔레트에 물감들을 하나하나 칠해보며 색을 입히니 재밌어요.나무 표현 잘하고 싶었는데 어려워 덧칠을 많이 하다 보니 너무 탁해졌어요.그래도 색을 칠하는 시간 동안 너무 설레고 재미있었어요.한 작품 한 작품 채워나가면 뿌듯할 것 같아요.바람이지만 &lt;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gt;에 나온 작품들 채색 과정도 유튜브에 담아주셨으면 좋겠어요.유럽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컬러링북으로 수채화의 취미에 빠져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lt;유럽의 사계절을 그리다&gt;를 만나 설레고 행복합니다.<br>#수채화 #유럽여행 #유럽의사계절을그리다 #유럽명소 #수채화기행 #컬러링북 #취미 #힐링 #유럽 #조정은 #이덴슬리벨 #리뷰어스클럽<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3/89/cover150/k1921311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38971</link></image></item><item><author>pink751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의 점프 - [부의 점프 - 포트폴리오를 버린 날, 부의 점프가 시작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448817</link><pubDate>Thu, 13 Aug 2026 16: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136121/174488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124&TPaperId=174488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1/83/coveroff/k0021301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124&TPaperId=174488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점프 - 포트폴리오를 버린 날, 부의 점프가 시작됐다</a><br/>상승미소(이명로) 지음 / 스마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자산의 격차가 심하게 벌어진 시대에서 월급만으로 격차를 따라잡기는 정말 힘들어요.&lt;부의 점프&gt;는 가장 안정적인 현금흐름이자, 시장이 흔들릴 때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심리적 안전판인 월급을 바탕으로 부자가 되는 투자법을 설명하고 있어요.월급으로 번 돈을 자산으로 바꾸어 지키는 일이 중요해요.근로소득이 자본소득으로 바뀔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평생 인플레이션에 쫓기며 살 수밖에 없어요.6년간 투자잔고를 20배로 키운 저자는 주식을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자의 심리, 유형별 투자 전략, 어디에 비중을 실을 것인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br>돈은 왜 대장주로만 몰리는가에서는 쏠림의 이동 경로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동하며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면서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기업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것을 설명하고 있어요.자산의 앞자리를 바꾸기 위해서는 지수의 핵심인 대장주를 사야 부의 쏠림 시대에 생존할 수 있다고 해요.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주도주 변화의 흐름을 보면서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의 변화에 주목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어요.진정한 투자공부는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되고 투자의 성공은 시대 흐름을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또는 남들과 같이라도 읽어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요.세상을 향한 관심을 끄지 않고 그 관심의 결과를 시총이라는 지표와 연결해 보는 연습을 하라고 해요.<br>주식을 투자할 때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고민하는데 저자는 "지금 세상은 왜 이 종목에 돈을 몰아주고 있는지" 질문하라고 해요.지금 이 종목이 뜨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 그 종목을 분석하지 않고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는데 "왜"라는 질문을 통해 내가 산 주식의 주가가 일시적인 흔들림이 있더라도 기회로 인식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겠어요.내가 그 주식이 왜 오르는지 고민할 에너지가 없다면 코덱스200이나 S&amp;P500, 반도체ETF에 자산을 담아두면 된다고 해요.<br>주식투자는 내 잔고를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해요.지수는 오르고 있는데 내 주식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라면 정말 견디기 어려운데요, 개별 종목의 승패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전체 자산이 우상향하고 있는가에 집중하라고 해요.저도 제 잔고를 보면서 "이 종목보다 더 빨리 내 잔고를 불려줄 종목이 나타났는지, 지금 이 자금을 옮기는 것이 내 전체 자산을 불리는 데 더 유리한지" 책에 나온 질문을 해 보았어요.투자의 성적표는 종목별 수익률이 아니라 내 계좌의 잔고 총액이다. 특정 종목이 많은 수익을 주었더라도 전체 잔고가 줄어들면 실패한 투자가 된다는 말이 제 계좌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더라고요.손절을 해야 할지 버터야 할지 고민이 될때가 있는데 20일 이동평균선 기준과 매도 후 판 돈으로 무엇을 살 것인지 질문하라고 해요.주식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내가 믿는 기업의 주식 수량을 늘리는 것이라고 해요.<br>주식창에 여러 종목을 담아놓았는데 저자의 종목 3단계 승진 시스템인 주력 종목 5선, 정예 후보 15선, 관찰 50선으로 관리하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 제대로 된 종목을 골라 비중을 실어 수익을 낼 수 있고 잔고를 키우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해요.투자는 여유 자금으로 해야 하고 본업이 있다는 것은 시장이 흔들릴 때 버틸 수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점프가 가능하다고 강조해요.좋은 종목과 적절한 비중의 조합이 압도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을 예시를 통해 볼 수 있어요.투자자 4가지 유형별로 비중을 얼마나 어떻게 실어야하는지, 장기투자시 포모를 견디는 법, 흔들릴 때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볼 수 있어요.<br>어디에 비중을 높여야 할지 궁금해지는데 AI 생태계를 통해 각 층별 흐름을 볼 수 있었고 어떤 종목을 선택할 것인지에서는 명시된 기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가 제시되어 있어 댜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어요.마지막 장에서는 수익을 위한 원칙이 나와 있어요.투자 후 기다림의 공식과 수익률 달성시 전량 매도할지 여부 등을 설명하고, 하락할 때는 내가 선택한 종목과 매수한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종목이 맞다는 확신이 들면 오히려 하락이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해요.압도적인 부의 점프는 곳간에서만 나오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더 충실하고, 더 많이 읽고, 그 위에 투자를 얹는 것이 순리라고 말해요.<br>주식투자를 하면서 무엇을 살까에 집중했는데 왜 사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주도주 변화의 흐름을 늘 살펴보고 시대의 성장주를 찾아내어 그 성장에 올라타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br>#부의점프 #스마트북스 #상승미소 #이명로 #리앤프리<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1/83/cover150/k0021301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1832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