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ieon78님의 서재 (sieon7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2 Nov 2026 18:13:10 +0900</lastBuildDate><image><title>sieon78</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ieon78</description></image><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을 읽는 감각 - [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99531</link><pubDate>Thu, 29 Oct 2026 0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995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5182&TPaperId=175995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55/coveroff/k00213518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5182&TPaperId=175995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a><br/>구범준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01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마음을 읽는 감각<br/><br/>구범준 저<br/><br/>🔖<br/>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br/><br/>세바시 15년,<br/>4,000 편의 강연을 만들며 배운 ”마음 회복의 감각“<br/><br/>”마음은 고치는 대상이 아니라, 이해해야 할 신호이다“<br/><br/>💬<br/>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서 마음을 더 챙겨야 하는데요.<br/>마음이 힘들 때 몸을 움직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br/><br/>마음이라는 것이 나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흘러가는 구름이라 여기며 삶을 생각하게 하는 책을 곁에 두고 좋은 글귀를 필사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마음을 챙기는 편입니다.<br/><br/>이 책은 불안, 상처, 관계, 나다움, 행복이라는 마음의 주제를 통해서 나를 지키는 감각을 배우게 됩니다.<br/>지금의 나의 마음은 어떤지 살펴보며 마음을 대하는 태도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되며 스스로 용기 내는 과정에서 회복 탄력성을 키울 수 있는 마음 돌봄의 시간을 열어 줍니다.<br/><br/>📚p.123<br/>상처는 끝이 아니라, 다른 삶으로 넘어가는 문에 가깝다.<br/>그 문을 외면하면 거기 머무르지만, 눈물과 함께 통과해 나간 <br/>사람은 결국 자신만의 언어와 일을 갖게 된다.<br/>산만언니가 그랬듯, 각자의 상처는 언젠가 누군가를 일으켜 세울 <br/>문장이 되고, 삶을 다시 걸어가게 하는 조용한 힘이 된다.<br/><br/>📚p.194<br/>"나이가 들어가면서도 함께 있을 때 <br/>기분이 좋은 사람이랑 지내기를 원해요.<br/>즐거움, 웃음, 기쁨이 있기 때문이에요."<br/><br/>📚p.324<br/>삶이란 애초에 <br/>행복하기 위해서 <br/>존재하지 않는다.<br/>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br/>불안, 상실, 고독도 삶의 일부다.<br/><br/>💬<br/>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인생을 걷다 보면 마음을 이해해야 할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요.<br/><br/>괜찮다는 이유로 그냥 흘려 보냈던 지난 날들이 생각나 내면 아이에게 말을 걸어 보기도 했습니다.<br/><br/>때로는 불안을 통해서 더 높은 곳을 향해 점프할 수도 있고 상처를 바라보며 내면 아이가 울고 있지는 않은지 알아차리며 작은 회복의 경험을 쌓는 시간으로 상처가 치유되기도 합니다.<br/><br/>관계는 노력보다 솔직함으로 단단해진다고 합니다.<br/>진짜 나로 살아가기 위해 ’아니오‘를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더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쉽지 않지만 관계를 위해 연습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br/><br/>나를 믿어 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을 떠올려 보게 됩니다. 무조건 잘 한다 최고다 해주는 사람이 있어 살아가는데 힘을 얻게 되는데요.<br/>달팽이처럼 느려도 알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나다움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발판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br/><br/>흔들리며 피어오르는 풀꽃처럼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닌 가까이 있기에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행복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완벽하지 않아도 소중한 것들을 깨닫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정한 하루에 흔들리는 마음을 여유 있게 바라볼 수 있는 태도에서 행복의 꽃이 피어오르는 것이 아닐까요?<br/><br/>나의 마음의 감각을 매 순간 알아차리다 보면 현재를 잘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고 웃고 있는지를 보고 깨어 있게 됩니다.<br/><br/>불안하다면 깊은 상처를 바라보며 내면의 소리를 들어 보시겠어요?<br/><br/>이 책은 강연자들의 수많은 삶의 고백 속에서 발견한 마음을 통해서 앞으로 지금 보다 더 나은 선택과 기회를 발견하게 되고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나는 뭘 어려워하는지 묻고 어디를 향해 가야 하고 나를 지키는 연습을 하게 해줍니다.<br/><br/>@sebasi15<br/>@jugansimsong<br/><br/>🫧주간심송 필사단에 선정되어 세바시 출판사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br/><br/>#마음을읽는감각 #구범준 #세상을바꾸는시간15 #주간심송필사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55/cover150/k00213518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25573</link></image></item><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 - [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 - 계절의 힘으로 몸을 돌보는 회복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74110</link><pubDate>Thu, 15 Oct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74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907&TPaperId=17574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6/82/coveroff/k472131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907&TPaperId=17574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 - 계절의 힘으로 몸을 돌보는 회복 레시피</a><br/>전미란 지음 / 서사원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br/><br/>전미란 저<br/><br/>🌱<br/>계절의 힘으로 몸을 돌보는 회복 레시피<br/><br/>🔖<br/>『갱년기를 위한 전선생의 제철 푸른 식단』은 <br/>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몸의 변화에 귀 기울이고, <br/>그 계절에 가장 가까이 있는 식재료로 <br/>매일의 몸을 돌보는 사계절 건강 레시피북이다. <br/><br/>저자는 말합니다.<br/><br/>”몸이 편안해지면 마음도 달라집니다“<br/><br/>계절이 바뀌면 자연이 달라지듯<br/>우리 몸에도 변화가 찾아옵니다.<br/>갱년기는 나를 잃어가는 시간이 아니라<br/>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br/><br/>💭<br/>제가 요즘 느꼈던 마음을 말하는 것 같았는데요.<br/>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없던 짜증도 올라오고 관대함이 어디로<br/>갔는지 제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느껴져서 갱년기 초기인가?<br/>후유증으로 그런 건가? 여러 가지 생각이 들 때 좋은 책을 만나<br/>게 되어 건강을 더 신경 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br/>그래서 갱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갈지<br/>조금은 무섭기도 하지만 온다고 하면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br/>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을 귀하게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계절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몸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가을 계절 편 레시피를 보면서 제철 음식으로 요리를 해보니 어떤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드셨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br/><br/>✨계절마다 달라지는 몸을 위한 네 가지 식탁 <br/><br/>✅봄에는 겨우내 무거워진 장을 깨우고 혈액을 맑게 만들고 줄어들기 쉬운 근육을 지키는 소고기 당근 영양밥으로 에너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br/><br/>✅여름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수분을 붙잡는 힘이 약해지고 혈당은 쉽게 흔들리며 강한 햇빛과 피로는 몸속 산화 스트레스를 높이기 때문에 견과류 소스를 곁들인 애호박 두부 스테이크로 수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br/><br/>✅가을에는 체중보다 몸 안의 지방과 혈관 상태를 살피고 줄어들기 쉬운 근육과 뼈를 지키며 겨울을 대비해서 면역과 회복력을 준비해야 해서 감자 당근 가니시 고등어 스테이크로 산뜻하게 원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br/><br/>✅겨울에는 간과 장의 부담을 덜어주며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혈관과 체온의 균형을 지킬 수 있는 굴 두부 미역국으로 몸을 쉬게 하고 회복할 수 있고 영양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br/><br/>💬<br/>집밥을 만들어 보며 단백하게 섭취했더니 독소가 배출되어 몸이 가볍게 느껴졌고 식단을 꾸준히 해보며 1년 동안 몸의 변화를 관찰하는 시간들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br/><br/>내년 가을이면 갑상선암 5년 차인데요.<br/>개인적으로 호르몬에 좋은 식재료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경험에서 비롯된 저자의 레시피는 모든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br/><br/>힘들면 배달 어플을 먼저 켜는 습관을 내려 놓고 앞으로는<br/>제철 식재료로 몸을 돌볼 수 있는 소중한 한 끼를 채워 봅니다.<br/><br/>이번 기회에 제철 푸른 식단으로 즐겁게 요리하는 시간 행복했습니다.<br/><br/>어제는 고등어 요리를 했는데 남편도 저도 고수는 아직 어렵네요. 익숙해지는 그날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br/>오늘은 두부 요리를 했고 내일은 톳 영양밥으로 에너지 충전해 볼게요🙌🏻 <br/><br/>가을은 몸을 더 단단하게 채우는 계절이라고 합니다.<br/><br/>철마다 달라지는 갱년기 몸의 신호를 살피고 <br/>회복 레시피를 통해 몸을 돌보는 하루 하루가 보내며<br/><br/>나를 돌보는 한 그릇 함께 하시겠어요?<br/><br/>추천드립니다🙌🏻<br/><br/>@seosawon <br/><br/>이 책은 &lt;서사원 출판사&gt;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br/><br/>#갱년기를위한전선생의제철푸른식단 #전미란지음 #서사원출판사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6/82/cover150/k472131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68204</link></image></item><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즈의 마법사 - [오즈의 마법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71482</link><pubDate>Wed, 14 Oct 2026 1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714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596&TPaperId=175714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74/coveroff/k422131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596&TPaperId=175714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즈의 마법사</a><br/>변우재 그림, 노은희 글,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 고래의숲 / 2026년 10월<br/></td></tr></table><br/>#협찬<br/><br/>오즈의 마법사<br/><br/>L. 프랭크 바움 원저 노은희 글 변우재 그림<br/><br/>🔖<br/>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문학!<br/><br/>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br/>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br/><br/>”진정한 용기란 두려워도 위험에 맞서는 것이며, <br/>너는 이미 충분한 용기를 가졌단다. <br/>그러니 스스로를 신뢰하렴.“<br/><br/>💭<br/>평소에 제목만 알고 있던 세계문학 <br/>어렴풋이 알고 있던 세계문학을<br/><br/>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멋진 그림과 <br/>간결한 이야기로 쉽고 재밌게 세계문학을 <br/>접할 수 있는 그림책 입니다.<br/><br/>주인공 도로시(Dorothy)는 헨리 아저씨와 엠 아주머니와 <br/>늘 외롭지 않게 곁에 있어준 강아지 토토와 함께 <br/>허름한 오두막집에서 살았습니다.<br/>어느 날 사납게 부는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br/>신비로운 오즈의 나라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요.<br/><br/>집으로 돌아갈 유일한 희망인 에메랄드 시를 찾아 갑니다.<br/>도로시는 길 위에서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br/>결핍으로 가득한 친구들과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br/>모험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를 배우며 두려움 속에서 <br/>진정한 용기와 희망 그리고 지혜와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br/>따뜻한 여정을 그린 고전 동화입니다.<br/><br/>오즈의 마법사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따뜻한 철학을 <br/>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br/><br/>꿈과 관계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고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한 <br/>감사를 느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닌 가까이 있다는 <br/>깨달음을 줍니다.<br/><br/>💬<br/>작년부터 세계문학 그림책을 읽으며 동심으로 <br/>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했는데요.<br/><br/>이번에도 아름다운 상상을 펼치며<br/>나만의 오즈의 나라로 떠나 봤습니다.<br/><br/>현존하며 잊고 있었던 것들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었고<br/>소소한 기쁨과 감사를 떠올리며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어서 <br/>좋았습니다.<br/><br/>모험을 꿈꾸는 여행자 여러분들👋🏻<br/><br/>사랑스러운 도로시는 토토와 함께 무사히 돌아갔을까요?<br/>궁금하시면 함께 읽어 보실래요?<br/><br/>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지혜의 여행을 떠나보세요🙌🏻<br/>추천해 봅니다👍🏻<br/><br/>@forest_of_whale_onemall <br/>@mmk_katarina<br/><br/>이 책은 &lt;목명균 강사님으로부터 책 추천받아 고래의 숲 출판사&gt;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멋진 메시지와 함께 평소 갖고 싶었던 민음사 책갈피까지 감동입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br/><br/>#오즈의마법사 #고래의숲출판사 #노은희지음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3/74/cover150/k422131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37455</link></image></item><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41609</link><pubDate>Mon, 28 Sep 2026 17: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41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79&TPaperId=17541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6/12/coveroff/k19213187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79&TPaperId=17541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a><br/>권화운 지음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도서협찬<br/><br/>2주 차👋🏻 <br/><br/>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br/><br/>권화운 저<br/><br/>🔖<br/>배우이자 러너 권화운 작가의 첫 에세이<br/><br/>🦋<br/>멈춰 있던 한 사람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br/>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br/><br/>📘p.108<br/><br/>우리가 끝까지 가려고 하는 이유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런 순간을 한 번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서라는 걸. 그리고 그 순간을 누군가와 함께 경험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했다.<br/><br/>💭<br/>어린 시절 배우를 꿈꾼 소년은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합격해서 울산을 떠나 고시원 옥탑방에서 홀로서기를 하게 된다.<br/>어느 날 열정 하나로 프로필을 들고 약속도 없이 찾아간 대형 기획사에 본인의 열정을 보여 주면서 기회를 얻게 된다.<br/>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이 아닌 찾아가는 사람에게 주워진다는 것을 배운다.<br/><br/>수 많은 연습을 하며 드디어 배우를 하게 되었고 배우라는 직업은 늘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려야 했다고 말한다.<br/>저자는 공백기에도 뭔가를 해야 했다. 마음이 무거워 잘 쉬지를 못 했다.<br/><br/>누군가의 말 한마디로 시작한 러닝은 삶을 변화 시켰다고 한다.<br/><br/>처음에는 숨이 차서 달릴 수 있을까? 포기하는 마음도 있었는데힘든 시기를 극복하며 복잡했던 생각은 단순해지고 작은 움직이 쌓여 그를 끝까지 데려가게 해줬다고 한다.<br/><br/>쉬는 날 산책을 하기도 했고 러닝을 하며 불안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었고 배달 라이더 일을 하며 버텼다고 한다.<br/><br/>올 초 전참시에서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하루를 멋지게 보내는 모습을 보며 열정이 가득했던 그가 생각이 났다.<br/><br/>러닝 입문 6개월만에 2024 JTBC 서울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 하면서 첫 서브3를 달성했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br/>그러던 어느 날 뭉쳐야 산다 4 예능에 섭외가 들어왔고 세계 7대 마라톤 중 보스턴.도쿄.시드니, 베를린 마라톤을 완주하고, 아프리카의 사막과 초원, 북극의 빙하, 금문교 위를 달리며 상상하지 못했던 곳까지 나아갔다.<br/><br/>중학교 때 의사가 되고 싶어 공부를 했고 행복한 걸 하고 싶어 프로게이머를 진지하게 최선을 다했는데도 프로 무대에 가까워지자 내 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가슴 뛰는 일을 찾으며 배우가 되기로 했다고 한다.<br/><br/>배우도 마라톤도 그의 열정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에서 꾸준함은 모든 걸 이겨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삶을 선택한 길에 집중하는 사람으로 성장했다.<br/><br/>부모님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 받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기여하는 삶을 사는 모습에서 행복한 그를 보게 된다.<br/><br/>아직도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그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성실함과 끈기가 있고 낭만이 가득 차 있다.<br/><br/>러닝 하나로 원하던 주연 배우도 하고 극한 84를 찍으며 마라토너의 꿈까지 이루며 삶도 마라톤도 비슷하다는 것을 배운다.<br/><br/>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눈에 보이면서 삶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의 마음에서 낭만을 보았고 도전하는 마음 안에 사람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달리면서 기록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 보는 마음임을 배웠다고 한다.<br/><br/>머물러 있던 시간에서 운동화를 신고 뛰었던 그날 이후 그의 삶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br/>달리면서 혼자가 아닌 함께여서 가능했던 일들은 우리의 인생과도 닮아 있었다.<br/><br/>매일 행동으로 옮긴 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 행동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에 작은 실천이라도 원하는 것들을 조금씩 해 나가는 노력이 머물러 있던 시간을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불꽃을 심어 주는 것 같다.<br/><br/>나도 멈춰 있던 순간에 러닝을 한 적이 있었다. 그 덕분에 건강도 더 좋아졌고 버틸 수 있는 힘을 얻기도 했다.<br/><br/>이 책을 통해서 다시 러닝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br/>그래서 슬로우 러닝부터 시작했다.<br/>100일 동안 치료받느라 운동을 쉬었더니 몸이 무거웠지만<br/>천천히 하다 보니 몸이 기억하면서 뛰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br/><br/>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힘을 전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br/><br/>삶을 바쁘게만 살고 쉬지도 않고 달려오셨다면 이번 기회에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숨 쉬는 시간을 만들어 보실래요?<br/><br/>천천히 아주 조금씩 해봅시다🙌🏻<br/>추천합니다👍🏻<br/><br/>🙇🏻‍♀️<br/><br/>@gimmyoung <br/>@jugansimsong <br/><br/>🏷주간심송 서평단에 선정되어 김영사 출판사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br/><br/>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br/><br/>#내가좋아하는방향으로 #권화운 #주간심송서평단 #김영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6/12/cover150/k19213187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61201</link></image></item><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25634</link><pubDate>Sat, 19 Sep 2026 15: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525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519&TPaperId=17525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7/91/coveroff/89632225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519&TPaperId=17525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a><br/>비전코리아 편집부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감사로 채우는 하루<br/><br/>비전코리아 편집부 저<br/><br/>🔖<br/><br/>하루 1개의 감사가 3년 뒤 1,095개의 감사가 된다.<br/><br/>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사람은 열심히 읽는다.<br/>단 한 번밖에 읽을 기회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br/><br/>_ 상 파울<br/><br/>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365개의 명언과 함께<br/>하루에 한 가지씩 감사한 일을 적으면,<br/>3년 뒤 1,095개의 감사가 삶을 행복하게 만든다!<br/><br/>🏷9월의 문장<br/><br/>사람은 누구나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br/>태어났을 때 부모가 지어 준 이름, 친구들이 우정을 담아 부르는 별명, 생이 끝날 때 얻어지는 명성이 그것이다.<br/>-《탈무드》 중에서 -<br/><br/>💭<br/>생이 끝날 때 얻어지는 나의 이름에는 어떤 다른 이름이 새겨 질지 궁금하기도 하고 앞으로의 삶을 더 사랑하고 더 감사하게 더 소중하게 여겨지는 마음이 든다.<br/><br/>🏷2026. 9. 19<br/><br/>과거의 불행에 연연하는 것은<br/>또 다른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_ 윌리엄 셰익스피어<br/><br/>💭<br/>지난간 불행은 이미 완료형이다.<br/>현재에 만족하며 감사를 느낄 수 있는 시간들로 가득 채워 보자.<br/><br/>💭<br/>암 수술 후 3년 11개월 동안 감사 일기 3줄은 꼭 써 보고 싶어서<br/>실천하고 있는데 매일 쓰다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한 감정이 오래 지속되는 걸 알게 되었다.<br/><br/>Thank you 하루 한 문장, 나를 키우는 감사 일기는 명언을 읽고 그 문장에 대한 느낌으로 감사를 기록해도 좋고 소소한 하루의 일상 속에서 찾는 감사를 기록하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br/><br/>다이어리 표지가 고급스럽고 종이 재질이 뚜껍고 비침 없이 쓸 수 있고 아담해서 가방에 쏙 들어가고 오전에 감사한 일들이 충만하다면 갖고 다니며 기록해도 좋겠다.<br/>그리고 저녁 시간 이후 하루를 마무리하며 편안하게 기록하고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잠에 들 수 있어서 그것 또한 추천해 본다.<br/><br/>시작일은 내가 지정하는 날부터 3년을 채워 볼 수 있어서 신년이 아니더라고 바로 지금 시작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br/>작은 감사에도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행복이 너무나도 소중하기에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다.<br/><br/>오늘 하루도 아침부터 감사한 일들이 생겨서 적어 보았다.<br/>앞으로 3년을 쓰며 1,095개의 감사 기록들이 기대되고 설렌다.<br/><br/>완주를 꿈꾸며 기록해 보겠습니다🙇🏻‍♀️<br/><br/>감사로 채우는 하루 함께 하실래요?<br/>무조건 추천드립니다👍🏻<br/><br/>@visionbnp <br/><br/>이 책은 &lt;비전 비엔피 출판사&gt;를 통해서 《감사로 채우는 하루》 체험단에 선정되어 ’협찬‘ 받았습니다.<br/>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br/><br/>#감사로채우는하루 #비전코리아 #비전비엔피 #감사일기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7/91/cover150/89632225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79112</link></image></item><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무진기행 필사북 - [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487079</link><pubDate>Tue, 01 Sep 2026 1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4870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21&TPaperId=174870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3/coveroff/k2521300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21&TPaperId=174870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a><br/>김승옥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무진기행 필사북<br/><br/>김승옥 저<br/><br/>💎2주 차<br/><br/>🔖<br/>작가들이 필사하고 교과서와 수능이 선택한 명작<br/>손끝에서 피어오르는 무진의 안개<br/><br/>필사하기 전에 읽고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를 들으며 필사하면서 읽고 시대적 배경을 더 알고 싶은 마음에 다시 한번 읽게 되는 책이다.<br/><br/>수능과 교과서에서 단골로 유명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 » 걸작들을 만나 볼 수 있었다.<br/>그의 살아 있는 문장 4편을 필사하며 섬세한 감수성과 은유의 기술에 감탄하게 된다.<br/><br/>20대 때 나에게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았는지도 묻게 된다.<br/><br/>그리고 작가가 선택한 단어들을 손끝으로 필사하다 보니 동기부여를 받아 소설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든다.<br/><br/>평소에도 새벽안개를 좋아하다 보니 무진의 명산물 안개를 필사하며 강원도에서 지낼 때 새벽 운동을 하며 안개를 만났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다.<br/><br/>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걷는다는 것은 마치 우리의 인생과도 연결되는 기분이 들었고 시간이 흘러 사라진 안개를 보며 지나 온 과거를 연상하게 되었다.<br/><br/>소설 속 인물들의 심리적 거리감과 그 시대의 메마른 삶 속에서 그의 문장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진다.<br/><br/>그래서 이 필사 책은 근대인의 일상과 탈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내면서 소설을 꿈꾸는 작가 지망생들에게 아름다운 한국어의 정수를 이 책이 알려준다.<br/><br/>느긋하게 필사하는 시간이 이 소설을 조금씩은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통필사를 해보며 가을에 더 오래도록 무진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br/><br/>가상 속 무진을 생각하며 기회가 되면 순천에 가보고 싶다.<br/><br/>📘p.16<br/>안개, 무진의 안개, 무진의 아침에 사람들이 만나는 안개, 사람들로 하여금 해를, 바람을 간절히 부르게 하는 무진의 안개, 그것이 무진의 명산물이 아닐 수 있을까!<br/><br/>📘p.58<br/>나는 거짓말로써 그를 위로 했다. 박은 가고 나는 다시 ’속물‘ 들 틈에 끼었다. 무진에서는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타인은 모두 속물들이라고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타인이 하는 모든 행위는 무위無爲와 똑같은 무게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 장난이라고.<br/><br/>📘p.84~86<br/>어떤 사람을 잘 안다는 것 - 잘 아는 체한다는 것이 그 어떤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무척 불행한 일이다. 우리가 비난할 수 있고 적어도 평가하려고 드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에 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br/>작가를 꿈꾸시거나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br/><br/>@starbooks_22 <br/>@jugansimsong <br/><br/>💎<br/>스타북스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필사합니다.<br/><br/>#도서협찬 #무진기행필사북 #김승옥 #스타북스 #주간심송필사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3/cover150/k2521300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5323</link></image></item><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리더의 질문법 - [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460035</link><pubDate>Wed, 19 Aug 2026 17: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460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14&TPaperId=17460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18/coveroff/k402130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614&TPaperId=17460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a><br/>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리더의 질문법<br/><br/>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저 <br/>노승영 역<br/><br/>🔖<br/>AI 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br/><br/>“지금 무엇이 필요한가요?”<br/>“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br/><br/>불확실성의 시대, 좋은 리더는 답하는 대신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겸손한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br/><br/>💬<br/>상대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배우고 싶을 때 겸손한 마음으로 다가가 알려 주기도 하고 나 스스로도 모르는 것들을 만날 때 솔직하게 묻고 배우게 되는데요. <br/><br/>모르는 걸 안다고 하는 행위와 호기심 없고 영혼 없는 가식의 태도는 상대도 바로 느껴진다고 합니다.<br/>소통할 때는 진심이 묻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br/><br/>💭<br/>업무환경이 복잡해질수록 질문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br/>겸손한 질문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상대를 더 이해하게 되는데요.<br/>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뛰어난 지시가 아니라 사람들의 목소리를 끌어내는 리더의 태도라고 말합니다.<br/><br/>질문은 더 이상 회의에서 던지는 한마디가 아니라 협업의 환경 자체를 설계하는 리더의 역할이라고 합니다.<br/><br/>때로는 도움을 베풀고 관계를 맺고 상황을 해석하는 행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마음을 잇는 거리 좁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p.30<br/>겸손한 질문은 학습 방법을 새로 배우는 데에도 유익하다. 일어나는 일을 단순히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벌어지는 일에 대해 더 현실적인 정보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p.138<br/>과제가 복잡해지고 상호의존적으로 바뀌는 상황에서는 겸손한 질문을 통한 협력, 팀워크, 관계 맺기가 과제 달성과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요소가 될지도 모른다.<br/><br/>📘p.239<br/>권력은 단언과 통제의 오류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상호 신뢰의 공통된 토대에서 형성되며 사실과 질문을 공유하는 데서 비롯하는 상황적 회복력 속에서 구축된다.<br/><br/>💬<br/>상황 파악을 하며 마이크 함께 쓰기를 대응해 보며 건설적인 관계 맺기를 하면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br/><br/>내가 처한 상황의 성격, 관계의 현 상태 무엇보다 자신의 머릿속과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정확히 평가하지 못하면 질문이 적절한 때는 언제이고 단언이 적절한 때는 언제인지 판단하기 힘들다고 말합니다.<br/><br/>🦋<br/>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고 바라는가?<br/><br/>단순하게 생각하고 바라는 것 없이 살았는데요.<br/>생각에 잠겨 봅니다🤔<br/><br/>겸손한 질문을 배운다는 것은 더 빨리 달리는 법이 아닌 신중하게 관찰하고 상황을 온전히 파악하여 바통을 떨어뜨리지 않을 만큼 충분히 속도를 늦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br/><br/>스스로에게 겸손할 질문을 해보며 자기 성찰을 깨닫는 시간과 명상을 통해 마음 챙김의 시간은 필수라고 합니다.<br/><br/>🖊<br/>”오늘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br/><br/>상대의 마음 상태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는 이 한마디가 업무와 관계를 더 명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br/><br/>💭<br/>’그래, 그리고‘ 열린 질문을 사용하면서 나 스스로도 겸손한 질문을 활용해 보며 지금 보다 더 좋은 선택지를 만나게 되네요.<br/>저자는 현재의 마음 상태를 알아차리고 타인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기준을 만들고 인간미를 불어 넣으며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합니다.<br/><br/>겸손한 질문은 태도이자 대화술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질문하고 경청하는 태도가 갈등을 줄여 준다고 하는데요.<br/><br/>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관계의 소중함을 더 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br/>💭<br/>AI 시대 감정적인 질문은 대체하기 어렵기에 평소 조직과 소통하는 질문이 적절한 대화로 이어지는지를 살펴보고 닫힌 질문으로 단답형으로 끝나는지를 알아차리게 해줍니다.<br/><br/>다양한 사례와 독자를 위한 연습도 해보고 파트너와 함께 관계도 그리기 연습을 하며 각자 관계도에서 얻은 결과를 비교해 보며 겸손한 질문의 근육 기억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r/><br/>이번 개정판은 인공지능과 비대면 협업이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그 질문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합니다.<br/><br/>이 책은 겸손한 질문을 통해 유능한 리더가 조직을 이끌어 미래를 열어갈 핵심 도구와 혜택을 경험하게 해줍니다.<br/><br/>🎈<br/>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의 상황도 마음도 알기가 어려운데요.<br/>소통이 불통으로 이어진다면 질문부터 새롭게 배워 보시겠어요?<br/><br/>겸손한 질문은 어떻게 다른지 함께 알아 볼까요?<br/>추천드립니다👍🏻<br/><br/>@prunsoop<br/><br/>이 책은 &lt;푸른숲 출판사&gt;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br/><br/>#리더의질문법 #에드거샤인피터샤인지음 #푸른숲출판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18/cover150/k402130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31892</link></image></item><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437886</link><pubDate>Fri, 07 Aug 2026 1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437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437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off/k9721396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437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a><br/>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br/><br/>저자: 김이율<br/><br/>🔖<br/>이 책은 플라톤부터 현대 사상가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의 핵심을 저자의 해석을 통해 이해하고 그 사유를 필사하며 삶을 성찰하는 실용 인문서입니다. <br/><br/>💬<br/>저자는 생각하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br/>고전을 가까이하면 세계를 보는 눈이 확장되는데요.<br/>더 나아가 삶의 태도와 인생을 해석하는 지혜가 생기기도 합니다.<br/><br/>💭<br/>이 책의 문장들은 고전의 원문을 바탕으로 저자가 길어 올린 사유와 해석의 조합입니다. <br/>저자는 명문장을 손으로 적으며 뼈에 남는다고 말합니다.<br/><br/>천천히 필사하며 마음에 온기를 느껴 보았는데요.<br/><br/>🦋<br/>지금 삶이 공허하게 느껴지신다며 1장을 펼쳐 필사하시길 추천드리며 관계가 힘들다면 2장을 현재 고통 속에서 흔들린다면 3장을 자유와 책임에 무게를 느끼신다면 4장을 깨어 있길 원하고 지혜를 품고 싶으시다면 5장을 필사하시면 좋습니다.<br/><br/>목차 순서대로 필사하시거나 현재 상황에 맞게 원하시는 챕터에 머무르셔도 좋습니다.<br/><br/>저는 최근에 질병의 고통 속에서 흔들렸기에 3장을 필사하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br/>고통은 피해야 할 적이 아니라 통과해야 할 문이라고 합니다.<br/>버티는 시간 속에서 단단한 나를 만날 수 있고 아픔을 견딘 삶은 또 다른 시작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br/><br/>🫧<br/>질문을 통해서만, 사유를 통해서만 의미 있는 삶을 살게 되는데요.<br/><br/>최근에 소크라테스 관련 도서를 읽고 플라톤 사상을 더 깊게 이해하고 싶었습니다.<br/><br/>100가지의 고전을 연필로 천천히 필사하며 마음을 내려놓고 뜻을 하나하나 사색하며 단순히 글을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삶의 질문‘을 답하며 삶의 지혜를 품으며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br/><br/>가끔은 고전을 가까이하며 성장하는 시간도 필요한데요.<br/>플라톤부터 현대 사상까지 함께 필사하며 마음에 새겨 보실래요?<br/>추천드립니다👍🏻<br/><br/>🎈개인적인 사정으로 늦게 업로드해서 죄송합니다🙇🏻‍♀️<br/><br/>@lovebook.luvbuk <br/>@siwonbooks <br/><br/>이 책은 &lt;리뷰의숲과 시원북스 출판사&gt;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br/><br/>#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김이율지음 #리뷰의숲서평단 #리뷰의숲 #필사 #고전 #인문 #자기계발 #삶 #인생 #성숙 #성장 #관계 #고전 #고전소설 #명언 #명언필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150/k9721396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2991</link></image></item><item><author>sieon7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장 좋은 시절 - [가장 좋은 시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428087</link><pubDate>Sun, 02 Aug 2026 1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34201/17428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428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off/k78213843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8432&TPaperId=17428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좋은 시절</a><br/>메이비 지음 / 부크럼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가장 좋은 시절<br/><br/>메이비(MayBee) 저<br/><br/>🔖<br/>“지금이 가장 좋은 시절이다.<br/>서로가 서로를 가장 뜨겁게 사랑하는.”<br/><br/>가수에서 작사가로,<br/>아내에서 엄마로<br/>메이비가 처음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br/><br/>💭<br/>평소에도 배우 윤상현 님과 가수 메이비 님을 좋아해서 협찬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기쁘게 받게 되었다. <br/>예전에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들 셋을 방송에서 본 적이 있어서 어떻게 성장했는지 궁금했었다.<br/><br/>자연속에서 곤충과 생물들을 사랑할 줄 아는 듬직한 첫째 나겸이와 과학, 역사, 원소, 양자역학을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둘째 나온이 그리고 자동차와 공룡을 좋아하고 크리스마스에 태어나 선물 같은 존재 막내 희성이까지 다정하고 따뜻한 사랑을 받고 큰 아이들은 각자 개성 있게 자랐고 곁에서 봐도 사랑스러웠다.<br/><br/>두 부부가 결혼 전 약속했던 일들을 잘 지켜 낼 수 있었던 것은 혼자가 아닌 서로를 이해해 주고 배려하며 공동육아를 했기에 아이 셋을 키울 수 있었겠다 생각해 본다.<br/><br/>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의 꿈 보다 아이를 키우는데 시간을 보내다 보면 꾸미는 것도 먹는 것도 놓칠 때가 많았다고 한다.<br/>그래도 사진만은 꼭 남겨야 한다고 느껴 남편이 2등신으로 찍은 모습도 그냥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한다.<br/><br/>📚p.16.17<br/>행복한 시간을 충분히 행복이라 느끼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은 오히려 불행이다. 그래서 나는 내 몸이 힘든 이 시간을 기꺼이 ‘가장 좋은 시절’이라 부르며 지금의 행복을 누리기로 했다.<br/><br/>📚p.77<br/>사랑하며 산다는 건 거창하고 대단한 일이 아니라, 이렇게 자기 자리에서 자기 몫의 토마토를 먹고 있다거나 앞에 있다는 걸 느끼지 못할 만큼 익숙한 모습으로 함께 밥을 먹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br/><br/>📚p.250<br/>훗날 네가 꿈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날이 온다면, 엄마는 이 글을 너에게 보여 주고 싶다.<br/>알맞은 때에 던진 하나의 질문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는 사실과 함께.<br/><br/>💬<br/>가수이자 작사가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메이비가 작사를 하던 습관을 자녀를 키우면서 적어 내려갔던 글들을 혼자만 보려고 했는데 사랑스러운 딸의 질문에 답을 바로 못 하면서 진정한 꿈을 되찾게 되었다.<br/><br/>저자의 삶을 대하는 태도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아이와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보며 나도 모르게 추억 여행을 하게 된다.<br/><br/>해마다 여름이면 친인척분들과 함께 관광버스를 대여해서 온 가족이 물놀이를 갔었던 추억은 여름만 되면 그 시절 어린 나를 만나기도 한다.<br/>그래서 부모와 함께 했던 행복한 시간은 중년이 되어도 마음에 남아있다.<br/><br/>암 수술 후 가족의 울타리를 더 귀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순간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생겼다.<br/>내게는 오늘이 최고로 행복한 날이고 지금이 좋은 시절이라 생각한다.<br/><br/>부모가 된 뒤에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감정들까지 저자는 가족이라는 이름 안에서 다시 삶을 배워 간다고 말한다.<br/><br/>너무 사랑하고 소중해서 더 함께 하고 싶은 저자의 가족 이야기는<br/>매 순간 기억하고 느껴야 할 부분을 놓치고 사는 분들께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 낸 글을 보며 깊은 공감과 위로를 느끼게 해준다.<br/><br/>그리고 선물 받은 오늘 하루를 소소한 행복으로 가득 채우며 미소 짓게 되는 나는 잠시 내려놓았던 꿈을 꺼내보게 된다.<br/><br/>부모님의 따스한 사랑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이 책은 가장 좋은 시절이었던 그날을 떠올려주고 오늘이 최고로 가장 좋은 시절이라고 지금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br/><br/>🍀<br/>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으신가요?<br/>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걸 알게 해주고 <br/>지금의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br/>이 책과 함께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고 싶으시죠?<br/>추천드립니다👍🏻<br/><br/>@bookrum.official <br/><br/>🎈개인적인 사정으로 늦게 업로드해서 죄송합니다🙇🏻‍♀️<br/><br/>이 책은 &lt;부크럼 출판사&gt;를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br/><br/>#가장좋은시절 #메이비 #부크럼 #출판사 #에세이추천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5/18/cover150/k78213843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5187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