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yj305965님의 서재 (pyj305965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3 Oct 2026 13:17: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pyj305965</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yj305965</description></image><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amp;gt; 700-900+ 고득점 기본서 -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 -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700-900+ 완성 기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551085</link><pubDate>Fri, 02 Oct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5510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988&TPaperId=175510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43/coveroff/k54213198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988&TPaperId=175510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 -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700-900+ 완성 기본서</a><br/>최서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9월<br/></td></tr></table><br/>※&nbsp;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곧 학교에 영어시점 점수를 제출해야 해서 토익을 공부하는 중이었다.&nbsp;사실 처음에는 좀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시험삼아 본 점수가 생각보다 낮았고, 이후에 공부를 하려니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 들어서 인터넷에서 서아쌤의 채널을 보면서 공부하고 있긴 했다. 사투리가 섞인 서아쌤의 시원시원한 강의가 큰 도움이 되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 책 &lt;&lt;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gt; 2026년 최신판을 받아보게 되어 정말 기쁘다.&nbsp;<br><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2026년 최신 기출 경향을 완벽히 반영한 최신 개정판으로 RC와 LC, 실전 모의고사가 한권에 모두 들어 있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학습 플랜을 보면 모두 18일에는 1독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익은 다독을 하는게 점수 취득에 유리하다고 들었다. 3회독 각오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서아쌤 유료 강의의 교재이기도 하다.&nbsp;페이지마다 서아쌤 강의 QR코드가 있어서 쉽게 강의실로 이동할 수 있다. 나처럼 토익공부를 해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는 않고, 또 시험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서 혼자 독학을 할만한 시간이 없는 분들은 이 책으로 서아쌤의 강의를 수강하기를 강력히 추천한다.왜냐하면 강의에 말자막이 달려 있어서 서아쌤의 강의를 귀로 듣고 또 눈으로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 내용을 흡수하는데 효율성이 무척 높을 것이다.&nbsp;또 딱히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서아쌤이 정말 훌륭하고 실력있는 토익강사이기 때문에라도 이 책과 강의를 추천드린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이 책, 빨강색 표지의 책은 700점에서 900+점 사이의 점수를 취득해야 하는 고득점자를 위한 책이고, 하늘색 표지의 책은 700+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을 위한 책이니 자신의 목표에 맞게 선택해서 공부하면 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나에게 꼭 필요한 이 책이 온 것에 큰 감사를 드리며, 나도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목표하는 점수를 취득하도록 하겠다. 모든 토익 수험생들 화이팅!<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43/cover150/k54213198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5437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수학의 역사 &amp;gt; 수학체력을 길러주는 수학 교양서 - [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75158</link><pubDate>Thu, 27 Aug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75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5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off/k64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734&TPaperId=17475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의 역사 - 숫자로 묻고 세계를 증명하다</a><br/>스네자나 로렌스 지음, 고유경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수학에 대한 기억은, 유년기에 숫자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한다. 초등학생 시절 구구단을 외우고, 고등학생 때 확률이나 미적분 등의 수능 수학까지.. 처음부터 왜 하는지 몰랐고, 마지막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이유로 공부하는게 대부분 많은 사람들의 수학에 대한 기억일 것 같다. 그 사이에  수학을 잘 한다는 것은 '정확한 답을 잘 구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채로 수학과 이별하게 된다. 수학은 그냥 그런 학문이다. 수학에 대해서는 문제에 대한 답 외에는 그 이상 궁금한 것도 알고 싶은 것도 없다. ​이런 무미건조한 인상밖에 남지 않은 수학에게도 스토리가 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어쩐지 어린이집에서 살고 있는 줄 알았던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실은 어린이집은 출퇴근하는 직장이란 사실을 알게 된 아이의 놀라움과 비슷할 것 같다.   ​ 이 책은 수학이 단지 답을 요구하는 기계적인 학문이 아니라, 그 이상의 서사가 있는 인간적인 학문이라고 느끼게 해 준다. 학교 수업 시간에 배웠던 많은 수학적 개념들의 탄생과 발전의 배경과 수학자들이 자신의 학문적 호기심을 따라가는 여정으로 가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수학에 갖고 있는 높은 마음의 담이 허물어 지는 기분이다. ​나는 특히 수학과 '행성과 별의 움직임' 에 관한 부분이 나올 때마다 재미있게 읽었다. 내가 뒤늦게 다시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된 이유이기도 한 '별의 움직임을 수학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와 관련한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어떻게 이 호기심을 풀어갔는가를 따라가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이 책은 교실에서 배우는 문제풀이를 위한 수학이 아닌,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던 그 수학들이 어떻게 탄생했고 발전했으며 우리에게까지 인연이 닿았는지를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풍성하게 풀어준다. 그래서 수학을 좋아하는 학생이나 성인 뿐 아니라,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알차고 풍성한 책! 다 읽고 나면 배부름을 느끼는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76/cover150/k64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764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고래&amp;gt; 깊은 바다 속 고래를 담은 책 - [고래 - 고래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61545</link><pubDate>Thu, 20 Aug 2026 1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615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307&TPaperId=174615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6/coveroff/k0721303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307&TPaperId=174615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래 - 고래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a><br/>아망딘 들로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힐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지구상의 가장 큰 동물인 고래를 A3 크기의 책에 담아 낸 책이다.햇살도 잘 비추이지 않는 깊은 바다속에서 수영하고 있는 혹등고래의 모습이 하드커버에 담겨져있는 이 책의 표지에서도  이미 깊은 바다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조금이나마 책을 읽는 나도 바다 속에서 고래들을 보고 있단 착각이 들기 때문이다.​요즘 날씨가 더워서 사실 바다를 느끼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 고래는 호감을 갖고 있는 해양생물이긴 하지만 특별히 생물이나 동물에 관심은 없어서 이런 책은 자칫 지루하게 느끼기 쉽상인 스타일인데, 이 책은 큰 페이지에 또 충분히 크게 다양한 종류의 고래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눈으로 보는 즐거움으로 인해 나에게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되었다.​이 책을 통해 고래도 정말 다양하게 종류가 많다는 것을 알았고, 고래가 어떻게 잠을 자는지, 어떻게 숨을 쉬는지, 어떻게 먹는지 등의 생명체로써의 본능적인 생존을 위한 활동외에도 좀 더 높은 지능을 가진 생명체로써 함께 사냥하고 새끼를 기르고, 또 격려,위로,도움,애도과 같은 정서활동이 가능한 높은 감수성을 가진 동물이라는 것에 무척 놀랐다. ​또 오랫동안 인간에게 사냥을 당해온 고래가 처한 현실에 대한 부분을 기술하는 페이지의 삽화에서는 정말 고래가 인간에 비해 얼마나 크고 거대한 해양생물인지를 일러스트를 통해 볼 수 있어서 정말 놀라웠다. 바다에서 이런 생명체를 만난다면 공포심에 얼어붙을 것만 같은데, 막상 고래는 인간에게 우호적이라니 정말 놀라울 뿐이다.​요즘같이 더운 날 시원한 수박을 베어 먹으면서 선풍기바람 앞에서 보기 정말 좋은 책이다.넓고 싶은 바다와 큰 고래를 아이의 마음 속에 담아주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6/cover150/k0721303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1067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나무쌤의 금융과 경제생활&amp;gt;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께배우는 금융과 경제생활 - [나무쌤의 금융과 경제생활 - 내신과 경제상식 모두 잡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61543</link><pubDate>Thu, 20 Aug 2026 1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615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021&TPaperId=174615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2/coveroff/k1121300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021&TPaperId=174615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무쌤의 금융과 경제생활 - 내신과 경제상식 모두 잡는</a><br/>나무쌤(원남훈)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배웠던 경제과목은 내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공교육에서 경제상식과 금융에 대해 배우나 보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보니 금융에 대한 기초 상식은 꼭 필요한 것이었다. 그래서 '왜 이런 것을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대표적인 분야였는데 요즘에는 이런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참 반갑고 다행이다.​이 책은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이 저술한 책으로 일상 속의 경제 및 금융 이야기를 교과 개념과 연결하여 매우 실용적이고도 내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나는 금융 상식을 좀 더 잘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았는데, '왜 금융을 알아야 할까?'의 문제제기부터 소득과 지출, 저축과 투자, 신용와 보험, 노후관리 등 실생활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주제들로 채워져 있어서 내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또 한 파트가 끝나면 &lt;1등급 경제 퀴즈&gt; 코너가 있어서 독자가 자신이 읽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내신과 연결해서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래서 내신과 경제상식을 모두 잡는 알차고 유익한 책이다.​만화와 다양한 캐릭터, 또 밝은 색감을 통해 흥미와 집중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 디자인도 훌륭하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또 나처럼 경제금융상식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성인분들께도 추천드린다.​저자께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계셔서 관련된 22강의 영상을 무료로 시청할 수도 있다. 혹시 책을 읽기 싫은 학생이 있다면 유튜브 사회교사 나무쌤 채널을 통해서도 금융 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 삶에 꼭 필요한 지식을 이렇게 책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해주시는 저자께 감사드리며, 좋은 책 편찬해주신 시대에듀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2/cover150/k1121300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525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amp;gt; 슬기로운 밥상을 위해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48473</link><pubDate>Thu, 13 Aug 2026 14: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48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16&TPaperId=17448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5/coveroff/k99213081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16&TPaperId=17448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a><br/>이이다 가오루코 외 감수, 김도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학창 시절에 영양소에 대해 배우고, 그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식품과 조리법 등을 머리 아프게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그다지 즐겁게 공부하지는 못했던 과목이었지만, 매끼 식사에 이런 영양 성분을 고려해서 현명한 세끼 식사를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이 책은 나에게 그 옛날에 생각했던 그 소망을 일깨워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제일 많이 팔린 '일본영양학교과서'라고 한다.예전이나 지금이나, 음식에 들어있는 영양정보를 외우고 있는 것은 별로 하고 싶지 않다.그래서 영양도감책들도 보통을 재미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있는 만화로 영양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좋은 촉감의 종이질, 풍부한 시각자료들로 책을 구성해서 '도감'이라는 말이 불러일으키는 지루함을 극복했다. 과히 현대인의 영양도감이라고 할 만한다. ​이 책은 다양한 음식물의 영양소와 성분을 독자가&nbsp;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직관적인 구성으로 영양학을 소개하고 있다. 나처럼 영양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접근하기 어려워하는 독자들이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을 가장 큰 장점이다.&nbsp;또 이 책은 크게 영양에 관한 기초지식과 영양소의 역할의 두개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어느 쪽이든 관심있는 편을 읽어도 무리가 없도록 했다는 점도 좋다. 처음부터 성실하게 읽어가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지 않고, 흥미로운 부분을 먼저 읽어도 괜찮다.​<br>또 특정 건강 상태에 대해 추천하는 음식이나, 음식물에 포함된 영양성분도 잘 설명해준다.어떤 증상에서는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지를 추천식재료로 보여주기 때문에 정말 유익한다.​내용도 충분히 많아서 이 책 한권이면, 영양학 도서로는 더 다른 도서가 필요없어 보인다.제목 그대로 &lt;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gt; 책이다. 자신의 식단을 현명하게 꾸리고 싶은 많은 현대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15/cover150/k99213081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151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뚱뚱한 고양이가 매트 위에 앉아 있어요&amp;gt; - [뚱뚱한 고양이가 매트 위에 앉아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48432</link><pubDate>Thu, 13 Aug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484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316&TPaperId=174484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29/coveroff/k032130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316&TPaperId=174484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뚱뚱한 고양이가 매트 위에 앉아 있어요</a><br/>누릿 칼린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현지 미국 유치원과 초등 과정에서 필수 교재인 책이라고 한다.'어떤 내용이길래 공교육에서 필수 교재일까'라는 궁금함으로 책을 보게 되었다.​책의 스토리는 매우 단순하다.마녀의 집에 살고 있는 뚱뚱한 고양이가, 마녀가 외출한 사이 매트를 차지하고 앉았는데다른 둥물들이 고양이를 그 곳에서 내려오게 하는 이야기이다.고양이가 매트에서 내려오기를 거절하는 대사들이나 마법 빗자루가 내는 의성어, 또 의태어들이 어린 아이들이 이 책을 흥미롭게 느끼면서도 언어적인 감각을 키우도록 도울 수 있는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원서로 읽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그리고 복실복실한 주황색 털을 가진 통통한 고양이와, 옥신각신하는 캐릭터들의 삽화를 보는 재미도 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나는 왜 다른 캐릭터들이 고양이가 그 매트 위에서 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지 의아하다.고양이는 또 왜 그 매트를 다 같이 쓰지 않고 왜 혼자만 독차지하려고 한 것일까?내 생각에 마법의 빗자루가 한 행동은 모두가 매트를 즐기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단 생각이 든다.아이디어는 깜찍했지만, 그리고 캐릭터들이 매트를 그렇게 누리고 싶은 생각은 없었겠지만....​마녀가 외출을 한 사이, 마녀의 아늑한 거실에서 일어났던 따뜻했던 한 바탕 소동에 관한 이야기.어린 자녀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길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29/cover150/k032130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298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공부가 결국 너를 지켜줄 거야&amp;gt; 공부 잔소리를 대신할 책 한 권 - [공부가 결국 너를 지켜줄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48427</link><pubDate>Thu, 13 Aug 2026 1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48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827&TPaperId=17448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39/coveroff/k362130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827&TPaperId=17448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가 결국 너를 지켜줄 거야</a><br/>임민찬 지음, 이로 그림 / 퍼스트펭귄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청년기에 진로방황을 하면서 각종 자격증 공부나, 또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많은 공부를 했다.그 많은 공부들이 진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도 했고 아니기도 했지만 어쨌든간 모든 공부가 기회가 다가올 때 그 기회를 잡는데 유리하게 작용했다란 생각이다.​이 책은 학생들에게 30만 청소년들의 공부멘토인 저자가 공부에 대해 어떤 마인드를 갖고, 공부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저자의 마인드가 나와 같기도 하고 또 어떤 생각은 내가 생각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특히 학생에게 공부는 '직업'이라는 개념이 참 와 닿는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좋은 성적뿐만 아니라, 좋은 태도를 기르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공부는 놀고 싶고 쉬고 싶은 유혹을 물리치고 하나의 목표에 집중하는 훈련이기도 하다.즉 성실성과 자제력, 집중력이 요하는 활동이다. 이런 미덕은 성인이 되어 일할 때 일하는 태도로 고스란히 반영된다. 학교를 다니면서 이런 태도를 충분히 훈련해야만 사회에 나가서 무슨 일을 하든 성실하게 일하는 경제인으로 살수 있다는게 나의 생각이었다. 공부를 직업으로 보는 관점은 나의 이런 생각을 풀어내기에 좋은 개념이었다.또 개인적으로 꿈이 없어도 공부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조언도 좋았고 학창시절의 글쓰기를 강조한 부분도 좋았다. 이 책을 머리만 믿고 복습이나 자습을 안하는 조카에게 주기 위해 골랐다.안타까운 마음에 조언을 해도 조카는 잔소리롤 듣고 감정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동안 공부하라는 말은 마음껏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는 내가 하고 싶은 공부에 대한 조언이 충분히 들어있단 생각이 들어서 반가웠다.​나 대신 조카에게 공부잔소리를 해 줄 이 책으로 험난한 세상살이를 살때 공부는 자신을 지켜줄 훌륭한 방패가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면 좋겠다. 하고 싶은 말은 이 책으로 대신 하고 나는 조카와 앞으로 계속 좋은 감정, 관계를 이어가야겠다. 조카와의 관계에서 중요하지만 어려웠던 부분에 대안을 주신 저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39/cover150/k362130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63931</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일하는 배&amp;gt; 바다 위를 달리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 - [일하는 배 - 바다 위를 달리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48223</link><pubDate>Thu, 13 Aug 2026 1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482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525&TPaperId=174482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21/coveroff/k1121305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525&TPaperId=174482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하는 배 - 바다 위를 달리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a><br/>톰 크레스터디나 지음, 장석봉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br/>​<br/><br/>하늘을 나는 비행기나 바다 위를 떠 있는 배는 신기하다.<br/><br/>어떻게 쇳덩어리가 하늘을 날고, 또 쇳덩어리가 물에 떠 있을 수 있는걸까?<br/><br/>여기에는 어떤 공학적 원리가 숨어 있을 것이다.<br/><br/>이런 초등학생다운 호기심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br/>​<br/><br/>이 책에는 다양한 어선과 연구선, 운송선을 소개한다.<br/><br/>이 대규모의 큰 배들의 임무는 무엇인지, 그 내부는 어떠한지, 또 그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일과 생활은 어떤지 등, 이렇게 책이 아니고서는 알수 없는, 바다에서 살아가는 새로운 삶에 대해 많이 알수 있었다. <br/><br/>낚싯줄로 연어를 잡는 방법이나 그물망 어선이 일하는 방법, 불을 끄는 소방선, 해안을 지키는 경비선 등... 배는 단지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만 바다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외 다양한 이유로도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수 있다. 외국으로 선편을 통해 택배를 보내본 적이 있어서인지 개인적으로는 예인선과 화물 운송 파트가 흥미로웠다. 이런 책을 읽다보면 이런 배에서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는건지 궁금해지고, 또 배를 운전하는 선장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면서 진로교육과도 연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br/><br/>뒤편에서는 엔진과 프로펠러, 해양지도가 만들어지는 방법, 바다의 지도등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 흥미로웠다.<br/><br/>​<br/><br/>내가 궁금해 했던 배가 어떻게 바다에 뜰 수 있는지에 대한 충분한 답변은 듣지 못했지만, 자동차나 비행기, 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는 이 책을 정말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다. 바다를 개척해가는 멋진 배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21/cover150/k1121305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82155</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amp;gt;생각하는 힘으로서의 수학 -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원리를 꿰뚫고 직관으로 끝내는 수학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21525</link><pubDate>Thu, 30 Jul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21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16&TPaperId=174215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87/coveroff/k252130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16&TPaperId=17421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의 힘 - 원리를 꿰뚫고 직관으로 끝내는 수학의 모든 것</a><br/>장허 지음, 김지혜 옮김, 신재호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학창시절 수포자였다가 성인이 된 후에 천문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시 수학을 알아야겠단 생각을 하게 됐다. 천문학도 취미로 하는지라 조예가 깊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내가 잘 모르는 미지의 영역이 있다는 것에 삶에 흥미와 활력을 주는, 내게는 중요한 취미이다.​수학은 특히 미적분이 천문학을 이해하는데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학문이라고 들었다.미적분은 기본적으로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함이 시적이었던 만큼 현재도 움직이고 있는 별이나 행성을 예측하고 관측하기 위해서 가능한 달통하면 좋을 수학 분야라는 생각이 든다.그런데 미적분은 그 전에 함수라던가  도형, 방정식 등.. 이 전에 배운 모든 수학 단원을 기본으로 하여 꽃피워진 단원이기 때문에 사실 미적분을 배우기 위해서 공교육 수학을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생각에 이 모든 수학 학습이 나에게는 별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체력이란 생각을 하고 있다.​하지만 구체적으로 수학이 어떻게 천문학과 연결이 되는지는 알수 없었던 차에 이 책을 일고는 아! 하고 감탄을 하게 된 부분이 있었다. 이 책의 첫장은 함수를 기하적관점과 대수적 관점의 두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행성궤도는 타원이라는 도형이 되고 (기하적 관점), 이 타원은 다시 방정식과 함수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구체적으로 수학이 어떻게 천문학과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머리 속에 말로만 듣던 그 개념을 나에게 심어주었다!​나에게는 수학이 이렇게 개인적인 취미를 더 깊이 하는데 필요한 도구이지만, 학생들은 당장 좋은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주요과목으로서 두말할 것 없이 중요하다. 안타깝게도 학교 교육에서 수학은 빨리 답을 구해야 하는 퀴즈에 가깝다. 수학은 수학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배우는 학문이라고 하는데, 학생들은 생각이란 것을 할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학생들에게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조금이나라 사고를 확장하도록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스스로 생각해서 깨달을면 좋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럴만한 여유가 없다. 그럴 때 이런 책의 도움을 받아서 아이들이 사고의 지평을 넓히도록 하는게 어떨까?​이 책은 중고등학교 핵심 교과 과정 18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수학적 원리와 논리 구조, 개념 간의 연결성을 다룬다. 수학을 단순한 계산이 아닌 '생각하는 힘'으로 끌어 올리는 책이다. 수학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에 다다르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87/cover150/k252130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8873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amp;gt;내신과 수능을 잡는 통합 사회 - [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통합적 사고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19698</link><pubDate>Wed, 29 Jul 2026 1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196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491&TPaperId=174196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4/coveroff/k802130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491&TPaperId=174196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기부 필독서로 읽는 통합사회 -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통합적 사고 공부법</a><br/>임성훈 지음 / FIKA(피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수험을 위해 읽기를 추천하는 다양한 고전과, 그 고전 작품을 통해 생각해보면 좋을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이 책은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과 맥락을 연결하는 힘을 가짐으로써 통합사회와 생기부 필독서를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저자는 고전을 읽음으로서 이러한 고민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읽고 어떻게 생각할지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이 책은 8개의 영역에서 사회과가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을 생각할 기회를 갖는다.인간과 사회, 인권보장과 헌법, 사회정의와 불평등 등... 사회과 영역에서 배우게 되는 중요한 개념들이다. 이 개념들을 &lt;도덕경&gt;, &lt;자본론&gt;, &lt; 멋진 신세계&gt;등의 양서를 통해 단순 암기가 아닌 통합적 사고로 학생들이 생각할 기회를 주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참 멋진 책이다!​이 책에는 8개 주제마다 각 3개씩의 고전을 소개한다. 그래서 모두 24권의 고전이 소개되어 있는데 어떤 책을 읽은 책이기도 하고 어떤 책은 아니다.이 24권의 책을 모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또 각 고전의 핵심내용을 정리하고 교과랑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기술했다. 그리고 논술질문과 더 생각해볼 문제를 제시한다.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최근의 도서도 소개하고 있으니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좋은 책을 혼자 읽고 마는 것보다, 사고를 확장하도록 생각해볼 질문을 던져주기도 하고, 또 그 질문이 어떻게 교과랑도 연결되는지를 통해 사회과목을 정말 흥미롭고 풍성하게 학습하도록 인도하는 책이다. ​소개하는 책이 모두 좋은 양서들이고, 질문들도 좋아서 꼭 수험생들 뿐만 아니더라도 나같은 성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최근 고전을 읽고 싶었기 때문에 무척 유익하단 생각이 든다.​학교 공부를 단편적으로 하지 않고 정말 배움이 일어나는 학습을 하도록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계신지 알수 있는 책이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린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4/cover150/k802130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20480</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amp;gt; - [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영어 수업 루틴 활용하기!) - 제미나이, 구글비즈, 일레븐랩스, 캔바, 패들렛, 스노클AI, MS팀즈, 챗GPT, 제미나이젬스, 구글폼즈, 노트북LM, 워드월, 블루킷, 유튜브, 다했니, 브리스크티칭, 띵커벨, 리릭스트레이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19670</link><pubDate>Wed, 29 Jul 2026 18: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196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09&TPaperId=174196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77/coveroff/k8121301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0109&TPaperId=174196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직 영어 쌤들의 바로 통하는 영어 수업 루틴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영어 수업 루틴 활용하기!) - 제미나이, 구글비즈, 일레븐랩스, 캔바, 패들렛, 스노클AI, MS팀즈, 챗GPT, 제미나이젬스, 구글폼즈, 노트북LM, 워드월, 블루킷, 유튜브, 다했니, 브리스크티칭, 띵커벨, 리릭스트레이닝</a><br/>권수정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대학원을 출석하면서 받는 과제의 대부분이 수업계획서 작성하기이다.특히나 몇년 전부터 AI가 발달하면서 AI의 활용이 수업을 계획하고 활용하는 도구로 매우 중요해졌다.자연스럽게 교사들은 AI를 사용해서 수업계획서를 작성하기도 하고, 또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AI를 접하며 수업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하기도 한다. 그래서 AI를 잘 활용하고 또 수업에 직접 적용하는 수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또 지도하는 교사의 역량이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은 특히 현직 영어교사들이 AI를 활용해 실제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언어의 4개 영역별로 알려준다.  실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용법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매우 높은 책이다.동시에 AI가 이렇게나 발전했다니! 놀랍기도 하다.​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 영역 외에도 어휘와 문법까지 AI를 활용해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부교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 놀랍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교사들이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도록 앞으로는 부단히 자기계발해야 하는구나 싶어서 고단하단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여하튼 나는 매 학기마다 수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과제를 받는 학생으로써 이 책이 내 숙제에 큰 도움이 될 것같다. 나뿐만 아니라 예비교사들이나 현직에 계시는 교사분들께서도 이 책이 본인의 수업에서 AI를 활용한 수업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책을 출판해주신 관계자분들과 아이디어를 나누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77/cover150/k8121301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772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 튤립과 친구들 ① 우리가 처음 만난 날&amp;gt;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어린이만화 부문 대상  -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19644</link><pubDate>Wed, 29 Jul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196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632&TPaperId=17419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9/97/coveroff/8925568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632&TPaperId=174196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a><br/>소피 게리브 지음, 김하나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약간 좀 황당하고도 잔잔한 만화이다.곰과 뱀과 날지 못하는 아기새가 처음 만나게 된 일화가 담긴 내용으로 모두 두권의 시리즈인데 이번 권이 1권이다. ​튤립은 아기곰의 이름이다. 그것도 씩씩해보이는 남자곰에게. 신박하다.아기 뱀과 아기 새가 튤립의 친구가 되어 겨울잠을 자는 튤립네 집에서 함께 겨울을 지내게 되는 과정도 너무 간단하고 쉽다. 튤립의 엄마는 아들의 친구들을 아무런 저항없이 받아들인다.그래서 이 삼총사는 매우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에서 함께 겨울을 보낸다.이 만화책의 장면 중에서 유독 이 부분이 평화롭고 따스하게 느껴졌다.어린 시절 보송보송한 이불 위에서 평화로움을 느끼며 잠들었던 행복한 추억이 되살아나는 장면이었다. ​재미있는 부분은 또 있었다.튤립이 겨울잠을 준비하려고 숲에서 땔감 등을 준비하는데 책을 읽는 아이들이 숨은그림 찾기 활동으로 이 준비를 함께 할 수 있다. 나뭇가지와 버섯, 작은 열매 등을 찾는다. 아이들이 이 부분을 무척 좋아할 것 같다. ​또 아기 뱀이 튤립을 찾으러 나갔다가 삼엽충을 만난 설정도 매우 코믹했다. 빙하기 이후에는 아무도 보지 못했다는 삼엽충은 자신의 피부가 칙칙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기뱀에게 저녁을 먹자고 제안한다. 아기 뱀은 자신이 무엇을 만난건지 알고 있을까? 이 부분에서 특히 작가의 유머스러움을 알수 있었다.​잔잔하고 특별할 것 없는 스토리가 마음의 평화를 준다.네모 반듯한 한 컷, 한 컷에 들어있는 그림들도 단정하고 정갈해 보인다.요즘의 화려한 만화, 일러스트 등과는 확실히 차별화 되어있는 소박한 내용과 그림이지만 그래서 더 마음에 남는 것 같다.​봄이 오고 이제 여름을 기다리는 세 친구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하다.2편이 기다려진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9/97/cover150/8925568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9977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mp;gt;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철학을 쉽게 해석한 책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19605</link><pubDate>Wed, 29 Jul 2026 18: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419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19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419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nbsp;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이름은 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왔지만, 물질 문명을 비판하며 자연으로 들어가 쓴 '윌든'의 작가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꼭 한번 이 '윌든'을 읽어야지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철학을 알 수 있는 이 책을 보게 되어 읽게 되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출판사 &lt;모티브.에서 환생 인터뷰 시리즈로 발간한 시리즈의 1권으로, '과거의 위인이 현대인에게 자신의 철학이나 사상을 이야기한다면 어떻게 이야기 할까?' 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여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지금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형식으로 쓰여 있다.그래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철학을 어렵지 않은 눈높이에서 알아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사실 나는 이 책의 저자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로 되어 있어서 이 책이 원 저작자의 책인줄 알았다.출판사 측에서 엮은이를 명시하지 않고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저작자인 것 처럼 디자인 해서 이 부분에 있어 분명 혼란을 느끼는 구매자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사상을 현대적인 버젼으로 재해석한 책이라는 것을 구매자가 확실히 알수 있도록 엮은이를 거론해 디자인 해야 했다고 생각하기에 이 부분이 무척 아쉽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읽으면서 나는 책의 문체가 무척 강렬하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나에게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매우 부드러운 사람일거라는 선입관이 있었던 것 같다.'이건 너무 극단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할 정도로 사상이 매우 강하고 진하다.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진리가 대체 무엇일까 하는 질문이 생기기도 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철학을 쉽게 읽고 싶은 분께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나처럼 헨리 데이비드 소로에게 선입견이 있었다면 이 책을 순한 맛으로 먼저 읽고 윌든을 읽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책 두께도 얇아서 읽기 부담이 없다.생각할 시간도 없을만큼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추천하고 싶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