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yj305965님의 서재 (pyj305965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3 Apr 2026 17:51: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pyj305965</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yj305965</description></image><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독학이라는 세계&amp;gt; 시시한 어른이 되지 않기 위한 조언 - [독학이라는 세계 -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71</link><pubDate>Sun, 12 Apr 2026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107&TPaperId=17212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28/coveroff/k642137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107&TPaperId=17212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학이라는 세계 -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a><br/>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양필성 옮김 / 클랩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하게 되면서 독서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이 나이에 그나마 이 정도로 공부를 따라가는 것도 나름 평생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기 때문 아닐까 싶다. 그래도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학부시절까지만 해도 공부하는데 창의력이나 사고력이 요구되지 않았다.그런데 학부를 지나니 완전히 얘기가 달라진다는 걸 알았다.'아, 이래서 수능 지문이 그렇게 길었구나!' 알게 됐다.​요즘은 만나는 학생들에게마다 '책을 많이 읽으라'고 잔소리하게 된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독은 좋은 것이라고 전해져 왔지만정말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 뼈저리게 피부로 느끼는 요즘, 나와 생각을 같이 하는 책을 만났다.​이 책은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해 독서라는 독학의 세계를 소개한다.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생각을 한다고 착각하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하지만 내가 하는 생각이 정말 나의 생각일까? 대중매체에서 혹은 시대의 흐름이 나에게 요구하는 생각인 것은 아닐까? 이 질문에 나는 자유로울수 없다.내 가치관의 어느 정도는 내 생각이 아니고 세상으로 부터 주입된 생각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내 생각이 아닌 세상의 생각으로 살다보면 나다움을 잃고 나의 세계를 잃어가게 된다는 것도 잘 안다. 그래서 특히나 나이가 들수록 더욱 세상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구분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갖는 것이 내면의 풍요로움을 간직한 어른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이다.​ 이 책은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정도의 얇은 책이다.첫페이지를 펴고는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단숨에 읽었는데, 한마디로 딱딱하게 경직된 어른의 뇌를 어떻게 아이처럼 말랑말랑한 뇌로 만들 수 있는지를 조언해주는 책이다. 경직된 나의 사고에 스스로도 갑갑함은 느끼고 있었던 만큼, 나의 사고를 더 자유롭게 놓아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책에 담긴 조언이 너무나 가슴깊이 와 닿아 책에 줄을 치며 읽었다.​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성장하고 싶고, 나의 세계가 어쩐지 황폐해져 간다고 느끼시는 분. 나의 삶은 존재하는게 아니라 생존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내면의 세계가 쪼그라드신 분께 이 책을 추천한다. 어떻게 하면 내면을 일구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혜를 전해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28/cover150/k642137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62852</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amp;gt; 발음공부 이 책 한권이면 끝! -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 처음이라서 막막한 발음 강세부터 연음·축약까지, 발음의 핵심을 한 권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58</link><pubDate>Sun, 12 Apr 2026 16: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314&TPaperId=172120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9/83/coveroff/k2921373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314&TPaperId=17212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 처음이라서 막막한 발음 강세부터 연음·축약까지, 발음의 핵심을 한 권에</a><br/>하이빅쌤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이빅쌤의 유튜브 강의는 구독해놓고 틈틈히 즐겨 보고 있는 나의 중요한 영어공부 소스다.그렇지 않아도 하이빅쌤이 발음 책을 출간하셨다고 하셔서 책과 콩나무에 서평 책으로 올라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을 받아보게 되어 정말 정말 기쁘다.​하이빅쌤도 처음에는 일천한 영어실력에서 시작한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한국인으로써 어느 부분이 영어공부에 어려움이 있는지 잘 알고 계신다는게 학습자로써 하이빅쌤의 강의를 즐겨보게 되는 이유다. 발음도 마찬가지인데 학습자들이 어느 부분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또 어려워하게 될지를 선견지명처럼 찍어주셔서 속이 시원하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다.발음은 훈련이라는 (그래서 나도 이제부터라도 훈련하면 잘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품게 해 주는) 메세지로 시작하는 이 책에는 핵심자음, 핵심모음부터 연음, 축약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각 Chapter에는 하위 Lesson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Lesson들은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잡아주는 설명으로 공부를 시작한다. 나는 이 부분의 내용들이 재미있었다. '아 그렇구나!'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얘기들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는 단어를 보며서 연습을 하고, 그 다음에는 문장 속에서 연습하게 된다.모두 QR코드를 이용해 강의를 들을 수 있고 Mp3 자료를 다운받을 수도 있다.​영어발음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영어에는 한국어에는 없는 발음도 있고, 한개 발음으로 인식하는 한국어 발음이 영어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것을 혼자 알아차리기는 어렵다. 꼭 발음만큼은 강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 지름길이 되어 주는 책이다.​좋은 책을 발간해주신 하이빅쌤과 관련자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9/83/cover150/k2921373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9830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 &amp;gt; - [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48</link><pubDate>Sun, 12 Apr 2026 16: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894&TPaperId=172120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2/coveroff/89649478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894&TPaperId=172120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a><br/>배우근 지음, 구연산 그림 / 바이킹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야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그런데 나의 사랑하는 제자가 야구를 좋아해서,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어 이 책을 고르게 됐다.​아이가 초등학생이다 보니 책이 어떻게 구성·디자인 됐는지가  사실 나에게는 가장 중요했다.적어도 문외한인 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편집된 책이라면 성공이지 않을까?그런 기준에서 이 책은 합격이다.일단, 매 페이지마다 그림이 있다는게 좋다. 많은 정보도 좋지만 글자가 빼곡했다면 느꼈을 압박감이 없고, 대부분의 페이지마다 사진이나 그림과 같은 시각자료가 있어서 흥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됐다.그리고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법한, 혹은 궁금해 할 법한 주제로 야구를 설명한다.예를 들어 '야구공의 비밀', '투구를 하다가 새를 맞힌다면?' 과 같은 흥미를 끄는 주제가 눈길을 사로잡다보니 야구에 대해 생각지도 못한 흥미로운 사실을 많이 알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이 책은 정보도 알차게 담고 있다.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이기 때문에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꽤 많은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KBO(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리그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기구, 대한민국 프로 야구 리그) 의 공식추천도서이니만큼 신뢰가 가기도 한다.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2/cover150/89649478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920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amp;gt; -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재테크 상식부터 경제학 용어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경제상식 A to Z]</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36</link><pubDate>Sun, 12 Apr 2026 1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80&TPaperId=172120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3/coveroff/89553367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80&TPaperId=172120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재테크 상식부터 경제학 용어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경제상식 A to Z</a><br/>이성민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3월<br/></td></tr></table><br/>※&nbsp;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이가 몇인데.. 경제 상식이 처참한 나에게 책의 타이틀이 맘에 와 닿는다.특히 재테크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다. 몇권의 책을 읽어봤지만 내가 경제쪽으로는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탓인지, 읽어도 내용이 자꾸 휘발된다. 내용의 깊이나 양도 중요하다. 초보에게는 초보에게 맞는 텍스트의 수준이 있기 때문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읽기 편하고 좋은 책이었다.저자도 경제공부를 늦게 했다고 한다.&nbsp;그래서인지 초보의 마음을 잘 안다라고 밝히고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크게 7개 장으로 되어 있다.처음에는 기본적인 역사부터 수요와 공급, 기회비용과 같은 개념을 공부하는 기초단계, 그리고 금융,부동산, 주식, 코인 등이 각 하나의 챕터로 다루어지고 있다. 마지막에는 미시경제와 거시경제도 다룬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에게는 &nbsp;경제 교과서에는 없는 내용들인 3장, 4장,5장의 내용들이 유익했다.&nbsp;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핵심내용만 간결히 서술했다라는 것, 그리고 각 소제목당 설명이 길지 않았다는 점이다. 350페이지가 넘는 두께의 책이기 때문에 내용이 빈약한 책은 결코 아니다.&nbsp;많은 정보를 전하면서도 내용들을 서술하는 방법에서는 초보자가 지루함을 느끼지 않을 분량으로 잘 조절한 책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처럼 실질 경제에 대해 알고 싶은데, 경제 관념이 좋은 것은 아니고.. 그래도 상식정도는 쌓고 싶고 어렵지 않게 중요한 부분을 짚어줄 책이 필요하신 분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3/cover150/89553367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4301</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나를 살린 사서오경&amp;gt; 붙잡고 일어서게 해 주는 아름다운 고전의 글귀 - [나를 살린 사서오경 - 삶이 아플 때마다 꺼내 읽은 고전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95679</link><pubDate>Sat, 04 Apr 2026 05: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956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69&TPaperId=171956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43/coveroff/k6121372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69&TPaperId=171956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살린 사서오경 - 삶이 아플 때마다 꺼내 읽은 고전의 문장들</a><br/>김해영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프리카 선교사 김해영님의 저서로 학대와 폭행, 불운과 고난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도 마음을 다잡게 해 주었던 사서오경 글귀를 모은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 감동을 많이 받아서 김해영님에 대해 알아보았다,태어나자마자 아버지의 폭력적인 행동으로 인해 척추 장애를 갖게 되었고, 가정의 희생자로 어머니에게 폭력을 당했지만 결국 국제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지금은 아프리카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놀라운 분이셨다. ​이 분은 기독교인임에도 이 책이 사서오경의 문장들을 이야기한다는 점이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신산하고 좋았다. 그리고 각 구절마다 저자의 성품이 드러나는 짧은 에세이들이 곁들여 있는데, 그 글들에서는 아프리카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삶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메세지들이 많았다.250여페이지가 되지 않는 작은 책인데도 나는 여러군데 줄을 그으며 읽었다.정말 많은 페이지에 밑줄을 그었는데 그 중 하나를 여기 써보려고 한다.​P81. 가끔은 이렇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는 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당신에게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지. 석양이 다 카버리고 바람만 남은 그 순간에, 지금껏 달려온 모든 이유가 조용히 고개 들어 당신을 바라볼 테니까.​삶의 깨달과 깊은 감동이 자연의 풍경과 어울려 묘사된다. 뭘랄까.. 비움 속에 꽉 차 있음이 느껴지는 그런 감동이 있다.세상은 빨리빨리를 외치며 채우고 또 채우라고 채찍질을 하는데 저자의 글들은 이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과 메세지를 준다. 많은 말 하지 않는 책이지만 신기하게도 높은 영성이 담겼단 생각이 든다.​사서삼경의 주옥같은 글귀도 마음에 담을 수 있다.고전의 묵직한 교훈이 마음에 와 닿는다.그 어떤 중교와도 상관이 없는 책이라서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아프리카가 어떤 곳인지 궁금했다.그리고 나도 아프리카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음에 쉼표를 찍고 싶은 분께 이 책을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43/cover150/k6121372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04321</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amp;gt; -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95678</link><pubDate>Sat, 04 Apr 2026 05: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956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6044&TPaperId=171956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82/coveroff/k912136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6044&TPaperId=171956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콜릿 몬스터의 비밀</a><br/>마틴 스튜어트 지음, 데이비드 하벤 그림, 윤영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시리즈물로 이번  &lt;초콜릿 몬스터의 비밀&gt;은 4번째 편인 듯하다.브리짓 밴더버프는 이 책의 주인공 소녀인데 1편부터 읽어야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아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브리짓은 고아 소녀였는데 빵집 주인인 밴더버프씨와 한 가족이 된 후로 재미있는 모험이 시작된다. 그런데 단순히 모험에는 사건들이 있고, 브리짓은 여러 단서들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따라서 이 책은 탐정 모험소설이자, 초콜릿 몬스터가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이기도 하다.나는 판타지를 좋아하는지라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마음껏 상상하며 읽는 것이 재미있었다.​이 책은 브리짓과 단짝 친구인 톰이 초콜릿 축제에서 사라진 희귀한 초콜렛을 찾으며 겪는 모험이야기이다. 누가 왜 초콜릿을 훔쳐가는 것일까?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리는 괴물의 정체는 대체 뭘까? 그리고 브리짓은 어떻게 괴물의 정체를 밝혀 내고 초콜렛을 찾을 수 있을까?​책의 겉표지에서 풍성한 빨강머리의 브리지 벤더버프의 모습을 볼 수 있다.책 표지에서 환상적이고 유쾌한 판타지의 즐거움이 뿜어져 나오는 듯해서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었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미스터리 판타지물이었다. ​전 편의 시리즈 소개를 보니 각 편마다 독립적인 이야기라서 전편을 읽지 않아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다. 이번 편도 그랬긴 하다. 하지만 브리짓과 밴더버프씨가 가족이 되는 첫번째 편 만큼은 꼭 읽고 싶어서 조만간 구해 읽어보려고 한다.​다음 편에서는 브리짓이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궁금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82/cover150/k912136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823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공부하는 샤미 02-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amp;gt; -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402</link><pubDate>Sat, 21 Mar 2026 0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4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638&TPaperId=171634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40/coveroff/k512136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638&TPaperId=171634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a><br/>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주 이야기를 좋아하다보니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한 아이가 그려진 표지 그림이 재미있다.나는 이 책이 우주에 관한 과학적 사실에 이야기가 가미된 책일줄 알았다.하지만 꼭 우주에 관한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고 시간, 로봇, 인공위성 등 6개의 과학적 소재로 각각의 다른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6편의 이야기들을 한권의 책으로 묶은 작품이었다.​내가 특히 재미있게 읽었던 스토리는 '도돌이표'라는 스토리였다.'내가 만약 로봇이라면?'이라는 상상을 하게 하는 이야기였는데 요즘 인공지능이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마냥 공상과학이야기 라고만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는 몇십년 후에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과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리 곁에 있게 되지 않을까?​스토리 하나를 읽고 나면 '잠깐? 과학공부'와 '아하! 생각정리' 코너를 통해서 독후활동을 하게 된다.'잠깐? 과학공부' 에서는 지금까지 읽은 스토리와 관련된 최신의 깊이 있는 과학지식을 소개하여 정보의 질을 높여준다. 그리고 '아하! 생각정리' 코너애서는 지금까지 읽은 이야기를 기억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몇개의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이 생각을 손글씨로 쓸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어른들이 독후지도를 할 수 있다면 질문을 토대로 아이들과 토론을 할 수도 있고, 아이가 혼자 책을 읽는다면 글쓰기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이 책의 이야기들이 허무맹랑하지만은 않으며 앞으로 언젠가 현실로 다가올 미래일 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 기분이 묘하다. 또 짧은 여섯 편의 과학동화를 읽는 동안 나도 상상력이 자극되어 좋았다.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기를 권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40/cover150/k512136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3401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공부하는 샤미 01-타키온 행성 탈출기&amp;gt; - [타키온 행성 탈출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399</link><pubDate>Sat, 21 Mar 2026 0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924&TPaperId=17163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4/coveroff/k98213692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924&TPaperId=17163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키온 행성 탈출기</a><br/>함기석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날개의 저자 이력을 살펴보니 흥미롭다.저자는 수학과를 전공해서 1992년에 등단한 시인이다. 수학과 시가 이렇게 연결이 되는 것도 흥미롭고 요즘같은 AI시대에 여전히 시인이 있다는 것도 어쩐지 눈물겹게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저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숫자 벌레', '황금비 수학동화', '오렌지 기하학'등 수학과 이야기를 접목한 책을 다양하게 쓰신 것 같다. 스토리가 있는 수학이야기. 아이들이, 특히 학부모님들께서 이분의 책을 좋아할 것 같다.​이 책 역시 이야기가 있는 수학책이기도 하다.책을 펴자마자 타키온 행성의 지도가 나온다. 책 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생길만한 이 지도에는 무한평원, 미분대왕 성, 기하대왕 성, 위상대왕 성의 4개 섬이 보인다.우리들의 주인공들은 유성우를 피해 날다가 타키온 행성의 한 섬에 불시착한다. 그렇게 고대 전설속의 수학도시라고 짐작되는 그 곳에서 모험을 시작한다. 어디로 가는지 알수도 없는채 아이들은 마딱뜨리는 수학문제를 풀게 되는데 이 부분이 재미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수학을 풀어야 하는 모험이라니! 작가의 발상이 정말 재미있고 신선하다.수수께끼의 모습을 한 이 수학문제들을 주인공들이 풀기 위해서 애쓰는 모든 과정이 활자로 함께 하기 때문에 관련한 수학지식이 꼭 있지 않아도 아이들은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이 문제풀이 과정에 함께 함으로써 책을 읽는 아이들은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곳곳에 삽화를 통해서 아이들은 타키온 행성의 경관과 등장인물들을 그림과 함께 즐길 수 있다.삽화가 있으니 4명의 캐릭터를 머리 속에서 상상하고 정립하는데 도움이 된다. 힌트를 살짝 알려주자면 책의 뒤편에는 각 캐릭터가 어떤 수학적 능력을 가졌는지 정리돼 있다. 책을 읽기 전에 책의 뒤표지도 꼼꼼히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은 다음 시리즈가 있을 것 같다. 4개 섬을 모두 돌아보고 타키온 행성을 어떻게 탈출하게 될지 궁금하다. 다음 편을 기다려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4/cover150/k98213692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6048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amp;gt;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 - [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393</link><pubDate>Sat, 21 Mar 2026 0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923&TPaperId=17163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1/coveroff/k992136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923&TPaperId=17163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a><br/>박지윤 지음 / 저녁달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다.  그동안 몇차례 입시제도가 많이 바뀌었을 거라고는 생각을 했고 , 현재는 수능 등급을 어떻게 나누고 있는지도 알지 못하던 터에 교육계로 발을 디디게 되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과연 책장을 몇장 넘기지 않아 '2028년 수능 개편안 요약'이라던가, '고교 내신체제 개편' 이 잘 정리된 표를 볼 수 있어서 '역시!'하고 속이 후련해지는 기분이었다.​이 책은 오랫동안 교육계에 몸 담았던 저자가 입시제도 앞에서 불안한 학부모를 위해 조언하는 입시컨설팅 책이다. 나도 자식처럼 여기는 아이가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어서 마음이 급하던 차라 이 책이 주는 정보와 조언에 큰 도움을 받았다.  요즘의 입시는 어떤지, 그래서 아이를 어떤 방향으로 지도할지, 무엇보다도 이 책에게 고마운 점은 책을 다 읽고 나니 불안이 어느 정도는 가신다는 점이었다.​이 책은 아이들의 컨디션 관리를 어떻게 할지, 스터디 플랜은 어떻게 짜는지, 각 과목은 어떤 전략으로 공부할지 등 매우 실생활적이고 실용적인 부분도 꼼꼼히 짚어준다. 아이들을 지도할 때 바로 전달해 줄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다. 독서가 중요하단 건 잘 알겠는데 여유롭게 책을 읽을만한 시간이 되지 않는 고등학생 아이에게 독서에 대한 강조를 어느 정도 해야할지도 요즘 알수 없던 차에, 입시와 독서를 어떻게 균형잡을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됐다. 나만 하는 고민이 아니었다보다.이 외 어디서 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선행학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의 전문가로써의 솔직한 의견을 전달해 준 점도 좋았다.​'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이라는 소제목답게 그때 그때 변하는 입시제도를 다룬 것이 아니라 어떤 중심과 가치관으로 입시를 대해야 할지 기본기에 더 충실한 책이었다.이미 많은 입시정보를 알고 계시고 전략을 갖고 계신 학부모님께는 자신의 전략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또 나같은 정보가 없는 사람에겐 많은 정보를 주는 책이다. 아이들 입시를 준비하며, 큰 도움이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1/cover150/k992136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810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괴짜 의사 덱스터 – 열 살 의사의 탄생 1&amp;gt; - [괴짜 의사 덱스터 1 - 10세 의사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9507</link><pubDate>Thu, 19 Mar 2026 1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9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861&TPaperId=17159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1/68/coveroff/k6321378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861&TPaperId=17159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짜 의사 덱스터 1 - 10세 의사의 탄생</a><br/>애덤 케이 지음, 헨리 패커 그림, 홍한결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가 만약 천재의 머리로 태어났다면 사는게 편했을까? 천재로 산다는건 어떤걸까?' 공부할게 많은 학창 시절에 많이 상상했던 질문이다. 머리가 그닥 뛰어나지 않은 나는 정말 궁금하다. 좋은 머리로 산다는건 어떤걸까?​이 책에는 지금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우주 최고의 천재가 등장한다.우리의 주인공 덱스터는 태어나자마자 말을 할 줄 알았고, 가위를 들고 스스로의 탯줄을 자를 만큼 힘도 세고 운동신경이 좋았다. 아무리 천재라도 어떻게 태어나자 마자 말을 하는가.. 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바깥세상의 사람들이 하는 말소리를 듣고 언어를 다 배웠나보다.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이런 캐릭터는 전무후무하다. ​이렇게 놀라운 아이가 일반 학교에 진학해서 얌전히 학교에 다닐 수 있었을리 만무하다. 다른 아이들이라면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고 가위질 하는 연습을 처음 시작할만한 나이에 이미 덱스터는 학교 생활을 시작한다. 덱스터의 학창시절은 이 책의 반권의 페이지에 담겨있다. 온갖 다양한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 결국 덱스터는 다섯살의 나이에 의대에 진학하게 된다. 그리고 졸업후에는 그 어린 나이게 병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어린 나이의 사회생활도 만만치는 않다. 또 병원에서 의문의 사건이 연달아 생기면서 덱스터는 미스터리에 휘말리게 된다. 아마 다음에 이어지는 속편이 궁금해지도록 1권은 끝을 맺는다.​참 얼토당토 않는 캐릭터이긴 하지만 이렇게 똑똑한 천재의 삶도 녹록치 않다.  하지만 그때 그때 상황마다 어린아이다운 단순함과 순수함, 그리고 작가의 유머러스와 위트가 스며든 이 책은 고단한 현실을 잊고 천재 꼬마 덱스터의 세계로 날아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한 책이었다.​아마 아이들이 읽으면 의사의 세계라는 흥미진진함과 또래 꼬마가 겪는 다사다난함에서 휘몰아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국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다는 '괴짜 의사 덱스터' 많은 어린이들이 읽어 보기 바란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1/68/cover150/k6321378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1684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열세 살부터 시작하는 철학 사고 수업&amp;gt; 열세살, 철학할 수 있는 나이 - [열세 살부터 시작하는 철학 사고 수업 - AI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9485</link><pubDate>Thu, 19 Mar 2026 1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9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727&TPaperId=17159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6/coveroff/k0221367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727&TPaperId=17159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세 살부터 시작하는 철학 사고 수업 - AI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방법</a><br/>호시 도모히로 지음, 이지호 옮김 / 봄나무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Ai의 발전을 무섭게 체감하면서 다가오는 미래 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고민이 된다.특히 아이들이 맞이할 미래, 살아온 날보다 더 많은 날들을 Ai시대에서 살아야할 아이들을 위해 어떤 대비를 준비해야 할지 암담하다.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이것만큼은 확실히 알고 있는데, 바로 Ai의 발전된 기술을 주도적으로, 비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 혹은 '근육'을 길러 놓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과학 기술이 발전할 수록 아이러니하게도 철학이란 학문은 점점 더 중요해 질거라고 생각한다.​이 책의 책 때에 프린트 된 구절이 인상적이다. ' 미국 최고의 학교 스탠퍼드는 왜 철학만 필수 과목일까?' 왜 일까? 그 이유를 찬찬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이 책을 비롯해 철학이란 학문을 맞이하는 마음 준비로 좋을 것 같다.​철학 하면 매우 어려운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부감이 들기 쉽상이지만, 어린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는 이런 철학책을 단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로 한다면 아이들도 철학을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게 될 거라는 점에서 아이들을 독자층으로 한 이런 철학책이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이 책은 특별히 열세살 나이 아이들을 주 독자층으로 하여 제작되었으니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나, 철학을 접한 경험이 없는 중학생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은 크게 12개의 챕터로 각 챕터당 6개의 화두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마지막에는 정리해보는 코너도 있어서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혼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모둠을 지어 함께 읽으며 토론을 해 보는 활동을 하는 지도서도로 활용하기에 좋다. 6개 챕터의 주제들은 Ai라던가 책임소재의 유무,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 등... 추상적사고가 발달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전두엽을 팍팍 자극할만한다.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쓰여 있지만 그 깊이만큼은 어른들도 함께 생각해보아도 답을 바로 낼 수없을만한, 그러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질문들이다. <br>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먼저 그렇게 이 책을 활용해보려고 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6/cover150/k0221367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0670</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답답한 10대, 답하는 논어&amp;gt; 10대의 고민, 논어에서 찾다. - [답답한 10대, 답하는 논어 - 나 자신, 인간관계, 공부, 진로 / 온통 답이 보이지 않아 힘겨운 청소년에게 전하는 따뜻한 논어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39</link><pubDate>Tue, 17 Mar 2026 15: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922&TPaperId=17155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69/coveroff/k752136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922&TPaperId=17155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답답한 10대, 답하는 논어 - 나 자신, 인간관계, 공부, 진로 / 온통 답이 보이지 않아 힘겨운 청소년에게 전하는 따뜻한 논어의 지혜</a><br/>엄월영.마영실.배혜림 지음 / 팜파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청소년기 시절, 나는 머리 속이 복잡하고 꽉 차 있는데 그것을 풀어낼 방법이 없어 괴롭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니 그 시절이 떠올랐고, 앞으로 10대 아이들을 만나면 '나와 같은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대해야 할까'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었다.​이 책은 청소년기 아이들이 가질 법한 다양한 생각과 고민에 대한 답을 논어에서 찾아 정리한 책이다. 하지만 '질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은 '저는 집에만 오면 아무 것도 하기 싫고 뒹굴거리기만 해요' 등.. 사실 청소년기 아이가 아니더라도 , 성인도 할 수 있는 고민이기도 한 질문들이라서 나 자신도 이 책을 내 고민에 대한 답을 듣는 양 매우 진지하게 읽게 되었다. ​'나', '인간관계', '나의 꿈' 이라는 크게 세 파트 당, 각 10개의 이런 질문에 대한 논어의 지혜를 나누어 주는데 질문에 대한 답변 끝에 '실천하는 논어'나 '나를 위한 논어' 코너를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사색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주기도 한다.이 부분은 아이들이 모둠을 지어 함께 이야기를 한다거나, 어른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제시된 질문으로 아이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나도 나의 학생들과 본문을 함께 읽고 나서 독후 활동으로 '실천하는 논어'와 '나를 위한 논어' 활동을 해 볼 계획이다.​학창 시절, 인생에 대해 고민이 많을 때 나도 이름 난 철학책, 동양 고전 등을 읽으면서 대답을 구하고자 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보니 '요즘 아이들도 그렇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그래서 이렇게 논어를 그 필요에 맞게 제작했구나 싶어 정말 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십대에게도, 이십대에게도, 또 사십대 오십대에게도 필요한 고전 논어.십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또 그 나이의 아이들이 고민하고 질문하는 것들에 대해 논어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하는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답을 찾고 답답함이 해결되기 바라며.특히 질풍노도를 겪는 중고등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69/cover150/k752136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691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고흐의 강아지&amp;gt; 강아지와 함께 하는 고흐의 작품들 - [고흐의 강아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32</link><pubDate>Tue, 17 Mar 2026 1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639&TPaperId=17155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71/coveroff/k052136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639&TPaperId=17155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흐의 강아지</a><br/>조지아 라슨 지음, 그레이스 헬머 그림, 김하니 옮김 / 아르카디아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술가라고 알고 있다.나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과 '꽃피는 아몬드 나무' 를 좋아한다.직접 고흐의 작품을 볼 기회가 있기도 했는데 그때 보았던 '밀밭'작품을 잊을 수 없다.미술에는 조예가 깊지 않은 내 눈에도 그 색감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이다.​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흐의 아름다운 작품에 관한 책은 시중에도 많이 나와있다.이 책은 그와 같은 고흐의 작품을 소개하는 책으로, 고흐가 귀여운 강아지를 쫒고 또 찾아 다니며 그의 작품이 배경이 되는 곳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스토리가 독특하다.아이들은 고흐 아저씨와 한 마음이 되어 강아지를 뒤쫒으며 해바라기 밭을 지나고 구불구불 파란 밤하늘 별빛이 빛나는 도시를 가로지른다. 또 노랑 방에도 들어가고 밤의 카페 테라스도 지난다.이렇게 해서 고흐의 다양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하게 된다.​고흐의 생애가 실은 비극적인 요소가 많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고흐의 생애를 이야기 한다거나 작품의 배경등을 설명하기 곤란한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이 책은 강아지의 등장이 그런 걱정을 해치워준다. 아이들이 모두 다 좋아하는 강아지의 등장과 아이처럼 강아지를 보며 어쩔줄 모르는 그림책 속의 고흐 아저씨의 모습에 마음이 행복해지기도 한다.​이 동화책 속의 고흐를 통해 고단한 삶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 정작 살아 있을 때는 진가를 인정받지 못했던 천재 미술가 고흐의 삶에 대한 안타까움이 위로 받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흐의 작품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면, 특히 미취학 아동의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책이다. 작고 귀여운 강아지, 그리고 고흐 아저씨와 함께 아름다운 미술의 세계로 떠나보기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71/cover150/k052136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3710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영일만 VOCA summit 2000&amp;gt;영영사전 몫을 해내는 보카집 - [영일만 VOCA summit 2000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00</link><pubDate>Tue, 17 Mar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5031&TPaperId=171558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1/0/coveroff/k1121350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5031&TPaperId=171558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일만 VOCA summit 2000 - 개정판</a><br/>유원석(유백) 지음 / 메리포핀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이미 너무나 많은 Voca를 갖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의 Voca를 소장하고 싶지 않았지만이 '영일만 Voca summit 2000'은 이미 38만의 독자가 택한 베스트셀러이기도 하고 특히나 각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의 문장 예시가 격언이나 문학 작품에서의 예문이 있다고 해서 이 책을 꼭 한번 보고 싶었다.​이 책은20개씩의 단어를 50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하루 20개라면 그다지 많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단어 하나 당 표제어 뿐 아니라 갖고 있는 다른 뜻, 대체할 수 있는 동의어, 그리고 무엇보다 단어 설명을 영어로 했다는게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장점이었다. 영어를 공부할 때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면 좋다는 말은 수업이 듣긴 했지만, 요즘은 좋은 보카집이 정말 많은데다가 막상 영영사전으로 단어를 찾아서 또 해석을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영영사전을 이용해 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은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는 효과를 바로 볼 수 있게 집필한 것이다. 그리고 그 어휘가 문장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바로 예문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단어의 뉘앙스까지 익힐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었다.​내가 기대했던, 격언이나 문학 작품의 한줄로 작성한 예문은 모든 단어에 그런 예문이 있지는 않았다. 생각보다 100%이지는 않다는 점은 무척 아쉬웠지만 단어를 외우면서 좋은 격언까지도 함께 외울 수 있어서 좋았다. ​연습문제가 있어서 복습도 할 수 있고, 특히 다의어를 3,4개씩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코너도 좋았다. 미니북이 있어서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면서 짬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인상적이다. 하루 20개의 단어가 분량이긴 하지만 한 단어에 대한 2,3개의 뜻마다 모두 예문이 있기 때문에 꼼꼼히 공부한다면 결코 적은 학습량은 아니다. 착실히 공부하면 확실히 질적으로 영어어휘수준이 많이 늘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깊이 있는 영어단어학습을 하고 싶은 수험생이나 영어학습자에게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1/0/cover150/k1121350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1005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하루 한 장, 미묘한 영단어 &amp;gt;고급영어를 하고 싶어서 - [하루 한장, 미묘한 영단어 - 뜻이 미묘하게 다른 쌍둥이 영단어 한 번에 암기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03622</link><pubDate>Fri, 20 Feb 2026 19: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036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6519&TPaperId=171036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62/coveroff/k8021365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6519&TPaperId=171036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한장, 미묘한 영단어 - 뜻이 미묘하게 다른 쌍둥이 영단어 한 번에 암기하기!</a><br/>박범익 지음 / 메리포핀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교 다닐 때는 그저 많은 영어단어를 아는 것이 중요했지만 어느 정도 영어를 하고 나면 각 단어마다 동의어가 있고, 비슷한 뜻의 단어가 있고, 이 단어들은 또 약간의 다른 뉘앙스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영어에 대해 욕심이 생기면 생길수록 이런 단어들을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이처럼 영어욕심쟁이들에게 이 책은 무척 탐이 날만한 책이다.​이 책은 A5용지 크기에 210여 페이지의 두께로 얋아서 휴대하고 다니기가 편하다. 그래서 나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이동하는 짬짬이 이 책을 읽었다.하루2페이지, 한장을 보면서 모두 100일을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처음에는 주제 어휘들이 나온다.두개 어휘들이 각각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인지, 두 단어들을 비교했을 때 어떻게 뜻의 미묘한 차이가 있는지를 한글로 설명하고 2개의 영어예시문이 제시된다.그리고 더 자세한 해설을 통해 개념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요약으로 마무리 한다.​미묘하게 다른 뜻의 두개 영단어를 비교하기 때문에, 각각의 단어가 어떻게 다른지를 한글로 읽을 때는 바로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뒤돌아서면 금세 헷갈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하루 한쌍의 어휘들을 공부하는게 결코 적지 않은, 적당량의 분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이렇게 100개 쌍을 공부하고 나면 영어 어휘 수준이 매우 향상되어 있을 것 같다.  앞서 말한대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제작된 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미묘하게 다른 뉘앙스를 갖고 있는 이런 단어들이 이 책에 나와있는 것 이상으로 많이 있겠지만, 여기 선정된 100쌍의 단어들은 그 중에서도 우선순위의 단어임을 믿고 열심히 익혀야겠다.유익하고 좋은 책을 출판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62/cover150/k8021365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625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수학을 만든 사람들&amp;gt; 수학사 50의 위대한 수학자들  - [수학을 만든 사람들 - 아르키메데스부터 괴델까지, 수학자 50인에게서 배우는 수학의 역사와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03597</link><pubDate>Fri, 20 Feb 2026 18: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03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934&TPaperId=17103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0/coveroff/k5321359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934&TPaperId=17103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을 만든 사람들 - 아르키메데스부터 괴델까지, 수학자 50인에게서 배우는 수학의 역사와 원리</a><br/>알프레드 S. 포사멘티어 외 지음, 강영옥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nbsp;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학창 시절 수학을 배울 때는 이 수학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수학 공식은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 질문을 품어본 적이 없었다. 수학은 그저 문제 그 자체였고 나는 답을 구해야 하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nbsp;이후에 뒤늦게 어떤 현상에서 규칙성을 찾아내 그것에 대해 고민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공식을 만들어온 인류 지성의 결과가 수학이란 것을 알고 새삼 놀란 적이 있었다.수학에도 서사가 있었다니! 수학에 인간의 땀과 피와 스토리가 있었다니!기계적이고 차가운 수학이 아닌 사람의 이야기가 있는 수학은 수학을 더 가깝게 느껴지게 한다.그래서 나는 수학자의 이야기를 읽는 것을 좋아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이 책은 45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꽤 두꺼운 책이다.여기에 고대의 수학자 탈레스로부터 시작해 유명한 피타고라스, 가우스, 파스칼 등의 대중에게도 익히 알려진 수학자 뿐 아니라 아벨, 불, 러브레이스의 처음 들어보는 존함들, 그리고 망델브로와 미르자하니와 같은 현대의 수학자까지 모두 50명의 수학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을 소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나는 학창시절 무한부터 미적분을 포기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항상 이 부분을 유심히 보게 되는데 그래서 칸토어, 라마누잔의 스토리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이런 수학사 책을 읽으면서 항상 아쉬운 점은 인도 수학이 무척 발달했다고 들었는데 이런 책에서 소개하는 수학자들은 대부분 서양 수학사 인물들이라는 점이다. 언젠가 &nbsp;유럽대륙을 벗어난 수학사와 수학자에 대해서 파헤쳐주는 책이 출판되길 소망해 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한 학자의 가장 인상적이고 대표적인 수학적 업적을 소개하다보니 책을 읽다보면 다양한 수학적 기호, 수식 등을 접하게 된다. 내용에 깊이가 있어서 교양으로 읽기에는 살짝 버겁기도 하지만 그만큼 알차게 구성되어있는 책이다. 알찬 내용으로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정도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수학을 좋아하시는 분들, 수학사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어보시길 추천드린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0/cover150/k5321359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74035</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1. 용돈 도둑을 잡아라 &amp;gt; -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1 - 용돈 도둑을 잡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03514</link><pubDate>Fri, 20 Feb 2026 17: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03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339&TPaperId=17103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5/73/coveroff/k5321353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339&TPaperId=17103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1 - 용돈 도둑을 잡아라</a><br/>연유진.석혜원 지음, 이나무 그림 / 다봄 / 2026년 02월<br/></td></tr></table><br/>※&nbsp;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용돈을 받아 쓰고 있는 아이가 자신의 용돈을 잘 관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경제에 관한 이야기는 자칫 지루하기 쉽상인데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절한 스토리와 함께 삽화를 보며 책을 읽도록 구성한 점이 좋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이 책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처음 용돈을 받아보는 한 소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주인공 아이는 용돈을 받은 것은 기억하지만 본인이 돈을 어떻게 썼는지는 기억하지 못해서 용돈 도둑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용돈 관리를 잘 하는 언니를 보면서 어떻게 돈을 쓸건지 계획을 세우고, 어디에 돈을 쓸건지 결정하고, 또 용돈을 사용한 후에는 어떻게 기록을 남기는지 등을 배우게 된다. 이 모든 것이 바로 '나의 아이가 이렇게 용돈을 관리했으면!' 하는 바로 그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가장 좋았던 점은 충동구매하지 말고, 이 물건이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아닌지를 꼼꼼히 생각해 볼 것을 전하는 파트였다. 필요한 물건인지의 여부와 함께 물건을 샀을 때와 아닐 때의 장단점까지 생각해보도록 하는 비교표를 만화로 보여주는 것이 무척 좋았다.&nbsp;대부분이 경우는 아이들이 충동구매를 한다는게 문제다. 아이들이 이 부분을 읽고 물건을 하나 살 때는 꼭 심사숙고하는 과정을 갖는 것을 습관화 하면 좋겠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뒷 페이지에는 이전에 읽은 내용의 액기스인 용돈을 지키는 방법을 주문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하고, 그것을 그림으로 시각화하여 정리했다. 아이들이 이 메시지를 정말 꼭 기억하면 좋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책 두께가 얇아서 아이들이 읽고 또 읽고, 여러번 읽기에 좋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처음으로 용돈을 받게 되는 자녀와 함께, 첫 용돈을 주기 전에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그리고 이미 용돈을 받고 있는 아이에게도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nbsp;아이가 처음 관리하게 되는 돈인 용돈, 용돈관리가 나중에 성인이 되서의 소비습관으로도 이어질 것을 생각하면 어린 시절 용돈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도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어보긴 바란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5/73/cover150/k5321353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5731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처음 만나는 AI 수학 with 파이썬 2ND&amp;gt;#AI수학 - [처음 만나는 AI 수학 with 파이썬 2ND - 한 권으로 배우는 인공지는 수학 첫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03496</link><pubDate>Fri, 20 Feb 2026 17: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03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272&TPaperId=17103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81/coveroff/89314822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272&TPaperId=17103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만나는 AI 수학 with 파이썬 2ND - 한 권으로 배우는 인공지는 수학 첫걸음</a><br/>아즈마 유키나가 지음, 유세라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1월<br/></td></tr></table><br/>※ 네이버 &lt;리뷰어스 클럽&gt;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조카가 컴퓨터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이 도움이 될까 싶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책을 잘 살펴보면 인공지능 Ai를 이용해 수학을 학습하는 책이다.​이 책은 서두에서부터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는 것'과 어느 독자층을 대상으로 지필한 책인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잘 살펴본 후에 내가 이 중에  해당사항이 된다면 책의 도움을 받으면 될 것 같다.​좋은 점은 중학교 수학만으로도 이 Ai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학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이것은 나같은 문과생에게는 진입장벽을 낮추는 요소같다.나의 경우에는 '수학을 다시 배우고 싶은 문과인' 에 해당하는데 '파이썬'이니 'Ai'니 하는 것들이 모두 부담스러운 와중에 중학교 수학만으로 가능하다는데서 마음의 부담이 덜어진다.​조카에게는 파이썬을 사용하는데 특히 수학과 연결해서 이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추천하게 되었다. 파이썬이 많이 쓰이진 않았지만 이 프로그램으로 수학을 공부한다는 점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책을 다 읽고 나면 수식을 코드로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조카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이 책은 프로그램의 설치부터 샘플 다운로드, 책의 학습 방법등을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해 파이썬의 기초를 먼저 다진다. 이후에 수학을 5개 분야로 나누어 기초, 선형대수, 미분, 확률과 통계, 기계학습에 응용한  큰 틀에서 수학 공부를 하게 된다.수학을 기계학습에 응용하는 제 7장의 내용은 공학도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파이썬 프로그램이나 Ai,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책상에 앉아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닌 이 방식으로 수학을 공부하면 더 학습효과가 좋을 것 같다. 파이썬 코드로 이해하는 Ai 수학!수학은 공부하는 새롭고 신선한 방법이다.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br><br><br>#AI #AI수학 #파이썬 #인공지능수학 #처음만나는AI수학with파이썬2ND]]></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81/cover150/89314822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0814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개정판)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63618</link><pubDate>Sun, 01 Feb 2026 0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636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5366&TPaperId=170636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3/49/coveroff/k5621353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5366&TPaperId=170636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개정판</a><br/>이케가야 유지 지음, 니나킴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1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여러 심리 실험 중에서도 이 책은 특히 '뇌'를 주제로 하고 있어 꼭 읽어보고 싶었다.이 책은 6개 Chapter의 큰 주제 하에 각 Chapter마다 8개에서 15개 정도의 작은 심리실험 내용으로 구성하여 모두 63개의 뇌관련 실험결과를 보여준다.목차에 63개의 실험 제목이 써 있다. 예를 들어 Chapter 6, 미래를 내다보는 뇌 의 첫번째 심리실험은, [심리실험 58] 재생한 뇌에 '마음'이 깃들 수 있을까? 이다.현재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해 보았을 질문이다. 제목이 질문으로 써져있어서 더 직관적이란 생각이 든다.그리고 제목 아래에는 어느 곳에서 누구의 실험인지가 써 있어서 신뢰가 간다.63개의 실험이 모두 대학교나 연구소에서 진지하게 행해진 실험의 결과물인 것이다.오랜 시간에 걸쳐 이루어졌을 실험의 결과를 누군가는 한권의 책으로 엮는 수고를 하고, 그 덕분에 나는 집에서 편안히 그 결과만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목차 중에서 호기심이 가는 질문,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먼저 읽어도 책을 완독하는데 지장이 없다. 특히 Chapter 6의 제목은 '미래를 내다보는 뇌'로써 치매나 인공지능컴퓨터, '로봇'과 같은 화두가 등장해서 흥미롭기도 하고 나는 Chapter 2의 '뇌를 알면 기억력이 쑥쑥'이 사실 가장 읽고 싶고 알고 싶은 파트여서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몇가지 팁을 책을 통해 알수 있어서 좋았다.​취미와 교양으로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다. 날씨가 추워 외출하기 힘든 요즘은 반대로 책 읽기 좋은 날씨다.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며 유익한 시간 보내게 되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3/49/cover150/k5621353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3496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①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amp;gt; 최태성의한능검한국사 -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60797</link><pubDate>Sat, 31 Jan 2026 19: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607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62533675&TPaperId=170607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78/52/coveroff/e4625336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462533675&TPaperId=170607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a><br/>최태성 기획, 이태영 그림, 윤상석 글 / 다산어린이 / 2024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lt;리뷰어스 클럽&gt;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한능검 한국사' 시리즈의 첫번째 판이다.이야기의 내용은 사라진 한능검을 찾는 모험 이야기인데, 이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흐름을 알게 된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역사의 가장 처음 시작은 구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한능검이란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의 줄임말인데 이것을 검의 이름이라고 생각한 발상이 재미있다. 이 책은 특별히 초등학생들이 읽을 수 있도록 제작했으면서도 그 내용 면에서는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문제를 커버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니 재미와 학습, 그에 더해 학습의 깊이까지 모두 잡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책의 구성은 모두 7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장을 재미있게 읽고 나면 '한능검의 비밀을 풀어라!'라는 연습문제 페이지가 나온다. 이 페이지를 통해 그 전에 읽은 내용을 복습하면서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기출문제를 접할 수 있다. 상세하게 설명을 읽으며 정답과 오답을 공부할 수 있는데다, QR 코드를 찍으면 큰별쌤의 한국사 강의를 만나볼 수도 있다. 아이들이 재미있고도 자연스럽게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구성이 돋보인다.​한국사 분야에서 누구보다 믿을 수 있는, 존경하는 큰별쌤이 이 책을 기획하신지라 어느 누구에게도 자랑스럽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든 알아야 하는 한국사! 이 책과 함께 특히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워나가길 바란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78/52/cover150/e4625336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8785285</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10대가 꼭 읽어야 할 논어&amp;gt;그래픽 노블 논어 - [10대가 꼭 읽어야 할 논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60770</link><pubDate>Sat, 31 Jan 2026 1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607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5898&TPaperId=17060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19/coveroff/k2521358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5898&TPaperId=170607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가 꼭 읽어야 할 논어</a><br/>인동교 지음, 공자 원작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br>우스갯 소리로 '고전이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은 책'이라는 농담이 있다.고전에 대한 이 정의에 입각했을 때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이 책 &lt;논어&gt;가 아닐까 싶다.나도 논어를 읽어보려고 정말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온 다양한 &lt;논어&gt; 도서를 구입했다.또 시중에는  '40대에 읽어야 할 논어', '20대에 알아야 할 논어' 하면서 다양한 버젼의 &lt;논어&gt;가 출판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읽혀지지 않는 것이 나에게는 &lt;논어&gt;였다.​그런데 이번에 이 책 &lt;10대가 알아야 할 논어&gt;는 '잘 읽혀지지 않는' 이 막힘을 뻥 뚫어주는 책이었다. 논어를 그래픽 노블로 재탄생시킨 이 책은 논어 본문을 그대로 옮겨 적어 중요한 핵심을 놓치지 않는 한편, 그 뜻을 요즘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스토리와 재미있는 그림자료를 더했다. 덕분에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어렵지 않게 논어를 읽고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나 역시도 정말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다.글자와 그림이 큼직큼직 한 것도 마음에 들었고, 동서고금의 저명한 인사들의 명언 등도 내용이해를 돕는데 활용됐다. 그래서 무척 현대적이고 세계화적인 느낌이 들어 10대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lt;논어&gt;에 관한 책을 한권 다 읽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앞서 말했듯이 어떤 &lt;논어&gt;를 읽어도 끝까지 다 읽지 못했는데 이번에 &lt;논어&gt;에 관한 책으로는 처음으로 다 읽었다! 이 책을 손에 잡게 되는 아이들도 나처럼 재미있게 &lt;논어&gt;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유익하고 정금같은 교훈이 듬뿍 담긴, 변치않는 고전인 &lt;논어&gt;살면서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하는 이 책을 10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많은 삶의 교훈을 얻게 되길 바란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19/cover150/k2521358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6194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amp;gt; - [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60766</link><pubDate>Sat, 31 Jan 2026 18: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607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5363&TPaperId=170607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1/55/coveroff/k2721353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5363&TPaperId=170607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라즈베리파이로 만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a><br/>장문철 지음 / 먼슬리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조카가 사물인터넷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그래서 조카를 위해  이 책을 신청하게 됐다.나는 이쪽에는 문외한이지만 덕분에 그래도 사물 인터넷이 뭐고 라즈베리는 무엇인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전혀 알지 못했던 분야라 나에게는 정말 생소하고 신세계가 펼쳐지는 내용이었다. 그래도 불완전하게나마 책을 한번 훓어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배움이 있었다.​이 책은 이론서이지 라즈베리 키트가 발송되지는 않았다. 키트는 책에서 알려주는 주소를 따라 가서 구입할 수 있는데, 키트로 직접 제품을 만들면서 이 책을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나는 책의 내용을 읽어도 알수가 없는 컴퓨터 언어가 많았지만, 다행히 모든 제작과정에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무엇을 만들어 가는 과정인지는 알수 있었다.​특히 챕터 1에서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라즈베리 파이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아주 기초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의 챕터 9까지 가게되면 매우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그래서 이 분야의 초보들도 처음에는 단순한 작업에서 차근차근 배워나가며 복잡한 조립을 하게 될 때까지 순차적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분야를 공부하게 될 학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관련 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은 실제 제품을 만들어보는 실습이나 과제를 할때 참고하면 좋을 도서이다.  기회가 된다면 키트를 사서 직접 제작해 보길 권한다. ​조카처럼 이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이나, 관련 과목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에게 권한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1/55/cover150/k2721353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1554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개가 된 소년 펠릭스&amp;gt;  개가 된 소년 펠릭스의 작은 모험 - [개가 된 소년 펠릭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29818</link><pubDate>Sun, 18 Jan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298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9224&TPaperId=170298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93/20/coveroff/89617092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9224&TPaperId=170298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가 된 소년 펠릭스</a><br/>에린 엔트라다 켈리 지음,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 2025년 1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강아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애완동물이다.그런데 혹시 내가 그 강아지가 되는 걸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적어도 나는 없다. 이런 상상을 한번도 안 해 봤다니! 새삼 놀랍다.​이 책의 주인공 펠릭스는 어느 날 개가 된다.자신이 키우던 강아지 포핀스와 똑같이 강아지가 되어 네 발로 뛰어다니고 꼬리를 흔들게 된다.강아지가 되어 만난 고양이 검보는 인간 소년이었을 때 만났던 고양이와는 매우 다른 캐릭터를 갖고 있는 존재였다. 강아지가 되어 만난 세상은 인간 소년이었을 때와는 많이 달랐다.​내가 만약에 개가 된다면? 상상을 해 보게 된다.인간의 몸으로 살고 있는 지금과 어떤 점에서 많이 다르게 될까?무엇보다 다른 동물들과 더 가까워진다는 점이 흥미로워질 것 같다.길고양이나 다른 강아지들과 대화할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다행히 어린 소년 펠릭스는 포핀스와 함께 였고, 강아지가 됐지만 집을 멀리 떠나는 모험도 하지 않았다. 언제까지고 강아지로 남아있을 수 없던 펠릭스는 다시 소년이 되는 방법을 강구해보고, 다행히도 다시 소년으로 되돌아온다.​'내가 강아지가 된다면?' 이라는 단순한 상상에서 시작하는,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펠릭스의 집 주위에서 일어나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내용의 동화였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강아지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펠릭스라면 기분이 어땠을지' 등의 재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에린 엔트라다 켈리'로 2025년 &lt;오늘이 내일을 데려올 거야&gt;를 비롯해 뉴베리 상을 세번이나 수상한 작가라고 한다. 이 분의 이 세 권의 책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93/20/cover150/89617092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932085</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나를 돌보는 마음&amp;gt; 기독교적 관점으로 이해하는 정신건강 - [나를 돌보는 마음 - 정신과의사와 함께 말씀으로 회복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29752</link><pubDate>Sun, 18 Jan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297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224&TPaperId=170297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29/coveroff/89531522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2224&TPaperId=170297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돌보는 마음 - 정신과의사와 함께 말씀으로 회복하기</a><br/>김민철 지음 / 두란노 / 2025년 12월<br/></td></tr></table><br/>'하나님 안에서 나의 부족한 면을 비난하는 대신 잘 수용하며 인정해 주고 있나요?'​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이 질문 때문이었다.나 자신에게 꽤 만족하며 사는 편이지만 최근에 '아 내가 예전에 이랬더라면, 저랬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던 요즘이라 이런 아쉬움에 대해 성경적인 대답을 얻을 수 있겠다란 기대가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니 내가 기대한 책은 아니었다.​이 책의 저자는 오랫동안 정신건강의학 분야에 몸담고 많은 사람들의 트라우마와 무의식을 성경적인 방법으로 치유하는 사역을 해 오신 분이시다. 쉽게 말해 심리치료와 기독교를 결합해 성경적으로 정신의학의 길을 오랫동안 밟아오신 분이시다. 그 중에서도 특히 트라우마쪽으로 중심이 있어서 이 책을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최근에 애정을 쏱고 있는 한 아이가 트라우마를 가진 아이라서 지금 상황에 꼭 필요한 책이었다.​사실 이전에 트라우마에 대한 책을 읽어도 너무 피상적이라서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트라우마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지는 무력감을 느끼게 했다.그런데 이 책은 트라우마나 무의식에 대해서 훨씬 더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 같았다.트라우마의 영향력은 '거짓되고 잘못된 신념을 만든다'는 점이다 라는 이 개념 자체가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은 그 거짓된 신념을 건강하게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면 된다는 대답을 이끌어 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그리고 걱정 근심이 많은 성격으로 다음 110p의 구절은 큰 위로와 도움이 되었다.최근에도 근심에 짓눌려져 끙끙대다가 곧 괜찮아진 일이 있었는데 그 끙끙댐이 무의식이 확장 되느라 겪었던 성장통이라고 하니 '이런 성장통은 언제든 환영이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성경적으로 심리학 분야를 풀어낸 저서들 중에서는 지금까지 읽어본 책 중에서 가장 '음.. 그렇군!' 하고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다. 특히 트라우마와 무의식을 다루었다는 점이 좋았다.트라우마의 건강한 극복에 관해 관심이 많은데 관련책이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기독교적 관점에서 심리학을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기독교인으로서 아픔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이해하고 그 분들의 정신적 심리적 건강을 지지해 줄 수 있는지의 주제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또 자신이 트라우마가 있고 그 내면을 성찰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29/cover150/89531522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297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1일 1페이지 영어 어휘력 365 &amp;gt; 라틴어로 하는 영어단어 여행 - [1일 1페이지 영어 어휘력 365 - 1가지 라틴어 뿌리를 알면 10가지 영어 단어가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28291</link><pubDate>Sun, 18 Jan 2026 03: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28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185&TPaperId=17028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04/54/coveroff/k3420341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4185&TPaperId=17028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일 1페이지 영어 어휘력 365 - 1가지 라틴어 뿌리를 알면 10가지 영어 단어가 보인다</a><br/>김동섭 지음 / 현대지성 / 2025년 12월<br/></td></tr></table><br/>자주 쓰는 단어의 배경과 뿌리 이야기를 듣는 것은 재미있다. 이 책은 하나의 라틴어 뿌리에 근간한 다양한 단어들의 유래를 살펴보는 흥미로운 책이다.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영어어휘의 유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br>흥미로운 점은 정치, 경제, 역사, 문화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휘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며 풍부한 상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다. 엉어 어휘 뿐 아니라 영어권 국가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그리고 다각적인 차원에서 어휘가 가진 의미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뿐더러 특별히 암기하려는 노력이 없이도 단어와 단어의 뜻이 더 오래 잘 기억이 되는 것 같다.<br>이 책의 모든 페이지마다 오른쪽 상단에는 꼭 시각자료가 있다.이 자료를 통해서 그 날의 해당 어휘를 이해하는데 도움도 되기도 하고, 빽빽하게 글씨만 있는 것 보다는 훨씬 숨통이 트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크지도 않은 사이즈의 딱 한장의 사진이 주는 효력이 유난히 강하게 느껴지는 책이다.<br><br><br>한 페이지에서 대표로 선정된 단어마다 관련된 여러 단어를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하루 최소 5개 이상의 단어를 배울 수 있다. 아는 단어도 있고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단어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고급어휘들이다. 단순히 단어와 뜻만 알겠다고 외우려 들면 외우기 힘든 철자가 긴 단어들도 꽤 있는데 어원, 그리고 배경설명과 함께 익히니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하루 5개~10개의 고급단어들을 이렇게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다니! 놀랍다. 하루 5개씩만 이렇게 고급어휘를 익히면 1년이면 얼마인가! <br>이 책을 읽고 난 후, 내 영어의 수준이 한층 높아져 있을 것을 생각하기 기쁘다.외국어 공부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을 단어의 중요성.그 기본기의 중요성에 대한 기초와 근간을 스톨리텔링으로 튼튼히 다져주어 내 역량을 높여줄 수 있는 책이다. 영어를 업으로 삼고 계신 분들께는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하는 바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04/54/cover150/k3420341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04549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MiriCanvas(미리캔버스)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mp;gt; 수업을 위한 미리캔버스 활용 - [현직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미리캔버스 수업 활용! MiriCanvas(미리캔버스)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교사를 위한 미리캔버스 수업 활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28261</link><pubDate>Sun, 18 Jan 2026 0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0282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4713&TPaperId=170282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5/78/coveroff/k9220347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4713&TPaperId=170282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직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미리캔버스 수업 활용! MiriCanvas(미리캔버스)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교사를 위한 미리캔버스 수업 활용</a><br/>김동은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1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발표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 많다.발표용 자료를 만들어본지가 하도 오래 전이라 최근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료를 만드는지 정보가 많지 않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됐다. 특히 교육대학원에 다니고 있는지라 '현직 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미리캔버스 수업 활용' 이란 도서 설명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이 책은  교사가 수업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미리캔버스 프로그램으로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미리캔버스의 기본 기능부터 심화 기능까지 순차적으로 알려준다.정말 처음에는 회원가입 하는 방법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나같은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었다.​이런 컴퓨터든 뭐든, 기계 프로그램을 만지는 것을 즐기지도 익숙해 하지도 않는, 이쪽 분야에서는 집중력이 짧은 나인지라 사실 관련된 도서를 읽을 때 그 책이 얼마나 보고 싶게, 오래 집중할 수 있게 디자인됐는지가 나에게는 제일 중요하다. 그런데 이 책은 종이질도 빳빳하고 설명을 위한 활자도 적절하게 있어서 (나에게는 적절한 분량이다) 이런 나의 기호에 잘 맞는 책이었다.​특히 좋았던 점은 뒤쪽 부분에서는 각 과목별로 실제 수업계획안과 함께 실제로 수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었다. 수업계획안도 도움이 되었고 적용도 큰 도움이 되는 등 나에게는 배울 자료가 풍부했다. 현직 교사들 뿐 아니라 나같은 교육계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라고 추천할 수 있다.​뒤편에는 저작권과 프로그램 활용시 유의사항, 단축키 등의 세부정보도 알려준다.마지막까지 꼼꼼히 잘 읽으면 미리캔버스에 관한 많은 내용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과제를 하면서 발표물을 잘 만들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음 학기에는 미리캔버스로 더 완성도 높은 발표자료를 만들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겠다라는 기대가 생긴다.좋은 책을 출판해주신 많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5/78/cover150/k9220347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9578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