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yj305965님의 서재 (pyj305965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2 Jun 2026 05:03: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pyj305965</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yj305965</description></image><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➋&amp;gt;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 -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2 -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04566</link><pubDate>Fri, 29 May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045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439&TPaperId=17304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74/coveroff/k8721384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439&TPaperId=173045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2 -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a><br/>연유진.석혜원 지음, 이나무 그림 / 다봄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똑똑하고 아무진 경제습관 1편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 2편도 보게 되었다.자칫 지루하기 쉽상인 경제관념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보다보니 아이들도 흥미롭고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 마음이 좋다.​지난 편에서 주인공 아이는 왜 저축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됐는데 이번 편은 어떻게 저축을 하는지를 알려준다라고 한 마디로 말할 수 있겠다. 주인공 아이는 돈을 모아야 하는 목표가 생겼고 목표를 위해 자린고비가 되어 열심히 근검절약하지만 이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그리고 친구로부터 통장을 2개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 영리하게 저축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버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생각해보면 나도 아이들에게 항상 저축하라고만 말하고 강조했지 그 이상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거나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합리적이고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 역시 1편과 마찬가지로 활자와 귀여운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유익한 정보가 많으면서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편성했다. 두께도 얇아서 저학년 아이라도 한 자리에 앉아 모두 읽을 수 있을 정도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책의 메세지가 아이들의 마음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될 것 같다.​어린 시절부터 경제관념을 갖는게 무척 중요해서 이렇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책이 많이 출판되길 바래본다. 아울러 3편도 기대해본다. 좋은 책 출판해주신 많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74/cover150/k8721384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3740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amp;gt; 바른 언어습관 동화책 -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04533</link><pubDate>Fri, 29 May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04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8601&TPaperId=17304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60/coveroff/k4621386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8601&TPaperId=17304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a><br/>레오나다 카란사 지음, 에리카 메디나 그림, 이혜성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말을 곱고 예쁘게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한마디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격언은 동서고금을 망론하고 강조하는 바이다.그리고 이런 말의 습관은 어릴 적부터 형성된다.이 책은 왜 나쁜 말을 하면 안 되는지, 나쁜 말이 얼마나 파괴적인지를 그림을 통해서 보여준다.​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소년은 사촌과 다투다 나쁜 말이 튀어나와 버리고 만다.그리고 그 나쁜 말은 동화책 속에서 형체를 갖추고 여기 저기 튀어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킨다.통제불능하게 활개치는 나쁜 말들을 보며 소년은 이 말들을 잡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만 나쁜 말들은 쉽사리 잡히지 않는다. 한번 내 뱉은 말을 주워담기가 힘들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br><br>그동안 말을 곱게, 예쁘게 해야 한다는 어린이 동화책을 참 많았다.어린이 동화책 뿐 아니라 화술에 관한 어른들의 책도 넘쳐나는 요즘이다. 그런데 이렇게 나쁜 말의 폭력성과 파괴성을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책은 처음 보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아이디어가 정말 신선하다.​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나쁜 말이 여기저기 다니며 사고를 치고, 소년이 나쁜 말을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나쁜 말을 하는 것이 나쁜지, 그리고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어린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지만, 주변에 좋지 않은 말습관을 가진 누구에게라고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다. 요즘 고학년 초등학생만 되어도 입이 걸어진다고 하는데, 나이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60/cover150/k4621386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609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최소한의 환율 공부&amp;gt; 초보자도 이해하는 환율공부 - [최소한의 환율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93988</link><pubDate>Sun, 24 May 2026 04: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939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2939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off/k96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2939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환율 공부</a><br/>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과거 몇년 외국에 살아보는 경험을 통해 환율을 직접 몸으로 느낀 시절이 있었다.숫자에는 약한 나로써는 환율만 생각하면 정말 머리가 아프고 복잡했다.이런 환율이 투자의 또다른 방법이라고? 환율이 어떻게 투자랑 연결될 수 있는지 이상하게도(?)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고른 이 책!​환율에 대해서 기본이라도 좀 알고 싶기도 하고,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도 궁금해서 펼쳐보기 시작했다. 일단 A5의 아담한  책 사이즈가 거부감은 낮추어 준다. 쉽지 않은 내용일텐데 전문성을 자랑하는 두께와 사이즈였다면 책을 읽을 시도를 하기 어려웠을 것 같지만 이 책은 발랄한 주황색의 책 커버와 도전해볼만한(?) 사이즈와 두께로 심리적 진입을 낮추어준다.​책을 읽으면서 평소에는 달나라 이야기만큼이나 나와 상관없이 느껴졌던 세계경제가 어떻게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왜 달러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 달러가 어떻게 투자가 되는지 등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경제적인 개념을 구명보트, 성적표 등의 비유로 쉽게 설명했다는 점이다. 복잡한 경제학 이론 대신 실전 환율 지식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매우 고마운 책이었다. ​이 책은 언제 달러를 사서 언제 팔아야 하는지의 투자 테크닉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그보다는 환율이 왜 중요하고 또 환율을 이해하기 위한 연결 지식이 되는 경기 변동, 금리, 물가 등에 대한 이해를 도움으로써 환율이라는 안경으로 경제를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는 책이었다. ​나처럼 경제 뉴스에 머리가 아픈 경제 초보자나 외국의 주식 투자에 흥미가 있으신 분, 혹은 거시경제 흐름에 관심이 있으신 분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어렵지 않게 그러면서도 중요한 핵심개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150/k96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660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라이벌 편&amp;gt; 한국사의 라이벌! -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 라이벌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600</link><pubDate>Thu, 07 May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6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5998421&TPaperId=172636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0/coveroff/89159984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5998421&TPaperId=172636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 라이벌편</a><br/>김정욱 지음, 김덕영 그림, 전재희 감수 / 삼성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똥요정의 안내를 받으며 한국사를 알아가는 학습 만화책이다.'똥 눌 때 보는 한국사'라는 시리즈 제목이 단번에 아이들의 흥미를 살법하다.1편에 이어 이번 2편은 특별히 한국사의 라이벌에 관한 내용이다. ​이성계와 최영정도전과 이방원​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한국사의 라이벌들이다.고려시대 요동정벌을 두고 대립하는 두 인물과 조선시대 정치 주도권을 두고 대립하는 두 인물을 통해 아이들은 역사가 단순히 오랜 옛날 있었던 단순한 사건들의 나열이 아닌, 연관된 다양한 상황과 사람들, 그리고 또 많은 다른 의견들이 있었던 매우 입체적인 이야기임을 알게 될 것이다.​이 책은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사회교과와 연계되기도 한다.고려 말기와 조선 전기라는 역사적 격변기에 일어났던 일들을 만화 형식으로 보니 학습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고학년에게는 고학년대로, 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저학년대로 만화로 읽는 옛날 한국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뒷페이지에 역사수첩이나 문화유산 '한눈에 보는 진짜 한국사' 부록 코너가 있어서 한국사의 학습 깊이를 더해준다. 마지막으로 퀴즈코너를 통해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한번 더 복습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아이에게 선물해주기 위해 이 책을 골랐는데 이전 1편도 아이가 참 좋아했다. 이번에 이렇게 2편 시리즈를 아이에게 또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0/cover150/89159984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400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우주에서는 똥이 어디로 갈까요?&amp;gt; - [우주에서는 똥이 어디로 갈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586</link><pubDate>Thu, 07 May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5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149&TPaperId=172635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81/coveroff/k7321371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149&TPaperId=172635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주에서는 똥이 어디로 갈까요?</a><br/>클라이브 기퍼드 지음, 맷 릴리 그림, 김선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주에서는 똥이 어디로 갈까?책 제목을 보고는 정말 궁금해졌다.어린 아이들은 '똥'이라는 말만해도 웃는다.아이들을 무장해제시키는 놀라운 단어 '똥'과 우주과학의 결합이 바로 이 책이다.​이 책은 동화책 사이즈의 크기에 두께도 얇다.그림도 아주 많아서 동화책과 비동화책의 어디쯤에 존재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그림이나 삽화가 많아서 아이들이 이 책을 흥미롭게 읽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이 책은 '우주가 뭐에요?'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12개 이상의 우주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우주선에 대해, 다른 은하계에 대해, 외계인과 화성에 대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사실은 어른들도 선뜻 대답하지 못할 것 같은 흥미진진한 우주이야기가 펼쳐져 있다.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나갈 있는 유익한 책이다.​마지막으로 이 책에 나온 용어정리와 참고할만한 웹사이트, 그리고 우주에 관한 재미있는 책 소개가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다. 이 책에 더해 더 많은 우주이야기를 접하고 싶다면 뒷페이지에 소개된 사이트나 책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우주과학 기술 발달의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우리 아이들 세대는 글로벌을 넘어서 우주로 뻗어나가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어릴 적부터 이런 흥미로운 책을 통해 우주에 관심을 갖도록 지도하는 것은 그런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아이들이 이 재미있는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81/cover150/k7321371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6810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세계&amp;gt; 교실 밖 진짜 수학의 세계로 - [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575</link><pubDate>Thu, 07 May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8302&TPaperId=17263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66/coveroff/8965138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8302&TPaperId=17263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세계</a><br/>드니 반 와레베크 지음, 다미앙 페르티에 그림, 샘 리 옮김, 김용관 감수 / 생각의길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하드커버로 되어 있는데다 굉장히 좋은 종이를 사용해 제작했다.그리고 검정 바탕에 흰 글씨로 글을 쓰고 다양한 그래프와 수학기호들이 곁들어져 굉장히 멋스러운 책이다. 주변에 수학 공부 하기를 격려하고픈 청소년이 있다면 선물용으로 적극 추천한다.​멋스러운 디자인 뿐 아니라 담긴 내용도 훌륭하다.책의 첫페이지를 펴면 수학의 지도가 나온다. 기하학, 해석학, 논리학 등을 지도로 그리면 어느 위치에 어떤 형태로 있게 될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학교에서 교과서로만 배우는 수학이 전부가 이님을, 수학의 세계는 훨씬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미지의 세계임을 말해주는 것만 같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도 교과서 수학과는 조금 거리가 멀다.책의 목차를 보면 무한소의 산책푸앵카레의 추측무한의 길 위에서 ........ 등, ​수학에 따로 관심이 있지 않는 한 처음 들어보는 낯선 한글의 조합이 목록에 써져 있다. 이것이 수학이라고? 수학은 덧셈 빽셈과 같이 수로 이루어진 것을 계산하는게 아니었다? 하는 생각을 뛰어넘어 버리는, 수학에 대한 개념을 확장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수학의 본질은 계산이 아니라 사유임을 알려준다.​내가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리만 가설 부분이다. 리만가설에 대해서 유튜브를 통해 종종 보고 듣긴 했는데 지면을 통해 수학적인 설명을 곁들여 들으니 좀 더 디테일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또 뉴턴의 미적분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읽었다. 유려한 곡선의 함수의 그래프를 볼때면, 행성의 움직임을 추측하는데 함수의 그래프가 무슨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미적분은 역시 행성의 움직임과도 관련이 있는 학문이었다.수학을 잘 이해하면, 내가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 동력인, 우주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하게 된다는 평소 생각에 더욱 확신이 들었다.수학은 단순히 책상 앞에 앉아 문제풀이를 하는 학문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재미있고 흥미로운 분야라는 걸 아름다운 자태(멋진 디자인 덕분에) 로 알려주는 책이다.​책을 읽다보니, 어린 학생들이 수학교과서로 보는 수학은 수학의 매우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참 수학적 개념을 살찌우는데 더욱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수학의 세계를 발견할수 있게 되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66/cover150/8965138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7664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역사편&amp;gt;  -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역사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43639</link><pubDate>Tue, 28 Apr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43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123&TPaperId=17243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33/coveroff/k7621371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123&TPaperId=17243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역사편</a><br/>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가르치는 학생이 역사를 좋아해서 선물로 주고 싶어 책을 받아보았다.살펴보니 한국사뿐 아니라 세계사도 포함하는 낱말퍼즐 북이었다.모두 42개의 퍼즐이 있는 100페이지 분량의 얇은 책이다.소지하고 다니면서, 핸드폰을 내려놓고 짬짬히 풀기에 좋은 사이즈이다.​문제의 수준이 낮아 보이지는 않는다. 한국사와 세계사 문제가 섞여 있어서인지 첫인상은 어려워보인다.특히 초등학생에게는 많이 버겁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좋을 것 같다.내 기준에서 문제 수준은 최소 중학생 이상의 연령에게 추천하기 좋은 수준의 책인 것 같다.​이런 낱말퍼즐은 문제에 대한 답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어휘력과 언어능력의 확장까지 기대할 수 있는 활동이다. 이런 활동은 뇌의 여러 영역을 자극하여 두뇌를 활성화 하고 인지 기능을 발달하게 한다. 그래서 특히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또 세계사와 한국사를 주제로 만든 퀴즈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학습적인 면에서도 유익하고 건전하다. ​요즘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핸드폰이 현대인의 오락과 여가를 잠식하고 있는 것이 우려스럽다.아이들이 핸드폰보다는 이런 낱말퍼즐 활동을 통해 두뇌를 계발하면 좋겠다.​알찬 내용의 낱말퍼즐, 특히나 세계사와 한국사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33/cover150/k7621371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2337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스스로 깨어라&amp;gt; 헤르만 헤세의 대표 작품 3부작 - [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9766</link><pubDate>Thu, 16 Apr 2026 0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97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197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off/k722137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197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a><br/>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헤르만 헤세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를 한권에 모았다. 헤세의 이 작품들은 특히나 청춘의 심리를 묘사하고 대변한 작품으로 유명해서 나도 이 작품들을 접한건 청소년기 때였다. 그리고 성인이 된 지금 이 책들을 읽으면 전에 읽었을 때와 또 어떻게 다를까 싶어 호기심으로 책을 골랐다.​세 작품을 한권에 묶었다 보니 약간의 위압감이 느껴질 두께이다.나는 이전에 한번씩은 읽어본 작품이라서 부담감이 없었지만 헤세의 이 작품들을 처음 접하는 분께는 첫인상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헤세의 작품을 읽는다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명저 3작품을 이 한권에서 모두 볼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참 놀라운 점은 이 작품이 세상이 나온지 100년이 넘은 지금도 이 작품들의 교훈이 여전히 유효하고 울림을 준다는 점이다. '수레바퀴 아래서'의 주인공이 겪는 고통은 나도 겪은 고통이며, 내 다음 세대인 자녀들도 겪는 고통이기도 하다. 시간과 세대를 뛰어넘는 고전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작품이다.'데미안'의 경우, 당시에는 하나의 세계를 살지만 동시에 두개의 세계에 존재하게 된 주인공의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혼란이 너무나 와 닿았고, 데미안이 으스스하게 느껴졌는데, 다시 읽는 데미안은 내면의 부름을 따라 사는 용기를 격려하는 존재였음을 알겠다.마지막으로 '싯타르타'는 당시에 가장 이해하기 난해한 작품이었는데 시간이 지나 읽는 지금,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자아통합, 자아실현의 메세지가 지금 나의 상황에 조언과 지혜를 주는 것 같았다. ​이 세 작품을 다시 읽으며 '고전은 역시 대단하다. 위대하다.' 라는 생각을 했다.백권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보다 헤세의 작품 한권을 읽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책을 다 읽을 후 잠시 책의 앞 날개에 헤세에 관한 짧은 프로필을 읽었는데, 헤르만 헤세의 인생도 고난의 연속이었고 파란만장했다는 사실이 어쩐지 위안이 된다.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런 훌륭한 작품이 탄생되지 않았을까 싶어 내가 겪었던,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인생의 모든 고난은 선하게 승화될 것이라는 희망이 생긴다.​오랫만에 마음을 배부르게 하는 마음의 양식을 먹었다.많은 청소년들, 그리고 성인들도 꼭 이 책을 통해 헤세의 작품을 다시 만나보시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150/k722137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0763</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독학이라는 세계&amp;gt; 시시한 어른이 되지 않기 위한 조언 - [독학이라는 세계 -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71</link><pubDate>Sun, 12 Apr 2026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107&TPaperId=17212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28/coveroff/k642137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107&TPaperId=17212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학이라는 세계 -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a><br/>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양필성 옮김 / 클랩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하게 되면서 독서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이 나이에 그나마 이 정도로 공부를 따라가는 것도 나름 평생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기 때문 아닐까 싶다. 그래도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학부시절까지만 해도 공부하는데 창의력이나 사고력이 요구되지 않았다.그런데 학부를 지나니 완전히 얘기가 달라진다는 걸 알았다.'아, 이래서 수능 지문이 그렇게 길었구나!' 알게 됐다.​요즘은 만나는 학생들에게마다 '책을 많이 읽으라'고 잔소리하게 된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독은 좋은 것이라고 전해져 왔지만정말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 뼈저리게 피부로 느끼는 요즘, 나와 생각을 같이 하는 책을 만났다.​이 책은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해 독서라는 독학의 세계를 소개한다.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생각을 한다고 착각하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하지만 내가 하는 생각이 정말 나의 생각일까? 대중매체에서 혹은 시대의 흐름이 나에게 요구하는 생각인 것은 아닐까? 이 질문에 나는 자유로울수 없다.내 가치관의 어느 정도는 내 생각이 아니고 세상으로 부터 주입된 생각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내 생각이 아닌 세상의 생각으로 살다보면 나다움을 잃고 나의 세계를 잃어가게 된다는 것도 잘 안다. 그래서 특히나 나이가 들수록 더욱 세상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구분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갖는 것이 내면의 풍요로움을 간직한 어른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이다.​ 이 책은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정도의 얇은 책이다.첫페이지를 펴고는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단숨에 읽었는데, 한마디로 딱딱하게 경직된 어른의 뇌를 어떻게 아이처럼 말랑말랑한 뇌로 만들 수 있는지를 조언해주는 책이다. 경직된 나의 사고에 스스로도 갑갑함은 느끼고 있었던 만큼, 나의 사고를 더 자유롭게 놓아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책에 담긴 조언이 너무나 가슴깊이 와 닿아 책에 줄을 치며 읽었다.​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성장하고 싶고, 나의 세계가 어쩐지 황폐해져 간다고 느끼시는 분. 나의 삶은 존재하는게 아니라 생존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내면의 세계가 쪼그라드신 분께 이 책을 추천한다. 어떻게 하면 내면을 일구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혜를 전해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28/cover150/k642137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62852</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amp;gt; 발음공부 이 책 한권이면 끝! -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 처음이라서 막막한 발음 강세부터 연음·축약까지, 발음의 핵심을 한 권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58</link><pubDate>Sun, 12 Apr 2026 16: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314&TPaperId=172120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9/83/coveroff/k2921373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314&TPaperId=17212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 처음이라서 막막한 발음 강세부터 연음·축약까지, 발음의 핵심을 한 권에</a><br/>하이빅쌤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이빅쌤의 유튜브 강의는 구독해놓고 틈틈히 즐겨 보고 있는 나의 중요한 영어공부 소스다.그렇지 않아도 하이빅쌤이 발음 책을 출간하셨다고 하셔서 책과 콩나무에 서평 책으로 올라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을 받아보게 되어 정말 정말 기쁘다.​하이빅쌤도 처음에는 일천한 영어실력에서 시작한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한국인으로써 어느 부분이 영어공부에 어려움이 있는지 잘 알고 계신다는게 학습자로써 하이빅쌤의 강의를 즐겨보게 되는 이유다. 발음도 마찬가지인데 학습자들이 어느 부분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또 어려워하게 될지를 선견지명처럼 찍어주셔서 속이 시원하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다.발음은 훈련이라는 (그래서 나도 이제부터라도 훈련하면 잘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품게 해 주는) 메세지로 시작하는 이 책에는 핵심자음, 핵심모음부터 연음, 축약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각 Chapter에는 하위 Lesson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Lesson들은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잡아주는 설명으로 공부를 시작한다. 나는 이 부분의 내용들이 재미있었다. '아 그렇구나!'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얘기들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는 단어를 보며서 연습을 하고, 그 다음에는 문장 속에서 연습하게 된다.모두 QR코드를 이용해 강의를 들을 수 있고 Mp3 자료를 다운받을 수도 있다.​영어발음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영어에는 한국어에는 없는 발음도 있고, 한개 발음으로 인식하는 한국어 발음이 영어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것을 혼자 알아차리기는 어렵다. 꼭 발음만큼은 강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 지름길이 되어 주는 책이다.​좋은 책을 발간해주신 하이빅쌤과 관련자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9/83/cover150/k2921373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9830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 &amp;gt; - [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48</link><pubDate>Sun, 12 Apr 2026 16: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894&TPaperId=172120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2/coveroff/89649478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894&TPaperId=172120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플레이볼! 신나고 짜릿한 어린이 야구 대백과</a><br/>배우근 지음, 구연산 그림 / 바이킹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야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그런데 나의 사랑하는 제자가 야구를 좋아해서,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어 이 책을 고르게 됐다.​아이가 초등학생이다 보니 책이 어떻게 구성·디자인 됐는지가  사실 나에게는 가장 중요했다.적어도 문외한인 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편집된 책이라면 성공이지 않을까?그런 기준에서 이 책은 합격이다.일단, 매 페이지마다 그림이 있다는게 좋다. 많은 정보도 좋지만 글자가 빼곡했다면 느꼈을 압박감이 없고, 대부분의 페이지마다 사진이나 그림과 같은 시각자료가 있어서 흥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됐다.그리고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법한, 혹은 궁금해 할 법한 주제로 야구를 설명한다.예를 들어 '야구공의 비밀', '투구를 하다가 새를 맞힌다면?' 과 같은 흥미를 끄는 주제가 눈길을 사로잡다보니 야구에 대해 생각지도 못한 흥미로운 사실을 많이 알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이 책은 정보도 알차게 담고 있다.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이기 때문에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꽤 많은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KBO(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리그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기구, 대한민국 프로 야구 리그) 의 공식추천도서이니만큼 신뢰가 가기도 한다.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92/cover150/89649478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920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amp;gt; -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재테크 상식부터 경제학 용어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경제상식 A to Z]</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36</link><pubDate>Sun, 12 Apr 2026 1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20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80&TPaperId=172120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3/coveroff/89553367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80&TPaperId=172120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경제상식 - 재테크 상식부터 경제학 용어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경제상식 A to Z</a><br/>이성민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3월<br/></td></tr></table><br/>※&nbsp;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이가 몇인데.. 경제 상식이 처참한 나에게 책의 타이틀이 맘에 와 닿는다.특히 재테크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다. 몇권의 책을 읽어봤지만 내가 경제쪽으로는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탓인지, 읽어도 내용이 자꾸 휘발된다. 내용의 깊이나 양도 중요하다. 초보에게는 초보에게 맞는 텍스트의 수준이 있기 때문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읽기 편하고 좋은 책이었다.저자도 경제공부를 늦게 했다고 한다.&nbsp;그래서인지 초보의 마음을 잘 안다라고 밝히고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크게 7개 장으로 되어 있다.처음에는 기본적인 역사부터 수요와 공급, 기회비용과 같은 개념을 공부하는 기초단계, 그리고 금융,부동산, 주식, 코인 등이 각 하나의 챕터로 다루어지고 있다. 마지막에는 미시경제와 거시경제도 다룬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에게는 &nbsp;경제 교과서에는 없는 내용들인 3장, 4장,5장의 내용들이 유익했다.&nbsp;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핵심내용만 간결히 서술했다라는 것, 그리고 각 소제목당 설명이 길지 않았다는 점이다. 350페이지가 넘는 두께의 책이기 때문에 내용이 빈약한 책은 결코 아니다.&nbsp;많은 정보를 전하면서도 내용들을 서술하는 방법에서는 초보자가 지루함을 느끼지 않을 분량으로 잘 조절한 책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처럼 실질 경제에 대해 알고 싶은데, 경제 관념이 좋은 것은 아니고.. 그래도 상식정도는 쌓고 싶고 어렵지 않게 중요한 부분을 짚어줄 책이 필요하신 분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3/cover150/89553367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4301</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나를 살린 사서오경&amp;gt; 붙잡고 일어서게 해 주는 아름다운 고전의 글귀 - [나를 살린 사서오경 - 삶이 아플 때마다 꺼내 읽은 고전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95679</link><pubDate>Sat, 04 Apr 2026 05: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956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69&TPaperId=171956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43/coveroff/k6121372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69&TPaperId=171956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살린 사서오경 - 삶이 아플 때마다 꺼내 읽은 고전의 문장들</a><br/>김해영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프리카 선교사 김해영님의 저서로 학대와 폭행, 불운과 고난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도 마음을 다잡게 해 주었던 사서오경 글귀를 모은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 감동을 많이 받아서 김해영님에 대해 알아보았다,태어나자마자 아버지의 폭력적인 행동으로 인해 척추 장애를 갖게 되었고, 가정의 희생자로 어머니에게 폭력을 당했지만 결국 국제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지금은 아프리카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놀라운 분이셨다. ​이 분은 기독교인임에도 이 책이 사서오경의 문장들을 이야기한다는 점이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신산하고 좋았다. 그리고 각 구절마다 저자의 성품이 드러나는 짧은 에세이들이 곁들여 있는데, 그 글들에서는 아프리카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삶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메세지들이 많았다.250여페이지가 되지 않는 작은 책인데도 나는 여러군데 줄을 그으며 읽었다.정말 많은 페이지에 밑줄을 그었는데 그 중 하나를 여기 써보려고 한다.​P81. 가끔은 이렇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는 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당신에게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지. 석양이 다 카버리고 바람만 남은 그 순간에, 지금껏 달려온 모든 이유가 조용히 고개 들어 당신을 바라볼 테니까.​삶의 깨달과 깊은 감동이 자연의 풍경과 어울려 묘사된다. 뭘랄까.. 비움 속에 꽉 차 있음이 느껴지는 그런 감동이 있다.세상은 빨리빨리를 외치며 채우고 또 채우라고 채찍질을 하는데 저자의 글들은 이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과 메세지를 준다. 많은 말 하지 않는 책이지만 신기하게도 높은 영성이 담겼단 생각이 든다.​사서삼경의 주옥같은 글귀도 마음에 담을 수 있다.고전의 묵직한 교훈이 마음에 와 닿는다.그 어떤 중교와도 상관이 없는 책이라서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아프리카가 어떤 곳인지 궁금했다.그리고 나도 아프리카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음에 쉼표를 찍고 싶은 분께 이 책을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0/43/cover150/k6121372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04321</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amp;gt; -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95678</link><pubDate>Sat, 04 Apr 2026 05: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956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6044&TPaperId=171956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82/coveroff/k912136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6044&TPaperId=171956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콜릿 몬스터의 비밀</a><br/>마틴 스튜어트 지음, 데이비드 하벤 그림, 윤영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시리즈물로 이번  &lt;초콜릿 몬스터의 비밀&gt;은 4번째 편인 듯하다.브리짓 밴더버프는 이 책의 주인공 소녀인데 1편부터 읽어야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아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브리짓은 고아 소녀였는데 빵집 주인인 밴더버프씨와 한 가족이 된 후로 재미있는 모험이 시작된다. 그런데 단순히 모험에는 사건들이 있고, 브리짓은 여러 단서들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따라서 이 책은 탐정 모험소설이자, 초콜릿 몬스터가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이기도 하다.나는 판타지를 좋아하는지라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마음껏 상상하며 읽는 것이 재미있었다.​이 책은 브리짓과 단짝 친구인 톰이 초콜릿 축제에서 사라진 희귀한 초콜렛을 찾으며 겪는 모험이야기이다. 누가 왜 초콜릿을 훔쳐가는 것일까?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리는 괴물의 정체는 대체 뭘까? 그리고 브리짓은 어떻게 괴물의 정체를 밝혀 내고 초콜렛을 찾을 수 있을까?​책의 겉표지에서 풍성한 빨강머리의 브리지 벤더버프의 모습을 볼 수 있다.책 표지에서 환상적이고 유쾌한 판타지의 즐거움이 뿜어져 나오는 듯해서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었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미스터리 판타지물이었다. ​전 편의 시리즈 소개를 보니 각 편마다 독립적인 이야기라서 전편을 읽지 않아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다. 이번 편도 그랬긴 하다. 하지만 브리짓과 밴더버프씨가 가족이 되는 첫번째 편 만큼은 꼭 읽고 싶어서 조만간 구해 읽어보려고 한다.​다음 편에서는 브리짓이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궁금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82/cover150/k912136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823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공부하는 샤미 02-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amp;gt; -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402</link><pubDate>Sat, 21 Mar 2026 0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4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638&TPaperId=171634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40/coveroff/k512136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638&TPaperId=171634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a><br/>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주 이야기를 좋아하다보니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한 아이가 그려진 표지 그림이 재미있다.나는 이 책이 우주에 관한 과학적 사실에 이야기가 가미된 책일줄 알았다.하지만 꼭 우주에 관한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고 시간, 로봇, 인공위성 등 6개의 과학적 소재로 각각의 다른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6편의 이야기들을 한권의 책으로 묶은 작품이었다.​내가 특히 재미있게 읽었던 스토리는 '도돌이표'라는 스토리였다.'내가 만약 로봇이라면?'이라는 상상을 하게 하는 이야기였는데 요즘 인공지능이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마냥 공상과학이야기 라고만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는 몇십년 후에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과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리 곁에 있게 되지 않을까?​스토리 하나를 읽고 나면 '잠깐? 과학공부'와 '아하! 생각정리' 코너를 통해서 독후활동을 하게 된다.'잠깐? 과학공부' 에서는 지금까지 읽은 스토리와 관련된 최신의 깊이 있는 과학지식을 소개하여 정보의 질을 높여준다. 그리고 '아하! 생각정리' 코너애서는 지금까지 읽은 이야기를 기억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몇개의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이 생각을 손글씨로 쓸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어른들이 독후지도를 할 수 있다면 질문을 토대로 아이들과 토론을 할 수도 있고, 아이가 혼자 책을 읽는다면 글쓰기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이 책의 이야기들이 허무맹랑하지만은 않으며 앞으로 언젠가 현실로 다가올 미래일 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 기분이 묘하다. 또 짧은 여섯 편의 과학동화를 읽는 동안 나도 상상력이 자극되어 좋았다.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기를 권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40/cover150/k512136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3401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공부하는 샤미 01-타키온 행성 탈출기&amp;gt; - [타키온 행성 탈출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399</link><pubDate>Sat, 21 Mar 2026 0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924&TPaperId=17163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4/coveroff/k98213692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924&TPaperId=17163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키온 행성 탈출기</a><br/>함기석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날개의 저자 이력을 살펴보니 흥미롭다.저자는 수학과를 전공해서 1992년에 등단한 시인이다. 수학과 시가 이렇게 연결이 되는 것도 흥미롭고 요즘같은 AI시대에 여전히 시인이 있다는 것도 어쩐지 눈물겹게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저자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숫자 벌레', '황금비 수학동화', '오렌지 기하학'등 수학과 이야기를 접목한 책을 다양하게 쓰신 것 같다. 스토리가 있는 수학이야기. 아이들이, 특히 학부모님들께서 이분의 책을 좋아할 것 같다.​이 책 역시 이야기가 있는 수학책이기도 하다.책을 펴자마자 타키온 행성의 지도가 나온다. 책 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생길만한 이 지도에는 무한평원, 미분대왕 성, 기하대왕 성, 위상대왕 성의 4개 섬이 보인다.우리들의 주인공들은 유성우를 피해 날다가 타키온 행성의 한 섬에 불시착한다. 그렇게 고대 전설속의 수학도시라고 짐작되는 그 곳에서 모험을 시작한다. 어디로 가는지 알수도 없는채 아이들은 마딱뜨리는 수학문제를 풀게 되는데 이 부분이 재미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수학을 풀어야 하는 모험이라니! 작가의 발상이 정말 재미있고 신선하다.수수께끼의 모습을 한 이 수학문제들을 주인공들이 풀기 위해서 애쓰는 모든 과정이 활자로 함께 하기 때문에 관련한 수학지식이 꼭 있지 않아도 아이들은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이 문제풀이 과정에 함께 함으로써 책을 읽는 아이들은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곳곳에 삽화를 통해서 아이들은 타키온 행성의 경관과 등장인물들을 그림과 함께 즐길 수 있다.삽화가 있으니 4명의 캐릭터를 머리 속에서 상상하고 정립하는데 도움이 된다. 힌트를 살짝 알려주자면 책의 뒤편에는 각 캐릭터가 어떤 수학적 능력을 가졌는지 정리돼 있다. 책을 읽기 전에 책의 뒤표지도 꼼꼼히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은 다음 시리즈가 있을 것 같다. 4개 섬을 모두 돌아보고 타키온 행성을 어떻게 탈출하게 될지 궁금하다. 다음 편을 기다려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4/cover150/k98213692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6048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amp;gt;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 - [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393</link><pubDate>Sat, 21 Mar 2026 0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63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923&TPaperId=17163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1/coveroff/k992136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923&TPaperId=17163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a><br/>박지윤 지음 / 저녁달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다.  그동안 몇차례 입시제도가 많이 바뀌었을 거라고는 생각을 했고 , 현재는 수능 등급을 어떻게 나누고 있는지도 알지 못하던 터에 교육계로 발을 디디게 되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과연 책장을 몇장 넘기지 않아 '2028년 수능 개편안 요약'이라던가, '고교 내신체제 개편' 이 잘 정리된 표를 볼 수 있어서 '역시!'하고 속이 후련해지는 기분이었다.​이 책은 오랫동안 교육계에 몸 담았던 저자가 입시제도 앞에서 불안한 학부모를 위해 조언하는 입시컨설팅 책이다. 나도 자식처럼 여기는 아이가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어서 마음이 급하던 차라 이 책이 주는 정보와 조언에 큰 도움을 받았다.  요즘의 입시는 어떤지, 그래서 아이를 어떤 방향으로 지도할지, 무엇보다도 이 책에게 고마운 점은 책을 다 읽고 나니 불안이 어느 정도는 가신다는 점이었다.​이 책은 아이들의 컨디션 관리를 어떻게 할지, 스터디 플랜은 어떻게 짜는지, 각 과목은 어떤 전략으로 공부할지 등 매우 실생활적이고 실용적인 부분도 꼼꼼히 짚어준다. 아이들을 지도할 때 바로 전달해 줄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다. 독서가 중요하단 건 잘 알겠는데 여유롭게 책을 읽을만한 시간이 되지 않는 고등학생 아이에게 독서에 대한 강조를 어느 정도 해야할지도 요즘 알수 없던 차에, 입시와 독서를 어떻게 균형잡을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됐다. 나만 하는 고민이 아니었다보다.이 외 어디서 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선행학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의 전문가로써의 솔직한 의견을 전달해 준 점도 좋았다.​'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이라는 소제목답게 그때 그때 변하는 입시제도를 다룬 것이 아니라 어떤 중심과 가치관으로 입시를 대해야 할지 기본기에 더 충실한 책이었다.이미 많은 입시정보를 알고 계시고 전략을 갖고 계신 학부모님께는 자신의 전략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또 나같은 정보가 없는 사람에겐 많은 정보를 주는 책이다. 아이들 입시를 준비하며, 큰 도움이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1/cover150/k992136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810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괴짜 의사 덱스터 – 열 살 의사의 탄생 1&amp;gt; - [괴짜 의사 덱스터 1 - 10세 의사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9507</link><pubDate>Thu, 19 Mar 2026 1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9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861&TPaperId=17159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1/68/coveroff/k6321378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861&TPaperId=17159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짜 의사 덱스터 1 - 10세 의사의 탄생</a><br/>애덤 케이 지음, 헨리 패커 그림, 홍한결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가 만약 천재의 머리로 태어났다면 사는게 편했을까? 천재로 산다는건 어떤걸까?' 공부할게 많은 학창 시절에 많이 상상했던 질문이다. 머리가 그닥 뛰어나지 않은 나는 정말 궁금하다. 좋은 머리로 산다는건 어떤걸까?​이 책에는 지금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우주 최고의 천재가 등장한다.우리의 주인공 덱스터는 태어나자마자 말을 할 줄 알았고, 가위를 들고 스스로의 탯줄을 자를 만큼 힘도 세고 운동신경이 좋았다. 아무리 천재라도 어떻게 태어나자 마자 말을 하는가.. 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바깥세상의 사람들이 하는 말소리를 듣고 언어를 다 배웠나보다.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이런 캐릭터는 전무후무하다. ​이렇게 놀라운 아이가 일반 학교에 진학해서 얌전히 학교에 다닐 수 있었을리 만무하다. 다른 아이들이라면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고 가위질 하는 연습을 처음 시작할만한 나이에 이미 덱스터는 학교 생활을 시작한다. 덱스터의 학창시절은 이 책의 반권의 페이지에 담겨있다. 온갖 다양한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 결국 덱스터는 다섯살의 나이에 의대에 진학하게 된다. 그리고 졸업후에는 그 어린 나이게 병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어린 나이의 사회생활도 만만치는 않다. 또 병원에서 의문의 사건이 연달아 생기면서 덱스터는 미스터리에 휘말리게 된다. 아마 다음에 이어지는 속편이 궁금해지도록 1권은 끝을 맺는다.​참 얼토당토 않는 캐릭터이긴 하지만 이렇게 똑똑한 천재의 삶도 녹록치 않다.  하지만 그때 그때 상황마다 어린아이다운 단순함과 순수함, 그리고 작가의 유머러스와 위트가 스며든 이 책은 고단한 현실을 잊고 천재 꼬마 덱스터의 세계로 날아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한 책이었다.​아마 아이들이 읽으면 의사의 세계라는 흥미진진함과 또래 꼬마가 겪는 다사다난함에서 휘몰아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국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다는 '괴짜 의사 덱스터' 많은 어린이들이 읽어 보기 바란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1/68/cover150/k6321378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1684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열세 살부터 시작하는 철학 사고 수업&amp;gt; 열세살, 철학할 수 있는 나이 - [열세 살부터 시작하는 철학 사고 수업 - AI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9485</link><pubDate>Thu, 19 Mar 2026 1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9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727&TPaperId=17159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6/coveroff/k0221367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727&TPaperId=17159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세 살부터 시작하는 철학 사고 수업 - AI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방법</a><br/>호시 도모히로 지음, 이지호 옮김 / 봄나무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Ai의 발전을 무섭게 체감하면서 다가오는 미래 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고민이 된다.특히 아이들이 맞이할 미래, 살아온 날보다 더 많은 날들을 Ai시대에서 살아야할 아이들을 위해 어떤 대비를 준비해야 할지 암담하다.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이것만큼은 확실히 알고 있는데, 바로 Ai의 발전된 기술을 주도적으로, 비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 혹은 '근육'을 길러 놓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과학 기술이 발전할 수록 아이러니하게도 철학이란 학문은 점점 더 중요해 질거라고 생각한다.​이 책의 책 때에 프린트 된 구절이 인상적이다. ' 미국 최고의 학교 스탠퍼드는 왜 철학만 필수 과목일까?' 왜 일까? 그 이유를 찬찬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이 책을 비롯해 철학이란 학문을 맞이하는 마음 준비로 좋을 것 같다.​철학 하면 매우 어려운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부감이 들기 쉽상이지만, 어린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는 이런 철학책을 단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로 한다면 아이들도 철학을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게 될 거라는 점에서 아이들을 독자층으로 한 이런 철학책이 참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이 책은 특별히 열세살 나이 아이들을 주 독자층으로 하여 제작되었으니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나, 철학을 접한 경험이 없는 중학생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은 크게 12개의 챕터로 각 챕터당 6개의 화두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마지막에는 정리해보는 코너도 있어서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혼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모둠을 지어 함께 읽으며 토론을 해 보는 활동을 하는 지도서도로 활용하기에 좋다. 6개 챕터의 주제들은 Ai라던가 책임소재의 유무,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 등... 추상적사고가 발달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전두엽을 팍팍 자극할만한다.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쓰여 있지만 그 깊이만큼은 어른들도 함께 생각해보아도 답을 바로 낼 수없을만한, 그러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질문들이다. <br>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먼저 그렇게 이 책을 활용해보려고 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6/cover150/k0221367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0670</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답답한 10대, 답하는 논어&amp;gt; 10대의 고민, 논어에서 찾다. - [답답한 10대, 답하는 논어 - 나 자신, 인간관계, 공부, 진로 / 온통 답이 보이지 않아 힘겨운 청소년에게 전하는 따뜻한 논어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39</link><pubDate>Tue, 17 Mar 2026 15: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922&TPaperId=17155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69/coveroff/k752136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922&TPaperId=17155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답답한 10대, 답하는 논어 - 나 자신, 인간관계, 공부, 진로 / 온통 답이 보이지 않아 힘겨운 청소년에게 전하는 따뜻한 논어의 지혜</a><br/>엄월영.마영실.배혜림 지음 / 팜파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청소년기 시절, 나는 머리 속이 복잡하고 꽉 차 있는데 그것을 풀어낼 방법이 없어 괴롭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니 그 시절이 떠올랐고, 앞으로 10대 아이들을 만나면 '나와 같은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대해야 할까'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었다.​이 책은 청소년기 아이들이 가질 법한 다양한 생각과 고민에 대한 답을 논어에서 찾아 정리한 책이다. 하지만 '질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은 '저는 집에만 오면 아무 것도 하기 싫고 뒹굴거리기만 해요' 등.. 사실 청소년기 아이가 아니더라도 , 성인도 할 수 있는 고민이기도 한 질문들이라서 나 자신도 이 책을 내 고민에 대한 답을 듣는 양 매우 진지하게 읽게 되었다. ​'나', '인간관계', '나의 꿈' 이라는 크게 세 파트 당, 각 10개의 이런 질문에 대한 논어의 지혜를 나누어 주는데 질문에 대한 답변 끝에 '실천하는 논어'나 '나를 위한 논어' 코너를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사색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주기도 한다.이 부분은 아이들이 모둠을 지어 함께 이야기를 한다거나, 어른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제시된 질문으로 아이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나도 나의 학생들과 본문을 함께 읽고 나서 독후 활동으로 '실천하는 논어'와 '나를 위한 논어' 활동을 해 볼 계획이다.​학창 시절, 인생에 대해 고민이 많을 때 나도 이름 난 철학책, 동양 고전 등을 읽으면서 대답을 구하고자 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보니 '요즘 아이들도 그렇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그래서 이렇게 논어를 그 필요에 맞게 제작했구나 싶어 정말 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십대에게도, 이십대에게도, 또 사십대 오십대에게도 필요한 고전 논어.십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또 그 나이의 아이들이 고민하고 질문하는 것들에 대해 논어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하는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답을 찾고 답답함이 해결되기 바라며.특히 질풍노도를 겪는 중고등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69/cover150/k752136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691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고흐의 강아지&amp;gt; 강아지와 함께 하는 고흐의 작품들 - [고흐의 강아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32</link><pubDate>Tue, 17 Mar 2026 15: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639&TPaperId=17155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71/coveroff/k052136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639&TPaperId=17155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흐의 강아지</a><br/>조지아 라슨 지음, 그레이스 헬머 그림, 김하니 옮김 / 아르카디아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술가라고 알고 있다.나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과 '꽃피는 아몬드 나무' 를 좋아한다.직접 고흐의 작품을 볼 기회가 있기도 했는데 그때 보았던 '밀밭'작품을 잊을 수 없다.미술에는 조예가 깊지 않은 내 눈에도 그 색감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이다.​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흐의 아름다운 작품에 관한 책은 시중에도 많이 나와있다.이 책은 그와 같은 고흐의 작품을 소개하는 책으로, 고흐가 귀여운 강아지를 쫒고 또 찾아 다니며 그의 작품이 배경이 되는 곳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스토리가 독특하다.아이들은 고흐 아저씨와 한 마음이 되어 강아지를 뒤쫒으며 해바라기 밭을 지나고 구불구불 파란 밤하늘 별빛이 빛나는 도시를 가로지른다. 또 노랑 방에도 들어가고 밤의 카페 테라스도 지난다.이렇게 해서 고흐의 다양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하게 된다.​고흐의 생애가 실은 비극적인 요소가 많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고흐의 생애를 이야기 한다거나 작품의 배경등을 설명하기 곤란한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이 책은 강아지의 등장이 그런 걱정을 해치워준다. 아이들이 모두 다 좋아하는 강아지의 등장과 아이처럼 강아지를 보며 어쩔줄 모르는 그림책 속의 고흐 아저씨의 모습에 마음이 행복해지기도 한다.​이 동화책 속의 고흐를 통해 고단한 삶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 정작 살아 있을 때는 진가를 인정받지 못했던 천재 미술가 고흐의 삶에 대한 안타까움이 위로 받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흐의 작품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면, 특히 미취학 아동의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책이다. 작고 귀여운 강아지, 그리고 고흐 아저씨와 함께 아름다운 미술의 세계로 떠나보기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3/71/cover150/k052136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3710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영일만 VOCA summit 2000&amp;gt;영영사전 몫을 해내는 보카집 - [영일만 VOCA summit 2000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00</link><pubDate>Tue, 17 Mar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1558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5031&TPaperId=171558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1/0/coveroff/k1121350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5031&TPaperId=171558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일만 VOCA summit 2000 - 개정판</a><br/>유원석(유백) 지음 / 메리포핀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이미 너무나 많은 Voca를 갖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의 Voca를 소장하고 싶지 않았지만이 '영일만 Voca summit 2000'은 이미 38만의 독자가 택한 베스트셀러이기도 하고 특히나 각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의 문장 예시가 격언이나 문학 작품에서의 예문이 있다고 해서 이 책을 꼭 한번 보고 싶었다.​이 책은20개씩의 단어를 50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하루 20개라면 그다지 많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단어 하나 당 표제어 뿐 아니라 갖고 있는 다른 뜻, 대체할 수 있는 동의어, 그리고 무엇보다 단어 설명을 영어로 했다는게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장점이었다. 영어를 공부할 때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면 좋다는 말은 수업이 듣긴 했지만, 요즘은 좋은 보카집이 정말 많은데다가 막상 영영사전으로 단어를 찾아서 또 해석을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영영사전을 이용해 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은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는 효과를 바로 볼 수 있게 집필한 것이다. 그리고 그 어휘가 문장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바로 예문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단어의 뉘앙스까지 익힐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었다.​내가 기대했던, 격언이나 문학 작품의 한줄로 작성한 예문은 모든 단어에 그런 예문이 있지는 않았다. 생각보다 100%이지는 않다는 점은 무척 아쉬웠지만 단어를 외우면서 좋은 격언까지도 함께 외울 수 있어서 좋았다. ​연습문제가 있어서 복습도 할 수 있고, 특히 다의어를 3,4개씩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코너도 좋았다. 미니북이 있어서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면서 짬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인상적이다. 하루 20개의 단어가 분량이긴 하지만 한 단어에 대한 2,3개의 뜻마다 모두 예문이 있기 때문에 꼼꼼히 공부한다면 결코 적은 학습량은 아니다. 착실히 공부하면 확실히 질적으로 영어어휘수준이 많이 늘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깊이 있는 영어단어학습을 하고 싶은 수험생이나 영어학습자에게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1/0/cover150/k1121350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1005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