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pyj305965님의 서재 (pyj305965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4 Jul 2026 15:45:10 +0900</lastBuildDate><image><title>pyj305965</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pyj305965</description></image><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키다리 아저씨2&amp;gt; 시리즈명 : 손끝으로 채우는 영어 필사 시리즈 3 - [키다리 아저씨 1~2 세트 - 전2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79947</link><pubDate>Wed, 08 Jul 2026 0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799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9318&TPaperId=173799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coveroff/k14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9318&TPaperId=173799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다리 아저씨 1~2 세트 - 전2권</a><br/>진 웹스터 지음, 이예은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릴 적, 주말에 명작만화로 봤던 키다리 아저씨. 이후에 책을 따로 읽진 않아서 만화로 본 이야기가 내가 아는 전부이다. 꼭 한번은 제대로 읽어봐야지 하면서도 읽지 않은 책들 중에 하나이다.​특히 이 책은 필사책인데다가 영어를 필사한다.영문학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영어원서를 읽을 수 있고 필사를 할 수 있다는 데서 큰 매력을 느꼈다. 그동안 읽어야지 하면서도 이상하게 손이 가진 않았던 책인지라 영어가 더해지니 나에게는 바로 책을 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조합이다.​이 책은 고아원 소녀 주디가 자신의 후원자인 키다리 아저씨에게 쓴 편지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그래서 누군가의 편지를 몰래 훔쳐보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내용이다.주디는 글쓰기에 소질이 있는 여학생으로 책을 읽다보면 아름답고 서정적인 표현이 많이 나온다.여기에 한글본과 영문본이 함께 있으니 이 표현이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어 있나를 즉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이 책의 구성은 영어공부에도 큰 도움이 된다.먼저 왼쪽 페이지에는 영어원서가 써 있고, 그 하단에 한글로 번역된 글이 있다.한 페이지에 영어와 한글이 함께 있다보니 본문의 양은 길지 않다.이런 짧은 구성이 오히려 이 책을 오래 집중해서 볼수 있게 해 주는것 같다.또 원서를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막힘으로 글을 읽어내려가던 흐름이 깨지는게 독서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인데, 하단에 한글 번역이 있어서 그런 점을 상쇄해 준다.​또 책의 오른쪽 페이지는 왼쪽의 영어 본문을 필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아름다운 문학작품을 필사함으로써 내면의 아름다움을 키우고, 거기에 영문학 글귀이다보니 격조있는 영어를 사용하고 배우는데 이 필사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문학책도 읽고 필사도 함께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필사를 하면서 마음을 가지런히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cover150/k14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0223</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죽음의 수용소 이후&amp;gt; 빅터 프랭크의 인생 강의, 미출간유고작 - [죽음의 수용소 이후 -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63690</link><pubDate>Tue, 30 Jun 2026 0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636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0&TPaperId=173636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2/coveroff/k482139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0&TPaperId=173636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수용소 이후 -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a><br/>빅터 프랭클 지음, 유영미 옮김 / 북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독서 공간 리뷰어스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빅터 프랭크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인상깊게 읽었었다.이 책은 이후 발간되지 않은 빅터 프랭크의 미출간 유고작으로 생전 인터뷰나 강의를 모아놓은 책이다. 시대의 현자가 들려주는 인생강의라고 할 수 있다.서론에는 빅터 프랭크의 손자가 자신의 조부를 회상하는 장면이 있는데, 빅터 프랭크는 아우슈비츠의 고난을 겪고 모든 가족을 잃어버린 비극을 겪은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 겉으로 보이는 인상이란 건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궁금함을 자아내는 부분이었다.​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메세지는 고난에 대한 해석 부분이었다.특히 일부러 고난을 선택할 필요가 없고 피할 수 있으면 피하라는 메세지였다.뭔가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은 충격이었다.나는 고난은 무조건 좋은 것인 줄 알았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것처럼 고난은 언제나 좋은 약이되는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빅터 프랭크는 유익한 고난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고난이 있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살면서 고난은 항상 좋게 해석되어 왔는데.. 그게 고난 중인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것이든 실제로 고난이 사람의 마음과 지혜를 넓혀주기 때문이든.. 고난은 힘든 것이지만 항상 유익이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이 글귀를 읽고 나는 내가 정말 어리석고 바보같이 살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진리를 더 빨리 알았더라면 치기어린 선택은 정말 하지 않았을텐데! 최소한 줄일 수 있었을텐데........ 사람은 이래서 계속 배우고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이 책은 인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의미를 찿고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아우슈비츠에서도 삶에 대한 애착을 놓지 않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백만장자라도 공허하다는 것이다. 요즘같은 가볍고 가시적인 것에만 열을 올리며 인간의 속사람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시대에 이런 진중한 메세지가 마음을 묵직하게 채워주는 것을 느낀다. 참을 수 없이 현기증이 나도록 가벼운 이 시대지만 '의미'라는 메세지를 마음에 담고 남은 삶에 내 삶에 의미를 찾으며 살아가야겠다.​  ​​​#빅터프랭클 #미출간유고작 #죽음의수용소이후 #인생강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2/cover150/k482139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020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ETS 토플 공식 파트너] 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ETS 토플 공식 파트너] 한 권으로 끝내는 토플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59291</link><pubDate>Sun, 28 Jun 2026 0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59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316&TPaperId=17359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9/73/coveroff/k9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9316&TPaperId=17359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Updated TOEFL All-in-One BASIC - [ETS 토플 공식 파트너] 한 권으로 끝내는 토플 입문서</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토플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최근에 토플 시험이 전면 개정되었다고 한다.아.. 토플 공부할 걸 염두하고 그동안 토플책을 꽤 모아놓았는데 '이 책들은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걱정은 차치하고라도 새롭게 개정된 출제경향을 알기 위해서 새로운 토플책이 꼭 필요한 와중에 이 책을 받게 되었다.내게 꼭 필요한 책이 와서 정말 감사했다.<br>토플이 개정된 것은 2026년 1월 21일부터로 이 책은 지난 몇개월의 최신문제를 반영한 정말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지금까지 토플에 비해서 현실적인 영어능력을 평가하고 이메일이나 문장만들기와 같은 기존보다 더 실용적인 과제가 추가되는 등의 개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머리말에 자세히 써 있으니 토플 준비생들은 이 머리말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린다.뒷장을 넘기면 구체적으로 구버젼과 신버젼이 다른지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게 비교표를 보여준다. <br>놀라운 점은 점수체계도 바뀌었단 점이다.과거에는 120점 만점제였지만 지금은 CEFR 연동 1~6밴드 (0.5) 단위로 바뀌었다. 점수발표도 빨라졌다.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의 모든 영역에서도 변화가 있다.시험은 출제경향을 알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렇게 변화가 많으니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면 신교재가 꼭 필요하겠다. 그리고 역시 친절하게 2주와 5주에 걸쳐 완성하는 학습플랜을 보여준다.<br>나는 하루에 한 유형씩 천천히 공부해야겠다. 그래도 한달하고도 일주일만 공부하면 이 한권을 뗄 수 있다니 다행이다. 그러면 어느 정도 새로워진 토플에 감이 잡힐 것이다. <br>답안지는 따로 분리되어 있는데 설명이 자세해 보인다.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답안지의 퀄리티가 중요하다. 공부를 할 때는 여러권의 책을 보는 것 보다 한권의 책을 여러번 회독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이 책을 한 다섯번 정도 회독할 날을 상상하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br>방황하는 수험생에게 갈 길을 보여준 책. 감사하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9/73/cover150/k9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97353</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 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amp;gt; - [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5266</link><pubDate>Sat, 20 Jun 2026 1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52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96&TPaperId=173452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65/coveroff/k6621394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96&TPaperId=173452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a><br/>이승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생성형 AI를 쓰는데 특별히 프롬프트나 기능을 공부해야 하는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다. 기능이 많지 않고 요구사항을 적으면 원하는 정보들을 도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성형 AI기기들이 워낙 빠른 성장을 보이는터라 지금은 몇달 전과는 다르게 눈에 띄도록 성능이 좋아지고 그만큼 복잡한 기능들이 생기면서 이렇게 책을 보며 기능들을 익힐 필요를 느낀다. 대충 이것 저것 누르다보면 익혀지긴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보면 더 빨리 정리하며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 책은 AI 시대를 열었던 대표적인 모델인 ChatGPT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클로드에 대해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ChatGPT의 많은 기능들을 알게 됐고, 그동안 그때그때 중구난방식으로 사용하던 프롬프트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질서있게 어떻게 프롬프트를 구성하는지 예시를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앞으로 ChatGPT뿐 아니라 비슷한 생성형 AI를 사용하는게 구체적으로 도움이 될 유용한 정보들이다.또 최근에 클로드를 써 보고 다음 학기에 유료결재로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전에 이 책으로 클로드에 대해 알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먼저 ChatGPT의 다양한 기능과 활용을 설명하고 그 다음 클로드의 기능을 설명한다. 그리고 마지막 7장에서는  ChatGPT와 클로드를 전략적으로 조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아! 이렇게 쓸 수있는지 몰랐네! 정말 새로운 발견이었다.​'내가 필요한 바를 써서 요구하면 되는데 왜 생성형 AI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지?' 라는 질문에 나에게는 답을 준 책이다. 이 책이 끝이 아니라 AI가 빠르게 발달하면 할수록 관련 책들은 더 심도있게 출판될 것 같다. 참.. 세상이 빠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느끼고 그에 맞추어 나도 배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당장 생성형 AI를 익히고 활용해야 하는 상황에 있다보니 이 책에서의 배움이 유익하고 감사하다. 출판에 힘써주신 관련자 분들께 감사하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65/cover150/k6621394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652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유대인 생각 수업&amp;gt; AI시대를 맞아 생각의 힘 키우기 - [유대인 생각 수업 - 세계를 주름 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담은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5257</link><pubDate>Sat, 20 Jun 2026 1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52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59&TPaperId=173452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2/coveroff/8972995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59&TPaperId=173452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대인 생각 수업 - 세계를 주름 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담은 책</a><br/>임유진 지음 / 미래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한다는게 몸으로 체감이 된다. 과제나 업무를 하면서 AI를 쓰면 굉장히 편하고 쉽지만 그만큼 내 스스로 생각하거나 노력하는 힘은 약해져감을 느낀다. 그래서 AI시대가 도래할수록 독서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는 것 같다.​탈무드는 유대인의 지혜의 원천으로 널리 알려진 책이다.바로 지금, 이때 딱 읽기 좋은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골랐다.  전에 한번 읽어본 바로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짧은 단편들의 묶음이어서 바쁜 와중에 읽어도 큰 부담이 없겠다 싶은 것도 장점이다.​이 책은 크게 3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첫번째는 탈무드와 유대인에 관한 설명이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나라는 미국이고, 그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이 유대인이며, 그 유대인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이 탈무드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탈무드와 유대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이 장을 읽어보면 대부분의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는 본격적으로 탈무드에서 전하는 지혜의 내용을, 마지막 세번째 장은 탈무드의 유머를 주제로 하여 책을 구성했다. ​나는 첫째장은 건너뛰고 둘째장과 세째장을 읽었는데 두페이지 분량의 짧은 에피소드들도 많아서 어린 학생들과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단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리고 핸드폰을 켜면 온갖 자극적인 쇼츠에 노출되어 있다가 손으로 책장을 넘기며 읽는 인생의 보편적인 진리와 지혜를 전하는 이 책에서 마음이 차분하고 정돈되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인내하며 생각하는 힘이 약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또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것에 관심이 있는 분께도 그 시간들을 준비하는 좋은 소스가 될 수 있는 책으로 권한다. 이런 이유들이 아니더라도 탈무드는 인생에 한번쯤을 꼭 읽어봐야 할 고전이기에 모든 분께 이 책을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2/cover150/8972995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9230</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별난 과학&amp;gt; 만화로 공부하는 과학 - [별난 과학 - 이게 왜 진짜 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5253</link><pubDate>Sat, 20 Jun 2026 14: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52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413&TPaperId=173452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2/95/coveroff/k3121394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413&TPaperId=173452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난 과학 - 이게 왜 진짜 돼</a><br/>이민환 지음, 이솔이 그림 / CRETA(크레타)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내가 조카에게 선물로 주려고 신청한 책인데 내가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다.만화로 과학적인 내용을 표현하면서도 재미나 유머에 욕심을 내지 않고 기술했기 때문에 그 담백함이 어른인 내가 읽어도 유치하거나 지루하지 않았다.초등학생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머리 식히는 독서를 하고 싶은 어른들께도 추천한다.​이 책은 1장 지구2장 생물3장 우주4장 공학5장 인체의 다섯개 영역에서 9~6개 정도의 과학적 호기심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다.이 호기심들은 무척 직관적이다. 예를 들어 '식물끼리 무슨 대화를 할까?', '좀비의 움직임이 이상한 이유', '외계인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등 아무 생각이 없다가도 질문을 읽음으로써 함께 궁금해지는 그런 질문들을 보여주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광합성을 하는 동물들이 있다는 사실, 꼬리를 스스로 자른 전갈이 어떤 목숨의 위협을 받는지, 공항 검색대에 숨겨진 다양한 과학 기술 등... 많은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접할 수 있었다. 또 재미있게 만화를 읽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두페이지 가량의 좀 더 깊이 들어가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서 책을 다 읽고 나니 전보다 더 박식해진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만화지만 과장되지 않게 적당히 객관적인 톤을 유지하면서도 코믹한 점이 성인인 내가 읽기에도 거부감이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은 나같은 성인들도 상식을 넓히기 위해 혹은 취미로 읽기에도 좋은 양서란 생각이 든다.​책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흥미로운 주제와 그 주제를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쓴 덕분에 이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어린이들이게 이 책을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92/95/cover150/k3121394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92956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오밀조밀 마을 사전&amp;gt;숨은그림찾기 하며 영어공부 - [오밀조밀 마을 사전 - 우리 마을 구석구석 영어 이름 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1539</link><pubDate>Thu, 18 Jun 2026 1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15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599&TPaperId=173415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8/71/coveroff/k482139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599&TPaperId=173415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밀조밀 마을 사전 - 우리 마을 구석구석 영어 이름 찾기</a><br/>로트라우트 주자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학창시절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다. 영어지문도 열심히 읽고 리스닝도 많이 하고.목표는 수능을 잘 봐서 좋은 대학에 가려고.​그러다 외국에 나가서 살면서 생각한 것은 내가 외운 어려운 단어들이 막상 실생활에서는 많이 쓰이지 않는다는 점, 또 그렇게 어려운 단어는 많이 외우고는 '걸레'나 '양면테이프' 같은 생활 밀착형 단어에는 오히려 약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실생활에서 쓰이는 영어단어는 또 따로 공부하는 심정으로 학습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관련 교재에 관심을 갖게 됐다.​이 책은 나의 그런 관심에 부합하는 책으로 특히 좋은 점은 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단 점이다.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나에게는 대부분 어렵지 않은 단어긴 하지만 그래도 이 한페이지만 보더라도 '제설차'라는 허를 찌르는 단어가 등장한다. 그래서 조카에게 이 책을 선물하기 전에 내가 살펴보면서 새로운 단어들을 꽤 익혔다.​앞서 언급했듯이 좋은 점은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영어를 학습한다는 점이다. 제설차 'SNOWPLOE'이란 단어를 기억하면서 제설차를 찾는다. 찾는 동안 스노우폴을 마음속으로 몇번 되뇌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단어가 익혀지는 효과가 있었다. 공부하는 것같지 않게 공부하는 것이 최고의 학습법이지 않은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책의 수준은 초등학생 연령의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 확실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 책의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는 생각이다. 비슷한 시리즈로 또 이런 책이 나오면 좋겠다.내가 바라던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정말 살아있는 영어 단어를 학습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8/71/cover150/k482139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87190</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신약 성경&amp;gt; - [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신약 성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1525</link><pubDate>Thu, 18 Jun 2026 1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1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715&TPaperId=173415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2/77/coveroff/k962138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715&TPaperId=17341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신약 성경</a><br/>헨드릭 빌렘 반 룬 지음, 원재훈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nbsp;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nbsp;&lt;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구약성경&gt;에 이은 시리즈로 신약부분을 다루고 있다.첫장부터 옛 거장들이 그린 예수님의 12제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그린이의 상상속에서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지만 내 머리 속에서 희미하게 생각하고 있던 예수님의 12제자들의 모습이 선명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것은 또 색다른 자극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는 학교다닐 때 미술책에 있었던 낯익은 명화들이 많이 보인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이나 빈센트 반 고흐 등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는 분들의 작품들, 그리고 최후의 만찬, 겟세마네, 십자가에서의 고난을 주제로는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만큼 이 사건이 신앙적으로도 성경의 서사적으로도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마지막장은 제자들의 순교하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nbsp;열두 제자들 대부분이 순교를 했다는 것은 알고 있던 사실이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인 그림으로 보기는 처음이다. 조금 충격적이기도 하다. 또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 매우 궁금했는데 아쉽게도 요한계시록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은 수록되어 있지 않다.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성경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명화를 소개하면서 신약 성경의 내용을 사실적이고 객관적으로 서술한다. 그래서 기독교가 종교가 아닌 분들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교양으로 알아두고자 하는 분들께 읽어보시길 권할 수 있는 책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또 성경책을 바로 읽기 어려운 신앙인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성경의 내용을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풀어섰기 때문에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또 성경의 각 장면을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보여주는 아름다운 미술작품은 지루한 줄도 모르고 한권의 책을 다 읽어내려갈 수 있게 해 준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성경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종교인이나 일반인의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기를 바란다.특히 같은 시리즈로 구약성경편도 있으니 꼭 함께 같이 읽어보시기를 권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2/77/cover150/k962138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2778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구약 성경&amp;gt; - [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구약 성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1515</link><pubDate>Thu, 18 Jun 2026 1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415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8715&TPaperId=173415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2/78/coveroff/k992138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8715&TPaperId=173415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구약 성경</a><br/>헨드릭 빌렘 반 룬 지음, 원재훈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친구와 함께 유럽여행을 갔을 때 내노라하는 유명 미술관 방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기저기 다녀보았다. 그리고 알게 된 것이 성경을 알면 미술작품을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겠다! 하는 것이었다. 각종 회화나 조각에는 성경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이 많았다. 성경을 모르면 적어도 유럽이나 서구 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예술작품을 감상하는것 조차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꼭 나의 종교가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성경을 아는 것은 교양을 쌓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다.​이 책은 특히 구약성경의 내용을 모티브로 한 명화를 소개한다. 창세기부터 차례대로 성경과 목차를 같이 하는데다 명화를 보며 성경의 내용을 이야기 읽듯이 쉬운 어조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과거에 성경을 그대로 읽기는 어려워서 소설 성경을 빌려 읽었던게 생각난다. 이 책은 그 소설 성경을 읽을 때의 효과와 위대한 거장들이 남긴 명화를 통해 성경의 장면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책이다.​성경은 몇번 통독해 보았지만 이번에 다시 마치 어른용 그림책 같은 이 책으로 구약을 다시 읽는 계기가 되었는데 마음이 참 편안하고 좋았다. 활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다채로운 명화와 함께 보니 정서적인 부분도 풍성히 채워진다.​성경책이 읽기 어려운 분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쉽게 성경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미술을 사랑하시는 분, 폭넓은 교양을 쌓기 위해 평소 성경을 한번쯤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계셨던 분께도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시리즈책으로 구약에 이어 신약성경도 있다.신약성경도 꼭 이어 읽으시기를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2/78/cover150/k992138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27831</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amp;gt; 수포자의 미적분 도전기 - [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30475</link><pubDate>Fri, 12 Jun 2026 1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30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30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off/k752138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30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a><br/>류치 지음, 이지수 옮김, 정동은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미적분을 앞두고 수학을 포기한 전적이 있다. 학교를 졸업하고도 시간이 많이 흘러서 미적분이 우주를 이해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는 틈틈히 취미삼아 미적분에 관한 책들을 읽고 있다. 이제는 수학 시험을 볼 일도 없어서 그동안 대부분은 흥미를 일깨우고 개념을 잡아주는 책을 읽어왔다. ​이번에도 내 레이더망에 걸린 이 책은 책 제목이 나를 사로잡았다.'수알못'인데 미적분이 저절로 읽어지네!이 책을 접해본 바로는 이 부제목이 과장이 좀 있다. 결코 수알못이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오히려 그동안 읽어왔던 개념을 잡아주는 미적분에 관한 책 보다는 수학책에 가까운 어조로 쓰여진 책이다. 수학책은 학창시절 내내 접했던 (사실 그 당시에는 유일했던) 수학관련 도서였기 때문에 이러한 글의 어조가 친근하게 다가온다는 것은 장점이긴 했다. 그리고 그동안 개념서 위주의 미적분책을 읽었기 때문에 그래프도 나오고 복잡한 수식이 나오는, 수학책을 읽는 것 같은 이 도서는 어쩐지 지적 허영심을 만족시켜주는 것 같기도 했다.​수알못이 본다면 어려운 공식들과 그래프들을 보고 손사래를 칠 것도 같긴 하지만 이 책의 장점은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친근한 주제들로 미적분에 접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적분이 실생활에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를 알면서 책을 읽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사실 수학을 공부하면서 손을 놓게 되는 이유는 '이 공식들을 다 배우고 알아서 어디에 쓸모가 있느냐' 하는 회의감인데 이 책은 그런 회의감으로부터 구제해준다.​쉽게 읽히지는 않았고 앞으로 두세번은 더 읽어야 할 것 같지만 푸르른 초록색 책커버 때문에 나는 피로를 회복하고 거듭 이 책에 손을 뻗게 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지금 미적분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수학책에 나오는 익숙한 공식들을 이 책에서 만나면서도 수학책에는 없는 상세한 설명 덕분에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150/k752138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897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프린세스 캐치! 티이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 &amp;gt;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30473</link><pubDate>Fri, 12 Jun 2026 1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304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304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off/k80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304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캐릭터들과 함께 한자를 공부하도록 제작된 책이다.겉표지부터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캐릭터들이다.​이 책은 모두 7개의 주제 하의 7개 장으로 구성되었다.1장의 주제는 '나 탐험'이다.  귀, 손, 목 ... 등의 신체부위와 아우, 형 등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한자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해당 어휘가 몇급수의 어휘인지도 페이지의 오른쪽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획순과 해당 한자가 쓰이는 단어를 보여주어서 아이들이 한자를 바른 순서로 쓰고, 또 어휘의 확장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간 중간  '티니핑 놀이'라고 해서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활동놀이 시간이 있고, 이렇게 한 장의 학습을 마치고 나면 한자 테스트를 한다. 아이들이 한자를 배운 후에 학습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페이지다. 그리고 재미있는건 잠깐 테스트를 한다음 또 숨은그림 찾기 같은 놀이를 한다는 것이다. 한자의 난이도가 높지도 않은데 머리 식히는 시간은 꼬박꼬박 있는 이 책이 너무 귀엽다.​처음에는 '그래도 한자인데 초등학생 저학년에게 추천할 수 있겠네.' 했지만 책을 들여다 보니 학령 전기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페이지가 화려하고 쉬어 가는 시간도 확실해서 유치원생들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캐릭터들이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하지는 않아서 아무래도 남자아이들 버젼도 하나 더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학령전기 아이에게 한자공부를 위한 책으로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150/k80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294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감정 수업&amp;gt;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한 ‘감정‘ 공부 - [감정 수업 - 예일대 감정 과학자 마크 브래킷 교수의 마음 관리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22393</link><pubDate>Sun, 07 Jun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22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665&TPaperId=17322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80/coveroff/k172139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665&TPaperId=17322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 수업 - 예일대 감정 과학자 마크 브래킷 교수의 마음 관리법</a><br/>마크 브래킷 지음, 정지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에서 타인이 나에게 던지는 감정과 그것을 받는 나의 감정.. 이 모든 것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nbsp;여기에 더해 감정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잘 표현하는 것 역시 정말 중요하다. &nbsp;그래서 이 주제에 관해서 평소 관심이 많았지만 &nbsp;워낙 이런 류의 책이 넘쳐나다보니 오히려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선택할 수 없다가 이 책이 '그릿'의 저자인 앤젤라 더크워스가 추천하는 책이라고 해서 선뜻 선택하게 되었다. 앤젤라 더크워스가 추천하는 책이라면 분명 질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을 통해 위로가 되는 메세지는 우리가 모두 감정에 대해 공부를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 부분을 배워야 하고, 배움으로써 나아질수 있다는 점이었다.&nbsp;그동안 감정을 표현하는 법, 알아채는 법은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 영역으로 치부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의 미숙함은 그저 내 어떤 일부분의 미숙함이라고 여겨져 불편했는데 책에서는 이런 생각을 완전히 바꿔주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리고 이 책에는 감정에 관한 다양한 실험결과들을 소개하면서 감성 지능을 기르기 위한 5단계 프레임워크 ‘룰러’(RULER)와 그 핵심 도구인 ‘무드 미터’(Mood Meter)를 소개한다.&nbsp;감정은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다루어야 하는 그 무엇임이라고 새롭게 정의하고 어떻게 감정을 잘 다룰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이 책은 감정에 대한 많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주면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감정을 다룰 수 있는지를 소상히 알려줌으로써 실생활에서 훈련하고 노력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어 준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감정을 잘 다루는 능력은 갈등상황을 잘 중재하는 능력, 또 행복한 삶을 살 가능성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특히 나는 태생이 감수성이 예민해서 평소 감정 다스리기가 벅차고 힘들기 때문에 &nbsp;이 책에서 알려주는 모든 지식들이 소중하고 중요했다. 앞으로 소장하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나의 감수성에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을 더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나처럼 마음속에서 날뛰는 망아지같은 감정을 명마로 거듭나도록 감정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싶은 분께 이 책을 권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white-space: pre-wra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80/cover150/k172139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8042</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 빨간머리 앤 1&amp;gt; ‘일본어 + 한국어‘  미니북 - [빨간머리 앤 1 (일본어 + 한국어) (미니북) - 일본어와 한국어로 만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17684</link><pubDate>Fri, 05 Jun 2026 0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176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380&TPaperId=173176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7/coveroff/k3721373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380&TPaperId=173176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간머리 앤 1 (일본어 + 한국어) (미니북) - 일본어와 한국어로 만나는</a><br/>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오다윤 옮김 / 세나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본어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 이 책을 골랐다.빨강머리 앤은 한국인들에게 오래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소설 캐릭터이다 보니 나처럼 일본어를 공부하는 친구에게 줄 선물로 실패가 없을 책이다.​이 책은  A6의 손바닥 만한 작은 크기에 한글과 일본어가 다 들어가 있다. 그러면서도 글자가 빼곡하지도 않다. 가독성 좋도록 넉넉한 자간에  페이지의 왼쪽에는 일본어 본문, 오른쪽에는 한글 번역과 단어가 정리되어 있다. 책의 사이즈도 일본어를 공부하는 분들이 소지하고 다니면서 읽기에 좋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 귀여운 책이다.​또 책의 중간 중간에는 삽화가 그려져 있다.사실 빨강머리 앤으로 가장 유명한 만화영화가 있어서 빨강머리 앤 하면 그 만화속의 캐릭터를 떠올리게 된다. 그 만화가 일본 만화인지라 괜히 심정적으로 빨간머리 앤을 일본어로 읽는게 좀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다. 본래 작가는 캐나다인이라서 캐나다 문학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만화영화를 통해 빨간머리 앤을 알았기 때문에 어쩐지 원작을 대하는 기분이랄까​이 책은 1편이라서 시리즈로 2편이 곧 출시될지도 모르겠다.이어지는 후속 시리즈와 함꼐 일본어를 공부한다면 친숙한 소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일본어와 인연이 있는 분들께 추천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7/cover150/k3721373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76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2027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amp;gt; 기출문제와 예시답안 - [2027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 - 기출문제와 예시답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17681</link><pubDate>Fri, 05 Jun 2026 0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176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3645&TPaperId=173176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53/coveroff/89650236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3645&TPaperId=173176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 - 기출문제와 예시답안</a><br/>김태희 지음 / 지상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br/><br/><br/>대학원을 다니면서 알게 된 것 중 하나는 글쓰기가 정말 중요하단 거다.<br/><br/>사실 대학다닐 때까지만도 몰랐는데 대학원 공부는 지금까지 공부와는 달랐다.<br/><br/>왜 그토록 많은 지성인들이 한결같이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써보라고 하는지 비로소 이해했다.<br/><br/>학교 공부 뿐 아니라 토플이나 아이엘츠와 같은 공인영어시험의 쓰기 영역에서 최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영어실력보다 어떤 점에서는 글쓰기, 논술 실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br/><br/>무엇을 써야 할지 머리속에 아이디어가 있어야 그 생각을 영어로 옮기는 것인데, 글쓰기 실력이 부족하다면 그 아이디어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레벨에 가서는 아이디어의 빈곤, 논술 실력의 빈곤이 영어실력의 빈곤보다 더 큰 장벽이 되는 것이다. <br/><br/>이렇게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니 나는 이 책 '연세대 인문 사회 논술' 을 꼭 읽고 싶었다. <br/><br/>비록 고등학생을 주독자층으로 하여 저술된 책이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유수의 대학인 연세대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논술이니 모범적인 논술의 예시를 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 때문이었다.<br/><br/><br/><br/>이 책은 비교적 최근인 2020년부터 2026년까지의 연세대 인문사회 논술 문제로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와 예시답안을 모아 놓은 책이다. 지문자체도 역시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핵심요약 코너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압축시켜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필자 예시 답안을 통해서 직접 논술을 보여주고, 답안 작성의 포인트를 짚어주어서 이 점 또한 어떤 점에 주의집중하며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지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해서 모두 11개의 논술기출문제를 볼 수 있고, 부록으로는 논술 주제별 핵심 개념어와 기출문제가 있어서 핵심 키워드와 이슈및 쟁점, 기출문제를 한눈에 보기 쉽도록 구성했다.<br/><br/><br/><br/>지금까지 논술을 특별히 공부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으로 논술을 어떻게 쓰는건지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학업이나 시험을 볼 때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 대입 입시를 준비하시는 분께는 꼭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53/cover150/89650236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537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➋&amp;gt;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 -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2 -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04566</link><pubDate>Fri, 29 May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045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439&TPaperId=17304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74/coveroff/k8721384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8439&TPaperId=173045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2 - 내가 바로 용돈 모으기 대장</a><br/>연유진.석혜원 지음, 이나무 그림 / 다봄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똑똑하고 아무진 경제습관 1편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 2편도 보게 되었다.자칫 지루하기 쉽상인 경제관념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보다보니 아이들도 흥미롭고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 마음이 좋다.​지난 편에서 주인공 아이는 왜 저축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됐는데 이번 편은 어떻게 저축을 하는지를 알려준다라고 한 마디로 말할 수 있겠다. 주인공 아이는 돈을 모아야 하는 목표가 생겼고 목표를 위해 자린고비가 되어 열심히 근검절약하지만 이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그리고 친구로부터 통장을 2개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 영리하게 저축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버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생각해보면 나도 아이들에게 항상 저축하라고만 말하고 강조했지 그 이상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거나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합리적이고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 역시 1편과 마찬가지로 활자와 귀여운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유익한 정보가 많으면서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편성했다. 두께도 얇아서 저학년 아이라도 한 자리에 앉아 모두 읽을 수 있을 정도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책의 메세지가 아이들의 마음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될 것 같다.​어린 시절부터 경제관념을 갖는게 무척 중요해서 이렇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책이 많이 출판되길 바래본다. 아울러 3편도 기대해본다. 좋은 책 출판해주신 많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74/cover150/k8721384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37409</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amp;gt; 바른 언어습관 동화책 -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04533</link><pubDate>Fri, 29 May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304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8601&TPaperId=17304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60/coveroff/k4621386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8601&TPaperId=17304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a><br/>레오나다 카란사 지음, 에리카 메디나 그림, 이혜성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말을 곱고 예쁘게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한마디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격언은 동서고금을 망론하고 강조하는 바이다.그리고 이런 말의 습관은 어릴 적부터 형성된다.이 책은 왜 나쁜 말을 하면 안 되는지, 나쁜 말이 얼마나 파괴적인지를 그림을 통해서 보여준다.​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소년은 사촌과 다투다 나쁜 말이 튀어나와 버리고 만다.그리고 그 나쁜 말은 동화책 속에서 형체를 갖추고 여기 저기 튀어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킨다.통제불능하게 활개치는 나쁜 말들을 보며 소년은 이 말들을 잡으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만 나쁜 말들은 쉽사리 잡히지 않는다. 한번 내 뱉은 말을 주워담기가 힘들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br><br>그동안 말을 곱게, 예쁘게 해야 한다는 어린이 동화책을 참 많았다.어린이 동화책 뿐 아니라 화술에 관한 어른들의 책도 넘쳐나는 요즘이다. 그런데 이렇게 나쁜 말의 폭력성과 파괴성을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책은 처음 보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아이디어가 정말 신선하다.​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나쁜 말이 여기저기 다니며 사고를 치고, 소년이 나쁜 말을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나쁜 말을 하는 것이 나쁜지, 그리고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어린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지만, 주변에 좋지 않은 말습관을 가진 누구에게라고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다. 요즘 고학년 초등학생만 되어도 입이 걸어진다고 하는데, 나이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60/cover150/k4621386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6094</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최소한의 환율 공부&amp;gt; 초보자도 이해하는 환율공부 - [최소한의 환율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93988</link><pubDate>Sun, 24 May 2026 04: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939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2939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off/k96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8162&TPaperId=172939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환율 공부</a><br/>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과거 몇년 외국에 살아보는 경험을 통해 환율을 직접 몸으로 느낀 시절이 있었다.숫자에는 약한 나로써는 환율만 생각하면 정말 머리가 아프고 복잡했다.이런 환율이 투자의 또다른 방법이라고? 환율이 어떻게 투자랑 연결될 수 있는지 이상하게도(?)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고른 이 책!​환율에 대해서 기본이라도 좀 알고 싶기도 하고,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도 궁금해서 펼쳐보기 시작했다. 일단 A5의 아담한  책 사이즈가 거부감은 낮추어 준다. 쉽지 않은 내용일텐데 전문성을 자랑하는 두께와 사이즈였다면 책을 읽을 시도를 하기 어려웠을 것 같지만 이 책은 발랄한 주황색의 책 커버와 도전해볼만한(?) 사이즈와 두께로 심리적 진입을 낮추어준다.​책을 읽으면서 평소에는 달나라 이야기만큼이나 나와 상관없이 느껴졌던 세계경제가 어떻게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왜 달러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 달러가 어떻게 투자가 되는지 등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경제적인 개념을 구명보트, 성적표 등의 비유로 쉽게 설명했다는 점이다. 복잡한 경제학 이론 대신 실전 환율 지식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매우 고마운 책이었다. ​이 책은 언제 달러를 사서 언제 팔아야 하는지의 투자 테크닉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그보다는 환율이 왜 중요하고 또 환율을 이해하기 위한 연결 지식이 되는 경기 변동, 금리, 물가 등에 대한 이해를 도움으로써 환율이라는 안경으로 경제를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는 책이었다. ​나처럼 경제 뉴스에 머리가 아픈 경제 초보자나 외국의 주식 투자에 흥미가 있으신 분, 혹은 거시경제 흐름에 관심이 있으신 분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어렵지 않게 그러면서도 중요한 핵심개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66/cover150/k96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6607</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라이벌 편&amp;gt; 한국사의 라이벌! -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 라이벌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600</link><pubDate>Thu, 07 May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6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5998421&TPaperId=172636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0/coveroff/89159984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5998421&TPaperId=172636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 라이벌편</a><br/>김정욱 지음, 김덕영 그림, 전재희 감수 / 삼성출판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똥요정의 안내를 받으며 한국사를 알아가는 학습 만화책이다.'똥 눌 때 보는 한국사'라는 시리즈 제목이 단번에 아이들의 흥미를 살법하다.1편에 이어 이번 2편은 특별히 한국사의 라이벌에 관한 내용이다. ​이성계와 최영정도전과 이방원​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한국사의 라이벌들이다.고려시대 요동정벌을 두고 대립하는 두 인물과 조선시대 정치 주도권을 두고 대립하는 두 인물을 통해 아이들은 역사가 단순히 오랜 옛날 있었던 단순한 사건들의 나열이 아닌, 연관된 다양한 상황과 사람들, 그리고 또 많은 다른 의견들이 있었던 매우 입체적인 이야기임을 알게 될 것이다.​이 책은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사회교과와 연계되기도 한다.고려 말기와 조선 전기라는 역사적 격변기에 일어났던 일들을 만화 형식으로 보니 학습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고학년에게는 고학년대로, 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저학년대로 만화로 읽는 옛날 한국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뒷페이지에 역사수첩이나 문화유산 '한눈에 보는 진짜 한국사' 부록 코너가 있어서 한국사의 학습 깊이를 더해준다. 마지막으로 퀴즈코너를 통해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한번 더 복습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아이에게 선물해주기 위해 이 책을 골랐는데 이전 1편도 아이가 참 좋아했다. 이번에 이렇게 2편 시리즈를 아이에게 또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0/cover150/89159984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400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우주에서는 똥이 어디로 갈까요?&amp;gt; - [우주에서는 똥이 어디로 갈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586</link><pubDate>Thu, 07 May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5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149&TPaperId=172635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81/coveroff/k7321371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149&TPaperId=172635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주에서는 똥이 어디로 갈까요?</a><br/>클라이브 기퍼드 지음, 맷 릴리 그림, 김선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주에서는 똥이 어디로 갈까?책 제목을 보고는 정말 궁금해졌다.어린 아이들은 '똥'이라는 말만해도 웃는다.아이들을 무장해제시키는 놀라운 단어 '똥'과 우주과학의 결합이 바로 이 책이다.​이 책은 동화책 사이즈의 크기에 두께도 얇다.그림도 아주 많아서 동화책과 비동화책의 어디쯤에 존재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그림이나 삽화가 많아서 아이들이 이 책을 흥미롭게 읽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이 책은 '우주가 뭐에요?'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12개 이상의 우주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우주선에 대해, 다른 은하계에 대해, 외계인과 화성에 대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사실은 어른들도 선뜻 대답하지 못할 것 같은 흥미진진한 우주이야기가 펼쳐져 있다.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나갈 있는 유익한 책이다.​마지막으로 이 책에 나온 용어정리와 참고할만한 웹사이트, 그리고 우주에 관한 재미있는 책 소개가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다. 이 책에 더해 더 많은 우주이야기를 접하고 싶다면 뒷페이지에 소개된 사이트나 책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우주과학 기술 발달의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우리 아이들 세대는 글로벌을 넘어서 우주로 뻗어나가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어릴 적부터 이런 흥미로운 책을 통해 우주에 관심을 갖도록 지도하는 것은 그런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아이들이 이 재미있는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81/cover150/k7321371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68108</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아이책</category><title>&amp;lt;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세계&amp;gt; 교실 밖 진짜 수학의 세계로 - [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575</link><pubDate>Thu, 07 May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63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8302&TPaperId=17263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66/coveroff/8965138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8302&TPaperId=17263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수학의 세계</a><br/>드니 반 와레베크 지음, 다미앙 페르티에 그림, 샘 리 옮김, 김용관 감수 / 생각의길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하드커버로 되어 있는데다 굉장히 좋은 종이를 사용해 제작했다.그리고 검정 바탕에 흰 글씨로 글을 쓰고 다양한 그래프와 수학기호들이 곁들어져 굉장히 멋스러운 책이다. 주변에 수학 공부 하기를 격려하고픈 청소년이 있다면 선물용으로 적극 추천한다.​멋스러운 디자인 뿐 아니라 담긴 내용도 훌륭하다.책의 첫페이지를 펴면 수학의 지도가 나온다. 기하학, 해석학, 논리학 등을 지도로 그리면 어느 위치에 어떤 형태로 있게 될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학교에서 교과서로만 배우는 수학이 전부가 이님을, 수학의 세계는 훨씬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미지의 세계임을 말해주는 것만 같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도 교과서 수학과는 조금 거리가 멀다.책의 목차를 보면 무한소의 산책푸앵카레의 추측무한의 길 위에서 ........ 등, ​수학에 따로 관심이 있지 않는 한 처음 들어보는 낯선 한글의 조합이 목록에 써져 있다. 이것이 수학이라고? 수학은 덧셈 빽셈과 같이 수로 이루어진 것을 계산하는게 아니었다? 하는 생각을 뛰어넘어 버리는, 수학에 대한 개념을 확장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수학의 본질은 계산이 아니라 사유임을 알려준다.​내가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리만 가설 부분이다. 리만가설에 대해서 유튜브를 통해 종종 보고 듣긴 했는데 지면을 통해 수학적인 설명을 곁들여 들으니 좀 더 디테일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또 뉴턴의 미적분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읽었다. 유려한 곡선의 함수의 그래프를 볼때면, 행성의 움직임을 추측하는데 함수의 그래프가 무슨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미적분은 역시 행성의 움직임과도 관련이 있는 학문이었다.수학을 잘 이해하면, 내가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 동력인, 우주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하게 된다는 평소 생각에 더욱 확신이 들었다.수학은 단순히 책상 앞에 앉아 문제풀이를 하는 학문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재미있고 흥미로운 분야라는 걸 아름다운 자태(멋진 디자인 덕분에) 로 알려주는 책이다.​책을 읽다보니, 어린 학생들이 수학교과서로 보는 수학은 수학의 매우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참 수학적 개념을 살찌우는데 더욱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수학의 세계를 발견할수 있게 되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66/cover150/8965138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7664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역사편&amp;gt;  - [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역사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43639</link><pubDate>Tue, 28 Apr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43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123&TPaperId=17243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33/coveroff/k7621371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123&TPaperId=17243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역사편</a><br/>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04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가르치는 학생이 역사를 좋아해서 선물로 주고 싶어 책을 받아보았다.살펴보니 한국사뿐 아니라 세계사도 포함하는 낱말퍼즐 북이었다.모두 42개의 퍼즐이 있는 100페이지 분량의 얇은 책이다.소지하고 다니면서, 핸드폰을 내려놓고 짬짬히 풀기에 좋은 사이즈이다.​문제의 수준이 낮아 보이지는 않는다. 한국사와 세계사 문제가 섞여 있어서인지 첫인상은 어려워보인다.특히 초등학생에게는 많이 버겁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좋을 것 같다.내 기준에서 문제 수준은 최소 중학생 이상의 연령에게 추천하기 좋은 수준의 책인 것 같다.​이런 낱말퍼즐은 문제에 대한 답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어휘력과 언어능력의 확장까지 기대할 수 있는 활동이다. 이런 활동은 뇌의 여러 영역을 자극하여 두뇌를 활성화 하고 인지 기능을 발달하게 한다. 그래서 특히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또 세계사와 한국사를 주제로 만든 퀴즈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학습적인 면에서도 유익하고 건전하다. ​요즘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핸드폰이 현대인의 오락과 여가를 잠식하고 있는 것이 우려스럽다.아이들이 핸드폰보다는 이런 낱말퍼즐 활동을 통해 두뇌를 계발하면 좋겠다.​알찬 내용의 낱말퍼즐, 특히나 세계사와 한국사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33/cover150/k7621371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23376</link></image></item><item><author>pyj305965</author><category>어른책</category><title>&amp;lt;스스로 깨어라&amp;gt; 헤르만 헤세의 대표 작품 3부작 - [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9766</link><pubDate>Thu, 16 Apr 2026 0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2017262/172197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197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off/k722137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197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a><br/>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헤르만 헤세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를 한권에 모았다. 헤세의 이 작품들은 특히나 청춘의 심리를 묘사하고 대변한 작품으로 유명해서 나도 이 작품들을 접한건 청소년기 때였다. 그리고 성인이 된 지금 이 책들을 읽으면 전에 읽었을 때와 또 어떻게 다를까 싶어 호기심으로 책을 골랐다.​세 작품을 한권에 묶었다 보니 약간의 위압감이 느껴질 두께이다.나는 이전에 한번씩은 읽어본 작품이라서 부담감이 없었지만 헤세의 이 작품들을 처음 접하는 분께는 첫인상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헤세의 작품을 읽는다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명저 3작품을 이 한권에서 모두 볼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참 놀라운 점은 이 작품이 세상이 나온지 100년이 넘은 지금도 이 작품들의 교훈이 여전히 유효하고 울림을 준다는 점이다. '수레바퀴 아래서'의 주인공이 겪는 고통은 나도 겪은 고통이며, 내 다음 세대인 자녀들도 겪는 고통이기도 하다. 시간과 세대를 뛰어넘는 고전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작품이다.'데미안'의 경우, 당시에는 하나의 세계를 살지만 동시에 두개의 세계에 존재하게 된 주인공의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혼란이 너무나 와 닿았고, 데미안이 으스스하게 느껴졌는데, 다시 읽는 데미안은 내면의 부름을 따라 사는 용기를 격려하는 존재였음을 알겠다.마지막으로 '싯타르타'는 당시에 가장 이해하기 난해한 작품이었는데 시간이 지나 읽는 지금,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자아통합, 자아실현의 메세지가 지금 나의 상황에 조언과 지혜를 주는 것 같았다. ​이 세 작품을 다시 읽으며 '고전은 역시 대단하다. 위대하다.' 라는 생각을 했다.백권의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보다 헤세의 작품 한권을 읽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책을 다 읽을 후 잠시 책의 앞 날개에 헤세에 관한 짧은 프로필을 읽었는데, 헤르만 헤세의 인생도 고난의 연속이었고 파란만장했다는 사실이 어쩐지 위안이 된다.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런 훌륭한 작품이 탄생되지 않았을까 싶어 내가 겪었던,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인생의 모든 고난은 선하게 승화될 것이라는 희망이 생긴다.​오랫만에 마음을 배부르게 하는 마음의 양식을 먹었다.많은 청소년들, 그리고 성인들도 꼭 이 책을 통해 헤세의 작품을 다시 만나보시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150/k722137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076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