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ove Myself (lovemyself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09:32:54 +0900</lastBuildDate><image><title>lovemyself</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1771159361696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ovemyself</description></image><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 국민 캘린더 1위 &amp;lt;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amp;gt; - [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 - 일본 국민 캘린더 한국어판 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10930</link><pubDate>Tue, 03 Nov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109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907&TPaperId=176109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6/81/coveroff/k3421319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907&TPaperId=176109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 - 일본 국민 캘린더 한국어판 출간</a><br/>타카하시서점 지음, 김나랑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일본 국민 캘린더 1위 한국어판 정식출간<br>30년 전통 일본 타카하시서점이 선정한올해 가장 빛나는 365개의 명언 모음집!손바닥만한 크기에 벽걸이형으로 제작되어서현관이나 주방 가족이 머무는 공간에걸어두고 오며가며 읽고 공감하기 좋은 벽걸이형 일력!2026 달력이 얇아진 요즘출판업계에서는 일력이 서서히 나오고 있는데요이렇게 앙증깜찍한 일력은 또 처음인거 있죠~한장 한장 뜯어서 보고~~포스트잇처럼 냉장고나 잘 보이는 곳에붙여놓으며 매일 보기 좋은 일력뒷면에는 메모 가능하게끔 메모지형태라 좋은데사실 아까워서 한장한장 뜯기에는 정말가슴 도려내는 듯 애틋해요^^아직은 1월1일에 한장씩 뜯자 생각중인데과연 아까워서 뜯어가며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같은 문화권이라도 분명 정서가 달라서그들에게 와닿은 문구와 내게 와닿는 문구는 다를 것 같은데1월1일의 문구를 보고 사람 생각하는거 다~같구나 했어요한해의 시작은 역시나 나이한살 먹는거로 시작푸념이 가득할 수가 있는데 나이를 먹는게 아닌얻는것으로 표현.. 한살 더 얻었으니 더 알차고야무지게 한해의 하루를 시작할 용기가 충전되는거죠~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감정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하루의 감정이 달라지고 그 감정들이 모여성장의 한해가 되는지 후퇴의 한해가 되는지 결정되는데부정적인 상황을 이렇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인기절정의 벚꽃도 2~3주의 주목 이전에300여일의 무관심이 있었다는 3월 10일의 문구는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이에게는 도전의지를 줄 것이고겨울에서 봄으로의 전환을 하지 못한 누군가에게는새로운 계절의 시작에 용기를 또 주겠죠?&lt;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gt;는고전속 유명한 사람의 글이 아닌우리 주변 친근하고 평범한 이의 문장을 담고 있어내 상황 같아 더 공감하며 하루를 보낼 힘을 주는데요평범한 일상에 다정함 한스푼의 설탕같은 달달함이웃이나 내게 주는 선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6/81/cover150/k3421319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68149</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활안내서 추천 &amp;lt;기적의 1분 재활&amp;gt; - [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10265</link><pubDate>Mon, 02 Nov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102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902&TPaperId=176102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off/k1821319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902&TPaperId=176102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a><br/>최우영 지음 / 빅피시 / 2026년 10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인생재활 물리치료사의 증상별 마사지 스트레칭<br>병원과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치료하는임상 물리치료사 최우영님이 도서의 저자예요아무래도 전문가가 쓴 책이라면 더 믿음이 가죠?나이가 드니까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곳도 생기고따로 뭘 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고 일어났는데갑자기 생긴 통증은 병원에 갈 정도의 통증인가 싶어서몸의 불편한 부분에 대한 스트레칭과 마사지법정말 궁금했었거든요.임상노하우와 더불어 검증된 재활운동법이담겨있고 무엇보다도 통증과 자세에 대해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었던지라 더 신선하게 읽을 수 있었던&lt;기적의 1분 재활&gt; 도입부부터 신선하게 다가왔던 것 풀어 볼게요바른자세 vs 움직임우리몸이 어떤 걸 원한다고 생각하세요?저는 당연히 전자인 바른 자세라고 생각했었거든요그래서 TV를 보다가도..의자에 앉아있다가도짝다리로 삐딱하게 서 있다가도아~! 바른 자세~~ 하면서 조금 불편해도자세를 바로 잡으려고 노력했거든요그런데 프롤로그부터 나오는 뼈때리는 이야기가"몸은 바른 자세보다 움직임을 원합니다"정말 상당히 충격적이지요?우리몸은 완벽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보다자세를 바꿔 자주 움직이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저자는 이야기해요 책을 덮을 때딱 한가지만 기억하라고..한 자세로 오래 버티는 것보다, 잠깐이라도 움직이는 것이 몸에는 더 좋다는 것..고로 시간없어서 운동 못한다는 소리는 하지 말고~단 1분이라도 움직임을 주는데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아픈곳가 실제 원인이 되는 곳이다를 수가 있기에 &lt;기적의 1분 재활&gt;에서는근육의 위치와 더불어 부위별 증상을 설명해준 다음바로 따라할 수 있는 마사지와 스트레칭 및 운동법을 알려주는데요턱과 목부터 시작해서 팔꿈치와 손목, 손가락까지세세하게 부위가 나눠진만큼 현재 자신의 몸상태에 따라페이지를 옮겨가면서 실전 재활 안내서로 이용하라는 말씀저는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통증이 허리거든요무거운거 들거나 무리한 운동하거니그런거 일절 없었는데 갑자기 등쪽 허리가 아파서페이지로 이동했더니 단박에 이해되는 설명이 나오는거있죠근래 앉아 있을 때 다리 하나 의자에 올리고아주 불량스럽게.. 하지만 이게 편한자세인지라거의 한달 넘게 그 자세를 하고 있었는데이게 허리통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거의자 및 벽을 이용한 1부 스트레칭으로30분정도 노트북 작업한 후에는 움직임을 주고 있답니다확실히 이런 동작을 한 후로는 뻐근함이 줄어 들었어요걷고 뛰는게 일상이다보니 종아리쪽도 자주 붓고원래혈액순환이 안되던터인지라임산부 아님에도 불구하고 종아리 쥐나서울면서 깨는 경우 있거든요폼롤러가 효과 있겠나 싶어서 근래 안했었는데폼롤러를 이용한 운동과 벽을 이용한 스트레칭홈트할때 친숙한 동작들이 진짜 도움이 되는거였구나~전문가가 이야기해주는 스트레칭과 운동법아주 요긴하게 이용하고 있어요QR코드를 통해 따라하기 식으로영상이 제공되면 참 좋겠다는 바람도 감히 가져봤어요:-)통증을 없애기 위해 무조건 가정에서 재활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통증 체크리스트를 통해 가정에서 챕터의 동작들로통증을 잡을 수 있는 것인지아니면 병원을 방문해서 전문가 소견을 들어봐야 하는건지..각 부위별 스트레칭과 운동법을 소개한 후관련정보가 또 세세히 제공되는 부분이 특히 좋았어요근육도감으로 내 몸을 이해하고각 부위별 통증의 원인을 파악해서마사지와 스트레칭 및 운동으로아프지 않은 정상의 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제 추위가 시작된만큼 움직임이 적어지는 계절인데요친절한 재활안내서 &lt;기적의 1분 재활&gt;이나만의 임상 물리치료 전담사라 여기고바른 자세 대신 움직임에 포커스 맞춰 통증없는 삶로 거듭나보려구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150/k1821319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58897</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영어일력 추천 &amp;lt;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amp;gt; -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 (스프링) - 초등 필수 영단어부터 원어민이 매일 쓰는 진짜 영어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8787</link><pubDate>Mon, 02 Nov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87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93&TPaperId=17608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70/coveroff/k4421318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93&TPaperId=176087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 (스프링) - 초등 필수 영단어부터 원어민이 매일 쓰는 진짜 영어까지</a><br/>샘 해밍턴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10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초등필수영단어부터 원어민 생활영어까지 쉽고 재밌게 익혀요<br>"책상위에 올려놓고서 하루 한장씩 읽고 즐기다보면영어학습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다"샘 해밍턴의 윌벤저스 초등영어일력 365가 바로 딱 그런 일력인데요초등에서의 독서도 그렇지만 영어 역시첫째도 둘째도 흥미와 재미에 포커스를 둬야 한다고 생각해요학습적인 것은 학원에서 배우면 되는거죠^^집에서는 이렇게 원어민이 쓰는 찐 생활영어 배워가면서재미있게 영단어와 문법적인 것을 자연스럽게 노출한다~~^^그것도 호주방송인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라면~~^^슈돌의 기억도 있으니 더더욱 재미보장이지요?보통의 영어 일력들은 학습영어에 중점을 두지만월별 일력에 담긴 상황과 영어 표현들을 보면진짜 원어민들이 하는 생활영어 표현이 일상에 잘 연결되어서 다양한 표현들을찐으로 배울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새해가 시작하는 1월과 끝인 12월그리고 10월에는 가을관련 활동과 할로윈정말이지 학습하는 영어가 아닌 생활영어를자연스럽게 노출시켜줄 수 있는 일력이라고학년 학부모지만 이 부분 마음에 들었답니다.10월 23일의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은할로윈과 관련된 생활영어 표현이예요상단의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으면두문장의 대화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데요2회 읽어주는 문장을 듣고 따라 읽거나쉐도우 리딩하면서 속도와 발음을 교정할 수 있어요11월의 영어는 감사표현과 가족대화인데요이게 또 교훈이나 인성관련 교육도 담겨 있는 표현이 있어서은근 교과학습 외적으로도 배울 부분이 많아요~start over이라는 처음부터 다시하다는 표현을 배우면서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얼마든지 도전은 다시하면 된다는 부분Every expert was once a beginnerwho started over many times.마지막부분에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감동의 문구까지~필수영단어나 생활표현 외에도 따스한 말까지매일 하루 한장씩 읽고 말하며 즐겁게 익히는&lt;윌벤져스 초등영어 일력 365&gt;부담없이 익히는 원어민의 찐생활영어로다양한 영어권의 문화의 대화로 영어와 친근해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70/cover150/k4421318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37090</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 글벗 - 명심보감 필사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명심보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7400</link><pubDate>Sun, 01 Nov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7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200&TPaperId=17607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6/78/coveroff/k452131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200&TPaperId=17607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명심보감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11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단단한 마음 근육을 키우는 시니어 필사도서<br>사자성어와 더불어 명언 필사에 푹 빠진 2026년젊은 세대들에게도 필사는 마음을 정리하기 참 좋은 도서인요이런 좋은 책이 시니어 세대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그 세대에 맞춘 필사도서가 나오길 손꼽았었어요단순하게 색칠을 하는 컬러링북이 아닌한글자 한글자 따라 쓰면서 두뇌도 쓰고 치매예방도 하는그런 시니어에게 힐링을 주는 도서...너무나도 빠른 시대에 조금은 여유를 누리며온전히 나에게 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시니어 세대들에게 있어 필사는 너무 작은 글자에좁은 간격의 줄간격이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거든요그래서 좋아하는 꽃이나 풍경을 색칠하는 컬러링북을주로 추천하고 구매했었는데이렇게 시니어 세대의 니즈에 딱 맞는 필사도사리니그것도 명심보감의 문구를 필사할 수 있다니너무 근사한 힐링의 시간이지요?뇌운동과 마음챙김의 효과에 좋은&lt;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 글벗&gt; 시리즈는시니어세대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필사도서예요시니어세대가 돋보기를 벗고도 편하게 필사할 수 있도록시원시원한 큰 글씨와 더불어 넓은 줄간격사철제본으로 맨마지막장까지 편안하게 기록 가능한 필사책특히나 다른책과 달랐던 부분은 왼쪽 하단에 있는음악듣기 QR코드였어요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10분 넘는 명상음악을 들으면서한글자 한글자가 가진 의미를 새기면서 채워 내려갈 수 있더라구요그리고 꽃과 풍경을 좋아하는 시니어 세대의 취향을 맞춰서한장한장 예쁜 꽃들이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어서내지 감상하는 즐거움도 있답니다.또한 페이지는 전체적으로 하얀색이 아닌그라데이션효과의 색색이 반영되어 있어서필사하기도 전부터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까지 들었어요나이가 들수록 다 알아간다고 생각하지만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욕심도 생기고하지 못할 말들이 툭툭 튀어나와서스스로도 놀라는 경우가 많은데매일매일 명심보감의 한구절을 필사하며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으로 성찰할 수 있으니조용히 1~20분 명상음악과 함께 즐기는 고전필사&lt;마음글벗 명심보감 필사&gt; 추천할만하죠?나이가 들수록 손과 머리를 쓰는 시간을 늘려야하는만큼생각하며 글을 쓸 수 있는 필사도서는시니어세대에게 꼭 필요한 배움의 시간이죠^^적적한 시간속에 TV에 의지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한해가 가기전 부모님들에게 선물하는거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26/78/cover150/k452131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267840</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레시피 에세이북 추천 &amp;lt;토깽이 아줌마의 계절이 드는 집&amp;gt; - [토깽이 아줌마의 계절이 드는 집 - 열두 달 제철 집밥과 살림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7127</link><pubDate>Sun, 01 Nov 2026 14: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7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917&TPaperId=17607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3/56/coveroff/k9621319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917&TPaperId=17607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깽이 아줌마의 계절이 드는 집 - 열두 달 제철 집밥과 살림 이야기</a><br/>김정은 지음 / 청림Life / 2026년 11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열두 달 제철 집밥과 살림 이야기<br>표지부터 너무나도 친근한 사진에 저자의 약력을 봤더니전공도 퇴사사유도 너무나도 닮아서 없던 언니가 생긴 느낌그렇게 집밥 레시피북을 언니의 이야기 읽듯친근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갱년기를 이겨낼.. 에너지를 채워줄 뭔가를살림과 집밥에서 찾았다는 것이 아직은 나와 다르지만그녀의 이야기를 읽으며 잊고 지냈던 시골에서의 생활과가족들에 대한 기억 떠올릴 수 있어서 야금야금 아껴서 읽으며 다가올 계절의 이야기에 설레하고 있어요토깽이 아줌마의 사랑담은 건강식과 살림 이야기가 실린&lt;토깽이 아줌마의 계절이 드는 집&gt;은 머릿말부터가 눈을 끌었는데요매끼 제철 요리를 하려면 사계절을 얼마나 알뜰히 사용해야 하는지각 계저별로 저장해둬야 할 재료들에 대한 이야기그게 가장 먼저 시작되더라구요요즘이야 물건들을 마트에서 구매하다보니계절에 구애없이 그냥 바로바로 편하게 사서 사용하는 편이였는데1+1이니 50% 할인과 같은 행사를 해도원산지에서 나오는 제철 재료에 정성을 들인 것은거기에 비길바라 못된다는 것~~읽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조리도구와 살림도구에 대한사진자료들이 살짝 부족해서 글로 상상하며 읽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하지만 사진을 올려줘도 워낙 애착하며 사용했던 제품들이라이미 판매가 되지 않는 제품들이 많을거란 생각도 들었어요&lt;토깽이 아줌마의 계절이 드는 집&gt;은제철 음식에 대한 레시피도 레시피지만그녀의 살림과 일상 이야기가 더 와닿는데요참기름보다도 더 애착이 가는 들기름의 쓰임새그리고 이 계절이 되면 처마끝에 매달려서차가운 바람을 오롯이 맞고 있던 시래기까지친근한 사진과 이야기에 마음은 벌써어린시절의 내가 되어 문지방에 앉아 마당 한켠 내려다보는 느낌^^보통의 레시피북은 1월부터 시작하는데&lt;토깽이 아줌마의 계절이 드는 집&gt;은제철 집밥 이야기라 그런가 11월의 집밥부터 나오더라구요정성가득 제철에 공수했던 재료들의 수고스러움을할머니와 부모님께 배웠던 것이라며온전한 사랑으로 풀어낸 글들보통의 레시피북이라면 만드는 과정샷도 들어 있는데사진은 최소화하고 만드는 법을 세세히 적어서토깽이 아줌마의 팁까지 곁들여내니글로도 충분히 맛깔난 상차림이 가능하다는걸 알게 된답니다맛있는 음식을 해도 이제는 맛보여드릴 분이 계시지 않아서슬픔이 익어가는 계절이라고 했던 11월달달하게 말라가는 곶감을 보며땡감같이 쓰디쓴 내 맘도 같이 달아놓고 달달해지길 빌어볼까 질문을 던진 뭐든 말리기 좋은 12월요리의 레시피 제목도각 계절을 표현하는 소개글도글쓴이의 감성을 잘 담고 있어서 에세이 레시피북이라는 타이틀이너무나도 찰떡인 &lt;토깽이 아줌마의 계절이 드는 집&gt;장녀인 내게 언니가 생긴 것 같은 친근한 사계절 이야기책이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73/56/cover150/k9621319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735670</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창작동화 / 수상한 지하철역 (연어북스) - [수상한 지하철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6569</link><pubDate>Sun, 01 Nov 2026 0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6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586&TPaperId=17606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9/coveroff/k0821315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586&TPaperId=17606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상한 지하철역</a><br/>박현숙 지음, 장덕현 그림 / 연어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br>박현숙작가님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신간소식은 언제나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데요어느덧 예비고등과 예비수능생이 된 아이들이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신간소식이 더 반갑더라구요막내도 어느덧 예비중등이 된 시점에 만난 수상한시리즈이번 장소는 지하철역이예요늘 친근한 장소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더 호기심으로 다가오고 또 친근하고~그래서 그곳에서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생길 것이며어떤 교훈적인 메세지를 전해줄지 엄마인 저도 기대하며 읽었는데주인공 아이의 사춘기를 다루면서 가족의 소중함까지느끼게 해주는 터라... 엄마가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을아이가 책을 읽으며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길 바랐네요^^동네에 지하철이 개통하고 조금 먼거리의 학원도아주 편하게 다니게 된 여진이와 친구들~하지만 시뻘건 그림자를 봤다는 이대팔의 얘기에지하철은 공포의 장소로 순식간에 바뀌게 되고미지와 여진이는 비내리는 날 지하철에서한 할머니를 유심히 살펴보게 된답니다평소같았으면 이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학교마치자마자 집으로 가서 재잘재잘 엄마에게이야기했겠지만 냉랭한 집안 분위기에고민거리조차 이야기하지 못한 채 학교와 학원만 왔다갔다를 반복하게 되죠.친근한 공간, 친숙한 사람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장소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하지만 그래서 더 소홀하기 쉬운게그런 관계가 아닐까 싶을만큼 &lt;수상한지하철역&gt;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장소에서의사람들과의 오해가 어떤 불편함을 가져오는지를 잘 다루고 있어요섬뜩한 공포의 빨간색 그림자뭔가 불만이 가득한 것 같았던 엄마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해보면그건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나도 잘 모르는 뾰족한 사춘기나를 가장 믿어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이에게혹시나 까칠하게 대하진 않고 있는지그 시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고서로의 눈을 맞추며 가족간의 대화의 시간을 늘려가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5/39/cover150/k0821315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53916</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토북 / 편집장과 책을 씁니다 - [편집장과 책을 씁니다 - 글쓰기부터 작가 데뷔와 베스트셀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6499</link><pubDate>Sun, 01 Nov 2026 0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6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362&TPaperId=17606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9/coveroff/k5721313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362&TPaperId=17606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편집장과 책을 씁니다 - 글쓰기부터 작가 데뷔와 베스트셀러까지</a><br/>조기준 지음 / 아토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네이버 미자모 카페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글쓰기부터 작가 데뷔와 베스트셀러까지<br>20년차 편집장 출신 작가가 알려주는작가 데뷔전 27강 방구석 강의!문학에 푹 빠진 여고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작가데뷔라는 것은 로망 그자체인데요육아와 더불어 바쁜 생활에 잠시 잊고 있었던로망을 되살아나게 해준 도서&lt;편집장과 책을 씁니다&gt;에세이와 필사 그리고 기타 등등의 소재의 도서들이넘쳐나는 누구나 쓸 수 있는 시대에아무 원고나 책이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저자분의 말씀블로그나 브런치 등등 진짜 글쓰기가 쉬워진만큼제대로 된 작가 데뷔와 베스트셀러는 은근 힘들어졌는데요이제 더이상 경쟁의 대상은 다른 작가가 아니라스마트폰이 되었다는 저자분의 책 머리말의 문구에정신 바짝 차리고서 27개의 강의와 오늘의 미션으로글쓰기에 대한 자신감 조금씩 불어넣고 있어요수많은 원고의 최최최최종 오케이를 결정하는 편집장의 시선당장 원고로 적용할만큼 딱 필요한 전략적인 내용액기스가 담긴 책이라서 다른 어떤 것보다작가 데뷔에 목마른 이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요목차는 기.승.전.결 딱 4개로 간결했지만27개의 강의 주제는 정말 하나하나 공부하듯 읽게 만들더라구요CATS Writing여기에 한권 분량의 내용이 다 담겨 있다고 해도과언이 아니였어요. "특별하게 만든 이야기를 명쾌하고 정확하게 쓰되때로는 흔들리는 날도 있을테니 자신을 믿고 꾸준하게 쓰기"요즘은 다른 작가가 아닌 스마트폰이나의 경쟁자가 된만큼 글을 재미있게 특별하게 쓰기 위해서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본능적으로 알게 될거라는 말씀AI감성이 판을 치고 있지만 홍수속에서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감성을 찾는 이가 있으니이런 부분도 승산의 메리트는 충분히 있다는 고견글감을 어디에 맞춰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들이특히나 와닿는 부분이였어요누구나 도전을 하기에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글쓰기는 결코 쉽게 되지 않는 부분이 있기에매일 글쓰기의 중요성도 하나의 챕터로 다루고 있었는데요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이에게 있어서매일 색다른 소재를 찾아 글쓰는 것이 힘든만큼매일 보는 사물이나 사람 혹은 풍경도 새롭게 보는 시각을 가져야 된다고일명 천재독창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그리고 사과를 본다라는 질문을 통해.. 보는 것이단순하게 위아래앞뒤 그리고 가까이 멀리~그렇게 눈을 통한 행동이 아니라 만져보고 먹어보고때로는 던져보기까지 하는 것 즉 모든 감각을 열어서보는 습관을 가져야 된다는 이야기다양하게 볼 줄(?) 아는 사람이 다양하게 쓸 수 있다는 것조금 충격적으로 다가온 부분이였어요이제 내년이면 초등학부모의 생활은 끝난 상태엄마표라 적었던 모든 학습은 마무리짓고이제 돈과 밥이 아이를 키우는 시기가 도래한만큼그동안의 전업생활은 마무리짓고해야 할 것과 하고 싶었던 것을 위해 움직여야 하기에그 첫단추가 되어줄 빨강책 &lt;편집장과 책을 씁니다&gt;혹시라도 잠시 꿈꿨던 적이 있다면강의 하나하나 읽고 미션 실천하면서작가데뷔까지는 아니여도아직 나 죽지 않음을 느껴보시길 바라며~~~한문장의 글들로 꿈을 위한 첫걸음 시작해보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29/cover150/k5721313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72956</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행에세이 &amp;lt;마추픽추의 시간을 걷는 사람&amp;gt; - [마추픽추의 시간을 걷는 사람 - 여행 가이드로 페루에서 보낸 30년, 느린 시간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1704</link><pubDate>Fri, 30 Oct 2026 0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6017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397&TPaperId=176017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3/coveroff/k0921313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397&TPaperId=176017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추픽추의 시간을 걷는 사람 - 여행 가이드로 페루에서 보낸 30년, 느린 시간의 기록</a><br/>지수일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10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페루에서 보낸 30년의 느린시간의 기록<br>1995년 리마 공항에 발을 딛고 안개와 바람그리고 땅의 기운을 느꼈을 때만해도그곳에서 계속 살아가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는 저자모든 것이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잉카의 전설이라 불리는 페루 마추픽추그는 30여년을 그곳에서 여행 가이드를 하며 지내고 있답니다.우리나라에서는 워낙 많이 떨어져 있는 남미이기에마추픽추에 대한 궁금증은 사실 전혀 없었는데요얼마전 방탄소년단 해외투어를 보면서 페루가 나왔었고95즈가 가고 싶었지만 시간관계상 어쩔 수 없이 못갔다는 이야기..라방에서 하는거 듣고서는 어떤 곳이기에아쉬움이 그렇게 남았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때마침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현지 가이드를 했던 분의책이 출간되었단 소식을 듣고 방구석 페루여행을 즐겼답니다800번이나 넘게 마추픽추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단 한 번도 같은 마추픽추를 본적이 없었다고 이야기하는저자의 말에.. 2~3회만 같은 곳을 가도 질리게 마련인데그정도의 횟수에도 저렇게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했고저 역시 책을 통해서 그런 감정을 느껴보고 싶었답니다.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책 읽다가 저자소개 다시 찬찬히 훑어볼만큼대단한 글솜씨에 놀랐어요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유난히 미사여구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과 책들은 거부감이 드는데요이 책에서는 생생한 그림만큼이나 글들이 참 예뻐요어떻게 이런 표현을 쓸 수가 있지? 국문학 전공하셨나 싶을 정도로표현이 사진보다 더 예술이더라구요겹겹이 쌓인 시간의 무게빛이 막히지 않고 흐르는 공간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낭비로 느껴지지 않는 곳미라플로레스를 이렇게 설명글로 표현했는데정말 입이 떡 벌어진 정도의 표현들이지요?관광지로만 생각하고 방문한다면 한두번의 방문으로 끝맺음되겠지만저자에게 페루라는 나라와 그곳의 명소들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하나의 질문으로 기억된다고.. 그래서 한곳 한곳 소개를 할 때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느끼는 곳이 될 수 있게매번 다르게 느꼈던 그날의 감성들을 글에 녹였는데요물론 감성적인 경우 외에도 쌍무지개 본 최고의 마추픽추 여행썰과투팍 아마루 등등 역사적인 이야기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어요고요히 일하고 조용히 견디고그 누구보다도 강인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페루의 사람들이라 이야기했는데거리는 너무 멀지만 순박한 사람들을 보면내가 나고 자란 시골의 풍경과 사람들이 그려져서왜 페루를 꼭 다시 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소개했는지 알겠더라구요"나는 단 한 번도 같은 마추픽추를 본 적이 없다"라는 문구에 반해서 펼쳤다가 사람을 매료시키는 글에 푹 빠져서색사인펜, 볼펜 내려놓지 못하며 읽는&lt;마추픽추의 시간을 걷는 사람&gt; 글이 사진보다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올해 최고의 에세이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8/3/cover150/k0921313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80357</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약독해의 힘 4권 / 초6 비문학 독해 기본다지기 - [요약독해의 힘 4 - 초등 6학년 이상, 초등 비문학 독해의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9507</link><pubDate>Thu, 29 Oct 2026 0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9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934628&TPaperId=17599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219/7/coveroff/k7229346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934628&TPaperId=17599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약독해의 힘 4 - 초등 6학년 이상, 초등 비문학 독해의 시작</a><br/>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4년 11월<br/></td></tr></table><br/>읽은 내용을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서각 문장별 중심내용을 찾아서 요약하기는 단계적인 기술들을 배우고 싶었어요&nbsp;그래서 선택한 문제집이 길벗스쿨의 &nbsp;요약독해의 힘이랍니다6학년이지만 1권부터 차근차근 풀다보니 어느덧 마지막권 4권도 풀게된거 있죠아이가 직접 정리하는 능력이 아직 부족하니 빈칸을 채우는 연습부터차근차근 기술을 올릴 수 있어서 좋았던 문제집이예요있는 내용을 찾아서 적는 부분은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겼는데다른말로 재구성해서 중심내용을 정리하거나 내용을 요약하는 부분은아직 많이 취약한지라 중복된 내용과 불필요한 내용을 없애고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기술들을 익혔어요4권 학습후 연습문제와 더불어 실전은 3회분량만 풀었던지라아직은 실질적인 변화를 느끼지는 못하고 있지만틀린린 문제의 경우 이젠 어떻게 고쳐야 되는지는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 같아서 집중해서 읽으며글의 핵심내용을 파악해서 정리하는 기술들 익힐 수 있게끔실전문제 열심히 풀어보려구요#초6 #비문학독해문제집 #비문학독해 #요약독해의힘 #요약독해의힘4권 #길벗스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219/7/cover150/k7229346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2190784</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 (정민미디어) - [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 (스페셜에디션) - 매일 10분, 내공을 키우는 고전 한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7662</link><pubDate>Wed, 28 Oct 2026 1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76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1384&TPaperId=175976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47/coveroff/k6321313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1384&TPaperId=175976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 (스페셜에디션) - 매일 10분, 내공을 키우는 고전 한 문장</a><br/>미리내공방 엮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10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매일 10분, 내공을 키우는 고전 한 문장<br>물질적인 풍요속에서 먹거리가 풍족해짐에 따라풍체가 아주 볼만하게 비대해지고 있는 현실'과연 정신까지도 그렇게 풍요로워지고 있는가?'물질적인 풍요속에서 오히려 정신은 결핍의 시대에 있는지도 모르겠어요넘쳐나는 정보속에서 옳고 그름은 커녕스스로를 세우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동양고전 속 선인들의 말씀은인문학적인 소양과 더불어 정신의 풍요로 향하게 해주는데요그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읽지 못하는 이유는아마도 한자라는 큰 장벽의 문제가 아닐까 해요사서 &lt;논어&gt; &lt;맹자&gt; &lt;중용&gt; &lt;대학&gt;은 물론이거니와&lt;채근담&gt; &lt;명심보감&gt; &lt;목민심서&gt; &lt;손자병법&gt;의 명문을하루 한페이지씩 읽으며 생각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lt;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gt;나의 마음을 추스리고 인간관계를 다스리며한발한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인생의 지침서&lt;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gt;은1년 12달 매일 한페이지씩 읽으며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데요어려운 한자의 원문도 하단에 실어놨지만이야기를 통해 풀어낸 글을 읽으며 제대로 깨닫게 해주는 형태예요독단적인 행동이 타인을 향했을 때그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해가 되는 상황을&lt;채근담&gt;의 한 문장을 통해서 깨달음을 주었답니다아첨에 넘어가서 좋은 말만 듣는 것은 결국나의 시야를 막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lt;명심보감&gt; 속 한 문장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라는오십보 백보의 &lt;맹자&gt;의 가르침까지~1월이 아닌 10월부터 한장한장 읽으며 고전속 문장을 통해서삶의 지혜를 익혀 잘못된 행동은 반성하며단단한 나를 만드는 시간 가지고 있어요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는 동양고전의 지혜&lt;1일 1페이지 고전 수업 365&gt;로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고 있던가장 기본이 되는 정신의 결핍을 채워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3/47/cover150/k6321313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3470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문학작품의 글귀를 맘에 담기 좋은 책 &amp;lt;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amp;gt; - [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 - 100년의 문학 작품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6034</link><pubDate>Tue, 27 Oct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6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389&TPaperId=17596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10/coveroff/k232131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389&TPaperId=17596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 - 100년의 문학 작품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a><br/>나민애 지음 / 북다 / 2026년 10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100년의 문학 작품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br>우리가 사용하는 말들은 그 쓰임에 따라서사라지기도 하고 뜻이 바뀌기도 해서제대로 알고 있지 않으면 잊고 살기가 십상이예요우리 문학작품 속의 낱말, 문장을 너무나도 사랑하는서울대 나민애 교수가 사계절 문학의 숲을 걸으며 모았다는한글날 제정 100주년 나민애 단상집!많고 많은 한국문학 속 단어중에 어떤 것을 담아내고또 일상속에서 어떤 일들로 기억학 있을런지 너무나도 기대되더라구요학창시절 문학소녀였던 나 역시 분명 새겼던 낱말들이 있었을텐데지금은 다 잊어버려서 그 시절로 돌아가 내 기억속 잊혀졌던낱말들도 다시 찾는 시간 너무 의미 있어서 소중했던 시간을 공유해봅니다올해는 한글날이 제정된지 정확히 100년이 되는 해예요출간이 촉박했지만 출판사에 해당 도서의뢰가 들어왔을때얼마나 기뻤을지.. 상상이 되더라구요^^100년간의 한국 문학 작품 속에서 142개의 단어를그녀가 어떻게 일상에서 녹여냈을런지.. 기대감 가지고 펼쳤다가첫장부터 등장하는 한용운 &lt;사랑하는 까닭&gt;의 홍안에 그대로 굳어버렸어요&lt;님의 침묵&gt;으로 유명한 기억속 내 1번 작가님이 등장에그 시절 소녀로 돌아가서 문장을 떠올렸거든요그외에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학창시절 시험문제로 봤던 작품들의 등장에지금과는 또다른 감정을 느끼면서 소개된 낱말들을 살폈어요물큰물큰하다... 술맛도 모르던 소녀가 이제는 술맛을 안 상태에서만난 물큰물큰하다는 낱말은 새참준비하던 엄마 옆에서술주전자 들고 논을 가로질러 가던 기억까지....냄새 기억이라는 것이 기억중에서도 가장 뒤에 숨겨져 있다고나민애 교수님은 말씀하셨지만 나에게는 가장 뒤가 아닌낱말과 함께 떠오르는 묵은 사진마냥 바로 각인되어 있는거있죠쓰임에 따라 사라져가고 있는 낱말책을 넘기다보니 "군불"이 등장하더라구요군불을 문학작품 속에서만 만난 요즘 아이들과 다르게우리세대는 직접 군불을 사용했었기에뜨끈하다 못해 온도조절 실패로시커멓게 장판이 탔던 아랫목의 추억우풍이 쎈 겨울 방안에서도 코가 시렸던 추억작가는 군이라는 어미가 가지는 것이 부정적인 것이 많은데군불만큼은 그런게 단하나도 들어 있지 않아서유독 포근하게 느껴진다고 이야기했는데요"군불을 잃은 시대에도 군불이 필요한 사람들"딱 우리세대를 두고 하는 말 같아서 더 의미있게 와닿았어요맨앞장에서는 각각의 단어가 가진 의미를맨 뒷편에는 문학작품들에 대한 소개읽다가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맨뒷편 문학작품을 안내할 때 해당 낱말이몇페이지에 있는지도 적혀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가끔 낱말이 아닌 작품으로 페이지 찾아서 읽고 싶기도 했거든요^^어딘가가 아닌 어떤 문학작품속에서도 등장하는내 기억속 잊혀진 단어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한글날580돌 한국문학 작품속 단어를 기억하는나민애 단상집으로 가갸날의 의미를 새겨보는 시간 가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10/cover150/k232131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1094</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올바른 양육을 꿈꾸는 부모를 위한 &amp;lt;이기적 양육자&amp;gt; - [이기적 양육자 - 사랑이라는 이름의 불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3857</link><pubDate>Mon, 26 Oct 2026 14: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38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1895&TPaperId=175938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5/7/coveroff/k0121318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1895&TPaperId=175938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적 양육자 - 사랑이라는 이름의 불안</a><br/>김성곤 지음 / 더디퍼런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ㅡ 도치맘카페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우리아이의 새로운 양육 기준을 제시하는 자녀교육서<br>20만 구독자 '0교시 부모영역'의 운영자이자 학부모 멘토김성곤 부모교육 전문가가 말하는 사랑이란 이름의 불안!사랑이라는 구속으로 아이를 부모와 동일시하며자기 자신은 잃은채 쏟아부으니다른 어떤 세대의 부모보다도 불안과 강박의 존재하는 것..책에서 말하는 8090 세대의 부모는 아니지만아이의 성적과 태도가 내 성적이고 내 태도인 것 같아서불안을 느끼고 있는 부모인지라이제는 좀 이기적으로 육아를 해보고자 책을 펼쳐 들었어요완벽이라는 강박속에서 자란 세대여서발달 단계상 조금 느린 것에도 세상이 내려앉은 듯불안했었던 시기를 돌아보면 그때는 왜 그리 서툴렀었는지물론 아이가 초중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역시 안서툴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저자가 말하는 8090세대의 통제와 불안이육아에 미치는 영향을 학생과 부모의 상담사례를 통해조금은 객관적으로 보며 통찰하는 시간 가졌어요남들만큼이라는 보통의 기준을 세워놓고아이 스스로 할 기회는 주지 않은 채호기심을 느낄 틈새도 없이 나서서 서툼을배워나갈 기회를 없애버린 부모부모의 조급함은 아이가 어릴때 뿐만 아니라아이가 청소년기에도 역시나 이어지는데그런 완벽히 세팅된 아이를 키우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니라아이가 넘어졌을 때 곁에서 그저 묵묵히 기다려주는함께 버텨주는 것이 부모의 바른 역할이라고..하지만 우린 아이가 애당초 넘어지지 않게실패를 하지 않게 사전작업(?)을 하다보니아이가 틀렸을 때 바로 손을 내밀지 않으면아이의 손이 움직여 스스로 경험하게 되는 것을 모른다는거죠.아이에게 자신 몫의 시간을 돌려주고아이가 스스로의 모든 것을 온전히 느낄 때까지단단하고 묵묵히 중심을 잡으라는 조언이제 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된만큼 더 늦기전에스스로 해볼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려구요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와 나를 분리해서그동안 지워버렸던 나를 찾는 것에 집중을 해야하는데요스스로의 목표를 세워서 타인이 아닌 내것에 몰입 몰두하기그렇게 내 생활에 집중하게 되면아이는 자연스레 부모의 모습을 보며건강한 에너지로 자연스럽게 불안이 해소될 것이라고..8090세대 부모의 불안이 아이에게도 대물림 되어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질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한해결부분도 제시해주셔서 읽는 내내 미안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었어요아이를 바라보던 시선을 나에게로 돌려아이를 위한 삶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며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하는 것이 올바른 양육이자 바른 부모라는 조언스스로를 챙김으로서 그 불안을 아이에게 넘기지 않게 하기조금은 불편할정도로 속속들이 파헤친 글들에 반성하며저자가 던진 이기적인 질문들에스스로의 지난 행동들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려구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5/7/cover150/k0121318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50742</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중고등 내신과 수능대비 국어학습서 &amp;lt;만화와 함께 수능 현대 소설&amp;gt; - [만화와 함께 수능 현대 소설 - 2022 개정 교육과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2224</link><pubDate>Sun, 25 Oct 2026 1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2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145&TPaperId=17592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56/coveroff/k542139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145&TPaperId=17592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화와 함께 수능 현대 소설 - 2022 개정 교육과정</a><br/>장동준 지음, 이정민 그림 / 스터디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최고의 효율을 얻을 수 있는 현대 소설 참고서<br>중고등학생들의 국어 내신과 수능준비를 위한 국어공부 학습서!그 중에서도 현대소설 60개의 작품을 만화로 풀어낸&lt;만화와 함께 수능 현대소설&gt;은15년차 현직 고등교사가 저자인 참고서예요수업시간에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인물간의 갈등과 더불어소설속 인물의 행동이나 대사에 의도와시대적인 배경이 특히나 어려워 맥락을 파악하지 못해국어공부를 특히 어려워하고 공부를 해도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는 볼멘소리.. 60개 각각 작품의 시대상과 더불어만화로 시작하는 전체 줄거리와인물간의 심리를 수업하듯 본문 분석해서최고의 효율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2022 개정교육과정 반영 현대소설 참고서로 출간아이들이 학교 내신과 수능공부 조금은 더 쉬워졌지요^^작품의 전체 줄거리를 만화로 도입한 부분이 특히나 인상적이였는데요교과서나 지문속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특정 상황들만 묘사했기에그 부분만 보고 문제를 풀기에는 애로사항이 많거든요전체적인 줄거리를 먼저 파악하고 지문을 분석할 수 있도록 해준 배려가특히나 인상적이예요인물의 특성과 시대상을 전체줄거리를 통해 먼저 파악한 뒤지문을 읽으면 시대적인 배경이나 인물들의 상황들이어렵지 않게 파악이 되거든요그냥 작품을 읽는 것이 아니라핵심장면을 노트필기하듯 세세하게 풀어해준 부분아이들이 현대문학 작품을 읽을 때그냥 넘어가지 않고 각각의 상황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인물들의 내면이 묘사된 부분의 해설들을 꼼꼼하게 확인하며시험에는 어떤식으로 출제되는지도 파악할 수 있어요본문 풀이후에는 핵심정리와 출제예감 OX 퀴즈도 제공되는데요각 작품의 특징과 주제 및 성격을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예요이해하기 어려운 현대소설작품들을시대상과 더불어 등장인물의 세세한 분석으로중고등 국어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기본적인 지식이 없어도 작품 감상 능력을 키워주는2022년 개정교육과정이 반영된 현대소설학습서&lt;만화와 함께 수능&gt; 시리즈에는 현대소설 외에도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문학개념, 국어문법, 고전시가가 출간되어 있고국어, 영어, 수학, 공통사회, 공통과학 등등다른 과목도 출간예정이라고 하니내신과 수능준비에 어려움을 느끼는 과목이 있다면최신개정판 &lt;만화와 함께 수능&gt; 시리즈를 주목하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56/cover150/k542139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45655</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메이트북스 /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 -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1797</link><pubDate>Sun, 25 Oct 2026 15: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17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888&TPaperId=175917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3/coveroff/k202131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888&TPaperId=175917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a><br/>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전국 중학교 추천도서 100권<br>미취학이거나 초등학생일 때는같이 도서관도 가고 서점도 가서 읽고 싶은 책도 살펴보고독후록과 더불어 독서활동도 제법 했었는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면학교 수업과 수행평가 그리고 학원수업과 더불어 숙제수행평가로 독서가 중요하지만 실제 책을 펼 일은 사실 그닥 주어지지가 않아요그래서 한달에 한권을 읽는 것도 현실적으로 힘들거든요여름방학, 겨울방학 역시 특강으로 더 바빠지니까옆에서 아무리 읽으라고 이야기를 해도본인 스스로 부족함,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이상소 귀에 경읽기가 되어버리더라구요그래서 선택한 도서라~ 아이가 직접 짧은 내용이지만간단한 줄거리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책과 연결지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전국 중학교와 교육현장이 꾸준히 추천한 100권의 도서 리스트&lt;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gt;을 책꽂이에 꽂아주었어요교과서 작품 외에도 인문,사회,과학,환경 그리고 베스트셀러까지편식없이 읽을 수 있는 폭넓은 책 리스트들긴 설명이 아니라 한페이지 분량으로 소개된 내용들이기에추천리스트 한권 한권 접해보면서 관심이 가는 것은직접 빌리거나 구매해서 읽고 좋은 기억으로다음 도서를 한 권 추가해서 그렇게 한달에 1~2권을 목표로중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면 고등학교 가서도책 읽는 습관이 잘 정립되겠더라구요중학생 뿐만 아니라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 고학년들에게도너무나 좋은 도서목록이 담겨 있는 &lt;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gt;저자는 마음이 가는 책부터 먼저 읽어보라고 조언을 해주는데요제일 먼저 아이의 시선이 머문 페이지는 한국문학작품이자아이의 국어교과서에서도 나오는 박완서 작가님의 &lt;자전거 도둑&gt;이였어요자전거 도둑이 소개된 장은 청소년들의 성장기를 다룬 한국문학 작품이 주류였는데요교과에서 실린 도서이니만큼 아이가 그 내용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배울 때 어떤 부분에 집중해서 봐야 하는지를배웠었는데 그런 부분이 하나하나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다고또한 등장 인물의 심리를 나의 생각과 비교해보면서 읽는 법그리고 작가의 다른 작품 소개까지 한페이지의 짧은 내용이였지만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다른 작품들도 기대가 된다고..고전작품들은 특히나 이해하기가 어렵고 또 페이지수도 많아서꼭 읽어야 할 학교 수행평가 대상도서가 아니면읽지 않은 경우가 많았는데 &lt;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gt;에서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도서예요그래픽 노블쪽으로는 전혀 읽은 책이 없었는데당장 어떤 변화를 주는 행동은 아니지만묵묵히 자신이 믿고 했던 일들이 어떤 결과물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경외심까지 들었다고 했거든요요즘은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 진로를 결정해야 되는지라자신의 진로에 대한 생각도 같이 해볼 수 있었다고..&lt;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gt;에 소개된 추천도서한권한권이 소중하지만 특히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청소년시기의 독서에 대한 중요성만 강조한 것이 아니라그에 대한 부담감을 낮춰주려고 한 작가분의 노력이예요한달에 한권만 해도 중학교 3년과정이면 36권의 책이 쌓인다고중학교 1,2,3년의 과정에서 읽어야 할 책 소개는 물론학년별 읽는 책들이 가지는 의미도 분석해 놨더라구요맨 마지막 페이지의 1년 독서 로드맵을 실행하며아이의 인생책들을 만나게 되길 바라며더욱 빡빡해질 학교생활에 진로나 수행평가를 위한 독서가 아닌아이의 삶에 방향을 잡아줄 제대로 된 도서로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책과 늘 함께하길 바라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73/cover150/k202131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7307</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직 형사가 쓴 최악의 실화사기극 &amp;lt;카드넘버 586&amp;gt; - [카드넘버 586 - 한국인 수사관이 파헤친 미국 최악의 사기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0758</link><pubDate>Sat, 24 Oct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90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1186&TPaperId=175907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41/coveroff/k732131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1186&TPaperId=17590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카드넘버 586 - 한국인 수사관이 파헤친 미국 최악의 사기극</a><br/>마크 벤덜.테레사 파넬리 지음, 강동혁 옮김 / 품스토리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한국인 수사관이 파헤친 미국 최악의 사기극<br>전직 살인사건 전담반 형사와 전직 FBI 요원이 써내려간미국 최악의 사기극 &lt;카드넘버 586&gt;어릴때 외국 수사물을 보면 누구나 꿈꾼다는 FBI그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들을 속속들이 담겨 있어서읽는 내내 내가 조력자가 되고 또 파트너가 되는 느낌으로아주 실감나는 추리소설물을 읽었는데요제목속에 등장하는 숫자 586이 무엇인지 내내 궁금해하다가그것이 가진 의미를 알고 저것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는범죄에 쓰이는 허술함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사건을 이끌어가는 마커스 코슬로 경위는아내와 함께 결혼기념일을 보내려 이제 막 퇴근했는데보통의 형사들이 그렇지만 사건에 몰두하느라 가정생활은 엉망진창그동안의 미안함을 조금은 풀어줄 그날이 바로 &lt;카드넘버 586&gt;을 맡게 되는 날이였어요도입부를 보면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느낌도 많이 나더라구요결국 결혼기념일을 커녕 아내와 거리만 더 멀어진채 사건현장으로 가는데그가 이 사건을 담당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이 사건의 피해자가 한일 가족이였다는 사실그 역시 한국 입양인이였기에 그들의 마음을 읽고 수사를 하기에  딱맞았던 것학교에서 수업을 받던 동생 용호를 제외한 그의 형과 부모가 살해된 사건은퇴전 마지막으로 맡은 사건이길 바라며 동료와 함께그 사건을 맡지만 그는 전혀 알지 못했어요이게 단순한 삼중살인이 아니였다는 것을..살해현장에서 발견된 오성 컨설팅 586, 중국인 신분도용 그리고 수표사기현장에서 발견된 피해자의 어머니 편지에 적힌 단서를 통해서피해자 동생의 도움까지 받아가며 사건의 깊숙히 들어가게 되는데요우리나라와 달리 외국에서는 이렇게 피해자가 직접그들의 아지트로 들어가서 다시금 범죄의 시점에서 하나하나 실행한다는게너무나도 생소하더라구요. 피해자라면 더군다가 그게 내 피붙이라면수사를 돕는 과정에서 분명 감정적인 것에 휘둘려서실수를 하게 마련일텐데.. 제3자의 도움이 아니라 피해자 동생의 협조그래서 사실 더 들키면 안된다는 생각에 심장쫄깃하며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 나갔던 것 같아요범인의 인상착의만 알고아무런 정보가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형이 당했던 것처럼 신분증을 위조하고돈을 가져다 바치며 수사를 협조하는 과정이 더욱 긴박했고우리들의 수사방식과는 다른 그들의 수사방식에사건 이외의 것에서도 상당히 집중할 수 있었어요500페이지가 되는 분량에 사건을 파헤치면 파헤칠수록커지는 스케일에 스킬맨이 대니와 통화하면서 사건이 확장될수록&lt;카드넘버 586&gt;과 관련된 금융사기, 신분세탁, 살인까지 주저하지 않는그들의 빈틈없는 철저함 나중에는 300명이 넘는 지원팀으로그들을 체포하는 과정의 스펙타클까지~오랜만에 읽는 장편소설이였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붙들어 푹 빠질 수 있었네요사건자체도 아주 흥미로웠지만인간의 내면을 잘 표현한 감각적인 글들에  더 매력을 느낀 이야기였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41/cover150/k732131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54128</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을 위한 필사도서 &amp;lt;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찰편&amp;gt; -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 - 생각의 깊이가 삶의 깊이를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9349</link><pubDate>Fri, 23 Oct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9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180&TPaperId=17589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13/coveroff/k5621311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1180&TPaperId=17589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 성찰편 - 생각의 깊이가 삶의 깊이를 만든다</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10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사자성어와 명언을 필사하며 가지는 성찰의 시간<br>하루를 시작하는 혹은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에차분하게 생각하며 써내려가는 깨달음의 필사시간한해가 두어달 남은 시점에 복잡해진 마음을 정리하는하루 10분의 귀한 시간~!저는 &lt;사자성어 명언 필사&gt;로잠들기 전에 조용히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가지고 있어요나이가 들수록 생각하는 것이 말로 잘 튀어나오지 않아서잠시 멈춤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참 좋더라구요청소년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자꾸준하게 책을 집필하고 있는 김한수 작가님하지만 그 생각의 시간이라는 것이 청소년에게만 필요한게 아니거든요^^&lt;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찰편&gt;의 경우성인들도 계속 생각을 하며 배움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더라구요동양의 사자성어로는 지혜를서양의 명언으로는 통찰을 그리고 그것들을 필사하면서다양한 표현력을 내뱉을 수 있게 내것으로 만들기~어휘나 사고나 표현력 향상에도 좋지만특히 좋았던 부분은 생각하며 반성하고 또 필사한대로 실천하려고노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부분이예요책 속의 글자 하나하나를 맘에 새겨그런 삶을 살고자 노력하며 그렇게 닮음을 지향하는 하루책 한권으로 그런 하루를 향해갈 수 있다는 거그래서 책을 통한 한줄한줄의 필사시간이 힐링이기에 더 귀하게 느껴져요깨달음과 성찰의 시간을 주는 사자성어와 명언이한페이지에 하나씩 제공되는데요115일 분량의 사자성어는 어려운게 없어요우리가 흔히 들어왔던 수준의 사자성어라뜻을 해석함에 있어서 특이점은 없는데요보통의 사자성어책과 다른 부분은사자성어가 품고 있는 것을 삶에 녹여서 생각할 수 있도록작가분의 해석들어 있다는 거예요즉 사자성어를 단순히 필사하는 것이 아니라그것을 삶에 어떻게 녹여내서 실천하는지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22번째 사자성어는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살아난다는 자력갱생쉬 얻는 것은 쉬 사라지게 마련이니스스로 단단하게 쌓아서 어떤 폭풍에도 흔들림없게 하라는 조언이였어요하루에 하나의 사자성어를 익히지만관련된 성어를 더 제공해서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구요문장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문을 보며 직접 한자를 따라 쓰고음과 훈을 읽는 시간을 반페이지 분량으로 한 다음본격적인 필사의 시간을 가진답니다.3번째 사자성어는 흰 망아지가 틈새를 지나간다는 백구과극2026년 시작이 엊그제인데 벌써 할로윈이 다가왔고지나고 나면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리겠죠?휙휙 지나가는 시간을 아껴쓰며 소중히 여겨1분1초 허투루 보내지 말라는 조언그렇게 소중히 감사히 여기며 사는 삶을 살라는 말씀지식이 아닌 지혜의 깊이를 새기는 성찰의 시간어른을 위한 필사도서&lt;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성찰편&gt;이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13/cover150/k5621311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81340</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등학생을 위한 단 한권의 지정학 도서 &amp;lt;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amp;gt; - [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 - 150개 질문과 개념으로 지정학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6719</link><pubDate>Thu, 22 Oct 2026 17: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6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338&TPaperId=17586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79/coveroff/k4221303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338&TPaperId=17586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 - 150개 질문과 개념으로 지정학 완전 정복</a><br/>배성호.주수원 지음, 김영화 그림 / 비아에듀 / 2026년 08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150개 질문과 개념으로 지정학 완전 정복<br>역사와 지리 그리고 뉴스까지 하나로 꿰뚫는 지정학의 힘!초등학생들에게 있어서 지정학은 사실 생소한데요성인인 저는 아주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인지라초등 아이에게도 꼭 읽히고 싶었던 책이였는데비아에듀에서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타겟으로개념연결시리즈 도서로 지정학을 담아냈다니정말 너무너무~~ 행복한거있죠~비아에듀의 개념연결시리즈는 다른 개념서와 다르게질문과 답을 통해서 해당 개념을 설명해주는지라어려운 개념들도 이해시켜서 머리에 쏙쏙 들어가게 해주는 개념서거든요아이들에게 생소한 지정학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는거이 부분이 참 메리트있는것 같아요지정학이란  지리적인 위치 관계가 정치, 국제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인데요어떤 나라의 위치와 지형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자원과 주변환경등이그 나라의 정치.경제.외교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즉 아이들의 눈높이로 말하면 나라의 힘이 있고 없음은그 나라의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지리적인 요인에서도 나온다는 이야기또한 세계의 여러 문제가 우리나라와도 연관되어 있기에먼산에 불난듯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것을 책에서는 이야기해주고 있어요다소 어려운 내용일 수가 있으니 기본적인 개념은 이렇게~~학습 만화식으로 페이지를 할당해서 설명해주고대룩별 핵심 지정학 주제 150개의 질문속으로 퐁당 여행을 떠나요~가장 먼저 등장하는 대륙은 세계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아가는 아시아랍니다.우리가 사는 곳이라서 지정학이라는 큰 개념을 조금은 거리감 없이 배울 수 있어요한반도의 지정학적 가치를 다룬 질문"한반도가 강대국들이 눈독 들이는 전략적 지역이라고요?"짧은 질문 하나를 던져주고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중요도를 30초 해결사가 설명해주는데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서 분쟁과 평화의 요충지라는 이야기글과 함께 지도를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니까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하면서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요150개의 주제 외에도 읽어봐야 할 부분바로 논술을 대비할 수 있는 "VS 지정학 토론" 코너인데요현재 초등 6학년이 치를 2030 대학수학능력평가는서술형, 논술형 문항이 도입된다는 보도가 있었잖아요아무래도 슬슬 논술 관련된 부분도 준비를 해야되는지라사건들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는 토론한페이지 분량으로 찬성과 반대의견을 다루어줘서내 생각과는 다른 부분을 직접 읽고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각각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려면세계지도를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하거든요책과 함께 래핑되어 있는 세계지도읽은 내용들은 지도를 보면서 각 나라의 지리적인 위치도 파악하면 되니까아이들 공부하는 책상 한켠에 붙여놓고 오며가며 보게 해주면 OK~!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질문을 중심으로 살펴보며 현재를 이해하는 시야를 넓혀주는초등고학년 필독서 &lt;개념연결 초등 지정학 사전&gt;중학교 들어가서 배우는 세계사 교과 아이들이 정말 어려워하거든요미리 읽어서 교과배경지식을 쌓는 시간으로 수업에 흥미 느끼게 해주세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79/cover150/k4221303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97957</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불안한 마음을 안아주는 인생 안내서 &amp;lt;초역 솔로몬&amp;gt; - [초역 솔로몬 - 오늘을 빼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 지혜의 인생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5557</link><pubDate>Wed, 21 Oct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5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73&TPaperId=17585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31/coveroff/k4521313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73&TPaperId=17585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역 솔로몬 - 오늘을 빼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 지혜의 인생 처방전</a><br/>신동운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삶이 불안한 현대인에게 필요한 77가지 지혜<br>어느 시대보다도 지식이 넘치는 요즘말한마디로 오해를 사고 잠깐의 분노를 참지 못해 모든 것을 잃고속으로는 질투와 허상에 시달리는 이들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삶이고 내안의 불안함을 잠재울 수 있을까?삶을 온전하게 다스릴 수 있는 지혜는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저자는 그 해답을 3000년 전 지혜의 대명사였던솔로몬에게 찾아냈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하게 잡아주는솔로몬의 가르침을 원문에서 뽑아 반페이지 분량으로 번역하고이야기와 함께 통찰의 메세지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오늘의 한줄까지 총 11개의 장에 3쪽 분량의 구조로 재편성했어요경청을 통해 진실을 읽었고, 부드러운 대답으로 분노를 잠재웠으며침묵의 가치를 통해 스스로를 지켜낸 솔로몬의 재판처럼경청과 지혜 그리고 겸손이라는 태도에 집중하며하루 하나의 이야기에 집중해서 하나만 실천하며욕심없이 읽어가고 있답니다.어려운 말은 전혀 없으니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인생의 안내서 같은 &lt;초역 솔로몬&gt; 살펴볼게요마음을 열고 관계를 바꾸는 말의 힘이란 주제로경청과 대화를 담고 있는 1장"경청의 깊이가 최상의 품격을 만든다"시작부터 공감되는 내용이죠?시대 최고의 진행자 유재석만 봐도 청산유수같은 말솜씨도 뛰어나지만그를 최고의 진행자라고 꼽는 이유는 경청에 있다는 말씀언젠가 되는 일 하나도 없는 후배 개그맨이 술먹고 찾아와서이야기를 하염없이 할때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채묵묵히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내가 니 입장이 되어 보지 못해서 뭐라 단정지을 순 없지만니 입장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하는 공감훗날 성공한 그 후배 개그맨이 그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데말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는지 알겠더라구요수동적인 침묵이 아닌 상대의 영혼에 귀를 기울여 진실을 읽어내는 최고의 품격이라는경청은 지혜의 시작이라는 조언"경청은 상대를 존중한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이자, 내 판단의 오류를 줄여주는 최고의 안전장치다"내 판단의 오류를 줄여준다는 부분에서 특히나 공감이 되었답니다.아이들이 커갈수록 말수가 줄어드는데내가 충분히 들어주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단 생각에오늘의 한줄 문구처럼..조언의 욕심은 내려두고 끝까지 귀 기울여 듣기....하루에 한가지 지혜를 읽고 이렇게 한가지만 딱 실천하기내용이 어렵지 않고 스스로 작은 행동을 바꾸는 노력을 할 수 있게끔도와주는 것 같아서 특히나 좋았어요흔들리는 내면을 바로 잡는 평정심으로감정과 제어를 다룬 2장"불평을 멈추면 보이는 것들"같은 노역장에서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불만을 토로한 채 일하는 이반면 내가 올린 하나의 돌이 누군가의 안전을 지켜줄 것이라며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일하는 이내안에 독을 키우는 이와 내안에 활력을 키우는 이의 삶뒤의 상황은 굳이 언급을 안해도 그려지죠?마음의 즐거움은 내안에서 선택할 수 있으므로작은 감사거리를 찾아 긍정의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라는 이야기단 하루 아니면 단 한두시간이라도불평과 불만을 0으로 만들자... 오늘의 한줄 실천이예요마음이 복잡하고 불안해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솔로몬의 지혜를 이야기와 실천메세지로 풀어낸 도서 &lt;초역 솔로몬&gt;의지혜 77가지로 삶을 단단히 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31/cover150/k4521313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13167</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혈당관리와 다이어트 실천 &amp;lt;혈당의 배신&amp;gt;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3300</link><pubDate>Tue, 20 Oct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3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83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83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현직약사가 알려주는 혈당에 관한 모든 것<br>"나는 오랫동안 살을 빼는 일은자신을 얼마나 강하게 통제하느냐에 달렸다고 믿었다"프롤로그의 한문장이 이 책을 펼친 이유예요저도 딱 저렇게 생각했거든요ㅠ소식하고, 간식,야식, 밀가루,빵 꾹꾹 참아내고체중계의 칼로리 앞의 수자에만 급급했었죠그래서 자고 일어나서 몇백 그람만 줄어도 신나하고몇백 그람 늘면 사기 저하 ㅠ저자는 뭐든 하면 한다는 해낼만큼 의지가 강했기에20대에 다이어트 역시 한달에 10kg을 감량하는 기염을 토하는데요하지만 약을 통한 다이어트는 강박과 더불어신체적 불안까지 동반했기에 자신의 몸을 실험대상으로어떤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당 곡선이 만들어지ㅣ는지직접 실험을 했는데요 약사경험과 더불어 임상실험까지^^그렇게 혈당을 관리하면서 단순한 양이 아닌무엇을 어떤 순서대로 먹어야 하는지조리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그 변화가 주는 다음 식사 사이의 허기, 식곤증, 폭식과의 관련성도하나하나 경험을 바탕으로 20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담았어요분명 책제목은 혈당의 배신인데몇장 읽다보면 밥심으로 살고 있는 제가 정신이 번쩍 뜨일내용들이 보이더라구요.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저자가건강식이라고 생각했던 한식이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였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다이어트의 방향을 바꿨다는 이야기달지 않은 음식은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을거라 생각하지만사실 우리가 주식으로 먹고 있는 흰밥은혈당을 200이나 올리는 전분이 주성분포도당이 길게 연결된 전분이 소화효소와 만나서연결이 끊기는 순간 포도당이 된다고그래서 밥을 오래 씹으면 단맛이 느껴지는 것이기에목구멍으로 넘어가기 전 이미 전분이 당화되었다는 이야기가장 충격적인 이야기는 설탕이나 생크림, 초코같이 보기에도 달 것 같은 것은우리가 그 위험성을 알지만 그래서 자의로 적게 먹거나 조절이 가능하지만밥은 위험하다는 생각을 안하기에줄일 생각조차 못하게 된다고.. 저자는 그래서 밥으로 직접혈당 실험을 하면서 느낀게 많았다고 이야기했는데정말 소름끼치게 공감이 되고흰밥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잡곡이나 렌틸콩을 섞어 식습관을개선하고 있어요 다만 저 역시 저자와 같이 식도염 증상이 있어서소화불량도 신경써야 하기에 잡곡량을 완전히 늘릴 수는 없었답니다.초반에 저자가 이야기했던것처럼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테스트해보고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서 습관화시키기 이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책 맨 뒤에는 혈당습관 4주 실천 루틴이 나와 있고그전에 실제 저자분의 하루 루틴도 공개해주셨는데요수면시간 7시간 이상, 카페인에 약하니까 커피는오전 10시가 아니면 마시지 않음매끼니 중의 첫끼가 가장 중요한만큼12시간 간격으로 꼭 챙겨먹는 습관을 들이고밥을 꼭 먹어야 하는 사람이라면밥 이전에 두부나 나물 위주로~탄수화물이 절대로 먼저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같은 음식이여도 순서만 바꿔주면 혈당 곡선을 느슨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게 아주 특히 유용한 정보였답니다.너무 강박을 가지고 하면 중도에 실패할 확률이 높으니4주 프로그램에 살짝 느슨하게 접근하고한주에 하나씩 습관화하기 위해 노력하라는다이어트실천 이전의 조언들뭘 어떻게 하라는 조언도 좋았지만그렇게 하기 힘들 경우 이렇게 하라는 조언들이 특히나저자분이 다 경험했던 것들이니까 찐조언이 되는거있죠본인의 의지가 약해서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한줄기 빛과 같은 조언을 해주는 현직약사 박지인 &lt;혈당의 배신&gt;본질을 꿰뚫는 정보로 다이어트 실천을 꿈꾸는 이에게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치매부모를 둔 가족필독서 &amp;lt;집에서 치매부모 돌보는 법&amp;gt; - [집에서 치매 부모 돌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0513</link><pubDate>Mon, 19 Oct 2026 1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805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1779&TPaperId=175805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8/coveroff/k55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1779&TPaperId=175805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집에서 치매 부모 돌보는 법</a><br/>박창훈 지음 / 디멘시아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치매환자 실전 돌봄 가이드북<br>치매환자를 가정에서 돌보는 것은 상상 이상의 체력을 요하고정신적으로도 단단히 마음 먹어야 할 부분이예요치매부모를 직접 돌봤고 현재 요양원 대표가 된 저자가실전 가정 돌봄 가이드부터 치매환자를 대하는 태도까지 정리한치매부모 가족돌봄 필독서 &lt;집에서 치매부모 돌보는 법&gt;책 제목이 저렇지만 가정돌봄 뿐만 아니라아직 심한 단계가 아니라 부모세대와 같이 살지는 않지만병원을 모시고 다니거나 주1~2회정도 방문하거나 할때보호자로서의 태도나 생각들도 정리해둔 도서라서연로하신 부모님 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읽어야할 도서예요평생 농사만 짓다가 남편을 먼저 보내고 혼자서 생활하는 친정엄마이제는 농사까지 놓고 소일거리만 하고 살다보니자연스레 TV보는 날이 많아지고 말벗없이 혼자있다보니건망증도 심해지고 이게 치매인가 싶을 정도로 불안한 날들이 많았어요그러다가 자식이 주말에 방문했었는지도 모르고낮에 통화했었는지도 모르고잊어먹어서는 안될 상황들을 기억하지 못하니이건 아니다 싶어서 보건소에 진료받고 경도인지장애부터현재는 치매초기 진단 받아서 보건소의 도움으로 약값지원에월 1~2회 방문해서 검사도 하고 더 나빠지는 상황은 면한 상태우리같은 경우도 부모와 떨어져 살다보니 발견이 늦어진 상태인데치매인지 아닌지에 대한 혼돈의 상태를 책에서 알려주더라구요읽다보니 우리가 겪은 상황들도 그려지고그때 사전에 이런 내용들을 알고 있었으면 진작 알았고조금은 덜 당황하지 않았을까 싶은거 있죠아직 치매까지 가지 않은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경우아니면 치매초기까지 진행중인 상태라면보호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인지를 저하시키는 요인들을 끊어내는 노력을 해야 된다고보호자가 해야 될 실천사항을 5가지로 정리해주었는데요뇌를 살리는 기본 치료법으로 저는 색칠이나 필사와 같은뇌를 쓰는 활동들을 생각했는데 문제집이 아니라일상생활속에 대화를 통해 자극을 주는 것이별도의 인지훈련보다 더 좋다는 이야기운동을 시킬때도 운동하자가 아닌 바람쐬러 가자고 하거나마트에 뭐 사러 가자고 하는 식으로 일상생활속 활동으로자연스럽게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고정기적인 검사는 당연한 것이고더이상 병이 진행되지 않도록 일상에 더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들을구체적인 예시까지 들어주니 그동안 잘못된 고쳐야 될 부분들을바로 체크할 수 있었어요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대화에 대한 것이였는데요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ㅠㅠ사실 치매초기로 넘어갔을 때만해도'이정도로 모른다고?'라는 생각에 엄마가 심하게 장난을 하나 싶어짜증과 화가 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상황을 이해시키는 것이 아닌 정서를 안정시키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이야기이 말의 옳고 그름이 아닌... 이 말이 엄마를 불안하게 하지는 않는지그 부분을 먼저 생각하고 말해야 된다는 것한번에 여러 말을 하지 않고 틀린 내용 바로 잡으려 하지 말고특히 말만큼이나 표정과 태도가 중요한만큼낮은 목소리와 부드러운 표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아직 부모를 모실 상황까지 가지 않았지만매일 통화할때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또 내 마음가짐은 어때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었어요치매부모를 돌보는 가족이 알아야 할 최소한의 기준그리고 대화법, 혼자 거주하거나 집에서 모실 때그리고 주변 기관의 도움이 필요할 때까지치매돌봄의 A to Z를 경험을 담아 기록한&lt;집에서 치매부모 돌보는 법&gt;치매부모를 둔 가족 뿐만 아니라 부모를 둔 가족이라면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8/cover150/k55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3805</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건강멘토에게 배우는 혈당관리 &amp;lt;혈당 루틴&amp;gt; - [혈당 루틴 -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8698</link><pubDate>Sun, 18 Oct 2026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86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292&TPaperId=175786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6/coveroff/k362131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292&TPaperId=175786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 루틴 -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a><br/>안철우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매일 아침 몸이 가벼워지는 혈당관리법 <br>TV프로그램 명의, 생로병사의 비밀에 출연해서 고혈압, 당뇨, 성인병을 예방하는혈당관리법을 주창한 건강멘토 전문의 안철우!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운동을 해도혈당이 치솟는 이가 있고혈당에 전혀 변화가 없는 이가 있다며혈당반응이 사람마다 다른만큼각자의 몸에 맞는 혈당 루틴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는데요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맞는 말씀이더라구요기승전 유전인 경우를 제외하면분명 약이 아닌 생활 습관으로 몸을 가볍게 하는혈당관리법이 분명 존재할 것 같았거든요식사, 운동, 수면,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까지건강멘토가 이야기하는 나만의 혈당 루틴주요 포인트 한번 살펴볼게요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당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문제는 혈당 그래프가 뾰족하게 치솟는 것이 문제라고..음식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바뀌고 이것이혈액을 타고 이동하면 당연히 혈당은 올라가는데인슐린이 분비되어 1~2시간 후에는 혈당이 내려가는 루틴이것이 정상적인 혈당 루틴인데요잘못된 식사습관, 담쌓은 운동, 좋지 않은 수면환경과반복되는 스트레스 4박자가 갖춰지면혈당스파이크로 인해서 각종 질병이 생기는 지름길이 된다고..저자는 운동이 인슐린 없이도 포도당을 흡수함으로인슐린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인슐린의 필요성까지 줄여주는 효자템이라고 추천하는데요근력운동이라고 해도 우리가 생각하는 과격한 운동이 아닌식후 바로 할 수 있는 운동들을 이야기해요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러닝이나천천히 걷고 뛰고를 반복하는 인터벌 러닝이 아니라내 몸에 맞는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보통의 운동과 달리 혈당운동은 땀나기 전즉 숨이 차기 전 강도가 적당하다고...짧은 문장을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의 빠른걷기가벼운 조깅이나 수영, 자전거 등등특히 식전 공복상태가 아닌 식후 운동이 안정성과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했는데요시간을 따로 내서 하는 것이 아닌 생활속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정말 충격적인 것은.. 서 있기만 해도 스파이크가 줄어든다며식후에 과일을 먹고 앉아 쉬는 것이 아닌..바로 일어나서 설거지하기전화통화할 때는 발꿈치 살짝 들고 종아리 자극운동TV 광고 나오는 틈에 제자리 걷기생각보다 단순한 운동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아주 충격적이였답니다틈새운동으로 혈당의 배출구를 마련했다면이제 혈당의 브레이크를 거는 당독소를 줄이는 것에 집중할 시간~저는 주부다보니 나를 위한 운동도 중요했지만사실 가족을 위한 식사가 더 중요한 부분으로 와닿더라구요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이나 가공법에 따라당독소 수치가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걸 보고 화들짝...밤만해도 생밤은 817, 구운밥은 1606 거의 2배나 올라서 ㅠ굽고 튀긴 음식보다는 조금 시간들이더라도찌고 삶아서 조리하는 태도를 지향해야겠더라구요또한 단순히 칼로리만 줄이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도&lt;혈당 루틴&gt;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어요칼로리 따져서 덜 먹으면 당연히 혈당 잡히는지 알았는데단순한 숫자로 덤길 것이 아니였다는 것책의 뒷 부분에는  3주 혈당 브레이크 프로그램도 있는만큼조신하게 따라하면서 혈당 루틴, 건강루틴 챙기려구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6/cover150/k362131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0661</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메이트북스 / 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 - [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6881</link><pubDate>Sat, 17 Oct 2026 1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68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386&TPaperId=175768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4/coveroff/k192131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386&TPaperId=175768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가 꼭 알아야 할 경제의 핵심</a><br/>성우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학교공부와 경제교양을 함께 잡는 경제입문서<br>"경제는 교과서 속 어려운 지식이 아니라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언어이다"교과서 속 경제를 특히나 어려워하는 중고등학생에게경제학을 전공한 저자가 일상생활 속 사례를 통해눈높이에 맞춰 핵심 경제 개념을 설명해주는10대를 위한 가장 쉬운 경제 입문서!사실 경제는 아이들의 학습이나 인성교육만큼이나중요한 부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정서상 이런 교육이너무 늦게 시작되는 것 같아요그래서 아이들이 더 어렵게 생각하고 경제교과를그저 알기 어려운 암기과목으로만 생각한다는 것저자는 이런 편견을 경험을 담아 한페이지로 설명해주는데요어떤식으로 중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또 교과시험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지 살펴볼게요교과서 속 나오는 경제 개념을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경제관련 용어 때문인데요 그 용어들을 설명해주기 전에경제파트에서도 일단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경제개념부터 쉽게 설명해주고그 다음 기업이나 사회와 관련된 경제개념들도 설명을 해주는데요우리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제개념은 바로 돈이죠~용돈을 받아서 문제집도 사고 음식점 가서 마라탕도 사먹고등하교할 때 교통비도 쓰고 바로 이런 것들이 전부 실생활 경제거든요바로 여기에서 "경제순환"이라는 개념이 숨어 있어요내가 사용하는 돈은 기업들의 수입이 되고수입이 된 기업의 돈들은직원들의 임금이 되어서다시 가계.. 즉 다시 나한테로 돌아오는 과정을 거친다는 것여기에서 돈, 노동, 물건, 서비스 등의 경제개념들이 등장우리가 생활하는 24시간의 활동에 이런 경제개념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우리 생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이렇게 설명해주면 어렵던 경제도 조금은 쉽게~눈높이가 맞아 가는거죠~핵심경제개념을 한페이지로 설명해주고 난 뒤에는"시험에는 이렇게 나와요!!!" 코너가 등장하는데요경제순환 관련된 시험에 대해 4~5줄 간결하게 설명을 해주니귀에 쏙쏙 기본 개념들에 대한 암기가 아닌 이해로쉽게 그 내용을 머릿속에 담을 수가 있어요경제개념은 하나의 개념이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는 잘 없구요하나 이상의 개념들이 서로 연결된 부분도 많아요바로 비교우위와 기회비용이 그런 경우인데요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비교우위와 기회비용을 따져서우리가 만들 수 있는 물건이지만 다른 나라와의 무역을 통해수입하는 것이 더 이익이라는 눈높이 설명내가 특정 물건을 만드는데 10시간이 걸리고다른 사람이 3시간이 걸린다면 내가 만드는 것보다는다른 사람에게 사는 것이 더 큰 이익이 될 수도 있단 말씀사회교과를 특히나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해학교공부와 교양을 쌓게 해주는 눈높이식 설명중고등학생의 경제 입문서로 추천할 이유가 충분하죠?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4/cover150/k192131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41478</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대에듀 /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6358</link><pubDate>Sat, 17 Oct 2026 0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63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663&TPaperId=17576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76/coveroff/k06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663&TPaperId=175763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 - 논술·구술면접까지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a><br/>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논술을 대비하는 64가지 시사이슈와 실전토론<br>중고등 내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교과학습에 집중해야 하지만교과지문 외에서도 내신이 출제되기에 이슈가 되는 다양한글 역시 열심히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줄 알아야해요내신, 모의고사 그리고 수능까지~ 대비하고 있는 아이들이지문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논리적으로 서술하고 토론할 수 있게 도와주는청소년 필수 교양서 &lt;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gt;과거에 이슈가 된 내용부터 최근 축구선수 병역논란까지정치,사회,경제 등 64가지 시사이슈를 토론의 주제로 잡아서내 의견을 먼저 생각해서 기록해 본 뒤내가 주제에 대해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그에 대한 근거를 기록할 수 있도록지문에 찬반의 포인트를 표시하고 핵심쟁점들을 나열첫줄부터 어떻게 적을지 막막해하지 않도록 도와준답니다.보통의 논술, 토론을 다룬 도서라면 여기서 끝나겠지만&lt;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gt;은여기서 끝내지 않고 찬성과 반대를제3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다른 의견을 가진이의 의견을 나와 비교해보고 예상반론을 기록해요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다보면 처음 내가 놓친 부분을 찾을 수도 있고또 내 의견에 살을 더 붙여서 더 강력한 근거를 만들수도 있고여러모로 좋은 의견을 통해 글을 서술하기 좋다는걸 스스로 깨닫게 되는거죠한페이지에 시사이슈와 내 주장 및 상대의 의견을 기록했다면이제 제대로 된 전문가가 알려주는 찬반의견 살펴보기를 통해한페이지에서 찬성과 반대, 다른 사람의 주장을 객관적으로  확인해요사실 이 부분이 &lt;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gt;의 핵심이랍니다.처음부터 내 생각을 정리하는게 익숙하지 않다면뒷페이지로 와서 찬반의견을 어떻게 작성했는지살펴보며 그 작성법을 분석해 볼 수가 있어요64가지 이슈를 순서대로 읽고 주장해도 되겠지만내가 관심가는 영역을 먼저 해보는게토론에 대한 부담을 낮춰줄 수 있는데요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병역그중에서도 여성징병제에 관한 찬반 이류를 읽었어요국민의 의무라고 하지만 정작 국민인 여성은 병역의 의무가 없었으므로출산률 마저 낮아진 요즘 한번은 생각해볼 문제지요아이는 여성징병제에 대해 찬성했어요그 이유는 일단 인구절벽상태이고 이건 앞으로도 나아질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언젠가는 진지하게 다뤄야 할 부분이라고...남녀 체력차이가 있다고 해도 이제 전쟁이 총칼 들고 싸우는 싸움도 아니고기계 개발을 통한 머리 싸움이 크기에성별을 따져 입대시키는건 옳지 않다고여성의 경우 임금차이와 결혼, 출산, 육아로 인한 차별이 있기에이 부분에 대한 것은 관련 기관과 협의를 해야겠지만현재로서는 국방의 의무에 성별을 가르는 것은 옳지 않다고.자신의 주장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해보고찬반 의견의 예상반론을 읽으며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현재 남자만으로 이뤄져 있기에 성별구별없는 군입대는초기 사회 비용이 발생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중고등학생이다보니 기존의 토론, 논술 문제집 풀어봤었는데예상반론과 재반론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한 생각의 정리까지~조금은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이 신선했다고....찬성과 반대 의견에 대한 반박을 기록하면서 내신 서술형 기술하는 법과 더불어 토론수업이나 대회준비도 할 수 있게 해주는청소년교양서 &lt;청소년을 위한 생각이 자라는 시사토론&gt;토론실력과 시사상식이 부족한 중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76/cover150/k06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7609</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해하는 영어학습서 &amp;lt;Again! 뒤집어본 영문법&amp;gt; - [Again! 뒤집어본 영문법 - 전면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4403</link><pubDate>Thu, 15 Oct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44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351&TPaperId=17574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23/coveroff/k992130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351&TPaperId=175744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gain! 뒤집어본 영문법 - 전면 개정판</a><br/>오성호 지음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영문법의 상식을 뒤집은 역주행 베스트셀러<br>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이다보니 학원에 보내기 전에는엄마표영어로 아이들에게 원서 읽어주곤 했거든요그러다보니 손놓고 지냈던 영어학습 당연히 먼저 해야했었지요그때 제대로 된 독해를 위해 영문법부터 다시 공부했었는데녹슨 머리라 암기하고 나서 돌아서면 잊어 버리는 통에식겁했던 기억이 있어요그래서 사실 영문법이라고 하면 일단 거부감부터 드는게 사실인데요중고등 영문법 학습을 위해 골랐던 책인데외우는 영문법이 아닌 이해하는 영문법이라서제가 먼저 공부해보니 그동안의 문법 공부가 왜 소용이 없었고부담으로 다가왔는지 단박에 이해가 되더라구요영문법 암기에 대한 부담으로 영어를 사랑할 수 없는 이에게이해하는 영문법으로 영어를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영어학습!30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지만 그 전 정보가 없는지라신간 대하듯 그렇게 공부하고 있어요시중 영문법 도서와 어떤 부분이 다른지 일단 도입부부터 보면깜짝 놀라게 된다는 &lt;Again! 뒤집어본 영문법&gt;보통의 영문법 도서는 첫단원이 품사거나 문장의 형식인데요&lt;Again! 뒤집어본 영문법&gt;을 펼쳐서 첫단원을 보면 뜬금포로 등장하는 전치사의 향연에페이지 잘못 찾아왔나 싶을정도로 어안이 벙벙해져요~저자는 이야기해요영문법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뼈와 근육에 해당하는 동사와 살에 해당하는 명사그리고 마지막으로 뼈와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관절에 해당하는 전치사라고그 어떤 영문법 책에서도 맨 앞에 등장시키지 않는 전치사를등장시킨 이유는 유연한 영어의 활용을 위해서는각각의 전치사가 가진 진짜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이예요about, at, for, on, in, off, up위의 전치사가 가진 1차 의미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동사 + 전치사 형태로 실제 많이 쓰이는 구동사는 제대로 모른다는 것go off와 explode를 가지고 설명을 해주는데왜 우리가 영어를 12년간 배웠음에도 불구하고회화가 안되는지 단박에 이해가 되더라구요100페이지 분량의 전치사 학습이 끝나면 두번째로 등장하는 것이 바로 품사에 대한 학습이랍니다.보통의 영문법 교재에 나오는 것처럼며아, 동사, 형용사와 더불어 주어, 서술어, 목적어 등등단어를 분류하는 방법으로 품사와 문장성분에 대한 개념부터다시 잡아주고 본격적인 동사 학습 전에암기가 아닌 문맥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 동사의 쓰임들을예문과 함께 퀴즈형태로 스토리텔링해주는데요보통의 영문법 책에서 개념설명후 확인문제로 마무리하는 것과는완전히 다른 방식.... 그래서 읽고 이해하며 지금까지의잘못된 영문법 학습을 알고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게 해준답니다.많은 분들이 영문법할 때 외워도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부분우리말 표현에는 없는.. 시제파튼인데요본격적인 학습전 시제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영어에서 시제는 "속뜻"이라고.."전화왔어~~" 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그 속뜻은... 정보를 줘서 고마운게 아니라~~전화를 받아야 되는 속뜻이 있는 것이라고.."전화왔어~ 전화받아~~"라고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저 말 한마디로 그 뜻을 누구나 유추할 수 있다는 이야기즉 영어에서 시제의 제대로 된 학습이 되지 않으면적힌 그대로 읽고 정작 중요한 속뜻은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이라고..시험을 위한 영어학습이 아닌 실용적인 대화를 위한 영문법 학습이니만큼현재, 과거, 미래 그리고 단순, 진행, 완료에 대한 부분을 다루는데요가장 먼저 단순현재시제부터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는데이름만 보면 현재를 나타낼 것 같지만 현재가 아닌항상 늘 변함없는 사실이 바로 단순현재시제라고한국인이 이해하기 힘든 스토리텔링형 단순현재시제는그알의 진행자 말투까지 예를 들어서 말씀해주시는데30년 경력의 선생님이 저자분이라 암기가 아닌 이해하며배울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더라구요성적향상이 아닌 영문법의 근본부터 잡아가는 영어공부암기식 영문법 학습에 거부감, 울렁증, 현타를 맞아담쌓고 있는 분들께 과감하게 추천하고픈 영어학습서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0/23/cover150/k992130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02368</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디세이 입문서 &amp;lt;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amp;gt; -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2116</link><pubDate>Wed, 14 Oct 2026 2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2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72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off/k95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72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청소년이 처음 만나는 가장 쉬운 오디세이 입문서<br>지난 8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lt;오디세이&gt;가 개봉한 후도서 &lt;오디세이&gt;의 인기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는데요700장에 육박한 고전이 지금도 꾸준히 읽히는 것은그만큼 흥미롭고 배울만한 부분이 많다는거죠하지만 &lt;오디세이&gt;는 고전 입문용으로 읽기에는 도전이 쉽지 않아요일단 주인공을 포함한 주변인물이 많고 또 이름조차 어려워서읽다보면 이 사람이 그 사람인가? 누구지? 라며앞쪽으로 다시 돌아가는 일이 태반이고사람이름은 둘째치고 그다음 문제는 이게 시간적으로순서가 뒤죽박죽이라는 사실성인들조차도 책 이전에 영화를 보기 위해서도그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유튜브에 정리된 영상을 먼저 접하고 볼 정도였으니책을 접할 때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된다는거죠~하물며 성인이 아닌 청소년들이 오디세이를 읽는다?잘못하면 고전에 대한 거부감까지 줄 수 있어서선뜻 추천하기가 힘들었어요하지만 메이트북스에서 나온 &lt;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gt;는일단 제목부터 상당히 친근하고 분량도 200페이지 남짓700페이지 육박하는 &lt;오디세이&gt;를 읽기전먼저 읽어보게 하기 좋더라구요우리집 청소년은 10월말에 있을 기말고사 준비중이니시험 끝나고 겨울방학전 들이밀기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lt;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gt;를 고전 입문서로 추천하는 이유그건 오디세이 이전의 이야기를 먼저 배경지식으로 쌓고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오디세이 이전의 이야기를 단 4장의 기록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이예요도서 &lt;오디세이&gt;는 트로이 전쟁 이후 10년만에고향 이타카로의 귀향을 담은 오디세우스의 이야기인데요트로이전쟁이 왜 일어났는지부터 시작해서왜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번번히 신의 방해공작을 받게 되는지그 이야기를 먼저 접할 수 있어요또한 오디세이 입문시 가장 난관인 등장 인물에 대한 소개책을 읽다보면 순간 내가 토지를 읽고 있나 싶을 정도로인물들이 계속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오디세우스가 귀향길에서 만난 이와 더불어그와 관련된 신들에 대한 정보고향에서 그를 기다리는 이들과 페넬로페의 구혼자들까지줄이고 줄인 인물만 3페이지위에서 언급한 배경지식, 인물, 구조적인 부분을 해결하니확실히 700페이지 육박하는 원전을 읽기전청소년이든 성인이든 입문용으로 좋더라구요오히려 이 도서를 읽고 나니 더 알고 싶어 원전 생각이 나면그게 더 긍정적인거죠^^트로이 전쟁 10년후 외딴섬에 갇혀있는 오디세우스에게오디세우스의 수호자 아테나 여신이 그의 고향에서시절없이 그의 귀향을 기다리는 아이에게아버지의 소식과 더불어 그가 해야 할 일을 알려준답니다.후에 아테나는 오디세우스를 도와서갇힌 그를 구해주고 이타카로 이끌어주지만그의 부하들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귀향은 물거품이 되는데요그가 고향으로 가는 10년의 기간동안동료를 잃고 신들에게 위험의 순간을 하나하나 이겨내고시련을 하나하나 극복하며 결국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서사맨 뒷페이지에 오디세이를 읽는 네가지 프리즘부분도청소년들에게는 독후활동 느낌으로 생각해봐야 할 부분들인데요사실 저도 아직 현**성의 오디세이 구매만 하고 펼쳐보지 못했는데애들 추천하기전 먼저 이 책을 읽고 나니뒤죽박죽으로 된 구조에 생략된 이야기들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오디세이 읽고 싶어지더라구요3천년을 이어온 고전에 대한 사랑하지만 원전을 읽기에 청소년에게는 버거울 수 있으니그전에 읽어보면 좋은 도서로 &lt;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gt; 추천합니다성인이 읽어도 몰입 제대로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150/k95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3568</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긍정적인 삶을 꿈꾸는 이를 위한 도서 &amp;lt;감사로 채우는 하루&amp;gt; - [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0869</link><pubDate>Wed, 14 Oct 2026 0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0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519&TPaperId=17570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7/91/coveroff/89632225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519&TPaperId=17570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a><br/>비전코리아 편집부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nbsp;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년의 기록<br>완벽에 완벽을 추구하는 내게 있어서매년 연말이 되면 늘 한가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요그건 바로 어떤 일이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게 참 힘들더라구요날때부터 가진 성격이 그렇다보니 노력에 노력을 한다해도똑같은 상황에서 날서게 보고 비판하고부정적인 상황들을 그려가면서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인생의 후반에 접어들면애초에 긍정적인 상황에 보이지 않는 것에는도전자체 즉 시도자체를 하지 않는 단점이 있더라구요그래서 올해도 실패한 매사 긍정적으로 보는 눈을 가지기 위한 기록감사일기에 대한 기록을 해보려고 집어든 것이하루 한 문장, 나를 키우는 감사일기 &lt;감사로 채우는 하루&gt;예요언젠가 배우 송혜교가 유퀴즈에 나와서 한 인터뷰에서감사일기를 쓰면서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며 사는 삶과자기자신에게 관대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이야기한 적 있거든요배우 송혜교처럼 하루 10개씩의 감사라면다소 부담스럽겠지만 ^^&lt;감사로 채우는 하루&gt;는 3년의 감사일기를 한페이지에 기록하는 것인만큼하루 한줄 내지는 하루 5줄 정도의 감사일기로도부담없이 기록하며 삶을 돌아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답니다.일년 열두달의 시작에는 이렇게 조금 독특한 문양의 시작이 있구요하루하루 명언이 하나씩 제공되지만한달을 시작하는 바로 그 시점에도위인들의 명언과 격언이 쓰여있어서 그 시작점부터마음가짐을 세우며 기록하기 좋아요한페이지에 이틀분량이구요20이라고 쓰여진 부분이 바로 연도를 적는 부분이예요올해부터 작성중이니까2026, 2027, 2028 3년간의 8월 24, 25일의 감사기록이이렇게 두 페이지에 작성이 된답니다줄도 예쁘게 그어져 있어서오르락 내리락~~ 꾸불꾸불하지 않고반듯반듯 기록할 수 있어 좋구요^^ㅇ필사하듯 예쁜 색색의 사인펜이나 필기도구로 기록해도 되고저는 이것조차도 쓰다가 지워야 하니까~연필이나 샤프를 통해 매일 감사할 일들을 떠올리며 기록하고 있답니다.가족간에 했던 말과 행동그리고 우연히 마주친 이의 호의에 대한 감사함너무 사소한 일상이라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의 저편으로 흘려버릴 것들을이렇게 감사일기에 한줄한줄 기록하는거예요1년뒤 같은 날 페이지에 감사인사를 기록할 때'작년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하며 추억을 더듬어볼 수도 있고3년의 기록이라는게 참 좋은 것 같더라구요3년의 기록이니만큼 페이지수는 400페이지에 육박하지만그때그때 기록하기 좋게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가림끈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개인적으로 포스트잇 하나 붙여서 그날그날 구분하며 기록하면 Good매일이 그날 같은 사람에게오늘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는긍정적인 삶을 꿈꾸는 이를 위한 감사일기&lt;감사로 채우는 하루&gt;다가오는 연말에 부부간에 하나씩 선물해도 좋고고마움 느꼈던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고~또 한해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로는 더더 좋구요~매사 감사함을 느끼지만 잘 표현하지 못했다면이제 3년의 기록을 &lt;감사로 채우는 하루&gt;에 남겨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7/91/cover150/89632225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79112</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은퇴 후 Who (중앙북스) - [은퇴 후 Who - 누가 인생 후반전에서 승리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6291</link><pubDate>Sun, 11 Oct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6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07&TPaperId=17566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4/coveroff/8927881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07&TPaperId=17566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퇴 후 Who - 누가 인생 후반전에서 승리하는가</a><br/>박형수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위기를 기회로 바꾼 24인의 반전 은퇴기술 인터뷰<br>중앙일보 프리미엄 컨텐츠 더중앙플러스에서 연재된 내용으로인생2막을 살고 있는 50인 퇴직선배들의 진솔한 경함담이 담긴 인터뷰인데요그 중 24명의 도전과 실패에 대한 성찰과 더불어퇴직을 절망이 아닌 희망의 코드로 바꾼 결정적인 부분까지..결론부터 이야기하면..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언제 행복한지를스스로 생각하고 기록하면서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그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이 퇴직에 대한 공포를 줄이는 것이였다고..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한 그들의 인터뷰아직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먼 일이 아닌만큼아주 진지하게 이야기 하나하나 읽었답니다.갑작스러운 은퇴에 그동안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인생의 2막앞에 어릴 때 꿈꾸던 직업을 위한 자격증을 따고그렇게 차근차근 준비한 24인의 이야기첫번째로 등장한 이야기는 뉴스를 통해 접했던 내용이라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요국내1위의 해운사가 파산할줄 그리고 그전에 내가 그곳에서사퇴하게 될줄 어떻게 짐작이나 했겠어요?하루아침에 대기업 임원의 간판을 버리고 동종업계로 취업은 했지만나이든 임원을 그곳으로 부른 이유는 누가봐도 아쉬운 소리를 하며일거리를 만들어와야 된다는 것그는 과감하게 지금까지의 업무와는 무관한 곳으로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도전하게 된답니다그리고 그는 이야기하죠"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판단과 전환이다.미련과 분노를 가지고 있으면 내 정신만 악화될 뿐이다"그런 그가 선택한 것은 부모의 노후 책임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한택배작업이였는데요. 택배작업을 하면서도그동안 본인이 관심있었던 철학수업을 듣고또 꿈이였던 그림도 시작했다는 이야기..아직 좋아하는 꿈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는 아니지만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낸 그가 독자들에게 하는 말은갑자기 던져진 퇴직카드에 막막함을 이기게 해준 것은결국 가족이였다고 그 버팀목이 된 가족과 충분한 대화를 하면불안과 위기에 대한 혜안이 조금은 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해요전공을 살리지 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면관련 직종의 자격증을 따는게 우선인데요건축시공기술사 자격증으로 인생 2막을 연 분의 이야기였는데평생을 군인으로 살다가 민간인의 위치에 놓이게 되면일단 일반 직장에서의 호칭부터 견디기가 힘들었다고마인드 컨트롤과 더불어 새로운 자격증으로의 도전을 이끈 것이바로 독서였다고 하는데요퇴직후 1년동안만 500권의 책을 읽으며새로운 직업 외에도 작가라는 직함도 얻으셨다고"가장 사치스럽고 평화로운 시간"이라고 독서타임을 정의한 부분이참 인상적이여어요 특히나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될 때는멘탈이 부서질 때가 많은데 먼저 그런 길을 겪었던 사람들이어떻게 그것을 극복하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책들살아감에 있어서 평생 공부해야 됨을 &lt;은퇴 후 Who&gt;의24인의 조언으로 다시한번 배우게 됩니다"내게 있어서 직장은 나의 존재감이다"라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정남순 상담사그런 존재감을 주던 직장에 스스로 사표를 던졌을 때그 속마음이 어땠을까나이 50을 앞둔 그 시점에 사표를 던지고 새로운 시작으로의 도전그녀에게 있어서 직장은 존재감이기에 이전 직장에서의 정년은 딱 시의 적절한 시점의 사표였는데요그녀가 선택한 직업 상담사는 70대에도 유지가 가능했기에더이상의 고민이 없었다고 해요이렇게 인생 2막의 직장을 구할 때는 적성도 중요하지만평생직장이 될 수 있는지 역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예요하나의 자격증으로 해결될 줄 알았던 직업은실제 해당 자격증 취득후 형편없는 임금과 더불어열악한 취업환경에 당장 직장을 구하는 것보다역량을 개발해야된다는 생각에다시 여러 자격증에 재도전퇴직자의 재취업을 돕는 것이 목적이였기에직업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는 상황에서도계속 전문분야 자격증에 도전하며 근무환경과 더불어임금도 높히고 만족도도 높아진 상황24인의 인생2막 경험담 뒤에는 은퇴후 조언이늘상 붙어 있는데요 그 부분도 특히나불안과 공포를 없애주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바빠서 나 자신에게 집중할 시간이 없었던 분들에게특히나 추천해주고 싶은 &lt;은퇴 후 Who&gt;불안과 막막함으로 퇴직후에 대한 생각을 미루고 있었던 분이 있다면퇴직자의 경험과 조언이 담긴 도서를 통해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4/cover150/8927881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91426</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사원 /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4716</link><pubDate>Sat, 10 Oct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47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476&TPaperId=175647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4/coveroff/k8821314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476&TPaperId=175647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a><br/>최현주(주주쌤) 지음 / 서사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br>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세상 귀하게 키운 아이들이사회에 나와서 작은 실패에도 좌절하고 기를 펴지 못할 때내가 뭘 잘못했을까, 뭐가 부족했을까스스로를 자책하는 부모들!오늘 소개해드릴 도서 &lt;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gt;는완벽을 추구하는 부모 밑에서결핍과 좌절을 경험하지 못하고 자라는 아이가입학과 동시에 어떤 상황을 겪게 되는지교실에서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엮어낸22년차 초등교사 주주쌤 최현주님의 경험과 조언이 담긴 부모교육서예요무언가를 더 가르치는게 아닌 내려놓는 교육이아이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아이 스스로 자랄 여백, 부모가 나의 삶을 살아갈 여백저자가 말한 여백육아는 딱 거기에서 시작한다고프롤로그에서 먼저 언급을 하는데요공감, 자존감, 훈육, 아이, 부모의 여백총 5장으로 구성된 이번 이야기에서제가 특히나 집중한 것은 공감과 자존감 그리고 훈육이였답니다공감을 전혀 받지 못한 채 자랐던 세대가부모교육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배운 공감은받기만 하고 줄줄은 모르는 이기적인 공감이였기에아이는 자신의 감정만 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는공감을 하지 못한 채로 자라게 된다고..내 감정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자라게 되면학교에 입학 한 후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결국은 다른 아이의 감정에 대한 공감을 해주지 못하므로아이들과 어울려서 놀수가 없게 되기에다른이의 공감 이전에 스스로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법부터알 수 있게 해주어야 된다고..저자는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이 불편한 감정을 빨리 없애는 것이 아니라고알려주는데요. 그저 내 안에 한동안 머물다 자연스럽게 지나갈 수 있도록폭발의 단계에서 조금씩 가라앉고 옅어지다가평온이 오는 것을 직접 경험해봐야 된다고...그 경험을 하기 전에 다독여서 없애버리지 않도록부모가 주의해야 된다고 알려줬답니다.어떤 문제가 생기면 해결을 해주려고 할 것이 아니라곁에 있어주고 들어주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라는 말씀없애기에만 급급했었는데 해결하려고만 했었는데그게 아니였음을 깨닫게 해줬어요자존감이 자랄 여백에 대한 부분이예요공감과 더불어 자존감 역시 우리세대는 경험해보지 못했어요아이의 삶을 지탱하는 근본이 되는 자존감하지만 그렇게 지킨 자존감으로 인해서초등학교 운동회 등수가 없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는뉴스를 접해본 적이 있는데요등수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등수를 향한 노력이 없어지겠죠?노력을 하지 않으니 부족한 부분이 생길텐데그 부족함은 남탓으로 돌려 자기 고집만 세지는 상황에자존감을 자라게 하는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느냐아이가 스스로의 마음을 한번 더 들여다볼 수 있는질문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해요물음에 대답을 하기 전에 "너는 어때?"라는 질문한번의 상황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부모가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아이가 간접적으로 배워갈 수 있도록 해주라는 말씀부모의 말이나 행동 그리고 눈빛조차도아이에게 교과서가 되기에부모와 함께 살아가는 시간속에서깨칠 수 있도록 매사 조심 또 조심 행동해야 됨을글을 통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끝으로 훈육 뒤의 여백으로 부모가 느끼는 죄책감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는데요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몇번의 훈육에도 불구하고그것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참지 못하고 화내고 모진말을 쏟아 낸 후그 행동을 한 것에 대한 자신에 대한 실망부모답지 못했다는 자괴감저자는 이것에 대해서 부모로의 나와 한 사람으로의 나를분리하지 말라고 이야기해요 그러면 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게 되는 것이라고내안의 진짜 감정을 부모이기에 숨기고 괜찮은 척 참으면내가 어긋나고 훈육도 길을 잃는다는 것인데요좋은 부모이기 이전에 내 삶에 정직한 사람이면그 자체로 충분히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겠기에아이에게 무엇을 더 해줄까를 고민하기 전에완벽함의 무거움 대신 내려놓는 가벼움으로스스로를 충분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늦은 밤 자괴감과 자책감으로 반성하고 있는 부모가 있다면추천하고픈 도서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4/cover150/k8821314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1498</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역사와 여행이 함께하는 &amp;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amp;gt; - [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 제주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2663</link><pubDate>Fri, 09 Oct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2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567&TPaperId=17562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50/5/coveroff/k6121315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567&TPaperId=17562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 제주 편</a><br/>문화유산답사교사모임 제주팀 지음, 박순찬 그림 / 비아에듀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여행이 공부가 되는 순간! 제주 문화유산 90<br>시리즈도서 참 좋아하는 저~^^개념연결시리즈는 아이들 학습용 도서로도 애정했는데문화유산 답사 사전 시리즈도 애정하게 되네요아이들 초등시절의 여행을 단순 먹고 즐기는 여행으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교과학습의 배경지식확장의 연장선으로역사와 문화라는 교육적인 부분도 챙길 수 있어서이 시리즈도 애정하게 되더라구요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추천도서!&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gt;은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유산부터80개의 제주문화유산과 올레길 코스 10곳제주여행의 필수코스를 알차게 답사할 수 있도록제주현지 토박이 문화유산답사교사모임 제주팀에서 지은제주여행필독서예요어른들에게 제주에 대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돌, 여자, 바람 ㅋㅋㅋ 이런 것을 들먹이겠지만초등학생들에게 제주를 물으면 이 이름이 먼저 나오죠~초등 교과서에서도 언급되고 있는 김만덕멋모르던 시절 이름만 보고서 당연히 남자인지 알았는데위기의 시기 제주민의 목숨을 살린 여장부지요&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gt;은각각의 유물,유적에 대해 한페이지씩 할애해서중요한 정보들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왼쪽에는 실사진, 오른쪽에는 그에 따른 설명많은 내용이 담기면 사실 제대로 읽지를 않잖아요~중요한 포인트만 잡아주고~"해당 장소에 가서 여기를 방문하면 되겠구나~읽는 사람이 직접 정리하며 메모할 수 있게끔또 더 궁금한 것은 직접 찾아서 확인할 수 있게끔함축적인 정보를 제공해줘요국가공권력의 대규모 민간인 학살정말 타이핑하면서도 끔찍한데 그 일을 겪은 사람과 후손들은어떤 마음으로 삶을 살아왔을런지..잘못된 역사는 반드시 제대로 알고 바로 잡아야 된다는 점에서제주여행코스에서도 절대 빠트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곳이제주4.3사건과 관련된 장소예요&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gt;에서도제법 많은 페이지에 관련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표석과 이름없는 비석 그리고 제주 4.3사건을 다룬 소설까지~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배우는 여행을 제대로 소개하고 있어요온가족 제주여행에서 아이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것이비행기와 우도였는데요그도 그럴 것이 딱 한번 아이들 방학에 맞춰 제주여행다녀왔었는데첫날 코스였던 우도부터 시작해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더니하나둘 감기이슈로 인해 병원행 후 방콕당첨...2박3일의 제주여행에서방문한 곳이 우도뿐이였던 슬픈 이야기 아니겠어요?그렇게 먹고 싶었던 우도 아이스크림은 근처에도 못가고...왕복으로 배만 탔던 기억이...^^&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gt;에 실린 사진을 보더니여기 기억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웃프더라구요위치상 육지와 떨어져 있어서 역사적으로 또 자연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제주찐 토박이 역사교사가 알려주는 제주 역사체험학습코스아이들과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여행가기 전 관전 포인트 잡기 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50/5/cover150/k6121315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500599</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철재료로 만든 집밥레시피의 정석 &amp;lt;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amp;gt; -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0822</link><pubDate>Thu, 08 Oct 2026 14: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0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60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off/89695266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60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a><br/>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br>요리는 즐겁게~ 맛은 최고로~!35년간 외식업계에 종사하면서 맛깔난 요리를유튜브로 공유하고 있는 김대석 셰프님의따끈따끈한 요리레시피북 &lt;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gt;주부생활 십수년이 되어가도 여전히레시피를 참고해야 식구들 수저가 들락날락하는식탁을 채울 수 있는 초보인지라집밥 레시피북은 필수인데요다른 셰프들과 김대석 셰프의 차별점이라면핵심이 되는 비법들이 각 요리마다 하나씩 있다는거예요친정엄마가 요리했던 재료와 레시피로 요리를 해도뭔가 2% 어색함을 느끼곤 했는데내 요리의 2%를 채워주는 맛이랄까요?^^거기에 사계절 식재료에 맞춘 제철 요리라니건강은 또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계절에 맞춰 나오는 재료들로 한 요리야말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비법 아닌 비법이니까~ 일단은 가장 기본인제철 재료가 어떤 것이 있는지목차의 계절별 요리부터 훑어보면서어느덧 성큼 찾아온 가을에 맞는 요리들로 메뉴구성하고 있답니다.본격적인 가을 요리를 찾아보기에 앞서너무 반가운 재료가 있지 뭐예요요즘 사람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 가죽나물해마다 봄이 되면 아빠가 이산저산 다니면서한가득 담아왔던 가죽나물어릴때는 아무리 향긋한 간을 해도특유의 씁쓸한 맛이 있어서 젓가락이 근처도 가지 않았었는데이게 사진속 가죽나물무침을 보니봄향이 느껴지고~ 어렸을 때 맛보던 그 특유의씁쓸함에 침이 다 고이더라구요김대석 셰프의 레시피에는 한가지 한식을 더 맛있게 만들게 해주는 팁이 하나씩 있다고 했잖아요가죽나물의 포인트는 보통의 나물과 달리 데치는 시간인데요시금치 데치듯 하는게 아니라 1분의 충분한 시간을 데쳐야 된다는 것이렇게 반찬 자체로 먹어도 별미지만봄에 입맛없을 때 비빔밥 재료로 넣으면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맛이예요&lt;김대석 셰프의 계절밥상&gt;에서 추천하는 계절 식재료를 보면어릴적 친정엄마가 해주시던 재료들이 정말 많았는데요덕분에 제대로 추억소환되는거있죠도시사람들은 가시오이나 다다기 오이만 봤을 수 있지만실제 시골에서 오이 키울때는 누렇게 큼직하게 익은 노각이주로 반찬거리로 나왔거든요그 노각나물을 무친 요리가 레시피로 제공되더라구요이번 식재료로 만드는 레시피의 킥은 새우가 들어가는 볶음요리라는거예요늘 시원하게 고추가루, 소금 조합으로 무쳐만 먹었었는데국간장으로 볶아낸 새우들어간 노각나물이라니이런 정말 생소한 요리더라구요계절이 지나서 노각을 볼수가 없는지라 눈으로 메뉴를 즐겼는데내년 여름이 오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요리였어요김대석 셰프가 만들면 소고기육전도 색다르다!!아이들 좀 피곤하다 싶으면 해주는 별미가 육전이거든요육전 레시피의 킥은 깻잎 이것만해도 특유의 깻잎향으로고기의 잡내 깔끔하게 잡아주겠는데추가로 고기 잡내를 잡기 위한 특별한 기름 만드는 법까지~정말이지 자주 해먹던 요리도조금 색다른 모양과 맛을 낼 수 있게 해주는 것이김대석 셰프의 집밥레시피 킥포인트였는데요레시피 하나하나 늘 새로운 팁들이 제공되니까색다른 맛을 낼 수 있고 제철재료요리를 통해계절별로 건강하게 챙길 수 있는 요리 정보가 있어서건강과 영양, 맛 제대로 충족시켜줄 수 있어요제철재료요리로 만드는 건강 집밥 레시피입맛이 없는 날, 외식이 잦아지는 날건강한 한끼로 온가족 활력을 챙겨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150/8969526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430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