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ove Myself (lovemyself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03:39:43 +0900</lastBuildDate><image><title>lovemyself</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1771159361696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ovemyself</description></image><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디세이 입문서 &amp;lt;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amp;gt; -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2116</link><pubDate>Wed, 14 Oct 2026 20: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2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72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off/k95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72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청소년이 처음 만나는 가장 쉬운 오디세이 입문서<br>지난 8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lt;오디세이&gt;가 개봉한 후도서 &lt;오디세이&gt;의 인기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는데요700장에 육박한 고전이 지금도 꾸준히 읽히는 것은그만큼 흥미롭고 배울만한 부분이 많다는거죠하지만 &lt;오디세이&gt;는 고전 입문용으로 읽기에는 도전이 쉽지 않아요일단 주인공을 포함한 주변인물이 많고 또 이름조차 어려워서읽다보면 이 사람이 그 사람인가? 누구지? 라며앞쪽으로 다시 돌아가는 일이 태반이고사람이름은 둘째치고 그다음 문제는 이게 시간적으로순서가 뒤죽박죽이라는 사실성인들조차도 책 이전에 영화를 보기 위해서도그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유튜브에 정리된 영상을 먼저 접하고 볼 정도였으니책을 접할 때는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된다는거죠~하물며 성인이 아닌 청소년들이 오디세이를 읽는다?잘못하면 고전에 대한 거부감까지 줄 수 있어서선뜻 추천하기가 힘들었어요하지만 메이트북스에서 나온 &lt;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gt;는일단 제목부터 상당히 친근하고 분량도 200페이지 남짓700페이지 육박하는 &lt;오디세이&gt;를 읽기전먼저 읽어보게 하기 좋더라구요우리집 청소년은 10월말에 있을 기말고사 준비중이니시험 끝나고 겨울방학전 들이밀기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lt;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gt;를 고전 입문서로 추천하는 이유그건 오디세이 이전의 이야기를 먼저 배경지식으로 쌓고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오디세이 이전의 이야기를 단 4장의 기록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이예요도서 &lt;오디세이&gt;는 트로이 전쟁 이후 10년만에고향 이타카로의 귀향을 담은 오디세우스의 이야기인데요트로이전쟁이 왜 일어났는지부터 시작해서왜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번번히 신의 방해공작을 받게 되는지그 이야기를 먼저 접할 수 있어요또한 오디세이 입문시 가장 난관인 등장 인물에 대한 소개책을 읽다보면 순간 내가 토지를 읽고 있나 싶을 정도로인물들이 계속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오디세우스가 귀향길에서 만난 이와 더불어그와 관련된 신들에 대한 정보고향에서 그를 기다리는 이들과 페넬로페의 구혼자들까지줄이고 줄인 인물만 3페이지위에서 언급한 배경지식, 인물, 구조적인 부분을 해결하니확실히 700페이지 육박하는 원전을 읽기전청소년이든 성인이든 입문용으로 좋더라구요오히려 이 도서를 읽고 나니 더 알고 싶어 원전 생각이 나면그게 더 긍정적인거죠^^트로이 전쟁 10년후 외딴섬에 갇혀있는 오디세우스에게오디세우스의 수호자 아테나 여신이 그의 고향에서시절없이 그의 귀향을 기다리는 아이에게아버지의 소식과 더불어 그가 해야 할 일을 알려준답니다.후에 아테나는 오디세우스를 도와서갇힌 그를 구해주고 이타카로 이끌어주지만그의 부하들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귀향은 물거품이 되는데요그가 고향으로 가는 10년의 기간동안동료를 잃고 신들에게 위험의 순간을 하나하나 이겨내고시련을 하나하나 극복하며 결국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서사맨 뒷페이지에 오디세이를 읽는 네가지 프리즘부분도청소년들에게는 독후활동 느낌으로 생각해봐야 할 부분들인데요사실 저도 아직 현**성의 오디세이 구매만 하고 펼쳐보지 못했는데애들 추천하기전 먼저 이 책을 읽고 나니뒤죽박죽으로 된 구조에 생략된 이야기들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오디세이 읽고 싶어지더라구요3천년을 이어온 고전에 대한 사랑하지만 원전을 읽기에 청소년에게는 버거울 수 있으니그전에 읽어보면 좋은 도서로 &lt;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gt; 추천합니다성인이 읽어도 몰입 제대로 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150/k95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3568</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긍정적인 삶을 꿈꾸는 이를 위한 도서 &amp;lt;감사로 채우는 하루&amp;gt; - [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0869</link><pubDate>Wed, 14 Oct 2026 0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708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519&TPaperId=175708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7/91/coveroff/89632225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519&TPaperId=175708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a><br/>비전코리아 편집부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nbsp;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년의 기록<br>완벽에 완벽을 추구하는 내게 있어서매년 연말이 되면 늘 한가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요그건 바로 어떤 일이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게 참 힘들더라구요날때부터 가진 성격이 그렇다보니 노력에 노력을 한다해도똑같은 상황에서 날서게 보고 비판하고부정적인 상황들을 그려가면서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인생의 후반에 접어들면애초에 긍정적인 상황에 보이지 않는 것에는도전자체 즉 시도자체를 하지 않는 단점이 있더라구요그래서 올해도 실패한 매사 긍정적으로 보는 눈을 가지기 위한 기록감사일기에 대한 기록을 해보려고 집어든 것이하루 한 문장, 나를 키우는 감사일기 &lt;감사로 채우는 하루&gt;예요언젠가 배우 송혜교가 유퀴즈에 나와서 한 인터뷰에서감사일기를 쓰면서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며 사는 삶과자기자신에게 관대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이야기한 적 있거든요배우 송혜교처럼 하루 10개씩의 감사라면다소 부담스럽겠지만 ^^&lt;감사로 채우는 하루&gt;는 3년의 감사일기를 한페이지에 기록하는 것인만큼하루 한줄 내지는 하루 5줄 정도의 감사일기로도부담없이 기록하며 삶을 돌아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답니다.일년 열두달의 시작에는 이렇게 조금 독특한 문양의 시작이 있구요하루하루 명언이 하나씩 제공되지만한달을 시작하는 바로 그 시점에도위인들의 명언과 격언이 쓰여있어서 그 시작점부터마음가짐을 세우며 기록하기 좋아요한페이지에 이틀분량이구요20이라고 쓰여진 부분이 바로 연도를 적는 부분이예요올해부터 작성중이니까2026, 2027, 2028 3년간의 8월 24, 25일의 감사기록이이렇게 두 페이지에 작성이 된답니다줄도 예쁘게 그어져 있어서오르락 내리락~~ 꾸불꾸불하지 않고반듯반듯 기록할 수 있어 좋구요^^ㅇ필사하듯 예쁜 색색의 사인펜이나 필기도구로 기록해도 되고저는 이것조차도 쓰다가 지워야 하니까~연필이나 샤프를 통해 매일 감사할 일들을 떠올리며 기록하고 있답니다.가족간에 했던 말과 행동그리고 우연히 마주친 이의 호의에 대한 감사함너무 사소한 일상이라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의 저편으로 흘려버릴 것들을이렇게 감사일기에 한줄한줄 기록하는거예요1년뒤 같은 날 페이지에 감사인사를 기록할 때'작년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하며 추억을 더듬어볼 수도 있고3년의 기록이라는게 참 좋은 것 같더라구요3년의 기록이니만큼 페이지수는 400페이지에 육박하지만그때그때 기록하기 좋게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가림끈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개인적으로 포스트잇 하나 붙여서 그날그날 구분하며 기록하면 Good매일이 그날 같은 사람에게오늘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는긍정적인 삶을 꿈꾸는 이를 위한 감사일기&lt;감사로 채우는 하루&gt;다가오는 연말에 부부간에 하나씩 선물해도 좋고고마움 느꼈던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고~또 한해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로는 더더 좋구요~매사 감사함을 느끼지만 잘 표현하지 못했다면이제 3년의 기록을 &lt;감사로 채우는 하루&gt;에 남겨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7/91/cover150/89632225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79112</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은퇴 후 Who (중앙북스) - [은퇴 후 Who - 누가 인생 후반전에서 승리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6291</link><pubDate>Sun, 11 Oct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6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07&TPaperId=17566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4/coveroff/8927881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07&TPaperId=17566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퇴 후 Who - 누가 인생 후반전에서 승리하는가</a><br/>박형수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위기를 기회로 바꾼 24인의 반전 은퇴기술 인터뷰<br>중앙일보 프리미엄 컨텐츠 더중앙플러스에서 연재된 내용으로인생2막을 살고 있는 50인 퇴직선배들의 진솔한 경함담이 담긴 인터뷰인데요그 중 24명의 도전과 실패에 대한 성찰과 더불어퇴직을 절망이 아닌 희망의 코드로 바꾼 결정적인 부분까지..결론부터 이야기하면..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언제 행복한지를스스로 생각하고 기록하면서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그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이 퇴직에 대한 공포를 줄이는 것이였다고..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한 그들의 인터뷰아직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먼 일이 아닌만큼아주 진지하게 이야기 하나하나 읽었답니다.갑작스러운 은퇴에 그동안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인생의 2막앞에 어릴 때 꿈꾸던 직업을 위한 자격증을 따고그렇게 차근차근 준비한 24인의 이야기첫번째로 등장한 이야기는 뉴스를 통해 접했던 내용이라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요국내1위의 해운사가 파산할줄 그리고 그전에 내가 그곳에서사퇴하게 될줄 어떻게 짐작이나 했겠어요?하루아침에 대기업 임원의 간판을 버리고 동종업계로 취업은 했지만나이든 임원을 그곳으로 부른 이유는 누가봐도 아쉬운 소리를 하며일거리를 만들어와야 된다는 것그는 과감하게 지금까지의 업무와는 무관한 곳으로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도전하게 된답니다그리고 그는 이야기하죠"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판단과 전환이다.미련과 분노를 가지고 있으면 내 정신만 악화될 뿐이다"그런 그가 선택한 것은 부모의 노후 책임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한택배작업이였는데요. 택배작업을 하면서도그동안 본인이 관심있었던 철학수업을 듣고또 꿈이였던 그림도 시작했다는 이야기..아직 좋아하는 꿈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는 아니지만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낸 그가 독자들에게 하는 말은갑자기 던져진 퇴직카드에 막막함을 이기게 해준 것은결국 가족이였다고 그 버팀목이 된 가족과 충분한 대화를 하면불안과 위기에 대한 혜안이 조금은 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해요전공을 살리지 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면관련 직종의 자격증을 따는게 우선인데요건축시공기술사 자격증으로 인생 2막을 연 분의 이야기였는데평생을 군인으로 살다가 민간인의 위치에 놓이게 되면일단 일반 직장에서의 호칭부터 견디기가 힘들었다고마인드 컨트롤과 더불어 새로운 자격증으로의 도전을 이끈 것이바로 독서였다고 하는데요퇴직후 1년동안만 500권의 책을 읽으며새로운 직업 외에도 작가라는 직함도 얻으셨다고"가장 사치스럽고 평화로운 시간"이라고 독서타임을 정의한 부분이참 인상적이여어요 특히나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될 때는멘탈이 부서질 때가 많은데 먼저 그런 길을 겪었던 사람들이어떻게 그것을 극복하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책들살아감에 있어서 평생 공부해야 됨을 &lt;은퇴 후 Who&gt;의24인의 조언으로 다시한번 배우게 됩니다"내게 있어서 직장은 나의 존재감이다"라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정남순 상담사그런 존재감을 주던 직장에 스스로 사표를 던졌을 때그 속마음이 어땠을까나이 50을 앞둔 그 시점에 사표를 던지고 새로운 시작으로의 도전그녀에게 있어서 직장은 존재감이기에 이전 직장에서의 정년은 딱 시의 적절한 시점의 사표였는데요그녀가 선택한 직업 상담사는 70대에도 유지가 가능했기에더이상의 고민이 없었다고 해요이렇게 인생 2막의 직장을 구할 때는 적성도 중요하지만평생직장이 될 수 있는지 역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예요하나의 자격증으로 해결될 줄 알았던 직업은실제 해당 자격증 취득후 형편없는 임금과 더불어열악한 취업환경에 당장 직장을 구하는 것보다역량을 개발해야된다는 생각에다시 여러 자격증에 재도전퇴직자의 재취업을 돕는 것이 목적이였기에직업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는 상황에서도계속 전문분야 자격증에 도전하며 근무환경과 더불어임금도 높히고 만족도도 높아진 상황24인의 인생2막 경험담 뒤에는 은퇴후 조언이늘상 붙어 있는데요 그 부분도 특히나불안과 공포를 없애주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바빠서 나 자신에게 집중할 시간이 없었던 분들에게특히나 추천해주고 싶은 &lt;은퇴 후 Who&gt;불안과 막막함으로 퇴직후에 대한 생각을 미루고 있었던 분이 있다면퇴직자의 경험과 조언이 담긴 도서를 통해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4/cover150/8927881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91426</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사원 /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4716</link><pubDate>Sat, 10 Oct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47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476&TPaperId=175647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4/coveroff/k8821314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476&TPaperId=175647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a><br/>최현주(주주쌤) 지음 / 서사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br>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세상 귀하게 키운 아이들이사회에 나와서 작은 실패에도 좌절하고 기를 펴지 못할 때내가 뭘 잘못했을까, 뭐가 부족했을까스스로를 자책하는 부모들!오늘 소개해드릴 도서 &lt;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gt;는완벽을 추구하는 부모 밑에서결핍과 좌절을 경험하지 못하고 자라는 아이가입학과 동시에 어떤 상황을 겪게 되는지교실에서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엮어낸22년차 초등교사 주주쌤 최현주님의 경험과 조언이 담긴 부모교육서예요무언가를 더 가르치는게 아닌 내려놓는 교육이아이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아이 스스로 자랄 여백, 부모가 나의 삶을 살아갈 여백저자가 말한 여백육아는 딱 거기에서 시작한다고프롤로그에서 먼저 언급을 하는데요공감, 자존감, 훈육, 아이, 부모의 여백총 5장으로 구성된 이번 이야기에서제가 특히나 집중한 것은 공감과 자존감 그리고 훈육이였답니다공감을 전혀 받지 못한 채 자랐던 세대가부모교육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배운 공감은받기만 하고 줄줄은 모르는 이기적인 공감이였기에아이는 자신의 감정만 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는공감을 하지 못한 채로 자라게 된다고..내 감정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자라게 되면학교에 입학 한 후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결국은 다른 아이의 감정에 대한 공감을 해주지 못하므로아이들과 어울려서 놀수가 없게 되기에다른이의 공감 이전에 스스로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법부터알 수 있게 해주어야 된다고..저자는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이 불편한 감정을 빨리 없애는 것이 아니라고알려주는데요. 그저 내 안에 한동안 머물다 자연스럽게 지나갈 수 있도록폭발의 단계에서 조금씩 가라앉고 옅어지다가평온이 오는 것을 직접 경험해봐야 된다고...그 경험을 하기 전에 다독여서 없애버리지 않도록부모가 주의해야 된다고 알려줬답니다.어떤 문제가 생기면 해결을 해주려고 할 것이 아니라곁에 있어주고 들어주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라는 말씀없애기에만 급급했었는데 해결하려고만 했었는데그게 아니였음을 깨닫게 해줬어요자존감이 자랄 여백에 대한 부분이예요공감과 더불어 자존감 역시 우리세대는 경험해보지 못했어요아이의 삶을 지탱하는 근본이 되는 자존감하지만 그렇게 지킨 자존감으로 인해서초등학교 운동회 등수가 없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는뉴스를 접해본 적이 있는데요등수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등수를 향한 노력이 없어지겠죠?노력을 하지 않으니 부족한 부분이 생길텐데그 부족함은 남탓으로 돌려 자기 고집만 세지는 상황에자존감을 자라게 하는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느냐아이가 스스로의 마음을 한번 더 들여다볼 수 있는질문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해요물음에 대답을 하기 전에 "너는 어때?"라는 질문한번의 상황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부모가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아이가 간접적으로 배워갈 수 있도록 해주라는 말씀부모의 말이나 행동 그리고 눈빛조차도아이에게 교과서가 되기에부모와 함께 살아가는 시간속에서깨칠 수 있도록 매사 조심 또 조심 행동해야 됨을글을 통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끝으로 훈육 뒤의 여백으로 부모가 느끼는 죄책감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는데요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몇번의 훈육에도 불구하고그것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참지 못하고 화내고 모진말을 쏟아 낸 후그 행동을 한 것에 대한 자신에 대한 실망부모답지 못했다는 자괴감저자는 이것에 대해서 부모로의 나와 한 사람으로의 나를분리하지 말라고 이야기해요 그러면 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게 되는 것이라고내안의 진짜 감정을 부모이기에 숨기고 괜찮은 척 참으면내가 어긋나고 훈육도 길을 잃는다는 것인데요좋은 부모이기 이전에 내 삶에 정직한 사람이면그 자체로 충분히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겠기에아이에게 무엇을 더 해줄까를 고민하기 전에완벽함의 무거움 대신 내려놓는 가벼움으로스스로를 충분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늦은 밤 자괴감과 자책감으로 반성하고 있는 부모가 있다면추천하고픈 도서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4/cover150/k8821314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1498</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역사와 여행이 함께하는 &amp;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amp;gt; - [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 제주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2663</link><pubDate>Fri, 09 Oct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2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567&TPaperId=17562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50/5/coveroff/k6121315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567&TPaperId=17562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 제주 편</a><br/>문화유산답사교사모임 제주팀 지음, 박순찬 그림 / 비아에듀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여행이 공부가 되는 순간! 제주 문화유산 90<br>시리즈도서 참 좋아하는 저~^^개념연결시리즈는 아이들 학습용 도서로도 애정했는데문화유산 답사 사전 시리즈도 애정하게 되네요아이들 초등시절의 여행을 단순 먹고 즐기는 여행으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교과학습의 배경지식확장의 연장선으로역사와 문화라는 교육적인 부분도 챙길 수 있어서이 시리즈도 애정하게 되더라구요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추천도서!&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gt;은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유산부터80개의 제주문화유산과 올레길 코스 10곳제주여행의 필수코스를 알차게 답사할 수 있도록제주현지 토박이 문화유산답사교사모임 제주팀에서 지은제주여행필독서예요어른들에게 제주에 대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돌, 여자, 바람 ㅋㅋㅋ 이런 것을 들먹이겠지만초등학생들에게 제주를 물으면 이 이름이 먼저 나오죠~초등 교과서에서도 언급되고 있는 김만덕멋모르던 시절 이름만 보고서 당연히 남자인지 알았는데위기의 시기 제주민의 목숨을 살린 여장부지요&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gt;은각각의 유물,유적에 대해 한페이지씩 할애해서중요한 정보들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왼쪽에는 실사진, 오른쪽에는 그에 따른 설명많은 내용이 담기면 사실 제대로 읽지를 않잖아요~중요한 포인트만 잡아주고~"해당 장소에 가서 여기를 방문하면 되겠구나~읽는 사람이 직접 정리하며 메모할 수 있게끔또 더 궁금한 것은 직접 찾아서 확인할 수 있게끔함축적인 정보를 제공해줘요국가공권력의 대규모 민간인 학살정말 타이핑하면서도 끔찍한데 그 일을 겪은 사람과 후손들은어떤 마음으로 삶을 살아왔을런지..잘못된 역사는 반드시 제대로 알고 바로 잡아야 된다는 점에서제주여행코스에서도 절대 빠트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곳이제주4.3사건과 관련된 장소예요&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gt;에서도제법 많은 페이지에 관련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표석과 이름없는 비석 그리고 제주 4.3사건을 다룬 소설까지~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배우는 여행을 제대로 소개하고 있어요온가족 제주여행에서 아이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것이비행기와 우도였는데요그도 그럴 것이 딱 한번 아이들 방학에 맞춰 제주여행다녀왔었는데첫날 코스였던 우도부터 시작해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더니하나둘 감기이슈로 인해 병원행 후 방콕당첨...2박3일의 제주여행에서방문한 곳이 우도뿐이였던 슬픈 이야기 아니겠어요?그렇게 먹고 싶었던 우도 아이스크림은 근처에도 못가고...왕복으로 배만 탔던 기억이...^^&lt;개념연결 문화유산 답사 사전 제주 편&gt;에 실린 사진을 보더니여기 기억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웃프더라구요위치상 육지와 떨어져 있어서 역사적으로 또 자연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제주찐 토박이 역사교사가 알려주는 제주 역사체험학습코스아이들과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여행가기 전 관전 포인트 잡기 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50/5/cover150/k6121315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500599</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철재료로 만든 집밥레시피의 정석 &amp;lt;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amp;gt; -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0822</link><pubDate>Thu, 08 Oct 2026 14: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60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60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off/89695266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60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a><br/>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br>요리는 즐겁게~ 맛은 최고로~!35년간 외식업계에 종사하면서 맛깔난 요리를유튜브로 공유하고 있는 김대석 셰프님의따끈따끈한 요리레시피북 &lt;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gt;주부생활 십수년이 되어가도 여전히레시피를 참고해야 식구들 수저가 들락날락하는식탁을 채울 수 있는 초보인지라집밥 레시피북은 필수인데요다른 셰프들과 김대석 셰프의 차별점이라면핵심이 되는 비법들이 각 요리마다 하나씩 있다는거예요친정엄마가 요리했던 재료와 레시피로 요리를 해도뭔가 2% 어색함을 느끼곤 했는데내 요리의 2%를 채워주는 맛이랄까요?^^거기에 사계절 식재료에 맞춘 제철 요리라니건강은 또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계절에 맞춰 나오는 재료들로 한 요리야말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비법 아닌 비법이니까~ 일단은 가장 기본인제철 재료가 어떤 것이 있는지목차의 계절별 요리부터 훑어보면서어느덧 성큼 찾아온 가을에 맞는 요리들로 메뉴구성하고 있답니다.본격적인 가을 요리를 찾아보기에 앞서너무 반가운 재료가 있지 뭐예요요즘 사람들은 잘 모를 수도 있는 가죽나물해마다 봄이 되면 아빠가 이산저산 다니면서한가득 담아왔던 가죽나물어릴때는 아무리 향긋한 간을 해도특유의 씁쓸한 맛이 있어서 젓가락이 근처도 가지 않았었는데이게 사진속 가죽나물무침을 보니봄향이 느껴지고~ 어렸을 때 맛보던 그 특유의씁쓸함에 침이 다 고이더라구요김대석 셰프의 레시피에는 한가지 한식을 더 맛있게 만들게 해주는 팁이 하나씩 있다고 했잖아요가죽나물의 포인트는 보통의 나물과 달리 데치는 시간인데요시금치 데치듯 하는게 아니라 1분의 충분한 시간을 데쳐야 된다는 것이렇게 반찬 자체로 먹어도 별미지만봄에 입맛없을 때 비빔밥 재료로 넣으면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맛이예요&lt;김대석 셰프의 계절밥상&gt;에서 추천하는 계절 식재료를 보면어릴적 친정엄마가 해주시던 재료들이 정말 많았는데요덕분에 제대로 추억소환되는거있죠도시사람들은 가시오이나 다다기 오이만 봤을 수 있지만실제 시골에서 오이 키울때는 누렇게 큼직하게 익은 노각이주로 반찬거리로 나왔거든요그 노각나물을 무친 요리가 레시피로 제공되더라구요이번 식재료로 만드는 레시피의 킥은 새우가 들어가는 볶음요리라는거예요늘 시원하게 고추가루, 소금 조합으로 무쳐만 먹었었는데국간장으로 볶아낸 새우들어간 노각나물이라니이런 정말 생소한 요리더라구요계절이 지나서 노각을 볼수가 없는지라 눈으로 메뉴를 즐겼는데내년 여름이 오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요리였어요김대석 셰프가 만들면 소고기육전도 색다르다!!아이들 좀 피곤하다 싶으면 해주는 별미가 육전이거든요육전 레시피의 킥은 깻잎 이것만해도 특유의 깻잎향으로고기의 잡내 깔끔하게 잡아주겠는데추가로 고기 잡내를 잡기 위한 특별한 기름 만드는 법까지~정말이지 자주 해먹던 요리도조금 색다른 모양과 맛을 낼 수 있게 해주는 것이김대석 셰프의 집밥레시피 킥포인트였는데요레시피 하나하나 늘 새로운 팁들이 제공되니까색다른 맛을 낼 수 있고 제철재료요리를 통해계절별로 건강하게 챙길 수 있는 요리 정보가 있어서건강과 영양, 맛 제대로 충족시켜줄 수 있어요제철재료요리로 만드는 건강 집밥 레시피입맛이 없는 날, 외식이 잦아지는 날건강한 한끼로 온가족 활력을 챙겨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150/8969526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4301</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매일경제신문사 / 관절 팔팔 - [관절 팔팔 -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7553</link><pubDate>Tue, 06 Oct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75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182&TPaperId=175575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3/coveroff/k902131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182&TPaperId=175575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절 팔팔 -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a><br/>주용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정형외과 방문 전후 읽어야할 질문답글<br>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88개에 대한제대로 된 설명과 더불어 깔끔한 해답을 담은13년차 정형외과 전문의의 도서 &lt;관절팔팔&gt;정형외과를 찾는 이는 30대부터 ㅣ작해서 70대까지다양한 연령층이 분포되어 있는데요갑작스런 통증으로 인해 찾기도 하고만성통증으로 인해 찾기도 하고연령대별로 궁금증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스마트폰세대라 목과 손의 통증부터걷기와 런닝 열풍으로 인한 무릎, 관절 통증그리고 본격적인 통증이 시작되는 시니어세대에는허리, 연골 쪽 주사와 수술관련 통증까지3070세대의 궁금증을 한권에 담아낸 &lt;관절팔팔&gt;은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수술을 받은 후에궁금증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거나좀 더 깊은 정보를 알고 싶은 이를 위해저자분이 13년의 경험을 담아 한줄 한줄 기록해서읽는 이에게는 정말 궁금증 제대로 해결해주는동반자같은 도서거든요현재 궁금했던 부분부터 앞으로 생길 통증(?)까지단박에 해결할 수 있어서 지금의 나와또 내 부모의 관절에 대한 예방까지 차근차근 읽어봤어요3070의 정형외과 진료관련 궁금증은 모두 담겨있는 &lt;관절팔팔&gt;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 현재 자신이 궁금한 부분부터읽으면 더 몰입할 수 있는 도서인데요뭐니뭐니해도 현대인들에게 가장 궁금한 것은 바로 목건강이죠거북목 증상 관련된 정보를 얻기전 저자는 목의 중요성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주는데요우리몸에서 쉬지 않고 일하는 가장 가녀린 곳 그게 바로 목이라고5kg 넘는 머리를 지탱하고 있다고 가볍게 여길 수 있지만앞,옆,뒤를 돌아보거나 스마트폰을 볼때 머리를 숙이면하중이 20kg까지도 늘어난다는 놀라운 사실이정도로 우리가 목에 무리를 주며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 일단 놀라웠어요그리고 목통증이 목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신체의 균형을 무너지게 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는 귀한 이야기3070세대를 위한 관절정보라고 했지만 사실 목관련 이야기는 스마트폰을 미취학아이들도 사용하는만큼거의 전세대에 관련 이야기였는데요치료이전에 예방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와닿았어요모니터 화면의 눈높이 맞추기, 스마트폰 사용 중간중간쉬는 시간을 주며 바른 자세를 가지기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숙이는 자세가 아닌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을 가지라는 말씀너무 내려다보면서 작은 화면에만 집중하면 안되겠단 생각이 저절로 들었답니다.이 그림들은 어떤 근육들을 단련시켜주는 운동일까요?몸의 중심 고관절과 골반에 대한 운동인데요흔히 시니어세대의 고질병이라고 생각하고 넘기기 쉽지만실제로는 출산후 여성이나 격한 운동으로 인해 젊은 남성들에게도만성적인 통증이 생길 수 있는 관절이라고 해서 놀랐어요여성들의 너무 흔한 다리 꼬는 자세짝다리 상태로 한쪽에만 체중을 싣는 자세이런 안좋은 습관이 유지되다보니 가장 튼튼한 관절임에도 불구하고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지요나이보다 습관이라는 말을 머리에 새기면서근력과 유연성이 저하되지 않는 생활운동으로고관절의 건강을 챙기기~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리는 운동하늘보고 누워서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운동어렵지 않은만큼 매일하면서 고관절의 유연성 챙기려구요동작 사진 뿐만 아니라 QR코드로 영상이 제공되는만큼꾸준히 하는데 도움되겠죠?3070세대를 위한 &lt;관절팔팔&gt;은 88가지 궁금증에 대한정형외과 전문의의 답이 적혀있다고 했잖아요"팔꿈치에 물혹이 잡혔어요, 위험한 건가요?"라는 질문에 2~3장의 설명과 더불어 페이지의 마지막에는TIP이 정답으로 제공되는데요 잘 모르겠다 싶은 경우에는2~3장의 설명은 패스하고 TIP 부분만 읽어도 궁금증이 해소됩니다^^아주 간결하죠?저같은 경우에는 정형외과 가는 이유가 물혹 때문이였어요손등에 볼록 튀어나온 것이 서서히 통증도 느껴져서 갔더니바로 23번 부분에 설명이 제대로 되어 있는거있죠혹시나 이나이에 벌써 관절염이 아닌가.. 암이 아닌가상상력을 펼치다가 검색후 정형외과를 방문해서초음파 진료후 염증을 주사로 뽑아내고 항생제 처방을 받았었거든요그때 가만히 해주시는 이야기 듣고 궁금했던 것은 제대로 여쭤보지도 못했는데그때 가졌던 궁금증이 한페이지 정도의 분량에 다 설명되어 있는거있죠아파서 병원을 가면 이거 여쭤봐야지 하며 방문했다가정작 진료실에서는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냥 나오는 경우..메모해서 가도 쪽지 꺼내는걸 잊어서혹은 의사선생님 바빠 보여서 못 여쭤보던 질문들그런 질문들이 88가지에 제대로 소개되어 있고 설명되어 있으니젊은 나 뿐만 아니라~ 정형외과 월방문 이슈있는부모님 세대까지도 궁금증 싹 해결하기 좋은거 있죠정형외과 병원 가기전 그리고 그 후에도반드시 읽어야 하는 정형외과 전문의가 이야기해주는 목, 어깨, 무릎, 허리, 손목 부위별 비밀노트내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정말 진료항목별로 나왔음 좋겠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3/cover150/k902131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9132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테크의 정석 &amp;lt;2027 뿌미맘 가계부&amp;gt; - [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5514</link><pubDate>Mon, 05 Oct 2026 14: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5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373&TPaperId=17555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48/coveroff/k8921313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373&TPaperId=17555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뿌미맘 가계부 -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a><br/>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푼돈이 목돈 되는 기적의 가계부<br>2026년도 달력이 3장 남은 시점이네요새해에 다짐했던 것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연초나 연말이 되면 우리는 늘 다짐하죠다이어트, 재테크, 자기계발 .....활기차게 시작했던 다짐들이 3일을 넘기기도 전에흐지부지 되어서 정신차려보면 어느덧 다음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죠부끄럽지만 저 역시도 보통의 해와 비슷한 한해를 보내고 있는데요다이어트나 자기계발의 경우 지극히 개인적인거니까 급할것이 없는데재테크의 경우 부모봉양에 아이공부 그리고 우리 노후대비까지산너머 산이 기다리고 있으니 당장 지금부터 움직여야..아니 진즉에 움직였어야 되더라구요주식이니 뭐니 까먹는거 머리 굴리지 말고진득하니 여기저기 흩어진 푼돈 모아서 목돈으로 만들어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상품(?)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새해가 다가오는만큼 다른 어떤 때보다 가계부에 진심이 되었어요월급은 분명 늘었고 크게 쓰는 것은 없는 것 같은데매달 말일에 보면 저축한 것은 ??지금까지의 가계부 기록이 사용했던 것에 대한 기록이였다면앞으로의 가계부 기록은 철저하게 사전계산이 된 기록이어야 한다4년 연속 가계부 베스트 1위 재테크 멘토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님의 푼돈 -&gt; 여윳돈 -&gt; 목돈의 공식이 집약된 가계부에는가장 기본이 되는 가계부 작성부터 절약 및 지출과 관련된일상의 고민까지 세세히 다루고 있어요내가 쓴 것들에 대한 기록이 아닌일년, 한달, 일주일을 내다본 사전 기록들저와 다른 포인트는 거기 있더라구요그래서 뿌미맘 가계부를 쓰는 사람은 작심삼일이 아니라꾸쭌하게 소비지출을 반성하며 다음달 착실하게다시 기록을 하며 소비패턴을 고쳐나가게 되는데요1년 12달을 기본으로 하는 2027 뿌미맘의 가계부는다이어리식의 한달 캘린더가 먼저 제공되구요그곳에 이달의 목표와 더불어 계획들을 잘보이게그달이 되기전에 기록하는 것으로 가계부작성이 시작돼요수입 및 특별비, 고정비를 계획하고 주단위 가계부를 기록한달간의 가계부 기록을 마치면이번달 돌아보기와 소비만족도를 통해가계부가 단순히 내가 지출한 것을 기록하는 것이 아닌소비의 패턴을 다듬어 나가는 기록임을 알게 해주는 핵심적인 페이지가 제공되는데요엑셀로 가계부를 기록하고 있는 저로써는이렇게 이번달을 돌아보고 다음달을 준비하는 페이지가은근히 좋아보이더라구요2027년 가계부라 2026년 현 시점에서는 사용이 어려웠지만어떻게 기록하고 소비습관을 잡아가는지 머리에 그려지는거있죠그리고 가계부만큼이나 시그니처가 되는 살림 Q&amp;A주부에게 있어서 소비도 소비지만 살림살이도놓칠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미니멀한 생활을 하는 뿌미맘을 보면청소나 소비에 대한 계획이 꼼꼼해서 그 노하우가 궁금했었는데한페이지로 깔끔하게 정리된 것이 제공되고또 이것을 읽어보니 역시 깔끔한 집은이런것도 철저히 계산되어 효율적인 살림을 하는구나 싶더라구요^^내용이면 내용 부록이면 부록~거기에 영수증봉투와 무지출 및 아기자기한 꾸밈 스티커까지~초보자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꿀팁들이 제공되니까작심삼일 다짐으로만 끝나는 가계부가 아닌 소비패턴을 바꾸는 제대로 된 짠테크, 재테크 가계를 꾸릴 수 있다는 것얼마남지 않은 한해를 반성하며 내년에는 기필코가계부의 기록을 며칠, 몇달 늘려가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4년 연속 가계부 베스트 1위절약멘토 상큼한 뿌미맘의 노하우가 담긴&lt;2027 뿌미맘 가계부&gt;로 알뜰살뜰 가계경제 스타트 끊어보세요온라인서점에서 현재 정가제 프리로 30% 할인행사도 하고 있거든요마음 먹었다면 지금이 구매기회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48/cover150/k8921313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1487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울문화사 / 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4921</link><pubDate>Mon, 05 Oct 2026 0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4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54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off/k5221311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54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a><br/>우인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미자모 카페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br>"우리가 매일 겪고 있는 일상의 고행이이미 오래전에 불교의 경전 구절에 나와 있는 거라면?"나만 왜 그러지? 라는 의문으로 자학을 하는 것이 아니라누구나 겪었던 일이구나 라며 조금은 안심하고일상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그런 마음으로 부처의 지혜를 담아 이 책을 펴냈다고 해요실제로 목차를 보면 공감되는 내용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매끼 뭐 먹을지 하는 사소한 고민부터 시작해서내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와중에 다른이를 돕겠다고 나서는 상황2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책임에도 불구하고경전속 불교개념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술술 읽히는 이유는 어느하나 내가 하지 않았던 고민이아닌게 없다는 사실 그래서 더 진지하게 읽고저자가 이야기하는 부처님의 지혜를 빌어 조금은 마음 편하게그 상황을 넘기는 지혜를 배워간다는 것자기계발서와 알고리즘으로 안식을 얻은 듯하지만24시간도 지나지 않아 다시 시작되는 고민거리들내가 하고 있었던 고민거리가 다른이 역시 하고 있었다는 부분책속에서 한번 살펴볼게요우리가 하고 있는 고민의 80% 이상은절대 일어나지 않는.. 쓸데없는 고민이라는 이야기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마음을책에서 가장 먼저 다뤘는데요아침 식사를 다 끝내지도 않았으면서 하는 점심메뉴 고민월요일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이미 출근해 회사일 걱정하는 고민불교에서는 마음의 평정, 온화함을 막는 것으로들뜨고 불안한 마음을 뜻하는 도거의 개념이 있다고 해요현재에 진중하게 무게감을 두지 않을 때마음이 미래에 가 있으니 현재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그저 내 마음이 여기에 머무르지 않은상태구나..라는 마인드로판단이나 자책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해결하려는 마음이 생기는 순간 번민이 된다고..그저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 자체가스스로를 너그럽게 봐주는 것이라고..인생에서의 쉼이란 다음을 위한 충전이 아닌 오늘의 것이기에그저 무엇을 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조언시작부터 아주 크게 안심이 되는 가르침이 등장했어요여덟가지 수행을 뜻하는 불교교리 팔정도를 예로요즘 SNS의 화려함에 비교로 나락행하고 있는 이에게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나와요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서 접속했던 페이지에서나와는 다르게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지인의 모습을 보게 되면허탈해하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지요깊은 깨달음을 주기 위한 문구"타인의 하이라이트아 나의 비하인드신을 비교하지 마라"화려하게 보이는 그 이면에는 나보다 더한 고민이 있을지도 모른다고보는 것이 틀어지면 나머지 수행이 무의미해지니가장 먼저 바르게 보는 지혜를 가지라는 말씀열가지 악행에 해당하는 것으로 진에에 대한 이야기도 다뤘는데요자신의 뜻에 대한 어긋남의 일그러짐참을 인을 수십개 새겨도 사춘기 아이의 태도에 욱해서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생겨요저자는 이런 갑작스런 화는 상대가 아닌 자신을 먼저 터트리는 최악의 악행이라고..진정으로 세련된 대응은 나조차 감당못할 분노가 아니라 침묵이라는 것그리고 자신의 얼굴조차 보이지 않는 끓는 물을 식히는지혜 두가지를 알려주는데요화가 진정되기까지는 불과 1~2분 정도의 시간이면 될테니차가운 계산기를 스스로 두드려보라는 조언하나하나 읽다보면 내가 의문을 가졌던 것들이나만의 고민거리가 아니였음을 알게 되고일단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따스한 위안이 되는 시간생각이 많아져서 머리가 복잡할 때펼쳐보기 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150/k5221311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950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풀빛 / 달아난 도토 - [달아난 도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2820</link><pubDate>Sat, 03 Oct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2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085&TPaperId=17552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52/coveroff/k7821310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085&TPaperId=17552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아난 도토리</a><br/>조은수 지음, 안태형 그림 / 풀빛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미자모 카페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만의 모자를 찾아나선 도토리의 흥미진진 모험<br>혼자보기 아까운 그림책을 오랜만에 만났어요아기자기한 그림 보는 맛도 있지만다 읽고 나면 이야기가 주는 교훈도 은근 크거든요~미취학 아이들에게는 짧은 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주고~그 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이 힘든 상황도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마인드를 줄 수 있어서아이와 어른 모두 좋아하는 생태그림책이예요제목으로 먼저 아이와 이야기 나눠봐야겠죠?달아난 도토리 글자도 살짝 도토리 모양 닮게 입힌게 너무 귀엽죠?그런데 진짜 귀여운건~~ "리"라는 글자에 살포시 걸려있는도토리 모자예요^^도토리가 달아나는게 아니라~도토리 모자가 달아난거~~~ ^^얼굴 제대로 찡긋하며 나살려라~ 달아나고 있는 도토리달아난게 도토리인지.. 도토리 모자인지~~두가지 모두 생각해보면서 책을 펼쳐요~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알알이 꽉 찬 가을이 자리잡은 숲속에도토리들이 하나둘 토독토독 떨어지기 시작했어요~모자가 벗겨진 민둥민둥한 도토리를 보며 놀리기 시작깜짝 놀란 도토리는 얼굴이 발그래해지며 부끄러워했죠그리고는 현장을 잽싸게 피하며 달려가다가데굴데굴 미끄러져 버린거예요그렇게 도토리의 모험이 시작된답니다씽씽 나뭇잎 썰매를 타고 신나게 숲을 날아다니다가강물에 퐁당 빠져서 난감한 상황에 놓이기도 하는데요모자가 없어진 도토리의 모험도 재미있지만그 모험을 한폭의 수채화 작품으로 표현한그림들이 또다른 재미를 준답니다아이들 어렸을 때 공원이며 산이며 길바닥에 떨어진열매와 나뭇잎 주워다가 목공풀로 붙여서스케치북으로 생태화 작품 만들곤 했는데딱 그 시절 아이와 했던 독후활동들이 떠오르는거 있죠아이는 이미 예비중학생인데 ㅋㅋ데굴데굴 달아난 도토리 모자에 머리가 휑~해져서 시작된 모험도토리는 결국 가을의 숲에서 도토리 모자를 대신할 만한 것들을 만나게 되는데요살다보면 분명 나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지나고보면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민둥맨둥했던 머리가 가을을 품어 더 알록달록 개성있게 변한 것처럼...그러니까 실패라고 생각되는 순간에도땅만 보고 좌절해 있지 말고 훌훌 털고 일어나서 꿋꿋하게 한발씩 걸어봐요혹시 아나요? 더 멋진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지?2026년도 얼마남지 않은 날재미와 교훈을 주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 긍정의 마인드를 챙겨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52/cover150/k7821310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75279</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토북스 / 다산의 필사책 - [다산의 필사책 - 흔들리는 삶의 지침이 되어 줄 다산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1208</link><pubDate>Fri, 02 Oct 2026 2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51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560&TPaperId=17551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86/coveroff/k8921315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560&TPaperId=17551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산의 필사책 - 흔들리는 삶의 지침이 되어 줄 다산의 문장들</a><br/>정약용 지음, 박석무 편역 / 유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흔들리는 삶의 지침이 되어 줄 다산의 문장들<br>낮으로도 제법 선선해진 요즘명절이 지난 후 한결 걷기가 좋아진 요즘놓치고 있던 풍경들 감상하며 바깥 나들이 즐기고 있어요눈과 발은 그렇게 매일 풍경을 보며 힐링하고 있는데마음과 손 역시 동등하게 힐링할 기회를 줘야겠죠?^^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조용히 배운 것을 따라 적어보는 시간바야흐로 필사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어요"꺾인 길 위에서도 삶은 계속 될 수 있다"취업하기 더 어려워진 세상자존감이 바닥나는 경우도 참 많은데요살다보면 누구에게나 뜻하지 않은 시련의 순간이들이닥치기 마련이예요. 그런 순간이 오면한없이 초라해진 자신을 보며 한발짝 떼기도 힘이 들텐데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을 되돌아보며 배운 것들을 실천하고 자유로운 시기보다더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다산 정약용!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그 대상이 누구라도 &lt;다산의 필사책&gt; 속 문장들을 읽고필사의 시간을 가지면 느끼는 바가 생기겠더라구요무너진 삶을 예전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무너진 그 자리에서 다시 살아갈 방법을 찾은 분인만큼,힘겨운 순간을 잘 이겨내고 삶을 지탱하는 그의 기록을평생 다산을 공부해온 다산학 연구자가&lt;유배지에서 보낸 편지&gt;, &lt;다산 문학선집&gt;의 번역서에서고르고 골라 필사할 수 있는 책으로 엮은 필사집!"독서야말로 인간이 행해야 할 본분"이라고 한 것처럼읽고 따라 쓰면서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뉘우침의 시간이 계절에 하루 한장씩 제대로 실천중입니다마음, 태도, 관계, 배움, 책임, 삶총 6장으로 구성된 &lt;다산의 필사책&gt;은힘든 상황속에서도 마음을 바로 잡을문장들을 제공해주는데요아무리 시도해도 잘 풀리지 않고 나이만 들어가는 상황에서"지나간 시간은 도리어 용기를 준다"는 글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라듯자신의 허물은 보지 못한 채 다른 이의 허물만을물어 뜯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자신의 삶을 되돌아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남의 허물에서 나를 돌아보라"반대쪽 페이지에는 좋은 문장을 필사할 수 있도록줄노트가 제공되고 또 사철제본 형식이라첫장부터 끝장까지 불편함없이 필사하며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에 좋아요다른 어떤 때보다도 책읽는 세상이 그립다고 책머리에 언급되어 있는데독서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는 문장도 &lt;다산의 필사책&gt;에 있었는데요"책의 향기와 먹의 맛을 즐겨라""한 글자도 허투루 읽지 마라"단 한권을 읽어도 단 한 문장을 읽어도의미를 모르는 낱말을 만났을 때는 고찰하고 연구해서글 전체를 이해할 수 있게 정독해야 한다는 말씀병렬독서니 많은 독서법이 나오지만 사실 정도는 이것인거죠자신에게, 아이에게 그리고 세상에게삶을 어찌 살아가야 할지를 그의 삶을 통해 알려주는다산 정약용의 가르침을 담은 &lt;다산의 필사책&gt;챕터 중간중간에 "박석무의 다산 산책"으로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다산 정약용의 삶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는만큼읽고 생각하고 필사하며 실천으로 성장하는나를 가꾸는 귀한 시간을 보내길....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의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도서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86/cover150/k8921315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68656</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보아스 /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48721</link><pubDate>Thu, 01 Oct 2026 1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487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566&TPaperId=175487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49/coveroff/k902131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566&TPaperId=175487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a><br/>정유희 지음 / 보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br>개방, 긍정, 인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함배려, 신뢰, 책임감, 적극성, 꾸준함, 도전, 집중우리의 삶을 단단하게 해주는 15가지 태도를하루 하나씩 읽어보고 내 삶에 어떻게 적용시켜서삶을 바꿔 나갈지를 고민하게 해주는 인문 교양서&lt;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gt;2026년 달력이 4장 남았던 9월부터 읽고 기록하고 있어요"태도는 매 순간 우리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며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단력되는 삶의 품격"이라고 이야기한 저자사실 책을 읽기 전에 태도는 그냥 태어날 때 성격처럼 생기는 거라고 생각했거든요아무리 노력해도 천성을 바꿀 수 있는 것이 희박하니까태도 역시 바꾸는 것은 어렵다 생각했는데훈련을 통해 단련이 된다고 하니 긍정적인 회로 돌리면서15개의 태도 사례를 보며 시급한 것부터 나를 놓고 생각하고변화를 주려고 노력중이랍니다.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개방적인 태도를 먹기가 힘든것 같아요딱 시작하자마자 15가지 태도중에 "개방"이 먼저 나오더라구요뭐 하나 맞다 싶으면 진득하니 사용하고그것을 갈아타는 것이 참 힘들었는데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배운다는 것에인생 후반대로 갈수록 더욱 밍그적 거리게 되더라구요메타인지가 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서가장 발전이 없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는데알고 있는 것이 전부인양 배움을 닫아버린 삶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하나를 알고 그게 전부인양 거들먹거리는 상황이라니..첫장부터 아주 제대로 된 훈계지요?"세상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지 못하면세상도 그 사람에게 문을 닫아버린다"특히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는열린 마인드가 필수라는 것 새겨서 들었어요비슷비슷한 일상을 보내는 이가무엇인가 변화된 것이 들어오면"이게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매사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요사물을,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그 시각에 따라 모든 결과가 달라질 수 밖에 없다고아니라고 끊어낼 것이 아니라,당연하다고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왜 그래야 하는거지?"라는 끊임없는 질문사람이든 사물이든 그런 시각이 있어야 됨을삶의 품격을 만드는 첫 태도 "개방"을 통해이런 것들이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로 소개되었어요15가지 태도를 읽고 나면 거기에 그치지 않고나를 쓰는 페이지를 통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데요내 삶에서 나의 발전을 가로막는게 생각과 태도는 무엇인지또 그것을 이겨내고 개방적인 삶을 적용하고스스로를 바꿔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단순히 필사를 하는게 아니라 내가 가진 생각을 정리해서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특히 좋더라구요완벽을 추구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이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애초에 새로운 것은 시도를 하지 않고설령 시도를 해도 예전만큼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것그리고 애초에 새로운 도전자체를 하지 않고현실에 눌러 앉아 있다는 것이 현재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라고생각을 가감없이 기록했네요9월에 전혀 경험하지 않았던 것에 새로운 도전을 했었고그 경험이 주는 성취가 있었기에 10월에도전혀 경험하지 않았던 것을 경험하며완벽한 끝이 아니더라도 일단 시도하고 도전하는것에 의의를 두려구요인생의 후반으로 갈수록 시간의 흐름이 빨라지는 만큼더이상 미루지 않고 계속 배워가겠다고 마음먹은 분들이라면내 삶을 잡고 있던 15가지 태도에 대해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도서&lt;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gt;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49/cover150/k902131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94981</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추천 &amp;lt;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amp;gt; -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44248</link><pubDate>Tue, 29 Sep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442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773&TPaperId=175442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47/coveroff/k6521317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773&TPaperId=175442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 -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a><br/>건강 100세 연구원 지음 / 비타민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치매예방 두뇌운동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br>"손을 움직이면 뇌가 깨어난다"공감하시나요?나이가 들수록 돌아서면 깜빡하게 되어서이러다가 치매 걸리는거 아닌가 노파심이 생길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이럴때일수록 손과 발을 움직이며뇌가 계속 깨어 있게 하는 것이 두뇌를 회전시켜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걷기라든가 주3회정도 땀나는 운동으로몸의 건강은 챙기고 있지만 집에만 들어오면사실 앉아 있는 생활에 익숙하다보니시니어세대는 넋놓고 드라마 보는 경우가 많거든요실내에서 두뇌를 쓸 수 있는 아기자기한 활동~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특히나 어른이 되면 휴대폰 갤러리가거의 꽃과 풍경으로 가득차는만큼 딱 맞는 컬러링북이&lt;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gt;예요꽃편 , 사계절 꽃편 2종류로 출간되었는데일상에서 자주 보는 24종의 꽃이 꽃편이라면사계절 꽃편은 계절별로 피어 있는 다양한 꽃들을컬러링북으로 만날 수 있어서 더 생생하고 좋더라구요손끝으로 사계절의 꽃을 채색할 수 있도록 해주는두뇌를 깨우는 건강한 컬러링북!&lt;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 사계절 꽃편&gt;은초보자도 입체감을 살려서 채색할 수 있도록연한색부터 진한색, 넓은 먼부터 좁은 면채색 혼합법까지 선긋기의 기초연습도 꼼꼼하게 제공되는데요특히나 좋았던 부분은 다른 컬러링북과 다르게~어떤 색으로 칠하면 좋을지 색견본은 물론밑그림이 잎, 꽃, 줄기 각각 검정이 아닌고유의 색으로 표현되어 있어서저처럼 감각없는 사람도 원본에 가까운색감을 표현하며 채색할 수 있도록 배려가 돋보이더라구요풍성한 한가위가 끝난 지금이제 아침저녁은 물론 대낮에도 제법 쌀쌀해졌는데요산책길 나서면 국화부터 코스모스까지가을을 알리는 꽃들이 반겨주기 시작했어요가을을 알리는 꽃으로 코스모스 외에도 맨드라미쑥부쟁이, 백일홍, 한련화처럼 시니어의 옛 화단에서볼 수 있는 꽃들이 제법 있어서 어릴 적 시절도 더듬어보면서추억이야기하며 채색하기 특히 좋더라구요컬러링 뿐만 아니라 두뇌운동에 좋게~  퀴즈도 4종류나 제공이 되었는데요숨은그림찾기부터 초성퀴즈, 미로, 선긋기집중하고 생각하는 기억력을 높혀주는 두뇌운동까지컬러링북 한권으로 채울 수 있어요손끝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즐거운 채색으로뇌를 쓰며 치매를 예방하는 실내활동하루 한송이 한송이 곱게 피는 꽃만큼이나시니어분들의 얼굴도 곱게 피어나길 바라며친정, 시부모님 또는 지인의 선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47/cover150/k65213177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4791</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재미와 교훈을 주는 그림동화 추천 &amp;lt;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amp;gt; -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42885</link><pubDate>Tue, 29 Sep 2026 0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428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82&TPaperId=175428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50/coveroff/8911732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82&TPaperId=175428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a><br/>올렉산드르 샤토힌 지음,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기다림의 시간<br>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것도 아닌데국민서관 그림동화는 여전히 시리즈 동화로는 제게 NO.1이예요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며 동심으로 돌아가고또 아이들 키우던 때도 떠올리고현실을 살짝 잊게 해주는 느낌이랄까요?가끔 정신없이 살다보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그런게 국민서관그림동화에서는 꼭 한두개 등장하더라구요이번 역시 그림과 이야기는 미취학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지만읽고 나서 느끼는 부분은 성인에게도 또 지금 청소년에게도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는 것~국민서관 그림동화 310번째 이야기는&lt;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gt;예요샛노란 표지를 보면 자신의 이름보다도 더 작아보이는 나무그리고 커다란 줄자까지~~포히는 이야기의 말미에 진짜 꿈을 이뤄서커다란 나무가 되었을까요?이야기에 반전은 있는지 궁금한 마음에 펼쳐들었어요깊고 깊은 숲속에 키에 유독 민감한 작은 나무 한그루가커다란 나무들 틈바구니에 있어요보이시나요? 아주 작디 작은 나무그 나무가 주인공 포히랍니다커다란 나무들 사이에 있으니 유독 더 작아보이고조금 큰 것 같은 느낌인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그래서 포히는 쑥쑥 자라기 위해 꿈을 꾸기 시작했답니다숲속에서 가장 큰. 아니 지구에서..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기로~~포히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어요음식을 골고루 먹고~~~ 라고 하기에는포히는 나무니까~~^^쑥쑥 자랄 수 있게 최대한 햇빛 듬뿍 받고~~물도 듬뿍 맞아 주고~~ 스트레칭도 쫙쫙 하고~그렇게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며 노력을 기울였답니다하지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 것이 또 인생이잖아요노력을 해도 딱히 쑥쑥 크는 것 같지 않고그러다보니 서서히 지쳐가는데어느덧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포히는 그렇게 계절이 바뀐지도 모른 채 실망을 하다가문득 한마디가 떠오르는거예요적당한 때가 되면 노력의 성과가 나타나게 될거라고..포기하지만 않으면...그렇게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지나 봄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꿈을 실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 그렇게 성장을 위한 기다림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이라는 메세지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누가 읽더라도 각자 나름대로의교훈을 느낄 수 있는 국민서관그림동화 시리즈311번 그림동화 소식을 접하고 저 또 설레기 시작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50/cover150/8911732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75079</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울문화사 / 문혼 한자요괴 5 - [문혼 : 한자요괴 5 (워크북 포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40566</link><pubDate>Mon, 28 Sep 2026 0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405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255&TPaperId=17540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7/coveroff/k5121302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255&TPaperId=175405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혼 : 한자요괴 5 (워크북 포함)</a><br/>신태훈 기획, 윤진혁 글, 콩자 그림, 이서윤 감수 / 서울문화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초등 문해력의 시작, 한자어휘 시리즈 완결판<br>한자어휘에 특히 약한 초등6학년 아이를 위해학습만화 한자어휘 시리즈로 만났던 초등문해력 도서벌써 완결판이 나와서 다 읽고 세상 아쉬워하고 있어요누가? 초딩 아들이 아닌 제가요 ㅠㅠ아니 애들 만화가 이렇게 끝나도 되냐면서 ㅠㅠ권선징악,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되는거 아닌가요?벌써?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너무나도 빠른전개에 뒤에 이야기가 궁금해지던 찰라에 끝나버림 뒤에 진짜 뭐 더 없냐면서~ 먼저 읽은 아이한테스포하지 말랬다가 다시 물어보는 엄마사람그렇게 아쉬움 가득 안고서 완결판 이야기를 합니다문혼 한자요괴는 일상에서 쓰이는 한자어와 교과서 필수어휘를아이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속에 녹여낸초등 문해력 한자어휘 학습만화예요500년된 봉인이 풀리면서 요괴와 문사의 세계관이 열리고난설의 스승의 환생인 강인이 난설과 함께요괴들에 맞서 뒤죽박죽된 상황을 되돌리려고 하는데요긴박한 상황속에서 요괴들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바로 한자가 적힌 카드..에피소드와 함께 카드를 사용하다보니 자연스레한자의 뜻을 알게 되는 구조랍니다봉인된 요괴를 가뿐하게 처리하고이제 문사를 없앨 훼방꾼 흑부와 대적하기 위해1회에 등장했던 붓과 책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원정대가 꾸려지는데요 뒷이야기는 살짝 비밀로 남겨두고~~한자어휘 시리즈 문혼 한자요괴의 백미는 바로이야기의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코너랍니다&lt;놓지마, 정신줄&gt; &lt;놓지마, 과학&gt; 시리즈의 대가 신태훈님의 기획이라이야기자체도 아주 탄탄한게 장점이긴하지만한자어 감수 역시 현직 초등교사 이서윤 님이라서중간중간 나오는 학습적인 요소가 또 만족스럽더라구요만화와 연결되는 내용들을 다양한 어휘와 연결지어 설명해주는 방식이번 문혼 한자요괴 5편의 경우 완결판인지라악당과 담판을 짓는 이야기가 진행되는 만큼끝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들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종지부를 찍다, 유종의 미를 거두다와 같은 표현을관련 기사와 더불어서 예문까지 들어주면서 이해시켜주더라구요거기에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워크북도 학습효과는 엄지척~카드를 통한 놀이와 더불어 워크북을 통한 복습으로어려운 한자어휘를 친근하게 만들어주는  초등문해력 한자어휘 학습만화!완결판이 나온만큼 아직 접하지 못한 아이가 있다면재미와 학습 두마리 토끼 잡아주는초등학습만화 &lt;문혼 한자요괴&gt; 시리즈별로 읽어보는거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7/cover150/k5121302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0769</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비중학생을 위한 중학생활 가이드 &amp;lt;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amp;gt; - [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 - 정기시험부터 수행까지, 새내기 중학생을 위한 성적 관리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9589</link><pubDate>Sun, 27 Sep 2026 16: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9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36&TPaperId=17539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0/14/coveroff/k4521308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36&TPaperId=17539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 - 정기시험부터 수행까지, 새내기 중학생을 위한 성적 관리 가이드북</a><br/>홍은채 외 지음 / 블루무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ㅡ 도치맘카페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새내기 중학생을 위한 학교생활 가이드북<br>표지가 성별 구별없이  나왔으면 참 좋았으련만...활짝 웃고 있는 여학생들인지라...초6 아들이 표지만 보고 여자꺼라고 펴지를 않아서세상 슬픈 도서 ㅠ하지만 내용만큼은 중학교 기본생활부터 성적관리까지제대로 다루고 있어서 중학교 입학하는 3월전에꼭 읽게 만들 예정인 예비중등 필독서!&lt;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gt; 이예요제목이 시험잘보는 법이라고 해서~~ 공부이야기만 다루고 있을거란 생각은 마세요~현직 초등교사부터 중등교사 그리고 노트필기/독서교육 전문가무려 4인의 전문가가 공저한 도서랍니다~초등학생때와 다른 중학교 교실만의 특징 제대로 잡아서낯설 수 있는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는 도서~미취학 아동시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읽었던예비초등 학교생활 책같은 느낌이랄까요?알아서 하는 중고등학생도 키우다가챙겨주는 것도 못받아먹는 초6 아들을 중학교에 보내려니내가 공부하기 위한 도서가 아닌아들이 읽고 도움받을 도서를 찾았거든요딱딱한 이론이 아닌 책 싫어하는 아이도재미있게 읽을 구성으로 제대로 만들었는데도입부에서도 이야기했듯 아들키우는 맘에게는 표지가 정말 아쉽습니다성적이야기부터 나오지 않지요? ^^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 생활 달라진 부분을 먼저 이야기해줘요그냥 딱딱하게 설명하는게 아니라옆집 선배가 후배에게 찐경험담을 이야기하는 형태로~일단 중학교 들어가면 아이의 생활을 매일 책임져주시는담임이 존재하지만 교실에는 담임의 자리가 없다는 것그리고 매일 담임선생님이 챙겨주시던 알림장은 이제 없다는 것많아지는 교과목과 수업시간에 필요한 내용들은스스로 정리하고 챙겨야 한다는 것시험에 대한 이야기 대신 중학교 실전 생활들이 1장에 먼저 나온답니다2장부터 본격적인 중학교 시험을 다루고 있어요학기별 시험과 수행평가 그리고 초등학교때는 볼 수 없었던 서술형 평가까지그리고 그런 시험들이 점수로 환산되어 등수까지 나온다는 것특히 현재 초등6학년들은 서술형 비율이 커지는 수능을 치는지라앞으로 더 비중이 들어갈텐데요제대로 적지 않아서 감점을 당하거니 0점처리 되는 일이 없도록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학원을 다니지 않던 아이들도 중학생이 되면서서히 학원을 다니게 되고 과목도 늘어나게 되는데요제대로 된 공부법 역시 책에서 다루고 있어요학원을 다닌다고 숙제를 학교에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시험 문제를 내는 것 학원이 아니라 담당 교과목 선생님이라는 것즉 가장 성실하게 해야 될 부분은교과서와 더불어 수업시간의 집중그리고 쉬는 시간 그날 배운 것에 대한 정리와의문은 반드시 풀고 가야 된다는 거죠수업시간과 교과서를 소홀히 하며 학원숙제에 열을 올리는주객이 전도된 공부는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제일 중요하게 다루고 있어요또한 학교생활과 더불어 학원생활 그리고 숙제로 인해독서에 소홀해질 수 있는때가 중고등시절인데요왜  여전히 독서가 중요한지..교과나 문제의 지문이 초등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지기에긴지문을 제대로 읽는 연습은 독서로 다져둬야 된다는 것또한 수행평가와 더불어 세특활동에서 독서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에독서는 결코 소홀할 수가 없다는 이야기스스로 챙겨야 할 게 많아지는 중학교 생활에A to Z 중학생활 가이드를 담은 예비중등 필독서&lt;중학교에서 시험 잘 보는 법&gt;개정판이 혹시나 나온다면 표지는 꼭 성별에 치우치지 않길 바라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0/14/cover150/k4521308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01470</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블태기 극복을 위한 도서 &amp;lt;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amp;gt; - [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 워킹맘은 어떻게 단 6개월에 성공과 수익을 실현했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8555</link><pubDate>Sat, 26 Sep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85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557&TPaperId=175385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18/coveroff/k0721305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557&TPaperId=175385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 - 워킹맘은 어떻게 단 6개월에 성공과 수익을 실현했을까?</a><br/>이서이 지음 / 밥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제목부터 본문, 해시태그까지 클릭하게 만드는 노하우<br>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누구나 한번쯤은 꿈꿨을네이버씨가 챙겨주는 애드포스트 수익~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가 출산과 육아로 자신의 가치가하락했다 싶었을 때 만난게 블로그였다면더더욱 애드포스트 수익은 짭짤하게 다가오는데요저 역시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했었답니다육아용품 사용후기와 음식 리뷰를 쓰다가아무 생각없이 달아놨던 애드포스트에몇천원, 만원 단위의 돈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서기분좋게 놀랐던 기억..그래서 1일1포스팅을 하면서 블로그에 시간을 더 투자하고그렇게 100명으로 시작했던 블로그가천명, 이천명씩 들어오면서 무료제품도 경험하게 되고.....그렇게 좋은 날이 지속될 것 같았지만공들여 적은 글이 노출도 되지 않은 채 나락으로 간 경험그 이후로 블태기 겪으면서 자연스레 요즘은그 부분에 대한 욕심은 내려놓고 오로지 책과 관련된 서평만 쓰면서애들 문제집이나 읽고 싶은 책 읽으며 지내고 있어요심지어 워킹맘이면서 1시간으로 월2천만원의 수익이라니~~제목부터 아주 시선 제대로 사로잡지요?^^저는 수익에 대한 욕심보다도..월 2천만원의 수익이 있었다면당연히 작성한 글이 노출이 잘되고 있을테니블로그에 쓴 글이 누군가에게 검색이 되는 팁들..그 노하우가 궁금했답니다글의 제목을 잡고 본문을 적고 또 해시태그를 적고이런 세세한 부분들부터 블로그가 처음인양 공부하듯 읽었어요역시 노하우가 있긴 있더라구요^^클릭을 부르는 글은 어떤 글일까? 네이버 홈피드에 뜨는 글들을 클릭해서어떤 글들이 뜨는지를 먼저 분석했다고해요단순하게 키워드를 잘 넣는다고사람들이 클릭해서 들어오는 경우는 없다고블로그도 일종의 마케팅이기에 마케팅 심리를 다룬 도서를 읽고그 심리를 파악해서 클릭을 하게끔 만드는 것을 시도그녀가 말하는 제목과 글의 구조사회적인 이슈를 담고 있는 글과 더불어자신의 전문성을 엮어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만들었다고제가 글을 쓸때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이 바로 제목인데요당연히 제목부터 작성하고 본문을 작성했었는데저자는 제목을 마지막에 작성한다고 하더라구요글이 어색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본문을 먼저 작성하고그중에서 가장 강력한 한줄을 뽑아내기그리고 AI를 최대한 활용해서 뽑아낸 제목을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닌다듬은 상태의 제목을 만드는 것이라고또한 제목 작성시 주의해야 할 표현들도 알려줬는데요은연중에 쓰는 과장된 표현이나 낚시성 문구는 절대 금지가만히 보니 저 역시 편안하게 쓴다고저자가 제시한 문장을 꽤 오랫동안 써왔더라구요 ㅠ블로그 방문자 2000명이 서서히 떨어지는 것을 보고블태기 제대로 왔었는데 저자는 무려 70만이 무너졌었다니..그리고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도 다시 살리는 노력을 했다니 정말 이 부분이 특히나 존경스러웠답니다.의료법위반+저작권+이슈글의 단명까지단기 수익에 혹해서 추락했던 방문자수를저자는 어떻게 다시 끌어올릴 수가 있었을까?잘못 올린 게시글 하나가 그동안의 공든 탑을완전히 없앨 수 있음을 알았기에독자들로 하여금 누구나 빠질 수 있는 함정에 대해하나의 장을 만들어 세세히 설명해줬구요자신은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직접 경험담을 담은 내용의 전문적인 글을꾸준히 작성하며 글의 신뢰도를 높혔다고 해요맨마지막장에는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자료까지 제공해줘서블로그 초보자와 더불어 블태기를 겪고 있는 이에게 힘을 실어주기 좋은&lt;퇴근 후 1시간 블로그로 월 2천만원 벌기&gt;막연하게 느껴지는 블로그 글쓰기에 대해조금은 밝은 길을 제시해주는 도서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2/18/cover150/k0721305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21854</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보누스 / 품격있는 어른의 한자어 - [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분명하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7901</link><pubDate>Sat, 26 Sep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7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84&TPaperId=17537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75/coveroff/89649480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84&TPaperId=17537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품격 있는 어른의 한자어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분명하게</a><br/>김웅식 지음 / 보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미자모 카페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은 깊게 표현은 분명하게 어른의 말<br>나이가 들면 얼굴에는 그 사람의 인품이 담긴다고 하죠?하지만 얼굴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말에도그 사람의 태도와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답니다하지만 또렷한 정신과 달리 몸이 느려지다보니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말들이 나오게 되고그래서 나이가 들면 말 대신 지갑을 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죠근래 이런 말을 정말 공감하는 것이그 상황에서 굳이 그런 말을 꺼내지 않아도 됐을텐데기분좋게 거든다고 한마디 했다가 내가 오바했구나 싶어서반나절을 그 말에 꽂혀 일상에 집중을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내 입에서 나온 한마디에 앞으로 더 큰 책임이 따를 듯 해서&lt;품격있는 어른의 한자어&gt;를 읽었답니다.정확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시대가 바뀌어 뜻이 달라졌고또 원래부터 잘못 알고 있었던 말200페이지 조금 넘는 분량의 인문교양서라 생각하고옛것이지만 현재에도 쓰이는 한자어에 집중해봤어요"사람을 높이는 말, 세월을 높이는 말"이 말로 소개된 영감과 망구정말 친근한 말인데.. 할망구할 때 그 망구가한자어휘인지는 꿈에도 생각 못한거 있죠그리고 사극에서 많이 듣던 대사의 영감...늙은 노인을 뜻하는건지 알았는데조선시대에는 벼슬아치를 가르키던 존징명령이나 권위의 '영"과 살피다의 "감"그 자체로 권위를 가지고 있었던 말이시대가 바뀌면서 조금은 뜻이 낮아졌다는 이야기하지만 망구는 ㅠㅠ바랄망에 아홉구로 구순을 바라본다는 장수를 염원하고 쓰던 말이라는데그저 노부부의 호칭정도로 쓰이고 있는 현실이 뭔가 씁쓸하더라구요잔이 오가는 술자리에서 시작되었다는 한자어 수작과 짐작따를 작이라는 한자어가 쓰여서 공통으로 쓰이는데작의 앞에 권할 수가 붙어서 빈잔에 술을 부어 주거니 받거니 하며술자리를 무르익게 했다는데요요즘 수작은 술을 권하는 것이 아닌 허튼짓, 속내를 숨기고 있는 뜻으로더 많이 사용되고 있잖아요적당히 마시는 그런 술자리가 아닌부어라 마셔라하며 주량을 넘긴 상황에서의 술자리로 변색되고그런상황이라면 스스로 자제가 되지 않을테니부정적으로 바뀔 수 밖에 없었겠더라구요이런 한자어의 변화과정을 읽고 있으니제대로 알고 또 그렇게 안 것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lt;품격있는 어른의 한자어&gt;를 저자가 쓴 이유라 생각되었네요한자어는 생각도 하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하고 쓰던 것바로 "부작용"이라는 한자어인데부가 들어간 한자는 왜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이는건지대놓고 거부감 들었는데 원래의 뜻과 저자의 풀이를 보니선입견이 무섭고 또 같은 낱말이라도 어떻게 풀어서받아들이냐에 따라서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진다는거~아닐 부가 아닌 버금 부로원래 의도했던 것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작용이란 뜻이지만우리는 원래 의도했던 것이 아닌 것으로 받아들였다는 거죠그래서 부작용이라고 하면 원래 의도했던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실패한 혹은 안좋은 결과를 생각하게 된다는 것하지만 어떤 결과물을 내기 위해 부수적으로 나왔던 것이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 경우를 생각해보면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되겠죠?실패가 성공의 어머니이듯 부작용 역시이제는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품격의 어른이 되길...정확하고 깊이있는 어휘와 삶을 알아가는 인문교양서&lt;품격있는 어른의 한자어&gt;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말해야 함을 느끼고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75/cover150/89649480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7538</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카시오페아 /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읽다 보면 정신없이 빠져드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6340</link><pubDate>Fri, 25 Sep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63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67&TPaperId=175363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1/coveroff/k7421313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67&TPaperId=175363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읽다 보면 정신없이 빠져드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a><br/>다나카 미유키.유키 치요코 지음, 오쓰카 아야카 그림, 이효진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읽다보면 정신없이 빠지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br>과학교양서를 읽다보면 저자가 일본인인 경우가 꽤나 되는데그때마다 드는 생각은 정말 부럽다...예요어쩜 이렇게 일상에 녹여서 과학원리를 잘 설명하는지..이런 책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많으니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여전히 많이 배출되는거겠죠?제목도 너무 재미있고 내용은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오늘 소개할 도서는 과학 인문교양서&lt;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gt; 예요어릴 적 호기심으로 접했던 과학이교과와 만나게 되면 흥미를 잃게 되는 기현상그건 과학을 학습과 시험으로만 대하기 때문인데요사실 과학은 학습과 시험 이전에~우리 생활에 편리를 위해서 꼭 필요한 교과랍니다그걸 아이들이 알게 하기 위해서 일상속에 있는과학적인 논리로 탄생한 물건에 원리를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어요지금 손닿는 거리에 있는 편리함을 갖춘 물건들은거의 과학적인 원리로 탄생한 것임을...이 책의 목차만 봐도 알게 된답니다~학창시절에는 몰랐던 과학의 신비로움 그리고 위대함~학부모가 된 후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 있을까'하며 펼쳐든 책속에서 늘 감탄하고 깨우치는건 애가 아닌 저예요^^언젠가 아이들도 저와 같은 자리가 되면이런 책의 유용함과 흥미로움을 알게 되겠죠?<br>하나의 불편함이 해소되면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그 다음 불편한 부분을 캐치해서 더 나은 제품으로 만들어점점 더 편한 일상을 누리게 해주는 과학&lt;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gt;에서는고전물리학을 기반으로 발명 및 개발된 보는 도구 / 전달하는 도구 / 먹는 도구 /막는 도구 / 재는 도구 등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익숙한 물건이 가진과학원리들을 이론과 실전에 입각해서 설명해주는데요손전등, 거울, 스마트폰, 핫팩, 시계 등등잘 사용하고 아는 물건임에도 불구하고'이게 이런 원리로 개발된거구나'감탄하며 술술 읽게 만들더라구요그중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이어폰이예요유선부터 시작해서 블루투스 이어폰에최근 골전도 이어폰까지 인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지금 이순간도 진화중인 이어폰여기에는 어떤 과학원리가 숨어 있는지목차만 보고 가장 먼저 읽게 되는거있죠좀 잘 듣기 위해서 주변의 잡음까지 없애는노이즈 캔슬링의 기능 장착~한 점의 진동이 주변으로 전달되는 파동 현상소리를 없애되 내가 듣는 음악소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주변의 잡음을 없앤다는 발상그럼 음악소리와 잡음을 구별할 수 있어야겠죠?음의 높이, 소리의 크기 그리고 음색3가지를 통해 이소리가 같은 소리인가 다른 소리인가를 구분하는데이런 기능으로 같은 소리를 재현할 수도 있고또 없앨 수도 있다고 정말 너무 신기하지요?한가지를 생각하고 접근했는데 의외의 순간에다른 것도 같이 개발~~그래서 엉뚱하게 개발된 물건들도 꽤 된다는 이야기아주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단순하게 주변의 잡음을 없애고 음악소리만 듣는 것이 뭐 대단한거냐 라고 할 수도 있는데노이즈캔슬링은 음악 외에도 구급차에서도 유용하다는 것시끄러운 사이렌 소리에 응급전화의 통화상태가 방해받는다면?이건 완전 다른 상황이잖아요구급차 내부에서는 사이렌소리와 반대 파형의 소리를 내서노이즈 캔슬링시킨다는 것그리고 최근에는 도로의 소움을 줄이는데도 이런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니그냥 운동할 때 음악 편하게 듣는것만 생각했는데제 식견이 이렇게 좁습니다 ㅠ현대인의 필수품 24가지로 살펴보는 일상속 과학내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이 어떤 과학 원리를 가지고 있는지또 어떤 발전과정을 거쳐서 탄생한건지재미있게 읽고 나면 과학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인문 과학교양서성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도 추천하고픈 도서예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1/cover150/k7421313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012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창조적인 사고를 위한 도서추천 &amp;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amp;gt; -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5271</link><pubDate>Thu, 24 Sep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5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52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off/k8121310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070&TPaperId=17535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이연 콜라보 에디션) -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a><br/>줄리아 캐머런 지음, 최윤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요<br>AI시대에 인간이 가져야 할 독보적인 능력은 바로 창의력인데요학창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창의적으로 보고 표현하는게 참 힘들더라구요적힌 내용을 그대로 암기해서 시험을 쳤고 또 그렇게 해서높은 점수를 얻었었기에 굳이 다른 관점으로 들여다보는 생각은가질 필요도 없었고 또 가져서도 안됐었거든요그런데 요즘은 학교시험도 입사시험도정해진 것들을 암기해서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닌똑같은 것을 보고도 어떻게 생각하는지또 그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서 표현하는지가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한 기준이 된 것 같아요100세 시대 꾸준히 뇌를 쓰며 일해야 하는 이에게꼭 필요한 도서 &lt;데일리 아티스트 웨이&gt;는전세계 500만 부가 판매된 &lt;아티스트 웨이&gt;의 데일리 버전인데요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를하루에 한페이지씩 총 366일간 창조성을 회복하는 기록이예요창조성을 깨치게 해주는 네가지 핵심도구로모닝페이지 , 아티스트 데이트, 걷기, 인도받는 글쓰기가 소개되는데요. 저자의 짧은 글과 더불어 아티스트의 명언생각을 확장해서 글을 쓸수 있도록 해주는 확언그리고 네가지 핵심도구를 잘 실천했는지 체크리스트매일매일 그날의 미션이 주어지기에반페이지 분량의 부담없는 내용을 읽고 글쓰기 주제에 맞춰 A4크기의 종이에 기록으로 남기기개인적으로 한페이지 분량이 아니라 하루 반페이지 분량의 내용인지라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건너뛰지 않고 매일 기록하고 실천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또한 글쓰기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사람이기에그날그날 글쓰기 주제를 제시해주니 하루하루 주제에 대한 고민없이새로운 생각을 하며 기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특히 창조적인 영감을 소개하는 "아티스트 데이트"의 경우저자가 가장 강조한 부분이였어요내 안의 창조성과 함께하는 데이트 시간이라니이름도 너무 예쁘더라구요"우리는 대게 목적 없이 즐기며 탐색할 시간을나 자신에게 좀처럼 허락하지 않는다"저자가 한 말이예요 외국사람들은 그래도 우리보다는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일에 대한 강박없이 적당한 쉼과 함께 생활한다고 알았는데바쁘게 사는건 우리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저자는 그래서 매일이 아니여도 좋으니하루정도는 평소에 엄두도 내지 않았을 것을 목표로 잡고익숙하지 않은 것에 시도를 해보라고 했어요.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반대의 길로 걸어보기한번도 먹은 적 없었던 음식을 먹어보기날 아무도 몰라보는 곳으로의 여행 등등내면의 창조적인 목소리를 듣고 싶다면이렇게 돌발행동으로 머리를 회전시키면잠들어 있던, 내안에 없었을 것 같은창조적인 것이 1년 뒤의 나에게 한결 가까이 와 있을 것 같아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5/76/cover150/k8121310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5761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레 / 부의 영혼 - [부의 영혼 - 진정한 부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50가지 성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5255</link><pubDate>Thu, 24 Sep 2026 2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52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874&TPaperId=175352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79/coveroff/k8921318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874&TPaperId=175352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영혼 - 진정한 부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50가지 성찰</a><br/>대니얼 크로스비 지음, 고영훈 옮김 / 알레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진정한 부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50가지 성찰<br>추석이 되기전 아주 흥미로운 책을 만났어요뭔가 어울릴것 같지 않은데 어울리는...이 책을 쓴 저자는 심리학자이자 행동금융 전문가예요두가지도 상당히 언밸런스인데...부와 영혼이라는 낱말 자체도 뭔가 언밸런스여서책을 펼치기 전까지도 담고 있는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했었답니다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건강, 관계, 자유 삶의 행복까지즉 영혼이 있는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50가지 마인드를 다루고 있는데요. &lt;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gt; 인상 깊게 읽었던 도서가 떠오를 정도로부에 관한 근본을 다루고 있었던 도서목차를 훑어보며 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내가 더 관심가는 부분부터 읽어가면서인생의 후반 돈에 관한 마음을 다잡아봤어요가계를 어떻게 경제적으로 탄탄하게 해놓아야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 안내해주는 도서 &lt;부의 설계&gt;는50편의 짧은 글에 저자의 생각을 담아 돈에 대해 솔직한 감정을 가지도록 해주는데요돈을 흔히 숫자로 판단하지만 저자는영혼이 있는 부는 숫자로 시작하지 않는다며 50가지의 성찰에 가장 먼저 "부는 숫자가 아니다"를 가져다 놨어요부를 단지 숫자로 판단한다면 그 끝은 어디일까?과연 끝이 있기나 한 것일까?아마 성취없이 계속 많은 부를 축적하게 될거라고 저자는 이야기했답니다그리고 알렉산더의 이야기를 통해 부와 권력이 막강해도상실의 앞에서는 결국 무너질 수 밖에 없다고..부를 그 자체의 목적으로 쫓는 이의 결말과물질적 풍요가 아닌 만족과 충만의 이음으로마틴 셀리그먼의 PERMA모델을 들었는데요내게 부족한 영역 하나를 선택해서 하루 10분이라도 투자하며숫자의 돈을 쫓는 반에 반만큼이라도행복을 위한 시간을 들이라는 이야기인생의 마지막에 후회를 남길일이 없게끔 매일 조금씩은행복도 느껴가며 움직이라는 이야기왜 부의 영혼에서 가장 먼저 이것을 다뤘는지 알겠더라구요"아는 것과 하는 것의 간극"지행격차에 대해 다룬 부분인데요정보가 워낙 넘치는 시대이다보니 아는 것은 차고 넘칠 정도하지만 알고 있는 것을 행하지 않아서 당하는 불행들..저자는 타이타닉의 비극을 들어서 이야기했어요탑승인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구명보트빙산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속도를 늦추지 않은 것이런 지행격차가 지금도 다르지가 않다고이것을 돈과 관련된 것으로도 풀어냈는데요저축과 투자, 투자시에는 분산투자그리고 장기전으로 보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여유그저 단순한 이것을 실행으로 옮기지 못해서타이타닉의 참사와 같은 삶을 반복하고 있다고..지식을 행동으로 바꾸는 것으로 5가지를 추천했는데요뭘 크게 시작하거나 완벽하게 준비가 되면 할 생각은 버리고일단 한발짝부터 움직이라는 이야기거기에 "왜"라는 동기가 있으면 시련이 와도꿋꿋하게 버티며 계속 정진할 수가 있다는 것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얼만큼 실천하고 있느냐가 더 멀리 오래가는 것이라는구구절절 옳은 이야기였답니다.외상후 성장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외상후 스트레스는 들어봤는데 성장은 생소하더라구요"고난이 우리를 부자로 만든다"는 26번째 성찰의 주제예요오랜 수감생활을 하던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일화를 들었는데요30여년의 수용생활에서 모든 것을 빼앗겼지만마음과 정신만큼은 절대 빼앗기지 않고 회복과 용서라는 가치를 실천한 분평탄한 길만 걷는 인생이 몇이나 될까요?누구든 크고 작은 시련을 겪게 되는만큼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하느냐가 관건삶의 폭풍이라는 자극에서도 작은 공간을 찾아성장할 틈을 만들어가는 삶돈을 벌고 투자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꾸준히 나아가기 위한 태도를 알려주는 도서아는만큼 실천하고 있는지가 궁금한 이에게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79/cover150/k8921318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1794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싸이프레스 / 천천히 나이 드는 식사법 - [천천히 나이 드는 식사법 - 노화를 늦추는 식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3354</link><pubDate>Wed, 23 Sep 2026 18: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33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783&TPaperId=175333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8/coveroff/k8721317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783&TPaperId=175333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천히 나이 드는 식사법 - 노화를 늦추는 식탁</a><br/>현대그린푸드 지음 / 싸이프레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노화를 늦추는 건강식탁 이론과 레시피<br>건강한 삶이라는 건 누구나 바라는 부분이예요그런데 "건강한 삶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한다면 어떤 답을 하시겠어요?워낙 운동열풍이라 만보걷기나 러닝처럼 매일 운동은 하고 ㅣㅆ지만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이라고는 선뜻 대답하지 못해요그 이유는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운동도 운동이지만건강한 식탁, 건강한 식단 사실 이게 더 중요하거든요"오늘 마주한 식탁이, 당신의 내일을 결정합니다"라는 도서 표지문구에내가 운동으로 몸을 아끼는 것만큼내 식탁은 건강에 뒷받침이 되고 있는가?NOPE! ㅠㅠ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 운동하는 제게 있어서식탁은 건강보다는 맛이 우선이였거든요한해한해 늘어가는 주름과 새치머리그리고 낮아지는 피부의 탄력도와 활력 밸런스ㅜ현대백화점 종합식품기업인 &lt;현대그린푸드&gt;에서 출간한웰빙요리 도서 &lt;천천히 나이 드는 식사법&gt;에는건강 이론과 더불어 음식 조리법, 먹는 순서, 식재료 선택까지건강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노화를 늦추는 식탁에 대한꿀팁들이 대방출되어 있답니다건강한 몸을 위한 운동과 음식의 밸런스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데너무나도 유용한 도서! 일단 레시피도 레시피지만특히 이론에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어요"어떻게 먹는가가 신체 나이를 바꾼다"탄수화물과 당에 한없이 약한 중년의 나이인지라늘 건강을 위해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도놓을 수 없었던 것이 밥과 빵, 떡류였답니다그저 단것이라고 여겼던 이런 것들조차도 역시 탄수덩어리당 역시 탄수화물처럼 기본 에너지원이지만식사 순서와 더불어 양조절을 하지 못한다는게 단점이라고그래서 끊지를 못한다면 순서만 바꿔줘도 세포 노화를 늦출 수 있다고 이야기해줬는데요채소, 단백질/지방,탄수화물 보통의 식사 반대로 순서를 잡아주면식후 혈당 상승은 물론 과식도 막아줄 수 있다니끊지를 못한다면 이렇게 순서를 바꿔서 건강한 식사를 해야겠더라구요또한 굽거나 튀기는 것보다는 찌거나 삶아서 먹고굽거나 튀기더라도 조리온도는 100도를 넘기지 않게~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해외연구결과를 통해 설명해주니까 믿음이 더 가더라구요"얼마나 먹느냐가 관건이다"이건 정말이지 제가 특히 약한 분야라 정독했는데요소식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라는 것을 알지만세포의 청소시간, 쉬는 시간을 주지 않는 과식과 폭식어떨때는 진짜 배가 고픈게 맞나 싶을 정도로 짧은 시간에 간식타령하며 먹고 있는 나를 볼때가 ㅠ배고플 때 먹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가짜배고픔을 모른채 습관, 무료함, 스트레스로 인한과자, 과일, 빵류의 간식들은 건강, 웰빙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굳이 읽지 않아도 아는 내용이지만이게 실천이 정말 너무너무 어렵더라구요&lt;천천히 나이 드는 식사법&gt;에서가짜 배고픔을 이겨내기 위한 팁으로 나온 조언들.입이 심심해서 먹을 것을 찾는 당신에게는 씹는 행위 자체가 뇌에 포만신호를 보이므로 무설탕껌~~뽀르르 움직여서 바로 빵과 과자를 찾을 것이 아니라먹는 간격을 조금이라도 늘려보라고..일단 양치부터 하고.. 그래도 배고픔이 느껴진다면계단걷기나 산책 20분 한 후에 먹기로 마인드 컨트롤~그럼에도 불구하고 배가 안고픈데 먹고 싶다면맛있게 먹으려고 사놓은 간식거리를 꺼내기 불편한 곳으로 옮기기가령 계절옷 정리하듯 넣어서 꺼내기 불편하게 만들기"이렇게까지 할일인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배는 안고픈데 습관적으로 뭔가를 먹고 있던 적이 있다면"저렇게까지 할 일이지"가 당연한 생각이예요이론에도 감명받았는데 음식들 보이십니까?진짜 완전 맛도리 레시피들~단체급식과 외식운영을 담당했던 현대그린푸드의 도서라 그런가한그릇 레시피가 다양해서 좋았구요분명 아는 재료인데도 불구하고 색다른 양념으로 바꿔서맛있게 건강하게~ 칼로리 걱정없이 먹게 해주니까해먹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어요간식킬러가 놓칠 수 없는 샐러드요리와쌀쌀한 계절에 제격인 국과 탕건강식의 필수 단백질 요리와 반찬들~레시피 목차부터 살피다가 만난 아이들 네컷이예요채소초밥이라고 들어보셨나요?초밥이 은근 당이 높은 음식으로 분류되는지라조심해야되는데 구워서 욜려진 재료들을 보니완전 비타민, 식이섬유 도파민 팡팡~단백질 가득한 닭안심 부위를 이용한 요리는두부, 생크림, 우유 조합의 소스로 질리지 않게~생선 챙기기 은근 힘든데 고단백 저지방의가자미 올려진 담백한 가자미살미역국밥반찬이나 비빔류로도 안성맞춤인 사천식 애호박찜사실 건강식하면 싱거운것만 떠오르는데이런 매콤 사천요리로도 애호박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맛있게 먹으면서도 천천히 나이들게 해주는현대그린푸드의 건강요리 웰빙요리 세끼 집밥 레시피&lt;천천히 나이 드는 식사법&gt;으로 운동과 음식의 밸런스를 맞춰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8/cover150/k8721317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381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리아닷컴 / 초등일타국어 학습가이드 - [초등일타국어 : 학습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2650</link><pubDate>Wed, 23 Sep 2026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26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764&TPaperId=175326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65/coveroff/k082131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764&TPaperId=175326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일타국어 : 학습가이드</a><br/>최지아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문해력과 성적 모두 잡는 최상위 국어공부법<br>"막막한데 막연한 희망으로 미루는 초등국어"초등학부모가 수학이나 영어와 달리 국어를 대하는 마음이예요정말 적나라하게 한줄에 적혀 있죠?글 잘 읽고 문제 잘 풀고 학교 단원평가 몇개 안틀리고 잘 풀고우리나라 말인데.. 초등학생이 굳이 학원을 가야 되나부터 시작해서독서만 잘 시키면 되지 굳이 국어공부를?모든 공부의 근본이 되는 것이 국어학습인걸 알지만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을 초등시기에는 모르기에그렇게 간과하고 넘어가게 되는거죠그러다가 중학생이 되고 나서 첫 시험을 치면아니 국어 성적이 왜?? 라는 반문을 ㅠ중고등학교에서의 국어학습은 지필,수행,탐구보고서로 나뉘는데요예전과 달리 현재의 초등학교에서는배움의 과정만 있지 그것을 반복해서 오롯이 내것화하는 과정이 생략되었어요따라서 지문을 반복해서 읽고 문법과 맞춤법을 확인하고문장의 구조도 변경해보는 과정이 있어야초등학교 졸업후 중학교에 들어가서객관식의 경우 지문을 정확히 읽고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며서술 논술형의 경우 조건을 꼼꼼히 읽고 정확히 적용하며 풀어서감점이 되는 폭을 줄이는 연습을 할 수 있는데요이런 학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중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초등 수준의 지문과는 수준 높은 지문을 만나기에점수가 초등 6년 내내 볼 수 없을만큼 놀라게 된다는거그래서 저자는 학습 개념어가 등장하는 초3부터국어의 기초공사를 시작해야 된다고 이야기해요초등국어에서는 중고등국어에서 요구하는어휘와 요약부분을 습관화해야국어는 물론 다른 교과의 내신과 수능, 서술논술형을어려움없이 풀며 한줄한줄 써내려갈 수 있다고..저자는 국어학습을 6단계로 나누어 무엇부터 해야 할지를 4장에서 이야기해줬는데요. 역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읽기"였어요제대로 된 읽기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는어휘, 문법, 독해, 요약, 쓰기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은 무용지물이라고따라서 정확하게 유창하게 읽기가 되는지 그게 되지 않으면10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낭독의 시간을 가져야 된다고..아이가 낭독할 때 부모가 들으면서 주의해야 될 부분도 알려줬는데요아이가 스스로 잘못 읽은 부분을 찾을 수 있도록 다시 읽게 하라는 것아이는 다시 읽으면서 읽으며 스스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게 될거라고조사를 바꾸거나 적힌 낱말이 아닌 익숙한 낱말로무의식중에 적힌 글자를 바꿔서 읽는 것을 아이 스스로 확인하는 단계이것이 바로 정확하고 유창한 읽기라고 했으니우리는 다시 아이의 학년은 잊고 하루 단 10분이라도매일 꾸준히 낭독하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읽기부터 잡아가려구요전과목을 아우르는 과목! 국어공부법!중고등 국어가 내아이의 발목을 잡지 못하도록초등 학부모 필독서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65/cover150/k082131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656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브랜바움 /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0661</link><pubDate>Tue, 22 Sep 2026 1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306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665&TPaperId=175306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34/coveroff/k892131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665&TPaperId=175306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a><br/>박소현 지음 / 브랜바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br>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뜻하는 순 우리말 "윤슬"걷기가 일상인 내게 윤슬은 그 한마디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낱말인데요내 주변에서의 윤슬도 감동스러운데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 다른나라에서의 윤슬은저자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왔을까? 매우 궁금하더라구요박소현 칼럼니스트가 전하는 짧은 여행에서의 삶의 여운을일상에서 조금은 길게 느끼는 윤슬의 자개화 작품실제 갤러리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A GALLERY IN A BOOK책속 부록형태로 맨 뒤에 있으니 조용히 차마시며한장 한장 감상하는 것도 놓치지 마세요~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다가덜컥 제동을 걸어오는 상황이 생기면내가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가누군가는 알아봐주길 하는 마음이 생겨요그럴 때 저자는 여행지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필사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그리고 그곳에서의 일렁이는 물빛을 자개에 한폭으로 담아내요"나의 가치는 성패보다 결과를 대하는 생각과 태도로 결정된다.자기 비하의 트리거는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해야 한다"그 지역에서의 일상을 나의 상황에 맞춰 느낀 부분을한 두줄의 감상으로 기록했는데요같이 여행을 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공감되는 내용이라그렇게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저자가 마련한 공간에저 역시도 필사하면서 내 삶의 방향으로 잡아본답니다휴식의 시간이 필요해서 떠난 여행임에도 불구하고한국인 특유의 성품을 버리지 못해서어느 나라에서나 한국인의 면모를 드러내는데빨리빨리와 더불어 열심과 최선체력을 발판 삼아서 무리하게 진행했다가 몸에 무리가 와서잠시 쉬어가려는데 그것 역시 쉽지가 않은 상황에 놓였을 때운동과 영양제에도 나아지지 않는 면역력에"주1회 이상 바다에 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건강이 좋을 가능성이 2.6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접하고옥빛 바다와 길고 흰 구름이 따스했던 뉴질랜드를한폭의 자개로 탄생시켜 놓고 여전히 뉴질랜드 인 것처럼내 주변에서 물이 있는 곳으로 향하기풍경을 보는 것도  좋지만 물 소리를 들으며불안을 잠재우고 건강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여행 에세이와 필사가 결합된 도서는 다소 생소한데요여행 자체가 삶의 충전이 될거라 생각했었는데사실 다녀오면 금방 충전된게 바닥되잖아요그런 좋은 기억을 잠시나마 더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그리고 마치 그곳에 함께 여행가고 느꼈던것처럼착각하게 만들어주는 저자만의 기록과 작품들그렇게 읽고 감상하고 필사하며 평온한 일상을 만들어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34/cover150/k892131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83493</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영사 / 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 - [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 - MBC 라디오 &amp;lt;여성시대&gt;&amp;gt;가 전하는 인생의 한마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9286</link><pubDate>Mon, 21 Sep 2026 17: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92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451&TPaperId=175292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8/coveroff/k502130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451&TPaperId=175292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 - MBC 라디오 &lt;여성시대>&gt;가 전하는 인생의 한마디</a><br/>여성시대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lt;여성시대&gt;가 전하는 잊지 못할 인생의 한마디<br>"라디오 잘 들으시나요?"한창 학업에 열중해야 할 고등학생 시절조용히 나혼자 즐길 수 있는 것은 라디오밖에 없더라구요아침에 영어방송부터 저녁시간에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까지~혼자 막막해서 편지사연도 보내고 위로도 받다가그렇게 대학에 들어가고 라디오라는 친구를 잊었었는데졸업후 고향을 떠나 직장을 타지로 잡으면서피붙이 하나 없는 외로운 생활의 시작그 고단한 생활에 활력과 위로를 건네준 것이 라디오였어요이때는 공부관련 프로그램이 아니라 가볍게 울고 웃을 수 있는 꽁트 위주 그리고 사연위주의 방송들이였는데요지금은 직장생활을 접다보니 라디오를 들을 시간이 없어서잊고 지낸거 있죠. 사람사는 향기가 가득했던 그 소소한 삶의 행복&lt;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gt;는MBC 라디오 &lt;여성시대&gt;의 "신춘편지쇼"의 수상작 60편을 묶은 에세이예요1979년 프로그램이 생긴때부터 2026년 현재까지~40년의 세월이 녹아 있는 편지글이니만큼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공감대를 쌓을 수 있는데요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한템포 쉬어서 가야 할 때혼자서 씩씩하게 혹은 함께 가야 할 때순간순간의 삶의 지혜들이 담긴 글을 읽으며마음을 다잡는 시간.. 아주 오랜만에 남의 속 마음을 읽으니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구나 싶은 마음도 들고사람으로 상처받은 마음이라도 역시 치유되는건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간만에 묘한 마음가지며 아껴서 사연 하나하나 읽고 있어요내마음같지 않게 자꾸만 엇나가는 사춘기의 자녀를 보며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이와 같이 밤걷기를 해보기도 하고혼자서 이것저것 외부활동도 해보고직장을 접고 아이와 같이 공부를 하면서 결국은"엄마는 엄마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최선을 다했다"라는 저 한문장에 사춘기 자녀를 키우고 있는 저 역시도마음을 다시 평온하게 유지하며 나에게 집중을 해봅니다평생 부모품에 살줄 알고 패악을 부리다가부모품을 떠나서 해방감을 느꼈다가결국은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한없이 내어주었던 마음의 고향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는데요.아무 생각없이 발길을 돌린 생선 장수 아버지를 둔 사연자의 이야기글도 모르는 아비의 안부를 품고 있는 동그랗고 세모진 도형들이내부모의 안부같이 느껴지더라구요다른사람의 사연을 읽으며 현재 내가 가진 고민들을그들은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는지혼자 읽으며 또 필사도 하며 생각하는 시간라디오 프로그램을 듣지 않는 분들이라도공감하며 읽을 내용들이 많은만큼행복, 감사, 기쁨, 불안, 우울 등등하루에도 열두번을 널 뛰는 마음에 잠시나마 쉼을 허용하고자 한다면청취자의 사연을 담은 인생한마디&lt;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gt;를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8/cover150/k502130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0896</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늘아래 /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 -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7615</link><pubDate>Sun, 20 Sep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76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48&TPaperId=175276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98/coveroff/k7221302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48&TPaperId=175276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고전 읽기<br>아이들이 푸는 문제집에는 정답과 오답이 있지만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정답과 오답이 구분되어 있지 않아요그래서 청소년 시기에는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가치관이 잡히지 않아서 방황의 시기를 겪게 되는데요2500년을 이어 온 공자의 &lt;논어&gt; 문구를읽고 생각하고 쓰고 실천하며힘들고 지칠 때, 도전에 실패했을 때친구를 사귀고 갈등을 겪는 상황속에서고민에 대한 해결의 방향을 조금은 수월하게 선택하는거죠완벽한 사람이 되기 이전에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깨달아 고쳐가며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그래서 스스로 발전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저자는 어느 시기보다 중요한 때를 걷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두 번째 고전수업 도서로 &lt;청소년 논어 한 문장&gt;을청소년 필사도서로 출간했답니다청소년 필사도서 &lt;청소년 논어 한 문장&gt;은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공부, 진로, 도전, 실패에 대한 고민을공자의 가르침 속에서 깨닫게 해주는데요7권의 20편을 300페이지가 안되는 분량으로고전의 원문과 더불어 작가의 풀이그리고 명언 한문장 필사 및 실천법 등을 한페이지로 구성한 도서예요공자와 제자들의 이야기도 있지만앞 부분은 특히 인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서학교생활과 친구들 사이의 신의, 삶의 태도 등등배울 점들이 정말 많았는데요저자의 번역과 풀이가 있기에 한자쓰기의 부담감을 내려놓고읽고 명문장을 필사하면서 긍정의 마인드를 채우기 좋더라구요모든 사람은 나의 스승이다"훌륭한 사람을 보면 그를 본받으려고 하고,훌륭하지 못한 사람을 보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아야 한다"타인의 단점에 비판하며 따질 것이 아니라내 행동을 돌아보라는 이야기SNS 시대의 익명 악플속에서 이런 명문장을 만나면진짜 느껴지는게 많겠더라구요논어속 이 문구를 보고 우리가 실천해야 될 부분은"친구의 성실한 습관 하나를 따라해보기""잠들기 전 고치고 싶은 행동 한가지 적어보기"위와 같이 직접 실천할 것들도 간략하게 정리해주니까자기반성의 시간과 감사의 시간하루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펴서 10분정도 조용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좋아요어제의 배움이 오늘의 깨달음이 되다새로운 것을 많이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이미 배운것을 오롯이 내것화하고더 발전시켜 나갈수 있도록 다시 읽어 복습하고백지에 써보며 더 깊은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기논어 속 문구를 떠올리며 내 삶의 기준즉 가치관을 어디에두고 생각을 해야 하는지바쁜 일상중에서도 지금의 나를 되돌아보게 만드는고전읽기 고전필사 청소년 필사도서&lt;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논어 한 문장&gt;공부만이 최고인양 쉴틈없이 전진하고 있는 아이에게잠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만큼청소년 필독서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98/cover150/k7221302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9831</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면 스트레스 해결을 위한 &amp;lt;원시인 수면법&amp;gt; - [원시인 수면법 - 잠까지 완벽할 필요는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6075</link><pubDate>Sat, 19 Sep 2026 2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6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842&TPaperId=17526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coveroff/k06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842&TPaperId=17526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원시인 수면법 - 잠까지 완벽할 필요는 없다</a><br/>메레인 판더라르 지음, 고현석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원시인의 밤에서 찾은 숙면의 비밀<br>등붙이는 순간 잠들어서중간에 깨는거 없이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8시간을 내리 자고 일어나는 삶우린 그것을 숙면이라고 부르죠하지만 저 3가지 조건의 수면을 경험하는 이는 흔치 않아요당장 저만해도 3가지 중 단 하나도 요즘은 경험하지 못하거든요그래서 그 강박감으로 숙면이 힘든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는데"잠까지 완벽할 필요는 없다" 라는 문구에마음이 편해야 잠을 잘 자는건데오히려 이런 강박이 잠을 더 쫓고 있었구나 싶더라구요불안과 불면의 장벽을 허물게 해주는 &lt;원시인 수면법&gt;은실제 만성불면증을 겪었던 환자이자네덜란드 수면의학센터 베테랑 치료사메레인 판더라르가 주창한 수면장애 치료법이예요비싼 의료기기나 약에 의존하는 치료가 아닌진화론에 입각한 원시인의 자연스러운 생체리듬으로의 회복가만히 생각해보면 밝을 때 일하고 어두워지면 자는가장 자연스러운 태초의 수면에 대한임상실험과 연구에 대한 결과를 이야기하고 있답니다.우리 조상들의 수면을 살짝 엿보는 과거로의 여행저자는 선사시대의 수면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주는데요원시인류는 땅에서 잠을 잤지만 그들의 조상은그조차도 허락되지 않은 삶을 살았다고 해요포식자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나무위에서 취하는 잠이라...얼마나 불안에 떨며 쪽잠을 잤을지..우리가 졸거나 잠을 잘 때 갑자기 떨어지는 듯 깨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수면현상 역시원시인류의 조상시기의 흔적일 수 있다고이야기자체가 정말 신기하죠?^^이런 식으로의 접근이 정말 흥미로웠어요또한 유면패턴의 유연성을 연구하기 위해 산업화 이전의 한 부족의 평균 수면시간을 연구했는데평균 6시간~9시간으로 특이한 부분은그들은 잠들기 전 22분 깨어 있었고밤에는 거의 2시간 반 가량을 깨어 있었지만이것을 전혀 문제로 여기지 않았다는 것그러면 8시간 수면권장이라는 것은 언제 나왔느냐~!그것은 산업혁명 이후 구조화된 일을 하며 적당한 휴식이 없는 상태에서는노동력과 안전성이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그렇게 8시간 수면이 모두에게 정상인양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고즉 경험하는 위협은 과거와 달라졌지만현재에도 여전히 그 위협이 존재한다는건데요짐승으로부터 생명을 잃을 일은 없어졌지만마감이나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거의 그시대의 짐승에게 목숨을 잃을 정도급의 스트레스라는 것불면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책에서는 잠들기전에 시계를 보는 것만으로도실제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불면증상의 악화와 더불어 수면제 사용을 증가했었다고.커피, 운동, 햇빛, 음식 등등만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았었는데취침시 시계를 보는 행위까지도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니강박이 아니 생길 수가 없겠더라구요아직 수면과 관련된 연구가 초기단계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면을 개선하는12가지 방법을 책에 소개해줬는데요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는 정보들은 가급적 한귀로 흘려버리고책속 부록에 나오는 수면일지부터 작성해서현재 자신의 상태부터 파악하고자연과 비슷한 환경에서 자는 부족들도중간중간 깨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만큼자다 깨는 것은 흔한 일이니'그럴수 있지'라는 마인드로 받아들이기또한 잠들지 못하고 깨어 있는 원인을대부분 알고 있겠기에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이라면본인의 성격부터 바꾸려는 노력을 해보라는 말씀강박증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잠까지 완벽하게 해야 한다'라는 것이내 머릿속에 있다는 건 생각도 못했거든요수면시간, 수면질에 대한 강박이무분별한 정보때문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수면, 불면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생각부터 바꾸게 도와주는 &lt;원시인 수면법&gt;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5/cover150/k06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0527</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나출판사 / 수의사 어벤저스 1. 반려견, 심장을 지켜라 - [수의사 어벤저스 1 - 반려견, 심장을 지켜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3496</link><pubDate>Fri, 18 Sep 2026 1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3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345&TPaperId=17523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off/k5021303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345&TPaperId=17523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의사 어벤저스 1 - 반려견, 심장을 지켜라!</a><br/>고희정 지음, 이창우 그림, 신윤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신기하고 새로운 25가지 수의학 지식을 한권에 알차게~!<br>어린이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어벤저스 시리즈!&lt;의사 어벤저스&gt;, &lt;변호사 어벤저스&gt;에 이어서어린이 수의학동화 &lt;수의사 어벤저스가&gt; 신간으로 출간되었어요적당한 글밥과 더불어 어려운 개념들은 눈높이에 맞춘 만화컷으로지금은 중학생이 된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따끈따끈한 신간도서라니~~ 너무 반가운거있죠강아지, 고양이, 물고기 그리고 시골집의 송아지~다양한 동물들에 관심이 대단한 아이인지라몰랐던 정보들도 알게 되고 또 강아지 외의 다양한 동물들의 등장에뒤로 갈수록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어벤저스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늘~전문의 양성 프로젝트 출신의 어린이들이 주인공인데요이번에도 수의사 양성 프로젝트 출신인오솔이, 백두산, 라이언, 고아라~개성강한 4인의 어린이 수의사가 등장한답니다수의사의 이야기를 다룬만큼 수의사가 되려면어떤 과정을 거치고 수의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야겠죠?수의학 지식은 물론 수의사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이야기해주는데요 다소 딱딱한 내용이 될 수 있는만큼이런 지식들은 만화컷을 도입해서 재미있게 설명을 해줘요수의사가 되려면 총 6년의 공부가 필요하고별도의 국가시험을 합격해야 자격이 주어진다고..동물병원 수의사 뿐만 아니라 연구소에서 동물관련 연구를 할 수도 있고식품위생이나 환경위생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로진로를 정할 수 있다는 그동안 몰랐던 알찬 정보들~~단순히 동물이 귀엽다고 좋다고 진로를 수의사로 결정하는 건 안되겠죠?어떤 일을 하는지 내 적성에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도이런 의학동화는 꼭 읽어보는게 좋겠더라구요&lt;수의사 어벤저스&gt;는 지구 동물병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다루고 있는데요 첫번째 에피소드는 반려견의 심장을 지켜라예요산책하다가 쓰러진 10살 암컷 강아지 코코가 주인의 품에 안겨서지구 동물병원으로 왔는데요인간보다도 수명이 짧아서 마음이 아픈데심장사상충이나 이첨판 폐쇄 부전증 등등작은 반려견은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에가슴 졸여가며 읽었답니다작고 귀여운 강아지만 보면 너무 좋아서 키우면 안되냐고 묻는 아이들인데작은 강아지들 유전적으로 가질 수 밖에 없는 질병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 나오더라구요동물의 나이, 체온, 맥박이 인간들과는 어떻게 다르고또 치료는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아주 세세하게 나와요우리에게 너무 친근한 강아지, 고양이부터 야생의 동물들까지지구 동물병원 4인방의 활약속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생명의 소중함, 동물의 정보도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베스트셀러 시리즈 도서의 첫 수의학 동화 &lt;수의사 어벤저스&gt; 수의사를 진로로 잡고 있는 아이들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보기만해도 키우자고 하는 아이들동물들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lt;수의사 어벤저스&gt;를 읽고 진로설정, 호기심해결에 도움받으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65/cover150/k5021303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6564</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파미디어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1710</link><pubDate>Thu, 17 Sep 2026 1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17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217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off/k43213093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217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a><br/>김이환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의 히가시노 추모사<br>지난 7월 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소식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사망소식이였죠이미 며칠전에 사망했고 가족 장례까지 치뤄진 후에야그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던만큼 너무 황망해서온라인 서점 사이트에 접속했더니 추모부스와 더불어그의 도서들이 베스트셀러 올라오기 시작했더라구요우리나라 사람들의 히가시노에 대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애들 문제집은 재깍재깍 구매하면서읽어야지 읽어야지 했던 도서들 장바구니에만 담아뒀었는데그러고 아직 구매하지도 못했었는데그의 사망소식을 전해들은 그날미뤘던 &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gt;의 구매를 마무리했어요아직 히가시노의 작품을 접하지 못한 저같은 이를 위한입문서이자 그의 작품 마니아였던 이를 위한 추모사로한국 추리작가 5인의 히가시노 작품에 대한 분석과그의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lt;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gt;작품과 그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게요쇼타, 아쓰야, 고헤이 주인공 3인의 이름만 봐도벌써 친근한 분들 계시죠?추리소설이 히가시노의 주요 이력이지만사실 그는 추리소설에만 능한 사람이 아니랍니다.특히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도서는독특한 이야기가 전개되는 힐링소설 &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gt;인데요제가 첫 구매한 그의 작품이 이것이기에저는 당연히 이것에 대한 김이환 작가님의 이야기부터 접근했어요김이환 작가님의 말을 빌어 표현하자면히가시노는 경외감까지 느껴지는 작가였다고...이야기의 도입부부터 몰입할 수 있는 소재로도둑 3인방의 등장과 그들이 낯선이의 편지를 읽고답장을 한다는 것!  자신의 앞가림도 못하는 이가남의 집에 물건을 훔치러 들어왔다가편지를 들춰 볼 오지랍이라니..그리고 그 오지랍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답장과 더불어 조언까지 정말 아이러니 그자체지요?인간은 자신의 문제는 못보지만 남의 문제에 대해서는기가 막히게 전문가 수준의 조언이 가능하다는 것이김이환 작가님의 깔끔한 설명이였어요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이지내 코가 석자임에도 불구하고남의 일에는 손발벗고 나서는 이가 정말 많거든요그런 것을 생각해보면 그 부분을 제대로 파고 든촘촘한 이 도입부와 소재로 인해 200만부의 베스트셀러행이 가능했다고..더군다나 잔혹 잔인 추리소설만 잘 쓰는 것이 아니라힐링 소설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그의 작품 &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gt;을 설명해준 김이환 작가님의 평이였어요추리소설의 거장으로도 유명하지만그는 다작활동을 하는 작가로도 유명했답니다.이 부분이 여전히 호불호는 있지만40여년간 100편이 넘는 작품과 누적판매는 거의 2억만부인기를 얻은 작품은 티비 프로그램은 물론이거니와일본 및 다른 나라 영화사의 러브콜로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던 작가이니만큼그의 작품속 다양한 캐릭터를 분석한 조동신 작가는갈릴레오 시리즈의 첫작 &lt;용의자 X의 헌신&gt;과 &lt;투명한 나선&gt;열 편의 작품들에 애정을 드러내며 소개했는데요수학천재와 물리학천재의 두뇌싸움이 볼만한&lt;용의자 X의 헌신&gt;추리소설에서 범인은 그닥 중요하지 않아요그 범인을 찾아내기 위한 "왜?"라는 요소가 핵심이기에도입부와 중간중간 드러나는 반전의 묘미워낙 가독성이 좋은 작품들이라 후루룩 읽고 결론만 짓고 넘어갈 수 있는데작가분의 인물에 대한 이야기..작품들 속의 새로운 인물로 또 그 인물에 감동받아그 인물을 다음 시리즈의 책에 등장시켰던 부분까지책만 읽은 이들은 몰랐던 드라마화, 영화화된 작품의 이야기에 히가시노가 추리작가의 명성을 얻은 후에도자신의 글 스타일에 고착되지 않고 나아갔다는 부분이런 부분들을 포함한 이야기가 &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gt; 대신갈릴레오 시리즈의 시발점인 &lt;탐정 갈릴레오&gt;에 대한탐독 레이다를 가동시키네요^^히가시노 작가의 책은 워낙 호불호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선뜻 도전할 엄두가 안나신 분들이라면그의 작품들속 캐릭터와 주제 및 스토리를 스포없이 담아낸 입문서&lt;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gt;을 읽고관심가는 도서부터 한권씩 읽어보셨음 합니다~영면에 접어든 그의 영원한 안을 바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150/k43213093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24662</link></image></item><item><author>lovemyself</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CEO를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amp;lt;벼래별 기업탐구&amp;gt; 삼성전자 편 - [벼래별 기업 탐구 2 : 삼성전자 - 미래 CEO와 투자자를 위한 첫 기업 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1019</link><pubDate>Wed, 16 Sep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771159/17521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657&TPaperId=17521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38/coveroff/k122130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657&TPaperId=17521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벼래별 기업 탐구 2 : 삼성전자 - 미래 CEO와 투자자를 위한 첫 기업 동화</a><br/>김선 지음, 한승무 그림, 이재용 정보글 / 아울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미래 CEO와 투자자를 위한 첫 기업동화<br>초등학교에서도 경제관련 교과목이 생겨야되는데아직은 고등교과목에 생긴 것으로 만족을 하며~~초등아이가 경제에 눈뜨게 하기 위해오늘도 재미난 도서로 눈높이 책 읽기 했어요요즘 아이들 소원을 물어보면... 주님이라고^^건물주가 되어서 월세 받으면서 탱자탱자 노는거라면서요? ㅠ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금수저가 아닌 이상창업을 하든 사업을 하든 아니면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든 돈을 벌어야 되는거죠~맨땅에 헤딩하며 알아가야 할 정보들을&lt;벼래별 기업탐구&gt; 도서에서는 특정기업의 CEO가 가졌던경영철학의 마인드를 기업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초등학생들이 읽으며 이해할 수 있을 난이도로 풀어냈답니다시리즈도서인만큼 1권 구글에 이어 삼성전자도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우리나라 기업인만큼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읽으면 읽을수록 몰랐던 것 제법 되더라구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38/cover150/k122130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3385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