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weddingx님의 서재 (황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217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7 May 2026 05:49:04 +0900</lastBuildDate><image><title>황진</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5166217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황진</description></image><item><author>황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슬픔과 기쁨 - [슬픔과 기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2174/17261019</link><pubDate>Wed, 06 May 2026 18: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2174/17261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115&TPaperId=17261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11/coveroff/k7521371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7115&TPaperId=17261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과 기쁨</a><br/>멕 메이슨 지음, 이은선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책을 읽으며 시종일관 지속되는 주인공 마사의 알수 없는 증상들..그녀의 증상은 마치 드러나지 않는나의 내면의 우울을 보는 듯했다.쉽게 알 수 없는 감정의 파도에 휘둘리는 나의 일면을 말이다.정확한 병명이 끝까지 서술하지 않는다.처음엔 공황장애인가 하면서도 들쑥 날쑥한 그녀의 증상들이 몹시도 히스테릭한 여자구나하며 읽게 되었다.그런 그녀에게 다행스럽러운 점은무심한 듯 곁을 지켜주는 사촌들과 동생..그리고 항상 그녀의 주변에서 말없이 옆을 지키는 '패트릭'..읽을 수록 말 없이 옆을 지키는 '나의 라임나무'가 떠올랐다.​주인공 마사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유분방, 제멋대로인 그녀의 모습과서로에게 전혀 관심없는 듯, 그렇지만 헤어지지 않고 사는 부모님의 모습에서어린 그녀가 겪어내야했을 결핍이 그녀를 더 아프게 하는구나하며 읽었다.그런 그녀의 결핍은 성급한 결혼으로 이어지고 짧게 끝난다.30살이 넘는 나이 차이의 남자는 어느 대목에서 주인공과 헤어져야겠다고 결심했는지 잘 몰랐다.그냥 일방적으로 주인공을 버린듯한 묘사가슬픔이라는 단어 'Sorrow'를 떠오르게 했다.이혼 후 여전히 방황하던 그녀는 언제나 옆을 지키던 한 사람 '패트릭'과 두번째 결혼을 하게 된다.그와의 두번째 결혼은 첫번째 결혼 당시부터 이어진 서로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지만주인공의 히스테릭한 증상들..읽으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던 장면들로 가득한 시간에서서로를 원했던 마음보단 서로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함께 하기 힘들다는 결론으로 이어져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된다.주인공의 히스테릭한 행동에서 그저 묵묵히 받아들기던 한 사람..(자꾸만 내게도 저런 든든한 존재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는..)수 많은 로맨스 영화와 연애 드라마의 단골 소재인상대방의 생각을 지레 짐작하고 왜 그런지 묻거나 혹은 상대방을 배려한답시고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지 않아 발생하는 오해들로 가득채운 마사와 패트릭의 시간들..그 둘은 왜 그럴까? 다른 방법이 없었을까?자신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서로에게 묻지 않고, 또 말하지 않고미쳐 깨닫지 못하고 서로에게 안녕을 고하고 만다.<br><br><br>패트릭의 상사의 남편이자 정신과의사인 로버트와의 상담 중 마사가 스스로에게 내린 진단은"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재주가 없다. 저는 삶을 유지하는데 남들보다 더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얼마나 힘들게 살아냈는지 고백하는 장면 같았다.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증상으로 스스로에게 가혹했을 마사의 시간에로버트는 공감과 그녀의 증상을 진단해준다.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그녀는 자신에게 벌어졌던 그 증상들을 이해한다.자신의 병에 대해 알게 된 후 여전히 주위 사람들에 대해 지레짐작하고 혼자서 온갖 상상을 사실인양 굴지만지나간 자신의 힘든 시간들을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받아들이며 달라지려 노력한다.이 후 약으로 증상들을 잘 다스리며 다시 재회한 패트릭과 조심스레 다시 만남을 자기는 열린 결말로 종결된다.​삶은 참으로 알 수 없는 것들의 연속이다.부족한 걸 알지만 머릿속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대상들에 대한 온갖 사고들을 검증도 하지 않고 사실인양 취급하며 결국 자신을 힘들게 한다.마사와 패트릭, 서로를 원했던 만큼 서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더라면 이야기는 달라졌겠지.비련의 주인공이 아닌 사랑받는 존재로 알콩달콩한 이야기 말이다.그래도 이 이야기의 희망은 '패트릭은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로 끝난다는 것이다.나의 현실에 '패트릭'과 같은 존재는 없다.그렇지만,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세련되지 않지만 현재 나의 상태에 대해 말하기와 상대방을 위한 나만의 배려가 아닌 그의 생각과 진짜 원하것을 묻는 노력이다.결국, 주인공처럼 스스로 만든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사는게 아닌 행복한 결말로 채워나가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소설이지만, 주인공 마사와 패트릭의 이어질 이야기가 행복하길 응원한다.<br>#슬픔과기쁨#멕메이슨#입체적우울#사랑과우울#장편소설#문학동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11/cover150/k7521371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01168</link></image></item><item><author>황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깨지지 않는 멘탈 셔터프루프 - [깨지지 않는 멘탈 셔터프루프 - 애쓸수록 무너지는 완벽주의자를 위한 생존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2174/17244992</link><pubDate>Tue, 28 Apr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2174/172449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229&TPaperId=172449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14/coveroff/k832137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7229&TPaperId=172449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깨지지 않는 멘탈 셔터프루프 - 애쓸수록 무너지는 완벽주의자를 위한 생존 심리학</a><br/>타샤 유리치 지음, 이보미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저자는 '성취 지향적 사람들'을 위해 이책을 썼다고 한다.회복하는 것 보다 애초에 깨지지 않는 힘의 유지에 대해서 말이다.저자의 주장 2가지는회복탄력성은 한정된 자원이기 때문에 점점 호난스러워지는 현대 사회에서 단순히 그것만으로는 더 이상 완전한 대처 전략이 될 수 없다.끊임없는 혼돈에 대한 최선의 대응은 그저 버텨 내는 것이 아니라, 그 혼돈을 활용해 스스로 최고의 모습으로 성장해야 한다.이다.​회복탄력성에 대해 대단히 호의적이였고 나의 회복탄력성이 그 다지 크지 않은 점에 대해 속상했는데 만능이 아니였구나!저자는 역경을 헤쳐나가는 어머니의 모습에서 회복탄력성을 찾아내고 자신도 신념처럼 회복탄력성이라 믿으며 어려움과 고난을 이겨내곤 했는데 회복탄력성의 정체에 대해 연구하다 실제로 회복탄련성은 역경을 극복하는 뚜렷한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나를 다 잡기 위해 하던 명언 필사에서 늘 지친 나의 마음과 헤이해지는 정신을 붙잡고 이끌곤 나의 나약함, 스스로에게 실망하곤 했는데 그게 아니었구나!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나약하고 게으르고 한심하다며 몰아붙이며 살아온 나를 벌주는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그런데 나를 몰아붙인 그 시간들이 더 단단한 내가 아닌 결국 고통 속으로 더 밀어넣고 있었던 것이다.이런 나에게서 찾은 또 하나의 문제점은 바로 자기결정성이론에서 찾았다.자기결정성이론은 우리 안의 '최선'과 '최악'을 무엇이 끌어내는지 설명하는 이론이다.나는 대부분 '최악'을 선택했구나 하는 깨달음!열심히 살면서도 늘 여유있는 그들과 비교하며 나를 더 채찍질하며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나에게 보낸 그 질책들...결국 남들과 비교하며 나의 노력에 그 어떤 의미도 부여하지 않고 멀어보이는 목표에 닿기 위해 앞만 보며 달린 나...<br><br><br><br><br>이런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저자가 제시한 방법 중 '미래의 나' 연습 : '과거의 나'를 인정하고, '현재의 나'에 감사하며, '미래의 나'에 헌신함으로써 전환점을 표시하는 방법과10퍼센트 완충제 : 100퍼센트가 아니라 90퍼센트만 훌륭해도 충분하다고 스스로 여기기방법이 눈에 띄인다.​그 무엇이든 늘 최악을 선택하던 나이기에 쉽진 않겠지만,도전 해볼만한 방법이다.그리고 깨지지 않는 힘이 결코 부서지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끔찍한 좌절 앞에서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로 '선택'한다는 의미라고 말한다.당연할 것이다. 언제고 나는 또 '최악'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제는 최선도 최악도 아닌 '지금도 괜찮다'라는 마음 가짐에 익숙해지고더는 나를 몰아세우지 않는 노력에 더 힘을 기울일 것이다.​부록에 책에서 설명한 것들을 직접 체크해 볼 수 있는 점검표가 나온다.꽤 다양한 부분을 체크하므로 나를 좀 더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오랜만에 귀한 깨달음을 얻은 독서의 시간이었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1/14/cover150/k832137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11488</link></image></item><item><author>황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고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2174/17240009</link><pubDate>Sun, 26 Apr 2026 2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2174/172400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53&TPaperId=172400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87/coveroff/k4021377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53&TPaperId=172400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고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의 기술</a><br/>보이스무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nbsp;&nbsp;오랜만에 학업과 무관한 책을 만났다.아나운서 같은 저자의 사진은 이유모를 기대감과 신뢰감을 더하는 느낌이다.최근 들어 타인과의 소통에 다소 이상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다.매일 함께하는 가족과의 소통도 답답한 감정이 드는 상황들도 종종 있었다.그럴 때 마다 상대에게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하고 화가 나 혼자 씩씩 대던 경험...​도대체 뭐가 문제일까..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지..​답을 찾기 힘들 던 상황들에 대한 저자의 시원한 이야기에 빠져들었다.<br><br>알지만 나에게는 가장 힘든 들어주기..책을 읽으며 다른 사람이 보는 내가 보였다.'납치 화법', '척척박사', '질문 빌런'...Oh My God!특히, 집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기 보다는시간에 쫓기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 늘 빠르게 내가 궁금한 것에 대한 질문만 하고 대화를 끝내고자 했던 내 자신...아이들에게 미안해진다.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궁금증의 '물음표'를 던지기 전에 '느낌표'의 반응을 먼저 보여주라고 한다."그랬구나!"라는 반응은 상대방이 말문을 활짝 열어 더 많은 은이야기를 들려 줄 거라고 한다.실제로 최근 내가 스마트폰을 하고 있을 때 아이가 학교 이야기를 하길래 건성이지만, "그래?"라고 호기심을 표현했더니조잘조잘 평소 말을 잘 하지 않던 아이가 말을 어찌나 많이 하던지...(그 와중에 얼굴 모르는 친구들의 이름때문에 머리가 아프긴했다^^;)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나와 대화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지...앞으로는 내가 먼저 알아채고 아이와의 대화에서소통 방식을 바꾸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조기 마감되는 강의를 진행하는 저자는우리가 잘 모르고 소통에 실패하는 대화 상황을 설명하고사례를 들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또 어떻게 반응하면 되는지 알려준다.마지막으로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그렇게 하면 대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려준다.<br><br><br>마지막 5장에서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회사는 일 잘하는 사람도 필요하지만,직장 구성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잘 융화되는 것 또한 꼭 필요하다.​말투가 곧 당신의 업무 능력입니다.​직장에서 말투로 인해 협업이 필수인 공간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말투,소통이 편안한 말투를 쓰는 사람은 그 자체로 엄청난 경쟁력을 갖는닥고 한다.직장에서의 나의 경쟁력 중에 '말투'가 있을지...아쉽지만 '노력 요함'상태일 것이다.​책의 제목처럼 목소리가 나오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대화는 결국 혼자서는 할 수 없다.나의 생각을 찰떡 처럼 알아들어주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그러기에 스피킹 코칭 전문가의 대화의 기술을 배워 서툰 나의 타인과의 소통이 조금은 수월해지길 기대한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87/cover150/k4021377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8727</link></image></item><item><author>황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4시간 공부법 - [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662174/17099972</link><pubDate>Thu, 19 Feb 2026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662174/17099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5792&TPaperId=17099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49/coveroff/k8621357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5792&TPaperId=17099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a><br/>이인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nbsp;도서를&nbsp;제공받아&nbsp;주관적으로&nbsp;작성한&nbsp;서평입니다.<br>
<br>
<br><br><br>
<br>
<br>
순공&nbsp;시간을&nbsp;늘리는&nbsp;24시간&nbsp;공부법<br>
<br>
​<br>
<br>
늘&nbsp;TV에서&nbsp;보던&nbsp;변호사님의&nbsp;저서!<br>
<br>
최근에&nbsp;미국변호사&nbsp;시험에&nbsp;합격했다는&nbsp;것을&nbsp;알게되었는데<br>
<br>
새삼&nbsp;그의&nbsp;도전에&nbsp;놀랐다.<br>
<br>
그런&nbsp;저자의&nbsp;공부법이&nbsp;어떠한지&nbsp;큰&nbsp;호기심이&nbsp;일었다.<br>
<br>
24시간&nbsp;공부하라니...<br>
<br>
잠도&nbsp;안자고&nbsp;공부만&nbsp;하는&nbsp;것일까?<br>
<br>
미국&nbsp;변호사&nbsp;시험에&nbsp;합격하려면&nbsp;저&nbsp;정도는&nbsp;해야되는구나&nbsp;싶었다.<br>
<br>
우선&nbsp;저자는&nbsp;공부에&nbsp;앞서&nbsp;목표&nbsp;설정을&nbsp;이야기한다.<br>
<br>
엄마가&nbsp;시켜서&nbsp;하는&nbsp;공부를&nbsp;하는&nbsp;요즘&nbsp;청소년들!<br>
<br>
힘들&nbsp;때마다&nbsp;원망은&nbsp;엄마에게&nbsp;돌아간다.<br>
<br>
공부를&nbsp;왜&nbsp;해야하는지&nbsp;스스로&nbsp;목표&nbsp;의식이&nbsp;없기&nbsp;때문이라&nbsp;생각하는데<br>
<br>
이건&nbsp;공부&nbsp;뿐&nbsp;아니라&nbsp;삶을&nbsp;대하는&nbsp;태도로&nbsp;나타나기도&nbsp;한다.<br>
<br>
나&nbsp;역시&nbsp;그저&nbsp;해야하는&nbsp;일은&nbsp;&nbsp;너무도&nbsp;힘겹지만<br>
<br>
해야할&nbsp;이유를&nbsp;스스로&nbsp;찾은&nbsp;후는&nbsp;이이&nbsp;힘겹기&nbsp;보다는&nbsp;완료&nbsp;후가&nbsp;기대된다.<br>
<br>
책은&nbsp;저자의&nbsp;일상이&nbsp;어떻게&nbsp;공부로&nbsp;촘촘하게&nbsp;채워졌는지&nbsp;소개한다.<br>
<br>
다양한&nbsp;방법으로&nbsp;한국과&nbsp;미국이&nbsp;변호사가&nbsp;되기&nbsp;위한&nbsp;여정을&nbsp;채웠구나!<br>
<br>
더구나&nbsp;미국&nbsp;변호사&nbsp;시험은&nbsp;본인의&nbsp;일과&nbsp;병행하며&nbsp;이뤄냈기에&nbsp;더욱&nbsp;대단하다.<br>
<br>
내가&nbsp;관심있게&nbsp;읽은&nbsp;내용은&nbsp;짧막하지만&nbsp;독학에&nbsp;대한&nbsp;내용인데<br>
<br>
AI를&nbsp;활용하는&nbsp;방법을&nbsp;소개한&nbsp;것이다.<br>
<br>
이&nbsp;방법에서&nbsp;힌트를&nbsp;얻어&nbsp;나의&nbsp;공부에&nbsp;적용해보려고&nbsp;한다.<br>
<br>
그리고&nbsp;바른&nbsp;생활이&nbsp;생각나도록&nbsp;다소&nbsp;절제된&nbsp;일상을&nbsp;권유하는데<br>
<br>
이렇게&nbsp;버텨낸&nbsp;결과는&nbsp;다른&nbsp;누구도&nbsp;아닌&nbsp;나에게&nbsp;큰&nbsp;만족감을&nbsp;가져다&nbsp;줄것이다.<br>
<br>
QnA에서&nbsp;장수생에게&nbsp;건네는&nbsp;조언이&nbsp;만학도가&nbsp;될지도&nbsp;모르는&nbsp;나에게&nbsp;몹시도&nbsp;크게&nbsp;와&nbsp;닿았다.<br>
<br>
그리고&nbsp;저자가&nbsp;강조하는&nbsp;긍정의&nbsp;힘을&nbsp;믿어보고&nbsp;싶어졌다.<br>
<br>
26년&nbsp;도전하는&nbsp;한&nbsp;해를&nbsp;위한&nbsp;좋은&nbsp;독서의&nbsp;시간이었다.<br>
<br>
​<br>
<br>
​<br>
<br>
#합격공부법&nbsp;#진짜공부법&nbsp;#시간확보&nbsp;#순공시간&nbsp;#순공시간을늘리는24시간공부법<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49/cover150/k8621357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449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