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생활의 기술
구채희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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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생활의 기술  

정말 궁금했다. 어떻게 푼돈을 목돈으로 만들까나....


목차를 보면 

****적게 벌어도 잘 사는 우리집 생활비

***즐겁게 쓰면서도 알차게 돈 모으는 법

*****부자의 감각을 깨워주는 금융생활

*자신의 능력을 살려 즐겁게 돈 버는 투잡

*******1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투자 



작가의 이력이 궁금했다. 

싱글시절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 1억 원을 날리는 인생의 쓴 맛을 본 후 

돈이라는 세상에 새롭게 눈을 떴고

결혼 후 열린 마음으로 흡수한 각종 생활경제 노하우와

 소액투자 방법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펜을 들었다고 한다.


 

PART 1


재테크의 시작은 가계부!!! 

이건 많은 사람들이 아는 사실이나

참 쉽지 않다. 


작가가 말하는 가계부 팁!!!

1. 가계부 첫 장에 목표 쓰기

2. 일주일에 한두 번 쓰기(매일매일 써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방법이다.)

가계부의 기본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는데 있다. 맞네--

3-4일에 한 번 쓰되 탄력이 븥으면 간격을 좁혀가는 것이 좋다.   

3. 최대한 간단하게 쓰기

항목을 일일이 기록하지 않고 묶어서 쓴다.(식비 5만원) 

4. 한 달에 한 번 월말정산하기

5. 지출 많은 항목, 예산 5퍼센트 줄이기

 

5파트로 나누어 여러가지 알뜰하게 살아가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장보기 전 체크 사항


1. 물가정보 파악

2. 쇼핑리스트 만들기(앞으로 꼭 작성할 예정임, 너무 그냥 가서 사서 반성함)

3. 가급적 혼자 장보기 (정말 가족끼리 가면 구매 리스트가 마구 늘어남)

4. 1+1, 진열대 상품 현혹되지 않기

5.단위 가격 비교하기

6.대형마트 황금시간 활용하기(둘째, 넷째 주 토요일 타임세일)

7.소량구입은 동네마트에서

8.재래시장은 온누리 상품권 할인 받기

 

알고 있는 내용이 많지만 읽으면서 반성하게 된다.

 

 

이 외에도 상품권 활용법, 재활용 활용, 

아파트 관리비 줄이기 통신비 줄이기, 전기세, 난방비 걱정없이 사는 법 등

 유용한 정보들을 볼 수 있다. 



여러가지 유용한 내용들이 많다. 

그 중 PART 5
1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투자!!!! 
개 봉 박 두!!!! 
한 번 시도해 보려한다. 

PART 5

1. 좋아하는 영화에 투자 영화 크라우드펀딩 ----- 와우!!! 
이런 것도 있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몰랐다는....ㅠㅠ
출연진과 배급사, 시나리오를 검토애 작품을 고를 수 있고 
관객 수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구조
초보투자자들이 도전하기 좋다. 
크라우드펀딩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다. 고위험고수익 상품보다 
원금보장이 되는 상품 위주를 살펴보라는 작가의 말...

전문 업체를 이용해야 하는데 와디즈, 인크, 
크라우디, 오픈트레이드 IBK투자 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오마이컴퍼니 등이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들....ㅠㅠ)
실전 투자 포인트 및 유의사항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2019년 꼭 한 번 투자해 볼 계획이다. 


2. 달러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외화예금
아....
이런 것도 있구나...
너무 무관심이었던 나....

환투자란 저렴할 때 통화를 사두었다가 환율이 오르면 팔아 환차익을 내는 것이다. 
소액투자자들을 위한 방법으로 외화예금이 있다. 
원화를 입금하면 외화로 환전해 통장에 예치하는 구조이다. 
정기예금은 정해진 금리만 받고 외화예금은 기본금리 외에 환차익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와우----)
달러통장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다. 


3. 주식보다 안전하고 펀드보다 쉬운 ETF 
ETF...
코스피 200. 코스피 50처럼 특정지수를 추종해 수익률을 내는 펀드이다. 
주식처럼 한 기업의 개별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선별된 기업들 혹은 투자대상 모두에 조금씩 투자한다. 
소액으로 1주만 사도 분산투자가 되고 운용보수가 저렴하고
주식처럼 쉽게 사고팔 수 있다. 운용사만 잘 골라도 투자에 큰 부담이 없는 편이다.
단돈 1만 원 내외로도 다양한 대상에 투자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골드뱅킹, 국공채 채권,세관공매 재테크를 소개되어 있다. 

 클라우드펀딩, 외화예금, ETF 이 세가지가 눈에 가장 들어온다.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투자 방법이다.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었다.
2019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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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안 씻는 코딱지 방귀 나라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55
엘리즈 그라벨 지음, 마갈리 르 위슈 그림,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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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나라가 있을까? 절대로 안 씻는 코딱지 방귀나라
한 번 상상해 본다. 이런 나라가 있다면 ?


코따지처럼 지저분하고 방귀처럼 냄새가 고약한 아이들이 모여 사는 나라라는데...
음...아픈 아이들은 없을까나? 제일 궁금...
냄새는 정말 최고일 것 같아. 맡아보지 않은...그런...부담스러운 냄새겠지?




나무 위에 새 둥지 같은 집을 짓고
아이들은 뭐두 다 헤쳐나간다고 한다.
낚시로 물고기 잡고 열매 따고
양파 망에 낙엽을 채워 축구공도 만들고
깡통으로 냄비도 만들고

참 즐겁게 산다.
아무걱정 없이.
요즘 아이들은 학원 다니느라 너무 바쁜데
전혀 바쁘지 않은 아이들...
바로 코딱지 방귀나라이다.




4년 전
마리원장은 마을에 있는 고아원 원장이 있는데 엄청 깔끔...
문제는 고아원이 텅 비었다는 거
아이들이 전부 숲에 살아서..
아이들을 붙잡아 자신의 멋진 고아원에서 살게 할 계획을 세웠다.

대장인 소피아만 빼고
다들 원장의 계획대로 곧아원에
두두두...달려갔다. 역시 먹는 것에 약한 아이들 ㅋㅋㅋ


이런..아이들은 모두 기계 속으로...


가만 있을 소피가 아니다.
소피는 스스로 기계 속으로 들어갔다.
ㅋㅋㅋ
뭘까?

기계 비누 거품이 잔뜩 나오는데 자루에서 돌멩이를 꺼냈다.




기계가 완전 망가졌다.
쿵..


가만히 있을 어른들이 아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타고 간 조랑말을 뒤쫓았다.
당연히 아이들에게 잡히고 아이들에게 재판을 당한다.




결론은 유죄.ㅋㅋ
어른들이 아이들을 귀찮게 했으므로 유죄!!!!!

어떤 벌을 받았을까요?



<<절대로 안 씻는 코딱지 방귀나라>>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해주지 않는 어른의 모습

그 모습에 대항에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고

자신들을 귀찮게 하는 어른들을 비판하고 재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지 웃으면서 안 씻는 아이들이 나오는 동화책이라기보다

아이들을 존중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동화책이었다. 


아이들은 지금도 깊은 숲 속에 살고 있고 자주 볼 수 없다고 한다.

아이들은 방해받는 걸 아주 싫어하기 때문.


요즘 부모들은 아이들을 너무 방해하고 참견하고...

요즘 우리 아이들은 숲으로 들어가고 싶어하지 않을까?

유죄인 어른들이 참 많은 세상이다. 

반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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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UP 스프링북 네모네모로직 2 (스프링) 두뇌 UP 스프링북 네모네모로직 2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달곰미디어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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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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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로직을 즐기는 방법은
 
숫자가 1이라고 적혀있으면 그 줄(가로나 세로)에는 한 칸만 색칠!!!
2라고 적혀 있으면 연속으로 두 칸 색칠!!!
12라고 적혀 있으면 한 칸 색칠후 한 칸 뛰고 두 칸 연속으로 색칠!!!
345라고 적혀 있으면 세 칸 색칠 후 한 칸 뛰고 4칸 색칠, 한 칸 뛰고 5칸 색칠!!! 




1단계 스타트
퀴즈를 풀지 않고 먼저 네모로직 도전
토끼모양이네요.
용왕님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거북은 누구를 찾아 간을 찾아 나섰나? 토끼 
나름 귀엽죠?
 
2단계 

먼저 칸이 다 차는 것부터 하면 쉬워서 31112를 타 채우고 시작했어요. 
 




쌀, 밀과 함께 세계 3대 작물 중 하나인 작물을 ? 옥수수!!! 정답!!! 
재미있어요.
시간 보내기 딱 좋아요.ㅋㅋ
 
 
3단계 도전




셜록 셜록 홈즈에요. 
퀴즈- 아서 코넌도일의 작품에 등장하는 천재 탐정은? 
색칠을 하니까 진짜 홈즈 같요. 


단계가 높아지면 칸이 더 작아진답니다. 와우...
도전을 계속된다.ㅋㅋㅋㅋ
컬로로직도 있어요. 색칠하면 예쁘겠죠? ㅋㅋㅋ


 잘 풀었는지 뒤에 정답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 학교에 가고 편안하게 앉아서 풀어보았어요.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ㅋ
재미있어요. 
요즘 머리 안 쓰는데 조금씩 풀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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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어디까지 아니? - 별과 우주의 역사, 그 기나긴 시간 속으로의 여행! 탐험하는 고래 8
문재갑 지음, 양상용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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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우주 어디까지 아니?>> 이 책은 은서네 가족이 외할머니댁을 방문하여 하늘을 보며 

아버니가 은서에게 우주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이해력이 훌륭한 딸이 있으면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ㅋㅋㅋㅋㅋㅋ

나보다 이해력이 뛰어난 은서 


책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우주 어디까지 아니? 



우주의 나이를 아는가? 140억 년 


우주가 처음 생겨난 건 지금으로부터 약 14억 년 전이다. 

???

얼마만큼의 시간인지 참...


은서의 아빠는 달력을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우주의 나이 140억년을 1년으로 줄여서 생각해 본다.


우주가 탄생한 지 정확하게 1년이 지났다고 가정


1월 1일부터 시간이 흘러 


 8월 중순 어느 날

약 46억 년 전 태양계(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등)탄생

94억 년이 지나서 태양계가 생긴 것임 


대략 11월 20일

약 2억 2천만 년 전에 공룡이 등장해서 

약 6천 5백만 년 전쯤 사라짐 (중생대 약 1억 5천만 년 동안)

( 공룡은 약 일주일 동안 지구를 휩쓸은 것)


12월 31일 밤 8시 정도 

약 250만 년 전 아프리카 남부 지방에 살았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등장

 

12월 31일 밤 11시 50분 정도

약 4만 년 전 호모사피엔스 사페엔스인 크로마뇽인 등장


이렇게 달력을 통해 시간을 설명해 주는 아빠 덕에 은서는 우주의 기나긴 시간을 이해하게 된다. 



 우주의 시작은? 


140억년 전에 아무 것도 없었다.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펑!' 폭발이 있었다. 

뭐지?


 

지금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물질과 모든 에너지가 

아무것도 없는 것과 같은 작은 점 속에 모여(특이점) 이 점에 터진 것이다. 

이 폭발을 '빅뱅'이라고 부른다.  

참 믿기 힘든 사실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우주 배경 복사(어떤 특정한 천체가 아닌 우주 공간의 배경을 이루며 

모든 방향에서 같은 강도로 들어오는 전파)하는 것을 통해 

진짜 정말 폭발이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냈다고 한다. 

와우...정말? 



그렇다면 빅뱅 이후 어떤 일이? 


 펑 터질 때 소리 무시무시 커서 놀라 기절할 정도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소리가 들리려면 소리를 전달해 줄 물질이 있어야 하는데 매질이 없었던 것!!!


소리는 없지만 수천 억개의 은하와 별이 되는 덩어리가 사방으로 파바방!!! 


빅뱅이 일어난 순간 소립자

(분자보다 적은 분자를 계속 나누어 얻은 원자보다 더 작고 

그 원자를 나누어 얻은 원자핵을 또 나누어 다시 얻은 마지막 최소의 알갱이) 

보다 더 작은 초미니 우주가 급속도로 팽창하기 시작했다. 


초미니 우주가 폭발을 시작했을 때 온도는 태양 중심의 약 1.025배


빅뱅 1초 후 


폭발한 초미니 우주의 온도는 100억도로 낮아졌고 


3분이 지나자 

온도가 내려가 소립자들이 결합해 원자핵을만들기 시작했다. 

그 

이 

후 


우주는 수십만 년 동안 팽창하면서 온도가 수천 도시 이르는 만큼 낮아졌고 사방으로 튕겨져 나갔던 소립자들이 원자핵이 들러붙기 시작했고 원자가 생성 되기에 이르렀다. 원자에서 분자로 ...이렇게 몸집이 커가면서 행성과 항성을만들고 1천억 개의 은하를 탄생시킨 것이다. 


항성과 행성, 지동설을 주장한 학자들,우주 개발과 같은 내용들이 소개되고 있다. 1부 끝


2부에서는 태양계의 탄생과 지구의 계절,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 

지구의 위성인 달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고 있다. 


태양계는 언제 어떻게 탄생했나?


태양계의 탄생설 중 '성운설'이 가장 인정받고 있다. 

우주와 먼지, 가스가 모여 별이 만들어졌다는 이론이다. 


46억년 전 이전 지금 태양계가 차지하고 있는 자리인 우리 은하 나선 팔 부근에 

먼지와 가스로 이루어진 우주 구름만 가득 있었다고 한다. 

어느 순간 주변 초신성(죽어가는 별)이 폭발했고 

엄처난 에너지를 방출해 우주 구름이 중력 붕괴를 일으키게 되었다. 

우주 구름은 초신성의 폭발로 회전을 하기 시작했다. 

우주 구름은 수축하기 시작했고 회전 속도가 점점 빨라졌다. 

그래서 원반과 같은 모습이 된 우주 구름의 수축 운동은 가속도가 붙었고

핵융합 반응

(매우 높은 온도에서 가벼운 원자핵이 모여 더 무거운 원자핵이 되는 과정)

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결국 가스와 먼지가 모여 태양이 되었다. 


우주 구름이 태양을 만들기 위해 수축할 당시 원반 중심부로 끌려 들어가지 않고 

끝까지 버티면서 자기네들끼라 뭉쳤는데

 이것들이 행성들이다. 




우주와 관련된 여러 내용 중 흥미로운 부분을 소개했다. 


책을 읽으면서 더 궁금한 점도 많이 생겼고 

내가 어리다면 

우주 연구학자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너무 늦었다는....슬퍼라...

 



우주는 참 신비로운 공간이다. 

그 신비로운 공간 속에서 몰랐던 사실을 아는 즐거운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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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12 : 에로스와 프시케의 진정한 사랑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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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왜 읽어야 할까 ?

고대 그리스 문화는 서양문화의 원천이다. 

서양문학과 철학의 원천이 고대 그리스 문화이며 

오늘날 서양 건축과 미술고 그리스의 신전과 도자기와 조각 들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서양 연극과 음악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고대 그리스 문화의 바탕에는 신화가 초석처럼 깔려있다. 


따라서 그리스 신화는 서양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김헌 ----

 

12권 에로스와 프시케의 진정한 사랑

 

아이가 보고 또 보고 

즐거운 그리스로마신화이다. 아울북의 그리스로마 신화!!! 

그림도 눈에 확 들어오고 신화를 쉽게 만화로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이 신화를 낯설지 않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등장인물 

**사랑의 신 에로스  : 아레스와 아프로디케의 아들

사랑과 증오의 화살로 복수하는 능력이 있다.

**에로스의 아내 프시케 :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왕의 딸

시련과 위기에 강하다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 우라노의 피의 거품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아름다움로 사랑을 다스리는 능력이 있다. 



국왕 전하와 공주님의 행차!!! 여기 너무나도 아름다운,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능가할 미인이 있으니....

바로 '프시케' 

사람들은 미의 여신이 아닌 프시케 공주님에게 더 환호한다. 

아프로디테 여신보다 더 눈부신 프시케 공주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다. 

화가 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아들을 부른다. 

에로스야-------

 

두 가지 샘물을 중 쓴 물은 입술에(입술로 어떤 남자도 유혹할 수 없음)

단물은 머리에(더욱 예뻐지게 됨)바르라고 지시한다. 

어떤 남자도 유혹할 수 없게 된다. 

어쩐다......

 


에로스는 샘물로 임무를 수행하였다. 그리고 

금화살을 프시케에게  살짝 찌른 다음 세상에서 가장 비천한 남자를 앞에 데려다 놓을 계획이었는데

아...

 

이...

런..

금화살로 자신의 손등을 찔러 버리게 되고 아기였던 프시케는 청년이 된다.  

프시케를 사랑하게 된 에로스






더 아름다워지 프시케가 입만 열만 모든 청년들은 도망친다. 너무 슬픈 프시케....왕은 아폴론에게 신탁을 부탁한다.

 

 

신조차 다룰 수 없는 포악한 괴물이 프시케의 남편감이고 바위산 꼭대기에서 프시케를 기다린다는 말을 듣게 된다. 


바위산 꼭대기에서 간 프시케는 멋진 성에서 목욕도 하고 맛나는 음식도 먹게 된다.

이런 곳에서 살고 싶네. 음식 걱정없이 한가득 가득찬 식탁... 부럽다 부러워 

 





저녁이 되었을 때 남편을 만나게 되나 에로스는 자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게 한다. 

새벽이 되면 떠나는 에로스.

외로움을 느끼는 프시케에게 언니들을 만날 수 있게 배려해 주기도 한다.

 

이 언니들이 문제일세...참참참


시기심 많은 언니들..

남편에 대해 꼬치꼬치 묻기 시작.

남편이 뱀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남편이 잠들면 등잔불에 비춰 뱀이라면 죽이라고.... 


화가난 에스로

프리케와 이별을 통보!!!

프시케는 용서를 빌었지만

끝!!!! 




아.... 슬프다!!! 푸시케는 너무 슬프다. 

이럴게 끝날 수 없다!!!!

한 달 이상 헤메도 다녔지만 에로스를  찾지못한 프시케는 

데메테르 신전을 발견, 그곳에서 지저분한 신전을 청소해 

착한 마음을 인정 받아 

데메테르에게 아프로디테 신전 앞에 엎드려 진심으로 뉘우치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하지만 쉽지 않다.

 

1. 곡식 분류

2. 사나운 양의 황금털 구하기

3. 폭포수에서 주전자 물 담아오기

 

남편이었던 에로스의 도움으로 모두 성공!!!

물론 프시케의 간절함과 적극성, 용감함이 있었지만

신의 도움없이는 성공하기 힘든 시험이었다.

역시 에로스!!! 

 

4. 저승에서 페르세포네 화장품 얻어오기

저승로 들어가는 대담함..

진정 남편을 사랑하는 프시케이다.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할 수 없는 행동!!!

저승의 잠을 자게 된 프시케를 이번에는 아폴론의 도움으로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

아폴론은 말한다. 


"우리 둘다 사랑 때문에 많이 성장했다. 

스스로이 이성만 믿고 사랑을 무시하던 난 사랑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지."

 



 

진정한 사랑은 이루어진다.




172-193까지 정독하면 

진진짜 똑똑해지는 것 인정!!! 

유용한 이야기가 많다. 궁금했던 내용도 잘 설명되어 있다. 

완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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