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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헬멧 박사님! - 똑똑해지고 싶어요 스콜라 우리 몸 학교 5
허은실 지음, 정문주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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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헬멧 박사님

뇌가 무슨 일을 해요?
뇌가 어떻게 생겼나요?
나도 똑똑해질 수 있어요?

뇌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아주 쉽고 재미있다.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강추

 
요렇게 생기신 헬멧 박사님이 등장하신다.  ㅋ 좀 웃긴 모습이다. 여러가지 헬멧을 연구하는 박사님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때 헬멧을 꼭 써야하는 질문에 대해
뇌를 소개한다. 

뇌는 젤리같아 깨지기 쉬워 뼈가 있다는 거.

뇌는 하는 일이 어마무시하게 많다.
우리 몸에서 가장 부지런한 친구이다.  잠을 깨우는 것부터 안하는 일이 없다.  ㅋ
 
모기가  팔 위에 앉았을 때 뇌가 어떻게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아주 쉽게.
신경에서 뇌로 정보 전달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와우 재미있음 ㅋㅋ

 
뇌의 부분별 기능도 쉽게 소개하고 있다.

똑똑해지고 싶다면?
새로운 일을 하고 손가락 많이 움직이고
운동하고 음식 골고루 먹고
훙분히 잔다. ㅋ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도 중요한데 많이 웃고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인생을 즐겁게
그래야 뇌도 똑똑해지고 즐거워 진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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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존스의 전설 산하세계문학 11
야코브 베겔리우스 지음, 박종대 옮김 / 산하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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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존스의 전설

 
백년 전의 이야기이다. 비바람이 치던 검은 밤 고릴라 한 마리가 태어난다.

고릴라가 벌기에 군인들에게 잡혀가는 것을 시작으로 그의 험난한 삶은 시작되었다.

알리 카즈딤에 의해 고릴라는 실종된 아이 샐리존스가 된다.
지금부터 고릴라는 보통  인간보다 더  험난하고 즐겁지 않은 인생을 겪게된다. 아니 슐츠부인을 처음 만났을 때는 행복했다.  따뜻한 우유와 재미있는 놀이. . .
바로 바나나 찾기. 시간이 가며 놀이는 점점 어려워졌다.  금고 열기.
몇 달 동안 터키에 절도사건은 스무 건이 넘게 발생했다.
누굴까? 

경찰 사르비 하산의 계락으로 슐츠부인은 줄행랑을 쳤다.
샐리존스가 그렇게 믿었던 슈츠부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슐츠부인이 너무 보고 싶었다.
고릴라를 이용 후 버린 슐츠부인은 사실 코르널리아 보르초프 남작부인이었다.
부인에게 배신당한 샐리존스.

샐리존스는 동물원에 넘겨졌고  우랑우탄 바바를 만났으나 비참한 생활을 잊을 수 있었으나 헤어지게 된다.  그는 바바가 너무 보고 싶었다.
바바늘 구해 둘은 오타고호를 타고 바다를 신나게 달렸다.

 
그것도 잠시. . .
배고품으로 바바는 주방의 음식을 훔쳐먹다 걸리고 죽을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들을 구해준 이가 있었으니 바로 '보스'.


 
폭풍으로 보스와 바바 샐리존스는 보르네오섬에 상륙하게 된다. 행복. . . 그것도 잠시. . .
바바는 오랑우탄의 무리를 만나 샐리존스만 남겨두고 떠나간다. 바바의 배신.
. . . 샐리존스는 바바가 자기를 데리러 올 거라 믿었다.  그러나 바바는 오지 않았다. 

ㅡㅡㅡㅡㅡ

술집에 팔려간 샐리존스.  보스는 100파운드를 내고 샐리존스를 데리고 간다.  취직을 하고 잠시 일을  했으나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자 자리를 찾는데는 실패했다.

우연히 샐리는 미국에서 가장 돈이 많다는 여자 부자에 관한 신문기사를 읽었다.
샐리는 그 여자를 단번에 알아보았다.
누굴까?  부인의 금고에서 1만 5천 달러를 훔쳐간 그는?

보스와 샐리는 허드슨 퀸호로 전 세계의 바다를 누볐다.  아프리카에 도착하게 된 보스와 샐리.
샐리의 해먹은 텅  비어 있었다. 보스는 샐리를 기다리고 기다렸다.
 
기다리고 기다라고 ...
 
샐리는 고릴라 무리에서 고릴라처럼 살지 않기로 결정...
 
다시 보스에게 돌아돈다.
그리고 여행은 또 시작된다.

그는 고릴라이나 고릴라가 아니다. 샐리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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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이재운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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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얼마나 아시나요?
아리송한 말이 너무 많다는. . .
<상대정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에는 사람 시간 동식물 자연 법률 지리 등 ~~~~많은 단어들이 소개되고 있다.

해수욕장 인파 헤아리기 경작지를 얼마나 가져야 농민인지 키다리와 난쟁이의 기준은 죽음이란 나비와 나방의 차이 한우는 어떤소인지 등

우리가 궁금해 하는 한번쯤은 고민해 봤을 것 같은 질문들이 많이 들어 있다.

나비와 나방의 차이
아이가 자주 물어보던 질문이다.
나비의 더듬이는 길고 가늘며 끝이 뭉툭하다.
나방의 암컷 더듬이는 가늘고 길며 끝이 뭉툭하지 않다.
나방의 수컷 더듬이는 두껍고 털이 많다.
나비는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태할 때 딱딱한 나비 껍질을 이용하고 나방은 번데기 둘레를 둥근 고치로 보호한다.
나비의 날개는 색깔이 화려하고 야행성인 나방의 날개는 갈색 회색 검은색 등 단색이거나 위장무늬가 있다.
나비는 앉을 때 날개를 접고 나방은 날개를 펼친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ㅋㅋ
86페이지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가 이제 물어보면 여유롭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ㅋ

한우는 어떤 소인가?
한우와 국내산 소는 다르다.
다른 나라에서 수입한 소라도 한국에서 6개월만 기르면 국내산으로 시장에 팔린다. (충격 ㅡ몰랐던 사실) 국내산 소는 한우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꼭두새벽은 몇 시?
이것도 새벽 아무 때나 꼭두새벽이라고하는데 ㅋㅋ 아니다. 꼭두는 맨 앞이라는 뜻으로 낮은 맨 앞이다. 현대 시각으로 오저 5시 1분ㅡ15분 사이다. (몰랐던 사실)

참. . .잘 모르면서 쓰는 말들이 너무 많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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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왜? -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상어의 세계
나카야 가즈히로 지음, 최윤.김병직 옮김 / 지성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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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가 읽었던 상어책과는
다르다.
이 책을 읽고~상어와 친구가 된 느낌
상어를 잘 알게 되었으니.  ㅋ


상어뼈는 연골로 되어 있어 죽으면 바로 썩는다.  남는 것은 딱딱한 이빨뿐이고.
따라서 이빨만 화석으로 남게 되어 상어 역사를 아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한다. 안타깝다는. . .


세계 상어는 현재 알려진 바로는 407종이다. 와우~~~~
크게 8개의 그룹으로 나뉜다.
괭이상어/수염상어/흉상어/악상어/신락상어/돔발상어/전자리상어/톱상어
 
영화 '조스'에 나온 그 유명한 백상아리.
조금 차가운 바다를 좋아하며 최대 6미터 이상 자란다고 한다. 1987년 백상아리를 잡은 어부는 7미터 이상의 크기였다고 증언했고  너무 크고 무거워 버리고 왔다고 한다. 오ㅡㅡㅡㅡ
크기가 크다보니 뱅상아리의 위에서 다 자란 물개나 어른만한 고래 두 마리가 통째로나온 적도 있다고 한다. 통큰상어로 인정!!!

백상아리는 난태생으로 어미 뱃속에서 알로 태어나 부화된  후 새끼로 어미 몸 밖으로 나온다.
먼저 알에서 부화된 새끼는 어미 배 속에서  근처 다른 알을 먹으면서  자란다.  (ㅡㅡ 충격임)
이렇게 자란 새끼들은 세마리 이상 낳기도하고 14마리까지 낳은 예도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고추가 2개..  . 교미기가 두 개라는 거.
그러나  이 사실보다 놀라운 것은
짝짓기의 방법이다.
짝짓기 전 수컷은 암컷을 물어 뜯는다.  암컷을 진정시키고 짝짓기 자세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너무 아플 것 같다. 암컷의 지느러미와 몸을 꽉 물고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백상아리의 경우 이빨이 거대해 상처가 심하다고 한다. ㅠㅠ
동물의 세계에서 생식은 생존자체이므로. . .


상어란 동물
단지 무섭다가 아닌 신비롭기도 신기하기도 재미있기도한 동물이었다.

"상어는 왜? " 동물에 관심 많이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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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불꽃 - 대조영의 발해 건국 이야기 쌈지떡 문고 12
김종렬 지음, 이광익 그림 / 스푼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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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의 발해 건국이야기를 담고 있다.
발해는 해동성국이라고 하여 고구려보다 넓은 땅을 다스렸다는 것을 역사 시간에 배운 기억이 난다.  대조영의 이름과 함께.

고구려가 무너지고 당나라는 수많은 고구려 유민들을 강제로 당나라로 끌고 갔다.



십년 전 당나라와 신라의 공격으로 고구려가 무너졌을  때 조영과 걸걸중상도 끌려와야  했다.  수만명의 고려유민들은 원망과 분노를 참으며 힘든 생활을 해야했다.
이때 유민들 사이에  보장왕이 고구려 부흥 운동을 일으키려다 당나라에 발각되어 끌려갔다는 소문이  돈다.  고구려인들은  언젠가는 다시 고구려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고된 생활을 견디게 된다.

당나라의 횡포는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는데
지독한 가뭄으로 유민들은 굶주리는데 당나라관리는 터무니없는 세금을 거둬 매일 잔치를 벌였다.  
거란군의  반란을 일으켜 영주땅을 모조리 휘쓸었고
조영은 이 기회에 걸사비우를 만나 고구려 유민과 말갈인은 고구려 땅으로 이동하게 된다.

강을 건너 요동 땅으로 향한다.



많은 고구려  유민들과 말갈족은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요동땅으로 오게된다. 유민들은 점점 늘어가고. . . 요새를 만들어 잠시  머물기도 했다.
당나라 대군이 요새를 공격해 용감히 싸우다 아버지인 걸걸중상과 걸사비우가 죽게된다.
대조영은 쫓아오는 당나라군을 무찌르고 유민들을 잘 이끌어 드넓은 벌판 동모산에 발해를 건국하게 된다.


수많은 어려움을 헤치고 나간 대조영의 굳은 의지로 해동성국 발해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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