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라, 어휘력!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 : 중급 열려라, 어휘력!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
정희경 지음,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달리는곰셋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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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에서도 나와있지만


아이들이 낱말의 뜻을 잘 알면 

글을 읽기, 문제를 풀기, 문장을 쓰는 일이 훨씬 쉬워진다. 하지만...낱말 공부는 쉽지 않다.



낱말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수 있는 책이 있으니

바로!!! <<열려라, 어휘력!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 퍼즐>>이다.

단계별로 초등 학교 교과서에나오는 낱말을 수록하고 있다. 와우!!!!

교과서 학습 향상!!!

어휘력 독해력 쑥쑥!!!

 


 

우선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한다.ㅋㅋㅋ

방방곡곡은 처음 들어보았다며...

형광펜으로 동그라미 세모 표시를 했다.

다 풀고 나니

아이도 뿌듯하다고 하며

또 하고 싶다고 말한다. 

와...재미있네 하면서 

퍼즐을 푸는데

너무 즐겁다.

 


잘 모르는 것은 형광색으로 표시!!

다음에 또 

다시 볼 수 있다.



 

다양한 어휘를 

억지로 익히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웃으면서

알게 되어 

아이를 보며

엄마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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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총정리 한 권으로 끝내기 - 개정교육과정 반영, 중학교 1.2.3학년의 수학개념 ‘한권으로 완전정복’
이규영 지음 / 쏠티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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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총정리!!!

한 권으로 중학 수학을 다 들여다 볼 수 있다!!

대박!!!

 

필수 개념을 먼저 제시하고

그에 따른 확인문제를 실어 놓았다.



너무 마음에 드는 문구

그래 나를 믿자!

책상에 붙여 놓아야 할 것 같은 

 문구 

 



중학교 1,2,3학년의 내용을 3주만에 완성할 수 있다.

선행을 하는 친구들에게도

3년의 수학을 정리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용한 

교재이다. 

 

1,2,3주차 

매일

1시간 30분씩 투자하면

99개의 필수개념을

3주에 완성하는

계획표도 제시하고 있다. 

 

모두 출발!!!!


방학동안 마음먹도 하면

딱 좋을 것 같다. 

3주

 



고등학생이 알아야할 
중학 수학 필수개념 베스트 40도 실어 놓았다. 
수와연산, 무자와 식,함수, 
확률과 통계, 기학
이렇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알아야할 중요 수학 개념을 정리해 놓아
유용하다. 

책의 차례도 도표식으로 제시하고 있다, 
눈에 확------들어온다. 
또한 각 학년에 나오는 개념을 정리해서 보여 주고 있어
1학년 
2학년
3학년에
무엇을 배우는지 알 수 있다. 
와.....우......
학 권으로 중학 수학을 꽉 잡아보자!!! 





먼저 중학교 1,2,3학년 교과서를 분석하여 핵심 개념을 정리해 놓았다.
조그마한 글씨로 첨삭을 해놓아서 설명이 더 쉽고
고등수학 코너는 중학 수학이 어떻게 고등 수학으로 발전, 확장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대박!! 박수!!! 


개념을 익혔다면 
내가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꼭 필요하다.
스피드 체크문제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기본 문제를 실어 놓았다.
매우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있다.

오, 엑스 문제는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일할 수 있다. 
좋다----

   개념을 익힌 후
필수문제를 풀어본다.
필수 문제는 학교 시험에 반드시 출제될만큼 중요한 유형
기본 개념을 좀 더 응용 풀제하여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유형을 엄선한 문제들이다.

스피드 체크문제와
필수유형문제를 잘 풀어보자!!
오답오트를 꼭 만들어
다시 반복!


 

문제 해설도 자세히 나와 있다.


필수문제편 문제를 펼쳤는데 ...... 


"훈련을 하다보면 늘 한계다 온다.

근육이 터져 버릴 것 같은 순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순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이 순간을 넘어야 다음 문이 열린다.

글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김연아-


인상적이다.

수학 문제를 풀다가

아니 수학 문제만이 아니라

삶을 살아갈 때.....

계속 읽고 또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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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해적이에요! - 흰 가운 해적과 함께 암과 싸우는 엄마 이야기 신나는 새싹 126
카린 쉬히그 지음, 레미 사이아르 그림, 박언주 옮김 / 씨드북(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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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겨내는 힘

그 힘의 바탕은 가족일 것이다.

너무나 힘든 암과의 싸움

그 아프고 힘든 나날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작가는 네 아이가 있는 엄마이다. 처음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막네가 4살이였다고 한다. 

작가가 좋아하는 해적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암에 대한 동화를 써보기로 했다고 한다

2016년 42세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방절제수술 후 긴 

항암치료에 들어갔고

지금은 병세가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엄마가 너무 아프다...

힘들다....

병원에 간다....


이런 말을 어린 아이에게 한다면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고...

모두 힘들 것 같은데


<<엄마는 해적이에요!>>의 

엄마는 센스쟁이!!!


참 ...힘들었을 것 같은데

아이에게 자신이 해적이라고 말하는 엄마.




엄마는 해적이다.

무시무시하 게호에 타고

몇 달째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도대체 보물섬은 어디에 있는지....

몇 달...



"보물섬을 찾으려면 시간이 걸릴 거야, 꼬마 해적."

엄마가 암치료를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한 말이다.


"하지만 우리 해적 팀은 힘을 합쳐 똘똘 뭉쳤고

엄마가 알기로는 선장님도 프로 해적이란다."


당연히 프로 해적이어야지....







훌륭한 해적은 흉터가 몇 군데 있는데

엄마에게도 있다.

엄마는 가슴 한쪽을 가리키며

"이 흉터는 첫 번째 전투의 흔적이야. 엄청난 폭우가 치던 날이었지."


어린 아이에게 힘든 상황을 이렇게

설명해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엄마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오늘 저녁

엄마는 창백한 표정에 지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아이는 표현하고 있다.


암치료가 힘들다고 하는데

정말 고통스러웠을 것 같다.ㅠㅠ


"배가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멀미를 했거든.

나 같은 초보 해적들이 흔히 겪는 일이야.

항해 초기에는 특히 더 그래."

엄마는 토를 했다.


휴.......

참,,,,,,




해적들은 머릿니가 생길까 봐 

머리를 빡빡 밀어내는 습관이 있다고 엄마는 아이에게 설명해준다.

머리에 예쁜 스카프를 쓰고 다니는 엄마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줄까 많은 고민을 했을 것 같다.


엄마는 잠을 오래 잔다. 

낮에도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도 


해적이 된다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니까....






엄마는 

보물섬을 발견했다.

이제 엄마의 모험은 끝이 났다.


엄마는 이제 스카프를 쓰지 않는다.

엄마의 흉터는 아직 남아 있지만

안색도 돌아왔고

머릿결도 되찾아 진짜 

건강한 해적 같다는

아이의 말을 끝으로 

이 동화책의 이야기는 마무리 된다.


역시 엄마다!!!

해적에서 평범한 엄마로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가족과 잘 이겨낸 

센스쟁이엄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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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7 : 미디어 리터러시 - 매일 보는 미디어, 과연 제대로 보고 있을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17
금준경 지음, 이진아 그림 / 을파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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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7 미디어 리터러시>>
 
정말 생각이 엄청나게 커질 책이다.
학생들이라면 
아니 어른들도 읽어보면 유식해질 수 있는 책이다. ㅋㅋㅋ
강추!!!




1장 미디어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2장 미디어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3장 미디어에 손을 대려는 자, 누구인가?
4장 새로운 미디어 시대의 빛과 그늘
5장 올바른 시각으로 미디어를 바라보려면?




그림이 인상적이다
 
다들 문명에 감사하라고! 
나 때는 다 직접 뒤어서 전해줬어!
 
아테네와 페르시아 전쟁에서 아테네의 승리를 
쉬지 않고 달려가 직접 전한 병사 페이디피데스의 질주는 
마라톤의 유래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이 미디어와도 연관이 있다. 
 
미디어란 무엇일까? 미디어는 중간이라는 뜻의 단어에서 유래된 말이다. 
스마트폰, 컴퓨터,신문, 티비 모두 미디어이다. 
사람과 사람이 직접 소통하지 못할 때 중간에서 대신 정보를 전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은 
모두 미디어라 할 수 있다.
 
 미디어가 여론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은 
서양의 시민혁명 시기 신문이라는 미디어가 만들어졌고, 
한국에서는 1883년 <한성순보>가 첫 신문이다.




'라쇼몽 현상'이라는 것이 있다.
 
영화 라쇼몽에서 
한적한 숲속에서 한 사내의 비명이 들리고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살해당한 사무라이...
증언이 시작되나
같은 상황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이 이어진다.
 
이렇게 하나의 현상을 두고 다른 증언을 하는 것을
라쇼몽 현상이라고 한다. 아...
미디어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현실이라고 마다어에 따라 서로 다르게 본다.
신문이나 뉴스를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미디어도 각자의 틀을 통해 세상을 보는데
이를 '프레임'이라고 한다. 
 
프레임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하지만...
미디어의 말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각자가 진실이라고 셍각하느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미디어는 각자의 시각이 담겨져 있고
우리가 보는 것은 이 시각에 따라 편집한 내용이다.
이렇게 미디어 콘텐츠가 만들어지는과정에서
'게이트 키핑'이라는 절차를 거친다. 

기사 같은 미디어콘텐츠가 세상에 나오려면
여러 단계의 문을 거쳐야 한다.
기자-테스크(신문사에서 전체적인 일을 지휘하는 사람
방송국 PD-CP(방송 전체를 책임지는 책임 프로듀서)

게이트 키핑은 중요한 것 중요하지 않은 것을 판단하고
문제가 되는 내용이 지나가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게이트 키핑이 부실하면...
(데스크의 의견이 지나치게 반영되거나
광고를 주는 기업이나 
정치인처럼 힘이 강한 사람들의 영향력)

 
미디어가 
 작 
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의 미디어만 보기보다는
여러 미디어를 두루 살피면
세상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
 
미디어리터러시교육을 받는 방법도 있다.
미디어가 보여주는 걸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인지 아닌지
믿을만한지 아닌지 따져보는 교육을 미디어리터러시교육이라고 한다.


기업의 광고를 거부하고 시민들로부터 후원을 받아 웅영하는 미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프로퍼블리카 - 미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독립 미디어
메디아파르-프랑스의 비영리 독립 미디어
뉴스타파-한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독립 미디어
셜록- 진실탐사그룹이라는 수식을 붙인 미디어(한국) 


미디어에 대해 
자세히 
매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아...미디어에 대해 몰랐던 용어를 알았고 
알았던 내용은 다시 정리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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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저널 bold journal Issue 14 : 대안교육 Let Children Grow up
볼드피리어드 편집부 지음 / 볼드피리어드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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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물 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아이이 어떤 마음으로 수영을 하고 있을까? 




대안교육...

엄마라면 

한 번쯤 생각해본 교육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대안교육에 대해 잘 모른다.


교육의 목적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드는데 있다.


-장자크 루소---


맞다.


요즘 교육키워드와 이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누리과정, 다양해진 교육기관, 혁신학교

공교육,메이커교육,에듀테크,거꾸로교실,자사고,고교학점제,자유학년제,국제바탈로레아





지금 아이들의 모습

행복한가?

행복한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행복한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


......


먼저 대안 교육이란 무엇인가?

대안이란 텅 비어있는 단어다.그 자체로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대안 교육은 각자가 고유한 존재로서 그 의미를 스스로 밝히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길을 찾고자 한다.

대안교육은 자기 삶과 배움의 주인이 되는 것, 함꼐 살아가는 공동체를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배움의 환경을 삶의 현장들과 밀접하게 연결시킨다.


대안 학교는 대안교육특성화학교(43)과 그 밖의 대안학교(41)두 가지 형태가 있다.

그러나 인가 학교보다 비인가학교가 몇 배로 많다.


어떤 대한 학교가 있고 어떤 교육을 하는지

가장 궁금한 부분이었다. 


도토리마을방과후,삼각산재미난학교,안양ymca벼리학교, 열음학교

고양자유학교,성미산학교,금산간디학교,샨티학교,제천간디학교,참꽃작은학교,꿍틀학교

산청간디학교,하자작업장학교,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공동육아우리어린이집,고양우리학교,과첨말은샘학교,

산울림어린이학교,광명ymca볍씨학교,산학교,수지꿈학교,내일새싹학교

숲나-플레10년학교,아름다운 학교, 공간민들레,꽃피는학교



정말 많은 학교가 있었다.

대안학교를 보내고 싶다면 

위치와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알아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제천간디학교는 

논문작성이 인상적이었다.

3학년 학생은 본인이 관심 가는 주제로 논물을 작성해야 한다고 한다. 와...


각 학교의 입학정보와 위치, 전화, 주목할만한 교육과정이 소개되고 있다.



대안교육,,,
그들의 삶의 모습이 보인다.

-준규네 이야기----

아이가 학교가 지옥같다고 말할 때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선택은 무엇일까?
나도 그렇게 살았고 행복을 유예하며 참고 인내하라고 미래에는 행복할 거라고 말하고 싶진 않았다. 
강현식은 학창시절을 누구보다 즐겁게 보냈다. 하지만 아이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해보기로 했다. 
-중략-
학습계획으로 시작한 준규네 시간표는 인생 계획표가 되었다<영재발굴단>에서 꼬마로봇공학자 준규는 
홈스쿨링 3년차에 들어선 지금을 "내 인생의 황금기"라고 말한다.



준규가 6살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한 때
커리큘럼에 따라 전환이 안된다며 상담을 받아보라고...
심리 상담결과 아이큐 160보다 높게 나왔다고 한다. 와,,,,
지능이 높은 아이일수록 머리로는 다 계산이 되는데 
신체 능력이 따라주지 않아 좌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준규는 어느 집단에서나 튀는 아이
선생님 말씀도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면 
고분고분 따르는 법이 없고 또래 친구들에게도 잘난척하는 아이처럼 보이기도 했을 거라고...

여러가지 방법을 써본 결과..
홈스쿨링으로 결정!!! 

남편이 적극적인 지지로 홈스쿨링 적응

최근<<준규네 홈스쿨>> 발간

*****홈스쿨링을 고려하는 부모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아이가 행복하다고 이야기할 때 
아빠로서
"지금행복하지 않다도 더 노력하면 미래에는 행복할 거야"라고 
말하고 싶지 않았어요. 
오늘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까요. 
아이가 학교 가는 걸 힘들어 한다면 아이와 진심으로 대화를 해보세요. 
경험해보니 홈스쿨링이 생각만큼 어렵고 힘든 과정은 아니더라고요, 
이 낯선 길에서 우연히 얻는 행복과 설렘 또한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요. 

준규 엄마는
준규가 아침에 눈뜨면 책부터 읽는데
볕이 좋은 날 마루에 나와 아침 햇살을 받으며 
좋아하는 책에 빠져 있는 아니를 보고 있으면 
지금 이 삶을 용기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일상 속 소소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홈스쿨링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오늘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까라는 말

너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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