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소녀시대님의 서재 (소녀시대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7 Oct 2026 13:14:5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소녀시대</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소녀시대</description></image><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학사 #빨간머리앤 #대구의77번의기록 #장학사이야기 #우리는수업하는장학사입니다 -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50670</link><pubDate>Fri, 02 Oct 2026 14: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506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3&TPaperId=175506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off/k10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3&TPaperId=175506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a><br/>이관구 외 지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초등학교 시절, 장학사가 온다는 소식이 들리면 학교는 그야말로 장학사 맞이에 분주했습니다.&nbsp;교실 미화환경을 새로 고치고, 대청소를 하며, 선생님도 평소와 다르게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해서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했던 것이 기억납니다.&nbsp;이처럼 장학사는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수업이나 업무를 점검하고, 교사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사람을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nbsp;하지만 빨강머리앤 출판사의 도서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를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장학사에 대한 고정된 이미지가 깨졌습니다.&nbsp;이 책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에는 이관구, 임승창, 김현아, 정은혜, 김은순, 도인환, 최효진, 신종철, 홍미주, 정재훈 등 10명의 장학사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책 속에는 10명의 장학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교실과 수업을 바라보고, 교사와 학생의 배움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한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교육 사례집이라기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고민이 담긴 #장학사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이 책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을 읽으며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정답을 전달하는 수업보다는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움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 수업을 고민한다는 점입니다.부동산처럼 학생들의 생활과 가까운 소재를 활용한 탐구수업이나 ‘1km 프로젝트’ 등의 사례를 통해서도 장학사들의 이러한 고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이러한 수업을 통해 이미 정해진 답을 찾아가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배워가게 됩니다.&nbsp;이 책 속에 등장하는 장학사라는 존재는 교사에게 일방적으로 무엇인가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사와 함께 수업을 고민하고, 자신 역시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장학이라는 단어가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또한 이 책 속의 장학사들은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라는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업을 평가하는 사람이라는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직접 수업을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책 속에 대구 동부교육지원청으로 새로 전임한 장학사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미 그 주변 지역에서 수업하는 "동부 장학"은 유명세를 탔던 듯 합니다. 그렇게 걱정을 가득 안고 전입한 장학사가 장학을 준비하며 마주했던 신선한 충격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대구 동부교육지원청에 속한 학교들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nbsp;&nbsp;이처럼 장학사님들의 노력들이 #대구의77번의기록으로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결국 교육의 변화는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의 수업, 한 번의 질문, 한 사람의 고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대구 동부교육청의 장학이 대구 전 지역을 거쳐 우리나라 전역에 퍼져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nbsp;<br>#장학사 #빨간머리앤 #대구의77번의기록 #장학사이야기 #우리는수업하는장학사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150/k10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4537</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벼랑끝마음끌어안기 #스에키하지메 #자살의심리학 #어느날문득그만살까이런무서운생각이들었다 - [어느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 더 늦기 전에 ‘벼랑 끝 마음’ 끌어안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50177</link><pubDate>Fri, 02 Oct 2026 0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501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9&TPaperId=175501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89/coveroff/k322131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9&TPaperId=175501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 더 늦기 전에 ‘벼랑 끝 마음’ 끌어안기!</a><br/>스에키 하지메 지음, 김정우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살다 보면 남들 눈에는 별일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일에도 마음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말 한마디가 유난히 아프게 다가오고, 해야 할 일은 쌓여 있는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고, 사람들과의 관계마저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nbsp;스마트비즈니스 출판사의 도서 『어느 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는 바로 그런 순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책입니다.이 책 『어느 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의 저자인 스에키 하지메는 임상심리학자의 관점에서 사람이 극단적인 생각에 이르게 되는 심리와 그 과정에서 살펴보고, 이때 필요한 대처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처음에 책의 제목만 보고 무겁고 어두운 책일 거라 생각했었지만, 막상 읽어보니 죽음이나 자살 자체를 이야기하기보다는, 오히려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책 『어느 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은 어떻게 하면 삶이 버거워진 순간들을 잘 지나갈 수 있을까, 벼랑 끝까지 몰린 마음을 어떻게 끌어안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nbsp;저자가 프롤로그에서 이야기하듯이 분명한 사실은 이 세상에 정말로 죽고 싶은 사람은 없으며, 죽을 만큼 힘든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nbsp;저자는 고등학교때 할아버지의 자살로 자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져서 학자가 되었기에 자살로 가족을 떠나보낸 이들의 마음도 더욱 잘 이해하는 듯합니다.&nbsp;저자는 먼저 자살의 원인을 살펴보고, 우리가 알아차릴 수 있는 자살의 신호들과 그에 대한 대처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또 스스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줍니다. 너무 힘든 순간에는 당장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일단 시간을 벌고 안전하게 그 순간을 지나가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 시간, 그리고 하루가 지나면서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해결 방법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nbsp;벼랑끝마음끌어안기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누군가 힘들어할 때 섣불리 충고하거나 판단하기보다 먼저 그 사람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nbsp;이 책에서 다루는 자살의심리학이라는 주제가 무겁기는 하지만, 이 책은 그 심리를 이해하는 일을 통해 오히려 삶을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스에키하지메가 이 책에서 전하는 이야기는 거창한 위로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너무 힘든 순간에는 잠시 멈춰도 되고 환경을 바꿔도 되며 도움을 받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임상심리학자로서의 전문적인 시선이 바탕에 있지만 그렇다고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거나 책의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nbsp;이 책 『어느 날 문득, ‘그만 살까?’ 이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은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그런 사람을 곁에 둔 사람들이 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br>#벼랑끝마음끌어안기 #스에키하지메 #자살의심리학 #임상심리학 #어느날문득그만살까이런무서운생각이들었다 #스마트비즈니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89/cover150/k322131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8959</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빨강머리앤 #그림책 #어린이책 #우이안 #이안의예쁜말 #어린이도서 - [이안의 예쁜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45784</link><pubDate>Wed, 30 Sep 2026 14: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457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43&TPaperId=175457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3/coveroff/k49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43&TPaperId=175457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안의 예쁜 말</a><br/>우이안 지음, 이혜연 엮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빨강머리앤 출판사의 그림책 시리즈 5권 [이안의 예쁜 말]은,우이안이 말하고 그린 것을 우이안의 엄마 이혜연님이 동화책으로 엮은 것입니다.&nbsp;&nbsp;그림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아이가 해맑고 순수한 영혼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느낀 것을 그대로를 그림과 말에 담아 냈다는 것입니다.&nbsp;이 책 [이안의 예쁜 말]을 보고 있으면 책 속의 그림 그리고 말들과 함께 이안이가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nbsp;아이의 상상력은 끝이 없다는 것을 이안이의 그림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표지에는 알록달록한 로켓이 떠 있고, 로켓 창문 안에는 이안이의 얼굴이 그려져 있습니다. 할머니가 하늘의 별이 되면 이안이가 우주선을 타고 가서 데리고 온다는 아이의 말에 미소가 지어집니다.&nbsp;책 속 그림에는 이안이의 일상과 상상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습니다. 이안이의 엄마는 그런 아이의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담아 이렇게 책에 담아냈습니다. 아이가 커서 이 책을 보면 얼마나 행복해할까 생각하게 됩니다.&nbsp;[이안의 예쁜 말]을 읽고 보며 우리 아이들의 그 시절을 떠올려보게 됩니다.&nbsp;옹알이를 하던 우리 아이들은 어느 새 자라 청소년이 되어 버렸는데,나는 왜 이런 책을 만들어두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nbsp;오늘은 그 시절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기록한 영상, 사진, 글들을 오랜만에 꺼내서 우리 아이들의 예쁜 말들을 떠올려봐야 겠습니다.&nbsp;<br><br>#빨강머리앤 #그림책 #어린이책 #우이안 #이안의예쁜말 #어린이도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3/cover150/k49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310</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림책 #피아노의숲 #선생님의응원 #너희들과함께한시간들 - [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43242</link><pubDate>Tue, 29 Sep 2026 1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432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2&TPaperId=175432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36/coveroff/k6221309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2&TPaperId=175432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a><br/>조유혜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피아노의숲 출판사의 그림책 [너희들과 함게한 시간들]은 대구 세명학교에 처음 부임한 조유혜 선생님과 학교가 처음인 1학년3반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선생님도 아이들도 모든 것이 낯설어 시작은 좌충우돌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지만,&nbsp;조금씩 서로에게 맞춰가며 마침내 1년이 다 지날 즈음에는 모두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갑니다.&nbsp;조유혜 선생님은 1년동안 아이들과 지내며 경험했던 크고 작은 일들을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nbsp;처음 학교에 온 아이들은 실내화를 신는 것, 자리에 앉는 것, 밥을 스스로 먹는 것, 친구와 손을 잡고 걷는 것 등 모든 것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nbsp;이런 행동들이 어쩌면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별것 아닌 행동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nbsp; [너희들과 함게한 시간들]에 등장하는 아이들에게는 매일 조금씩 넘어야 하는 커다란 문턱일 수 있습니다.&nbsp;그러나 선생님은 당황은 할지언정 절대 서두르지 않습니다.&nbsp;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처음이라 어설펐던 선생님도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조금씩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갑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그런 선생님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이렇게 선생님과 1학년3반 아니들은 1년동안 함께 지내며 서로가 서로에게 맞춰갑니다.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1학년 아이들의 이야기인가 싶었는데,책 소개를 보고 특수학교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그 사실을 알고 나니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마음과 태도가 더욱 가슴 깊게 다가옵니다.&nbsp;그리고 아이들과 선생님의 미래를 응원해봅니다.<br>#그림책 #피아노의숲 #선생님의응원 #너희들과함께한시간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36/cover150/k622130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3642</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혈당리셋프로그램 #혈당데이터검증 #혈당리듬 #정상인데왜피곤할까 #혈당관리 #글루코핏 - [정상인데 왜 피곤할까 - 혈당 리듬을 되찾는 4주 실전 프로그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41585</link><pubDate>Mon, 28 Sep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415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666&TPaperId=175415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47/coveroff/k142131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1666&TPaperId=175415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상인데 왜 피곤할까 - 혈당 리듬을 되찾는 4주 실전 프로그램</a><br/>양혁용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해마다 건강검진을 하면 결과지에서는 분명히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nbsp;이상하게도 늘 피곤하고, 밥을 먹고 나면 졸음이 몰려오고,&nbsp;밥 먹고 조금만 지나면 단 음식이 당기는 경우를 경험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nbsp;작가의집 출판사의 도서 『정상인데 왜 피곤할까』는 이런 의문에서 출발하였으며 우리가 평소에 놓치고 있던 신체의 혈당리듬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이 책 『정상인데 왜 피곤할까』에서 흥미로웠던 점은,&nbsp;혈당을 단순히 높고 낮은 수치로만 접근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nbsp;동일한 평균치를 가진 혈당일지라도 하루 동안 혈당이 얼마나 크게 오르내리는지에 따라 몸의 반응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nbsp;따라서 하루 중 한 시점의 혈액으로 수치를 측정하는 건강검진 결과만으로 내 몸의 상태를 모두 알기 어려우며, 일상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혈당의 변화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특히 이 책 『정상인데 왜 피곤할까』에서 혈당 관리의 방법으로 소개하는 4주 혈당리셋프로그램은,&nbsp;무조건 특정 음식을 끊거나 극단적인 식단을 따르는 방식이 아니라,&nbsp;식사와 활동을 4주에 걸쳐서 조금씩 바꾸면서&nbsp;그러한 변화에 자신의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해보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직접 실천해보고 싶어 졌습니다.&nbsp;혈당리셋프로그램을 통해 식사 전후의 행동이나 음식의 구성, 식후 움직임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직접 살펴보면 자신의 몸이 어떠한 음식과 움직임에 반응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nbsp;인터넷에 혈당관리에 대해 검색하면 ‘이 음식이 좋다’, ‘이 방법이 효과가 있다’는 등의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져나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정보들이 내 몸과 맞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nbsp;따라서 글루코핏처럼 혈당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해서 자신의 식사와 생활습관에 따른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혈당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먹었을 때 피곤해지는지, 식후에 얼마나 움직였을 때 몸이 편안한지 등등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신호를 관찰하는 과정이 혈당관리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또한 부록으로 아침/점심/저녁 식단에 활용 가능한 혈당 안정 레시피 20선과 4주 루틴 기록표를 제공함으로써 오늘부터라도 당장 혈당리셋프로그램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nbsp;내몸의 혈당이 고민이시거나 가족이 혈당관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 『정상인데 왜 피곤할까』와 함께 혈당리셋프로그램을 오늘부터 바로 실천해보는건 어떨까요?<br>#혈당리셋프로그램 #혈당데이터검증 #혈당리듬 #정상인데왜피곤할까 #혈당관리 #글루코핏]]></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47/cover150/k142131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84719</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사철학 #전통장례 #죽음을아는용기 #존엄한삶의의미 #죽음을알면삶이보인다 - [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32428</link><pubDate>Wed, 23 Sep 2026 1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324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869&TPaperId=175324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84/coveroff/k7021318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869&TPaperId=175324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a><br/>이상재 지음 / 작가와비평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죽음이라는 단어는 늘 사람을 숙연하게 만듭니다.따라서 죽음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왠지 무겁고 어두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nbsp;하지만 이상재님의 《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nbsp;《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는 #생사철학 이라는 말처럼 삶과 죽음을 따로 떼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이 책의 저자 이상재님은 30여 년 동안 장례 현장을 지켜보며 수많은 사람의 마지막을 마주해왔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죽음은 단순한 철학적 개념이 아니라, 저자가 30년동안 실제 장례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가족들이 고인을 떠나보내는 모습을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nbsp;특히 우리 사회의 #전통장례 와 장례문화에 담긴 의미를 통해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합니다. 저는 기독교인으로서 전통장례를 접할 일이 거의 없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처음으로 직접 전통장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nbsp;할머니 집에서 곡을 하고, 산소에 올라가서 다시 곡을 하고... 병원의 장례식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죽음에 대한 또 다른 체험이었고 그 장면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nbsp;&nbsp;우리는 가족의 죽음을 생각하고 싶지 않기에 죽음을 남의 일처럼 여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외면하기보다 제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죽음을아는용기 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지금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더 분명하게 알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nbsp;결국 사람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우리는 살면서 돈과 명예와 성공을 최우선으로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죽음 앞에서는 그러한 세상의 기준보다는 가족과의 관계,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전하지 못한 말, 함께했던 시간들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의 마지막 모습은 어떤 사람으로 살아왔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은 #존엄한삶의의미 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언젠가 맞이할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의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오늘,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nbsp;결국 #죽음을알면삶이보인다 는 이 책의 제목처럼, 누구에게나 찾아올 그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오늘의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는 우리의 선택인 것입니다.&nbsp;<br>#생사철학 #전통장례 #죽음을아는용기 #존엄한삶의의미 #죽음을알면삶이보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84/cover150/k7021318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78447</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의중심 #마음을찾는사람들 #쉼숨섬 #삶의회복 - [쉼 숨 섬 - 마음을 찾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30917</link><pubDate>Tue, 22 Sep 2026 14: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309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347&TPaperId=175309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36/coveroff/k55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347&TPaperId=175309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쉼 숨 섬 - 마음을 찾는 사람들</a><br/>김한수 지음 / 생각정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매일 매일 바쁘게 살다 보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보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바쁘게 또 하루를 살아냈고, 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냈는데도 어딘가 마음 한쪽이 허전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nbsp;생각정원 출판사의 도서 《쉼 숨 섬》은 바로 그런 순간에 잠시 걸음을 멈추어 숨을 고르고 내 마음의 중심을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이 책 《쉼 숨 섬》을 읽으며 인상적이었던 것은 세가지 단어 ‘쉼’과 ‘숨’ 그리고 ‘섬’가 전하는 의미입니다.&nbsp;우리는 흔히 쉼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지만,&nbsp;이 책에서의 쉼은 단순한 휴식 이상을 의미합니다.&nbsp;쉼은 바쁘게 살아가느라 놓치고 있던 내 마음을 살피고,&nbsp;잊고 있던 나 자신과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도서 《쉼 숨 섬》은 이처럼 쉼을 통해 잠시 멈춰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합니다.삶이 버겁고 힘들다고 느낄 때 우리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고민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nbsp;하지만 때로는 더 열심히 하기 위해 애쓰기 보다는 잠시 멈추어 서는 쉼과 숨을 고르는 것이 우리에게 더욱 필요하다. 쉼과 숨은 잠시 멈춰 서서 나를 바라보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nbsp;누구나 태어나지만, 모두가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는 책 표지의 말처럼, 어쩌면 누군가는 평생 마음의 중심인 섬에 닿지 못할지도 모릅니다.&nbsp;《쉼 숨 섬》은 종교를 뛰어 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자신만의 쉼, 숨, 섬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목차를 보며 관심이 가는 인물의 이야기부터 천천히 읽어나가다보면 어느새 나도 쉼 숨 섬을 온전히 누리고 있게 될 것입니다.&nbsp;이처럼 이 책 《쉼 숨 섬》은 쉼(안식과 휴식)과 숨(영적인 호흡)을 넘어 내 마음의 섬을 찾아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마련해주는 책인 듯 합니다.&nbsp;&nbsp;#마음의중심 #마음을찾는사람들 #쉼숨섬 #삶의회복]]></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36/cover150/k55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3617</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리스문명 #신화 #역사 #아테네 #ㄱ인문기행 #그리스인문기행3 #그리스사상 - [그리스 인문 기행 3 - 고전 들고 떠나는 그리스 문명과 사상 유랑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15948</link><pubDate>Mon, 14 Sep 2026 16: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159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244&TPaperId=175159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6/coveroff/k542130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244&TPaperId=175159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리스 인문 기행 3 - 고전 들고 떠나는 그리스 문명과 사상 유랑기</a><br/>남기환 지음 / 상상출판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그리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리스 신화, 신화 속 많은 신들과 영웅들, 오래된 신전과 유적, 그리고 푸른 지중해의 풍경일 것입니다.&nbsp;그런데 『그리스 인문 기행 3』을 통해 만나는 그리스는 단순히 화려하고 아름다운 여행지가 아니라, 그리스문명이 시작되고 발전한 공간이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수많은 생각과 질문이 탄생한 곳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이 책 『그리스 인문 기행 3』은 그리스의 신화와 역사를 따라가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장소와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nbsp;신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인간의 욕망과 선택, 사랑과 갈등, 두려움과 용기 같은 인간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천 년 전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우리의 삶과 연결됩니다.이 책 『그리스 인문 기행 3』은 하나의 장을 온전히 할애하여 아테네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테네는 고대 유적이 남아 있는 도시일 뿐만 아니라 철학과 민주주의, 예술과 사상이 꽃피었던 공간임은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nbsp;이 책 『그리스 인문 기행 3』을 읽으면서 아테네의 거리를 상상하며 걷다 보면 교과서에서 지식으로만 배웠던 그리스사상이 실제 지금의 이야기처럼 다가옵니다.아마도 이런 점이 이 책 『그리스 인문 기행 3』이 다른 여행책들과 차별화되는 점일 것입니다. 『그리스 인문 기행 3』은 단순히 그리스의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하고 그곳의 정보를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장소에 얽힌 역사와 신화, 철학과 인간의 삶​을 함께 이야기해줍니다.&nbsp;이 책 『그리스 인문 기행 3』은 단순히 그리스로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그리스라는 공간을 통해 과거를 만나고, 그 속에서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직접 그리스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며 고대의 도시와 유적, 신화 속 인물들을 상상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그리스에 와 있는 듯 합닌다.&nbsp;『그리스 인문 기행 3』은 이처럼 인문학을 함께 다루고 있는 여행책이기에 그리스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리스문명, 신화, 역사, 철학과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매우 흥미로운 책이 될 것입니다.&nbsp;『그리스 인문 기행 3』과 함께 실제로 그리스 여행을 하게 될 언젠가를 기대해봅닌다.&nbsp;<br><br>#그리스문명 #신화 #역사 #아테네 #인문기행 #그리스인문기행 #그리스사상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6/cover150/k542130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4669</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K디아스포라 #장편소설 #한국전쟁 #네가나를떠나면 #크리스털하나김 - [네가 나를 떠나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09547</link><pubDate>Fri, 11 Sep 2026 14: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095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041&TPaperId=175095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4/coveroff/k042130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041&TPaperId=175095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가 나를 떠나면</a><br/>크리스털 하나 김 지음, 허선영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크리스털 하나 김의 장편소설 『네가 나를 떠나면』은&nbsp;한국전쟁이라는 거대한 역사 속에서&nbsp;한 여성의 삶과 사랑, 가족, 그리고 생존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nbsp;특히 이 소설 『네가 나를 떠나면』은 단순히 전쟁 이야기를 넘어,&nbsp;전쟁으로인해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했던&nbsp;그 시절의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K디아스포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네가 나를 떠나면』의 주인공 해미는&nbsp;열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 한국전쟁을 겪으며 가족과 함께 피난길에 오릅니다.&nbsp;해미의 가족은 부산의 난민촌에서 궁핍한 생활을 이어가는 가운데,&nbsp;남동생마저 병든 상황에서 생계를 이어가기가 매우 어렵습니다.&nbsp;그런 와중에 해미 가족에게 지수라는 구원의 손길이 다가옵니다.지수는 해미가 오랫동안 마음을 나누어 온 경환의 사촌형으로징집되기 전에 자신을 기다려 줄 가족은 만들고 싶어서 해미에게 청혼을 하게 됩니다.&nbsp;병든 남동생을 돌보고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현실 앞에서&nbsp;해미는 결국 자신의 사랑보다 가족의 생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이처럼 전쟁은 사람들의 터전만 빼앗아가는 것이 아니라,&nbsp;꿈과 사랑, 미래에 대한 선택권까지 빼앗아 가버렸습니다.&nbsp;『네가 나를 떠나면』에서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nbsp;K디아스포라라는 관점에서 해미의 삶을 바라본다는 것입니다.&nbsp;단순히 고향을 떠나 다른 곳에서 살아가는 것뿐만이 아니라,&nbsp;『네가 나를 떠나면』은 해미의 삶을 통해, 익숙했던 공간과 관계들을 잃어버고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라갑니다.&nbsp;그 과정에서 해미는 누군가의 딸, 아내, 어머니로 살아갈 뿐,&nbsp;정작 자신의 이름은 점점 사라져갑니다.&nbsp;또한 이 소설『네가 나를 떠나면』은, 휴전과 함께 전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이 끝난 후에도 전쟁으로 인해 달라진 가족관계와 상실감, 선택의 흔적이 사람들의 삶에 오랫동안 남아서 이후의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이런 역사적 상황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그 시대에 있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nbsp;만약 내가 해미였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아니면 해미처럼 가족을 위해 자신의 마음을 포기했을까. 어느 쪽을 선택해도 후회가 남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br>#K디아스포라 #장편소설 #한국전쟁 #네가나를떠나면 #크리스털하나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84/cover150/k042130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8461</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재명 #일잘하는법 #자기계발도구 #돌파하는힘 #일의알고리즘 #일한다면이재명처럼 - [일한다면, 이재명처럼 - 이재명에게 배우는 일 잘하는 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06718</link><pubDate>Thu, 10 Sep 2026 0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067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358&TPaperId=175067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79/coveroff/k7921303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358&TPaperId=175067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한다면, 이재명처럼 - 이재명에게 배우는 일 잘하는 법의 모든 것</a><br/>이남훈 지음 / 스피어인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지금까지 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책들은 매우 많이 출간되어 있습니다.&nbsp;그러한 책들의 대부분은 그 사람의 어록이라든지, 훌륭한 업적들을 칭찬하는 내용이라든지, 반대로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것들입니다.&nbsp;그런데 스피어인 출판사의 도서 [일한다면, 이재명처럼]은 좀 다른 시각의 이야기를 합니다.[일한다면, 이재명처럼]은 이재명이라는 사람의 정치적 이념이나 인간적인 면모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이재명이라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 일에서 성과를 내는 방식,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방식에 주목합니다.&nbsp;[일한다면, 이재명처럼]은 이재명이라는 한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통해 인내와 돌파, 후퇴와 전진, 경청과 소통 같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일과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nbsp;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라오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바라보는 방법, 핵심을 찾아내는 능력, 상대와 소통하는 방법입니다.&nbsp;또한 이 책에서 주목하는 것은,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복잡한 상황을 단순하게 바라보고, 해야 할 일을 하나씩 쪼개서 해결해 나가는 방식입니다. 큰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지금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해나가면 의외로 길이 보일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특별한 능력이 아닌 삶의 태도일 것입니다.&nbsp;이 책 [일한다면, 이재명처럼]의 이야기들을 단순히 능력이 뛰어난 사람의 이야기로 치부해버리기보다는, 내가 지금 속한 직장, 가정, 일상에서 책 속의 노하우를 작은 것부터 하나씩 활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과 필요한 순간에 버티는 것, 무조건 밀어붙이는 것과 상황에 따라 물러날 줄 아는 것의 적절한 타이밍과 선택이 결국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nbsp;지금 일하는 방식에 답답함을 느끼거나 무언가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생각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 같습니다.&nbsp;<br>#이재명 #일잘하는법 #자기계발도구 #돌파하는힘 #일의알고리즘 #일한다면이재명처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79/cover150/k7921303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7991</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의감정을돌보는인생시필사 #필사 #필사시집 #명시모음집 #글쓰기 #한글시 #손글씨 -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 - 오늘을 단단하게, 내일을 빛나게 하는 명시 필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04496</link><pubDate>Wed, 09 Sep 2026 1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504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638&TPaperId=17504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35/coveroff/k2021306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638&TPaperId=17504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 - 오늘을 단단하게, 내일을 빛나게 하는 명시 필사 노트</a><br/>윤동주 외 지음 / 책읽는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개인적으로 시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nbsp;시는 어렵기도 하고, 짧은 글을 통해 작가가 무얼 말하고자 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봐야 온전히 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nbsp;그런데 이 책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를 통해,시를 읽는 것과 시를 직접 써보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시를 눈으로 읽을 때에는 의미없이 지나갔던 문장들이&nbsp;직접 필사를 통해 한 글자씩 옮겨 적다보니 좀 더 시를 깊이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nbsp;이 책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 속에는&nbsp;학창시절 교과서를 통해 만났던 윤동주, 김소월, 김영랑, 정지용 같이 익숙한 우리나라의 시인부터, 괴테, 릴케, 에밀리 디킨슨 등 다른 나라의 시인들까지 다양한 시인들이 남긴 유명한 시들이 담겨 있습니다.&nbsp;이 책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은 다양한 시인의 시들을 행복과 평안, 사랑과 그리움, 자연과 인생, 생각과 배움이라는 4가지 큰 주제로 구분하여 묶어놓았습니다.&nbsp;필사를 통해 시에 담긴 문장들을 천천히 바라보게 되며 한자 한자 옮겨가면서 지금의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됩니.&nbsp;학창시절엔 그저 시험을 위해 외워야하는 시로 시를 대했었는데분명히 내가 아는 그 시가 맞는데 이렇게 필사를 통해 다시 만나니 느낌이 전혀 다르고 새롭게 다가옵니다.&nbsp;우리는 매일의 일상을 바쁘게 보내다보니 자신의 감정을 미처 돌볼 시간도 없이 힘들어도 그냥 지나치며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nbsp;그런 일상 속에서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인생 시 필사]를 통해 만나는 시들은 잠시 쉬어가는 한 페이지를 만들어줍니다.&nbsp;매일 한편씩 순서대로 꼭 써야 한다는 숙제로 만들기보다는,&nbsp;책상 한쪽에 놓아두었다가 마음이 가는대로 그 날의 감정을 따라 한 페이지씩 써내려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nbsp;오늘 나의 마음을 잠시 들여다보는 것,&nbsp;어쩌면 그것이 우리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휴식일 것입니다.&nbsp;<br><br>#어른의감정을돌보는인생시필사 #필사 #필사시집 #명시모음집 #글쓰기 #한글시 #손글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1/35/cover150/k2021306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13522</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리비법 #과학퀴즈 #달빛요리사 #데몬셰프 #요리속의과학이야기 #달빛요리사데몬셰프와의대결 - [달빛 요리사 : 데몬 셰프와의 대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93417</link><pubDate>Fri, 04 Sep 2026 1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934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744&TPaperId=174934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9/99/coveroff/k792130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744&TPaperId=174934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빛 요리사 : 데몬 셰프와의 대결</a><br/>서지원 지음, 스갱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달빛 요리사 : 데몬 셰프와의 대결』은 아이들의 최애 음식인 떡볶이를 소재로 판타지와 과학을 더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요리와 과학 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nbsp;『달빛 요리사 : 데몬 셰프와의 대결』은 조선 시대의 마지막 대령숙수의 후손이지만 맛을 느끼지 못하는 ‘맛맹’인 주혁이 가족이 새롭게 오픈한 분식점을 배경으로, 주혁이 대령숙수의 혼령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nbsp;주혁이 대령숙수로부터 전수받은 요리 비결을 통해 떡볶이의 맛을 업그레이드하지만, 어느 날 주혁이 앞에 나타난 데몬 셰프와 떡볶이 맛 대결을 펼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nbsp;독자는 『달빛 요리사 : 데몬 셰프와의 대결』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요리의 원리와 음식 속의 과학을 만나게 됩니다.이처럼 이 책 『달빛 요리사 : 데몬 셰프와의 대결』은 요리 속의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nbsp;이야기 중간중간에 삽입된 "대령숙수의 맛있는 떡볶이를 만드는 과학 비법"을 통해, 우리가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먹는 떡볶이에도 신기한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학 퀴즈를 제시하고 이후에 정답과 함께 과학의 비밀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nbsp;이처럼 떡볶이를 요리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면 떡볶이를 만들고 먹으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또 다른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또한 이 책 『달빛 요리사 : 데몬 셰프와의 대결』은 평소에 과학에 흥미가 없거나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맛있는 음식과 요리를 통해 과학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요리와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아이와 함께 『달빛 요리사 : 데몬 셰프와의 대결』를 읽고 대령숙수의 요리비법을 따라 맛있는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br>#요리비법 #과학퀴즈 #달빛요리사 #데몬셰프 #요리속의과학이야기 #달빛요리사데몬셰프와의대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9/99/cover150/k792130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99906</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들괜찮은척하며살고있었다 #지친마음 #철학자의대답 #불안 #비교 #관계 #번아웃  - [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91479</link><pubDate>Thu, 03 Sep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914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826&TPaperId=174914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3/coveroff/k6421308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0826&TPaperId=174914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 -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당신에게 철학자가 건네는 대답</a><br/>김민식 지음 / 다온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누군가 안부를 물었을 때 보통은 "괜찮아"라고 답하게 됩니다.&nbsp;그렇지만 가끔은 그 말이 정말 괜찮다는 뜻인지 괜찮다고 말하는 나 자신도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nbsp;힘들다고 말하면 상대방에게 걱정을 끼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nbsp;다른 사람들은 모두 잘 살아가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nbsp;그렇게 우리는 괜찮은 척하느라 정작 나 자신을 돌보는 일을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다온길의 책 『다들 괜찮은 척하며 살고 있었다』는 바로 그런 지친마음을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nbsp;우리는 대부분 힘든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숨긴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nbsp;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nbsp;마음속에는 불안, ​비교, ​관계, ​번아웃과 같은 여러 고민을 안고 살아갑니다.그런데 이 책 『다들괜찮은척하며살고있었다』을 읽으며&nbsp;‘괜찮은 척하는 것’이 단순히 감정을 숨기는 행동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우리는 힘든 순간에도 해야 할 일을 꾸역꾸역 하고,&nbsp;웃고싶지 않지만 웃어야 하니까 웃고,&nbsp;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자신의 마음을 감춥니다.&nbsp;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무엇 때문에 힘든지조차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하게 되어 버립니다.&nbsp;결국 괜찮은 척하느라 나를 잃어버린 당신,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nbsp;잠시 멈추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이 책 『다들괜찮은척하며살고있었다』에서 저자인 철학자는&nbsp;우리가 일상에서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질문을 통해&nbsp;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nbsp;왜 나는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는지,&nbsp;왜 관계 속에서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지,&nbsp;왜 쉬면서도 마음이 불편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우리는 목표를 이루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조금 힘들어도 참고, 조금 더 노력하면 된다고 자신을 몰아붙이기도 합니다.&nbsp;하지만 하나의 목표를 이루면 또 다른 목표가 생기고, 다른 사람의 삶과 나의 삶을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찾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nbsp;이 책『다들괜찮은척하며살고있었다』은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나 자신을 잠시 바라보고, 때로는 괜찮지 않아도 괜찮고, 잠시 쉬어도 괜찮다고 말해줍니다.이처럼 『다들괜찮은척하며살고있었다』는 오늘도 괜찮은 척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나)에게, 잠시 멈추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고 따뜻하게 말해줍니다.괜찮지 않아도 괜찮다.잠시 쉬어도 괜찮다.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br><br>#지친마음 #철학자의대답 #괜찮은척하느라나를잃어버린당신에게 #불안 #비교 #관계 #번아웃 #회복 #철학 #다들괜찮은척하며살고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3/cover150/k6421308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62373</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필사책추천 #영어필사추천 #영어명언필사 #영어문장필사 #필사책추천 #데일리라이팅 - [데일리 라이팅 : 리더 편 - 오늘부터 나는 이런 문장을 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86265</link><pubDate>Tue, 01 Sep 2026 1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862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424&TPaperId=174862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73/coveroff/k7621304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424&TPaperId=174862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리 라이팅 : 리더 편 - 오늘부터 나는 이런 문장을 쓴다</a><br/>백선엽 지음 / 지와인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매년 작심삼일로 끝나는 목표들이 있습니다.&nbsp;그중 하나가 바로 영어 공부입니다.매년 연초가 되면 올해는 영어공부를 꼭 해야겠다고 결심하지만,&nbsp;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부터 막막하니 미루고 미루다 결국 연말을 맞이합니다.&nbsp;올해도 어김없이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목표를 세웠지만,시간은 어느덧 흐르고 흘러 9월이 되었습니다.&nbsp;그러나 지와인 출판사의 도서 『데일리 라이팅』과 함께라면 아직 포기하긴 이릅니다.&nbsp;『데일리 라이팅』은 매번 똑같은 방식의 영어공부가 아닌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영어를 만나게 하는 책입니다.&nbsp;지금까지 수많은 필사책들이 출간되었지만, 『데일리 라이팅』은 세계적인 리더들의 명언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합니다.&nbsp;『데일리 라이팅』은 저자가 리더들의 명언들 중 직접 써보고 싶은 문장들 중 그 사람의 삶이 그 문장을 증명한 것들만 담았다고 합니다.&nbsp;총 88일동안 크게 4개의 주제로, 하루에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nbsp;그 주제에 어울리는 문장을 천천히 읽고 직접 써보도록 합니다.&nbsp;그냥 눈으로 읽을 때는 지나쳤던 표현도 손으로 직접 써보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영어 문장을 직접 따라 쓰면서 영어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또한 하루 한문장을 따라 쓰고 책 속에 담긴 한문장의 질문에 스스로에게 대답해보는 시간도 도움이 됩니다.&nbsp;아직 올해가 4개월이나 남았으니, 올해의 영어 공부 목표는 『데일리 라이팅』을 끝내는 것으로 목표를 잡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nbsp;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시작조차 어려웠던 사람이라면&nbsp;이 책 『데일리 라이팅』이 영어 공부의 시작을 도와줄 것입니다.&nbsp;하루 10분씩, 한 문장씩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어느새 88개의 문장이 내 것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nbsp;<br>#영어필사책추천 #영어필사추천 #영어명언필사 #영어문장필사 #필사책추천 #데일리라이팅 #지와인 #데일리라이팅리더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73/cover150/k7621304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7318</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편소설 #K오컬트 #퇴마사 #굿판 #귀신퇴치소동극 #코리아타운의핫칙샤먼 - [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82613</link><pubDate>Mon, 31 Aug 2026 1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826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033&TPaperId=174826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46/coveroff/k94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033&TPaperId=174826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먼</a><br/>전효원 지음 / 반타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 책은 제목부터 매우 강렬합니다. ‘코리아타운’, ‘핫 칙(hot chick)’, ‘샤먼’이라는 전혀 조화롭지 않은 세 개의 단어가 만나 무언가 새롭고 엉뚱한 스토리가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nbsp;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 [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면]은 LA의 코리아타운을 배경으로 하며, 무당 연기를 하던 배우 스텔라가 자신도 예상하지 못했던 신비한 능력을 경험하게 되고, 주변에서 이상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특이한 점은, 무당과 같은 무속은 물론 사이비 종교까지도 이야기 속에 등장합니다. [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면] 속에 등장하는 사이비 종교의 이야기는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논란이 되었던 사이비 교주를 앞세운 사이비 종교의 만행을 떠올리게 합니다.&nbsp;그런데 귀신과 악령, 사이비 종교 같은 무거운 소재에도 불구하고 소설의 이야기는 전반적으로 유쾌하고 엉뚱합니다. 또한 지루할 틈 없이 속도감 있는 전개를 보입니다.&nbsp;[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면]은 스텔라라는 한 인물을 중심으로 흘러가는데, 스텔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아빠에게로부터 벗어나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하는 인물로서, 연기를 통해 자신의 신기를 깨닫게 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nbsp;또한 LA 코리아타운이라는 이국적인 공간과 한국적인 무속을 이야기속에 녹아냈다는 점도 다른 작품과 차별화됩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가지의 조합이 이 작품의 독특성을 더해줍니다.&nbsp;&lt;파묘&gt;와 &lt;케이팝 데몬 헌터스&gt;를 잇는 새로운 K-오컬트라는 소개에 걸맞게, 무속을 다루고 있으나 심각하지 않으면서 B급 영화 같은 과감함과 유머를 더합니다.&nbsp;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재미있게 본 독자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nbsp;<br><br>#장편소설 #K오컬트 #퇴마사 #굿판 #귀신퇴치소동극 #코리아타운의핫칙샤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46/cover150/k94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84674</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관계역량 #AI시대 #리더십 #좋은리더십 #리더의성공비결 #함께함 #리더의관계역량 - [함께함 - AI시대에 더 중요한 리더의 관계역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77412</link><pubDate>Fri, 28 Aug 2026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774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421&TPaperId=174774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7/coveroff/k3021304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421&TPaperId=174774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함께함 - AI시대에 더 중요한 리더의 관계역량</a><br/>이주형 지음 / 파지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우리는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nbsp;예전에는 훌륭한 리더십이라고 하면 빠르게 판단하고 구성원들이 성과를 내도록 관리하는 능력이라 인식되었습니다.&nbsp;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했고, AI가 사람이 할 일 중 상당히 많은 분량의 일을 대신하게 되면서 리더의 역할에도 변화가 요구됩니다. 즉, AI가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할수록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들간의 관계를 맺는 능력이 리더에게 있어서 더욱 중요해집니다.지금의 사회의 주요 구성원들로 자리잡은 MZ 세대는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사람과 직접 대면하기 보다는 온라인을 통한 소통에 더욱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 &lt;함께함: AI 시대에 더 중요한 리더의 관계역량&gt;에서 MZ 세대가 리더의 자리에 올랐을 때 관계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nbsp;따라서 저자는 이 책 &lt;함께함: AI 시대에 더 중요한 리더의 관계역량&gt;을 통해 AI 시대로의 변화에 따른 리더십의 패러다임 변화를 살펴보고, 좋은 리더가 갖춰야 할 관계 역량을 훈련하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nbsp;AI 시대가 가속화될수록 성과 중심의 리더십보다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인 관계 중심의 리더십이 더욱 중요시 되는 만큼 이 책에서 말해주는 관계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트레이딩 방법은 현재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물론 앞으로 리더의 자리에 오를 사람들에게도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nbsp;특히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리더로서 구성원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nbsp;또한 이 책은 AI 시대의 리더를 위해 쓰여진 책이지만,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적용 가능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nbsp;<br>#관계역량 #AI시대 #리더십 #좋은리더십 #리더의성공비결 #함께함 #리더의관계역량]]></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7/cover150/k3021304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0725</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괴적혁신 #생존을위한실행전략서 #AI에이전트시대 #AX컨설팅 #AINOW - [AI NOW - 생존을 위한 실행 전략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75334</link><pubDate>Thu, 27 Aug 2026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753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16&TPaperId=174753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42/coveroff/k4721302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16&TPaperId=174753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NOW - 생존을 위한 실행 전략서</a><br/>정재헌 지음 / 파지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AI가 등장한지 몇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AI는 이제 우리 생활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nbsp;우리의 스마트폰 속에는 나의 비서 역할을 하는 AI가 있고,우리는 AI 비서를 통해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nbsp;따라서 AI에 관한 책들이 서점에 넘쳐납니다.&nbsp;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AI 모델이 나오고,&nbsp;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습니다.또한 앞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고 말합니다.&nbsp;그런데 개개인의 AI 활용법에 대한 도서들은 많지만&nbsp;AI와 실제 우리 조직과 산업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nbsp;파지트 출판사의 도서 《AI NOW》는 바로 AI와 조직과 산업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nbsp;즉, 지금까지의 수많은 AI 관련 도서들과 차별화되는 《AI NOW》의 특징은바로 ‘AI를 얼마나 잘 사용할 것인가’보다 ‘AI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 놓았는가’에 주목한다는 점입니다.&nbsp;저자는 AI를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도구가 아니라&nbsp;조직 전체의 변화를 일으키는 존재라고 말합니다.&nbsp;아직은 AI 에이전트가 일부 기업, 일부 업무에만 적용되고 있지만AI 에이전트가 우리 사회의 모든 기업들에 본격적으로 들어오면&nbsp;기존의 IT 시스템과 데이터 구조는 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nbsp;이 책에서 말하는 ‘AI Ready Data’는 조직 안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어떻게 구조화하고 연결해 실제 활용 가능한 지식으로 바꿀 것인가와 관련이 있습니다.또한 앞으로는 데이터가 어디에 존재하는지, 그 데이터를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할 것인지도 중요한 문제입니다.&nbsp;결국 AI 시대의 경쟁력은 조직이 가진 데이터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준비하느냐에서 결정될 수 있습니다.이 책은 개인의 AI 활용법에 관한 책이 아닌 만큼,&nbsp;매우 많은 AI 관련 용어들이 책 속에 등장합니다.&nbsp;따라서 AI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책의 내용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nbsp;그런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친절하게 책의 말미에 주요 용어를 정리해두었습니다.또한 마지막 5장에서의 정부에 대한 조언도 주목할만합니다.&nbsp;저자의 바램처럼 이 책은 AI를 어떻게 적용하고 운영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nbsp;<br>#파괴적혁신 #생존을위한실행전략서 #AI에이전트시대 #AX컨설팅 #AINOW]]></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42/cover150/k4721302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4208</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장하는회사 #생존전략 #품질 #품질시스템 #모두의품질 - [모두의 품질 - 성장하는 회사가 선택한 단 하나의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73303</link><pubDate>Wed, 26 Aug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733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730&TPaperId=174733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7/coveroff/k6221307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730&TPaperId=174733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의 품질 - 성장하는 회사가 선택한 단 하나의 전략</a><br/>박해원 지음 / 파지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품질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회사의 제품이 정해진 기준에 부합되는지를 확인하는 일이 떠오릅니다. 제품을 생산하는 모든 기업은 품질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품질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체계적인 배움 보다는 직접 경험하며 하나씩 터득하는 것이 보통일 것입니다.&nbsp;그런 사람들을 위한 도서가 파지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모두의 품질』입니다.『모두의 품질』은 품질 업무를 새로 담당하게 된 사람은 물론, 품질 업무를 해오고 있지만 체계가 없는 사람에게 품질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 할 수 있을ㅇ 것입니다.&nbsp;『모두의 품질』은 품질이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품질과 비용의 관계, 구매로 연결되는 품질, 품질 문제가 반복되는 이유와 그에 대한 해결책 등 품질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고 있습니다.&nbsp;결국 품질 문제는 기업의 어느 한 부서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nbsp;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전 과정, 즉 설계, 구매, 생산, 영업 등 여러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완성되는 것입니다.&nbsp;결국 ‘품질은 혼자 아는 것도, 혼자 하는 것도 아니다’라는 의미가 특히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또한 품질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품질 부서가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세우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각자 맡은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각자가 맡은 일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함께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또한 저자는 비용의 측면에서도 당장 원가를 줄이기 위해 작은 부분을 타협하면 재작업이나 고객 불만처럼 훨씬 큰 비용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도 지적합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품질을 위한 투자는 당장에는 돈이 더 든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불필요한 손실을 줄이고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는 일이 될 것입니다.&nbsp;또한 품질과 관련이 없는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도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내가 맡은 업무가 다음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나 자신에게 질문해보게 만듭니다.&nbsp;결국 회사의 품질은 한 사람의 노력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서로의 업무를 연결해서 생각할 때 비로소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이 책은 품질 담당자는 물론 조직에속해서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인 듯 합니다.<br>#성장하는회사 #생존전략 #품질 #품질시스템 #모두의품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7/cover150/k6221307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05741</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람을남기는리더 #학현사 #리더십에세이 #리더십코칭 - [사람을 남기는 리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69157</link><pubDate>Mon, 24 Aug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69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536187&TPaperId=17469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46/coveroff/8958536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536187&TPaperId=17469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남기는 리더</a><br/>현미정 지음 / 학현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사람을 남기는 리더』는 리더십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이 책의 저자인 현미정님은 33년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신의 경험으로 증명한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이 책에서 이야기합니다.&nbsp;저자는 책 속의 내용들이 리더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을 뿐만&nbsp;현재 리더들을 키우는 코치로서 활동한다는 점이 이 책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여줍니다.&nbsp;우리는 흔히 좋은 리더를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조직을 빠르게 성장시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nbsp;하지만 이 책 『사람을 남기는 리더』는 리더가 떠난 뒤 사람들에게 무엇이 남는지에 따라 좋은 리더가 결정된다고 말합니다.&nbsp;조직에 속해서 생활하다보면, 성과 위주의 평가를 통해 결과에만 집중하게 되고, 따라서 성과를 내는 과정에서 누가 상처받았는지, 누가 성장했는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nbsp;그러나 시간이 지난 후에 기억속에 남는 것은 성과가 아닌, 힘든 순간에 함께 웃었던 기억, 서로를 믿고 협력했던 경험, 서로에게 건낸 따뜻한 말 한마디일 것입니다.&nbsp;저자는 에세이 형식을 통해 자신이 직접 겪은 에피소드들을 통해 리더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신감이 없던 직원이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자신감을 찾으면서 팀의 분위기까지 달라지는 일화를 통해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nbsp;사람을 남기는 리더는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위해 특별한 전략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진 가능성을 알아보고, 믿어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다려줍니다.결국 리더십은 특별한 사람만의 능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나도 누군가의 기억 속에 어떤 사람으로 남을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nbsp;<br><br>#사람을남기는리더 #학현사 #리더십에세이 #리더십코칭]]></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46/cover150/8958536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4610</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원재 #건축레시피 #태도 #좋은건축 #건축의태도 #이원재의건축레시피태도 - [이원재의 건축레시피 1 :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62073</link><pubDate>Thu, 20 Aug 2026 1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620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625&TPaperId=174620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47/coveroff/k4421306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625&TPaperId=174620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원재의 건축레시피 1 : 태도</a><br/>이원재 지음 / 에피케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보통 건축을 잘 모르는 사람은 완성된 건물의 외형을 건축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nbsp;그런데 에피케의 도서 『이원재의 건축레시피 1』은 건축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nbsp;즉, 이 책 『이원재의 건축레시피 1』은 건축의 결과물인 건물의 외형만 보기 보다는&nbsp;그러한 결과물이 나오기까지의 건축가의 생각과 작업 방식, 철학에 관한 것입니다.&nbsp;이 책의 제목인 '건축 레시피'는 이 책의 저자인 이원재님이 운영ㅇ하는 유튜브 채널의 제목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nbsp;‘레시피’는 요리에 사용되는 용어로서, 음식의 재료와 순서를 설명하는 가이드라인을 말합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같은 레시피로 음식을 하더라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집니다. 이 책 『이원재의 건축레시피 1』는 열두 명의 건축가 각각의 건축에 대한 레시피를 보여줍니다. 열두 명의 건축가는 각각 건축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며, 따라서 그 태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옵니다.&nbsp;이 책 『이원재의 건축레시피 1』은 ‘좋은 건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지만, 결국은 ‘나는 어떤 태도로 무언가를 만들고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귀결됩니다. 따라서 건축이라는 매우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전문가라 하더라도 이 책을 읽다 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론적인 내용만을 나열하는 것보다는 비전문가 입장에서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nbsp;이 책은 건축을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건축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하며, 건축과 무관한 독자들에게는 세상을 더욱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nbsp;<br><br>#이원재 #건축레시피 #태도 #좋은건축 #건축의태도 #이원재의건축레시피태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47/cover150/k4421306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4717</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선박의비밀 #배의구조 #일하는배 #과학그림책 #배살펴보기 #배안의구조 #윌북주니어 - [일하는 배 - 바다 위를 달리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59242</link><pubDate>Wed, 19 Aug 2026 09: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592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525&TPaperId=174592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21/coveroff/k1121305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525&TPaperId=174592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하는 배 - 바다 위를 달리는 기계의 구조와 원리</a><br/>톰 크레스터디나 지음, 장석봉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윌북주니어출판사에서 미래 공학자를 위한 비주얼 엔지니어링 시리즈를 새롭게 출간하였습니다. 그 첫번째 도서는 바로 [일하는 배]입니다.[일하는 배]는 바다 위를 달리는 온갖 종류의 선박에 대한 구조와 원리를 보여줍니다. 따라서 평소에 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이며, 배에는 별 관심이 없더라도 공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매우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습니다.&nbsp;평소에 배를 보면 배의 크기나 모양, 용도 등에 대해서만 생각해보았던게 전부인데, 이 책 [일하는 배]는 배가 단순히 물 위를 움직이는 운송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줍니다.&nbsp;배에는 수많은 장치가 있고,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배 안에서 움직입니다. 어찌보면 바다 위에 떠다니는 배는 하나의 회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이 책 [일하는 배]의 특별한 점은 배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배 안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다양한 종류의 배들의 단면과 그 안의 구조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nbsp;매우 섬세한 삽화를 통해 조타실부터 선실, 주방, 저장 공간, 기계실까지 내부를 비롯해서 각각의 장소에서 일하는 사람들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여러번, 자세히 볼 수록 더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특별한 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nbsp;[일하는 배]는 다양한 종류의 배를 설명해줍니다. 물고기를 잡는 배와 불을 끄는 배, 사람을 구조하는 배, 다른 배를 끌고 가는 배, 바다를 조사하는 배는 각각 하는 닐에 따라 구조가 전혀 다르다는 점도 매우 흥미롭습니다.&nbsp;글씨를 모르는 아이들이라고 할지라도 부모님과 함께 삽화를 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nbsp;[일하는 배]는 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없이 즐거운 탐험을 선물하는 책이 될 것입니다.&nbsp;<br>#선박의비밀 #배의구조 #일하는배 #과학그림책 #배살펴보기 #배안의구조 #윌북주니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21/cover150/k1121305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82155</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친구사이 #계약친구 #웅진주니어 #아웃사이더 #소심한전학생 #일급비밀 - [계약 친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57924</link><pubDate>Tue, 18 Aug 2026 16: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57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265&TPaperId=17457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0/coveroff/89013002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265&TPaperId=17457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계약 친구</a><br/>이향안 지음, 유경화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웅진주니어에서 웅진책마을 시리즈 133번째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nbsp;바로 이향안 작가님의 『계약친구』입니다.『계약친구』는 전학 온지 한달 정도 된 소심한 전학생 서진이와 그 반의 아웃사이더인 아랑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서진이는 소심한 성격 탓에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짝을 지어 활동해야 하는 수업때마다 어려움을 겪습니다.&nbsp;그런 서진이 눈에 띈 친구가 있는데 바로 아랑이입니다.&nbsp;이상하게도 아랑이는 늘 혼자입니다.&nbsp;그러던 어느 날 아랑이가 서진이에게 계약 친구를 하자고 제안합니다.서진이는 좀 망설이긴 했지만 결국 아랑이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nbsp;둘이 계약 친구인 것은 절대 비밀이며, 급식실에서 함께 밥을 먹고, 체육 시간에 짝이 되어주고, 모둠을 만들어야 할 때는 같은 모둠이 되며,하교때, 쉬는 시간, 화장실 갈때 함께 하는 것이 이들 둘의 계약 조건입니다.&nbsp;친구라면 자연스럽게 서로를 배려하고 도와주면 되는 존재이지만,책을 읽으며 친구가 없는 서진이와 아랑이에게 어쩌면 계약친구도 차선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그렇게 서진이와 아랑이는 계약조건을 이행하며 조금씩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듯 했지만 어느 날 이들의 계약 관계가 위태해집니다.&nbsp;왜 서진이네 반 아이들은 아랑이를 따돌리게 되었을까요?『계약친구』는 한 사건을 토대로 아랑이의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나갑니다.&nbsp;그 과정을 통해 좋은 친구란 어떤 친구일까를 독자들을 통해 질문하고 생각해보게 합니다.&nbsp;이 책 『계약친구』은 초등학교 친구들이 많이 고민하는 친구 관계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내므로 초등학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자신의 경험들을 돌아보고, 좋은 친구와 진정한 우정에는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줍니다.&nbsp;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도 함께 이야기하고 풀어내면 좋을 듯 합니다.&nbsp;<br>#친구사이 #계약친구 #웅진주니어 #아웃사이더 #소심한전학생 #일급비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0/cover150/89013002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33058</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교하고검토하는교열부의쿠쥬씨 #쿠쥬씨 #교정교열 #교열자 #출판편집자 #출판업계#책만들기 - [[세트] 비교하고 검토하는 교열부의 쿠쥬 씨 1~2 세트 - 전2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57867</link><pubDate>Tue, 18 Aug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578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801&TPaperId=174578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9/52/coveroff/k87213080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801&TPaperId=174578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트] 비교하고 검토하는 교열부의 쿠쥬 씨 1~2 세트 - 전2권</a><br/>고이시 유카 지음, 현승희 옮김, 신쵸사 협력 / 서교책방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책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하면 보통 작가나 편집자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nbsp;그런데 『비교하고 검토하는 교열부의 쿠쥬 씨』는 책을 만드는 또 한사람인 교열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nbsp;책을 만드는 일 중 교열이라는 일은 어쩌면 가장 눈에 안띄는 일일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교열은 책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nbsp;그런 점에서 『비교하고 검토하는 교열부의 쿠쥬 씨』를 통해 책 한 권이 독자의 손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한지 새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nbsp;또한 이 책 『비교하고 검토하는 교열부의 쿠쥬 씨』를 읽기 전까지 교열은 단순히 오탈자를 확인하고 고치는 정도의 작업이라고 생각했는데,이 책을 읽고 나니 교열이 단순히 오탈자 확인 정정 작업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교열자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사전을 찾아보고,&nbsp;동일한 단어를 사용하는 원고 이곳저곳을 하나하나 비교하며&nbsp;이상한 부분을 확인합니다. 단어 하나라도 어떤 상황에서 쓰였는지,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하고, 책을 읽는 독자가 어떻게 받아들일지까지도 생각해야 한다는 점에서 교열은 상당히 섬세하고 위대한 작업인 것입니다.결국 교열이라는 작업은 완성된 책을 읽을 때는 결코 독자들이 알 수 없는 작업으로, 책을 읽는 사람이 불편함 없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그런 점에서 『비교하고 검토하는 교열부의 쿠쥬 씨』는 우리에게 출판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nbsp;또한 『비교하고 검토하는 교열부의 쿠쥬 씨』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교열이라는 낯선 직업을 독자들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nbsp;이 책 『비교하고 검토하는 교열부의 쿠쥬 씨』는 일본어 원작을 번역한 책이라 다소 번역이 까다로운 장면들도 있었지만,단어의 미묘한 차이들을 한국어로 매우 재치있게 번역해놓은 번역자의 노고도 매우 주목할만합니다.<br><br>#비교하고검토하는교열부의쿠쥬씨 #쿠쥬씨 #교정교열 #교열자 #출판편집자 #출판업계#책만들기 #출판에세이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9/52/cover150/k87213080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95247</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광웅변호사 #법률에세이 #법률이야기 #변호사 #의뢰인 #법은당신을지켜주지않는다 - [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 이광웅 변호사의 법률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50772</link><pubDate>Fri, 14 Aug 2026 16: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507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024&TPaperId=174507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8/8/coveroff/k6621300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024&TPaperId=174507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 이광웅 변호사의 법률에세이</a><br/>이광웅 지음 / JH Press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nbsp;지금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이 그 사실을 입증해주고 있습니다.&nbsp;JHPress 출판사의 도서 《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바로 그러한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말해줍니다.&nbsp;이 책의 저자인 이광웅 변호사는 민사, 형사 법정과 수사기관은 물론 학교 폭력 심의장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건들을 바탕으로,&nbsp;법을 잘 알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사건을 겪으며 놓치기 쉬운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nbsp;《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법에 관한 책이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법률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실제 상황에서 당사자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nbsp;‘법은 나를 지켜주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저자는 이 책의 제목 《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를 통해 분명하게 이야기해줍니다. 법은 저절로 나를 보호해주는 안전망이 아니라고 말입니다.&nbsp;사건이 발생했을 때, 수사과정 및 법정에서 무엇을 말하고 어떤 자료를 남기며 어떤 절차를 밟느냐에 따라 최종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nbsp;수사 과정에서 치뤄지는 진술이나 서류 제출 등 복잡한 과정들을 대할 때 법을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전문가가 알아서 잘 해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기 쉬운데 절대 그렇지 않으며, 이 책속에서 벌어진 일들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결코 아니며 내가, 또는 나의 가족이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인 것입니다.&nbsp;따라서 벌어지지 않으면 좋겠지만 만일을 대비해서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을 미리 알아둔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nbsp;법이 말하는 공정과 상식이 법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당사자의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결론이 좀 서글프기도 하지만, 이 책 《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나에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nbsp;또한 이 책 《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12.3 내란을 비롯하여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법정 이야기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더욱 흥미롭게 이 책을 접할 수 있을 듯 합니다.&nbsp;<br>#이광웅변호사 #법률에세이 #법률이야기 #변호사 #의뢰인 #법은당신을지켜주지않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8/8/cover150/k6621300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80822</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의지도 #AI열풍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AI이후부의인프라전쟁 -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 -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새로운 돈의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48691</link><pubDate>Thu, 13 Aug 2026 15: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486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172&TPaperId=174486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28/coveroff/k132130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172&TPaperId=174486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 -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새로운 돈의 지도</a><br/>백광석 지음 / 다온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AI는 이제 우리 삶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nbsp;AI의 발전과 함께 투자의 방향도 움직입니다.&nbsp;다온길의 도서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은 이처럼 AI를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책입니다.&nbsp;AI는 단순히 하나의 완성된 기술이라기 보다는 여러 산업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중 핵심은 바로 반도체 산업입니다.&nbsp;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빠르게 상승한 것도 이때문일 것입니다.&nbsp;반도체와 메모리는 AI의 핵심이 되는 연산에 필수적인 부품이며, 또한 AI를 구동하기 위한 막대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할 데이터센터도 필요합니다.&nbsp;데이터센터는 다시 전력으로 연결됩니다.&nbsp;데이터센터를 가동하려면 엄청난 전력이 필요하며, 또한 데이터센터로 인해 발생되는 열을 냉각하기 위한 기술도 필요합니다.&nbsp;또한 AI는 통신 및 로봇 기술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nbsp;따라서 AI 이후 돈이 어디로 움직일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는 AI를 움직이게 만드는 기반에 집중하고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nbsp;저자는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에서 AI의 핵심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의 전략들을 살펴보고,AI 산업의 핵심들, 즉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과 통신망, 로봇에 대해서 차례로 살펴봅니다.그리고 책의 마무리부분에서는 앞에서 살펴본 내용들을 토대로 돈이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를 이야기합니다.&nbsp;따라서 이 책 『AI 이후, 부의 인프라 전쟁』은 AI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매우 유용하고 흥미로운 내용을 제공할 것입니다.&nbsp;<br><br>#돈의지도 #AI열풍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AI이후부의인프라전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28/cover150/k132130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2810</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불행소원 #수영장 #물 #여고 #저주 #괴담 #소문 #호러 #오컬트 #공포 - [불행소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46241</link><pubDate>Wed, 12 Aug 2026 1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462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0&TPaperId=174462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4/99/coveroff/k912130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0&TPaperId=174462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행소원</a><br/>유은정 지음 / 반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게 소원이면... 안 되는 거잖아요."소원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nbsp;그런데 그 소원이 누군가의 불행을 비는 소원이라면, 그리고 그 소원이 정말 이루어진다면?『불행소원』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되는 소설입니다.&nbsp;소설의 주요 등장인물들은 아티스틱 스위밍을 하는 여고생들입니다.&nbsp;늘 열심히 최선을 다하지만 최고가 되지 못하는 주아, 그리고 늘 최고의 자리에 있는 혜송이, 혜송이의 듀엣 파트너인 사랑이주아는 자기 대신 혜송이의 듀엣 파트너가 된 사랑이가 밉고 질투가 납니다.&nbsp;사랑이만 없다면 자기가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그러던 어느 날 SNS에서 이상한 수영장 영상을 보게 되고, 그 수영장을 직접 찾아가면서 무시무시한 불행 소원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게 됩니다.&nbsp;수영장 물을 이용해 ‘불행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주아로부터 시작된 불행소원은, 점점 학교 안에 퍼져나가고 아이들이 하나둘 불행소원을 빌면서 평범했던 아이들의 일상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누군가가 불행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한번 쯤은 가져보았을 것입니다.&nbsp;하지만 이 소설 [불행소원]에서는 그 마음이 현실이 됩니다.&nbsp;누가 소원을 빌었는지 알 수 없고, 한 번 전달된 불행소원을 피할 방법도 없다는 설정이 공포를 더해줍니다.&nbsp;과연 불행소원은 끝이 날 수 있을까요? 뒷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유은정의 장편소설 [불행소원]을 추천합니다. 이 더운 여름의 무더위가 한 순간에 가시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nbsp;<br><br>#불행소원 #수영장 #물 #여고 #저주 #괴담 #소문 #호러 #오컬트 #공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4/99/cover150/k912130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49927</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집트 #미라 #저승으로떠나는죽은자의여권사진 #이집트미라초상 #주류성 - [이집트 미라 초상 - 저승으로 떠나는 죽은 자의 여권 사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44035</link><pubDate>Tue, 11 Aug 2026 08: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44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590&TPaperId=17444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98/47/coveroff/89624655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590&TPaperId=17444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집트 미라 초상 - 저승으로 떠나는 죽은 자의 여권 사진</a><br/>김욱진 지음 / 주류성 / 2025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미라라고 단어를 떠올리면, 이집트, 시신, 하얀 붕대로 칭칭 감긴 시신이 떠오릅니다.&nbsp;그런데 주류성 출판사의 도서 《이집트 미라 초상》은 미라에 대한 다른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nbsp;《이집트 미라 초상》의 부제 "저승으로 떠나는 죽은 자의 여권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미라 초상'이란 죽은 사람의 얼굴을 직접 그림으로 그려서 미라의 얼굴에 붙인 것이라고 합니다. 사진이 없던 그 시절에 실물과 거의 똑같이 그린 초상화는 지금의 여권사진과 같았을 것입니다.&nbsp;이 책의 작가인 김욱진님은 고고학 전공자로 어느날 우연히 루브르 박물관에서 미라 초상화를 보고 그 그림에 매료되어 미라 초상화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nbsp;미라 초상화는 이집트가 로마의 지배를 받던 시기에 본격적으로 그려졌다고 합니다. 이집트가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이집트의 장례문화에도 자연스럽게 그리스·로마 문화가 스며들었을 것입니다. 미라 초상화도 그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집트 미라 초상》 속에는 수많은 이집트 인드르이 미라 초상화가 담겨 있습니다. 책 속 얼굴들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그 시절 그 사람들의 삶이 궁금해집니다.&nbsp;《이집트 미라 초상》은 단순히 다양한 미라 초상화를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저자는 초상화가 발견된 과정부터 당시 사람들이 죽음과 장례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초상화에 표현된 모습과 그 사람의 삶의 모습, 그리고 초상화를 그린 화가, 초상화에 담긴 여러 상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차근차근 독자들에게 풀어냅니다.&nbsp;흥미로운 것은 사막 한가운데서 미라 초상화가 처음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nbsp;초상화 속 인물들은 저마다의 헤어스타일이나 옷, 장신구, 표정을 하고 있으며,&nbsp; 그러한 모습들을 통해 당시 사람들이 자신의 마지막 모습이 어떤 모습으로 남길 바랐을까도 생각해보게 됩니다.&nbsp;그리고 나는 남겨진 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돌아보게 됩니다.<br><br>#이집트 #미라 #저승으로떠나는죽은자의여권사진 #이집트미라초상 #주류성]]></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98/47/cover150/8962465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984797</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위키드위키 #테마엔솔로지 #폭로 #폭로되지않은진실 #폭로보험 #살투 #보람어학원 #스승의 -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 폭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42403</link><pubDate>Mon, 10 Aug 2026 0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424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22&TPaperId=17442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24/coveroff/k72213022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22&TPaperId=174424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 - 폭로</a><br/>정명섭 외 지음 / 위키드위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앤솔로지 소설은 언제 만나도 흥미롭습니다.&nbsp;하나의 주제로 만나는 네 명의 작가의 네 가지 서로 다른 이야기!《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는 ‘폭로’라는 하나의 주제를 네 명의 작가 정명섭, 조동신, 최하나, 정여랑 가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앤솔로지 소설입니다.&nbsp;각각의 이야기가 연결되지 않으며 단편소설 형태로 이루어져있기에&nbsp;한 번에 한 편의 소설씩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앤솔로지 소설의 장점입니다.폭로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듯이, 감춰진 사실이나 잘못한 사람의 죄를 세상에 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nbsp;어떤 경우에는 폭로가 정의로운 행동이 되기도 하지만,&nbsp;또 어떤 경우는 누군가의 삶을 망가뜨리기도 합니다.&nbsp;《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는 폭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무엇을 밝힐 것인지를 비롯해서, 누가, 왜, 어떤 방법으로 밝히는가에 따라 폭로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nbsp;《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의 첫 번째 작품 [폭로 보험]은언제 누군가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는 나에 대한 폭로의 위험에 대한 보장보험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nbsp;두 번째 작품 [살투]는 유명 연예인의 과거 잘못(살인)에 대한 폭로를 주제로 합니다.세 번째 작품 [보람어학원]과 네 번째 작품 [스승의 날]은&nbsp;미성년자에 대한 성폭행 사건에 대한 폭로를 다루고 있습니다.&nbsp;이처럼 네 가지 이야기에서 누군가는 폭로하려고 하고, 누군가는 감추려 합니다. 누군가는 폭로하지 못하고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며, 또 누군가는 폭로하게 됩니다.&nbsp;각각의 인물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폭로에 대해 서로 다른 태도를 취하게 되고, 그들의 그런 모습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게 되기도 합니다.&nbsp;그리고 내가 등장인물의 입장이라면 과연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br>#위키드위키 #테마엔솔로지 #폭로 #폭로되지않은진실 #폭로보험 #살투 #보람어학원 #스승의날 #당신의죄를지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24/cover150/k7221302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2437</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타임슬립 #성장소설 #조선악극단 #일제강점기 #kpop걸그룹 #점퍼2 - [점퍼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31447</link><pubDate>Tue, 04 Aug 2026 09: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314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716&TPaperId=174314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19/coveroff/k2621307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716&TPaperId=174314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점퍼 2</a><br/>고정욱 지음 / 생각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고정욱 작가의 성장소설 《점퍼 2》는 타임슬립이라는 흥행불패 소재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면서,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를 돌아보도록 이끄는 소설입니다.&nbsp;고정욱 작가는 초등학교 필독서 [가방 들어주는 아이]로 이미 오래전부터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작가이기에, 고정욱 작가의 작품이라는 이야기에 《점퍼 2》에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nbsp;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점퍼 1》이 먼저 출간되었고, 《점퍼 2》는 그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친절하게 《점퍼 1》의 개략적인 줄거리를 앞부분에 소개해주고 있어서 《점퍼 1》을 읽지 않은 독자라도 거부감 없이 《점퍼 2》를 즐길 수 있습니다.&nbsp;《점퍼 2》는 2026년을 살아가는 평범한 고등학생 창식이 어느 날 1937년으로 이동해 당시 사람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는 큰 줄거리를 기반으로 일제 강점기에 K-POP 걸그룹을 결성한다는 흥미로운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nbsp;특히 일제강점기라는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음악과 공연이라는 문화적인 소재를 활용해 이야기를 밝게 풀어냅니다.작가는 《점퍼 2》의 주인공 창식이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이루는 과정에는 재능보다도 용기와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청소년 독자들에게 이야기해줍니다. 창식은 과거로 가서 낯선 환경속에서 어려움을 겪지만 그곳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 과정에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아픔과 현실을 직접 보게 되며,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평온한 일상이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며 소중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nbsp;&nbsp;일제 시대에도 공연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우리 민족을 단단하게 이어 주는 힘이 있었습니다. 《점퍼 2》를 통해 문화와 예술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nbsp;또한 역사를 이야기속에 접목시킴으로써 억지로 암기해야 하는 역사가 아닌 이야기속에서 재밌고 자연스럽게 역사를 익히게되는 것도 이 책 《점퍼 2》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nbsp;《점퍼 2》는 청소년은 물론 성인 독자도 재미와 함께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br>#타임슬립 #성장소설 #조선악극단 #일제강점기 #kpop걸그룹 #점퍼2]]></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0/19/cover150/k2621307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01911</link></image></item><item><author>소녀시대</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정도감 #요정관찰기록 #에밀리호킨스 #특별한여행 #다정한약속 - [요정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30310</link><pubDate>Mon, 03 Aug 2026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519135/174303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809&TPaperId=174303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8/74/coveroff/k8921308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809&TPaperId=174303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정 도감</a><br/>에밀리 호킨스 지음, 제시카 루 그림, 마스터칼리.라미 옮김 / 런치박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참 재미있는 책을 만났습니다.&nbsp;바로 『요정 도감』입니다.『요정 도감』은 "도감"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요정의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해줍니다.&nbsp;흔히 우리에게 요정이라는 존재는 영화나 동화에나 등장하는 상상 속 존재로 인식됩니다.&nbsp;그런데 책장을 넘기자 마자 가장 처음 나오는 발행인의 말에는 이 책의 초판본이 1920년대에 출간되었고 엘시 아버라는 교수가 쓴 요정에 대한 탐구 노트를 조카 애너벨에게 보낸 것이라고 합니다. 엘시 아버라는 인물을 추적해보았으나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는 발행인의 말이 이 책 『요정 도감』의 신비감을 한층 더해주는 느낌입니다.&nbsp;이 책 『요정 도감』은 요정이란 무엇이며 해부학적으로 어떠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됩니다.&nbsp;한번도 요정의 생애나 해부학적 구조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으로써 이 책 『요정 도감』에 담긴 이야기들은 너무나도 흥미롭습니다.&nbsp;이 책 『요정 도감』의 특징 중 하나는 자연과 요정의 삶을 연결짓는다는 것입니다. 요정을 포유류로 분류하는 가설을 토대로 꽃과 나무, 곤충과 새, 계절의 변화와 요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마치 서식지에 따라 동물을 관찰하듯 초원과 정원, 삼림지대, 산과 언덕을 비롯해서 민물과 바다, 해안은 물론, 정글과 사막, 초원, 극지방까지 각각의 환경에서 서식하는 요정들을 자세히 알려줍니다.&nbsp;상상속의 존재를 다루는 만큼, 책 속에는 다양한 그림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 『요정 도감』 속 그림은 단순히 설명을 돕는 차원의 부수적인 도구가 아니며, 작은 꽃잎 하나와 새의 깃털까지 정성스럽게 표현되어 있습니다.&nbsp;어릴 적 요정이 나오는 동화를 보고 한번쯤은 어딘가에 정말로 작은 요정이 숨어 있지 않을까 상상해봤을 것입니다. 『요정 도감』은 그런 어릴적 기분 좋은 기억을 소환하게 만드는 책입니다.&nbsp;상상과 자연이 만나 완성된 『요정 도감』은 아이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선사하며, 어른들에게는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할 것입니다.&nbsp;<br>#요정도감 #요정관찰기록 #에밀리호킨스 #특별한여행 #다정한약속]]></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8/74/cover150/k8921308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8744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