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햇살한줌의 책 이야기 (햇살한줌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5015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8 Sep 2026 23:47: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햇살한줌</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13.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5135015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햇살한줌</description></image><item><author>햇살한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 후기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50153/17505753</link><pubDate>Wed, 09 Sep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50153/175057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57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off/k57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057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싶다.글 한 편을 쓰면 그 글 하나가 최소 12군데에서 돈을 벌어다 줍니다.프롤로그 중에서 - p. 29   "월급 말고 다른 수입 파이프라인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저는 전부터 소득의 다각화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지만, 방법을 찾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온라인으로 수익을 만들어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SNS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온라인으로 수익을 만들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화제가 된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을 읽게 되었습니다.<br>어떤 책인가  저자는 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블로그를 시작해 온라인 수익화의 본질인 '트래픽, 유입, 전환'을 익혔고, 이를 블로그와 온라인 강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수익화를 실현한 팔로어스, 에스지출판사 대표로 온라인 미디어와 교육 브랜드 '챌린지클레스'를 운영하는 김지수 (필명 '알파남')입니다.   이 책은 온라인에서 수익이 만들어지는 '구조' 자체를 이해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유행하는 플랫폼이 바뀌어도 계속 써먹을 수 있는 원리를 다룹니다.​목차 구성  책은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롤로그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온라인 수익화의 구조와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부는 왜 '온라인'인지에 대해서 2부는 어디에, 어떤 건물을 지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3부는 콘텐츠를 '자산'으로 만드는 법에 대해서, 4부는 자산에서 월세 받고, 건물을 늘리는 법에 대해서, 5부는 시도했지만 실패한 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건물을 짓는다 → 자산으로 만든다 → 월세(수익)를 받는다 → 건물을 늘린다'로 이어지는 구조 자체가, 온라인 수익화의 흐름을 부동산에 비유해 아주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br>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들  본론에 들어가기 전부터 '트래픽, 유입, 전환'이라는 말이 나왔고, 비슷한 결로 같은 내용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br> "블로그 수익화의 본질은 트래픽, 유입, 전환"이 단순한 문장을 계속 곱씹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로 돈을 번다고 하면 보통 '포스팅을 열심히 쓴다' 정도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결국 사람이 들어오고(트래픽), 내 콘텐츠까지 도달하고(유입), 그게 실제 행동(구매·신청·구독 등)으로 이어지는(전환) 이 세 단계가 갖춰져야 진짜 수익화라는 걸 다시 정리하게 됐습니다. 글을 쓸 때도 '이 글이 트래픽·유입·전환 중 어디에 기여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글 하나로 파이프라인 12개를 만들었다"<br>   저는 그동안 '수입을 다각화하려면 책을 써야 한다'라고 막연히 생각해왔습니다. 책을 쓰면 인세가 들어오고, 강연으로 연결되면 강의료를 받을 수 있으니까 수입이 다각화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이 책은 글 하나(콘텐츠 하나)를 여러 채널·여러 형태로 확장하는 것만으로도 파이프라인이 여러 개로 늘어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블로그로 시작해 유튜브, 인스타 등으로 넓혀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걸 자꾸 벌이는 게 아니라, 이미 만든 콘텐츠를 얼마나 잘 재구성하고 재배치하느냐의 문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하지만 방향은 배신한다. - 하루를 팔지 말고, 자산을 쌓아라 -알파남 김지수  바쁘게 뭔가를 하고 있다고 해서 제대로 가고 있는 건 아니라는걸, 이 한 문장이 다시 일깨워 줬습니다.    콘텐츠를 열심히 쌓아도 방향이 어긋나 있으면 자산이 아니라 그냥 소모되는 노동으로 끝난다는 책의 관점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었습니다.​읽고 나서 든 생각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든 생각은, 온라인 수익화라는 게 특별한 재능이나 대단한 아이템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내가 이미 가진 경험이나 콘텐츠를 자산의 형태로 바꾸는 관점의 전환에 가깝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방향성과 꾸준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화려한 성공 스토리보다 구조와 원리를 짚어주는 책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부업이나 온라인 수익화를 처음 고민하는 분블로그·전자책·강의 등 콘텐츠는 있는데 수익으로 연결을 못 시키고 있는 분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방향이 맞는지 점검이 필요한 분특정 플랫폼 공략법이 아니라 온라인 수익 구조 자체를 이해하고 싶은 분이라면,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을 한번 펼쳐보시길 추천드립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150/k57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7255</link></image></item><item><author>햇살한줌</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딸깍! 제미나이&amp;노트북 - [딸깍! 제미나이 &amp; 노트북 - 초보자도 AI&amp;AX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50가지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50153/17498193</link><pubDate>Sun, 06 Sep 2026 17: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50153/174981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47&TPaperId=174981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3/coveroff/k4321309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47&TPaperId=174981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깍! 제미나이 & 노트북 - 초보자도 AI&AX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50가지 레시피</a><br/>반병현.황현목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업무와 일상이 쉬워지는 AI활용서  생성형 AI가 우리 일상의 대부분을 함께 하고 있는 요즘. AI를 잘 모른다는 것이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챗 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제대로 활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 얼마 전부터 챗 지피티와 클로드를 활용해 보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작업을 위해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렇지만 완성된 결과물을 보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랐습니다. 물론, AI를 통해 시간을 단축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AI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AI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lt;딸깍! 제미나이&amp;노트북&gt;   반병현, 황현목 지음, 생능북스  제미나이는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았습니다. Geminl 세팅부터, 대화하기와 Gemin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Veo와 Canvas, Deep Research 등 제미나이를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그리고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해 비서처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Gemini Notebook이 어떤 서비스인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 전략과 실무형 예제를 통해 직접 활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Gemini 사용해 보기Gemini는 구글 생태계의 모든 정보를 총괄하고, 정돈하여, 여러분께서 가장 편리하게 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Gemni를 검색 엔진처럼 사용하실 것이 아니라, 일종의 구글 생태계 총괄 매니저나 비서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구글 생태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p. 46   무작정 AI를 사용하다 보니 저는 검색 엔진처럼 사용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들은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고, 시간도 절약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AI를 잘못 활용하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회원가입을 먼저 했습니다. 구글 아이디로 손쉽게 가입이 되었습니다. 무료와 유료에 대한 내용도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저는 무료로 사용해 보았습니다.​<br>  로그인을 하고, 설정을 바꾸고, Canvas 기능을 설정해 채팅창에 보고서 형태로 보이고, 인포그래픽을 클릭했더니 결과물이 전문 보고서처럼 깔끔하고 보기 편하게 나왔습니다.   설정을 바꾸고 난 후 대답을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었고, 결과물은 생각보다 훌륭했습니다. 생성형 AI를 왜 사용하는지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갤럭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휴대폰에 앱을 깔고, 음성으로 일정 등록을 말했습니다.  전에는 일정을 하나하나 등록을 했는데, 말만 하면 일정이 자동 등록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Gemini Notebook 사용해 보기Gemini Notebook은 외부 검색 엔진에서 정보를 수집하기보다는, 사용자가 업로드해 준 자료에 온전히 집중합니다.Gemini Notebook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p. 202  제미나이 노트북은 외부 검색 엔진에서 정보를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고, 사용자가 업로드해 준 자료에 온전히 집중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올려준 자료가 부실하거나, 소스에 없는 정보에 대해 질문을 입력하면 제대로 답을 못한다고 합니다. 다른 생성형 AI에 제가 갖고 있는 자료를 업로드할 경우, 용량이 큰 것은 작업할 수가 없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같은 자료를 제미나이 노트북에 업로드했는데, 모든 내용이 업로드가 되고, 제가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것이 이제 일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각 생성형 AI마다 차이점이 있고 특화가 된 분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하는 업무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AI를 찾아보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료 버전을 먼저 체험해 보고, 활용도가 높은 AI는 유료 결재를 하고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미나이&amp;노트북은 공부를 하거나 논문을 쓸 때 활용도가 높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막막했던 제미나이와 노트북의 활용법을 조금은 알게 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1/3/cover150/k4321309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1031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