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dool33님의 서재 (dool33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0 Jun 2026 05:37:23 +0900</lastBuildDate><image><title>dool33</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ool33</description></image><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라는 두려움의 페르소나를 해결해 나가는 맞춤형 솔루션 - [자이언트 브레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43163</link><pubDate>Fri, 19 Jun 2026 08: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431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431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off/k612139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316&TPaperId=173431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이언트 브레인</a><br/>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  직장인이었고, 사업가로서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 관점에서 AI를 바라보고 풀어나가기 때문에 공감의 수용성 부분에 대한 폭이 넓어지는 첫 느낌을 받았습니다.  &nbsp;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의 커리어가 경험으로 녹아든 심리心理적인 차원의 ”두려움“이란 모티브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nbsp;  그래서 현 시대의 변화와 혁신의 핵심인 ”AI에 대한 두려움이란 페르소나“를 잘 활용하여 전개하고 있습니다. 즉 AI를 사용하고 활용하는데 있어, 무의식적 방어기제로 작용하는 두려움을 의식의 수준으로 끌어올려, 이를 해결 과제로 상정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전체적인 설계원리Design Principle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용적인 시각에서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해가면서 AI를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과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어 현장 지향적인 저자의 의도가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nbsp;  책의 구성은 크게 5개의 부로 정리되어 있으며 ”프롬프트 중심“으로 AI를 어떻게 써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저자의 AI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접근방법을 잘 보여주는 5가지 범주(1부. THE BRAIN-혼자 버티는 시대의 종말, 2부 THE EYES-재능 없어도 된다, 3부 THE HANDS-느려도 괜찮다, 4부 THE VOICE-늦지 않았다, 5부 THE FEET-대체되지 않는다)로 구분하여 접근하고 있습니다.  &nbsp;  마지막 5부에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티 안나게 일 잘하는 AI에이스 6개월 마스터플랜’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개인차에 따라 기간이 축소되거나 늘어날 수 있지만 목표를 가지고 몇 개월을 실행해 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nbsp;  특히 전개에 있어 포인트는 ”어제의 나“와 ”거인“이라는 대조법을 통해 설명하는 것은 두 개의 프롬프트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사용해야 할것인가를 제시하고 있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마치 AI 접근의 기본서같은 생각이 들어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더욱더 유용하게 다가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nbsp;  전체적인 설명의 구조가 각 부의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앞으로 설명할 내용을 정리하여 방향성을 미리 보여주고, 그 마무리 정리와 더불어 다음에 이어지는 내용을 소개하는 구성은 독자의 이해와 가독성을 높이는 좋은 구성의 체계라 생각이 됩니다.  &nbsp;  그리고 부록의 3가지 내용(퇴근시간을 앞당기는 AI 도구 TOP 리스트, 복붙해서 바로 쓰는 직장인 실전 프롬프트 30선, AI로 월 100만원 부업 파이프라인 만들기)은 추가적인 설명을 넘어 독자들에게 유용하고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 좋은 마무리였다는 평가를 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AI로 월 100만원 부업을 만드는 방법은 직장인들에게 또 다른 커리어의 방향을 제공하여 많은 시사점을 묵직하게 던지고 있습니다.  &nbsp;  이 책은 AI를 활용하는 첫걸음의 가이드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AI 활용의 다음 단계는 단순히 좋은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 AI가 일할 수 있는 환경 자체를 설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즉 진화론적인 차원에서 보자면, 현재 AI 업계 동향의 화두는 프롬프트 생태계 진화, 즉 AI를 활용하는 데 있어 좋은 프롬프트를 어떻게 쓸 것인가?를 넘어선 ”AI가 일하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분절적인 프롬프트의 시각에서 벗어나 더욱더 큰 시스템적 접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nbsp;  따라서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의 기본적인 AI의 기능적 활용의 시각을 기반으로, AI가 실수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시스템 설계자”로 함께 진화하고 발전해 나가는 역량을 갖추시길 기대해 봅니다.  &nbsp;  #자이언트 브레인 #모티브 #박주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80/72/cover150/k612139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807255</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듣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35658</link><pubDate>Mon, 15 Jun 2026 08: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356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356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356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  어제는 우연히 어느 가게에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영어 드라마의 반복 기능으로 계속 듣기를 하는 모습을 보며, 나 스스로 영어 공부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영어공부에 대한 중간평가와 아울러 영어 귀뚫기에 대한 50대도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라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nbsp;  이 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듣기, 쓰기, 말하기, 읽기 중 ”왜 영어 귀 뚫기인가?“에 집중하여 그 구체적인 방법론과 주의사항 그리고 그 배경적인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nbsp;  책의 초반에 나오는 글귀는 정말 사무치도록 공감(?)이 되는 말이었습니다.”질문을 준비해도 상대의 말이 안 들리면 아무 소용 없구나, 원어민 말을 많이 들어야겠구나, 정말 안들리고 내가 가진게 하나도 없구나“...  &nbsp;  처음 외국인과 대화할 때 내가 준비해간 말만하고,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좌절했던 경험이 생생하고 당황스럽게 떠오르는 대목이었습니다.  &nbsp;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 자신의 영어에 대한 경험을 기반으로 책을 전개하여 독자들에게 공감을 통해 수용성을 높여주는 동기부여하고 있다는 점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론(영상시청, 소리만 듣기, 오디오 북 듣기)과 주의사항(자막을 보면: 듣기가 안되는 이유, 한국어로 해석하면:귀 뚫기 망하는 이유, 인풋은 왕이다. 인풋이 뭔데?, 반복?무반복?)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nbsp;  저자의 영어에 대한 접근방법은 제2 외국어로서 접근한다기보다는,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에 가깝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예로 테솔 자격증을 문법 공부를 한번도 해본적 없지만 영어에 대한 언어적 감각으로 패스한 이야기는 이를 잘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이 점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고 보여집니다.  &nbsp;  또한 대학생과 고3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10년 이상을 학교와 학원에서 영어 공부를 하지만 저자도 언급하고 있는 문법과 시험 중심의 망국적인 영어 교육 정책은 하루빨리 폐지되고 듣기와 말하기 위주의 실용성에 중점을 둔 교육혁신이 이루어지길 바라봅니다.  &nbsp;  이 책을 통해 얻은 교훈은 꾸준함을 3~4년 동안 지속해야 한다는 점이라 생각됩니다. 이 핵심은 저자가 ”마지막 당부 사항“에도 언급을 하고 있지만 하루에 3~4시간 씩 집중하여 양적, 질적인 노력을 하는 것은 변명같지만 쉬운일이 아닐 겁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겪어온 이슈이기도 할 것입니다.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방법이나 주의사항과 다양한 배경적인 설명은 새로운 것은 아닐거라 느껴집니다. 결국 자신의 영어에 대한 동기를 기반으로 얼마나 지구력있게 꾸준함을 유지하고 지속할수 있는가?라는 자기관리와 통제라는 부분으로 귀결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nbsp;  늦은 나이에도 영어를 정복하고 이를 즐길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를 보여준 저자의 의지와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다시 영어 공부에 대한 점검을 통해 3~4년 이란 중장기적인 노력을 시작하려 합니다.   &nbsp;  #영어 귀 뚫기 #모티브 #집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챗GPT와 클로드의 전략적 조합 - [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33589</link><pubDate>Sun, 14 Jun 2026 09: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335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96&TPaperId=173335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65/coveroff/k6621394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9496&TPaperId=173335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a><br/>이승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bsp;<br>AI를 하나만 사용하는 것보다 각 AI의 강점을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AI 오케스트레이션(AI Orchestration)" 또는 "멀티 AI 전략"이라고 합니다.   &nbsp;  예를들면 "Perplexity로 정보 수집 → ChatGPT로 인사이트 작성 → Claude로 허점 검토 → ChatGPT로 임원 보고서 완성"이라는 전략적 조합의 워크플로우를 상정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면, 단일 AI를 사용할 때보다 결과물의 완성도가 한 단계 이상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멀티 AI 전략을 챗GPT와 클로드라는 두 거인을 통해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nbsp;  따라서 시중에는 이미 많은 생성형 AI에 대한 책이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챗GPT와 클로드의 전략적 조합“ 이라는 부문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은 이 책의 차별화된 포인트와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nbsp;  책의 특징은 교사인 저자의 시각이 투영되어 마치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하는 선생님의 관점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기초부터 차분하게 하나하나 Build-up하는 좋은 가이드라는 첫 느낌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AI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에게 더욱 더 효과적인 책이 될것입니다.  &nbsp;  ”들어가며“에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이 책은 ”AI의 사고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 강점을 끌어내는 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결국 단순히 읽기보다는 직접 따라하면서 독자들이 AI라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nbsp;  문장과 문체 역시 경어를 사용함으로써 부드럽게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책의 제목처럼 다양한 예제는 이해력과 가독성이란 차원에서 본다면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제목들은 색을 입힌 박스처리하여 내용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방향성을 정확히 잡아주고 있습니다.  &nbsp;  전체적인 구성은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지만, 큰 흐름은 1. 챗GPT의 기본과 활용, 2. 클로드의 기능과 실습, 3. 챗GPT와 클로드의 전략적 조합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nbsp;  이 책은 챗GPT와 클로드 활용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AI를 적절히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AI 활용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앞으로 AI 활용이 단순 프롬프트 작성에서 시스템 설계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는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nbsp;  진화론적인 차원에서 보자면, 현재 AI 업계의 화두는 프롬프트 생태계 진화, 즉 AI를 활용하는데 있어 좋은 프롬프트를 어떻게 쓸것인가?를 넘어선 ”AI가 일하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분절적인 프롬프트의 시각에서 벗어나 더욱더 큰 시스템적 접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nbsp;  따라서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의 기본적인 AI의 기능적 활용의 시각을 기반으로, AI가 실수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시스템 설계자로 함께 진화하고 발전해 나가는 역량을 갖추시길 기대해 봅니다.  &nbsp;  #예제가 가득한 ChatGPT with 클로드 챗GPT 길라잡이 #이승우 #정보문화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65/cover150/k6621394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6529</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노력, 보상, 신화의 개념화를 통한 성과 창출 알고리즘의 정립 - [성과 가속의 법칙 - ‘열심’의 가성비를 100% 이끌어내는 노력 보상 알고리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32726</link><pubDate>Sat, 13 Jun 2026 19: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327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20&TPaperId=173327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67/coveroff/k832139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20&TPaperId=173327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과 가속의 법칙 - ‘열심’의 가성비를 100% 이끌어내는 노력 보상 알고리즘</a><br/>아라키 히로유키 지음, 백운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  이 책의 첫 느낌은 보상(성과)을 창출하기위한 벡터(Vector), 즉 성과를 가속화 하기위한 크기와 방향의 물리량 같은 생각과 행동의 도구를 정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노력이 보상으로 연계되는 전략적 나침판 같은 방향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거시적인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nbsp;  그러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든 고민은 "성과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설명될 수 있는가, 아니면 조직과 시스템의 산물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거시적인 프레임은 만족스럽지만 미시적인 내용을 본다면 그 원리나 핵심이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nbsp;  잘 정리된 그림들과 음영처리된 강조의 포인트들은 독자들의 전체적인 이해와 가독성을 높여주는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nbsp;  내용을 요약하면,  “어떻게 하면 노력을 보상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라는 화두를 기반으로, 성과 창출의 메카니즘을 저자만의 모델화를 통해 독특한 프레임워크를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들의 노력이 어떻게 보상(성과)으로 나타나며 그리고 이 둘의 관계를 설명하는 “신화”라는 개념들을 정립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구조화라는 알고리즘을 보여주는 것은 이 책의 장점이자 가장 큰 가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nbsp;  저자의 구체적인 내용을 부연하자면, 1. INPUT으로서의 “노력”은 네가지 층위로 구성(직접노력:양의 노력, 질의 노력/간접노력:설계의 노력, 선택의 노력), 2. CONVERSION으로서의 “신화”는 노력과 보상의 연관성과 보상의 불확실성이라는 변수를 가지고 아홉 가지의 신화(자판기형, 뽑기형, 농사형, 계단형, 하키체형, 예선/본선형, 공형, 장인형, 복권형)3. OUTPUT으로서의 보상은 목표와의 거리감과 시간의 두 가지 변수를 통해 즉시 달성형 보상, 지연 달성형, 즉시 서프라이즈형 보상, 지연 서프라이즈형 보상)으로 구조화하고 있습니다.4. 마지막으로 저자가 제시한 프레임워크를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하는지에 대한 최적화의 방법으로 인식의 폭을 넓혀가는 사례를 들어 실용성까지로 확장하여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nbsp;  이 책을 평가해 보자면 절대 모형이라기보다는 저자의 조작적 정의를 통해 프레임워크를 모델화하여 노력이 보상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인과관계의 전략적 방향성(길)을 제시하고 있는점이라 할 수있습니다. 관념적이거나 막연하게 노력하라라는 말대신 어떻게 달성할수 있을지에 대한 구제적인 방법론을 정립하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의 존재가치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nbsp;  조직을 바라보는 시각, 즉 개인수준, 팀/그룹 수준, 조직수준의 3가지 레벨에서 본다면,  저자는 개인레벨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를 구조화하여 정립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4장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노력이 보상으로 이어지는데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특히 성과는 개인 혼자서 창출하기도 하지만 ,협업을 통해 그리고 조직의 체계와 시스템 안에서 창출됩니다. 따라서 팀 수준과 조직의 보상 시스템 그리고 인간관계, 정치공학적인 측면등 다양한 부문을 고려해서 접근한다면 훨씬 더 합리적이고 현실성을 보강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nbsp;  그리고 중요한 환경적인 변수인 AI가 노력과 보상, 그리고 신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향후 개정판에 추가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AI라는 조직 혁신의 핵심변수가 포함된다면 과연 어떻게 이 모형이 변화되는지도 궁금해 집니다.  &nbsp;  책의 모형이 만약 “조직이 위기상황(장기 불황)이라면 정상적으로 작동할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국 경제는 이미 절대위기의 상황이란 무색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물론 몇몇 기업에서는 성과급이란 이슈로 부러움과 아울러 상대적 박탈감을 자아내고 있지만, 이런 경제 환경은 대다수의 사회 구성원이며 회사 인간으로서의 조직 구성원이란 입장에서 보자면 노력을 통해 보상 받기가 더욱더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두려움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보다더 영리하고 지혜롭게 전략적 방향성을 정립하는데 이 책의 또 하나의 대안Alternative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nbsp;  #성과 가속의 법칙 #아라키 히로유키 #21세기북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67/cover150/k832139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6780</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를 활용한 수익 자동화의 노하우: 프롬프트 생태계 진화 - [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30124</link><pubDate>Fri, 12 Jun 2026 08: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301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301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off/k50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301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a><br/>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br>이 책에서 저자의 AI에 대한 접근방법은 명쾌합니다. 즉 시스템적 접근(Systems Approach)을 통해 특정 문제를 개별적으로 보지 않고, 전체적인 맥락 속에서 파악하여 구성 요소들 간의 상호작용과 관계를 통해 해결하려는 종합적인 사고 및 문제 해결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nbsp;  또한 프롤로그의 제목(프롬프트의 종말, 그리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도래)처럼 도발적인 통념비판 효과를 극대화하며 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nbsp;  그 결과 시스템적인 거시적인 사고의 틀안에서 AI 수익화의 필요충분조건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하네스라는 개념을 저자는 AI가 콘텐츠를 만들 때 참고할 자료, 지켜야 할 기준, 거쳐야 할 검증 절차를 묶은 작업환경이라는 뜻으로 사용함)”이며, 미시적인 방법론과 도구의 효율적인 사용에 대해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자의 실용성이 살아있는 현장 감각을 보여준 좋은 시도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포인트는 이 책의 진정한 가치로서 독자들의 AI를 활용한 수익화라는 목적을 보다 더 포괄적이며 전략적으로 접근하여, 분절적이고 부문적인 사고에서 탈피하여 시야를 넓혀주는 좋은 장점으로 생동감있게 작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nbsp;  책의 초반에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핵심 메시지인 “글로벌 A I업계의 화두는 더 좋은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느냐?에서 ”AI가 일하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느냐“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은, AI를 통해 수익화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안겨주고 있는 인사이트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nbsp;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관점은 ”프롬프트의 생태계 진화(Ecosystem Evolution of Prompts)“입니다. AI와 인간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인 프롬프트를 넘어, 이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 즉 AI 생태계라는 보다 큰 관점에서 보고 접근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하여 책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AI가 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좀 더 크고 넓은 시각과 시야에서 시스템적인 이슈에서 보는 것이 더욱더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포인트가 될 것 입니다.  &nbsp;  책 전개의 특징은 방법론의 딱딱함이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설명을 담아내고 있어 읽는데 훨씬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경어체의 사용은 내용을 전달하는데 부드럽게 소통하는 저자의 섬세함이 묻어나 있으며, 기자였던 경험은 책 전반적인 문체의 수려함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nbsp;  각 장의 끝에는 “개념노트나 부록”에서 보강내용이나 체크리스트 등은 책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좋은 구성이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nbsp;  마지막으로 이 책이 나에게 준 준 교훈은, 저 역시 부끄럽게도 AI를 사용할 때 좋은 프롬프트만 찾으려고 했는데, 이 책을 통해 환경 설계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하고 더 넓은 시각을 보여줬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성장 포인트 같은 훌륭한 가이드로 느껴집니다.  &nbsp;  자 이제! 우리는 단순하게 어떻게 프롬프트를 능숙하게 디테일을 입혀 AI에게서 뽑아내는 프롬프터가 될것인가? 아님 AI가 실수없이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시스템 설계자”로 거듭날 것인지?, 독자들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만이 남아 있습니다.  &nbsp;  #프롬프팅 #하네스엔지니어링 #수익자동화 #돈되는AI콘텐츠설계 #크리에이터김연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150/k50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047</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2027 대학 입시 백과사전 - [2027 대학입시 핵심정보 ＆ 합격등급 컷]</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23898</link><pubDate>Mon, 08 Jun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323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979&TPaperId=17323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53/coveroff/k3821399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979&TPaperId=17323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대학입시 핵심정보 ＆ 합격등급 컷</a><br/>김기영 외 지음 / 리더스입시교육원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nbsp;<br>막내가 고3이라 올해 입시에 많은 관심과 걱정이 교차하는 마음입니다. 내년부터는 새로운 교과과정이 적용되어 하향 안정세가 가중될까 더욱더 마음이 무겁습니다. 고3 학부모로서 마지막 해이길 다짐하면서 아들과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nbsp;  책의 첫인상은 ”2027 대학입시에 대한 백과사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초반부의 전체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그 다음 전국 주요 대학들의 입시 결과와 합격권 분석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프레임은 수험생들에게 체계적이다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nbsp;  그리고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프롤로그에도 밝히고 있듯이, 수시와 정시에 대한 전형들 중에서 수험생들이, 개개인의 성적으로 과연 어느 대학, 어느 학과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한 합격권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라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적으로 구분하여 독자들에게 가독성과 편의성의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nbsp;  구체적인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전체는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은 2027 대입전형 수시, 정시 주요사항 총괄, Part 2는 2027년도 전국 주요대학 수시모집/정시모집 핵심정보 &amp; 합격등급 컷으로 되어 있습니다.    &nbsp;  파트 1에서는 2027년도의 주요한 입시정보와 반드시 알아야 포인트들과 주의사항들을 정리해 놓고 있습니다(1.2027학년도 대학입시 주요사항 요약, 2.수시모집 전형별 입시의 이해와 지원전략, 3.정시모집 수능전형의 이해와 지원전략, 4.특별전형 및 기타 전형(수시/정시).  &nbsp;  파트 2는 입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핵심정보와 분석의 내용을 볼 수 있는 핵심파트라 생각됩니다. 수시모집(수시 전형유형별 전형요소 및 주요사항 요약, 종합전형: 서류평가의 실제상황 분석 및 합격전략, 교과전형: 입시 주요사항 분석 및 합격전략, 논술전형: 논술고사 출제유형 및 출제형식, 수시 전형별/모집단위별 합격권 교과등급 분석.정시모집(전형요소별 반영비율,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 수능 영역별 가산점 부여 및 탐구영역 반영방법, 정시 일반전형 모집단위별 입시결과 및 합격권 분석.  &nbsp;  각 대학별로 합격권에 대한 명확한 등급과 입시결과에 대한 설명은 이 책의 가장 좋았던 포인트라 생각이 됩니다.  &nbsp;  내신과 학평 성적이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아 부모로서 걱정이 많습니다. 수능도 어느덧 160여일 밖에 남지 않았고, 여름방학이 끝나면 9월 초부터는 본격적인 수시전형이 시작되어 시간적으로도 다가오는 일정들이 참 부담스럽습니다. 어느 정도 수시와 정시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생각하고 있지만, 좀 더 세밀하게 이 책을 통해 입시전략을 재점검하고 전열을 가다듬는 가이드로 활용하겠습니다.  &nbsp;  이 책의 대학별 결과와 전략적 입시 방향성은 수험생들이 향후 학교와 학과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들과 함께 잘 정리하여 합격할 수 있는 입시전략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nbsp;  #2027 대학입시 핵심정보 &amp; 합격등급 컷 #김기영외 공저 #리더스입시교육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53/cover150/k3821399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5331</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기출문제에 대한 전략적 파격의 수험서 -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255026</link><pubDate>Sun, 03 May 2026 1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255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55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13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849&TPaperId=17255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 전과목 무료강의+기출 선지 핵심이론+기출 핵심문제+모의고사</a><br/>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nbsp;  올해 목표는 다양한 자격증에 도전해 보는 것이라, 그중 직업상담사에 도전하고 싶어 이 책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nbsp;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가왕(歌王) 조용필의 ‘잊혀진 사랑’이란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이별의 슬픔을 담은 가사이지만 밝고 경쾌한 리듬의 ”파격“이 주는 노래입니다.   &nbsp;  슬픈 가사와 밝은 리듬의 대비처럼, 이 책은 기존 수험서와 다른 접근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수험서와는 다른 내용과 구성에 ”파격적인 차별화 전략“의 기조를 책에 잘 담아낸 특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nbsp;  그래서 저자는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인 수험대비 책이 가능할까“라는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그 파격적인 차별화 전략을 책의 구성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nbsp;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수험서와의 구별되는 구성의 가장 큰 특징은 한 페이지를 이분하고 이론과 기출문제를 통합하여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론보다는 핵심 기출문제에 무게중심을 둔 책으로,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이론을 정리해내는 역발상으로 정리해 내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포인트였습니다.  &nbsp;  수능을 준비할 때 수험생의 자세에서 중요한 ”출제자의 눈“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과 ”매력적인 오답“을 주의해야 하는 것처럼, 이 책은 기출문제에 대한 출제자의 눈에 입각하여 접근하는 내용의 방향성과 의미있는 중요 오답을 문제와 이론에 정리하여 실수하여 점수를 잃는 매력적인 오답에 대비하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nbsp;  수험생의 목표를 매우 전략적이며 현실적인 지혜를 보여주는 ”만점이 아니라 70점에 집중하라“는 책의 내용은 수험생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히 설득력 있는 방향입니다.  &nbsp;  너무 빡빡하지 않은 여백은 수험생들에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여지를 충분히 남기고 있으며, 기출문제에 별표의 가중치를 두어 어디에 더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수험생들의 강약조절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nbsp;  또한 책 표지의 촉감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핑크색의 시각적인 자극보다 이 독특한 촉감이 좋은 자극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nbsp;  책은 유튜브에 저자직강의 무료강의를 제공하고 있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해설은 간략하게정리되어 있어 독학을 하기에는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는 마지막에 1회분 만을 제공하고 있는데 더 많이 제공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nbsp;  책의 전체적인 차별화된 내용과 구성이 아주 맘에 드는 좋은 수험서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nbsp;  아무쪼록 직업상담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적의 방향성을 제공하는 좋은 수험서로 오랫동안 함께하는 좋은 가이드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nbsp;  #2027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 #김영북스 #라디캠 박정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13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51</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세하고 친절한 클로드 튜터: 클로드의 이해와 실제 - [클로드 코워크 with 스킬, 플러그인 - 퇴근을 앞당기는 완벽한 업무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222965</link><pubDate>Fri, 17 Apr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2229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203&TPaperId=172229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97/coveroff/k4421372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203&TPaperId=172229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로드 코워크 with 스킬, 플러그인 - 퇴근을 앞당기는 완벽한 업무 자동화</a><br/>클리커.강민혁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br>꼭 사용해 보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았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클로드”를 알아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유용한 경험이 된 책으로 다가왔습니다.  &nbsp;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든 생각은 “클로드”에 대한 “강사용 강의 매뉴얼”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자가 멘트 하나하나 자세하고 친절하게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이 보여 좋은 느낌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nbsp;  개인적으로 부족한 기본적인 컴퓨팅 역량을 가지고 있음에도, 읽기에 어려움과 두려움 없이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책이 표방하고 있는 것처럼 “코드를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준비”했다는 말에 충실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클로드에 대해 가능한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튜터가 설명하듯 이야기하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란 생각이 듭니다.  &nbsp;  구성적인 특징으로는 총 13개의 챕터마다, 1페이지로 내용의 흐름에 대한 개관(Overall approach), 학습목표, 핵심 키워드를 먼저 제시하여, 독자들의 거시적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nbsp;  그리고 미시적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마치 차분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느낌으로 자세한 표현방식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경어체의 사용으로 부드럽게 이야기하듯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설명시 “TIP”, “?궁금해요”, “NOTE”의 장치를 통해 부연하여 구성한 점도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bsp;  책의 전체적인 정리와 전개방식은 흡사 매우 정돈이 잘된 집을 구경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목요연한 정리와 박스처리와 여백, 중요한 키워드나 프롬프트의 내용 그리고 목차는 다른 컬러를 사용하여 강조하고 있습니다.  &nbsp;  내용적인 관점에서 이 책의 백미白眉는 클로드의 기능들 중에 ‘(현실적인)한계’에 대해 명확히 명기함으로써, 독자이자 사용자들에게 미리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는 이슈를 제공한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좋은 구성 포인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nbsp;  그리고 문서작성의 PPT나 엑셀을 코워크가 어느 수준까지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부문은 가장 실용적인 파트였고, 현재 직무에 바로 활용 가능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충분한 도구적 효율성에 전율이 느껴집니다.<br>책의 전체적인 내용과 흐름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 1에서는 클로드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과 접근방법에 대한 설명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파트2와 3에서는 본격적으로 클로드의 실체인 코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구체적인 기본적인 사용방법과 그 확장된 활동범위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nbsp;  클로드의 특성과 특색에 대해 잘 이해해 볼 수 있었던 책이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AI의 진화 속도에 따라 사무실에서의 업무에 대한 프로세스의 파괴적 혁신은 가속화될 것입니다. 루틴한 업무의 종말을 가져오는데 클로드 역시 선봉에 설것입니다. 모든 분들이 이를 슬기롭게 활용하여 업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nbsp;  #클로드 #AI #업무자동화 #스킬 #커넥터 #플러그인 #아티팩트 #MS365 #오피스 #클로드코워크with스킬플러그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97/cover150/k4421372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9762</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튜터Tutor - [AI 자율학습 제미나이로 일 잘하는 법 - 기획, 마케팅, 디자인, 영업/CS, 인사/교육 직무별 활용 사례, 나노 바나나, 비오, 리리아, 딥 리서치, 캔버스, Gems, NotebookLM, Flow, 구글 AI 스튜디오를 한 권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98471</link><pubDate>Sun, 05 Apr 2026 2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984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707&TPaperId=17198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29/coveroff/k1321377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707&TPaperId=171984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자율학습 제미나이로 일 잘하는 법 - 기획, 마케팅, 디자인, 영업/CS, 인사/교육 직무별 활용 사례, 나노 바나나, 비오, 리리아, 딥 리서치, 캔버스, Gems, NotebookLM, Flow, 구글 AI 스튜디오를 한 권에!</a><br/>성구(강성규) 지음 / 길벗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라는 영화는 우울한 낭만(?)을 아름답지만 비극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명작입니다. “사랑이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라는 깊은 여운을 주는 영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비유적으로 이와 연결해 본다면, 이 책 역시 제미나이라는 “AI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철학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그 활용성에 중점을 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nbsp;  경어체의 사용으로 친근하게 다가오면서, 자세하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가정교사같은 책이란 첫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표방하고 있는 것처럼 “AI 자율학습”이라는 스스로 하는 AI 공부라는 컨셉이 잘 구현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nbsp;  우리가 기존에 접근하는 방식을 완전히 벗어난, “일하는 방법에 대한 파괴적 혁신”의 모습을 제미나이라는 도구를 통해 그 진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조직의 기능별(기획, 마케팅, 영업, 디자인 등)로 즉시 사용해 볼 수 있는 200여개의 실전 프롬프트와 직무별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nbsp;  저자는 책의 처음, 1장 “정리하기”에 AI에 접근하는 우리들에게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는 정답을 대신 내리는 도구가 아니라, 초안과 방향을 잡아주는 조력자입니다”.   &nbsp;  이런 저자의 의도는 역설적이게도 AI 시대의 본질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본질은 하드웨어로서의 AI라기 보다는, 소프트웨어로서의 인간의 역량(사고력, 질문력, 판단력 등)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AI는 금 나와라 뚝딱같은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즉 도구적 합리성에 국한된 가공할만한 파괴력만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현실에서는 안타깝게도 인간들이 점점 AI의 노예로 변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무서운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생각과 사고라는 인간의 고유영역에 대한 “AI 외주화”!  &nbsp;  이 책의 정체성은 제미나이를 우리의 생활뿐만 아니라 자신의 업무에 맞게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실용지향 실무 가이드”라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단계적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통해 독자들에게 부드럽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마스터하면 제미나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만들어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만능 AI 조력자”를 통해 혁신적인 생산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bsp;  책의 전개는 Part 1. 제미나이와 함께 일할 준비하기, Part 2 일과 삶에서 제미나이 바로 쓰기, Part 3 직무별로 제미나이 깊이 쓰기, Part 4 제미나이 생태계를 확장해 쓰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미나이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환경과 사용방법부터 시작하여 핵심기능, 그리고 직무별 활용방법, 생태계로의 점진적인 확장된 활용방법의 흐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nbsp;  제미나이를 활용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은 프롬프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자 역시 R-C-T-F(Role/역할 부여, Context/맥락 제공, Task/구체적인 작업, Format/출력 형식) 공식과 실전 팁을 제공하고 있어 실제 활용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nbsp;  1장에서 “제미나이의 강점과 한계를 한눈에 보기”를 설명하고 있는 것은 “AI에 대한 사고의 균형 잡아준다는 점”에서 좋은 포인트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AI에 대한 맹신의 경고이며, 효과적인 활용 가이드를 초반에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올바른 방향 설정을 하도록 돕는 바람직한 구성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는 단순하게 제미나이라는 도구를 넘어, 우리 삶의 태도를 돌아보고 “AI와 인간의 진정한 균형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nbsp;  총 22개의 장이 끝나면 “정리하기”를 통해 설명한 핵심 내용을 다시한번 리마인드 해주고, 다음 장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안내해주는 디딤돌 같은 기능을 하고 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nbsp;  그러나 한가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업무에 있어 AI를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다는 전제를 한다면, AI는 비슷비슷한 결과물을 여러분께 보여 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그 기반에서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담아내는 것인가?가 핵심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우리들의 경험과 사고에 기반한 인간만의 역량이 좌우한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nbsp;  이 책을 제미나이와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테크닉적인 부문으로만 읽게 된다면, 정말 중요한 것을 간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AI 시대의 본질은 AI의 화려하고 눈부신 기술이라기 보다는 다시 인간에 대한 실체적 존재론으로의 회귀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어렵겠지만 AI의 활용에 대한 진정한 도(道)로서의 중용中庸적 지혜가 절실히 필요해 보입니다. 이것이 인간은 AI가 아니라, 인간임을 보여주는 자연의 섭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nbsp;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픔과 파멸을 이해하며 사랑에 빠집니다. 영화의 세라는 벤의 자멸적인 행동을 멈추려 노력하지만, 벤은 결국 죽음을 택하고 세라는 그 과정에서 고독하게 남겨집니다. 이런 장면에서 저는 인간과 AI의 관계가 오버랩되는 묘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nbsp;  마지막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여러분은 오늘 AI에게 정답을 물으셨나요, 아니면 스스로에게 의미를 물으셨나요?“  &nbsp;  #AI #제미나이 #실전프롬프트 #AI자율학습 #AI자율학습제미나이로일잘하는법<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29/cover150/k1321377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2976</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타트업의 생존과 성장 전략의 차별화: 이론과 실제 사례의 균형 - [판로 전쟁 - 시장을 돌파하는 스타트업 매출 설계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86728</link><pubDate>Tue, 31 Mar 2026 15: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867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5721&TPaperId=171867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12/coveroff/89315857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85721&TPaperId=171867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로 전쟁 - 시장을 돌파하는 스타트업 매출 설계 로드맵</a><br/>박선우 지음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nbsp;  <br>“We will stand tall, face it all together”...Adele이 부른 “007 Skyfall스카이폴 OST”의 가사가 떠오르는 책이었습니다. 절대위기의 경제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스타트업 뿐만아니라 다양한 기업들에게 대안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가사처럼 우리는 굳건히 버티며 모든 걸 함께 헤쳐 나가는 단순한 경영서가 아니라, 위기 속에서 함께 버티고 돌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존 매뉴얼이라는 느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nbsp;  이 책은 “스타트업의 전략적 차별점은 무엇인가?”로부터 출발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중소기업들과 구분되는 스타트업의 전략적 방향성은 무엇인가라?는 문제제기를 통해 그 솔루션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nbsp;  저자는 전략 컨설턴트이자 교육 전문가로 현장에서 경험한 스타트업의 실패와 성공 사례를 농축적으로 담아내고 있으며, 특히 창업 초기 직면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는 실천적인 전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nbsp;  책의 주요내용이자 흐름인, 그 구체적인 실천전략은 직관적인 표현으로, 스타트업이 마주하는 가장 현실적인 2가지 벽인 “얼마에 팔것인가?”와 “어떻게 팔것인가?”라는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지며, 초기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을 판板(제품과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과 로路(고객에게 전달하는 경로)를 확보하는 일이 최고의 생존전략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거래의 세 가지 핵심(상품, 고객, 가격)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력한 마케팅 전략으로서의 “가격전략”에 대한 중요성도 역설하고 있습니다.  &nbsp;  이 책의 큰 특징 “전략에 대한 이론과 실제 사례의 균형”을 잘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창업을 위해 간과할 수 없는 이론적 기반에 다양한 사례를 접목하여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에 대한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유용성이란 가치를 강조한 저자의 의도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nbsp;  총 8장으로 구성되고 있는데, 각 장이 마무리되면 “요약”을 통해 핵심내용을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책의 방향성을 다시한번 리마인드해주고 각인시켜주는 효과를 동시에 가져오는 구성적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두괄식 구성으로 요약을 맨앞에 위치해 놓는것도 좋은 구조라 보여집니다.  &nbsp;  저자 역시도 “로路“의 설명에서 단순히 제품을 유통하는 채널이 아니라 고객의 경험 전체를 아우르는 여정Customer Journey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의 이동 경로로 국한하여 시각과 관점을 좁히지 말고, ”고객경험Customer Experience“의 관점에서 설계되고 전달되는 구조로 해석하고 접근하면 또 다른 사업의 통찰을 볼 수 있습니다.  &nbsp;  저자의 논리는 “판로 즉 유통채널의 전략적 가치”에 더 많은 무게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기업의 본원적인 경쟁우위인 제품 경쟁력, 기술, 브랜드의 본원적인 경쟁우위 포인트와의 동태적 균형을 잡아야 할것입니다. 결국 이 책은 전체적인 균형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하는 전략적 초점이 중요한 해석의 포인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원적인 경쟁우위 요소들과 판로라는 고객경험의 기반이 되는 핵심요소들간의 전략적 균형Strategic Balance, 마치 노련한 외줄타기의 숙련된 곡예사처럼 말입니다.  &nbsp;  우리는 AI 대변혁기라는 인류사적 진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모든 주제들은 AI를 통해 실현해 볼 수 있는 파괴적인 혁신의 획기적인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미래에는 AI를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창출되는 기회가 이미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도구적 합리성으로 AI는 생산성에 기여할 것이지만, 그 본질은 실제 사업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에 있다는 점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AI 생태계 경쟁”에서의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시장을 지배한다는 점도 기존의 판매채널과 아울러 고려해야 할 전략적 변수임을 인식하고 전략에 반영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nbsp;  “완벽한 판로 전략은 없다. 있어야 할 것은 끊임없는 실험과 개선뿐이다”라는 에필로그의 문구가 눈길을 잡는 책으로 기억되는 책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타오르는 내적 동기의 열정과 도전의식, 혁신적 마인드와 실천은 스타트업 CEO의 숙명이 아닐까요?  &nbsp;  오일쇼크라는 환경변수가 어려워진 경영환경을 더욱더 가중시키는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기업들이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들이 벼랑끝 존망의 기로에 서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럴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보고 스스로를 성찰해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가이드 같은 역할을 이 책이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nbsp;  #판로전쟁  #성안당 #박선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12/cover150/89315857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1235</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족이란 은유를 통한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 재정립 - [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84733</link><pubDate>Mon, 30 Mar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847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1847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off/k142137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387&TPaperId=171847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라이브즈 -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a><br/>세스 고딘 지음, 송보라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br>이 책은 본질적으로 “조직 人間론”에 대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人間”이란 한자에서 보여주듯이 사람人과 사람人 사이의 관계에 기초한 조직의 이야기이자, 우리의 또 다른 삶의 스토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은유를 통해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자유롭게 표현한 랩소디(Rhapsody) 같은 노래에 비유해 보고 싶습니다.  &nbsp;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든 이 책은 “조직과 리더십에 대해,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저자의 통찰로 잘 버무려진 자유로운 비빔밥”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로벌한 조직들의 사례와 사회적 현상을 소재삼아 저자만의 해박하고 자유로운 인사이트와 사고를 담아, 독자들의 이해하기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nbsp;  저자의 자유로운 사고의 흐름은 목차를 보면 명쾌해 집니다. 개인적으로 세스 고딘의 책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몇 년전 읽었던 ‘전략수업’이란 책에 이어 이번 책도 목차의 구성이 토픽을 나열하는 저자의 전략적 의도가 우선 눈에 보이는 책이었습니다. 다분히 사고의 정형화보다는 확장적인 독자들의 자유로운 접근을 유도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나름의 장점이 있는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nbsp;  책의 제목이자 은유의 상징인 부족(TRIBES)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한 키워드가 될것입니다. 즉 부족이라는 은유의 거울 통해 우리 “조직의 리더십”을 비추어보고, 독자들에게 리더십에 대한 자신들의 선택에 대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부족의 정의를 구성원과 리더, 아이디어로 연결된 집단을 의미하며, 부족이 되기 위한 조건으로 공통의 관심사와 소통 수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족의 구심점으로서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사람들의 연결과 성장, 그리고 변화와 혁신을 갈구한다는 것으로 부족의 특징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nbsp;  결국 저자는 리더십의 본질을 이끄는 사람으로서의 “변화와 혁신 역량”에 집중하여 책의 전반적인 기조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책의 전체적인 흐름과 내용도 일맥상통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정체성은 “조직에 있어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관계지향적이고 특히 변화와 혁신적인 리더십에 더 집중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nbsp;  현실에 있어 조직 혁신의 과정은 정치공학적, 경제적인 접근이 이루어 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거기에 따른 저항관리도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찌본다면 혁신은 실패를 내포하는 있는 중장기적 과제란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이런 장기적인 노력과 지원의 핵심에는 리더십이 절대적이며 과연 단기적 이익과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나갈 것인가는 혁신을 성공을 가늠해 볼수 있는 척도가 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nbsp;  이 책을 재해석하는 프레임은 상호 연계된 “리더십 구조의 민주화Democratization와 빅블러Big Blur”의 두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보고 싶습니다. 경영원리이자 조직을 움직이는 메타가치인 민주성과 능률성의 두 가지 핵심가치 차원에서 보자면, 이는 더욱더 강조되는 능률성이란 생산의 가치에 앞서, 민주성이라는 가치를 강조하고 재발견함으로서의 동태적인 균형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nbsp;  권위와 소수의 독점으로서의 리더십이 아니라, 변화와 혁신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조직에 대한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고착화된 수직의 역학 구조인 리더와 팔로워의 관계를 좀더 수평적으로 재정립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는 셀프 리더십과 관계 리더십의 관점으로 확장해 볼 수 있으며, 또한 리더와 팔로워간의 경계가 불분명해지는 통합과 통섭의 관계지향형 리더십으로 이해하는 것도 바람직해 보입니다.  &nbsp;  그래서 저는 “빅 블러 리더십(Big Blur Leadership)”이란 새로운 패러다임인 리더십으로 재정의 해보고 싶습니다. 결국 빅 블러 리더십은 리더와 팔로워의 경계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 경계와 범주가 상대적으로 유연하고 유동적인 변화와 혁신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단단히 고정된 역할이 아니라 리더십의 본질인 영향력을 공유하고 순환시키는 민주적이면서 관계 지향적인 리더십을 의미한다고 정의 내려보고 싶습니다. AI 시대를 대표하는 리더십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nbsp;  물론 책의 컨셉과는 다르지만,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에도 “인간력人間力”이란 차원의 이야기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는 부족 즉 조직에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라 할 것입니다. 인간적인 자질로서의 역량을 확보하지 못한 리더가 조직을 이끄는 것은 재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완성도가 높은 인간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의 균형 잡힌 사람이 변화와 혁신의 리더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역량이 갖추어지지 않은 리더들이 만들어 놓은 변화와 혁신의 실패는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nbsp;  한국은 이미 절대위기의 경제 상황과 마주한지 몇 년째인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 내외부의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시대적 요구는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에 대한 여망의 필요성은 공감하나, 근시안적으로 당장 눈 앞의 위기와 생존의 상황에서 더 나쁜 선택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으로서의 조직의 미래를 성찰하는데 일조하는 책으로 남아주길 기대해 봅니다.  &nbsp;  이제 책의 표지에 있는 질문인 “AI 시대,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진정한 선택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nbsp;  #세스고딘 #대체불가능한조직의조건 #누구와함께일해야하는가 #조직관리 #리더십 #트라이브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6/87/cover150/k142137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68723</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 비즈니스 모델의 역설: 인간의 경험 -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제미나이·Make·캔바·Opal: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가장 완벽한 AI 워크플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81133</link><pubDate>Sun, 29 Mar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811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784&TPaperId=171811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98/coveroff/k332137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784&TPaperId=171811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 제미나이·Make·캔바·Opal: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가장 완벽한 AI 워크플로</a><br/>김민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  오늘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AI의 수익화”에 대한 책을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 비밀은 AI가 가지고 있을까요?   &nbsp;  책의 제목이 꽤나 자극적이며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 좋은 타이틀이라 생각이 됩니다. 저 역시 솔직히 “돈”이라는 거부할 수 없는 지극히 현실적인 유혹(?)에 이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nbsp;  이 책의 정체성은 말 그대로 “AI를 통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나?”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고급스럽게 표현하자면, AI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는 책이라 할 것입니다. 따라서 AI 대변혁기에 새롭게 적응하고 진화하는 새로운 돈버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nbsp;  그리고 저자의 핵심 메시지는, 역설적이게도 AI 시대의 본질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본질은 하드웨어로서의 AI라기 보다는 소프트웨어로서의 인간의 역량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설명하자면 AI는 금나와라 뚝딱같은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즉 도구적 합리성에 국한된 가공할만한 파괴력만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AI 수익화의 핵심은 “인간 고유의 경험자산Human unique experiential assets”이라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으로의 회귀”라는 거대한 AI 시대의 인류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nbsp;  저자 역시 평범한 인간으로서 특이한 경험을 현명하게 살려낸 성공사례를 이 책에 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방법론이자 프로세스를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익화는 마법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내 경험을 발굴하고, AI로 다듬고, 시장에 내놓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려는 정직한 노력의 과정입니다”  &nbsp;  우리가 말하는 경쟁우위로서의 차별화 포인트는 AI가 만들어 주는 것이라기보다는 인간 스스로의 창의적, 혁신적 마인드를 통한 지식과 지혜가 AI를 통해 발현되는 것입니다. 결국 AI를 통해 우리는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한 파괴적 혁신의 지식의 상향평준화라는 진화의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 포인트가 가미될 때 비로소 그 완벽함의 완성도에 다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nbsp;  책의 거시적인 전개방향은 우선 AI라는 도구를 활용하기위한 가장 중요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설명(저자는 CO-STAR라는 프롬프트 프레임워크라는 자신만의 방법론을 제공하고 있음)을 시작으로 수익화 모델을 제시하고, 그 다음 실제 팔리는 시스템으로서의 마케팅 자동화, 마지막으로 현실적인 실행전략인 단계별 로드맵이란 단단하게 잡아줄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nbsp;  이 책의 핵심엔진이라 할 수 있는 수익모델은 “나만의 디지털 자산 만들기”라는 범주에서 콘텐츠 제작 자동화라는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근원적인 질문, 즉 AI 시대가 도래해도 절대 망하지 않을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고민 끝에 전자책, 강의, 템플릿의 3가지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nbsp;  AI만을 통해 뭔가를 만들어 보겠다는 부끄럽고 안일한 생각을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죽비같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nbsp;  AI 수익화는 향후 AI가 더 진화할수록 유용한 도구로서 중요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초창기의 버전으로 미래 모델의 마중물로서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독자 여러분의 고유한 모델을 통한 성공적인 이야기가 공유되길 기대해 봅니다.  &nbsp;  또한 이 책의 대안이 개인들에게 어려운 경제상황을 돌파하는 하나의 전략이 되길 바라며, AI 시대를 살아가고, 생존하기 위한 이정표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nbsp;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본다면, 우리는 AI의 놀라운 진화 속도를 보면서, 달을 보지 못하고 손가락에만 현혹되는(見指忘月) 우를 범해서는 안 될것입니다. 인간 스스로 ‘진실의 달’을 찾고, 그 실체적 본질에 다가가려는 노력이 결국 인류의 길(道)이 됨을 깨닫게 해주는 책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nbsp;  #제미나이 #AI수익화가이드 #AI워크플로 #인프런 #하루30분나는제미나이로돈을번다<br>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1/98/cover150/k332137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19810</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 천자문千字文 - [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76793</link><pubDate>Fri, 27 Mar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767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1767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off/k552137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2&TPaperId=171767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태웅의 AI 강의 2026 - 인공지능 진화의 가속화부터 AI 기본사회와 일자리의 미래까지 멈추지 않고 인간 세계를 압도하는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a><br/>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  이 책을 비유하자면, 마치 “AI 시대의 천자문千字文”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초적인 문자 교육과 지식 습득의 핵심적인 역할, 즉 동양의 사유체계와 가치를 이해하는 지혜의 토대가 천자문이었다면, 이 책 역시 AI 시대를 살아가는 기본적 토대와 체계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AI 리터러시를 집대성한 책으로 해석해 보고 싶습니다.  &nbsp;  그래서 이 책의 정체성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문해력에 대한 실용성과 깊이를 두루 갖춘 “AI 교양 개론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다가왔고 다가올 AI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생태계에 적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문해력을 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사회 전체적으로 이해력을 상향 평준화시키는 AI 문해력 교재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nbsp;  전체적인 내용은 저자가 머리말에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AI의 생태계에 “지금 어떤 일이 일들이 일어나고 있나?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구성은 총 5부(1부는 최근 동향으로서의 환경적인 설명, 2부는 AI의 구조적 작동원리, 3부는 AI의 능력과 진화의 흐름, 4부는 쟁점과 이슈, 5부 한국의 미래지향적인 전략 방향성 정립)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nbsp;  이 책의 특장점을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각각의 주제에 대한 AI의 배경적인 설명을 통해 그 맥락적인 흐름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AI의 진화과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진행이 우리에게 주는 실체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결국 달을 가리키는데 왜 손가락만 보는 것 같은 책이 아니라, 거시적인 메가 트렌드를 보여주고 여기에 더해 미시적인 의미와 나가야 할 길을 저자의 통찰로 담아내고 있다는 점입니다.둘째, 시시각각 변화하는 AI의 변화속도에 발맞추어 다양한 사례와 실질적이고 실제적인 예시를 통해 쉽게 다가가 있습니다. 이런 점은 이해하기에 쉽게 쓰려고 노력한 저자의 의도가 잘 반영된 결과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파괴적 혁신으로서의 AI에 대한 실체적 모습에 좀더 다가가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책이라 평가해 보고 싶습니다.  &nbsp;  저자는 가치중립적인 관점에서 이 책을 집필했는가?에 대한 시각에서 이책을 본다면, 책의 컨셉이 개론서로서의 실용적 가치를 지닌 책이다 보니, 물론 4강에 비판적인 관점과 시각을 담고 있지만, 현실적인 균형이 지배적인 가치로 자리잡고 있는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수용해야하는 절대 가치로서의 AI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AI의 진화 속도를 따라잡기 위한 캐치업Catch-up 전략 같은 마인드가 책의 기조에 녹아들어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nbsp;  책의 내용 중 가장 체감했던 부문은 1강에서 언급하고 있는 ”일자리“ 문제입니다. AI는 일을 줄이기위해,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져 있어, 저자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본다면 평범한 일반인들에게 가장 피부로 와닿을 수밖에 핵심 이슈이지만, 국가적 차원의 미래 정책은 요원해 보이며, 기업은 아마도 이를 적극 활용하여 경영효율화라는 미명하에 AI를 도입하고 실업을 가속화시킬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이 준비하는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어렵지만 ”국가-기업-시민사회-개인“의 담론적 해결 방안이 필요할 것입니다.  &nbsp;  저자가 5강에서 제시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전략적 방향성(예를들어 지역 기반의 인재 생태계나 데이터 공유연대 등)은 정책에 반영되어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랍니다.  &nbsp;  책을 읽으면서 든 섬뜩한 생각이 들었던 점은 AI가 알아서 스스로 맥락을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른다면, AI와 인간과의 권력 구조의 동태적 균형이 깨지는, 혼돈과 파괴의 신이 인류에게 강림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영화같은 이야기 말입니다.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보면 미군은 메이븐 등 다양한 AI 시스템을 사용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판단을 AI의 살상 알고리즘에 맡기고 여기에 인간의 무책임이 더해 졌을 때 인류의 비극의 더욱더 증폭된다는 것이 이번 전쟁의 본질이 아닐까하는 무거운 불안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nbsp;  AI 시대의 본질은 개인적으로 책에서 이야기하는 보이는 AI의 눈부신 기술이라기 보다는 다시 인간에 대한 실체적 존재론으로의 회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여기서 인간으로서의 존재에 대한 실체는 다시 인간으로 갈수도 있고, 역설적이게도 AI에게 상당부분 의존해서 진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AI와 인간간의 동태적인 절대균형이 어떻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진화할 것인가?가 쟁점의 중심에 있는 화두가 될 것입니다.  &nbsp;  저자가 머리말에 이야기하는 ”인공지능은 천재지변이 아니며, 인공지능이 인간을 위해 작동 할 수 있도록 집단지성을 모아가는 것“이란 말이 단순한 이상에 머무르지 않고 인류의 정치경제적 현실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nbsp;  우리는 AI의 놀라운 진화 속도를 보면서, 달을 보지 못하고 손가락에만 현혹되는(見指忘月) 우를 범해서는 안 될것입니다. 인간 스스로 ‘진실의 달’을 찾고, 그 실체적 본질에 다가가려는 노력이 결국 인류의 길(道)이 됨을 깨닫게 해주는 책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nbsp;  #박태웅의AI강의2026 #박태웅 #IT현자 #인공지능 #한빛비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31/cover150/k552137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3105</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의 혁신적 팀장 리더십 -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70898</link><pubDate>Tue, 24 Mar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70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9&TPaperId=17170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94/coveroff/k4421379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9&TPaperId=17170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a><br/>이시한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  승진을 두려워하는 ‘리더 포비아’나 직장인들이 중간 관리자로 승진하는 것을 의도적으로 피하거나 지연시키려는 현상인 의도적 언보싱(Conscious Unbossing)이라는 표현이 안타까운 현실로 들려오는 요즘이지만, 조직의 전략을 실무 성과로 연결하는 '핵심 허리' 역할을 하고 있는 팀장의 역할, 그리고 더 나아가 시대를 반영한 “AI 팀장 리더십”은 경영에 있어 그 중요도는 더욱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nbsp;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영화가 하나 생각났습니다. 문제적 명작으로 불리는 “실낙원(Lost Paradise, 1997)”입니다. 파격적인 서사를 통해 이 영화가 사랑의 본질을 묻듯, 이 책은 AI 시대 팀장의 본질을 묻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변해야 하고, 무엇이 변하지 말아야 하는가?하는 근원적인 사고를 하게 만드는 책이라 소개해 보고 싶습니다.    &nbsp;  AI 시대에도 역시 “팀장이 어떤 정서적, 기능적 역할을 해 주는가?”는 조직을 ‘낙원’으로, 혹은 ‘실낙원’으로 만드는 중요한 변수가 아닐까요? 저의 경험상, 구성원들의 이직과 조직만족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인자라 생각됩니다. 어찌본다면 AI를 활용하는 방법이나 방식을 넘어선, 팀을 어떻게 존재하게 만드는가의 문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nbsp;  저자는 AI 팀장 리더십을 “AI 기술과 기능적인 차원의 역할”에 국한시킨 구조적인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AI가 팀장의 일하는 방식과 리더십의 사고체계 자체를 다시 쓰게 만들며, AI 시대 팀장은 관리자가 아니라 설계자, 지시자가 아니라 조율자, 단순히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AI를 활용하는 팀장 업무를 마스터 함으로써 리더십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nbsp;  또한 이제 리더십의 근육은 단순히 “경험”의 차원을 넘어선 “데이터와 해석”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충분히 동의하며, 이와 더불어 데이터 뒤에 숨겨진 맥락을 시기적절하게 파악하여 팀의 운영에 반영하여 팀원들과 함께 간다면 금상첨화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  &nbsp;  이 책의 핵심내용은 리더십의 새로운 성장엔진인 3대 루프(Loop)시스템입니다. 3가지 루프(1.정상루프/Normal Loop: 업무를 세분화하고 성과의 리듬을 만듦, 2.예외루프/Exception: 이상신호를 감지하고 즉각 우회로를 찾아냄, 3.성장루프/Growth Loop: 리더 자신의 사고체계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함)로 나누어 팀장 리더십을 접근한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이 3가지 루프는 팀장 스스로의 지속가능한 자기계발과 팀 운영의 2가지 방향을 제공하는 프레임을 잘 정리하고 있다는 평가를 해봅니다.  &nbsp;  AI는 조직의 근간이자 판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혁신의 동인(Drive)이 되고 있습니다. 팀이라는 조직구조에서 팀장과 팀원이라는 구조가 팀장과 AI, 그리고 팀원이라는 3각의 정치역학 政治力學적 구조로 혁신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조직의 문법이자 규칙으로서 팀장 리더십을 해석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AI는 일하는 방법인 프로세스 혁신이라는 매우 역동적인, 과거와는 전혀 다른 프로세스가 정립되어 가는 과정으로서 팀장 리더십을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br>또한 조직행동론을 아신다면 그 기본체계에 대입하여 본다면 많은 시사점과 통찰을 얻으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nbsp;  AI 시대의 본질은, AI의 눈부신 기술이라기 보다는 다시 인간에 대한 실체적 존재론으로의 회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여기서 인간으로서의 존재에 대한 실체는 다시 인간으로 갈수도 있고, 역설적이게도 AI에게 상당부분 의존해서 진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AI와 인간간의 동태적인 절대균형이 어떻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진화할 것인가?가 쟁점의 중심에 있는 화두가 될 것입니다.그러나 아직 AI가 팀장을 대체하는 시대는 미래의 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결국 AI 리더십의 본질은 아직까지는 “인간력人間力이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아쉽게도 이 책은 컨셉상 인간적인 차원의 역량은 다루고 있지 않지만,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이지만 소프트 파워로서의 인격을 포함한 “인간적 성숙도”는 리더십이 기술과 테크닉 보다 먼저 갖추어져야 할 리더십의 핵심이자 본질이며, 여기에 더해 기술적인 차원의 역량들이 채워져 나가야 할것입니다.  &nbsp;  AI 팀장 리더십은 아이러니 하지만, 팀의 운영을 기술적인 부문보다는 더욱더 인간적인 리더십이 발휘되어야 하는 고차원의 리더십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 어떻게 변하고, 변하지 말아야 하는지의 “인간력의 지혜”가 더욱더 강조되는 AI 진화 시대가 도전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nbsp;  격변의 AI 시대, 이 책은 팀장의 역할을 다시 정의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nbsp;  AI의 대변혁기에 모든 팀장님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팀을 낙원으로 만들고 있는지? 아니면 실낙원으로 만들고 있는지?  &nbsp;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천그루숲 #이시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94/cover150/k4421379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59417</link></image></item><item><author>dool33</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와 인간의 미래, 존재와 권력의 구조를 해부하다 - [온톨로지 - 데이터의 무질서를 권력으로 바꾸는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62352</link><pubDate>Fri, 20 Mar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1334238/17162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6047&TPaperId=17162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75/coveroff/k13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6047&TPaperId=17162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톨로지 - 데이터의 무질서를 권력으로 바꾸는 기술</a><br/>이현종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nbsp;<br>영화 ‘에너미Enemy’에 등장하는 "혼돈은 아직 해석되지 않은 질서다(Chaos is order yet undeciphered)"라는 핵심 대사가 떠오르는 책이었습니다.“불완전성의 미학”이라는 어구가 이 책을 잘 설명해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창조한 불완전한 AI,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불완전한 두 존재가 갈망하는 완전함, 그리고 그 무게 중심을 잡아보려는 권력 투쟁이 머리에 그려집니다. 즉 혼돈 속의 질서를 잡아가는 인류의 진화과정으로서의 존재적 가치라는 어구로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nbsp;  그리고 내용적으로는 AI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맥락Context 중심의 홀리스틱한 접근(Holistic Approach, 전체론적 접근)을 강조하는 책의 기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즉 개별적인 구성 요소의 합이 아닌, 전체적이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해결하려는 운영의 묘를 찾아가는 경영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nbsp;  책의 타이틀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온톨로지(Ontology)! 우선 그 개념이 궁금하여 찾아보니, “이는 실재하는 존재의 본질을 연구하는 철학(존재론)에서 유래하여, 컴퓨터 과학에서는 특정 분야의 지식, 개념, 관계를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규칙으로 구조화한 데이터 모델을 의미하며, 인공지능(AI)의 지식 그래프, 의미론적 웹, 데이터 통합 등 지식 구조화 및 맥락 이해에 사용”이라는 철학과 과학의 통섭적인 통찰의 영역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저자는 온톨로지를 단순한 테크놀로지 차원의 데이터 모델이 아니라 “기업 운영의 사고 체계” 그 자체이며, “경영 방식/철학”의 관점으로 해석해 내고 있습니다.  책의 시작은 “AI 대변혁기의 데이터 비용의 역설”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백억을 들인 AI가 왜 멍청한 실수를 반복할까?”라는 문제제기를 시작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즉 “AI는 숫자는 보지만, 맥락은 보지 못한다”는 본질적인 이슈와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를 바라보는 구조가 문제라는 인식은 이 책을 이해하는 키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솔루션으로 온톨로지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그 배경지식과 개념의 이론적 정립과 이를 확장하여 실용적인 실무차원의 접근방법까지 저자의 통찰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nbsp;  이는 아놀드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을 떠올리게 합니다. 문명의 흥망성쇠를 환경적·사회적 시련(도전)에 대한 인간의 창조적 대응(응전) 과정 같은, AI 시대에 공고한 구조의 탄탄함을 추구하여 사람이 바뀌거나 시장이 흔들려도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판단의 기준이 흔들리지 않는 시대사적 요구의 대응방안인 온톨로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nbsp;  이 책을 개인적으로 간단히 해석해 보면 “존재에 대한 관계의 재정립”이란 표현을 쓰고 싶고, 좀 더 깊게 들어가면 “AI라는 시스템과 사람과의 관계(연결의 깊이)에 기반한 전략 차원의 정치역학力學적 혁신”이라는 관점에서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온톨로지의 존재(Being)론에 입각하여 철학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AI 시대의 본질은 개인적으로 AI의 눈부신 기술이라기 보다는 다시 인간에 대한 실체적 존재론으로의 회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인간으로서의 존재에 대한 실체는 다시 인간으로 갈수도 있고, 역설적이게도 AI 에게 상당부분 의존해서 진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AI와 인간간의 동태적인 절대균형이 어떻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진화할 것인가?가 쟁점의 중심에 있는 화두가 될 것입니다.  &nbsp;  책을 읽으면서 든 섬뜩한 생각이 들었던 점은 온톨로지의 존재 이유인 AI가 내재하고 있는 근본적인 불완전성이 깨진다면?이라는 가정이었습니다. AI가 알아서 스스로 맥락을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른다면 이 책의 근 가정이 와해되는, 더 나아가 인간과의 권력 구조의 동태적 균형이 깨지는, 혼돈과 파괴의 신이 인류에게 강림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영화같은 이야기 말입니다.  &nbsp;  책의 내용 중에 “온톨로지+빅데이터=비즈지스 인사이트”라는 공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맥락적 구조와 숫자가 보여주는 거시/미시적인 흐름의 시너지는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인 비즈니스 통찰로 이어짐을 아주 직관적으로 잘 표현한 인상적인 공식이었습니다.  &nbsp;  혹시 “조직행동론”을 공부해 보신 분이라면 이 책의 내용을 조직행동론 기본체계에 대입하여 조직을 보는 것은 또 다른 유용한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nbsp;  구성상의 장점은 각 부가 마무리되면 “핵심 메시지”를 통해 앞의 내용을 정리하여 방향성을 잡아주고 다음에 이어질 내용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명확한 독자의 타겟(CEO와 투자자)에 대한, 마치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듯한 질문을 던짐으로서 각자 처한 환경에서 사고와 생각을 폭을 넓혀주는 여백과 공간의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nbsp;  저자는 책에서 기업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리더와 숫자 뒤에 숨은 구조를 읽어야 하는 투자자를 위한 책이라 소개하고 있지만, AI 시대에 생존하고 살아내는 조직의 실무자에게도 묵직한 울림으로 읽힙니다.  &nbsp;  불완전한 존재에 대한 자기 인식과 완전함으로의 수렴이라는 투쟁, 인류 진화 과정의 대서사시를 보는 것 같은 느낌으로 기억되는 책이었습니다.  &nbsp;  #AI #데이터의무질서를권력으로바꾸는기술 #AI에이전트 #온톨로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75/cover150/k13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759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