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트숑숑 (하트숑숑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그림책을 애정하는 어른이.문헌정보학 전공.그림책교육지도사.손뜨개1급.뜨개와 책 그리고 커피를 좋아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5 Aug 2026 00:00: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트숑숑</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0624165450610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트숑숑</description></image><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여울&amp;gt; 몽글몽글 시원한 여름느낌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 [여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48</link><pubDate>Fri, 14 Aug 2026 0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85325&TPaperId=174498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39/coveroff/89599853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85325&TPaperId=174498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울</a><br/>송호정 지음, 이경아 그림 / 달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갓 태어난 바람들이 들판을 내달려요.휘이이이이 쉬이이이이모두들 하늘로 날아올랐고아기 바람만 남았어요.​<br><br><br><br><br><br><br>슈웅!힘껏 날아올라보지만두더지 머리 위로 떨어졌어요.​<br><br><br><br><br><br><br><br>​"시원하고 상쾌해,여울이라고 불러도 될까?"​여울은 시원하게 흐르는 물이에요.아기 바람은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br><br><br><br><br><br><br><br>​배가 고픈 여우를 만났고 여우는 바람의 맛이 궁금했어요!더워서 입맛이 없었는데…냉면처럼 후루룩~사이다처럼 벌컥벌컥입안이 상쾌하고 향긋해졌어요.배부르게 바람을 먹었어요.<br><br><br>친구 바람들이 여울이를 붙잡았고둥실둥실 하늘로 떠오르기 시작했어요.​"시원하다!"높이높이 날아올랐어요.이제 혼자 날수도 있고 어디로든 갈 수 있었어요.​나는 여울!개울처럼 흐르는 바람!시원하게 산뜻하게 상쾌하게!멈추지 않고 흐를 거야.<br><br><br><br><br><br><br>39도의 무더위 속선풍기에선 따뜻한 바람이 나와서에어컨을 끌수가 없어요.​무더위 속 싱그러운 초록 자연,여름밤, 시원한 바람을 만났어요.​달리출판사 그림책 &lt;여울&gt;시원하고 청량한 여름그림책으로 추천해요!<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39/cover150/89599853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395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별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야&amp;gt; 우리 가족은 함께 있고, 창문에는 늘 별이 빛나고 있어요! - [별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야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43</link><pubDate>Fri, 14 Aug 2026 0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711&TPaperId=17449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7/71/coveroff/k192130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711&TPaperId=17449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야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수상작</a><br/>안나 데스니츠카야 지음, 김보라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lt;푸른숲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광주 고려인마을에는 러시아 침공을 피해우크라이나 고려인 150여명이 한국을 찾아 정착했어요.​1930년대 연해주 지역에서 거주하다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으로 강제이주를 당했죠.​'전쟁 난민'으로 광주에 온 고려인들은이제 '실향민' 으로 돌아가지 못할 땅을 그리워하며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어요.<br><br>​&lt;별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야&gt;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베스트북. 커커스 추천 도서.​낯선 곳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희망의 힘으로 그려낸 감동적인 이야기!<br><br><br><br><br><br><br><br>도시에 살고 있는 아이.집 창에는 별 모양 램프가 걸려 있어요.밤하늘이 깜깜해도 별은 항상 빛이 났어요.​그러던 어느 날, 전쟁이 났어요.우리는 다른 나라로 떠나야만 했어요.​살던 곳과 다르고 말도 다르고 집도 다르고 풍경도 달라요.많은 것이 달라서\ 엄마도 나도 달라졌어요.​<br><br><br><br><br><br>갑자기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평화롭던 일상이 흔들리고고향을 어쩔수없이 떠나야했던 상황은캄캄한 밤처럼 무섭고 두려워요.​엄마와 함께 별을 만들었어요.별을 창문 앞에 매달았더니우리 집에 있던 것과 똑같이 생겼어요.​어둠이 깊어질수록 선명한 별빛.우리 집과 똑같지는 않은 낯선 환경이지만항상 빛나고 있는 별이 있어서 견딜 수 있어요.​​<br><br><br><br><br><br><br><br>​따뜻한 안식처인 집에항상 빛이 나는 별빛이다정하고 따뜻해요. ⭐️✨​안나 데스니츠카야 작가님자전적 이야기가 배경이라고해요.​별이 빛나는 곳이 우리 가족의 진짜 집이라는 문장이마음에 오래 남아요!​​<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7/71/cover150/k192130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7714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amp;gt; 예측 불가한 모험의 시작! - [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40</link><pubDate>Fri, 14 Aug 2026 0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4498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off/8925569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13&TPaperId=174498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a><br/>샤를로트 르메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주니어RH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동물, 식물, 자연물이 주인공인 그림책!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환경 파괴의 경고,생태적 깨달음을 교훈으로 전달하는 '생태우화'​모든 생명은 연결되어 있다는 공생의 메시지가 다정하고 따뜻해요.​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 대해서질문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br><br><br><br><br><br>​&lt;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gt;다채로운 컬러의 꽉 찬 일러스트가 눈에 확 띄더라고요.​망원경을 들고 정글을 탐헌중인 윌리엄.축 늘어진 잎사귀들과 고요한 주변을 살핀 뒤 탐험을 시작했어요.​자신 있게 길을 나선 윌리엄."멋진걸! 저건 거리를 두고 조심조심 살펴봐야겠어."​<br>호기심이 지나쳤을까요?호랑이와 마주치고 말았어요.관찰당한 것이 짜증난 호랑이.호랑이는 사냥꾼들과 싸워야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해서윌리엄을 꼭 잡아먹어야겠다고 말했어요.​"내가 한 가지 제안을 할게.날 살려 준다면 내 망원경으로 아주 놀라운 걸 보여 주지."​"좋아. 하지만 네 말대로아주 놀라운 게 아니라면 곧장 널 잡아먹어 버릴 거야!"​<br><br><br><br><br><br><br>잡아먹힐 위기의 순간에윌리엄은 호랑이가 사실 겁에 질려 떨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어요.하지만 애써 모른 척 해줬어요.​황금돌들을 주워 사냥꾼들을 기다렸어요.호랑이는 미덥지 않게 여기던윌리엄의 기발한 꾀와 제안을 받아들였어요.​<br>짙은 밤이 찾아왔고 놀리운 일이 벌어졌어요.수많은 작은 황금빛 점들이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며밤을 환하게 밝혔어요.마치 호랑이의 눈처럼!​겁에 질린 사냥꾼들의비명만이 울려 퍼졌어요.​”고마워.“행운을 가져다줄 거라며황금빛 돌 몇 개를 윌리엄에게 건넸어요.윌리엄도 고마운 마음을 담아호랑이에게 선물을 하나 주었어요.​조금은 특별한 정글에서위대한 탐험을 경험했어요!<br><br><br><br><br><br><br><br>윌리엄과 호랑이는 서로에 대한 경계를 풀고함께 위기를 헤처나가며 정글을 탐험하는 과정에서든든한 동료가 되었어요!​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가!프랑크푸르트도서전 'dPictrus 뛰어난 그림책 100' 선정작!&lt;탐험가 윌리엄과 호랑이&gt;​​​<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43/cover150/8925569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3433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은하수 세탁소&amp;gt; 일상의 평범한 풍경이 반짝반짝 상상의 세계로의 여행! - [은하수 세탁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37</link><pubDate>Fri, 14 Aug 2026 0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14&TPaperId=174498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3/coveroff/k002130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14&TPaperId=174498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하수 세탁소</a><br/>김하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미다스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어린이의 마음과 눈높이에 맞춰 쓴 시 동시!쉬운 언어, 생생한 리듬, 따뜻한 상상력,다정한 이야기가 담겼어요.​아름다운 동심과 순수한 정서 가득한 동시.동시는 풍부한 감수성과 상상력을 길러주고언어표현력을 높여줘서 그림책과 함께0세부터 100세까지 쭈욱~ 함께 해야 해요. 🎶🎵​미다스북스 신간 동시집&lt;은하수 세탁소&gt;​김하영 시인의 일상의 평범한 풍경이 반짝반짝 상상의 세계로의 여행!​읽는 동안 여러분의 주머니 속에도 별 하나, 웃음 하나,따뜻한 상상 하나가 들아가면 좋겠습니다.작가님 말씀처럼 구름, 빗방울, 그림자흔한 풍경이 반짝이는 동시집 소개할게요~​<br><br><br><br><br><br><br><br><br>1. 학교 가는 길에 우주를 주웠다깡충 지도 : 땅따먹기 칸은운동장에 숨은네모 섬​돌멩이가“이쪽이야!“앞장서고​콩! 콩!​까치발로섬을 건너​선을 밟자삐!네모섬이토라졌지.​​​2. 계절은 달콤한 냄새가 나!수박나라에 가봤니: 빨간 꼬까옷 입고저벅저벅 걸어가는 수박나라​꿀벌친구, 나비친구수박나라에 가봤니?​검은 줄 따라 훨훨 날아올라​사각사각 달콤한 속삭임초록 외투 속 숨겨둔​반짝이는 붉은 보석 찾아갈래.<br><br><br><br><br><br><br><br>3. 아기 공룡의 빵 냄새공룡알 빵집 : 빵집 진열대에공룡알이 놓여 있고​동글동글 공룡알 속에티라노 트리케라 브라키​딸깍 문이 열리면작은 공룡들이 쪼르르 나와,​공룡알 속에는말랑한 공룡들이 숨어 있어.<br><br><br>4. 사탕이 도망간 오후딱지 해적선 : 딱지 한 장이톡! 떨어지면​짭짤한 바다소리가흔들흔들 해적선을 깨워.​딱! 소리가 나면 바다가 출렁딱지가 넘어지면 해적도 휘청​다시 세우면 해적선 출발!<br><br>5. 별사탕이 데굴데굴치즈밥 로켓: 파자 시계 똑딱똑딱 배가 고파​치즈 한조각이 밥 위애 쏙​삐빅, 삐빅 ”지금은 치즈 시간!“​열두 시 반밥 달라는 내 마음이 로켓처럼 솟아올라.​쏙- 치즈 별 하나입안에 들어와.<br><br><br><br><br><br><br><br>어서 오세요,반짝이는 비밀이 가득한 은하수 세탁소에.​사랑스러운 그림과 다정하고 따뜻한 상상 가득한 동시!​순수했던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세상을 순수하고 다정하고따뜻하게 바라보니 아름다운 밤이에요~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3/cover150/k002130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935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도깨비 임금님 납시오&amp;gt; 도깨비들이 벌이는 흥겨운 한판 대소동! - [도깨비 임금님 납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33</link><pubDate>Fri, 14 Aug 2026 0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709&TPaperId=17449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19/coveroff/k9021307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709&TPaperId=17449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깨비 임금님 납시오</a><br/>강혜숙 지음 / 초록귤(우리학교)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초록귤 우리학교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한국 전래설화 속 도깨비는무서운 귀신이 아니라 장난을 치는친근하고 어리석은 상상 속 존재예요.메밀묵과 술을 좋아하고 씨름을 청하기를 즐겨요.​오래되거나 사람이 쓰다 버린 빗자루, 절굿공이, 부지깽이 같은 물건에 사람의 손때와 정령이 깃들어 변한다고 전해져요.​​​인간을 해치기보다 속아 넘아가거나골탕을 먹는 친근한 서민들의 해학적 대상 도깨비!​&lt;도깨비 임금님 납시오&gt;옛날이야기 하나 들어 보실래요?​<br><br><br><br><br><br><br>변신을 좋아해서 그때그때 다른 도깨비.기둥 사이 망태기 도깨비, 빗자루도 사실 도깨비,솥뚜껑도 도깨비, 할머니가 쓰는 빨랫방망이,책상 위 호리병 그 밑의 벼루도 모두 도깨비에요.​개성 만점 일곱 도깨비!아이를 놀래키려고 힘껏 무서운 모습으로 변신했어요.​<br><br><br><br><br><br>하지만 아이는 하나도 놀라지 않았어요.“바빠 죽겠는데 도깨비 따위가 뭐가 무서워!“<br>”도대체 뭐가 바빠서 무서울 틈도 없는 거야?“​할머니 안마하기, 어머니 도와서 동생 돌보기,서당 숙제하기, 우물 가서 물 길어 오기,아버지 심부름하기, 틈틈이 일 돕기, 삼시세끼 챙기기... 일이 많긴 많아요.​<br><br><br><br>​”너는 세상에 무서운 게 하나도 없어?““없긴 왜 없어! 나라님이 무섭지.“”누구긴 누구야, 임금님이지.“​도깨비들은 도깨비 임금님을 뽑기로 했어요.다음 보름달이 뜰 때까지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을가져오는 도깨비가 임금님이에요.​​개성 있는 일곱 도깨비 캐릭터들의 표정이 유쾌하고그림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도 가득해요.<br><br>​<br><br><br>아이가 재미있어한 ‘누가 도깨비 임금이 될 상인가‘​최고로 멋지고 당당한 임금님이 되기 위해용궁과 지옥을 넘나들며 보물과 권력을 찾아 헤맨 도깨비들.​​<br>험상궂은 얼굴 속 장난기 한 됫박, 허술함 두됫박도깨비들이 벌이는 흥겨운 한판 대소동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지 나만의 도깨비 임금님 색칠하기.​알록달록 예쁜 무지개 도깨비 임금님 완성!&lt;도깨비 임금님 납시오&gt;도깨비들이 벌이는 흥겨운 한판 대소동!​<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0/19/cover150/k9021307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0190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그 녀석이 왔다&amp;gt;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 [그 녀석이 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28</link><pubDate>Fri, 14 Aug 2026 0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410&TPaperId=17449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9/coveroff/k112130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410&TPaperId=17449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녀석이 왔다</a><br/>이선주 지음 / 현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현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현북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 작가님들의 그림책들은기발한 상상력과 초현실주의적 기법,깊이 있는 주제와 심리 묘사가 멋진 일러스트로 표현되었어요.​특히 어린이들의 내면 심리가 따뜻하게 묘사되어서 자꾸 자꾸 펼치게 되더라고요.​&lt;그 녀석이 왔다&gt;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이선주 작가님 실제 경험에서 시작된 이야기!​<br><br><br><br><br><br><br><br>​면지에서 만난 작가님의 작업실.평범하고 일상적인 공간 집이 배경이에요.​푸드득!그 녀석이 왔다.어떻게 들어왔지?“안 돼, 저리 가! 다 엉망이 됐잖아!“​책장에 올라 간 그 녀석.그 녀석을 쫓아내려 애쓰는 주인공.너무 높이 올라왔어요.가슴이 쿵쾅거려요.바로 코앞에 있는데 잡을 수 있을까?<br><br><br><br><br><br>새를 향해 몸을 날렸어요.“잡았다!“”우아... 이야호!“​온몸을 날린 순간 몸이 작아지며새로운 세계로 날아가요!​집 안과 거실 서랍장은깊은 숲, 넓은 꽃밭, 높은 하늘과 물속으로 바꼈어요.​<br><br><br><br><br>푹신한 풀에 누워 향긋한 풀 내음에 취해 보아요.달콤한 열매도 한가득.장미허브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느껴져요.<br><br>우산나무 그늘에 쉬고 있는 애벌레 그리고 그 녀석.오늘 치킨집 개업한 친한 언니 가게에우산나무 쉐프렐라 선물했거든요.괜히 반갑더라고요.​“와, 신난다!” 쏴아아아!씽크대에서 파도타기를 하는 모습너무 재미있어 보였어요.​<br><br>검푸른 빛을 띤 정체 모를 그 녀석.조용한 집에 허락 없이 들어온 방해꾼이었어요.​하지만 그 녀석과 함께 집 안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일상의 휴식을 취해요.​아이처럼 보였던 주인공은 작가님이 아니실지...베란다 빨래건조대 위 살랑대는 바람이 묵은 마음까지 말려 줘요.​환상적인 상상의 세계로의 신비롭고 다채로운 장면이 가득한 그림책 &lt;그 녀석이 왔다&gt;이선주 작가님 다른 그림책들도 궁금해졌어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5/9/cover150/k112130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5098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망한 사랑 이야기&amp;gt; 지웠지만 사라지지 않았던 마음에 대해서 - [망한 사랑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27</link><pubDate>Fri, 14 Aug 2026 0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98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14&TPaperId=17449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1/81/coveroff/k2921301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14&TPaperId=174498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망한 사랑 이야기</a><br/>도나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망한 사랑 이야기.이뤄지지 않았거나 애증과 파멸로 끝난씁쓸한 옛사랑들이 떠오르더라고요.씁쓸한 연애사만 있었던 건 아니라 다행일까요?​​사랑은 끝났고 마음만 남았다.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판형이라 외출시 휴대하기 좋았어요.​글, 그림 도나쵸 작가님.이별과 사랑의 기억, 직장인의 일상 등귀여운 그림체와 공감 가득한 툰으로 그려내는인스타그램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님.고양이 캐릭터가사랑스럽고 너무 귀여워요.​<br><br><br><br><br><br><br><br>stroy 1. 짝사랑1. 사랑이란 : 사랑이 뭘까비온다 사랑이 뭐냔 말이야 대체.사랑 뭘까...​6. 꽃잎의 결론 : 나를 좋아한다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뭐어때 내가 좋아하면 됐지​13. 거짓말 : 너에 대한 마음은 사실 막크진 않은데 너만 보면 개나댐쿵쾅 풍팡 쿵덕 뚝스 딱스.​​<br><br><br><br><br>story 2. 플러팅18. 첫사랑 : 첫사랑 얘기해주라 너야​22. 사주 플러팅 : 내 손을 잡으면재물운이 들어오고삼재를 면하고 삼대가 편안하고나랑 결혼하고 운수대통하고말년이 평화롭대​story 3. 썸26 - 벚꽃이 피면 : 벚꽃을 보면너가 떠오를거야 나도​<br>story 4. 연애31. 등잔 밑의 인연 : 뭐 찾아어딨어 ??? 어딨어 뭐찾냐고!내 인연을 찾는다고!!! 옆네 있네​41. ”기대“다 기대게 해주는 것만이사랑이 아니고 기대고 싶어하는 것도 사랑이야​story 5. 외사랑53. 망할 사랑이었네 : 이건 사랑이 아닐거야이건 사랑이 아닐거야 날 사랑하지 않는구나망할 사랑이었네​story 6. 이별69. 너를 품기엔 내가 너무 약했어: 너는 해 나는...​73. 엉킨 실타래 : 우리의 인연의 끈을너가 잘라버린줄 알았는데내가 헝클어 놓은 거더라못풀겠다 나였네<br><br><br><br><br>story 8. 새로운 사랑137. 새로운 사랑 : 아 아파더이상 이 마음이 쓸모 없어졌어철푸덕 획!미련은 버리자 홀가분허거덕 너 너무 귀엽다 잘 지내보자새로운 마음아 ♥️​짝사랑, 플러팅, 썸, 연애,외사랑, 이별, 미련, 새로운 사랑.8가지 스토리로 끝난 사랑을 무겁지않게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렸어요.​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이야기에 공감 가득!연애의 시작과 끝을 유쾌하게 귀엽게 전해주는 에세이!휘리릭 읽기 좋았어요.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1/81/cover150/k2921301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1811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고양이들의 천국&amp;gt; 고양이를 정말 사랑한 ‘에밀 졸라‘ - [고양이들의 천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2022</link><pubDate>Mon, 10 Aug 2026 0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20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909&TPaperId=174420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84/coveroff/89012999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909&TPaperId=174420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들의 천국</a><br/>에밀 졸라 지음, 티모테 르 베엘 그림, 윤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프랑스 대문호 에밀 졸라의 단편을일러스트레이터 티모테 르 베엘의 매혹적인 그림으로 엮은 그림책!&lt;고양이들의 천국&gt;​자유롭고 편안한 장소를 행복한 공간이자 낙원, 천국이라고 하잖아요.첫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다양한 고양이의 모습 스케치가 너무 멋있었어요.​<br><br><br><br><br><br><br><br>19세기 파리의 눈이 내리는 밤풍경은 차갑지않고 따뜻해요.난로가 있는 포근한 실내는 안락하고 따뜻해요.<br><br>앙골라고양이가 주인공이에요.세상에서 가장 뚱뚱하고 순진한 고양이.숙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온갖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랐어요.지극 정성으로 돌보고 아끼며 풍족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냈어요.​이 모든 포근함을 누리면서도 어리석게도 한 가지 바람, 꿈이 있었어요.살짝 열린 창문 틈으로 나가 지붕 위로 달아나고 싶었어요.​​​​<br><br><br><br><br>주인의 다정한 손길에 시큰둥했고푹신한 침대에 누우면 오히려 토할 것 같았어요.온종일 행복한 건 아니었어요.어찌나 지겹던지...​창밖으로 목을 빼고 맞은편 지붕을 본 적 있어요.고양이들이 싸우고 있는 처음 보는 놀라운 광경!​진정한 행복은 지붕 위에 있다!도망치기로 결심했어요.한평생 살면서 육즙이 흐르는 생고기가 다가 아니라고 확신했어요.​미지의 세계, 이상향을 찾아 나서기로 했어요!​<br><br><br><br><br>"지붕 위에선 뭘 먹죠?":그날그날 눈에 띄는 걸 먹는 거지."​다락방에서 점심을 준비하는 한 여인.순진하게도 저걸 먹으면 되겠다고 생각했죠.하지만 여인은 빗자루로 둥줄기를 힘껏 갈겼어요.​"이제 좀 알겠어?탁자 위에 놓인 고기는 멀리서 구경하라고 있는 거야."​서서히 밤이 다가왔고 짙은 안개 때문에 추웠어요.으슬으슬 온몸이 얼어붙는 것 같았어요.​세 겹 이불과 깃털 쿠션이 떠올랐어요.어찌나 씁쓸하던지...​필사적으로 쓰레기 더미를 뒤졌어요.재 속에 뒹구는 가느다란 뼈 두세 개를 찾은 게 다였어요.​그 순간, 내가 먹던 신선한 생고기가얼마나 맛있는 음식인지 뼈저리게 깨달았어요!​<br><br><br><br><br><br>​길거리고 자유고 뭐고, 전부 지긋지긋했어요.감옥 같던 내 집이 얼마나 그립던지!​"집에 돌아가고 싶지?""무척이요. 하지만 집을 어떻게 찾겠어요?"​집 밖으로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하고줄창 욕을 먹더라도 따뜻한 방에서 고기를 먹으며 사는 거.그게 진정한 행복이고 낙원이죠!고양이들이 다 알았으면 해요.​안락한 삶과 자유 사이의 갈등을고양이의 시선으로 그렸어요.​위험하지만 자유로운 삶을 위해참지 못하고 집을 탈출한 고양이.꿈에 그리던 바깥세상으로 과감하게 발을 내딛는용기, 도전, 모험 너무 멋있었어요.​상상했던 자유는 온데간데없고마주한 현실은 추위, 배고픔, 생존을 위한 위험이 가득했어요.​안락하고 포근하고 배부른 삶이냐,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감수해야 할 배고픈 삶이냐...​만약, 나라면?우리는 살기 위해서 먹기 때문에굶주림, 추위라는 날카로운 현실 앞에서는마음껏 누리는 자유보다 조금 불편하지만안락함, 평온함을 선택할 것 같아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84/cover150/89012999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3847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너무 졸려 묻지 못한 잠에 대한 모든 것&amp;gt; 눈 감으면 시작되는 잠과 꿈의 과학!  - [너무 졸려 묻지 못한 잠에 대한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1844</link><pubDate>Sun, 09 Aug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18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042&TPaperId=174418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2/10/coveroff/k9321390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9042&TPaperId=174418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무 졸려 묻지 못한 잠에 대한 모든 것</a><br/>캐시 에반스 지음, 폴랴 플라빈스카야 그림, 이고은 옮김 / 마음이음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마음이음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깨어 있는 동안 쓴 에너지를 채우고지친 몸을 쉬기 위해서 우리는 잠을 자요.자는 동안 기억을 정리하고 뇌에서는 노폐물을 청소해요.​저는 평소 수면 부족인데요.그냥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하루 3시간 정도 자는데솔직히 낮에 졸기도하고 피곤하고잠이 부족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가 많아요.​이렇듯 잠을 잔다는 것!우리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하고 꼭 필요해요!​마음이음 '초등을 위한 교육 그림책' 다섯 번쩨 이야기.&lt;너무 졸려 묻지 못한 잠에 대한 모든 것! &gt;​​​<br><br><br><br><br><br><br>우리가 매일 자는 '잠' 에 대한 과학적인 이야기와궁금증을 풀어주는 유익한 그림책이에요.​우리가 잠을 자는 이유,언제 잠을 자고 잠을 잘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꿈을 꾸는 이유와 악몽은 어떨 때 꾸는지자주 꾸는 꿈 풀이와 꿈의 의미불면증과 수면장애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서저한테 아주 유익했어요.'잠에 대한 모든 것'<br><br><br><br><br><br><br>우리는 왜 잠을 잘까요?: 우리 몸과 뇌는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요.​뇌가 없는 해파리도 잠을 잔다고해요.말, 얼룩말, 코끼리처럼 풀을 먹는 동물은포식자가 다가오면 재빨리 도망치기 위해서 서서 잠을 잔다고해요.​잠을 자지 않으면 제대로 활동하기 어렵고 기억력도 안 좋아지고 면연력도 떨어져 건강에 나쁜데저는 지금 새벽 2시 55분 이 서평을 쓰면서 잠을 자지 않고 있어요.​​우리 몸은 언제 잠을 자야 하는지 어떻게 알까요?: 뇌에는 생체 시계가 있다고해요.24시간을 주기로 빛과 어둠에 반응하면서뇌에 적절한 시간에 잠을 자거나 깨거나졸리게 만드는 호르몬을 내보내라고 신호를 보내요.​밤에는 수면 호르몬이아침에는 잠을 깨우는 각성 호르몬이 분비돼요.박쥐처럼 야행성 동물은 밤에 분비된다고해요.​<br><br><br><br><br><br><br>우리가 잠을 잘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잠자는 동안 뇌와 신체 내부에서 수면 주기가 진행돼요.이 주기는 90분 정도이고 매일 밤 4~6번 반복돼요.​꿈을 꾸는 이유는 아직 확실히 밝혀내지 못했어요.매일밤 2시간 정도 꿈을 꾸지만 5분에서 20분 정도로 길지 않고렘수면 동안 가장 생생하게 꾼다고해요.<br><br><br><br><br><br><br>꿈을 꾸는 동안 가상 현실 같은 세계를 경험하고다양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해요.최악을 상황을 겪기도하고 그 결과 생생한 악몽을 꾸기도 해요.대부분 색깔이 있는 꿈을 꾸지만 12%의 사람들은 흑백으로 꾼다고해요.​<br>꿈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지,자주 꾸는 꿈의 풀이, 잠이 우리 몸에 주는 도움,사람마다 어떻게 다르게 자는지,불면증이란?수면 장애, 잠꼬대, 몽유병, 애경증 등등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재미있는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설명으로 알려줘서 집중되고 쏙쏙 이해가 되더라고요.​<br><br>​"편안한 밤 되세요~" 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요.정작 제가 잠못들고건강하지 못한 수면 생활을 하고 있네요.​"아함~ 잠이 오네요."어떻게 하면 잠을 잘 잘 수 있을지 알았어요!​잠자기 2시간 전 전자 기기 금지,잠자기 전 목욕을 하거나책을 읽거나 차분한 음악을 듣고 명상을 하면 좋다고해요.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잠 못드는 일상에서 탈출해야겠어요.건강한 수면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겠어요!​양이 몇 마리 나오는 지책을 읽으면서 페이지에서 수를 세었는데저는 자꾸 70마리네요.73마리인데…3마리는 어디 숨어 있는 걸까요?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2/10/cover150/k9321390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2107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도대체 뭐라고 말하지?&amp;gt;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1826</link><pubDate>Sun, 09 Aug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18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324&TPaperId=174418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48/coveroff/k3621303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324&TPaperId=174418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a><br/>이윤진 지음, 임광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한솔수북에 이렇게 유익한!시리즈 그림책이 있었다니요!​&lt;우리말 표현력 사전&gt;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주는 시리즈!​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우리말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되는 그림책이에요.​8권에서는 '가족 호칭' 에 대해서 만날 수 있어요!&lt;도대체 뭐라고 말하지?&gt;8.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br><br><br><br><br><br><br><br><br>가족 호칭은 관계와 상황에 따라서복잡하고 은근 헷갈리기 쉽더라고요.​이책에서는 제대로 알고 부르는가족 호칭을 우리 가족, 아빠 쪽 가족과 친척,엄마 쪽 가족과 친척으로 구분해서 알려줘요.​친가, 외가는 물론 삼촌, 고모, 이모, 조카 등종종 헷갈리거나 잘못 부르기 쉬운 친척 간의 정확한 호칭을 \서진이네 가족의 상황으로 알려줘요.​​남녀가 결혼을 하면 부부가 되고남편, 아내, 여보, 자기, 당신 등 다양하게 불러요.​자녀가 태어나면 남자는 아들, 여자는 딸.자녀는 부모를 어머니, 아버지 또는 엄마, 아빠라고 불러요.언니와 여동생 사이는 자매, 형과 아우 사이는 형제,오빠와 여동생 또는 누나와 남동생 사이는 남매라고 해요.​형제자매 간에 부르는 말도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양해요.언니, 누나, 오빠, 형, 남동생, 여동생여러명일때는 첫째, 둘째, 셋째 등 순서를 붙여서 불러요.​<br><br><br><br><br><br><br><br>아빠 쪽 가족, 엄마 쪽 가족 호칭도그동안 몰랐던 부분도 알았고은근 헷갈리는 호칭은 다시 익할 수 있었어요.​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의 자녀는 종형제,고모의 자녀는 고종형제라고 하고 모두 사촌지간이죠.​아빠의 사촌 형제는 당숙이나 종숙이라고 불러요.촌수는 3촌이 아닌 4촌!<br><br><br><br><br><br><br><br>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엄마의 부모님이고 우리는 외손주죠.아이들 클때 은근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헷갈려했거든요.​이모의 자녀는 이종형제, 외삼촌의 자녀는 외종형제.저 어릴 때 그냥 모두 다 외사촌이라고 불렀거든요.​<br><br><br><br><br><br>단순한 호칭을 암기하는 게 아니라서진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만화식 구성으로 재미있게이해할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명절이나 모임에서 자주 헷갈려서얼버무리거나 생략했었던 가족 호칭을잘 정리해줘서 너무 좋았어요.​호칭 뿐만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어요.​가계도, 촌수 계산법은 어려운데부록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펼쳐볼 수 있고속담 및 우리말 표현도 함께 수록되어가족과 관련된 정보를 완벽하게 배웠어요.​서로를 연결해 주는 특별한 역할을 하는 가족 호칭!호칭 뿐만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어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48/cover150/k3621303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6482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내 마음도 있지!&amp;gt; 아이의 진짜 마음 이야기! - [내 마음도 있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1771</link><pubDate>Sun, 09 Aug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417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51&TPaperId=174417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0/83/coveroff/8955828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51&TPaperId=174417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마음도 있지!</a><br/>조현숙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길벗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아 개념이 싹트고운동 능력, 언어 능력 등이 발달해요.그리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감정 조절 능력이 미숙하다보니표현하고 말하는 게 서툴러서 무조건 떼를 쓰고 고집을 부려요.​그럴때마다 부모님들은 그러죠.미운 여섯 살, 아니 요즘은 더 빨라져서미운 네 살이라고 말이죠.​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요."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주고~""왜 엄마는 항상 엄마 마음대로만 해요?""내 마음은 내 생각은 없는걸까?"​우리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어보는네 살 아이의 담아둔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았어요.&lt;내 마음도 있지!&gt;<br><br><br><br><br><br><br><br><br>알록달록 화사한 색감의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요.입이 삐죽 나온 아이는 너무 귀엽고요.​치카치카 양치하기는 너무 싫어요,약은 너무 써요 웩, 퉤퉤약 먹기, 왕주사 주는 병원은 싫어요,장난감 다 내거야 내 보물이라고친구랑 같이 가지고 놀기 싫어,놀이터에 더 놀고 싶어 집에 가기 싫어!<br><br><br><br><br><br>왜 이렇게 말을 안 듣니?진짜 미운 네 살이라니까...​엄마가 더 미워!내 마음도 몰라주고!나 삐졌어!<br><br><br><br><br><br><br><br>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는커다란 우주를 품고 그려보고 싶었어요.​알록달록 무지개를 찾고 싶었고요.엄마한테 줄 케이크를 만들었어요.​아이의 행동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음을 보여줘요.부모의 시선, 아이의 시선이 교차하면서아이의 행동은 무조건 잘못된 것이 아니라순수한 호기심! 사랑의 표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br><br><br><br><br>오해를 풀고 화해를 했어요.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에아이들 키울 때 생각에 코끝이 찡해졌어요.​그땐 왜 속마음을 몰라줬을까요?하지만 아이는 알고 있었더라고요.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이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용기,아이의 행동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선과따뜻한 마음이 담긴 &lt;내 마음도 있지!&gt;​아이들과 부모님들께따뜻한 선물같은 그림책이에요!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0/83/cover150/8955828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0832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매일매일 여름방학이면 좋겠어&amp;gt; 이번 여름방학은 정말 특별해! - [매일매일 여름방학이면 좋겠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22913</link><pubDate>Fri, 31 Jul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22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8872&TPaperId=17422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1/coveroff/89558888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8872&TPaperId=17422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매일 여름방학이면 좋겠어</a><br/>천은진 지음 / 그린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그린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귀여운 다람쥐 친구들천은진 작가님 계절 매일매일 시리즈세 번째 이야기!​가을 숲 소풍 이야기도 만났었고꽃밭 만들기에 도전했던 이야기에서가을, 봄 계절을 만났었어요.​다람쥐 다린이와 친구들의숲속으로 떠나는 여름방학 첫 모험이야기&lt;매일매일 여름방학이면 좋겠어&gt;<br><br><br><br><br><br><br><br>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나는 여름방학이에요.매일매일 함께 모여 신나게 놀았어요.​전학을 간 다솔이가 보낸 편지 한 통.엄마에게 들었던 특별한 곳 바위산.​다린아, 아람이, 아람이, 우람이, 라라는다솔이를 만나러 바위산으로 떠났어요.<br><br><br><br><br><br><br><br><br><br><br>너무 더워서 땀이 줄줄 흘러서 나무 그늘에서 쉬었어요.다람이가 준비한 도시락을 몰래 먹으려다 우람이와 다람이가 빠졌어요. 도시락은 사라졌지만 무사해서 다행이었어요.​<br><br><br><br><br><br><br>숲에서 산딸기, 오디, 버섯, 도라지 등온갖 먹거리를 찾아내서 맛있게 먹었어요.​숲은 어두워졌고 소나기까지 내렸어요.해가 지기 시작하니 숲의 표정이 달라졌어요.​커다란 올빼미의 공격에 아람이가 세총을 쏴서 도망칠 수 있었어요.<br><br><br><br><br><br><br><br>가파른 산길을 올라가면서  다람이와 친구들은 서로 의지하고 응원해주고 토닥토닥 다독여 주었어요.​시원하고 아늑한 다람쥐 바위산 동굴.밤새 웃고 놀고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다람쥐 친구들이 만든  여름밤의 즐거운 추억!이 책을 만나게 된 이번 여름방학은 정말 특별해졌어요.​여름, 여름방학, 시련, 극복, 우정.숲속으로 떠나는 첫 모험이 담긴 소중한 추억.여름은 너무 즐겁고 함께 하는 친구들은 든든해요.​여름방학이 주는 설렘이 가득한 그림책다정하고 따뜻한 연대의 감동이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1/cover150/89558888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3015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첫눈엔 몰라요&amp;gt; 모두가 비슷해 보이지만 똑같은 사람은 없어요! - [첫눈엔 몰라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22893</link><pubDate>Fri, 31 Jul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228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210&TPaperId=174228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52/coveroff/k8421302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210&TPaperId=174228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첫눈엔 몰라요</a><br/>아르투로 이치로 보치 지음, 일라리아 데몬티 그림, 김지우 옮김 / 행복한그림책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행복한그림책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성별, 인종, 문화, 가치관, 생각 등 서로 다른 성격과 형태를 가진 것들이 한 사회나 집단 속에 함께 존재하는 상태를 '다양성'  이라고 해요.​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그 사람만의독특한 성격이나 취향을 '개성' 이라고 하고요.​여러 사람 중애서 유일한 남다른 가치와 매력을 '특별함' 이라고 하죠.​하지만 우리 사회는 각자의 다양성, 개성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아요.특별함을 존중하지도 않죠.<br><br><br><br><br>&lt;첫눈엔 몰라요&gt;갈색 줄기, 초록 이파리 모든 나무가 다 똑같아 보여요.사람들도 그래요.눈 둘, 코 하나, 입 하나, 귀 둘 모두가 비슷해요.​특별할 것 없는 나무 아래에서 시간을 보내는 소녀.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보기 시작했어요.이 나무는 그림자도 여느 나무와는 달랐어요.그때부터 아이들의 모습을 찬찬히 살피기 시작했어요.​​<br><br><br><br><br>눈동자는 갈색빛이 살짝 감도는 녹색이고어떤 아이는 하늘처럼 파래요.곱슬머리 아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어요.재잘재잘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 조용히 귀 기울여 주는 아이.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 바이올린 연주를 좋아하는 아이.​처음 봤을 때와 똑같은 사람은 없어요아무도요.<br><br><br><br><br><br>​개성이 모여서 다양성을 만들고 그 다양한 다름을 존중할 때우리 모두는 특별한 존재로 빛나게 되죠.​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개성, 다양성을 가지고열심히 달려가고 있고 쑥쑥 자라고 있어요.​건강하게 쑥쑥 자라는 모습을 응원해줘야해요.저마다 다른 빛을 품고 있음을 존중하고느리거나 다름을 탓하면 안되요.​나와 너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반짝이는 빛을 품고 있는 특별함, 개성, 다양성을다정하고 따뜻하게 응원해줘야해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52/cover150/k8421302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3529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하물며 돌&amp;gt; 마음의 문을 열자 비로소 느끼는 사랑과 우정! - [하물며 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22876</link><pubDate>Fri, 31 Jul 2026 0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22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398&TPaperId=17422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45/coveroff/k1021303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398&TPaperId=17422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물며 돌</a><br/>허은미 지음, 조원희 그림 / 만만한책방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만만한책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앞표지 속 빨간 돌.딱 보자마자 조원희작가님 그림이다! 했어요.​외로움과 상처를 피해딱딱한 마음을 가지고 싶어 하는 소년이 돌이 되었어요.돌은 단단해서 쉽게 상처받거나 깨지거나 마음을 내비치지 않아요.나를 보호하려고 돌이 되어버린 소년.​&lt;하물며 돌&gt; 마음의 문을 열자 비로소 느끼는 사랑과 우정!​<br><br><br><br><br>다시 태어난다면 말이야...차라리 난, 돌이 되고 싶어!작지만 단단한 돌.혼자 있어도 아무렇지 않은 돌.그냥 돌, 진짜 돌.그런데, 이런!나, 진짜 돌이 된 거야?​순신간에 돌이 되어버린 황당하면서도 비현실적인 이야기지만가끔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잖아요.하지만 돌이 되었지만 혼자 외롭게 정적인 상태로 있을 수는 없어요<br><br><br><br><br><br>어, 어, 하지 마! 하마터면 떨어질 뻔했잖아.고양이를 만나 데굴데굴 구르는 역동적인 돌이 되었어요.지금 이대로가 좋아. 날은 춥고 졸린데 마침 눈도 오잖아.​내 이럴 줄 알았어.하지만 괜찮아. 난 돌이니까.친구들과 어울리 못한 소년은혼자 있어도 단단한 돌이 되었어요.정말 지금이 좋을까요?​호기심 많은 고양이가 다가왔어요."너, 감자야?"'아니, 돌.""너, 빵이야?""아니, 돌이라니까.""감자도 아니고 빵도 아니고 하필이면 돌이라니..."​실망한 고양이는 돌을 툭 쳐서 뒤집어 놓았어요.어, 벌써 가는 거야? 그냥 가면 어떡해.​<br><br><br><br>어??!!거꾸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세상이 다르게 보여요.뒤집힌 채 거꾸로 세상을 보며 낯선 경험을 한 돌.​<br>고양이가 다시 돌아왔어요.이상하죠?함께 보내는 시간이 좋아요.그래서 궁금하기도 하고요. 너의 하루가 어땠는지...​"너도 나처럼 혼자였니? 너를 좋아하는 내가 마음에 들어."하물며 우리도 친구가 될 수 있는지.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하물며, 하마터면, 차라리 아무튼 등등이야기 속에서 빨간색으로 강조된 부사들.돌이 된 소년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상상력으로 시작한 "내가 만약 돌이 된다면?"친구와의 관계에서 외로움을 느끼고먼저 다가가는 걸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큰 위로와 용기를 주는 이야기에요.<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45/cover150/k1021303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454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작은 씨앗 하나가&amp;gt; 계절의 변화를 겪고 꽃을 피우기까지의 아름다운 과정! - [작은 씨앗 하나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9213</link><pubDate>Wed, 29 Jul 2026 15: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9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806&TPaperId=17419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78/coveroff/k8521308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0806&TPaperId=17419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작은 씨앗 하나가</a><br/>클레망스 사바 지음, 테레사 아로요 코르코바도 그림, 이경혜 옮김 / 책스며든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작고 사소해 보이는 주변의 모든 존재를애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세요.​일상에서 주고받는 ‘아낌없는 사랑’의 온기가새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힘이 되죠~​우리는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히예쁘고 사랑스러운 존재!​&lt;작은 씨앗 하나가&gt;작은 씨앗이 계절의 변화를 겪고꽃을 피우기까지의 아름다운 과정을눈을 뗄수 없는 그림을 이야기합니다.​<br><br><br><br><br><br><br>"나도 데려가 주세요."세상 구경이 너무 하고 싶다며 바람을 조른 작은 씨앗.바람이 휘잉휘잉 씨앗을 데리고 갔어요.​들판을 지나고 사막도 넘어바다 건너편까지 데리고 갔어요.​넓은 세상으로 나온 작은 씨앗.휼륭한 꽃밭이 마음에 들었던 씨앗은정원에서 싹을 틔워요.하지만...<br><br><br>작은 싹은 잡초라는 이유로잘려진 나뭇가지 더미 위에 놓이고 말았어요.​"우리 공주님이 이번엔 뭘 찾아냈셨나?""보물이야. 내 보물.""여기가 딱 좋겠다."<br><br><br><br><br><br><br><br>어린 소녀는 신선하고 촉촉한 흙에 작은 싹을 심었어요.꽃밭이 아니라 환한 창가에 놓여졌어요.오직 작은 싹만을 위한!딱 맞는! 화분 속에 심어져서 말이죠...​<br>모든 생명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그 가치를 인정해주고 다정하고 따뜻한...작은 싹은 소중히 여겨진다는 것,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식물에게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주고사랑스러운 눈빛과 손길로 돌보면그만큼 쑥쑥 잘 자라잖아요.​정말 그랬어요!작은 싹의 몸이 굵어지고 길어져서어느새 어린 나무가 되었어요.​소녀가 이런저런 일들을 이야기해주었어요.그럴 때마다 어린나무는 쏙! 쏙! 쏙!새로운 이파리들을 틔워 냈어요.무럭무럭 자라다보니 화분은 좁아졌어요.꽃밭에 옮겨 심어진 어린 나무.<br><br><br><br><br><br>어린나무는 자라고 자라서 어엿한 큰 나무가 되었어요.나뭇가지 사이 한 쌍의 새가 둥지를 지었어요.여름이 오면 시원한 나무 그늘을, 가을엔 수천 개의 씨앗이...​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내는 자연의 순환 과정.우리의 인생 모습 같았어요.비록 작은 존재일지라도 모든 생명은 존재자체로 가치가 있고 소중해요.​작고 보잘것 없는 잡초도 생명이에요.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서 스스로 도전하면서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라는다정하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이야기.<br><br><br>&lt;책스며든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78/cover150/k8521308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6788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무엇을 그리면 좋을까?&amp;gt; 마음 가는 대로 그려 봐!  -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9197</link><pubDate>Wed, 29 Jul 2026 15: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91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58&TPaperId=174191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79/coveroff/89117329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58&TPaperId=174191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엇을 그리면 좋을까?</a><br/>다니엘 뒤파예 지음, 카티아 클레인 그림, 정화진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그림 그리기에는정해진 정답이 없어요!​마음 가는 대로 선을 긋고 색을 칠하고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표현하며 완성해 나가는 미술 작품!​&lt;무엇을 그리면 좋을까?&gt;마음 가는 대로 그려 봐!​<br><br><br><br><br><br><br>​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벤포드.깜짝 생일 선물을 선물받았어요.처음으로 이젤과 캔버스가 생겼어요.크고 아름다운 완벽한 선물이었죠.​하지만 막상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몰랐어요.텅 비어 있어요."반 고흐야, 내가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br><br><br><br><br><br>먼저 무엇을 그릴 지 정해야해요.그림을 망치면 어떡하지?완벽한 그림을 절대, 절대로 못 그릴 거라고 생각했어요.쉽게 잠들지 못하고 계속 뒤척였죠.​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고 모든 게 네모로 보였어요.네모가 자신을 따라온다고 느껴졌어요.​​그래서 벤포드는 아무거나! 그려 보기로 했어요.하늘을 그렸어요.집과 꽃과 나무도 그렸는데마음에 안 들었고 정말 형편없었어요.​<br><br><br><br><br><br><br>​캔버스에붓에 푹 찍은 물감을휙 뿌렸어요.​받아라!이것도 받아라!퍼억!툭툭 툭툭 톡톡철퍽!색깔들이 어우러지며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마법처럼요!​그림을 잠시 멈춰서서 보고거꾸로 세워서도 보고또 다시 그림을 바라보았어요.​음악을 틀어 놓고마지막으로 얼룩을 퍼뜨리고물감을 흘리고쓰윽 쓰윽 문질렀어요.​우와, 훨씬 멋져졌어요.더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어진 벤포드.<br><br><br><br><br><br><br><br>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자유롭게 즐기면서 그림을 그렸어요.​망치면 어쩌나 걱정보다 예상치 못한 실수나낯선 선, 색상들이 모두 예술을 표현하는 과정이었어요.​벤포드의 강아지 이름이 ‘빈센트 반 고흐‘였어요.​​"너는 그림에 재능이 없어." 라고당신의 내면이 속삭여도 무시해라.그리고 무조건 그림을 그려라.그러면 그 목소리는 사라질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커다랗고 하얀 캔버스를 멋진 그림으로 가득 채워야한다는 압박감과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즐겁고 행복하게 즐기면서 표현한 그림.​나만의 개성과 예술이 될수 있다는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자신감을 심어주었어요.​​<br>&lt;국민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1/79/cover150/89117329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1794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물의 속삭임&amp;gt; 갖가지 모양의 물에 바치는 부드러운 노래! - [물의 속삭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9175</link><pubDate>Wed, 29 Jul 2026 14: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9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9491&TPaperId=17419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4/85/coveroff/k2921394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9491&TPaperId=17419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의 속삭임</a><br/>모르간 벨렉 지음,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노는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자연이 주는 찬란한 빛.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아침 햇살,나뭇잎 사이 햇살 등 평범한 하루 속 마주하는 다양한 빛의 풍경들!‘한여름의 빛‘ 모르간 벨렉 작가님신간그림책 &lt;물의 속삭임&gt;​어린 시절부터 주변 풍경에서 느낀따스한 햇살과 자연의 변화에깊은 영감을 받아 탄생한 작품들은자연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긴 감성 그림책!​<br>물이 내는 다양한 소리들.다정한 소리를 아세요?​비가 내릴 때 지붕 위에서 들리는 둥둥 북소리,흐르는 물의 속삭임,찰랑이는 빗방울 소리,고요하게 흐르는 샘물 소리.<br><br><br><br><br><br>​누군가 말했어요.물은 고요하게 뿌리 속으로 스며들어둥치 안을 타고 올라 잎사귀까지 닿는다고.​<br><br><br><br><br><br><br><br>레모네이드 잔 속 서서히 녹아내리는얼음 조각들이 부딪히는 소리는 청량감 그자체,햇살 가득한 오후 가벼운 연기처럼 춤을 추며하늘로 피어오르는 물안개.물이 만들어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순간들!​<br><br><br><br><br><br><br><br>​바다에 풍덩 뛰어들면 부드럽고 시원하게 물이 안아 줘요,슬플 때 뺨 위를 타고 흐르는 눈물,작은 씨앗 위로 촉촉한 흙을 꾹꾹 눌러주는 다정한 노래 소리,거세게 몰아치는 폭풍우의 외침.​세상에 존재하는 갖가지 물의 표정,물의 소리, 물의 모양을 마주했어요.​시원하고 부드러움, 눈물의 진솔함, 촉촉한 온기 등피부에 닿는 감각들로 물을 표현했어요.​우리가 아는 물의 소리와 모양이에요.물의 촉감과 감정들.​<br><br>’물의 속삭임‘물결의 선율로 만나는 다양한 삶의 모습.소리와 촉감으로 만나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감성적인 일러스트는 미술작품 그자체였어요.미술관을 다녀온 느낌에 일상 속 잊고 지낸 감각들은벅찬 감동을 느끼게 했어요.​‘한여름이 빛‘과 함께 한다면일상 속 마음의 쉼표를 선물받는 기분일 것 같아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4/85/cover150/k2921394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4855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 8&amp;gt; 초등 과학 상식과 원리를 재미있게 알아가요! - [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 8 - 엉뚱 도전 속에 숨은 과학 상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6152</link><pubDate>Tue, 28 Jul 2026 0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6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313&TPaperId=17416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73/coveroff/k6921303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0313&TPaperId=17416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 8 - 엉뚱 도전 속에 숨은 과학 상식</a><br/>류수형 그림, 서후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인기 유튜버 슈뻘맨.슈뻘맨과 함께 하는 엉뚱한 도전 속에 숨은초등 과학 상식을 재미있는 과학학습만화로 만나는 시간!​유쾌한 이야기로 독서습관도 기를 수 있는초등남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과학학습만화!&lt;슈뻘맨의 숨은 과학찾기&gt; 8권이 출시되었어요!<br><br>&lt;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8&gt;내 맘대로 오려 붙이는 스티커도 있어요.동욱이형, 영식이형의 코믹한 모습과8권 이야기 속 그림이 가득한 부록 너무 좋아요.​<br><br><br><br><br><br>1화. 초대형 초코칩쿠키 만들기: 동욱이형의 초코칩쿠키를 영식이형이 먹어버렸어요.초대형 초코칩쿠키를 만들어요.​바삭한 식감을 내 주는 박력분 밀가루,달콤한 맛을 내는 백설탕과 흑설탕,풍미를 더해 줄 부드러운 버터,마지막으로 싱상한 달걀.​맛있는 쿠키를 굽는 오븐의 비밀과초콜릿에 숨겨진 과학 상식을 만났어요.​<br><br><br><br><br>톡톡재판소 - 영수증 글씨를 지우는 손 소독제?!: 마트에 간 영식이형과 동욱이형 759,540원이나 나왔어요.20만원 이상 사면 추첨을 해서최신 게임기를 주는 경품행사가 진행중이었죠.​허억! 영수증 글씨가 지워지고 있어요.손상된 영수증으로는 응모가 불가능해요어떡하죠?!​손에 묻은 세균을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는 손 소독제.주성분인 에탄올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표현에 있는 막을 녹인다고해요.​영수증 종이는 일반 종이가 아니에요.화학 물질이 코팅된 감열지.열이 닿으면 색이 변하는 특징이 있어서에탄올아 화학 물질을 녹이는 용매 역할을 한거죠.​<br><br><br><br><br><br><br><br>2화. 축구 선수가 된 슈뻘맨: 초대장을 받은 동욱이형.이 초대장을 읽은 사람은 슈뻘 축구장으로 오시오.안오면 3년간 똥을 못 싼다고해요.​축구장에 있는 사람은 바로 영식이형.어릴 때 꿈이 축구선수였다고해요.고수로 인정받기 위해선 미션을 수행해야해요.​첫 번째 리프팅 50개 하기.두 번째 미션은 분홍 빠박이 뚫기.세 번째 미션은 잠자리채 안으로 공 넣기.영식이형은 미션을 통과했고 축구 고수로 인정을 받았어요.​​​숨은 과학 찾기 : 경기장 위의 과학, 축구.축구는 주로 발로 공을 다루며상대편 골문애 공을 더 많이 넣는 팀이 이기는 경기죠.한 팀은 11명으로 이루어져 있고 두 팀이 서로 맞붙어 경기를 해요.​축구 유니폼의 특징, 축구장 잔디의 역할,축구공이 휘어지는 이유, 축구화 스터드의 비밀 등축구와 관련된 과학 상식을 배웠어요.​<br><br><br><br><br>숨은 과학 찾기, 톡톡 과학 보고서, 슈뻘맨 놀이터 등엉뚱하고 기발한 도전 대결을 통해서초등6학년과학과 초등과학상식을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더라고요.<br><br>인기 유튜버 영식이형, 동욱이형 슈뻘맨의 유쾌한 에피소드.만화로 구성되어서 너무 재미있어요.재미있는 초등학습만화라서 독서습관을 들이면서초등과학상식을 어렵지 않고 친숙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과학학습만화!​&lt;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 8&gt;초등 과학 상식과 원리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어린이 과학 학습 만화여름방학 필독서로 추천해요!​<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73/cover150/k6921303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2730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흔한남매의 흔한 국어 1&amp;gt; 신나게 웃다 보면 국어 실력이 쑥쑥, 국어 학습 만화! - [흔한남매의 흔한 국어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6147</link><pubDate>Tue, 28 Jul 2026 0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61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05&TPaperId=174161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40/coveroff/k6221304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405&TPaperId=174161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의 흔한 국어 1</a><br/>도니패밀리 그림, 최재연 글, 미래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외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nbsp;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350만 구독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으뜸이와 에이미!흔한남매 시리즈 어디까지 나오나요?요즘 초등생들에게 부족한 것!바로 초등국어학습!초등 어휘력과 초등 문해력, 맞춤법이에요.국어는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잖아요.초등국어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면서초등독서습관까지 잡아주는 교과연계도서 흔한남매 신간시리즈&lt;흔한남매의 흔한 한국어1&gt;<br><br><br>미래엔 국어 교과서 집필진의 감수로흔한남매와 함께 국어학습만화로맞춤법, 속담. 관용구, 고사성서, 우리말, 교과 어휘를깔깔 웃으며 배울 수 있어요.​일상 속 유쾌한 에피소드를 통해서국어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lt;흔한남매의 흔한 국어 1&gt;신나게 웃다 보면 국어 실력이 쑥쑥!일석이조 국어 학습 만화!​초등 3학년~6학년 국어, 초등 6학년 사회,초등 4학년 과학까지 야무진 교과연계로학교 공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요!<br><br><br><br><br>​1화. 금강산도 식후경: 기다리고 기다리던 탄탄소년단 콘서트 날.에이미와 데이지는 콘서트를 보러 왔어요.‘금강산도 식후경‘푸드 트럭에 들리지 못하고 콘서트장에 들어간 에미이와 데이지.5분 뒤 공연 시작인데 데이지가 잠깐 나갔다 온다고해요.어디 가는 걸까요?결국 오빠들 응원을 위해간단하게 샌드위치 2개, 꼬치 3개, 닭강정 2컵을 먹고 온 데이지.정말 데이지는 알면 알수록 대단해요!​금강산도 식후경 - 경치가 매우 아름답기로 소문 난 금강산.밥을 제대로 먹지 않아 배고픈 상태에서 그 풍경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요.​이처럼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어도 배가 부르고 난 뒤에야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뜻의 속담이에요!​<br><br><br><br><br><br>2화. 어떻게, 어떡해: 편지를 쓰고 있는 으뜸이.꽃도 그리고 고백 편지를 썼어요.그래서 말인데 이런 내 마음 어떡해 생각해?- 민영이한테 답장을 받은 으뜸이.아니 그런데...으뜸아, 이럴 땐 ’어떡해‘가 아니라 ‘어떻게‘라고 써.맞춤법을 잘 지키길 바랄게.민영이는 맞춤법을 잘 지키는 사람을 좋아했어요.’어떻게‘는 의견이나 성질, 상태 등이어찌 되어 있다를 뜻하는 ‘어떻다‘에서 나온 단어,이 문제를 어떻게 풀지?처럼 주로 문장 중간에 쓰여요.​’어떡해‘는 ’어떻게해‘가 줄어든 말로버스를 놓치면 어떡해!처럼 주로 문장의 끝에 쓰여요.으뜸이와 에이미가 알려주는 국어학습만화 시리즈&lt; 흔한남매의 흔한 국어&gt; 너무 재미있어서 어떡해!<br><br><br><br><br><br><br><br>요점만 쏙! 국어 스크랩북: 만화로 접한 핵심 국어 지식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여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br><br><br><br><br><br><br>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형 퀴즈까지!​웃음 가득한 만화를 읽으면서 핵심 개념을 쏙쏙 정리해요.흥미진진한 퀴즈도 풀어요.교괴서 어휘 및 개념을 수록한 실력 탄탄 총정리 테스트,말이 씨가 되는 흔한국어 어휘카드까지!공부도 하고 재미도 잡고 일석이조 국어학습만화!여름방학 필독서로 추천해요!<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40/cover150/k6221304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402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우리는 망한 사랑만 골라서 하지&amp;gt; 외면할수 없는 진짜 사랑 이야기! - [우리는 망한 사랑만 골라서 하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2849</link><pubDate>Sun, 26 Jul 2026 16: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28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808&TPaperId=174128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7/82/coveroff/k0821308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808&TPaperId=174128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망한 사랑만 골라서 하지</a><br/>사랑좋아해적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연애와 관계 심리에 대한 콘텐츠를 다루는 크리에이터 작가. ‘사랑좋아해적단‘​평온한 사랑보다는 상처, 집착, 애증 등복잡한 그리고 고통스러운 관계 속 심리를 솔직하게 이야기해요.​반복되는 망한 연애와 관계의 민낯을 다룬&lt;우리는 망한 사랑만 골라서 하지&gt;<br><br><br><br><br><br>책제목을 마주하고늘 같은 사랑에 실패한건 아니었지만지나간 연애 중 생각나는 몇 개의 연애가 있었어요.​유독 상처받았고 마음이 병들었고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했던 시간들...​사랑하는 사람과의 달콤하고 좋은 시간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하지만 그 밝고 달콤한 감정 뒤에는 어두운 감정들이 분명히 존재해요.​좋은 관계의 유지로 사라지느냐인간의 모순적인 내면으로 숨김없이 드러나느냐.​가장 추악한 감정의 밑바닥에서 건져 올린,뼈 아프지만 외면할 수 없는 진짜 사랑 이야기!&lt;우리는 망한 사랑만 골라서 하지&gt;​​<br><br><br>도파민 : 뇌가 녹아내리는 기분, 그게 사랑인 줄 알았지.나쁜 도파민과 착한 도파민.나쁜 도파민이 재미있지만착한 도파민에 한 번 절여지면 절대 헤어 나올 수 없어요.​‘도파민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면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가?‘망해요. 알고 싶지 않았지만 알게 되죠.도파민이 조금이라도 사그라지는 순간우리는 끝없는 의심과 정신병에 갇히게 되죠.소개팅 앱으로 만난 사람.그사람과의 연애가 성공했다고 하면 그 사람을 믿을 수는 없어요.​도파민으로 시작한 사랑은 대개 심해로 가라앉아요.머리로는 알지만 머리로 아는 건 항상 늦어요.심장은 이미 놓쳤고 뇌도 미쳤어요.​​​<br><br><br><br><br><br>가스라이팅 &amp; 통제 : 너는 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가스라이팅!상대방의 자주성을 교묘하게 무너뜨려자신의 영향력 아래에 두려는 언행을 일컫는 용어.​요즘 가스라이팅 당하는 사람이잘못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겼어요.이걸 피해자 잘못이라고 하는 세상의 논리가 맞는건지.​연애는 수평적인 것이라고 하지만생각보다 그런 모습을 많이 볼수는 없어요.누구보다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하지만그 지향점에 닿는 건 어려워요.<br><br><br><br><br><br><br><br><br>​우리는 아닌 척하지만 갑과 을이 정해져 있어요.우리는 가끔 을이 되는 것을 자처하고는 해요.그 사람을 잃기 싫어서 을로 들아가는...이 또한 알고 싶지 않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게 그래요.그만큼 사랑하지 않기에 그 사람은 갑이 된 거고,그만큼 사랑했기에 을이 된거죠.​사랑하는 사람과 싸워서 진짜 이기고 싶다면...지는 게 이기는 거다.뻔한 말이 아니라 정말 지는 게 이기는 거더라고요.인생을 갖다 바쳐라는 말은 아니다.상대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해주고 양보하고 그냥 딱 이 정도.이만큼만 해도 상대는 나를 배려해 주는 구나 느끼죠.서로의 진심과 진정성이 배경에 있다는 전제 하에 하는 이야기지만요.​<br><br><br><br><br><br><br>요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많은 폭력을 허용하고 있어요.실패할 걸 알면서, 망할 걸 알면서 다시 사랑하러 가는 바보 같은...​온몸으로 부딪히며 깨진 시간들이 더 단단한 사람으로 빚어내죠.아픔을 억지로 덮어두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고통을 인정하고나중의 나를 돌봄에 집중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사람은 나 자신이야.나를 가장 아껴주자!""최선을 다해 사랑한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고 용기 있었어!"​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책을 덮어 봅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7/82/cover150/k0821308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7826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amp;gt; 언제나 타인보다 내 자유를 더 사랑하라! - [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2821</link><pubDate>Sun, 26 Jul 2026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2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902&TPaperId=17412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40/60/coveroff/k0221309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902&TPaperId=17412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a><br/>자코모 카사노바 지음 / 비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비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18세기의 인물 ‘자코모 카사노바‘의 삶을재해석해 인간관계와 사랑의 주도권을 다루는 철학 에세이.&lt;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gt;​과거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된 시대.당신의 낡은 철학을 교체하라.​자코모 카사노바.이탈리아 베네치아 출신 모험가이자 작가.오늘날 ’바람둥이‘의 대명사로 알려진 실존 인물이에요.직업이 다양했다고해요.성직자, 법학도, 군인, 첩보원, 외교관, 사기꾼, 시인 등유럽 전역을 떠돌려 다양한 삶을 살았어요.단순한 난봉꾼이 아니라 수학, 철학, 문학 등당대 최고 수준의 지식인이었어요.​여성을 단순한 유혹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았어요.대화, 공감을 나누는 독립된 인격체로 대우하며 매력을 발산했어요.​그의 자전적 기록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교류한 여성은100명이 넘는다고해요.​말년에는 보헤미아의 한 영지에서사서로 일하며 파란만장한 인생을 담은 자서전을 집필했다고해요.‘내 생애의 이야기‘바람둥이의 대명사가 된 이유!수많은 여성과의 연애사가 상세히 기록되면서후대에 자유로운 난봉꾼의 대명사로 굳어졌어요.​​<br><br><br><br><br><br>그는 사람을 사랑한 것일까,사람을 통해 비치는 자기 자신을 사랑한 것일까! 두 갈래의 시선으로 따라가는 카사노바 이야기.​그의 기술을 분석하고, 그 기술이 남긴 상처를 응시한다.당신의 인생을 살고 있나요?아니면 당신의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나요?​’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서로를 다 아는 데애서 깊어진다고 말해요.하지만 모든 것을 솔직히 털어놓고 어떤 비밀도 남기지 않고마음 안쪽까지 보여주는 일이 진짜 사랑이라고.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사람의 마음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아요.​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자신이 상대에게 너무 빨리모든 페이지를 펼쳐 보이고 있는건 아닌지,그 페이지들이 다시 읽힐 만큼의 깊이를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앞쪽만 신경쓰면 잔기술에 그치고뒤쪽만 신경 쓰면 매력 없이 무거워져요.두 가지가 함께 갈 때 비로소 여백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한 사람의 분위기로 자리잡아요.<br><br><br><br><br>’말, 분위기, 타이밍‘매력은 타고난 것이라고들 말하지만카사노바를 들여다보면‘타고난 것’ 이 아니라 ’설계한 것‘자신이 등장할 장면을 미리 그려두고그 장면에 어울리는 말과 분위기와 타이밍을마치 무대 감독처럼 배치했어요.​카사노바의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뒤에 깔려 있던 ’침착한 설계 감각‘이에요.​<br><br><br><br><br><br><br>​’매력은 재능이지만 신뢰는 별개의 문제다‘메력 있는 사람이 인간관계도 잘할 것이라고 짐작하죠.말 잘하고 분위기 잘 만들고 표정이 풍부한.그 사람의 곁에 좋은 친구가 많을 것이라...하지만 꼭 좋은 관계를 보장해주는 건 아니에요.신뢰는 어디에서 자라나는가,신뢰는 찰나의 환상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일관성에서 자라나요.사람을 사로잡는 능력보다,한 사람과 십 년을 함께 갈 수 있는인내가 훨씬 더 드믄 재능임을 알게 되죠.​<br><br><br><br><br><br><br>”언제나 타인보다 내 자유를 더 사랑하라.“카사노바는 스스로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방랑자라 자부했어요.​당신의 자유는 어느 쪽인가요?자유롭다고 느끼는 순간 옆에 있는 사람도 자유로운가,아니면 그 사람이 조용히 무대가 되어주고 있는가.​카사노바의 이야기를 따라 걸어온&lt;사랑의 4분의 3은 호기심이다&gt;​책을 덮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매력이란 무엇인지 , 자유란 무엇인지,나는 누구 무대 위에 서 있는지누구의 무대가 되어주고 았는지...정답이 없는 질문들이 마구 쏟아졌어요.​삶을 향한 호기심의 중요성,주도권을 되찾는 호기심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었어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40/60/cover150/k0221309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40607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요주의 인물&amp;gt; 햇빛초 시리즈 황지영 작가님 신작, 상처를 넘어 마음을 잇는두 소년의 우정 - [요주의 인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1863</link><pubDate>Sun, 26 Jul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18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8&TPaperId=174118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36/coveroff/k16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8&TPaperId=174118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주의 인물</a><br/>황지영 지음, 불키드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햇빛초 시리즈, 북극곰 센터 시리즈 황지영작가 신간동화.특별한 서재 특서주니어 시리즈 &lt;요주의 인물&gt;​<br><br><br><br><br><br><br>최대한 멀리 나아가기를...작가님 친필사인본꺄아~ 감사합니다 <br><br><br><br><br>'요주의 인물'특이하다라는 것, 눈에 띈다는 것 등신경쓰이게하고 피곤하게 하는학교 다닐 때 반에 한 두명은 꼭 있었어요.그런데요...양치기소년처럼…문제를 일으키거나 잘못을 하지 않았음에도선입견과 편견으로 낙인이 찍혀버렸어요.​찍힌다고하죠~사소한 행동도 크게 느껴지고문제가 발셍하면 가장 먼저 의심을 받아요.소문엔 발이 달려서 순식간에 퍼지고틀에 박힌 사고방식으로 한 사람을 고립시키고부적응자로 만들어버리죠.​책을 읽으면서 초중고 대학교까지이찬이같은 친구들이 생각났어요.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한 명이라도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손을 잡아주었다면고립되거나 외롭지 않았을텐데... 하고 말이죠.​<br><br><br><br><br><br>​초등학교 5학년 교실.주인공 '이찬'은 부모님의 학교 폭력 신고 민원으로 인해친구들 사이에서 ’요주의 인물‘로 낙인 찍혀버렸죠.거리를 두고 멀리하는 경계의 대상!​구교시 문을 열어 놓고 안전 관리를 안해서이찬이가 다리를 다쳤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이찬이는 건믈 탓이 아닌 자신이 창문을 제대로 넘지 못해서넘어져 떨어졌다고 말하지만 부모님은 절대적으로!학교 잘못이라고 말하죠.이찬이 아빠는 강경했어요.친구 정후를 학교 폭력으로 신고할지까지 고민했어요.<br><br><br><br><br><br><br><br><br>​"정후는 내 친구야. 나랑 같이 노는 친구라고!""친구인건 알지만 친구가 다 좋은 건 아니야. 널 위험에 빠트렸잖아."​"이찬아, 아니지? 우리 선생님 신고한 거 사실 아니지?""선생님은 아무 잘못 없어!선생님은 우리 찾으려고 아이들을 여기 보낸 상황이었어."​이찬이는 부모님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 것처럼부모님도 자기의 마음을 더 알아주기를 바랐어요.​​​<br>​<br><br><br><br>이찬이와 정후가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벨을 울리는...띠링, 띠리리링.맑고 경쾌한 소리가 울려 퍼지는 마지막 장면.​상처를 극복하고 서로 화해라는 시간을 통해우정을 쌓아가는 과정.너무 가슴 뭉클했어요.​반복된 민원, 학폭 신고, 소문과 편견...오늘의 학교를 정면으로 다룬 이야기,상처를 넘어 마음을 잇는 이찬, 정후 두 소년의 우정!특별한 서재 &lt;요주의 인물&gt;<br><br><br><br><br><br>&lt;특별한서재 신간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36/cover150/k16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360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치유의 그림책&amp;gt; 그림책 읽고 눈물 한 번쯤 흘려보신 어른이를 위한 그림책 에세이! - [치유의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1847</link><pubDate>Sun, 26 Jul 2026 00: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18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663&TPaperId=174118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4/59/coveroff/k132130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663&TPaperId=174118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치유의 그림책</a><br/>이혜령.서정 지음 / 이루리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오늘도 그림책을 읽다 뿌엥 ㅜㅜ 눈물이 뚝뚝그림책에 진심인편인 어른이입니다.​"그림책은 너무 짧아서 돈주고 사기 아까워~""글자가 없고 그림만 있네!""어른이 그림책 보는 거야?" 많이 들었던 이야기에요.​그림책은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저는 이말이 너무 좋아요.언젠가 서점에서 그림책을 휘리릭 읽고글도 적고 볼게 없다며아이를 데리고 가는 어머니를 보았어요.그림책은 그림이 글이고 이야기인데...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이는 조금 아니 많이 속상했어요.​그림책 한 권을 읽는다는 것은 미술관을 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br><br><br><br><br><br>​&lt;치유의 그림책&gt;이혜령, 서정 작가님께서 들려주시는불안, 고립, 관계에서의 어려움 등등33권의 고전 및 현대 그림책을 통해서 위로 받고 상처를 회복하는...다정하고 따뜻한 토닥임과 응원 가득한 그림책에세이를 만났어요. 🎶🎵​경희님그림책의 세상에서 다정하게 만나요. 2027.07.07꺄아~ 이혜령 작가님의 친필사인본!오래오래 소중하게 소장하겠습니다. ​​아는 그림책들, 소장중인 그림책들, 고전 그림책들, 초면인 그림책들 ...이혜령 작가님의 관계의 균열에서 존재의 긍정으로,서정 작가님의 불안과 여백 삶의 순환의 이야기를 담은그림책을 함께 펼쳐보는 시간 너무 좋았어요.​타인과 맺는 관계 속에서 겪는 좌절과 상처,타인을 존중하고 존재 그대로 인정하기,우리는 존재 자체로 아름답다는 위로,불안을 동반한 삶의 순환을 받아들이는 수용의 태도.​내 마음 속에 자라고 있는 한 그루의 나무는 그림책이었어요!<br><br><br><br><br><br><br><br>적당한 거리는 얼마만큼의 거리? &lt;적당한 거리&gt; 전소영 글.그림 / 달그림 2019-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적당한 건 어렵지만 적당해서 좋아요.적당한 선을 지킨다는 것 혼자 할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고요.그림책을 보면서 나의 마음을 들춰보고나를 알아가면서 타인을 이해하고 그렇게 배려하고 존중하면서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어요.​<br><br><br><br><br><br><br><br>모두 다 비슷한 것 같지만 똑같은 건 하나도 없을 이야기들&lt;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gt; 마리아 이바시키나 글.그림 / 책읽는곰 2022- 한 단어로 설명하지 못하는 감정이나 상황을 나타내는 세계 17개국 71개의 단어.수채화에 담긴 감정선이 너무 좋았던 그림책이에요.감정의 순간들의 시각화!<br><br><br><br><br><br><br><br><br><br>똑같아지지 않고 따로, 또 같이 각자의 길에서 걷기를&lt;두갈래 길&gt; 라울 구리디 / 살림 2019- 인생을 길에 비유한!전주의 유명한 동네책방에서표지를 보자마자 내돈내산한 그림책인데요.​서로 다른 색의 너와 나의 길, 각자의 길을 우린 걸어가지만앞만 보지않고 옆길도 살피면서 서로의 존재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걸어가죠.너와 내가 길에서 만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다두 갈래길에서 각자의 길을 가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인생의 길이란 두갈래 길이다!<br><br><br><br><br><br><br><br><br>그림책이라는…예술 작품을  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다양하고 달라요.하지만!그림책이 주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 감동은 같아요.​&lt;치유의 그림책&gt;두 작가님의 그림책이 주는 행복 마음에 담아봅니다.감사합니다~​<br><br><br><br><br>&lt;이루리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4/59/cover150/k132130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4593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사랑이 문제야!&amp;gt; 자기 마음 속에서 나를 콕 찍었대!  - [사랑이 문제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1791</link><pubDate>Sat, 25 Jul 2026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17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43&TPaperId=174117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40/coveroff/89558285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43&TPaperId=174117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이 문제야!</a><br/>김희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lt;길벗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길벗어린이 제1회 민들레그림책상 우수상'사랑이 어때서?' 짝꿍책이 나왔어요!​꺄아🩷두근두근 콩닥콩닥 간질간질나비처럼 날아든 첫사랑의 설렘.​첫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는 미쁘.이번엔 미쁘의 고백을 받은 희동이의 이야기!​미쁘한테 너무 무뚝뚝하고 신경도 안쓰고게다가 마음도 받아주지 않았던 희동이가 야속했어요.그런데...​&lt;사랑이 문제야!&gt; 숨겨두었던 희동이의 마음은?!​<br><br><br><br><br><br><br>​사실 아닌척했지만 희동이도 엄청 신경쓰이고느낌이 희한했다며 전기에 감전된듯한 표정.​엄마한테 비밀이야기를 하듯귓속말을 하는 희동이의 표정과사과를 포크로 찍는 손가락에서도부끄부끄한 감정이 느껴졌어요.​집에 오려는데 미쁘가 슬그머니 오더니할 말이 있다는 거야.말하라고 했더니, 교실에서 친구들 다 나가면 하겠대.그러더니 속삭이듯이...<br><br><br><br><br><br>자기 마음 속에사 나를 콕 찍었대.​김희동, 고백할게.사실 나, 너 좋아해.​<br>그런데 나...조금 알고 있었던 것 같아!뭔가 느낌이 있었어.​꺄아~🩷 어쩜 좋아!희동이도 미쁘한테 관심이 있었고미쁘의 마음을 눈치채고 있었고 신경을 쓰고 있었어요!​<br><br><br><br><br><br><br><br><br>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하는 다정한 엄마인데요.아이들이 그러더라고요~ ^^​아직 누굴 좋아한다,누가 나를 좋아한다,고백을 받았다 등등첫사랑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들어보질 못했어요.​그래서 희동이어머니 마음이 너무 궁금하더라고요."희동이어머니~ 아들이 고백 받아오면 어떤 기분인가요?저는 아직 모르거든요. 그리고 희동이어머니 너무 부럽습니다!​큰아이는 편지를 몇 개 받은 걸 제가 몰래 봤는데요.아직 누구 좋아한다, 사귄다 등등관심이 없는건지아직 첫사랑의 감정에 눈을 뜨지 못한건지…이러다 모태솔로 되는건 아닌지…괜한 걱정이겠죠?어쩌면… 이미 첫사랑의 설렘도고백 실패의 아픔도 경험했을지도…​처음 겪는 묘한 감정과 친구들의 시선낯선 사랑이라는 단어.귀여운 고민에 빠진 아이의 표정과 감정이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되어서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오질 않더라고요.​몽글몽글 첫사랑에 빠진 아이들의귀여운 감정 가득한 상큼달콤한 그림책이었어요.​'사랑이 어때서?' ' 사랑이 문제야!'두 권 함께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40/cover150/89558285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404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네 번의 시간&amp;gt; 네 칸에 담긴 자연과 도시의 변화! - [네 번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1775</link><pubDate>Sat, 25 Jul 2026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117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168&TPaperId=174117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57/coveroff/89013001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168&TPaperId=174117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 번의 시간</a><br/>베르나데트 제르베 지음, 신유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lt;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벨기에 출신 그림책작가‘베르나데트 제르베‘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한‘스텐실 기법‘ 의 단순하면서감각적인 일러스트가 특징인 작가님이세요.​앞표지 민들레.시간의 흐름에 따른 4개의 화면.민들레 봉오리, 꽃, 씨앗,바람이 씨앗을 뿌린다정적인 화면인데 역동적인 생동감이 느껴지는 그림이에요.<br><br><br><br><br><br>다양한 시간의 흐름.제목 폰트가 전자시계!시간의 흐름을 4개의 화면으로 보여주는 그림책.페이지마다 다른 대상들의 각자의 다른 시간들.&lt;네 번의 시간&gt; 네 칸에 담긴 자연과 도시의 변화!​<br><br><br><br>​개양귀비 봉오리, 봉오리가 열린다,오므라든 꽃이 꽃받침에서 나온다.꽃이다!꽃이 피고 지는 며칠의 시간.​고양이1 고양이가 지나 가고 있다.사뿐사뿐 걸어가는 고양이의 발걸음과속도가 느껴지는 1,2,3,4 네컷의 프레임 속 움직임과 속도가 느껴져요.​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집 한채와 나무 한 그루로 만나는 계절의 변화와 1년이라는 시간.글이 많지 않아서 그림을 보고 상상하면서이야기를 만들어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프레임 밖 풍경도 상상했어요.<br><br><br><br>나뭇잎나뭇잎이 푸르다, 잎이 노래지고,붉어지더니, 떨어진다.가을이네!계절의 순환에 소요되는 시간의 길이가4칸의 프레임 속 그림에서 고스란히 느껴져요.​개양귀비2 1,2로 보여주는 그림들이 너무 좋았어요.꽃잎이 떨어진다, 암술이 드러난다,암술이 마르고 씨앗이 부푼다,씨앗이 날아간다.<br><br><br>시간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요.추상적인 개념의 시간을그림을 통해 만난 변화의 과정은 경이로움 그자체였어요!​뒷표지에서 놓치고 갈뻔한 책. 1. 본다 2. 고른다 3. 펼친다 4. 읽는다바쁜 일상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때천천히 4칸의 프레임 속 변화에 마음의 안정감을 찾아주는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57/cover150/89013001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576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두근두근해&amp;gt; 두근거리는 감정을 설렘으로 바꾸는 과정! - [두근두근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8575</link><pubDate>Fri, 24 Jul 2026 0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8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279&TPaperId=17408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1/94/coveroff/k03213027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279&TPaperId=17408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근두근해</a><br/>다케가미 타에 지음, 황진희 옮김 / 도토리별 / 2026년 06월<br/></td></tr></table><br/>&lt;도토리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두근두근하다.'심장이 빠르게 강하게 뛰는 모양이나, 불안감 또는 기대감으로마음이 설레는 상태를 나타내는 우리말 의성어에요.​긴장하거나 기대할 때 심장이 뛰는 모습을 표현하는 두근두근.비슷한 말로 '콩닥콩닥' 이 있어요.​낯선 상황에서 느끼는 긴장감.아이들이 느끼는 반응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그림책.​일본 최고 권위의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JR상 수상'다케가미 타에 작가님의 &lt;두근두근해&gt;​일본 최고 권위의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JR상.일본의 주요 일간지 중 하나인 산케이 신문사가 주최하는역사 깊은 아동문학상이에요!​다케가미 타에 작가님은 1986년 도쿄 출생으로강렬하고 화려한 다색 목판화를 통해서자연과 일상 속 생명력이 넘치는 메시지를 그림책에서 표현해요.​​<br><br><br><br><br><br>​앞표지 초록초록 노랑노랑아름다운 색감에 이끌렸어요.그 속에서 만난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생명의 메시지'​세상 모든 만물의 두근두근한 순간!놀라서 두근두근.기뻐서 두근두근.지금 여기 살아 있으므로 두근두근.​수탉은 두근두근해.이른 새벽애 힘차게 꼬끼오 외치며두근두근해.​번데기는 두근두근해.곧 나비가 될 것 같아서 두근두근해.​<br><br><br><br><br><br><br>강아지는 두근두근해.힘차게 달리느라 두근두근해.​벚꽃은 두근두근해.바람이 세차게 불어와서 두근두근해.​공작은 두근두근해.좋아해.​<br><br><br><br><br>​맛있어서누가 지켜보는 것 같아서지금 바로 이 순간모두 모두 두근두근해.나도 두근두근해.내일은 무얼 할까?두근두근해.​<br><br><br><br><br><br><br>두근두근 심장이 떨리는 감정을 기분 좋은 설렘으로 바꾸는 과정!​화려한 색감의 아기자기한 그림이 페이지에 오래 머무르게 하더라고요.글 없는 그림책이었어도 상상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재미도 있었을 것 같아요!​&lt;두근두근해&gt;두근거리는 감정을 설렘으로 바꾸는 과정의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1/94/cover150/k03213027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1947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amp;gt;  -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8572</link><pubDate>Fri, 24 Jul 2026 02: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85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292&TPaperId=174085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7/74/coveroff/k232130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292&TPaperId=174085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a><br/>이정모.최향숙 지음, 김고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과학하면 이분이죠?털보 이정모 관장님.경이로운 생명탐험 3권이 출시되었는데요.예스24 강서NC점에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있있더라고요.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과학에 흥미를 가지는 책이라지방인 꼭 가고싶었는데 아쉬울 따름이에요.​​3권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주인공 경이와 로운이가 이정모 관장님과 함께중생대를 포함 38억 년 전 생명 진화의 역사를 배우는 이야기라책속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두근두근했어요.​TV에 등장한 이정모 관장님.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간 경이와 로운이.중생대로 타임슬립했어요.신비한 캡슐을 타고 중생대 곳곳을 누벼요.​<br><br><br><br><br><br><br>하나의 세포로부터 탄생한 우리의 조상들은진화를 거듭해서 육지로 진출했어요.식믈과 동물이 바다는 물론 육지에서도 번성했어요.하지만 약 2억 5천만 년 전, 당시 지구에 살던 생물종의 95%가 멸종했어요. 엄청난 화산 폭발로 지구가 불바다가 되었고중생대는 이런 멸종이 일어난 뒤 시작되었어요.​<br>물에서 탄생한 생명체는 물에서만 살 수 있었어요.육지로 나아가고 이크티오스테가와 같은척추동물들도 육지로 진출했어요.땅에 알을 낳을 수 있어서 물 없이도 새끼를 낳을 수 있게 되었어요.물로부터 자유로워졌다는 거!​<br><br><br><br><br><br>엄청난 화산 폭발로 어마어마한 가스가 분출되었어요.그 가스가 수중기하고 결합해서 공기 중을 계속 떠다니며 햇볕을 가렸어요.그래서 추워졌어요.​다시 따뜻해졌다는 건 쥐라기가 시작된거에요.중생대 초반인 트라이아스기에 공룡이 등장했다면중생대 중반인 쥐라기는 공룡이 본격적으로 지구를지배해 나가기 시작한 시기였어요.​히보두스는 초기 상어에요.물고기를 사냥해요.크게 입을 벌리고 있는 저 녀석은 플랑크톤을 먹어요.​<br><br><br><br><br><br><br><br><br><br>​꽃밭에는 작은 포유류가 많아서 그걸 잡아먹는 녀석들도 있어요.숲이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였어요.트리케라톱스를 사냥한 티라노사우루스.​위기를 겪는 과정에서 다양한 공룡들을 만났어요.공룡이 번성하고 멸종하는 과정.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모험하는 이야기 속에서진화생물학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만났어요.​&lt;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gt; 38억 년 지구 생명의 진화를 다룬 어린이 과학 동화!​​<br>&lt;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7/74/cover150/k232130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7741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복날이 왔다&amp;gt; 동물 삼총사의 복날 피하기 대작전!  - [복날이 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1773</link><pubDate>Mon, 20 Jul 2026 1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17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73690&TPaperId=174017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4/51/coveroff/8961773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73690&TPaperId=174017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복날이 왔다</a><br/>최정은 지음, 전민걸 그림 / 다림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다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며칠 전 7월 15일 초복이었죠. 여러분 초복 잘! 든든히 챙겨드셨나요? ​기력 회복을 위해 복날에는 삼계탕, 백숙, 장어 등의 보양식을 챙겨 먹는 풍습이 있잖아요. ​올해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 간격인 '월복' 에 해당하여  더위가 평년보다 더 길게 이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복날 잘 챙기셔서 무더위 이겨내자고요!<br><br><br><br><br><br>​바싹바싹 갈매기, 타타야, 도와줘!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고  애정하는 그림책이에요. ​무더운 여름 복날에 맞춰신간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 🎶🎵​삼복더위 복날이 되면 긴장하고 있을 동물들의 복날 피하기 대작전!  &lt;복날이 왔다&gt;​<br><br><br><br>고요하고 평화로운 마당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동물들. 동네소식통 참새들로부터 들은  끔찍한 복날 이야기! ​쓱싹쓱싹 칼 가는 소리가  마당 가득 울려 퍼졌어요. 부엌에서 무언가 찾는 부스럭부스럭 소리. 설마...  복날에 먹는다는  그 요리를 하시려는 걸까요? ​<br>"어쩌지? 오늘이 복날인가 봐!"​3살 봉구 개는 집도 지키고  손님도 맞이하기 때문에 절대 아니라고 말했어요. ​10살 얌생이 염소는 젖을 짜기 때문에 절대 아닐거라고 말해요. ​5살 꾸꾸 닭은 알은 못 낳지만 아침마다 꼬끼오~하고  할머니를 깨우기 때문에 절대 아니라고 말했어요.​매애애애, 꼬끼로 꼭꼭, 월월 워얼... 모두 목 놓아 울었어요. ​​​<br><br><br><br><br><br>‘이제 정말 끝이구나!‘ 염소는 눈물을 찔끔, 닭은 깃털을 세우고, 개는 꼬리를 말았어요. 일생일대의 위기! 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요? 곧 잡아먹힐 위기에 놓인 동물삼총사는끔짝한 복날을 피하기 위해 ’복날 피하기 대작전‘ 을 펼쳐요. 과연... 복날을 피할 수 있었을까요?​<br><br><br>어느 새 할머니 집 마당엔  사람도 동물도 가득했어요. 꿀꺽꿀꺽 와삭와삭. 달콤하고 시원한 화채 한 그릇에 모두가 행복한 복날이었어요!​그럼, 그렇지! 우리 할머니가 그럴 리 없잖아! ​이웃간의 정과  인간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모습. 오싹하게 시작한 이야기는  다정하고 따뜻함이 가득했어요. 유쾌한 반전은 시원한 화채처럼  무더위를 날려주더라고요.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4/51/cover150/8961773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4510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프랭크와 버트는 숨바꼭질이 정말정말 좋아&amp;gt;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 [프랭크와 버트는 숨바꼭질이 정말정말 좋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1761</link><pubDate>Mon, 20 Jul 2026 1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17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02&TPaperId=174017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24/coveroff/k682130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302&TPaperId=174017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랭크와 버트는 숨바꼭질이 정말정말 좋아</a><br/>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 지음, 고영이 옮김 / 사파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사파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숨바꼭질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겪었던소중하고 따뜻한 추억의 놀이잖아요.​골목길 구석이나 놀이터에서"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를 외치며숫자를 100까지 세면여기저기 술래가 알아채지 못한완벽한 장소를 찾아서 숨었어요.​술래가 찾으러 다니는 동안에도 들키지 않기 위해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숨을 죽였었죠.가까이 오는 발소리에 심장이 쿵쿵.​"못찾겠다 꾀꼬리~" 소리에여우만만하게 걸어 나올때의 그 쾌감!​"희야~ 밥 무라."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숨바꼭질은 끝이 났어요."우리 내일 또 만나서 하자~" 며아쉬움을 뒤로한 채 헤어졌던 어린 시절 추억.​헤어질 때 보았던 노을은 너무 예뻤고신나게 뛰어놀고 깨끗하게 씻고 먹는 저녁은 꿀맛이었어요. 🎶🎵<br><br><br><br><br>숨바꼭질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겪었던소중하고 따뜻한 추억의 놀이잖아요.​골목길 구석이나 놀이터에서"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를 외치며숫자를 100까지 세면여기저기 술래가 알아채지 못한완벽한 장소를 찾아서 숨었어요.​술래가 찾으러 다니는 동안에도 들키지 않기 위해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숨을 죽였었죠.가까이 오는 발소리에 심장이 쿵쿵.​"못찾겠다 꾀꼬리~" 소리에여우만만하게 걸어 나올때의 그 쾌감!​"희야~ 밥 무라."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숨바꼭질은 끝이 났어요."우리 내일 또 만나서 하자~" 며아쉬움을 뒤로한 채 헤어졌던 어린 시절 추억.​헤어질 때 보았던 노을은 너무 예뻤고신나게 뛰어놀고 깨끗하게 씻고 먹는 저녁은 꿀맛이었어요. 🎶🎵<br><br><br><br><br>실망하는 버트를 위해서프랭크는 더 잘 숨을 수 있도록100까지 천천히 세어 주기로 했어요.친구를 위한 배려로 시작된 숨바꼭질.​<br><br><br><br>버트의 목도리 털실을 돌돌 감으면서 따라가면 눈에 익은 엉덩이가 보여요.이번에도 들키면 버트가 실망하고 무척 슬퍼할 것 같아플랭크는 버트를 찾지 않았어요.​"버트야, 어디 있어...?""도저히 못 찾겠어!""짜잔! 여기 숨어 있었어!"​프랭크와 버트는 숨바꼭질이 정말정말 좋아요.그래서 오늘도 숨바꼭질을 해요.​​<br><br><br><br><br>​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친구의 기분을 먼저 살피는 배려심이너무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였어요.​친구의 부족함을 놀리거나 잘하라고 말하기보다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부족함을 내가 채워주는반짝이는 우정이야기는 너무 감동이었어요.​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의 생활에서서로 배려하고 부족함을 채워주면서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24/cover150/k682130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249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정글 파티&amp;gt; 색채의 마술사,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를 만나다! - [정글 파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1756</link><pubDate>Mon, 20 Jul 2026 1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4017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594&TPaperId=17401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9/48/coveroff/k6121305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594&TPaperId=174017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정글 파티</a><br/>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음, 김영욱 옮김 / 올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lt;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 3대 그림책 작가인 ‘색채의 마술사’ ‘케이트 그리너웨이 수상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45년간 80여 권의 책을 출간하며 30여 개 언어, 3,000만 독자를 매료시킨 색채의 거장!​<br><br><br><br><br><br>예술의 전당에서 10.16까지 '와일드스미스 그림책 원화전' 전시가 진행중이더라고요. 지방인의 너무 가고싶은 전시중 하나! ​그림책교육지도사 2급 수업때 작가님의 그림책과 생애에 대해서 공부했었거든요. 데이지, 사자와 생쥐, 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 등 화려한 색채와 몽환적인 아름다움이 가득한 그림책을 만났었어요. ​1974년 출간되어 50년이 넘도록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lt;정글 파티&gt; ​​<br><br><br><br><br>​깊고 깊은 정글에 사는 비단구렁이는 배가 몹시 고팠어요. 먹잇감을 찾아 나섰지만 번번히 허탕. 동물들이 꽁꼼 숨어 버렸으니까요. 쫄쫄 굶던 비단구렁이는 기막힌 꾀가 떠올랐어요!​"친구들아! 날 피해 숨어 있는 거 다 알아. 그렇다고 겁낼 건 없잖아. 착하게 굴게. 약속해. 진심이야. 내 파티에 너희 모두를 초대할게."정글의 동물들을 파티에 초대했어요. <br><br><br><br>파티를 너무 좋아하는 염소와 여우는 못 이기는 척 그 말을 믿어 보기로 했어요. 여우와 염소가 친구들을 살살 꼬드겨서 다들 구렁이의 초대를 받아 들였어요.​동물들은 여기저기 자리를 잡고 앉았고 묘기를 보여주려고 머리를 쥐어짰어요. 드디어 파티가 시작되었어요.​뿔이 멋진 누와 멧닭의 묘기, 하이에나가 멜론 두 개를 굴리며 20미터나 걸어가는 묘기, 점박이 표범과 날쌘 원숭이의 엄청난 힘과 균형 감각을 뽐내는 묘기 등등 갈수록 묘기가 굉장해졌어요. ​비단구렁이는 펠리컨보다 입속에 더 많이 넣을 수 있다고 말했어요. 동물들이 구렁이 입속으로 하나둘씩 기어 들어갔고 입속에 있는 게 영 찜찜해서 그만 나가겠다고 말하자 구렁이는 혀를 날름거리며 제발로 들어온 너희를 그냥 보낼수 없다고 했어요. ​오랫동안 뱃속이 텅 비어 있었거든요. 속았다는 걸 깨달은 동물들은 소리를 지르며 몸부림쳤어요. ​<br><br><br><br><br>동물들은 쿵쿵 울리는 발소리만 듣고 코끼리인걸 단박에 알아챘어요. "코끼리야, 우리기 비단구렁이한테 깜빡 속았어! 모두 잡아먹혀 빠져나갈 수가 없어!"웅성웅성 울음 섞인 목소리로 외쳐 댔어요. ​코끼리는 대꾸하지 않았어요. 대신 앞발을 번쩍 들어올려 비단구렁이의 꼬리를 쿵 밟았어요.​비단구렁이는 화들짝 놀라 비명을 내지르며 입을 쩍 벌렸고 동물들은 우르르 빠져나오기 시작했어요. 동물들은 비단구렁이의 꼬리를 묶어 매듭을 만들어 버렸어요. ​<br><br>​뱀의 권모술수에 넘어간 동물들!다시는 뱀에게 속아넘어가지 않고 뱀의 파티에는 두 번 다시! 절대!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혼자서는 할수 없었을 일이에요. 코끼리의 묵직한 도움과 서로 협력하여 위기를 극복한 동물들. ​동물들을 잡아먹으려는 비단구렁이의 계략.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지만 역시 화려한 색채와 섬세하게 그려진 일러스트가 압권이었어요!​멋진 그림책을 볼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올리출판사 감사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9/48/cover150/k6121305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9483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