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트숑숑 (하트숑숑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그림책을 애정하는 어른이.문헌정보학 전공.그림책교육지도사.손뜨개1급.뜨개와 책 그리고 커피를 좋아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15:12: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트숑숑</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50624165450610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트숑숑</description></image><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소년이 소녀에게&amp;gt; 고요함 속 선명하게 들리는 마음! - [소년이 소녀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5832</link><pubDate>Tue, 27 Oct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5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383&TPaperId=17595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3/coveroff/k172131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383&TPaperId=17595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년이 소녀에게</a><br/>조아라 지음 / 한솔수북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노을빛 냇물 위에 …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소년과 소녀의 애틋한 첫사랑을 담은 표지와 제목에서이 노래가 자꾸 흥얼거려졌어요.​그림책이라면 화려한 색채가 필수라고 생각하실거예요.하지만 연필화가 주는 절제된 미와 따뜻하고 아늑한 질감 그리고 빛의 표현.시각적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그림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가볍고 포근하게 그려진 연필화 글이 없는 그림책!<br><br><br><br><br><br><br>조아라 작가님 &lt;소년이 소녀에게&gt;글자가 없는 대신 오직 그림만으로!서사에 몰입하게 해주고 상상하는 즐거움까지!​조아라 작가님의 세 번째 사일런트 그림책 (Silent picture book)글자 없는 그림책 &lt;소년이 소녀에게&gt;​<br><br><br><br><br>소녀는 소리를 듣지 못해요.고요한 세상 속 혼자 겉돌며 외로움을 친구 삼아 지내는 소녀.​슝~ 🎶🎵 어디선가 종이비행기가 날라왔어요.​비오는 날 날아가는 종이비행기에 들켜버린 소년의 마음.소년은 부끄러워서 도망쳤어요.하지만 이내 소녀가 걸어가는 기찻길에서 소녀의 곁을 맴돌아요.​삐뚤빼뚤하게 접은 종이비행기는소녀를 향한 소년의 서툰 마음이예요.​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소년의 마음이 느껴져서 뿌엥 ㅜㅜ<br><br><br><br><br><br><br>서툴지만 순수한 첫사랑.혼자인 소녀를 위해나무 위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린 소년의 마음. 🩷​섬세한 연필화로 외로운 하루를 보내는 아이의감정과 시선에 몰입할 수 있었던 그림책'내 마음이 들리나요'​오랜만에 꺼내 함께 보니잔잔한 감동이 배가 되는 시간이었어요.<br><br><br>&lt;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3/cover150/k172131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837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엄마의 자리&amp;gt; 늘 그 자리에 있는 엄마의 사랑!  - [엄마의 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5129</link><pubDate>Tue, 27 Oct 2026 0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5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19547X&TPaperId=17595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7/30/coveroff/89621954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19547X&TPaperId=17595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의 자리</a><br/>리사 세테르달 지음, 프리다 함마르 그림, 손화수 옮김 / 책빛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산하면서엄마와 더 애틋한 사이가 되었어요.철없는 어린시절엔 그저 남동생과 차별을 당한다고 생각해서엄마의 사랑에 목말라했었는데요.​시간이 지나고 부모가 되어보니엄마가 표현해주셨던 사랑은 더 크지도 작지도 않았어요.항상 그자리에서 묵묵히 기다려주셨고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하고 다정하게 안아주셨어요.​"왜 우리는 항상 지나고 나서야비로소 보고 느끼게 되는 걸까요?"​책빛 모두의 그림책 105. 신간그림책 &lt;엄마의 자리&gt;<br><br><br><br><br><br><br>어느 날,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의 자리가 사라졌어요.집 안으로 들어갈 수 없을 만큼 몸이 커져버린 엄마.​엄마랑 먹으려고 감자를 삶는 아이를창밖에서 응원하는 엄마."데지 않게 조심해."​화분에 물을 주고 우편함을 열어요.늘 엄마가 하던 일이었죠.​​<br>​밖에서 잠을 자야하는 엄마가 걱정되는 아이는엄마의 팔을 잡아 당겼고 엄마는 집안으로 들어오게 되었어요.몸을 일으키자마자 천장을 뚫고 윗집으로 나가버렸어요.​윗집에 새로 이사 온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갔는데어머! 윗집 아빠는 엄마와 반대로 손바닥보다 더 작게 줄어있었어요.​아이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고 혼란스럽고 두려웠어요.하지만 침착하게 행동해요.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의 소중함!​서로가 서로를 걱정하고사랑하는 마음은 항상 같다는 소중함을 느꼈어요.​<br><br><br><br><br>몸이 커지면서 일상에 균열이 생겼지만엄마가 나에게 그랬듯 아이는 엄마를 돌보고 엄마의 자리를 채워가요.달라졌을뿐 변한 건 없었어요!​엄마는 부산에 살고 계시고 저는 광주에 살고 있어요.뚜벅이 무면허자라 자주 왕래하는게 쉽지 않아요.그래서 매일 전화통화를 1시간 반~2시간씩 하고 있어요.항상 아쉬워서 애틋하고 보고싶은 울엄마~늘 그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br><br><br>&lt;책빛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7/30/cover150/89621954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37309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두꺼비보다 못난 공주님&amp;gt;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  - [두꺼비보다 못난 공주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5122</link><pubDate>Tue, 27 Oct 2026 0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5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599&TPaperId=17595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36/coveroff/k192131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599&TPaperId=17595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꺼비보다 못난 공주님</a><br/>이경혜 지음, 판판 그림 / 하우어린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현대 사회는 외모지상주의라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어요.SNS와 대중 매체가 만든 미의 기준.외모나 겉치레에 지나친 집착을 하고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는 외면해버려요.​특히 청소년들에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요.열등감을 느끼게 되고 자존감 저하로 이어져요.​결국 외모에 대한 기준 때문에개인의 행복과 삶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해요.​<br><br><br>&nbsp;<br><br>​&lt;두꺼비 보다 못난 공주님&gt;겉모습만 아름답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공주가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깨닫는 이야기예요.​뽀얀 살결, 까만 눈동자눈부시게 아름다운 공주가 살았어요.어찌나 눈부시게 아름다운지아무도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어요.​​"공주님은 정말 너무나 아름다우세요!""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다고! 다 아는 말을 왜 자꾸 하는 거야?“​눈부시게 아름다운 공주였지만말에 가시가 돋아나 사람들을 찌르고 아프게 했어요.​​<br><br><br><br><br><br><br>공주는 두꺼비들이 우글거리는깊고 어두운 동굴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된 공주!미의 기준이 완전히 뒤집힌 그 세계는매끄러운 피부를 징그럽다 말하고손에 갈퀴가 없다며 손가락질하고 비웃었어요.​항상 예쁘다는 말만 듣던 공주는 너무 충격을 받아혼란스럽고 수치심에 빠졌어요.공주는 비웃음을 견디다 못해 두꺼비처럼 변신시켜 달라고 부탁했어요.<br><br><br><br><br><br><br><br>​공주는 물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원래 제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빌었어요.​다시 아름다워진 공주.그동안 자신이 했던 잔인한 말과 행동에 반성했어요.​​겉모습만 아름다운 것은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공주.​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말로 장점을 발견하는 사람이진정한 아름다움을 가졌다는 교훈이 담긴 그림책이었어요.​외모나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겉모습은 빙산의 일각일뿐, 사람의 진짜 가치는그 안에 담긴 내면과 삶의 태도에 있어요."​<br><br>&lt;하우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36/cover150/k192131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1367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흔한남매 안전북1&amp;gt; 특별 한정판 어린이 생존 안전 상식 학습만화 시리즈!  - [흔한남매 안전북 1 안전 반사 키링 세트 (특별 한정판) - 생존 안전 상식 학습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4100</link><pubDate>Mon, 26 Oct 2026 1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4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1894&TPaperId=17594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97/coveroff/k9321318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1894&TPaperId=17594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안전북 1 안전 반사 키링 세트 (특별 한정판) - 생존 안전 상식 학습만화</a><br/>김기수.이정수 그림, 김은경 글, 세이프키즈코리아.흔한컴퍼니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아이들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가정과 실내외에서 자주 발생하는사고들을 파악하고 핵심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요.​매번 안전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강조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별일 아닌 상황에서도 사고는 일어나더라고요.​어떤 행동이 사고 위험을 높이고어떤 행동이 사고를 예방하는지.​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으뜸이와 에이미가 알려주는어린이 생존 안전 상식 학습만화!​흔한남매시리즈 NEW!아이세움 &lt;흔한남매 안전북1&gt;특별 한정판으로 흔한남매 굿즈 ’안전 반사 키링‘ 증정!​<br><br><br><br><br><br><br>초등학습만화하면 흔한남매!흔한남매책 어디까지 나올지 감도 안와요~​스스로를 지키는 가장 똑똑한 습관흔한남매와 함께 배우는 생존 안전 수칙!​​어린이 안전을 위한 안전 상식이 가득해요.학교 복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법, 에스컬레이터 안전하게 이용하는 법,뜨거운 물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 계곡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기는 법,화재 시 안전하게 대피하는 법, 낯선 사람의 접근에 대처하는 법,소중한 개인 정보를 지키는 법,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필수 안전 가이드 수록!​현실 남매 그자체 으뜸이와 에이미.찰랑이는 노란 단발머리 수북한 다리털을 가진정체불명의 수호천사 니드르듀에.위험에 빠진 으뜸이와 에이미 앞에 나타나잔소리와 함께 안전 교육을 확실하게 시작해요.니들의 뒤애서 ’니드르듀에‘ 이름이 참 특이하고 재미있더라고요.<br><br><br><br><br><br><br><br><br><br>1화. 뛰면 안 돼!지각 위기인 으뜸이.아침 조회까지 앞으로 1분급하게 뛰어가다 퍼억! 으아아악! 꽈당.서로 오는 걸 못 보고 부딪혔어요.결국 으뜸이는 지각이에요.점심 시간 으뜸이는 돈가스를 많이 먹으려고계단을 두 칸씩 내려가다 삐끗!<br>복도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라안전 수칙을 제대로 알고 지켜야해요.​특히 계단은 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의 거의 절반을 차지해요.‘니드르듀에의 안전 교육‘ 후 ’흔한 안전 퀴즈‘ 로복도에서 뛰거나 장난치지 말고 계단에서 손잡이를 잡고천천히 이동해야 하는 안전 수칙을 복습해요.<br><br>복도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라안전 수칙을 제대로 알고 지켜야해요.​특히 계단은 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의 거의 절반을 차지해요.‘니드르듀에의 안전 교육‘ 후 ’흔한 안전 퀴즈‘ 로복도에서 뛰거나 장난치지 말고 계단에서 손잡이를 잡고천천히 이동해야 하는 안전 수칙을 복습해요.<br><br><br><br><br><br><br><br>5화. 불이야, 불!으뜸이와 에이미는 극장에 갔어요.영화 시작을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왜애애애앵~건물 내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대피안내가 나왔어요.우르르르르 비상 상황일때는 절대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면 안 돼요.​실내에서 화재가 일어나면불길뿐만 아니라 연기와 유독 가스도 매우 위험해요.​불을 발견하면 "불이야!" 하고 외쳐 주변에 알리고비상벨을 눌러 건물 전체에도 알려야 해요.​화재시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는화재가 나면 연기가 통로를 따라 빠르게 퍼져 안까지 들어올 수 있어요.엘리베이터가 멈춰 안에 갇히게 되면구조대원이 구하러 오기에도 어려워져요.​​생존 안전 상식 :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 사용법.소화기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초기 진압에 도움을 주는 물건이예요.올바른 소화기 사용 순서와 소화기의 명칭을 익혀요.​불이 나면 불을 직접 끄려고 하지 말고우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후 119에 신고해요!​<br><br><br><br><br><br><br>인기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새로운 시리즈.&lt;흔한남매 안전북1&gt;​어린이들이 일상과 재난 상황에서안전하게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만화, 정보, 퀴즈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생존 안전 상식 학습 만화‘​특별 한정판!흔한남매 굿즈 ‘안전 반사 키링‘ 증정해요!초등학생선물로 안성맞춤이에요.<br><br>&lt;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nbsp;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97/cover150/k9321318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3972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하늘 닭&amp;gt; 진정한 자유를 위한 눈부신 날갯짓!  - [하늘 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2651</link><pubDate>Sun, 25 Oct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2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597&TPaperId=17592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26/coveroff/k7221315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597&TPaperId=17592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늘 닭</a><br/>강담마 지음, 서수인 그림 / 마음이음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마음 잇는 아이 29번째 이야기 &lt;하늘 닭&gt;​공장 선별기에서 0.002%의 극적인 확률로 살아남은 수탉 9292.안짱다리여서 뒤뚱뒤뚱 어기적어기적 걷는 모습 때문에 '어기적'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주인공.​'쥐들G들'  강담마 작가님의 글과'나는 문어' 서수인 작가님의 그림으로 만난 &lt;하늘 닭&gt;​생명 존중의 가치.묵직한 주제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따뜻하고 다정하게 풀어 낸 이야기.​<br><br><br><br><br><br>양계장의 닭들은 평범한 안정된 삶에 만족해요.모험심이 없는 양계장 닭들.힘센 척하는 겁쟁이 관상 닭들과 빛이 나지 않는 아이 '미미'의 등장.<br><br><br><br><br><br><br>모두들 9292를 암탉으로 알고 있지만수탉임이 들통난다 해도 온 힘을 다해 노래했어요.​하늘의 태양은 조상 새가 낳은 알!그 알에서 하늘 닭이 태어난다네.우리는 감옥에 갇혔지.살아서는 하늘을 볼 수 없지.오, 조상 새여!빛나는 부리로당신의 알을 살짝 쪼아 주세요.닭들의 감옥 위로하늘 닭을 내려 주세요.​<br><br><br><br><br><br><br>공장의 닭들을 구해준다는 전설 속 '하늘 닭'9292가 수탉이고 하늘 닭이라는 소문은 금새 퍼졌어요.​양계장 밖으로 나온 9292.똑같은 닭인데 어떤 닭은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고왜 우리는 평생 갇혀 살다가 죽어야 하는지 현실에 분노했어요.자신 대신 죽은 8244번에게 너무 미안했고도축장으로 향하는 9만 마리 친구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무력함에 화가 났어요.​<br>매일 한 칸씩 자리를 이동하여 14열에 이르면 도축장을 끌려가 통닭이 되는 운명이었어요.남은 시간은 단 이틀뿐!도축장행을 앞둔 위기의 닭들을 구하는 어기적.​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했고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도망치치 않았어요.자기 내면에 숨겨져 있던 진정한 하늘 닭의 힘!<br><br><br><br><br>친구들의 응원과 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양계장의 단단한 벽을 허문 9292.자유를 선물하고 진정한 날갯짓으로 끝난 해피엔딩!​인간들의 소비를 위해 태어나자마자 기계적으로 선별되어좁은 철팡에 갇혀 알만 낳다 도축되는 공장형 양계장의 현실.​매일 쉽게 마주하는 달걀과 닭고기.생명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사육 환경 개선에 관심을 가져야해요.​9292 어기적은 정말 기적 그자체 하늘 닭이었어요!​<br>&lt;마음이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26/cover150/k7221315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4260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문제는 뇌야!&amp;gt;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었어!  - [문제는 뇌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2645</link><pubDate>Sun, 25 Oct 2026 22: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26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564&TPaperId=175926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8/57/coveroff/k30213156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564&TPaperId=175926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제는 뇌야!</a><br/>김희정 지음, 잠재력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사춘기 아이들의 감정기복과 행동의 변화에 당황스러우시죠?저역시 사춘기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도대체 왜 저러지?""내가 왜 이럴까?" 이런 의문들이 생겨요.​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모든 것엔 이유가 있는 법!​청소년과 어린이들이 겪는 일상 속에서의 생각, 감정 기복, 행동의 변화를 '뇌과학'의 원리로 명쾌하게 풀어 낸&lt;문제는 뇌야!&gt;​<br><br><br><br>몸과 마음의 급격한 변화가 생긴 주인공 봄이.봄이의 일상적 고민에서 시작하는 이야기.​공부하려고 하면 딴 생각만 나고별일이 아닌데도 눈물이 나고 짜증이 나요.운동을 할 때도 내 몸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아서 답답해요.​모든 문제는 뇌의 자연스러운 작동 원리 때문!작은 세포가 분열해 태아가 되고 뇌가 형성되는 과정.주먹 두 개 정도의 크기에 약 1.4kg 인 뇌가어떻게 온몸의 신경계를 지휘하는지 신기하고 궁금하기만 했어요.<br>중요한 건, 연결!1000억 개나 되는 뇌세포를 가지고 태어나도충분히 연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각하고 상상하는 힘이 약해요.서로 연결되어 협력해야 멋진 생각을 만들어 낼수 있어요.연결을 이어 주는 특별한 주인공 '뉴런'뉴런은 신경세포인데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거대한 연결망을 이루고우리 몸에 들어온 자극을 전기 신호로 바꿔요.아주 빠르게 전달하기 때문에 전달하기에 알맞은 생김새를 가졌어요.둥글둥글한 몸통에서 삐죽삐죽 뻗어 나온 돌기들은 안테나처럼 신호를 받아들이고그 신호는 길게 뻗은 꼬리를 따라 멀리까지 이동해요.<br><br><br><br>3장. 결정하는 건 왜 어려울까?모둠 활동 시간.친구들은 서로 이야기하면서 금방 역할을 정하는데왜 나는 이렇게 결정을 못하지?​뇌에서 고민을 담당하는 부분은뇌의 앞쪽 바로 이마 뒤에 있어요.선택해야 할 것이 많을수록 뇌가 고민하는 시간도 길어져요.<br><br><br>이마엽(전두엽) 마루엽(두정엽) 관자엽(측두엽) 뒤통수엽(후두엽)대뇌겉질은 위치에 따라 4개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요.서로 이름도 다르고 역할도 서로 달라요.​차분하게 생각하고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며나답게 행동할 수 있는 건 바로 전두엽 덕분이에요.​전두엽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잘 먹고 잘 자고 스트레스가 없어야해요.운동으로 뇌에 산소를 공급해 주면 생각을 더 또렷하게 만들어요.​<br><br><br><br>6장. 교과서는 왜 잘 안 외워질까?시험시간 15분을 남겨놓고 필요한 기억만 쏙 골라서 숨어버렸어요.내 마음도 모르고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흐르는건지.우리 뇌는 기억해야 할 일이 많다보니모든 정보를 기억하려 한다면 과부하가 걸려요.중요하거나 자주 쓰는 정보는 잘 저장하고그렇지 않은 정보는 조금씩 잊어버려요.<br>​중요하지 않은 건 잠깐 기억해 임시저장소에중요한 정보는 오래 기억해 장기 저장소로.​밤마다 기억을 해마가 대뇌곁질로 옮겨요.자리 잡은 기억은 오랫동안 남아 있다가필요할 때 다시 떠올릴 수 있게 해요.<br><br><br><br>​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몸과 마음을 과학적으로 이해했더니나를 탓했던 마음을 날려버렸어요.​나를 자책하는 대신몸과 마음을 더 따뜻하고 다정하게이해하도록 도와준 과학동화였어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8/57/cover150/k30213156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8579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amp;gt; 곰돌이 푸 출간 100주년 가장 완벽한 다정의 시작! - [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2627</link><pubDate>Sun, 25 Oct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926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39X&TPaperId=175926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46/coveroff/892556839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39X&TPaperId=175926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a><br/>제인 리오던 지음, 마크 버지스 그림, 김난령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꿀을 좋아하고 순진하고 둥글둥글만나고 싶은 어리석고 살이 찐 순진한 곰 푸.​디즈니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원작은 1926년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을 위해 A.A. 밀른 작가가 쓴 동화.​1977년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어요.​저도 어른이 된 지금도가장 완벽한 다정함은 곰돌이푸였다고 생각해요.<br><br><br><br><br><br><br>꿀과 노래, 시를 매우 좋아하는.허당기와 순진함을 가진따뜻한 마음과 다정함의 곰돌이 푸.​백 에이커 숲에서 친구들과 지내는소소한 일상 속 다정한 이야기.​곰돌이 푸 출간 100주년! &lt;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gt;푸와 크리스토퍼 로빈 그리고 친구들은어떻게 만나고 친구가 되었는지의 이야기.​<br><br><br><br><br><br>런던 해로즈 백화점 인형 코너 매대에 있던 곰 인형.푸와 크리스토퍼 로빈 가족의 운명적 만남!​푸를 백화점에서 집으로 데려온 크리스토퍼 로빈은 따뜻한 성격을 가진 다정 그자체.​우울하지만 차분한 당나귀 인형 이요르.무례한 배달원 때문에 엉망이 될뻔 했지만 푸 덕분에 구조되었어요.​덩치가 작고 마음이 너무 여린 꼬마 돼지 인형 피글렛.크리스토퍼 로빈의 장화를 지키기 위해 보초를 서는 등작지만 용기있는 친구에요.​​<br><br><br><br><br><br><br>백에이커 숲에 정착하기 전 런던에서 보낸 시절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며 시작되는 이야기는어린시절로의 추억여행을 하는 몽글몽글한 시간이었어요.​비 내리는 날 진흙장난도 치고 런던 동물원의 곰을 보며상상의 나래도 펼치고 사소하지만 눈부신 일상.​푸, 이요르, 티거, 피글렛.모두 몸은 작고 생각도 서툰 인형들이지만서로를 지켜주는 따뜻한 마음과 용기 그리고 다정함을 가졌어요. 우정의 단단함을 보여주는 푸와 친구들.<br><br><br><br><br><br>&lt;곰돌이 푸&gt; 출간 10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공식 프리퀄 동화!&lt;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gt;​각자 부족하고 다른 성격을 가졌지만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의지하며 끈끈하게 쌓아가는 우정!​혼자 해결하기 힘든 문제도 친구들과 함께 헤쳐 나가는 협력!​거창한 성공이나 완벽함이 아니더라도햇살을 쬐고 꿀단지를 먹는 것 같은아주 작고 소소한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진정한 행복!​어른이 되면서 현실을 살기 위해 잊고 살게 되는 순수한 마음, 솔직함 그리고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고 쉬어갈 수 있는 여유의 가치.​전 세계가 사랑하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가장 완벽하고 다정한 시작.푸, 크리스토퍼 로빈, 이요르, 피글렛은 다정함 그자체!<br><br>&lt;주니어RH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46/cover150/892556839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1460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밀드레드와 따라쟁이&amp;gt; 진짜 나를 발견하는 방법과 진정한 예술의 의미를 찾다! - [밀드레드와 따라쟁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85586</link><pubDate>Wed, 21 Oct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855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780&TPaperId=175855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4/30/coveroff/k8721317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780&TPaperId=175855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밀드레드와 따라쟁이</a><br/>조노 간츠 지음, 신유진 그림 / 하우어린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여러분 그거 아세요?런던의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에'밀드레드' 라는 고양이가 살았었대요.미술관 직원 접수처나 주차장에 세워진 스쿠터 위에서 낮잠을 즐기고 직원들과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해요.​하우어린이 &lt;미술관 고양이 밀드레드와 따라쟁이&gt;​테이트 모던에서 근했던 작가 조노 간츠가 고양이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림책이에요.​책 속에서는 낮에 온종일 잠만 자는게으른 고양이처럼 나오지만밤이 되어 관람객이 모두 떠나면텅 빈 미술관을 돌아다니며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예술가가가 되는 꿈을 꾸는 너무 귀여운 턱시도 고양이에요.​실제 고양이 밀드레드를 모티브로 한다양한 굿즈, 인형, 티셔츠 등도 판매하고 있고단편 애니메이션도 상영했다고해요.<br><br><br><br><br><br><br><br>큰 도시에 있는 커다란 미술관.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이곳의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감탄해요.아주 특별한 점이 있는 미술관인데요.그건 바로 매일 아침 새롭고 신비로운 예술 작품이 나타난다는거죠.누가 그 작품을 만들었을까요?​밤마다 몰래 미술관에서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든 고양이 밀드레드.도와주는 친구 생쥐도 있었어요.다음 날 아침 공개할 작품을 생각하면설레고 자신의 작품에 자부심도 느꼈어요.​<br><br><br><br><br>​정체불명의 강아지 멍크를사람들은 신비로운 예술가라고 착가했고사람들의 주목과 칭찬을 독차지했어요.​밀드레드는 진실을 알려야했죠."진실을 말할 수 없다면, 직접 보여주는 수밖에!"하지만 매번 실패하고 좌절했어요.​<br><br><br><br>그 순간 밀드레드는 깨달았어요!자신이 작품에 온 정성과 마음을 쏟은 건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예술을 만드는 그 자체를 사랑했다는 사실을요!​내가 땀 흘려 노력해서 만든 작품을 알아주지 않고다른 사람으로 오해하고 사랑을 빼앗겼을 때 정말 속상하고 억울해요.​하지만 진정으로 내가 사랑해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예술은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그 자체가 주는 기쁨이 크고오히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아주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진정한 예술과 진짜 나의 모습을 찾는 이야기.생각하고 느낀 게 많은 그림책이었어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4/30/cover150/k8721317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4305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amp;gt; 아이가 느낀 결핍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엄마의 마음!  - [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85549</link><pubDate>Wed, 21 Oct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855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078&TPaperId=175855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93/coveroff/k90213107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078&TPaperId=175855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a><br/>우예 브란델리우스 지음, 클라라 다켄베리 그림 / 안녕로빈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어릴 때 친구집에 놀러 갔다가친구집이 너무 좋아서 부러웠고갖고 싶은 인형을 친구는 가지고 있어서 부러웠고용돈이 많은 친구, 친구가 많은 친구가 부러워서질투를 했던 어린시절의 경험한번쯤 있으실거예요~​친구가 너무 부러웠지만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께는 말씀드리지 못했어요.​시간이 많이 지나 부모가 되어보니내아이도 이런 감정을 느꼈을까? 궁금해졌어요.다정한 말과 따뜻한 마음으로물직적으로도 부족하지 않게 키운다고 생각하지만아이들은 또 다르게 생각할 수 있더라고요.​​&lt;하랄드 집에 놀러 간 날&gt;친구의 여유로운 모습이나 좋은 환경을 보며 부러운 마음이 드는 것은 누구나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솔직한 감정이에요.하지만 어릴때는 마음 다스리는 법을 몰랐어요.그래서 마냥 부러웠고 질투만 했죠.​​<br><br><br><br>엄마와 함께 단짝 친구 하랄드 집에 놀러 간 아이.하랄드의 집은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넓고 거대했어요.​숨바꼭질도 하고 큰 집을 구석구석 돌아다니고강아지 렐릭스를 쫓아다니며신나게 뛰어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아이는 평소 트랜스포머 로봇을 갖고 싶어했어요.하지만 정말 비싸다는 걸 알고 있었고그래서 엄마께 사 달라고 조르지 않았어요.​<br><br><br><br><br><br>사실 아이의 엄마는하랄드의 집에서 가사도우미를 하고 있었어요.​즐겁게 뛰어노는 배경 속에서묵묵히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그림.​글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림이 말해주는 진실!​<br><br><br><br><br><br><br><br><br><br><br>처음 들어 가 본 방에는 갖고 싶어했던트랜스포머 로봇이 있었어요.​집에 돌아오는 지하철에서아이는 엄마에게 "엄마, 나 훔친 게 있어!" 라고 말하며가방에서 로봇을 꺼냈어요.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죠.​<br><br><br><br><br><br>엄마에게 화가 났는지 아이는 물었고엄마는 화난 거 아니라고 대답했어요."이제 잘 자렴, 우리 아가."​갖고 싶었던 로봇 앞에서 아이는 마음이 흔들렸고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을거고 빈부 격차를 느꼈을거예요.​엄마는 그런 아이를 야단치지도 비난하지도 않았어요.​나라면 어떻게 했을까?아이를 다정하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었을까?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묵직한 울림의 그림책이었어요.​아이의 순수한 시선의 글보다엄마의 현실의 그림이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하는 그림책!​​​​<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93/cover150/k90213107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933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잎사귀 아이&amp;gt; 진짜 나답게 살기를 선택한 솔이의 싱그러운 이야기! - [잎사귀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81686</link><pubDate>Mon, 19 Oct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81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582&TPaperId=17581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8/49/coveroff/k8121315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582&TPaperId=17581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잎사귀 아이</a><br/>이보리 지음, 차상미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이보리 작가님의 앤솔로지 작품 '샤프롱 네 컷 사진관' 너무 재미있었거든요.진짜로 원하는 것, 남들의 시선, 겉치레에서 벗어나나를 진정으로 소중히 여겨야 할나다움, 우정, 꿈을 찾는 성장이야기였어요.​특별한 서재 특서주니어 22번째 이야기&lt;잎사귀 아이&gt;​평범하게 남들처럼 살 것인가, 나답게 나의 길을 갈 것인가갈림길에서 고민해보신 적 있으시죠?철없이 방황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내 삶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갈림길에서 갈을 잃지 않도록 중심을 잡는 게 중요해요!​<br><br><br><br><br><br><br>남들과 다른 특별함을 가진 주인공 오솔이.또래 아이들과 다르게 독특한 감각을 가지고 있어요.병원에 다녀도 나아지지 않아서1학년 2학년때 솔이는 소풍을 못갔거든요.이번엔 소풍에 꼭 가고싶은 솔이.​"솔아, 다른 사람 눈은 신경 쓰지 마! 너만 괜찮으면 다 괜찮은 거야."솔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거든요.<br><br><br><br><br><br><br><br>드디어 소풍 날."소풍 와서 자는 애는 너밖에 없을 거야."커다란 나무에 기대어 잠깐 잠이 들었다 깬 솔이.그런데 그날 이후 솔이의 머리에서신기하게 초록색 잎사귀가 자라나기 시작했어요. 🌱🌱​솔이의 몸은 점점 식물을 닮아가요.햇빛을 받으면 기운이 나고, 물을 머금으면 잎사귀가 싱싱해지고요.신비로운 변화는 큰 고민거리가 되버렸죠.​남들과는 다른 모습.손가락질을 받거나 상처를 입지 않을까 두렵고 걱정인 아빠.​사람들의 시선을 피해잎사귀를 모자로 꽁꽁 감추려고 했어요.남들과 똑같이 평범하게 살아갈 것을 권유하죠.<br><br><br><br><br><br><br>평범하려면 남들처럼 잎사귀가 있으면 안되니까꽁꽁 숨기고 살아야해요.​하지만 남들과는 다르더라도잎사귀를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인정하고 나답게 살아가야 할까요?선택의 기로에서 솔이는 외롭고 두려웠어요.​<br><br><br><br><br><br><br>단짝 친구 유찬이는변해버린 솔이의 모습을 보고도 놀라지 않았어요."네가 나무가 되어도 내가 언제든 찾아갈게"단단한 우정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솔이에게 용기를 주었어요.​솔이는 잎사귀를 감추지 않고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면서사랑해 주기로 결심했어요.​'온전한 나다움'  주변의 지지 속에서용기로 선택한 결정은 행복그자체였어요!​<br>세상의 시선이 무서워서 숨기만 했던그동안의 생각이나 행동들이 조금은 후회가 되기도 했어요.​역시 긍정은 힘이 강해요!따뜻한 마음과 연대로 용기를 얻었고'온전한 나다움' 으로 행복을 깨달았어요.​진짜 나답게 살기를 선택한 솔이의 싱그러운 이야기였어요!<br><br><br>&lt;특별한서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8/49/cover150/k8121315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8490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재미만만 동양고전 사기 1 : 삼황오제&amp;gt;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재미있어요! - [사기 1 - 삼황오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81594</link><pubDate>Mon, 19 Oct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81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567&TPaperId=17581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0/63/coveroff/89013005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567&TPaperId=17581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기 1 - 삼황오제</a><br/>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사마천 원작 / 웅진주니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논술에 대비한 초등인문학 필독도서는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구성되어야 하더라고요.​사마천의 원작 &lt;사기&gt; 중 중국의 기틀을 다진 시기를 쉽고 박진감 넘치게 재구성했어요!&lt;재미만만 동양고전 사기 1: 삼황오제&gt;<br><br><br><br><br><br><br><br>하, 은, 주나라 영역을 지도로 볼수 있어서이해가 쏙쏙되더라고요.​역사만화답게 그림이 생생하고인물의 성격이나 특징이 잘 표현되었어요​<br>중국 3000년 역사는 어렵고 방대해서 포기하기 마련인데요.동양 최고의 고전을 중국 고대사 전문가 유중하 교수님께서 쉽게 풀어주셨어요.​전 5권이 출간되었는데요.1권 : 신화와 전설 속 고대 제왕들의 이야기 &lt;삼황오제&gt;2권 : 난세를 헤쳐 나간 패자들의 지혜 &lt;춘추 오패&gt;3권 : 합종연황과 치열한 지략 대결 &lt;전국 칠옹&gt;4권 : 최초의 통일 제국을 세운 &lt;진시황&gt;5권 : 천하를 두고 벌인 세기의 맞대결 &lt;초한지&gt;<br><br><br><br><br><br><br><br>"백성의 뜻이 곧 하늘의 뜻이다"신화적 인물인 삼황오제가하, 은, 주 나라의 역사를 관통하며 고전의 지혜를 전해요.​권력이 아무리 강한 왕도 백성의 마음을 잃으면 결국은 몰락하고 말아요.나라에는 백성이 있어야하고그 백성을 아끼고 사랑하는 지도자 성군이 역사에 길이 남잖아요.<br><br>거대한 황허강 유역 인류가 모여 살면서농경 문화가 싹트기 시작했어요.사냥, 농업, 의학, 글자 등을 가르치면서인간 사회의 기틀을 마련한 성인이 여덟 명 등장해요.공손, 요, 순, 우, 탕, 문왕, 무왕, 주공.<br><br><br>삼황의 업적 : 삼황은 인류에게 생존 기술과 문명의 기초를 가르친 신화적 인물들이에요.​복희 : 우주의 원리를 담은 팔괘를 만들어 사상과 철학의 기틀을 다졌고그물을 발명하여 물고기 잡는 법과 사냥하는 법을 가르쳤어요.결혼 제도를 확립 원시 사회의 가족 체계를 세웠어요.​신농 : 곡식 심는 법을 가르쳐 유목 생황를 정착 농경 사회로 전환시키고독초와 약초를 구별해\ 백성들을 치료하는 의학을 일으켰어요.교역 시장을 열어 상업의 시초를 마련했어요.​황제 : 탁록 대전에서 치우를 물리치고 중국 문명의 실질적인 시조기 되었고문자, 달력, 옷, 도량형 등을 발명해 인간 생활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어요.<br><br><br><br><br><br><br><br>​오제의 업적 : 정치, 사회 시스템을 구축해서 국가와 질서를 확립시킨 성군들이에요.​소호 : 절기를 나누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관직 제도를 만들었어요.​전욱 : 정치 질서를 세우고 하늘과 별의 움직음을 관측해최초의 체계적인 달력을 만들었어요.​제곡 : 악기를 만들고 음악을 장려했어요.천문 관측으로 절기를 세분화하고 도덕적으로 공평하게 천하를 다스렸어요.​요임금 : 군주의 존재를 잊을 정도로 평화로운 시대를 열었고선양 제도의 모법을 보였어요.​순임금 : 전국을 12주로 나누고 형벌 제도를 정비 국가의 틀을 세웠고자신을 죽이려고 한 아버지에게 끝까지 효도를 다하며도덕적 사회의 근본을 확립했어요.<br><br><br><br><br><br><br><br>생생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은 중국역사!인물과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고사성어와 한자를 함께 실어서 학습효과까지!​방대한 분량에 포기했던 동양 최고의 고전을어린이 맞춤 이야기로 만났어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0/63/cover150/89013005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0635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가을 고양이&amp;gt; 더 예쁜 내일이 기다려지는 가을! - [가을 고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79740</link><pubDate>Sun, 18 Oct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797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85&TPaperId=175797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0/coveroff/89631970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7085&TPaperId=175797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을 고양이</a><br/>이혜인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북멘토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그림책 한 권을 본다는 것은 미술관을 가는 것과 같다.”​제일 좋아하는 말이에요~이혜인 작가님의 &lt;가을 고양이&gt; 가을 그자체였던!낙엽 이불을 덮고 자던 고양이가가을을 마주하고 느끼는 감정을다정하고 따뜻하게 이야기해요.<br>화선지 위 동양화의 번짐과 부드러운 붓의 느낌으로가을 낙엽의 움직을 표현한 그림은 맑고 포근해요.그림을 오래 보고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그림이 정말 멋진 그림책!​바스락 바스락.울긋불긋 단풍잎, 은행잎으로 물든 가을. 🍂🍁🍂🍁🍁​​<br><br><br><br>밤새 낙엽 이불을 덮고 잤더니어? 고양이 털에 단풍이 들었어!가을 그 자체였던 고양이.가을이라고 부르고 싶어졌어요.​털이 너무 마음에 들어버린 고양이.사뿐사뿐 걸어가자 낙엽도 바람에 살랑살랑 고양이를 따라왔어요.​변한 건 고양이만이 아니었어요.집도 나무도 길도 온 동네가 가을빛으로 옷을 갈아입었어요.​<br><br><br><br>밤새 낙엽 이불을 덮고 잤더니어? 고양이 털에 단풍이 들었어!가을 그 자체였던 고양이.가을이라고 부르고 싶어졌어요.​털이 너무 마음에 들어버린 고양이.사뿐사뿐 걸어가자 낙엽도 바람에 살랑살랑 고양이를 따라왔어요.​변한 건 고양이만이 아니었어요.집도 나무도 길도 온 동네가 가을빛으로 옷을 갈아입었어요.​<br>파랑이 가득한 하늘과 주황빛 물감이 톡톡!감이 떨어졌어요.노란 열매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났어요.​사각사각 낙엽 아래에 누가 숨어 있을지 궁금해진 고양이.낙엽 속의 비밀이 알고 싶은 고양이 몸에는 낙엽만 가득 묻어버렸다.가을 느낌 가득해! 🍂🍁​가을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이었어요.반갑게 맞이하는 가을은 설렘 가득해요.오늘의 가을과 내일의 가을은 달라요.궁금해지는 가을을 설레임으로 기다리는 시간은 행복그자체!​<br><br><br><br><br><br>“가을은 사라지지 않아,더 예쁜 내일이 기다릴 거야.”설렘 가득한 가을을 기다리는 시간.​봄, 여름이 지나고 만난 가을.가을도 언젠가는 지나가고 겨울이 오겠죠?​사라지는 것이 아닌또다른 아름다움을 위한 시간의 선물이에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0/cover150/89631970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03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나는 고양이지만&amp;gt; 선입견과 틀을 깨는 유쾌한 이야기! - [나는 고양이지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79723</link><pubDate>Sun, 18 Oct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797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93&TPaperId=175797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81/coveroff/k7921318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93&TPaperId=175797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고양이지만</a><br/>도요후쿠 마키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천개의 바람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고양이는 개와 달리 자신의 영역을 중요하게 여기고 구속받는 것을 싫어해요.밝고 온화하고 사람을 잘 따르고 산책이 필수도 아니더라고요.그래서 아파트 빌라 같은 실내 공간에서 키우기 수월해서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났어요.​고양이라면 당연히 그렇지! 하고집사들이 입을 모아 공감하는 고양이의 특성.​상자와 틈새에 집착하고 유난스럽게 깔끔하고예민한 감각으로 물을 싫어하고천성적인 사냥꾼의 본능을 가지고 있어요.​고양이는 이렇다, 고양이라면 이래야지,고양이라면 당연히 ...고정관념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있어요.​다름을 존중하고 나다움의 개성을 인정하고고정관념과 선입견을 깨는 그림책 &lt;나는 고양이지만&gt;​​​<br><br><br><br><br><br><br><br>​고양이 마을에 사는 아주 평범한 고양이.다른 친구들처럼 매일 물고기 낚시를 하고,새도 쫓아 다니고, 쥐도 잡으러 마구 뛰어다니는지극히 당연하고 평범한 고양이의 삶을 살고 있어요.​그러던 어느 날 무리와 어울리지 않고 어딘가로 자꾸 사라지는 고양이 친구들을 발견!도대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궁금해졌고몰래 두 친구의 뒤를 밟기 시작했어요.​충격적인 장면 목격!우리가 생각하는 고양이라면 마땅히 당연히 해야 할물고기, 새, 쥐를 사냥하거나 잡기는 커녕소중하고 귀여운 존재로 대해주고함께 놀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br><br><br><br><br><br><br>다른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어요.친구들은 왜 그러냐며 비난하지 않았어요.오히려 고개를 끄덕이며 저마다 숨겨온 자신의 비밀을 하나씩 고백하기 시작했죠.​"사실... 나는…고양이지만 수영을 엄청 잘해."​"나는 고양이지만 채소를 아주 좋아해.""나는 쥐 친구가 있어." 등등고양이라면 당연히 마땅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 고정관념과 선입견의 틀을 깨는 고백들!​원래 그래~ 라는 건 없어요.누군가가 정해놓은 것을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눈치를 보고비난받을까봐 걱정하는 마음이 만든 틀이었던거죠.​<br><br><br><br><br><br><br><br>우린 저마다 나만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다름을 인정하고 개성을 존중해줄때좀더 확장된 시야로 서로를 받아들이고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어요.​답답하게 가둬두었던 각자의 틀을 깨는유쾌하고 깨달음이 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도요후쿠 마키코 작가님의 '보여 주고 싶은 비밀'짝꿍책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3/81/cover150/k7921318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3819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어뉴 클래식 04. 프랑켄슈타인&amp;gt; SF의 문을 연 낭만주의 문학의 구전!  - [프랑켄슈타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73597</link><pubDate>Thu, 15 Oct 2026 16: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73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689&TPaperId=17573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20/coveroff/k4321316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689&TPaperId=17573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랑켄슈타인</a><br/>예나나 그림, 이경순 옮김, 김종욱 감수, 메리 W. 셸리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1818년 메리 셰리가 출간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고딕 소설이자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세계고전문학 중&nbsp;초등고전소설, 청소년고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대입개편에 따른&nbsp;교과연계도서로 추천하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SF의 문을 연 낭만주의 문학의 고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lt;프랑켄슈타인&gt;<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인류 최초의 과학 소설 &lt;프랑켄슈타인&gt;<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미래엔아이세움 어뉴클래식<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네 번째 이야기로 만나보았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문학을 넘어&nbsp;영화, 뮤지컬, 만화, 게임 등<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다양한 장르로 재해석되면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 온<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고전문학을 초등과 청소년들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지루하지 않게 괴물의 외로움과 고뇌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온전히 느낄 수 있게 출간되었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괴물을 누가 만든 것인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프랑켄슈타인에게 던지는 현대적 질문.<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단순히 괴물 이야기라는 편견을 넘어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과학 기술의 폭주,&nbsp;인간 존엄성에 대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대입개편에 따른&nbsp;세계고전문학으로 손꼽히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교과연계도서라&nbsp;초등과 청소년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고전소설이에요.<br><br><br><br><br><br><br><br>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피조물을 만든 후&nbsp;흉측하다는 이유로 버려두었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창조주의 오만과 책임의 부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호기심과 명예욕에 눈이 멀어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생명을 창조했지만 도덕적 책임은 외면했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지금 우리 현대 인류와도 닮아있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감당하기 어려운&nbsp;AI 인공지능, 유전자 편집 등<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어려운 기술의 개발은&nbsp;통제력을 잃어버렸거든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괴물은 처음부터&nbsp;악하게 태어난 게 아니에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인간사회의 편견과 외모지상주의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점점 괴물로 변해간거였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스스로 언어를 배우고&nbsp;낙원을 꿈꾼 순수한 괴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다르다는 이유로 철저하게&nbsp;사회에서 배제당한 괴물.<br><br><br><br><br><br><br><br>미래엔아이세움 ’어뉴 클래식‘<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nbsp;세계 명작 고전 문학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현대적인 감각의 글과&nbsp;세련된 일러스트로 다시 엮어낸<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고전 읽기 시리즈거든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원작 핵심 가치와 메시지는 유지하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지금의 초등, 청소년 우리 아이들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nbsp;문장과 어휘를 부드럽게 풀어썼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너무 멋진 일러스트 삽화에 감탄했는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lt;프랑켄슈타인&gt; 역시&nbsp;시각적으로 몰입하게 하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읽기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br><br><br><br><br><br>변화된 대입 개편 체제에서&nbsp;중요성이 커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서술형, 논술형 평가와&nbsp;문해력을 대비하기 위해서 기획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세계 고전 문학 시리즈 ’어뉴 클래식‘&nbsp;최고인 것 같아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19세기 작품 맞나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번역이 너무 군더더기 없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술술 읽혀서 깊이 공감할 수 있었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빅터와 괴물 사이의<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팽팽한 심리전, 고독의 깊이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생생하게 전달된 세계 고전 문학<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lt;프랑켄슈타인&gt;<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초등, 청소년들이&nbsp;반드시 읽어야하는 필독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lt;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nbsp;도서를 제공받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20/cover150/k4321316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7209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흔한남매 흔한게임 4&amp;gt; 초등남아추천 초등집중력에 좋은 초등액티비티북! - [흔한남매 흔한 게임 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73232</link><pubDate>Thu, 15 Oct 2026 1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732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1185&TPaperId=175732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38/coveroff/k3721311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1185&TPaperId=175732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한남매 흔한 게임 4</a><br/>도니패밀리 그림, 권나혜 글, 흔한컴퍼니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초등의 두뇌를 깨워 주는 두뇌 액티비티북!​흔한남매와 함께 여러 가지 찾기 게임을 즐기면서집중력을 키우는 학습만화로 강력추천하는&lt;흔한남매 흔한게임&gt;<br>​흔한남매책은 370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와 함께다양한 미션 활동으로 게임을 진행하고 레벨업시키는 이야기예요!​<br><br><br><br><br><br><br>흔한남매 흔한게임 속 주인공 으뜸이, 에이미.서로 상반대는 성격을 가지고 잘하는 것이 다르지만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게임을 진행하기에아이들이 함께 이야기 속에 빠져서 놀면서 배우는 학습만화.​부모님들도 강력추천하고서점, 도서관에서도 학습만화, 어린이도서로 추천하는 것 같아요.​&lt;흔한남매 흔한게임 4&gt;초등남아추천 초등집중력에 좋은 초등액티비티북!<br><br><br><br><br><br><br>여러분 환영합니다!네 번째 게임은갑작스런 충돌이 일어나서고장난 우주선 안에서 시작됩니다.​우주를 정복 중인자랑스러운 우주 탐사단의 일원이 된오랜지 에이미, 그린 으뜸이.​레드, 화이트, 옐로, 브라운, 블루,퍼플, 핑크, 그레이...으뜸이, 에이미는 우주탐사원이 아닌데어떡해야 할까요?A.솔직하게 말한다B.동료인척한다A,B 선택을 할 경우각각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요.<br><br><br><br>B선택! 동료인 척하고우주탐사원들과 함께고장난 부분을 찾아서 수리하기로 해요.​<br>책상 밑에서 발견한 포스터.하지만 중요한 부분에 빨간 낙서로 가려져있어요.빨간 돋보기로 가려진 부분을 살펴보아요.이 프로젝트의 모집 인원은 7명.인원은 총 10명 정체를 들키지 않고 우주선에서 끝까지 살아남기!​성공한다면 마지막 게임으로 이동,실패할때는 우주로 방출.하지만 우주선을 수리해지구에 착륙하는 것을 방해하는 방해꾼이 있어요.​수면 캡슐을 통해서 대원 인증하기!블루를 대원들이 의심하기 시작했고블루가 수면 캡슐에 들어가는 것을A.반대하기 48쪽 vs B.찬성하기 50쪽찬성했고 그 결과는 블루는 대원이었어요.​<br><br>CCTV 에 비밀번호가 걸려있었고빨간 돋보기로 사다리 타기 게임의 결과를 확인해야해요.사다리타기는 숫자였어요.2653 비밀번호를 입력하자 CCTV가 켜졌고 핑크의 행동이 수상했어요.핑크가 금속에 뿌리면 안되는 액체를 부었고 우주선 엔진이 고장났어요.핑크가 도망친 곳 문을 열려면 빨간 낙서에서 고양이를 찾아야해요.​<br><br><br><br>우주탐사원들은 으뜸이와 에이미도 의심하기 시작했어요.핑크를 제외한 탐사원들은 우주괴물이었고프로젝트는 사실 지구침략이 목적이었어요.그들에게 핑크, 으뜸이, 에이미가 대원이 아니었던거죠.​우주선은 지구가 아닌 블랙홀에 도착했고우주괴물들은 감옥으로 보냈어요.​지구 침략을 노리는 녀석들은 혼을 내야겠죠?​으뜸이, 에이미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우주선에서 끝까지 살아남았어요.​마지막 게임으로 보내지는 흔한남매.흔한남매 흔한게임 다섯 번째 이야기는어떤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게 될까요?​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고 게임을 하면서판단력,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을 기르는 초등액티비티북!초등남아 학습만화로 강력추천해요!​<br>&lt;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38/cover150/k3721311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383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심심해요정&amp;gt; 심심함의 진짜 맛! - [심심해요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66741</link><pubDate>Sun, 11 Oct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667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87&TPaperId=175667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69/coveroff/k7421313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387&TPaperId=175667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심해요정</a><br/>윤담요 지음 / 사계절 / 2026년 10월<br/></td></tr></table><br/>&lt;사계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사람들이 뱉어내는 "심심해" 라는 말을 먹고 사는 '심심해요정'눈도 입도 일자 모양의 귀여운 요정들이에요.​"심심해" 가 똑 떨어진 날,요정들은 다 같이 심심해 글자를 긁어 모으러 어린이집 등 사람들의 일상으로 내려갔어요.​<br><br><br><br><br>심심한 사람들을 찾기는 쉽지 않았어요.어린이, 어른, 강아지 등에게 모은 온갖 일상의 "심심해"요정들의 곳간에 가득 쌓이는 심심해.​심심해를 많이 모을 수 있는 딱 좋은 곳.정말 심심할때 말하는 심심해는 진짜 심심해.안 심심한데 괜히 말하는 심심해는 가짜 심심해. 가짜 심심해는 금방 사라져요.진짜 심심해를 찾아라!<br><br><br><br><br>너무너무 심심해를 날것으로 먹으면 몸이 부풀어 올라요.심심해를 모아서 뭉게구름을 타야해요.너무너무 심심해를 먹어서 몸이 부풀어 올라무거워서 나는 게 너무 힘들어요.하나둘 한 보따리씩 메고 심심해마을로 돌아왔어요.여기는 심심해 마을!​​마을에 들어서면 하품숲이 나와요.심심해는 하품나무들에게 좋은 먹이.심심해를 뿌려 주면 기지개를 켜며 깨어나요.​멍언덕도 있어요.심심해요정들이 제일 좋아하는 쉼터.심심해곳간에는 심심해를 모아 두어요.심심해를 모아서 요리를 해요.초록색, 노란색, 분홍색, 아무색 등등 색깔이 오묘해요.내가 가져온 심심해는 어떤 맛?말랑말랑해지게 심심해를 말려요.<br><br><br><br><br><br>심심해의 맛은 어떨까?어떤 맛일까?어떤 맛이든 낼 수 있는 심심해.질기지도 않고 딱딱하지도 않고 말랑말랑 심심해.맵지도 짜지도 달지도 않은 딱 좋은 알맞은 맛!​몽글몽글 마음이 편안해지는 심심해.꿀꺽 삼키면 뽀글뽀글 생각이 떠올라요.이것은 진짜 심심해의 맛!맛있는 심심해 많이 생겨라!​"심심해는 버릴 게 하나도 없어!"윤담요 작가님의 심심함이새로운 생각, 놀이의 씨앗이 된다는 그림책.​사랑스러운 심심해요정들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책이었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6/69/cover150/k7421313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6691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안녕, 나의 첫사랑 하&amp;gt; 반짝이는 청소년의 성교육과 성고민을 위한 초등추천도서!  - [안녕, 나의 첫사랑 : 하 - 첫 연애를 시작한 10대들의 성 고민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66731</link><pubDate>Sun, 11 Oct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667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87&TPaperId=175667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0/coveroff/k5821315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87&TPaperId=175667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 나의 첫사랑 : 하 - 첫 연애를 시작한 10대들의 성 고민 이야기</a><br/>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이밭 지음, 불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lt;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10대들의 15가지 실제 성 고민과 포괄적 성교육을 위한전문가의 진솔한 답변이 수록되어 있는 초등성교육을 위한 초등추천도서!​2차성장과 사춘기가 빨라지면서초등학생들의 연애도 빨라지고 있어요.​사춘기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청소년연애가 사회적인 문제가 되다보니초등과 청소년 성고민과 성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요.​제대로 된 청소년 연애나 포괄적 성교육을 위한 성교육책어떤걸 보여줘야 할까요?​<br><br><br><br><br><br><br><br>​미래엔아이세움 초등성교육 추천도서! &lt;안녕, 나의 첫사랑&gt;​'상편'에서 실제 성고민 15가지 사례와 전문가 선생님들의 답변을 만났어요.'하편'에서는 사춘기 청소년들이 겪는 감정의 소용돌이와그로 인한 오해, 갈등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에서현실적인 인물 관계와 감정의 엇갈림으로 인한 갈등들이솔직하게 전달되어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저마다의 고민과 비밀을 안고 있는청소년들의 친구 관계 변화, 진로에 대한 고민,첫사랑의 불안감이 더해지며 빗어지는 갈등,오해를 풀기 위한 용기,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며 깊어지는 관계.​<br><br><br><br>첫 번째 고민 : 고등학교 1학년 장윤주, 고등학교 2학년 정우영- 애인이랑 또 싸웠어​날씨는 덥고 배터리는 없고 각자의 상황과 사정으로 늦게 된 경우.괜찮다고 해 놓고 마음에 담아 두고 욱해서 그만 화를 내고 말았어요.애인과 사소한 일로 자주 다투는 커플의 이야기.다툼을 줄이고 좋은 관계를 어떻게 이어 나갈 수 있을지...​평소 갈등 해결법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 나눠요.대화를 잠깐 멈추고 감정을 다스려요.비난 대신 나의 감정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진심으로 사과해요.격해진 감정을 다스리는 나만의 습관으로 갈등이 생겼을 때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면서 해결 방법을 찾아가요.<br><br><br><br>네 번째 고민 : 고등학교 1학년 김장미- 어떻게 헤어져야 할까​장미는 특별히 좋아서 사귄 것보다는연애를 해보고 싶어서 고백을 받아 주고 사귀게 되었어요.하지만 친구와 달리 연애가 별로 즐겁지 않아요.친구들이랑 떡볶이 먹으러 가는 게 더 좋아요.솔직하게 말하고 싶은데 상처받을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이별도 존중하면서 말해야해요.내 마음과 결정을 먼저 정리하고 분명하게 말해요.이별 후의 경계를 정하고 불필요한 기대를 남기지 않게 해요.관계를 마무리하려는 나의 뜻을 예의있고흔들림 없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br><br><br><br>다섯 번째 고민 : 중학교 2학년 안민지-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은 위험하다고?​게임에서 만나 사귀게 된 사람이라친구들에게 자세히 말하지 못했어요.게임을 하다가 친해졌어요.게임을 하며 사귄 애인이 실제로 만나자고 하는데 어떻해야 할까요?​만나보고 싶긴 하지만 속인 건 아닐지,위험한 상황이 벌어지진 않을지 걱정돼요.상대방과 실제로 만나기 전 고려할 6가지.상대방의 정보와 대화 나눈 내용이 동일한지 점검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살펴요.신뢰할 수 있는 보호자나 어른과 상의,사람이 많은 장소, 늦지 않은 시간을 정해요.친구와 동행하거나 만남 일정을 공유해요.미리 안전 대책을 세워서 자리를 벗어나 도움을 요청해요.<br><br><br>&lt;안녕, 나의 첫사랑 하&gt;10대 청소년들의 실제 고민을 담은 만화로성고민과 포괄적 성교육을 기반으로 작성된 청소년성교육동화!​첫 연애를 시작한 10대 초등 중등 고등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청소년들의 첫사랑과 성교육을 더 건강하고 안정하게 지켜 주는길잡이가 되어 줄 도서라 추천해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0/cover150/k5821315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6003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고민이 사르르 죽&amp;gt; 따뜻한 죽 한 그릇 판타지 힐링 동화!  - [고민이 사르르 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66717</link><pubDate>Sun, 11 Oct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667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664&TPaperId=175667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5/30/coveroff/8901300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664&TPaperId=175667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민이 사르르 죽</a><br/>김하영 지음, 임수현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lt;웅진주니어 정기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하늘나라 옥황상제는 아이들의 흐느낌 때문에잠을 이루지 못했어요.​아이들을 무척 사랑하는영혼 요리사 '삼매신'고양이 차사 '깜콩' 거북 차사 '거북 아재' 를지상으로 파견한 옥황상제.​모두가 잠든 깊은 밤,입간판을 탁탁탁 세 번 치면환하게 불을 밝히는 마법 죽집 ’삼매 죽집‘이 열려요.​<br><br><br><br><br><br><br>수상한 죽집 '삼매 죽집'마트에서 일하면서 남모를 고민에 빠진 아이들을 찾아내서삼매 죽집 사탕을 건내는 거북 아재.고양이 깜콩이는 밤이 되면 사탕을 받은 아이들의 영혼을 죽집으로 안내해요.​​​죽집의 메뉴는 세 가지.죽 값은 돈 대신 아이들의 귀여운 발도장을 받아요.​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죽 레시피.톡톡 터져라 죽,팔딱팔딱 솟아라 죽,알콩달콩 이어라 죽.​밤에만 열리는 마법의 식당이라는 판타지 설정.한국 신화에 나오는 삼매신, 차사 들과 결합하여친근하게 풀어 낸 이야기.<br><br><br><br><br><br>소극적인 성격, 소중한 이에 대한 그리움, 친구 관계의 갈등 등초등학생들의 흔하게 학교에서 겪는일상의 문제들을 이야기해서 공감 가득!​마법의 죽으로 고민이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아요.<br><br><br><br>​"남은 한 번은 너의 몫!"죽을 아홉 번만 젓고 마지막 한 번은 아이에게 주걱을 넘겨요.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나 자신의 용기에서 시작해요!​"지금 어떤 죽이 먹고 싶나요?"그림도 이야기도 따뜻하고 다정해서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5/30/cover150/8901300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5303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고흥 유자 호랑이&amp;gt; 백유연 작가님 지역특산물시리즈!  - [고흥 유자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8191</link><pubDate>Tue, 06 Oct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81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88&TPaperId=175581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60/coveroff/8901300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88&TPaperId=175581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흥 유자 호랑이</a><br/>백유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웅진주니어 정기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60/cover150/8901300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8602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호랭이는 억울해! :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amp;gt; 억울한 호랑이의 누명 벗기 대작전! - [호랭이는 억울해! 1 -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8156</link><pubDate>Tue, 06 Oct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81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10&TPaperId=175581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67/coveroff/8901300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10&TPaperId=175581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랭이는 억울해! 1 -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a><br/>노수미 지음, 한연진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그림책 수업때 '옛이야기' 너무 재미있었거든요.옛이야기 속 호랑이는 나쁘고 탐욕스럽고결국 벌을 받는 존재로 묘사되죠.​그렇다보니 호랑이의 입장에서는"억울해! 억울하다고!"어떤 억울한 이야기가 있는지 들어 볼게요~&lt;호랭이는 억울해!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gt;​<br><br><br><br><br><br><br>단군신화 속에서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지 못하고며칠 만에 동굴을 뛰쳐나갔다고 전해지는 건 모두 오해예요.​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때 동굴에 함께 들어갔던작은 반달가슴곰 꼬미를 찾아야해요.​<br>해와 달이 된 오누이 사건, 호랑이와 곶감 사건, 토끼와 자라 사건,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사건 등등역사와 동화 속에서 거짓말쟁이에 비겁하고 나쁘게만 그려진 거짓뉴스.​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호랭이의 호소.​꼬미가 꿀이 먹고 싶다해서 잠깐 나온 거였는데꿀은 먹지도 못했는데 꼬미의 거짓말 때문에변명도 하지 못했던 호랭이.​​<br><br><br><br><br>​100일 동안 쑥과 마늘만 먹고 사람이 된 곰.곰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쑥과 마늘 요리 대회' 를 개최했어요."꿀로 흥한 자 꿀로 망하리라! "​양쪽 입장을 모두 듣기 전까지는결코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말에공감하는 이야기였어요.​<br><br><br><br><br><br>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고 편견과 오해 없이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으로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행동하고 말해야해요.​우리가 알고 있었던 가짜뉴스 속 억울한 호랑이의 누명 벗기 대작전!​결국 꼬미를 찾지 못했어요.호랭이는 가짜 뉴스를 바로 잡고꼬미를 찾아 억울한 누명을 벗을 지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돼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67/cover150/8901300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2677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푸름이와 단풍이&amp;gt; 서로 다른 두 색이 만든 나의 색깔을 잃지 않고 우리가 되는 이야기! - [푸름이와 단풍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836</link><pubDate>Tue, 06 Oct 2026 2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8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770&TPaperId=175578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77/coveroff/k882131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770&TPaperId=175578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름이와 단풍이</a><br/>안나영 지음 / 책스며든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책스며든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미용사를 꿈꿔온 레서판다 단풍이.숲속 최고의 미용사 푸름이를 찾아갔어요.​나무 미용실 푸름이는 요즘 부쩍 바빠졌어요.봄에 돋아난 이파리들이 여름을 보내면서 엄청 자랐고바람에 엉키고 누렇게 시들기도 했어요.​"푸름아, 나도 멋진 미용사가 되고 싶어."일손이 부족했던 푸름이는 흔쾌히 가르쳐 주겠다했어요.<br><br><br><br><br><br>​단풍이는 엉킨 잎 빗기,빠죽 잎 매끈 다듬기,뻣뻣 잎 말기,꽃향기 에센스도 톡톡!​"나도 이젠 할 수 있어!"<br><br><br><br><br><br><br><br><br><br>​단골 손님 버드나무의 연락을 받고푸름이를 따라 단풍이도 나섰어요.하지만 단풍이는 엉키고 꼬이고하면 할수록 점점 더 엉망이 되었어요.​계속 실수만 하는 단풍이는 의기소침해졌어요.하지만 푸름이는 다그치지 않고 단풍이를 믿고 기다려주었어요.​단풍이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자신만의 방식으로 숲을 알록달록하게 만들었어요.​<br><br><br><br><br><br>​가을 바람이 선선해진 요즘.초록빛으로 싱그럽던 나무들이붉고 노란 옷으로 갈아 입고 있어요.​저마다의 빛깔로 타오르는 가을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고여름내 푸르름을 자랑하던 나뭇잎들과 작별을 고해요.​계절의 옷을 갈아입는 시간에 만난푸름이와 단풍이의 성장과 연대의 이야기.​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어요.​"서툴어도 괜찮아! 다시 해보면 돼!"응원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77/cover150/k882131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770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한 남자&amp;gt; 딸을 향한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 새롭게 바뀐 노랫말의 재해석!  - [한 남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79</link><pubDate>Tue, 06 Oct 2026 2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884&TPaperId=175577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3/26/coveroff/k272131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884&TPaperId=175577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남자</a><br/>조은희 지음, 최희옥하다 그림 / 책고래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책고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 하는."​너무 유명한 발라드곡이죠?가수 김종국의 &lt;한 남자&gt;노랫말을 작사한 조은희 작사가님과최희옥하다 작가님의 그림으로 만난 '노랫말 그림책'<br><br><br><br><br><br><br>첵고래출판사 '모두의 그림책'은음악, 미술, 문학 등 서로 다른 예술이 만나새로운 가치와 울림을 빚어 내는 그림책 시리즈!​원곡의 애절한 가사를딸을 향한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으로새롭게 바꾸어 표현했어요.​<br><br><br>​우리 곁에서 늘 담담하고 묵직하게응원의 눈빛을 보내주고 계신 아버지.​우리 아버지들은 거창한 무언가를 해주거나마음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시지만필요한 순간 조용히 손을 내밀어 주시죠.​"네 눈빛만 봐도 널 훤희 다 아는네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처럼 늘 함께 했나 봐. "​딸을 성장을 위해 한발 뒤로 물러나묵묵히 지켜보는 우리 아버지.사랑한다는 표현이 서툴고 쑥스러워가슴에만 담아둔 그 사랑.<br><br><br><br><br><br>​"네가 힘들 때나 슬플 때 외로워 할 때도또 이별 앓고서 아파할 때도 네 눈물 닦아 준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사랑해 말도 못 하는~"​애절한 가사가 사랑하는 연인사이의 느낌으로들을 때도 슬펐는데돌아가신 아빠가 생각나서깊은 울림이 있어서 눈물이 났어요.​익숙한 대중가요의 가사에따뜻하고 다정한 서정적인 그림이 만나서부모님의 사랑을 가족의 사랑을 따뜻한 시선으로 느꼈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3/26/cover150/k272131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3264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핫초코는 달콤하다&amp;gt; 진짜 달콤한 핫초코의 맛! - [핫초코는 달콤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59</link><pubDate>Tue, 06 Oct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487&TPaperId=17557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5/27/coveroff/k4121314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487&TPaperId=17557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핫초코는 달콤하다</a><br/>박현숙 지음, 하니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학교 폭력, 가정 폭력 피해자들이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이"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라는 고립감이라고해요.​삶을 뒤흔들만큼의 깊은 상처를 남겼지만사회적 공감과 연대를 통해서\ 치유하고 예방할 수 있다는 것!​"네 잘못이 아니야!" 라는 말 한마디가치유의 시작이에요.​<br><br><br><br><br>&lt;핫초코는 달콤하다&gt;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으로무서운 현실에 맞서는 두 아이 태윤이와 미로.​따뜻하고 달콤한 핫초코같은공감과 연대의 이야기.<br><br><br><br>같은 반 성욱이랑 학원도 같아서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태윤이는엄마에게 학원을 옮겨달라고 하지만 안된다고 하는 엄마.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태윤이.성욱이한테 줄 돈을 마련하기 위해 바닥에 떨어진 돈을몰래 훔치는 잘못까지 저지른 태윤이.하지만 엄마는 이런 태윤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도 않고눈치채지도 못하고 있어요. 오직 성적이야기뿐!<br><br>​힘든날을 보내던 태윤이는윗집에 새로 이사 온 미로를 만나게 되었어요.​모자를 푹 눌러쓰고 다니는 미로에게서멍 자국과 상처를 발견하게 되었어요.가정 폭력에 노출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미로.​두 아이는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기 시작하고성욱이한테 시달리는 태윤이를미로는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었어요.미로의 당찬 기세 덕분에 태윤이도 성욱이한테 항복을 받아냈어요.​<br><br><br><br><br>두려움을 이겨내고 폭력에 맞서는 용기를 낸 두 아이!​태윤이와 미로는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핫초로를 함께 나누어 마셨어요.​진정한 친구, 다정한 우정.성욱이한테 억지로 사주며 느꼈던 핫초코와 달리미로와 함께 마시는 핫초코는 전혀 맛이 달랐어요.​폭력과 두려움에서 상처와 치유의 연대로 성장한 두 아이.침묵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용기!외면하지 않고 손을 내미는 따뜻함.​우린 지금 누군가에게달콤한 핫초코같은 사람인가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5/27/cover150/k4121314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5274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25시 도깨비 편의점 4&amp;gt; 어둑서니의 본격적인 음모 세상을 뒤덮는 어둠을 막아라! - [25시 도깨비 편의점 4]</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48</link><pubDate>Tue, 06 Oct 2026 1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430&TPaperId=175577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4/88/coveroff/k0521304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430&TPaperId=175577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5시 도깨비 편의점 4</a><br/>김용세.김병섭 지음, 글시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특별한 서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천 년 전,인간이 되기를 꿈꾸던 구미호 길달.그 곁을 묵묵히 지키는 도깨비 비형.어둑서니의 방해로 서로 다른 시간 속으로 흩어지게 되었어요.​오랜 세월 끝 다시 만난 비형과 길달.25시 도깨비 편의점에서 새로운 사명을 수행해요.​<br>마음 속 고민을 가진 어린이의 마음을 지켜 내고세상을 뒤덮는 어둠을 막아내죠.​4권에서는 어린이의 마음을 노리는어둑서니의 본격적인 음모 시작되는데비형과 길달이 어린이의 마음과세상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소개할게요~🎶🎵​<br><br><br><br><br><br>​연이와 천년 구슬: 천년 구슬을 지키고 도깨비 편의점을 열게 된 그 시작.천년 구슬을 살려야 하는 중대한 운명에 직면하게 된 어린 도깨비 비형."누군가를 지킬 힘을 갖고 싶어요."​<br><br><br><br><br><br><br>붉은 방울: 소녀 다은이는 엄마와 단둘이 살아가는 소녀.이혼 후 엄마는 늘 바빠요.자신의 생일마저 야근을 하며저녁을 떡볶이로 배달해주는 엄마에게다은이는 서운함을 느끼고 크게 실망해요.​도깨비 편의점에서 붉은 방울을 골라 반려묘를 키워요.방울 덕분에 고양이 키키의 말을 알아듣게 된 다은이.​서로의 표현 방식이 달랐을 뿐,엄마의 숨겨진 노력, 진심을 알게 된 다은이.키키의 도움으로 마음의 거리를 좁혔어요.​​​<br><br><br><br><br><br>춤추는 황금 신발: "이번 공연에서 센터는 해주가 맡는 게 좋겠어."​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소질은 있지만무대공포증이 있었던 소녀 서하는이번에도 다른 친구에게 센터 자리를 넘겨 주었어요.​<br><br>​자존감을 잃고 속상해하는 서하.도깨비 편의점에서 춤추는 황금 신발을 얻게 되었어요.어둑서니의 방해로 물건에 어둠이 깃들었고더 큰 공포와 불안감을 느끼게 되었어요.서하는 무대에 설수 있을까요?​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우리 안에 늘 있는 자연스러운 마음을 응원해요.​진짜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에요.두려움을 안고 내 힘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 작은 시작이에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4/88/cover150/k0521304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4883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미래과학인문학습만화 VS 인공지능 2&amp;gt; 초등AI교육 추천 과학만화! - [VS 인공 지능 2 - 미래과학X인문 학습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26</link><pubDate>Tue, 06 Oct 2026 19: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862&TPaperId=175577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41/coveroff/k3221318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862&TPaperId=175577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VS 인공 지능 2 - 미래과학X인문 학습만화</a><br/>뱅슈라 그림, 구름길 글, 모어사이언스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미래엔아이세움 서포터즈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lt;미래과학인문학습만화 VS 인공지능&gt;1권, 2권으로 미래핵심역량을 위한 인공지능 AI에 대한 비판적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인공지능 로봇 AI 로봇 기슬과로봇 공학이 결합한 융합인문학 초등추천도서!​기존 로봇은 인간이 입력한 프로그래밍에 따라서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만 했다면 AI 인공지능 로봇은 스스로 학습하고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해요.​미래과학학습만화이다보니현실감이 느껴지는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고융합인문학으로 지식을 채워요.​초등에게 강력추천하는 초등과학만화미래과학X인문 학습만화 VS 인공 지능 2권.- 교통, 구조. 예술, 자아 등 1권보다 확장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br><br><br><br><br><br>위험합니다. 당장 멈추세요!: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지 않고,자동차 스스로 도로에서 달리게 하는 것을 ‘자율 주행‘ 이라고 해요.​스스로 달리는 자율 주행과 스마트 교통 시스템이 상용화 되었지만도로에서는 여러 위기 상황들이 발생해요.​어떤 장치나 기계, 시설 등이 스스로 알맞은 상태를 유지하도록명형하고 관리하는 제어 스시템과의 연관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해요.​무인택시가 돌아다니고 24시간 배달이 가능해지겠지만인간 기사님들의 일자리가 부족해서 장점만 있는 건 아니였어요.<br><br><br><br><br><br>천재 예술가를 만든 AI: 요즘 그림도 AI 로봇이 하고 있어서이것을 과연 진정한 예슬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해요.​인간이 입력한 명령에 따라 출력한 통계적인 결과물인 셈이죠.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예술이란,작가의 삶과 감정, 고뇌가 담긴 표현이었어요.인간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작품과 예술은 고민해봐야 할 문제 같아요.<br><br><br><br><br>인공지능 AI는 예술을 돋보이게 만드는 도구일 뿐감정적인 공감과 소통으로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비판적 사고가 필요해요.​​&lt;미래과학인문학습만화 VS 인공지능 01,02&gt;초등AI교육 비판적 사고력과 미래 핵심 역량을 위해 추천하는 초등과학만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41/cover150/k3221318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410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미래과학인문학습만화 VS 인공지능 01&amp;gt; 초등AI교육 추천하는 초등과학만화!   - [VS 인공 지능 1 - 미래과학X인문 학습만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05</link><pubDate>Tue, 06 Oct 2026 1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7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1862&TPaperId=17557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21/coveroff/k0121318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1862&TPaperId=17557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VS 인공 지능 1 - 미래과학X인문 학습만화</a><br/>뱅슈라 그림, 구름길 글, 모어사이언스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lt;미래과학인문학습만화 VS 인공지능&gt;1권, 2권으로 미래핵심역량을 위한 인공지능 AI에 대한 비판적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인공지능 로봇 AI 로봇 기슬과로봇 공학이 결합한 융합인문학 초등추천도서!​기존 로봇은 인간이 입력한 프로그래밍에 따라서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만 했다면 AI 인공지능 로봇은 스스로 학습하고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해요.​미래과학학습만화이다보니현실감이 느껴지는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고융합인문학으로 지식을 채워요.​초등에게 강력추천하는 초등과학만화&lt;미래과학인문학습만화 VS 인공지능 01&gt;: 치안, 의료, 교육, 인간관계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의인공지능 AI 로봇들을 만나요.​​<br><br><br><br><br><br>출동하라, AI 로봇 경찰 기동대- 경찰 대신 완벽한 판단력과 체력을 가진 AI 로봇 경찰.치안을 담당하는 로봇 경찰의 효율성에 감탄했어요.하지만 인간의 감정이 필요한 상황에 있어서감정이 없는 경찰은 시민과 멀어질 수 있는 우려점도 있어요.​<br><br><br><br>AI 의사에게 진료를?!- 인공지능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게 되다니!신속하고 정확한 처방은 완벽한 질병치료를 해주지만확실히 아픈 환자들은 마음의 아픔을 치료하는것도 중요해요.인간 의사들의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는 마음에는 한계가 있어요.​<br><br><br><br>&lt;미래과학인문학습만화 VS 인공지능 01,02&gt;초등AI교육 비판적 사고력과 미래 핵심 역량을 위해 추천하는 초등과학만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21/cover150/k0121318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215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 3&amp;gt; 흥미진진한 두뇌개발 액티비티북 초등 남아들에게 강력 추천! - [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 3 - 두뇌 개발 액티비티 코믹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0409</link><pubDate>Fri, 02 Oct 2026 1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04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73&TPaperId=175504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2/20/coveroff/k9121314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73&TPaperId=175504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 3 - 두뇌 개발 액티비티 코믹북</a><br/>류수형 그림, 밥푸울 글,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슈뻘맨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슈퍼 뻘짓 맨의 줄임말 슈뻘맨.인기 유튜브 채널 슈뻘맨의 영식이형 동욱이형과 함께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다양한 추리 활동을 하고두뇌개발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요.​초등 남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초등추리만화&lt;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gt; 4권이 출간되었어요.<br><br><br><br><br><br><br>슈뻘맨과 함께 단서를 찾는 활동을 하면서집중력도 기르고 정답을 추론하면서 판단력도 키워요.​책 속에 숨은 보너스 사건을 풀면서독서 습관도 잡을 수 있는 초등액티비티북 장점이 가득해요.​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탐정처럼 범인을 추리하는초등남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초등추리만화!<br><br><br><br><br><br><br><br>​1화 실종된 리더 : 아이돌 리더 실종 사건 / 해결 난이도 ⭐️⭐️⭐️⭐️⭐️​- 우주 최강 슈퍼스타 총출동 슈뻘콘서트.콘서트를 보러 간 영식이형, 동욱이형.지갑을 찾아 주었는데 지갑 주인이 아이돌 매니저였어요.대기실에서 멤버들을 만나게 되었어요.뭐라고? 리더가 사라졌다고?!​<br><br>공연이 곧 시작인데 큰일이에요!리더를 데려간 범인을 찾기 시작한 슈뻘맨.​대기실에서 증거를 찾아요.대기실 곳곳에 섞여 있는 물건 10개를 찾고 숨은 단서 찾기,용의자 몽타주 그리기, 힌트 그림을 보고 숨은 범인 찾기,핸드폰으로 찍은 영상으로 똑똑 추리하기.​떡볶이가 매웠던 리더는 화장실에 있었어요.매운 떡볶이 그릇 옆에 놓인 티슈를 보고어쩌면 배탈이 났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했어요.첫 번째 사건 범인 찾기 완료!​<br><br><br>2화 고백 편지의 행방 : 편지 분실 사건. / 해결 난이도 ⭐️⭐️⭐️⭐️​- 새로 오픈한 숲속 힐링 카페에 간 슈뻘맨.주문을 하고 돌아오니 테이블에 편지가 있었어요.​영식이형은 자신이 받은 고백편지라며 우쭐댔어요.음식을 받아서 오니\ 테이블에 있던 편지가 사라졌어요.​​편지가 사라진 전후로 찍힌 CCTV로 순간 포착즐거운 시간을 보내는카페에 있는 사람들의 그림을 보고 숨은 범인 찾기,​편지가 올려진 쟁반을 든 남자가 용의자에요용의자 추척하기,​쓰레기와 여러 편지가 뒤섞여 있어요.슈뻘맨이 받은 편지 숨은 단서로 찾기.​폭신달콤카페 오늘의 달콤함을 충전!엥? 이, 이게 뭐야?! 카페 홍보 전단지잖아!!!<br><br><br><br>​슈뻘맨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두뇌 개발 액티비티북&lt;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 3&gt;​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범인을 추리하니까 두뇌개발 쑥쑥!​슈뻘맨과 함께 다양한 단서 찾기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 문제 해결력을 높여요.주어진 단서를 통해서 정답을 추론하면서 판단력도 키워요.​흥미진진한 초등추리만화라서 재미있게 읽다보면독서습관도 자연스럽게 길러주다보니 초등추천도서로 인기!​슈뻘맨 좋아하는 초등남아들은무조건!!! 봐야하는 어린이 만화책이에요.​5권에서는 또 어떤 흥미진진한 사건을 만날 지너무 기대가 됩니다!​​&lt;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 normal;">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2/20/cover150/k9121314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2200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몸속을 비춰봐! 3.몸은 왜 아플까?&amp;gt; 마법의 손전등으로 빛을 따라 읽는 놀이 그림책! - [몸속을 비춰봐! 3 - 몸은 왜 아플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0385</link><pubDate>Fri, 02 Oct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503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841&TPaperId=175503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3/coveroff/k08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841&TPaperId=175503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몸속을 비춰봐! 3 - 몸은 왜 아플까?</a><br/>팡추야 지음, rabbit44 그림, 김현정 옮김, 손수예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lt;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뼈, 근육, 장기들이 아주 정교하게 얽혀있고생명 유지와 활동을 위한 놀라운 기관들로 가득 차 있는 우리 몸속!​궁금하고 신기하지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인체의 궁금증을쉽고 재미있게 탐험하는 시간!​&lt;몸속을 비춰봐!&gt;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3. 몸은 왜 아플까?​<br>알라딘 북펀드 100% 달성!편집장의 선택, md의 선택까지.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이야기를 만났어요. 🎶🎵​&lt;몸속을 비춰봐!&gt; 3.몸은 왜 아플까?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몸이 불편하고 이플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마법의 손전등으로 빛을 비추고 따라 읽고 놀면서우리 몸속의 신비를 탐험하는 이야기!<br><br>와이즈만북스가 공식 '와이즈만북스 스마트스토어' 를 오픈했어요.​10.1~10.31 이벤트 기간 동안 &lt;몸속을 비춰봐!&gt; 세트 구매시구매자 전원 미니 손전등 무료 증정!​<br><br><br><br><br>귓속이 아프고 가려워요: 겉으로 보이는 귀의 모양, 귓속의 모양, 귓속이 아픈 이유,어린이가 중이염에 잘 걸리는 이유, 중이염에 걸리면 어디가 아픈지 등등원인과 이유를 알수 있어요.​<br><br><br><br><br><br>똥이 안 나와요: 하루 한두번 또는 2-3일에 한 번똥을 누는데 며칠씩 똥을 누기 힘들거나아프고 똥이 딱딱한 경우를 '변비' 라고 하고손전등을 비춰 뱃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살펴보아요.변비가 왜 생기는지, 변비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해줘요.<br><br><br><br><br><br>넘어졌더니 보라색 멍이 들었어요: 몸을 세게 부딪치면 피부 아래의 혈관이 터져서피가 고이면 붉거나 푸르게 멍이 들어요.넘어진 아이의 무릎에 빛을 비추면피부의 아래의 작은 혈관이 터지면서 피멍이 생긴 걸 볼수 있어요.처음에는 빨갛다가 차차 보라색, 푸른색, 노란색 순서로멍든 자리의 색이 변하죠.멍이 들었을 때 하는 응급처치도 알려줘요.​<br><br><br><br><br><br><br>감기에 걸리면 왜 몸이 아픈지 왜 똥을 누리 힘든지어지러운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겪는 생생한 아픔의 순간들!​평소에 볼수 없었던 귓속, 목 안쪽, 뱃속 등인체 내부를 손전등 빛의 투영으로 직접 확인해요!​'빛' 을 놀이 도구로 이용해서궁금했던 몸속과 인체 구조의 신비함을단순히 습득하는 주입식 학습이 아닌 주도적으로 관찰하고 탐구하는재미를 느끼는 놀이그림책이에요!​우리 몸의 구조와 생활 습관을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마법의 손전등으로탐험하고 놀면서 배울 수 있었던 과학그림책!​​<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3/cover150/k08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837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할머니의 정원&amp;gt; 초록 시간을 품은 정원에는 마음이 심어져 있어요.  - [할머니의 정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40839</link><pubDate>Mon, 28 Sep 2026 0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40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195453&TPaperId=17540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60/coveroff/8962195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195453&TPaperId=17540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할머니의 정원</a><br/>프레야 블랙우드 지음, 황연재 옮김 / 책빛 / 2026년 09월<br/></td></tr></table><br/>&lt;책빛 빛나는 독자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좋아하는 ’이젠 안녕‘ ’작은별‘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님신간그림책이 나왔어요.​생명이 태어나고 늙어가고 죽음에 이르는 아름다운 삶의 여정.죽음과 이별은 슬픈 끝이 아니라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따스하게 남는다는사랑과 위로의 메시지가 다정하고 따뜻해서 좋아해요.​<br><br><br><br>삭막하고 무서운 ’아덴트로 9번지‘지붕은 꺼지고창문은 슬픈 눈처럼 보이는 곳.​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져쓸쓸함, 적막감만 감도는집이 한 채 있어요.​동네 아이들은으스스한 그 집 앞을 지날 때면숨을 꾹 참고 걸음을 재촉했죠.<br>하지만 호기심 많고 따뜻한 어린 소녀 세이디는 달랐어요.​느긋하게 멈춰 서서 재잘재잘.어느 날 고양이를 따라가다 슬픈 창문 너머수풀이 우거진 정원으로 들어갔어요.​<br><br><br><br><br><br><br>낡은 벤치에는 한 할머니가 조각상처럼미동도 없이 홀로 외롭게 앉아 있었고할머니 무릎 위에서 고양이가 쉬고 있었어요.​세이디는 인사를 하고학교애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얼굴에 붙은 거미줄도 떼어 주었어요.​동네 아이들은 남겨 둔 숙제를 하러 모두 집으로 돌아갔고세이디는 잠이 들었어요.<br><br><br><br><br><br><br><br><br>할머니의 마음 깊은 곳에서삶과 사랑의 기억이 피어올랐어요.​귀뚜라미 노랫소리,고양이가 가르랑거리는 소리,할머니의 커다란 하품 소리.​세이디와 할머니는손을 꼭 잡고 천천히 발맞춰 걸었어요.<br><br><br>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나누면서멈춘 듯 황량했던 정원에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났어요.​아덴트로 9번지 쓸쓸한 집할머니의 정원은 신나는 놀이터가 되었죠.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짓눌려 있던 상실의 아픔이 치유되면서정원에 다시 생기가 들고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어요.​멈춰버린 할머니의 삶을 깨운세이디가 건낸 다정함.​고립과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노년의 외로움은내면을 그대로 투명한 황량하고 무서운 공간이 되어버렸죠.​연필 선이 부드럽고 투명한 수채화 그림이너무 무겁지 않고 따스하고 포근해서자꾸 자꾸 들여다보게 되었어요.​이웃을 향한 다정한 인사와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꼭 필요한 다정한 용기의 그림책이었어요.​오늘도 그림책으로 따뜻하고 다정함을 배웁니다.​​​​<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60/cover150/8962195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601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꿈을 꾸는 작은나무 포히&amp;gt; 작지만 단단하게 꿈을 자라고 있어요!  - [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40838</link><pubDate>Mon, 28 Sep 2026 0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5408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82&TPaperId=175408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50/coveroff/8911732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82&TPaperId=175408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a><br/>올렉산드르 샤토힌 지음,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lt;국민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숲속에는 키가 아주 큰 나무부터 작은 나무까지 다양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어요.​거대한 나무들 사이에서자라고 있는 작은 나무 '포히'꼬맹이라고 놀리면 씩씩대고 펄펄 뛰어요.<br><br><br><br><br><br><br>온통 키 큰 나무들 틈에서포히는 눈에 잘 띄지 않아요.그래서 포히는 속상했어요.<br>포히는 아주 거대한꿈을 품게 되었어요.그건 바로'우주를 통틀어 가장 큰 나무가 되는 것'<br><br><br><br><br><br><br><br>일단 포기하지 않고뭐라도 해 보기로 마음 먹고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키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두 다 시도했어요.​햇빛 가득 쐬기, 주룩주룩 물 맞기,쓱싹쓱싹 머리 자르기, 쭉쭉 쫙쫙 스트레칭…생각만큼 키는 크지 않았고 실패의 좌절만 맛보았어요.​​기발한 계획은 와사삭 바스러졌어요.조용히 기다리기로 한 포히.아주 작은 잎사귀 하나에 불과했던 어린이시절을 통해스스로가 이미 얼마나 아름답고 단단하게 자랐는지...거대한 나무들과 비교하면서 깨닫게 되었어요.​​<br><br><br><br><br><br>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는 되지 못했지만포히가 열심히 노력했던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고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 포히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예요!​꼬맹이 나무 포히가단단하게 피워낸 꿈의 기적.​&lt;꿈을 꾸는 작은나무 포히&gt;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내 안의 꿈이 자라니까요!"​<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50/cover150/8911732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7507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