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트숑숑 (하트숑숑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그림책을 애정하는 어른이.문헌정보학 전공.그림책교육지도사.손뜨개1급.뜨개와 책 그리고 커피를 좋아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4 Jun 2026 04:18: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트숑숑</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0624165450610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트숑숑</description></image><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고양이의 낮잠&amp;gt; 세계의 예술 작품을 넘나드는 고양이와 생쥐의 색다른 추격전!  - [고양이의 낮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666</link><pubDate>Mon, 01 Jun 2026 19: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6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8235&TPaperId=173116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6/42/coveroff/k5821382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8235&TPaperId=173116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의 낮잠</a><br/>브라이언 라이스 지음, 서현정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망가진 정원‘칼데콧 수상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 신간그림책 &lt;고양이의 낮잠&gt;​앞표지 고양이를 보자마자 아는 고양이 ’후추‘가 생각났어요.고양이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같은 종이거나 비슷한 것 같아요.<br><br><br><br><br><br><br><br><br><br>이집트 유물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낮잠 자는 아기 고양이는 생쥐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어요.고양이가 생쥐를 쫓아갈까요?당연하죠.​'저기 있다!'쥐들이 데굴데굴 우당탕탕!잽싸게 도망치고 빠르게 쫓아가고생쥐를 쫓아가는 과정에서아기 고양이는 명화 속 세계로 들어가요.<br><br><br><br><br><br><br><br>멋진 이집트 벽화부터 세계적인 거장들의 미술 작품을만날 수 있었어요.​다채로운 예술 세계를아기 고양이와 생쥐의 추격전을 따라 가면서 만났어요.<br><br><br><br><br><br><br><br><br>고양이의 낮잠 제작기를 보고그림책을 위한 시간, 노력, 정성 가득한 작업에 감탄했고 감동했어요.​이 책의 삽화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있는진짜 작품들의 모조품을 직접 만들었어요.아크릴 물감, 잉크, 석고, 금박, 점토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어요.​다시 앞페이지로 돌아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자세히 들여다보고마치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듯 소중하게 보았어요.​<br>생쥐를 쫓는 고양이를 따라 가면서세계 예술 작품들을 함께 보는재미와 감동이 있는 그림책이었어요.​칼데콧 상 수상 작가의 독보적인 예술성!그림책으로 만나는 종이 위 미술관!'그림책을 본다는 것은 미술관을 가는 것과 같다' 라는 말을 좋아해요.그 말에 딱 맞는 그림책! &lt;고양이의 낮잠&gt;<br><br><br>&lt;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6/42/cover150/k5821382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6424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나는 절대 갑옷을 벗지 않아&amp;gt; 갑옷과 함께 사라지는 불안과 두려움!  - [나는 절대 갑옷을 벗지 않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662</link><pubDate>Mon, 01 Jun 2026 1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6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8107&TPaperId=173116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33/coveroff/k932138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8107&TPaperId=173116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절대 갑옷을 벗지 않아</a><br/>그레구아르 라포르세 지음, 샤를로트 파랑 그림, 김경희 옮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타인의 시선에 대한 불안감은나의 기준 대신 타인의 평가에 가치를 둘 때 발생해요.​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나의 내면에 집중하는 연습과스스로를 돌아보고 객관화하는 훈련이 필요해요.불안감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신체적인 두근거림, 식은땀등의 증상으로도 나타나 심각해요.​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엄마 아빠의 높은 기준과 기대치로 인해자라나고 커져버린 불안감이 있어요.<br><br><br><br><br><br><br><br><br>​완벽하려고 애쓰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lt;나는 갑옷을 절대 벗지 않아&gt;​그레구아르 라포르세 작가님 글,우리 내면의 어린아이를 위한 글은긍정적이고 솔직한 표현의 이야기는 너무 다정하고 따뜻했어요.​샤를로트 파랑 작가님 그림, 부드럽고 따뜻한 파스텔톤 색감의 일러스트편안하고 특히 배경이 너무 예뻐서 자꾸 자꾸 펼쳐보고 싶은 그림이었어요.<br><br>유명한 기사 집안에서 태어난 마일로.용감하고 자부심이 강한 곤충이에요.항상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마일로.방패도 갑옷도 반짝반짝 손질해야해서 놀 시간이 없었어요.​어릿광대가 부러울 때마다어릿광대는 제멋대로에 나라를 지키려면 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자신을 위로하고 다독였어요.​​<br><br><br><br><br><br><br><br>성밖으로 훈련을 나간 마일로.굵은 빗줄기가 쏟아졌고 빗속에 갇히고 말았어요.계속 비는 내렸고 지쳐버린 마일로.비가 그쳤지만 갑자기 갑갑하고 피곤해졌어요.마일로는 깜짝 놀랐어요.갑옷이 붉게 녹슬고 있었거든요.팔다리도 움직이기 힘들어졌어요.​도움이 필요하냐며 다가온 어릿광대에게혼자 해결할 수 있다며 견디고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는 마일로였어요.<br><br><br><br><br><br><br><br><br>갑옷을 벗는 게 두려웠지만용기를 내고 벗어버린 마일로.따스한 햇살과 산들바람이 느껴졌어요.기사를 그만 두어야겠다고 생각한 마일로.​그동안 마일로를 누르고 가두고 있었던무거운 짐을 갑옷을 벗어 버리면서 떨쳐버렸어요. 두려움도 사라지고 편안한 안정감을 찾았어요.​완벽해야 해!강해져야 해!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잘해야한다는 압박감무거운 마음의 갑옷을 입고 있었어요.​두껍고 단단하고 딱딱한 등딱지를 가진 곤충,무거운 갑옷을 입고 있는 중세 기사.곤충과 기사를 통해서 강박, 불안, 완벽주의, 타인의 시선 등마음의 갑옷을 입고 살아가던 마일로가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깨닫게 되면서 갑옷을 벗어 던지는 과정이 다정하고 따뜻했어요.​완벽함 뒤 숨겨진 아이들의 불안을 이해하고아이들은 스스로를 사랑하고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도 된다는다정하고 따뜻한 위로를 받는 그림책!​완벽하지 않아도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라는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의 그림책&lt;나는 갑옷을 절대 벗지 않아&gt;​<br><br><br>&lt;피카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33/cover150/k932138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336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우리의 계절이 달라도 봄을 줄게&amp;gt; 숨어있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봄을 찾아요! - [우리의 계절이 달라도, 봄을 줄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659</link><pubDate>Mon, 01 Jun 2026 1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6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85309&TPaperId=173116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6/57/coveroff/89599853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85309&TPaperId=173116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의 계절이 달라도, 봄을 줄게</a><br/>김모리 지음, 마담규 그림 / 달리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에서눈을 뗄수 없는 그림책!​겨울로 들어선 집.밤처럼 깊어가는 적막감에서쓸쓸한 겨울의 풍경처럼 외로움이 느껴져요.​"그림책은 미술관을 가는 것과 같다"그림만으로도 느껴지는 단절과 외로움.<br><br><br><br><br><br><br><br><br>이 그림책은 화자가 의인화된 '집'이에요.​한때 집은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어요.환하게 불이 밝았어요.하지만 영원하지 않았던 순간.봄 같은 날들이 사라졌어요.​봄에서 겨울로 바뀐 계절과 집.집은 과거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후회하고 반성해요.​'달라진다면 돌아올까?'<br><br><br><br><br><br><br><br>모두가 떠나버린 텅빈 집은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인간관계의 단절이나 외로움이에요.​누군가의 잘못이 아닌 자연스러운 것이에요.계절이 바뀌는것처럼요.​쓸쓸한 겨울을 보내던 집은 떠난 이들을 탓하기보다발견하지 못한 봄을 찾고 꽃을 피웠어요.​<br><br><br><br><br><br><br><br>다정하고 따뜻한 봄처럼 집의 마음도 온기로 가득했어요.애쓴다고만 되는 건 아니었어요.계절처럼 마음도 자연스럽게 오는 것.우리의 계절이 달라도 정원을 이룰 수 있고숨어있는 봄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마음에 내려앉았어요.​삶과 관계에서 오는 외로움에쓸쓸한 겨울의 정원을 가지고 계신가요?숨어있는 봄을 꺼내보세요~삶도 인간관계도 계절이 흘러가듯 자연스러운거예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6/57/cover150/89599853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6572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마음을 잃어버린 괴물&amp;gt; 두근두근 마음 찾기 여행! - [마음을 잃어버린 괴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655</link><pubDate>Mon, 01 Jun 2026 1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6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44&TPaperId=173116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4/55/coveroff/89631968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844&TPaperId=173116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을 잃어버린 괴물</a><br/>아라이 히로유키 지음, 황진희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감정을 구체적인 언어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밖으로 표현하면 억압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감정은 설명할 수 있을 때 치유가 시작되요!&lt;마음을 잃어버린 괴물&gt; <br><br><br><br><br><br><br><br>외톨이 괴물 올가.맛있는 걸 먹어도 즐겁지 않고혼자여도 쓸쓸하지 않은 마음을 잃어버렸어요.​편지 한 통이 날아왔어요.누가 보낸걸까요?​올가는 친한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아픈 상처가 있어요.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마음을 닫고일부러 화를 내고 기분 나쁜 말을 골라서 하고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외로이 지냈어요.<br><br><br><br><br><br><br><br>"보물이나 찾으러 가 볼까?"지도에 그려진 하하호호마을, 부글부글마을,훌쩍훌쩍마을, 반짝반짝마을을 다니면서가까이 이런 마을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하하호호마을, 부글부글마을, 훌쩍훌쩍마을, 반짝반짝마을.웃음,기쁨, 분노, 슬픔, 사랑, 감사, 두려움, 질투 등 감정을 마을로 표현했어요.​마을의 분위기, 캐릭터들의 특징과 표정,노랑, 빨강, 파랑, 보라 등등 색으로도 감정을 나타내고 있어요.​"웃고 화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여러 괴물이 있구나.나도 그랬는데 말이야.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지금이랑그때랑 언제가 더 행복한 걸까?"<br><br><br><br><br><br><br><br><br><br>​올가는 마을을 여행하면서잃어버린 감정을 알게 되고 찾게 되었어요.다시 모든 걸 느낄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감정이 벅차올랐죠.텅 비어 있던 가슴에 마음이 돌아왔어요!​아라이 히로유키 작가님 그림책&lt;마음을 잃어버린 괴물&gt;감정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표현하면서마음의 치유를 얻는 괴물의 이야기!​아픔과 상처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고마음을 잃어버렸나요?​마음은 나와 세상을 연결해주는 다리에요.관계를 맺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마음.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보아요~​잃어버린 마음이 있다면올가처럼 찾으러 가 볼까요?​<br><br><br>&lt;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4/55/cover150/89631968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4555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기억 빌딩 245&amp;gt; 그날의 흔적이 남겨진 아픈 흉터와 진실의 기억! - [기억 빌딩 24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455</link><pubDate>Mon, 01 Jun 2026 17: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4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285&TPaperId=173114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11/coveroff/k5721372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285&TPaperId=173114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억 빌딩 245</a><br/>안오일 지음, 신진호 그림 / 노는날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br>오월 광주의 검은 하늘, 내가 기억하는 그날,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날!​1980년 오월의 목격자이며헬기총탄의 희생자 ’전일빌딩‘​광주의 뜨거운 오월, 5월의 끝자락!‘기억 빌딩 245‘ 그림책과 함께 ’전일빌딩245‘ 에 다녀왔어요.<br><br><br><br><br><br><br><br><br>1980년대 당시 광주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었고전일이라는 이름은 현재 광주일보의사옥이었던 전남일보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어요.​4년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어요.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 세대와 소통하는 광주의 랜드마크에요.​245? 숫자의 의미는 ‘광주시 동구 금남로245‘ 도로명 주소이자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 결과 건물 내.외부에서 처음 발견된총탄 자국의 개수 ‘245개의 탄흔‘ 을 의미해요.<br><br><br><br><br><br><br><br><br>1980년 5월 27일 계엄군의 헬기 사격이 집중되었던 10층.당시의 탄흔 흔적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요.역사의 생생한 증거를 눈으로 직접 볼수 있어서 더 마음이 아팠어요.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ㅜㅜ​1층 전일빌딩245 북카페에서 ’기억 빌딩 245‘ 그림책도 만났어요.​<br>1980년 금남로의 아픈 역사를 품은 전일빌딩5.18 민주화운동의 아픔과 가치를 들려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에요.​안오일 작가님 글, 신진호 작가님 그림노는날 출판사 &lt;기억 빌딩 245&gt;​신문사, 방송국, 도서관, 다방...평범한 일상의 소리로 가득 채워졌던 공간.어느 날부터 소리가 줄어들기 시작했어요.한숨으로 가득찬 무거운 발소리.​"헬기가 오고 있어요!"내 안으로 시민군들이 숨어들어요.두두두두 두두! 두두두두두두 두두두두!!!나는 온몸으로 총알을 막아 내요.쏟아지는 총탄을 막아요.모두를 지키고 싶어요.<br><br><br><br><br><br><br><br><br>헬기 사격과 계엄군의 총탄 245개의 탄흔을고스란히 품은 1980년 오월의 목격자이며헬기총탄의 희생자이자 그림책의 화자인 ’전일빌딩245‘의 시선!​그림이 고스란히 전해주는 그날의 상처와 아픔.그림책을 보는내내 눈시울이 붉어지고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ㅠㅠ​광주 시민들은 무서운 총칼 앞에서도서로를 챙겨주면서 광주를 지켜냈어요.<br><br><br>&lt;기억 빌딩 245&gt;모두를 지키고 싶었던 전일빌딩의 시각으로당시의 참혹함과 그날의 진실을 증언해요.평화와 민주주의를 지켜 낸 오월의 약속!쏟아지는 총탄 속에서 빛난 평범한 시민들의 연대!​오월이 되면 5.18의 무겁고 아픈 역사를외면하기보다 잊지 않고 기억하려고해요.다양한 추모활동, 5.18 책이나 영화를 통해역사를 깊이 알아가고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어요.​<br>​"불의한 폭력에 맞서 민주주의와 광주시민을 지키기 위한시민군 여러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여러분들을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br><br><br><br>&lt;노는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11/cover150/k5721372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2111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amp;gt; 여서윤 그림책, 다정한 마음과 기다림의 이야기!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 제6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441</link><pubDate>Mon, 01 Jun 2026 17: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4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711&TPaperId=173114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9/coveroff/k4321387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8711&TPaperId=173114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 - 제6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a><br/>여서윤 지음 / 사계절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설레는 마음과 기쁨.다정한 마음이 주는 따뜻한 감동.부드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잔잔하게 마음에 스며드는 그림책.​제6회 사계절 그림책 대상 수상작여서윤작가님 &lt;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gt;​<br><br><br><br><br><br><br><br><br><br>겨울잠을 자는 개구리의 집에 숲속친구들이 찾아와요.​오리는 피리를 들고 찾아와서 연주를 해요.나무늘보는 편지를, 부엉이는 재미있게 읽은 이야기를들려주려고 찾아왔어요.​입혀주고 싶은 옷, 맛보여주고 싶은 음식,소개해주고 싶은 친구 등등친구들의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개구리는 여전히 겨울잠을 자고 있어요.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br><br><br><br><br><br><br><br><br><br><br><br><br>친구들이 가져온 다정한 마음과즐거운 소리들로개구리는 말해주고 싶은 꿈을 꿨어요.​텅 빈 개구리의 집은잠에서 깨어나길 기다리는 친구들로 가득해요.행복한 웃음과 따뜻한 온기로 채워졌어요.​다정하고 따뜻함 그자체!여서윤 그림책&lt;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gt;​개구리가 친구들과 맞게 될 따뜻한 눈부신봄같은 그림책이었어요. 🌸🌼​<br><br>&lt;사계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00/49/cover150/k4321387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00494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amp;gt; 어린이 세상을 밝힌 두 이야기꾼! -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431</link><pubDate>Mon, 01 Jun 2026 16: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4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741&TPaperId=173114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7/73/coveroff/k3021377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741&TPaperId=173114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a><br/>박지숙 지음, 윤정미 그림 / 별빛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어린이를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인격체로 바라본동화의 아버지들을 아실까요?소파 방정환,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에요.​동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어요!​우리나라에 아동문학가이자 인권운동가 방정환이 있다면덴마트에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이 있어요.<br><br>​별빛책방 '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lt;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gt;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지키고자 했던 두 거장의 이야기!​<br><br><br><br><br><br><br>* 소파 방정환 : 한국 어린이 운동의 선구자어린이라는 존칭의 창시자!아이들을 완전한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어요.1922년 색동회를 조직, 1923년 5월 1일 제1회 어린이날 행사 진행했어요. 1923년 어린이 인권 선언. 1923년 국내 최초의 순수 아동 잡지 &lt;어린이&gt;를 창간했어요.​<br><br><br><br><br><br><br><br><br>*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동화의 아버지 덴마크 세계적인 동화 작가.인어공주, 미운 오리 새끼, 성냥팔이 소녀 등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감동을 전한 명작들을 남겼어요.​<br><br><br><br><br><br><br><br>방정환, 안데르센은 살아온 시대, 환경은 전혀 다르지만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존중,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야기의 힘을 믿었어요!​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방정환과 안데르센.5월 5일 어린이날이면 꺼내 읽게 되는 그림책&lt;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 방정환과 안데르센&gt;<br><br><br><br><br>&lt;별빛책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7/73/cover150/k3021377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7733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조물조물 고양이 피자&amp;gt; 귀여운 고양이들이 만드는 특별한 피자! - [고양이 피자 - 조물조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418</link><pubDate>Mon, 01 Jun 2026 16: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14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8430&TPaperId=173114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89/coveroff/k5121384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8430&TPaperId=173114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피자 - 조물조물</a><br/>구사카 미나코 지음, 가와다 구니코 그림, 황진희 옮김 / 옐로스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고양이는 물을 싫어한다는 편견을 깬,고양이가 모여 피로를 풀고 즐겁게 목욕을 하는 그림책'고양이 목욕탕' 구사카 미나코 작가님의 신간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옐로스톤 &lt;조물보물 고양이 피자&gt;​<br><br><br><br><br><br><br><br><br>맛있는 피자 냄새가 솔솔~~ 🍕🍕조물조물 피자~ 고양이 피자~신나는 노래를 부르면서 피자를 만드는리듬감과 말놀이가 재미있고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기분이 좋아져요.​인기 1등 참치마요 콘피자,인기 2등 마르게리타 피자,인기 3등 초코바나나피자.치즈 토마토 피자, 버섯 피자, 딸기 생크림 피자 등등맛있고 특별한 피자가 가득이에요.<br><br><br><br><br><br><br><br>일곱 마리 고양이 형제가 푸드트럭에서 피자를 만들어요.고양이 푸드트럭은 여기저기 옮겨 다녀요.​코끼리 생일 파티에 쓸 어미어마하게 큰특별한 피자 주문을 받았어요.​얼만큼 커야 할까요?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너무 어려운 일인데요?고민과 걱정이 가득했지만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고양이들은 도전해요!그래 해보자!<br><br><br><br><br><br><br><br>​평소 페퍼로니피자를 좋아하는 아이와조물조물 피자~ 고양이 피자~노래도 부르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피자 만들 때 노래를 부른다면 더 맛있어질것 같았어요.​피자도우 반죽을 하는 고양이들.고양이들의 귀여운 꾹꾹이 동작.함께 요리를 하는 즐거움.맛있는 요리가 완성되었을때의 기쁨.함께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도우면서 완성하는 협동의 과정까지.​&lt;조물조물 고양이 피자&gt;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에다시 앞페이지를 펼치게 되는 그림책이에요!​<br><br><br>​&lt;옐로스톤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3/89/cover150/k5121384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3890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배고픈 수탉과 대단한 지렁이&amp;gt; 우당탕탕 숨 가쁜 추격전! - [배고픈 수탉과 대단한 지렁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0985</link><pubDate>Mon, 01 Jun 2026 1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10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677&TPaperId=17310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7/44/coveroff/k5021386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677&TPaperId=17310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배고픈 수탉과 대단한 지렁이</a><br/>쪼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도서출판한울림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아이가 즐거움을 느끼며 자발적으로 학습에 몰입하고자연스럽게 습득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식이에요!그런면에서 그림책은 능동적인 배움을 이끌어내죠.​유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배우고자연스럽게 익히는 그림책 &lt;배고픈 수탉과 대단한 지렁이&gt;<br><br><br><br><br><br>소나기가 한바탕 지나가고하늘이 맑게 개었어요.​배고픈 수탉 한 마리가 먹이를 찾아요.지렁이를 잡으려고 냅다 달려가요.​햇볕을 쬐고 있는 고양이 두 마리를푸드덕 뛰어넘고​무거운 건초 더미를 옮기는농부 세 명을 요리조리 피하고...​​<br><br><br><br><br>지렁이를 쫓는 과정,그 우당탕탕 숨 가쁜 추격전을 따라농장 구석구석을 누비다 보면,수 읽기와 단위를 자연스럽게 익혀요.​창고 네 채, 소 다섯 마리 ...어슬렁어슬렁, 푸드덕, 오물오물, 첨벙첨벙, 대롱대롱 ...생동감 넘치는 표현은 소리내어 읽는 재미가 가득해요. 🎶🎵<br><br><br><br><br><br>알록달록한 색감의 콜라주기법의 일러스트.그림에서 시선을 뗄수가 없어요.수탉은 온 힘을 다해 지렁이를 잡아당기고지렁이도 질세라 있는 힘껏 버티고...​조용한 시골, 새침한 고양이, 튼튼한 창고,빨간 사과, 향가로운 꽃 ... 단어의 꾸밈말들.수 읽기, 수 세기 창작그림책인줄 알았는데아이들이 어휘력에도 너무 좋은 그림책이었어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7/44/cover150/k5021386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7442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amp;gt; 어차피 우주 먼지인데 좀 더 시끄럽게 굴어 봐도 되잖아요. -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06788</link><pubDate>Sat, 30 May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067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8609&TPaperId=173067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4/coveroff/k9721386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8609&TPaperId=173067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a><br/>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머리말이 매력적이었어요.'잘난 사람의 완성된 성공담이 아니다.'​수많은 풍파를 견뎌낸 마음은 단단한 굳은살처럼 성숙해져요.하지만 때로는 잦은 상처로 인해 작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죠.​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또 일어나고삶의 폭풍 속에서 내가 잃지 않은 내면의 단단함이 조용한 위로로 다가오는 자기계발서를 소개할게요~&lt;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gt;<br><br><br><br><br><br><br>버려짐과 가난이 나를 만들었다나를 다시 일으킨 문장들학교 안에서진짜 세상으로미디어가 나를 사람들에게 데려갔다돈과 모멸이 만든 기준결국 사람과 에너지를 믿게 됐다끝내 나를 데리고 오는 것<br><br><br><br><br>*어차피 우주 먼지 일 뿐인데: 우리는 때때로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핑계로 삼아요.아직 준비가 안 됐다, 상황이 나아지면 하겠다 등자기 위안적인 변명들 그 뒤에 숨어 버려요.이런저런 핑계로 미룬 것들을 행동할 수 있는 용기!​우리는 너무 자주 자기 자신을 세계의 중심처럼 생각해요.그래서 창피함도, 두려움도 과정되죠.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인생 살기 바쁘고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관심이 많지 않아요.이 사실을 받아들이면 많은 것이 달라져요.도전의 무턱이 낮아지고 망설였던 일들에 용기가 생겨요.​세상이 나를 덜 보듯 나도 내 실수를 덜 과장하면인생은 아주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할거예요!​​<br><br><br><br><br><br>​*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늘 그럴듯한 핑계와 이유들.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능력이 부족해서,집안 형편이 그래서, 인간 관계가 복잡해서...​핑계를 만들때 놀라울 정도로 논리적이에요.완벽한 논리가 아니라 실행이 인생을 바꾸는 데 필요해요.핑계는 설명이 아니라 책임 회피예요.그래서 핑계는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줘요.하지만 잠깐이고 쌓이면 쌓일수록스스로를 믿지 못하게 된답니다.​무너질 때마다 환경 탓을 하고 남 탓은 습관이 되죠.결국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려요.<br><br><br><br><br><br>작가님의 자전적 자기계발 에세이!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 지독한 가난,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와 부당한 대우 속에서환경 탓을 하면서 주저 앉는 대신 기회를 만들고진짜 나를 찾아가는 실행의 과정이 담겼어요.​많이 서툴렀지만 끝내 돌아왔던 사람이 건네는복귀의 문장으로 가득 찬 책.​어차피 우주 먼지일 뿐이다!그러니 너무 겁먹지 말고한 번쯤은 진짜 하고 싶은 쪽으로 걸어가 보아요!​지독하게 현실적인 이야기.&lt;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4/cover150/k9721386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044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왜 지렁이는 도토리의 행복을 빌어 줄까?&amp;gt; 세상 모든 생물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 [왜 지렁이는 도토리의 행복을 빌어 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06485</link><pubDate>Sat, 30 May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306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860&TPaperId=17306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30/coveroff/k1221388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860&TPaperId=17306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지렁이는 도토리의 행복을 빌어 줄까?</a><br/>김신회 지음, 강영지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도서출판한울림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숲속에 살고 있는 동식물은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뿐만 아니라 씨앗을 퍼뜨리는 공생,죽은 생물을 분해해 땅을 비옥하게 하는미생물의 상호작용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식물은 햇빛의 광합성을 받아 에너지를 만들고, 초식동물은 식물을 먹고,육식동물은 초식동물을 먹어 개체수를 조절해요.​동식물의 사체나 배설물을 미생물이 분해해필요한 영양분을 흙으로 보내요.​새와 곤충, 꿀벌은 꽃의 수분을 돕고열매를 먹어 씨앗을 퍼뜨려 숲을 확장해요.​생태계는 아주 작은 곤충 하나가 사라져도전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물망인거죠.​​<br><br><br><br><br>도서출판 한울림 김신희 작가님&lt;왜 지렁이는 도토리의 행복을 빌어 볼까?&gt;자연 생태계의 놀라운 연결성과 생태계의 진리를 담고 있어요.<br><br><br><br><br><br>애벌레와 나뭇잎 - 작지만 강할 수 있어: 에벌레는 나뭇잎이 모양을 갖울 때알에서 깨어나고 나뭇잎을 먹으며 덩치를 키워요.나무마다 살고 있는 애벌레 종류가 다르죠.잎에 남은 모양을 보면 애벌레의 크기를 알 수 있어요.먹는 양도 모양도 제각각.저마다 식성이 다른 건 다행이에요.한 나무에만 달려든다면 앙상하게 가지만 남게 되겠죠?<br><br><br><br><br><br><br>다람쥐와 참나무 - 실수해도 괜찮아: 동물과 식물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친구예요.다람쥐는 참나무 씨앗 도토리를 먹어요.땅속에 도토리를 숨겨서 싹을 틔울 기회를 줘요. 다른 동물들이 찾을 수 없는 곳이지만스스로가 찾을 수 있는 곳에 숨겨요.봄이 되어 다람쥐가 찾지 못한 도토리들이딱딱한 껍질을 깨고 뿌리를 내리기 시작해요.다람쥐의 실수가 참나무를 탄생시켜줘요.의도하지 않은 실수가 뜻밖의 결과를 가져와요.<br><br><br><br><br><br>자연 안에서는 누구도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자연의 순리에 따라 스스로를 위해서 한 일이누군가를 돕고 또 누군가에겐 피해를 주죠.​세상 모든 생물들은 서로 영향을 주면서 살아가요.다정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생태환경동화였어요!<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30/cover150/k1221388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9306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who? 인물 사이언스&amp;gt; 창의력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스티브 잡스! - [Who? 스티브 잡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94715</link><pubDate>Sun, 24 May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947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253&TPaperId=172947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8/coveroff/k582137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253&TPaperId=172947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스티브 잡스</a><br/>김원식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애플, PC시대, 스마트폰 혁명을 일으킨 IT 산업의 선구자 '스티브 잡스'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을 선보였어요.​[who? 인물 사이언스]창의력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스티브 잡스!​​인물의 단순한 소개를 넘어 삶을 통해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 구성!​스티브 잡스의 성공 열쇠, 애플의 발전사,애플과 IBM, 리사와 매킨토시, 새로운 도전 넥스트와 픽사,창조적 사업가 스티브 잡스, 애플의 전설이 되다.<br><br><br><br><br><br><br><br>1955년 2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한 남자아이가 태어났어요.폴 잡스와 클라라 잡스 부부에게 입양되었어요.​콘센트에 머리핀을 꽂기도 하고 라디오, 텔레비전을 망가뜨리기도 했어요.모두가 말썽꾸러기라고 손가락질했지만 호기심을 풀 대상이 없었던 거라고 부모님은 응원하고 지지해주었어요.​스티브 잡스는 학교에 가기 싫어했어요.숙제도 수업도 선생님도 모두 다 싫었어요.이모진 선생님의 인내심과 애정 덕분에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었어요.스티브 잡스는 선생님을 '내 인생의 성자'라고 표현했어요.​​대학을 중퇴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인도 여행을 떠난 스티브 잡스.남다른 방황의 시기를 거쳤어요.​<br><br><br><br><br><br>​애플 창업, PC창업화 : 1976년 천재 엔지니어인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1976년 애플을 창업했어요.최초로 키보드와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개인용 컴퓨터를 대중화하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어요.​GUI 와 매킨토시 : 마우스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의가능성을 내다보고 ’매킨토시‘를 출시했어요.정말 획기적인 운영 체제였어요.스티브는 떠났지만 꾸준히 후속 모델이 발표되었어요.​<br><br><br><br><br><br><br>​스물다섯 살의 억만장자 : 1980년 애플 직원은 1,000명으로 늘어났고 해외 공장까지 세워졌어요.주식은 주식 시장에 등록되어 한 시간 만에 460만 주가 판매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어요.하루아침에 2억 1,7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억만장자의 대열에 들게 되었어요.스물 다섯의 나이에 컴퓨터 업계의 거물이 되었어요.​​애플 복귀, 스마트폰 및 모바일 혁명: 1997년 애플 복귀 후 단순함을 핵심으로 내세워 아이맥, 아이팟,아이튠즈 스토어를 성공시키며 애플을 재건했어요.2007년 아이폰을 출시하여 스마트폰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어요.<br><br>픽사 성공 : 애플에서 퇴출 당하던 시기에 그래픽 그룹을 인수해서 픽사로 성장시켰어요. 3D 애니메이션 ‘틴토이’ 아카데미상 수상은픽사의 기술과 제작 능력을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돠었어요.세계 애니메이션 회사인 월트 디즈니에서 관심을 보였어요.1995년 11월 세계 최초 풀 3D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lt;토이스토리&gt; 가 미국 전역에 개봉했어요.<br><br><br><br><br><br><br><br><br>스티브 잡스그는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을 선보였어요.창조적인 사업가였던 스티브 잡스는 사용자의 경험을 극대화한 제퓸들로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을 만든 최고의 CEO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삶과 업적을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고성공 스토리와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자연스럽게 익히는 who? 인물 사이언스!<br><br><br><br><br><br><br>이야기 중간중간 ‘과학 지식’ 코너가 있어서원리를 깊이 있게 설명해줘서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혀서 좋았어요.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어린이 진로 탐색’<br><br>&lt;who? 인물 사이언스&gt;과학자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 뒤에 숨겨진도전하는 끈기와 실패를 성공으로 극복하는 노력들은 큰 교훈을 줘요!<br><br><br>&lt;다산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8/cover150/k582137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3086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그러니까 비밀이야&amp;gt; 비밀은 끝까지 지켜주는 것이 도리입니다! - [그러니까 비밀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8666</link><pubDate>Thu, 21 May 2026 0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86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652&TPaperId=172886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42/coveroff/k5421376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652&TPaperId=172886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러니까 비밀이야</a><br/>박현숙 지음, 김진아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br>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설화 다들 아시죠?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임금의 귀가 당나귀 귀라는 비밀!말하고싶은 억눌린 감정을 대나무숲에 소리쳐 털어내죠.​억압된 감정이나 나의 고민, 다른 사람의 비밀을 털어놓는익명 게시판 '대나무숲' 도 생겼아요.​비밀(秘密)은 숨길 비(秘)와 비밀할 밀(密)이 합쳐진 단어로,남에게 알리지 않거나 감추어야 할 사실이에요.​특별한 서재 신간! &lt;그러니까 비밀이야&gt;​<br><br><br><br><br><br><br><br><br>"쉿! 비밀이야~"비밀은 왜 자꾸 말하고 싶어질까요?말하기 좋아하는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비밀까지 말해버릴때가 있어요.말하지 않기로 약속한 비밀은 그 무게가 아주 무거운데말을 하기 시작하면 아주 가벼운 소문이 되어버려요.​지켜줘야 할 비밀을 술술술 전하는 아이가 있어요.장수는 매일 입이 간질간질해요.입 입 입이 문제에요.엄마는 학교 가기 전오늘도 입조심 또 입조심을 강조하세요.​​<br><br><br><br><br><br><br><br><br>안보고 안말하고!그런데 장수 눈에 띈 민지의 비밀 쪽지.비밀은 나비처럼 나풀나풀 날아가요.장수의 입을 통해 다른 친구들의 귀로 들아가요.​장수는 비밀을 말해버려서 속이 시원했지만그 말은 순식간에 이런저런 말들이 더해져서눈덩이처럼 커져버렸어요.<br><br><br><br><br><br><br><br><br><br><br>말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비밀을 지키기 어려워요.비밀을 지켜달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약속을 해도입에 지퍼를 달지 않는 이상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는 사람 어때요?​지킬 건 지켜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해요!​말에는 무게가 있어야하고관계의 소중함과 마음을 헤아려야해요.​아이와 함께 지킬 건 지켜줄 줄 아는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많은 이야기와 생각을 나누었어요~🎶🎵​여러분은 누군가의 비밀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인가요?쉿! 비밀이에요.<br><br><br><br>&lt;특별한서재 신간평가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42/cover150/k5421376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426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단종, 영월에서의 124일&amp;gt; 어린 임금 단종의 가슴 아픈 마지막 시간!  - [단종, 영월에서의 124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8586</link><pubDate>Wed, 20 May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85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849&TPaperId=172885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2/1/coveroff/k76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849&TPaperId=172885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 영월에서의 124일</a><br/>이규희 지음, 누하루 그림 / 이지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영화 '왕과 사는 남자' 보셨나요?어린 임금 단종과 신하 엄홍도의 뜨거운 우정.​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와애틋하고 가슴 아픈 마지막 시간 이야기.​이규희 작가님의 '어린 임금의 눈물' 뒷이야기가 나왔어요.&lt;단종, 영월에서의 124일&gt;​역사 속 권력의 희생양이 된미처 다 피지 못한 꽃 단종.어린 임금 단종의 삶과 애틋하고 가슴 아픈 시간이지만그속에 신분을 넘어선 우정의 이야기들.<br><br><br><br><br><br><br><br><br><br><br>​"상왕을 노산군으로 감봉하여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보내도록 하라!"​나무를 엮어 만든 초라한 가마.좋은 날에 다시 만나자 말하고부인과 헤어지고 죄인의 몸으로멀고 먼 영월 유배 길에 오른 홍위.​1457년, 숙부 수양 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긴 어린 임금 단종은강원도 영월의 깊은 산속 청령포로 유배되었어요.​<br><br><br><br><br><br><br><br><br>청령포는 아름다웠지만 삼면이 강물이 둘러싸고 있었고다른 한 면은 낭떠러지였어요. 감옥 그자체였어요.마음이 답답할 때 처소 앞 소나무 가지 위에 올라앉아울적한 마음을 소나무에게 전한 홍위.​홍위의 마음을 두드리고 들어온 이들.궁궐에서 먹는 산해진미는 아니었지만애정과 사랑이 담긴 소박한 음식들.백성들의 음식과 백성들의 다정함으로웃을 일 없던 홍위는 보약 같은 웃음을 웃게 되었어요.<br><br><br><br><br><br><br><br><br><br><br>저는 영화를 한 번 봤어요.여러 번 보고싶었는데 감정을 추스리는게 힘들더라고요.꾹꾹 참으면서 읽다 결국 눈물이 터져버린 장면이에요.​P. 128-129"[아니오, 그대들은 이제 자유의 몸이 되어어디로든 훨훨 날아가시오.그동안 참으로 고마웠소.못난 임금을 만나 고생 많았소.영월 백성들에게도 참으로 고마웠다고 전해 주시오.그들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 힘든 유배 생활을 견디지 못했을 게요.그 은혜는 저세상에서 만나 다 갚겠다고,그리고 언젠가 유배를 온 임금이 아니라여기 영월 땅의 임금이 되어 다시 오겠노라 전해 주오."​<br><br><br><br><br><br><br><br>​엄홍도와 세 아들은 꽁꽁 언 땅을 파기 시작했고관에서 시신을 꺼내 준비해 온 수의를 입히면서 곤룡포를 벗겼어요.엄홍도와 아들들은 홍위를무덤에 모신 후언 땅을 다지고 또 다져 봉분도 만들었어요.비록 비석도 없는 흙무덤이었지만 온 정성을 다했어요.​서로 다른 신분이었지만 진심으로 마음과 마음을 나눈단종과 엄총도의 우정.​<br>역사책이나 역사드라마에서 많이 언급하지 않아서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왕과 사는 남자' 영화에서의 감동이잔잔하게 이어지는 시간이었어요.​힘든 시간에 나와 함께 해주는 진정한 마음이 주는 힘!옳은 것을 행하는 진정한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생각하는 시간이지북 감사합니다~💜<br><br><br><br>&lt;이지북 서포터즈 이지프렌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2/1/cover150/k76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2018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비빔밥 비밀 레시피&amp;gt; 박새한 그림책, 서로 다른 개성이 모여 조화로운 하나를 이루어요! - [비빔밥 비밀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8502</link><pubDate>Wed, 20 May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85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767&TPaperId=172885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7/93/coveroff/k7521387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767&TPaperId=172885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빔밥 비밀 레시피</a><br/>박새한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평소 비빔밥을 즐겨 먹어요.콩나물, 애호박, 시금치, 버섯나물을 넣고계란은 완숙으로 후라이하고양념은 비벼먹는 라면 소스 시판용이 있는데 그거 넣어요.저만의 레시피? 헤헤헤​&lt;비빔밥 비밀 레시피&gt;박새한 작가님의 귀여운 일러스트.아기자기한 느낌이 비빔밥과 너무 닮았어요.​<br><br><br><br><br><br><br><br>"잘 다녀왔습니다."냉장고 하트마그넷과 편지.오늘의 점심 메뉴는 뭘까요?​비빔밥은 내가 제일 잘 만들지!자신감만큼 올라간 입꼬리.​<br><br><br><br><br><br><br><br><br><br>​아이의 상상속 비빔밥 재료들.꾸물꾸물 하얀 애벌레를 닮은 무나물.나뭇가지같이 생긴 당근볶음.콩나물무침은 나랑 친구들처럼 엉켜 있어요.<br>​애호박나물, 표고버섯볶음, 시금치가아이의 상상 속에서 재미있게 표현되는 글이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었어요.폭신한 달걀 이불은 방긋 웃는 햇님 같기도해요.​​<br><br><br><br><br><br><br><br><br><br>반짝이는 비빔밥을쓱쓱 싹싹 냠냠 뇸뇸 꿀꺽~ 😋​비빔밥재료의 느낌을 잘 살린 재미있는 표현,비빔밥을 맛있게 먹는 모습에서소리가 들리는것만 같았어요.​비빔밥! 거창한 요리는 아니에요.하지만 다양한 재료들이 만나서각자의 매력으로 하나가 되잖아요.​우리도 그런것 같아요.다양한 친구들이 있어요.각자의 장점을 가진 너와 내가 만나서함께 하는 우리의 시간은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br><br>정해진 규칙도 없고 어떤 것을 넣든훌륭한 한 그릇으로 완성되는 비빔밥!​각양각색의 재료들이 섞여 하나의 깊은 맛을 내는 비빔밥처럼서로 다른 개성이 모여 조화로운 하나를 이루는 따뜻한 관계 속에서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면서너와 나의 색깔을 잃지 않고 맛과 깊이를 만들어 내며 살아가요~🎶🎵​"잘 먹었습니다!"<br><br>&lt;문학동네 서포터즈 뭉끄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7/93/cover150/k7521387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7931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나의 비밀&amp;gt; 들킬 수 없는 꼭꼭 숨겨 둔 나의 비밀! - [나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3263</link><pubDate>Mon, 18 May 2026 0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3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15&TPaperId=17283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4/67/coveroff/89117329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15&TPaperId=17283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비밀.</a><br/>명하나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고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않은 나만의 단점, 콤플렉스.​단점은 가리고 싶고 숨기고 싶어요.숨기지말고 당당하게 마주한다면?!내가 만든 틀에서 해방되는 자유로움과 자신감을 얻게 되는명하나 작가님 그림책 &lt;나의 비밀&gt;<br><br><br><br><br><br>여름에도 긴 양말을 신고 다니는 주인공 도아.자기만의 비밀이 있거든요.축구를 할 때도 그림을 그릴 때도공부를 할 때도 심지어 수영할 때도긴 양말은 절대 벗지 않아요.친구들은 뭐든지 잘하는 도아를 부러워해요.긴 양말에 특별한 힘이 있다고 무엇이든 잘한다고 생각해요.<br>사실 양말 속에는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비밀,커다란 점이 있어요.없애려고 해봤지만 소용 없었죠.그래서 긴 양말을 신고 점을 가렸어요.​​<br><br><br>친구들과 방방이를 타러 간 도아.양말 때문에 자꾸 미끄러져서 결국 양말을 벗어버렸죠.도아가 가장 높이 뛰었어요.그런데... 도아 양말 어디 갔지?​친구들은 모두 양말만 찾아다녔어요.점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죠."주… 준우야... 혹시 이거 보여?"'응! 점이잖아. 근데 왜?"​울컥했어요.도아가 생각했던 콤플렉스였던 점은친구들에겐 아무것도 아닌 그냥 점이었어요. 그냥 점!마법의 양말 찾기에 모두 신경을 썼지도아의 비밀에는 관심이 없었어요.<br><br><br><br><br>별거 아니였어요.도아 입장에선 뭐야~ 별거 아니였잖아!조금 허무하기도 해요.귀여운 그림과 아이들의 밝고 순수함에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어요.​남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지는외모적인 부분의 콤플렉스는 누구나 있어요.꼭꼭 숨기려고만 하다보면 위축되고자신감도 없어지고 자존감도 낮아져요.​나만의 비밀로 힘들어하는 친구들 있나요?당당하게 드러내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정말 별거 아닌 게 되거든요.<br><br><br><br>&lt;라엘의 그림책 한스푼 서평단으로 국민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4/67/cover150/89117329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4670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고마워요 가르시아씨&amp;gt; 늘 곁에 있어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 [고마워요 가르시아 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3262</link><pubDate>Mon, 18 May 2026 0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3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787&TPaperId=17283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82/coveroff/k7921387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8787&TPaperId=17283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마워요 가르시아 씨</a><br/>엠마 S. 바렐라 지음, 레이레 살라베리아 그림, 윤승진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입가심처럼 일상의 환기가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곳 '소르베북스'3월이 끝나가는 어느 날 5월 신간그림책 소식과 함께표지에 어울리는 제목 서체를 고르는 '표지이벤트' 가 있었어요.​1번이요. 상단, 하단 일러스트 느낌과 잘 어울려요.폰트가 커서 꽉차 보일 수 있지만 답답하진 않아요.보자마자 눈에 딱! 들어왔어요.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일 것 같아요.​저도 참여를 했는데요1번 서체로 확정이 되면서 행운의 당첨자에 선정이 되었답니다꺄아~ 감사해요 소르베북스!​가족, 친구, 이웃, 선생님... 내 곁의 소중한 사람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lt;고마워요, 가르시아 씨&gt;늘 곁에 있어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소개할게요~🎶🎵​​​<br><br>작은 기차의 차장으로 40년 동안 승객들과 함께기차 여행을 해온 두더지 가르시아 씨.곧 정든 기차와 작별하고 은퇴를 하는 날이예요.​4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기차를 탔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알았어요.가장 좋아하는 순간은 회색 터널을 지날 때.가르시아 씨가 기차에서 일하는 마지막 날!특별한 친구를 만나게 될 거라는 기대감으로 마지막 기차 여행이 시작되었지요.​<br><br><br><br><br>마지막의 순간은 특별한 분위기를 풍겨요.페레스 씨의 트럼펫, 페르난데스 씨의 꽃,마르티네스 씨의 달콤한 케이크.드디어 마지막 객실만 남았어요.​괜스레 가슴이 두근거렸어요.천천히 객실 문을 열었어요.회색 터널로 들어선 기차 마지막 칸에는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가르시아 씨 혼자였죠.스스로에게 그동안의 기차 여행의 안부를 물었어요.눈을 감고 기차에서 보낸 지난날을떠올리는 가르시아 씨의 표정에 울컥했어요.<br><br><br><br><br>가르시아 씨의 성실함이 만든 시간의 가치.이별 후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항상 그 자리를 묵묵히 지켜준 고마운 존재그자체!​오랜시간 동고동락하며 울고 웃었던직장을 떠나던 때가 생각나더라고요.내가 떠난 후 나의 자리를 기억하는 사람들의추억 속 나의 모습은 어떻게 기억될까?​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에 울컥하고올해는 조금 쉬려고 백수생활을 시작한 나에게 전하는 위로와 감사의 감동을 만났어요.소르베북스 감사합니다~🩷<br><br><br><br>&lt;소르베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82/cover150/k7921387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7822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놀이를 담다&amp;gt; 친구들과 뛰놀던 추억을 색칠하는 시간! - [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놀이를 담다 (스프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3234</link><pubDate>Mon, 18 May 2026 0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32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765&TPaperId=172832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28/coveroff/k5921387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765&TPaperId=172832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놀이를 담다 (스프링)</a><br/>박민지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아빠의 늦은 퇴근 함께 저녁을 먹던 시절이라8-9시까지 골목에서 친구들과 놀았어요.​교실이 마루바닥이라서 손바닥에 가시박혀가면서 100년을 채우려고 했던 공기놀이.​동생과 티격태격 싸워도너 한 번 나 한 번 실뜨기를 했어요.​주황색비닐 가득 딱지 접어 옆동네까지원정 딱지치기를 다녔던 어린시절 추억이 방울방울. 🎶🎵​친구들과 뛰놀던 추억을 색칠하는 시간!&lt;시니어 두뇌 건강 컬러링북 : 우리 놀이를 담다&gt;<br><br><br><br><br><br><br><br>*활짝 펼쳐지는 편한 스프링 제본: 시니어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180도로 활짝 펼쳐져서 손목의 부담을 줄여줘요.​*QR코드 가이드 영상 제공: 모든 작품에 전문가의 채색 과정이 담겼어요.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영상을 보면서따라 색칠할 수 있어요.​*뇌에 긍정적 자극: 감성적인 글과 함께 옛 추억을 떠올리며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요.​*다양한 주제 컬러링북 시리즈: 꽃, 복, 음식, 옷, 놀이 등다양한 주제로 골라서 색칠하는 재미가 있어요.​​<br><br><br><br><br>지금 아이들은 스마트폰이나 패드에길들여져서 전통 놀이가 잊혀져가고 있어요.​특별하고 재미있는 장난감이 아니라도 즐겁고 재미있었어요.실뜨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다정한 추억이 가득해요.추억이 방울방울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연녕생 남동생과 즐겨하던실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를 색칠했어요.<br><br><br><br><br><br>어릴 때 추억의 놀이들과 함께 한 행복한 시간~ 🎶🎵어르신들께도 옛 추억을 회상하고뇌 활동을 촉진시키며 소근육발달에 좋은미슬 치유 도서라서 완전 추천드려요!​<br><br><br>&lt;한스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28/cover150/k5921387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6287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 장미에디션&amp;gt; 나태주 그림 컬러링북! - [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장미 에디션) - 시인의 그림에 색을 입히다, 나태주 그림 컬러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3230</link><pubDate>Mon, 18 May 2026 0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32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251&TPaperId=172832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26/coveroff/k0821372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251&TPaperId=172832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장미 에디션) - 시인의 그림에 색을 입히다, 나태주 그림 컬러링북</a><br/>나태주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단으로드림셀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풀꽃 시인 나태주 시인님께서직접 쓰고 그림을 그린 컬러링북 출간!​다정하고 따뜻한 시인님의 글을 너무 좋아해요. 나태주 시인님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는꽃 그림에 시를 읽으면서 색을 입힐 수 있는 힐링그차제 컬러링북!​<br><br><br><br><br>나태주 시인님이 직접 쓰고 그린 39개의 꽃 그림과 따뜻한 시구.직접 그림에 색을 칠하며 시인의 감정에 교감하는 시간.숲속과 정원을 산책하며 꽃을 만나는 시간이었어요.​컬러링북은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서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 생각해요.안티스트레스 힐링이라 불리우는 컬러링북은특별한 미술쪽 기술이 없어도완성도 높은 결과물에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껴요.​컬러링북과 똑같은 컬러의 색연필이 없어서다양한 컬러 중에서 가장 비슷한 색으로 고르거나2~3개의 컬러를 섞어서 색칠하는 시간도 너무 좋았어요. 🎨🎶🎵​1분 1초 스마트폰이 없으면 안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두고 시구를 읽으며색칠에 집중하는 시간을 만나보세요~하루의 피로가 싹 날아가고 화났던 일도 속상했던 일도 사라져요.<br><br><br>: 꽃송이 하나하나에게 눈을 맞추며꽃들아 안녕! 안녕!그렇게 인사함이 백번 옳다.능소화가 흐드러지게 핀 담장이 기대되요!<br><br>: 두셋이서 피어 있는 꼿보다 오직 혼자서 피어 있는 꽃이 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 있다 ​너 오늘 혼자 외롭게 꽃으로 서 있음을 너무 힘들어하지 말아라.<br><br>: 꼭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면단 한 사람 눈이 맑은 그 사람가슴속에 맑은 슬픔을 간직한 사람 ​더 욕심을 부린다면 늙어서 나중에도 부끄럽지 않게 만나고 싶은 한 사람 그대<br><br><br>: 사랑하는 마음을 아끼며 삽니다모진 마음을 달래며 삽니다될수록 외롭게 슬픈 마음을 숨기며 삽니다​​컬러링북은 심리 치료에도 활용될 만큼우울감 감소와 명상 효과에도 뛰어나다고해요.​나태주 시인님이 직접 쓰고 그린 컬러링북&lt;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gt; 장미에디션! 다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보세요~💜<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1/26/cover150/k0821372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1261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처음 읽는 삼국지 4 : 충절의 천 리 길&amp;gt;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삼국지! - [처음 읽는 삼국지 4 - 충절의 천 리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2064</link><pubDate>Sun, 17 May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20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754&TPaperId=172820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7/coveroff/k1421377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754&TPaperId=172820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읽는 삼국지 4 - 충절의 천 리 길</a><br/>이문열 지음, 한현동 원작, 윤종문 구성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삼국지.삼국지는 지명도 복잡하고 인물이 많아서 어려워하는데요.​이문열삼국지는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는 초등고전이에요.초등인문학 시리즈로 초등필독서라 초등고학년추천도서!​​​만화와 친절한 글로 삼국지를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는&lt;처음 읽는 삼국지 4 : 충절의 천 리 길&gt; ​<br><br><br><br><br><br><br>유비는 원술을 공격하기 위해서 서주로 떠났어요.조조의 감시에서 벗어나서 비로소 자유를 찾았어요.​여러 장군들에게 비밀 편지를 보내서 조조를 몰아내려고 했어요.조조의 독주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해요.​밀서에서 유비의 이름을 발견한 조조는 거세게 공격했어요.유비 삼형제는 맞서 싸우지만 위기를 맞고 뿔뿔이 흩어졌어요.​관우는 홀로 남아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어려운 결정을 내렸어요.​조조는 관우를 더 이상 붙잡을 수는 없었어요.세 가지 조건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관우는 조조의 환대를 뒤로한 채 길을 떠났어요. 유비를 만나기 위해 조조의 군사들이 지키고 있는 관문을 돌파해요. 유비는 아우들과 주변 사람들이고생을 하고 있어서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br>이후 조조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백성들을 위해여러 가지 정책을 펼치며 자연스럽게기주를 자신의 땅으로 만들어 갔어요.​기주 땅을 안정시킨 조조는 딴마음을 품은 원담을 공격했어요.원담이 도망가자 조조는 끝까지 쫓아갔어요.​<br><br><br><br><br><br><br>생동감 넘치는 만화와 글이 읽는 재미를 더해줘요.​책 마지막에는 삼국지 인물들을한눈에 한 눈에 볼수 있는 '삼국지 인물 관계도'유비의 장수인 관우, 장비, 조자룡. 유비의 모사인 손건, 미축, 진등. 소권의 주변 인물인 주유, 장소, 노숙, 제갈근. 원소의 주변 인물인 곽도, 저수. 조조의 모사인 곽가, 정욱. 조조의 장수인 장요, 하후돈. ​삼국지를 한눈에 정리해 볼수 있는 '삼국지 집중 탐구'관도 대전, 삼국지의 명마 적토마, 삼국지 속 고사성어 부록. 삼국지의 역사와 인물 등에 대해 좀 더 탐구해 보고, 그에 담긴 인문학적 사고력과 통찰력과 길러요!<br><br><br><br><br><br><br>책과 함께 특별 선물!2026 붉은 말의 해 적토마 홀로그램 카드 추가 증정!​일반 인물 카드와 달리 초판 한정으로특별 제작된 스페셜 부록이에요.​기본 제공되는 카드 5장에는삼국지 인물 카드와 함께 눙력치를 비교하거나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카드 게임에 활용해요.​어린이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삼국지이문열삼국지 어린이삼국지 &lt;처음 읽는 삼국지 4&gt;어려운 고전도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어서 초등고전으로 추천해요!<br><br><br>&lt;미래엔아이세움 서포터즈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7/cover150/k1421377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973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100일 신문 100점 독해 : 국제편&amp;gt; 초등독해력 시사 상식 비판적 사고력 함께 키워요 - [100일 신문 100점 독해 : 국제편 - 문해력 키우고 어휘력 높이는 초등 신문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2057</link><pubDate>Sun, 17 May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20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763&TPaperId=172820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35/coveroff/k4821387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8763&TPaperId=172820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일 신문 100점 독해 : 국제편 - 문해력 키우고 어휘력 높이는 초등 신문 읽기</a><br/>뉴스쿨 지음, 불키드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대입이 개편되면서 단순 암기형 수능을 넘어서서술.논술 평가로 문해력이 중요시되고 있어요.그래서 초등때부터 어린이신문을 많이 읽고토론수업에서 독서토론으로 대비하고 있어요.​국내뿐 아니라 국제정세에도 관심을 가지고 길러야해요.하루 1개 최신 국제 뉴스 기사를100일 동안 읽으면서 초등문해력을 완성하는미래엔아이세움 &lt;100일 신문 100점 독해 : 국제편&gt;​<br><br><br><br><br><br><br>긴 글은 아이들이 읽기 어려워해요.국제 뉴스 기사를 활용한 독해 학습 교재.​매일 10분 하루 한 편의 신문 기사를 읽어요.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독해습관을 길러요.​엄선된 최신 국제 뉴스 기사 사회, 정치, 경제, 문화, 환경 등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분야의 최신 뉴스를 수록했어요.​<br><br><br><br><br>[Day3. 문화] 전 세계 곳곳에 생기는 BTS 숲.키워드 : 케이팝, 선한 영향력, 팬덤.​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지역에는 ‘에피파니’라는 숲이 있어요.BTS 멤버 진의 솔로곡 제목을 딴 이름이에요.인도네시아 팬들이 2023년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124그루의 나무를 심으면서 조성됐어요.​*핵심 주제 파악하기: 케이팝 스타들의 선한영향력이팬덤을 움직이며 전 세계 곳곳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어요.​*배경지식 넓히기: 국제기구에서는 왜 케이팝 스타를 연설자로 초청할까요?이미 세 차례나 국제 연합에서 연설한BTS를 비롯 케이팝 스타들이 초청돼환경 문제, 청년 간의 연대 등에 관해 이야기했어요.​*어휘력 높이기 : 선한 영향력, 동참하다, 국제 연합(UN),힘을 보태다 등 어휘력 확장에 도움이 되는 독해 훈련도 할수 있어요.​​<br><br><br><br><br>[Day60. 그래픽 뉴스] 보이스 피싱의 표적이 된 디지털 한국.키워드 : 개인 정보, 금융 보안.​우리나라 경찰청, 일본 경시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보이스 피싱 발생 건수는우리나라 약 2만 800건, 일본 약 2만 1000건 일본이 다소 많았어요.그러나 총피해액은 우리나라 약 854억 원 일본보다 더 컸어요.개인 정보 보호와 금융 보안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어요!​<br>[Day62. 사회] 일본 스타벅스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고?키워드 : 치매, 사회적 교류, 초고령 사회.​일본 도쿄 마치다시의 스타벅스 매장은 특별한 공간을 운영하고 있어요.D-카페라고 부르는 이곳에는 치매 환자, 치매 환자의 보호자나 상담사가 모여요.치매를 뜻하는 영어 디멘시아(dementia)의 앞 글자 d를 따서 붙인 이름이에요.​일본 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는급증하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이웃과 단절되지 않고사회적 교류를 이어 갈 수 있도록 치매 카페를 꾸준히 늘리고 있어요.초고령 사회인 일본에서는 치매 환자가 빠르고 늘고 있어요.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치매 환자도 늘어나고 우리나라 역시 급증하고 있어요.​<br><br><br><br><br><br> [Day79. 그래픽 뉴스] 맥도날드 빅맥이 가장 비싼 나라는 어디일까?키워드 : 빅맥 지수, 물가, 경제 지표.​영국의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2026년 1월에 공개한 빅맥 지수에 따르면전 세계에서 빅맥 1개당 가격이 가장 비싼 나라는 스위스.빅맥 1개당 가격은 약 9.1달러 우리나라, 중국, 일본에 비해 2배 이상 비싸요.스위스의 물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해요.​빅맥 지수를 보면 각 나라의 물가를 비롯한경제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돼요!<br><br><br><br>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닌 키워드와 핵심을 파악하고독해 문제로 구성되어 문해력 훈련까지!만평, 그래프, 통계 자료, 그림 등 시각적으로 이해도를 높였어요.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 좋은 국제 뉴스 기사들이에요.​핵심 주제 파악하기, 배경 지식 넓히기,어휘력 높이기 등 기사를 읽으면서자연스럽게 이해력도 키워지고 독해 습관을 길러줘요.​초등독해력뿐만 아니라 시사 상식과비판적 사고력까지 함께 키워요.​초등독서, 초등어휘력, 초등신문읽기연습에 안성맞춤인&lt;100일 신문 100일 독해&gt; 완전 강추합니다!!!​<br><br><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 normal;">&lt;미래엔아이세움 서포터즈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 normal;">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5/35/cover150/k4821387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5354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시니어 힐링 컬러링북&amp;gt;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한복에 물들다!  -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한복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2037</link><pubDate>Sun, 17 May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2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123&TPaperId=17282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43/coveroff/k2621371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123&TPaperId=17282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한복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a><br/>아트발란스호호(황서현)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정교하게 그려진 밑그림에색연필, 사인펜 등으로 색을 채워 넣는 색칠 공부 컬러링북.​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명상의 시간으로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인 안정감을 도와줘요.​우리 부모님들 치매가 걱정되는데요.소근육을 자극하고 인지 기능을 유지하며정서적인 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어서부모님 취미로 컬러링북이 인기!​부모님 선물로 인기 있는 취미 실용서.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lt;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한복에 물들다&gt;<br><br><br><br><br><br><br><br>*아름다운 한복을 담은 20가지 작품: 바느질하는 아낙네, 오늘의 차림새,전모를 쓴 예인, 검을 든 사또, 가야금 타는 명인 등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이 주제라 너무 아름다워요.​*옛 정취가 느껴지는 풍경: 전통미와 한국의 정서가 가득한 풍경이배경으로 나와서 민화를 감상하는 느낌이었어요.​*큼직한 도안과 스프링제본: 시력, 손의 기능이 저하된 고령자분들도충분히 색칠할 수 있는 큼직한 도안이에요.180도로 펼쳐지는 스프링제본이라 색칠하기 너무 편리하고 좋아요.<br><br><br><br><br>엄마께서 취미생활을 가지고 싶다고 하셨어요.도서관을 추천해 드려서 집 근처 도서관 주 1-2회 방문하고 계세요.큰글자책들이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셨는데요.​컬러링북도 취미에 좋으실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었는데부모님에게 안성맞춤인 컬러링북을 만났어요!​바느질하는 아낙네를 색칠해 보았어요.어때요? 너무 예쁘죠?나름 비슷한 컬러의 색연필을 찾고여러 색을 섞어서 색칠했어요.컬러링은 힐링 그자체!​QR코드로 배경음악을 들으면서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lt;시니어 힐링 컬러링북&gt; 우리 부모님들 취미를 위해 추천해요!​<br><br>&lt;베이직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43/cover150/k2621371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1439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amp;gt; 개성 만점 귀여운 소품 34가지를 만나다!  - [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 개성 만점 귀여운 손뜨개 소품 34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1799</link><pubDate>Sun, 17 May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17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654&TPaperId=172817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91/coveroff/k4121376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654&TPaperId=172817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 개성 만점 귀여운 손뜨개 소품 34가지</a><br/>임금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꺄아~💚🍀귀엽고 아기자기한 소품 도안으로뜨개인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임금손 뜨개 작가님!​작가님의 상상을 현실로~독특한 뜨개 실험을 하는 연구소 컨셉의 뜨개책이 출간되었어요.&lt;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gt;​실제 작가님께서 화학 연구원 경력이 있으시다고해요.역시 브레인이셨어!!!​무한 창의력과 상상력 실험적 사고를뜨개에 접목해주시는 천재작가님들 덕분에평범한 뜨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행복한 뜨개를 할수 있는 것 같아요. 🎶🎵<br><br><br><br><br><br><br>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는실, 코바늘 기초 기법으로 ‘실험 준비‘를 하고디저트카페, 반전 뒤집기 키링, 시네마,베이스볼, 행운, 말랑말랑, 여름, 금손 할머니 뜨개방 등다양한 실험을 시작해요.​뜨개작품의 완성 사진도 너무 고퀄이고무엇보다 친절한 설명!​서술형 도안, 기호 도안 QR 영상이 함께 제공되는 상세한 안내.초보자분들도 누구나 금손이 되실 수 있어요.<br><br><br><br><br><br>딱 보자마자 반해버린 개굴씨. 🐸🍀💚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 연구원 개굴씨뜨는 내내 너무 즐거워서 웃음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꺄아~ 너무 귀여워요!​너무 귀여운 개굴씨,개굴씨 가운을 떠보았어요.집에 사놓은 실들이 많아서 실파먹기도 해서일석이조의 대만족의 시간!​<br><br><br><br><br><br>​아이방 가랜드를 더 화사하게 꾸며줄클로버 28개를 연결해 만드는 클로버 커튼발.​뭔가 목표가 있으면 누구보다 뜨개 활활,빠른손이 되는 사람이라서 뚝딱 떠버렸어요.뜨는내내 너무 재미있고 모티브는 실정리가 힘든데실정리도 너무 재미있더라고요.😊​​​능소화 좋아하는데키링으로도 뜨고 여러개 연결해서가랜드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너무 기대가 됩니다.​여름 컨셉의 다양한 소품들도 많아서곧 뜨려고 찜해놨어요.​귀엽고 예쁜게 최고다! 평소 저의 모토인데요.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아이템이 가득한임금손 작가님의 뜨개책 &lt;임금손의 코바늘 연구소&gt;귀여운 아이템 직접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뜨개 초보자분들에게 추천해요!​<br><br><br><br><br><br>&lt;한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뜨개질하고 작성한 글 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91/cover150/k4121376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6910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우리도 억울합니다!&amp;gt; 억울하게 오해받는 할 말 많은 동물들의 외침을 만나는 초등과학도서! - [우리도 억울합니다! - 할 말 많은 동물들의 외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1127</link><pubDate>Sun, 17 May 2026 0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1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50&TPaperId=17281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99/coveroff/k6121372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50&TPaperId=17281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도 억울합니다! - 할 말 많은 동물들의 외침</a><br/>한영식 지음, 유지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초등과학은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잖아요.어린이과학은 단순 지식의 암기보다실험하고 관찰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개념을 이해하고 흥미를 높여줘요.​미래엔아이세움 재미난다과학 시리즈로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니그 어떤 초등과학문제집도 어렵지 않게 풀이할 수 있어요.​​어린이과학다운 재미있는 초등과학 학습책재미난다 과학 시리즈 5권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lt;우리도 억울합니다!&gt; 를 소개할게요~🎶🎵​​​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억울한 동물들의 제보를 받고 취재하는꽁냥이 기자의 꽁냥이 뉴스.지루하지 않게 집중하면서 과학적 사실을 암기하고 학습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익혀요.<br><br><br><br><br><br><br><br><br><br>* 억울한 할 말 많은 동물들이 외침꿀벌의 변 : 과일값이 오른 게 나 때문이라고?​- 안녕? 나는 꿀벌이야!나처럼 일 잘하는 동물이 또 있을까?하루 종일 날아다니면서 달콤한 꿀을 만들고 꽃가루를 옮기지.맛있는 과일을 먹을 수 있는 건 다 내 덕이라고!​양봉 농가에 꿀벌을 만나러 온 꽁냥이 기자.'꿀벌처럼 부지런하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바쁜데 일손이 부족해요.그 이유는 바로 '기후 변화'기온이 오르면서 꽃이 피는 시기가 빨라지고꿀벌이 봄인 줄 알고 일찍 나왔다가갑작스러운 추위를 만나 위험하게 되었대요.외부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 변온 동물이라고 해요.<br><br>이럴수가! 꿀벌이 변온 동물인지 처음 알았어요.​기후 변화가 계속되면 꿀벌이 살기 힘든 환경이 되어버려요.이뿐 아니라 살충제도 문제예요.꿀벌이 꽃가루를 옮기지 못하면 농작물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결국 생산이 줄어드니 가격은 비싸지고 식량 부족 문제까지 생겨요.​과일값이 오른건 꿀벌 때문이 아니라기후 변화를 일으킨 사람들 때문이죠.사라져서는 안 될 동물 순위에서 꿀벌이 1위를 차지했어요.너무 독한 살충제를 사용하지 말아주세요.꿀벌은 죽으면 안돼요.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으로꿀벌도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는 살충제를 사용해요.기후 변화를 막으려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요.환경을 보호하고 아껴야 꿀벌이 사라지지 않아요!<br><br><br><br><br>흰수염고래의 변: 내가 아무거나 먹어서 문제라고?​- 안녕? 난 흰수염고래야.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 중 하나지.어떻게 이 커다란 몸을 유지하냐고?입을 크게 벌리고 헤엄치면 엄청난 양의 바닷물과 먹이가 입속으로 들어와. 그러면 난 빗살 모양의 수염판으로물은 밖으로 뿜어내고 먹이만 쏙 걸러서 먹지.​플라스틱은 좋아하지 않아요.먹이가 부족해서도 아니고요.바닷물이 입속으로 들어올 때 떠다니던 플라스틱이 함께 들어왔을 뿐이에요.바닷속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아져 먹인 줄 알고 먹은 바다거북, 바다새, 산호초 등 모든 생물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바다가 오염되면 인간도 피해를 입어요.<br><br>플라스틱은 만들어지고 옮겨지고 버려질 때도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기후 변화에도 영향을 줘요.​바다생물들은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깨끗한 바다에서 살고 싶어해요.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고친환경 소재로 포장된 제품을 고르는 것도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법이에요.바다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는 바다지킴이들을 아세요?​플라스틱 수거 챌린지에 참여하면친환경 굿즈 세트와 상장을 증정한다고해요.바다로 흘러든 쓰레기 때문에다치거나 죽는 바다생물이 없도록안전하게 살수 있도록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요!​<br><br><br><br><br><br><br><br><br><br>잘못된 편견과 오해를 받는동물들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는 이야기에요.모든 생물들은 각자의 환경에서열심히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어요.동물과 자연을 깊이 이해하고 생명을 존중하고소중한 존재로 보호해줘야해요.<br><br><br><br>&lt;미래엔아이세움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99/cover150/k6121372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998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아르헨티나에서 보물찾기&amp;gt; 글로벌리더를 위한 교과연계 세계문화를 학습하는 세계탐험만화!  - [아르헨티나에서 보물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1122</link><pubDate>Sun, 17 May 2026 0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811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639&TPaperId=172811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15/coveroff/k912137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639&TPaperId=172811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르헨티나에서 보물찾기</a><br/>팝콘스토리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보물찾기시리즈!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를 배경지식과 함께 탐험하는 학습만화!​&lt;아르헨티나에서 보물찾기&gt;글로벌리더를 위한 교과연계로세계문화를 학습하는 세계탐험만화!​열정 가득 소년 지팡이,축구 선수를 꿈꾸는 호세,호세를 응원하는 누나 까밀라,남아메리카 목동 디에고.주인공들이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를 배경으로 보물을 찾기 위해서 탐험해요.<br><br><br><br><br><br><br><br>아르헨티나는 대한민국에서 미국까지 15시간미국에서 환승해서 또 11시간쯤거리만 무려 약 19,000km 에 달한다고해요.비행기를 타고 지구 반 바퀴를 도는거죠.예술의 중심지 탱고의 발상지 부dp노스아이레스의 라 보카 외에도주요 명소와 문화를 만나요.​아르헨티나 카우보이인 ’가우초‘까밀라에게 프로포즈를 한 디에고.디에고는 자신의 탱고 실력으로는까밀라의 가문의 일원이 될 수 없다 생각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버렸어요.급한 마음에 반도내온을 들고 도망치게 되었고자격지심에 빠졌던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어요.까밀라는 이제 께루엔 가문 탱고를 위해 존재할거라고 했어요.하지만 호세는 달랐어요.누나는 몰래 축구 연습을 하는 호세를 응원해주었어요.<br><br><br><br><br><br><br>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  탱고 명문가의 가보인 반도네온을 찾기 위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아르헨티나 곳곳을 누비면서 함께 세계문화여행을 했어요.  이야기 속에서 흥미로운 모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지식들을 습득했어요. 아르헨티나의 역사 수도, 탱고. 축구에 대한 지식들. ​​아르헨티나의 특징을 소개하는 학습 페이지 &lt;기본 상식 찾기&gt;역사와 주요 인물을 다루는 &lt;역사&amp;인물 찾기&gt;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퀴즈를 풀고 복습하는 &lt;지식 가득 퀴즈 쇼&gt;​미래엔아이세움의 재미있고 유익한아이세움 학습만화 시리즈!초등인문학은 암기식의 공부가 아니예요.​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선 언어 능력뿐 아니라 문화를 포용하는 포용력과 세상을 읽는 통찰력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주도성이 필요해요.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긴 어려워요. 그래서 간접경험을 해야죠. 나라에 대한 배경지식과 교과연계된 초등인문학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만나는 세계탐험 학습만화가 필요해요. ​글로벌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교과연계 세계문화는보물찾기시리즈로 시작하세요!미래엔아이세음 &lt;아르헨티나에서 보물찾기&gt; 추천해요!​<br><br><br><br>&lt;미래엔아이세움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15/cover150/k912137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154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풀꽃 시그림책&amp;gt; 풀꽃 시인 나태주 시인님의 국민시를 그림책으로 만나다! - [풀꽃 - 시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2532</link><pubDate>Tue, 12 May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2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8765&TPaperId=17272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9/coveroff/k0321387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8765&TPaperId=17272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풀꽃 - 시그림책</a><br/>나태주 지음, 문도연 그림 / 이야기꽃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풀꽃 시인 나태주 시인님의 국민시풀꽃1, 풀꽃2, 풀꽃3가 모두 담겨있는 그림책.​이야기꽃 &lt;풀꽃&gt;동네책방에서 작가님 사인본 내돈내산.​<br><br><br><br><br><br><br><br>나태주 시인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문도연 작가님 사인만 받았어요.그래도 너무 좋아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br><br><br><br><br><br><br><br>풀꽃1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존재라도자세히 그리고 오래 들여다보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는우리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이야기해요.”너도 그렇다“마지막 구절은 너무 큰 위로와격려를 받을 수 있어서 울컥해요 뿌엥 ㅠㅠ​풀꽃2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모양까지 알고 나면 연인이 된다아, 이것은 비밀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면서인연으로 발전하는 그 단계에서의가까워짐을 표현했어요​풀꽃3기죽지 말고 살아봐꽃 피워 봐참 좋아<br><br><br><br><br><br>짧은 문장 속 긍정이 가득해요.너는 존재자체만으로 소중해!​풀꽃 1,2,3문장이 그대로 표현된 그림에 반해버렸어요.​우리 반 이하나.이하나.참 좋아.​앞면지에서 뒷면지까지 이어지는다정하고 따뜻함 가득!​선생님과 함께 읽다가눈물이 왈칵 나와버렸어요.​좋은 그림책 만나게 해주신이야기꽃 너무 감사드려요 🌼💛​<br>&lt;동네책방에서 도서를 구입 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9/cover150/k0321387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6099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방귀 탐정 키키&amp;gt; 애니메이션 그라운드 크루 토토 두 번째 그림책! - [방귀 탐정 키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1705</link><pubDate>Tue, 12 May 2026 1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1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553&TPaperId=17271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99/coveroff/k2821375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7553&TPaperId=17271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귀 탐정 키키</a><br/>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lt;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도토리별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gt;​<br><br>KBS2 TV 및 재능 TV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 그라운드 크루 토토 (Ground Crew TOTO) 애니메이션이 그림책으로! ​&lt;방귀 탐정 키키&gt;안녕, 친구들? 내 이름은 토토야! 공항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들. 비행기는 하늘에서 멋진 비행을 하고 착률해서는 움직이는 것이 쉽지 않아요. 반달 공항에서 일하는 지상조업 차량들과 친구들의 이야기. ​<br><br><br><br><br>평화로운 반달 공항에 "뿌우웅~" 거대한 방귀 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이 소리의 정체를 알고 싶어요. 명탐정 키키의 등장. 키키가 찾던 범인은 엄청나게 큰 비행기였어요. 빠앙~ 뚜루뚜루뚜루뚜 비행기 빵빵이 소리. 빵빵, 빵빵빵빵빵. 뿡뿡, 뿡뿡뿡붕, 띠용뚱, 띠용뚱. 주변을 아무리 동라다녀도 범인이 없었어요. 터그카 친구들과 함께 공항 곳곳을 누비는 엉뚱한 탐정들. ​<br><br><br><br><br><br>엄청 큰 나팔인줄 알고 켰는데 선풍기였어요. 힘센 바람이 나와서 모두 날아갈 것 같았죠. 처음 들어보는 소리! 도대체 그 소리는 뭘까요? 누가 내는 걸까요? 뿌웅뿌웅뿌웅뿌웅. <br><br><br><br><br>"얘들아 우리 바다 보러 갈까?" 토토와 친구들은 바다를 상상하며 출발! 노을빛으로 물든 바다가 펼쳐졌어요. ​"우아아! 이게 바다라는 구구나!" 그때였어요. 멀리서 찾아 헤맨 소리가 들려왔어요. 방귀소리는 바로 뱃고동 소리였어요. 정체를 알게 되어 모두 기뻤고 처음 본 아름다운 바다 절대 잊을 수 없었어요. ​방귀 탐정 키키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욕이 넘쳤어요. 옆에서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함께 범인을 찾았어요.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공항 내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들을 만났어요. ​<br><br><br><br><br>공항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들. 승객들의 짐과 화물을 옮기는 '터그카와 돌리' 손수레처럼 생긴 돌리를 한 개에서 세 개까지 연결해서 운반해요. ​비행기를 끄는 견인차 '토잉카' 수백 톤이 넘는 비행기를 끌거나 밀어낼 만큼 아주 힘이 세요. ​비행기 아래 화물칸에 화물을 싣거나 내릴 때 쓰는 특수 자동차 '카고 로더' 승객이 비행기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타고 내릴 수 있도록 계단이 설치된 자동차 '스탭카' ​그라운드 크루 토토 다음 그림책에선 어떤 에피소드를 만나게 될까요?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99/cover150/k2821375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994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심심해&amp;gt; 심심함 속에서 만난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  - [심심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1702</link><pubDate>Tue, 12 May 2026 0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17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760&TPaperId=172717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30/coveroff/8925569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760&TPaperId=172717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심해</a><br/>펠리치타 살라 지음, 김세실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이탈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프레미오 안데르센상과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골드 메달을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최종 후보에 오른'펠리치타 살라' 작가님 신간 그림책 &lt;심심해&gt;​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이 없으면‘심심해‘ ’지루해‘ ’따분해‘ 라며 이야기해요.눈과 손이 계속 바쁘게 움직여야하고뭐든 빠름을 강조하는 일상에서잠시의 쉼, 멍하게 아무것도 안하기.조금 심심하고 지루하고 따분함을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아무것도 안하고 카페에서 30분 멍~하게 있는 걸 좋아해요.몸과 마음은 쉬고 있지만 머리로는 생각해요.상상하기도 하고요.​​<br><br><br><br><br><br>너무 심심하고 따분한 리타.너무 심심해서 배도 안 고팠어요.거울 앞에서 폴짝 뛰어오르기도 했어요.거울에 비친 모습에 놀라고 싶었지만...너무 심심해서 심심해라는 말을 백 번이나 했어요.심심해해애애애해.​문든 리타는 세상 밖에 자기처럼심심한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궁금해졌어요.하품을 늘어지게 하고 또 하고 또 하자심심함이 몸속 가득 차올라 풍선처럼 부풀기 시작했어요.모두 다 하늘로 둥실둥실 떠올랐어요.<br><br><br><br><br><br><br>심심섬에 온 걸 환영합니다!​피렌체에서 온 아주머니는 나뭇가지를 쌓으며 놀았고시드니에서 온 멋쟁이 할머니 셋은 쿵짝짝 밴드를 만들었어요.뭄바이에서 온 여학생은 고래랑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요.​상상력 넘치는 다양한 지루함을 통한 재미.심심섬에서의 심심함이 만든 새로운 즐거움.​리타! 와서 저녁 먹어 빨리 와!하지만 지금 리타는 갈수 없어요.왜냐면...지금 진짜 진짜 지이인짜바쁘거든요!​지금 심심해, 지루해 말하는 어린이들에게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br><br><br>&lt;주니어rh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30/cover150/8925569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302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amp;gt; 평범한 하루를 따듯한 온기로 채운 붉은 털실의 마법!  - [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1677</link><pubDate>Tue, 12 May 2026 0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16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23&TPaperId=172716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8/57/coveroff/8911732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11732923&TPaperId=172716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a><br/>스게 이즈미 지음, 김숙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05월<br/></td></tr></table><br/>&lt;국민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털실, 털옷이 나오는 그림책을 좋아해요.다정하고 따뜻함을 나누고 함께 한다는 것.털실이 줄어들지 않는 설정이나털실로 따뜻한 머플러, 옷을 나눔하는 장면은 시각적으로도 따뜻하지만다정한 마음의 나눔이 담겨서 개인적으로 좋아해요.​2026 볼로냐 라가치상오페라 프리마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스게 이즈미 작가님의 &lt;고양이 노라의 특별한 하루&gt;붉은 털실이 나오는 앞표지 한눈에 반해버렸어요.꺄아~❤️ 뜨개인은 못참아요!​<br><br><br><br><br><br>평범하게 산책하며 햇살을 즐겨요.노라의 잠자리는 공원 관리소 창고에요.노라가 좋아하는 공원 구석 벤치자리.햇볕을 쬐며 졸고 있는데 보스락 낙엽 밟는 소리와 함께스웨터를 입은 할머니가 걸어오고 있었어요.​"옆에 좀 앉을게."할머니는 스웨터를 몇 벌이나 껴입고 있었어요."야옹씨, 혼자야? 이름이 뭐야?"다정하게 말을 걸었어요."할머니, 왜 그렇게 스웨터를 잔뜩 껴입고 있어요?"할머니는 오래 살다보면 스웨터가 늘기 마련이라고 했어요."낡은 스웨터라도 오늘처럼 쌀쌀한 날에는 참 따뜻하거든."<br><br><br><br><br><br><br>쭈욱 기지개를 켜는 노라의 손톱에할머니 스웨터가 걸려 버렸어요.​노라는 스웨터 올이 풀리면서 걸어가는 할머니를 따라 갔어요."할머니, 기다려요!"그제서야 알아챈 할머니.노라의 몸은 털실로 둘둘 감겨 있었어요.마치 스웨터를 입은 것처럼요.<br><br><br><br><br><br><br>할머니는 노라를 집으로 데려가서털실을 풀어주고 함께 따뜻한 차를 마셨어요.풀어낸 털실로 무언가를 뜨기 시작한 할머니.아늑하고 따뜻해서 노라는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제 이름은 노라예요."작고 빨간 담요를 입은 노라는늘 지내던 공원으로 걸어갔어요.​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란!반려동물과의 일상이 생각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저는 뜨개질하는 걸 좋아하는데 아이와 함께 보낸 일상이 생각나더라고요.​혼자 지내던 길고양이 노라에게 찾아온다정하고 따뜻한 그리고 너무 포근한 변화와 순간.따뜻함 그자체인 그림책!​​​​​<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8/57/cover150/8911732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8575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마음날씨 해결사 오버니&amp;gt; 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 - [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0475</link><pubDate>Mon, 11 May 2026 16: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70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857&TPaperId=17270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83/coveroff/k7721378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857&TPaperId=17270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a><br/>전현정 지음, 서영 그림, 이현아 도움글 / 판크크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판크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 <br><br><br>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에요.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서 친구들과의 관계는 정말 중요해요. 때론 서운함을 느끼고 질투 등 복잡한 감정을 만나게 되죠. 친구 관계에서의 불편함은 아이들의 마음 날씨에 큰 영향을 끼쳐요. 매일 먹구름이 끼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친다면? 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br><br><br><br><br><br><br>우산행성에서 날아온 토끼를 닮은 외계인 오버니. 마음을 날씨로 알려주는 '마음 렌즈' 매일 마음 날씨를 꼼꼼하게 기록해야해요. 큰나무 초등학교 3학년 왕소라. 항상 웃고 다녀서 별명이 또스마일' 교실로 들어 온 소라. ​​<br><br><br>소라의 머리 위에는 오늘도 보라색 구름이 떠 있어요. 또 보라색 구름이에요. 도대체 저 구름의 정체는 뭘까요? ​<br><br><br>큰나무 집에 소라를 초대한 오버니. 소라에게 세 개의 영상을 보여주었어요. 세 영상의 공통점은 "너 이것도 몰라?" 였어요. ​세은이의 이 말에 소라는 속상했지만 친구를 배려해서 말을 못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고쳐야 할 점이기에 오버니의 응원에 힘입어 말하기로 결심했어요.<br><br><br><br><br><br>소라의 단짝 나세은. 세은이는 뭐든지 잘해서 늘 칭찬만 받아요. 세은이는 속상했어요. 소라를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건데... ​소라 머리 위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부슬부슬 서글픈 비였어요. 사소한 말 한마디로 서운한 감정을 느낀 아이들. 진심 가득한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서로에게 실수한 말과 행동을 사과하고 속마음을 알게 되면서 더 친해지는 아이들.<br><br><br><br>선명하고 환한 무지개를 띄우는 대화법! 서운함, 경쟁심, 질투 등 솔직한 감정을 꾹 참지 않고 솔직하고 건강하게 표현하고 서로의 몰랐던 마음을 바라보고 따뜻하고 다정하게 손을 내밀고 안아준다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 날씨는 맑음일거에요. 복잡한 감정을 유쾌하게 해결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감정 동화! &lt;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gt; ​친구 사이에 생기는 크고 작은 문제들 마음 날씨가 보이는 오버니가 해결해 드립니다! 1권 친구가 속상하게 할 땐 어떻게 하지? 2권 이야기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갈등이라는 비가 그친 뒤 마음 속 보라색 구름이 걷히고 선명하고 환한 무지개가 떠오르기를 바래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83/cover150/k7721378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7834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