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하트숑숑 (하트숑숑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그림책을 애정하는 어른이.문헌정보학 전공.그림책교육지도사.손뜨개1급.뜨개와 책 그리고 커피를 좋아해요.</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0 May 2026 21:43: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트숑숑</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0624165450610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트숑숑</description></image><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인트로&amp;gt; 최이랑 청소년 소설! - [인트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66927</link><pubDate>Sat, 09 May 2026 2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669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865&TPaperId=172669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62/coveroff/k802138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865&TPaperId=172669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트로</a><br/>최이랑 지음 / 책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청소년들의 현장실습 및 노동에서부당한 대우를 당하고 사고 위험이 여전히 높아요.​임금 체불이나 폭언 등 부당한 대우를 경험하는 청소년들을 보호해야 하는 장치가 시급해요.노동 인권의 인식 또한 높아져야 하고요.​특히 18세 미만의 현장실습생은저임금 노동력으로 악용되거나 산업 재해에 노출되는 등노동권의 침해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의 이야기도 있어요.​한솔수북 책담 청소년 문학!최이랑 작가님 청소년 소설 &lt;인트로&gt;​<br><br><br><br><br><br><br><br><br><br>Introduction의 줄임말 Intro. 노래, 영상, 영화, 책 등의  맨 처음 시작 부분 도입부를 의미해요. ​청소년 노동, 현장 실습생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 꿈과 진로에 대한 고민 등 미디어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주인공 미아와 수지가 영상 제작 현장 실습을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br><br><br><br><br><br><br><br><br>미디어 고등학교 졸업을 석 달 앞둔 현장 실습생 미아, 수지. ​"나 너무 힘들어."수지의 전화에 미아 역시 ’나는 강일까 햇살일까‘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냈어요. ​미아가 만난 수지는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고 무너져있었어요.​힘든 일도 지치는 시간도 있었지만 영상 제작 실습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서  미아와 수지는 성장했어요. <br><br><br><br><br><br><br><br><br>​청소년들의 진로, 교우 관계, 노동 인권 등 현실적으로 마주하는 고민들을 이야기해요. ​열아홉 청춘, 사회라는 현실, 영상 제작 현장 실습 등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을 이야기하고 꿈을 위한 진정한 시작을 찾아가는 성장 소설! 최이랑 &lt;인트로&gt;​<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62/cover150/k802138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629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숨은 어린이 찾기&amp;gt; 그림책이라는 렌즈로 발견한 어린이의 우주!  - [숨은 어린이 찾기 - 김소영 그림책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66915</link><pubDate>Sat, 09 May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66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647&TPaperId=17266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70/coveroff/89364296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29647&TPaperId=17266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은 어린이 찾기 - 김소영 그림책 에세이</a><br/>김소영 지음 / 창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어린이와 함께 살아가는어린이를 이해하고 싶은 어른들에게깊은 울림을 주는 김소영 작가님.​50권의 그림책을 통해어린이의 내면, 어린이의 세계를 탐구하는그림책 에세이가 출간되었어요!&lt;숨은 어린이 찾기&gt;​어린이가 사랑하는 책들,어린이의 시선,어린이가 느끼는 세상.​<br>&nbsp;&nbsp;<br><br><br><br><br><br>P 24~27 괜찮은 후보 같은데?: 반장 선거를 열심히 준비한 지우.혹시 안되더라도 2학기에 도전하겠다는 긍정적인 아이.​반장 선거가 있는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는 그림책.책빛 &lt;늑대의 선거&gt;​저도 탄핵, 새로운 대통령선거가 있던 시기에만난 그림책이었어요.첫 선거를 치르는 어린이들에게곧 있을 어른들의 선거는 어떻게 보일까요?여우를 경계하는 닭과괜찮은 후보 같은데? 하는 양 중우리는 어느 쪽에 가깝나요?<br><br><br><br><br><br><br><br><br><br>P 76~79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들기: 그림책의 단골 주제 ‘마음’알 듯 말 듯한 마음을 표현하기!​달그림 차영경작가님 &lt;마음 먹기&gt;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의 마음은 ‘마음찜’마음을 모으고 싶을 때 ‘마음쌈’마음으로 어떤 요리를 하고 싶은지멋진 요리를 친구와 나누는 방법도 생각해요.​<br><br><br><br><br><br><br><br><br><br>P 80~83 그림으로 짓는 농사: 도대체 그림 작가들은어떤 어린이였단 말인가!!!모가 자라 벼가 되고 쌀이 되고밥이 되는 과정이 이렇게 창의적으로 표현되도 되나요?!​향출판사 밤코작가님 &lt;모모모모모&gt;밥을 먹는 아이의 모습과그것을 지켜보는 농부의 얼굴.좋은 것을 주었다는 어른의 자부심.모모모모 그림책을 아이에게 보여주던 나의 얼굴과 닮았어요.<br><br><br><br><br><br><br><br><br><br>​P 100~103 꽃잎 객실: 어린이의 생활을 들여다보면부지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참 바쁘고 부지런한 어린이의 하루.​창비 김지안작가님 &lt;튤립 호탤&gt;멧밭쥐들도 가을 들판을 오가며 아주 바빠요.자기 몸집만 한 튤립 알뿌리를 옮겨요.읽는 내내 웃음이 새어 나오는 그림책이에요.​일찍 마치는 수요일은여유의 시간을 주고 있어요.하교 후 푹 쉬기!콧노래를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흥얼거리는 모습이 마냥 사랑스러워요.​<br><br><br><br><br><br><br><br><br>P 104~105 틈에서 태어나는 것들: 글이 필요 없는 그림책이 있어요.잡초의 힘을 통해서간결한 문장과 그림에 매료되는 그림책​길벗어린이 이순옥작가님 &lt;틈만 나면&gt;틈만 나면작은 틈만 나면나는 태어날 거야​힘이 빠지는 날, 기운이 나지 않는 날아주 큰 응원이 되어주는 그림책이에요.<br><br><br><br><br><br><br><br><br><br>그림책 속에 담긴 예술성부터일상적으로 어린이를 이해하는 태도에 대한성찰의 시간이었어요.​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이에겐넘기는 페이지마다 눈이 커지고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어요.​어른들의 시선에 가려진사회적 약자인 어린이의숨겨진 시선과 목소리를 만나는 시간.​주말엔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가려고요.나름 그림책이 많다고 생각한 어른이인데아직 지 못한 그림책들이 있다니 너무 궁금해졌어요.​숨은 어린이 찾기를 하듯어린이들의 다정한 시선과 이야기를 만나려고요.​어린이를 이해하고그들의 세상을 만난 그림책에세이 너무 감사합니다~🩷​​​​​<br>&lt;창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70/cover150/89364296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703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who? 인물사이언스&amp;gt;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만화로 만나는 학습 만화! - [Who? 인물 사이언스 1~40 세트 - 전40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66888</link><pubDate>Sat, 09 May 2026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66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259&TPaperId=17266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40/coveroff/k1821372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259&TPaperId=17266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인물 사이언스 1~40 세트 - 전40권</a><br/>안형모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위인의 업적뿐만 아니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그들의 고민, 방황, 좌절, 극복하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성장의 과정을 다룬<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정서적 공감을 유도하는 학습만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다산어린이 who? 시리즈.<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세계위인, 한국사, k-pop 아티스트 등<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다양한 테마로 구성.<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요즘 트렌드를 반형한 k-pop 아티스트<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TS, 블랙핑크를 만나는 이야기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도 홀딱 반해버려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아이들의 공감까지 이끌어내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현대적 인물 학습만화라 인기가 많아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어린이날 선물로 짜잔~ 하고 도착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엄마가 너무 좋아하는 보라색의 영롱한 커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lt;who? 인물사이언스&gt;<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만화로 만나는 학습 만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엄마 그림책이 너무 많아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책장 정리를 하고 예쁘게 정리했어요.<br><br><br><br><br><br><br><br><br><br>[who? 인물 사이언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물리, 화학, 생물, 환경, 컴퓨터 공학 등<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과학자들의 성장 과정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어린 시절의 인성에 집중한 이야기로 시작해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진로 탐색, 통합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구성!<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성장 중심의 스토리텔링<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유소년기, 청년기, 성년기의 이야기를 통해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아이들이 그들의 끈기와 도전정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인성과 가치관을 배워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다양한 과학 분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물리, 화학, 생물뿐 아니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지금의 세상을 발전시키게 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첨단 컴퓨터 공학까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다양한 과학 분야의 인물들을 만나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통합 교과 및 진로 탐색<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학습 효과를 높여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과학자의 꿈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구체화하고 진로 교육의 자료로 활용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지식 정보 강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동시대의 과학자들을 함께 소개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과학적 배경지식을 다루어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who? 인물 사이언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아이가 좋아하는 아인슈타인, 장영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스티브잡스, 니콜라 테슬라, 카를 벤츠,<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일론 머스크, 앨런 튜링 까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많이 만날 수 있었던 위인부터<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잘 알려지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까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40권 구성이 너무 좋아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40명 과학자의 삶을 통해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나의 미래와 꿈에 대해서 생각하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시간을 보낼 것 같아서 너무 기대가 돼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반짝이는 지식도 중요하지만<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제대로 된 인성과 가치관을 가졌으면 좋겠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br><br><br><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lt;다산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nbsp;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40/cover150/k1821372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4062</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산골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amp;gt; 전 일본 서점 직원이 선택한 그림책 신인 대상 수상작! - [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60004</link><pubDate>Wed, 06 May 2026 0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600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6&TPaperId=172600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7/coveroff/k08213712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126&TPaperId=172600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a><br/>타다 노부코 지음, 우민정 옮김 / 사파리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사파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짧은 개화 시간과 화려함으로봄의 시작과 덧없는 아름다움을 상징해요.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봄철 가장 사랑받는 꽃이에요. 🌸​&lt;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gt;전 일본 서점 직원이 선택한 그림책 신인 대상 수상작!<br><br><br><br><br><br>여든여섯 살 춘자 할머니는 산골 마을에서 가장 젊었어요.산골짜기 깊은 곳,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고 남은 할머니들에게마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어요.소멸위기에 처한 산골 마을을 다시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야헤요.​산골마을은 산비탈에 달라붙듯 늘어선 아담한 마을이에요.산을 조금씩 깎아 일군 작은 밭과 몇 그루 과일나무들이 있고밭에 크는 작물과 과일나무들을 돌보는 것이 하루 일과였어요.​생기 넘치고 활기차게 지내던 산골 마을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간거죠?도시에서 학교를 다녔고 졸업하고도 그곳에서 자리를 잡았어요.어릴 적 자주 놀러 오던 손주들도 자라면서 발길이 끊겼어요.​<br><br><br><br><br><br><br>산골 마을에서 점점 떠나더니 할머니 열 명만 남게 되었어요.각자 집에 혼자 살던 할머니들은 하나둘 춘자 할머니네 모여 살기 시작했어요.다같이 점심도 먹고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었어요.​"우리 마을에 벚나무를 가득 심는 거예요."할머니들은 정성을 다했고 천 그루의 묘목을 키웠어요.​백 그루째 심던 날, 복님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어요.이백 그루째 심던 날, 꽃님이 할머니가 떠났어요.삼백 그루째 심던 날, 분이 할머니가 조용히 이별했어요. ㅠㅜ<br><br><br><br><br><br><br>할머니들은 산골 마을에 벚나무 묘목을가득 채우고는 하나둘 떠났어요.이제 산골 마을에 남은 건 춘자 할머니와 묘목 백 그루뿐.​그렇게 그렇게 백 년이 흘렀어요.산골 마을에 심었던 여린 묘목들은 쑥쑥 자라서 탐스런 분홍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고눈부신 꽃의 골짜기를 이루었어요.​춘자 할머니가 남기고 간 마을 설계도.훌륭한 설계도를 본 건축가에 의해서산골 마을은 하나씩 모습을 갖추어 갔어요.​<br><br><br><br><br><br>소멸 위기에 처했던 산골 마을은마을을 사랑하고 아끼는 할머니들에 의해서지켜지고 멋진 곳으로 변했어요.​산골 할머니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멋진 마을에서 살아가고 있어요.​"산골 할머니들 보고 있나요?"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하는 그림책.가슴이 벅차고 울컥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7/cover150/k08213712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471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얼마나 더 가야 해요?&amp;gt; 우리를 더 가까워지게 하고 우리를 이어 주는 것!  - [얼마나 더 가야 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847</link><pubDate>Wed, 06 May 2026 0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8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60512&TPaperId=172598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75/coveroff/k2021381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60512&TPaperId=172598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얼마나 더 가야 해요?</a><br/>조피아 옐로비츠카 비안히니 지음,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기차를 타고 가는 거리와 자동차나 고속버스를 타고 가는물리적인 거리는 같지만 심리적으로 더 멀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낯선 곳을 갈 때는 뇌에 형성된 지도가 없어실제 거리보다 더 멀게 느껴진다고해요.​익숙한 길은 길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가는 길에 만나는 건물이나 장소를 알고 있어서 더 가깝게 느껴져요.<br><br><br><br><br><br><br><br><br><br>국어 1-2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국어 2-1 3. 마음을 나누어요국어 2-2 1. 장면을 떠올리며국어 2-1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도덕 3 1. 나와 너, 우리 함께​초등 교과 과정 연계로 만날 수 있는 여행의 과정은 힘들지만도착의 즐거움이 여정의 설렘이 담긴 이야기.&lt;얼마나 더 가야 해요?&gt;​<br><br><br><br><br><br>드디어 오늘이에요!짐은 다 쌌어요.해가 뜨기도 전이지만 우리는 출발했어요.엄마는 할아버지 집까지 갈 길이 아직 많이 남았대요.그개 무슨 말일까요?멀다는 건 뭐예요?​난생처음 간 여행을 떠난 아이의 시선,여행의 의미, 멀다는 거리감.처음 보는 나무들이 눈앞을 지나가요.처음 가는 곳이라 모든 것이 낯설어요.그래서 언제 도착할지 모르기 때문에 멀게 느껴져요.자꾸 이곳이 어딘지 궁금해서 질문하고얼만큼 거리가 남았는지 언제쯤 도착하는지 시간을 묻곤해요.<br><br><br><br><br><br><br>"언제 도착해요?""얼마나 더 가야 해요?"'여기는 어디에요?" 등등언제 도착할지 모르다보니 어느새 낮잠을 자게 되고 꿈도 꾸게 되요.​긴 여행에서 느끼는 설렘, 불안.하지만 여행의 끝에 만나는 보고싶은 사람과 도착했을때의 그 즐거움.그래서 긴 여행은 목표가 있기에 멋있어요.​때론 꼼짝하지 않는 차들 사이에 갇히기도해요. 명절연휴 교통체증이 심하지만우린 그것을 경험하고 알고 있지만 출발해요.​여행의 과정은 힘들지만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br><br>&lt;씨드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75/cover150/k2021381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758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내 마음 속 진흙 괴물에게&amp;gt; 베아트리체 알레마냐가 그리는 따스하고 다정한 감정 그림책! - [내 마음속 진흙 괴물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843</link><pubDate>Wed, 06 May 2026 0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552&TPaperId=17259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49/coveroff/k942137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552&TPaperId=17259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마음속 진흙 괴물에게</a><br/>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지음, 이현경 옮김 / 라임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br>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라가치상 수상 작가.프랑스 소시에르상 그림책 부문 수상 작가.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후보.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프랑스 국립현대예술협회 아동 문학 작가상.​전 세계가 사랑하는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님.&lt;내 마음속 진흙 괴물에게&gt;​​<br><br><br><br><br><br><br><br>수업이 끝나자마자 센 오빠가 나를 데리러 왔고오빠는 꼭 필요한 말만 해요 언제나.열쇠를 건네주더니 모자를 푹 뒤집어썼어요.​내 이름은 유키에요.성격이 좀 까칠하고 퉁명스럽고 버릇도 없어요. 내 마음속은 전깃줄처럼 마구 뒤엉켜 있어요.​집으로 걸어가는 길모퉁이에 하수구가 하나 있어요.언제나 뚜껑이 열려 있고 나는 열쇠를 하수구 안으로 던져 버렸어요.​"아, 어떡해!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야?"​<br><br><br><br><br><br><br><br>하수구 안으로 몰래 들어갔어요.내려가고, 내려가고, 또 내려갔어요.온몸에 진흙이 뚝뚝 떨어지는 커다란 뭔가가 있었어요."만나서 반가워! 나는 진흙 괴물이야!"​검은 정글은 나쁜 짓을 했다면 지니갈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았고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콧물들.실수를 자꾸만 들춰 냈어요.진흙 괴물은 내가 거짓말을 할수록 자꾸자꾸 떠 커졌어요.​개구쟁이들이 숨는 퐁당 연못,짜증 쓰레기 박물관.​<br>분노 도서관에는 분노했던 사람들의 마음을 보관하고 있어요.어떤 마음인지 살피기도 하고 나눠 주기도 한대요.살짝 맛을 볼 수도 있어요.​"와, 맛있어! 분노가 이렇게 맛있을 줄 정말 몰랐어!""남의 건 다 그래."​<br><br><br><br><br><br><br>오빠가 나를 데리러 왔어요.진흙 괴물은 서서히 사라지다가 진흙 속에 작은 가지만 남았어요.​"열쇠가 없어서 어쩌지?"'걱정하지 마, 내 동생. 예비 열쇠를 가지고 있으니까"작은 진흙 한 점 없이 몸도 머리도 손도 마음도 이제 깨끗해졌어요.​우리 마음 속 어딘가엔 진흙 괴물이 있어요.작은 가지로 남을지 자꾸자꾸 커져서 끈적한 진흙으로 뒤덮을지그 열쇠는 내손에 있어요.​<br>숨겨진 마음을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불안하거나 섭섭한 마음은 쌓아두지 말고 마구 표현해요.​내 마음은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으니까요!​아이들의 복잡하고 서툰 감정을 '진흙 괴물'이라는 형상으로 표현한 &lt;내 마음속 진흙 괴물에게&gt;진흙 괴물이 더 커지지 않도록 진흙 괴물이 사라지도록 표현해 볼까요?​​&lt;라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0/49/cover150/k942137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0494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사랑은 손끝이 닿아가는 것&amp;gt; 나는 아주 오래 너를 잊지 않을 거야! - [사랑은 손끝이 닿아가는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840</link><pubDate>Wed, 06 May 2026 0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8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459&TPaperId=172598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5/coveroff/k6121374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459&TPaperId=172598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은 손끝이 닿아가는 것</a><br/>나승현 지음 / 다정다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것.단순히 동물을 기르는 것을 넘어인간과 동물이 대등한 가족 구성원으로서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것.​삶에 있어서 치유, 책임감, 깊은 사랑을가져다주는 특별한 동행이 아닐까 생각해요.​나승현 작가님과 열한 살 반려견 소랑이가함께하며 사라져 가는 순간들을오래 붙잡아 두고 싶어 만들게 된 그림책.다정다감 &lt;사랑은 손끝이 닿아가는 것&gt;​<br><br><br><br><br><br><br><br><br><br>우리가 만난 것은 세상에서 단 하나의네잎클로버를 찾는 일일 거야. 🍀​너의 폭신폭신한 털 사이에서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그 온기 덕분에 나는 조금씩 위로를 배우고​그리고 파란 하늘 아래 나란히 누워내리쬐는 햇볕을 받는 그 순간이 바로,우리의 행복한 여름이었고​너는 항상 내 곁을 지켜 주고,나는 내가 혼자 아니라는 것을 알아.내가 어떤 모습으로 있더라도,나만 바라보는 너의 눈을 볼 때면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평온해져.<br><br><br><br><br><br><br><br><br>그렇게 우리의 사랑은나의 손끝에 너의 턱밑이 닿는 것.​나와 너의 사랑,그리고 우리 모두의 사랑은 절대 잊을 수 없을거야.​사랑한다는 것, 거창한 게 아니란걸 우리는 알아요.서로의 존재를 느끼고 작은 것에서 시작되는 것.​<br><br><br><br><br><br><br><br>반려견과 함께 하고있지 않지만 아이와의 사이도 그래요.일상 속 교감으로 다정하고 따뜻함을 느끼고 있어요.​일상적인게 가장 특별하고 소중하잖아요.서로의 삶 깊숙하게 자리 잡은 존재 그자체가 주는 신뢰와 애정.​자연스럽게 서서히 스며든서로에 대한 믿음과 온기는 사랑이에요.이런 존재가 있다는것만으로다정하고 따뜻한 존재로 우리는 성장해요.​글 없이 그림만으로도 느껴져요.울컥해서 눈물이 나왔어요.​서로의 존재의 이유를 알려주고다정한 온기와 사랑을 느끼게 해준따뜻한 그림책 감사합니다~🩷<br><br><br>&lt;다정다감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2/5/cover150/k6121374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2053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심부름&amp;gt; 북극으로 케이크 배달 갑니다! -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심부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800</link><pubDate>Wed, 06 May 2026 0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8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550&TPaperId=172598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53/coveroff/k2021375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550&TPaperId=172598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심부름</a><br/>큐라이스 지음, 봉봉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이 있다고???Really?!소개할게요~🎶🎵'봉바르봉'​커다란 체구를 가졌지만 예의가 발라요.햇볕을 쨀 때도 허락을 구하거나젖소들이 놀라지 않게 살금살금 걷는 등매우 예의바 바르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을 가진무시무시하지 않은 괴물이랍니다.​덩치나 이빨과 목청만 보면 무시무시해요.하지만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다정한 봉바르봉. 반전 매력의 소유자 ​<br><br><br><br><br><br><br>북극에 계신 할아버지께뜨끈뜨끈 용암 케이크를 가져다 드려야해요.​"다녀오겠습니다!""조심히 다녀오렴!'엄마 괴물과 봉바르봉 이빨 갯수를저도 모르게 세어보게 되더라고요.​두더지처럼 땅을 파고 앞으로 영차! 영차!이쯤이면 북극에 도착했겠지하고 보니 북쪽 초원이었어요.젖소들이 놀라지 않도록 살금살금 땅속으로 들어갔어요.​<br><br><br><br><br><br><br><br>이번엔 첨벙첨벙 바다를 헤엄쳐 북극으로 가기로 했어요.봉바르봉의 넓은 등으로 올라온 배 한 척.지미는 그대로 드러누워 잠이 들어버렸어요.지미를 깨우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곤히 잠든 지미를 배에 눕히고 깨지 않도록 조심조심 내려 주었어요.<br><br><br><br><br><br>''<br>북극에 도착했어요.어!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할아버지가 꽁꽁 얼어붙어 있었어요.봉바르봉의 우렁찬 목소리에 파사삭!​엄마가 구운 케이크를북극 할아버지께 무사히 전해드리면서봉바르봉은 친구들을 도와주었어요.​타인을 대하는 행동과 말이 조심스럽고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자꾸보니 너무 귀여워요.인사도 너무 잘하는 예쁜 마음을 가진 괴물이에요.우리 아이들의 롤모델로 최고!​<br><br>&lt;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53/cover150/k2021375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537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미지와 무지&amp;gt; 서로가 서로의 최애가 되기까지! - [미지와 무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797</link><pubDate>Wed, 06 May 2026 0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7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453&TPaperId=172597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7/99/coveroff/k022137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453&TPaperId=172597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지와 무지</a><br/>김다노 지음, 인디고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6학년 1반 우리들의 1년.사랑, 성장, 계절의 흐름.초등학생들의 첫 사랑 그 설렘과 감정들.단순히 좋아힌다는 것을 넘어 첫사랑의 경험을 통해서나를 돌아보는 시간과 나다움을 찾아가는성장의 과정이 담긴 초등동화 베스트셀러!​‘최악의 최애‘5편의 옴니버스 이야기에 등장한무지와 무지의 이야기를 조금 더 만나는 시간이에요.​&lt;미지와 무지&gt;순수한 초등학생들의 연애 이야기와때로는 낯선 그 감정은나이가 든 지금도 꺄아~🩷 설렘 그자체예요.​​<br><br><br><br><br><br><br>'이제는 그만 자라고 싶다고.'또래보다 키가 큰 미지.어딜 가나 눈에 띄었어요.어린애가 성숙해 보인다며 신기했고친구들도 동갑이 아니라 언니, 누나 취급을 했어요.큰 키가 싫지는 않았지만 어떤 사람일거라며 멋대로 판단하는 게 싫었어요.​'무지다!'일자로 자른 앞머리가 이마를 덮어말랑하고 부드러운 찰쌀떡 같은 얼굴.6학년 남자애 중 가장 작은 무지.​<br><br><br><br><br><br><br>미지가 무지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돌았어요.미지는 용기내어 무지에게 고백을 했어요."난 나보다 키 큰 여자는 싫어."미지의 고백에 대한 무지의 답.거절당할 수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이런 이유를 예상못한 것도 아니였어요.​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미지.자신에게 찾아온 새로운 감정사랑에 대해서 미지보다 무지한 무지.<br><br><br><br><br><br><br><br>무지가 자신과 초코를차례대로 한 번씩 가리키며"무지, 개." 라며 썰렁한 농담에 크크크.미지가 시도 때도 없이 무지 생각에 잠기게 된 건 이날부터였어요.이렇게 시작한 2년 외사랑이 끝났어요.짝사랑이라고 말해야겠죠.​'내기 무지보다 키가 작았다면고백에 성공했을까?'​<br><br><br><br><br><br><br><br><br>양쪽 무릎에 피가 흐르고 있었어요."보건실 가자, 얼른 업혀!"미지는 무지 앞에 몸을 숙였어요.자가를 찬 남자애를 업는다는 것이나중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재고 따질 겨를이 없었어요.​"나 키 큰 너도, 힘센 너도, 잘 웃는 너도 좋아.다른 애들이 뭐라고 놀려도 상관없어. 나한테 한 번만 더 기회를 줄래?""좋아!"미지가 함박웃음을 지었어요.​<br><br><br><br><br><br><br><br>읽는 내내 두근두근 콩닥콩닥.미지와 무지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 기대가 되더라고요.​첫사랑, 우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다정하고 따뜻한 공감의 이야기로 다가갈 &lt;미지와 무지&gt;​<br>&lt;다산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7/99/cover150/k022137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7999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세트 반 고흐&amp;gt;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793</link><pubDate>Wed, 06 May 2026 0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97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597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597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모티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참된 자아를 찾아가는데미안의 ‘헤르만 헤세’ 와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두 거장의 영혼과 예술을 만날 수 있는인문학 세계문학전집 &lt;안부를 전하며&gt; 신간도서를 소개해요!​친필 편지, 그림을 통해서예술을 향한 순수한 열정, 삶의 고뇌, 위로의 메시지를 만나요.<br><br><br><br><br><br><br><br><br>헤세와 고흐 두 거장의 공통점!신학자 아버지,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과 외로움,인정받지 못한 시기 느낀 고독함.​<br><br><br><br><br><br><br><br>헤세의 아버지 요하네스 헤세는 개신교 선교사이자 신학자였고반 고흐의 아버지 테오도루스 반 고흐는 네델란드 개혁교회 목사였어요.​둘다 이버지의 뜻에 따라 신학의 길을 걸어야 했고 그 길에서 둘다 실패했어요.​헤르만 헤세, 빈 센트 반 고흐 둘 다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았고 자살 시도도 했어요.​비슷한 점이 많은 두 사람이었지만 다른 점이 있었어요.바로 ’안부를 전하는 방법‘ 이었어요.<br><br><br><br><br><br><br><br><br><br>헤르만 헤세수만 통의 편지를 쓰고 수만 권의 책에 서명하고낯선 독자에게도 수채화 엽서를 그려 보냈어요. 자연을 바라보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정원을 직접 가꾸고 밭을 일구었어요.바깥 세상이 그를 거부해도 그는 더 많은 안부를 보내는 것으로 응답했어요. 85세가 되었을 때 자신의 침대에서 평온하게 눈을 감았어요.​<br>빈세트 반 고흐주로 동생 테오 반 고흐에게 안부를 전했어요.자연을 그렸지만 스스로 자연의 일부가 되지는 못했어요.세상이 그를 거부했을 때 고흐는 점점 더 깊이 자기만의 세계로 들어갔어요.35세 본인의 귀를 스스로 잘랐고 37세에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어요.<br><br><br><br><br><br><br><br><br>자신을 구워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야 했던 대문호, 헤르만 헤세.자신을 구원하고자 글을 써야 했던 불멸의 화가, 빈 센트 반 고흐.​많은 점이 비슷했던 두 예술가의 생과 엇갈림이 담긴 책이예요.헤세의 자전적 글과 고흐의 강렬란 편지 및 명화가 가득해요.<br><br><br>두 거장은 고독한 시대를 살았고 위로와 희망을 그들이 예술로 전했어요."언젠가 사람들이 알게 될 날이 올 거야."​고독한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전하는헤르만 헤세와 빈 센트 반 고흐두 거장의 위로와 희망의 안부를 전하며.​독일계 스위스 작가, 내면의 성장을 다룬 데미안, 싯다르타,황야의 이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같은 대표 작품들을 남겼어요.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lt;헤르만 라우셔&gt; 가 담겼어요.23살 전후에 쓴 극히 초기 작품.헤세의 작품, 글, 편지와 함께 하는 고흐의 그림들이 전하는 안부…​안부를 묻는 마음.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 팍팍한 삶 속에서서로 안부를 전하고 묻는 것은 쉽지 않죠.안부를 묻는 행위는 서로를 향한 위로가 아닐까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엉망 대마왕&amp;gt; 나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달라지게해요!  - [엉망대마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127</link><pubDate>Sun, 03 May 2026 1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24&TPaperId=17255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38/coveroff/k9521371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24&TPaperId=17255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엉망대마왕</a><br/>오언 맥러플린 지음, 줄리아 크리스천스 그림, 한성희 옮김 / 하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하루에 몇 번씩 하는 말!어지르지 마라, 깨끗하게 치워라,쓰고 제자리에 정리해라 등등​사실 정리하는것보다 어지르는게 더 쉬워요.노는게 공부하는것보다 좋고요. 🎶🎵​단순한 정리정돈에서 환경까지 생각하게 만드는나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바꾸는지 이야기하는 그림책.&lt;엉망 대마왕&gt;을 소개할게요~🎶🎵<br><br><br><br><br><br><br><br><br>어지르는 게 사상에서 제일 쉬운 아이 벤.아주 엉망진창 난장판이죠.엉망으로 만들고 절대 절대 절대 치우지 않아요.​벤 앞에 나타난 엉망 대마왕!제대로 어지럽히는 아이가 없었는데엉망진창 1등 벤을 만났어요.함께 더 대단한 엉망진창을 만들기로해요.얼마나 엉망진창으로 만들지 감도 안오더라고요. 🤭​<br><br><br><br><br><br><br><br><br>온 세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리자!전 세계를 뒤집어 놓았어요.모든 사람의 바지를 피자로 바꾸고연못에 더러운 접시를 빠뜨리고피라미드를 엎어버리고그랜드 캐니언은 콩으로 가득 채웠어요.​상상도 못할 기상천외한 방식으로벤과 엉망 대마왕은 아주 큰 대활약을 했어요.더이상 안돼요!<br><br>이 엉망친창은 감당이 안되요.5조 개의 쓰레기들을 바다에 버렸어요.​벤과 엉망 대마왕이 어지른 행동이엄청 심각한 결과를 가져왔어요.​<br><br><br><br><br>벤은 치우기 시작했어요.이제 엉망친창을 치워야 해요!끈적끈적한 때를 닦고 콩도 말끔하게 버리고바다의 쓰레기를 건져 올렸어요.​평소 우리 아이들이 일상처럼 어지르는 행동.그런 행동이 환경 오염이라는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이야기하면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요.​정리정돈을 잘하는 생활습관은 환경을 보호할수 있어요.​'나 하나쯤'이라는 생각보다 '나 하나부터'라는 책임감 있는 태도는 세상을 더 반짝이고 아름답게 변화시켜요.​나의 작은 행동으로 변하는우리가 사는 세상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알려주는 그림책이었어요.<br><br><br><br>&lt;하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38/cover150/k9521371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2386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철의 왕국 가야로 가자&amp;gt; 덩이쇠가 알려주는 가야의 비밀! - [철의 왕국 가야로 가자 - 덩이쇠가 들려주는 가야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119</link><pubDate>Sun, 03 May 2026 1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1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353&TPaperId=172551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18/coveroff/k77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7353&TPaperId=172551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의 왕국 가야로 가자 - 덩이쇠가 들려주는 가야의 비밀</a><br/>김영숙 지음, 김민준 그림 / 풀빛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신라와 백제 사이, 김해김씨 김수로왕, 금관가야유물, 낙동강, 해상무역, 철기문화 등등지금까지도 생각나는 가야에 관련된 것들이에요.​신비의 나라, 가야.그 비밀을 풀어 줄 가야의 유물이 등장해요.덩이쇠와 가야, 고구려, 신라, 백제 유물들과 함께땅속에 잠든 500년 가야 역사를 만났어요.<br><br><br><br><br><br>3~6세기 한반도 남부는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했어요.고분에서 출토된 '덩이쇠'화폐 및 수출품으로 쓰인 규격화된 철 덩어리에요.​가야가 철기 기술과 해상 교역을 통해서 강력한 세력으로 성장했어요.​덩이쇠는 일정한 크기와 모양으로 제작되어 묶음 단위로 거래되었어요.낙랑, 대방, 왜(일본)에 수출될 정도로 해상 무역을 형성했어요.<br><br><br><br><br><br><br>가야의 철 기술은 삼국 중에서도 최고였어요.비늘 갑옷, 철투구 등 다양한 철갑옷을 통해서강력한 군사력을 알수 있어요.​낙동강 하구라는 지리적 이점이 있었어요.해상 교통의 요충지였던 가야,강한 철기 기술을 보유했고 단일 국가가 아닌 6개 연맹 구조로 인해 중앙집권화를 이루지 못했어요.​신라의 성장과 함께 532년 금관가야가 562년 대가야가신라에 합병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어요.​<br><br><br><br><br><br>'철의 왕국' 가야는 42년 수로왕의 금관가야 건국을 시작!낙동강 유역에서 500여 년간 뛰어난 철갑옷 기술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해상 무역으로 성장한 연맹 국가였던 비밀의 왕국이었어요.​신비함을 가진 가야.알려지지 않은 것들이 많았던비어 있던 역사의 한 칸을 만났어요!​<br>&lt;풀빛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18/cover150/k77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187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해피 디왈리&amp;gt; 낯선 이를 환영하는 마음이 빛으로 물드는 순간! - [해피 디왈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111</link><pubDate>Sun, 03 May 2026 1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1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707&TPaperId=172551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45/coveroff/k89213770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707&TPaperId=172551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피 디왈리</a><br/>정소영 지음 / 찰리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나는 그때 엄마가 미웠고인도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북적이는 공항,엄마는 아저씨를 한 눈에 알아봤어요.긴 휴가를 받아 고향으로 떠난 아저씨.그렇게 우리는 인도 여행을 하게 되었고내가 꿈꾸던 해외여행은 아니였어요.<br><br>세상에, 도로에 소달구지가 말이 되냐고요!아저씨네 집은 게다가 어찌나 멀던지!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br><br><br><br><br><br><br>"나, 나마스떼!"엄마를 따라 얼떨결에 인사를 했고아저씨네 가족은 너무 많았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한집에 사는게엄마와 단둘이 사는 나는 당황스러웠어요.​처음 보는 인도 음식들.요상한 향이 나서 제대로 먹을 수 없었어요.​모두 친절했지만 외톨이가 된 기분이었어요.<br><br><br><br><br><br>인도의 큰 명절 디왈리.행운을 가져오는 락슈미 여신을 맞이 하는 날!​아저씨와 디왈리 준비를 하러 시장에 갔어요.신기한 별별 물거들이 다 있었고달콤한 망고와 시원한 라씨에 기분이 좋아졌어요.​파란색을 좋아하는 걸 기억하고 계셨던 아저씨. 랑골리를 그려서 색색 가루로 집 앞 마당을 장식하는데락슈미 여신을 환영하고 모든 사람을 환영한다는 뜻이래요.​*인도 디왈리: 어둠을 물리친 빛의 승리(선이 악을 이김)를 기념하는 힌두교 최대 축제에요.매년 가을(10월~11월) 5일간 열리는 ‘빛의 측제‘ 집 안팎을 촛불과 오일 램프로 환하게 밝히고, 가족과 선물을 나누며 불꽃놀이를 즐기는 인도의 가장 화려하고 중요한 새해맞이 명절이에요.<br><br><br><br><br><br><br>엄마의 짝꿍이 된 인도 아저씨의 고향집 인도를 방문했어요.낯선 문화, 낯선 사람들 속에서 외롭고 두려움을 느꼈어요.하지만 조금씩 용기를 내고 마음의 문을 열었어요.​빛이 어둠을 이기고 선이 악을 이기 듯.인도의 축제인 '디왈리' 의 화려하고 따뜻한 풍경의 그림이 너무 포근하고 다정했어요.​인도 사람들의 따뜻한 정도 느꼈고축제, 등불, 음식, 옷 등 다양한 문화를 만났어요.마치 인도야랭을 한 느낌!​"인도에 오길 잘한 것 같아요!'불꽃이 터질 때마다 밝은 빛이 우리를 감싸 주었어요.정말 잊지 못할 해피 디왈리에요!<br><br><br>&lt;찰리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45/cover150/k89213770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459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단청 그림&amp;gt; 하루에 하나씩 완성하는 30가지 만화 작품 수록!  -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단청 그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097</link><pubDate>Sun, 03 May 2026 1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0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187&TPaperId=172550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3/coveroff/k3721371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7187&TPaperId=172550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단청 그림</a><br/>이지원 지음 / 블랙잉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민화는 조선 후기 서민층에서 유행한 대중적인 실용화에요.생활 공간 장식, 벽사(액운방지), 기복(복 기원)을 목적으로무명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에요.​민화를 아주 잠깐 배운 적이 있어요.초보가 배우기엔 속도나 진도가 맞지 않아서힘들었고 무엇보다 못하니까 의욕상실로 빨리 포기히게 되버렸어요.제가 좀 지구력이 없는 편이라...​<br><br><br><br><br><br>한국 전통 건축물에 보면 색색으로 수놓은 단청 문양이 있어요.저도 작년 전주한옥마을 갔을 때 마주하고 우와~ 감탄했어요!​단청은 한국 전통 목조건축물의 표면에청, 적, 황, 백, 흑색의 오방색을 사용하여화려한 문양을 그리고 채색하는 예술이에요.​궁궐과 사찰의 권위와 장엄함을 표현하고화재를 예방하고 벌레나 비바람으로부터 목재를 보호해요.흠집, 균열을 가리는 실용적이고 미학적 목적도 가진다고해요.<br><br><br><br><br><br><br><br><br>Off day! 광주에서 가까운 나주 '죽림사'라는 절에 갔어요.아담하고 고요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숨은 힐링 명소라고 하더라고요.사찰의 고풍스러움에 풍경소리가 더해져서 너무 좋았어요.​단청 아래에서 &lt;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단청 그림&gt;컬러링하며 휴식의 시간을 가졌어요. 🎶🎵<br><br><br><br><br><br><br>​*부연낯짝초, 매화점 : 서까레 끝에 덧대는 짧은 서까래의 끝 마구리면에 장식되는 매화 모양의 문양이에요.​​*둘래방석초: 중심의 꽃모양 둘레를 녹, 황, 먹실로 두르고감나무 꼭지 모양에서 유래되었다고해요.서까래 사이를 막는 부연개판이나 단청의 머리초 사이 공간에 주로 장식되어 건물의 화려함을 더해요.<br><br><br><br><br><br>색을 채우는 단순한 반복 과정이지만컬러링은 스트레 완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명상의 효과가 있어서 힐링그자체에요!​그리고 소근육의 사용과 잡중력이 필요한 활동이라 뇌를 자극해 어르신들 치매예방에도 좋다고해요.​엄마께 선물하고픈 &lt;섹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단청 그림&gt; 이에요.​최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았는데색연필로 단청 그림을 채워가면서 안정감을 느끼면서 편안해졌어요.좋은 시간 선물 감사드립니다!<br><br><br>&lt;블랙잉크출판사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63/cover150/k3721371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635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amp;gt; 나를 죽이지 못하도록 먼저 상대를 죽이는 게임이다.  - [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030</link><pubDate>Sun, 03 May 2026 1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50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11&TPaperId=172550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50/coveroff/k6721371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11&TPaperId=172550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a><br/>이상권 지음, 오이트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책가방 대신 총을 들고 전쟁으로 내몰린 아이의 표정!전쟁에서 살아남은 죄책감, 내면의 고통이어두운 톤의 그림에 고스란히 표현된&lt;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gt;​어린이들이 전투병으로 징집되면서 이미 처참했던 내전은 더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는 것 같아요.​군대가 마을을 장악하고어린이들을 인질로 잡아 목숨을 위협하고소년병이 되도록 강요했어요.​고작 열네 살인데 6년 전 강제로 어른이 되어버렸어요.몸속에 뿌리내린 군인의 시간을 도려내고 싶어요.​<br><br><br><br><br><br>어머니 보세요.저는 이제 어린이로 살아갈 수 없어요.수많은 사람을 죽였잖아요!여기에 있으면 다시 군대로돌아가야 할지도 몰라요.그래서 떠나기로 했어요.코발트 광산으로 가면 돈을 벌수있어요.거기도 많이 힘들겠지만누군가를 총으로 쏘지는 않잖아요.누군가를 죽이지는 않잖아요.​​어머니에게 보내는 소년병의 편지 가슴이 먹먹했어요.소년병들은 체구가 작아서 걸을 때마다자꾸만 어깨에서 총이 흔들려요.AK소총이 6년간 어깨에 매달려 있었어요.총은 사라졌어도 그 무게는 고스란히 남았어요<br><br><br><br><br><br>소년병들은 다시 돌아오더라도 적응을 못해요.오직 총 쏘는 것만 배웠거든요.부랑아로 살면서 마약범이 되거나범죄단체의 일원으로 살다가 죽어간다고해요.​여자 소년병은 밤이 되면 남자 군인들에게 성적 학대를 당해요.우리나라 일제강점기때 위안부를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였어요.끌려다니다 아기를 출산하기도 하고 강제 결혼을 당해요.고향으로 돌아와도 죄인취급을 받기 때문에 부모조차 받아 주질 않아요.<br><br><br><br><br><br><br>국제연합(UN)은 매년 2월 12일을 '소년병 반대의 날' 로 정했어요.어떤 아이도 어른들에 의해 전쟁터로 나가서는 안 된다!​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수밖에 없는 전쟁.그 전쟁의 이후에는 심리적, 육체적 고통으로힘들게 살아가거나 죽음을 맞이해요.​인간의 존엄성에 대해서 생각하고지금도 세계 곳곳 어딘가에선전쟁이 일어나고 소년병들이 강제로 총을 들고 있어요.​내가 죽을 것이냐, 남을 죽일 것이냐.생존을 위해 군인이 된 아이들,선택지가 없는 아이들을 보호해야해요.​2월 12일 꼭 기억하고 소년병 반대의 날에 목소리를 더해야겠어요.​우리 아이들애개 전쟁의 현실을 알리고인간 존엄성, 내전과 분쟁, 평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동화였어요.<br><br><br>&lt;특별한서재 신간평가단 13기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50/cover150/k6721371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8505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오늘은 축제야!&amp;gt;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였다! - [오늘은 축제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4641</link><pubDate>Sun, 03 May 2026 0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46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458&TPaperId=172546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13/coveroff/k2521374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458&TPaperId=172546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은 축제야!</a><br/>지이수 지음 / 천개의바람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lt;천개의바람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는 날은 하루종일 운이 나쁠것만 같아요.우당탕탕 실수가 많은 날도 하루를 망쳤다는 생각에기운도 없고 축 쳐지게 되거든요.​하지만 여기, 새로운 즐거움으로 부정을 버리고긍정의 시선으로 일상의 기쁨을 찾는 이야기!뒷표지를 보고 웃음이 터진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들.&lt;오늘은 축제야!&gt; 를 소개할게요~🎶🎵<br><br><br><br><br><br><br><br><br>꺄아~🩷 너무 귀여운 지이수 작가님 사인!갈갈갈갈 비버가 그려져 있어요.같이 가요 축제에!좋아요~ 헤헤 🎶🎵​<br><br><br><br><br><br><br>토끼는 오늘만 기다렸어요.축제를 위해 밤새 춤 연습을 했는데 늦잠을 자서 빨리 가려다가 넘어지고 말았죠.모든 게 엉망이라며 우는 토끼를 거북이가 위로해주었어요.거북이를 만나서 다행있어요.네잎클로버는 못 찾았지만 예쁜 꽃을 찾았어요.​토끼와 거북이는 다람쥐를 만났어요.축제 이야기를 하자 다람쥐는 맛있는 산딸기를 주었고맛있고 신나니까 축제라고 말해요.신나는 물놀이를 했지만 이건 축제는 아니예요!<br><br><br><br><br><br><br>축제에 가려고하는 비버를 만났어요.뗏목을 타고 강물을 따라 가면 빨리 갈수 있어요. 갈갈갈 갈갈갈 다함께 뗏목을 만들었어요.다들 준비됐지? 한번 해 보자.가 보자! 좋아!​쏴아아아아아.우아아아아아.뗏목을 타는 건 무서웠지만 너무 신났어요.하지만 이것도 축제는 아니예요.축제도 이렇게 재미있을까요?​고슴도치도 만나고 까마귀도 만나고 늑대도 만났어요.너무 늦어서 축제가 끝났어요.<br><br><br><br><br><br>그 순간, 반짝이는 반딧불이들이 춤을 추고 있었어요.토끼가 춤을 추기 시작했고 모두 최고의 축제를 즐겼어요.​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였다!얼만큼 신나고 즐거웠는지 감도 안와요!망친 줄 알았던 하루였지만친구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상황 속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찾았어요.오늘이 진짜 축제임을 알게 되었어요<br>불행의 반대는 행복이 아니라 일상에 가깝다고해요.작지만 소중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긍정에너지!​늦잠 자면 짜증나고 되는 일이 없으면 속상한건 당연해요.하지만 그럴때 서두르고 축쳐져 있기보다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면 어떨까요?​잊지 못할 하루가 될테니까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1/13/cover150/k2521374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11310</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미지의 세계&amp;gt; 과학의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 - 미지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4637</link><pubDate>Sun, 03 May 2026 0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546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054&TPaperId=172546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8/coveroff/k5121370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054&TPaperId=172546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 - 미지의 세계</a><br/>김성화.권수진 지음, 조승연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과학의 시작은 언제부터인지,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궁금해했을지,관찰하고 실패하고실험하고 실패하고 ...​과학을 만든 사람들과 과학을 바꾼 순간들!세상이 바뀐 순간의 이야기를 만났어요.​&lt;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미지의 세계&gt; 과학의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br><br>과학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하는 책,부담 없이 술술 읽히는 책.과알과사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과학에 재미를 붙이는유일무이 어린이 과학사!​1:과학자의 탄생 2:실험과 증명3:발명의 시대 4:위대한 발견 5:미지의 세계​유전자를 찾아라, 블랙홀은 없어,동물 행동학이 탄생하다, 인간이 달 위를 걷다,태양계 너머로, 생각이 어디에 있을까에 관한 탐구,인간 게놈 프로젝트, 빙하 코어로 기후의 역사를 밝히다,앨런 튜링 생각하는 기계를 상상하다 등과학의 핵심적인 미스터리한 분야의 탄생과 발전 그 흥미진진한 스토리!<br><br><br><br><br><br><br><br><br>유전자를 찾아라!: 자식이 부모를 닮는 건 모두가 알다시피몸속에 있는 유전자가 부모에게서 자식에게로 전해지기 때문.지금은 흔한 단어가 되었지만 100년 전만 해도 유전자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우리 몸 어디에나 있는 유전자는 세포마다 들어 있어요.독일의 어느 과학자가 세포 한가운데 커다란 핵 속에 있는 무언가를 발견했고똑같이 쌍으로 들어있고 염색이 잘되었기 때문에 염색체라 불렀어요.​유전자가 단백질이 아니라 DNA에 있고 구조가 단순할거라 믿었어요.DNA구조를 발견하고 스스로 복제하는걸 알았어요.1962년 왓슨과 크릭은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했고 결정적인 도움을 준 로절린드 플랭클린은 4년 전 사망해서 노벨상을 타지 못했어요.<br><br><br><br><br><br><br><br>생각이 어디에 있을까에 관한 탐구: 사람들은 모두 똑똑하길 바래요.옛날에는 머릿속에 뇌가 생각을 하는 대단한 기관이란걸 알지 못했죠.​인간의 뇌가 주름이 가장 많다는 걸 확인했고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일이뇌에서 일어난다는 걸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1868년 구멍난 해골이 공개되었어요.피니어스 게이지는 쇠막대기가 머라뼈를 관통하는 끔찍한 일을 겪었어요.거의 회복은 되었지만 이상해졌어요.원래 성실하고 바른 사람이었는데 충동적이고 난폭한 사람으로 변했어요.<br><br>사람의 뇌에는 860억 개 뉴런이 있고뉴런과 뉴런의 연결망은 무려 100조 개에 이르러요.뇌의 신비를 우리는 언제쯤 알게 될까요?​과학자들도 몰랐고 그랬기에 엉뚱한 가설을 세웠고대담한 상상이 더해지고 집요하게 검증해 나갔기에지금 우리가 과학사를 알수 있어요.​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웹툰이 더해진 과학 교양서.​&lt;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gt;단순히 사건, 인물을 암기식으로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해결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해서술술 읽히고 이해되더라고요.​과학자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에요.그들의 호기심에서 시작된 과학이야기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과학적 호기심과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서 과일과재 추천해요!​<br><br><br>&lt;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8/cover150/k5121370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9871</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지렁이 키우지렁&amp;gt; 나의 첫 반려동몰, 지렁이와 함께 사는 법! - [지렁이 키우지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40737</link><pubDate>Mon, 27 Apr 2026 0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407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09&TPaperId=172407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68/coveroff/89255698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09&TPaperId=172407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렁이 키우지렁</a><br/>김지원 지음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반려동물 양육 문화가 확산되면서강아지, 고양이를 넘어 이색적인 동물까지가족으로 맞이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지렁이가 반려동물이라고?!​어쩌다보니 지렁이 1,000마리와 살게 된지렁이 집사의 지렁이 키우기 안내서!&lt;지렁이 키우지렁&gt;<br><br><br><br><br><br>지렁이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겼다면이건 지식그림책? 과학그림책?​김지원 작가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지렁이를 관찰 대상보다는 반려동물로 다루는 이야기더라고요.​저 지렁이 키워요! 라고 할 때 사람들 반응은 다양해요. 희한하다, 너답다, 징그러워, 많이 카우나요? 한 마리요? 등등 지렁이와 사랑에 빠진 작가님이 1,000마리 지렁이와 동거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일기처럼 풀어냈어요.​<br><br><br><br><br>지렁이의 기본적인 특징, 지렁이 키우는 방법,지렁이가 좋아하는 것, 지렁이 집이 필요한 이유,집이 될 수 없는 곳에 대한 이야기.​지렁이에게 지렁이밥인 음식물 쓰레기를 주고흙을 관리하고 분변토를 얻는 과정.지렁이의 습성 빛을 싫어하고 습도가 아주 중요한 지렁이를건강하게 잘 키우기 위한 방법과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터득한 지식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요.​<br><br><br><br><br>지렁이는 흙속의 보물로 불린대요.훌륭한 흙을 만드는 생태계의 일꾼이죠.분변토는 유기농 퇴비가 되어 원예에 아주 큰 도움이 되요!​​이런 지렁이와도 이별하는 순간은 온답니다.지렁이를 키우다 혹시 죽으면?통 관리를 잘하면 2~3년은 함께 지낼 수 있어요.하지만 흙을 다루다 죽을 수도 있고 분갈이를 하다가 죽기도 해요.물에 잠겨서 죽었을때는 냄새가 날수 있어서비닐에 싸서 쓰레기봉투에 넣어야 한대요.​작은 생명과의 교감도너무 특별한 경험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그리고 지렁이가 생태계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도요.작은 지렁이를 바라보는 유쾌한 시선과 환경 보호와 생명의 소중함 등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이야기였어요.​​​&lt;주니어RH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68/cover150/89255698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680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amp;gt; 연쇄 급식 테러 사건 미스터리!  -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40728</link><pubDate>Mon, 27 Apr 2026 0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407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140&TPaperId=172407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86/coveroff/k9121371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140&TPaperId=172407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a><br/>서아람 지음, 쏘우주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벌써 5월 식단 안내를 기다리는,학교 급식이 너무 맛있다고 하는 아이예요.맛있는 거, 좋아하는 거 많이 나와서 급식 시간이 너무 즐겁대요.​금요일에는 탄투리윙봉이 나왔는데똑같은거 사달라고 할 정도였어요.비슷한건 있겠지만 똑같은건... ㅋㅋㅋ​우리 아이들이 기다리는 급식시간이 이야기의 배경이에요.너무 맛있고 재미있는!어린이들이 직접 범인을 추리하고 검거하는 과정이 그려져서유쾌하게 읽은 신간 법학 동화를 소개할게요~&lt;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gt;<br><br><br><br><br>야호! 오늘 급식은 소시지 야채 볶음!쏘~야데이! 내 사랑 쏘야!두식이는 콧바람을 내며 신났어요.​영양초등학교 학교 급식은 푸짐하고 특별하다고 소문이 났죠.랍스터 버터구이, 수제 불고기버거,베트남 쌀국수 등 하루도 같은 메뉴가 나오는 날이 없었고 망고 셔벗, 미니 팥빙수 등 디저트마저 예술이었어요.​우웩! 소시지 맛이 왜 이래?물! 물이 필요해!사방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어요.소금 범벅이 된 소시지부터 사라진 회오리 감자, 뒤죽박죽이 된 식단표까지 영양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연쇄 급식 테러 사건'<br><br><br><br><br><br><br>급식 테러범의 짓이에요!범인은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온다고 했어요.두 번 급식을 먹는 아이로 알려져서 두식이로 불리는 한두식,참견하기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학급회장 조수영.​두 친구가 중심이 되어서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해요.​두식이와 수영이는 증거를 수집하고 피의자 심문을 하는 등 수사 현장에서 쓰이는 기법들을 활용했어요.어른의 수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건 해결!​​<br><br><br><br><br>영양초등학교 영양사 은빈쌤.은빈쌤은 영양초등학교의 급식을 유명하게 만든 장본인이애요!범인은 바로 은빈쌤 아들 최시온이었어요.괴롭고 힘들었다고 우는 시온이.시온이는 엄마가 덜 유명해졌으면 했어요.엄마를 뺏았긴 것 같은 느낌에 시온이는 많이 속상했어요.​<br><br><br><br><br><br>경찰수첩 부록!서아람 작가님께서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신 현직 변호사셔서 법조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에 대한 궁금증, 수사에 대한 궁금증Q&amp;A가 책속에 부록으로 있어요.​어린이들이 직접 범인을 추리하고수사, 검거까지 하는 유쾌한 과정이 담긴 법학 동화 너무 재미있어요.​급식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lt;다산어린이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6/86/cover150/k9121371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68686</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amp;gt; 오늘의 나는 무엇일까요? -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9550</link><pubDate>Sun, 26 Apr 2026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95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755&TPaperId=172395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7/coveroff/k0821377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755&TPaperId=172395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a><br/>리베카 가딘 레빙턴 지음, 디나라 미르탈리포바 그림, 김영아 옮김 / 올리 / 2026년 04월<br/></td></tr></table><br/>&lt;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nbsp;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br>저 어릴 때 별명이 ’구름‘이었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하늘의 구름 같다고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맑았다 흐렸다 비왔다 벼락도 내리고요. ㅋㅋㅋ<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그러고보면 저는 사춘기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초등학교때 왔나봐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감정 기복도 아주 심했어요.<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이랬다 저랬다 왔다갔다<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변덕이 심한 상황에 지어진 별명이었어요. ☁️<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lt;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gt;<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올리 그림책 68.<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리베카 가딘 레빙턴 작가님 글,<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디나라 미르탈리포바 작가님 그림.<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시시삭각 변하는 감정과 나다움을<br style="color: rgb(12, 16, 2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egoe UI&quot;, Roboto,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자연, 날씨에 비유한 문장과 그림의&nbsp;그림책을 소개할게요~🎶🎵<br><br><br><br>어떤 날 나는 바람이에요.회오리처럼, 소용돌이처럼 어지럽고,아찔하고, 거칠어요.​어떤 날 나는 태양이에요.고집 세고 뜨거워요!이글거리는 눈빛처럼, 타오르는 불꽃처럼요.​어떤 날 나는 나무에요.무성하고, 강하게 자라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가요. 파르르 몸을 떨며, 앙상하게,잎사귀들과 작별 인사를 해요.​어느 날 나는 눈이에요.장난스러운 깜짝 선물처럼!반짝반짝 빛나는 기쁨처럼!​어떤 날 나는 돌이에요.단단하고 대담해요.​어떤 날 나는 동굴이에요.비밀스럽고 차가워요.<br><br><br><br>바람, 태양, 구름, 비 등 변덕스러운 날씨와자연의 모습으로 나타내는나의 감정들과 기분들.하지만 모든 날에도... 나는 나예요!​사람들이 쳐다봐도 혼자 있고 싶은 날에도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나다움‘을 찾아요.나는 남들과 달라요.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찾고 사랑해요!​우리의 감정 탐구하기.어떤 기분이 드나요?화남, 슬픈, 격노한, 실망한, 수줍은,놀란, 행복한, 답답한, 긴장한, 신난, 답답한 등다양한 감정 단어들을 만났어요.​종종 색깔로 감정을 표현해요.행복은 어떻게 그릴까요?부끄러움이나 질투, 걱정은 어떤 색깔에 어떤 모습일까요?감정의 몸짓과 표정 등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br><br><br><br>감정 기복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보고스스로 조절 할수 있는 마음가짐을 알려줘요.​나를 사랑하는 법도요.정서적으로 안정적일때 나의 자존감을 올라가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아껴야해요.​서정적이고 시적인 문장과강령하면서 감성적인 그림이 힐링그자체였어요!사춘기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7/cover150/k0821377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078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지구의 심장, 물&amp;gt;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  - [지구의 심장, 물 -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9272</link><pubDate>Sun, 26 Apr 2026 1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9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502&TPaperId=17239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0/coveroff/k4121375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502&TPaperId=17239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구의 심장, 물 -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a><br/>올가 파데예바 지음, 추우진 옮김 / 뭉치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지구 표면의 70%를 차지하는 물.물은 끊임없이 순환하며 생태계와 생명에 미치는 영향을지리, 역사, 과학적 관점에서 다룬 어린이 지식 그림책을 소개할게요~🎶🎵​&lt;지구의 심장, 물&gt;물방울 하나에 온 세상이 담겨 있어요!​지구의 핵심 요소인 물.물의 순환 과정을 나열하는 지식책이 아니에요. 지구에 얼마나 물이 있는지, 왜 비가 오는지땅속에 있는 지하수. 강은 어떻게 태어나고 호수, 강, 바다가 되는지.대륙과 대륙 사이를 가득 채우고 있는 아주 넓고 깊은 물 대양.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남극해로 나뉜다.이야기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br><br><br><br><br>바닷물은 왜 짤까요?바다는 왜 파란색일까요?질문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물의 여정과 과정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현상들을 이야기해요!​햇빛이 공기 중에 떠다니는물방울을 만날 때 생기는 무지개.무지개는 언제나 해를 등진 방향에서 생긴대요.​아주 많은 생둘들이 사는 커다란 집, 물속.바다 생물들아 사는 곳에 대한 설명과그 종류를 그림 속에서 자연스럽게물결을 따라 설명하는게 독특해요.<br><br><br><br><br><br>우리가 사는 지구에도 물이 거의 없는 곳이 있어요.바로 사막이죠.사막에 사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설명 또한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물에 대한 여러 궁금증으로 시작한 이야기의 끝에는 물의 소중함과 생명을 살리는 물의 가치,물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알깨워 줘요.​이 책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작가님께서는물을 듬뿍 섞은 아크릴 물감을 뿌리고 떨어뜨렸다고해요.책 한 권을 완성하는 데 약 10리터의 물이 쓰였어요.<br><br><br><br><br>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과 심각성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물의 순환과정을 통해서 물이 어떻게 여행을 하는지에 대한 여정을 통해서 물의 중요성과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한교육적인 지식을 담고 있는 물 그자체인 그림책이었어요!​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그림책 1. &lt;지구의 심장, 물&gt;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br><br>&lt;뭉치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20/cover150/k4121375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2014</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강아지가 되는 방법&amp;gt; 동물을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 - [강아지가 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9270</link><pubDate>Sun, 26 Apr 2026 1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9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117&TPaperId=17239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68/coveroff/k552137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117&TPaperId=17239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아지가 되는 방법</a><br/>박현지 지음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아지] 동물의 새끼나작다는 것을 나타내는 접미사.​개와 소의 어린 새끼를 뜻하는 강아지, 송아지.어? 성만 다르고 이름은 같네요~ 😊​강아지가 되고 싶은 송아지&lt;강아지가 되는 방법&gt;<br><br><br><br><br><br>어느 따뜻한 봄날,강아지 한 마리와 송아지 한 마리가 태어났어요. 둘은 윤이네에서 처음 만났어요.​강아지의 이름은 흰돌이.송아지의 이름은 3058.​3058은 윤이와 흰돌이가마당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바라보아요.3058은 흰돌이처럼 공을 가지고 놀고예쁜 이름도 갖고 싶고 목걸이도 갖고 싶었어요.하지만 여기서 나갈 수가 없어요.<br><br><br><br><br><br>쇠창살 안에 갇힌 3058을 위해 흰돌이는 ’강아지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줘요.귀도 쫑긋 세우고 얼룩무늬도 얼굴에 만들고 혓바닥도 빼꼼 내밀어요.오줌 눌 땐 한쪽 다리를 들고요.강아지의 습성과 사랑스러운 표정과 행동.​그때였어요.닫혀 있던 쇠창살이 활짝 열렸어요.3058은 배운 대로 열심히 꼬리를 흔들면서얼른 만나서 공놀이를 하자면서 갔어요.​흰돌이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누런색의 3058을 위해서 '황돌이' 라는 이름을 지어 놓고 말이죠.<br><br><br><br><br>유쾌하고 다정한 장면들이 많은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생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무겁지 않게 이야기해줘요.​3058을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흰돌이의 모습이 안쓰러웠어요.강아지가 되고 싶었던 3058을 생각하니 가슴이 찡하면서 꼬끝이 시려와요.​저는 송아지 3058에게 '봄이' 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싶더라고요.봄처럼 사랑 많이 받는 송아지가 되기를...​요즘 아이들에겐 반려견이 가족이고소를 키우셨던 어른들에겐송아지가 반려소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소중한 생명에 대한 기준과 가치에 대해서생각하는 시간을 선물해주신작가님과 푸른숲주니어 감사드립니다~💜​​​&lt;푸른숲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68/cover150/k552137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06897</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루이자의 안녕한 하루&amp;gt; 루이자 가족의 평범하고 특별한 하루 이야기! - [루이자의 안녕한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9247</link><pubDate>Sun, 26 Apr 2026 1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92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509&TPaperId=172392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2/77/coveroff/k6921375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509&TPaperId=172392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루이자의 안녕한 하루</a><br/>뤼시 린드만 지음, 다니엘라 코스타 그림, 장한라 옮김 / 도토리별 / 2026년 02월<br/></td></tr></table><br/>&lt;도토리별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이제 눈을 뜰 시간이란다, 꼬마 도토리야."​하나, 둘, 셋 계단을 한 칸씩 세면서 내려가요.열여섯 번째 계단까지 내려가면 이제 아래층이에요.​일곱 걸음을 간 다음 왼쪽으로 돌면 부엌에 다 왔어요.아빠가 우유 마실 때 뜨거우니 조심하라고 말해요.<br><br><br><br><br><br><br><br>평범한 아빠, 엄마, 아이 가족의 아침 일상 모습이에요. 아침을 맞이하고 옷을 입은 뒤 학교에 가요. ​공원을 가로지르는 지름길로 학교로 출발해요. 엄마는 루이자의 말에 물컹한 강아지 똥을 아슬아슬하게 피했어요. 엄마는 우리 강아지 프위넬르와 함께 지하철역으로 가셨고 아빠가 막대기를 들고 걷고 있는 이유를 리암이 물었고 루이자는 설명해요. <br><br><br><br><br>집에 돌아온 일상 모습도 너무 소박해요. 아빠가 만든 크레페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거실에서 함께 카드 게임도 하고 엄마가 읽어 주는 책 소리를 들으면서 루이자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편안하게 잠이 들어요. ​루이자 가족만의 평범한 일상 모습에서는 전혀 불편함도 이상함도 느낄 수 없었어요. ​루이자의 엄마, 아빠는 시각장애인이에요. 눈을 꼭 감고 있어도 엄마 아빠가 무얼 할 건지 루이자는 다 알아요. 엄마가 손가락으로 종이 위 도드라진 점들을 만지면서 읽어주는 책이 더 재미있어요. ​전혀 다르지 않아요. 이상하지도 않고요. 세 가족의 오순도순 일상. 시각장애인의 하루가 다를것이라는 편견에 우리는 다르다며 선을 긋고 벽을 만들어요.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일상은 다르지도 특별하지도 않아요. 그저 평범해요. ​보이지 않는 대신 촉감으로 후각으로 세상을 느껴요. 루이자는 엄마 아빠를 이해하고 누구보다 사랑해요. ​따뜻한 가족애가 담긴 일상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br><br><br><br><br><br>'장애는 특별한 아니다!'우리 사회의 일상적인 모습 중 하나로 바라보고 포용하는 인식이 필요해요. ​시각장애 부모의 육아 방식을 편견 없이 보여줘요. 가족의 일상적인 사랑이 있어서 너무 안정적이에요. ​특별한 건 없지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해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해요. 그림도 너무 다정하고 따뜻해서 읽는 내내 할링이었어요.<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2/77/cover150/k6921375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2772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amp;gt; 불길 속에서 빛이 된 사람들! - [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8645</link><pubDate>Sat, 25 Apr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86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285&TPaperId=172386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15/coveroff/k7121372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285&TPaperId=172386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a><br/>김성은 지음, 양양 그림 / 문학동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불길 속에서 빛이 된 사람들!화마와 재난 속에서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자신의 안전을 희생하는 숭고한 영웅!소방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그림책을 펼쳤어요.&lt;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gt;​국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헌신하는소방관님들에 대한 감사와 그 마음이 정말 커요.​하지만 그분들이 겪고 있으신 환경과심리적 고통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그저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에요. ㅜㅜ​얼마 전 완도 수산물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진압하는 과정에서소방관님 두 분께서 순직하시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숭고한 죽음 앞에 그저 눈물만 흘릴 뿐이었어요. ㅜㅜ<br><br><br><br><br><br><br><br>김성은 시인님의 시 [지금은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양양 작가님의 서정적이고 슬픈 일러스트와 함께 새롭게 재구성한 그림책&lt;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gt;​헌신적인 희생정신이 없다면 할수 없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용감한 소방관이자 남편이자 아빠인 주인공 대현 씨.​어두운 밤 사이렌을 울리며 달려가는소방차 안에는 스물아홉 대현 씨가 타고 있어요. 세차게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위험한 곳임을 알지만 뛰어듭니다.​그의 손가락에는 오늘 낮에 찾은 결혼반지가 반짝여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오직 인명구조에만 집중해요.​지금 당장 눈앞의 화마와 싸워서 인명피해를 막아야 하니까요!​<br><br><br><br><br>어디선가 들었어요.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 경찰관 등가족분들은 매일 그들이 현장에서 반갑게 인사하고 웃으면서 돌아올 것이라는희망의 끈을 놓치 않는다고 말이죠.​우리가 누리는 오늘과 내일은그분들이 지금, 여기에서 치열하게 싸워주신 덕분이에요.그분들의 희망은 여기 있는거죠.그리고 내일을 위한 약속도 담겨 있어요.​2층에 아이가 있다는 외침을 듣는 순간,망설임 없이 몸을 돌려 검은 연기 속으로 뛰어 들어갈 뿐이에요.​<br><br><br><br>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고가슴이 먹먹하고 순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어요.눈물이 왈칵하고 나왔어요. ㅠㅠ​다시 첫 페이지로 돌아가서 읽고 또 읽고 또 읽었어요.나에게 닥칠 일을 알고 있다는 것이 두렵고 무서울 거예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용기를 품은우리 소방관님들 너무 존경하고 감사합니다.​양양 작가님의 수채화가 번진듯한몽환적인 일러스트가 슬픔을 더 극대화하는 것 같아요. ㅜㅜ​오늘도 미래의 행복보다 눈앞의 생명구조에애써주시는 소방관님들의 헌신에 감사함을 가집니다.​그분들의 빛나는 삶,그 삶의 소중함을 응원합니다!​<br>&lt;뭉끄6기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15/cover150/k7121372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21579</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amp;gt; 규하나 에세이 꽃다발 에디션! -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 (꽃다발 에디션) - 삶과 사랑의 조각들을 엮은 감성 그림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6323</link><pubDate>Fri, 24 Apr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6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047&TPaperId=17236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56/coveroff/k002137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047&TPaperId=17236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 (꽃다발 에디션) - 삶과 사랑의 조각들을 엮은 감성 그림 에세이</a><br/>규하나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삶과 사랑의 조각들을 엮은 감성 그림 에세이.규하나 작가님의 그림 에세이를 꽃다발 에디션으로 만났어요!​책 한 권으로 마음을 전해요. 꽃 한 다발처럼~ 생일, 기념일이나 일상 속 안부나 마음을 따뜻한 그림과 시적인 문장으로 담아냈어요.​표현하지 못한 진심을 가득 담아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선물해요.<br>다정한 그림이 가득해요.섬세한 글과 잘 어우러져 마음에 물들어요.​연인간의 사랑뿐 아니라일상 속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사람들 사이에서 느끼는 그림움과 따뜻한 위로, 꿈과 상실 등 다양한 순간들을 이야기해요.<br><br><br><br><br><br>: 소녀가 소년을 만나다.남자가 여자를 만나다.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다.우주가 우주를 만나다.이 따사로운 계절에!​<br><br><br><br><br>: 마음을 전하는 것만이라도쉽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래도 사랑은 쉽지 않으니 말이지.​<br><br><br><br><br>: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은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고그걸 전해주러 가는 길에 얻는 행복이야말로선물을 주는 사람이 받는 가장 큰 선물이래.​: 꽃을 한아름 받았더니 사랑도 한아름 오더라고.<br><br><br><br><br>"오늘은 날이 좋아서 당신에게 마음을 전합니다!"꽃 한 송이보다 더 다정한 문장으로 엮은 꽃다발이에요.​&lt; 사랑한다고 말해야지 날이 좋으니까&gt;진심을 담백하지만 진정성있게~다정하고 따뜻하게 전하는 꽃다발!​함께 한 순간들!예쁘지 않은 장면이 없어요~감성스토리를 정성스러움으로특별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감사합니다 드림셀러출판사님!​<br>​&lt;드림셀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5/56/cover150/k002137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5567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도서관에서 생긴 일&amp;gt; 책이 주는 기쁨을 나누어요! - [도서관에서 생긴 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6304</link><pubDate>Fri, 24 Apr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63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835&TPaperId=172363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1/40/coveroff/k8221358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5835&TPaperId=172363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서관에서 생긴 일</a><br/>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 지음, 카리나 코크 무뇨스 그림, 문주선 옮김 / 다그림책(키다리)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이에요.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도서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법정기념일이죠.​저는 문헌정보학과 97학번이에요.어린이도서관,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등근무를 했었기에 도서관, 도서관의 날,도서관 관련 그림책이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br><br><br><br><br><br><br>&lt;도서관에서 생긴 일&gt;책에 관심 없던 아이. 우리동네 도서관에 가게 되었고열정적인 사서선생님인 알렉산드리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아이의 눈에 알렉산드리아 선생님은하루 온종일 책을 정리하고빌려주는 일만 해서 너무 지루할 것 같았죠.​망가진 책을 수선하는 선생님은 우리 엄마 같아요.엄마도 상처 난 내 몸에 밴드를 붙여 주거든요.<br><br><br><br><br><br><br><br><br>알렉산드리아 선생님은 원래 학교 선생님이셨대요.선생님이 온 뒤부터도서관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곳이 되었어요!​그림자 극장을 여는 날은 너무 멋있어요.책은 선생님을 지켜 주는 든든한 집 같아요.책을 싫어하고 책이 쌓여있는지루한 곳이라 생각하던 아이.​책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선생님을 보면서책을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어요. 🎶🎵​<br><br><br><br><br><br><br><br>모든 사서선생님에게 전하는헌사 같은 그림책이에요.​책냄새가 너무 좋고책 속 인물들이 반겨 주고멋진 상상 속 세계로 여행할 수 있는 곳 도서관.<br><br>저에게 도서관은10대때는 오픈부터 클로징까지 열람실에서 시험공부를 하던 곳이었어요.2-30대때는 레포트를 작성하고 일터였던 곳으로 여유를 느끼기 어려웠어요.40대때는 알할 곳이 있다는 소소한 행복과 그림책에 진심인 어른이의 행복그자체의 곳이에요.<br>아이와 함께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좋아하는 그림책도 보고 작가님과의 만남이나그림책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곳이에요.도서관이 있어서 너무 고마워요~💜​<br><br>&lt;학교도서관저널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1/40/cover150/k8221358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14045</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수영새&amp;gt; 모두를 위한 그림책 100권.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성장 그림책! - [수영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5429</link><pubDate>Fri, 24 Apr 2026 0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54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195283&TPaperId=172354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13/coveroff/89621952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195283&TPaperId=172354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영새</a><br/>셰르스티 안네스다테르 스콤스볼 지음,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손화수 옮김 / 책빛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책빛 '모두를 위한 그림책 100권'2017년 6월 ’누가 진짜 나일까?‘를 시작으로 100권까지 9년의 시간이 걸렸다고해요.​그림책에 진심인,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너무 좋은 소식이에요.​<br><br><br><br><br><br><br><br>100권의 마지막 이야기!노르웨이 대표 작가셰르스티 안네스다테르 스콤스볼과마리 칸스타 욘센 두 작가님의 호흡에서 탄생한&lt;수영새&gt; 를 만났어요~ 🎶🎵​바다가 두려운 펭귄 엘라.할머니에게 수영을 배우면서상상이라는 힘으로 두려움을 떨쳐 내고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이야기에요. 🎶🎵<br><br><br><br><br><br><br><br>엘라는 하늘이 너무 좋아서 수영보다는 날고 싶어요.물에 빠지지 않으려면 수영을 배워야해요.엘라는 해초도 너무 징그러웠고그걸 밟아야하는 작은 발이 불상했어요.​물에 뜨는 법을 배우는 엘라.눈이 물에 들어갈까 무섭고 가라앉을까 겁이 났어요.하늘을 나는 글라이더 한 대가 보였고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았어요.<br><br><br><br><br><br><br>누워서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좋아하는 것을 생각했어요.하늘을 나는 것들을 좋아해요.나비, 마녀의 빗자루, 커다란 열기구, 썰매를 끄는 순록까지!<br><br><br><br><br><br><br><br>헤엄치는건 어려웠지만헬리콥터 프로펠레처럼 움직이니 빠르게 움직여졌어요.​좋아하는 구름 속으로 풍덩 들어가는 것처럼 잠수를 했어요.세상에! 소라 성게, 새우, 물고기 등 바닷속은 반짝이는 세계였어요.​수영이 낯설고 무서웠던 엘라는 용기를 내었어요. 엘라가 만든 상상 속 풍경들 덕분에 용기를 내고 두려움을 극복했어요!​<br><br><br><br><br>다정하고 따뜻한 색연필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요. 실제 할머니에게 수영을 배움 작가님의개인적인 기억에서 출발한 이야기라고해요.​저도 물을 무서워하는 편이라엘라처럼 용기를 내고 한 반짝 내딛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어요.그래도 어릴 때는 친구들과 목욕탕 가서온탕 냉탕을 넘나들면서 잠수도 하고수영도 하고 그랬었는데 말아죠.​무섭거나 두려울 때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면 용기를 낼수 있어요.수영이라는 두려움이 설레임으로 바뀌는 이야기!​용기를 주는 응원의 그림책 한 권과 함께!오늘도 좋아하는 것들이 주는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시작합니다!​​<br><br>&lt;책빛 빛나는 독자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13/cover150/89621952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1348</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의학박사가 만든 공부머리 좋아지는 퍼즐&amp;gt; 5가지 인지기능이 향상되는 하루 5분 훈련! - [의학박사가 만든 공부머리 좋아지는 퍼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5134</link><pubDate>Thu, 23 Apr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5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78924&TPaperId=17235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676/48/coveroff/89570789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078924&TPaperId=17235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학박사가 만든 공부머리 좋아지는 퍼즐</a><br/>미야구치 고지 지음, 김소영 옮김 / 이지북 / 2021년 03월<br/></td></tr></table><br/>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속도가 빠르다!공부머리 좋은 사람의 특징이에요.​논리적 사고력이 높아서 수치, 데이터, 공식 같은 정보를 잘 활용해요.그러면 공부머리는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소아정신과 의사 미야구치 코지가 고안한&lt; 의학박사가 만든 공부머리 좋아지는 퍼즐&gt;인지 기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br><br><br><br><br><br>한글을 읽고 쓸 수 있을 때부터 시작해요!주의. 기억. 독해 및 의사소통. 지각. 추론과 판단까지하루 5분으로! 인지 기능의 전 영역을 발달시켜줘요.​퍼즐은 우리 아이들이재미있게 놀이처럼 할수 있어요.​계산하기, 기억하기, 따라 그리기,관찰하기, 상상하기 등 다섯 가지 주제의퍼즐들을 풀며 기억력, 관찰력, 상상력, 계산력 등 공부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br><br><br><br><br><br>*1장 계산하기: 주의력, 집중력, 처리 속도 높이기- 세모모양에 체크를 하면서 센 다음, 그 개수를 써 보세요.한 줄씩 체크하고 옆에 숫자를 써놓고 더하기를 했어요.​네모 안에 세로, 가로, 대각선으로 이어지는숫자 2개를 더해서 10이 되는 묶음이 하나 들어 있어요.더해서 10이 되는 묶음을 생각하면서 찾아요!​<br><br><br><br><br><br><br>*2장 기억하기: 시각의 단기 기억 훈련하기- 숫자와 글자의 위치를 10초 동안 정확히 보고 기억해요.작은 숫자부터 글자는 의미를 담아서 외워요.그리고 위치를 숫자로 3,2,3 이런식으로 기억해요.​<br><br><br><br><br>*3장 따라 그리기: 시각 인지의 기초 능력 향상- 점을 이어서 똑같이 따라 그려요.책을 요리조리 돌려가면서 그리면 쉬워요.​*4장 관찰하기: 시각 정보를 정리하는 능력향상 두 그림에는 다른 곳있어요.- 여러 개 중에서 같은 그림을 찾으면 공통점과차이점을 알아내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5장 상상하기 :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 논리적 사고력 향상​<br><br><br><br><br><br><br><br>&lt;의학박사가 만든 공부머리 좋아지는 퍼즐&gt;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주의력, 기억력, 독해 및 의사소통, 지각, 추론 및 판단 능력을 퍼즐을 통해서 키우고 학습의 인지적인 부분을 탄탄하게 다져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활동했어요. 매일 5분씩 꾸준히 한다고 합니다.<br><br><br>&lt;이지북 이지프렌즈 2기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676/48/cover150/89570789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76488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엄마는 그것도 몰라?&amp;gt; 얼렁뚱땅 멋지게 해내는 즐거운 요리 시간! - [엄마는 그것도 몰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1199</link><pubDate>Wed, 22 Apr 2026 0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11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217&TPaperId=172311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5/29/coveroff/k9021372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217&TPaperId=172311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는 그것도 몰라?</a><br/>이만경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명절, 생일에 빠지지 않는 음식 바로 잡채죠.잡채는 지금도 가끔 어려워요.재료 손질부터 간 맞추고탱글탱글하게 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요리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대표적인 음식 잡채!​&lt;엄마는 그것도 몰라?&gt;우리 아빠는 요리왕이에요.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바로 잡채.오늘은 잡채 먹는 날인데아빠가 회사에 급한 일이 생기셨대요.어떡하죠?​<br><br><br><br><br><br><br>항상 바쁜 우리 엄마.잡채를 한 번도 안 해봐서 걱정이에요.초보자를 위한 레시피 쉽게 만드는 잡채.먼저 재료 손질을 해야해요.당근, 시금치, 양파 등 재료를 깨끗이 씻고모양을 일정하게 탁탁탁 잘라요.같은 모양은 어려워요.똑같은 건 지루하니 마음대로 해볼까요?​​잡채는 당면을 잘 불리는 게 중요해요.아이의 지휘 아래에 엄마는 보조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요.​내가 좋아하는 맛 달달한 맛, 짭짭할 맛다 넣으면 되니 어렵지 않아요.손발이 척척 맞는 우리.함께 만들어서 더 맛있을 거예요. 😋<br><br><br><br>'아빠랑 나랑 달라도 너무 달라'전작에서 보여준 아빠와의 일상처럼항상 바쁜 엄마였는데 함께 잡채를 만들면서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보냈어요.​아이는 스스로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척척 해냈어요.엄마의 응원을 받으면서 신 나게 성취감을 느끼면서 말이죠!​요리에 자신 없던 엄마도 이제 자신감이 생겼겠죠?소소한 우리 가족의 일상이야기라 공감 팍팍!재미있게 이야기 속에 빠졌어요. 🎶🎵​<br><br><br><br><br><br><br><br><br>사실 저희집이 아빠가 요리를 더더더더 잘하는 집이예요.그래서 단골 반찬집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요리 못하는 엄마의 마음과 상황에너무 공감되더라고요. 헤헤<br><br><br>바람의 아이들 이만경 작가님 신간그림책 &lt;엄마는 그것도 몰라?&gt;아이는 크면서 스스로 할수 있는 게 많아지고엄마는 평소 보내지 못했던 소중한 시간을 보낸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였어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5/29/cover150/k9021372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52963</link></image></item><item><author>하트숑숑</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우산도 우산이 필요해&amp;gt; 포근하게 안아주는 위로의 이야기! - [우산도 우산이 필요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1192</link><pubDate>Wed, 22 Apr 2026 0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50624165/17231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81&TPaperId=17231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5/coveroff/89558283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381&TPaperId=17231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산도 우산이 필요해</a><br/>보람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작년 서울국제도서전길벗어린이 부스에서 뵌 보람작가님!​파닥파닥 해바라기, 모두 참방,완벽한 계란후라이 주세요, 거꾸로 토끼끼토,꿀꺽 소파 대소동에 이은다정하고 따뜻한 그림과 포근하게 안아주는 위로의 이야기신간그림책이 나왔어요.&lt;우산도 우산이 필요해&gt;<br><br><br><br><br><br><br>비 오는 날, 비를 막아주는 든든한 우산.하지만 우산의 입장에서보면우산이 비를 다 맞고 있었어요.누군가의 비를 대신 맞아주면서 피곤하고 지친 우산.​우산의 비는 누가 막아주죠?바람이라도 불어 우산이 뒤집히거나구멍이 나면 버려지는 우산.뿌엥 ㅜㅜ​비가 안 온지 한 달이 넘었어요.'집에만 있으니 너무 좋아.'현관 구석 우산이 조용히 생각했어요.​<br><br><br><br><br><br><br>먼지투성이 우산을 본 토토가 밖으로 나가자고해요.비가 오지 않는 밖은 정말 따뜻했어요.토토가 먼지를 조심조심 톡톡 털어 주었어요.​햇빛에 아이스크림이 녹아 속상한 끼토를 만났어요.햇볓 가리게로 우산 좀 써도 되냐고했지만접혀 있는 걸 좋아하는 우산을 위해로켓 놀이도 하고 미용실 놀이도 했어요.우산을 펼치지 않고 말이죠.<br><br><br><br><br>"어? 비가 올 것 같아!"똑똑똑 ....​비가 한 방울씩 내리기 시작했어요.끼토와 토토를 위해 우산을 펼친 우산.하지만 곧 뒤집혀버렸고 우산의 걱정과 달리예쁜 우산꽃이라며 친구들은 칭찬을 해주었죠.​사실 우산은 구멍이 나있었거든요.토토는 가장 아끼는당근 밴드를 붙여주었어요. 🥕🩹​비를 싫어하는 우산.구멍이 나고 뒤집혔지만친구들의 진정한 위로에마음속 불안도 사라지고 걱정도 없어졌어요.​이제 당근무늬 우산이라고 불러주세요~🥕⛱️​<br><br><br>걱정 가득, 답답함과 불안을 느꼈던 우산이활짝 자신을 펼쳐보이면서다정하고 따뜻한 위로를 받고 성장했어요.​덕분에 우산은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사랑할 수 있었어요.​우리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고누군가로 인해서 위로 받을 수 있어요.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의 그림책으로위로 가득 받고 한 주를 시작해봅니다!​보람작가님 💚다른 시리즈 그림책들도 소장중인데(전부 내돈내산) 강추하는 그림책이에요!<br><br><br>&lt;길벗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gt;<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45/cover150/89558283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452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