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하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언어를 올바르게 사용하고자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문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도 어려운데 영문법이라니 아이가 힘들어하는게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어협자고 포기할 수 없는 영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습시켜부는 책 '쓰고 말하는 영문법 초등1'은 제목에서부터 다른 영문법책과는 다를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쓰고 말하는 영문법 초등'은 초등1,2,3으로 되어있어요. 영문법의 전반적이면거도 기본적인 내용을 1에서 배우고 2,3으로 갈수록 점차 심화되고 자세해집니다.전 '쓰고 말하는 영문법 초등1'을 접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원마다 시작할 때 단어20개씩을 먼저 익히고 익힌 단어들을 바탕으로 예문과 연습이 이루어집니다. 단어들은 단원이 진행될수록 쌓이는 방식이어서 아는 단어들로 영작까지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또한 문법 설명이 장황하지 않고 꼭 필요한 문법만 간결하게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혼동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4단원씩 끝날때마다 실전활동이 있어서 읽기와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입으로 외쳐가면 더 잘 기억되고 쉽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지루해하지않고 재미있어했습니다.책에서 연습란 문장들을 무심결에 말하기도 하면서 영어와 친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들이 페이지 가득 적혀 있는 영문법이 아닌 아이가 말하고 쓸 수 있게하는 영문법 공부 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