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힐링은 상처받은 자를 치유하는 사후적 개념입니다. 

- 우리 사회엔 사후처방보단 사전처방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사랑이 없으면 단 한 순간도 생존 불가능한 존재입니다.

사랑은 - 생명 이전이다 Love - is anterior to Life -죽음 - 이후이다 Posterior - to Death -천지창조의 근원이다. 그리고 Initial of Creation, and지구의 해석자 The Exponent of Earth -

사랑은 사람에게 햇빛과 같습니다.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
아무리 못생긴 아가씨도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
 사랑을 하면은 꽃이 피네..

리즘은 ‘행복은 사랑과 일 속에 있으며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감성과 이성을 잘 단련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태어나는 것은 하늘이

‘일하고 사랑하라. 그러면 나머지는 다 얻어지리라.‘

콰지모도가 겪은 증상을 ‘브로큰 하트 신드롬broken heart syndrome이라고 부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로 말미암은 마음의 고통이 실제로 심장을 마비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커피와 사랑의 공통점은 변수가 무수히 많다는 것입니다. 

잘 베푸는 청년은 노년기에도 심신의 건강을 유지할 확률이높다.
주는 행위는 사춘기 시절의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낮춘다.
누군가를 돕는 행위는 지속적인 운동보다도 사망률을 낮춘다.
누군가를 도우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사랑을 실천하면 자신에게 관대해진다.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돕는 이가 도움을 받는 이보다 오래 산다.

은인은 위대한 사람도, 부자도, 학식이 많은 사람도 아닙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인간은 자기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다른 인간에 대해 기본적인 연민도 느끼지 못하는 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별

질투에서 벗어날 방법은 마지막 순간까지 상대를 믿는 것뿐입니다. 믿음은 분노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막다른 골목까지 가

소유하려 할수록 사랑은 멀어집니다.

꽃 속에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들어 있기 때문에사람들은 꽃을 선물해..

귀중한 것은 쉽게 얻어낼 수 없습니다.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 거예요 Love means neverhaving to say you‘re sorry.

‘인간의 감정은 반도체보다 훨씬 미세합니다.
춥고 배고플 때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어 먹은 콩알 한쪽에도포만을 느끼는 존재가 인간이니까요.

똑같은 사람이라도 테두리 안에만 있던 것과 테두리 밖을 아는것은 다릅니다. 

진짜 사랑을 하려면 멈춰 있으면 안 됩니다.

. 누구도 정확한 인생의 답을 줄 순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서로 고만고만하다. 하지만 무릇 불행한가정은 그 불행의 모양이 나름 나름이다.

인간은 예나 지금이나 자연 일부입니다. 

사랑의 본질은 내가 아닌 대상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남을 향하면 사랑의 주문으로 작용합니다.

똑같은 사람이라도 테두리 안에만 있던 것과 테두리 밖을 아는것은 다릅니다. 

진짜 사랑을 하려면 멈춰 있으면 안 됩니다.

누구도 정확한 인생의 답을 줄 순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서로 고만고만하다. 하지만 무릇 불행한가정은 그 불행의 모양이 나름 나름이다.

그 균형이 무너진 틈에 이기심이 끼어듭니다. 어느 한쪽이 자신만희생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는 순간, 사랑이 깨어집니다. 평소 사랑

상대방을 기능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아끼고 보아주는 일, 그것이사랑입니다.

가족 간에도 섭섭하고 아쉬운 점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가족이 주는 행복과 사랑에 비견할 수 없습니다. 루게릭병 환

다…….. 인류가 현재 불행한 근본 이유는 인의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나 혼자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놓으면 행복해집니다."

"순간의 선택이 미래 생까지 좌우합니다."

주는 것이 복입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 본마음이 아닌 마음의 그림자가 일어나고있구나‘ 하는 것을 알아차리십시오."

"남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견해와 성격 차이를 좁혀살다보면 행복해집니다."

자기도 이익 되고 남도 이익 되는 삶을 사세요."

"마음을 바꾸어야 자기의 생활을 바꿀 수 있고, 그래야 주변을좋은 환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먼저 나를 아껴줄 때,
 세상도 나를 귀하게 여기기 시작합니다.

너무 착하게만
살지 말아요.

"다른 사람보다 본인에게 먼저 착한 사람이 되세요!"

우리의 흔한 실수 중에 하나가친구의 겉모습과 내 속모습을 비교하는 것이에요.

우리, 내 부족한 부분을 원망만 하지 말고고마움의 눈길로 한번 바라봐주세요.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대하고 성스러운 존재들입니다.

"세상이 요구하는 걸
잘했을 때만 가치가 있는 게 아니고,
너는 이미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하고 사랑받을 만해."

 하나뿐인 개성 있는 ‘나‘라는 명품을 아껴주세요.

세상은 고리처럼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어 그중 하나가 아프면
다 같이 아픕니다.
나와 연결된 고리들이
좀 더 편안해지시길.
좀 더 서로를 아껴주시길.

해주고 나서 "왜 내가 해준 만큼 너는 안 해주냐?" 하고서운해할 것이라면 애초부터 해주지 마세요. 아니면,
해주고 나서 상대에게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을 정도만 해주세요.
바라는 것이 느껴지면 관계는 불편해지기 시작합니다.

태풍에 휘말리지 말고고요한 태풍의 눈에서 나오는 지혜의 소리를 따르세요.

김밥은 라볶이와 함께 먹어야 맛있습니다.
비빔밥과 같이 먹으면 맛없어요.

정말로 중요한 것들은
너무 가까이에 있어
때론 잊고 사는 것 같아요.

이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일:
밥 먹자마자 바로 돌아서 설거지하기.

경청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내가 부러워하는 사람도 알고 보면 지옥 한 칸 안에 살고 있어요.
다 가진 것 같아 보이는 사람 역시도 ‘지옥 한 칸 입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에요.

고통은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문입니다.
 - 김수환 추기경

안 것을 행동으로 옮겨 자신의 생활 속에 녹였을 때비로소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건 노력과 의지가 필요합니다.

깨어 있는 현재가
마음의 고향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내 생각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과거가 나를 붙잡고 있기 때문에 내가 힘든 것이 아니고
내가 과거를 자꾸 떠올리며 머물기 때문에 힘든 것입니다.
과거를 그냥 가만히 내버려둬 보세요.
자기가 알아서 강처럼 흐르도록.

힘들어하는 나를
허락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은 타인이 자신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생각을 뛰어넘게 한다는 것입니다. 타인의 시선을더 이상 의식하지 않게 되는 순간, 사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랑은 언제나처럼
그곳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관계‘,
그것이 바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좋고 나쁨은 또 다릅니다.

먼저 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자신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놓일 환경을
당신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채워지지 않았을 때
사랑은 쉽게 찾아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을 때
사랑은 한결 쉽게 느껴집니다.

사람의 의지로는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보고 있는 것은 같아도보이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때 만나는 세상이 더 정의롭고,
더 평화로운 곳이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노회찬을 잃은 것은 그저 정치인 1명을 잃은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약자들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민주주의의 가능성 하나를 상실했습니다. 노회찬, 당신은 대한

됩니다. 한국 정치가 너나없이 투명인간으로 취급해온 일하는 사람들, 소수자들, 약자들을 향해 이제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되도록 정치개혁과 시민의 삶을 바꾸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가야 합니까. 

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태는 한국사회에 오랫동안 누적된 불공정과 불평등이 폭발한 것이다" 이렇게 표현했었습

했지요. 우리 사회에는 특히 IMF 외환위기 이후에 누적된사회적 격차, 상대적 불평등 문제가 심각합니다. 대부분의

불평등을 평등으로,
불공정을 공정으로,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평화의 정착으로,
이 세가지가 우리에게 떨어진 시대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촛불 후 시대라지만 여전히 함께 살려고 하기보다.
우월한 지위와 강한 힘을 이용해서 약자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많습니다.

공정의 문제는 민주화 이후 우리 사회에서 드러난 아주 큰 문제입니다. 공정하지 못하다. 조국의 후안무치의 처리가 어찌 될 지
한국의 미래가 달렸다...

‘도둑이야!‘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 도둑을 잡아서 처벌하기는커녕 왜 밤중에 소리를 질렀느냐고 한 셈입니다.

 일한 만큼먹고살 수 있는 나라

제가 이야기하는 평등이란 사회적 격차의 해소를 가리킵니다.

불평등은 다른 말로 ‘기회의 불균등‘이라고도 할 수있습니다. 결과의 불균등‘과는 다릅니다. 어차피 사람은

최저임금이평등의 답이 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라면 호주에서는 최저임금에 두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정규직 최저임금이있고, 비정규직 최저임금이 따로 있지요. 그리고 여기서중요한 점은 비정규직 최저임금이 더 높다는 사실입니다.

수천억원에 달합니다. 적립금이란 학교를 운영하고 남으도을 가리킵니다. 사립대학교들은 매년 100억원 이상의적립금을 쌓아왔습니다. 청소노동자의 간식을 없애면서말입니다.

정치를 바꾸지 않고서는 촛불 이후 대두된 과제들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지금의 선거제도를 개편하는 것이 정치개혁의 핵심입니다.

분산된 대통령의 권력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분산된 권력은 국민, 그리고 지방으로 가야 합니다.

대통령에 집중된 권한을 국민과 지방에 나눠주는 일

참여가
세상을 바꾼다.

우리는 아직 시대가 바뀌었다고 실감하지 못합니다.

대학 평준화의 핵심은 개인의 실력이 달라도 학교의급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대학생학력이 가장 우수하다는 핀란드는 대학들이 평준화돼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대놓고 차별을 해도 합법이지요. 그

 파견직을 살펴보면 대체로 힘들고 위험한 일들이 많습니다.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 사망한 분들 같은경우가 그렇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위험한 일을 하면돈을 더 주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다른 나라들은 그런 상식을 지키고 있습니다.

인생은 그리 길지 않고, 한가지 일만 하기에도 짧습니다. 그렇기에 한가지라도 제대로 해낸다면 그 자체로 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