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낮추어 행하면 해결된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이에게도 극적인 희망은 있다

실수해도 큰 잘못으로 이어지지 않는 지혜

작은 것을 주어야큰것을 얻을수있다

세상살이 술 마시는 일과 같아서
처음에는 따져가며 잔에 따른다.

뒷담화를 삼가라

이별은 새로운 시작이다

진심을다하면 통한다

몸이 멀어도 마음이 있다면 통한다...

버리고 나눌수록홀가분해진다

해결하고싶으면 평화부터 찾아라

문제를 받아들이면 풀지 못할 일이 없다

가득찬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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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란 것이 과연
있기나 한 것일까?

아직은 겨울이지 싶을 때 봄이고
아직은 봄이겠지 싶을 때 여름인 봄
너무나 힘들게 더디게 왔다가
너무나 빠르게 허망하게
가버리는 봄
우리네 인생에도
봄이란 것이 있었을까?

그렇게 너무 많이
안 예뻐도 된다

그렇게 꼭 잘하려고만
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 모습 그대로 너는
충분히 예쁘고

가끔은 실수하고 서툴러도 너는
사랑스런 사람이란다

지금 그대로 너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라

지금 모습 그대로 있어도
너는 가득하고 좋은 사람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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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련또한지나간다

삶이 너무무거우면 잠시 멈추고돌아보라

옳지 않은 이로움을 욕심내는 건 위험하다

바른 것도 때론 흉이 될 수 있다

때를 기다리며 매일 정진하라

미련도 간섭도 모두 버려라

강한자일수록 몸가짐을 바르게 한다

노력하는사람은 시련조차 이긴다

간절한마음으로 본다는 것

순리대로 살면 바라던 삶이 온다

라고 조언한다. 존버는 운명이 나를 선택할 때까지 버티라는 말이다. 존버는 이전에 유행했던 ‘노오력‘과는 다르다. ‘노오력‘은타인에게 더 노력하라고 닦달하고 몰아세우는 언어이다. 사회의

평생 한번은 자신만의 기회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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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은 영원히 이미지로 존재하는 것은 아닌지 

어떤 노래는 한 인간의 생을 고스란히 비추어준다.

앤소니 퀸이 주연으로 나오는 흑백 영화, 「길」의 젤소미나는유랑극단의 단원이다. 그는 언제나 북을 치고 노래하고 춤을추고 나타난다. 그러나 그는 ‘행복‘의 맛을 모른다. 그에게서는서글픈 삶의 애잔함만이 전해져온다. 우리 생의 중심에서 그늘졌지만 고귀한 진실을, 젤소미나는 삶으로 보여준다.

오늘은 내 마음의 연을 띄워 올린다,

시간은 흐른다.

모른다. 젊었을 때 자신의 황홀한 시간의 소중함을 아무도

이사 가는 날은 전생에 아주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천천히 만물은 사라져 간다.

이사를 자주하면 상처가 많은 법이다.

사람은 꿈꾸는 동물이다.

버림받았다는 순간이 있다. 나 바로 나의 지위가, 이 사회에서 자리 잡던 아늑한 정체성이 일시에 허물어졌다고 하는 순간

계절이 바뀌면서, 몸도 따라 바뀌어버린 걸까?

여자는 수 만개의 거울을 지니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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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1 - SL Comic
모쿠모쿠렌 지음, 송재희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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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로 바뀐 히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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